<?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국어: 겪은 일 이 드러나는 최종글 쓰기  by 안혜리</title>
      <link>https://padlet.com/fldkstm/20213052</link>
      <description>친구들의 댓글, 의견 참고해서 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1-03 01:27:38 UTC</pubDate>
      <lastBuildDate>2026-01-30 15:49:06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기쁜 토요일(익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dkstm/20213052/wish/1863812422</link>
         <description><![CDATA[<div>토요일 이어서 늣잠자고 영어 다배운 다음 시험보고 시험잘보아서 1사간 놀고 다놀아서 영화보고 내일이 일요일이라서 마음편히 늣잠잤다.-_-</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3 06:26: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ldkstm/20213052/wish/1863812422</guid>
      </item>
      <item>
         <title>원주민 체험 (김지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dkstm/20213052/wish/1863826065</link>
         <description><![CDATA[<div>내 마음처럼 화창한 날이었다.<br>나는 말레이시아에 가기 위해 차를 타고 공항에 도착했다. 나는 말레이시아에 가게 되어 행복했다. 몇 시간 뒤 우리가족은 말레이시아 공항에 도착했다. 우리 가족은 차를 빌려 원주민 체험장까지 갔다. 원주민 체험을 하기 전에 기다려야해서 지루했다. 몇분 뒤 원주민 체험을 시작했다. 체험장 안은 여러가지 원주민 음식, 집, 도구 등이 있었다. 나는 못보던 음식, 집, 도구를 봐서 신기했다. 나는 집에도 들어가 보고 음식도 먹어 보았다. 가이드도 친절하고 재미있으셔서 더욱 즐거웠다. 체험을 끝냈을 때는 오후였다. 나는 다음에 또 원주민 체험을 해보고&nbsp; 싶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3 06:35: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ldkstm/20213052/wish/1863826065</guid>
      </item>
      <item>
         <title>박은준 친구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dkstm/20213052/wish/1864104094</link>
         <description><![CDATA[<div>비가올것 같은 우중충한날이었다.<br>나는 친구와 놀려고 나갔다.&nbsp;<br>친구가 빨리놀려고 재촉하길레 나는 준비를 하고 얼른 나갔다.&nbsp;<br>친구와 같이 술래잡기를 할려고 준비중이였다.&nbsp;<br>"가위바위보!" 친구3이 수래가 되었다.&nbsp;<br>그때 나는 뭔가 긴장되었고 뭔가 찜찜 했다.&nbsp;<br>어쨋든 친구와 술래자기를 하였다.&nbsp;<br>우리는 다잡히고 남은건 내친구와 술래<br>내친구는 안잡힐려고 필사적으로 도망쳤다 그리고&nbsp;<br>시간초과로 술래잡기가 끝났다 한판더할려는데<br>친구3이 친구1에게 시비를 걸었다<br>내친구1은 욱했는지 내친구1은 내보드를 들며<br>애기했다 내가 말렸는데 친규1이 내가 아끼돈 보드를 던지는것이였다.&nbsp;<br>역시 예감은 틀린적이 없었다 내친구와 싸웠다<br>하지만 다시 친해졌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3 09:21: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ldkstm/20213052/wish/1864104094</guid>
      </item>
      <item>
         <title>배고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dkstm/20213052/wish/186412519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내 생일<br>오늘은 내 생일이다. 거실로 나가자 부모님께서 생일 축하 한다 하셨다.<br>그리고 펜션을 갔다. 펜션에서 부모님이랑 같이<br>수영장에서 수영을 하고 워터슬라이드를 타고 라면도 먹었다. 그리고 부모님이랑 같이 사진도 찍었다.<br>그 외 많은걸 하고 펜션으로 돌아와 저녁을 먹었다.<br>그리고 부모님이 10만원을 주셨다.<br>너무기분이 좋아 부모님에게 감사하다고 했다.<br>다음날 펜션에서 다시 집으로와 친구들과 놀면서&nbsp;<br>5만원을 썼다. 돈은많이 썼지만 즐거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3 09:33: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ldkstm/20213052/wish/1864125191</guid>
      </item>
      <item>
         <title>안경(이태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dkstm/20213052/wish/1864304555</link>
         <description><![CDATA[<div>&nbsp;얼마 전, 내가 감기에 걸려서 병원에 갔었을 때, 진료를 기다리며 재미로 한쪽 눈을 가려가며 시력 검사를 해봤었다. 그런데 왼쪽 눈을 가리고 오른쪽 눈으로 보니 0.1도 잘 안 보였다. 그래서 얼른 그 사실을 엄마께 말씀 드리고 안과에 가게 되었다.<br>&nbsp;안과에 가서 검사를 해 보니 왼쪽은 1.0, 오른쪽은 0.1이었다. 의사 선생님께서 나처럼 두 눈이 짝짝이인 경우에는 보통 드림 렌즈를 낀다고 하셨다 하지만 나는 렌즈를 끼기가 좀 어려운 상황이었기 때문에 나는 안경을 쓰게 되었다. 나는 처음에는 안경을 별로 쓰고 싶지 않았지만 안경을 쓰다 보니 그렇게 싫지는 않아졌다.<br>&nbsp;안경을 써보니 사물이 훨씬 선명해 보였다. 그래도 나는 왼쪽 눈은 좋기 때문에 안경을 안 써도 생활을 하는데 불편한 점은 없다. 그래서 나는 필요할 때만 안경을 쓰기로 했다.<br>눈이 더 이상 나빠지지 않으면 좋겠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3 11:21: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ldkstm/20213052/wish/1864304555</guid>
      </item>
      <item>
         <title>2학년 첫날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dkstm/20213052/wish/1864400963</link>
         <description><![CDATA[<div>&nbsp;3월 2일, 오늘은 학교 개학식이다. 나는 오랜만에 학교에 가서 설레고 신났다. 나는 등교시간에 맞춰 학교에 갔다. 오늘은 2학년이 되는 첫 날이다.<br>&nbsp; 나는 2학년 3반에 배정되었다. 나는 교실에 들어와서 아무 자리에 앉았다. 자리에 앉아 있다가 다른 아이가 내 옆자리에 앉았다. 1교시 수업이 시작되었다. 1교시는 반 친구들과 인사를 나누면서 자기소개를 하는 시간이였다. 나는 엄청 떨렸다. 나는 19번으로 거의 뒷번호가 되었다. 18번 친구까지 자기소개를 다 하고 내 차례가 왔다. 나는 선생님이 하라는대로 이름과 좋아하는것, 잘하는 것을 발표했다. 그땐 너무 신났었다.<br>&nbsp; 3월 자리뽑기를 했다. 나는 모르는 친구와 짝꿍이 되었다. 나는 친구의 자기소개를 떠올리며 인사를 했다. 나는 그 친구와 친하게 지내야 할 지 고민이 되었다. 나는 그 친구와 친하게 지내기로 했다. 그 친구는 항상 밝게 웃어주고 친절했다.<br>나는 그 친구와 방과후와 학원을 같이 다니면서 절친이 되었다. 그리고 나는 그 친구랑 방과후와 학원을 같이 다니면서 절친이 되었다. 그리고 나는 그 친구와 계속 같은 반이 되었다. 나는 앞으로도 그 친구와 초등학교를 마무리 하고 성인이 될때까지 친하게 지내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3 12:10: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ldkstm/20213052/wish/1864400963</guid>
      </item>
      <item>
         <title>나 아직 살아있지?.....(내가 누구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dkstm/20213052/wish/1864533517</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내 기억속을 더듬더듬 생각해보면 이런날이있었다 나는 좀오래전 사촌들과 캥핑을갔었다... 우리들은자주가는캠핑장도 당연히있었다 오랜만에 거길갔는데 역시나 아직 그전과 비슷했다 그캠핑장에서10분이면가는 산이있는데 가족들이 그산을가자고 하는바람에 어쩔수었이갔다 내가알기론 그 지역이 어제 저녘에 비가많이와서 땅이젖어있었을줄 알았는데 다행인지불행인지 오늘만큼은 날씨도괜찮고 땅도 괜찮아보였다 그러니 그냥올라가던 그때!!! 나의발이 미끄덩!! 몸이 왼쪽으로기울더니 철푸덕! 하고 넘어 졌을때 난 이미 죽기직전이라고 생각했다 눈을 살며시 감았다 떴는데&nbsp; 아직 잘 살아있었다 심지어 다친곳도 하나도 없어서 산을마저 올라 정상까지갔는데<br>내가눈을 감았다 뜨니 추적추적 비가오고 라디오가 틀어져있는 자동차 안이었다 아마도 그때 캠핑장을 가고있었을것이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arborea.gp114.net/nf_admin/data/main_photo/595596343_0q6lzMPS_02.jpg" />
         <pubDate>2021-11-03 13:01: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ldkstm/20213052/wish/1864533517</guid>
      </item>
      <item>
         <title>고민이 되는날(김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dkstm/20213052/wish/1864572036</link>
         <description><![CDATA[<div>토요일에 할께 없어서 영화를 볼까 말까 고민이 되었다.근데 보고싶은 영화2개가 있었다.<br>그래서 영화를 보기로 했는데,또 고민이 생겼다.<br>1개는 공포 다른1개는코미디, 무엇을 볼지 고민이 되었다.공포를 좋아 하지만 코미디도 보고싶었다.</div><blockquote>공포,코미디 고민을 하다가 리뷰를 봤다.<br>&nbsp;공포가 더 재미있을것 같아서 공포를 보기로 했다. 공포영화를 보고 너무 재밌났는데<br>코미디도 보고싶었다.<br>그래서 결국 코미디는 나중에 보기로 했다<br>오늘은 고민이 많은 하루였다.</blockquote>]]></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3 13:14: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ldkstm/20213052/wish/1864572036</guid>
      </item>
      <item>
         <title>싱싱한 홍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dkstm/20213052/wish/186590102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갯벌지옥<br>일요일 아침에 일어났는데 아버지께서 갯벌에 가자고 하셨다.<br>나는 텐트에서 맛있는걸 먹을 생각에 신이났다 자동차에서 노래를 부르고 돈도 받고 도착해서 짐을 놓고 과자와 장화를 사러 마트에 갔다 가보니 안에는 장난감이랑 과자가 있고 밖에는 장화가 있었다.장화랑 과자를 사고 장난감도 1개 샀다. 그리고 텐트에 돌아와서 산 과자를 먹으면서 게임을 하고있는데 부모님이 갯벌에 가자고 해서 따라갔다.<br>갯벌 안에 들어가보니 고모랑 아빠는 멀리 가있으셨다 꽃게도 잡으면서 따라갔다. 가면 갈수록 발이 더 많이 빠졌고 도착했을때는 장화가 거의 다 빠졌다. 장화를 뺴려는데 너무 깊게 들어가서 발만 빠지고 장화는 들어가있었다 나는 그것도 모르고 발로 다시 땅을 밟아서 발이 더러워졌다 나와 엄마는 먼저 텐트에 가서 물로 장화를 씻고 아빠와 고모도 와서 라면에 잡은 게랑 홍합을 넣어 라면을 끓여먹고 집에왔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3 21:50: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ldkstm/20213052/wish/1865901023</guid>
      </item>
      <item>
         <title>우젤귀&gt;&lt;(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dkstm/20213052/wish/186652933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내 말을 들어 달라고!&nbsp;<br>(이것은 얼마전에 일어난 일이다.) 하루가 끝나는 저녁 엄마,아빠와 함께 저녁밥을 먹으러 갔다. 너무 배고픈 나와 달리 엄마,아빠는 애무 평온해 보였다. 그때 딱 음식점 2곳이 보였다. 난 그 순간 밥먹을 생각을 하니 하늘로 올라갈것 같았다. 나는 음식점1을 가자고 말했다. 하지만 엄마께서 음식점2을 가자고 말하셨다.&nbsp; 나는 음식점 1에 가서 밥을 먹고싶다고 했는데 엄마께서 "엄마가 더 어른이라서 엄마말 들어야해" 라고 말씀하셨다. 난 그 순간 할말을 잃었다. "아니 내가 어리다고 해서 꼭 엄마말을 들어야 되는건 없잖아..!" 이렇게 한참 토론을 하고 있을때 아빠께서 그냥 엄마말 듣자고 하셨다. 결국 엄마의 승.. 이렇게 음식점2에 갔다. "그래도 내가 좋아하는 낙지 볶음밥이니 맛있게 먹고 가야지" 라고 속마음으로 말했다. 드디어 음식이 나왔다. 한입 먹는순간 눈이 찌푸려졌다. 낙지는 없고 그냥 뭉쳐있는 밥이였다. 엄마,아빠도 당황하신 얼굴 이였다. 다 먹고 밖에 나와서 엄마가 말씀하셨다. "우리 딸 말을 들었어야 됬는데 엄마말만 들어야 된다고 해서 정말 미안하구나.." 나는 그 말을 듣고 기분이 금방 풀렸다. 그렇게 엄마,아빠와 함께 웃으며 집에 돌아왔다.</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4 04:03: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ldkstm/20213052/wish/1866529339</guid>
      </item>
      <item>
         <title>신기한 문화유산들 (이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dkstm/20213052/wish/1866581347</link>
         <description><![CDATA[<div>&nbsp;10월의 어느 날, 드디어 국립부여박물관에 가는 날이었다.<br>아침 8시쯤 일어나 물과 간식, 가방을 챙겨 부모님과 함께 집에서 나갔다. 부여에는 차를 타고 갔는데, 충청남도에 있는 곳이라 그런지 가는 데 3시간이 걸렸다. 사회 교과서에서 본 백제금동대향로가 보고 싶어 가는 것이었기에 매우 설레고 행복했다.<br>&nbsp;정오쯤에 부여에 도착했다. 부여에 들어설 때 약 5m쯤은 돼 보이는 큰 금동대향로가 반기고 있었다. 당연하게도 실제의 것은 아니었지만 금색이고 컸기에 웅장하고 멋졌다. 부여에 도착하고 그곳에 있는 식당에서 점심을 먹었다. 그 옆에는 연잎 빵도 있었는데 진짜 연잎으로 만든 빵인지 궁금했다. 예약 시간은 3시였기 때문에 부여에 있는 다른 것들을 보고, 박물관에 들어섰다.<br>&nbsp;박물관에 들어서자마자, 시원한 공기가 우리를 맞이해주었다. 국립부여박물관에는 총 4관이 있었는데, 부여의 선사와 고대문화를 나타낸 1관, 사비 백제를 나타낸 2관, 백제의 불교문화를 나타낸 3관, 문화재 기증으로 만들어진 4관이 있었다. 그중에서 백제금돔대향로는 2관에 있었는데, 생각보다 매우 커서 놀랐다. 현대의 기술보다 더 정교하게 만든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br> 모든 관람이 끝난 뒤, 백제금동대향로 기념품을 사고 박물관에서 나간 후에 부모님과 차를 타고 집에 왔다. 다음에는 또 다른 박물관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4 04:39: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ldkstm/20213052/wish/1866581347</guid>
      </item>
      <item>
         <title>길에서 돈을 본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dkstm/20213052/wish/1867101163</link>
         <description><![CDATA[<div>길에서돈을본날 길에서돈을 보았다.<br>나는가질까말까고민이돼었지만 가져가지 않았다않았다<br>왜냐하면 사람들의 눈치가 보였기때문이다<br>나는그돈을 주어서 경비아저씨에게 가져다 줬더니 고맙다고 하셨다.경비아저씨가 주인을 찾아줬다.뿌듯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4 10:39: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ldkstm/20213052/wish/1867101163</guid>
      </item>
      <item>
         <title>아빠와 자전거탄날(익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dkstm/20213052/wish/1867106143</link>
         <description><![CDATA[<div>자던도중 오전10시가 되어서일어났다 그런데아빠가일어나라고하셨다<br>나는 겨우일어나서 이침을먹고 아빠와나왔다 자전거타는곳에 사람들이 많았다 그래서 사람들이 별로 없는 점심시간대룰 노려서 지전거를 탔다.<br>제밌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4 10:42: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ldkstm/20213052/wish/1867106143</guid>
      </item>
      <item>
         <title>짝사랑 ㅡ생낙쥐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dkstm/20213052/wish/1867223117</link>
         <description><![CDATA[<div><br><br><br></div><div>&nbsp; (살랑)10월에 있었던 일이다. 나는 피아노에서 내가 좋아하는 애랑 카톡으로 싸우다 사과하고 끝난 일이다. 지금도 좋아하지만 짝사랑하던 애가 있었다. 그게 왜 1반까지 아는지 모르겠지만...,<br><br>&nbsp; 나는 화가 나 있었다. 니가 소문냈냐 너가 소문냈냐 하면서 돌아다니다가 설마.. A는 아니겠지?하며 물어보니(이후 이야기는 생략)A가 니가 말하고 어쩌구 했으면서 왜 소문 퍼지니깐 나한태 그러냐 해서 화가나면서 어이없었다. 그리고 당당해서 더 화났다. 그렇지만 그 애를 좋아하기도 하고 이건 아니다 싶어 먼저 사과를 했다.<br><br>&nbsp; 또 어떤날은 편의점에 있는데 창문으로 1반에 아는 친구가 손짓으로 A,너(나)러브ㅋㅋㅋ 해서 하지말라고 한적있다. 왜 좋아했을까 생각해보다가 처음에는 잘생겨 보여서 였는데(ㅋㅋㅋ) +++++ 되고 더 좋아졌다.<br><br>&nbsp; A가 상메를 초성으로만 써놔서 해석해달라고 했는데 따로 좋아하는 애가 있다고 해서 누구냐고 물어보다가...나중에 컨셉이라고 하는 너...진짜 놀랐다.&nbsp; 여친없고 좋아하는 애 없고 호감가는 애 없고 해서 안심이 되었다. 휴...</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4 11:58: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ldkstm/20213052/wish/1867223117</guid>
      </item>
      <item>
         <title>제목:이사가는 친구(익며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dkstm/20213052/wish/1867773961</link>
         <description><![CDATA[<div>12월의 어느날,오늘은 친구가 이사가는 날이다.<br>나는 잠에서 깨고 비몽사몽한 상태로 밥을 먹고&nbsp; 핸드폰 게임을 할려고 방으로 들어갔다.<br>헨드폰 게임을 다 하고 거실에 나와서 할게 없어서 멍때리고 있었다.<br>너무 심심하고 할게 없어서 잠이 밀려왔다.<br>난 방으로 들어가서 잠을 잤다.<br>4시 쯤에 난 잠에서 살짝 깼다.<br>난 오늘이 친구가 이사가는 날이라는게 떠올랐다. 잊고 있었나보다.<br>갑자기 그 친구와 함께했던 추억이 생각났다.<br>난 작별인사도 못했다.<br>그 때 눈물이 쏟아져 나왔다.<br>그리고 1년 뒤 그 친구에게 문자가 왔다.<br>우리는 함께했던 추억을 생각하며 대화를 주고 받았다.<br>갑자기 그 친구가 나 한테 미안하다고 했다.<br>나는 왜냐고 물어보았다.<br>그 친구는 좋은 추억 나쁜 추억 남겨준 채 떠난 게 미안하다고 했다.<br>나는 왜 그렇게 생각하냐고 물었다.<br>그런 생각 하지말라고 우리는 괜찮고 너가 그러면 우리만 슬퍼진다고 말하고 우린는 대화를 다시 이어나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4 15:33: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ldkstm/20213052/wish/1867773961</guid>
      </item>
      <item>
         <title>폐가탐방 writer: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dkstm/20213052/wish/1874766635</link>
         <description><![CDATA[<div>시끌벅적, 시끌벅적, 온 가족이 할머니 댁에 모여서이야기하며 놀고있었다. 언니들, 동생들과 밖에서 배드민턴도 치고 뛰놀다 보니 어느새 하늘이 캄캄한 밤이 되었다.<br>&nbsp;너무 어두워서 놀고 들어왔을때 삼촌께서 ,<br>&nbsp;"우리 조씨네집 갈래?" 라고 말씀하셨다.&nbsp;<br>조씨네집은 영화 '조씨네집'을 촬영했던 폐가이다. 나는 폐가에 간다길래 조금 망설였지만, 사촌언니가 간다고 해서 나도 용기내서 갔다.동생도 내가 간다하니 같이 갔다.<br>&nbsp;캄캄해서 앞이 잘 안보였다. 삼촌께서 조씨네집 영화 줄러리를 설명하셨다. 그러다보니 어느새 조씨네집에 도착했다.<br>&nbsp;동생들 셋은 무섭다고 난리를 쳤다. 게다가 삼촌께서&nbsp;<br>&nbsp;"저기에 피묻어있네?",&nbsp;<br>&nbsp;"사진 찍으면 귀신이 보인다"&nbsp; 등 무서운 말들을 하시는 바람에,동생들은 당장이라도 뛰어갈 기세였다. 그때 사촌언니가 사진을 찍었다. 사진 안에는 그냥 검은 화면이였다. 동생들은 조금 마음이 놓인 표정이였다.<br>하지만 여전히 '무서워'라고 말하는 표정이였다.<br>&nbsp;동생들이 무서워하는걸 눈치체셨는지 삼촌께서 동생 어깨를 치며&nbsp;<br> "왁!" 이라고 소리치셨다. 동생들은 단숨에 할머니댁으로 뛰어갔다. 삼촌께서는 그 뒤를 쫒아가셨고, 나와 사촌언니는 그냥 걸어갔다. 할머니 댁에 도착했을때, 사촌동생이 나한테 조씨네집 보자고했다.&nbsp;<br>&nbsp;'그렇게 무서워했으면서,왜 보자고하는지 이해가 안되네' 이렇게 생각했지만 결국 우리는 '조씨네집'을 보고서 잤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8 11:52: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ldkstm/20213052/wish/1874766635</guid>
      </item>
      <item>
         <title>공포의 귀신의집(손유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dkstm/20213052/wish/1874953277</link>
         <description><![CDATA[<div>내 마음처럼 화창한 날이였다.</div><div>우리 가족은 어디론가 향하고 있었다.</div><div>그 곳은 바로 놀이공원 이였다.</div><div>어렸을 때 이후 처음 가는 곳 이였다.</div><div>놀이기구를 다 타고 밥도 먹고, 사진도 찍고, 놀이공원을 둘러보던 도중, 귀신의 집이 보였다. 엄마랑 아빠는 무섭겠다고 안간다 하시고, 결국 언니와 나만 귀신의 집으로 향하게 되었다.<br>&nbsp;귀신의 집의 들어가고 나는 뒤에서 귀신이 날 잡을수도 있으니 언니 앞으로 걸어갔다. 엄청 깜깜했다. 첫번째로 귀신이 나왔다. 너무 무섭고 당황했다. 뒤에선 언니가 내 어깨를 꽉 잡고 나가자고 말했다. 나는 그 말을 듣고 바로 언니와 귀신의집을 뛰쳐나왔다.</div><div>&nbsp;밖에선 엄마와 아빠가 나를 기다리고 계셨다.</div><div>엄마 아빠에게 귀신의 집에서 있었던 일을 다 설명하고 놀이롱원을 나왔다.</div><div>&nbsp;자동차를타고 집으로 가는데 귀신의집만 떠올랐다. 다음에도 귀신의집을 가면 안무서워 하겠다고 다짐하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8 13:11: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ldkstm/20213052/wish/1874953277</guid>
      </item>
      <item>
         <title>더할까?    내(?)가올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dkstm/20213052/wish/1875290793</link>
         <description><![CDATA[<div>8시32분 나는 게임을 하고있었다.<br>엄마가 9시까지 게임을 하고 숙제를&nbsp; 하라고 했다.<br>8시 46&nbsp; 시계를 한번 슥~&nbsp; 보고&nbsp; 다시 게임을&nbsp; 했다.<br>8시 56분 조금&nbsp; 불안했지만 계속 게임을 했다.<br>9시가되자 숙제를 하려고 했지만 결국 게임을 하다거 엄마한테 꾸중을&nbsp; 들었다.<br>역시 사람은 약속을 지켜야 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8 14:47: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ldkstm/20213052/wish/1875290793</guid>
      </item>
      <item>
         <title>짜장면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dkstm/20213052/wish/187654677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내마음 처럼 화창하고 웃음이 가득한 날이었다. 나는 배달음식 이라면 1인분은 무조건 먹는 아이다. "고생 끝에 낙이 온다"더니 정말로 그말이 사실이었다. 10월의 어느날, 나와 동생이 모두 시험100점을 맞았다. 그래서 오늘은 엄마, 아빠께서 배달음식을 시켜먹는다고 하셨다. 나는 어떤음식인지 생각했다. 그때 생각이 났다.&nbsp;<br>원래 엄마 아빠께선 100점을 맞을땐 짜장면을 사주신 것이 생각이 났다. 드디어 엄마아빠께서 배달음식을 시켜주셔서 배달음식이 도착했다.&nbsp; &nbsp;&nbsp;<br>그 배달음식의 정체는 역시나 짜장면이었다.<br>나는 맛있게 짜장면을 먹고있었는데 옆을&nbsp;<br>봤더니... 동생이 짜장면을 처음 먹는다는 듯이 허겁지겁 입에 묻혀가며 먹고 있었다.&nbsp;<br>그때 웃음이 피식 나버렸다. 동생은 나를 쳐다보며"형아 왜?"라고 말했다. 나는 그때 웃겨서 말이 잘 안나왔다. "크큭, 니입에"동생은 거울을 보더니 "하!하!하!"웃었다. 그때 우리 가족들이 모두 동생 얼굴을 보고 즐겁게 웃었다.&nbsp;<br>짜장면을 다먹고 나는 다음엔 무슨일이 일어날지 생각하니 웃음이 나왔다.<br>다음에도 짜장면을 먹으면 좋겠다고 생각 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8 22:58: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ldkstm/20213052/wish/1876546776</guid>
      </item>
      <item>
         <title>문틈사이에..??-작가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dkstm/20213052/wish/1881286120</link>
         <description><![CDATA[<div>''똑똑 누구 있나요?"<br>끼익..콰과광.<br>안개가 자욱하게 깔려있고..비가 내리는 날이었다. 나는 학원에서 돌아와 손을 씻던중..타월 서랍장이 조금 열려있는 것을 보았다..마치 그곳에서 손이나와 나를 끌고 드러갈 것 같고 눈알 흰자가 보일꺼같았지만..문을 닫지못하겠다..난 갑자기 등꼴이 오싹해졌다.난 원래 이런 틈을 보면 무섭고 손발이 창백해질때가 가끔가다 있다.순식간으로 분위기가 스산해진듯했다..<br>''똑똑 누구있나요?"<br>''....''<br>나는 아무도 없을꺼라는 믿음과 확신으로 문을 벌컥 열었다!!!!<br>"철퍽"<br>나는 순간 내얼굴을 덮치는 느낌이 들었다..그리고 눈을 뜨고보니 수건이 내머리를 덮치는것이었다..<br>"하...뭐야..이 수건!!"</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10 13:44: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ldkstm/20213052/wish/188128612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