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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산점 활동] 문학/건축/음악/미술/영화/웹툰/게임/축제 속 신화 소개하기(1분) by 송미경 인문자연학부(교수)</title>
      <link>https://padlet.com/firmamento/s7wmnvkcsll9xvg6</link>
      <description>각 분류당 1~2명 발표자 선정</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1-05 21:42:16 UTC</pubDate>
      <lastBuildDate>2023-02-03 21:17:06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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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 최연주</title>
         <author>ucando197</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s7wmnvkcsll9xvg6/wish/902933959</link>
         <description><![CDATA[<div>1.소개 작품 : 웹툰 바리공주<br>2. 관련 신화 : &lt;바리공주&gt; 신화<br>3. 소개 이유 :  바리공주가 죽은 자를 저승으로 인도해주는 모습이 무섭고도 신비로운 분위기로 잘 나타나있다. 죽음과 관련된 무거울 수 있는 내용을 재미있게 풀어냈고 바리공주를 늘 지켜주는 무장승 등의 인물 해석이 흥미로운 웹툰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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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9 05:5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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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 최동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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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소개 작품:  네이버웹툰 &lt;쿠베라&gt;<br>2. 관련 신화:  &lt;브라흐마의 생각&gt; 과 더불어 다양한 인도신화의 총집합 <br>ex)간디바, 브리트라,  자타유, 찬드라, 메나카 등등<br>3.소개이유: 인도신화에 나오는 다양한 신들을 '아스티카'와 '나스티카'라는 존재로 구분하여 작품을 전개하는 것이 신기하다. 실제로 힌두교는 아스티카는 정통, 나스티카는 이단을 뜻하는데 실제 종교의 학파를 작품에서는 '신'과 '수라'라는 종족으로 전개한 것이 신선하다.<br>또한 주된 스토리가 우주의 창조&amp;재창조와 긴밀한 연관이있어 우리가 다룬 창세신화와 관련되어 아주 흥미롭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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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9 07:1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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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 이종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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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소개 작품: 미켈란젤로의 &lt;아담의 창조&gt;<br>2. 관련 신화: 창세기 속 성경의 창조신화<br>3. 소개 이유:  하느님이 인간 아담에게 생명을 불어넣는 찰나의 순간을 포착한 그림인  &lt;아담의 창조&gt;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유명한 작품이다. 그런데, 아담과 신의 손 끝이 닿지 않는 것이 인간이 신에게 다가가지 못하는 인간의 한계를 상징하는 것과 같이 작품 속 숨은 의미는 모르는 경우가 많다. 작품 속 숨은 흥미로운 의미들을 소개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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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9 12:1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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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 : 손형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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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소개 작품 : 마비노기<br>2. 관련 신화 : &lt;켈트 신화&gt;<br>3. 소개 이유 : 다양한 게임들이 역사를 기반으로 창작하였지만 특이하게 자주 다루지 않는 신화인 켈트 신화를 기반으로 창작한 게임이다. 아일랜드 신화 중 하나인 마비노기온에서 이름을 따왔으며,  게임 내 NPC와 내부 맵들 또한 켈트 신화에서 차용한 경우가 굉장히 많다. 일례로 켈트 신화에 등장하는 키홀, 모리안, 마하 등 이러한 인물들을 게임 속 스토리에 등장시켜 진행을 이끌어나가는 것을 들 수 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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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9 23:4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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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 : 성원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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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소개 작품 : 신들의 전쟁(2011)<br>2. 관련 신화 : 그리스 로마 신화 <br>3. 소개 이유 : 신화의 내용을 주제로 제작된 영화들은 매우 많다. 특히 그리스 로마 신화의 이야기들은 그 중에서도 절대적인 비율을 차지할 것이다. 이러한 그리스 로마 신화를 기반으로 하는 영화들에서 등장하는 신들은 주로 정적이며 권위적인 모습을 하고 있다. 소개하고자 하는 영화 '신들의 전쟁'에서는 타이탄에 의해 위기를 맞은 신들의 모습이 연출된다. 그들과의 전투에서 신들은 다치기도하고 심지어 죽기도한다. 영웅 테세우스의 용맹함을 보여주는 전투뿐만아니라 신들의 처절한 전투장면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신선한 영화라고 생각해 소개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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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0 03:0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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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 : 김동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s7wmnvkcsll9xvg6/wish/907313894</link>
         <description><![CDATA[<div>1. 소개 작품 : 제주 들불축제<br>2. 관련 신화 : &lt;제주도 건국 신화&gt;<br>제주도를 건국한 삼신인들이 불을 피우며 신에게 제사를 지내다가 들판과 땅을 태웠는데,  봄이 되자 아이러니하게도 불탄 곳에서 곡식들이 무럭무럭 자라게 되었다. 그 이후 사람들은 해마다 농사짓는 땅과 들판에 불을 피우며 제사를 지내게 되었다는 내용이다.<br>3. 소개 이유 : <br>단순히 건국 신화인데 신화 내용을 바탕으로 매년 주기적으로 축제를 하고, 결과적으로 이것이 제주도를 대표하는 축제가 되어 제주도민 뿐만 아니라 여러 외국인들까지도 축제를 즐기는 모습이 신기하다고 생각해서 이 축제를 소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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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0 06:4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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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 이금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s7wmnvkcsll9xvg6/wish/907934498</link>
         <description><![CDATA[<div>1. 소개 작품 : 카노바의 &lt;비너스로 분장한 파올리나 보르게세&gt;<br>2. 관련 신화 :  그리스로마신화 중 파리스의 심판<br>3. 소개 이유 :  오스트리아 출신 관광객이 박물관에서 셀카를 찍다가 안토니오 카노바 조각상을 파손시켰다는 올해 8월 기사를 학우들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파손된 조각상의 주인공은 나폴레옹의 여동생 파올리나이다. 파올리나 보르게세가 들고 있는 사과를 통해 그리스로마신화에 나오는 아프로디테 여신을 떠올릴 수 있다.</div><div>테티스의 결혼식에 초대받지 못해 불화의 여신 에리스는 화가 났고 혼인 잔치에 황금 사과를 던지고 갔다. 황금 사과에는 ‘가장 아름다운 그리스 여신에게’라고 적혀있었다. 그 글귀를 본 후 헤라, 아프로디테, 아테나가 싸운다. 제우스가 그 책임을 트로이의 왕자 파리스에게 맡기며 파리스는 아프로디테에게 황금 사과를 준다. ‘파리스의 심판’을 통해서 아프로디테는 사과를 받게 되며 이로써 사과는 승리를 의미한다. 즉, 나폴레옹의 여동생 파올리나의 결혼을 기념하여 파올리나를 마치 승리의 비너스로 묘사한 작품이다. 강의시간에 배운 &lt;에로스와 프쉬케&gt; 이야기에서 아프로디테가 등장한다. 파리스의 심판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신으로 지목당한 아프로디테이기에 프쉬케를 질투하는 이야기가 어느 정도 납득이 가고 흥미롭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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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0 10:4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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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최병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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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소개작품: 그리스의&lt;파르테논 신전&gt;<br>2. 관련 신화: 아테나와 포세이돈 신화<br>3. 소개 이유 : 서로 아테네를 차지하고 싶어했던 아테나와 포세이돈의 재밌는 신화가 이 건축물에 담겨있습니다. 아테네 시민들에게 더 유익한 선물을 하는 쪽이 아테네의 주인이 되는 것이었는데요. 포세이돈은 샘물을 솟게 했고, 아테나는 올리브나무를 심어 열매를 자라게 했습니다. 신들과 시민은 아테나의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건축물 자체가 정말 아름답기도 하고, 제가 꼭 가보고 싶은 곳이기도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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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0 12:0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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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 유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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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소개작품: 밀로의 비너스<br>2. 관련 신화: 그리스 신화의 아프로디테<br>3. 소개 이유: 그리스 신화에서 아프로디테는 가장 아름답기로 유명한 미와 사랑의 여신이다. ‘밀로의 비너스’는 아프로디테를 묘사한 대리석상으로, 헬레니즘 미술의 대표작으로 꼽힌다. 현존하는 비너스 상 중에 가장 유명하고, 8등신의 황금비율을 자랑한다. 현재 루브르 박물관에서 가장 사랑받고 있는 작품인데, 작년에 직접 루브르 박물관에 방문하여 보았기에 더 기억에 많이 남는 작품이었고, 수업을 하면서 많이 떠올랐다. 전체적으로 굉장히 사실적으로 묘사되어 생동감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대리석으로 만들었다는 것을 믿기 어려울 정도로 아름다운 곡선이 표현되어 있어서 인상깊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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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0 16:3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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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 : 김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s7wmnvkcsll9xvg6/wish/913415533</link>
         <description><![CDATA[<div>1. 소개 작품 : Supergiant Games에서 제작한 HADES(하데스)<br>2. 관련 신화 : 고대 그리스 신화<br>3. 소개 이유 : 하데스의 아들이 지하세계를 탈출하는 신선한 내용이고, 올림푸스 신들의 모습과 특징, 능력이 다양하게 게임에 적용되어 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Bz8l935Bv0Y" />
         <pubDate>2020-11-11 16:3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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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 : 윤제권(201612114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s7wmnvkcsll9xvg6/wish/915135089</link>
         <description><![CDATA[<div>1. 작품소개 : 트라이앵글(2009)<br>2. 관련신화 : 그리스로마신화(시시포스)<br>3. 소개이유 : 신화 자체를 모티브해서 만든 영화는 아니다. 하지만 기존 신화를 이용해서 관객들이 영화를 해석할 수 있도록 유도했다는 점에서 소개하고 싶었다. 현대 문학에서 너무 과하지 않게 적절하게 신화를 활용한 예시라고도 생각한다.<br><br>영화 시작부에서 주인공은 배를 탑승하게 되는데 배의 이름은 아이올로스, 배에 그려진 그림은 시시포스의 그림이 그려져 있다.<br>시시포스가 죽음을 속여 무한히 반복되는 형벌을 받는다는 내용도 언급이 된다.<br>이 부분에서 관객들은 영화와 그리스로마신화가 연관되어 있다는 점을 짐작할 수 있다.<br><br>주인공도 현실에서는 죽었지만 자신의 아들을 다시 보고 싶은 마음에 죽음의 신에게 금방 다시 돌아오겠다는 거짓말을 하고 저승으로 떠나지않게 되면서 자신의 죽음과 아들이 사고당하는 현장을 계속 경험하게 되는 벌을 받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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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2 05:0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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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 : 한민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s7wmnvkcsll9xvg6/wish/915205645</link>
         <description><![CDATA[<div>1. 소개 작품 :  다키스트 던전<br>2. 관련 신화 : 크툴루 신화<br>3. 소개 이유 :  크툴루 신화는 러브크래프트의 소설을 원전으로 하는 가공의 신화이다. 신화 자체가 인간의 근원적 공포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게임의 내용은 이러한 인간의 힘으로 어찌할 수 없는 초자연적인 공포가 기괴한 형태의 괴물체들로 나타나게 된다. 게임에 등장하는 다양한 직종의 인간들은 괴물들과 조우하고 맞서 싸우며 두려움과 스트레스 때문에 미쳐가는 모습을 현실적으로 보여준다. 예를 들어 괴물에게 치명적인 공격을 받아서 스트레스 수치가 일정 수준을 넘으면 플레이어가 공격을 지시해도 거부하거나 빗나가게 되고 결국 죽기도 한다.  이 게임의 특징은 플레이어가 의도한 대로 확실하게 이루어지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이다. 공격이나 치료를 지시했을 때 100% 되는 것이 아니라 정해진 확률에 따라 성패가 갈린다.  따라서 이 게임을 진행할 때는 전략도 필요하지만 운이 따라주는 것도 중요하다. 마치 현실 세계의 우리의 운명이 사소한 우연에 의해 결정되기도 하는 것처럼 말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h-mXN3akTPU&amp;ab_channel=RedHookStudios" />
         <pubDate>2020-11-12 05:4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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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 김채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s7wmnvkcsll9xvg6/wish/915974867</link>
         <description><![CDATA[<div>1. 소개 작품: <strong>Bananarama의 Venus<br>2. </strong>관련 신화: 그리스 로마 신화<br>3. 소개 이유: <br>이 노래는 1986년에 발매된 Bananarama의 True Confessions이라는 앨범 안의 노래이다. <br>'참된 고백'이라는 뜻의 True Confession앨범의 의미처럼 Venus라는 노래는 자신이 아름답다고 말하는 것을 부끄러워하거나 숨기지 않고 당당히 말하는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느낄 수 있었다. <br>노래에 "<strong>I</strong>'m your Venus, I'm your fire. At your desire"이라는 가사가 나오는데 자신을 비너스라고 칭하는 당당한 모습이  흥미로웠다. <br>그리고 이러한 가사에 맞춰 자유분방한 춤과 펑키한 화장, 옷차림등이 담겨있는 뮤직비디오를 통해 비너스의 당당함을 느낄 수 있었다. <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d4-1ASpdT1Y" />
         <pubDate>2020-11-12 11:1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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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 : 김홍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s7wmnvkcsll9xvg6/wish/916142138</link>
         <description><![CDATA[<div>1. 소개 작품 : 갓 오브 워<br>2. 관련 신화 : 그리스 로마 신화<br>3. 소개 이유 : 갓 오브 워 시리즈의 주인공 크레토스는 신들에 의해 가족을 잃고 비참하게 죽으나 복수귀로 부활해 모든 것을 파멸시키는 내용으로, 그 영웅의 속성이 파괴적인 것이 참신한 게임이다. 앞길을 막는 것이라면 그 무엇이라도 가차 없이 베어버리고, 복수를 위해서라면 무고한 자라도 이용한 모습이 인상적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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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2 12:3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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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 : 이재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s7wmnvkcsll9xvg6/wish/916863253</link>
         <description><![CDATA[<div>1. 소개 작품 : &lt;토탈 워 사가:트로이&gt;<br>2. 관련 신화 : 그리스신화(일리아스)<br>3. 소개 이유 : 신화에서 중요하게 다뤄진 트로이 전쟁을 역사적인 관점에서 해석함으로써 해당 신화에 대한 현실적인 해석과 더불어서 각 인물들의 성격을 게임적으로 풀어서 해당 인물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잘 설계된 게임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KfQ-y6OBP0k" />
         <pubDate>2020-11-12 15:2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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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 : 장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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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소개 작품 : 바그너의 &lt;니벨룽겐의 반지&gt;<br>2. 관련 신화 : 북유럽신화<br>3. 소개 이유 : 수업에서 배웠던 것과 같이 일반적으로 라그나로크 즉, 신들의 황혼이 일어나게 된 원인은 오딘의 아들이자 광명의 신인 발데르가 오딘의 간계로 죽게된 것이라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니벨룽겐의 반지의 작곡가인 바그너는 니벨릉그 알베리히라는 난쟁이가 만든 황금 반지를 신들이 욕심때문에 빼앗아갔고, 그가 반지에 내린 '내 반지를 소유한 자는 파멸할 것이다' 라는 저주 때문에 반지를 가진 자들은 모두 파멸했고, 신들 또한 멸망을 맞이하게 되었다. 라는 관점으로 오페라를 작곡했다.  그의 오페라는 신들이 황금 반지를 뺏어가는 과정을 담은 1부 &lt;라인의 황금&gt; ,  황금 반지와 영웅들에 얽힌 내용을 담은 2부 &lt;발퀴레&gt;와 3부 &lt;지크프리트&gt;, 영웅과 신들의 멸망을 담은 4부 &lt;신들의 황혼&gt; 으로 이루어져 있고, 배웠던 라그나로크(신들의 황혼)의 원인을 신화에 근거하여 다른쪽으로 찾고있는 것이 흥미롭고 독특해 소개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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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4 05:4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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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 : 조기홍</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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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개 작품 : 캄보디아 나가 상<br>관련 신화 : 캄보디아 창조 신화 등 다수 신화<br>소개 이유 :  크메르는 뱀의 문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뱀과 관련된 신화가 많은데, 나가는 그 중에서도 대지의 보물을 지키는 가장 강력한 독사를 상징한다.<br> 사진 속의 나가는 시바 신전 바콩에 들어가는 다리 입구 양쪽에 하나씩 만들어져 있는 것인데, 힌두 신앙에서 다리는 인간과 신을 이어 주는 무지개를 뜻한다. 즉 나가는 다리의 난간이 됨으로써, 신의 세계로 통하는 입구를 지키는 수호신의 역할을 하는 것이다. 생소할 수 있는 힌두 신화에서 한국의 해태와 비슷한 나가가 흥미로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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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4 08:0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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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 : 노진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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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소개작품 :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 &lt;파피용&gt;<br>2. 관련 신화 : 기독교 창세기, 노아의 방주<br>3. 소개이유 : 국내에서 인기 있는 작가의 작품으로 성경 속 이야기와 (노아의 방주) 인물들(사탄-사틴, 릴리트-엘리트, 아담-아드리앵)에서 모티브를 따와 작품을 진행하는듯 하다가 결말에선 아예  소설의 이야기가 성경 속 창세기의 기초가 된다는 반전을 담고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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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4 09:5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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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 : 안형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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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소개 작품 :  BTS - Dionysus<br>2. 관련 신화 : 그리스 로마 신화<br>3. 소개 이유 : 좋아하는 아티스트인 BTS의 앨범 수록곡 중에서 그리스 로마 신화와 관련된 노래가 있어서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노래 제목에 나와있듯이 디오니소스는 포도주와 풍요, 포도나무, 광기, 다산, 황홀경, 연극의 신이며, 죽음과 재생의 신으로 분류되기도 합니다. 영상을 보면 고대 건축 양식과 어울리는 무대배경들을 마련해두었고,  '티르소스',라는 가사가 나옵니다. '티르소스'는 디오니소스가 들고 다니는 지팡이입니다. 그리고 '예술도 이 정도면 과음이지' 라는 가사를 보면 자신들의 노래와 함께 음악에 흠뻑 취해보자는 의미로 생각을 했고, 포도주의 신인 디오니소스처럼 자신들의 분야에서 신과 같은 모습이 되고 싶다는 의미가 들어있지 않을까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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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4 14:4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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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 이동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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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1. 소개작품: 영화 &lt;퍼시 잭슨과 번개도둑&gt;<br>2. 관련 신화: 그리스 로마 신화<br>3. 소개이유: 이 영화는 릭 라이어던의  소설 '퍼시잭슨과 올림포스의 신'을 크리스 콜러버스 감독이 영화화한 것이다. 보통의 신화를 기반으로 한 영화들과 달리 배경이 현대라는 점에서 신선했다. 등장인물들은 신과 인간사이에서 태어나 특별한 능력을 지니고 있는 데미갓들이며, 주인공은 포세이돈의 아들인 퍼시 잭슨이다. 제우스가 퍼시를 번개 도둑으로 오해하며 영화가 시작된다. 퍼시가 지옥으로 납치된 엄마를 구하기 위한 모험을 하는 중 메두사와 히드라를 해치우는데, 우리가 수업 중 배운 헤라클레스의 열두가지 모험이 떠올랐고 전반적인 전개가 학습한 영웅의 서사 구조와 비슷하여 흥미로웠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 관심이 있다면 더욱 재밌게 볼 수 있을 것이고, 가벼운 판타지 영화로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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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5 04:5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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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 : 황치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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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루벤스의 &lt;파리스의 심판&gt;<br>2. 트로이 전쟁(그리스 로마 신화)<br>3. '황금'이라는 번영, 성공등의 상징이 파멸과 죽음을 초래하는 아이러니와 반전. 파리스와 여신들의 명암대비를 통해 여신들의 아름다움을 강조함과 동시에 파리스의 어두운 미래를 표현하는 점이 인상적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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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5 09:2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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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 : 이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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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소개 작품 : 영화 '갓 오브 이집트(2016)'<br>2. 관련 신화 : 이집트 신화<br>3. 소개 이유 : 이 영화의 전반적인 흐름을 요약하자면, 어둠의 신 세트가 형을 죽이고 왕위를 찬탈하고, 이집트 제국은 혼란과 갈등으로 급락하게 된다. 세트에 의해  두 눈을 잃은 호루스가 인간 벡과 함께 세트와 대항하여 이집트 제국을 구해내는 이야기이다. 신화와의 가장 큰 차이점은 악역인 세트를 물리치고 평화를 되찾기 위해선 인간인 벡의 역할이 필연적이었다는 것이다. 영화 초반부를 보면 몰락한 신들이 인간을 하대하고 무시하는 장면들을 찾아볼 수 있다. 애초에 이집트 제국은 신들의 지배 하에, 인간들이 다스림을 받는 형태였다. 하지만 벡의 도움으로 호루스가 세트를 물리치고 이집트 제국의 왕위를 되찾은 후에는 신과 인간이 공존하는 사회로 바뀌었음을 볼 수 있다. 더군다나 벡은 왕궁의 수석 보좌관이 된다. 기존 신화의 스토리를 각색하여 이 영화를 보는 현대의 관람객들에게 맞춘 교훈을 남긴다는 점이 흥미롭게 다가와 이 영화를 선정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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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5 11:3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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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 김경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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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소개 작품: 월드오브워크래프트<br><br></div><div>2. 관련 신화: 북유럽신화<br><br></div><div>3. 소개 이유 <br>월드오브워크래프트 확장팩 군단 중 스톰하임이라는 지역의 스토리를 소개하고 싶다. 이 지역의 매인스토리는 용사가 악마들을 무찌를 수 있는 유물을 얻기 위해 오딘의 용사가 된다는 스토리다. 일단 북유럽신화에서 발할라 부분을 따왔다. 발할라를 가는 과정과 승천 후 발할라의 모습을 새롭게 잘 표현한 것 같아서 소개하고 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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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5 12:0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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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 이자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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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소개 작품 : 올드보이(2003)<br>2. 관련 신화 : 오이디푸스 신화<br>3. 소개 이유<br>  물론 신화를 모티브로 한 영화는 아니다. 다만 각본상으로 영화의 반전과 결말이 오이디푸스의 비극과 흡사하다. <br><br>  오이디푸스가 눈을 뽑고 황야를 떠돌아다니게 된 것처럼, 주인공 오대수는 혀를 자르고 마지막에는 딸과 함께 지내게 된다.<br>  한편으로는 악역에게 농락당하는 주인공의 삶이 거대한 운명 앞에 파국으로 치닫는 신화 속 인물들과도 닮았다.<br>  마지막에 그는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흐느끼며 웃다가 영화는 끝이 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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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5 12:1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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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 한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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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소개 작품: 더로드(2009)<br>2. 관련 신화: 나무도령과 홍수 신화<br>3. 소개 이유:  <br>영화는 세상이 멸망한 이후 아버지와 아들이 여정을 떠나며 겪는 일들을 보여주고 있다. 수업 시간에 나무도령과 홍수 이야기를 배웠을 때, 나무도령은 홍수로 뒤덮인 세상속에서 개미와 모기를 구해주는 모습이 영화 '더로드'에서 아버지와 소년일행의 카트를 훔치고 달아나려는 남자를 용서해주려는 소년의 모습이 비슷했다. 하지만 나무도령과 홍수 이야기에서 보여주지 못한 세상의 멸망이후의 모습이 얼마나 처참하고 잔혹한지를 이 영화에서는 적나라하게 표현하고 있었다. 식량이 부족해 인간사냥을 하며 인육을 먹는 사람들, 허름한 헛간에서 단체로 목을 메달고 자살한 사람들, 인간을 지하창고에 사육하면서 인육을 먹는 사람들 등 세계멸망이후 상황을 잘 보여주는 작품인것 같아서 소개하고 싶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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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5 13:2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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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 : 오슬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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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소개 작품 : 카산드라(다음 웹툰)<br>2. 관련 신화 : 그리스 신화 중 트로이 전쟁<br>3. 소개 이유 : 신화 속 트로이 전쟁을 소재로 했지만 웹툰의 줄거리는 신화 얘기가 아니라 전쟁 속의 정치와 두뇌싸움이 주요 요소이다.  신은 절대적인 존재가 아니며, 통치자들이 본인의 정치를 위한 도구로 쓰고 있다.  그리고 주인공이 트로이 왕의 딸인 카산드라와 트로이 전쟁의 원인이 된 스파르타 왕비 헬레네이다. 신화에서는 집중되지 않은 두 인물의 이야기가 중심 소재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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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5 14:2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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