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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비교연구] 페인트 (화 진수쌤반) by DECA</title>
      <link>https://padlet.com/4995kjs/s7r3usoyjg01uk7n</link>
      <description>입양 / 가족 / 차별 / 도전</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1-04 05:4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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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느낀 가족, 내가 만들 가족</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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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nbsp; 《페인트》라는 작품이 재미있는 점 중 하나는 아이가 부모를 선택한다는 설정일 거예요. 여러분은 선택한 적이 없지만 지금의 가족 안에서 살아가게 되었어요. 그러면서 느낀 '가족'이란 무엇인가요? 혹은 '내가 만들 가족'은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만들어 갈건가요? '가족'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을 들어볼게요.&nbsp;<br><br>['가족'의 사전적 의미]<br>&nbsp;- 부부를 중심으로 하여 그로부터 생겨난 자식들로 구성된 집단.<br>&nbsp;- 동일한 가족 관계 등록부 내에 있는 친족.<br>&nbsp;- 같은 조직체에 속하여 있거나, 뜻을 같이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br><br>[작성 방법]<br>① 가족은 ' ~ '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br>② 가족을 만들어갈 때는 ' ~ '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br>③ 가족은 ' ~ '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 경험에 ~</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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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05:4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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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건의 요약</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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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정부에서 운영하는 기관, NC 센터는 부모가 없는 아이를 ‘국가의 아이들’로 직접 보호·관리하는 곳이다. 이곳에서 자란 아이는 자녀를 입양하기 위해 센터에 방문한 예비 부모를 면접하고 선택할 수 있다. 아이들은 부모 면접(parent’s interview)을 ‘페인트’라 부른다. 제누는 센터에서 자란 17세 소년이다. 4년 가까이 페인트를 치렀지만 아직 마음에 드는 예비 부모를 만난 적이 없다. 가족이 아니라 입양 이후의 정부 복지만을 원했기 때문이다. 센터의 규칙에 의해서 20살까지 입양되지 못하면 NC를 떠나야 하는 제누. 입양되면 NC 출신이란 꼬리표가 지워지지만 그렇지 않으면 평생 NC 출신이란 낙인을 안고 살아야 한다. 사회엔 NC 출신에 대한 차별과 편견이 만연해 있다. 제누는 부모가 될 준비가 전혀 되지 않았다는 하나와 해오름 커플의 영상을 보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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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05:4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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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 속 키워드 이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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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1) 입양</blockquote><div>“태어날 때 만나야만 부모니? NC의 아이들은 모두 열세 살 때부터 부모를 가질 수 있어. 그게 무슨 뜻인지 알아?”</div><div>“우린 버려졌다는 뜻이죠.”</div><div>내가 어깨를 으쓱하자 최의 눈에 서늘한 빛이 스쳤다.</div><div>“너희는 바깥세상 아이들과 달리 부모를 선택할 수 있는 아이들이야.”</div><div><sub>[이희영, 《페인트》, 창비, 2019, p. 22.]</sub></div><div>&nbsp;&nbsp;</div><blockquote>2) 편견</blockquote><div>“한 가족이 된 것을 기뻐할 때도 있을 테고, 후회할 때도 있을 거야. 너도 마찬가지겠지.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달라질 거야. 얼굴 표정, 목소리만으로 서로에게 무슨 문제가 생겼는지 알 정도로 가까워지겠지. 그렇게 되기까지 제법 많은 시간이 필요할 거야. 내가 친구들과 그랬듯이. 해오름과 부부가 되었을 때 또 그랬듯이.”</div><div><sub>[위의 책, p. 163.]</sub>&nbsp;</div><div>&nbsp;</div><blockquote>3) 차별</blockquote><div>“어른으로서 이런 말, 부끄럽게 생각한다. 하지만 세상은 여전히 보이지 않는 계급으로 나뉘어 있고, 엄연한 차별이 존재한다. 힘 있는 자들은 끊임없이 연약한 존재들을 짓밟지. 특권 의식</div><div>을 누리려는 거다. 힘 있는 자들만이 아니다. 힘이 약한 사람들도 그런 특권 의식을 지니고 있어. 자신도 약하면서 자신보다 더 약한 존재들을 짓밟는 거다.”</div><div><sub>[위의 책, p. 193.]</sub>&nbsp;<br>&nbsp;</div><blockquote>4) 도전</blockquote><div>나는 아직 세상에 나가 본 적이 없다. 그렇다고 벌써부터 지레 겁먹을 필요가 있을까? 할 수만 있다면 다양한 경험을 해 보고 싶다. 그 속에서 내 안에 있는 또 다른 나를 발견할 수 있을 테니까.</div><div><sub>[위의 책, p. 195.]</sub>&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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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05:4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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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디언 &#39;박&#39;과 가장 가까운 원숭이는 누구일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7r3usoyjg01uk7n/wish/1973563906</link>
         <description><![CDATA[<div>&lt;ID 카드의 넘버&gt;에서는 &lt;정복자 아론&gt;이란 소설이 소개됩니다. 아론, 던컨, 에드거라는 원숭이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이중 가디언 '박'과 가장 가까운 원숭이는 누구일까요? (3문장)<br><br></div><pre>&lt;보기&gt;
<strong>(가) 아론</strong>
"원숭이 무리 중에 아론이라는 강한 수컷이 있었어요. 아론은 우두머리를 처단하고 자신이 왕이 되죠. 왕권을 잡은 아론이 가장 먼저 한 일은, 전 우두머리의 새끼들을 무리에서 내쫓고 죽인 거예요. 녀석은 겁이 났던 거예요. 언제고 새끼들이 자신처럼 건장한 수컷으로 자라서 공격하러 올지도 모르니까."
<strong>(나) 던컨</strong>
"몇 년이 지난 후, 아론에게서 간신히 목숨을 건지고 무리에서 쫓겨나 혼자 생활하던 던컨이 똑같은 방식으로 아론을 처단해요. 그리고 아론이 그랬던 것처럼 전 우두머리의 새끼들을 몰아내고 죽이죠."
-
"던컨은 왕이 되어서도 평생 불안해할 것 같지 않나요? 설령 에드거가 작고 약한 새끼라고 해도." - &lt;중략&gt; - "에드거가 언제 다시 돌아와 목을 물어뜯을지 모르잖아요."
<strong>(다) 에드거</strong>
"물론 그때도 살아남은 새끼 원숭이가 있어요. 에드거라는 이름의 작고 연약한 수컷이에요."</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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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05:4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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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 이해와 서술 접근 방식 쓰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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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 아래의 항목에 대해 생각하며 적어보세요.</strong><br><br>① 이 문제에 대해 대답할 때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 점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br><br>② 아론, 던컨, 에드거 중 누구를 선택해서 설명해야 할까.<br><br>③ 3문장을 어떻게 구성하는 것이 좋은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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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05:4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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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 </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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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18년,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세계적인 명성을 가진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어느 가족》이란 작품을 통해서였다. 일본 열도는 흥분에 휩싸였고, 언론매체는 연일 관련 뉴스를 쏟아냈다. 의아한 것은 아베 총리로부터 축하 메시지가 나오지 않았다는 것이었다. 평소 아베 총리는 세계적으로 성과를 낸 일본인에게 축전을 보내는 걸로 유명했다. 심지어 일본계 영국 작가가 노벨문학상을 받았을 때도 축하를 전했을 정도였다. 사람들은 아베가 《어느 가족》을 싫어해서 그런 거라고 추측한다. 영화는 소위 ‘밑바닥’ 인생들이 서로 도와가며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을 다루고 있다. 아베는 자주 전통적인 가족상을 예찬하곤 했다. 피로 맺어진 관계 그리고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아들, 딸 등으로 구성된 관계만이 진정한 가족이라고 말해오곤 했던 것이다. 아베는 《어느 가족》을 일본의 대표 영화로 인정할 수 없었던 것 아닐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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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05:4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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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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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17년 극단적인 선택을 한 필립 클레이. 그는 1974년에 태어났고 다섯 살 때까지 ‘김상필’로 불렸다. 그러나 다섯 살 때 고아원에 버려졌고 곧 미국의 어느 가정으로 입양이 된다. 김상필에서 필립 클레이가 된 것이다. 문제는 입양된 가정에서도 금세 파양되었다는 것이다. 필립은 조현병 판정을 받고 급기야 범죄를 저지르기도 한다. 그의 20대는 경찰서, 정신병원, 보호시설에서 보낸 생활이었다. 결국 2011년 계속된 범죄로 시민권을 얻는데 실패한 필립은 한국으로 강제 추방된다. 그는 친모를 찾으려고 했으나 실패한다. 이 시기에 그는 한국말을 한 마디도 하지 못해 지인도 없고, 생활에도 큰 어려움을 겪었다고 한다. 어느새 미국에서처럼 다시 정신병원과 교도시설 신세를 지게 된 김상필은 출소 후에 고층 아파트에서 뛰어내려 삶을 마감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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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05:4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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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7r3usoyjg01uk7n/wish/1973563910</link>
         <description><![CDATA[<div>▷ '활동지'에 (가)와 (나)의 각 문단별로 핵심 어휘를 세 개 이상 찾아 밑줄 치세요.&nbsp;<br>▷ '패들렛'에 그 단어를 연결하여 '두 문장의 요약글'을 쓰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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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05:4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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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가)와 (나)의 핵심 어휘와 요약글</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7r3usoyjg01uk7n/wish/1973563911</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와 (나)의 핵심 어휘<br>&nbsp; &nbsp;<br>&nbsp; (가) 진정한 가족/ 전통적인 가족상/ 피로 맺어진 관계/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br>&nbsp; (나) 입양된 가정에서 파양/ 문제/ 범죄를 저지르기도/ 삶을 마감&nbsp;<br><br>2. 요약글<br>&nbsp; &nbsp;<br>&nbsp; (가) 가족에는 두 종류가 있다. 첫째는 전통적인 가족이고 둘째는 피로 맺어지지 않은 사람들끼리 만들어가는 가족이다.&nbsp;<br><br>&nbsp; &nbsp;(나) 입양된 가정에서 파양되는 것은 문제다. 그런 경우 범죄자로 전락해 자살로 삶을 마감하는 일이 발생한다.&nbsp;</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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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05:4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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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가)와 (나)의 핵심 어휘와 요약글</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7r3usoyjg01uk7n/wish/1973563912</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와 (나)의 핵심 어휘&nbsp;<br><br>(가) - '밑바닥' 인생들이 서로 도와가며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전통적인 가족상을 예찬/피로 맺어진 관계만이 진정한 가족<br><br>(나) - 고아원에 버려졌고/입양된 가정에서도 금새 파양/범죄를 저지르기도&nbsp;<br><br>2. 요약글<br><br>(가) - &lt;어느 가족&gt;이란 작품은 '밑바닥' 인생들이 서로 도와가며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렸다. 하지만 아베 총리는 전통적인 가족상을 예찬했으며 피로 맺어진 관계만이 진정한 가족이라 주장했다.&nbsp;<br><br>(나) - 김상필, 필립 클레이는 다섯 살에 고아원에 버려졌고, 입양된 가정에서도 파양되었다. 결국 그는 범죄를 저지르다가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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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05:4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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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7r3usoyjg01uk7n/wish/1973563913</link>
         <description><![CDATA[<div>1. 핵심 어휘<br>(가) 전통적인 가족, 피로 맺어진 관계, 진정한 가족<br>(나) 고아원에 버려졌고, 입양, 파양, 삶을 마감<br><br>2. 요약글<br>(가) 영화 《어느 가족》은 밑바닥 인생들이 서로 도와가며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을 다루었다. 그러나 일본 총리 아베는 전통적인 가족상, 피로 맺어진 관계만 진정한 가족이라 주장했다.<br>(나) 필립 클레이, 김상필은 고아원에 버려진 뒤 미국의 가정에 입양된 뒤 파양된다. 그는 정신병원과 교도시설을 전전하다 결국 삶을 마감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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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05:4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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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2번</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7r3usoyjg01uk7n/wish/197356391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세 원숭이의 특성부터 파악하자. 먼저 아론은 강한 수컷으로 무리의 우두머리를 처단하고 자신이 왕이 된다. 그리고 복수를 당할까 겁이 나 우두머리의 새끼들을 쫓아내고 죽인다. 하지만 살아남은 새끼가 한 마리 있다. 두 번째 원숭이 던컨이다. 던컨은 똑같은 방식으로 복수한다. 그러나 이때도 역시 살아남은 새끼가 한 마리 있었으니, 바로 세 번째 원숭이 에드거다. 에드거가 어떤 선택을 하는지는 그 이름에 담긴 의미를 통해 추론할 수 있다. 에드거라는 이름의 어원은 행복을 만드는 사람으로, 그가 던컨과는 달리 복수심에 사로잡혀 평생을 후회와 불안에 떨며 살아가지 않을 것을 예고한다.&nbsp;</div><div>&nbsp; &nbsp;박의 아버지는 아론 같은 폭군이었다. 걸핏하면 술에 취해 어리고 약한 아들을 탓하고 때리며 실컷 분풀이를 하다 술이 깨면 자신이 저지른 폭력에 놀라 잘못을 빌었다. 하지만 또다시 술을 먹고 자식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악순환을 되풀이하였다. 세월이 지나 이제 아버지는 중병이 들어 임종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박은 그런 아버지의 죽음을 기뻐하며 외면하는 것으로 복수할 수도 있다. 두 번째 원숭이 던컨처럼. 하지만 그는 복수가 자신의 상처를 치유할 수 없을뿐더러 자신을 아버지와 똑같은 인간으로 만들어 버릴 것임을 잘 안다. 그래서 박은 마음을 돌이킨다. 센터에 휴가를 내고 떠나 아버지 곁에서 병간호를 하며 임종을 지키고 온다. 그것으로 오랜 세월 심장에 박혀 있던 아버지에 대한 원망을 뽑아낸다. 그간 센터에서 일하며 아이들이 좋은 부모와 인연을 맺도록 밤낮으로 애쓰고 도운 것도 학대당한 상처를 극복하기 위한 필사적인 몸부림이었다. 박은 그렇게 스스로가 아버지와 다른 사람이라는 것을 끊임없이 증명해 보이면서 자기 자신을 행복의 방향으로 이끌어나가기 위하여 노력한다. 그러므로 박은 행복을 만드는 사람이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세 번째 원숭이 에드거를 선택해 설명할 수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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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05:4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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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수진] 1번</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7r3usoyjg01uk7n/wish/197356391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이 문제에 대답하기 위해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 바로 원숭이들과 가디언 '박'의 특징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이다. 가디언 '박'과 가장 가까운 원숭이를 찾아야하므로, 우선 가디언 '박'의 특징을 정리해야한다. 둘째로, 아론, 던컨, 에드거의 특징을 찾아본다. 마지막으로 내가 정리한 내용을 바탕으로 가디언 '박'과 가장 가까운 원숭이를 고르고 그 이유를 서술한다.<br>&nbsp; &nbsp;  글을 서술할 때엔 3문장으로, 둘의 공통점이 잘 드러나도록 한다. 첫번째 문장에는 가디언 '박'의 특징을, 두번째 문장에는 선택한 원숭이의 특징을 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둘의 공통점을 서술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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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05:4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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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3번</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7r3usoyjg01uk7n/wish/197356391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첫 번째 문장은 언급된 원숭이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본다. 아론은 어땠는지, 던컨은 어땠는지, 에드거는 어땠는지에 대한 설명이 먼저 전제되어야 한다. 그래야 가디언 '박'과 원숭이들을 연관지어서 설명할 수 있을 것이다.&nbsp;<br>&nbsp; 두 번째 문장은 가디언 '박'에 대한 특성을 적는 것이다. 책 속에서 나온 가디언 '박'은 어떤 사람이었는지를 두 번째 문장에서 설명해야 한다.&nbsp;<br>&nbsp; 마지막 문장은 원숭이들의 특성과 가디언 '박'의 특성을 연결해서 가디언 '박'과 가장 가까운 원숭이를 설명하는 것이다. 그러면 문제의 조건인 3문장으로 대답이 가능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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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05:4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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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피로 맺어져야만 가족일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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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우리나라 사람들은 '가족'이란 단어를 매우 좁은 의미로 받아들인다. 피로 이어진 사람들만이 진정한 가족이라고 생각한다. 피로 이어진 사람들이 가족이라는 것은 부인할 수 없다. 그러나 과연 피로 맺어진 사람들만 가족이라 할 수 있는지 우리는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br>&nbsp; &nbsp;대가족에서 핵가족으로, 그리고 딩크 부부나 1인 가구 등 가족의 범위가 많이 축소되었다. 성씨와 피로 엮여있는 것이 가족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우선 남녀가 만나 결혼해서 하나의 가족을 이루는 것도, 엄밀히 말하면 피가 섞인 것은 아니다. 이들이 아이를 낳지 않으면 가족이 될 수 없는 걸까?<br>&nbsp; &nbsp;페인트를 보면, 여기서는 아이들이 부모를 선택하지만 보통은 부부가 아이를 입양하는 입양 가족이 있다. 그리고 재혼 가족이나 동성끼리 결혼한 사람들도 있다. 1인 가구도, 반려 동물을 입양해 가족으로 여기는 사람들도 존재한다.이들은 피가 섞이지는 않았지만 서로 가족이 되었다. 만약 피로 이어진 사람들만이 가족이라면, 이들은 사회에서 인정받지 못하는 이방인이 되는 것이 아닐까.<br>&nbsp; &nbsp;가족은 우리가 가정을 이루는, 우리가 서로 가족이 되기를 약속하는 존재가 모인 것이다. 그러므로 다양한 범위의&nbsp;가족을 우리는 받아들일 포용의 자세도 필요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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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05:4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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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점차 변해가는 가족의 의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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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과거에는 노동력, 생활환경 등의 문제로 대가족이 유행이었다. 뿐만 아니라 집성촌처럼 친족들끼리 같은 마을을 이루어 사는 등의 모습도 있었다. 하지만 산업혁명과 근대화 이후 이런 대가족의 모습은 점차 사라지게 되었고, 부모-자식 세대만 살게 되는 핵가족이 유행이 되었다. 친족끼리도 거리 등의 이유로 점차 왕래가 줄어들었다.&nbsp;<br>&nbsp; 현재는 이 핵가족마저도 붕괴의 조짐이 보이고 있다. 아이 없이 부부만 산다든지, 혼자서만 살게 되는 1인 가구의 수가 급증하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된 데에는 여러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문제는 시간이 지날수록 이런 현상이 점점 더 심각해진다는 것이다. 1인 가구의 수는 점차 증가하고 있다.&nbsp;<br>&nbsp; '속도'와 '경쟁'을 중요시하는 사회 분위기, 치솟는 물가와 집 값, 오르지 않는 월급 등 전반적인 사회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이러한 1인 가구의 증가는 계속해서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제 '이혼'은 흔한 일이 되었고, 부모-자식 세대 간의 갈등도 점차 심각해져 간다. 가족의 의미가 예전같지 않은 것이다. 이제 가족은 있으나마나한, 있으면 거추장스러운, 없는 게 편한 존재가 되어가고 있다. 혼자 사는 게 제일 마음 편한 세상이 되어 가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들을 과연 바람직한 현상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일까?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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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05:4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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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가족이라는 자연스러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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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말이 있다. 21세기 이후 미래사회가 되면 이 말은 필요가 피보다 진하다, 라고 교체될지 모른다. 피로 맺어진 전통적인 가족과는 달리 필요에 의해 계약된 미래의 가족은 본능적으로 서로 간에 심리적 거리두기를 한다. 언뜻 보기에 그들의 관계는 사춘기에 돌입한 자녀를 둔 일반 가정과 흡사할 것이다. 두 가정 모두 서로 필요 이상 다가서지 않고 서먹서먹한 대화를 이어간다. 하지만 그 분위기는 사뭇 다르다. 일반 가정에 있는 거친 자연스러움이 계약 가정엔 없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그들은 서로 감사하고 예의를 갖출 것이다. 그러나 거기까지다. 그 감사와 예의 속에는 사랑도 증오도 없다. 애증이 모든 관계에서 갈등만 일으키는 문젯거리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애증은 마음을 연결하는 핏줄이다. 우리를 끈끈하게 이어준다.&nbsp;<br><br>&nbsp; &lt;페인트&gt;의 주인공 제누 301은 모처럼 마음에 든 부모 면접자 하나와 해오름과 3차 면접까지 진행시키고 함께 산책 후 포옹까지 한다. 그럼에도 그 이상 관계를 이어가지는 않는다. 이유를 묻는 박에게 제누는 ‘저는 그런 인연 만드는 거 자신 없’다고 대답한다. 하나와 해오름과 제누는 서로 호감을 갖고 있고 대화와 소통도 비교적 잘되었다. 부모-자식보다 가까운 친구 같은 가족이 될 가능성도 있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관계라 하여도 이 인연은 인위적이다. 심지어 아키와 노부부같이 조건이 아닌 사랑으로 꾸려질 가족 또한 인위적인 건 마찬가지다. 센터에 남아 세상으로의 홀로서기를 준비하기로 결심한 제누의 선택에 나는 동의한다. 아이들이 버려지는 세상. 그래서 그 아이들이 이번엔 부모를 면접하는 사회가 오기를 진정 바라는가. 그리하여 면접에 통과한 사람들과 가족을 이루는 단계까지 진행되어야 하겠는가. 읽는 내내 마음속에서 반문하는 소리가 들렸다. 생명으로 서로에게 닿은 첫 인연이 가족으로 탄생하지 못하고 부모 면접을 통해 인위적으로 가족이 선발되는 사회. 이렇게 시험을 거쳐 서로 가족이 될 바에는 거칠고 서툴고 복잡한 애증으로 뒤얽힐지라도 엄마 뱃속에서부터 시작된 태초의 인연, 그 자연스러운 관계가 포기되지 않고 새롭게, 좀 더 끈기 있는 방식으로 다져지는 편이 낫지 않을까. 수많은 단점과 문제를 안고 있을지언정 나는 지금의 가족을 매끄럽게 포장된 장점들로 가득 찬 다른 가족으로 바꾸고 싶지 않다. 사실 우리가 단점이나 문제라고 느끼는 것들이 우리를 가족으로, 더없이 자연스럽게 이어주고 있는지 모른다. 서로간의 차이가 불러온 거리감과 불편함조차 자연스럽게 여겨지는 관계로.&nbsp;</div><div><br>&nbsp; &nbsp;그러므로 가족의 의미는 21세기 이후, 아니 더 먼 미래가 될지라도 변함없이 그 자연스러움에 있다, 라고 생각한다. 나는 인류가 그 핵심을 놓치지 않을 만큼 현명하며, 또한 어리석다고 생각한다. 인간은 단순한 헬퍼가 아니지 않는가. 완벽한 계산은 기계의 몫이다. AI가 우글거리는 세상, 하지만 그들에게 없는 것이 인간에겐 있다. 바로 불가사의하고도 자연스럽게 오고가는 마음. 이 마음은 측정 불가능한 세계다. 우리는 언제나 이 세계로 돌아와 떠올릴 것이다. 우리가 왜 인간인지, 그리고 왜 가족인지를 말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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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05:4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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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나에게 가족이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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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가족은 보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대체할 수 없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사람은 특별하지만, 그 안에 나와 가족으로 맺어진 사람은 나에게 더 특별한 존재입니다. 값을 따질 수 없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가족들은 소중합니다.<br>&nbsp; &nbsp;가족은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가족이라는, 가까운 존재라는 이유 하나로 종종 상대방이 당연히 나를 이해해 줄 거라는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가족에게 내 입장 만을 강요하는 것은 가족을 진짜로 배려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 경험에 내가 힘들다고 가족들에게 내 힘듦을 알아달라고 강요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가족들 모두 사회 생활을 하는 만큼 모두 힘든 일이 있었습니다. 내가 가족을 감정의 쓰레기통으로 여기는 것은 아닌가 반성했던 적이 있습니다.<br>   가족은 당연한 존재가 아닙니다. 우리가 사회적인 약속에 따라 가족이 된 듯, 가족이란 존재는 언제든 헤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가족을 이해하고, 사랑하고, 존중하는 자세를 가져야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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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05:4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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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먼발치에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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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가족은 집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내가 돌아오지 않을 수 없고, 또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는 사람들이 가족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경험한 가족은 그런 의미에서 집이라는 공간과 떨어질 수 없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저의 첫 집은 엄마 뱃속이었습니다. 저는 이때부터 이미 한 가족의 일원이었습니다. 제 의사와는 무관하고 기억에도 남아 있지 않지만 그보다 자연스러운 일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엄마 뱃속을 나오자 참 뜻밖의 일들만 펼쳐졌지요. 세상에서 가장 환한 구석이 때로는 칠흑같이 변했습니다. 난 가끔 집에서 멀리 달아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얼마 가지 않아, 밤이 오고 밖은 추웠습니다. 아무리 집 안이 어두운 알래스카 같더라도, 밖보다는 견딜만했습니다. 누군가에게 빈축을 사고 나 역시 인상을 찌푸리며 돌아오더라도 집은 그대로 나를 받아들입니다. 하지만 집이 나를 이해하지 못하듯, 가족도 나를 이해하진 못합니다. 그저 나의 이해되지 않는 모습에 익숙해진 사람들이지요. 저 역시 그러합니다. 언제나 너그러워지려고 노력하지만 내 최초의 빗장은 나를 받아들인 가족들 사이에서 채워졌습니다. 하지만 빗장이 걸린 채로도 웃을 수 있고, 대화를 주고받을 수 있다는 것을 가족들 사이에서 배웠습니다. 그리고 이 상태가 어느새 자연스러워졌습니다. 나는 달리 갈 곳이 없습니다. 친구들과의 만남은 늘 아쉽게 끝나고, 황홀한 밤 풍경 속을 달리는 버스는 정해진 역에서 멈춰섭니다. 나는 본능적으로 돌아갑니다. 집으로, 가족에게로. 너그러운 미소를 짓는 언니이자 맏이로, 회귀합니다. &nbsp;<br>&nbsp; &nbsp; 이보다 자연스러운 일도 세상에 없지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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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05:4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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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가장 친한 친구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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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가족은 가장 친한 친구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세상 어느 그 누구보다 지금까지 함께 있었던 시간이 길었고, 앞으로도 함께 있을 시간이 가장 길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에게는 친한 친구들이 몇 명이나 있나요? 그 친구들과 함께 있을 때는 즐겁나요? 저도 친한 친구들이 몇 명 있지만 이제는 나이가 들어서 서로 할 일이 있다보니 자주 만나지 못하네요. 하지만 가족은 매일 보거든요. 물론 엄마, 아빠도, 그리고 저도 서로의 할 일이 있어 예전만큼 자주 보진 못하지만 그래도 세상 어느 누구보다도 자주 만나고, 많이 이야기를 나누는 관계입니다. 그래서 저에게 가족이랑 가장 친한 친구라고 이야기할 수 있겠네요.&nbsp;<br>&nbsp; 저도 이제 나이가 들었으니 곧 새로운 가족들을 만들어갈텐데요. 가족이 만들어질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서로 간의 '신뢰'라고 생각합니다. 앞서 말했듯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야 하는 가족인데, 서로 간의 믿음이, 신뢰가 없다면 같이 있는 시간들이 너무 힘들지 않을까요? 그리고 진정으로 서로 간의 신뢰가 있어야만 새로운 가족이 만들어지지 않을까요?&nbsp;<br>  가족 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꼽아보자면, 앞서 말했듯이 '신뢰'가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서로 간의 신뢰가 쌓이기 위해서는 서로를 잘 알아야겠죠. 그럴려면 서로 많은 시간을 함께 해봐야 하고, 서로 간의 이야기도 많이 나눠봐야 합니다. 엄마, 아빠가 어떤 사람인지 아는 것,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엄마, 아빠가 아는 것이 가족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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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05:4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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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에드거와 가디언 &#39;박&#39;</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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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아론과 던컨은 우두머리를 처단한 후 새끼들이 자신의 왕위를 노릴까 두려워하지만, 에드거는 작고 연약한 수컷이면서 행복을 만드는 사람이라는 이름의 뜻을 가지고 있다.&nbsp;가디언 '박'은 어렸을 적 폭력적인 아버지에게 학대 당한 경험이 있었지만 현재는 상처를 극복하고 누구보다도 아이들을 위하는 사람이 되었다. 따라서 똑같이 어리석은 행동을 되풀이한 아론과 던컨과는 달리 행복을 자신이 만들어갔다는 점에서 가디언 '박'은 에드거와 가장 가깝다고 할 수 있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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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05:4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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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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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가디언&#39;박&#39;과 에드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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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가디언'박'은 어릴 적 아버지에게 학대당했으나, 그 과거를 이겨내고 아이들을 위해 좋은 부모를 찾아주는 일을 한다. 에드거는&nbsp;작고 연약한 수컷이지만 행복을 만드는 사람이라는 이름을 가진 원숭이다. 이 둘은 과거의 상처를 딛고 더 나은 존재가 되기 위해 노력한다는 점에서, 가디언 '박'과 가장 가까운 존재는 에드거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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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05:4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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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행복을 만드는 사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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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어렸을 적 아버지에게 학대받은 상처를 가진 박은 센터에서 아이들에게 좋은 부모를 찾아주는 일을 하며 자신이 아버지와 똑같은 사람이 아님을 끊임없이 증명해나가는 생활을 한다. 또한 중병에 걸린 아버지를 외면하지 않고 곁에서 간호하며 임종을 지킴으로써 아버지에 대한 원망과 상처로부터 벗어나는 선택을 한다. 따라서 박은 행복을 만드는 사람이란 뜻의 이름을 지닌 세 번째 원숭이 에드거와 가장 가깝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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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05:4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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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의 의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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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1세기 이후로 가족의 의미는 어떻게 변해갈까요? 《페인트》와 (가), (나)의 지문을 참고하여 여러분의 의견을 논해보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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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05:4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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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연서] 공유의 중요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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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내가 생각하기에 가족은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 내가 겪었던&nbsp; 경험에는 가족간 싸움의 원인이 보통 소통의 부재와 서로를 인정하지 못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이는 서로를 공유하면서 막을 수 있었다. 물론 사소한 자신의 생각까지 공유를 해야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자신이 상대방의 행동으로 부터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와 같은 감정들을 공유하며 서로를 이해해야 하는 것은 중요하다. 이는 서로를 이해함으로서 서로간의 갈등을 막아줄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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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10:4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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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인서] 서로 맞춰가는것</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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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가족은 서로 이해하고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는것이 중요하다.<br>&nbsp; 내 경험으로는&nbsp; 서로 이해하지 않으면 다툼이 생긴다. 특히 형제자매 사이에서는 더더욱 이해하고 존중하는게 중요하다. 내가 동생과 싸우고 부모님과 다투고 의견충돌을 겪는 이유가 서로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다르지만 내가 동생이든 엄마아빠께든 맞춰야하는 상황이 생기기 때문이다. 그런상황에서 나는 내가 원하는것을 참고 원하지 않는것을 해야하니 짜증날것이다.그렇기 때문에 가족 사이에서는 이해ㅗ아 존중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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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10:4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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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주원] 엄마의 감정도 이해를 해봅시다(감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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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가족은 서로의 감정을 공유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늦게 들어오면 걱정할 것이라는 생각은 하지 않고 9시가 넘어서 들어오고, 더불어 친구들과 킨X스 까지 갔었는데, 그때 엄마에게 무지 많이 혼났던 적이 있었다. 나는 나 자신의 즐거움을 생각했지 엄마의 걱정하는 마음과, 내가 잘못되었는지 두려운 마음은 생각하지 않았기에 엄마에게 더욱 혼났던 것 같다.&nbsp;<br>&nbsp; &nbsp; 아무리 밀접한 관계의 가족이라고 하지만, 많은 사람들과 감정 갈등이 있는 것과 같이 가족들도 예외는 아니다. 가족의 감정을 이해하려고 노력하지 않으면 사람의 마음이 쉽사리 변하는 것과 같이 가족 관계도 온전하게 유지할 수는 없을 것이기에 가족은 감정을 나누고 공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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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10:4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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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유림] 가족은 서로를 배려해주는 관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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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가족은 서로 배려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 경험에 저는 동생과 생각이 맞지 않아 갈등을 겪은 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서로의 생각만 밀어 붙였기 때문에 싸웠다고 생각합니다. 서로의 배려와 합의 하에 의견을 결정했다면 싸우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둘 중 한 명이라도 배려했다면 과연 저와 동생이 싸움을 했을까요? 동생 뿐만 아니라 부모님과의 갈등에서도 서로 배려하거나 내가 먼저 좋은 태도를 보이니 좋게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서로의 의견만 강요하면 우리는 결코 한 가정에서 함께 생활할 수 없을 것 입니다.<br>&nbsp; 그래서 저는 가족은 서로 배려해줘야 하는 관계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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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10:4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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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원]가족이란 관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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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mark>저는 가족은 서로 사랑하며 살아가는 관계라고 생각합니다.</mark>왜냐하면 가족의 사전적의미는 부부를 중심으로 하여 그로부터 생겨난 자식들로 구성된 집단입니다.부부는 서로 사랑하고 자식들도 서로 사랑하고 부모님도 사랑할 것이고 또 이들은 함께 이세상을 살아갈것이기 때문입니다.또 살아가면서 서로의 장단점을 알아가고&nbsp; 그 장단점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도와가며 더욱 친근해질것입니다. 따라서 가족은 <mark>사랑하며 살아가는 관계</mark>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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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10:4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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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세준] 가족과 같은 친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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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가족은 친한 친구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처음에 부부사이 부모와 자식사이는 어색하다 하지만 서로 정을 주고 다가가면 금방 친해진다 가끔 갈등이 생기기도 한다 하지만 금방 화해하고 다시 친해진다 서로 먹을거도 나누고 돈도 나누고 감정까지 나누고 마치 친구같은 사이이다 <mark>법적으로는 아니지만 진짜 친한 친구도 같이 살지 않는거만 제외하면 가족과 같은 존제이다</mark>&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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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10:4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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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은우] 혈육이라고 무조건 가족일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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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가족은 퍼즐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결국은 서로 찾아서 맞춰지기 때문입니다.&nbsp;<br>&nbsp;가족은 누구나 할수 없습니다.&nbsp; 서로를 이해할수 있고, 희생 할수도 있지만, 따끔한 한마디 정도는 날릴수 있는 사람이 가족의 구성원이 될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br>&nbsp;그런 면에서 보면 가족은 굳이 혈육이 아니더라도 될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nbsp;<br>서로 뜻만 맞는 다면 가족 구성원의 조건에 맞는다면 누구나 가족이 될수 있지 않을 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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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10:4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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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주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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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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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10:5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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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연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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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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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10:5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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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세준] 2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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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박의 아버지와 아론은 비슫한 일을 하는데 박의 아버지는 술을 마시며 다투고 낮이 되면 잘못을 빌고 또 술을 먹고 이 악순환은 반복되어 박은 아버지에게 악감정이 있고 비슫한 일을 하니 박은 아론을 안좋아 할 것이다 근데 던컨은 아론을 피해 도망쳤다 <mark>그러니 박과 던컨은 서로를 이해할 것</mark>이고 가까운 사이일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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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11:0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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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연서] 3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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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이 문제를 풀때 3문장은 가디언 박이 어떤 원숭이와 가장 가까운가와 그 이유에 대해 써야한다. 먼저 첫 문장에는 <mark>'나는 이 중에 00이 가디언 박과 가장 비슷 한 것 같다.' </mark>고 의견을 쓴다. 두번째부터 <mark>'왜냐하면 00과 가디언 박은 ~~한 모습과 행동이 비슷하기 때문이다.'</mark> 라며 그렇게 생각한 까닭과 비슷한 부분을 찾는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mark>'그러므로 나는 00이 가디언 박과 가장 비슷한 것 같다.'</mark>고 마무리 지어 쓰면 된다. 만약 두번째 문장으로도 문장이 안된다면, 마지막 문장에 <mark>'또 ~~하기 때문에 나는 00이 가디언 박과 가장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mark>라고도 쓸 수 있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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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11:0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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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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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인서]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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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이 문제에 대한 답을 하기 위해서는 원숭이와 가디언박의 특징을 알아야 한다. 가디언박과 가장 가까운 원숭이를 찾기위해서는 가디언박과 세마리 원숭이의 특징이 필요하다. 이렇게 특징을 찾아 정리하고 정리한것을 활용해서 가디언 박과 가장 가까운 원숭이를 고르고 이류를 쓰면 된다. 쓸때 3문장이상으로 쓰고 둘의 공통점을 적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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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11:0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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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주원]②번을 고릅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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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박과 가장 비슷한 원숭이는 '던컨' 이다. 아론은 강한 원숭이로, 자신의 우두머리를 제거하고 왕자에 오른다. 그러면서 자신의 행동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며 지내온다. 또 던컨도 마찬가지로 왕좌를 차지한 뒤에는 두려움을 느끼며 에드거라는 작은 새끼 원숭이를 의식하면서 살아간다. 에드거라는 고작 작은 원숭이 말이다.&nbsp;<br>&nbsp; &nbsp;&nbsp;<br>&nbsp; &nbsp; 박은 지금, 자신의 두려웠던, 집안의 주권을 잡았던 아버지가 허약하고, 죽음을 앞두고 있는 병든 아버지이지만, 던컨이 작은 에드거를 두려워 하듯이, 자신에게는 거대했었던 아버지를 보면서 심리적 고통을 호소한다. 지금 자신이 아버지보다는 더욱 강한 존재이지만, 받은 상처에 의해서 아버지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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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11:0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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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주원]2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7r3usoyjg01uk7n/wish/197394628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mark>세 원숭이의 성격이나 행동을 먼저 생각해봐야한다.</mark>아론은 강해서 무리의 우두머리를 죽이고 자신이 우두머리가 된다.그리고 자신도 우두머리를 뺏길까봐 우두머리의 새끼들을 쫓아내어 죽인다.하지만 신기하게도 우두머리의 새끼들 중에는 던컨이라는 새끼(?)가 살아있었다.던컨은 아론에게 똑같은 방법으로 복수를 하고 그의 새끼들을 내쫓아 죽였다.하지만 그 새끼들 중에서도 에드거라는 작고약한 새끼가 살아남았다.만약 에드거가 던컨을 죽인다면 <mark>똑같은 비극이 반복될것이다.</mark><br>&nbsp; 박의 아버지는 아론과 비슷하다고 할수있다. 툭하면 술에 취해 어린 아기들을 때리고 꺠면 용서를 빌었다.그런 아버지의 죽음을 기뻐할수 있지만 <mark>돌아가시는걸 지켜드리고 왔다</mark>는 점에서 <mark>에드거</mark>와 많이 닮은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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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11:0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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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식해설집 : 김유림] 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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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박이 에드거와 가깝다고 생각한다. 에드거는 세 원숭이 중 유일하게 싸움에 끼어들지 않은 원숭이였다. 박 또한 비슷한 점이 있다. NC센터는 실적에 대한 경쟁이 국내에서 심했다. 그러나 박씨는 이 실적보다 아이들을 더 중요시했다. <mark>격렬히 실적 싸움을 한 다른 센터와는 달리 박의 센터는 아이들을 더 신경 썼다. 아이들의 의견을 들어주었고, 또 허용된 선 안에서 자유를 주었다.</mark> 결과적으로 박은 아이들을 돌보고 일을 하느라 몸이 연약해진 장면을 책에서 볼 수 있었다. 에드거도 마지막까지 살아남았지만 연약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나는 이 부분에서 두 등장인물이 비슷하다고 생각한다.<br>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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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11:0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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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은우]1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7r3usoyjg01uk7n/wish/1973947459</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 문제는 가디 박이 어떤 원숭이와 가장 닮았는지, 그리고 왜 닮았는 지 서술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아론, 던컨, 에드거라는 원숭이들의 특성을 잘 살펴 보아야한다.&nbsp;<br>&nbsp;이렇게 원숭이들의 특성을 보다보면 공통적인 특성이 있는 원숭이들을 찾을 수 있다. 바로 아론과 던컨이다. 이 원숭이들은 둘다 권력을 잡는데는 성공했지만 언제 몰락할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찌들어 살았다. 반면에 에드거는 던컨의 의해 인생이 송두리째 바뀌였지만 권력을 원하지않고, 자신의 행복만을 위해 던컨의 목을 물어뜯지 않습니다.&nbsp;<br>&nbsp;가디박과 에드거의 공통점 설명<br> 마지막, 명언같은 거로 마무리.<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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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11:0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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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세준] 가족의 기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7r3usoyjg01uk7n/wish/197398680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가족은 같은집에서 살고 같이 나누고 함께하는 것이 가족이다 하지만 가족은 전통적인 가족과 피가 다른 가족으로 나눠진다 하지만 옛날에는 피로 맺어진 관계만을 가족이라고 했다<br>그럼 압양을 한 아이는 가족이 아닐까?<br>&nbsp; 하지만 사람들은 강아지나 고양이, 새, 쥐 등 동물을 입양해오고 가족이라 부른다 입양을 한 동물을 가족이라고 부르면 사람을 입양해도 가족이라고 할 수 있다 사람들은 편견을 갖고 입양을 받은 사람에게 "뭐야 너 입양된 아이야? 와 그럼 버려진거네? 야 애들아 얘랑 놀지마" 등의 반응을 종종 한다 하지만 입양을 받은 동물 에게는 "뭐야 너 버려진거야? 야 쟤랑 놀지마" 등의 반응을 하지 않는다 그저 '입양' 이라는 편견 때문에 이런 반응을 하는 것이다<br>&nbsp; 입양을 받은 사람들 동물보다 못한 대우를 받을 경우가 있다 동물도 가족 대우를 받는데 가족 대우를 받지 않는것은 불공평 하다 입양을 받은 아이들도 똑같이 다른 아이처럼 대우를 받아야 한다 최근 입양을 받은 아이가 안좋은 대우를 받는 사례도 많아진다 그러니 21세기 에는 입양에 대한 편견이 없어지는 세상이 올 것 같다<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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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11:3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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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장연서] 가족 속 의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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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과거의 사람들은 가족에 대해 뭐라고 생각했을까? 사실 우리는 정확히 알지 못한다. 그러나 과거에는 자신의 가문의 대를 이어야 했기에 혈통(혈육)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을까 추측할 수 있다. &nbsp;<br>&nbsp; &nbsp;그러나 지금은 이런 혈육을 따지던 시대가 아니다. 가족의 형태는 다양하다. 핵가족, 대가족, 입양가족 등 현재에는 다양한 형태의 가족이 존재한다. 우리는 초등학생 때 이미 여러 교과서에서 이 사실을 배운다. 즉 피가 섞이지 않아도 가족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배운 것이다. 또한 최근에는 반려동물의 수가 크게 증가하는 추세이다. 반려동물을 기르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들 역시 가족의 한 부분으로 보며 같이 생활한다.<br>&nbsp; &nbsp;그렇다면 가족의 의미가 정확히 무엇인걸까? 사전적으로는 부부를 중심으로 하여 그로부터 생겨난 자식들로 구성된 집단 혹은 동일한 가족 관계 등록부에 등록된 친족을 이른다. 그러나 나는 이러한 사실 외에도 반려동물과 같이 피가 섞이지 않더라도 함께 서로를 이해하며 살아가는 공동체 자체가 가족을 이르는 말이 아닐까 생각한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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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11:3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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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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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주원] 혈통이 그리 중요한가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7r3usoyjg01uk7n/wish/197398709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21세기 전의 가족의 의미는 전통적으로, 대대로 혈통이 전해져 온 것만이 가족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시대가 변하면서 내가 힘들어 낳은 자식이 아니더라도 입양을 하면, 사랑을 하면 가족으로 인정을 하는 추세로 변하기 시작했다.&nbsp;<br>&nbsp; &nbsp;가족이란 무엇일까? 생각을 해보면 가족이란 서로 사랑을 하고, 서로 공감과 배려를 하며&nbsp; 같이 살면 가족이라고 부르는 것 같다. 피로 맺은 가족이 항상 가족일까? 아니라고 생각한다. 요즘에는 입양 가족들도 늘어나고 있듯이 남을 사랑하는 마음만 있으면 누구보다도 훌륭한 부모가, 또는 자식이, 크게 봐서는 가족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br>&nbsp; &nbsp;가족은 꼭 피가 섞여야 한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편견이자 차별이다. 오늘날 다문화 가족, 한 부모 가족, 입양 가족과 같이 다양한 가족들이 늘어나고 있으니, 각자만의 멋진 가정 생활을 하고 있는 가족의 구성원들을 열심히 응원해야한다. 변해가는 가족의 의미는 "피가 섞이지 않아도 사랑하는 마음만 있으면 가족이다" 로 변해간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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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11:3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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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원]가족은 피가 섞여야 하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7r3usoyjg01uk7n/wish/1973987098</link>
         <description><![CDATA[<div><br>&nbsp; 우리나라 사람들은 '가족'이라는 관계를 매우 단순히 받아들인다.피로 이어져야지 가족이고 피로 이ㅗ어지지 않은 가족은 이상하게 본다.하지만 꼭 피로 이어져야만 가족인가?<br>&nbsp; '페인트'라는 책을 보면 책 속 시대에는 아이를 잘낳지 않아 국가가 직접 기르기 시작하고 부모들이 면접을 보아 부모를 선택한다.그리고 전국에는 많은 nc센터가 있다는 것은 입양돼는 아이도 많을 것이다.입양은 사랑이 섞였다.하지만 피는 섞이지 않았다.그럼 우리는 그들을 가족이라 부르지 않아야 하는가?<br>&nbsp; 가족의 의미는 점점 같이살고 사랑하며 나아가는 관계로 바뀔 것 같다.왜냐하면 출산율은 떨어지고 아이를 낳고싶지 않은이유는 키우기 싫어서고 그렇다면 책처럼 국가가 키워서라도 출산율을 올릴 것이다. 그래서 입양이 늘어나기 떄문에 피가 섞여야 한다는 생각은 점차 없어 질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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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11:3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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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술왕 : 이인서] 가족범위의 변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7r3usoyjg01uk7n/wish/197398745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인터넷에 검색해본 가족은 부부를 중심으로하여 그로부터 생겨난 자식들로 구성된 집단 이나 동일한 가족부에 있는 친족이라고 이야기 한다. 하지만 입양이라는 개념이 있다. 입양은 사람 뿐만 아니라 반려견,반려묘 등 반려,즉 같이 살아가는 존재를 뜻한다.&nbsp;<br>&nbsp; 이렇듯 가족은 꼭 피가 섞여야만 가족인것이 아니다. 피가 섞이지 않은 사람끼리도 같이 살수 있으면 살수 있고 의지할수도 있다. 요즘엔 동물도 한 가족의 구성원으로 받아들이기 때문에 피가 섞이지 않아도 가족이 될수 있다.<br>&nbsp; 이전의 가족은 범위가 좁았지만 요즘엔 입양된 사람,입양된 반려 동물 까지도 가족으로 받아드리기 때문에 이전보다는 범위가 넓어졌다. 지금의 가족이란 서로 의지 할수있고 믿을수 있는 관계이다. 앞으로도 가족이라고 칭하는 범위는 조금조금씩 넓어질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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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11:4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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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유림] 현대 사회의 가족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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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몇몇 사람들은 가족에 대한 틀에 박힌 편견을 가지고 있다. 물론 아닌 사람도 있겠지만 몇몇 사람들은 입양아가 가족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물론 그들의 의견도 존중해줘야 한다. 가족의 의미는 서로 아껴주고 사랑하는 존재로 변해간다. 입양아 또한 입양된 가정의 사람들을 가족이라고 생각하고 잘 살아간다.<br>&nbsp; <mark>서로 믿는 마음이 있다면 가족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겠나. </mark>반려견도 그렇다. 요즘 우리 현대 사회에서는 반려견과 함께 사는 경우를 흔히 볼 수 있다. 이전에는 애완견으로 불렸던 존재가 우리의 생각이 바뀌며 함께 동거하며 행복하게 사는 반려견으로 명칭이 바뀌었다는 것은, 우리 사회의 고정 관념이 바뀌고 있다는 것 이다. 같은 가족이니 사료도 사주고 관련 용품도 사서 기르는 것이다. 이전에는 강아지는 아무거나 먹어도 된다며 사람들이 먹는 음식을 던져줬을 것 이다.<br>&nbsp; 그러나 아직까지도 그런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있다. 이 부분에서 의견 차이가 생겨나는 것 이다. 서로 사랑해도 가족이 아니라는 의견은 자신이 입양아 입장에서 생각해 봐야 할 문제이다. 피가 섞여야만 가족이라면 입양아들과 반려견들은 평생 가족이 없는건가?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입양아들과 반려견들은 충분히 가족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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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11:4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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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은우] 가족 형태에 대한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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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요즘에 아직도, 피가 섞여야만 가족이라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데 과연 혈육이 같지 않다고, 가족이 아닌 걸까?<br>&nbsp;가까운 나라인 일본을 보면 2018년에 히로카즈 감독은 어느 가족이라는 작품을 통해서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하였다. 이로 인해 일본인들과 뉴스매체들은 축하의 메세지와 신문들을 쑫아내었다. 하지만 막상 일본의 총리인 아베는 축하의 메세지를 한개도 보내지 않았다. 평소에는&nbsp; 세계에 일본을 알린 일본인들에게 보상을 아낌없이 주는 아베였기에 사람들은 의아해했다. 그러다가 몇몇의 사람들은 아베가 어느 가족을 싫어 해서 그런 거라고 추측한다. 이 어느 가족이라는 영화는 밑바닥 인생인 사람들이 모여 서로 도와가며 가족이 되는 과정을 보여준다. 반면 아베는 전통적인 피로 맺어진 관계만이 가족이라 말하는 사람이기 떄문이다.<br>&nbsp;혈육이여야만 가족이라는 사람이 있다.<br>하지만 21세기로 넘어 오면서&nbsp; 가족의 개념은 변화하고 있다. 서로를 아끼고, 이해해주고, 의지할 수 있고, 믿음이 있다면, 가족이 될수 있다는 시선이 많아지고, 있다. 그외 에도, 할아버지와 할머니, 손주로 이루어진 가족이 있고, 외국인과 한국인으로 이루어진 가족이 있다. 앞으로도 가족의 형태는 더욱 더 다양하게 변화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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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11:4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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