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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5-2 사회 고려의 문화유산 by 한산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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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화유산 해설사 활동하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9-23 01:2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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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려의 문화 유산 중 한가지를 골라 우수한 점을 써 보세요(사진도 첨부해  보세요)</title>
         <author>kyhansant130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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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문화유산 해설사 준비</p></li><li><p>문화유산 해설사가 되어 문화유산 소개하기</p><p><br/></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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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3 01:3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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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yhansant130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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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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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3 01:3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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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려청자</title>
         <author>s20041_39</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s6kkfigbtu5sg9wq/wish/3132214270</link>
         <description><![CDATA[<p>고려청자는 고려 문종시대 전 후에 송의 화남 절감성 월주요의 영향을 받고 일어난 것으로서 그 변천은 청자의 밭생에서 쇠퇴까지 각 기간을 3기,300년으로 구분하는 것이 가장 타당한 방법으로 알려지고있다.</p><p><br/></p><p><br/></p><p>상감기법은 조각,장식예술에서 주로 평면인 장식이나 그림을 형성하기 위하여 대조적인 재료를 기초 재료의 오목한 곳에 삽입하는 기법이다.</p><p><br/></p><p>고려청자늬 무늬는 상감기법을 통해서 새겨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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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3 02:1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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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려청자</title>
         <author>s20036_5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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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문화유산 해결사 준비&gt;</p><p><br></p><p>고려청자란?</p><p>고려 문종시대 전 후 만들어진 난 청록색 계열의 빛을 띠는 고려시대의청자를이다.</p><p><br></p><p>고려청자의 종류: 순청자, 상감청자, 음각·양각·인각·투각청자, 철화청자, 동화청자, 금재청자 등이 있다.</p><p><br></p><p>고려청자의 특징: <strong>매끄러운 도자기의 균형과 꼼꼼한 상감 기법, 그윽하고 우아한 비색을 띤 유약으로 독특하고 아름다움을 자랑함</strong></p><p><strong>(상감기법: 성형한 자기 표면에 무늬를 음각해 백토와 자토(붉은 흙)를 넣어 긁어낸 뒤 유약을 발라 구워내는 기법)</strong></p><p><br></p><p><strong>고려청자의 무늬 종류: 식물, 동물, 상상 속의 동물과 사람 등이 있는데 그 중에서 가장 널리 나타나는 무늬는 식물이다. </strong></p><p><strong>(그 예로는는 국화, 모란 그리고, 석류, 연꽃, 버드나무, 매화, 갈대 등이 있다.)</strong></p><p><br></p><p><strong>고려청자 만드는 과정: 원료 흙 배합 &gt; 수비(정제) &gt; 반죽 &gt; 성형 &gt; 건조 &gt; 상감 &gt; 건조 &gt; 초벌구이 &gt; 유약작업 &gt; 재벌구이 &gt; 환원 번조 &gt; 고려청자 완성</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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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3 02:1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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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려 팔만대장경</title>
         <author>s20047_44</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s6kkfigbtu5sg9wq/wish/3132221870</link>
         <description><![CDATA[<p><mark>고려 팔만대장경은 1962년 12월 20일 국보 제32호로 지정되었다.</mark>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홈페이지에 따르면 대장경이라는 단어는 <mark>"석가모니가 일생 동안 설법한 경전과 계율 및 그 내용들에 대해 후대의 사람들이 첨부한 논서 등을 집대성한 불교경전의 총서를 가리키는 말"</mark> 이라고 한다. <mark>대장경판은 종이에 불경을 인쇄하기 위해 만들어진 목판이므로, 말하자면 국립도서관 불교 섹션을 인쇄판형과 종이 인쇄본 통째로 넣어놨다고 보면 된다.</mark></p><p>팔만대장경의 경판 숫자는 1915년 조선총독부에 의해 처음 8만 1258판으로 집계되었다. 그 뒤로 대한민국 정부가 1962년 국보 지정 당시 별도의 확인 작업 없이 이 숫자를 그대로 적용하면서 그동안 정확한 수량과 훼손 여부 등을 둘러싸고 논란이 일기도 했다. <mark>이에 따라 문화재청에서는 2000년부터 실시한 '해인사 고려대장경 디지털 영상화 및 기초자료 데이터베이스 사업', 2014년에 수립한 '해인사 대장경판 중장기 종합 보존관리계획'에 따른 조사 등을 통해 최종적으로 경판의 숫자가 8만 1352판이라고 밝혔다.</mark></p><p>팔만대장경의 인쇄본은 오늘날 북한땅인 묘향산에 있는 보현사에 소장되었는데, 여기에도 장경판각이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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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3 02:1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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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속 활자</title>
         <author>s20028_39</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s6kkfigbtu5sg9wq/wish/3132222941</link>
         <description><![CDATA[<p> 금속활자 활판 인쇄 하기 위해 쇠붙이를 녹여 주형에 부어 만 각종 크기의 활자이다. 금속 활자는 활자를 만드는데 사용된 금속의 성질에 따라 석활자, 연활자, 동활자, 철활자 등으로 나누어진다. 중국에서 비교적 일찍 발명되었던 교니활자 인쇄술과 목활자 인쇄술의 활자 제작 기술을 도입한 우리나라는 이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중국 보다 먼저 금속활자 인쇄술을 발명하고 이를 실용화하는데 성공하였다. 우리 선조들은 예로부터 청동을 불려 범종, 불상, 동전 등을 주조하는데 훌륭한 기술을 체험해 왔으므로, 금속활자를 주조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었을 것이다. 여기에 조판용이 점착성 물질과 금속에 잘 묻는 먹물만 개발하면 금속활자 인쇄술은 충분히 가능하였던 것이다. 이러한 금속활자 인쇄술의 필요성과 그에 부합되는 여러 가지 조건, 그리고 전통적 기술의 바탕 위에서 금속활자 인쇄술이 창안되고 실천되었던 것이다.</p><p>     </p><p> 고려시대의 금속활자 인쇄술은 세계에서 처음으로 창안된 것이어서 금속활자의 주조술과 조판술이 미숙하였다. 금속활자의 주조에 있어서는 활자의 크기와 모양이 고르지 않고 자획의 굵기가 일정하지 않았으며, 부분적으로 획이 나타나지 않아 인쇄 상태가 깨끗하지 못하였다. 조판술에 있어서도 사주와 계선까지 고착된 인판틀에 크기와 두께가 일정하지 않은 활자를 무리하게 배열하였기 때문에 옆줄이 맞지 않고 위아래 글자끼리 획이 엇물리거나 각 줄에는 글자의 출입이 있었다.</p><p><br/></p><p> <strong>금속활자의 기원설</strong></p><p>금속활자 인쇄술을 처음으로 발명한 민족은 바로 우리 민족이다. 고려시대 우리 선조들이 일찍이 세계 최초로 금속활자 인쇄술을 발명하고 이를 실용화하였다. 그러나, 지금까지 전해지는 기록과 실물의 부족으로 인하여 금속활자 인쇄술의 기원에 관한 학설은 분분하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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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3 02:2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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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려청자</title>
         <author>s20051_48</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s6kkfigbtu5sg9wq/wish/3132224329</link>
         <description><![CDATA[<p>고려청자는 청록색 계열의 빛을띄는 고려시대의 청자를 말한다.</p><p>청자의 시작은 대체로 통일신라 후기인 9세기 또는 10세기로 보고있다. 장보고로 대표되는 서남해 무역집단이 당나라와 교류하면서 당나라의 도자기를 꾸준히 수입했고,  명지대 윤용이(미술사학) 교수 등 고려청자가 10세기 이후에 탄생했다고 주장하는 의견도 있다.<mark>본격적인 청자의 발전은 고려시대 초기인 10세기경으로 추정되며, 중국 오대 월주요 청자의 영향을 받아 제작하기 시작했던 것으로 보인다. </mark>하지만 12세기 무렵에는 독자적인 특징이 나타난다. <mark>매우 정교하고 화려한 고려 시대 미술품의 대표적인 걸작으로, 세계 도자기 발전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명품이다. </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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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3 02:2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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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려청자</title>
         <author>s20033_36</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s6kkfigbtu5sg9wq/wish/3132227025</link>
         <description><![CDATA[<p>고려청자는 고려 시대에 생산된 청자로,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었던 청자입니다. 고려청자는 대부분 청록색을 띄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짙은 색조가 많습니다. 고려청자의 디자인은 군자(君子)적이며, 규칙적인 모양과 질감을 가지고 있습니다.귀녀(貴女)적인 미를 추구하는 중국의 청자와는 달리, 고려청자는 단순하면서도 섬세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려청자의 표면은 거칠게 다져져 있으며, 각각의 미세한 홈과 돌출 부분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묘한 아름다움을 표현합니다.</p><p>고려청자는 왕이나 귀족이 대부분 사용하고 가격도 매우 비쌌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p><p>고려청자는 고려시대 문화 유산 중에서 가장 중요한 자산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국보 및 보물로 지정되어 보존되고 있습니다. 고려청자는 고려시대의 문화 수준과 기술 수준을 보여주는 중요한 우리의 문화유산이므로 더욱 소중히 여겨야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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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3 02:2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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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려청자의 우수성.</title>
         <author>s20043_38</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s6kkfigbtu5sg9wq/wish/3132228156</link>
         <description><![CDATA[<p>고려청자는 상감기법을 활용하였기 때문에 무늬가 아름답다.</p><p>또 1300-1400도에서 구워야했기에 만들기 힘들었을것 같다.</p><p>고려청자는 높이 43.9cm에 아가리지름 7.2cm에 밑지름 15.8cm이다.</p><p>고려청자는 쇠퇴하기까지 3기 300년으로 구분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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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3 02:2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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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려청자</title>
         <author>s20031_45</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s6kkfigbtu5sg9wq/wish/3132229091</link>
         <description><![CDATA[<p>고려청자는 고려 문종시대 전 후에 송의 화남 절강성 월주요의 영향을 받고 일어난 것으로서 그 변천은 청자이다.</p><p><br/></p><p>상감기법: 조각, 장식 예술에서 주로 평면인 장식이나 그림을 형성하기 위하여 대조적인 재료를 기초 재료의 오목한 곳에 삽입하는 기법이다. </p><p><br/></p><p>매끄러운 도자기의 균형과 꼼꼼한 상감 기법, 그윽하고 우아한 비색을 띤 유약으로 독특한 아름다움을 자랑하던 고려청자는 나라가 기울어지면서 시들어 갔다. 색깔은 어두운 회청색 또는 회갈색으로 변하고 모양도 투박해졌는데, 이것은 조선 시대 분청사기의 바탕이 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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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3 02:2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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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20049_4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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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strong>청자&nbsp;동화연화문&nbsp;표주박모양&nbsp;주전자</strong><br>고려시대 권신 최항의 무덤에서 나온 뒤웅박 모양의 주전자.</p><p>지정종목국보지정일1970년 12월 30일</p><p>소장:리움미술관 </p><p>크기:32.5cm, 입지름 2.7cm, 밑지름 11.2cm</p><p><br/></p><p>1970년 12월 30일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66964&amp;ref=y">국보</a>로 지정된  <strong>청자&nbsp;동화연화문&nbsp;표주박모양&nbsp;주전자는</strong></p><p>중심에 위와 아래가 크고 작은 연봉우리 모양이지만 전체적인 모양은 조롱박 모양입니다.꽃봉오리 모양의 마개를 하고 있습니다.목 부분에는 연꽃봉우리를 껴안은 동자(어린 스님)을 대칭되게 조각하였습니다.손잡이는 덩쿨을 구부려 놓은 모양으로 손잡이 위에도 개구리 모양의 고리 장식이 있습니다.물이나오는 주전자의 아가리는 연잎을 말아부친듯한 모양입니다.</p><p><br/></p><p><br/></p><p>감상평</p><p>이 주전자는 연꽃을 소재로 하여 갖가지 장식을 함으로써 창의성이 빼어날 뿐 아니라, 고려인 장식이 많이 치장되어 있어 예술성과 호화로움이 뛰어나다. 손잡이 위에 나타낸 개구리 모양과 병목에 붙은 동자의 모습도 특이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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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3 02:3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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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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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려 청자 소개 (매병)</title>
         <author>s20038_49</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s6kkfigbtu5sg9wq/wish/3132240627</link>
         <description><![CDATA[<p>고려 청자의 시작은 통일신라          후세기인 9세기 또는 10세기이다.</p><p><br/></p><p>고려 청자의 푸른 빛은 따로              푸른 색소를 넣은 것이 아니다.          비색 청자는 유약층 안에 수많은 기포가 들어차 있는데,                           유리질 속에서 빛이 산란되어 푸르게 보이도록 만든다.</p><p><br/></p><p>상감기법은 고려 도공들이 처음 창안한 기법이다. <strong>성형한 자기 표면에 무늬를 음각해 백토와 자토(붉은 흙)를 넣어 긁어낸 뒤 유약을 발라 구워내는 것을 말한다</strong>. 쉽게 말하면 원재료의 일부를 파내고 그 자리에 다른 재료를 메워 무늬를 살리는 기법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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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3 02:3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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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려청자 사진</title>
         <author>s20031_4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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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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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3 02:3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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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려 청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s6kkfigbtu5sg9wq/wish/3132242769</link>
         <description><![CDATA[<p>청자의 시작은 대체로 통일신라 후기인 9세기 또는 10세기로 보고있다. 장보고로 대표되는 서남해 무역집단이 당나라와 교류하면서 당나라의 도자기를 꾸준히 수입했고, 한동안은 중국 수입품으로 수요를 감당했지만 이에 자극을 받아 전라남도 강진군, 전북 부안군 지역 등의 </p><p>고려 청자의 푸른 빛은 따로 푸른 색소를 넣은 것이 아니다. 비색 청자는 유약층 안에 수많은 기포가 들어차 있는데, 유리질 속에서 빛이 산란되어 푸르게 보이도록 만든다. </p><p>도자기에는 태토와 유약의 수축률 차이로 인해 균열(거북의 등에 있는 무늬처럼 터져 갈라진다)이 발생된다. 근대기 화학의 발달로 수축률, 열팽창계수(일정한 압력 아래에 있는 물체의 열팽창과 온도 사이의 비율) 등을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게 되기 전까지 전근대시대의 도자기 대부분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유약에 균열이 존재한다. 이렇게 생긴 상감청자(고려시대에 상감*기법을 독창적으로 도자에 응용하여 장식한 청자*)의 균열을 '빙렬무늬'라 한다. 본래 이 빙렬은 결함이지만, 일종의 장식으로써 사용되기도 한다. 빙렬을 만드는법은 의외로 간단하다.</p><p> 도자기에 유약을 바르고 재벌구이를 마친 상태에서 도자기를 꺼내면 바깥의 찬 공기와 가마 속 따뜻한 공기가 반응해 유약층에 균열이 생기게 된다. 이때 가마에서 빙렬이 생기면서 나는 쨍쨍거리는 소리가 난다. 이렇게 보면 별거 없는 그저 결함(완전하지 못하고 흠이 되는 부분)같아 보이지만 이 빙렬을 장식으로 사용하기 위해 규칙적이고 일정한 크기로 나도록 일부러 만드는 것은 매우 어렵다. </p><p>이러한 빙렬(온도가 더 높아지면 유약이 녹아 유리질이 되고 금들은 없어지게 되지만, 번조가 끝나고 도자기가 식기 시작하면서 태토와 유약의 수축도가 달라 유약에 금이 생기는데 이것을 빙렬 또는 식은태)은 단순 기술 부족으로 인한 것이 아니라 의도적으로 만들어낸 것이다. 종래에는 청자의 품질이 낮아지면서 이를 커버하기 위해 상감 기법을 사용하였다는 주장도 있었지만 계속된 발굴 조사로 순청자의 전성시대부터 이미 상감 기법이 시도되었다는 증거가 발견되면서 부정되었다.</p><p><br/></p><p><mark>송</mark>, <mark>원</mark>,  <mark>명</mark> 초기까지의 한국의 청자와 백자 도자기는 <mark>세계 도자기사에서 중요한 포인트</mark>로 자리잡고 있다.</p><p><br/></p><p>청자의 종류로는 <mark>순청자</mark>, <mark>상감청자</mark>, <mark>음각·양각·인각·투각청자</mark>, <mark>철화청자</mark>, <mark>동화청자</mark>, <mark>금재청자</mark>등이 있다.</p><p><br/></p><p>고려의 왕실과 귀족들은 중국의 청자를 좋아했지만 그들의 많은 수요에 비해 수입은 한정되어 있었다. 그 때문에 부족한 만큼 고려청자의 제작을 요구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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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3 02:3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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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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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만대장경 소개</title>
         <author>s20032_31</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s6kkfigbtu5sg9wq/wish/3132244289</link>
         <description><![CDATA[<p>팔만대장경은 현재 해인사 장경판전에 보관하고있는 고려의 재조대장경을 지칭합니다. 경판의 수가 <strong><mark>81,258매</mark></strong>에 달한다고 팔만대장경이라 합니다. 또, 1962년 12월 20일에 <strong><mark>국보 제 32호</mark>로</strong> 지정되었다고 합니다. 이어 2007년 6월에는 고려대장경판과 제경판을 한데 묶어 <strong><mark>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mark></strong>에 등재되었다고 합니다. </p><p> 팔만대장경의 소실 위험들이 있었는데 그 중 하나는 해인사에 벌어진 화재들로, 해인사는 일곱 번에 걸쳐 불이 나며 꽤 큰 피해를 입었지만 그때마다 다행히도 대장경은 무사했다고 합니다. 사실 이것은 그저 운이 좋았던 것만은 아니고, 이것을 보관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gaSzFcrH" href="https://namu.wiki/w/%ED%95%A9%EC%B2%9C%20%ED%95%B4%EC%9D%B8%EC%82%AC%20%EC%9E%A5%EA%B2%BD%ED%8C%90%EC%A0%84"><strong>합천 해인사 장경판전</strong></a>이 화재를 방지하는 설계와 배치가 되었기 때문이기도 한다고 합니다. 물론 아무리 그래도 기본적으로 나무로 만든 건물이므로 화재에 굉장히 취약한데 이를 모두 버텨냈다고 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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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3 02:3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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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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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려청자</title>
         <author>s20040_46</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s6kkfigbtu5sg9wq/wish/3132246900</link>
         <description><![CDATA[<p>고려청자는 청록색 계열의 빛을 띠는 고려시대의 청자이다.</p><p><br/></p><p>상감기법은 조각, 장식 예술에서 주로 평면인 장식이나 그림을 형성하기 위하여 대조적인 재료를 기초 재료의 오목한 곳에 삽입하는 기법이다. </p><p><br/></p><p>고려청자의 우수한 점은 고려청자의 색에 나타나있다.</p><p>청자는 송 청자의 영향을 받아 크게 발전하였지만 청자의 발색 효과는 송 청자와는 아주 다른 푸른색을 개발하였다. 송에서도 도자기의 푸른색을 가리키어 비색이라고 하였지만 신비한 색이란 의미의 비색이었고, 고려인들은 독자적으로 개발한 청자의 푸른색을 비취옥과 같은 색이란 의미의 비색이라 지칭함으로서 중국의 청자색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월등히 뛰어나게 발색한 것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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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3 02:3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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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려청자</title>
         <author>s20044_39</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s6kkfigbtu5sg9wq/wish/3132247252</link>
         <description><![CDATA[<p>고려청자는 고려 문종시대 전 후에 송의 화남 절강성 월주요의 영향을 받고 일어난 것으로서 그 변천은 청자이다.</p><p>상감기법: 조각, 장식 예술에서 주로 평면인 장식이나 그림을 형성하기 위하여 대조적인 재료를 기초 재료의 오목한 곳에 삽입하는 기법이다.</p><p>매끄러운 도자기의 균형과 꼼꼼한 상감 기법, 그윽하고 우아한 비색을 띤 유약으로 독특한 아름다움을 자랑하던 고려청자는 나라가 기울어지면서 시들어 갔다. 색깔은 어두운 회청색 또는 회갈색으로 변하고 모양도 투박해졌는데, 이것은 조선 시대 분청사기의 바탕이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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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3 02:3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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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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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려청자</title>
         <author>s20046_43</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s6kkfigbtu5sg9wq/wish/3132249828</link>
         <description><![CDATA[<p>고려청자는 고려 문종시대 전 후에 송의 화남 절강성 월주요의 영향을 받고 일어난 것으로서 그 변천은 청자의 발생에서 쇠퇴까지 각 기간을 3기, 300년으로 구분하는 것이 가장 타당한 방법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시대 구분과 해당 기간 중의 청자의 특색과는 밀접한 연관을 갖게 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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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3 02:3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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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려시대 안국사 9층탑</title>
         <author>s20045_36</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s6kkfigbtu5sg9wq/wish/3132252108</link>
         <description><![CDATA[<p>북한 노동신문은 11일 민족의 문화유산으로 평성시 봉학동에 있는 안국사 9층탑을 소개했다.</p><p><br></p><p>"고려시대 돌탑인 이 탑은 깨돌로 만들었으며 평면은 정4각형이고 높이는 6.23m"라고 전했다.</p><p><br></p><p>"탑은 기단과 탑몸, 탑머리로 되어있으며,  아랫기단의 매개 면에는 2개씩의 연꽃오목이를 새겼는데 매개 오목이의 아래 복판에는 고사리잎 모양의 장식을 놓았고, 윗 기단의 매개 면에는 3개씩의 기둥을 돋쳐주어 두 구간씩으로 나누었다"고 설명했다.</p><p><br></p><p>또 "안국사９층탑은 차례줄임을 크게 주지 않고 기단과 몸돌, 지붕돌의 높이를 높여 전반적으로 위로 솟아오르는 듯이 느껴지게 했다"고 덧붙였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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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3 02:4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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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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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려청자</title>
         <author>s20050_59</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s6kkfigbtu5sg9wq/wish/3132252850</link>
         <description><![CDATA[<p>고려시대의 대표적인 자기인 고려청자는 한국의 화려했던 미감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이다. 특히 운학무늬매병의 경우, 그 기형의 흐름과 구름사이에서 흰 학이 놀고 있는 하늘빛의 청색은 그 아름다움에서 국내외의 찬사를 받고 있다. 또한 이러한 아름다운 청색을 낼 수 있을 만큼 고려시대에 뛰어난 과학기술이 있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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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3 02:40: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hansant130001/s6kkfigbtu5sg9wq/wish/3132252850</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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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려청자</title>
         <author>s20034_29</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s6kkfigbtu5sg9wq/wish/3132253155</link>
         <description><![CDATA[<p>고려청자는 청록색 계열의 빛을 띠는 고려시대의 청자를 말한다. 청자의 시작은 대체로 통일신라 후기인 9세기 또는 10세기로 보고있다. </p><p><br></p><p>상감청자는 반 건조된 그릇 표면에 무늬를 오목하게 새겨 넣은 후, 그 안을 백토나 흑토로 메웁니다. 그릇을 초벌구이로 구워낸 다음에 유약을 발라 다시 구워내는 재벌구이를 해서 완성합니다. 이런 기법을 이용해 만든 상감청자는 고려의 도공(도자기를 만드는 사람)들이 생각해낸 것이다.</p><p><br></p><p>국보 제68호로 지정된 ‘청자상감 운학문(구름과 학 무늬) 매병(몸체가 크고 입이 작은 그릇)’은 고려청자 가운데 가장 아름다운 것으로 꼽힙니다. 13세기 중기에 만들어진 이 청자의 몸체는 ‘S’자형 모양입니다. 청자에 새겨진 ‘운학문’은 장수를 기원하는 무늬입니다.고려청자는 두 가지 면에서 중국을 앞섭니다. 우선 독자적인 상감기법을 통해 무늬를 선명하고 아름답게 표현했지요. 청자에 상감기법을 적용하기 전에는 유약이 반사가 잘 되기 때문에 선명한 무늬를 넣기가 어려웠습니다. 선명한 무늬를 새기기 위해 고려의 도공들은 철이나 동으로 만든 그릇에 쓰이던 상감기법을 고려청자에 쓰게 된 것이지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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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3 02:4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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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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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려청자</title>
         <author>s20037_44</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s6kkfigbtu5sg9wq/wish/3132256434</link>
         <description><![CDATA[<p> 고려청자란? 비취색을 가진 고려시대의 청자를 말해요.</p><p><br/></p><p> 청자의 시작은 대체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gaSzFcrH" href="https://namu.wiki/w/%ED%86%B5%EC%9D%BC%EC%8B%A0%EB%9D%BC"><strong>통일신라</strong></a> 후기인 9세기 또는 10세기로 보고있어요. 서남해 무역집단이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mu.wiki/w/%ED%86%B5%EC%9D%BC%EC%8B%A0%EB%9D%BC"><strong>당나라</strong></a>와 교류하면서 당나라의 도자기를 꾸준히 수입했고, 이에 자극을 받아 자체제작 청자의 초기 형태인 '<strong><mark>해무리굽청자</mark></strong>' 등을 생산하기 시작했어요.</p><p><br/></p><p> 고려청자는 색깔만큼이나 그 모양도 다양해요. ‘<strong><mark>청자 상감운학문 매병</mark></strong>’은 입구가 매우 좁고 윗부분은 둥글고 넓으며 밑으로 갈수록 좁아지는 모습을 하고 있어요. 이런 청자를 매병이라고 불러요. 매병은 흔히 매화 같은 것을 꽂았다고 해서 붙은 이름이지만 고려 시대에는 달랐어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mu.wiki/w/%ED%86%B5%EC%9D%BC%EC%8B%A0%EB%9D%BC"><strong>술</strong>이나 <strong>차</strong>를 끓일 때 쓸 물을 담기도 했고 또 <strong>꿀</strong>과 <strong>참기름</strong>을 담는 용도</a>로 사용되었다고 해요.</p><p><br/></p><p> 매병 이외에 눈길을 끄는 것은 <mark>주전자</mark>예요. 주전자는 표주박 모양, 사람 모양 등 다양한 종류가 있어요. 고려 시대 사람들은 이런 주전자에 술이나 물을 담아서 사용했겠지요. 이외에도 <strong>참외</strong>나 <strong>대나무</strong> 모양의 그릇과 <strong>사자</strong>와 <strong>기린</strong>, <strong>연꽃</strong> 모습의 <strong>향로</strong>도 있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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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3 02:4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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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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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만대장경 </title>
         <author>s20029_62</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s6kkfigbtu5sg9wq/wish/3132259977</link>
         <description><![CDATA[<p> <strong>고려 사람들은 불교를 국교로 삼아</strong>(참고:훈요 10조 중 제1조=불교를 장려할 것) 중히 여기며 <strong>나라에 힘든 일이 생기면 부처의 힘으로 극복하고자 했다. </strong>그렇게 <strong>&lt;팔만대장경&gt; 역시 이와 비슷하게 부처의 힘으로 몽골을 물리치려 했다. </strong>몽골을 물리치려 만든 &lt;팔만대장경&gt;은 실제 팔만 장이 넘는 판으로 만들어졌으며 현재는 우수성을 인정받아 <strong>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에 등재</strong>되어 있을 만큼 훌륭한 기록 유산이고 해인사에 보관되어 있다. </p><p><br/></p><p> 그.런.데 이런 <strong>팔만대장경은 사실 6.25 전쟁 때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는 것</strong>을 아는가? 심지어 북한이 아닌 우리 남한이... 때는 1951년 11월, 김영환 대령은 인민군(=북한의 군인) 패잔병들이 해인사에 몰려있으니 해인사를 폭격하라는 군령을 받게 된다. 근데! 그 &lt;팔만대장경&gt;이 바로 앞서 말했듯 6.25 전쟁 당시도 해인사에 있었던 것이다. 그래도 다행히 <strong>김영환 대령의 덕으로 현재까지 무사히 보관</strong>될 수 있었다. 그래서 지금도 해인사는 김영환 대령의 기일 날, 추도제를 지낸다고 한다.</p><p><strong>#고려 #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 #김영환 대령 #해인사</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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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3 02:4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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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지심체 요절 고려 유물 1733 7월</title>
         <author>s20042_73</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s6kkfigbtu5sg9wq/wish/3132262270</link>
         <description><![CDATA[<p>직지심체요절은 고려의 승려 백운경안 화상이 중국에서 가져온 요절을 재구성하여 엮은 책으로, 여러 선종 조사들의 어록과 게송이 주된 내용이다. 때문에 영어로는 'anthology'로 번역됐다.</p><p><br/></p><p><br/></p><p><br/></p><p>이 책은 '무심선(無心禪)'이라는 특유의 선 수행법을 가르치고 있다. 이 방법은 무심무념으로 있으면서, 사람이 저마다 지니고 있는 깨달음(불성)이 자연스럽게 깨어나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백운경한은 현대 한국 불교에서 주력으로 삼는 의심 기반의 간화선을 부정하는 것은 아니다. 특히 ‘무(無)’·‘만법귀일(萬法歸一)’·‘부모미생전본래면목(父母未生前本來面目)’ 등의 화두를 유용하다고 보았다. 그런데 마지막에는 화두마저도 버릴 것을 권하고 있다. 이는 당나라 시대의 선풍을 되돌리기 위했던 백운의 노력인 것으로 풀이된다.</p><p><br/></p><p><br/></p><p><br/></p><p>직지는 각 상권, 하권의 2권으로 나뉘어 있는데, 현재 프랑스에 있는 원본은 하권에 해당하며, 상권은 한때 현상금까지 내걸고 찾았지만 아직까지도 발견되지 않았다. 단, 이는 최초본의 상권 책 실물이 실종되었다는 뜻으로, '직지'라는 책의 텍스트 자체는 인쇄물의 특성상 오늘날에도 잘 남아 있다. 후에 간행된 목판본 직지는 완본이 제대로 남아 있기 때문에 청주고인쇄박물관의 주도 아래에 그 내용을 바탕으로 금속활자본 직지 하권의 글자체와 판형을 본떠서 2015년 상권 내용의 디지털 복원이 이루어졌고,# 복원된 상권을 보면 권말의 출간 연도도 二千十五年(2015년) 을미년 12월로 인쇄되어 있다. 후에 실물활자를 전통방식 그대로 다시 만들어 상권을 복원할 계획이다</p><p><br/></p><p><br/></p><p><br/></p><p>잘 알려지지는 않았으나 이 문헌에도 일부 면에 구결이 기입되어 있다. 여말선초 음독구결의 전반적인 특징을 따라가고 있다.# 구결 기입 면은 약 3개의 부분으로 나누어지는데 언어적 특징이 약간 차이를 보여 각 부분 모두 다른 사람이 구결을 기입했을 것으로 추정된다(김두찬 1987:145-1</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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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3 02:4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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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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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감기법</title>
         <author>s20034_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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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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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3 02:5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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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려청자[청자 상감 운학무늬 매병]</title>
         <author>s20030_5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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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mark>고려청자</mark>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A%B3%A0%EB%A0%A4">고려</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w-redirect"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A%B3%A0%EB%A0%A4_%EB%AC%B8%EC%A2%85">문종</a>시대 전 후에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86%A1%EB%82%98%EB%9D%BC">송</a>의 화남 절강성 월주요의 영향을 받고 일어난 것으로서 그 변천은 청자의 발생에서 쇠퇴까지 각 기간을 3기, 300년으로 구분하는 것이 가장 타당한 방법으로 알려지고 있다.</p><p><br/></p><p>청자의 종류는 대체로 세 가지로 나뉜다.</p><p>1)순청자－ 청자 일색의 무문·양각·음각·상형·투각문 등의 청자로서 상감이나 화문청자는 제외된다.</p><p>2)상감청자 － 그릇이 마르기 전 무늬를 선각하고 백토나 흑토로 메워 초벌구이 한 다음 <em>유약을 바르고 구운 것인데 간혹* </em>진사를 섞어서 밝은 홍색을 내게 한 것도 있다. </p><p>3)화청자－무늬를 그리고 유약을 발라 굽는 유리화 유표면 즉 광택 위에 무늬를 집어넣는 유표화의 두 가지로 구분된다. 백토나 흑토 또는 철사·진사로 태토 위에 무늬를 그리고 그 위에 유약을 바르는 유리화가 태반을 이루며 이것은 중국의 도기요등에서 받은 영향으로 믿어진다.</p><p>------------------------------------</p><p>*도기요-도자기는 도기와 자기를 모두 일컫는 말로, 전통적으로 도기는 <strong>저온의 불</strong>에서, 자기는 고온의 불에서 구워낸 도자기를 의미한다.</p><p><strong>*유약-유약</strong>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8F%84%EC%9E%90%EA%B8%B0">도자기</a> 등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w-redirect"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84%B8%EB%9D%BC%EB%AF%B9%EC%8A%A4">세라믹스</a> 제조 과정에서 광택, 색 및 질감 개선을 위해 세라믹 표면에 바르는 물질을 말한다</p><p><strong>*진사-구리를 함유한 유약을 고화도환원염으로 소성한 적색을 띤 유약</strong>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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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3 02:5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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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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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려청자 - 청자 상감 운학문 매병-</title>
         <author>s20039_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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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청자 상감운학문 매병은 고려시대인 <mark>12세기 경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mark>청자 상감운학문 매병은 <mark>1962년에 국보 제68호</mark>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간송미술관에서 소장하고 있다. 청사 상감 운학문 매병은 높이 42.1cm, 입지름 6.2cm, 밑지름 17cm 크기의 매병이다. </p><p>현대에 남아있는 고려청자 중 상당수는 개성이나 강화도 등지에 있던 고려시대의 무덤들을 도굴하면서 나온 것으로 추정하는데, <mark>이 매병도 강화도에서 도굴된 것으로 추정된다.</mark></p><p><br/></p><p>청자 상감운학문 매병은 고려청자 중에서도 당대 최고의 작품으로 꼽혀서 <mark>조선총독부까지도 눈독을 들여 1만 원에 구매 의사를 밝혔으나, 판매자가 거부하였다. </mark>이후에 <mark>간송미술관의 창립자인 전형필이 이 청자를 구입한 금액은 2만 원으로 당시 서울 시내의 기와집 20채 가격이었다고 한다.</mark> 이후 오사카의 일본인 수집가가 직접 찾아와 4만원의 가격을 제시하며 팔 것을 권유하자 이를 거절하면서 <mark>"이 청자보다 더 훌륭한 자기를 가져오시면 바꿔 드리겠소."라는 말을 남기기도 했다고 한다.</mark></p><p><br/></p><p>-상감 기법이란 흙으로 도자기를 빚어낸 뒤에 <mark>칼로 흙표면에 문양을 새기고 이 홈을 하얀 흙이나 검은 흙와 같은 색이 있는 흙으로 채우고 유약을 발라 도자기를 구워서 완성시키는 방식의 세공 기술</mark>을 의미한다. 이는 <mark>고려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도자기 장식 기법 </mark>이라고 한다.-</p><p><br/></p><p>-매병은 아가리가 좁고 어깨는 넓으며 밑이 홀쭉하게 생긴 병을 말하며, 술 또는 물이나 꿀 같은 액체를 담거나 화병으로 쓰였다.-</p><p>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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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3 02:5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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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청자 상감운학문 매병</title>
         <author>12309870000</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s6kkfigbtu5sg9wq/wish/3132285304</link>
         <description><![CDATA[<p>크기 : 높이 42.1cm, 밑에 있는(?)지름 17cm</p><p><br/></p><p>우수한점 : 12세기 후반 전기도 공장도 없던 시절에</p><p>이런 무늬랑 표현을 했다는게 우수한점 같고</p><p>맞추기 힘든 대칭도 완벽한것 같아 대단하고 어떡해</p><p>이렇게 할수 있는지 신기하다.</p><p>안타까운점 : 조선에서 백자* 가 유행을 많이 하게 되어 역사의 뒤편으로 사라지고 말았다.</p><p><br/></p><p>백자* 흰색의 흙에 투명한 유약* 을 발라서 높은 온도에서 구워 만든 그</p><p>릇이다. (출처 : NAVER Từ điển Hàn-Việt)</p><p>유약* 도자기의 표면에 얇게 씌워서 광택과 색채. 또는 무늬를 내어주는 유리질의 분말을 뜻한다. (출처 : Naver Blo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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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3 03:0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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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창헌님의 답</title>
         <author>s20049_41</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s6kkfigbtu5sg9wq/wish/313230536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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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3 03:1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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