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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 2-7 문학 노래 가사 주제 찾기 by 김명환</title>
      <link>https://padlet.com/kmyunghwan/s6jikdityg7nzyok</link>
      <description>♥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4-01 07:09:39 UTC</pubDate>
      <lastBuildDate>2026-03-16 10:53:14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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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501 홍길동</title>
         <author>kmyunghwan</author>
         <link>https://padlet.com/kmyunghwan/s6jikdityg7nzyok/wish/2513571018</link>
         <description><![CDATA[<div>이제부터 웃음기 사라질 거야<br>가파른 이 길을 좀 봐<br>그래 오르기 전에 미소를 기억해두자<br>오랫동안 못 볼 지 몰라</div><div>완만했던 우리가 지나온 길엔<br>달콤한 사랑의 향기<br>이제 끈적이는 땀 거칠게 내쉬는 숨이<br>우리 유일한 대화 일지 몰라</div><div>한걸음 이제 한걸음일 뿐<br>아득한 저 끝은 보지 마<br>평온했던 길처럼 계속 나를 바라봐줘<br>그러면 견디겠어</div><div>사랑해 이 길 함께 가는 그대<br>굳이 고된 나를 택한 그대여<br>가끔 바람이 불 때만<br>저 먼 풍경을 바라봐<br>올라온 만큼 아름다운 우리 길</div><div>기억해 혹시 우리 손 놓쳐도<br>절대 당황하고 헤매지 마요<br>더 이상 오를 곳 없는<br>그곳은 넓지 않아서<br>우린 결국엔 만나 오른다면 hey</div><div>한걸음 이제 한걸음일 뿐<br>아득한 저 끝은 보지 마<br>평온했던 길처럼 계속 나를 바라봐줘<br>그러면 난 견디겠어</div><div>사랑해 이 길 함께 가는 그대여<br>굳이 고된 나를 택한 그대여<br>가끔 바람이 불 때만<br>저 먼 풍경을 바라봐<br>올라온 만큼 아름다운 우리 길 워워</div><div>기억해 혹시 우리 손 놓쳐도<br>절대 당황하고 헤매지 마요<br>더 이상 오를 곳 없는 그곳은<br>넓지 않아서 우린 결국엔 만나<br>크게 소리쳐 사랑해요 저 끝까지<br><br><br><strong>노래 가사 주제 <br></strong><br>앞으로 힘든 상황이 시작될 것임을 예상하고 있지만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견뎌나가겠다고 다짐하는 노래<br><br><strong>좋아하는 구절과 그 이유</strong><br><br>기억해 혹시 우리 손 놓쳐도<br>절대 당황하고 헤매지 마요<br>더 이상 오를 곳 없는<br>그곳은 넓지 않아서<br>우린 결국엔 만나 오른다면<br><br>힘든 상황 속에서 서로의 소중함을 잠시 잊더라도 결국은 함께 고난을 이겨낼 것임을 희망적으로 이야기하는 부분이 좋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xxJL3jIZxtY" />
         <pubDate>2023-03-13 01:07: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myunghwan/s6jikdityg7nzyok/wish/2513571018</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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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7 허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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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제 괜찮니 너무 힘들었잖아<br>우리 그 마무리가<br>고작 이별뿐인 건데<br>우린 참 어려웠어<br><br>잘 지낸다고 전해 들었어 가끔<br>벌써 참 좋은 사람 <br>만나 잘 지내고 있어<br>굳이 내게 전하더라<br><br>잘 했어 넌 못 참았을 거야 그 허전함을 견뎌내기엔<br><br>좋으니 사랑해서 사랑을 시작할 때<br>네가 얼마나 예쁜지 모르지<br>그 모습을 아직도 못 잊어 헤어나오지 못해<br>네 소식 들린 날은 더<br><br>좋으니 그 사람 솔직히 견디기 버거워<br>네가 조금 더 힘들면 좋겠어<br>진짜 조금 내 십분의 일만이라도<br>아프다 행복해 줘<br><br>(간주)<br><br>억울한가 봐 나만 힘든 것 같아<br>나만 무너진 건가<br>고작 사랑 한 번 따위<br>나만 유난떠는 건지<br><br>복잡해 분명 행복 바랬어 이렇게 빨리 보고 싶을 줄<br><br>좋으니 사랑해서 사랑을 시작할 때<br>네가 얼마나 예쁜지 모르지<br>그 모습을 아직도 못 잊어 헤어나오지 못해<br>네 소식 들린 날은 더<br><br>좋으니 그 사람 솔직히 견디기 버거워<br>너도 조금 더 힘들면 좋겠어<br>진짜 조금 내 십분의 일만이라도<br>아프다 행복해줘<br><br>혹시 잠시라도 내가 떠오르면 걘 잘 지내 물어봐줘<br><br>잘 지내라고 답할 걸 모두 다 내가 잘 사는 줄 다 아니까<br>그 알량한 자존심 때문에 너무 잘 사는 <strong>척 후</strong>련한 척 살아가<br><br>좋아 정말 좋으니 딱 잊기 좋은 추억 정도니<br>난 딱 알맞게 사랑하지 못한<br>뒤끝 있는 너의 예전 남자친구일 뿐<br>스쳤던 <strong>그</strong>저 그런 사랑<br><br><br>가사의 주제 : 이별 후 후회를 하며 조금더 잘 해줄껄 이라는 생각을 들게 하며 후회하는 노래<br><br><br>내가 좋아하는 구절 : 네가 조금 더 힘들면 좋겠어<br>진짜 조금 내 십분의 일만이라도<br>아프다 행복해 줘<br><br><br><br><br><br>이별을 한 후 후회속 조금이라도 마음 고생을 덜어주고 싶은 마음이 드러나는것이 멋져보여 마음에 들었다.<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jy_UiIQn_d0" />
         <pubDate>2023-03-13 06:0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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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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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4조은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myunghwan/s6jikdityg7nzyok/wish/2513894925</link>
         <description><![CDATA[<div>잘 지내고 있는건지 무슨 일 없는지<br>지겹던 너의 잔소리가 너무 그리워서<br>그렇게 나 하나밖에 모르던 너인데<br>나 없이도 괜찮은지<br>하루에 수백번씩 나 후회를 하고<br>네가 없다는걸 느끼며 나 매일을 살아<br>널 위해 내가 떠나야 하는게 맞지만<br>난 널 잊고 살 순 없는가봐&nbsp;<br>나를 사랑했던 사람아 이젠 곁에 없지만<br>아직 잊지 못하고 너를 잊지 못하고&nbsp;<br>그저 한번이라도 다시 볼 수 있다면<br>볼 수만 있다면 다시 널 볼 수 있다면 너무나도 아프고 잊을 수가 없어<br>하루에도 몇번씩 하던 너의 그 투정이<br>웃으며 내 품에 안겨서 날 보던 모습이<br>헤어지던 날 너의 두 눈이&nbsp;<br>나를 사랑했던 사람아 이젠 곁에 없지만<br>아직 잊지 못하고 너를 잊지 못하고&nbsp;<br>그저 한번이라도 다시 볼 수 있다면<br>널 볼 수만 있다면<br>&nbsp;네가 있어서 나는 항상 웃을 수 있었고<br>네가 있기에 내가 가장 행복했었고<br>너로 인해 내 삶도 살아볼만했었어<br>내가 너무도 사랑했던 사람아<br><br>주제:이별 후 후회와 그리움을 담고 있다<br><br>좋아하는 구절:</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vepz3RlTd4M" />
         <pubDate>2023-03-13 06:0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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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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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0 김세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myunghwan/s6jikdityg7nzyok/wish/2513895284</link>
         <description><![CDATA[<div>문득 외롭다 느낄 때 하늘을 봐요<br>같은 태양 아래 있어요 우린 하나에요<br><br>마주치는 눈빛으로 만들어봐요<br>나즈막히 함께 불러요 사랑의 노래를<br><br>작은 가슴 가슴마다 고운 사랑 모아 우리 함께 만들어봐요<br>아름다운 세상<br><br>혼자선 이룰 수 없죠 세상 무엇도<br>마주잡은 두손으로 사랑을 키워요<br><br>함께있기에 아름다운 안개꽃처럼<br>서로를 함께 감싸줘요 모두 여기 모여<br><br>작은 가슴 가슴마다 고운 사랑 모아 우리 함께 만들어봐요<br>아름다운 세상<br><br>라랄라랄라 라랄라랄라라 라랄라랄라 라 라랄라랄라라<br><br>작은 가슴 가슴마다 고운 사랑 모아 우리 함께 만들어봐요<br>아름다운 세상<br><br>라랄라랄라 라랄라랄라라 라랄라랄라 라 라랄라랄라라<br><br><br>노래가사 주제<br>힘든 사람들에게 우리는 모두 하나라고 희망을 주는 노래<br><br><br>좋아하는 구절과 그 이유<br>함께있기에 아름다운 안개꽃처럼<br>서로를 함께 감싸줘요 모두 여기 모여<br>서로 함께 같이 위로해주며 위안을 준다는 따뜻한  것같아서 좋아한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hPSMGLZGrOY" />
         <pubDate>2023-03-13 06:0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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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5 최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myunghwan/s6jikdityg7nzyok/wish/2513896210</link>
         <description><![CDATA[<div>언젠간 가겠지 <br>푸르른 이 청춘<br>지고 또 피는 꽃잎처럼<br>달밝은 밤이면 창가에 흐르는 <br>내 젊은 연가가 구슬퍼<br>가고없는 날들을 잡으려 잡으려<br>빈손짓에 슬퍼지면<br>차라리 보내야지 돌아서야지<br>그렇게 세월은 가는거야<br>언젠간 가겠지 푸르른 이청춘<br>지고 또 피는 꽃잎처럼<br>달밝은 밤이면 <br>창가에 흐르는 <br>내 젋은 연가가 구슬퍼<br>가고없는 날들을 잡으려 잡으려<br>빈손짓에 슬퍼지면<br>차라리 보내야지 돌아서야지<br>그렇게 세월은 가는거야<br>나를 두고 간님은 용서하겠지만 <br>날 버리고 가는 세월이야<br>정둘곳없어라 허전한 마음은<br>정답던 옛동산 찾는가<br>언젠간 가겠지 푸르른 이청춘 <br>지고또 피는 꽃잎처럼<br>달밝은 밤이면 <br>창가에 흐르는 <br>내 젊은 연가가 구슬퍼<br>가고없는 날들을 잡으려 잡으려<br>빈손짓에 슬퍼지면<br>차라리 보내야지 돌아서야지<br>그렇게 세월은 가는거야<br><br><br><br>노래 가사 주제:<br>한 사람의 인생 청춘을 표현<br><br><br><br>좋아하는 구절:지고 또 피는 꽃잎처럼<br>이유:지고 또 피는 <em>꽃잎처럼이라는</em> 말이 <br>꽃이 환하게 피었다가 <em>지는 것이</em> 마치 <em>한 사람에</em> <em>청춘인 거</em> 같아 정말 표현을 아름답게 하여 <em>좋아하는 거</em>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cg6gfsdlzBQ" />
         <pubDate>2023-03-13 06:0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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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즈)Monologue-테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myunghwan/s6jikdityg7nzyok/wish/2513898155</link>
         <description><![CDATA[<div>다 잊었다는 거짓말 또 해버렸죠<br>내 마음에 그대란 사람 없다고 했죠<br>너무나 쉽게 잊혀졌다고 이젠 남이라고</div><div>서툰 내 사랑에<br>지쳐 떠난 그대<br>너무 많이 울려서<br>잡을 용기조차 낼 수 없었죠<br>미안해요 내 사랑아</div><div>다신 나 같은 사람 만나지 마요<br>혹시 찾아가도 두 번 다시<br>나를 허락해주지 마요<br>그댄 여리고 너무 착해서<br>싫단 말도 잘 못하는데<br>많이 부족한 나를 사랑한 그대<br>이거면 됐어요 더 이상은<br>그대 불행하지 않도록<br>나 이쯤에서 없어지는 게<br>그댈 위한 나의 사랑인걸요</div><div>너무 투명해서<br>때론 불안했죠<br>제멋대로 살아온<br>나를 감당할 수 없을 거 같죠<br>미안해요 내 사랑아</div><div>다신 나 같은 사람 만나지 마요<br>혹시 찾아가도 두 번 다시<br>나를 허락해주지 마요<br>그댄 여리고 너무 착해서<br>싫단 말도 잘 못하는데<br>고마웠어요 나를 사랑해줘서<br>나 같은 사람이 두 번 다시<br>감히 받을 수 없는 사랑<br>그대 때문에 행복했어요<br>울지 마요 그대</div><div>잘 생각해 봐요<br>나쁜 일들만 가득했던 우리<br>다 잊어야 해요</div><div>많이 부족한 나를 사랑한 그대<br>이거면 됐어요 더 이상은 그대<br>불행하지 않도록<br>나 이쯤에서 없어지는 게<br>그댈 위한 나의 사랑인걸요<br><br><br>가사 주제:이별<br><br><br>가장좋아하는 가사:다신 나 같은 사람 만나지 마요<br>혹시 찾아가도 두 번 다시<br>나를 허락해주지 마요<br>그댄 여리고 너무 착해서<br>싫단 말도 잘 못하는데<br>많이 부족한 나를 사랑한 그대<br>이거면 됐어요 더 이상은<br>그대 불행하지 않도록<br><br>이유:이별 하더라도 그사람을 생각한다는 마음은 있다라는 구절인것같아서 좋아하는 구절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google.com/url?sa=t&amp;source=web&amp;rct=j&amp;url=https://www.youtube.com/watch%3Fv%3Di-u2TTV22UE&amp;ved=2ahUKEwjTu92todj9AhU7ilYBHXENCgUQwqsBegQIWBAB&amp;usg=AOvVaw1PD2Y8pTE3rMG_0uwLsDmG" />
         <pubDate>2023-03-13 06:1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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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1 김예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myunghwan/s6jikdityg7nzyok/wish/2513898638</link>
         <description><![CDATA[<div>세상의 모서리<br>구부정하게 커버린<br>골칫거리 outsider (ah ah)<br><br>걸음걸이, 옷차림<br>이어폰 너머 playlist<br>음악까지 다 minor<br><br>넌 모르지<br>떨군 고개 위<br>환한 빛 조명이<br>어딜 비추는지<br><br>느려도 좋으니<br>결국 알게 되길<br>The one and only<br>You are my celebrity<br><br>잊지마 넌 흐린 어둠 사이<br>왼손으로 그린 별 하나<br>보이니 그 유일함이 얼마나<br>아름다운지 말야<br>You are my celebrity<br><br>Celebrity<br>You are my celebrity<br><br>지쳐버린 표정 마치<br>전원을 꺼놓은 듯이<br>심장소린 too quiet<br><br>네가 가진 반짝거림<br>상상력, identity<br>까지 모조리 diet, woo<br><br>넌 모르지<br>아직 못다 핀<br>널 위해 쓰여진<br>오래된 사랑시<br><br>헤매도 좋으니<br>웃음 짓게 되길<br>The one and only<br>You are my celebrity<br><br>잊지마 넌 흐린 어둠 사이<br>왼손으로 그린 별 하나<br>보이니 그 유일함이 얼마나<br>아름다운지 말야<br>You are my celebrity<br><br>발자국마다 이어진 별자리<br>그 서투른 걸음이 새겨놓은 밑그림<br>오롯이 너를 만나러 가는 길<br>그리로 가면 돼 점선을 따라<br><br>잊지마 이 오랜 겨울 사이<br>언 틈으로 피울 꽃 하나<br>보이니 하루 뒤 봄이 얼마나<br>아름다울지 말야<br>You are my celebrity<br><br>Celebrity<br>You are my celebrity<br><br><br>노래 가사 주제<br>-주목받지 못해도 너라는 존재의 유일함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답다는 위로를 건네는 곡이라고 한다.<br><br>좋아하는 구절과 이유<br>-잊지마 넌 흐린 어둠 사이<br>왼손으로 그린 별 하나<br>보이니 그 유일함이 얼마나<br>아름다운지 말야: 스스로가 볼품없다고 느껴질 때 들으면 노래가 나를 위로해주는 기분이 들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0-q1KafFCLU" />
         <pubDate>2023-03-13 06:11: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myunghwan/s6jikdityg7nzyok/wish/251389863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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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09 유종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myunghwan/s6jikdityg7nzyok/wish/2513898675</link>
         <description><![CDATA[<div>삶이란 시련과 같은 말이야<br>고개좀 들고 어깨펴 짜샤<br>형도 그랬단다<br>죽고싶었지만 견뎌 보니<br>괜찮더라<br>맘껏 울어라<br>억지로 버텨라<br>내일은 내일의<br>해가 뜰테니<br>바람이 널 흔들고<br>소나기 널 적셔도<br>살아야 갚지 않겠니<br>더 울어라<br>젊은 인생아<br>져도 괜찮아..<br>넘어지면 어때<br>살다보면<br>살아가다보면<br>웃고 떠들며 이날을<br>넌 추억할테니<br>세상에 혼자라 느낄테지<br>그마음 형도 다 알아 짜샤<br>사람을 믿었고 사람을 잃어버린 자<br>어찌 너 뿐이랴<br>맘껏 울어라 억지로 버텨라<br>내일은 내일의 해가 뜰테니<br>더 울어라 젊은 인생아<br>져도 괜찮아 넘어지면 어때<br>살다보면<br>살아가다보면<br>웃고 떠들며 이날을 넌 추억할테니<br>세상이 널 뒤통수 쳐도<br>소주 한잔에 타서 털어버려<br>부딪치고 실컷 깨지면서<br>살면 그게 인생다야<br>넌 멋진놈이야<br><br>가사 주제 : 형이 힘든 동생에게 아무리 힘들어도 일어서서 열심히 인생을 살아가자는 말을 전하는 가사이다<br><br>좋아하는 구절과 그 이유 : 더 울어라 젊은 인생아 져도 괜찮아 넘어지면 어때 살다보명 살아가다보면 웃고 떠들며 이날을 넌 추억할테니<br><br>인생을 살다보면 힘든 날도 많고 살기가 힘들지만 나중이 되면 다 추억이 되고 즐거운 날이 더 많아질꺼라는걸 알려주는거 같아서 이 구절이 좋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GdAlyV7LSDA" />
         <pubDate>2023-03-13 06:1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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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19 김다은</title>
         <author>okgils190028</author>
         <link>https://padlet.com/kmyunghwan/s6jikdityg7nzyok/wish/2513899660</link>
         <description><![CDATA[<div>오랫동안 내 마음엔<br>구름 가득 비가 내려<br>따스한 햇살 비추길<br>간절히 바랬죠<br>어깨를 적신 빗방울도<br>마르면 나만 홀로<br>남겨질까 너무나도 두려웠죠<br>그댄 빛처럼 비 갠 뒤처럼<br>내 마음에 떠오르죠 이렇게<br>Cause you are<br>내게 내린 빛과<br>You are 너무 고운 꿈과<br>일곱 빛으로 온 세상을<br>더 아름답게 물들여<br>언제나 Yeah U R<br>텅 빈 푸른 언덕 위에<br>무지개는 지붕이 돼<br>그 아래 가만히 누워<br>하늘을 보아요<br>세상 가장 평온함과<br>처음 느낀 설렘<br>누구보다 사랑스러워<br>고갤 돌리면 그대 미소에<br>나도 몰래 손을 뻗죠 이렇게<br>Cause you are<br>내게 내린 빛과<br>You are 너무 고운 꿈과<br>일곱 빛으로 온 세상을<br>더 아름답게 물들여<br>언제나 Yeah U R<br>내 창을 적신 비가 그치면<br>Under the Rainbow<br>그대 기다리겠죠<br>차마 난 하지 못했던<br>얘기 못했던 그 모든 비밀<br>오늘은 전하고 싶어<br>You are 항상 나의 곁에<br>You are 여린 내 맘 속에<br>더 눈부시게 아름답게<br>온 밤하늘을 채우는<br>You're my star<br>Yeah U R<br>Oh U R U R Oh U R<br><br><br><br>노래 가사 주제<br><br>해주고 싶은 말<br><br><br><br>좋아하는 구절과 그 이유<br><br>내 창을 적신 비가 그치면<br>Under the Rainbow<br>그대 기다리겠죠<br>차마 난 하지 못했던<br>얘기 못했던 그 모든 비밀<br>오늘은 전하고 싶어<br>You are 항상 나의 곁에<br>You are 여린 내 맘 속에<br>더 눈부시게 아름답게<br>온 밤하늘을 채우는<br><br>가사가 정말 예쁘고 위로해주는 것 같아서</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woqRmrtVhgM" />
         <pubDate>2023-03-13 06:1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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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4 김해원</title>
         <author>okgils190243</author>
         <link>https://padlet.com/kmyunghwan/s6jikdityg7nzyok/wish/2513899833</link>
         <description><![CDATA[<div>내 안에 어떤 아픔 있는지</div><div>무시하고 지냈어 미안해</div><div>깊게 생각해봤자지 싶어</div><div>그냥 지내보려 했어 사실</div><div>기다리던 친구의 전화</div><div>그 한 통이 얼마나 좋은지</div><div>참 외로운 사람이었구나</div><div>참 외로운 사람이었구나 싶어</div><div>바쁜 일들 사이에</div><div>반가운 얼굴 재밌는 이야기</div><div>꽤 살만하다 생각했어</div><div>또 맛있는 먹거리와 날 무감각하게 만드는</div><div>이 모든 거</div><div>근데 나는 나를 사랑하지 않았나 봐</div><div>내 안에 여태 숨어 있던</div><div>어린 소년이 말을 걸어와</div><div>오랜만이야 어렵게 말 거네</div><div>사실</div><div>사실 그동안 많이 아팠다고</div><div>어렵게 어른이 된 지금에 와</div><div>옛이야기들을 굳이 꺼내놓는 게</div><div>부질없는 일이라며</div><div>마주하려 하지 않았던 날</div><div>후회해</div><div>나 사는 게 바쁘단 핑계로</div><div>나는 나를 사랑하지 않았나 봐</div><div>나는 나를 사랑한 게 아니었나 봐<br><br>노래의 주제.<br>자신을 사랑해주지 못한것에 대한 후회<br><br>좋아하는 구절.<br>사실 그동안 많이 아팠다고</div><div>어렵게 어른이 된 지금에 와</div><div>옛이야기들을 굳이 꺼내놓는 게</div><div>부질없는 일이라며</div><div>마주하려 하지 않았던 날</div><div>후회해</div><div>나 사는 게 바쁘단 핑계로</div><div>나는 나를 사랑하지 않았나 봐</div><div>나는 나를 사랑한 게 아니었나 봐<br>이부분이 슬프면서도 나도 그러고 있을거 같다는 생각에 나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nbsp;</div><div><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com/watch?v=Vx8JVwM3F-I&amp;si=EnSIkaIECMiOmarE" />
         <pubDate>2023-03-13 06:1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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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02 김수완</title>
         <author>vfjzznd7fq</author>
         <link>https://padlet.com/kmyunghwan/s6jikdityg7nzyok/wish/2513899835</link>
         <description><![CDATA[<div>울지 마 울지 마</div><div>어린아이같이</div><div>웃는 게 웃는 게</div><div>이기는 거라고</div><div>You are so cute</div><div>You are so dumb</div><div>네가 하는 말이</div><div>오늘따라 듣기 싫어</div><div>하늘을 한 번 쳐다보고</div><div>내가 꾹 참고</div><div>맘을 다 잡고</div><div>네게 밝게 웃어줄게</div><div>And I say Hey</div><div>I'm gonna make it Smile Smile Smile away</div><div>예쁘게 웃고 넘겨버릴래</div><div>Just Smile away</div><div>Just Smile away</div><div>아픔 슬픔 외로움 잊게</div><div>I say hey</div><div>I never wanna Cry Cry Cry all day</div><div>갑자기 눈물이 차오를 땐</div><div>Just Smile away</div><div>Just Smile away</div><div>안녕이라 말할래</div><div>With my Smiley face</div><div>비웃을 때 빼고</div><div>내 입꼬리는 Chillin'</div><div>나빠야지 살아남지 넌 뭐해</div><div>귀엽고 예쁘면 장땡이냐 근데</div><div>널 보고 있으니까 기분이가 좋네</div><div>삐뚤어진 성격 모두 나를 겁내</div><div>아주 그냥 확 너는 왜 계속 웃어</div><div>당황하는 틈을 타 날 무장해제</div><div>친구가 될 수 있을까 우리 둘이</div><div>내가 꾹 참고</div><div>맘을 다 잡고</div><div>네게 밝게 웃어줄게</div><div>And I say hey</div><div>I'm gonna make it Smile Smile Smile away</div><div>예쁘게 웃고 넘겨버릴래</div><div>Just Smile away</div><div>Just Smile away</div><div>아픔 슬픔 외로움 잊게</div><div>I say hey</div><div>I never wanna Cry Cry Cry all day</div><div>갑자기 눈물이 차오를 땐</div><div>Just Smile away</div><div>Just Smile away</div><div>안녕이라 말할래</div><div>With my Smiley face</div><div>사실 나의 맘속은 그게 아닌데</div><div>웃어넘기기에 난 너무 행복해</div><div>세상 환히 웃고 있는 내게</div><div>미친 세상은 날 미쳤다 하겠지</div><div>I don't care</div><div>I don't care</div><div>What you saying</div><div>한 번 사는 내 삶 I Smile it</div><div>Even it's lonely &amp; dark</div><div>Yeah I</div><div>And I say hey</div><div>I'm gonna make it Smile Smile Smile away</div><div>예쁘게 웃고 넘겨버릴래</div><div>Just Smile away</div><div>Just Smile away</div><div>아픔 슬픔 외로움 잊게</div><div>I say hey</div><div>I never wanna Cry Cry Cry all day</div><div>갑자기 눈물이 차오를 땐</div><div>Just Smile away</div><div>Just Smile away</div><div>안녕이라 말할래</div><div>With my Smiley face<br><br>주제: 힘들더라도 웃으면서 떨쳐내자<br><br>좋아하는 구절: <br>갑자기 눈물이 차오를 땐</div><div>Just Smile away</div><div>Just Smile away</div><div>안녕이라 말할래</div><div>With my Smiley face<br><br>이유: 가끔은 슬프더라도 그냥 웃고 씩씩하게 나아가는게 도움이 되고 힘이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 점에서 공감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J2YZnza7Kk8" />
         <pubDate>2023-03-13 06:12: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myunghwan/s6jikdityg7nzyok/wish/251389983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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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0 이상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myunghwan/s6jikdityg7nzyok/wish/2513900056</link>
         <description><![CDATA[<div>에이트 - 심장이없어<br><br>아프다고 말하면 정말 아플 것 같아서</div><div>슬프다고 말하면 눈물이 날 것 같아서</div><div>그냥 웃지 그냥 웃지 그냥 웃지</div><div>그런데 사람들이 왜 우냐고 물어</div><div>Rap</div><div>매일을 울다가 웃다가 울다가 웃는걸 반복해</div><div>나 왜 이러는데</div><div>술이 술인지 밥인지도 모르는 채</div><div>살아 이 정도 아픔은 통과 의례인 듯 해</div><div>멍하니 종이에 나도 몰래 니 이름만 적어 하루 왼 종일</div><div>종이가 시커매지고서야 펜을 놔</div><div>너 그리워 또 핸드폰을 들었다 놔</div><div>눈물이 또 찾아와 너와의 이별이란</div><div>나는 심장이 없어 나는 심장이 없어</div><div>그래서 아픈 걸 느낄리 없어</div><div>매일 혼잣말을 해 내게 주문을 걸어</div><div>그래도 자꾸 눈물이 나는 걸</div><div>아프다고 말하면 정말 아플 것 같아서</div><div>슬프다고 말하면 눈물이 날 것 같아서</div><div>그냥 웃지 그냥 웃지 그냥 웃지</div><div>그런데 사람들이 왜 우냐고 물어 이렇게 웃는데</div><div>니가 떠나고부터 난 바보가 된 것 같어</div><div>I can't do 아무것도 죽어라 방구석에 박혀 살어</div><div>너 없인 할 일도 없는데 하룬 길어 너무 길어</div><div>근데 뭐 그리 바뻐 널 외롭게 했어</div><div>니가 쇼핑 가자 그럴 때 친구와 술 한잔 마시는 건 그렇게</div><div>쉬운데 왜 너한테 못했을까</div><div>언제나 제일 느린 게 후회랬는데</div><div>정말 바본지 끝까지 너와의 끈을 놓지 못해</div><div>나는 심장이 없어 나는 심장이 없어</div><div>오늘도 뻔한 거짓말을 해</div><div>가슴이 넘 아픈데 이렇게 보채는데</div><div>어떻게 웃을 수가 있겠어</div><div>아프다고 말하면 정말 아플 것 같아서</div><div>슬프다고 말하면 눈물이 날 것 같아서</div><div>그냥 웃지 그냥 웃지 그냥 웃지</div><div>그런데 사람들이 왜 우냐고 물어 이렇게 웃는데</div><div>tv속 연예인들 처럼</div><div>(웃자) 너의 미니홈피 제목처럼</div><div>(웃자) 행복했던 내 어제처럼</div><div>나는 심장이 없어 아플수가 난 없어</div><div>나는 심장이 없어 아플수가 난 없어</div><div>그냥 웃자 그냥 웃자 그냥 웃자</div><div>제발 좀 눈물아 이제는 멈춰줘<br><br>1)<br>떠난 이 를 그리워 하며 느끼는 감정묘사를 잘 표현한 곡<br><br><br><br><br><br>2)</div><div>'아프다고 말하면 정말 아플 것 같아서<br>슬프다고 말하면 눈물이 날 것 같아서<br>그냥웃지 그냥웃지 그냥 웃지<br>그런데 사람들이 왜 우냐고 물어'<br><br>자신은 감정을 숨기지만 결국 겉으로 나타나며 진실됨이 잘 드러나는 가사<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rXtc_C63Vas" />
         <pubDate>2023-03-13 06:1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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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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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7 손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myunghwan/s6jikdityg7nzyok/wish/2513900835</link>
         <description><![CDATA[<div>나 스무살 적에 하루를 견디고&nbsp;<br>불안한 잠자리에 누울 때면&nbsp;<br>내일 뭐하지 내일 뭐하지 걱정을 했지&nbsp;<br>두 눈을 감아도 통 잠은 안 오고&nbsp;<br>가슴은 아프도록 답답할 때&nbsp;<br>난 왜 안 되지 왜 난 안 되지 되뇌었지&nbsp;<br>말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nbsp;<br>될 수 있다곤 믿지 않았지&nbsp;<br>믿을 수 없었지&nbsp;<br>마음먹은 대로 생각한 대로&nbsp;<br>할 수 있단 건 거짓말 같았지&nbsp;<br>고개를 저었지&nbsp;<br>그러던 어느 날 내 맘에 찾아온&nbsp;<br>작지만 놀라운 깨달음이&nbsp;<br>내일 뭘 할지 내일 뭘 할지 꿈꾸게 했지&nbsp;<br>사실은 한 번도 미친 듯 그렇게&nbsp;<br>달려든 적이 없었다는 것을&nbsp;<br>생각해 봤지 일으켜 세웠지 내 자신을&nbsp;<br>말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nbsp;<br>될 수 있단 걸 눈으로 본 순간&nbsp;<br>믿어보기로 했지&nbsp;<br>마음먹은 대로 생각한 대로&nbsp;<br>할 수 있단 걸 알게 된 순간&nbsp;<br>고갤 끄덕였지&nbsp;<br>마음먹은 대로 생각한 대로&nbsp;<br>말하는 대로 될 수 있단 걸&nbsp;<br>알지 못했지 그 땐 몰랐지&nbsp;<br>이젠 올 수도 없고 갈 수도 없는&nbsp;<br>힘들었던 나의 시절 나의 20대&nbsp;<br>멈추지 말고 쓰러지지 말고&nbsp;<br>앞만 보고 달려 너의 길을 가&nbsp;<br>주변에서 하는 수많은 이야기&nbsp;<br>그러나 정말 들어야 하는 건&nbsp;<br>내 마음 속 작은 이야기&nbsp;<br>지금 바로 내 마음속에서 말하는 대로&nbsp;<br>말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nbsp;<br>될 수 있다고 될 수 있다고&nbsp;<br>그대 믿는다면&nbsp;<br>마음먹은 대로 (내가 마음먹은 대로)&nbsp;<br>생각한 대로 (그대 생각한 대로)&nbsp;<br>도전은 무한히 인생은 영원히&nbsp;<br>말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nbsp;<br>말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br><br>노래 가사 주제<br><br>힘든일이 있더라도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가지고 포기하지 않는다면 어떤일이던지 이뤄낼수 있다는것이 노래의 내용이자 주제인것같다.<br><br>좋아하는 구절과 이유<br><br>말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div><div>될 수 있단 걸 눈으로 본 순간</div><div>믿어보기로 했지</div><div>마음먹은 대로 생각한 대로</div><div>할 수 있단 걸 알게 된 순간</div><div>고갤 끄덕였지</div><div>마음먹은 대로 생각한 대로</div><div>말하는 대로 될 수 있단 걸</div><div>알지 못했지 그 땐 몰랐지</div><div>이젠 올 수도 없고 갈 수도 없는</div><div>힘들었던 나의 시절 나의 20대<br><br>라는 구절이 과거의 나를 돌아보며 후회하면 아무것도 남지 않고 깨닳은것은 지금 해보자 라는 교훈을 주는것같아 인상깊었다.</div><div><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AonO5W1ZO8" />
         <pubDate>2023-03-13 06:1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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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27 최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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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눈에 보이는 대로</div><div>모두 믿었더니</div><div>나를 바보라 하네</div><div>사랑이 가득한</div><div>세상을 원했더니</div><div>철이 없다고 하네</div><div>아름다운 것들엔 속셈이 있고</div><div>돈이 아닌 것들은 의미가 없네</div><div>소중했던 벗들은 소홀해지고</div><div>내게 남은 것들은 무엇이 있나</div><div>추억 가득한 것들을</div><div>사랑했더니</div><div>발전이 없다 하네</div><div>아주 소박한 것들에</div><div>행복했더니</div><div>꿈이 작다고 하네</div><div>다 모르는 척</div><div>나 혼자 살아가면</div><div>모두 날 외면하려나</div><div>그래도 외로운 건</div><div>견디기 힘드니까</div><div>그냥 살아가려나</div><div>아아아</div><div>아주 멀리 달아난다</div><div>그들은 망설임도 없지</div><div>나는 어디로 가야 할까</div><div>무엇을 말해줘야 할지</div><div>눈에 보이는 대로</div><div>모두 믿었더니</div><div>나를 바보라 하네</div><div>사랑이 가득한</div><div>세상을 원했더니</div><div>철이 없다고 하네</div><div>못 이기는 척</div><div>고개를 끄덕이면</div><div>모두 편해지려나</div><div>결국 이럴 거면</div><div>왜 그리 기를 쓰며</div><div>동심을 지켜주었나<br><br><br><br>•노래가사 주제<br>가끔 세상 물정 모른다는 소리를 듣는다.<br>왜 그리 속뜻이 많고 정해진 기준을 원하는지<br>순수한 마음은 그저 바보처럼 여겨지는 세상의 대한 노래<br><br><br>•좋아하는 구절과 그 이유<br>눈에 보이는 대로</div><div>모두 믿었더니</div><div>나를 바보라 하네</div><div>사랑이 가득한</div><div>세상을 원했더니</div><div>철이 없다고 하네<br>•&nbsp;<br>•<br>추억 가득한 것들을</div><div>사랑했더니</div><div>발전이 없다 하네</div><div>아주 소박한 것들에</div><div>행복했더니</div><div>꿈이 작다고 하네<br><br>정해진 기준대로 살아가지 않거나 사회 틀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면 바보처럼 되어버리는 험난하고 각박한 세상을 너무 잘 담은 가사인 것 같아서 좋다<br><br><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iJVmyH3d5wQ" />
         <pubDate>2023-03-13 06:13: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myunghwan/s6jikdityg7nzyok/wish/2513901147</guid>
      </item>
      <item>
         <title>20729 김승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myunghwan/s6jikdityg7nzyok/wish/2513901253</link>
         <description><![CDATA[<div><br>내가 할 수 있는 건 (Feat. 제시)</div><div><br></div><div>내가 할 수 있는 건 (Feat. 제시)</div><div><a href="http://mw.genie.co.kr/detail/artistInfo?xxnm=80285669">블랙넛 (Black Nut)</a></div><div><a href="http://mw.genie.co.kr/detail/albumInfo?axnm=80671898">내가 할 수 있는 건 (Feat. 제시) - 쇼미더머니 4 Episode 5</a></div><div>재생</div><div><em>5,215</em> <a href="http://mw.genie.co.kr/detail/songInfo?xgnm=84849456#">공유하기</a></div><ul><li><a href="http://mw.genie.co.kr/detail/songInfo?xgnm=84849456#">가사 정보</a></li><li><a href="http://mw.genie.co.kr/detail/songInfo?xgnm=84849456#">리뷰(289)</a></li></ul><div>안녕 나 대웅이라고 해<br>만나서 반가워<br>나 진짜 하고 싶은<br>말이 있는데<br>진짜 솔직히 랩이<br>너무 하고 싶었거든<br>뭐 그래서 대학도<br>자퇴하고 그냥<br>나 하고 싶은 거 하겠다고<br>집에만 쳐박혀서<br>부모님 속만 계속 썩이고<br>랩퍼들이 너무<br>멋있어 보였어 그냥<br>다 멋있어 보였어<br>나도 저 사람들처럼<br>무대에서 막 폼도 잡고<br>여자들도 많이 사귀고<br>돈도 많이 벌고<br>그러고 싶었는데<br>그냥 아무 것도<br>모르면서 그냥<br>허세만 가득차서<br>내가 생각했던 거고<br>막상 해보니까<br>진짜 너무 힘들다<br>이제 막 주위 친구들이<br>하나 둘 씩<br>성공하고 취직하고<br>이러는 거 보면<br>난 진짜 뭐했나<br>이런 생각 밖에 안들고<br>근데 뒤돌아보면<br>내가 할 수 있는 건<br>아무 것도 없었어<br>난 항상 랩만 해왔고<br>가사만 써왔는데<br>뭐 랩을 잘하는것도<br>아니잖아 그래서<br>진짜 뭐 아무것도 없어 그냥<br>난 바지만 벗을 줄 아는<br>병신새끼야<br>근데 내가 할 수 있는 건<br>이거 밖에 없는 거 같아<br><br>어렸을 때부터 힘이 약해<br>빌빌거린 내게<br>유일한 친구는 랩,<br>계속 쥐고 있었던 펜<br>다른 애들과 나 사이,<br>전혀 없었던 공감대<br>모두 공을 갖고<br>나가 뛰었지 운동장에<br>난 게임도 못했어<br>주말에 가는 pc방<br>난 늘어진 책가방을 메고<br>혼자 집에 가<br>니들 틈에 껴서<br>웃고 떠들고 싶었지만<br>바쁜 부모님 가게로<br>발길을 돌렸지<br>난 중학생 때부터<br>서빙을 했어<br>별의 별 미친 새끼들을 보며<br>난 더 어두워져갔어<br>내가 보는 앞에서 병을 깨고<br>피를 흘리며 싸웠고<br>옆에선 애새끼 딸린 년들이<br>남편 대신 다른 새끼들과<br>히히덕거렸고<br>우리 엄마 아빤<br>그 자식들 비위를 맞췄어<br>늦은 새벽까지<br>일을 하고 돌아와<br>깜깜한 내 방에 쓰러져<br>난 꿈이 없는 잠을 자<br>알람이 울리면<br>또 그 지옥같은 하루가<br>반복되는게 싫어<br>이불을 뒤집어 쓴 다음<br>시간이 느리게 가길 바랬어<br>난 그 때 내가 암에 걸렸으면<br>좋겠다고 생각했어<br>그럼 이 힘든 매일이<br>사라지게 되겠지<br>한숨 쉬며 교복을 입고<br>학교로 향했지<br>교과서를 닫고<br>걸레가 된 공책을 펴<br>수업시간마다<br>난 턱을 괘고 가사를 썼어<br>모두가 웃는 얼굴로<br>날 대하지 않았고<br>난 그 자식들을<br>종이 위로 세게 밟았어<br>난 그 시간이 제일 행복했어<br>작고 하얀 종이 위로<br>난 참 많은 얘기를 썼어<br>그 시간이 없었다면<br>지금 난 어떻게 됐을까<br>몇 년이 지나고<br>다시 봤어 내가 썼던 말<br>좀 오글거렸지만<br>나는 갈 길을 정했어<br>내게 찾아온<br>또 다른 어둠은 그 때부터<br><br>안 힘든 사람은 없지 baby<br>꼬이고 나면 더 멋지게<br>You ain't gotta worry<br>about a Thang baby<br>Cause there ain't nothing<br>in this world<br>you can't do baby<br>안 힘든 사람은 없지 baby<br>꼬이고 나면 더 멋지게<br>la la la la la<br><br>기대도 안하고 봤던<br>소울커넥션<br>오디션에 붙고서<br>난 좀 거만해졌어<br>나와 같이 랩을 하던<br>친구들의 연락들은<br>귀찮아서 피하고<br>소울커넥션 형들 앞에선<br>친한 척하면서<br>발로 썼던 가사<br>내가 뭐라도 된 것마냥<br>온갖 폼을 잡아<br>＂너 소울커넥션 알아?<br>있잖아<br>그 새벽아래 부른 사람들<br>나 거기 들어갔다＂<br>＂오 너 랩 좀 하나보네?＂<br>갈수록 어깨에는 힘이 들어가<br>모두가 다 허접인 것 같아<br>솔커 형들 앞에<br>술에 취해 뱉은 막말<br>기억 못하는 척하며 도망갔어<br>술 깬 다음 날<br>건들거리면서 무대 위에서<br>잡은 마이크<br>펜은 놓고<br>내 fan이란 여고생과<br>시덥잖은 말들만 주고받으며<br>꼬셔볼 생각만<br>하다 겨우 정신차리며<br>쓴다는 가사는 다 거짓말<br>허풍으로 가득 차 겉멋만 들어<br>남을 무시하고 짓밟던 가사<br>지금 보니 그 말은<br>모두 다 나를 향한<br>경고였던 것 같아<br>모두가 날 떠나가<br>그날 밤 난 매슬로한테 연락해<br>소울커넥션을 나간 뒤<br>혼자서 방 안에 틀어박혀<br>처음부터 다시 하자 두고봐라<br>내 방 안의 달력은<br>그렇게 수십장이 넘어가<br><br>안 힘든 사람은 없지 baby<br>꼬이고 나면 더 멋지게<br>You ain't gotta worry<br>about a Thang baby<br>Cause there ain't nothing<br>in this world<br>you can't do baby<br>안 힘든 사람은 없지 baby<br>꼬이고 나면 더 멋지게<br>la la la la la<br><br>난 나의 길을 열심히<br>걸어간다고 생각하지만<br>힙합을 모르는<br>내 주위 사람들은<br>관심 밖인 채로<br>모두 내게 혀를 차<br>쟤는 대체 몇 년동안<br>집에서 저러고 있을까<br>아무도 없는 방에서<br>혼자 펜을 잡아도<br>모두가 날 보는 것 같애<br>창문을 닫아도<br>언젠간 되갚아줄거야<br>날 향한 비난들 전부<br>다 부러움들과<br>질투로 바뀌도록<br>난 내 오른손에 쥔 펜에<br>기대를 걸어<br>어려운 길을 택한 것 같지만<br>후회는 없어<br>참지말고 웃어<br>내가 더 초라해지게<br>난 묵묵히 해낼게 후에<br>성공이 더 값지게 느껴질테니<br>외롭고 쓸쓸하지만<br>밖에 나가기는 싫어<br>넌 또 내 얼굴에 침을 뱉고<br>비웃어대겠지 니가 무슨 랩?<br>난 그냥 웃지 맞아<br>그게 내 현실인데<br>그리고 난 집에 와<br>니가 한 말들을 생각해<br>넌 아무 생각없이<br>니 방에서 편히 잠들겠지만<br>널 만났을 때마다<br>화가 나 밤을 샜지<br>두고보자 수백 번을<br>가슴 속에 담아<br>이젠 눈물도 안 나와<br>더 펜을 꽉 잡아<br>난 포기하지 않아<br>조금씩 천천히<br>난자처럼 난관을 헤쳐나가<br>끝없는 절망 속에서도<br>난 비틀거리지 않아 왜냐면<br>JK완 달리 내 곁엔<br>항상 함께 하지 Shine이<br>내 찌질했던 어젠 불태워<br>없애줘 빨리<br>웃으면서 작별하고 싶어 안녕<br>난 죽집처럼 죽을 용기로<br>담아서 팔어 내 목소릴<br>모두들 나를<br>병신이라 놀려대고<br>망할 은행이<br>빚이자를 올려대도<br>어두운 방 안에<br>갑자기 내 두 눈이 부시면<br>모든 것은 돌아올거야<br>계속 숨죽이며<br><br>난 힘든 시간들과 싸워<br>난 힘든 시간들과 싸워<br>달력을 벌써 7개나<br>갈아치웠지만<br>내가 쏟은 시간들이 안 아까워<br><br>난 힘든 시간들과 싸워<br>난 힘든 시간들과 싸워<br>넘어져있는 너<br>절대 포기하지마<br>내 손 잡아 너도 나와 같다면<br><br>안 힘든 사람은 없지 baby<br>꼬이고 나면 더 멋지게<br>You ain't gotta worry<br>about a Thang baby<br>Cause there ain't nothing<br>in this world<br>you can't do baby<br>안 힘든 사람은 없지 baby<br>꼬이고 나면 더 멋지게<br>la la la la la</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j32Pi05hRdo" />
         <pubDate>2023-03-13 06:13: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myunghwan/s6jikdityg7nzyok/wish/2513901253</guid>
      </item>
      <item>
         <title>20706 박채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myunghwan/s6jikdityg7nzyok/wish/2513901544</link>
         <description><![CDATA[<div>새벽 그림자 사이에<br>뜀박질 하는 불빛은 모닥불 같아<br>선선한 아침의 노을<br>저기 아래는 우리의 보금자리야<br>지금의 침묵은 기회일까 내 기댈까<br>또 그냥 나만의 생각일까<br>가만히 앉아 있어야 하나 나서볼까<br>괜히 또 나서는 건 아닐까<br>반쯤 뜬 태양 위에다<br>다릴 포개고 앉아서 그냥 가만히 있자<br>따뜻한 이불 속같이<br>햇살이 우릴 덮으면 녹아버릴 거야<br>한밤만 자고 일어나면 금방 돌아올 거야<br>우리의 어린 밤을 지켜줬던 그 빛일 거야<br>또 보러 가자<br>Sitting on the sunshine<br>Sunshine is over me, she gets over me<br>Make us feel alive<br>Sunshine is over me, she gets over me<br>She will love all the above<br>Past and present, fast forward<br>Who will define? Whatever they say<br>We stay the same, eh-eh-eh-eh<br>어제도 오늘도 내일도<br>우리는 앞으로 이렇듯 이렇게<br>Sitting on the sunshine<br>Sunshine is over me, she gets over me<br>Make us feel alive<br>Sunshine is over me, she gets over me<br>She will love all the above<br>Past and present, fast forward<br>Who will define? Whatever they say<br>We stay the same, eh-eh-eh-eh<br><br>인상깊은 가사:지금의 침묵은 기회일까 내 기댈까<br>또 그냥 나만의 생각일까<br>가만히 앉아 있어야 하나 나서볼까<br>괜히 또 나서는 건 아닐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vn71vLqvjVc" />
         <pubDate>2023-03-13 06:14: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myunghwan/s6jikdityg7nzyok/wish/2513901544</guid>
      </item>
      <item>
         <title>207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myunghwan/s6jikdityg7nzyok/wish/2513902555</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따라 유난히 더 밝아 보이는<br>저 하늘의 별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br>새벽 내내 밝은 빛을 비추는 그런 일도<br>지금 나만큼 힘들겠지 그렇겠지<br><br>가끔 지칠 때면 나를 위로하곤 해<br>언젠간 저 별들처럼 나도 반짝일 거라고<br>힘들어도 지나고 보면 추억일 거야<br>웃으면서 말하는 그런 날이 올 거야<br><br>그래그래 다 잘 될 건데 지금 걱정해서 뭐해<br>열심히 한 만큼 좋은 일이 생길 텐데<br>슬퍼하지 말고 내 자신을 토닥여줘<br>힘들었던 하루 끝에서 내가 널 안아줄게<br><br>때론 쉬웠던 일들도 안 풀리기도 하고<br>내 자신이 답답할 때도 많긴 하지만<br>그럴 때도 있는 거지 뭐 상상을 해봐<br>어느샌가 잘 되는 너를 보게 될 거야<br><br>그래그래 다 잘 될 건데 지금 걱정해서 뭐해<br>열심히 한 만큼 좋은 일이 생길 텐데<br>슬퍼하지 말고 내 자신을 토닥여줘<br>힘들었던 하루 끝에서 내가 널 안아줄게<br><br>어쩌면 이 노래를 들어도<br>힘이 안 나는 사람들도 분명히 있을 거야<br>하지만 이것만은 알아줘 너는 이 세상<br>그 누구보다 소중하고 아름답다는 걸<br><br>그래그래 이 정도쯤은 아무것도 아닐 거야<br>앞으로의 내가 얼마나 멋질지 누가 알아<br>슬퍼하지 말고 내 자신을 토닥여줘<br>힘들었던 하루 끝에서 내가 널 안아줄게<br><br>노래 가사 주제<br>위로 해주는 노래<br><br>좋아하는 구절과 그 이유<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_SKp359KmVA" />
         <pubDate>2023-03-13 06:1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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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28 최재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myunghwan/s6jikdityg7nzyok/wish/2513902698</link>
         <description><![CDATA[<div>지친 하루 끝에 잠든 밤엔<br>왠지 그림자도 길어 보여<br>바삐 움직인 것 같았는데<br>난 제자리에<br>흔들리는 나의 걸음 속에<br>걸려있는 수많은 물음표<br>털어내고 싶은데<br>쉬어가고 싶은데 안돼<br>Oh 날 이끌어줘<br>난 또 널 찾고 있어<br>잠시라도 숨 쉬고 싶어<br>내 맘에 작은 섬이 되어줘<br>지루한 문장 속에<br>쉬어갈 작은 점이 되어줘<br>가끔 내가 길을 잃을 때<br>더 이상 헤매지 않게<br>새로운 시작이 되어줘<br>내 얘길 이어나갈 수 있게<br>여전히 모든 건 쉽지 않고<br>시간이 갈수록 더 어려워져<br>나조차 날 모른 채 오늘도 이렇게<br>오렌지빛 터널 속<br>나는 어디쯤일까<br>지치지 않는다면 난<br>널 볼 수 있을 테니까<br>Oh 날 이끌어줘<br>난 또 널 찾고 있어<br>잠시라도 숨 쉬고 싶어<br>내 맘에 작은 섬이 되어줘<br>지루한 문장 속에<br>쉬어갈 작은 점이 되어줘<br>가끔 내가 길을 잃을 때<br>더 이상 헤매지 않게<br>새로운 시작이 되어줘<br>내 얘길 이어나갈 수 있게<br>꿈을 꾸고 있어 난<br>내 앞에 있는 희미해진 이 설렘<br>꼭 닿을 때까지<br>그 얘길 믿을래<br>두 눈에 보이지는 않아도<br>난 느껴 거기 있단 걸<br>잠시라도 숨 쉬고 싶어<br>내 맘에 작은 섬이 되어줘<br>지루한 문장 속에<br>쉬어갈 작은 점이 되어줘<br>가끔 내가 길을 잃을 때<br>더 이상 헤매지 않게<br>새로운 시작이 되어줘<br>내 얘길 이어나갈 수 있게<br><br>곡의 주제<br>지친 하루의 쉼표처럼 쉬고 싶은 마음과 그런 존재가 되어주길 원하는 마음을 담은 노래<br><br>좋아하는 구절과 그 이유<br>지루한 문장 속에 쉬어갈 작은 점이 되어줘<br>-공감이 되고 가끔 너무 쉬고 싶을 때 이 노래를 들으면 위로가 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l0aljOKWyfM" />
         <pubDate>2023-03-13 06:15: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myunghwan/s6jikdityg7nzyok/wish/2513902698</guid>
      </item>
      <item>
         <title>20726 윤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myunghwan/s6jikdityg7nzyok/wish/2513903183</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를 접어보면<br>멀어질까 가까워질까<br>늘 빛나는 너에게로<br>나의 밤을 전해<br>내가 뜨면 넌 저물고<br>네가 뜨면 나는 떠나<br>더 가까워지고 싶어<br>나에게 너라는 별<br>저 수많은 별<br>또 수많은 우주가 택한 너야<br>그리고 난 널 담아둘게<br>너의 따듯한 온기를 품고서 저 멀리서<br>다시 밤이 찾아오면<br>너의 흔적이 남은 자릴 바라보다<br>오늘도 어두운 밤하늘에서 난<br>너의 빛을 비추겠지 Oh<br>Because I'm without you I'm nothing<br>수많은 별<br>또 수많은 우주가 택한 너야<br>그리고 난 널 담아둘게<br>너의 따듯한 온기를 품고서 저 멀리서<br>단 하루라도 같은 곳에 떠 있길<br>나 간절하게 바라봤었지 Oh<br>그 빛에 가려진 채 난 숨어봐도<br>여전히 내게서 너는 멀어져만 가<br>달빛이 여기 펼쳐지고<br>내 그림자가 널 가리울 때<br>노을의 끝자락이라도 꼭 붙잡아볼게<br><br>(좋아하는 구절)<br>- 달빛이 여기 펼쳐지고<br>내 그림자가 널 가리울 때<br>노을의 끝자락이라도 꼭 붙잡아볼게<br>(이유)<br>- 닿기 어려운 소중한 사람과의 관계를 해와 달로 비유해 풀어낸 간절함이 아름답고 서정적이게 느껴졌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LGpzM6SyL0k" />
         <pubDate>2023-03-13 06:16: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myunghwan/s6jikdityg7nzyok/wish/2513903183</guid>
      </item>
      <item>
         <title>20718 김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myunghwan/s6jikdityg7nzyok/wish/2513903529</link>
         <description><![CDATA[<div>사랑했었던 어떤 이가 떠나간적 있겠죠&nbsp;<br>모든게 내 탓이란 생각이 든 적 있겠죠&nbsp;<br>나 그래서 잡지 못했죠 오<br>이런 아픔쯤은 모두 잊을 수 있을거라&nbsp;<br>다른 사랑이 찾아 올거라 생각했었죠&nbsp;<br>왜 그런데 잊질 못하죠 오<br>그저 하늘 바라보며 외치죠 다시 한번&nbsp;<br>나를 사랑해줘 내 맘 속 작은 바램이 비가 되어 내려오면&nbsp;<br>내 사랑이 머리에 내리면 추억이 되살아 나고&nbsp;<br>가슴에 내리면 소중했던 사랑이 떠오르고&nbsp;<br>내 사랑이 입술에 닿으면 널 사랑해 내게 외치며&nbsp;<br>비가 내리는 그 길을 따라&nbsp;<br>걷다가 걷다가 걷다 보면 바라던 내가 널 기다려&nbsp;<br>믿음이라는 열쇠로 사랑의 상자를 열어&nbsp;<br>사랑이란 기도를 전하는 전화를 걸어&nbsp;<br>내 맘이 널 찾지 못해도 오<br>그저 하늘 바라보며 외치죠 다시 한번&nbsp;<br>나를 사랑해줘 내 맘 속 작은 바램이 비가 되어 내려오면&nbsp;<br>내 사랑이 머리에 내리면 추억이 되살아 나고&nbsp;<br>가슴에 내리면 소중했던 사랑이 떠오르고&nbsp;<br>내 사랑이 입술에 닿으면 널 사랑해 내게 외치며&nbsp;<br>비가 내리는 그 길을 따라&nbsp;<br>걷다가 걷다가 걷다 보면 바라던 내가 널 기다려&nbsp;<br>돌아가 그때로 내 삶에 단 한번 기도했던 대로&nbsp;<br>이렇게 외치면 사랑비가 내려와&nbsp;<br>(너의 사랑이 나의 눈에 내리면) 눈에 내리면&nbsp;<br>(내 앞에 네가 서 있고) 바라던 네가&nbsp;<br>(내 귀에 내리면) 내 귀를 간지럽히면&nbsp;<br>(네가 다시 사랑을 속삭이고)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br>(널 사랑해 내 품에 안으면) 안으면&nbsp;<br>(또 다시 행복해지면) 행복해지면&nbsp;<br>(해가 비추는) 그 길을 따라<br>같이 또 걷다가 걷다 보면 바라던 우리가 서 있어<br>내게 다시 오라는 기도&nbsp;<br><br>노래 가사 주제 사랑<br><br>좋아하는 구절과 이유<br>내 사랑이 머리에 내리면 추억이 되살아 나고&nbsp;<br>가슴에 내리면 소중했던 사랑이 떠오르고&nbsp;<br><br>사랑이 비처럼 내린다는 표현이 인상깊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cFQBZbnY0Go" />
         <pubDate>2023-03-13 06:16: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myunghwan/s6jikdityg7nzyok/wish/2513903529</guid>
      </item>
      <item>
         <title>20711이은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myunghwan/s6jikdityg7nzyok/wish/2513904041</link>
         <description><![CDATA[<div>See I just wanna share the vibe with ya</div><div>우리가 10년 뒤에도 음악을 하고 있다면</div><div>과연 없어질까 너와 내 Problems</div><div>난 모두가 잘 되길 빌어</div><div>이 말이 거짓말 같다 해도</div><div>확실한 건 더 이상 상처를 주기 싫어</div><div>For real</div><div>Cuz nobody's perfect I know it</div><div>이제 와서 보니</div><div>세상이 우릴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어</div><div>물론 I hurt you bad</div><div>얻은 것보다도 잃은 게</div><div>많은 것 같아</div><div>사실 너도 알잖아 That we can't go back</div><div>당장엔 바꿀 수 없다는 것도 알아</div><div>시간이 모든 것을 해결해 주지는 않아</div><div>그래도 말이야 더는 걱정하지 말아</div><div>모든 게 지나면 웃으면서 보자</div><div>Meet me in Montauk</div><div>Good night</div><div>내일이 오면</div><div>사라져 버려질 것들에게 더 이상은</div><div>정을 주지 말자</div><div>내일이 오면</div><div>아무 일 없던 것처럼 다 사라질 거야</div><div>너무 걱정 말자</div><div>여기 지하 방은 너무 어두워</div><div>For every night there's a brighter day</div><div>It'll be ok</div><div>여기 바퀴벌레 좀 잡아줘</div><div>For every night there's a brighter day</div><div>It'll be ok</div><div>살려줘 여기 사람 살아요</div><div>추운 겨울이 지나야 봄이 오겠지</div><div>그때 난 손목으로 시계를 보겠지</div><div>난 시계를 보겠지</div><div>우리 다시 만나기를 원했듯이</div><div>이 또한 지나가지 내 열두시가</div><div>And I just wanna share the vibe with ya</div><div>친구는 떠나고</div><div>나 혼자 남아</div><div>I don't wanna be alone but</div><div>다들 살아 남기도 바빠</div><div>닮아 가지 모두가 Like</div><div>Boi you better pay me proper</div><div>그래 나도 알아</div><div>영원한 건 없잖아</div><div>당연하다고 믿어왔지만</div><div>생각보다도 외로웠지</div><div>이걸 어른이라고 부른다지만</div><div>절대로 익숙해질 리 없지</div><div>너와도 연락이 뜸해졌지</div><div>서로 가는 길이 멀어져</div><div>I've been on the low</div><div>가끔은 아무라도</div><div>괜찮으니 내게 걸어줬으면 하지</div><div>안부 전화라도</div><div>시간을 돌린다면</div><div>후회할 순간이 많아</div><div>내 생각과 달라진 하루하루가</div><div>숨 막히지만 어제가 오늘이 될 순 없으니까</div><div>내일이 온다면 예전과는 달라지길</div><div>언젠가 너와 만나서 옛날 얘기하듯이</div><div>쉽게 꺼냈으면 해 난 말했으면 해</div><div>오늘이 무사히 지나가기를 나는 기도해</div><div>형들이 안 싸우기를 내가 너무 동경했던</div><div>그 자리에는 가시방석이 날 맞이했어</div><div>나는 앉는 법을 배워 어른이 되는 과정</div><div>얘랑 친하면 걔랑은 절대 친할 수 없다고 난</div><div>내일 아침처럼 아무 생각이 없다</div><div>두 팔을 크게 벌려 기지개를 켰다</div><div>정신을 차려보니 아무도 없었던</div><div>나의 어제는 빠르게 지나 내일이 됐으면</div><div>해 뜨고 해지고 해지는 나의 신발</div><div>난 가진 것이 없이 여기 왔고</div><div>많이 해쳐먹어도 내 친구들은 아직 아파</div><div>해 뜨고 해지고 해지는 나의 신발</div><div>난 그만하고 나가고 싶어</div><div>여기 지하방은 너무 어두워</div><div>내일이 오면</div><div>사라져 버려질 것들에게 더 이상은</div><div>정을 주지 말자</div><div>내일이 오면</div><div>아무 일 없던 것처럼 다 사라질 거야</div><div>너무 걱정 말자</div><div>여기 지하 방은 너무 어두워</div><div>For every night there's a brighter day</div><div>It'll be ok</div><div>여기 바퀴벌레 좀 잡아줘</div><div>For every night there's a brighter day</div><div>It'll be ok</div><div>살려줘 여기 사람 살아요</div><div>Tomorrow Tomorrow</div><div>눈을 감고 노랠 부르면</div><div>몰랐던 답들이 내게 다가와 손을 건네고</div><div>보지 못했던 감동을 너는 보게 될 거야</div><div>It's alright<br><br>인상깊은 가사와 이유<br><br>내일이 오면 아무 일 없던 것처럼 다 사라질거야 너무 걱정 말자<br><br>그전에 있었던 과거를 후회하지 말고 걱정 하지 말고 잘 살자는게 공감되서 인상 깊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e0--itBVfa0" />
         <pubDate>2023-03-13 06:17: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myunghwan/s6jikdityg7nzyok/wish/2513904041</guid>
      </item>
      <item>
         <title>20716한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myunghwan/s6jikdityg7nzyok/wish/2513905186</link>
         <description><![CDATA[<div>My chemical romance-cancer<br>Turn away,<br>&nbsp;(돌아서줘)<br>&nbsp;If you could get me a drink<br>&nbsp;(나에게 물을 한 잔만 가져다줘 )<br>&nbsp;Of water 'cause my lips are chapped and faded<br>&nbsp;(내 입술이 트고 바래지고 있으니)<br>&nbsp;Call my aunt Marie<br>&nbsp;(이모 메리를 불러서)<br>&nbsp;Help her gather all my things<br>&nbsp;(내 물건들 모으는 것을 도와주고)<br>&nbsp;And bury me in all my favorite colors<br>&nbsp;(내가 좋아하는 색깔들과 함께 날 묻어줘.)<br>&nbsp;My sisters and my brothers, still<br>&nbsp;(나의 형제 자매들. 하지만,)<br>&nbsp;I will not kiss you,<br>&nbsp;(너에게는 키스하지 않을거야)<br>&nbsp;'Cause the hardest part of this<br>&nbsp;(이것의 가장 힘든 부분은)<br>&nbsp;Is leaving you.<br>&nbsp;(너를 떠난다는 거니까) <br><br>Now turn away,<br>&nbsp;(이제 돌아서줘)<br>&nbsp;'Cause I'm awful just to see<br>&nbsp;(난 지금 보기만 해도 흉측하니까)<br>&nbsp;'Cause all my hair's abandoned all my body,<br>&nbsp;(내 머리는 전부 벗겨지고 내 온몸은)<br>&nbsp;Oh my agony<br>&nbsp;(통증에 몸부림치고 있으니)<br>&nbsp;Know that I will never marry,<br>&nbsp;(내가 결혼할 수 없는걸 알잖아)<br>&nbsp;Baby, I'm just soggy from the chemo<br>&nbsp;(난 그저 항암제에 절여진 채)<br>&nbsp;But counting down the days to go.<br>&nbsp;(죽을 날만을 기다리고 있지)<br>&nbsp;It just ain't livin'<br>&nbsp;(더 이상 사는게 아니야)<br>&nbsp;And I just hope you know<br>&nbsp;(그리고 네가 꼭 알아주길 바래) <br><br><strong>That if you say</strong><br> (<strong>네가 만약에</strong>)<br> <strong>Good-bye today</strong><br> (<strong>오늘 작별인사를 한다면</strong>)<br> <strong>I'd ask you to be true</strong><br> (<strong>그게 진심이기를 바랄게</strong>)<br> <strong>'Cause the hardest part of this</strong><br> (<strong>이것의 가장 힘든 부분은</strong>)<br> <strong>is leaving you...</strong><br> (<strong>너를 떠난다는 거니까</strong>) <br><br><strong>'Cause the hardest part of this</strong><br> (<strong>이것의 가장 힘든 부분은</strong>)<br> <strong>is leaving you...</strong><br> (<strong>너를 떠난다는 거니까...</strong>)<br> <br>주제:죽음을 앞둔 암환자의 심정<br>가장 기억에 남는 구절:<br><strong>That if you say</strong><br> (<strong>네가 만약에</strong>)<br> <strong>Good-bye today</strong><br> (<strong>오늘 작별인사를 한다면</strong>)<br> <strong>I'd ask you to be true</strong><br> (<strong>그게 진심이기를 바랄게</strong>)<br> <strong>'Cause the hardest part of this</strong><br> (<strong>이것의 가장 힘든 부분은</strong>)<br> <strong>is leaving you...</strong><br> (<strong>너를 떠난다는 거니까</strong>) <br><br><strong>'Cause the hardest part of this</strong><br> (<strong>이것의 가장 힘든 부분은</strong>)<br> <strong>is leaving you...</strong><br> (<strong>너를 떠난다는 거니까...</strong>)<br>떠나는 내가 마지막으로 하는 유언 같아서이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wc2s9skF_58" />
         <pubDate>2023-03-13 06:18: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myunghwan/s6jikdityg7nzyok/wish/2513905186</guid>
      </item>
      <item>
         <title>20723 김채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myunghwan/s6jikdityg7nzyok/wish/2513906831</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모든 사랑이 떠나가는 날이<br>당신의 그 웃음 뒤에서<br>함께하는데<br>철이 없는 욕심에 그 많은 미련에<br>당신이 있는 건 아닌지<br>아니겠지요<br>시간은 멀어 집으로 향해 가는데<br>약속했던 그대만은<br>올 줄을 모르고<br>애써 웃음지으며 돌아오는 길은<br>왜 그리도 낯설고 멀기만 한지<br>저 여린 가지 사이로<br>혼자인 날 느낄 때<br>이렇게 아픈 그대 기억이 날까<br>내 사랑 그대 내 곁에 있어줘<br>이 세상 하나뿐인 오직 그대만이<br>힘겨운 날에 너마저 떠나면<br>비틀거릴 내가 안길 곳은 어디에<br>저 여린 가지 사이로<br>혼자인 날 느낄 때<br>이렇게 아픈 그대 기억이 날까<br>내 사랑 그대 내 곁에 있어줘<br>이 세상 하나뿐인 오직 그대만이<br>힘겨운 날에 너마저 떠나면<br>비틀거릴 내가 안길 곳은 어디에<br>비틀거릴 내가 안길 곳은 어디에<br>비틀거릴 내가 안길 곳은 어디에<br><br><br>노래주제) 사랑노래<br><br><br>좋아하는 구절<br>이 세상 하나뿐인 오직 그대만이<br>힘겨운 날에 너마저 떠나면<br>비틀거릴 내가 안길 곳은 어디에<br>저 여린 가지 사이로<br>혼자인 날 느낄때<br><br>이유<br>사랑하는 사람에게 많이 의지하고 잇다는 느낌이기 때문</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U3ljmShf3qw" />
         <pubDate>2023-03-13 06:19: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myunghwan/s6jikdityg7nzyok/wish/2513906831</guid>
      </item>
      <item>
         <title>20703 김형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myunghwan/s6jikdityg7nzyok/wish/2513907142</link>
         <description><![CDATA[<div>내 곁에만 머물러요 떠나면 안돼요<br><br>그리움 두고 머나먼 길<br><br>그대 무지개를 찾아올 순 없어요<br><br>노을 진 창가에 앉아<br><br>멀리 떠가는 구름을 보면<br><br>찾고 싶은 옛 생각들 하늘에 그려요<br><br>음 불어오는 차가운 바람 속에<br><br>그대 외로워 울지만<br><br>나 항상 그대 곁에 머물겠어요<br><br>떠나지 않아요<br><br>노을 진 창가에 앉아<br><br>멀리 떠가는 구름을 보면<br><br>찾고 싶은 옛 생각들&nbsp;<br><br><br>하늘에 그려요<br><br>음 불어오는 차가운 바람 속에<br><br>그대 외로워 울지만<br><br>나 항상 그대 곁에 머물겠어요<br><br>떠나지 않아요<br><br>내 곁에만 머물러요 떠나면 안돼요<br><br><br><br>노래 가사 주제<br>예전에 소녀와 함께 있었던 시간을 떠올린다 하지만 되돌아갈 수 없는걸 알기에 더 담백하게 느껴진다 하늘을 그리며 소녀를 생각한다<br><br><br>좋아하는 구절과 그 이유<br>노을진 창가에 앉아&nbsp;<br>멀리 떠가는 구름을 보며&nbsp;<br>찾고싶은 옛 생각들&nbsp;<br>하늘에 그려요&nbsp;<br><br>그 소녀를 하늘에 그린다는 표현같아 인상깊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CueclarVfj0" />
         <pubDate>2023-03-13 06:20: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myunghwan/s6jikdityg7nzyok/wish/2513907142</guid>
      </item>
      <item>
         <title>20725 박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myunghwan/s6jikdityg7nzyok/wish/2514037228</link>
         <description><![CDATA[<div>어지러운 나에게<br>마음 일렁이는 말들 흘리지 마요<br>그런 의미 없는 말에도<br>생각 없는 말에도<br>밤새 흔들리는 나예요<br>그댄 아무렇지 않겠지만<br>나는 아니에요<br><br>어지러운 내 맘에<br>그대 이리저리 돌아다니지 마요<br>그럼 잊으려고 해봐도<br>안 보려고 애써도<br>참을 수가 없는 나예요<br>그댄 익숙해져 있겠지만<br>나는 아니에요<br><br>하루도 아쉬웁지 않았던 적 없지만<br>그대가 불어올 때<br>난 또 다짐하게 돼 이제<br>난 저 바다만 해질 테요<br>다 받아들여 줄 테요 이제<br>난 저 바다만 해질래요<br>그댈 실을 수 있게<br><br>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괜찮아요<br>그대만 있으면 돼<br>난 너 하나 보면 돼 이제<br>난 저 바다만 해질 테요<br>다 받아들여 줄 테요 이제<br>난 저 바다만 해질래요<br>그댈 품을 수 있게<br><br>주제<br>앨범 소개가<br>'무언갈 그저 오래 염원하면서 살다 보면</div><div>그냥 그 염원만으로도 살아지는 날들이 오지 않겠니.'인 걸 보아 [사랑하는, 혹은 사랑하던 사람을 깊이 떠올리며 넓고 넓은 바다를 닮고픈 마음]을 나타낸 것 같다.</div><div><br>구절<br>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괜찮아요<br>그대만 있으면 돼<br>난 너 하나 보면 돼 이제<br>난 저 바다만 해질 테요<br>다 받아들여 줄 테요 이제<br>난 저 바다만 해질래요<br>그댈 품을 수 있게<br><br>이유<br>가사를 바다와 연관 지은 것 자체가 마음에 들기도 하지만, '그대'를 얼마나 생각하는지 느껴져서 더 애틋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Eok98ATb6XY" />
         <pubDate>2023-03-13 08:22: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myunghwan/s6jikdityg7nzyok/wish/2514037228</guid>
      </item>
      <item>
         <title>함민복- 눈물은 왜 짠가</title>
         <author>kmyunghwan</author>
         <link>https://padlet.com/kmyunghwan/s6jikdityg7nzyok/wish/251523438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눈물은 왜 짠가</strong></div><div><strong>&nbsp;</strong></div><div><strong>― 함민복</strong></div><div><strong>&nbsp;</strong></div><div><strong>지난 여름이었습니다 가세가 기울어 갈 곳이 없어진 어머니를 고향 이모님 댁에 모셔다 드릴 때의 일입니다 어머니는 차시간도 있고 하니까 요기를 하고 가자시며 고깃국을 먹으러 가자고 하셨습니다 어머니는 한평생 중이염을 앓아 고기만 드시면 귀에서 고름이 나오곤 했습니다 그런 어머니가 나를 위해 고깃국을 먹으러 가자고 하시는 마음을 읽자 어머니 이마의 주름살이 더 깊게 보였습니다 설렁탕집에 들어가 물수건으로 이마에 흐르는 땀을 닦았습니다</strong></div><div><strong>“더울 때일수록 고기를 먹어야 더위를 안 먹는다 고기를 먹어야 하는데…… 고깃국물이라도 되게 먹어둬라”</strong></div><div><strong>설렁탕에 다대기를 풀어 한 댓 숟가락 국물을 떠먹었을 때였습니다 어머니가 주인아저씨를 불렀습니다 주인아저씨는 뭐 잘못된 게 있나 싶었던지 고개를 앞으로 빼고 의아해하며 다가왔습니다 어머니는 설렁탕에 소금을 너무 많이 풀어 짜서 그런다며 국물을 더 달라고 했습니다 주인아저씨는 흔쾌히 국물을 더 갖다 주었습니다 어머니는 주인아저씨가 안 보고 있다 싶어지자 내 투가리에 국물을 부어주셨습니다 나는 당황하여 주인아저씨를 흘금거리며 국물을 더 받았습니다 주인아저씨는 넌지시 우리 모자의 행동을 보고 애써 시선을 외면해 주는 게 역력했습니다 나는 그만 국물을 따르시라고 내 투가리로 어머니 투가리를 툭, 부딪쳤습니다 순간 투가리가 부딪치며 내는 소리가 왜 그렇게 서럽게 들리던지 나는 울컥 치받치는 감정을 억제하려고 설렁탕에 만 밥과 깍두기를 마구 씹어댔습니다 그러자 주인아저씨는 우리 모자가 미안한 마음 안 느끼게 조심, 다가와 성냥갑만한 깍두기 한 접시를 놓고 돌아서는 거였습니다 일순, 나는 참고 있던 눈물을 찔끔 흘리고 말았습니다 나는 얼른 이마에 흐른 땀을 훔쳐내려 눈물을 땀인 양 만들어 놓고 나서, 아주 천천히 물수건으로 눈동자에서 난 땀을 씻어냈습니다 그러면서 속으로 중얼거렸습니다</strong></div><div><strong>&nbsp;</strong></div><div><strong>눈물은 왜 짠가</strong></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D86NRnJ7RxQ" />
         <pubDate>2023-03-14 00:58: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myunghwan/s6jikdityg7nzyok/wish/2515234386</guid>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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