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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학생활_독서활동 by 이영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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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7-17 03:1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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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주차_책 제목_페이지 수</title>
         <author>archskies</author>
         <link>https://padlet.com/cjyongdeok26/s6j63mwdr7rmq0rr/wish/3062749908</link>
         <description><![CDATA[<p>표지 사진</p><p>책에 대한 소감(인물의 삶과 자신의 삶 비교, 인물이 추구하는 가치에 대한 자신의 생각, 인상 깊은 장면과 이유 등) 중심으로 감상문 작성하기</p><p><br/></p><p>주의사항! 10문장 이상(작성한 문장에서 글의 줄거리에 대한 부분은 제외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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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9 01:5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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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부와 마신</title>
         <author>limeuns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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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마신이랑 어부가 협상을 맺었는데 마신이 손해보는것 같고 어부는 핵득거인것같다 어부가 부럽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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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30 12:5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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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랜더스의 개</title>
         <author>limeuns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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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중간에 할아버지병으로 악화되어 죽는데 마지막 페이지할아버지가 기다리는 따한 국으로 올라갔다고 나오는데 성당에서 플랜더스가 넬로를 끌어안은채 어있었다 아마도 냉용을 짐작해 보자면 할아버지가 너무 그리워서 죽것다 나이도 어린데 불쌍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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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31 14:0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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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들지 못하는 뼈(204쪽)  1주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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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25전쟁때 있던 우리나라의 생활모습이 담겨있는 책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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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01 01:1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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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주차-평범한 천재(147쪽)</title>
         <author>leechaemin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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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호와 누리가 에디슨의 도전장을 보고 에디슨이 누구인지 풀어나가고 누리는 자신이 천재인 것을 숨기고 있는내용이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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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01 06:1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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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주차_사랑할까, 먹을까_364쪽 (승인해주세요)</title>
         <author>choiseoyool</author>
         <link>https://padlet.com/cjyongdeok26/s6j63mwdr7rmq0rr/wish/3066553238</link>
         <description><![CDATA[<p>평소에 나는 우리가 잡아먹는 동물들에게 미안한 감정 없이 육식을 했던 것 같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는 달랐다.  돼지와 동물들이 우리의 식탁으로 올라오는 과정이 너무나 충격적이었다. 만약 도살장이 유리로 되어 있다면 우리는 육식을 할 수 없을 것이라는 말처럼 돼지공장의 처참한 광경과 도살장의 끔찍함이 나에게 알려지니 이 책을 읽고 나서 한동안은 고기를 먹을 수 도 없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나는 우리의 식탁에 올라오는 동물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지게 됐다. 솔직히 채식은 어려운 길이 맞는 것 같다. 그런 것은 모두가 알겠지만, 최소한으로 우리의 밥상에 올라오는 동물들에게 미안하고 감사한 마음을 가지며 고기를 먹어야 할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나는 고기를 먹을 땐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먹자. 라는 나의 가치관이 생겼다. 앞으로도 이 가치관을 지키며 건전한 육식을 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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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03 01:4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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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주차_건방이의건방진수련기1_173페이지</title>
         <author>leeseonho</author>
         <link>https://padlet.com/cjyongdeok26/s6j63mwdr7rmq0rr/wish/3066610863</link>
         <description><![CDATA[<p>등장인물 건방이는 죽을 위기에 처하는데 할수있다 라는 마음가짐으로 일을 해내었다. 나도 숙제가 내일 제출인데 하지 않았을때 할수있다! 라고생각해서 해내었다. 또 건방이는 돈을 극한으로 아끼면서 산다. 왜냐하면 낡은집에서 수련을 하는데 사부 밥도 챙긴다. 또 생활비 등의 돈을 사용하기 때문이다.건방이는 돈만 생각한다. 돈을 모아서 은행에 넣고 원금에 이자가 붙는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건방이는 자신밖에 생각을 안한다. 라고 생각했지만 건방이는 돈을 모아서 노인들을 위한 무료병원을 세우는 일이라 건방이는 정말 사람의 대한 배려심이 깊은 것 같다. 그리고 무료병원을 세우는 이유가 자신의할머니 치료를 못 받아 죽었기 때문이다. 인상깊었던 장면은 건방이가 할 수 있다고 생각할때이다. 왜냐하면 할수있다할수있다라고하니 진짜로돌을 부숴버렸기 때문이다.정확히는 잘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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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03 04:3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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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일차_기억에 남는 문장_건방이의 건방진수련기1</title>
         <author>leeseonho</author>
         <link>https://padlet.com/cjyongdeok26/s6j63mwdr7rmq0rr/wish/3066614955</link>
         <description><![CDATA[<p>이런 무식한 놈 그러니까 평소에 한자 공부 좀 하라고 했지 않았느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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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03 04:4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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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한별</title>
         <author>yoohanbyeo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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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쌤 10문장아니에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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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03 08:4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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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주차_건방이의건방진수련기2_187페이지</title>
         <author>leeseonho</author>
         <link>https://padlet.com/cjyongdeok26/s6j63mwdr7rmq0rr/wish/3066992593</link>
         <description><![CDATA[<p>건방이가 온갖 심부름 잔소리를 들으니 이제 요령이 생겼다. 하지만 나는 잔소리를 듣고 심부름을 하니 요령이생길 것 같았다.하지만 건방이는 매일 하는데 나는 가끔해서 요령이 안생긴다. 또 건방이가 부엌 서랍에 1달간 식비를 형이 사용하니 나이도 생각하지 않고 싸우려한다. 그래서 건방이는 인생에서 돈을 추구하는것 같다. 그래서 건방이는 돈을 아끼는것 같다. 하지만 돈을 건들면 화를 내는데 선을 넘어버리는걸 보니 안타깝다. 인상깊은 장면은 건방이가 환각나무 독에걸렸는데 자신에 지식을 활용하였다. 환각은 눈에만 보이는 현상이라고 눈을감아서 환각을 해결했다. 그리고 눈을 감은 상태로 전투에서 승리하게된다. 인상깊은 이유는 눈을 감는 패널티에서도 승리를하고 지식을 활용해서 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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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04 08:0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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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주차_내가 같이 뛰어내려 줄게_291페이지</title>
         <author>kimsoomin2</author>
         <link>https://padlet.com/cjyongdeok26/s6j63mwdr7rmq0rr/wish/3067008763</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의 작가인 씨씨코는 긍정적이고 밝게 세상을 바라보지만 나는 그다지 세상을 긍정적이고 밝게 바라보지는 못해서 나도 씨씨코 처럼 긍정적이고 밝게 세상을 바라보면서 살아 보고 싶다. 긍정적이게  세상을 바라보는 차례(글) 중 나는 4장 푸하하가 모여서 행복이 되는구나 차례 그 자체가 가장 긍정적이게 세상을 바라보고 있는 느낌이 들었다. 이 글들에는 행복한 상상들과 긍정적이게 바라보니 많은 께 달음을 얻는 내용이 들어 있다. 나도 씨씨코 처럼 긍정적이게 살다 보면 행복한 날들과 많은 께 달음들이 올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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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04 09:0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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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주차 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title>
         <author>simjaeyong</author>
         <link>https://padlet.com/cjyongdeok26/s6j63mwdr7rmq0rr/wish/3067089406</link>
         <description><![CDATA[<p>건방이가 처음에 추구하던 가치는 누군가를 살리려는 가치 였는데 건방이가 추구하는 가치는 누군가를 잘 대해주는 것의부분 같았다. 또한 나의 삶과 비슷한 점이 많았는데 첫번째로는 돈을 최대한 아끼려는 것이다 나도 돈을 최대한 아끼려고 하기 때문에 나와 비슷했다. 두번째로는 남을 질투한다는 것은 나도 친구들을 가끔씩 마음으로 질투를 하기때문에 나와 조금은 똑같았다.</p><p>내가 인상깊게본장면은 건방이와남궁현의 일격이 맞닿았을때다 건방이는 팔에 부상을 입었는데도 불구하고 결국 남궁현을 이기기 때문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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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04 14:0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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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주차-끈기(180쪽)</title>
         <author>leechaemin1</author>
         <link>https://padlet.com/cjyongdeok26/s6j63mwdr7rmq0rr/wish/3067588711</link>
         <description><![CDATA[<p>주인공 나태한이 강아지를 키우게 위해 여러가지 노력을 하는 책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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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05 08:0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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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빙하기 라도 괜찬아(1주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jyongdeok26/s6j63mwdr7rmq0rr/wish/3067652711</link>
         <description><![CDATA[<p>목을길게 뻗으면구름에이마가닿을락말락해서비오는날몹시불편할만큼목이긴사우르스는 학교도 안가고 풀만머고 놀기만 하지만 나는 학교는 안가지만 밥은 더 다양하게 먹고 집에서 논다.목을길게 뻗으면구름에이마가닿을락말락해서비오는날몹시불편할만큼목이긴사우르스가 다시 가족과 만날때가 인상이 깊었다.목을길게 뻗으면구름에이마가닿을락말락해서비오는날몹시불편할만큼목이긴사우르스가 마을을 떠나 멀리놀고있다가 누폭포로 길을 읽는데 다른 동물들과 함께 마을로가는길이 힘들었는데 겨우다시 만났으니까 그게. 마음에 인상깊었다.목을길게 뻗으면구름에이마가닿을락말락해서비오는날몹시불편할만큼목이긴사우르스는 가족을 만나는걸 원하는 것 같다.이유는 이 이야기에서 목을길게 뻗으면구름에이마가닿을락말락해서비오는날몹시불편할만큼목이긴사우르스가 마을로가고싶어하니 가족들에게 가고싶다는 마음으로 짐작이 갔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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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05 09:5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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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주차-젓가락 달인-130쪽</title>
         <author>limseoeun</author>
         <link>https://padlet.com/cjyongdeok26/s6j63mwdr7rmq0rr/wish/3069790333</link>
         <description><![CDATA[<p>우봉이는 다른 친구들이 묵을 집을 못하는 것을 보고 자신도 집을 못하고 놀림받을까 봐 걱정했다. 학교에서 별것도 아닌 것으로 놀리는 게 많은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다. 집에 가서도 묵을 먹지 않은 것을 보고 젓가락질에 대한 자신감이 떨어진 것 같았다. 또한 할아버지와 대화를 한 뒤 연습을 하는 것을 보고 젓가락질하는 것이 간절했던 것 같다. 나도 우봉이와 같이 한번 마음먹은 것은 끝까지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연습을 하며 처음에는 콩을 잘 집지 못했지만 나중에는 잘 집는 모습을 보고 대단하다고 느꼈다. 이 책을 보고 나도 젓가락질 하는 것을 다시 한번 돌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봉이가 할아버지와 연습에서 오랜 시간을 들여 콩을 잘 집는 게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교실에서 하는 대결에서 우승을 하는 것을 보고 노력은 헛되지 않는다는 것을 느꼈다. 나도 앞으로는 불만불평만 늘어놓지 않고 노력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평소에 나는 항상하는 젓가락질에대해 관심을 갖지 않았던것같았다. 또한 어떠한것을 이룰려고 최선을다해 이루지 않았던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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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07 13:3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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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주차_건방이의건방진수련기3_178페이지</title>
         <author>leeseonho</author>
         <link>https://padlet.com/cjyongdeok26/s6j63mwdr7rmq0rr/wish/3072305542</link>
         <description><![CDATA[<p>건방이가 산으로 수련을하로 갔는데 오방도사가 김치와 쌀 그리고 소금만 챙겨가라했다. 하지만 치밀한 건방이는 가방 밑에 초코바와, 아이스티, 간식 등을 챙겼다. 몰래 치밀하게 간식을 챙긴 것을보니 마치 나와 비슷하다. 또 가져온 간식을 누가 훔쳤다. 그러니 건방이가 훔친 사람을 찾으려고 모든수를 다 썼다. 그래서 건방이가 추구하는 가치는 복수인 것 같다. 또 복수를 할려고 모든수를 쓰는 걸 보니 너무 심하다 라는 생각이든다. 또 찾아온 호길이를 이용해 훔친사람을 잡는걸 보니 정말 치밀하다. 인상깊은 장면은 건방이가 난타와 싸울 때 동구 있던문구를 생각해 수검술을 성공해 전설의 검을부수는 장면이다. 장면이다 왜냐하면 죽을 위기에 처했을 때 동굴에있던 문구를 생각해 '밀었을 때 열리지 않는 문은 당겨서 열어라' 라는 말을 생각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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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1 02:4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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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주차_평범한천재_147쪽</title>
         <author>limseoeun</author>
         <link>https://padlet.com/cjyongdeok26/s6j63mwdr7rmq0rr/wish/3072445868</link>
         <description><![CDATA[<p>에디슨이 수호에게준 도전장을보니 무슨소린무슨소린지 모르겠었다. 그걸본 재구가 풀수있냐고 물어봐서 짜증났을것 같다. 누리가 평소에 조용하지만 영재였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암호를 푼후 약속장소로 갔을때 에디슨이 놀랐을것같다. 다른 암호장을 받고도 누리와 힘을합쳐 해결한게 놀라웠다. 누가 제일 똑똑한지 대결을 할때 어려어려운 문제들을 척척 맞추것이 신기하다고 느껴졌다. 사람마다 뛰어난 부분은 다 달른것 같았다. 또한 어느 사람이든 뛰어난 부분은 있는것도 같았다. 나도 나의 뛰어난 부분을 하루빨리 찾아 그 부분을 극대화시키고 싶다. 과연나의 뛰어난 부분은 어디일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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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1 12:3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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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뭉치자!통일소년단(118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jyongdeok26/s6j63mwdr7rmq0rr/wish/3073133522</link>
         <description><![CDATA[<p>다른 나라 친구도 잘 지내는게 인상이깊다. 처음엔 놀리고 잔난치고 해지만 나중엔 이해하고 더친해졌기 때문어다. 이 내용친구들은 0교시가 있지만 나는 0교시가 없고 이 내용 친구들은 차별이 심아지만 우리학교는 이 내용보단 심하지 않고 남자예들이 단체로 춤을 면습하는건 없다.처음 친구가 오면 다가가는건 같다. 여기 주인공은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는게 추구하는 가치인 것 같다.그이유는 처음엔 과심이 없는 투명인간인데 지금은 사이좋게 지내는것을 원하는것 처럼 보였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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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2 11:5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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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주차_유리가면,260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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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처음에 유경이가 전학을 와서 유미랑나리랑 친해졌는데 얼마후 유미랑 나리랑 다툼이 생겨서 유미그룹에 안들어갔는데 유경이랑 나리랑 같이 화장실에 있었는데 나리가 '너 때문에 유미그룹에 안들어간거야' 라고 말했을때 너무 깜작놀랐다. 유경이 친아빠가 웹툰작가여서 맨날 유경이가 글을 썼었는데 유미랑 같이 놀고 다니니까 글은 안쓰고 SNS만 사용해서 나랑 좀 똑같었다. 유미가 한달동안 부반장을 해서 또 할려고 했었는데 지민이가 돼서 유미가 지민이를 험담하는데 유경이는 그걸 받아줘서 이해가 안됐다. 그러다 유경이가 다시 유미랑 나리랑 대해서 글을 쓰고 있었는데 유경이는 그걸 잘못한 행동인걸 알아서 당분간 유미랑 거리를 두었더니 유미가 지민이처럼 험담을 안해서 깜작놀랐다. 유경이랑 유미랑 같이 노는데 유미는 돈을 안내고 유경이만 돈을 내서 어이가 없었고 유미가 안좋은 친구인걸 느꼈다.항상 유경이는 등교를 빨리 해서 교실에서 글을 쓰는데 채준이도 빨리 등교를 해서 유경이보다 더 빨리 등교할려고 노력을 한다 그런데 항상 일찍오는얘가 4일동안 안나와서 유경이가 걱정을 했었는데 길고양이를 키우고 싶어서 방에만 계속 있어서 학교를 안나왔다는게 웃겼다.또 반장이랑 부반장을 뽑아야하는데 채준이가 유경을 추천을 해서 부반장 후보로 나갔는데 유경이가 부반장을 돼서 나도 기분이 좋았다. 유경이가 부반장을 돼자마다 유미가 축하한다고 해서 나는 좀 어이가없었다 왜냐하면 지민이가 됐었을때 험담을 많이 했었는데 유경이가 부반장을 됐었을때 칭찬을 해서 어이가 없었다. 이 책은 내가 4,5학년 이었을때 느낀 감정들만 있는 것 같다. 인상이 깊었던 장면은 채준이랑 유경이랑 같이 옆에있어서 유경이 글을 쓴 공책을 보는 것이다 왜냐하면 원래 둘이 별로 안친했었는데 등교로 인해 친해져서 서로 마음을 잘알고 친해진 느낌이기 때문이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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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2:4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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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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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일차_기억에 남는 문장_도시 악어</title>
         <author>leeseonh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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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내 꼬리가 부끄럽지 않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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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5 08:3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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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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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일차_기억에 남는 문장_눈곰</title>
         <author>leeseonho</author>
         <link>https://padlet.com/cjyongdeok26/s6j63mwdr7rmq0rr/wish/3076480939</link>
         <description><![CDATA[<p><em>미안하지만 여긴 자리가 없어.</em></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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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5 10:0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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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일차_기억에 남는 문장_고사리 밭에 공룡이 살까?</title>
         <author>leeseonho</author>
         <link>https://padlet.com/cjyongdeok26/s6j63mwdr7rmq0rr/wish/3076485677</link>
         <description><![CDATA[<p>할머니, 브라키오사우르스 못 봤어요? 뭐라고? 브레키? 그게 뭔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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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5 10:1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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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일차_기억에 남는 문장_모두 소중해</title>
         <author>leeseonh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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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엄청나게 크든 엄청나게 작든 그리고 그 사이에 누구든 우리는 누구나 똑같이 소중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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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5 10:2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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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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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일차_기억에 남는 문장_숲으로 간 사람들</title>
         <author>leeseonho</author>
         <link>https://padlet.com/cjyongdeok26/s6j63mwdr7rmq0rr/wish/3076494516</link>
         <description><![CDATA[<p>전기랑 일회용품을 쓰지 않고, 쓰레기를 만들지 않는 집에서 사는 게 내 자랑이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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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5 10:3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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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7일차_기억에 남는 문장_혼나지 않게 해 주세요</title>
         <author>leeseonho</author>
         <link>https://padlet.com/cjyongdeok26/s6j63mwdr7rmq0rr/wish/307649981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정말 '참 착하구나.' 라는 말을 듣 싶어 그런데 엄마도 선생님도 나를 보면 화난 얼굴이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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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5 10:4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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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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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일차_기억에 남는 문장 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3</title>
         <author>leeseonho</author>
         <link>https://padlet.com/cjyongdeok26/s6j63mwdr7rmq0rr/wish/3076502813</link>
         <description><![CDATA[<p>밀어서 열리지 않는 문은 당겨서 열어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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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5 10:4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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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일차_기억에 남는 문장_구룬파 유치원</title>
         <author>leeseonho</author>
         <link>https://padlet.com/cjyongdeok26/s6j63mwdr7rmq0rr/wish/3076511983</link>
         <description><![CDATA[<p>구룬파는 이제 외롭지 않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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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5 11:0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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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일차_기억에 남는 문장_강마을 아기너구리</title>
         <author>leeseonho</author>
         <link>https://padlet.com/cjyongdeok26/s6j63mwdr7rmq0rr/wish/3076516041</link>
         <description><![CDATA[<p>고기 잡기 선수가 고기는 안잡고, 대체 뭘 하는 거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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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5 11:0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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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일차_기억에 남는 문장_종이 봉지 공주</title>
         <author>leeseonho</author>
         <link>https://padlet.com/cjyongdeok26/s6j63mwdr7rmq0rr/wish/3076519881</link>
         <description><![CDATA[<p>그래 로널드, 넌 옷도 멋지고 머리도 단정해. 진짜 왕자 같아. 하지만 넌 겉만 번지르르한 껍떼기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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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5 11:1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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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일차_기억에 남는 문장_토끼와 늑대와 호랑이와 담이와</title>
         <author>leeseonho</author>
         <link>https://padlet.com/cjyongdeok26/s6j63mwdr7rmq0rr/wish/3076524212</link>
         <description><![CDATA[<p>네가 호랑이니? 너 참 재미있게 생겼구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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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5 11:1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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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주차 - 적성의전 - 107쪽</title>
         <author>limseoeun</author>
         <link>https://padlet.com/cjyongdeok26/s6j63mwdr7rmq0rr/wish/3076687117</link>
         <description><![CDATA[<p>성의가 어머니를 위해 80일 동안 항해에 나선것이 대단하다고 느껴졌다.또한 서천 서역국에 가는길에 죽을수 있는 곳에서 기도를 하여 하늘이 감동해 그 구간을 잘 건널수 있게돼 효심이 엄청난것 같았다. 평소에 신하들을 대하는 자세도 80일동안 탈없이 바다를 간것이 평소 성격도 좋은것 같았다. 나라면 같은사람들과 오랜시간 있으면 작은 다툼이라도 이러났을것 같았다. 나도 다른사람을 이해하고 마음을 헤아릴줄 알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서천 서역국에서 부처님을 만날려면 70일 동안 몸을 씻고 와야한다는게 놀라웠다. 하지만 부처님께서도 성의에 효심을 아시고 들어오라하신게 효심이 가늠이 안될정도인것 같았다. 일영주를 구했을때 다같이 기뻐하는 모습에 나도 기쁜것 같았다. 고향에 도착해서 항의를 만나 기뻐했는데 항의는 좋지않게 생각해 평소 형제의 성격이 상반인것 같았다. 성의에 평소 일념은 효인것 같았다. 나도 성의처럼 효심을 길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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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5 14:1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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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일차_기억에 남는 문장_쥐돌이와 팬케이크</title>
         <author>leeseonho</author>
         <link>https://padlet.com/cjyongdeok26/s6j63mwdr7rmq0rr/wish/307719192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팬케이크를 만들 건데 모두 자기가 먹고 싶은 것만 말하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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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6 00:5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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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일차_기억에 남는 문장_마술가루</title>
         <author>leeseonho</author>
         <link>https://padlet.com/cjyongdeok26/s6j63mwdr7rmq0rr/wish/3077215230</link>
         <description><![CDATA[<p>됐다, 됐어. 넌 궁전으로 돌아가거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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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6 01:2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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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일차_기억에남는 문장_내 머리가 길게 자란다면</title>
         <author>leeseonho</author>
         <link>https://padlet.com/cjyongdeok26/s6j63mwdr7rmq0rr/wish/3077222155</link>
         <description><![CDATA[<p>언니인 나는 편안하게 의자에 앉아 있기만 하면돼. 10명의 동생들이 열심히 빗어 줄테니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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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6 01:2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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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일차_기억에 남는 문장_치과의사 드소토선생님</title>
         <author>leeseonho</author>
         <link>https://padlet.com/cjyongdeok26/s6j63mwdr7rmq0rr/wish/3077223653</link>
         <description><![CDATA[<p>아무리 겁이 많아 보이는 고양이라도 병원 문을 열어 주지 않았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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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6 01:3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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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주차 너는 달밤에 빛나고_304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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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마미즈가 발광병을 걸려서 어른이 돼기 전에 죽는다고 해서 너무 무서울 것 같았다. 인상깊었던 장면은 같은반 친구들이 롤링페이퍼를 한명씩 쓰는 모습이 너무 좋은 친구 인걸 느꼈다. 타쿠야랑 마미즈는 친한사이인데 타쿠야가 실수로 마미즈가 아끼는 스노우볼을 깨져서 나도 아끼는 물건이 부서지면 나도 속상할 것 같다. 마미즈가 살 시간이 반년밖에 없어서 죽기전에 하고 싶은 리스트를 작성을 하는게 너무 슬펐다.마미즈는 밖에 절때로 못가서 마미즈가 하고 싶은걸 타쿠야가 해줘서 타쿠야는 칙힌 얘인 것 같다.타쿠야가 남자인데 마미즈가 놀이공원을 혼자가는게 소원이라고 해서 혼자가면 엄청 부끄러운데 마쿠야는 꾹 참고 가는게 좋은 친구 인걸 같다.타쿠야가 마미즈가 갖고 싶은 빨간색을 사줘서 타쿠야는 착한 것 같다.마미즈가 발광병을 다 완치가 돼서 타쿠야랑 같이 등교를 할 수가 있어서 너무 다행히였다.근데 그게 꿈이어서 타쿠야가 울어서 나도 그런 상황이였으면 나도 울었을 것 같다.저녁에 타쿠야랑 마미즈랑 같이 병원옥상으로 가서 마미즈가 별을 보고 싶다고 해서 망원경으로 같이 별을 보는모습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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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6 02:0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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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7일차_기억에 남는 문장_세상 끝까지 펼쳐지는 치마</title>
         <author>leeseonh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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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꿀벌아 꿀벌아, 네 치마 세상 끝까지 펼쳐져? 아니, 하지만 향기는 맑게 멀리 퍼질 거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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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6 03:5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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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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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일차_기억에 남는 문장_오두방정 귀신 퇴치법</title>
         <author>leeseonh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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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왈왈! 귀신 잡는 하늘 개 천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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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7 06:0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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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일차_기억에 남는 문장_이게 정말 나일까?</title>
         <author>leeseonho</author>
         <link>https://padlet.com/cjyongdeok26/s6j63mwdr7rmq0rr/wish/3078319315</link>
         <description><![CDATA[<p>로봇은 꽤 끈질겼다. 어쩔 수 없이 좀 더 생각해 봤지만 나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은 어렵기도 하고 귀찮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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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7 06:1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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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일차_기억에 남는 문장_달이의 신랑감은 누구일까?</title>
         <author>leeseonho</author>
         <link>https://padlet.com/cjyongdeok26/s6j63mwdr7rmq0rr/wish/3078325367</link>
         <description><![CDATA[<p>후유, 누구도 나를 위하는 사람은 없구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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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7 06:3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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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주일차!_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4_162페이지</title>
         <author>leeseonh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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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본격적으로 건방이가 무술을 사용해 전투 하는 책이다. 건방이가 무술을 하는 들켜서 복잡하게 된다. 하지만 힘들게 일을 풀어내었다. 또 나는 일이 잘 풀린다. 그래서 건방이가 불쌍하기도 하다. 또 건방이가 추구하는 가치는 침착인 것 같다. 침착하게 상대방에 권법을 알아내고 행동과 특징을 찾아내 싸워서 이겨서 대단한 것 같다. 침착하게 싸우는 것도 힘든데 파악까지 하니 대단하다. 인상깊은 장면은 건방이와 도꼬, 초아가 잡혔을 때 오방도사가 주먹으로 지진을 이르켜 물리친 장면이다. 왜냐하면 주먹 한방으로 다 끝내버렸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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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7 07:5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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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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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일차!_기억에 남는 문장_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4</title>
         <author>leeseonho</author>
         <link>https://padlet.com/cjyongdeok26/s6j63mwdr7rmq0rr/wish/3078416478</link>
         <description><![CDATA[<p>내 살을 내주고 상대의 뼈를 끊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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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7 11:1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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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주차_아빠와 함께_159p</title>
         <author>Parkjinwooo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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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이 책을 이미 한번 읽었던 터라 여기서 아빠가 암으로 하늘나라로 가는 걸 알았다. 하지만 나는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넘기면서 제발 아니길 아니길 속으론 제발 암이 잘 치료되길 기대하고 있었다. </p><p>   여기 주인공 융링은 아빠가 바빠서 아빠랑 잘 놀지 못했다. 그렇기에 아빠가 돌아가셨을 때 더욱더 아쉬웠지 않았을까...? 아빠가 하늘나라로 가기 전에 더 좋은 추억을 쌓았더라면 어땠을까? 나도 커가면서 부모님과 같이 추억을 쌓는 날이 아무래도 줄어들 것 같다. 지금부터라도 부모님과 함께 많은 추억들을 쌓아야겠다!</p><p>   아빠(아버지)가 여름방학에 돌아가셔서 융링에겐 여름방학이 슬프고, 힘들었던 시간으로 기억에 남을것 같다. 나에게 초능력이 있다면 책 속으로 들어가 융링을 위로해주고, 보듬어 준 다음 새로운 여름방학에는 즐거운 추억들을 많이 많이 만들어 주어 특별한 여름방학으로 기억에 남았으면 좋겠다. 또 융링이 새로운 친구가 되어주고 싶다..! 너의 영원한 친구가 되고 싶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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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8 03:0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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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주차_가시고기1,2_199p+199p</title>
         <author>Parkjinwooooo</author>
         <link>https://padlet.com/cjyongdeok26/s6j63mwdr7rmq0rr/wish/3078822332</link>
         <description><![CDATA[<p>  다온이를 위해 뭐든지 해주는 아빠지만, 아빠의 건강도 그렇고 아빠의 건강도 챙기면서 간호하는 게 나을 것 같다. 내가 간호할 사람이 생긴다면 나는 내 건강을 챙기면서 간호를 해야겠다. </p><p>  다온이가 힘든 일을 겪고도 완치를 한 것은 아빠의 열정 덕분이지 않을까? 나도 나의 부모님의 열정과 사랑으로 뭐든지 이겨낼 수 있을 것만 같다. 나도 만약 자녀가 생긴다면 그 자녀가 힘든 일을 겪게 된면 힘든 일을 극복할 수 있게 열정과 사랑으로 보듬어  줘야겠다.</p><p>  아빠가 추구하는 가치는 다온이의 행복 같다. 다온이를 아끼는 장면, 말은 많이 나왔는데 난 아빠가 자신을 아끼는 말을 하는 것은 거의 없었다. 물론 나의 생각이지만...아빠가 추구하는 가치가 남의 행복이 아닌 자신이 행복한 가치를 추구하면 어떨까? 나는 남의 행복도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나의 행복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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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8 06:5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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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주차_10대를 위한 총 균 쇠 수업 (286쪽)</title>
         <author>choiseoyool</author>
         <link>https://padlet.com/cjyongdeok26/s6j63mwdr7rmq0rr/wish/3078914742</link>
         <description><![CDATA[<p>평소에 진화나 발전같은 내용에 나는 흥미가 없었던 것 같다. 그런데 엄마가 이 책을 추천해 주어서 정말 재미있게 봤다. 작가가 설명해주는 이야기들이 꼭 눈앞에 펼쳐지는 것 같고 매우 흥미로웠다. 두껍고 긴 책을 이렇게 간결하고, 쉽고, 재밌게 요약해서 더욱 재밌게 봤던 것 같다. 그리고 이 책을 읽고 어떻게 우리는 지금까지 살아남을 수 있었나 궁금해졌다.  또 AI는 앞으로의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해졌다. AI가 우리에게 득이 될지 실이 될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고 말할 것이 나의 흥미를 자극했다. 나중에 내가 이런 것을 알아볼 수 있다면 알아보고 싶다. 그리고 이 외에도 정말 유익하고 흥미로운 내용이 많았었다. 그래서 이 책을 다른 친구들에게 소개 시켜주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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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8 11:3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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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주차_아들에게 알려주는 부자되는 좋은 습관 (253쪽)</title>
         <author>choiseoyool</author>
         <link>https://padlet.com/cjyongdeok26/s6j63mwdr7rmq0rr/wish/3078917673</link>
         <description><![CDATA[<p>일단 경제적으로 깨달음을 얻었다. 돈이 없어도 충분히 행복하게 살 수 있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그런 생각은 좋은 생각이 아니라고 지적해 주었다. 그래서 나는 어느 정도 나의 생각을 바꿀 수 있었다. 그리고 돈을 벌기만 하는게 아니라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나와 있었다. 어떤게 좋은 부자인지, 나쁜 부자인지 알려주어서 어떤 식으로 돈을 써야 하는지도 알게 되었다.</p><p>그리고 신용에 관한 것도 알게 되었다. 솔직히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신용이 뭔지 정말 하나도 몰랐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신용의 중요성을 세세히 알려주었다. 그리고 신용이 나쁘면 어떻게 되는지 잘 알려주었다. 내가 커서 사회에 나가게 된다면, 꼭 이 책에서 알려준 것 들을 지켜야겠다. 그래서 경제적으로 안정적이게 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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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8 11:4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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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주차-불편한 편의점-267</title>
         <author>limseoeun</author>
         <link>https://padlet.com/cjyongdeok26/s6j63mwdr7rmq0rr/wish/3078920705</link>
         <description><![CDATA[<p>서울역의 노숙자였던 독고가 편의점 사장님을 만나 심상치 않게 보인것 부터 어떤 사람일지 궁금했었다. 남들과다르게 말을 오랫동안 하지않아 말을 읊조리듯이 하는데도 사장님은 그를좋게봐 교사생활을 오래하신분은 다른갓 같았다. 처음 인수인계를 받을때 남들이 하는데 사흘이 넘게 걸리는것을 2일만에 끝내는 것이 대단했다. 나도 사장님처럼 행동으로 사람을 판단하면 안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겉모습으로도 사람을 판단하는것도 안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노숙자라고 다 원해서 됀 것은 아닌것 같았. 사회에서 이러나는 일들이나 가정사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노숙자가 돼는 경우도 있다는 것을알았다. 이제부터라도 노숙자라도 다 자신의 잘못으로만 됀것을 알아서 나쁜 시선으로 보면 안됀다는걸 모르는 사람에게 알려줘야겠다는 생각도 들게돼었다. 편의점에는 여러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오고가서 많은 일들이 일어나는것 같았다. 그리고 서비서업 종사자들은 고객들이 편할려면 직원이 힘들수 밖에 없고 직원들이 편하면 고객들이 불편할수 있다는 대사가 인상깊었다. 만약 내가 서비스업을 하게 된다면 내가 힘들더라도 고객들을 위해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족간에 대화가 없다면 서로를 모르고 그 상태로 말을 하게돼면 서로에 대한 불만이 커져 가는것이 어떤걸 한다거나 그만둔다고 하면 무작정 말릴것이 아니라 왜그런지 어떤면에서 힘들거나 마음에 들었는지에대해 대화를 해봐야 할것 같았다. 독고에 기억이 돌아오고나서 의사였다는걸 알자 노숙자였다는것을 생각하지않고 대단하다 하는것이 진심으로 축하해주는것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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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8 11:5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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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주차-소리를보는 소년(176쪽)</title>
         <author>leechaemin1</author>
         <link>https://padlet.com/cjyongdeok26/s6j63mwdr7rmq0rr/wish/3078939114</link>
         <description><![CDATA[<p>시각장애인의 삶과 듣는 말들이나 행동을 자세히 알려주는 책이며 시각장애인인 장만이 덕수의 도움을 받아 시각장애인이지만 직업을 가질 수 있다는 희망에 독경을 배우는 내용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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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8 12:4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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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주차-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5(202쪽)</title>
         <author>leechaemin1</author>
         <link>https://padlet.com/cjyongdeok26/s6j63mwdr7rmq0rr/wish/3078939921</link>
         <description><![CDATA[<p>처음엔 무술대회에 나간 건방이가 아쉽게 기권패를 하게 되지만 나중엔 동료가 위험에 빠져서 동료를 구하는 내용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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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8 12:4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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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주차_엄마의 마흔 번째 생일_181p</title>
         <author>Parkjinwooooo</author>
         <link>https://padlet.com/cjyongdeok26/s6j63mwdr7rmq0rr/wish/3078942557</link>
         <description><![CDATA[<p>엄마가 처음 딱 결혼했을 때 추구하는 가치는 가족의 평화였을 것 같다. 하지만 어릴 적 꿈을 이루겠다고 집안에 평화를 깨고 엄마는 엄마의 꿈에 향해 가는 모습이 엄마가 추구하는 가치는 '꿈'으로 바뀐 것 같았다. 나도 처음엔 주인공처럼 엄마가 어릴 적 꿈만 안 따라갔어도 가족이 평화롭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엄마의 생각은 안 물어본 것 같았다. 알고 보니 우리 엄마도 내심 자신의 꿈을 향해달려가고 싶지만 가족의 평화라는 벽 때문에 달리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그러고 보니까 엄마가 가정에 소홀해 지면 불편하다는 것은 가정에 있는 일을 엄마가 많이 부담한다는 뜻이랑 같으니 나랑 언니 동생이 같이 집안일을 몇개식 더하면 될것같다. 주인공도 언니랑 함께 그랬으면 좋지 않았을까? 나에게도 만약 같은 상황이 온다면 난 엄마를 응원하고 집안일을 조금씩 더 해봐야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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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8 12:5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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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별</title>
         <author>yoohanbyeol</author>
         <link>https://padlet.com/cjyongdeok26/s6j63mwdr7rmq0rr/wish/3079450235</link>
         <description><![CDATA[<p>성철일기 몇게써요 그리고 어떻게 써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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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9 03:2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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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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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주차_평범한 천재_147페이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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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일반 사람들은 천재들을 부러워하고 이해가 안 된다고 말하지만 나는 오히려 천재들은 평범한 일반 사람들 처럼 지내고 싶고 이해해 보려고 노력하는 천재들의 마음으로도 한번 생각을 해보며 장점만 있는 것이 아닌 숨어있는 많은 단점들 등을 같이 공감해 주고 싶다.주인공 누리는 주목 받는 게 두려워서 발표를 안 하는데 걱정이 많아서 그렇다. 누리의 이런 모습이 나와 비슷해서 누리의 마음이 이해 가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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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9 03:3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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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주차 바다가 들리는 편의점2_225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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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다이스케랑 시노랑 연애하는 사이였는데 어느순간 다이스케가 좋아하는사람이 생겼다고 시네를 차 버려서 나는 너무 어이가없었다.시노 할머니는 같이 집에서 사는데 성격이 까다로워서 시노랑 별로 안친했는데 갑자기 시노할머니가 시노한테 방으로 오라고 해서 갔는데 헤어랑 메니큐어 했다고 어떠냐고 했을때 친해질려고 말 하는 것 같았다.근데 시노 엄마 유미가 할머니 모습을 보고 너무 놀라서 당장 다시 그전 모습으로 하라고 다툼을 하고 있는데 그 옆에 시노가 있어서 시노는 좀 난감 했을 것 같다.맨날 시노가 학교에 등교하면 다이스케랑 유카리선배랑 맨날 연애질 해서 시노는 참고 가는게 너무 속상 할 것 같다.시노는 집,학교만 가면 스트레스만 받는다고 하니까 너무 불쌍하고 힘들었을 것 같다.시노는 혼자서 놀고 있었는데 할머니를 만나서 나 같았으면 깜작놀랄 것 같았다.여기 올려면 지하철도 타야하고 시간이 좀 걸린데 왜 여기에 있나고 시노가 물었더니 집을 찾으려고 나왔다고 하다 유미랑 많이 다툼을 해서 나온 것 같았다.이제 시노랑 시노할머니랑 집에 가고 있었을때 아즈사 학교 친구를 만난는데 아즈사가 시노를 걱정해줬을때 아즈사는 좋은 친구인 걸 느꼈다.아즈사랑 시노랑 같이 앉아서 시노가 비밀이 있어서 아즈사한테 말했는데 그걸 쭉까지 들은 아즈사가 너무 착했다.그랬더니 많이 안울던 시노가 눈물이 터져서 아즈사가 진정을 해줘서 아즈사랑 시노가 친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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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9 06:1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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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주차_10대를 위한 쇼펜하우어_243쪽</title>
         <author>choiseoyoo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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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에게 정말 많은 도움을 주었다. 방학 중이라서 인지 조금 게으른 모습도 보이기도 하면서 나의 방향성에 관한 생각도 필요하다고 느꼈다. 이 책에서는 나의 고민에 명쾌한 해답들을 내놓았다. 나는 그중에서도 목적이 없는 배는 매일 흔들린다 라는 말이 인상 깊었다. 요즘 솔직히 나의 생활에는 목표가 없었던 것 같다. 그냥 목표 없이 그냥 산다 라는 느낌으로 있었다. 하지만 이 책 에서는 목적이 없는 배 즉 사람은 뒤집히기 마련이라고 했다. 그리고 목표를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도 알려 주었다. 그래서 나는 앞으로는 목표를 잘 잡고 살자 라는 목표가 생겼다. 그리고 다른 쇼펜하우어의 말들을 기억하며 나를 바른 사람으로 만들도록 노력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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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9 09:1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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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주차(끝!!❤️)_종이밥_106p</title>
         <author>Parkjinwooo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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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가난한 건 죄가 아닌데 가난하다고 아파트 놀이터에서 못 놀게 하는 건 너무한 것 같다. 입장 바꿔 생각해 보면 자기들도 슬프고, 마음에 상처가 남을 텐데.. 나도 남에게 상처를 준 말을 한건 아닐까? 나한테 해도 기분 나쁠 짓을 남에게 한건 아닐까? 앞으로라도 말을 하거나 행동을 할 때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 봐야겠다. </p><p>   주인공 7살 아기 송이는 친구가 가지고 있는 비싼 가방을 원하는데 가난해서 가방을 못 사는 게 안타까웠다. 나도 가지고 싶은 물건이 있는데 용돈이 부족해서 사지 못했던 기억이 났다. 그때 속상하고, 아쉬웠는데 송이도 그러지 않았을까?</p><p>   송이 오빠가 송이가 떠난다고 했을 때 슬퍼하던 장면이 인상 깊었다. 동생이 떠나는 걸 슬퍼해 하는 철이의 모습이 송이가 부러웠기 때문이다. 우리 자매는 우애가 깊지 않은데 여기 남매를 보기 전엔 우애가 필요 없다고 생각했는데 우애가 있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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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9 11:3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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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주차- 시간을 달리다, 난설헌(192쪽)        </title>
         <author>leehyojoo</author>
         <link>https://padlet.com/cjyongdeok26/s6j63mwdr7rmq0rr/wish/3079980965</link>
         <description><![CDATA[<p> 처음 책이 시작하는 부분에, 난설헌의 오빠인 허봉이 난설헌에게 편지를 보냈다. 첫말은 평범하게 안부 인사를 하는 것 같았지만, 내용에 '못생긴 얼굴은 더 못생겨졌을테고,'라고 쓰여있는 걸 보고 '어느 시대이든 남매는 똑같구나!'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이 책이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하던 책이다 보니 인물들의 말투도 조선시대 말투였는데, 책..자막?(뭐라고 하는지 모르겠어요..)에서 '얼굴만큼은 양반집 도련님 뺨치는'와 같은 표현들이 인물의 외모와 같은 것들을 떠올리며 읽을 수 있었다.</p><p> 책 제목도 그렇지만 책에 내가 알고 있는 인물들의 이름이 나와서 놀랐다. 사실 이 책을 고른 것도 제목에 '난설헌'이 있어서 고른 것이었는데, '어? 난설헌? 허봉? 허균? 어디서 많이 들어봤는데..에이 조선시대에는 이런 이름이 흔했겠지..' 라고 생각했지만, 책에서 "예? 그 홍길동전을 쓴 허균이요??"라는 대사 하나가 나에게 모든 것을 설명해줬다. 이렇게 책에 실제 있던 인물들을 넣으니 책에 실제로 있던 인물들이 나오는 것이 책 내용이 실제 있었던 사건인 것처럼 느껴졌다. </p><p> 또 이야기를 읽을 때 인물이 실제 있던 인물이다 보니까 궁금한 것은 검색하며 해결할 수 있어서 더욱 재미있었다.</p><p> 책 내용에 난설헌이 향로를 사용해서 현대시대로 왔는데, 전광판에 떠있는 사람을 보고 귀신이라며 그래도 주저앉아서 떨고 있는데 그 모습을 보고 어린아이처럼 달래주는 우진의 모습이 참 웃겼다.</p><p>책을 다 읽고 작가의 말을 읽었다. 내용에 작가님께서 책을 쓰게 된 이유가 적혀있었다. 작가님께서 책을 쓰실 때 난설헌을 조사했는데, 난설헌이 정말 시간여행을 한 것 마냥 자신에게 벌어질 일들을 너무 잘 알고 있어서 이 내용을 소재로 쓴 것이라고 한다.</p><p> 단순 난설헌에게 흥미가 생겨서 쓴 책이라니..작가님이 너무 대단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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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9 12:4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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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주차-평범한 천재(147쪽)</title>
         <author>leehyojoo</author>
         <link>https://padlet.com/cjyongdeok26/s6j63mwdr7rmq0rr/wish/3079992988</link>
         <description><![CDATA[<p> 처음에 책 제목을 보고 '에? 천재가 평범하다고? 천재는 특별한 것 아닌가?'라고 생각해서 고르게 되었다. 내 생각과 반대인 제목이였기 때문에 더 끌리게 된 것도 같다.</p><p> 처음 교실에서 선생님께서 퀴즈를 내주실 때 '우리반도 수업 중간에 알쏭달쏭 퀴즈를 내주셨다면 어땠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선생님께서 퀴즈를 내주시고 쉬는시간이 되었는데 수호가 누리에게 거래를..하자고 했을 때 누리가 고민하는 이유가 알약(간식)때문이라고 생각한 수호가 귀여웠다.</p><p> 결국, 둘은 거래를 하게 되어서 선생님께서 퀴즈를 내주실때마다 수호가 퀴즈를 많이 맞추게 되었는데 느닷없이 수호에게 딴지를 거는 영재가 수호가 퀴즈를 많이 맞추니까 질투가 나서 그랬던 것 같다.</p><p> 그렇게 수업이 끝나고, 누리가 근처 도서관으로 왔는데 거기서 체육을 잘하는 은서와 만나게 되었다. 누리와 은서는 이야기를 조금하다가 다시 책에 집중했는데, 고작 몇 분이 지났다고 졸아서 책상에 머리를 박은 은서가 웃겼다.</p><p> 다음날, 학교에 와서 수호가 받은 쪽지를 누리에게 보여줬는데..보낸사람 이름이 에디슨?</p><p>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자신의 이름을 에디슨으로 하고 수호에게 도전장을 보낼 사람이 영재밖에 없는데..에디슨을 찾으려고 끙끙대는 수호가 참 안..쓰러웠다.</p><p> 수호에게 도전장을 내밀고 시비를 거는 것처럼 나쁜짓만 하는 영재가 책 후반으로 갈수록 어머니에게 시달리고, 자신이 하고 싶은 것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게 너무 불쌍했다. 하지만 물로켓으로 모두와 친해져서 평범한 일상을 보내게 된 영재가 정말 기뻐보였다. 이야기의 마지막처럼 모든 친구들이 앞으로도 다툼없이 사이좋게 지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p><p>물론 우리반도..화이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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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9 12:5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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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주차-양파의 왕따일기(144쪽)</title>
         <author>leehyojoo</author>
         <link>https://padlet.com/cjyongdeok26/s6j63mwdr7rmq0rr/wish/3080010165</link>
         <description><![CDATA[<p> 이야기에 모두에게 사랑받고, 인기가 많은 '미희'라는 아이가 등장한다. 미희는 신발끈을 다른 방식으로 묶는것과 같이 반 여자아이들 사이에서 유행을 만들어내는 아이여서 인기가 많다. 하지만 나는 '엥? 유행을 만들어낸다고 인기가 많아지는거야? 성격이 아니라?'라고 생각했다.</p><p> 그래서 미희가 만든 양파라는 무리에 들어가고 싶어하는 아이들이 정말 많았다. 양파에 들어가기 위해 미희가 물가에 가면 아이들이 자리를 비켜준다든가..미희가 떨어뜨린 학용품들을 대신 주워준다든가..거의 미희의 시녀처럼 행동하는 것 같았다. 그렇게 미희의 시녀가 되어도 양파에 들어갈 수 있는 아이들은 없었다.</p><p> 주인공 정화는 친한 친구와 안 노는 걸 대가로 양파에 들어가기로 했다. 정화가 양파에 들어간 것 자체만으로 크게 기뻐하는데..학교가 끝나고, 양파 무리 아이들은 팬시점에 갔는데, 미희가 눈짓으로 다이어리를 보자 양파에 속해있던 친구가 대가 없이 미희에게 그 다이어리를 사주었다. 그걸 보고 '그때도 다이어리는 비쌌을텐데 그걸 왜 도대체 미희한테 사주는거지? 자기 쓰기도 아까울건데..' 라고 생각했다. </p><p> 양파 아이들은 미희에게 큰 돈도 빌려주고, 미희가 가지고 싶어하는 것을 사주는데.. 친구사이에 그러는 행동이 아니라 친구를 핑계로 사람을 하인으로 만드는 것 같았다.</p><p> 또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친구도 왕따시켜야 하고, 미희의 잘못을 자신의 잘못처럼 말해야 하는 게 너무 별로였다.</p><p> 이것 때문에 평소 미희에게 순순히 당해주지 않던 친구가 모든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받고 전학을 가게 된다. 그 모습을 보고 정화와 다른 양파 아이들은 이제 미희에게 순순히 대해주지 않고, 평등하게 지내게 된다.</p><p> 나는 이쯤되면 미희도 그만 할 법도 한데 계속 징징거리는 미희가 참 대단하다고 느꼈다.</p><p> 나도 반이나 학교에 왕따를 하고 있는 친구, 당하는 친구가 있다면 방관자가 되지 않고 꼭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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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9 13:1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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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주차-다정한 사신은 너를 위한 거짓말을 할거야(248쪽)</title>
         <author>leehyojoo</author>
         <link>https://padlet.com/cjyongdeok26/s6j63mwdr7rmq0rr/wish/3080077371</link>
         <description><![CDATA[<p> 주인공 마히로는 불치병에 걸려 어렸을 때부터 입원을 하고 있는데, 마히로에게 사신이 나타나서 죽기 전에 소원을 딱 세가지를 들어주겠다고 했다. 첫 내용만 봤을 때는 '음..뭐지..알라딘도 아니고 소원 세개??'라고 생각했었다. 마히로는 첫번째 소원으로 매일 병실에 찾아와서 자신과 이야기를 해달라고 했다고 했는데..사신을 무서워하지 않고 오히려 자신과 수다를 떨자고..하는 사람이 있나?싶었다. 그리고 삶에 대한 미련도 없이 자신이 언제 죽는거냐며 빨리 죽고싶다고 하는 마히로가 참 안쓰러웠다. 얼마나 고통스러웠으면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죽고 싶어하는 걸까..나는 전혀 그러지 못할 것 같다. 아무리 고통스러워도 가족들과 친구들이 있는데..죽고 싶어하지는 않을 것 같다. 마히로의 말에 당황하는 사신이 웃겼다. 사신인데 이렇게 어설픈 사신이라니..아주 먼 나중에 내가 살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을 때 이런 사신이 나타나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얼마 있으면 죽을 것인데 죽을 때라도 행복하게 웃으며 죽고 싶다. 고독하고 외롭게 말고..다른 사람에게 사신이 안보인다면 좋을 것 같다. 어렸을 때 보던 페어리루..그 작은 요정이 각각의 사람들에게만 보여서 나도 작은 인형을 가지고 아무도 모르는 미지의..생명체처럼 놀기도 했다. 어렸을 적의 그런 소원을 이뤄본다면 정말 기쁠 것 같다. 하지만 사신이 내가 사랑했던 사람이다보니..내가 사랑했던 사람이 죽어서 사신이 되는 것인데 그럴 거면 그냥 안 오면 좋겠다. 실제로 보게 되면 너무 슬퍼서 꼬박 밤을 세워서 울 것 같다. 소중한 사람이 사신으로 돌아와서 내 생명을 거두는 것 자체가 너무 싫다. 그냥 다른 사람처럼 평범하게 죽는게 오히려 나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만약 내가 사신이 될 수 있다면 되보고 싶다. 아무에게도 보이지않고 주변을 돌아다니는 게 완전 꿈같을 것 같다! 그래도..소중한 사람 말고 생판 모르는 사람의 목숨을 거두는!사신이 되고싶다.. 내 소중한 사람을 내가 거두는 게 너무 어려울 것 같다. 아무튼간에 사신이 있다면 나에게도 찾아와줬으면 한다. 그러면 나도 마히로처럼 빨리 죽고 싶은 마음이 없어져서 하루하루를 더 열심히 살지 않을까해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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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9 14:0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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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주차_고층 입원실의 갱스터 할머니_255페이지</title>
         <author>kimsoomin2</author>
         <link>https://padlet.com/cjyongdeok26/s6j63mwdr7rmq0rr/wish/3080079977</link>
         <description><![CDATA[<p>누구나 마음속에 꼭 숨기고 싶은 비밀들이 하나씩은 있는데 이 책의 작가인 양유진은 자신의 비밀을 털어놓으면서 이 책을 쓰고 사람들이 이 택을 읽고 용기와 희망, 용기 등을 주고 싶다는 마음이 잘 드러난 것 같다. 뭐든 행복하고 밝게 받아들이는 긍정적인 생각들을 나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빵떡이라는 캐릭터로 영상을 찍으면서 다른 사람들을 위한 배려와 에너지 등이 나도 이렇게 노력하고 싶어서 어디서 왔는지 궁금했었는데 이 책을 읽다 보니 이런 배려와 에너지가 어떻게 왔는지 알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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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9 14:0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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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늘의 문장</title>
         <author>archskies</author>
         <link>https://padlet.com/cjyongdeok26/s6j63mwdr7rmq0rr/wish/308080292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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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0 02:3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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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주차_나~안 괜찮아_</title>
         <author>kimsoomin2</author>
         <link>https://padlet.com/cjyongdeok26/s6j63mwdr7rmq0rr/wish/3085245232</link>
         <description><![CDATA[<p>사람들 중 상대의 모습을 겉 모습만 보고 판단하는 것, (상대의 안의 모습)진짜 모습은 보지 않고 사람을 판단하는 것이 이해가 가지 않았다. 물론 나도 어떤 때에는 사람들의 것 모습만 보고 판단 할 때도 있지만 나는 그래도 나는 조심해서 말을 해야 한다고  생각 한다. 나는 상대의 겉 모습만 보고 사람을 판단하는 사람을 싫어한다. 자신이 잘 알지도 않으면서 이래라 저래라 지적하는 것은 어떡해 보면 배려 같아도 상대의 입장에서는 마음을 상하게 하는 말일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그런 사람들을 별로 안 좋아한다. 아무리 가까이 있고 좋은 사람이라고 해도 그 사람한테 상처와 따듯함도 공존한다는 것을 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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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3 00:4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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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가시고기1(3주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jyongdeok26/s6j63mwdr7rmq0rr/wish/3087194255</link>
         <description><![CDATA[<p>다움이는 백혈병이있지만 나는 백혈병이 없다 하지만 나는 아토피와 비염이 있다 다움이가 추구하는 가치는 백혈병이 사라지고 다움이의 아빠와 함께사는것 일것으로짐작이간다 다움이의 아빠는 다움이가 백혈병이 사라지고 다움이와 건강하면서 사이좋게 사는것 일까라는 생각이있다. 인상이 깊었던 곳은 다움이가 다움이아빠와함께 시락골에서 사는내용이 인상깊었다 다움이는 백혈병이 다사라지지는 않았는데도 시락골에서 다움이아빠와다움이가 행복하게 살고있었기 때문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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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5 10:5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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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시고기2(4주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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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다움이가 다움이의아빠와 새어지는 장면이 슬폈다 그이유는 다움이는 다움이의아빠한테 기대며 백혈병을 버티고 처음부터 다움이는 다움이의아빠와 함께 지내왔기 때문이다 다움이의 추구하는 가치는 다움이의아빠와 건강하고 오래오래 사는것 일것같다 다움이의 아빠는 다움이가 건강하게사는게 추구하는 가치일것 같다 채에서도 다움이가아파서 열심히 노력했기 때문이다 다움이는 병원을 아주아주많이 시려하지만 나는 병원을 많히까지는 싫어하지는 안는다 다움이는 다움이의엄마를 싫어하지만 다움이의아빠는 다움이의엄마를 많이 싫어하지는 않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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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5 12:2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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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주차_ 죽이고 싶은 아이2_</title>
         <author>yoohanbyeo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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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서은이 엄마였다면 서은이를 괴롭힌 주연이를 똑같이 괴롭히고 싶을 것 같다.</p><p>내가 주연이라면 살기 싫을 정도로 힘들 것 같다.</p><p>주연이 엄마도 속이 엄청 터졌을 것 같은 데 주연이를 기다려 주는 게 신기했다. 고양이 홈 캠에서 범인을 형사도 대단한 것 같다. 내가 형사라면 그냥 끝난 사건이라고 생각하고 넘길 것 같은데 신기하고 대단한 것 같다. 주연이 아빠는 딸보다 회사의 이미지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다. 그래서 나는 주연이 엄마의 말이 더 주연이 아빠의 말보다 더 이해가 된다. 나는 주연이가 학교를 갔을 때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 게 이해가 안 간다.  나라면 재판을 받고 나와 힘들 테니 먼저 다가가 도와 줄 것 같은 데  아무도 나서지 않고 방관하는 게 어이가 없다. 서은이 엄마가  늘 서은이를 찾으며 울 때마다 서은이는 마음이 찢어질 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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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4 15:1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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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주차_ 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title>
         <author>yoohanbyeol</author>
         <link>https://padlet.com/cjyongdeok26/s6j63mwdr7rmq0rr/wish/3102382169</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읽기 싫었는 데 엄마가 읽어 보라고 해서 읽었는 데 좀 더 집에서 공부할 때 집중이 잘 되는 것 같기도 하다.  책에서 집중 안될 때의 마음과 생각, 행동이 나왔는데 진짜로 똑같아서 놀랐다 . 이 책의 내용을 완전히 이해하기는 어려웠지만 어느 정도 이해 하니 조금 이해가 되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 이 책은 아직 이해가 덜 됐으니 자주 들여다 봐야 할 것  같다. 그리고 이 책을 읽고 나니 거부감도 좀 없어진 것 같다 . ( 기분 탓 일 수도 있지만 ) 그리고 책이 두껍기도 했지만 유독 중간에 어려운 부분이 안 읽혔다. 그래서 나 자신에 화가 났지만 꾹꾹 참았다. 나 자신에게 화내면서 읽어서 그런지 다 읽고 나니 뿌듯하고 좋았다. 그런데 이 책의 제목처럼 아직은 공부가 재밌진 않다.</p><p>그래도 나는 이 책을 게속 해서 읽으면 공부가 재밌어 질 거라고 믿을 것이다. 이 책을 주변 친구들에게 추천! 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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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4 15:2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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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주차 _ 위풍당당 여우 꼬리5</title>
         <author>yoohanbyeol</author>
         <link>https://padlet.com/cjyongdeok26/s6j63mwdr7rmq0rr/wish/3102424432</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의 1권은 내가 처음 접해본 판타지 장르의 책이다. 그래서 기대가 많이 된 상태에서 5권을 읽었는데 역시나 너무 흥미 진진 했다. 이번 꼬리는 예상치 못했던 꼬리여서 놀랐다. 그리고 내가 가장 좋아하던 등장인물이 이번에는 악역으로 나와서 좀 슬펐다. 우리 반에도 제발 한지호 같이 자상하고 똑똑한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내가 가장 좋아하던 책은 위풍당당 여우 꼬리 3권이 였는 데 이 책을 읽고 바뀌었다. 나는 주인공보다 여기에 나오는 네 잎 클로버 3이 더 멎진 것 같다. 나는 책 표지가 읽기 전에 왜 안 예쁜 초록색??이라고 생각했는데 네 잎 클로버 때문이란 걸 알게 되었다.</p><p>나도 단미처럼  갑자기 꼬리가 튀어 나온 다면 놀랄 것 같다. 나도 구미호가 되어서 여우구슬을 갖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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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4 15:5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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