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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학년 2학년 A반의 패러디 전시회 by 대진_미술(고동현)</title>
      <link>https://padlet.com/t118_13/s5y0tmgem8j8j945</link>
      <description>1, 2, 3, 4, 5반의 작품을 감상하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4-13 23:58:22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2-27 17:18:09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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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설들</title>
         <author>25_20201_4</author>
         <link>https://padlet.com/t118_13/s5y0tmgem8j8j945/wish/3449402012</link>
         <description><![CDATA[<p>대사들 / 1533년 / 한스 홀바인 </p><p> 대사들이라는 작품은 다양한 상징과 의미를 담고있는 작품이며 해골,십자가 등 다양한 물체들이 등장하며 이는 죽음의 평등,인간의 허영과 탐욕 등을 표현하였다. / 이 그림은 댕트빌의 주문으로 만들어졌다. </p><p><br/></p><p>전설들 </p><p>이 작품은 호날두와 메시가 서있는 모습이며 둘 사이 트로피들이 보인다. 이것은 호날두와 메시의 대단함을 보여주는 의미이며 둘이 나란히 있으며 둘이 축구계의 전설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 이 작품은 평소 축구를 좋아하여 대사들이라는 작품을 보자마자 호날두와 메시가 떠올라서 그리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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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0:4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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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 AM NOT A Kung Fu Master</title>
         <author>25_20212_4</author>
         <link>https://padlet.com/t118_13/s5y0tmgem8j8j945/wish/3449404754</link>
         <description><![CDATA[<p>현실 세계에서 디즈니 캐릭터의 운명은? -  I am not a Terrorist/2015/(Saint Hoax/생년 미상/시리아)(각 스크린 이미지/가변 크기)널리 알려진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이용하여 고정 관념을 깨뜨리고 문제의식을 일깨운다. 알라딘의 국적을 보고는 테러리스트라고 오해하거나 조롱하는 인종, 지역 차별 등을 표현한 이 작품을 아시아인의 입장에서 아시아의 쿵푸영화를 많이 접한 외국인들이 도복 입은 아시아인을 보고 쿵푸 대가라고 오해하는 것에 대해서 표현해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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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0:5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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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석열이형 제발 그만 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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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신들의 초상화 혜잠(1770년대 활동/조선) 신중탱 <br>(제석천 부분/천에 금, 채색/142.2 x 165.1cm/ 18세기 후반)</p><p><br></p><p>패러디 작품(윤석탱탱것)</p><p>왕좌 앉은 마지막 사진으로 조선 때 왕이 왕좌 앉은 이 작품을 바꿔서 탄핵 당하기 직전 윤석열이 앉은 의자 주변으로 감싸는 기자들이 모여드는 작품으로 바꾸고 당시 대통령이였던 옷을 예쁘게 입고 찍은 윤석열의 마지막 최후를 표현 하고 싶었고 탄핵 당한 사실을 모든 국민이 알기 때문에 이제 윤석열을 보지 못하기 때문에 마지막 최후의 사진으로 남기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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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0:5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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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범죄자가 된 모나리자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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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p><strong>모나리자</strong></p></li><li><p><strong>작가 이름:</strong> 레오나르도 다 빈치</p></li><li><p><strong>제작년도:</strong> 약 1503년경</p></li><li><p><strong>설명:</strong> 모나리자는 신비로운 미소로 유명한 르네상스 시대의 대표적인 초상화로, 사실적인 묘사와 부드러운 명암 표현(스푸마토 기법)이 특징입니다.이 작품은 유명한 명화 모나리자를 범죄자의 머그샷으로 바꾼 패러디다.</p></li></ul><p><br></p><p><br></p><ul><li><p>범죄자가 된 모나리자</p></li></ul><p>늘 미소를 띠고 있던 모나리자가 범죄자가 됐다는 설정은 의외성을 준다.하지만 이 의외성 속에 숨겨진 건, 누구나 범죄자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다.</p><p>겉모습만 보고 누군가를 판단하는 건 위험하다는 걸 말하고 싶었다.선하게 보이는 얼굴도, 유명한 사람도, 알고 보면 다른 진실이 있을 수 있다.</p><p>범죄자는 TV 속에만 있는 존재가 아니라, 우리 주변에도 있을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p><p>이 작품은 고정관념을 깨고, ‘우리는 과연 무엇으로 사람을 판단하는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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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0:5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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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이대장군(征夷大将軍) 성(聖) 아우구스투스(AVGVSTVS)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18_13/s5y0tmgem8j8j945/wish/3449419536</link>
         <description><![CDATA[<p> 원본 작품: 신의 대리자 아우구스투스 상(작자 미상), 미나모토 요리토모 초상(후지와라노 타카노부 작).</p><p><br></p><p> 패러디 설명: 서양의 종신 임페라토르(IMPERATOR)인 아우구스투스의 조각상과 동양의 정이대장군인 미나모토 요리토모의 초상을 패러디하여 동서양 미술문화의 화합을 주제 삼아 제작하였다. </p><p> 미나모토의 초상화의 얼굴을 아우구스투스 조각상의 얼굴로 표현하고, 동양의 면류관과 왜검의 손잡이를 지워 로마의 특징인 황금 월계관과 글라디우스의 손잡이로 그려넣었다. </p><p> 이를 통해 동양미술과 서양미술의 특징을 적절히 배분하여 그 조화를 뜻하고자 하였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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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0:5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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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NS중독의 위험성</title>
         <author>25_20221_3</author>
         <link>https://padlet.com/t118_13/s5y0tmgem8j8j945/wish/3449420461</link>
         <description><![CDATA[<p>'댓글 0, '좋아요 0, 팔로워 0.' 휴대폰을 든 채 울고 있는 저 아이의 모습에서 무엇을 읽을 수 있을까? 누리소통망(SNS)이 발달한 현대 사회에는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 다양한 소통 방식이 존재한다. 미술은 각 계층의 생활상과 소소한 일상을 구체적으로 묘사하기도 하고, 사회의 부조리를 풍자하면서 시대와 사회를 반영한다. 아이허트의 스트리트 아트 작품 그래비티 미술가인 뱅크시가 이 사진을 자신의 SNS에 공유하면서, 우는 저 아이는 순식간에 유명해졌다. 작가는 SNS에 매달린 채 울고 있는 현대인의 모습을 이 어린아이의 형상에 투영하여 풍자했다.</p><p><br/></p><p>원본은 댓글,좋아요,팔로워가 0이여서 울고 있는 아이의 모습을 표현한 것을 자기 SNS계정이 인기있는 상황으로 패러디 하여 환하게 웃고 있는 아이의 모습으로 표현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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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0:5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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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이 오는 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18_13/s5y0tmgem8j8j945/wish/3449420499</link>
         <description><![CDATA[<p>별이 빛나는 밤/1889/빈센트 반 고흐</p><p>고흐가 절친 고갱과의 갈등으로 귀를 자르고 마을 사람들에게 정신병자 취급을 받자 생 레미 요양원에서 요양하며 느꼈던 정신적 고통을 밤하늘 별의 소용돌이로 묘사함.</p><p><br/></p><p>눈이 오는 밤</p><p>이 작품은 빛나는 별을 눈으로, 나무를 트리로, 산에 눈이 덮힌 모습을 통해 원작의 고요한 밤배경을 크리스마스 밤의 풍경으로 표현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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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0:5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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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술고래를 기다리는 호랑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18_13/s5y0tmgem8j8j945/wish/3449422502</link>
         <description><![CDATA[<p>때를 기다리는 호랑이/작가미상 맹호도/18세기 조선 시대/호랑이는 귀신을 물리치는 동물로 알려져 벽사의 목적에서 자주 그려졌다. 작가는 마치 털을 한 올 한 올 심듯이 세필로 섬세하게 표현했다. 꼬리와 허리를 잔뜩  구부린 채 금방이라도 덮쳐들 듯한 호랑이의 모습이 생생하다. 이렇듯 살아 있는 동물의 모습을 가느다란 붓을 써서 꼼꼼하게 묘사하는 것을 조선 후기 동물화의 특징이다. 한편, 화면 오른쪽 상단에 적힌 제시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용맹스럽게 이를 가니 감히 맞설 수 있겠는가. 동해의 늙은 황공은 시름이 이니, 요즈음 드세게 횡포스런 자들이 이 짐승과 똑같은 인간인 줄 누가 알리오."</p><p><br/></p><p><br/></p><p><br/></p><p>패러디 작품</p><p><br/></p><p>술고래를 기다리는 호랑이/ 때를 기다리며 달려들 듯한 모습의 호랑이를 앞치마에 술, 담배 금지 그림과 깨진 술병을 물게 하여 술을 질펀하게 마시고 거의 쓰러지다시피 들어오는 아버지인 술고래를 기다리며 벼르고 있는 호랑이로 패러디하였다. 음주운전과 그것에 의한 인명피해 등 사회에서 술이라는 것이 굉장히 부정적 효과를 일으키는 것이기 때문에 술을 많이 마시는 술고래는 호랑이에게 잡혀가게 된다는 것을 표현하여 술고래들을 풍자하며 술을 많이 마시지 말라는 경고의 의미를 담아 패러디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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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1:0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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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를 자른 자화상</title>
         <author>25_20211_3</author>
         <link>https://padlet.com/t118_13/s5y0tmgem8j8j945/wish/3449422683</link>
         <description><![CDATA[<p>패러디 작품 제목: 귀를 자르지 않은 자화상</p><p>패러디 작품 뜻: 원본의 귀를 자른 자화상의 고흐는 너무나도 슬퍼보이고 우울해 보였다. 그래서 붕대를 없애고 고흐의 귀를 다시 그렸다. 또 우울하게 다물고 있던 입도 싱긋 웃고 있는 모습으로 바꾸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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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1:0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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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 바다 위의 해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18_13/s5y0tmgem8j8j945/wish/3449431611</link>
         <description><![CDATA[<p>안개 바다위의 방랑자/1818년/카스파르 다비트 프리드리히/자아 성찰이나 삶의 방향에 대한 고민의 상징,이 작품은 소재 자체의 탁월함과 더불어 미술계에서 가장 유명한 뤼켄피구어 회화로 평가받는다. 또한 프리드리히 본인이 갖고 있던 독일 자유주의와 민족주의적 감정을 표현한 것으로도 해석된다.</p><p> </p><p><br/></p><p>푸른 바다 위의 해적</p><p>이작품은 사람을 원피스 루피로 바꿔 좀 더 자유로운 해적의 느낌을 살렸고 배경을 좀 더 밝게 나타내서 좀 더 밝은 이미지를 주어 삶의 고민을 해결한 사람의 모습을 표현하고 싶었다.또한 원래 작품에는 없던 해를 넣어서 좀 더 밝은 이미지를 주어 삶의 고민과 근심의 해방을 표현하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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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1:0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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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상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18_13/s5y0tmgem8j8j945/wish/3449434424</link>
         <description><![CDATA[<p>통찰력 / 1936년 / 르네 마그리트 </p><p>통찰력이라는 작품은 예리한 관찰력으로 이 한 남자는 작가인 마그리트 자신이며 르네 마그리트는 초현실주의를 대표하는 작가로 이 작품은 탁자 위에 알을  보면서 그것의 미래 모습을 예상하여 그리고 있는 것을 표현하였다.</p><p><br/></p><p>회상력 </p><p>이 작품은 탁자 위에 놓여 있는 kfc를 보고 한 남자가 그것의 과거 모습을 예상하여 그리고 있는 것을 표현하였다. 이미 다져져 있는 것에 대해 본질적인 모습을 예상하여 무언가에 의해 거치지 않은 퇴초의 미를 표현 하고 싶어서 이 작품을 그리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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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1:0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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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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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56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18_13/s5y0tmgem8j8j945/wish/3449435765</link>
         <description><![CDATA[<p>이 작품의 원본은 고야의 '1808년 5월 3일'이다. 고야는 인간의 비인간성과 잔인함을 비판하기 위해 그 작품을 만들었다.</p><p><br/></p><p>나는 그 작품에서 총을 맞는 사람들을 드라마 '오징어 게임'의 참가자들로 바꾸고, 총을 쏘는 군인들을 오징어 게임 진행 요원들로 바꾸어 패러디하였다. 오징어 게임에서는 감당할 수 없는 빚을 진 사람들이 게임에 참가하여 승리하면 456억을 받고, 패배하면 총을 맞아 죽는다. 나는 이 작품에서 빚을 지고 456억으로 인생을 한번에 역전하고자 했던 사람들의 최후를 표현하여 남들에게 갚지 못할 정도의 빚을 지면 안된다는 것을 말하고자 하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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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1:0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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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의 빛나는 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18_13/s5y0tmgem8j8j945/wish/3449435934</link>
         <description><![CDATA[<p>별이 빛나는 밤 / 1889 / 빈센트 반 고흐</p><p><br></p><p>빈센트 반 고흐의 <em>별이 빛나는 밤</em>은 1889년에 그려진 대표작으로, 프랑스 생레미의 정신병원에서 창밖 풍경을 바탕으로 탄생했다.<br>강렬한 색채와 소용돌이치는 하늘은 고흐의 불안정한 내면과 감정을 표현한다.<br>밤하늘의 별과 초승달, 사이프러스 나무가 인상 깊게 배치되어 초현실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br>마을 풍경은 실제가 아닌 상상에 기반해 고요하고 평화로운 느낌을 준다.<br>고흐는 이 작품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밤을 그려낸 실험적인 시도로 여겼다.</p><p><br></p><p>*서울의 빛나는 밤</p><p><br></p><p>이 작품은 하늘을 빨간색으로 표시하여 그 전 작품 하고 대비를 이루고, 별이 빛나는 밤의 가장 높은 봉우리를 롯데 타워로 바꿔서 표현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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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1:0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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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의 기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18_13/s5y0tmgem8j8j945/wish/3449439943</link>
         <description><![CDATA[<p>모르트 퐁텐의 기억 / 1864 / 카미유 코로  </p><p>카미유 코로의 "모르트 퐁텐의 기억" 은 풍경화로 </p><p>자연의 경의로움과 아름다움에 매혹당한 동심을 표현했다. 카미유 코로에게 추억은 편안하고 아름다운 것이었기 때문에 부드러운 기법을 사용했다.</p><p><br/></p><p>자연의 기억</p><p>이 작품은 초록색으로 덮힌 자연을 표현했다. 인간이 자연을 파괴하고 있는 현대사회의 미래모습을 표현했다. 인간이 파괴한 자연으로 인해 사라진 인간들과 살아남은 몇몇 아이들이 자연에 있는 모습을 표현했다. 이 그림에서는 환경파괴나 현대적인 모습 없이 자연 그 자체만 표현해서 그 본래 아름다움을 나타내고 싶었다. 자연을 무분별하게 파괴하는 인간 사회를 비판하며 반대로 자연의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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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1:0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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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진의 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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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칼레의 시민 (오귀스트 로댕 1884~1889)<br>제작 배경:</p><p><strong>칼레의 시민</strong>은 14세기 영국과 프랑스가 싸운 백년전쟁 당시 프랑스&nbsp;<strong>칼레</strong>시를 구한 여섯 영웅들 이야기에서 모티브를 얻은 것으로 1884년&nbsp;<strong>칼레</strong>시가 로댕에게&nbsp;<strong>칼레의</strong>&nbsp;여섯&nbsp;<strong>시민</strong>을 기리는 상을 의뢰해 2년에 걸쳐 완성된 작품으로 1895년에 헌정되었다. <br><br>패러디 작품 제목: 대진의 시민<br>패러디 작품 뜻: 여섯 시민이 자신을 희생하러 가는 길에서 여섯 시민의 표정이 좋아보이지 않았다. 이를 이용하여 월요일에 학교가는 학생들의 표정에 대입하여 그림을 그렸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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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1:0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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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방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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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명:르동/키클립스/1914</p><p><br/></p><p>작품의 뜻:르동의 "키클롭스"는&nbsp;그리스 신화의 외눈박이 거인, 키클롭스를 묘사한 작품이다.&nbsp;키클롭스는 "둥근 눈"을 의미하는 그리스어에서 유래되었으며, 외눈박이 거인을 지칭한다.&nbsp;르동은 이 신화를 통해 꿈이나 잠재의식과 같은 내면세계를 상징적으로 표현하고자 했다.&nbsp;</p><p>제작배경:보불전쟁에 참전하는 등 군 복무를 마친 후 “보이지 않는 목적을 위한 일보다는 뭔가 생산적인 일을 해보고자”하는 갈망이 그림을 그리게 되었다.</p><p><br/></p><p><br/></p><p><br/></p><p>패러디 작품명:방관</p><p><br/></p><p>제작배경: 원본은 폴리페무스가 자신이 짝사랑하는 나이아데스 갈라테이아를 숨어서 쳐다보는 모습을 그려낸 작품인데 </p><p>나는 이 작품의 나이아데스를 현장보존선으로 바꾸고 </p><p>폴리스라인을 추가하고 폴리페무스와 방관하는 타인을 추가하여 자신에게 일어난 일이 아닌 타인에게 일어난 일을 방관하는 현재의 모습을 표현하고 싶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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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1:1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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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민중을 이끄는 독립의 여신 </title>
         <author>25_20216_4</author>
         <link>https://padlet.com/t118_13/s5y0tmgem8j8j945/wish/3449449565</link>
         <description><![CDATA[<p>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1830/외젠 들라쿠르아 <br><br>• 프랑스 7월 혁명을 기념하기 위해 그린 그림이다. <br> • '자유'라는 개념을 알레고리화된 여신인 동시에 민중의 강인한 여성으로 묘사하였다. <br> • '자유'를 뒤따르는 시위자들은 다양한 사회계층을 대표한다. 대표적으로 귀족의 실크해트를 쓴 부르주아 계급, 이각모를 쓴 학생, 권총을 든 소년이 있다.  <br></p><p><br>민중을 이끄는 독립의 여신<br> • 1919년 3월 1일에 일어난 비폭력 만세 운동인 3.1 운동을 기념하기 위해 그린 그림이다. <br> • 원작의 여인과 삼색기를 한복을 입은 여인과 태극기로 바꿔 대표적인 독립운동가인 유관순을 연상시켰다. <br> • 원작의 배경과 마찬가지로, 3.1 운동에도 다양한 사회계층이 참여하였기에 이를 작품에 묘사했다. 대표적으로 개화기 의상을 입고 있는 남성, 교복을 입은 학생, 농민 등이 있다. <br> • 원작 배경의 검은 색의 먼지 구름을 붉은 색과 푸른 색으로 바꿔, 태극기의 빨간색과 파란색을 연상시킴으로써 독립에 대한 사람들의 의지를 표현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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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1:1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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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헐크여 절규하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18_13/s5y0tmgem8j8j945/wish/3449460117</link>
         <description><![CDATA[<p>중국이여 절규하라! / 1935년 / 이화 / 일본 제국주의 침략의 속박된 한 피압박민족의 절규를 리얼하게 그려내며 당시 중국의 정치적상항을 잘 나타내고 있다.</p><p><br></p><p>헐크여 절규하라! / 세계적인 슈퍼 히어로인 헐크를 모티브로 하여 압도적인 힘을 지녔음에도 불구하고 철저히 억압당한 존재로 표현한 풍자적 이미지이다. 이 그림에서 헐크는 밧줄에 묶인 채로 눈이 칭칭 감겨있다. 헐크에 발 옆에는 또 다른 히어로의 상징인 묠니르가 있지만 전혀 사용하지 못하고 무기력하게 놓여있다. 이를 통해 토르와 헐크의 대비를 보여주고 있다. 이는 힘이 있음에도 사회적 제도적으로 억압으로 인해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현대인을 자화상을 상징한다. 다른 사람들을 위해 또는 가족을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현대의 일반인이 제도적으로 더 많은 구속에 시달리는 아이러니 상황을 비판하기 위해 제작하였다. 밧줄로 사회적 억압을 시각화 하였고 진짜 자유란 무엇인가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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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1:1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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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을 이룬 방랑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18_13/s5y0tmgem8j8j945/wish/3453185002</link>
         <description><![CDATA[<p><br></p><p>•안개 바다 위의 방랑자</p><p>•작가 이름:카스파르 다비트 프리드리히</p><p>•제작년도:1818년경</p><p>•설명:독일 낭만주의 예술가 카스파르 다비트 프리드리히가 1818년에 그린 그림이다. 한 남자가 관람객으로부터 등을 돌리고 바위 절벽 위에 서있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남자는 끝없이 펼쳐진 짙은 안개바다 속에 간간히 산등성이와 나무가 뚫고 나온 풍경을 바라보고 있다.</p><p><br></p><p>• 꿈을 이룬 방랑자</p><p>바위 절벽에 서있는 방랑자의 모습에서 바위 절벽을 계단으로 바꾸어 패러디 하였다. 방랑자가 계단을 하나하나 오르며 결국에는 계단 끝에 선 방랑자의 모습을 표현하여 마침내 꿈을 이룬 한 사람의 모습을 표현하였다.여기서의 계단은 방랑자가 목표를 이루기 위해 거쳤던 장애물,역경 등을 단계적으로 표현하였고,위의 풍경들은 방랑자가 꿈을 이룬 후에 행복감을 표현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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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0:0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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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방문답도</title>
         <author>25_20413_3</author>
         <link>https://padlet.com/t118_13/s5y0tmgem8j8j945/wish/3453202923</link>
         <description><![CDATA[<p>어초문답도 (이명욱, 17세기 말∼18세기 초). 어부와 나무꾼은 자연을 벗하여 유유자적한 은일의 삶을 살며, 복잡한 세속적 욕망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인간과 자연, 세속과 탈속의 문제를 사유하게 하며 진정한 삶의 의미를 추구하는 모습을 나타낸다. &nbsp; 조선시대 문인들의 자연 속 은둔 생활에 대한 동경과 자연과 인간의 조화라는 사상을 담아내며 그 시대의 철학적 사유와 자연관의 배경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작품이다.</p><p><br></p><p>내가 그린 그림의 제목: 인방문답도</p><p>이 작품의 사람의 옷차림과 배경을 초록 크로마키로 바꿔 현대 인터넷 방송인들이 점점 자극적인 컨텐츠를 만드는 것을 풍자하고 싶었다. 또한 현대인들이 남의 시선만 의식하고 정작 자신의 정체성을 지키지 못하는 것도 풍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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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0:2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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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삭줍는 사람들</title>
         <author>25_20113_2</author>
         <link>https://padlet.com/t118_13/s5y0tmgem8j8j945/wish/3453622269</link>
         <description><![CDATA[<p>제작년도:1857년</p><p><br/></p><p>원래 그림의 의미:농민의 삶, 묵묵히 살아가는 농민의 삶을 나타낸다.<br>또 뒤에 있는 배경은 농사가 끝난 농민들을 나타내며 그 두 집단의 사회적 격차를 의미 하기도 한다.</p><p><br/></p><p>패러디한 작품의 이름:쓰레기를 줍는 사람 옆에 있는 쓰레기</p><p><br/></p><p>패러디한 그림의 의미:저는 농사를 끝난 농민들을 도시에서 쓰레기를 줍는 사람두명과 그것을 보고 있으면서도 눈 앞에서 담배꽁초를 버리는 요즘 사람들의 이기적인 성격을 나타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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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4:1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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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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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Ros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18_13/s5y0tmgem8j8j945/wish/3453624411</link>
         <description><![CDATA[<p>원본 - 샤르마 /날아오르는 용 /2008<br> 인도의 전통 색채에 자신이 경험한 문화,&nbsp; 사람들, 오브제 등을 세밀하게 문양화해서 표현한다. 특히 치밀한 구성과 과감한 보색 대비로 환상성을 극대화한다.<br><br>패러디명 - D.Rose<br>나는 인도의 전통적인 모습을 내가 좋아하는 NBA선수 데릭 로즈로 상상하여 이 작품을 패러디했다. 자신의 상징인 장미를 들고있는 형태로 은퇴하기 전의 모습을 형상화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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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4:21: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18_13/s5y0tmgem8j8j945/wish/3453624411</guid>
      </item>
      <item>
         <title>Welcome to aeroK</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18_13/s5y0tmgem8j8j945/wish/3453626471</link>
         <description><![CDATA[<p>패러디 작품명: 날아오르는 용 / 샤르마 / 2008</p><p><br/></p><p>원작 설명: </p><p>인도의 전통 색체에 자신이 경험한 문화, 사람들, 오브제 등을 세밀하게 문양화해서 표현한다. 특히 치밀한 구성과 과감한 보색 대비로 환상성을 극대화한다.</p><p><br/></p><p>작품명: Welcome to aeroK / 김상엽 / 2025</p><p><br/></p><p>작품 설명:</p><p>원작의 인도 전통 색체와 자신이 경험한 문화 등을 그림으로 표현하여 인도를 표현한 원작의 의도를 살리기 위해 노력하였다. 그래서 내부의 시점에서 바라보는 자연을 실내로 가져오기 위해서 칠한 화려한 단청이 한국의 자연과 합일되고자 하는 전통적인 정서를 대표한다고 생각하여 단청의 색으로 사람을 칠함. 또한 한국의 전통문양을 신체의 곳곳에 그려 한국 전통문화의 화려함을 표현하고자 함. 또한 원작의 손 위에 있는 천사를 한국의 수수함과 정직함, 사랑을 담은 한복을 입은 여인을 그려 지나친 화려함과 물질주의로 도배된 현대사회가 지향해야할 가치를 표현하고자 함. 한국 그 자체인 사람의 화려한 몸과 대비되는 구멍을 심장에 뚫어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풍요로워진 한국 사회와 대비되는 한국의 피폐함을 표현하고자 함. 또한 발전할수록 심장의 구멍이 깊어져 생명이 끝나가는 한국의 아이러니를 표현하고자 함. 이런한 한국의 아이러니를 제목에서 'Korea'를 'aeroK'으로 좌우를 반전하여 표현함.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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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4:2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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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절대 권력의 신생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18_13/s5y0tmgem8j8j945/wish/3453631197</link>
         <description><![CDATA[<p>작품 명:태조어진</p><p>작가이름:강희맹</p><p>제작년도:1390년대 후반</p><p>설명:태조왕건의 왕건의 상징으로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br> 이는 권위적인 통치를 위한 중요한 도구였고, 나아가 조선 왕조의 안정적인 권력 수립을 위한 상직적인 작품으로 기능한다.</p><p><br></p><p>재해석한 작품 명:절대 권력의 신생아</p><p>재해석한 작품의 설명:</p><p>(1)위엄 있고 절제된 왕의 이미지 대신 아기를 넣음으로써 왕권의 절대성을 비틀 수 있다. <br><br>(2)절대적인 권력을 가진 존재조차 결국 인간이고, 시작은 모두 유약한 존재였다는 메시지를 담을 수 있다. <br><br>(3)"어린아이들이 권력을 가질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을 던지며 어린아이들의 순수함이 가진 가능성이나 사회적 정의에 대한 메세지를 전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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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4:2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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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2시즌의 첼시(첼시가 챔스 진출후 우승 기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18_13/s5y0tmgem8j8j945/wish/3453631364</link>
         <description><![CDATA[<p>제목: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1830)<br>배경:흔히들 프랑스 혁명을 상징하는 그림으로 알고 있지만 정확히는 1830년 7월 혁명을 기념하기 위해 그린 그림이다. 1789년에 시작된 프랑스 혁명과는 약44년의 시간차이가 있으며 이미 나폴레옹 전쟁이 끝난 지도 한 세대가 지난 시점이였다. 애초에 이 그림의 부제가 7월 혁명의 시위 이틀째인 '1830년 7월 28일' 이기도 하다.&nbsp; </p><p><br></p><p><br></p><p>첼시 챔스 우승 기원</p><p>내가 좋아하는 축구 클럽인 첼시의 챔스 진출 후 우승을 기원하며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을 보고 11/12시즌 챔스를 우승시킨 주역들인 드로그바,램파드,체흐 등으로 패러디 하면 재미있을 것 같아서 그리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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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4:2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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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비키니 파티(20117 이지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18_13/s5y0tmgem8j8j945/wish/3453631632</link>
         <description><![CDATA[<p>아비뇽의 여인들/ 1907/ 파블로 피카소</p><p> 이 작품은 기존의 회화 기법을 거부하고 기하학적 도형으로 분해하여 재조립하는 방식인 큐비즘(입체주의)을 창시한 피카소의 초기 대표작 중 하나로, 미술사 최초의 입체주의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작품의 형태와 선, 색채 등이 매우 독특하고 과감하게 표현되어 있어 관람객에게 불안감과 불안정감을 불러일으키기도 하지만, 현대 미술의 중요한 작품으로 인정받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p><p><br></p><p>비키니 파티</p><p> 이 작품은 여인들이 바닷가에서 비키니를 입고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을 담은 그림입니다. 여름 바다에서 비키니를 이고 어린 여인들이 누구보다 행복하게 즐기며 많은 대중들이 이 그림을 보고 추억을 회상하기를 바라며 그린 그림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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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4:2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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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죽음과 어머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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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죽음이 달려든다/1984/케테 콜비츠</p><p>화가 케테 콜비츠는 주로 비극에 대한 그림을 그린다. 이 작품은 콜비츠가 전쟁에 의해 무고하게 희생된 아이들의 죽음을 그려낸것 그림이다.</p><p><br/></p><p>죽음과 어머니</p><p>아이들의 죽음만을 그려낸 원작에서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아이들을 죽음으로부터 지켜내려는 어머니의 마음을 담았다. 아이들을 잡아가려는 죽음과 못대려가게 하려는 어머니를 대립시켜서 어머니의 마음을 표현해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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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4:2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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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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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인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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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빨래터 - 김홍도]   조선 후기 (18세기)    </p><p>빨래터는 냇가에서 빨래하는 아낙네들의 모습을 중심으로, 그 뒤편 바위 뒤에서 몰래 훔쳐보는 선비의 모습을 함께 담고 있습니다. 이러한 구성을 통해 일상적인 장면 속에 해학과 풍자를 녹여냈습니다.</p><p><br/></p><p>"빨래터"라는 전통적인 이미지에서 코인세탁기라는 현대적 기계로의 변화를 통해, 시간이 흐르며 일상적인 노동이 어떻게 변화해왔는지, 그리고 기술이 우리의 삶에 어떻게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한 생각을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코인세탁기는 자동화와 효율성을 상징하며, 전통적인 노동에서 벗어나 인간의 손길이 줄어든 현 시대의 변화를 그려내고 싶었습니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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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4:2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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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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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차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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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자화상</p><p>화가:김우임</p><p>제작년도:2007년</p><p>설명:온라인 강의로 밤 늦게까지 잠을 자지 못한 자신의 얼굴을 재미나게 표현한 김우임의 '온라인 강의' 등은 점차 다양해지는 자화상의 여러 모습을 보여준다</p><p><br/></p><p>제목:역차별 </p><p><br/></p><p> 백인들에 대한 역차별 지나친 페미니즘으로 인한 남성들에 대한 차별을 역차별, 최근들어 생긴 갈라치기와 언론플레이를 풍자한 그림이다. 평소 언론에 관심이 많아 이슈들을 많이 보면서 느낀점은 요즘 언론은 너무나 자극적이고 한쪽에 편향되어 있다는 점이다. 이점을 이 그림에 표현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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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4:2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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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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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식 가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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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본 - 카를로스 4세의 가족/프란시스코 고야/1800-1801<br></p><p>작품설명: 카를로스4세와 그의 왕비 마리아 루이스 그리고 그녀의 자식들을 그린 작품입니다</p><p><br></p><p>패러디명 - 현대식 가족</p><p><br></p><p>패러디설명: 옛날에는 부모님 뿐만 아니라 조부모님까지도 같이살아 대가족인 경우가 많았는데 요새는 1인가구가 늘어나서 가족의 의미가 확대되면서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반려동물들과 같이 사는 새로운 형태의 가족을 그렸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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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4:3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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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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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을 잃은 별들</title>
         <author>25_20116_5</author>
         <link>https://padlet.com/t118_13/s5y0tmgem8j8j945/wish/3453638415</link>
         <description><![CDATA[<p>빈센트 반 고흐 - 별이 빛나는 밤 - 1889<br><br>고흐는 또다른 화가 고갱과 프랑스의 아를에서&nbsp; 동거를 하게 된다. 둘은 예술과 돈에 관한 좁힐 수 없는 갈등이 있었다. 어느 날 한 카페의 마담이 둘을 전혀 다르게 묘사하자 둘을 다시 갈등하게 되고, 결국 고흐가 자신의 귀를 자르며 끝이 난다. 이후 마을에서 정신병자 취급을 받게 된 고흐는 자신이 느낀 정신적 고통을 소용돌이로 표현하였다. 또한 물감을 직접 짜 하이라이트를 연출하는 방법이나, 붓의 자루 혹은 갈대로 표면을 긁어내면서 독특한 화풍을 연출하였다. <br><br>빛을 잃은 별들 - 이우성 - 2025 <br><br>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을 현대의 환경오염을 시사하여 패러디하였습니다. 원작의 푸른 밤하늘 대신 미세먼지, 황사 등을 뿌옇고 노란 하늘로 표현하였으며, 원작의 밝게 빛나는 별과 달들도 뿌연 하늘 때문에 가려진 것을 빛이 번지게 표현하였습니다. 이 작품을 통해 우리가 자연을 지켜야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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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4:3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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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body Likes Marching in Circles</title>
         <author>25_20121_4</author>
         <link>https://padlet.com/t118_13/s5y0tmgem8j8j945/wish/3453638426</link>
         <description><![CDATA[<p><br><br>Nobody Likes /I Heart/2014<br><br>원작의미:이 작품은 스마트폰을 들고 울고 있는 아이을 묘사한다.&nbsp; 아이의 머리 위에는 인스타그램 스타일의 알림창이 떠 있으며, '좋아요 0', '댓글 0', '팔로워 0'으로 표시되어 있다.&nbsp; 이는 디지털 시대에 소셜 미디어의 반응이 개인의 자존감에 미치는 영향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br>작가는 이 작품을 통해 현대 사회가 소셜 미디어에 얼마나 집착하고 있는지를 비판한다.&nbsp; 특히 젊은 세대가 '좋아요'나 '팔로워' 수에 자신의 가치를 의존하게 되는 현상을 지적하며, 이는 자존감 저하, 불안, 사회적 고립 등의 문제로 이어질 수 있음을 경고한다.&nbsp; 아이를 주인공으로 설정한 것은 이러한 문제가 어린 시절부터 시작될 수 있음을 강조하기 위함이다.<br><br><br>Nobody Likes Marching in Circles <br><br>설명:판결이 났음에도 불구하고 굴복하지 못하고, 자신들이 잘못 되었음을 알지못하는 멍청한 놈들을 조롱하였다. <br>원작이 인스타에 집착했다면, 패러디한 이 그림은 윤대통령에 집착하는 광신도들을 그린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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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4:3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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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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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18_13/s5y0tmgem8j8j945/wish/3453639401</link>
         <description><![CDATA[<ul><li><p>절규-뭉크 </p></li><li><p>제작시기: 19세기</p></li><li><p>절규는 뭉크 자신의&nbsp; 내적 갈등과 불안, 주변 세계에 대한 자신의 경험을 담은 작품입니다. 그림 속 인물의 표정은 괴로움과 고통으로 가득 차 있어 이를 통해 감상하는 사람들은 작가의 내면을 알 수 있습니다. </p></li></ul><p><br/></p><ul><li><p>기쁨</p></li><li><p>사람들의 뭉크의 절규를 보고 느끼는 정서와 반대의 정서를 느꼈으면 좋겠다는 의미로 이 작품을 패러디했습니다. 절규에 있는 인물과 달리 환하게 웃고있는 인물의 표정과 배경의 색감 등을 바꿔서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정서를 전달하고싶습니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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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4:3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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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소중한 나의 친구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18_13/s5y0tmgem8j8j945/wish/3453652090</link>
         <description><![CDATA[<ul><li><p>여성의 집 / 1971년 / 페이스 링골드</p></li></ul><p>       전문직 및 공무원 역할을 하는 여성을 묘사한 반감옥주의 작품으로, 투옥에 대한 긍정적인 대안을 나타낸다. 묘사된 여성들은 링골드가 여성 수감자들과 진행한 광범위한 인터뷰에서 영감을 받았다.</p><p><br/></p><ul><li><p>소중한 나의 친구들</p></li></ul><p>       반 친구들의 학교생활을 묘사하였으며 다소 칙칙한 표정들을 통해 원래 작품이 표현한 것과 같이 학생들의 생활을 감옥 수감처럼 표현하였다. 그들은 제한된 생활 속에서 저마다 즐겁다고 느끼는 일들을 하며 1학년 시기를 보낸다. 이를 통해 페이스 링골드가 투옥에 대한 긍정적인 대안을 나타내었듯이 학생들에게 힘든 시간일 수 있는 수험생활을 가능한 즐겁고 행복하게 지내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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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4:4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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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흑인과 백인같은 원숭이에 조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18_13/s5y0tmgem8j8j945/wish/3453653700</link>
         <description><![CDATA[<p>작가이름:MLBPRAK</p><p>제작년도:1988년 5월 23일</p><p>작품이름:마이클 잭슨과 침팬치</p><p>작품 설명:마이클 잭슨이 침팬치와 행복한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만듦</p><p><br></p><p>패러디한 작품 이름: 흑인과 백인같은 침팬치에 조화</p><p>흑인이 백인같은 원숭이를 품고 있어서 그 둘이 조화로운 상태를 표현하기 위해 표현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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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4:4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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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밤 아래 식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18_13/s5y0tmgem8j8j945/wish/3453659215</link>
         <description><![CDATA[<p>작품 명:모네의 식탁</p><p>작가이름:남경민</p><p>이 작품은 초현실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며, 테이블 위에 놓인 사과, 모래시계, 꽃, 그리고 테이블 옆 의자에 놓인 날개 등이 독특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배경에는 문을 통해 보이는 푸른 정원이 펼쳐져 있으며, 벽에는 십자가와 거울이 걸려 있어 신성함과 현실의 경계를 모호하게 만든다. 남경민 작가는 여러 거장들의 작업실을 재현하거나 상상력을 더한 작품들을 선보여왔으며, 이 작품 또한 그러한 맥락에서 이해될 수 있다. 작품 속 오브제들은 상징적인 의미를 지닐 수 있으며, 전체적으로 꿈과 현실, 시간과 영원, 삶과 죽음 등 다양한 주제를 내포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nbsp;</p><p><br/></p><p>제목:밤 아래 식탁</p><p>이 작품은 악한 마음과 현실의 경계를 모호하게 만드는데 여러가지 물건 악마의 날개 장미등으로 전체적으로 현실을 비판 마음속 악함을 표현하였고 밤이라는 상징이 누구에게는 슬픔 누구에게는 기쁨을 줄수있는 이중적이라는 것을 이 그림에 표현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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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4:4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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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평화의 나폴레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18_13/s5y0tmgem8j8j945/wish/3453663733</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알프스를 넘는 나폴레옹</p><p>작가: 자크루이 다비드 (Jacques-Louis David)</p><p>제작년도: 1801년</p><p>설명: 백마를 탄 나폴레옹을 영웅적으로 묘사한 초상화로, 실제보다 이상화된 이미지로 정치적 선전 목적이 강한 작품이다.</p><p><br/></p><p><br/></p><p><br/></p><p>평화의 나폴레옹</p><p><br/></p><p>이 작품은 나폴래옹이 사랑의 색 핑크색 배경에 검 대신 흰 깃발을 들고 있고 주변에 흰 비둘기가 있음으로써 싸움을 </p><p><br/></p><p>하지 않고 평화를 원하는 나폴레옹의 모습이 보이는 작품이다 요즘같이 각박하고 서로 남을 깎아내리기 바쁜 세상에 서로 화합하고 존중하면 좋을것같아 이 작품을 그렸다</p><p><br/></p><p>20119 장태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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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4:4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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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i평론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18_13/s5y0tmgem8j8j945/wish/3453665237</link>
         <description><![CDATA[<p>미술평론가/1955/노먼 록웰</p><p>미술평론가는 노먼록웰의 작품으로, 그의 주 주제인</p><p>미국중산층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표현시켰다.</p><p>그림을 평론하기위해 열심히 바라보고있지만, 반대로 미술작품들 또한 평론가를 바라보며 우스꽝스럽게</p><p>표현한 작품이다.</p><p><br/></p><p>패러디한 작품:ai평론가</p><p>21세기에 들어서면서 인공지능의 발전으로인해 ai가 </p><p>그림을 그려주는 시대가 오면서 ai그림을 평가하는</p><p>ai평론가를 만들었다. 미술평론가의 작품들과 다르게</p><p>여기 있는 그림들은 그저 아무의미없는ai그림들인데,이작품에 의미를 부여하기위해 노력하는 그의 모습을 희화한 작품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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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4:4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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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니혼바시 다리의 현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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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눈 개이고 맑은 날, 니혼바시 다리 풍경(1839)</p><p>작가: 우타가와 히로시게</p><p>작품에 대한 설명: 에도 시대의 계절별 풍경과 생활상을 밝은 색채와 과감한 구성의 채색 목판화(우키요에)로 표현했다.</p><p><br/></p><p>패러디한 작품 이름: 니혼바시 다리의 현재</p><p>설명: 1800년대 에도 시대의 북적이는 니혼바시 다리와 현재 현대화된 니혼바시 다리의 풍경을 대비하여 나타냈다. 현대에는 과거와 달리 길거리에 사람들이 북적이는 풍경이 없어지고 네온사인만 반짝거리는 거리 풍경을 통해 자동화와 기계화로 인해 삭막해진 현대 사회를 나타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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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4:4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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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mz 가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18_13/s5y0tmgem8j8j945/wish/3453666200</link>
         <description><![CDATA[<p>원본 - 가족2/오윤/1982</p><p>가난을 대물림하는 사회에 문제 제기를 하다</p><p><br/></p><p>패러디명 - mz가족</p><p>예전의 1982년대의 시집살이같은 정형화된 가족의 형태에서 지금은 외국인과 결혼하고 가족의 형태가 많이 축소된 현실을 그렸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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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4:4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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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실뽑기 체험관</title>
         <author>25_20112_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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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 명:자리 짜기</p><p>작가이름:김홍도</p><p>제작년도:18세기 후반에서 19세기 초반 추정</p><p>설명:사방관을 쓴 양반이 자리를 짜는 모습을 그린 김홍도의 풍속화이다</p><p> </p><p><br/></p><p><br/></p><p>패러디 명:실뽑기 체험관</p><p>패러디 설명:옛날 사람들이 자리를 짤때 어떻게 자리를 짰고 어떤 방법을 사용했는지 현대에서 체험해보는 체험관을 그려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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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5:0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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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베르나르 고생베르나르 고개의 그리핀</title>
         <author>25_20505_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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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작 제목:생베르나르 고개의 나폴레옹</p><p><br/></p><p>제작년도:1805년</p><p><br/></p><p>원작자:자크 루이 다비드</p><p><br/></p><p>원작품 의미:처음에는 스페인 국왕이 의뢰한 이 작품은 나폴레옹과 그의 군대가 1800년 5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7%B8%EB%9E%91_%EC%83%9D%EB%B2%A0%EB%A5%B4%EB%82%98%EB%A5%B4_%EA%B3%A0%EA%B0%9C">그랑 생베르나르 고개</a>를 통과해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5%8C%ED%94%84%EC%8A%A4%EC%82%B0%EB%A7%A5">알프스산맥</a>을 넘어간 실제 횡단에 대한 매우 이상적인 시각을 보여준다.</p><p><br/></p><p>패러디한 작품의 의미:평소에 자주 보던 패밀리가이의 그리핀이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자전거를 타고 </p><p>언덕을 등산하는 모양이 마치 그랑생베르나르 고개를 넘어가는거와 비슷한 고난을 겪고 있을거란 느낌을 담아낸 그림이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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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1:5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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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 꼬진 모나리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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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작 제품: 약 꼬진 모나리자</p><p>원작자:레모나르드 다비치</p><p><br/></p><p><br/></p><p><br/></p><p><br/></p><p>원작 의미:모나리자가 벌크업을 한 사진입니다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대표작인 『모나리자(Mona Lisa)』는 1503년부터 1519년 사이에 그려진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 프랑스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습니다. 이 초상화는 르네상스 시대의 미술 기법과 인문주의적 사상을 집대성한 작품.</p><p><br/></p><p>페러디한 작품의 의미: 모나리자의 여리한 모습을 약으로 밖어서 세로운 이미지를 나오게 했다. 특히 피줄이 약을 의미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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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1:5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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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스성수</title>
         <author>25_20524_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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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작품 정보</p><p>작품명: Miss Ko² (미스 코코)</p><p>제작년도: 1997년</p><p>작가명: 무라카미 다카시 (村上 隆, Takashi Murakami)</p><p>---</p><p>2. 작품의 뜻</p><p>Miss Ko²는 일본의 오타쿠 문화, 애니메이션, 아이돌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가상의 여성 캐릭터입니다.</p><p>이 캐릭터는 미국 패스트푸드점에서 일하는 미소녀 웨이트리스의 모습으로, 일본 서브컬처의 성적 대상화된 캐릭터를 풍자하고 있습니다.</p><p>이름의 "Ko²"는 일본식 귀여움(‘코짱’ 같은 표현)과 수학 기호(제곱)를 결합한 것으로, 과장되고 소비되는 이미지를 의미합니다.</p><p>---</p><p>3. 제작 배경</p><p>무라카미는 일본과 서구 문화의 충돌, 특히 미국 팝아트와 일본 오타쿠 문화의 접점을 탐구하며 이 작품을 만들었습니다.</p><p>당시는 일본의 버블경제 붕괴 이후로, 문화적으로도 혼란기였으며, 서브컬처가 메인컬처로 부상하던 시기였습니다.</p><p>이 작품은 1990년대 후반, 일본의 아트계를 넘어 뉴욕 현대 미술계에서도 큰 반향을 일으켰고, 무라카미를 세계적인 작가로 올려놓은 계기가 되었습니다.</p><p><br/></p><p><br/></p><p><br/></p><p><br/></p><p><br/></p><p>미스성수 ......성수동에서 명품을 휘두른 젊은이</p><p><br/></p><p>작품 뜻: 이 작품은 무라카미 다카시의 《Miss Ko²》에서 착안해, 겉으로는 화려하고 세련된 외모를 가진 인물을 등장시킴으로써 성수동의 명품 열풍과 소비 문화에 내재된 허위의식과 위선을 풍자하고자 함</p><p>명품을 소비함으로써 자신을 더 가치 있는 존재로 보이게 하려는 사회적 강박, 진정성보다 외적 이미지에 집중하는 도시 문화의 단면을 비판적으로 표현하고 싶었음.</p><p><br/></p><p>제작 배경:</p><p>성수동은 최근 명품 브랜드의 팝업 스토어, 고급 카페, 감성 상점 등이 몰리며 서울의 대표적 ‘힙 플레이스’로 떠올랐다. 그러나 이러한 공간의 다수는 실제 거주민이나 지역의 맥락과는 무관하게, 사진을 위한 소비나 자기과시적 명품 소비의 무대가 되고 있다.</p><p>무라카미 다카시가 오타쿠 문화와 상업적 아이콘을 통해 일본 사회의 허상을 표현했듯, 본 작품 역시 성수동에서 나타나는 상업주의, SNS 중심 문화, 명품 소비의 허구성을 고도로 연출된 인물과 공간으로 형상화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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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1:5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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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모두의 아이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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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명: 그로테스한 노파</p><p>작가이름:마시스</p><p>제작년도:1513년경</p><p>설명: 르네상스시대에 추한 그림이 유행했기에 이런 그림이 탄생하였다. 원 그림의 여자는 일명 유혹하는 늙은 노파로 있고 사람들에게 혐오감을 불러 일으킨다. </p><p><br/></p><p><br/></p><p>재해석한 작품 명: 모두의 아이돌 </p><p>재해석한 작품의 설명: 원래도 혐오스런 이미지의 노파를 어떻게 하면 현대에 맞게 더더욱 혐오스럽게 할 수 있을 까 고민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동탄에 피부가 보이며 떡진머리를 가진 역겨운 사람을 생각했습니다. 위의 제목과 사람들이 작품을 볼 때 느끼는 괴리감을 통해 혐오감이나 다른 부정적인 감정에 대해 생각해보고 '아이돌'을 보고 약간의 해학성을 부여하고자 했습니다. 작품의 의상과 피부질감등을 바꿔 원초적인 혐오감과 해학성을 조성해 사람들이 웃을 수 있게 하고 싶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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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1:5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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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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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작제목 : 휴식 중인 연금 관리자</p><p>원작작가 : 프로이트</p><p>제작년도 : 1994년</p><p>누드화를 아름답게 표현하기 보다 적나라하게 표현해 인간의 동물적인 면에 대해 드러낸다.</p><p><br/></p><p><br/></p><p>재해석한 작품 제목 : 미녀</p><p>원래작품은 현대의 미적기준과 정반대로 혐오스러운 형상으로 대상을 그려냈지만 그 그림을 오마주한 위의 작품은 미적기준이 달라진 세상에서 같은 대상이 어떠한 다른 시선을 받을 수 있는지 보여주고있다. 사람들의 미의 기준은 시간에 따라 변하므로 작금의 시대에선 못생겼다 할지라도 미래나 과거에서 보면 경국지색이 될 수 있기에 사람들이 자신의 외모에 대하여 자신감을 갖게 해주고 싶었고 또 외모의 부질없음을 보여주고 싶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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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1:5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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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코인 줍는 사람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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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명: 이삭 줍는 여인들</p><p>제작년도: 1857</p><p>작가명: 밀레</p><p>작품의 뜻: 밀레는 이 작품에서 가난한 농민들의 삶을 고스란히 묘사하며, 그들의 고단함과 노동의 가치를 드러냄. 이 작품은 당시 사회의 불평등과 농민들의 처지를 비판적으로 조명하는 의미도 담고 있음.</p><p><br/></p><p><br/></p><p>패러디작품명: 코인 줍는 사람들</p><p>제작배경: 가난한 농민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표현한 이 작품에서 농민들이 이삭을 줍는 모습을 보고 최근 코인에 울고웃는 사람들이 떠올라 그 사람들을 표현하고싶었음.</p><p>뜻: 코인으로 방구석에서 인생역전을 노리는 사람들을 풍자함. 노을이 지는 늦은 시간까지 코인을 줍는 모습을 표현함으로써 우울한 분위기를 보여주고, 자기성찰을 하게 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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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1:5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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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둥 없는 기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18_13/s5y0tmgem8j8j945/wish/3456293749</link>
         <description><![CDATA[<p>작품 제목: 부서진 기둥</p><p>제작 년도: 1944년</p><p>작가명: 프라다 칼로</p><p>작품의 뜻: 칼로의 신체적 고통과 정신적 고통을 상징적으로 그림. 깨진 기둥은 그녀가 겪은 고통사고의 후유증과 많은 수술로 인한 지속적인 고통을 상징한다. 칼로의 얼굴은 고통속의 담담함을 의미한다. 이는 그녀의 강인한 정신과 삶의 어려움에 맞서 싸우는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p><p><br></p><p>패러디 작품의 이름: 기둥 없는 기둥</p><p>패러디 작품의 의미: 기존 작품과 달리 기둥을 없앴으나 인물의 직립한 자세와 강한 시선, 심리적 균형감은 보이지 않는 내면의 기둥을 원작과 동일하게 그림. 또한 육체적 상흔을 옅게 색칠함으로써 정체성 표출과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어냄을 표현함.</p><p><br></p><p>정리: 이 작품의 척추와 철제를 없애고 검은 브라와 직립적인 자세를 표현하고 싶었다. 이로써 그녀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어냄을 표현하고 싶었음. </p><p>프리다 칼로의 「부서진 기둥」은 육체적 고통과 정신적 붕괴를 상징하는 작품이지만, 나는 그 상징 중 척추와 그것을 대신하던 철제를 검은 브라라는 현대적이고 상징적인 요소로 바꾸고, 인물을 당당히 서 있는 모습으로 표현함으로써 고통을 견디는 수동적인 존재에서, 자기 몸과 정체성을 능동적으로 드러내는 주체적인 존재를 보여주고자 의도적으로 표현함.</p><p>또한, 고통의 배경이었던 파괴된 건축물 대신 황량하고 매우 옅은 대지를 배경으로 삼음으로써, 인물이 자연 속에 놓인 자유로운 존재임과 동시에 외롭고 적막한 내면 세계를 품고 있는 얼굴로써 이중적 의미를 담음.</p><p>이 작품은 원작이 표현했던 육체적 고통을 넘어, 오늘날의 시선으로 정체성, 자존, 회복력 등을 재해석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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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1:5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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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맹목적인 추종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18_13/s5y0tmgem8j8j945/wish/3456294357</link>
         <description><![CDATA[<p>기억1/2000년/웨민쥔</p><p>기억1은 천안문 사건이후 현실을 부정하며 억지로 웃음을 짓는 남자를 보여준다.</p><p><br></p><p>패러디작품제목:맹목적인 추종자</p><p>해설:얼굴은 웃고있지만 중국에 대해서 악감정을 가지고있는 원본과 다르게 머리위의 국기도 중국기가 되고, 진심으로 기쁘게 웃으며 중국을 추종하고있는 남자의 모습을 보여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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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1:5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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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농장을 지키기 위한 여인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18_13/s5y0tmgem8j8j945/wish/3456294936</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이삭 줍는 여인들</p><p>작가: 장 프랑수아 밀레</p><p>원래 그림의 의미:1857년 그려진 작품으로, 농촌 노동자들의 삶을 현실적으로 묘사한 대표적인 작품입니다. 밀레는 프랑스의 농촌에서 일하는 여인들이 수확이 끝난 밭에서 이삭을 줍는 장면을 그렸습니다.</p><p><br/></p><p>패러디한 작품의 이름: 농장을 지키기 위한 여인들</p><p><br/></p><p>패러디한 작품의 의미: 플라스틱, 비닐봉투 등의 쓰레기가 쌓여 농장에 농작물이 아닌 쓰레기가 땅에서 나오면서 여인 3명이 농장을 지키기 위해 쓰레기를 줍는 모습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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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2:0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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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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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픈 윤석열을 안은 성모 마리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18_13/s5y0tmgem8j8j945/wish/3456297260</link>
         <description><![CDATA[<p>미켈란젤로의 <em>피에타</em> (1498–1499)</p><p>🔹 기본 정보</p><ul><li><p><strong>작가</strong>: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p></li><li><p><strong>제작 시기</strong>: 1498–1499년</p></li><li><p><strong>재료</strong>: 대리석</p></li><li><p><strong>크기</strong>: 약 174 cm × 195 cm</p></li><li><p><strong>위치</strong>: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 내</p></li><li><p>피에타(Pietà)"는 성모 마리아가 죽은 예수 그리스도의 시신을 안고 있는 장면을 묘사한 기독교 미술의 주제로, 특히 르네상스 시대 이후로 많이 그려졌습니다. 가장 유명한 작품은 미켈란젤로(Michelangelo Buonarroti)가 조각한 <strong>바티칸의 '피에타' 조각상</strong>입니다.</p></li><li><p> 슬픈 윤석열을 안은 성모 마리아 :죽은 예수라는 슬픈 상황을 지금 상황에 연출해봤다. 현재 윤석열 대통령은 탄핵되어서 슬프기 때문에 윤석열을 안고 있는 성모 마리아를 그렸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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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2:0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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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현대인의 머릿속</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18_13/s5y0tmgem8j8j945/wish/3456307683</link>
         <description><![CDATA[<p>제목: 머릿속을 그리는 방법</p><p>제작년도: 1924년</p><p>작가명: 에른스트 갈라 엘뤼아르</p><p><br/></p><p>뜻: "에른스트 갈라 엘뤼아르가 그린 머릿속을 그리는 방법"은 인간의 내면적 사고와 심리, 정신적 탐구를 표현한 작품으로, 초현실주의 미술의 전형적인 특징을 지닌다. 이 작품은 물리적인 형태나 현실적인 비율보다는 상상력, 무의식적 동기, 감정적 추상성을 강조한다.</p><p><br/></p><p>제작배경: 이 작품의 배경은 <strong>폴 엘뤼아르</strong>와 <strong>로베르트 에른스트</strong>의 관계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 엘뤼아르는 초현실주의 시인으로, 그의 시적 상상력은 종종 인간의 감정과 정신의 복잡한 세계를 다루었습니다. 그는 초현실주의 예술가들과 협력했으며, 예술적 실험의 일부로 "머릿속을 그리는 방법"이라는 독특한 작업을 이끌어낸 것입니다.</p><p>로베르트 에른스트는 초현실주의의 대표적인 예술가로서, 물리적 현실을 넘어서는 비현실적인 이미지를 통해 인간의 내면을 탐구했습니다. 이 작품은 그가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실험을 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집니다.</p><p><br/></p><p>현대인의 머릿속</p><p>뜻: 잡다한 것들을 많이 생각하고 있는 현대인의 머릿속을 표현하고 싶었고 사실은 더 많은 현대의 물건과 유행하는 것에 대해 표현하고자 했다.</p><p><br/></p><p>제작배경: 에른스트의 머릿속을 그리는 방법을 보고 머릿속을 표현한 부분에서 동전이 있는걸 봤다. 그걸 보고 현대인의 복잡한 생각을 그려보고 싶었고 현대인들이 많이 쓰는 휴대폰, 게임, 인스타, 비트코인등등 을 그리게 되었다. 조금더 철학적인 것을 그려도 괜찮았을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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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2:0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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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 Terra Pax</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18_13/s5y0tmgem8j8j945/wish/3456311391</link>
         <description><![CDATA[<p>원본: 살아남은 자들/ 1923년 / 케테 콜비츠</p><p>원본의 의미: 콜비츠는 제1차 세계대전에서 콜비츠는 제1차 세계대전에서 자신의 아들 피터를 전쟁터에 보냈고, 그가 전사하자 큰 충격을 받는다.</p><p>이후 그녀의 작품은 전쟁을 미화하거나 영웅화하지 않고, 남겨진 이들(특히 민간인, 여성, 아이들)의 고통과 슬픔을 강조하게 된다.</p><p>「살아남은 자들」은 바로 그 애도와 비탄, 그리고 전쟁 반대의 목소리를 집약한 대표작 중 하나이다.</p><p><br/></p><p>패러디 작품의 이름:In Terra Pax(이 땅에 평화를)</p><p>작품의 의미:전쟁은 누구의 얼굴도 남기지 않는다.</p><p>불타는 대지 위에서, 인간은 여전히 인간을 껴안는다.</p><p>이 작품은 케테 콜비츠의 「살아남은 자들」에 대한 패러디로 그린 그림이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을 비롯한 모든 전쟁 속에서 고통받는 이들, 그리고 살아남은 이들의 고통스러운 책임을 응시한다.</p><p>분열과 파괴의 색 위에 맞잡은 손은, 전쟁을 멈추라는 침묵 속의 외침이자,</p><p>‘우리에게 평화를 주소서 (Dona nobis pacem)’, ‘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 (Pax vobiscum)’이라는 가톨릭 문구를 써 간절한 기도로 이어진다.</p><p>이 그림은 단순한 정치적 표현을 넘어, 평화의 인간학을 묻는다:</p><p>우리는 어떻게 다시 서로의 손을 잡을 수 있는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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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2:0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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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요람 대신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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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요람/1872/베르트 모리조       </p><p><br/></p><p>모리조는 자신의 작품에 처음으로 모성이란 주제로 요람이란 그림을 그렸다. 모리조는 잠자는 딸을 지켜보고 있는 여동생을 그렸다. 모리조는 색채의 수를 줄이고 유려한 붓놀림을 사용한다. 이 그림은 깊은 친밀감, 달콤함 그리고 보호적인 사랑를 그렸다.</p><p><br/></p><p><br/></p><p>요람 대신에</p><p><br/></p><p>이 그림은 모성애가 결여된 현대사회를 비판한다. 요람 대신 모니터를 보고 아무도 상관하지 않는듯이 은은한 미소를 지으며 무선 이어폰을 끼고 노래를 들으면서 유명한 프랜차이즈 커피를 마신다. 보호적인 모성애가 느껴지지 않는 물체를 전시하며 작품의 뜻을 강조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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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2:0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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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현대(서양)와 조선 시대의 음악의 조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18_13/s5y0tmgem8j8j945/wish/3456313953</link>
         <description><![CDATA[<p>작품 제목: 춤추는 아이</p><p>제작연도: 18세기 후반</p><p>작가: 김홍도</p><p>설명: 음악과 춤이 어우러진 흥겨운 장면을 그린 이 그림에서는 피리 둘, 대금, 해금, 장구, 북으로 구성되는 삼현육각의 장단에 맞추어 춤을 추는 무동의 춤사위와 휘날리는 옷자락에서 신명이 느껴진다. 악사들이나 무동 모두가 흥에 겨워 흠뻑 젖어들어 있다. 화면 가운데를 비워둔 것이 이 그림의 특징적인 구성이다. 악사들이 안정감 있게 ′ㄱ′자로 꺾여 배치되어 있고 ′ㄱ′자 중앙의 대각선 쪽으로 떨어진 곳에 무동을 배치함으로써 전체적인 균형과 아울러 중심을 잡으며 깊은 공간감을 연출하였다.</p><p><br/></p><p>패러디 작품 제목: 현대와 조선 시대의 음악의 조화</p><p>작품 설명: 과거 조선 시대의 복장을 한 사람들이 현대의 파티장과 같은 곳에서 조선 시대의 악기와 서양의 악기를 같이 사용하여 공연하는 모습을 담아내 조선과 서양의 조화를 드러내었고, 조선 시대의 옷을 입은 아이가 중앙에서 춤을 추는 것으로 조선 시대와 서양의 악기와 음악이 조화롭다는 것을 드러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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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2:0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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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등산을 간 모나리자</title>
         <author>ssolbangul</author>
         <link>https://padlet.com/t118_13/s5y0tmgem8j8j945/wish/3456321689</link>
         <description><![CDATA[<p>명화 원작 제목:모나리자</p><p>제작 시기:15세기 경</p><p>프랑스 루브루 박물관 소장</p><p>표현 기법:스푸마토 기법:일부로 윤곽선을 흐릿하게 처리해 경계를 없애는 방법</p><p><br/></p><p><br/></p><p><br/></p><p>패러디한 작품 제목:등산을 간 모나리자</p><p>패러디의 의미:모나리자를 친숙하고 일상적인 느낌을 주기 위해 모나리자의 의상을 현대식으로 바꾸었으며, 모나리자가 등산을 갔음을 묘사하기 위하여 나무 다리, 산을 가로지르는 도로를 그려넣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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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2:1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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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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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의 왕 유재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18_13/s5y0tmgem8j8j945/wish/3456322959</link>
         <description><![CDATA[<p>작품 명:태조어진(강희맹)</p><p>시대:1872년</p><p>설명:조선을 건국한 이성계의 초상화로 가로는 150cm 세로는 218cm이다. 이 초상화는 임금이 쓰는 모자인 익선관과 곤룡포를 입고, 정면을 바라보며 용상에 앉아있는 전신상으로 명나라 태조 초상화와 유사하다. 당시 국가 최고 권력을 초상화로 잘 표현한 작품이다.</p><p><br/></p><p>재해석한 작품: 당시 국가 최고가 이성계 였다면 현재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하고 모두가 인정하는 사람이 누가 있을지 생각해봤을때 유재석이 떠올라 이 그림을 그리게 되었다. 또 의자가 허전하여 대한민국의 상징인 태극문향을 넣어 대한민국 느낌을 더 내보았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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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2:1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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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무량공처</title>
         <author>25_20508_5</author>
         <link>https://padlet.com/t118_13/s5y0tmgem8j8j945/wish/3456338829</link>
         <description><![CDATA[<p> 2008년 한국작가들의 자화상이라는 전시회에서 나온 작품이다.  김우임의 자화상은 '온라인 강의'라는 제목으로, 밤늦게까지 온라인 강의를 듣느라 피곤한 자신의 모습을 유머러스하게 그린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전통적인 자화상에서 벗어나 현대인의 일상과 감정을 창의적으로 표현한 예로 평가받았습니다.</p><p>원래 작품은 자극적이고 강렬한 느낌으로 그렸어서</p><p>저는 정적이고 안정감있는 색으로 대조해서 그렸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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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2:2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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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eashed by capital</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18_13/s5y0tmgem8j8j945/wish/3456341191</link>
         <description><![CDATA[<p>원작 작품: 남아프리카에 자유를</p><p>원작자=키스 해링</p><p>키스 해링의 "남아프리카에 자유를"은 1985년 <strong><mark>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인종차별 정책에 대한 비판을 담은 작품</mark></strong>입니다. 작품 속에서 흑인 인물을 목줄에 매인 모습으로 표현하여,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겪는 인종차별의 고통과 억압을 드러냈습니다. 해링은 이 작품을 통해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흑인들에게 자유와 평등을 부여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함.</p><p><br/></p><p><br/></p><p>패러디 작품: Leashed by capital</p><p>뜻=키스 해링의 <em>“Free South Africa”</em>는 억압받는 민중의 자유를 외쳤던 작품인데, 너는 그걸 <strong>현대 회사 문화에 대입</strong>함.</p><p>그 말은 곧, <strong>현대 직장인들도 또다른 형태의 억압 속에 있다는 너의 시각</strong>이 반영된 거야.</p><p>뜻=겉보기엔 자유롭게 출근하고 일하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strong>돈과 권력에 목줄 잡힌 존재들</strong>이라는 점을 비판하고 싶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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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2:2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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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무엇이 사람일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18_13/s5y0tmgem8j8j945/wish/3456342531</link>
         <description><![CDATA[<p>작품명 : 무엇이 그림일까? 3D 스트리트 아트</p><p>작가 이름 : 레온 키어</p><p>제작 년도 : 2010년 경</p><p>설명 : 평면에 그림을 그려 3d로 보이는 착시현상을 그린 레온 키어의 작품이다. 이런 기법으로 그린 그림을 아나모픽 아트라고 하는데 레온 키어는 아나모픽 아트에서 세계적인 예술가이다.</p><p><br/></p><p>재해석한 작품 제목 : 무엇이 사람일까?</p><p>설명 : 원작은 곰 모양 젤리 하나가 넘어져있고 사람 1명, 곰 젤리 3개가 지켜보고 있는 그림이다. 하지만 사람을 2명으로 늘렸고, 사람들의 자세를 한심하게 쳐다보는 자세보다 크게 신경쓰지 않는 자세로 바꾸었다. 그리고 사람과 곰 모양 젤리의 위치를 바꾸어서 다른 각도에서 상황을 바라보는 것처럼 다시 그렸다. 이를 통해 과거의 사람들은 원작처럼 같은 넘어진 곰젤리와 관심있게 쳐다보는 곰젤리 3마리, 한심하게 쳐다보는 사람 1명이었지만 재해석한 작품은 넘어진 곰젤리와 관심없는 사람 2명, 관심있게 쳐다보는 곰젤리 2개로 바꾸어 요즘 사람들의 관심없는 태도를 나타내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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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2:2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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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빨강 파랑 노랑의 의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18_13/s5y0tmgem8j8j945/wish/3458072249</link>
         <description><![CDATA[<p>원작 이름: 프루스트 의자</p><p><br/></p><p>원작: <strong>마르셀 프루스트의 이름을 딴 의자 </strong>바로크식 의자를 수십 개 사서 선배 화가의 기법을 표현, 전시하니 점묘법은 전혀 새로운 것이 된다. 그는 점묘법을 이 바로크 형식 소파에 도입, 순수미술과 디자인의 경계를 허물었다. &lt;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gt;로 서양사에서 가장 위대한 소설가가 된 마르셀 프루스트를 사랑했던 멘디니는 자신의 대표작에 그의 이름을 붙였다.</p><p><br/></p><p><br/></p><p>패러디작 이름: 빨강 파랑 노랑의 의자</p><p><br/></p><p>패러디작: 프루스트 의자를 보면서 공간이 나뉘어져 있고 여러 가지 색깔로 이루어져 있어서 이 "프루스트 의자"라는 작품을 보자마자 몬드리안의 "빨강 파랑 노랑의 구성"이 떠올랐다. 그래서 이 두 작품을 어떻게 조화할지 생각하다가 몬드리안의 작품과 특징으로 프루스트 의자의 색감을 표현하고 싶었다. 여러번의 색 조합 끝에 이 의자에 잘 어울리는 색 배열을 찾고 이 작품을 만들기 위해 사용되었던 작품들의 이름을 따서 "빨강 파랑 노랑의 의자"라는 제목을 만들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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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0:4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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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금화 줍는 사람들</title>
         <author>25_20306_3</author>
         <link>https://padlet.com/t118_13/s5y0tmgem8j8j945/wish/3458074429</link>
         <description><![CDATA[<p>이삭 줍는 사람들: 추수가 끝난 황금빛 들판에서 이삭을 줍고 있는 나이 든 세 농촌 여인의 모습을 그린 작품이다. 그림의 앞부분은 농촌의 실제 생활을 뒷부분은 아름다운 자연과 목가적인 농촌을 그렸다. 일하는 사람들의 움직임과 소란스러움은 멀리 원경으로 밀려나 있으므로 화면 은 깊은 정적에 잠겨 있어 세 사람의 모습에서는 엄숙함까지 느껴진다. 노르망디의 가난한 시골 농가에서 태어나 젊은 시절 가난한 생활을 했던 밀레는 과장하거나 감상도 섞지 않고, 일하는 농민의 모습을 종교적인 분위기로 심화시켜 소박한 아름다움으로 표현하였다.</p><p><br></p><p>금화 줍는 사람들: 이 작품은 밀레의 원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반복적인 노동 속에서도 바닥에 흩어진 금화를 줍는 여인들의 모습을 통해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비현실적인 색채와 평면적인 공간 구성 속에서 금화는 단순한 곡식이 아닌 <strong>삶의 가치와 희망 </strong>을 상징한다. 굽은 자세로 반복되는 행위는 고단한 현실에서도 의미 있는 무언가를 찾아내려는 인간의 끈질긴 의지를 보여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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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0:4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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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울고 있는 소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18_13/s5y0tmgem8j8j945/wish/3458079157</link>
         <description><![CDATA[<p>아기 보는 소녀/1963/박수근/동생을 업고 어르는 모습을 그린 그림이다. 회백색 계열의 색조와 화강암이 연상되는 오톨토돌한 작가 특유의 질감이 아기 보는 소녀의 애틋한 서정을 더해준다.</p><p><br/></p><p>울고 있는 소녀/작품의 배경을 과거에서 현대로 바꿔서 소녀가 나이키 옷을 입고있다. 저출산으로 인해 아이가 태어나지 않아서 울고있다. 배경에 있는 나무와 전봇대, 쓰레기통이 분위기를 더 어둡게 해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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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0:4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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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01100 10011110 10010000  
11101100 10011100 10100000</title>
         <author>25_20321_6</author>
         <link>https://padlet.com/t118_13/s5y0tmgem8j8j945/wish/3458080468</link>
         <description><![CDATA[<p>원작 제목 :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p><p><br/></p><p>설명 : 외젠 들라크루아 의 작품으로 1830년에 프랑스 7월 혁명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된 그림</p><p>이다.</p><p><br/></p><p><br/></p><p>패러디 제목 : 11101100 10011110 10010000  </p><p>11101100 10011100 10100000</p><p><br/></p><p>설명 : 제목은 ‘자유‘ 를 이진수로 표기한 것이다. 시간은 끝없이 흐르고있기 때문에, 우린 그림 속 장면을 경험하지도 못 한채, 구경만이 가능한 방관자로 남아야한다. 현대에는 잘 쓰이지 않는 그림체를 데포르메를 하여, 현대인들이 느끼는 시간의 괴리를 줄이고. 조금 더 작품을 가까이 보게 하며, 디지털화 되어가는 세상을 체감할 수 있도록 이진수 제목을 사용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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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0:44: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18_13/s5y0tmgem8j8j945/wish/3458080468</guid>
      </item>
      <item>
         <title>소송</title>
         <author>25_20308_5</author>
         <link>https://padlet.com/t118_13/s5y0tmgem8j8j945/wish/3458085444</link>
         <description><![CDATA[<p><br></p><p>황소/1953/이중섭</p><p>이중섭은 &lt;황소&gt;를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자 했으며, 소의 특성을 통해 한국 민족성을 드러내고자 했습니다. 이 작품은 단순하게 소를 그린 것이 아니라, 이중섭 자신의 자화상과 같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그는 그림에서 소의 모습과 자신의 모습을 동일시하며, 그들의 감정을 공유하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이중섭은 소를 통해 자신의 그리움과 고독을 표현했으며, 한국의 민족성을 담아내고자 했습니다.&nbsp;</p><p><br></p><p>패러디</p><p>소송/2025/송정훈</p><p>패러디한 작품의 의미: 사람들이 자신의 소중한 의견과 사상을 남들에게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고 소가 무대위에서 노래를 부르는 것을 표현하였다. 여기서 소는 노래를 함으로서 자신의 의견과 사상을 남들앞에서 떳떳이 말함으로서 세상의 눈치를 보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자신의 무기력한 삶을 성찰하게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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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0:4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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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일장 풍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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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작품 제목: La Feria en Tamazula(타마줄라의 축제)</p><p>원작품 작가: Carmen Lomas Garza(카르멘 로마스 가르사)</p><p>제작년도: 1995년</p><p>작품해석: 이 작품은 멕시코 타마술라에서 열리는 지역축제를 묘사한 것입니다. 시장에서는 음식,음악,공예품,가족 활동 등이 어루어지며, 지역 공동체의 문화적 활력과 정체성을 드러냅니다. 이 그림을 그린 작가는 주로 라티노 공동체의 일상생활과 문화를 따뜻하게 기록하는 화가라서 이 작품은 보통 사람들의 소박하고 정겨운 삶을 중심에 둔다.이 작품은 개인보다 공동체와 가족 간의 유대를 강조하고 세대 간의 연결과 따뜻한 공동체적 분위기를 나타냅니다.</p><p><br></p><p>패러디 작품 제목: 오일장 풍경</p><p>패러디 작품의 뜻 및 제작 배경: 이 작품을 그리게 된 이유는 원작자가 그림을 그린 이유가 보통 사람의 일상적인 생활을 나타내기 위해 그린것인데, 나의 삶도 보통사람들과 같기 때문에 이러한 작품을 한국적으로 표현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이 작품의 뜻은 장터에서 서로 음식을 나누고 대화하며, 아이들이 뛰노는 모습을 표현하여 한국인의 정겨움과 유대감을 표현하였고, 특별한 사건 없이 평범한 하루를 그렸지만 그 안에서 느껴지는 소소한 행복과 활기를 통해 삶의 가치를 다시 돌아보게 합니다. 또한 한국인으로서의 과거 기억이나 이상적 공동체 풍경을 담았고, 멕시코의 포크아트를 한국적 시골 장터 풍경으로 옮겨오면서 두 문화가 어울릴 수 있다는 것을 나타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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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0:4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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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밥이의 탄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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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탈리아 화가<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en.wikipedia.org/wiki/Sandro_Botticelli"> : 산드로 보티첼리가</a> </p><p><br/></p><p>탄생년도: 1480년대 중반에 그린 것으로 추정되는<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en.wikipedia.org/wiki/Painting"> 그림 </a></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en.wikipedia.org/wiki/Painting">작품 설명:  이 그림은 여신 </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en.wikipedia.org/wiki/Venus_(mythology)">비너스가</a> 바다에서 태어나 완전히 성장한 모습으로 해변에 도착하는 모습을 묘사하고있다.<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en.wikipedia.org/wiki/Venus_Anadyomene"> 이 그림은 이탈리아 </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en.wikipedia.org/wiki/Florence">피렌체</a> 의<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en.wikipedia.org/wiki/Uffizi"> 우피치 미술관</a> 에 소장되어 있다.</p><p>두 그림은 한 쌍이 아니지만, 이 그림은 피할 수 없이 우피치 미술관에 있는 보티첼리의 또 다른 매우 큰 신화 그림인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w-redirect" href="https://en.wikipedia.org/wiki/Primavera_(painting)"><em>프리마베라</em></a> 와 논의된다.이 두 그림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그림 중 하나이며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en.wikipedia.org/wiki/Italian_Renaissance_painting">이탈리아 르네상스 회화</a> 의 아이콘이다.</p><p><br/></p><p>패러디 작품명: 지밥이의 탄생</p><p>원래라면 비너스가 바다에서 탄생하면서 주변 날개달린 사람들이 그 아름다움에 감탄을 표하는 장면에서 스폰지밥이 탄생하면서 애니메이션속 뚱이가 감탄을 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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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0:5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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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폭탄의 국제적인 문제</title>
         <author>25_20313_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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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빛의 제국 (L’Empire des Lumières)</p><p><br></p><p>👨‍🎨 작가</p><p>르네 마그리트 (René Magritte)</p><p>1898년 벨기에에서 태어난 초현실주의 화가.</p><p>일상의 사물을 낯설게 배치하여 현실 속 비현실을 드러내는 작품들로 유명하다.</p><p>“이것은 파이프가 아니다”로 잘 알려진 작품 &lt;이미지의 배반&gt;처럼, 보는 이의 인식과 고정관념을 흔드는 시도를 지속했다.</p><p><br></p><p>🖼 작품 설명</p><p>「빛의 제국」은 하늘은 밝은 낮인데, 지상은 어두운 밤인 풍경을 그린 역설적인 작품이다.</p><p>파란 하늘에는 햇빛이 비추지만, 땅 위에는 불이 켜진 가로등과 어두운 거리, 그늘진 나무와 집이 있다.</p><p>낮과 밤이라는 시간의 개념이 동시에 존재하며, 일상의 논리를 무너뜨리는 마그리트 특유의 방식이 담겨 있다.</p><p>관람자는 이 풍경을 이해하려 애쓰지만, 결국 논리보다 감각과 인식을 자극받게 된다.</p><p>평범한 거리지만 정적인 공기와 알 수 없는 긴장감이 흐르며, 보는 이로 하여금 ‘낯익은 세계 속 낯섦’을 느끼게 만든다.</p><p><br></p><p>📅 제작 연도</p><p>1953년부터 여러 버전이 제작되었으며, 대표적인 작품은 1954년 작으로 브뤼셀 왕립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p><p>마그리트는 생애 동안 이 주제를 반복하여 총 17점 이상의 버전을 그렸다.</p><p><br></p><p><br></p><p><br></p><p>핵폭탄의 국제적인 문제</p><p><br></p><p><br></p><p>작품에서는 배경이 낮이고 거리 풍경은 반을 나타낸다</p><p>나는 여기서 바같 배경은 엄청난 핵폭팔의 섬광으로</p><p>거리 풍경은 똑같이 밤이다</p><p>여기서 저의 작품을 보고 생각할 점은 지금 우리 전 세계적인 핵문제를 다시 한 번 깊고 생각 할 수 있는 시간이 되면 좋겠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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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0:5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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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verybody Likes Me</title>
         <author>25_20304</author>
         <link>https://padlet.com/t118_13/s5y0tmgem8j8j945/wish/3458094759</link>
         <description><![CDATA[<p>Nobody Likes Me / iHeart / 2014</p><p><br/></p><p> 이 작품은 '좋아요'나 새로운 '팔로워', '댓글' 하나하나가 아이에게 주는 영향을 보여주고 있다. 개인적인 만족을 위해 소셜 미디어에 푹 빠져있다는 점을 좋아요, 댓글, 팔로워가 0개인 아이의 울고있는 모습으로 나타냈다.</p><p><br/></p><p>웃고있는 아이 / 박찬호 / 2025</p><p><br/></p><p>이 작품은 좋아요, 팔로워, 댓글이 모두 높은 아이를 환하게 웃고있는 모습으로 나타내어 소셜 미디어가 우리에게 주는 영향을 더욱 강조하고 있다. 소셜 미디어는 우리의 감정을 들었다 놓을 수 있는 존재이고 그것으로 인해 우리는 우리의 진정한 삶을 마음대로 누릴 수 없다. 그래서 우리는 소셜 미디어에서로부터 벗어나 우리의 진정한 모습을 찾아야 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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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0:5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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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망의 구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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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작 :손조심! 2010년 by 포츠</p><p><br/></p><p>내 작품: 이빨 모양의 지갑과 수많은 오만원짜리 지폐를 그림으로써 돈을 얻을 생각에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입을 벌리고 있는 이유는 돈을보며 행복해하며 웃고 있는 것이다. 이 모습은 돈을 최고의 가치로 두고 돈하나에 일희일비하는 세속적인 현대인의 모습을 보여준다. 교정한 이빨을 그린 이유는 내가 교정을 하기 때문인데 이를 통해 이 작품을 만드는 나조차도 사실 세속적이고 탐욕스러운 인간이라는 것을 드러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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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0:5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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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의자</title>
         <author>25_20305_6</author>
         <link>https://padlet.com/t118_13/s5y0tmgem8j8j945/wish/3458101588</link>
         <description><![CDATA[<p>원작: 파이프 담뱃대가 있는 고흐 의자 / 1888년 / 빈센트 반 고흐</p><p>이 작품은 고갱의 의자에 비교하여 고흐 자신의 의자를 그린것이다. 고급스러운 고갱의 의자와 대비하여 고흐 자신의 검소한 의자를 통해 고갱을 화려한 사람으로, 자신을 검소한 사람으로 묘사하였다. 또한 고갱의 의자에 올려져있는 책과 촛불을 통해 고갱의 지적인 면을 존경하면서도, 자신의 의자에 올려져있는 담배 파이프를 통해 자신은 고갱과는 결이 다른 그림을 그린다는 것을 표현하였다.</p><p><br/></p><p>페러디 작: 나의 의자 / 2025년 / 배준성</p><p>이 작품은 고흐처럼 나의 의자위에 나를 상징하는 물건들을 올려놓은 그림이다. 수학책과 샤프를 통해 공부에 열중하는 나를, 게임이 켜져있는 테블릿을 통해 재미를 추구하는 나를, 시계를 통해 시간을 중시하는 나의 태도를 표현하였다. 또한 옷걸이에 걸려있는 나의 상의와 의자에 넓으러져 있는 하의를 통해 나의 방의 일상적인 모습을 묘사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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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0:5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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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탈출</title>
         <author>25_20315_5</author>
         <link>https://padlet.com/t118_13/s5y0tmgem8j8j945/wish/3458102436</link>
         <description><![CDATA[<p>코소보 탈출/1999/구지</p><p>1999년의 코소보 사태를 배경으로 한 작품입니다.</p><p>작품 속의 아이는 두살 배기 아킴 샬라로 그들의 가족들과 같이 많은 사람들이 알바니아 쿠케스의 임시 캠프로 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쿠케스의 캠프도 물과 식량의 절대 부족에 시달렸으며 그마저도 들어가지 못한 사람이 넘처났습니다. 소지품을 압수 당한 샬라 가족은 캠프 울타리에서 상봉했습니다. "어떤 사진도 눈물과 고통, 그들이 해치고 지나온 지옥을 설명 할 수 없었다." 라고 말한 구지는 네 번의 퓰리처 상을 수상한 여성 사진작가입니다.</p><p><br></p><p>패러디 작품</p><p>제목: 학교 탈출</p><p>제가 재해석한 패러디 작품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저는 코소보 탈출이라는 사진에서 구도와 분위기 등을 참고하였습니다. 저는 코소보 탈출의 담을 넘어가는 장면을 학교에서 학생들이 무단으로 담을 넘어서 학교를 탈출하는 장면으로 패러디하였습니다. 또한 원작과 같이 제 그림속의 학생들도 긴박한 표정을 살리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제가 이 작품을 만들게 된 이유는 학생들이 담을 넘어서 학교를 탈출한다는 소재로 원작은 생사를 넘나드는 장면이였지만 저는 코믹하게 이 작품을 페러디하였습니다. 이번 작품 패러디를 계기로 미술에 대한 흥미를 지니게 되고 패러디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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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0:5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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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수도2</title>
         <author>25_20307_5</author>
         <link>https://padlet.com/t118_13/s5y0tmgem8j8j945/wish/3458105843</link>
         <description><![CDATA[<p>심사정-산수도/1707~1769</p><p>설명: 심사정의 산수도는 자연의 웅장함과 인간의 겸손함을 잘 표현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먹의 농담과 여백을 활용해 깊이감과 여유로운 분위기를 만들었고, 자연 속에 작은 인간을 배치해 자연과의 관계를 강조했습니다. 단순한 풍경이 아니라 자연에 대한 존중과 사색이 담긴 그림이라고 느꼈습니다.</p><p><br/></p><p>산수도2</p><p><br/></p><p>설명: 자연 풍경 속에 캠핑카와 가족의 모습을 넣은 것은 현대적인 요소를 일부러 강조하기 위한 의도입니다. 전통적인 배경과 대조되도록 하여, 현대인들이 자연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아이가 뛰노는 장면이나 바닥에 앉아 있는 가족들의 모습은 편안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전달하고자 하였습니다.</p><p>그림 아래쪽에 있는 인물들은 선비나 수도자처럼 보이도록 그렸습니다. 이들은 자연 속에서 명상하거나 대화를 나누는 모습으로, 자연 안에서 지혜를 찾고 마음의 평화를 얻는 모습을 상징적으로 담았습니다.</p><p>왼쪽에 적힌 글자는 제 이름을 한글로 쓴 것입니다. 전체적으로 이 작품은 전통과 현대가 한 장면 안에서 만나는 느낌을 주고자 했으며,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과 그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그림입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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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0:5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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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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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태한 하루</title>
         <author>25_20316_5</author>
         <link>https://padlet.com/t118_13/s5y0tmgem8j8j945/wish/3458106756</link>
         <description><![CDATA[<p>&lt;유화 시리즈 2 No.2&gt; 1991~1992/팡리쥔</p><p>1989년 천안문 사건 이후의 사회 분위기와 개인의 무력감을 표현한다. 커다랗게 하품하는 인물은 사회에 대한 냉소, 피로감, 또는 무의미함을 나타내며, 뒷배경의 동일한 인물들은 개성과 자율성이 사라진 현대인의 군중 심리를 상징한다. 푸른 하늘과 대조적인 인물들의 표정 없는 얼굴은 현실과 이상 사이의 괴리를 암시한다. 팡리쥔은 이를 통해 중국 사회의 변화 속에서 느껴지는 정체성과 자아의 혼란을 표현하고자 했다.</p><p><br></p><p><br></p><p>위태한 하루</p><p>원작에서는 인물들이 대머리인데 인물들에 형형색색의 가발을 씌워서 사회생활을 위해 자신을 우스꽝스럽게 만들고 자신을 희생하는 현실을 표현하고자 했다. 앞의 하품하는 인물을 소리치는 사람으로 봐서 고통스러운 현실을 나타내고 그림에 금이 가 있는 듯이 표현해서 위태위태한, 불안정한 사회를 나타내고자 했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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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0:5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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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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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조홀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18_13/s5y0tmgem8j8j945/wish/3458107265</link>
         <description><![CDATA[<p>원본 작품:태조어진</p><p>작가이름:강희맹</p><p>제작년도:1390년대 후반</p><p>설명:이 초상화는 임금이 쓰는 모자인 익선관과 곤룡포를 입고, 정면을 바라보며 용상에 앉아있는 전신상으로 명나라 태조 초상화와 유사하다. 곤룡포의 각진 윤곽선과 양다리쪽에 삐져나온 옷의 형태는 조선 전기 공신상에서 볼 수 있는 특징이다. 또한 바닥에 깔린 것은 숙종 때까지 왕의 초상화에 사용된 것으로, 상당히 높게 올라간 것으로 보아 오래된 화법임을 알려준다. 의자에 새겨진 화려한 용무늬는 공민왕상에서도 보이는 것으로, 고려말에서 조선초까지 왕의 초상화에서 나타나고 있다. 익선관은 골진 부분에 색을 발하게 하여 입체감을 표현하였고, 정면상임에도 불구하고 음영법을 사용하여 얼굴을 표현하였다.</p><p><br></p><p>패러디 작품명:태조홀란</p><p>작품설명:고려시대를 무신으로 권력을 잡고 조선의 왕이된 태조 이성계를 현재 이피엘에서 엄청난 활약을 보여주는 홀란을 왕으로 표현하면서 이피엘의 왕인 홀란을 초상화로 나타낸 작품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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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0:5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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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world in 
great depression</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18_13/s5y0tmgem8j8j945/wish/3458107420</link>
         <description><![CDATA[<p>world in instrument/2008/hoisel</p><p><br></p><p>:금융위기 시기의 각국 상황을 풍자하고 브라질의 금융회사인 AE investiments를 광고하기위해 그려짐</p><p><br></p><p>:금융위기를 일으킨 미국이 맨 앞에서 기괴한 생김새로 그려졌고, 중국과 중동국가들도 동물로서 풍자되었다.</p><p>------------------------------------------------------</p><p>world in great depression/2025/안성준</p><p><br></p><p>:1930년대 미국발 경제대공황시기 국가들을 풍자식으로 표현함. </p><p><br></p><p>:대영제국(사자)은 국가를 유지하기위해 식민지인들을 핍박하고 수탈한것을 피를 뒤집어쓴 왕관과 금고에서 튀어나온 내장으로 표현했다.</p><p><br></p><p>:독일(독수리)은 베르사유 조약으로인한 배상금(목에감긴 밧줄)으로 고통받는 상황에서 대공황마저 터지자 괴로워하는 모습을 그렸다.</p><p><br></p><p>:소련은 국제사회에서 고립되어있었기에 쇠사슬로 묶여있는 모습으로 그려졌으며, 사람들을 착취하여 공업화를 진행하는 모습을 그려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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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0:5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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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흥민의 환영</title>
         <author>25_20311_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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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귀스타브 모로, ‘환영’</p><p>1875년, 캔버스에 유채, 103×142㎝, 귀스타브 모로 미술관, 파리.</p><p><br></p><p>귀스타브 모로(Gustave Moreau)의 "환영"은 <strong><mark>성경 이야기인 살로메의 춤과 관련된 그림</mark></strong>입니다. 이 그림은 헤롯 왕의 생일 잔치에서 살로메가 멋진 춤을 춰 왕에게 약속을 받아낸 후, 세례 요한의 머리를 달라고 요청하는 장면을 묘사합니다.&nbsp;</p><p><br></p><p>패러디/손흥민의 환영</p><p>나의 환영은 실제 이야기인 손흥민의 무관과 관련된 그림입니다. 이 그림은 아우디 컵에서 멋진 축구를하여 아우디 사장에게 약속을 받아낸 후, 아우디컵 트로피를 달라고 요청하는 장면을 그림 흥민씨는 이번주 목요일에 잘하면 무관 탈출이 가능한데 이놈은 과연 언제 탈출할까???? 과연 맹구를 이길수 있을까???? 미안한데 불가능하다 닭집 놈들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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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0:5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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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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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악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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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작:영웅아 미안 깜빡했다! /2008년 / 미스리아디</p><p>이 작품은 인도네시아의 문화유산에 미국 만화, 기독교 성상, 국제적 미술 양식 등을 제치 있게 융합시키며 강력하고 창의적인 작품을 선보인다.또한 이 작품은 현존하는 동남아시아 작가들중 최고의 경매 기록을 남기며 현대 미술계에 스타로 떠올랐다.</p><p><br></p><p><br></p><p>패러디 제목: 두 일진</p><p><br></p><p>이 작품은 배트맨과 슈퍼맨이 의자에 앉아서 귀찮아 하는 모습을 담았다.</p><p>배트맨과 슈퍼맨이 영화속 영웅이라는 인식이 잡혀있는데 그걸 한국 일진의 특징인 형광바지에 검은 계열에 옷을 입혀 일진이라는 악당 역으로 만들어버렸다./ 이 작품은 우연히 슈퍼맨과 배트맨이 함께있는 그림을 보게되어 영웅을 악당으로 반대로 만들어보겠다는 생각에 그려보았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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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1:0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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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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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조</title>
         <author>25_20317_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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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욕조/1886/에드가르 드가</p><p>드가는 평범한 여성들의 일상생활에서 드러나는 은밀한 모습을 생생하게 포착</p><p><br></p><p>---------------------------------</p><p>욕조</p><p>원래 그림과 반대되게 부유한 사람을 배경으로 그렸다.</p><p>특히 배경, 욕조를 원래 그림보다 더욱 부유하고 풍족하게 그려냈지만 사람보다 더 큰 배경과 욕조로 쓸쓸한 분위기를 줘 부가 곧 행복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비판하고 오히려 평범하고 소소한 원래 작품을 부각하여 일상의 행복을 느끼게 하도록 그려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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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1:0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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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웃는게 아니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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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패러디 작품명: 산업화의 웃음</p><p><br/></p><p>원작 작품명:웃는게 아니야</p><p>제작년도:2000년</p><p>작가명:웨민쥔</p><p><br/></p><p>원작설명</p><p>-&gt;정치 개혁과 경제 개방에 따른 해방감을 누리며 다양한 예술 사조를 받아들였던 중국에서는 1989년 텐안먼 사건을 계기로 분위기가 크레 바뀌]었다. 이전의 순수한 격정과 이상주의 대신, 정치에 대한 혐오와 인가에 대한 불신을 담은 염세적이고 냉소적인 정서가 널리 퍼진 것이다.또 사회를 풍자하고,정치적 신념을 조롱하는 작품들이 대거 등장했다.역설의 미술이 시작된곳이다.</p><p><br/></p><p><br/></p><p>패러디 작품 뜻 및 제작 배경</p><p>-&gt;정치 개혁으로 염세적이고 냉소적인 사회를 풍자하고, 정치적 신념을 조롱하는것처럼 산업화에 대한 양면성을 부곽하기 위해서 산업화로 우리 사회에  큰 이득을 취할 수 있는 기회를 작품의 웃음으로 나타냈지만  반면에 환경파괴라는 큰 재앙 역시 불러온다 역시 머리 위 환경 오염으로 표현하였다  이 처럼 산업화의 양면성을 표현하였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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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1:0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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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트 심슨 자화상</title>
         <author>25_20320_5</author>
         <link>https://padlet.com/t118_13/s5y0tmgem8j8j945/wish/3458117464</link>
         <description><![CDATA[<p>제작년도:1889년<br>원래 그림의 의미: 이 자화상은 <strong>생 레미 드 프로방스</strong> 의 정신병원에 묶여 있을 때 표시됩니다. 그는 정신적인 고통과 싸움을 벌이고 있었고, 자주 자신을 그림을 그리고 마음의 상태를 표현했습니다.</p><p>특히 이 예술에서 그는 <strong>자신의 성찰</strong> 과 <strong>마음의 고통을</strong> 표현했습니다. 자화상은 그가 자신과의 충돌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보여주는 중요한 기록이며, 고흐는 기적을 체계적으로 자신을 옹호하고 분석하고 그 정당의 세력을 규명하는 자였습니다.</p><p><br></p><p>바트 심슨 자화상</p><p>이 곤충은 반 고흐가 이 물체를 좀 더 구체적으로 이해하여 현대적으로 MPEG을 하고 바트 심슨과 기영이를 처리하고 마음을 강조하기 위해 주기를 더욱 기영이 바트심슨을 동서양 퓨전을 발견하고 옆에 바트 심슨이 그린 나체 그림은 바트 심슨의 거짓말은 의미를 의미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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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1:0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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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석열이 잡아간다</title>
         <author>25_20314_6</author>
         <link>https://padlet.com/t118_13/s5y0tmgem8j8j945/wish/3458126583</link>
         <description><![CDATA[<p>죽음이 아이를 데려간다 / 1934년에서 1935년 / 케테 콜비츠 </p><p><br></p><p>케테 콜비츠가 세계 1차 대전에서 느낀 감정을 강하게 고발한 작품이다.  아들의 죽음과  전제주의의 폭력과  가난 속에서 아이들을 잃는 과정에서 느낀 고통을 절절하게 담아낸다. 작품속 인물들의 왜곡된 형태와 극단적인 명암 대비를 통해 그림이 창작될 때의 시기의 비극성을 강조한다.</p><p><br></p><p><br></p><p>윤석열이 잡아간다</p><p><br></p><p>현재 정치상황에서 혼란스러운 상황을 담은 작품이다. 많은 사람들이 극단적으로 좌와 우로 나뉜 모습이 나에겐 비극적으로 보였다. 사람들이 자신이 누구를 지지하고 지지하는 사람인지를 모르는 사태가 굉장히 비극적이다. 누군가에겐 윤석열이 좋은 사람일지 모르지만 나에겐 경제를 망친 주범으로 느껴진다. 때문에 윤석열을 죽음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드러내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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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1:0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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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ns는 위험행!!</title>
         <author>25_20223_3</author>
         <link>https://padlet.com/t118_13/s5y0tmgem8j8j945/wish/3460111037</link>
         <description><![CDATA[<p>"댓글 0,좋아요0,팔로워0" 휴대폰을 든 채 울고 있는 저 아이의 모습에서 무엇을 읽을 수 있을까? 누리소통망(sns)이 발달한 현대 사회에는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 다양한 소통방식이 존재한다. 미술은 각 계층의 생활강과 소소한 일상을 구체적으로 묘사하기도 하고,사회의 부조리를 풍자하면서 시대화 사회를 반영한다. 아이허트의 스트리트 아트 작품 그래비티 미술가인 뱅크시가 이 사진을 자신의 sns에 공유하면서,우는 저 아이는 순식간에 유명해졌다.작가는 sns에 매달린 채 울고 있는 현대인의 모습을 이 어린아이의 형상에 투영하여 풍자했다.</p><p><br></p><p>원본은 댓글,좋아요,팔로워가0인 작품이지만 나는 댓글도 없고 좋아요도 없고 싫어요만 있어서 울기직전에 눈물이 고여있는 모습의 캐릭터를 그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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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0:5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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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도둑</title>
         <author>25_20204_4</author>
         <link>https://padlet.com/t118_13/s5y0tmgem8j8j945/wish/3460126429</link>
         <description><![CDATA[<p>원작의 제목: 아르카디아에도 나는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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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0:5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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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험망친 뭉크의 절규(20207 문정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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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뭉크의 절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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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1:0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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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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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Z양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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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자리짜기</p><p>김홍도</p><p>제작년도:1700년대</p><p>설명:조선시대 대부분의 양반들은 학문에만 열중하고 육체적 노동은 멀리했지만 점점 경제력을 잃는 양반들이 많아지며 육체적 노동에 기여하게 되었고 이 그림이 그 중 하나인 자리짜기를 하는 모습을 나타낸것이다.</p><p><br></p><p>MZ양반 </p><p><br></p><p>보통 조선시대의 양반들은 딱딱하고 고지식한 이미지를 가지고있기때문에 그와 상반대는 디제잉하는 모습을 입혀 익살스러운 모습을 연출하였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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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23:3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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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민중을 혼란시키는 자유의 여신</title>
         <author>25_20422_3</author>
         <link>https://padlet.com/t118_13/s5y0tmgem8j8j945/wish/3463809605</link>
         <description><![CDATA[<p>명화 제목: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br>1830년도 제작<br>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은 1830년 프랑스에서 일어난 7월 혁명(혹은 7월 혁명봉기)을 기념하는 상징적 작품으로, 프랑스 화가 <strong>외젠 들라크루아(Eugène Delacroix)</strong>의 유명한 그림입니다. 이 그림은 1830년에 그려졌고, "자유"와 "민중의 해방"을 주제로 합니다.</p><p><br/></p><p>패러디제목:민중을 혼란시키는 자유의 여신~<br>패러디설명:마약에 눈이 먼 사람들..그걸 얻기 위한 사람들의 발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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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23:4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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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끄럼틀</title>
         <author>25_20403_8</author>
         <link>https://padlet.com/t118_13/s5y0tmgem8j8j945/wish/3463812499</link>
         <description><![CDATA[<p>원본: 그네</p><p>작가: 프라고나르</p><p>년도:1767년</p><p><br/></p><p>원본 설명: 프라고나르의 "그네"는 우아하게 옷을 입은 젊은 여성이 나무에 걸린 그네를 타고 있는 모습을 묘사하고 있다.  이 작품은 1767년에 완성되었으며, 프라고나르의 화려하고 경쾌한 회화 스타일을 잘 보여줍니다. '그네'는 당시 귀족 사회의 사치와 쾌락을 주제로 한 작품입니다.</p><p><br/></p><p>작품 설명: "그네"을 현대적으로 바꾼 이 작품은 그네 대신 미끄럼틀을 넣고, 배경을 아파트로 바꾼 것입니다. 이는 고전적인 사랑과 낭만을 현대의 일상과 현실로 표현 한 것입니다. 미끄럼틀은 빠르고 직설적인 감정을 상징하며, 아파트는 현대 도시인의 삶을 나타냅니다. 과거와 현재를 대비시키 며 현대인의 삶과 감정을 나타낸 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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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23:4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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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다이아 깨는 사람들</title>
         <author>25_20404_5</author>
         <link>https://padlet.com/t118_13/s5y0tmgem8j8j945/wish/3463814110</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 작품 이름: 돌 깨는사람들</p><p><br/></p><p>• 작가이름: 쿠르베</p><p><br/></p><p>• 제작년도: 1849년경</p><p><br/></p><p>• 설명: 신고전주의와 낭만주의의 미술이 주목을 받고 있던 시절, 쿠르베는 신고전주의의 형식적 이상주의도 아 니고 낭만주의의 감성적인 사물의 왜곡이 아니라 사물이 보이는 대로 그렸다. 누군가가 "천사를 그려 보 라"고 말하자, 그가 "천사를 데려 오라 그러면 천사를 그려주겠다"고 했다는 유명한 일화가 있다. 이 일화에서 그의 리얼리즘이 무엇을 지향하는지 잘 알 수 있다</p><p> 쿠르베의 &lt;돌 깨는 사람들&gt;은 예술의 사회적 공익성을 가장 잘 표현한 작</p><p> 이 작품은 미술사에서 사실주의 작품으로 불린다. 이 작품은 사실주의가 추구하는 미메시스를 충분히 보여주고 있다. 미메시스란 단순히 외형을 사실적으로 묘사하는 것이 아니다. 그들에게 미메시스란 현실 속에 있는 실재 정신도 그대로 묘사해야 하는 것이었다. 필요하다면 역시적 진실뿐만 아니아 자신들이 가슴에 품고 있는 사상까지 모사하는 것이다. 그러한 관점에서 보자면 이 작품은 미수사에서 아주 중요 하다.</p><p><br/></p><p><br/></p><p><br/></p><p>쿠르베의 돌깨는사람은 열악한 환 경 속에서 생존해야 했던 가난한 노동자들 이었다. 그 모습을 보고 마인크래프트라는 게임처럼 열심히 광질하며 사는 모습이 서 로닮았기에 패러디 해본 작품이다. 현실의 철 곡괭이를 게임속 아이템처럼 바 꾸고, 그림속 돌을 게임에있는 다이아 광석으로 바꿔 그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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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23:4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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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반역 악마의 승천</title>
         <author>25_20412_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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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반역 악마의 승천</p><p><br/></p><p>원래제목: 반역천사의 추락</p><p>작가 이름: 랭부르 형제</p><p>제작년도: 1416년경</p><p>베리공작의 기도서에 실려있는 작품</p><p>종교적 메시지를 암시를 통해 나타냄</p><p><br/></p><p><br/></p><p> 원래 작품이 천사가 추락하는거니 반대로 악마가 반역을 저질러서 승천을 해 천사가 된다면 어떨까 하고 패러디해 만든 작품</p><p> 악마가 천사가 되는건 정말 드물고 천사가 악마가 되는 경우는 흔하고 일반적이다. 그래서 반대의 경우를 사용해 일반적인 인식을 뒤집고 참신한 인식을 주었다. 그리고 배경 빨강색이 밑으로 가면 갈수록 옅어지는거로 천국을 표현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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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23:4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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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라스 가문의 평화</title>
         <author>25_20414_5</author>
         <link>https://padlet.com/t118_13/s5y0tmgem8j8j945/wish/3463817977</link>
         <description><![CDATA[<p>자크 루비 다이드의 오라스 가문의 맹세라는 작품입니다.</p><p>제작년도 : 1785년</p><p>설명 : 오라 (Ora) 가문의 맹세는 로마 전설에서, 호라티우스(Horatii) 가문의 세 형제와 쿠리아티우스(Curiatii) 가문의 세 형제가 서로 맞서 싸우는 전쟁의 끝을 결정하는 장면에서 나타납니다. 이 맹세는 <strong><mark>로마의 이익을 위해 형제들이 목숨을 기꺼이 헌신할 것을 약속하는 것을 의미</mark></strong>합니다.&nbsp;</p><p><br/></p><p><br/></p><p>오라스 가문의 평화</p><p><br/></p><p>세 형제가 서로 맞서 싸운 후 끝을 결정 하는 장면인데 칼로 끝을 마무리 하는 것은 별로 화해 하는 것 같지 않아서 평화를 상징하는 꽃을 그림으로서 정말로 화해하는 느낌을 줍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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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23:5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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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돌 깨는 노예들</title>
         <author>25_20408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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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작:돌 깨는 사람들 </p><p>구스타브 쿠르베(1819~1877)</p><p>제작년도:1849~1850</p><p>원작 설명<br>-이 작품 &lt;돌을 깨는 사람들&gt;은 쿠르베가 프루동의 '예술의 사회적 공익성'이라는 기능을 가장 함축적으로 표현한 작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작 품 속에는 기존의 화가들, 들라크루아나 앵그르가 담았던 아름다운 세계는 없다. 작품 속 인물들, 즉 돌을 깨는 사람들은 이상적인 외모를 가진 신체를 가지지도 않았고, 권위 있는 신분을 지니지도 않았다. 단지 그들은 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회적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프롤레타리아 일 뿐이다. 과거에는 결코 작품의 주인공이 될 수 없었던 이들의 모습을 화면에 가득 담으며, 쿠르베는 사회의 진실한 모습을 밝히고자 했다. <br><br>패러디 작품 설명<br>-원작에서는 돌을 깨는 노동자의 모습을 담아 평범한 사람들을 표현했지만, 패러디작에서는 노동자를 흑인 노예들을 부리는 주인으로 바꿨고, 흑인 노예 그림을 그려넣어 흑인이 인종차별과 노동 착취를 당하는 모습을 표현했다. 이 작품이 전하는 메시지는 인종차별을 멈추자이다. 그리고 피부색을 극단적으로 대비시켜 인종차별의 현장을 더욱 부각시킨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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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23:5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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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높은 파도위의 자유로운 서퍼들</title>
         <author>25_20419_4</author>
         <link>https://padlet.com/t118_13/s5y0tmgem8j8j945/wish/3463822462</link>
         <description><![CDATA[<p>가나가와 해변의 높은 파도 아래/1831년경/가쓰시카 호쿠사이</p><p><br/></p><p>가나가와 해변의 높은 파도 아래에는 거대한 자연의 힘 앞에 놓인 인간의 나약함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일상을 살아가는 인간의 삶을 대비적으로 보여준다. 화면을 압도하는 거센 파도는 자연의 위력을 상징하며, 작은 배들에 탄 사람들이 고통스럽게 파도를 헤쳐 나가는 모습은 자연 앞에서 겸손해야 하는 인간의 존재를 드러낸다. 그러나 멀리 평온하게 자리한 후지산은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영원한 존재, 희망의 상징으로, 혼란 속에서도 인간이 지켜내는 소망과 인내를 상징한다. 이 작품은 감각적인 구성과 상징성을 통해 인간과 자연, 변화와 영원이라는 깊은 의미를 담아내고 있다.</p><p><br/></p><p><br/></p><p><br/></p><p>높은 파도 위의 자유로운 서퍼들</p><p><br/></p><p>이 그림은 원작에 있던 배와 뱃사람 대신 서핑보드를 탄 두 인물을 등장시켜, 두려움의 대상이었던 거대한 파도가 이제는 즐기는 놀이터로 변했음을 표현했다. 기존의 긴장감과 위기감 대신 자유롭고 역동적인 분위기를 더해, 자연과 맞서 싸우기보다는 자연과 함께 어울리고 즐기는 현대인의 태도를 담아냈다. 작품 속 파도와 색감, 구도 등은 원작의 분위기를 살리고 있지만, 구성물을 바꿈으로써 전체적인 분위기가 긴장과 두려움에서 자유와 활력, 즐거움으로 전환되었다. 서퍼들이 보여주는 과감한 자세와 표정은 자연을 극복하려는 의지가 아니라, 자연과 함께 노니는 현대인의 여유와 도전정신을 상징한다. 이 그림은 전통적인 일본 예술을 창의적으로 각색해, 오늘날 인간과 자연의 새로운 관계를 보여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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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23:5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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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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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락스타 광대</title>
         <author>25_20405_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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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원작제목: 류트를 타는 어릿광대</p><p><br/></p><p>•작가이름:할스</p><p><br/></p><p>•제작년도:1624-1626</p><p><br/></p><p>•설명:류트를 연주하는 광대’에서 꼼꼼하게 표현한 옷주름과 달리 얼굴은 느슨하게 마무리했다. 광대는 왼편 대각선 위를 슬쩍 바라보며 류트를 연주하고 있다. 그의 장난스럽고 유쾌한 미소는 보는 이의 시선을 왼편 화면 밖으로 유도하고 있다.할스가 그린 광대는 멜로디를 만들며 자연스럽게 미소 짓는다. 그의 연주는 즉흥적이며 감미롭다. 술을 마시지 않아도 보는 사람을 기분 좋게 만드는 그림이다</p><p><br/></p><p>•락스타 광대</p><p>류트를 연주하는 것에서 일렉기카를 연주하게하여 그림의 컨셉을 현대화하여 광대가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고자 하게 하는 그림이다.옷과 얼굴을 부드럽게 색칠하여 광대의 유쾌한 미소가 더욱 돋보이게 하였다.광대가 관중들을 향하여 웃음 짓는 것에서 사람들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전파하고자 하는 의도가 보이게 하였다.그리고 그의 연주가 신나는 분위기를 만든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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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23:5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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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체 고흐</title>
         <author>25_20401_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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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본 작품 :고흐 초상화</p><p><br></p><p>작가 이름: 고흐</p><p><br></p><p>제작년도:1889</p><p><br></p><p>설명: 고흐는 자신과 똑같은 화가인 고갱을 자신이 살던 아를로 불러서 같은 집에서 60일간 동거를 했지만 그 사이에 고갱과의 그림을 그리는 차이나 종교적 이유로 계속해서 다투고 싸워서 그것에 대한 최책감과 스트레스 그리고 매일같이 습관처럼 마셨던 독한 술때문으로 인한 중독으로 자신의 귀를 자르고 초상화를 그렸다</p><p><br></p><p><br></p><p><br></p><p>패러디 이름: 전체 고흐</p><p><br></p><p>설명: 살아생전 자신의 그림이 성공한 것을 본적이 없는 고흐에게 자신의 그림이 현실에서는 천문학적인 금액으로 여러사람들이 가지고 싶어도 가질 수 없는 작품이 된것을 들려주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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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23:5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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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침전하는 노을</title>
         <author>25_20407_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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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 제목: 전함 테메레르호</p><p><br/></p><p>제작년도: 1839년</p><p><br/></p><p>작가명: 조지프 말로드 윌리엄 터너</p><p><br/></p><p>작품의 뜻 및 제작 배경: 전함 테메레르호는 과거 영국의 함선으로 프랑스 혁명전쟁부터 나폴레옹 전쟁에서 유명한 해전들중 하나인 트라팔가드 해전에 참전하여 큰 공을 세운 함선이다. 하지만 테메레르호는 영국의 산업혁명으로 산업화 시대에 들어서게 되면서 여러 첨단 함선들이 새롭게 생겼기 때문에 전열함의 상징이자 해가 지지 않는 대영제국을 건설하는 데 큰 공을 세운 전함이 산업혁명으로 인해 증기선에 밀려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는 모습을 보여주어 시대의 변화를 상징한다고 볼 수 있다.</p><p><br/></p><p>패러디 작품 제목: 침전하는 노을</p><p><br/></p><p>제작 배경: 나는 전함 테메리르호를 보면서 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현대의 문제를 보여주고 싶었기에 이 작품을 바탕으로 패러디 작품을 만들게 되었다.</p><p><br/></p><p>패러디 작품 뜻: 공해를 만들어 하늘을 공해로 물들이는 최신식 함선과 화려한 불꽃놀이를 하여 저녁노을을 가리는 도시 사람들의 이기적인 행태, 옛날에 푸른 바다에 비치던 저녁노을은 더이상 보이지 않고 여러 쓰레기들이 둥둥 떠다니는 짙어지고 어두워진 바다, 그리고 배에서 떨어진 석유가 바다에서 흐르고 있는 모습, 그리고 예전보다 축소되어 제대로 볼 수 없게된 저녁 노을을 통해 현대의 해양 쓰레기 문제와 사람들의 자연 환경에 대한 인식 부족, 그리고 도시 사람들의 이기적인 행태에 대해서 지적하고 싶었기에 이런 식으로 작품을 구성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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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23:5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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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향에 돌아온 방랑자</title>
         <author>25_20409_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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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본:안개바다 위의 방랑자 </p><p>년도:1818년</p><p>작가명:카스파르 다비드 프리드리히</p><p>작품의 뜻 및 제작 배경:젊은 아내를 위해 동요하는 자신의 감정을 억누르려고 했던 그의 내면을 보여주고 있다.안개가 자욱한 바다를 바라보는 한 남자의 뒷모습을 그린 그림이다. 인간의 고독과 삶의 의미에 대한 성찰, 그리고 자연의 웅장함을 표현하고 있습니다.</p><p><br/></p><p>패러디 이름: 고향에 돌아온 방랑자</p><p>패러디 작품  뜻 및 제작 배경:이 작품의 배경을 바꿔  어렸을 때 마을을 떠나 방랑하던 아이가 커서 자신의 고향에 돌아오는 것을 표현하고 싶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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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0:0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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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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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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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작제목:풍요로운나라의 풍족한 삶</p><p>제작년도:1960년경</p><p>원작내용:50년대의 미국은 가족이라는 가치가 사회를 지배하는 시대였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이 전세계를 휩쓸던 당시에도 미국은 물질적 풍요로움을 만끽하며 행복한 사회 분위기를 유지했습니다. 관대한 아버지 와 현모양처인 어머니 밑에서 성장하는 어린이들은 함께 나들이를 갔고, TV를 보고 파티를 하는 이상적인 삶을 영위했죠</p><p> "나는 일상을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을 그린다. 그것만이 내가 할 수 있는 전부이다." 이렇게 말하는 록웰의 그림은 아무런 설명이 필요없을 정도로 명확합니다. 그림 속 인물들이 나누는 달콤한 대화까지 들려오는 듯합니다.</p><p> </p><p>나의해석:일반적인 사람이나 심지어 화가들까지 유명한 모나리자와 같은 그림만 좋아하고 그림에있는 남자뒤의 그림은 보지도 않는 사람들의 편향적인시선을 표현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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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0:0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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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스폰지춤</title>
         <author>25_20415_5</author>
         <link>https://padlet.com/t118_13/s5y0tmgem8j8j945/wish/3463844582</link>
         <description><![CDATA[<p>춤</p><p>마티스</p><p>1910년</p><p>이 작품은 여자들이 손을 잡고 빙글빙글 돌면서 춤추는 모습은 우리나라 한가위에 춤추면서 강강술래하는 모습을 연상시킨다. 이 그림에서 나오는 삶의 모습과 에너지를 표현하는게 중요하고 사실적인 묘사는 신경 쓰지 않았다. 세가지 색만 썼다는 충격도 안겨주었다. </p><p><br/></p><p>패러디 제목: 스폰지춤</p><p>패러디 설명: 스폰지밥에 나오는 캐릭터 5명과 원작에서 나오는 5명을 이용해서 스폰지밥의 우정을 서로 손잡고 춤추는 모습을 보여준다. 손이 서로 이어져있는것을 표현하면서 그들의 우정을 표현하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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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0:1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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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야구장</title>
         <author>25_20122_5</author>
         <link>https://padlet.com/t118_13/s5y0tmgem8j8j945/wish/3464298221</link>
         <description><![CDATA[<p>작품명: 서당(1780년대로 추정)</p><p>작가 이름: 김홍도</p><p>작품에 대한 설명: 타원형 구조 속에서 눈물을 훔치는 아이를 바라보는 훈장과 학생들의 모습을 해학적으로 그린 그림이다.</p><p><br></p><p>패러디한 작품 이름: 야구장</p><p>설명:1780년대에도 기쁨과 슬픔, 분노와 짜릿함이 함께 공존하고 있는 서당처럼 현재 그 감정을 똑같이 느낄 수 있는 야구팬들의 모습을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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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4:1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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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징징이의 절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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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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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4:2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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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삶과 죽음의 경계</title>
         <author>25_20504_5</author>
         <link>https://padlet.com/t118_13/s5y0tmgem8j8j945/wish/3466616696</link>
         <description><![CDATA[<p>원본 작품: '자연사' 연작</p><p>작가 이름: 데이미언 허스트</p><p>제작년도: 2014년</p><p>설명: 사라졌지만 잊히진 않는 약 1만 년 전에 멸종한 털맘모스의 뼈를 활용하여 삶과 죽음, 신화와 역사 및 과학이 만나는 것을 좀 더 현실적으로 맘모스의 절반은 살아있는 상태, 나머지 절반은 뼈로 패러디를 하여 삶과 죽음은 언제나 우리 곁에 있다는 점을 표현하고 싶어 이 작품을 패러디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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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1:3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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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현실과 다른 장르</title>
         <author>25_20510_5</author>
         <link>https://padlet.com/t118_13/s5y0tmgem8j8j945/wish/3466629110</link>
         <description><![CDATA[<p>원본:카메라의 안과 밖</p><p>년도:2010년대</p><p>작가명:어빙 고프만</p><p>작품뜻 및 제작 배경:(좌익 정치를 묘사하는 표현으로 사용되는 진보적 (Progressive)이라는 표현을 들 수 있다.진보적이라는 단어는 개선,발전,전진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우익 정치노선(보수)은 퇴보, 후퇴 등의 의미를 가지게 된다.쉽게 이야기 하면 질문이나 문제제시 방법에 따라 사람들의 해석이 달라진다는 의미이다.같은 의미인데도 불구하고&nbsp;한번 생긴 프레임은 좀처럼 쉽게 변하지 않는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음 말하자면 풍자그림들을 철학적의미를 가지고 그림을 그렸다는 이야기가됀다.패러디작품제목:현실과 다른 장르제작배경:원본하고 비슷하게 해석에 따라서 인식이 바뀔수있는 그림을그리고 싶었음</p><p>패러디 작품 뜻:현실행동과 카메라에 비추어지는 모습에따라 다른 상황이됄수있고 그림에 보이는 편집까지 더하면 다른화면이 나오는악마의 편집을 그렸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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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1:4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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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의지의 방랑자</title>
         <author>25_20402_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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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개 바다 위의 방랑자</p><p>작가 이름: 카스파르 다비트 프리드리히</p><p>제작년도: 1818년경</p><p>설명: 안개가 자욱한 바다를 바라보는 한 남자의 뒷모습을 그린 작품이다. 자욱한 안개에 휩싸인 바다가 마치 맹렬하게 요동치는 파도를 연상시키며 바위 위에 홀로 서 있는 남자는 그 바다를 굽어보고 있다. 위대하면서도 두려움의 대상인 자연을 대면하고 서 있는 인간의 모습을 극적으로 그렸다.</p><p><br/></p><p><br/></p><p>의지의 방랑자</p><p> 바다를 마주하고 있던 방랑자를 모래폭풍을 마주하는 방랑자의 모습으로 패러디하였다. 모래폭풍에 의해서 앞이 잘 보이지 않는 것처럼 우리들은 삶을 살아가면서 불확실성을 직면하게 된다. 하지만 모래폭풍속 희미하게 있는 푸른색 하늘은 이러한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랑자가 길을 잃지 않고 계속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될 것이다. 결국은 모든 것을 극복하고 자신이 원하는 대로 나아갈 것이라는 믿음이 방랑자의 자신 있는 뒷모습에서 드러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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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1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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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산위의 해적</title>
         <author>25_20215_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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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ㅗㅓㅗㅓㅓㅗㅓㅗ</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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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1 01:2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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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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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이스를 연주하는 자화상(a.k.a Rockstar girl)</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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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 제목: 류트를 연주하는 자화상</p><p>1638년 제작</p><p>작가명: 아르테미시아 젠틸레스키</p><p>이 그림에서 젠틸레스키는 류트를 연주하는 예술가로서 자신을 묘사하고 있다. 이 그림은 그녀의 예술적 재능과 지식을 보여주는 동시에, 당시 사회에서 여성 예술가의 위치와 정체성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작품으로 해석되기도 한다.</p><p><br></p><p>패러디 작품 제목: 베이스를 연주하는 자화상</p><p>류트를 연주하는 자신을 그린 원작을 현대 시대에 맞게 재해석 해보았다. 여자의 손에는 옛날의 악기인 류트 대신 현대 시대에 만들어진 베이스 기타를 그렸다.</p><p>또한 여자의 옷차림도 중세 시대의 복장 대신 현대의 크롭티와 찢긴 청바지로 힙하게 코디했다. 주변 배경에도 마이클 잭슨의 포스터와 스피커를 두며 현대의 락스타의 느낌을 최대한 살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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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6 01:5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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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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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미타내영역전개</title>
         <author>25_20421_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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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미타여래가 가만히 있는 것이 심심해서 만화에 나오는 기술을 사용하는 것으로 묘사하였다. 베경에는 연꽃 대신에 기술을 사용할때 나오는 배경을 그려 넣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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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6:2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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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크 초콜릿</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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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작 제목: 키스</p><p>작가 이름: 구스타프 클림트</p><p>제작년도: 1907-1908</p><p>설명: 구스타프 클림트의 '키스'는 황홀한 사랑의 순간을 금박을 사용하여 화려하게 표현한 작품으로, 예술적 아름다움과 더불어 인간의 원초적인 감정을 탐구한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작품 속 연인의 모습은 관능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사랑과 열정, 그리고 생명의 탄생과 관련된 다양한 해석을 불러일으킨다.</p><p><br/></p><p>패러디 이름: 다크 초콜릿</p><p>설명: 다크 초콜릿은 쓰지만 고급스런 풍미를 주는 매력이 있다. 두 연인 사이의 관계가 틀어지거나 이별할 때는 힘들지만, 서로 진정한 사랑을 나눌 때에는 달콤한 것처럼 다크 초콜릿은 사랑과도 비슷하다. 위 제목은 두 인물들이 흑인인 것 또한 나타낸다. 21세기에 대두되고 있는 PC주의에 편승해서 고전 작품은 꼭 백인 중심일 필요가 없다는 의미, 그리고 2023년 인어공주 영화 실사화처럼 등장인물들을 사회적 소수자로 만들어 작품이 재창작될 수 있다는 의미에서 두 인물들을 흑인으로 만들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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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6:3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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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New Cold War Critic</title>
         <author>25_20220_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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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래 그림의 의미: 50년대의 미국은 가족이라는 가치가 사회를 지배하는 시대였다. 제2차 세계대전이 전세계를 휩쓸던 당시에도 미국은 물질적 풍요로움을 만끽하며 행복한 사회 분위기를 유지했다. </p><p><br/></p><p>패러디한 작품의 이름:The New Cold War Critic</p><p><br/></p><p>패러디한 그림의 의미:나는 2024년 트럼프 당선 이후 트럼프의 폭언과 더불어 주가와 코인 폭락, 그리고 트럼프와 머스크와 갈등까지, 모든 것이 순조롭지 않게 돌아가는 현 세계의 정세를 표현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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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1:1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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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염된 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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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본 작품: 채링 크로스 다리</p><p>작가: 앙드레 드랭</p><p>제작년도: 1905년도</p><p>작품 설명: 야수파 화풍을 대표하는 작품 중 하나로, 런던의 채링 크로스 다리와 주변 풍경을 그린 연작 중 하나임, 이 작품은 강렬한 원색 대비와 대담한 붓터치가 특징이며, 도시 풍경을 묘사하면서도 추상적인 느낌을 줌 특히, 드랭은 이 작품에서 모네의 그림과 같은 주제를 다루면서도 자신만의 독창적인 시각을 보여줌.</p><p><br/></p><p>오염된 다리</p><p>작품 설명: 오염된 강과 공장에서 나온 연기로 인해 탁해진 하늘 오염된 강물을 마시고 죽은 사람등을 나타내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나타냄.</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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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23:5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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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0안영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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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 이름: 조영복 초상</p><p>작가 이름: 조영석</p><p>제작 년도:1724년</p><p>설명:1999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연거복본(燕居服本) 조영복 초상화는 사방건을 쓰고 도포를 입은 평상복 차림으로 가부좌를 틀고 앉아 있는 모습이다. 화면 왼편을 향하여 약간 돌아앉은 자세이고 배경은 전혀 없다. 가슴에는 붉은 세조대(細條帶)를 매고 거기에 부채를 매달았으며 양손을 다리에 얹고 있다. 오른쪽 위에 적혀있는 글에 따르면 조영석이 자신의 큰 형님인 조영복 54세의 모습을 그린 것으로, 1724년 유배지에 가서 초본을 그려내고 1725년 조영복이 사면되어 복직하자 초본을 수정한 후 자신은 연거복본을 그리고 진재해로 하여금 공복(公服)을 입은 시복본을 따로 그리도록 하였다고 한다. 조영석이 그린 조영복 초상화는 조선시대 초상화로서는 드물게 양손을 모두 표현하고 있다.</p><p><br/></p><p>모아이 초상</p><p>원작 조영복 초상은 조영복이 유배를 갔을 때의 그를 그린 작품이다. 유배를 갔을 때의 조영복의 감정을 슬픔과 후회 아쉬움 등의 감정이 남아있을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는데 나는 이 감정들이  모아이가 만약에 감정이 있다면 조영복과 비슷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모아이는 이스터 섬에서 발견되는 문화인데 이것을 세계가 발견했을때는 이미 이스터 섬의 문명은 잦은 내전과 식인등의 문화로 멸망한 이후였다.그렇게 사람들의 서로 죽고 죽이며 없어져가는 것을 보고만 있을 수밖에 없었던 모아이의 심정이 임금에게 버림받아 먼곳으로 와 나라가 돌아가는 것을 가만히 볼 수밖에 없었던 조영복과 비슷한 것 같아 이 둘을 섞어 패거리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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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23:5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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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흐의 생일파티</title>
         <author>25_20502_5</author>
         <link>https://padlet.com/t118_13/s5y0tmgem8j8j945/wish/3498524347</link>
         <description><![CDATA[<p>고흐의 자화상을 보며 슬픈 느낌을 받아서 좀 더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서 생일 모자를 추가해서 행복하게 만들어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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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1:5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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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준 갤러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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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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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6:0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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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소와 마을</title>
         <author>25_20323_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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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중섭에 황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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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5:1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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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를 자른 자화상</title>
         <author>25_20211_3</author>
         <link>https://padlet.com/t118_13/s5y0tmgem8j8j945/wish/3685592855</link>
         <description><![CDATA[<p>패러디 작품 제목: 귀를 자르지 않은 자화상</p><p>패러디 작품 뜻: 원본의 귀를 자른 자화상의 고흐는 너무나도 슬퍼보이고 우울해 보였다. 그래서 붕대를 없애고 고흐의 귀를 다시 그렸다. 또 우울하게 다물고 있던 입도 싱긋 웃고 있는 모습으로 바꾸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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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7 04:3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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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체 고흐</title>
         <author>25_20401_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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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본 작품 :고흐 초상화</p><p><br></p><p>작가 이름: 고흐</p><p><br></p><p>제작년도:1889</p><p><br></p><p>설명: 고흐는 자신과 똑같은 화가인 고갱을 자신이 살던 아를로 불러서 같은 집에서 60일간 동거를 했지만 그 사이에 고갱과의 그림을 그리는 차이나 종교적 이유로 계속해서 다투고 싸워서 그것에 대한 최책감과 스트레스 그리고 매일같이 습관처럼 마셨던 독한 술때문으로 인한 중독으로 자신의 귀를 자르고 초상화를 그렸다</p><p><br></p><p><br></p><p><br></p><p>패러디 이름: 전체 고흐</p><p><br></p><p>설명: 살아생전 자신의 그림이 성공한 것을 본적이 없는 고흐에게 자신의 그림이 현실에서는 천문학적인 금액으로 여러사람들이 가지고 싶어도 가질 수 없는 작품이 된것을 들려주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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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7 01:4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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