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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담 :冊談(擔)」📚태전 독서 가족 담벼락❤️2026년 4월~10월까지 운영😊 예시를 참고하여 각가정당 4편 남겨주세요✌️각가족 + 버튼을 눌러 차례대로 (책)제목, 이미지업로드, 내용을 작성하시고 게시버튼을 눌러주세요🙌 by 태전초</title>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s5wrj224tv0i9cqa</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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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4-04 01:1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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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4월의책)꼴찌라도 괜찮아!</title>
         <author>taejeoncho25</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s5wrj224tv0i9cqa/wish/3395346830</link>
         <description><![CDATA[<p>♥이태전(3-1)</p><p>이 책의 주인공 기찬이는 운동을 잘하지 못하고 느리게 달렸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뛰었다. 비록 이어달리기에서 꼴찌가 되었지만, 그 순간이 기찬이에게는 오히려 특별한 추억이 되었다.  어떤 일을 할 때 결과만 생각하고 달렸었는데.. 그 과정에서 배우고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또한 운동회에서 기찬이를 응원하던 친구들은 처음에는 기찬이를 무시하거나 걱정했지만, 나중에는 모두 함께 웃으며 기찬이를 응원했다. 이 장면은 우리에게 어려운 순간에도 친구들이 함께해 준다면 그 상황이 얼마나 즐거워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것 같다.   </p><p>실수는 나쁜 것이 아니라, 우리가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이야기였다. '꼴찌라도 괜찮아'는 나에게 노력과 용기, 그리고 친구의 소중함을 일깨워 준 책이었다. 앞으로 나도 기찬이처럼 결과에 상관없이 최선을 다하고, 친구들과 함께하는 순간을 소중히 여겨야겠다고 다짐했다.</p><p>♥태전이엄마</p><p>이 책의 제목을 처음 봤을때 "꼴찌인데 괜찮아?" 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우리는 늘 1등이 최고라고 생각했었는데.. <br>주인공 기찬이도 1등이 최고라고 생각하던 아이였다. 달리기를 잘 하지 못하는 기찬이는 운동회에서 계주로 선발이 되고 많은 부담을 갖게 된다. 하지만 친구들의 살짝 오해있는? 응원속에서 힘을 내게 되고 마지막까지 열심히 달리게된다.&nbsp;<br>물론 결과가 1등은 아니였지만, 친구들의 응원과 격려에서 꼭 1등을 해야 정답이다 하는 생각이 사라졌다. 뭐든지 열심히 최선을 다한다면 그것이 진짜 1등이 아닐까? 하는 교훈이 드는 책이었다.</p><p>♥태전이아빠</p><p>이 책을 접하고 나서 드는 생각은 어린이들이 배워야 할 것은 비단 학업적 성취만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었다.  어린이들의 마음에 담아 주어야 할 정말 소중한 가치는 결국 성실, 배려, 용기가 아닐까. 넘어지고 일어나면서 걷기를 배우듯이 어려움을 겪을 때 헤쳐갈 수 있게 하는 것은 결국 아이들이 지닌 마음의 힘에 달려있는 것 같다.</p><p>주인공 기찬이의 끈기를 칭찬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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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2:1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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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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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4월의책)알사탕- 제목란에 도서명을 씁니다.</title>
         <author>taejeoncho25</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s5wrj224tv0i9cqa/wish/3395365372</link>
         <description><![CDATA[<p>이미지 첨부 후 아래 내용칸에 내용을 자유롭게 쓰시면 됩니다.</p><p>(분량제한 없음, 짧아도 됩니다^^)</p><p>                    ↓↓</p><p><br></p><p>★김책담(1-1)</p><p>알사탕을 먹으면 기분이 좋다. 커다란게 목에 걸릴까봐 무섭기도 하지만, 달콤하고 맛있다.<br>이 책에서 동동이는 알사탕을 먹으면 마음속 이야기가 들린다.  알사탕은 마법을 부린다.&nbsp; </p><p>나는 동동이 아빠가 동동이를 혼낼 때 속마음이 “사랑한다, 사랑한다” 고 얘기하는 것이 기억이 난다. 나도 아빠한테 가끔 혼내는데 우리 아빠도 나를 사랑해서 혼내는 걸까? </p><p>친구들이나 엄마, 아빠, 오빠들의 속마음을 알고 싶을 때가 있다.  나도 가끔은 다른 사람의 속마음을 알 수 있는 알사탕, 내 속마음을 다른 사람이 알 수 있는 알사탕이 있었으면…&nbsp; 좋겠다.</p><p>★책담이아빠</p><p>아이나 어른이나, 내가 내 맘을 모를 때가 있다. 내 맘을 모르니, 상대의 말을 제대로 담지 못하고, 맘에도 없는 말을 한다. 서로의 마음은 자꾸만 어긋나고, 벌어진 틈은 더 벌어진다. </p><p>주인공 동동이가 그런 아이였다. 소통이 어려운 동동이는 혼자만의 세상에서 논다. 그의 유일한 친구는 몇 개의 구슬과 반려견 구슬이뿐. 그런데 사탕 한 알을 입안에서 굴리자, 마법이 일어났다. 귀가 뻥 뚫리고, 닫힌 귀가 열리고, 오래 닫힌 마음도 열리기 시작한 것이다.  </p><p>마법의 알사탕은 동동이에게 그동안 듣지 못한 마음의 소리를 들려준다. 소통할 수 있는 것은 인간뿐만 아니었다.</p><p>동동이처럼 알사탕의 마법이 절실하다면, 이 모든 마음을 듣고자 한다면, 들릴 것이다! 당신의 의지가, 그 간절함이 진정한 소통의 문을 열어줄 ‘알사탕’이 되어 주길!</p><p>★책담이엄마</p><p>주인공 동동이는 친구들과 같이 놀 용기가 없는 아이인 것 같다. 구슬치기만 하면서 혼자 놀던 어느날, 할아버지가 건네 준 사탕을 통해서 자신의 마음의 소리를 듣게된다.<br>그리고 마지막 장면에서&lt;제일인상깊었던&gt; 친구들에게 용기내서 말한다.<br>"나랑 같이 놀래?"&nbsp;<br>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잘 모르는 외로운 동동이 같은 친구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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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2:2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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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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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의책) 우리 할머니는 사이보그 (글 남유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s5wrj224tv0i9cqa/wish/3406164552</link>
         <description><![CDATA[<p><br></p><p>♣ 김민솔(5-2)</p><p>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학교 5학년 권장 도서에 있어서 읽어 보았다.</p><p>이 책의 내용은 주인공인 유나가 1년 동안 사이보그인 할머니와 지내는 내용이다.(책에서는 한 달 반 이야기만 나온다.)</p><p>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은 내용은 할머니가 유나가 다쳤을 때 평소처럼 유나에게 잔소리를 하지 않고 다정하게 약을 발라주는 내용이다. 왜냐하면 할머니는 유나가 조금이라도 다치면 4년 전의 일 때문에 잔소리를 하는데 이제 유나가 다 컸다고 잔소리를 줄이는 모습이 할머니가 유나를 배려해주는 모습이 멋졌기 때문이다. 또 마지막에 할머니가 유나가 가지고 싶었던 자전거를 사주는 장면이다. 왜냐하면 할머니는 유나가 다칠까 자전거 조차 안 사줬는데 반전으로 할머니가 유나에게 자전거를 사줘서 놀랐기 때문에 가장 인상 깊다.</p><p>나는 이 책을 읽고 할머니가 사이보그 인데도 정말 부드러우시다고 느꼈다. 그래서 항상 사이보그는 차갑고 딱딱하다고 생각한 내가 부끄럽다. 앞으로는 그런 편견과 고정관념을 깨겠다고 다짐했다.</p><p><br></p><p>♣ 김민솔 엄마</p><p>사이보그 , 바디?, 기계관절, 홀로폰, 스카이트랜, 화성 파견 등 현실 세계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용어들이 많이 나와 판타지 내용인가 싶었다.( 별로 좋아하지 않는 장르..)</p><p>끝까지 읽고 나면 주인공 유나와 로봇 할머니가 대화와 솔직한 마음 표현으로 서로 사랑하고 아끼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p><p>스마트폰과 AI , SNS의 발달 등으로 진솔한 가족과의 대화 단절이 많은 요즘 실태에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읽어보고 이야기 나누며 가족간의 유대관계를 도모해보면 좋을 것 같다.</p><p><br></p><p>♣ 김민솔 아빠</p><p>책을 읽고 느낀 점은 서로의 마음을 알기 위해서는 대화가 필요하다는 것이다.</p><p>앞으로도 사람들과 대화를 더 많이 해야되겠다고 생각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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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12:3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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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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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의 책) 똥을 먹는다고? </title>
         <author>emily007314</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s5wrj224tv0i9cqa/wish/3425876028</link>
         <description><![CDATA[<p>재혁: 나는 ‘똥을 먹는다고?’ 라는 책 제목을 보고 재미있을것 같아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동물들의 똥에 대한 이야기 이다. 나는 귀여운 동물들이 자기똥을 먹는 내용이 제일 신기했다. 햄스터, 땅다람쥐, 카피바라 같은 귀여운 동물들이 자기 똥을 먹는 이유는 똥 속에 영양분이 많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똥을 더럽고 못생기고 쓸모없는 줄 알았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그게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p><p><br/></p><p>엄마: 재혁이가 좋아하는 주제인 ’똥‘ 에 대한 책을 읽었다. ‘똥’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본 적이 없었는데 이 책을 통해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 누군가에게 냄새나고 더러워서 가까이 가기도 싫은 존재가 다른 누군가에게는 영양분을 섭취할 수 있고 알을 낳을 수 있는 소중한 존재라는 사실이 흥미로웠다. 항상 편견을 경계해야겠다. </p><p><br/></p><p>아빠: 똥이라는 것은 정말 더러운 것인 줄 알았는데 경우에 따라 필요한 곳이 많다는 것을 느꼈다. 동물의 영양분섭취나 밭에 거름으로 쓰일때, 그리고 동물의 피부보호 등 이곳 저곳 쓸모있게 쓰임을 다하고 있다는 사실을 한 번 더 알게 되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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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6 13:2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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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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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의 책) 도와줘요, 헬멧 박사님!</title>
         <author>dolkong87</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s5wrj224tv0i9cqa/wish/3426307293</link>
         <description><![CDATA[<p>요즘들어 '똑똑해지고 싶다'는 말을 종종 하는 아이들을 위해 뇌에 대한 책을 골랐어요. </p><p><br></p><p>🌼김효주 (1-1)</p><p>뇌가 좋아지기 위해 새로운 도전을 많이 하고, 손을 많이 움직이는 연습을 할래요. </p><p>또 뇌를 아프게 하는 건 '스트레스'래요. 아빠는 저희가 말을 안 들어서 스트레스를 받으신다고 하니 이젠 아빠가 하자고 하면 바로 말을 잘 들을게요. </p><p><br></p><p>🌼김현진 (병설유치원)</p><p>오른쪽 뇌와 왼쪽 뇌가 하는 일이 달라요. 저는 음악, 계산, 운동, 이해 모두모두 잘 하고 싶어요. 골고루 먹고 잠을 푹 자는 건 키가 크는 것만 아니라 뇌를 튼튼하게 해주는 일이라는 걸 알게 되었어요. </p><p><br></p><p>🌼아빠</p><p>뇌에 대해 간단하지만 유익한 내용을 알게 되었어요. 우리 아이들이 신체 활동과 즐거운 경험들을 통해 건강한 뇌로 자라났으면 좋겠어요. </p><p><br></p><p>🌼엄마</p><p>'누구 보다 잘하거나 못한다'같은 비교를 통해 자신감을 얻거나 잃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효주 현진이 두 사람 사이에도 마찬가지에요. 우리는 각자 긍정적이고 도전적인 생활을 통해 마음껏 똑똑해질 수 있으니까요.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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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7 06:4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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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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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의책) 달러구트 꿈 백화점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s5wrj224tv0i9cqa/wish/3426395870</link>
         <description><![CDATA[<p><strong>🌸지아</strong>:  평소 소설책을 좋아하고 표지와 제목이 재미있어 읽게 되었다. 내용은 달러구트  백화점에서 직원을 채용하는데 주인공 페니가 아쌈의 추천한 책을 읽고 달러구트의 면접을 봤다 . 질문에서 그책에있는 내용을 대답했는데 달러구트의 원하는 답이여서 바로입사를 하게 된다. 그렇기 운좋게 직원이 되어 다양한 꿈도 팔고 꿈제작자들도 만나며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p><p>나는 어떤 가수 지망생이 오디션 준비를 하는데  많은 노력에도  결과가 좋지않아 작곡의 영감을 얻기 위해 백화점을 찾게되는 부분이 기억에 남는다 .</p><p>영감을 얻으려고 백화점에 왔지만 달러구트가준 숙면캔디만으로  자신이 잠재되어있던 기억속의 재능을 발견하게 되면서 해피앤딩으로 마무리 되는데  내가 작사,작곡가가 꿈이라서 그런지  읽으면서  멋지다고 생각한거 거같다 . 나는 이책을 꿈을 꾸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많이 읽고 여러가지 생각을 했으면 좋겠다 </p><p><br></p><p><strong>🌸지아엄마</strong>:  꿈이란 소재를 가지고 이렇게 흥미로운 글을 쓸수 있다니! 프롤로그 부터 흥미로운 판타지 소설이다. 내용도 어렵지 않아 아이들이 읽어도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p><p>꿈을 파는 상점 달러구트백화점에서  원하는 기쁨도 얻고,노력의 보상도 빋고, 트라우마도 극복하고 ,삶의 끝에서 슬퍼하는 가족들에게 보내고 싶은 꿈을 예약하는등 나를 돌아보게 만드는 꿈도 있었고 감동과 위로도 준 꿈도 있었다. </p><p>무엇보다 지아와 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수 있어서 좋았다. 다음 2,3편도 기대가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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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7 09:5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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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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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의책) 책 먹는 여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s5wrj224tv0i9cqa/wish/3426422096</link>
         <description><![CDATA[<p>&lt;재현&gt;</p><p>여우가 책을 먹는다고 해서 책이 궁금했습니다. 두꺼운 책이라서 읽을 때 걱정됐는데 엄마와 읽고 난 후에 재미있어서 학교 아침 독서 시간에도 몇 번 읽었습니다. 특히 여우가 털모자를 쓰고 서점에 책을 훔치러 가는 장면을 좋아합니다. 친구들에게도 소개하고 싶습니다.&nbsp;</p><p><br></p><p>&lt;엄마&gt;</p><p>여우는 언제부터, 어떤 계기로 책을 먹게 되었을까요? 졸다가 우연히 책에 입이 닿았는데 구수해서 책의 맛을 알게 됐을 수도 있고, 장난으로 종이를 껌처럼 씹었는데 독특한 맛을 느껴 그때부터 책을 먹었을 것 같기도 합니다. 글만큼 삽화도 독특해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nbsp;</p><p><br></p><p>&lt;아빠&gt;</p><p>권선징악! 나쁜 일을 하면 반드시 벌을 받게 됩니다.&nbsp;</p><p>여우는 도서관과 서점의 책을 훔치고 훼손해서 감옥에 가게 됩니다.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p><p>그런데 교도관과 함께 책을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서 부자도 되고, 책도 마음껏 먹을 수 있게 됩니다. 착하게 사는 것도,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지혜와 판단력을&nbsp;갖는 것도 모두 중요한 일인 것 같습니다.&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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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7 10:4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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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월의책)12가지 마음의 색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s5wrj224tv0i9cqa/wish/3431641500</link>
         <description><![CDATA[<p>하엘:감정이   이렇게 많은지 몰랐어요. 잘표현하고싶어요</p><p><br/></p><p>엄마:잠자기 전  독서시간으르로 참 좋은 책인듯해요. 감정을 읽으면서  하루중 느꼈던   감정을나누고 참 긴 대화를 할수있네요^^</p><p>남자아이고  급한성격이라   말못하고  울먹이는데   감정을 알고  잘표현하길바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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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12:5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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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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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의책) 우린 무적의 촉법이야(글 조아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s5wrj224tv0i9cqa/wish/3444821466</link>
         <description><![CDATA[<p>♣ 김민솔(5-2)</p><p> 5월 책담에 올릴 책을 어떤 책으로 정할까 고민하다가 전자도서관에 이 책이 있어 읽게 되었다. 제목에 촉법이라는 말이 들어가서 '촉법? 나쁜 짓을 하나?' 하고 생각했다.</p><p> 이 책은 다연이가 소은이네 반으로 전학을 온다. 다연이는 며칠 뒤 학교폭력 가해자라고 지목된다. 소은이는 다연이가 그럴 짓을 할 아이가 아니라고 선생님께 말씀 드리지만 선생님은 다연이를 도와 주지 않는다. 그러자 소은이는 법원에 가서 판사에게 말한다. 판사는 다연이를 처벌 하지 않는다고 소은이에게 말했다. 그리고 다연이는 소년재판에서 6호처분(보호시설)을 받는다. </p><p> 나는 다연이가 보호시설로 가기 전 소은이와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왜냐하면 다연이는 자신의 편을 들어준 어른이 없는데 소은이가 그동안 자신의 편을 들어준 것이 고마워 소은이에게 감사인사를 전했기 때문이다. 또 소은이는 다연이가 좋아하는 그림을 그려 다연이에게 메일로 그림을 보내주고 다연이는 소은이에게 편지를 쓰겠다고 해서 이런 게 바로 찐친이 아닐까 하고 생각했다.</p><p> 나는 이 책을 읽고 다연이가 불쌍하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다연이는 선생님도, 부모님도 모두 자신의 편을 들어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내가 다연이라면 자신의 편을 들어주는 어른이 없다는 것 때문에 소은이가 자신의 편을 들어주든 말든 정말 슬플 것 같다.</p><p><br></p><p>♣ 김민솔 엄마</p><p><br></p><p>사회적 문제로 대두 되고 있는 촉법 소년 이야기.</p><p>가볍게 읽었지만 내용 만은 전혀 가볍지 않은 책이었다.</p><p>이 책을 읽으며 3~4번은 크게 울컥하고 눈물이 나고 속이 상했다.</p><p>그 누구도 심지어 부모조차 가해자? 피해자? 아이의 말을 들어주지 않고, 그로 인해 본인이 나쁜 짓을 해도 당연히 그럴 것이라고 생각했다는게 어린아이로서는 그럴 수도 있겠구나.. 싶었다.</p><p>주인공 다연이는 재판을 받으러 가며 얼마나 무서웠을까??</p><p><br></p><p>어른들의 관심과 올바른 가르침, 훈육 , 바르게 선 사회 제도가 아이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할 수 있게 할 것이다.</p><p>또한 초 5,6 학년 여자아이들 사이의 심심치 않은 미묘한 신경전과  편가르기 내용까지 더불어 있어 많은 생각을 하게 했다.</p><p><br></p><p><br></p><p>♣ 김민솔 아빠</p><p><br></p><p>아빠는 이번 달에 바빠서 못 읽었어요 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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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1 07:3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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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의 책) 별을 사랑하는 아이들아(윤동주시집)</title>
         <author>dolkong8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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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시를 알려주고 싶어서 윤동주 시인의 동시집 </p><p>'별을 사랑하는 아이들아'를 함께 읽었어요.</p><p><br></p><p>🍒김효주 (1-1)</p><p>'오줌싸개 지도'에서 엄마 아빠 없이 동생이랑 사는 이야기가 슬펐어요.</p><p>반복을 통해서 노랫말처럼 되는 시의 표현을 알게 되었어요. 윤동주 아저씨는 일제시대를 살았던 사람이에요. </p><p><br></p><p>🍒김현진 (병설유치원)</p><p>'가자 가자 가자 숲으로 가자~' 말이 재미있어요. </p><p>'버선본'에 나오는 엄마는 누나가 쓴 습자지랑 내가 쓴 몽당연필로 버선본을 만들어요. 우리 엄마처럼 낭비를 싫어하는 엄마에요.</p><p><br></p><p>🍒엄마</p><p>이제는 시를 즐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로 소개한 책인데 두 아이 다 놀라울 정도로 관심이 없었습니다. </p><p>'짹짹'소리내는 참새들이 마치 글공부하는 아이같지만 하루종일 공부해도 '짹 한글자'가 전부라는 '참새'라는 시와, 강아지 발바닥 모양에서 눈 온날 개가 꽃을 그리며 뛴다는 표현이 너무 재미있어서 아이들이랑 즐겁게 장난을 치며 읽을 수 있었어요. </p><p>시를 알려주는 것도 좋지만 엄마도 동심으로 돌아가 세상을 더 재미있게 보며 아이들이랑 이야기를 나누어보아야겠다고 다짐했답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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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1 01:0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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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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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의책) 물 요정의 숲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s5wrj224tv0i9cqa/wish/3474342890</link>
         <description><![CDATA[<p>🌳지아 : 이책은 내가 재미있게 읽었던  천전당 작가님이 쓴 판타지소설이다 </p><p>물의요정 나나이와 타키가 힘든 모험을 하면서 끈끈한 우정을 쌓는다 나쁜무리 들을 해치우며 나나이를 끝까지 도와주는 타키의 모습과 오염된 물이라도 맑은 물로 바꿀 수 있은 물 요정의 능력이 인상적이였다 </p><p><br></p><p>🌳엄마 : 읽는동안 장면을 상상하면서 읽게되는  재미있는 책 </p><p><br></p><p>🌳아빠 : 환경문제도  생각하게 하는  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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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1 03:0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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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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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의책)화요일의 두꺼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s5wrj224tv0i9cqa/wish/3474484984</link>
         <description><![CDATA[<p>&lt;재현&gt;</p><p>두꺼비 워턴이 겨울잠을 자지 않고 고모에게 쿠키를 가져다 드리려다 올빼미에게 잡히게 됩니다. 올빼미는 워턴을 생일에 잡아먹으려고 합니다. 하지만 나중에는 친구가 됩니다. 책에는 신나는 장면이 많습니다. 저는 사슴쥐들이 스키 타는 장면을 가장 좋아합니다. 재밌는 책을 친구들도 읽어봤으면 좋겠습니다. </p><p><br></p><p>&lt;엄마&gt;</p><p>두꺼비와 올빼미가 차를 마시며 이야기 나누는 장면이 인상 깊었습니다. 아슬아슬한 긴장감을 뒤로한 채 따뜻한 차를 마시며 둘은 어떤 이야기를 나누었을까요? 주인공에게 은혜를 갚기 위해 달려온 사슴쥐들의 모습도 멋졌습니다. 가족 동화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었습니다. </p><p><br></p><p>&lt;아빠&gt;</p><p>재현이가 책을 읽어주고, 삽화도 실감 나게 설명해주었습니다. 주인공 워턴은 위기의 순간에도 희망을 잃지 않았습니다. 용기있고 긍정적인 워턴의 모험 이야기가 흥미로웠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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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1 10:4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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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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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의 책) 한밤중 달빛식당</title>
         <author>emily007314</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s5wrj224tv0i9cqa/wish/3477528805</link>
         <description><![CDATA[<p>재혁: 나는 이 책의 제목이 신기해서 읽었다. 이 책은 연우가 달빛식당에 가서 나쁜 기억이 없어지는 내용이다. 왜 기억이 없어졌냐면 달빛식당 주인인 걸걸여우에게 나쁜 기억을 밥 값으로 냈기 때문이다. 연우의 나쁜 기억은 뭐냐면 연우의 엄마가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다는 것과 동호의 돈을 훔친 것이다. </p><p>그런데 연우가 나쁜 기억을 다시 되돌려 받았다. 뭐 때문에 되돌려 받았냐면 나쁜 기억이 나쁜게 아니고 옛날 추억이라서 기억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p><p>그리고 나는 이 책을 읽고 내가 돈이 없다고 남의 돈을 훔치는 것은 나쁜 행동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나는 내가 돈이 없다고 나의 돈을 훔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그리고 나쁜 기억이 사실은 소중한 추억이 된다는 것을 느꼈다. </p><p><br/></p><p>엄마: 사람이 살아가는데에는 항상 좋은 기억과 행복한 일들만 필요한것이 아니다. 연우처럼 소중한 사람을 떠나보낸 가슴아픈 일, 나도 모르게 저지른 나쁜 일 조차도 반성과 추억을 통해 스스로를 한 뼘 더 자라나게 할 수 있다. 재혁이도 연우처럼 모든 경험과 다양한 기억, 감정들을 자양분 삼아 씩씩하게 성장하길 바래본다.</p><p><br/></p><p>아빠: 좋은 기억이든 나쁜 기억이든 그것이 존재한다는것이 중요하다. 좋은 기억만 머리속에 담아 살아가고 싶지만 때로는 나쁜 기억도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그것을 어떻게 극복할지에 집중하여 전보다 더 행복하고 충만한 삶을 살아가야 하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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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3 14:5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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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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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의 책)다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s5wrj224tv0i9cqa/wish/3482003037</link>
         <description><![CDATA[<p><br></p><p>세상에  다름이 없는  곳은 존재하지안는다</p><p><br></p><p>그리스에서는  하이파이브를하면  상대가 기분이나쁘다고하는데..신기하다</p><p>각 나라마다  문화가달라서  문화를  잘 알아보고   가야겠다</p><p><br></p><p>근데 직접가보고싶다.세계여행  꼬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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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7 12:5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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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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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의책) 돌 씹어 먹는 아이(글 송미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s5wrj224tv0i9cqa/wish/3505004803</link>
         <description><![CDATA[<p>♣ 김민솔 (5-2)</p><p> 이 책은 집에 있어 읽게 되었다. 돌을 씹는다는 것을 생각하니 내 이가 아픈 듯 했다.</p><p> 이 책은 7명의 아이들이 나온다. 혀를 사 하고 싶은 말을 다 하고 다시 혀를 파는 아이, 아빠와 엄마를 기다리는 아이, 어딘가에 진짜 부모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아이, 새로운 가족의 품보다 친구와 있고 싶은 아이, 돌을 씹어 먹는 아이, 친구처럼 귀여움을 받고 싶은 아이, 엄마보다 친구의 엄마가 좋은 아이 까지 7명이 나온다.</p><p> 나는 '아빠 집으로' 라는 챕터가 가장 인상 깊었다. 주인공인 영균이는 고아원에서 천우와 베프였다. 하지만 친 부모라는 사람이 나타나 고아원에서 나왔다. 하지만 영균이는 천우와 함께 생활하던 시절이 그리웠다. 나도 영균이였다면 깨끗하지만 어색한 집보다는 더럽지만 고아원에서 친구와 함께 있고 싶을 거라고 생각했다.</p><p> 난 이 책을 읽고 이 책은 아이들을 위한 책이라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이 책의 모든 챕터는 아이들의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이 책이 아이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준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이 책에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어 더욱더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려주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했다.</p><p><br></p><p>♣ 김민솔 엄마</p><p><br></p><p>첫째가 3년 전 초5때 한 책 읽기로 돌 씹어먹는 아이 라는 책을 읽는다고 했을 때 제목 참~ 이란 생각을 했었다. </p><p>아이들과 공감대를 만들어보고자 청소년 문학책을 같이 즐겨 읽는데 이번 기회에 드디어!! 묵혀둔 책을 읽어본다.</p><p>생각했던 내용이 아니라 여러 이야기로 나뉜 책이었는데  '혀를 사왔지' 라는 내용이 인상 깊었다. 우선 설정부터가 좀.. 어른이라 그런지 상상력을 발휘하기 힘든 설정임!! 거기다가 항상 하고 싶은 말도 조금 참고 생각을 많이 해야 하고 말을 뱉어야지 생각하던 터라 더 공감이 갔을지도 모른다.</p><p><br></p><p>하고 싶은 말을 못 하다가 혀를 가지게 되면서 , 그간 쌓였던 하고 싶은 말들을 한번에 다 쏟아내고 미련 없이 이제 혀가 필요 없으니 다시 팔아버리는 주인공 아이의 마음은 어떤 것인지.. 내 아이도 이런 말을 내게 하고 싶겠지..??</p><p>질풍노도의 중2를 관통하고 있는 첫째와 사춘기가 시작된듯한 초5의 둘째 아이의 마음을 헤아려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다. </p><p>반대로 엄마의 마음도 알아주기를.. ^^</p><p><br></p><p>♣ 김민솔 아빠</p><p><br></p><p>돌 씹어먹는 아이 파트를 인상 깊게 읽었다.</p><p>내 아이의 특성을 인정해야 아이도 부모의 충고나 조언을 받아들이겠구나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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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9 09:2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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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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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의책) 지금은 안돼 버나드</title>
         <author>dolkong87</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s5wrj224tv0i9cqa/wish/3505503414</link>
         <description><![CDATA[<p>지금은 안돼, 버나드 (데이비드 맥기)</p><p><br></p><p>어린 아들 버나드의 말에 부모님의 대답은 초지일관 '지금은 안돼' 심지어 아이를 바라보지도 않아요. 버나드가 마당에 괴물이 왔다고 해도, 그리고 그 괴물이 버나드를 잡아먹어버려도 엄마와 아빠는 각자 할 일을 하느라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도 모르죠. </p><p>버나드를 잡아먹은 괴물이 물건을 던지고 소리를 질러도 눈길조차 주지 않습니다. 아들이 아닌 것도 모르고 tv앞에 저녁을 차려주고 잘 시간이라며 우유를 데워주죠. 괴물이 '나는 버나드가 아니라 괴물이라고!'라고 해도 엄마는 아이의 헛소리가 귀찮다는 듯, 불 끄고 잠이나 자라고 하네요.</p><p><br></p><p>적절한 관심과 애정 받지 못한 어린이는 어떻게 되나요?</p><p>가족이나 친구를 무시하는 모습을 보면 어떤 기분이 드나요?</p><p><br></p><p><br></p><p>👾김효주 (1-1)</p><p>엄마 아빠가 버나드의 말에 대충 대답하는 모습이 슬펐어요. 엄마아빠는 버나드가 잡아 먹히고 괴물이 왔는데도 알아차리지 못해요. 혼자 있는 괴물도 불쌍해보여요.</p><p>재생할 때 음악이 너무 웃겼어요. </p><p><br></p><p><br></p><p>👾김현진 (병설유치원)</p><p>괴물이 버나드를 잡아먹었다고 해서 조금 무서웠어요. </p><p>괴물처럼 소리지르거나 물건을 부수며 화내는 친구를 본 적 있어요. 싫었는데, 그 친구의 속마음은 조금 슬펐을 것 같아요. 답답하고요. 하지만 그래도 폭력은 나빠요. 차분하게 이야기 해야 해요.</p><p><br></p><p>👾엄마</p><p>그림책과 어른도서를 통틀어 올해 읽은 책 중에서 가장 강렬한 책이었습니다. 처음엔 당혹스러웠는데 두고두고 '명작이란 이런 것인가' 생각이 들었어요.</p><p><br></p><p>신나는 음악, 간결한 표현. '지금은 안돼'라는 표현이 전부인 이 그림책을 보는 부모와 자녀 모두 많은 순간을 떠올리게 하는 책이었어요.</p><p><br></p><p>괴물이 아이를 잡아먹는다는 표현이 조금 무서울 것 같았지만 CD에서 나오는 신나는 음악 때문에 다같이 댄스타임을 가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p><p><br></p><p>👾아빠</p><p>지금은 안됩니다. 그래도... 아빠가 집에서 일할 땐 말 시키지 마세요. </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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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2:2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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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월의책) 5번레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s5wrj224tv0i9cqa/wish/3506053201</link>
         <description><![CDATA[<p>🏊지아 : 이책은 한강 초등학교 수영부 에이스인 나루가 수영을 하고 친구를 사귀며 점점 성장해가는 </p><p>이야기이다. 인상 깊었던 내용은  나루의  시합은 이기려고 하는 것이라고 말한 내용이 기억이 남는다. 나는 원래 상을 받거나 이기지 않는 것은 승부에 의미가 없다고 느꼈는데 이 책을 읽어 보니 승부가 중요한것이 아닌 대회에 나가는 자신감과 용기 도전이 중요 하다고 다시 느꼈다. 그리고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얻는 것이 목적이 아닌 하나의 경험을 쌓고 내가 어떤점을 더 노력해야하는지 알수있는 것에 목적을 두어야 겠다고 생각했다. </p><p>앞으로 그런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 겠다.</p><p><br></p><p>🏊지아엄마 : 평소 아이들에게 결과만 중요시하지 않았는지 다시한번 생각하면서,</p><p> 늘 과정이 더 중요하다고 이야기 했지만 은연중에 결과만보고  판단한것같아 반성하게 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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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11:4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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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월의책) 어린이 그림성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s5wrj224tv0i9cqa/wish/3506082412</link>
         <description><![CDATA[<p>엘.교회에서 듣던 말씀을  책으로 읽을수있었어요. 직접 글로보니  재미있었어요</p><p><br/></p><p>엄마. 두껍지만  글이 아주 많지 않아   잘 읽었답니다.  끝까지 읽은 하엘이  멋있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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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12:2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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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월의책)해양 생물학자가 들려주는 조개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s5wrj224tv0i9cqa/wish/3506163402</link>
         <description><![CDATA[<p>&lt;재현&gt;</p><p>예쁜 조개와 달팽이, 연체동물 그림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바다에 가기 전에 책을 읽었는데 갯벌에서 책에서 본 맛조개를 2개나 캘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바다동물을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소개하고 싶습니다.</p><p><br></p><p>&lt;엄마&gt;</p><p>책을 보기 전에는 그림이 많은 책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각 부분에 자세한 설명이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책을 통해 조개껍데기의 굵은 선이 나이테와 같이 조개(연체동물)의 나이를 나타낸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책 읽는 시간이라고 생각했는데 책을 보면 저 역시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p><p><br></p><p>&lt;아빠&gt;</p><p>조개와 관련된 책을 읽고 직접 체험해보았습니다. 두꺼운 책은 아니지만 자세하게 표현된 삽화가 있어서 다양한 연체동물에 대해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두고두고 읽으며 배우고, 바다의 풍경도 추억 할 수 있는 '가족의 책'이 될 것 같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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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14:0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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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7/8월의책) 봄의 목소리 (글 남유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s5wrj224tv0i9cqa/wish/3528660088</link>
         <description><![CDATA[<p>♣ 김민솔(5-2)</p><p><br></p><p>이 책은 도서관에 있어 읽어보게 되었다. 알고 보니 이 책을 쓴 작가가 4월의 책으로 읽은 '우리 할머니는 사이보그' 를 쓴 작가와 똑같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p>이 책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주인공 소이는 VOM(Voice Of Mine)이라는 목소리를 만드는 프로그램으로 만든 자신만의 목소리와 똑같은 목소리를 가진 '이여름' 이라는 남자아이와 친해졌다. 소이는 자신이 좋아하는 목소리를 가진 남자아이이라 여름을 좋아하게 되었다. 여름도 소이를 좋아하는 것 같지만 고백을 하지 않는다. 그러다 소이가 만든 목소리 인공지능이 사라지고 여름이 소이를 불러낸다는 것으로 끝난다.</p><p>나는 마지막 장면, 즉 여름이 소이를 불러내는 장면이 가장 인상깊다. 왜냐하면 여름이 무엇을 전해준다는 것인지 궁금하기 때문이다. 근데 그 부분에서 끝나서 조금 짜증났다.</p><p>나는 여름이가 소이를 불러내서 무엇을 주었을지 궁금했지만 소이는 이제 더 이상은 기대를 하지 않는다고 했을 때 조금은 이해를 했다. 왜냐하면 여름이 소이는 기대를 계속했지만 여름이는 소이가 기대한 것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번에도 소이가 기대한 것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예측했고 소이도 더 이상은 기대를 하지 않았다.</p><p><br></p><p>♣ 김민솔 엄마</p><p><br></p><p>책을 읽으며 뭔가 친숙한? 느낌이었는데???</p><p>4월의 우리가족 책 '우리 할머니는 사이보그'의 작가와 같은 남유하 작가의 작품이었다. AI, 인공지능 이런쪽으로 관심이 많은 듯하다. 최근의 트렌드에 맞는 느낌이다.</p><p>같은 목소리이지만 인공지능 목소리 '봄'과 똑같은 목소리를 가진 '여름'이 주인공인 '소이'를 대하는 태도는 다르다. '봄'에게 소이는 일방적이고 봄은 소이에게 언제나 내 편이지만,사람인 '여름'은 내가 원하는 대로만 해주진 않고, 나를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구나..</p><p>인공지능 챗 지피티, AI등 의 장점과 단점을 여실히 느낄 수 있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는 때로는 복잡해 머리가 터질 것 같지만, 지나친 인공지능에 의존하는 것은 사람들 사이에서 더불어 살아가는데 장애가 생길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단 생각이 들었다.</p><p>열린 결말로 끝나는데 어른인 나는 긍정적인 결말은 아닐 것 같다.</p><p>우리 아이들 세대에는 더욱 더 디지털 기계와 프로그램등을 다룰 일이 많을텐데 올바른 사용법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도록 많은 학생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p><p><br></p><p>♣ 김민솔 아빠</p><p><br></p><p>봄의 목소리 느낀점</p><p>낯선 사럼과 관계를 맺는게. 즐거울수도 두려울수도있지만 이를 두려워하지는말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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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9:4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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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7/8월의 책) 열 두달 나무아이</title>
         <author>dolkong87</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s5wrj224tv0i9cqa/wish/3561888413</link>
         <description><![CDATA[<p>(8월의책) 열 두달 나무아이 </p><p><br></p><p>우리에게 친숙한 열 두 나무로 표현 된 12개월을 동시처럼 그린 책이에요. 본인 생일을 꼭꼭 챙겨서 이야기하는 효주 현진이와 읽고 싶었어요.</p><p><br></p><p>엄마, 아빠는 무슨 나무인지도 찾아보고. 가족 나무도 그려보았습니다. </p><p><br></p><p>🌳김효주 (1-1)</p><p>4월의 나무인 목련나무아이 그림이 예뻤어요. 집 앞에서 봄에 피었던 목련 나무의 이름을 다시 한 번 알 수 있었어요. </p><p><br></p><p>🌳김현진 (병설유치원)</p><p>등나무, 동백나무, 자작나무... 나무 이름들을 많이 알게 되었어요. </p><p><br></p><p>🌳아빠</p><p>열 두 나무 아이들이 하나하나 귀하고 사랑스러운 느낌이 들었어요. 우리 아이들과 가족들이 각자의 나무와 얼마나 어울리는지 생각해보며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p><p><br></p><p>🌳엄마</p><p>여름동안 독서활동은 시들했지만, 가을을 맞기 전 심기일전하는 마음으로 골라본 그림책이에요.  감동적인 시간을 꿈꿨는데 분위기는 정반대였어요. 자작나무가 종이 대신 글자를 기록하는데 쓰였다는 이야기, 동백나무 기름이야기 등등 지극히 현실적인 이야기들이 나왔답니다. 그래도 즐거운 시간이었어요.</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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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1 09:0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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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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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8월의책) 체리새우 : 비밀글입니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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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지아 : 주인공 다현이가 자신의 특이한 취향을 숨기지 않고 나다움을 인정하는 것이 멋지고 닮고 싶었다. 남들과 다른 취향이 있을때 놀림이 될까 말안한적이 있는데 그런마음들을 다현이가 알아주는것 같아서 고마웠고 굳이 모든 친구들과 사이좋게 어울리지 않고 나를 좋아하고 내가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집중하면서 학교생활을 즐겁게 해야겠다</p><p><br></p><p>🦐엄마 :  관계에 있어 고민이 될때 읽으면 도움이 될 책이라는 생각이든다  </p><p>지아에게 가장 소중한건  지아 자신이라는 걸 기억하라는 말을 종종 하는데 이 책 주인공엄마도 같은말을 해서 암마의 마음은 다 같다는 생각을 했다 ^ ^ </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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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1 11:1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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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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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8월의책) 까막눈 삼디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s5wrj224tv0i9cqa/wish/3562102855</link>
         <description><![CDATA[<p>(재현) 삼디기가 할머니께 책을 읽어드리는 부분이 기억에 남습니다. 슬픈 장면도 많았습니다. 삼디기가 글도 배우고 행복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보라는 좋은 친구입니다. </p><p><br></p><p>(엄마）책을 읽으며 삼디기와 삼디기반 친구들이 모두 이해되었습니다. 잠시 초등학교 시절이 떠오르기도 했습니다. 어른이 되어보니 삼디기와 친구들의 문제가 더 어렵게 느껴집니다. 어른으로, 부모로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p><p><br></p><p>(아빠)  요즘 아이들은 '까막눈' 이라는 단어는 잘 모를 것 같습니다. '까막눈 아이'라는 단어가 많은 것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에 글을 읽는 내내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가족이 함께 책을 보며 삼디기와 할머니께서 행복하기를 바랐습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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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1 16:0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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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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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의 책) 정약용과 수원화성</title>
         <author>dolkong87</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s5wrj224tv0i9cqa/wish/3587023867</link>
         <description><![CDATA[<p>위인전 '정약용과 수원 화성'을 읽고 백성을 사랑했던 정약용의 삶과 역사적으로 큰 의미를 가지는 수원 화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어요.</p><p><br/></p><p>🌳김효주(1-1)</p><p>정약용은 정조의 명으로 수원 화성을 만들 때, 백성들을 위해 거중기를 만들었어요. 나도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을 항상 가질 거에요. 수원 화성을 보러 가고 싶어요.</p><p><br/></p><p>🌳김현진(병설유치원)</p><p>정약용은 조선시대 사람이에요. 측우기를 만든 장영실도 조선시대 사람이에요. 세종대왕도... 백성들이 가난해 보여요.(삽화를 보며)</p><p><br/></p><p>🌳엄마</p><p>'조선', '양반', '백성' 등 아직 역사를 모르는 아이들에게 설명을 해줄 것이 너무 많아 어려웠습니다. 유배를 가면서도 나라와 임금에게 충성하고 백성을 사랑했다는 정약용의 삶은 어떠했을지 현대인의 마음으로는 헤아려지지 않았지만 아이들과 함께 위인전을 읽으니 또 새로운 기분이 들었습니다.</p><p><br/></p><p>🌳아빠</p><p>정약용이 상세히 적어둔 설계도 덕에 복구할 수 있었던 수원 화성을 가을에 함께 나들이 하면 좋겠습니다. 우리집 어린이들도 역사책을 많이 읽어 이제 우리 나라의 역사에 조금씩 지식을 넓혀가야 할 때임을 느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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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6:2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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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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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의책) 산삼과 이무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s5wrj224tv0i9cqa/wish/3611316787</link>
         <description><![CDATA[<p>(재현) 갑이는 용기있게 혼자 산삼을 캐러 절벽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그런데 친구들은 갑이를 두고 산삼만 가지고 갔습니다. 친구들이 나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무기가 착한 갑이를 도와주워서 좋았습니다.</p><p><br/></p><p>(엄마) 산삼과 이무기는 처음 읽어보는 전래동화였습니다. 어릴적부터 알고 있던 내용이 아니라서 흥미로웠습니다. 아이와 함께 부지런히 그동안 읽어보지 못한 책을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p><p><br/></p><p>(아빠) 평소에 대화 주제에 오를 일이 별로 없는 산삼과, 심마니에 대해 가족이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었습니다. 친구들이 함께 산을 다니는 장면, 이무기의 모습 등 삽화가 생생해 글을 읽는 재미를 더해주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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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12:4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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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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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의 책) 하늘에 별이 된 곰</title>
         <author>emily007314</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s5wrj224tv0i9cqa/wish/3611581091</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재혁: 저는 하늘에 별이 된 곰을 읽었습니다. 이 책에서 ‘큰 곰이 다스리는 왕국의 밤하늘은 별똥별로 가득 했어요 ’ 가 제 기억에 가장 남습니다. 왜냐하면 이 문장을 읽었을 때 머릿속에 무지개가 떠올랐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는 이 책을 읽고 지구를 오염시키면 우리가 더 살기 힘들다는 것을 알았어요. 그래서 저는</p><p>제가 바닥에 쓰레기가 있으면 주워서 버릴 거에요. 친구들도 이 책을 읽고 지구를 오염시키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p><p><br></p><p>엄마: 이 책에 나오는 북극곰은 자신이 살던 나라의 기후가 갑자기 바뀌어 얼음이 녹아 없어진 후 정처없이 떠돌아 다니게 된다. 자연을 소중히 대하지 않은 인간들의 이기심으로 죄없는 자연의 모든 것들이 고통 받다가 결국은 인간들까지 살지 못하는 지구가 되어버린다. 책에서는 지구에서 더이상 살지 못하게 된 곰이 하늘의 별이 되었지만 마지막에는 인간을 도와주어 다시 지구를 예전처럼 살기좋은 환경으로 만들어주었다. 그러나 현실의 환경오염은 해결되지 못한 문제이다. 자연과 인간을 위해 환경을 보호하고 아껴야겠다. </p><p><br></p><p>아빠: 인간이 지구를 위해 무엇을 해야할까. 지구를 되살리기 위해 우리 주변 생활속 작은 일 부터 실천하자.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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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14:5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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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7/8월의 책) 레고를 만든 기업가 고트프레드</title>
         <author>emily007314</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s5wrj224tv0i9cqa/wish/3611611748</link>
         <description><![CDATA[<p>재혁: 나는 레고를 좋아해서 이 책을 읽었다. 이 책은 레고를 만든 사람 “고트프레드”와 “올레”에 관한 내용이다. 주인공인 고트프레드와 올레는 처음엔 가난한 목수였다. 원래는 목공소라서 가구들을 만들었는데 덴마크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가구들이 안팔렸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나무 장난감을 만들어 보았다. 그런데 그게 잘 팔려서 레고도 만들었다. 그래서 목공소가 유명해졌다. 그런데 고트프레드 아버지 올레가 뇌출혈로 돌아가셔서 고트프레드 혼자서 목공소를 했다. 나는 모든것을 노력하면 해낼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 그리고 나는 고트프레드와 올레가 노력해서 레고를 만들었다는 사실이 너무 감동적이었다. 나도 포기하지 않고 모든것을 노력해서 해낼 것이다. </p><p><br></p><p>엄마: 재혁이가 제일 좋아하는 장난감인 “레고“를 만든 기업가의 이름이 고트프레드 인것을 처음 알았다. 세상의 모든 대단한 사람들의 기본은 성실함과 끈기임을 다시금 알았으며 재혁이도 본받았으면 한다. </p><p><br></p><p>아빠: 단순한 기업가의 일생이 아니라 끈기와 혁신, 그리고 가족의 사랑으로 세계 최고의 장난감회사를 만들어내는 내용이 흥미로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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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15:1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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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월의책) 긴긴밤(글 루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s5wrj224tv0i9cqa/wish/3614660422</link>
         <description><![CDATA[<p>♣ 김민솔(5-2)</p><p> 이 책은 7,8월 도란이로 뽑혀 받아 보았다. 저번부터 엄마께서 읽어보라고 하셨는데, 읽어보니 진짜 재미있었다.</p><p> 이 책은 세상에 마지막 하나 남은 흰바위코뿔소와 불운한 알에서 태어난 아기 펭귄의 이야기다. 흰바위코뿔소 '노든'은 사랑하는 딸과 아내를 잃고 동물원에 가서 친구 앙가부를 잃고 동물원을 나와 바다를 찾아갈 때는 치쿠를 잃었다. 하지만 치쿠가 죽고 얼마 지나지 않아, 아기 펭귄이 태어났다. 그렇게 둘은 바다로 향한다. 떠나가던 중, 인간들이 노든을 치료해 주고 떠났다. 아기 펭귄은 다시 떠나자고 했지만, 노든은 떠나지 않았다. 며칠 뒤, 결국 아기 펭귄은 혼자 바다를 찾아 떠났다. 그렇게 아기 펭귄은 바다를 찾아 다른 펭귄들과 지내며 노든을 기다리며 그리워 하며 끝난다.</p><p> 나는 이 책을 진작에 읽지 않은 내가 원망스러웠다. 왜냐하면 엄마께서 계속 읽으라고 하셨는데 이제야 읽고 이 책이 재밌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엄마 말씀을 잘 듣자 라는 교훈(?)을 얻었다.  이 책은 매 장면을 읽을 때마다 울림을 주는 듯 했다. 마지막으로 나는 뒷 표지에 있는 말이 생생하다. 그 말은 머리부터 발끝 까지 모두 다른 우리에게 서로 밖에 없다는 게 기적이라는 것인데, 그 말을 읽자 기분이 묘해졌다.</p><p><br></p><p>♣ 김민솔 엄마</p><p><br></p><p>2~3년 전 아이들 읽히고 싶어서 도서관에서 빌렸는데 나만 보고 반납했던 책이었다. 이번에 이달의 도란이로 딸이 책을 받아와 한번 더 읽어본다. </p><p>처음 읽고 나서 눈물도 찔끔 흘렸던 기억이 있다.</p><p>주인공 코뿔소의 인생을 한 인간에 빙의시켜 읽었었다. 뭔지 모를 서러움과 분노, 슬픔 등이 감쌌던것 같다. 또한 전혀 서로 다른 우리가 한 가족이 될 수 있다는 것.  소름이 돋았다. </p><p>보는 이에게 항상 추천하는 책 긴긴밤 이다!!</p><p><br></p><p>♣ 김민솔 아빠</p><p><br></p><p>우리는 함께 살아가며 많은 것들을 배우고 </p><p>지금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자. 고 생각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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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4:1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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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월의책) 물건 진화 그림사전</title>
         <author>dolkong87</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s5wrj224tv0i9cqa/wish/3644291633</link>
         <description><![CDATA[<p>우리가 사용하는 물건들은 어떤 과정을 거쳐 발달해 왔을까? 지난 주말 나들이에서 옛날에 사용하던 펜과 잉크를 본 것을 계기로 집에 돌아와 갈대줄기-펜-만년필-볼펜으로 이어지는 물건의 발달사에 대해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마침 도서관에서 비슷한 책을 발견하여 집에서 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p><p><br></p><p>🍒김효주(1-1) </p><p>옛날 사람들이 쓰던 칫솔이 돼지털로 만들었다니 끔찍해요. 저는 로코코 시대의 드레스와 신발이 마음에 쏙 들어요. 사람들이 물건을 사용하다가 불편한 점이 있으면 고치고, 불편하면 또 고치고 하면서 물건이 조금씩 변한 것 같아요. </p><p>지금 내가 사용하고 있는 물건 중에 불편한 물건이 있는지 살펴보아야 겠어요. </p><p><br></p><p>🍒김현진(병설유치원)</p><p>침대가 너무 재미있는 침대가 많아요. 벽에 접히는 침대나 미끄럼틀이 달린 이층침대가 우리집에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중세시대에) 화장실이 따로 없이 방 구석이나 길에서 바로 응가를 했다는 게 진짜에요? 으웩. 더러워.</p><p>자동차가 이제 앞으로 발전하면 스스로 운전하고 날아다니는 자동차가 나올 것 같아요. </p><p><br></p><p>🍒엄마</p><p>향수의 역사 부분에서 로마 시대엔 귀족들과 귀족들이 키우는 개에게 계속해서 꽃잎을 뿌리는 노예가 있었다는 이야기가 인상 깊었습니다. 아무리 꽃잎이래도 귀족이 한 두 명도 아니고 개에게도 뿌려야 한다면 얼마나 큰 꽃 밭에서 꽃을 따와야 할까요? 그렇게 생각하면 금보다 비싼 지금의 고급 향수도 저렴하다고 해도 될까요? </p><p>몸에서 좋은 향기가 나는 게 좋아 큰 돈을 들이다니, 시대가 변해도 사람들이 추구하는 것은 크게 다르지 않다는 생각도 드네요.</p><p><br></p><p>🍒아빠</p><p>전반적으로 로마의 문화가 탁월하고 발전된 문화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떤 부분은 지금보다도 나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구요. 이 책은 유럽중심으로 쓰여진 것이라서 비슷한 맥락의 한국책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니면 아이들과 민속박물관에 가는 것도 좋겠어요.</p><p><br></p><p><br></p><p>+++</p><p>마치며</p><p><br></p><p>이꽃송 선생님 긴 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사진도 찍고 독후감도 남기는 경험을 해서 좋았습니다. 선물로 받은 사진도 생각보다 커서 깜짝 놀랐습니다. 제 시간 맞춰 올리지 못한 날도 많아 아쉬움이 남습니다. 내년엔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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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2:0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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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의책)햇빛과 바람이 정겨운 집 우리 한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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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재현&gt;</p><p>책표지에 으리으리한 기와집이 멋졌고, 집안이 궁금해서 책을 빌리게 되었습니다. 마을이 모두 나오는 장면이 좋았습니다. 엄마아빠와 함께 한옥마을 여행을 해보고 싶습니다.</p><p>&nbsp;</p><p>&lt;엄마&gt;</p><p>책의 정적인 느낌의 삽화가 한옥의 느낌과 잘 어우러져 여러 편의 수채화를 보는 듯했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 씩 재현이가 도서관에서 대출하는 책을 함께 보며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시간을 내어 우리나라의 건축물을 보는 계획을 세워봅니다.</p><p>&nbsp;</p><p>&lt;아빠&gt;</p><p>요즘 매체에서 한옥과 같은 우리 문화가 많이 소개됩니다. 책을 통해 우리의 옛 집에 대해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평소 이야기해 볼 기회가 없었던 사당, 사랑채, 조왕신 등을 그림과 함께 볼 수 있어서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p><p><br/></p><p>*받고 싶은 책은 &lt;에그박사16 &gt;입니다. </p><p>책담 덕분에 가족들과 책 읽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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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1 04:4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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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의책) 한여름 밤의 꿈 (글 윌리엄 셰익스피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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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김민솔(5-2)</p><p> 이 책은 집에 있어서 읽어보았다. 전에 한 번 읽어보아서 구체적인 부분을 더 집중해서 읽어보았다.</p><p> 이 책은 아테네의 두 명의 여인과 남성들이 나온다. 허미아와 라이샌더는 연인인데, 허미아가 아버지가 정해준 남자와 결혼하지 않겠다고 해서 사형의 위기에 도망친다. 이때 허미아는 절친인 헬레나에게 이 사실을 말하고 헬레나는 자신이 짝사랑하는 사람이자 허미아의 아버지가 정해준 약혼자, 디미트리어스에게 말한다. 디미트리어스는 허미아를 좋아하기 때문에 허미아를 따라가고, 헬레나는 디미트리어스를 따라간다. 요정의 왕 오베론은 디미트리어스가 헬레나에게 짜증을 내는 것을 보고 퍼크에게 사랑의 꽃즙을 발라 헬레나를 사랑하게 하라고 시킨다. 하지만 퍼크는 라이샌더를 디미트리어스로 착각하고 라이샌더에게 꽃즙을 바르는데, 헬레나는 길을 잃고 라이샌더를 발견한다. 그렇게 라이샌더는 눈을 떴을 때, 제일 먼저 헬레나를 보고 헬레나를 사랑하게 된다. 오베론은 이 사실을 알고 디미트리어스에게 꽃즙을 바른다. 하지만 디미트리어스 역시 눈을 떴을 때, 제일 먼저 헬레나를 보게 되고, 디미트리어스도 헬레나를 사랑하게 된다. 한순간에 두 남자에게 사랑을 받는 헬레나와, 한 순간에 두 남자의 사랑을 잃은 허미아는 당황을 하고 결국 싸우게 된다. 오베론은 이 사실을 알고 퍼크에게 4명이 모두 잠들게 하고 라이샌더에게 해독약을 바르도록 한다. 퍼크는 라이샌더에게 해독약을 바르고 라이샌더는 다시 허미아를 사랑하게 된다. 2쌍의 커플은 아테네로 돌아가 디미트리어스는 헬레나를 사랑하고 헬레나 역시 디미트리어스를 사랑하니 디미트리어스는 허미아와 결혼을 할 수 없다고 한다. 허미아의 아버지는 이를 인정하고 2쌍의 커플은 같은 날에 나란히 결혼을 하게된다.</p><p> 나는 2쌍의 커플이 결혼식을 올리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왜냐하면 아테네로 돌아가면 허미아는 죽을 목숨인데, 4명이 현명하게 디미트리오는 헬레나를 사랑한다는 점을 이용하여 허미아를 살리기 때문이다. 나도 만일 이와 비슷한 상황이 생기면 이 4명 처럼 현명하게 대처하고 싶다.</p><p> 나는 '만일 사랑의 꽃즙이 현실세계에 있다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했다. 만일 사랑의 꽃즙이 현실세계에 있다면 '진짜 사랑'이 사라질 것 같다. 물론 책에 나온 것 처럼 허미아가 살 수도 있지만 디미트리오는 허미아를 사랑하는데, 헬레나를 자신이 사랑하는 것이 아닌, 사랑의 꽃즙에 의해 사랑하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랑의 꽃즙이 현실세계에 있다면 진짜 사랑이 사라질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다.</p><p><br></p><p>♣ 김민솔 엄마</p><p>하루밤사이  아테네도시에서 숲으로 이동하는순간  이성적인 사람들이 요정의.계략??  꽃즙에 의해 판단을 잃고  진정한.사랑을 찾지 못하고 헤매는 모습이  다소 우쓰꽝스럽기도 한심하기도 했다. 인간이 고작  요정에 놀아나는 하찮은 존재?? 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루밤사이 일어난  일이..</p><p> 사랑이 꼬이고 얽히고  잃엇다  종국에는  요정에 의해 다시 진정한 사랑을 찾는 모습이  허무하기도 햇다.</p><p><br></p><p>독서가족 책담을 하며 꾸준히 책을 읽고  도서관을가고 서점에서 책을골라  구입도 해보고. 천권으로 독서포인트까지 받아  참  뿌듯한 활동이었다.  제목만알던 셰익스피어의 한여름밤의 꿈이라는.희극도 읽게되었으니 말이다^^</p><p><br></p><p><br></p><p>구입 희망 도서 : 오백년째 열다섯 / 김혜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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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1 12:2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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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의책) 여름과 가을 사이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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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지아 : 이 책은 5년동안 단짝 친구였던 여름이와 </p><p>가을이 사이에 일어난 갈등을 해결하며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는 내용이다</p><p>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단짝의 개념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내가 생각하는 단짝친구는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며 사이좋게 지내는 사이라고 생각한다 나도 친구의 마음을 잘 읽고 존중해 줬는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 좋은친구들과 많은 우정을 쌓고 싶다 </p><p><br></p><p>☁️엄마 : 친구 관계에서 느끼는 갈등 변화의  마음을  현실감  있게 표현한 책이다 </p><p>사춘기 전후 아이들이 친구 관계 변화 감정 변화에 대해 공감하기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p><p><br></p><p>📖 희망도서 : <strong>장화 신은 고양이 - 샤를 페로</strong></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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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7 12:1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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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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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의책) 긴긴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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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지아: 예전에 읽어 봤던 책인데 오랜만에 다시 읽으니 감회가 새로웠다 이름없는 나를 태어나게 도와준 피쿠와 윔보를 보지 못해서 안쓰러웠고 노든은 자신이 가장 좋아하던 아내와 딸 앙가부 그리고 치쿠를 잃어 안쓰러웠다  이책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문장은  ”’우리‘라고 불리는 것이 당연한 건지도 몰랐다 “</p><p>부분이 인상깊었다 치쿠와 노든은 오래 본 사이는 아니지만 얼마나 서로를 의지 하는지 느껴졌고 긴긴밤을 함께 해쳐 나갔을 거라고 생각 했기 때문이다 </p><p>나도 가족 친구를 우리 라고 할수 있어 행복하다고 생각했다 </p><p>다음에 이책을 다시 한번더 읽어 감동을 또 느끼고 싶고  이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도 읽고 싶다 </p><p><br/></p><p>🦏지아엄마 : 서로 다르지만 외로움을 안고 있는 두 존재가 함께 여행을 하며 진짜 우리가  되는 과정을 그린 책이다. 외로움 속에서 서로를 의지하는  따뜻한 관계의 소중함을 배우게 되는 책이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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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7 12:4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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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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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의책)코드네임  k</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s5wrj224tv0i9cqa/wish/3673618483</link>
         <description><![CDATA[<p>엘.강파랑이 코드네임에 들어오고  하루 후 불타는  남자와 맞닥드리게되는데.. 그 악당은  핵폭탄을 만들어서 전세계를 지배할려고  하는  악당이다. 막기쉽지안은데 처음에는  나르를 상대했고  그다음에는   커트 러블과  싸우고  그리고 저락과 싸우고 근데 혼자서 상대할수없는  캐릭터라서 시리우스  케이를  부르게되는데...불타는 남자와 대결운  벌이게되는  코드네임엑스는  스케이드보드때문에 날아감.</p><p><br></p><p>느낀점. 나같으면 처음부터  커트러브와 싸울때 스께이드보드  탈때  공격할거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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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9 12:4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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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의 책) 쪼쪼그만 녀석들</title>
         <author>emily007314</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s5wrj224tv0i9cqa/wish/3676154803</link>
         <description><![CDATA[<p><br></p><p>재혁: 나는 쪼쪼그만 녀석들 이라는 책을 읽었다. 왜냐하면 이 책을 예전에 읽었는데 너무 재미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미용실 이름이 ‘우리 헤어 지지 말자‘ 라는 문장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왜냐하면 주인공 고재기 라는 친구가 이 간판이 웃기다고 해서 나도 웃겼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 생각에는 고재기의 성격이 말로 않하고 행동을 먼저해서 고재기기 파마를 해서 찬수가 할망구 머리라고 놀렸을 때 말로 해결하지 않고 먼저 가슴팍을 밀쳤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이 이야기를 듣고 나서 먼저 말로 해결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 그래서 나는 이제부터 내가 화가 났을땐 말로 얘기할거다. </p><p><br></p><p>엄마: 친구들에게 보여질 자신의 외모, 그리고 평가가 이제 막 신경쓰일 나이의 아이들이 티격태격하며 싸우고 다시 화해하는 이야기라 재미있게 읽었다. 친구 한마디에 싸우고 또 한마디에 장난치며 화해하는 모습이 순수해서 웃음이 났다. 갈등상황이 있을때 몸이 아니라 말로 먼저 해결해야함을 재혁이가 책을 읽고 한번더 알게되어 다행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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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23:4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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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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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의 책)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세상의 모든 원소</title>
         <author>emily007314</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s5wrj224tv0i9cqa/wish/3676173043</link>
         <description><![CDATA[<p>재혁: 나는 원소에 관심이 있어서 이 책을 읽었다.</p><p>이 책은 많은 원소를 소개한다. 사진도 있다. 나는 그 중에서도 비스 무트 라는 원소가 제일 기억에 남는다. 왜냐하면 비스 무트는 자연으로 만들어 졌는데 모양도 예쁘고 색깔도 무지개 색이기 때문이다.그리고 이 원소는 배탈났을때 먹는 약으로 쓰인다고 한다. </p><p><br></p><p><br></p><p>엄마: 재혁이 덕분에 여러가지 원소에 대해 알게 되었다. 사진과 함께 간단하게 설명이 쓰여있어 지루하지 않게 잘 읽을 수 있었다. 산소도 사진이 있었는데  영하 183도에서 파란색 액체가 된 순간을 찍은 사진이었다. </p><p><br></p><p><br></p><ul><li><p> 책담 활동을 통해 재혁이와 엄마, 아빠 모두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독려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p></li><li><p>재혁이 책 신청 : 아카데미1 첫번째 터치 (T.Z. 레이튼 지음/ 지양사) </p></li></u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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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1 00:0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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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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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의 책) 블랙박스 : 세상에서 너를 지우려면 (글 : 황지영)</title>
         <author>hkssul0821</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s5wrj224tv0i9cqa/wish/3862785742</link>
         <description><![CDATA[<p>♣ 김민솔(6-3)</p><p> 이 책은 오빠가 읽었는데 재미있다고 해서 읽어보았다. 표지를 봤을 때 '뭔가 익숙한데?'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전에 한 번 읽어본 책이였다.</p><p> 이 책은 고울이의 이야기이다. 고울이와 5학년 때부터 단짝 이였던 예담이는 6학년 때 차 사고를 당해 그만 죽고 말았다. 고울이가 예담이가 차에 치이는 장면을 목격했는데 그때 잉어빵을 들어있어서 잉어빵이 부스러졌다. 그래서 고울이는 잉어빵을 못 먹는다. 아무튼... 고울이가 죽고 2년이 지나 고울이는 중학교 2학년이 되었다. 고울이는 학기 초에 세준이의 책상을 걷어차서 '양똘' 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학교 생활을 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같은 반인 민서와 태린이가 고울이에게 다가왔다. 민서는 고울이에게 같이 북튜브 공모전을 같이 하자고 제안한다. 고울이는 처음에는 싫다고 하지만 상금인 50만원을 나눠 가지자고 하자 결국 승낙한다. 고울이는 그림을 그리는 역할이지만 그만 미루고 미뤄서 그리지 못하게 된다. 그래서 고울이와 민서, 태린이는 직접 영상을 찍게 되었다. 영상을 찍고, 편집을 한 후 공모전에 올렸다. 그 사이, 고울이는 예담이가 차에 치이던 날의 블랙박스 영상들을 찾아 내려 달라고 했다. 그때 어떤 사람이 글을 올린 것이 고울이인 것을 눈치채고 책방에서 만나자고 한다. 고울이가 책방에 가자, 그곳에는 예담이의 동생인 예림이가 있었다. 고울이와 예림이는 오래동안 대화를 하고 헤어졌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고울이와 민서, 태린이가 나간 공모전에 셋은 대상을 받았다. 그렇게, 고울이는 아픈 시간을 이겨내고 앞으로 더 나아갈 것이라는 내용으로 끝이 난다.</p><p> 나는 고울이가 '양똘' 이라는 별명을 가진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왜냐하면 고울이는 세준이가 예담이가 죽은 영상을 일부러 보려고 해서 책상을 걷어 찼는데 아이들은 단지 세준이가 고울이가 준 선물을 받지 않아서 그랬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선생님께도 그렇게 말해서 선생님께서도 그렇게 생각했다. 그런데 아무 말도 안 한 고울이가 살짝 답답하기도 하면서도 좀 불쌍했다. 왜냐면 고울이는 사실을 말하려면 예담이 이야기를 꺼내야 하고, 설사 말한다고 해도 누구에게 말할지 몰라서, 누가 내 이야기를 들어줄지 모른다고 말했기 때문이다. 만일 내가 고울이와 같은 상황이 온다면 진짜 억울하고 당황해서 울고 싶을 것 같다.</p><p> 나는 이 책에서 많이 답답한 장면이 없어 좋았다. 이 책에는 고울이가 영상을 찍다 우는 장면을 넣어 민서, 태린이와 살짝 갈등이 생기는 장면이 나온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고울이가 단톡방에 그때는 너무 속상했지만 이젠 이해한다고, 괜찮다고 말한다. 그러자 민서와 태린이도 바로 사과한다. 보통은 서로 갈등이 생기면 오해만 쌓이고 그렇게 사이가 멀어지는데 이 책에서는 그냥 시원하게 바로바로 사과해서 좋았다. 또 나는 민서의 성격이 좋다고 생각했다. 고울이와 태린이가 좀 싸우면 중간에서 분위기를 풀려고 하고, 자기가 잘못한 것이 있으면 바로 사과를 했기 때문이다.</p><p><br></p><p><br></p><p>♣ 김민솔 엄마</p><p><br></p><p>사건 사고가 나면 인터넷 기사, SNS등에서 무분별하게 사건과 관련한 영상이나 댓글들이 진실과 상관없이 퍼져나간다. 이러한 현실은 어른인 입장에서 봐도 가끔 감당하기 힘든 수준이다. </p><p>책 속 주인공인 중 2 학생이 겪은 가슴 아픈 사고와 그 사고에 대해  친구들과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하나하나 풀어나간다. 또래의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입장에서 주인공 양고울의 마음도, 그 부모님의 마음도, 사고를 당한 친구의 가족들 마음도 다 조금이나마 헤아릴 수 있었다.</p><p>한번 읽기 시작하면 단숨에 읽혀 엄청 청소년들에게 추천한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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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12 06:1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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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의책) 봄 선물의 와요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s5wrj224tv0i9cqa/wish/3862931414</link>
         <description><![CDATA[<p>🌿시아 : 친구들을 생각하는 고슴도치가 정말 착한 마음씨를 가졌다  친구들이 사이좋게 지내는 모습이 좋았고 예뻤다 </p><p> </p><p>🌿지아 : 고슴도치가  친구를 기쁘게 해주고 싶은 마음에 무엇을 줄지 고민하다가, 정성껏 선물을 찾고 직접 준비하기 시작한다 그  모습이  친구를 얼마나 생각하는지 느껴졌다 친구들에게도 그마음이 전해져서 </p><p> 봄을 선물 받은 모습이 너무 따뜻했다 </p><p><br/></p><p>🌿엄마 :  이번엔 시아 위주의 활동을 해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이달의 추천책중 저학년 책으로  읽어보았습니다 ^ ^  </p><p><br/></p><p>순수함과 따뜻함이 전해지는 책이였어요  이 책을 통해 주변 사람들에게 더 따뜻하게 대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읽고 나서 마음이 포근해지고, “나도 누군가에게 작은 봄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 는 생각을 했습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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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12 11:1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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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의책)사과를 어떻게 꺼내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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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손가은엄마</p><p>사과 하나로 시작된 이야기는 친구들 간의 협동과 배려를 잘 보여준다. 친구들은 도움이 필요한 친구를 외면하지 않고 끝까지 함께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코끼리가 사과를 혼자 먹으려다 실수로 사과를 떨어뜨리게 되었지만, 그 덕분에 친구들은 함께 나누며 더 큰 행복을 느낄 수 있었다.특히 친구들이 화내기보다 웃으며 받아들이는 장면에서 아이들의 순수한 모습을 느끼며 어른이 된 내가 잊고 지내던 마음을 떠올리게 되어 뭉클했다.<br><br>♡손가은<br>사과를 꺼내려고 친구들이 같이 도와줘서 좋았다.<br>코끼리가 사과를 혼자 먹으려다가 사과가 떨어져서 다 같이 나눠 먹게 되어 행복했다.<br>친구들이 화내지 않고 같이 사이좋게 웃는 모습이 따뜻했다.<br>나도 동물친구들처럼 싸워도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고 싶다고 생각했다. <br><br>♡손가은아빠<br>아이들이 서로 도우며 함께 나누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br>코끼리의 실수에도 친구들이 화내지 않고 웃으며 함께하는 장면이 따뜻하게 느껴졌다. 아이처럼 너그럽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야겠다고 느꼈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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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1 07:0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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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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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의책) 이 세상 최고의 딸기</title>
         <author>dolkong87</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s5wrj224tv0i9cqa/wish/3884195523</link>
         <description><![CDATA[<p>북극곰에게 누군가 딸기를 보내준다. 처음에는 한 알, 그 다음 해에는 두 알, 그 다음 해에는 더욱 많이......북극곰은 딸기가 많이 배달될 수록 처음보다 기쁨이 줄어들었다. 북극곰에게 최고의 딸기는 처음 먹었던 한 알의 소중한 딸기였다고 한다.</p><p><br/></p><p>🍓김현진(1-2)</p><p>딸기가 많아지면 당연히 질리죠. 근데 북극곰이 왜 이글루에 살고, 딸기 말고는 뭘 먹고 살까요? 혹시 고기 잡아먹은 것은 아닐까요? 딸기가 하나일 때는 귀한거고요, 많으면 안 그런거에요. 여기도 딸기, 저기도 딸기 너무 지겹죠? 네? 제 포켓몬카드요? 똑같은 카드가 만 장이면요? 그게 만장이어도 저는 행복할 것 같은데요. 아뇨. 친구에겐 나눠줄 수 없어요.</p><p><br/></p><p>🍓김효주(2-1)</p><p>도대체 누가 곰에게 딸기를 보내준거죠? 왜 보내준거죠? 이 책에 나와있지 않아서 답답한 책이에요. 저는 내일 생일이라서 쿠우쿠우에 가기로 했는데 너무 기뻐요. 하지만 매일 간다면 지금처럼 설레지 않을 것 같아요. 제게 소중한 게 뭐냐고요? 돈이죠. 돈이 많다고 해서 질릴 것 같진 않아요.</p><p><br/></p><p>🍓아빠</p><p>매일이 새로움 투성이인 아이들의 세계에서 이 동화는 오히려 공감을 받기가 어려워 보인다는 점이 재미있었다. 처음이 특별하다는 것 또한 어른들의 마음 속 환상이지 않을까? 질려버리는 건 딸기의 맛이 아니라 자신의 욕심일지도 모른다.</p><p><br/></p><p>🍓엄마</p><p>첫경험의 신선함과 강렬함은 왜 특별할까요? 우리는 무엇이나 경험하고 나면 하지 않았던 때의 순수함으로 돌아갈 수는 없을까요? 어른들에게는 여운을 남기는 우화같은 동화였는데, 아이들에겐 답답할 수도 있겠고 당연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어요. </p><p><br/></p><p>책담덕에 아이들이랑 앉아 이런 이야기도 나누어보네요. 올해도 열심히 해볼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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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5 10:1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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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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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의책)오줌에 관한 책 -페르닐라 스탈펠트</title>
         <author>wbwb83</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s5wrj224tv0i9cqa/wish/3885206112</link>
         <description><![CDATA[<p><br></p><p>♡엄마♡</p><p>이 책은 아윤이가 최근에 읽은 책중 가장 크게 웃은 책이라(오줌이 나올 때의 소리를 실감나게 읽어주면 더더 효과만점!🤣) 2026년 우리가족 책담활동 첫 책으로 고르게 되었습니다.  관심사가 다르기 때문에 첫째 둘째 돌아가며 책을 골라보려고 합니다. </p><p>아윤이는 아직도 방구,똥,오줌 이야기를 좋아해서 춤을추며 노래를 부르곤 하는데요. 이 책은 대충그린듯 하지만 제법 정확한 남녀 인체 묘사와 함께  오줌은 어디서 오는지, 왜 싸야하는지, 어떻게 어디에 싸야하는지, 다른 동물들의 오줌은 어떤지에 관한 다양한 부분을 위트있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p><p> 정말 신명나게 책을 읽고나니 인체나 역사에 관련된 책을 연계하기에 딱 좋은 책이었습니다. </p><p><br></p><p>♡아윤♡ </p><p>학교에서 나도 소변검사를 언젠가는 하게 될까? 으악 싫어~ 아스파라거스를 많이 먹고 오줌을 꼭 눠봐야지. 어떤독특한 냄새가 난다는걸까? 이제 여름이 오니까 물을 많이마셔야겠네. 요강은 왜필요한거야? 새똥은 아빠차에서 많이 봤는데 오줌하고 똥을 같이싸는건 알고있었어! 새에 관한책을 읽어봐야겠어. 오줌안에 세균은 어떻게 생겼는지 네이버에 검색해야겠다.  </p><p><br></p><p>♡아송♡ </p><p>마지막에 나오는 '작은별에 쉬야해' 라는 동시가 정말 웃겼어. 다른 가사로 바꿔서 불러봐야지 크크크.</p><p>옛날 서양사람들은 드레스를 입고 오줌똥을 쌌다고? 역사책에서 읽은적이 있는데 신발도 엄청 높다고 하던데 똥피해서 걷는거 상상만 해도 웃겨. 전쟁시 똥오줌을 투척해서 싸운다는 내용은 충격적이야. (엄마랑 세계사책에서 한번 찾아보자)</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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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6 06:4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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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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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의책) 우리는 인기만점 1학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s5wrj224tv0i9cqa/wish/3886740046</link>
         <description><![CDATA[<p>*예빈 : 나랑 같은 인기 만점 1학년 친구들 </p><p>나도 친구가 어려움을 당할때 도와주고 </p><p>잘웃어 줘서 인기 만점 친구가 되야겠다 </p><p><br></p><p>*예지 : 이 책은 친구들과 지내면서 억지로 인기를 만들어내기보다는 그속에서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준다 </p><p>친구를 잘 대해주고 함께 지내다 보면 자연스럽게 생긴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p><p><br></p><p>*엄마 : 너무 인기 있는 아이보다는 친구에게 진심으로 대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p><p>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가진 아이가 되면 자연스럽게 좋은 친구들이 생긴다는걸 알려줘야 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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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7 11:0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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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월의책) 친구란 어떤 사람일까? </title>
         <author>hae2225</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s5wrj224tv0i9cqa/wish/3886926844</link>
         <description><![CDATA[<p>우진 👶🏻 </p><p>나는 친구랑 같이 있으면 재미있어서 좋다.</p><p>친구는 나와 함께 있어주기도 하고, 재미있게 놀기도 하고, 필요한것도 빌려주고, 내 이야기도 들어준다. </p><p>책에 나온것 처럼 오래도록 친구로 지내고 싶다면</p><p>나도 친구에게 잘 해줘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p><p><br></p><p><br></p><p><br></p><p>우주 👦🏻</p><p>친구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읽기 좋았다.</p><p>책 내용 중에 “ 혼자서는 못 할 일도 친구와</p><p>함께라면 모든지 할 수 있어! ” 라는 말이 </p><p>가장 좋았다. 좋은 친구를 만들려면 </p><p>나도 좋은 친구가 되어야 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p><p><br></p><p><br></p><p><br></p><p>엄마 👩🏻</p><p>이 책을 읽으면서, 친구는 그냥 같이 노는 사람이 아니라 서로 기다려주고 이해해주는 존재라는 걸 느꼈습니다.</p><p>엄마로서 바라는 건 우리 아이들도 </p><p>마음 편하게 웃을 수 있는 친구를 만나는 것 입니다!</p><p>그리고 우리 아이들도 누군가에게 그런 따뜻하고 다정한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p><p><br></p><p>앞으로도 아이들과 책을 같이 읽는 시간을 자주 가져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담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너무너무 좋습니다. 🙏🏻</p><p><br></p><p>아빠 👨🏻</p><p>친구에 관심이 많은 저학년 아이들이라</p><p>친구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어떻게 사귀어야 하는지 알 수 있는 책이라 좋았습니다. </p><p>어른도 친구 관계가 어렵지만, 우리 아이들은</p><p>조금 더 쉽게 잘 해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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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7 13:1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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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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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의책) 예쁜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s5wrj224tv0i9cqa/wish/3890755888</link>
         <description><![CDATA[<p>엄마: 제목 처럼  내용자체가  예쁘다.</p><p>예쁘다고  생각하면 외모 혹은  보기좋은것을  생각하나  이 책은  글로 나의 마음을 위로해주었다. 글로 예쁨을  느낀다는게  어떨지  궁금하다면  추전드려요</p><p><br/></p><p>하엘. 책을 읽으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친구들과  부모님과 힘들때 생각나곤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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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3:4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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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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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의책)입말로 들려주는 우리 겨레 옛이야기_우리 꽃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s5wrj224tv0i9cqa/wish/3890877315</link>
         <description><![CDATA[<p>(재현)</p><p> 이 책은 꽃이름이 어떻게 정해졌는지 알려주는 책이다.  책을 보면서 가장 재밌었던 부분은 &lt;수탉이 죽어서 피어난 닭벼슬꽃&gt;이다. 그런데 나무꾼의 목숨을 구해준 은혜갚은 닭이 맨 마지막 부분에 죽어서 좀 슬펐다. 꽃을 좋아하는 친구들과 친할머니. 외할머니께 소개하고 싶다. <br></p><p>(엄마) </p><p>책은 조팝나무꽃, 삼색제비꽃 등 입말로 전해지는 꽃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지루하지 않고 감동적인 부분이 많아서 매일 꽃이야기 한편씩을 읽는것이 즐거웠습니다. 길을 오가며 재현이와 함께 책 속 꽃을 찾아보기도 했습니다. 색다른 옛이야기를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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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5:0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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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월의책)어린이를 위한 습관의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s5wrj224tv0i9cqa/wish/3892223377</link>
         <description><![CDATA[<p>준서</p><p>-이책에는 어느 습관 이든 좋은 습관만 있는데 그 중 저는 "메모 하는 습관"이 기억에 남습니다</p><p>왜냐하면 저도 메모를 하는데 그냥 공부할때 만 했지 자기 전 책 읽고 메모 할 줄은 몰랐습니다</p><p>그래서 저도 "아! 이제 자기 전 책 읽고 메모 해야 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p><p><br></p><p>엄마</p><p>-제목처럼 어린이들을 위한 책이 확실한거 같습니다. </p><p>이야기 시작은 지루하지 않게 모두가 아는 위인들의 사례로 시작하고 이야기의 마무리에는 자신의경험도 되새길수 있게끔 질의코너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p><p>어른인 나도 쉽게 읽히는 책을 오랜만에 보아서 좋았고 , 아이와 책을 두고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가지려 노력하려고 했는데 그에 도움이 되는 책담시간이 너무 좋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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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30 09:5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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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월의책)봄 선물이 와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s5wrj224tv0i9cqa/wish/3893374984</link>
         <description><![CDATA[<p>손가은♡<br>고슴도치가 외로웠는데 가시로 목도리를 만들어서 친구들에게 나누어주며 친구가 되어서 좋았다. <br><br>손가은아빠♡<br>아이와 함께 읽는 동안 마음이 포근해지는 책이었습니다. 고슴도치가 자신의 단점을 다르게 생각해 장점으로 바꾸어 가는 모습이 인상 깊었고, 아이에게도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자신감을 갖는 마음을 알려주는 좋은 이야기였습니다.<br><br>손가은엄마♡<br>그림이 너무 따뜻하고 예뻐서 아이와 함께 보는 내내 미소가 떠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친구들의 꽃선물 장면에서는 아이와 동시에 “와!” 하고 감탄할 만큼 그림체가 아름다웠습니다.<br>책의 내용 또한 인상 깊었습니다. 외로웠던 고슴도치가 곰의 조언을 받아 다른 시선으로 자신을 바라보며 단점을 극복해 나가는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아이에게 꼭 알려주고 싶었던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담겨 있어 더욱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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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1 14:2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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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월의책) 사과를 어떻게 꺼내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s5wrj224tv0i9cqa/wish/3894932973</link>
         <description><![CDATA[<p>사과를 어떻게 꺼내지? 책을 읽었어요</p><p><br></p><p>🩷채범 </p><p>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면</p><p>언젠가는 다시 도움을 받는다</p><p><br></p><p>🩷채호</p><p>돼지를 도와주는 친구들이 고마웠고</p><p>다같이 사과를 먹게되서 좋았겠다</p><p><br></p><p>🩷엄마</p><p>처음 사과를 딴건 돼지였지만</p><p>마지막에 꺼낸 코끼리가 사과를 먹는게 </p><p>한번쯤 생각하게 만드는 장면이었다</p><p>하지만 결국 그 코끼리덕에</p><p>다같이 사과를 먹게되어 여운이 남는 </p><p>책이었다</p><p><br></p><p>🩷아빠</p><p>짧은 동화였지만 생각할점이 있는 동화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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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3 06:1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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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월의 책) 정조의 꿈을 품은 성곽 수원화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s5wrj224tv0i9cqa/wish/3895081238</link>
         <description><![CDATA[<p>(재혁) 내가 이 책을 고른 이유는 수원화성이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해서 이다. 이 책은 정조대왕님이 수원화성을 어떻게 만들었는지에 대한 내용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성이 만들어진 과정을 보았다. 나는 조선시대 때도 거중기를 만들어서 돌벽을 만들었다는 것이 너무나 신기했다. 그리고 정조대왕님이 &lt;화성성역의궤&gt;를 만들었기 때문에 우리가 무너진 수원화성 성벽을 모두 다시 쌓았다. 어떻게 쌓았냐면 화성성역의궤를 보고 쌓았다. 화성성역의궤는 누가 벽돌을 만들고 누가 돌을 쌓았는지 꼼꼼히 적은 책이다. </p><p><br></p><p>(엄마) 평소 조선의 왕들 중 가장 존경하는 정조대왕의 역작, 수원화성에 관한 책을 읽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이 성곽은 과학적이고 효율적인 방어 체계로 유명하다. 더불어 화성을 축조하는 것은 토목 공사를 넘어 '지방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략이었다는 사실이 인상깊었다. 당시 군역은 무상노동이 보통이었으나 정조는 노동자들에게 정당한 임금을 지급하며 성을 쌓았다. 또한 수원을 처음부터 자급자족이 가능한 독립적 경제 도시로 계획하고 완성했다는 점은 시대를 앞서간 </p><p>리더십을 보여준다. 백성의 삶을 실질적으로 풍요롭게 만들고자 했던 정조의 애민 정신을 느낄 수 있었다.</p><p><br></p><p>(아빠)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한 아버지에 대한 정조의 지극한 효심이 수원화성이라는 거대한 건축물을 탄생시킨 가장 뜨거운 원동력임을 깨달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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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3 12:34: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aejeoncho25/s5wrj224tv0i9cqa/wish/3895081238</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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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의책) 뚝딱이 아저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s5wrj224tv0i9cqa/wish/3906952907</link>
         <description><![CDATA[<p>엄마:<br>뚝딱이 아저씨가 자기 형편이 어려워도 다른 사람을 먼저 도와주는 모습이 참 따뜻하게 느껴졌어요. 아이에게도 물건보다 마음이 더 소중하다는 걸 알려주는 이야기 같았어요.</p><p><br></p><p>아빠:<br>쇠처럼 단단한 물건을 만드는 사람인데, 마음은 누구보다 부드럽고 따뜻하다는 점이 인상 깊었어요. 가족과 이웃을 생각하는 아빠의 사랑이 느껴져 마음이 뭉클했습니다.</p><p><br></p><p>건희:<br>뚝딱이 아저씨가 망가진 걸 고쳐주고 도와주는 게 멋졌어요. 나도 친구가 힘들어하면 먼저 도와주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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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11 12:5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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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월의책) 해든분식</title>
         <author>dolkong87</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s5wrj224tv0i9cqa/wish/3928260905</link>
         <description><![CDATA[<p>해든분식집 딸 정인이는 자신이 지어낸 말대로 자신이 제일 싫어하는 닭강정으로 변해버린다. 분식집을 운영하느라 바쁜 엄마에게 심통이 잔뜩 나 있던 정인이. 그러나 닭강정이 되어 바라본 분식집 풍경에서 정인이는 자신이 모르던 것들을 차차 알아가게 되는데... 저주가 풀리자 정인이의 마음도 맑게 개인 하늘처럼 따뜻해진다. </p><p><br/></p><p>🥟김현진(1-2)</p><p>제가 만약 그 우산을 펼쳤다면 브로콜리가 되었을 것 같아요. 제가 제일 싫어하는 게 바로 브로콜리거든요. 그리고 브로콜리를 좋아하는 엄마가 냠냠 먹어버리겠죠. 김반찬이 나오는 장면이 웃겼어요. </p><p><br/></p><p>🥟김효주(2-1)</p><p>정인이의 친구들인 튀김 삼총사가 너무 웃기고 재밌어요. 저도 친구들을 초대해서 생일 파티를 열고 싶어요. 엄마는 열심히 정인이의 파티를 준비했는데 정인이가 싫어해서 많이 속상하셨을 것 같아요. 하지만 저도 닭강정 파티보다 친구들 파티가 더 좋은 것 같아요.</p><p><br/></p><p>🥟엄마</p><p>독후활동을 하면서 감정단어를 같이 살펴봤는데 우리 현진이가 생각보다 잘 모르는게 많더라구요. 상황에 맞지않게 툭하면 싫어, 화나라고만 해서 짜증이 났었는데 표현을 잘 몰랐던 거라고 생각하니 미안했답니다.  </p><p>그리고 '엄마는 싫어하는 게 없는데?'라고 했더니 가족들이 '라면', '설탕'이라고 하네요. 얘들아 엄마도 사실은 라면이랑 설탕 좋아해.</p><p><br/></p><p>🥟아빠</p><p>자신의 입장에서 벗어나서 상황을 생각해보는 것을 닭강정으로 변신한다는 장치를 통해 재미있게 풀어낸 동화였습니다. </p><p>아무리 생일 파티가 서운했어도 닭강정을 싫어할 수 있다니 믿을 수 없어요....닭강정은 정말 맛있는데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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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5 08:0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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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월의책) 한국을 빛낸 100인의 위인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s5wrj224tv0i9cqa/wish/3931174262</link>
         <description><![CDATA[<p>📖 시아 :  이순신 장군과 세종대왕이  제일 기억에 남아요 </p><p>이순신 장군은 용감해서 멋있었습니다 </p><p>유치원때 노래로 알았던 위인들이 나와서 신기했습니다 </p><p><br></p><p>📖 지아 :  우리나라에는 정말 많은 위인 들이 있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p><p>노래로만 알고 있던 위인들의 이야기를 자세히 알 수 있어서 더 재미있었고 읽으면서 나도 맡은 일을 책임감 있게 하고, 다른 사람을 도울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앞으로 우리 역사에 대해 더 관심을 가지고 배우고 싶습니다.</p><p><br></p><p>📖 엄마 :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한국사를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익숙한 노래 속 인물들을 시대별로 자연스럽게 연결해 줘서 좋았고 초등 저학년 아이와  함께 읽으며 많은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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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7 06:4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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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월의책) 신기한 연못의 비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s5wrj224tv0i9cqa/wish/3935565171</link>
         <description><![CDATA[<p>🩷채호 </p><p>연못에 들어가면 무늬가 바뀌는게 신기했다</p><p><br></p><p>🩷채범</p><p>실제로 저런연못이 있으면 들어가보고싶다</p><p><br></p><p>🩷엄마</p><p>처음 연못에 김이 올라올때 무서워했고</p><p>많은 시행착오를 거쳐서 </p><p>결국은 그것을 즐기는 모습이 재미있었다</p><p><br></p><p>🩷아빠</p><p>당황하지말고 침착하게 해체나가는 동물들이 </p><p>보기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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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31 08:0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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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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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의 책) 나는 너를 아는데 (글 박영란)</title>
         <author>hkssul0821</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s5wrj224tv0i9cqa/wish/3938503913</link>
         <description><![CDATA[<p>♣김민솔(6-3)</p><p> 이 책은 책을 사러 서점에 갔다가 무슨 내용일지 궁금해서 사서 읽어보게 되었다.</p><p> 이 책은 전원주택 단지 포레(헤븐 포레스트 가든 빌리지)를 배경으로 시작된다. 주인공 '나'에게 하늘 같이 높고 두려움의 대상이었던 형, '이한상'. 그는 과거 학교 폭력 사건의 주동자였다. 그의 방식은 교묘했다. 친구들 사이에 보이지 않는 서열을 매겨 철저히 계급을 나누었고 처음에는 장난처럼 시작했던 '때리는 척'하는 놀이를 어느 순간 진짜 구타로 변질시켰다. 심지어 폭력의 현장을 영상으로 찍어 아이들에게 돌려 보기까지 했다. '나' 또한 그 폭력의 사정권 안에 있었다. 어느 날 등산을 핑계로 '나'를 산속에 홀로 버려두었고, 두려움에 떨고 있는 '나'의 모습을 영상으로 찍으며 즐거워했던 그였다. 그렇게 마을을 떠났던 그가 5년 뒤, 뻔뻔하게도 혹은 정말로 자신의 악행에 대한 기억을 모두 잃은 채 해맑은 얼굴로 돌아온다. 도대체 이한상이 어떤 잘못을 저질렀는지 주인공은 궁금해했다. 그렇게 하나 둘 이한상에 대해 알게 된다. 이한상 가족은 포레에서 이사를 가고 그 후 다시는 포레에서 볼 수 없었고, 기억을 찾은 것으로 추측된다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p><p> 나는 이 책에서 가장 마지막 부분이 기억에 남는다.</p><p>'이한상은 몸에 밴 습관이 이끄는 대로 따르다가 그런 사고가 일어났다. 그는 습관에서 벗어나려 노력할 줄 몰랐다. 시간이 더 지나고 나서 나는 생각했다. 결국 그는 자기사 한 생위를 반성할 줄 몰랐다. 그 점이 그의 허약함이었다. 그런 허약함을 안고서는 결코 성장하지 못할 것이다.'</p><p>'나'는 이한상에 대해 정확히 말하자면 이한상이 한 행동에 대해 뼈를 때렸다. 주인공의 말처럼 이한상은 언제, 어디에서든지 자기가 한 행동을 반성하지 못했다. 이사 간 곳에서도, 기억을 되찾았음에도 이한상은 전에 했던 행동을 반성하지 못한다면, 계속한다면, 이한상은 아마 영영 자라지 못할 것이다. 나는 이 글귀를 보고 내 가 한 행동을 뒤돌아보고 반성하기로 했다.</p><p> 나는 이 책을 읽고 작가의 말에서 나온 두 가지 길 중 어디로 걸을지 진지하게 생각해 보기로 했다. 이 두 가지 길은 '너'의 길과 '나'의 길이 있다. '너의 길은 순간의 감정이나 기분 혹은 응어리, 고집, 원한이 이끄는 대로 끌려가는 길이기에 쉽다. '나'의 길은 '너'보다 한발 더 나아가고, 한 번 더 생각해야 하는 길이라고 했다. 그러기에 이 길은 부단히 애를 써야 하고 '너'의 길보다 더 힘들다고 했다. 이한상은 '너'의 길을 선택했다. 청소년기를 지나며 억울함과 분노 등을 느끼며 선택한 길이 그 길이다. 하지만 모두가 분노를 느낀다고 해서 '너'의 길을 선택하진 않을 것 같다. 오히려 '나'의 길을 더 많이 선택할 수도 있다. '너'의 길은 미래가 없으니까. 진지하게 생각해 본 결과, 나는 '나'의 길을 선택하기로 했다. 부단히 애를 써야만 해도, 정말 어려운 길이라고 해도 나는 감정, 기분, 응어리 등에게 끌려가는 '너'의 길을 걷기는 싫다.</p><p><br></p><p>♣김민솔 엄마</p><p><br></p><p>권선징악. 뿌린대로 거둔다? 과연 요즘 시대에 이 말대로 될까? 의구심이 들었는데 작가도 같은 생각인 것 같다. </p><p>자신이 엄청난 잘못을 저질렀음에도 자기는 기억을 잃었고, 이미 죗값을 치뤘으니 피해자가 부끄러운 거라는 그 말.. 잊을 수가 없어 분노가 치솟았다.  초등학생이 읽고 생각 나누기에는 다소 어려울 수 있다는 느낌은 들었지만 간과할 수 없는 이야기 같다.</p><p>첫장을 넘기기가 무척 힘들었지만 한번 넘기면 단숨에 읽히니 고학년에게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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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02 12:2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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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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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의책)개와 고양이와 구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s5wrj224tv0i9cqa/wish/3955030019</link>
         <description><![CDATA[<p>가은:고양이가 구슬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찾아내는 장면이 가장 생각나고 멋졌어요.<br><br><br>엄마:누구나 어려운 상황이 오면 쉽게 포기하고 싶어질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고양이처럼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끈기와 인내가 결국 좋은 결과로 이어진다는 것을 이 이야기를 보며 느꼈습니다. 살아가면서 힘든 일이 생기더라도 끝까지 해내는 마음을 배워가면 좋겠습니다.<br><br><br>아빠: 동화책을 보면서 어려운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하는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껴져 아이와 함께 읽기 좋았습니다. 모든 아이들이 앞으로 어떤 일이든 쉽게 포기하지 않는 마음을 가지고 자라가면 좋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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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6 10:5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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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월의책) 다 모여 편의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s5wrj224tv0i9cqa/wish/3956385348</link>
         <description><![CDATA[<p><br/></p><p>🍩 시아 : 나도 편의점과자를 사고 과자 놀이공원을 가보고 싶었다 햄버거 범퍼카도 너무 재밌을꺼 같다 </p><p>그리고 친구와 오해가 생기면  삐지지 말고 같이 이야기를 하는게 좋겠다 그래서 사이좋게 지내고 싶다 </p><p><br/></p><p>🍩 지아 : 주인공 성진이는 현서가 자기만 빼고 생일 파티에 친구들을 초대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많이 서운해하며 화가났다 .  편의점에서 산 초코파이 덕분에 신기한 놀이공원에 가게 되는데, 현서를 빼고 반 친구들을 모두 초대한다. 그런데  결국 서운한 마음이 점점 커져  괴물나타난다. 나중에 신기한 놀이공원에서 나와 현서와 이야기를 하면서 현서가 배려가 많은 친구라는 것을 알게되고 오해였다는 것도 알게된다. </p><p>나는  마음 속의 화와 서운함을 그대로 키우면 더 큰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p>친구와 오해가 생겼을 때 혼자 속상해하기보다 먼저 이유를 물어보고 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교훈을 얻었다. </p><p><br/></p><p>🍩 엄마 : 편의점책은 아이가 좋아하는 책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지난번 서점에 갔을 때 시아가 직접 고른 책인데, 아직 친구 관계가 서툰 1학년 시아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라고 생각했습니다.</p><p>이 책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 주면서도 친구 관계에 대한 소중한 교훈을 전해 줍니다. 주인공이 겪는 서운함과 화, 그리고 그 감정을 풀어 가는 과정을 보며 친구의 마음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p><p>친구 관계를 배우고 있는 저학년 아이들이 읽기에 좋은 책이며, 재미와 교훈을 함께 담고 있어 더욱 의미 있게 다가왔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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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7 11:5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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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월의책) 이상한 손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s5wrj224tv0i9cqa/wish/3957228071</link>
         <description><![CDATA[<p>* 예빈 - 달록이가 여러 가지 표정을 짓고 장난을 치는 모습이 기억이 남는다 </p><p>웃기고 귀여워서 계속 보고 싶었다. 달록이가 우리집에도 놀러왔으면 좋겠다 </p><p><br></p><p><br></p><p>* 예지 - 달록이는 기분에 따라 날씨를 바꾸는데, 화가 나면 더워지고 기분이 좋으면 눈이 오는 모습이 신기했다.</p><p>처음에는 누나와 동생이 서로 사이가 좋지 않았지만, 달록이를 함께 돌보면서 점점 가까워지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나도 가족과 싸울 때가 있지만 서로 도와주고 아껴 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br></p><p>* 엄마 - 백희나 작가님 책은 어릴때 부터 즐겨보던 책인데 다시 한번 읽어 보았다  가족은 늘 표현하지 않아도 서로를 아끼고 응원하는 소중한 존재라는 생각이 들었고 아이들이 달록이처럼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 수 있는 사람으로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도 들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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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8 04:2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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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월의책) 짝꿍 바꿔주세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s5wrj224tv0i9cqa/wish/3959863635</link>
         <description><![CDATA[<p>(재현)</p><p>준수는 어른이 되어서 헤어지지 않는 약을 발명하고 싶어한다. 그 약이 있다면 나는 세 알 정도 먹을 것이다. 첫 번째는 만약을 대비해서 먹고, 두 번째는 맛이 궁금해서 먹고, 마지막으로는 효과가 있는지 먹어볼 것이다. 준수가 약을 만들어서 행복했으면 좋겠다. 준수는 약을 먹고 아빠를 만나서 숲에서 집을 짓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p><p><br/></p><p>(엄마)</p><p>요즘은 짝꿍이 없는 경우가 더 많지만, 짝꿍이 있던 때에는 누구나 한 번쯤 짝꿍을 바꾸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았을 것 같다. 초등학교 학창 시절이 많이 떠올랐고, 아이들의 학교 생활 이야기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p><p><br/></p><p>(아빠)</p><p>책 제목과 삽화가 재미있어서 책장을 빨리 넘겨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재현이와 책을 읽으며 몇 번이나 큰 소리로 웃을 수 있었고, 다른 친구의 행동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도 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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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21 16:0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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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월의 책) 딱 한마디 영화사 (글 안소연)</title>
         <author>hkssul0821</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s5wrj224tv0i9cqa/wish/3963368896</link>
         <description><![CDATA[<p>♣ 김민솔(6-3)</p><p> 이 책은 학교에서 읽을 책을 고르다 전에 읽었던 '딱 한마디 철학사'가 생각이 나서 빌려 읽게 되었다. 평소에 영화에 엄청나게 관심이 있진 않았지만 영화에 대해 한 번 알아보게 되는 시간이 되었다.</p><p> 이 책에는 총 13개의 챕터와 14명의 인물들이 나온다.</p><p>영화를 처음 만든 뤼미에르 형제, 영화에 특수 효과를 사용한 조르주 멜리에스, 코미디 캐릭터의 대표 찰리 채플린, 아름다운 자연을 영화에 그대로 담은 서부극의 거장 존 포드, 디즈니와 디즈니 랜드를 만든 월트 디즈니, 미국 할리우드 영화 문법을 영화에 정리한 오슨 웰스, 이탈리아 네오리얼리즘을 대표하는 감독 비토리오 데 시카, 서스펜스 스릴러의 대가 앨프리드 히치콕, 프랑스의 누벨바그 운동을 대표하는 감독 프랑수아 트뤼포, 블록버스터 영화의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 디지털 특수 효과를 영화에 사용한 제임스 카메론,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회사 '지브리'를 설립한 미야자키 하야오, 마지막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감독, 봉준호까지 이 책에는 많은 인물들이 나온다.</p><p> 나는 14명의 인물들 중 월트 디즈니와 제임스 카메론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p><p>월트 디즈니는 '꿈꾸고, 믿고, 도전하라' 라는 말을 남겼다. 월트 디즈니에게는 불가능이란 없었다. 그의 도전 정신과 창의성은 애니메이션을 전 세계 대중문화의 중심으로 성장 시켰다. 나는 디즈니의 그런 도전 정신을 본받아 내가 원하는 것을 꿈꾸고 나를 믿고 도전하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p><p>다음으로 카메론은 '호기심은 상상을 낳고, 상상은 현실을 만든다.'라는 말을 남겼다. 제임스 카메론은 어린 시절 SF에 관심과 호기심을 가졌다. 나중에 영화 감독이 되어서는 그것과 관련한 상상을 하고 그 상상을 영화에 담았다. 나는 카메론이 남긴 말을 읽고, 아주 작은 것이라도 내가 호기심을 가진 것은 나의 상상이 되고 그것이 현실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정말 좋았다. 솔직히 아주 작은 먼지일 뿐인 나의 호기심과 상상은 딱히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을 것 같다. 하지만 이 말을 읽고 나니 왠지 모를 자신감이 생겼다.</p><p><br/></p><p><br/></p><p>♣ 김민솔 엄마</p><p> </p><p>영화를 엄청 좋아하지는 않지만  종종 관람을 하러 간다. 이 책에 나오는 거장들의 영화를 한두편씩은 본 것 같다. 특히 외화보다 한국영화를 좋아하기에 봉준호 감독의 이야기가 기억에 남는다. 물론 3~4편 정도만 보았지만 말이다. 봉준호감독의 개인적인 경험이나 사소한 생각이 결국 천만영화를 만들어내었다.</p><p>어릴때부터  남다른 생각을 하는 어린이었고,  자신의경험 하나하나 놓치지 않으며 꿈을 가지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다분히 노력한 점이 많은 이들의 귀감을 사기에 어린이들도 이점을 본받았으면 좋겠다. </p><p>"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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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24 12:5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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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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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의책) 옆집에 이사온 올바르다 해적단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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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엄마</strong></p><p>해적이라고 해서 무섭기만 할 줄 알았는데 서로 도우며 새로운 이웃과 친해지는 모습이 따뜻하게 느껴졌어요. 아이와 함께 읽으며 다름을 이해하고 먼저 다가가는 용기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p><p><br/></p><p><strong>아빠</strong></p><p>재미있는 그림과 유쾌한 이야기가 끝까지 흥미를 끌었습니다. 겉모습만 보고 사람을 판단하면 안 된다는 점을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좋은 책이라 아이와 함께 읽기 좋았습니다.</p><p><br/></p><p><strong>건희</strong></p><p>해적들이 진짜 재미있고 웃겼어요. 처음에는 무서울 줄 알았는데 착해서 놀랐어요. 나도 새로운 친구가 오면 먼저 인사하고 친하게 지내고 싶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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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1 22:4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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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의책)내가 엄마를 골랐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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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가은</strong><br>엄마가 청소도 잘 못하고 초콜릿을 많이 먹는 말썽꾸러기였는데, 아이가 태어난 뒤에는 역할이 바뀌어 아이가 말썽꾸러기가 된 모습이 재미있으면서도 마음이 이상하게 느껴졌어요. <br><br><strong>엄마</strong><br>책을 읽으며 임신과 출산,육아의 기억이 자연스럽게 떠올랐습니다. 우리 아이가 어릴 때 "엄마, 아빠를 만나기 위해 하늘에서 무지개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왔어."라고 말했던 적이 있는데, 책 속 내용과 너무 비슷해서 신기하고 더욱 애정이 가는 책이었습니다.<br>저 역시 아이를 바르게 키우고 싶은 마음에 잔소리를 많이 하는 편인데, 책에서 야단맞기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라 "엄마를 기쁘게 해 주기 위해 태어났어요."라는 문장을 읽는 순간 여러 감정이 스쳐 지나가며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아이를 키우며 잊고 있었던 처음의 설렘과 감사한 마음을 다시 떠올리게 되었고, 아이와의 사랑을 다시 한번 깊이 느끼게 해 준 따뜻한 책이었습니다. <br><br><strong>아빠</strong><br>엄마와 아이가 함께 책을 읽으며 서로를 바라보고 웃고 이야기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책을 읽는 시간은 단순히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아니라 서로의 마음을 더 가까이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가 우리 가족에게 가장 큰 기쁨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 주는 책이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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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8 14:0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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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의 책) 열세 살의 걷기 클럽 (글 김혜정)</title>
         <author>hkssul08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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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김민솔(6-3)</p><p> 이 책은 예전에 읽었는데 엄마께서 이번 책담에 올리자고 하셔서 다시 읽게 되었다.</p><p> 이 책은 각자의 사연을 가지고 있는 열세 살 아이들이 걷기 클럽을 함으로서 힘든 일을 이겨내는 내용이다.</p><p> 재희는 좋아하는 여자애가 있는데 외모 때문에 뚱뚱하다는 오해를 받아 운동을 더 열심히 하기 위해, 혜윤이는 머리띠 시스터즈에서 따돌림을 받아 필라테스 클럽에 가입을 하지 못해서 걷기 클럽에 가입을 하게 되었고, 주인공인 윤서는 운동 클럽 중 할 게 없었는데 우연으로 걷기 클럽에 들어가게 되었고 은이는 워낙 오지랖을 잘 피워서 걷기 클럽에 가입하게 되었다.</p><p> 이 네 명은 처음엔 친하지 않았지만 나중에는 아주 친해지게 된다. 또 모두 자신의 힘든 일을 모두 이겨낸다. 재희는 걷기를 더 열심히 하고, 혜윤이는 머리띠 시스터즈에게서 따돌림 당한 것을 잊고 걷기 클럽원들 세 명과 더 잘 지내고, 강은이는 사람들이 거짓을 말해도 잠시 괴로워했다가 나쁜 말들은 모두 무시하고 친구들이 건넨 좋은 말만 삼켰다. 그리고 윤서는 과거 친했던 채민이와 다시 메일을 주고 받으며 자신은 친구를 만들 수 없다는 자책감은 버리고 다시 걷기 클럽원들과 활기차게 지낸다.</p><p> 나는 이런 걷기 클러원들의 용기를 보고 정말 멋지다고 생각했다. 나도 이런 용기를 가지고 싶다고 생각했다.</p><p><br/></p><p>♣ 김민솔 엄마</p><p><br/></p><p>딸아이가 13살이라 그런가 무척 끌리는 제목이었던 책이다.  </p><p>'오백년째 열다섯' 을 무척 좋아했던 민솔이이기에 김혜정 작가와의 만남까지 신청해 그날 만을 기다리고 있던 중 작가님의 이 책이 눈에 들어왔다.</p><p><br/></p><p>주인공 윤서는 학교 내 스포츠 클럽을 가입해야 한다는데, 사실 아무것도 하기 싫지만 남에게 방해받지 않을 걷기 클럽을 만든다. 담임 선생님과 둘만 클럽원이 될 거라 생각했지만, 뜻하지 않는 다른 멤버 3명이 합류하게 되어 다같이 걷기를 하게 된다.  처음에는 운동장 가장자리를 천천히 걷다가 결국 동네의 공원 둘레길도 걷고 방학 중에도 시간이 되는 친구들 끼리 걷기도 한다. 절대 서두르지 않고 뛰지도 않고 자기만의 속도로 걸으며 이런저런 이야기들도 한다. </p><p><br/></p><p>걷다가 생긴 일련의 에피소드로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의 무서운 익명의 댓글로  활발한 성격의 강은이가 학교 걷기 클럽도 안 오고 연락이 두절되며  윤서도 과거가 생각난다. 자신의 절친의 비밀을 엄마께 말하고 친구가 전학을 가게 되면서 자신이 친구를 배신한 것이라는 죄책감을 안고 살고 있었다. 친구에게 메일을 보내고 받은 답장을 읽고 윤서의 입장에 이입을 해서 그런가 울컥하고 눈물을 흘렸다. ' 나를 거기서 구해줘서 고마워... '</p><p><br/></p><p>SNS, 인터넷 등의 잘못된 기사나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작성해둔 정보, 영상을 이상하게 편집해 올려 좌표찍기, 해시태그 등으로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고 무고한 사람을 힘들게 하는 일이 만연해 있는 요즘세태를 비춘 것도 같았다. </p><p><br/></p><p>이 책의 사춘기 초입의 6학년 학생들이 각자가 자신이 안고 있는 걱정, 고민 등을 걷기 클럽을 통해 같이 이겨나가고 스스로 극복해 가는 과정을 들여다 보며, 내 딸아이도 지금 혹시 갖고 있을 또는 앞으로 직면한 문제를 친구, 부모님과 소통하며 건강하게 이 시기를 지나갔으면 좋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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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9 05:5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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