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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고등 문학 수행평가 대비] 에세이 쓰기 대회_ 토330 김진수 선생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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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8-04 22:3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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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_구조도 샘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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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소개</div><div>- 4학년 때 학급 반장이 되었다. </div><div>- 친구들이나 선생님의 기대를 어기고 싶지 않았다.</div><div>- 숙제를 하지 않았는데, 가지고 오지 않았다고 거짓말을 하게 되었다.</div><div><br></div><div>2. 주제 이해</div><div>- 사샤는 소년단원이 되고 싶다는 꿈이 있었다. 그런데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수고 만다. 그 일이 들키면 자신은 소년단원이 되지 못할 뿐 아니라, 인민의 적이 될 것이다. 사샤는 보르카가 누명을 쓰고 잡혀가는 상황에서도 그 사건의 진실을 말하지 않았다. </div><div>- 사샤의 행동은 분명 잘못된 것이다. 그런데 사샤가 어떤 마음이었을지는 이해가 된다. 나도 내가 기대하는 것들이 모두 사라질까봐 겁이 나서 거짓말을 했던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div><div> </div><div>3. 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div><div>- 4학년 때 우리 반은 학급 반장을 한 학기에 두 번 나누어서 뽑았다. </div><div>- 나는 선생님과 친구들 사이에서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하고, 모범적인 아이로 평가를 받고 있었다. 그것이 실제와는 조금 다르다고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그런 기대를 받는 것은 기분 나쁜 일은 아니었다. 그런 분위기에서 나는 조용한 성격이었지만 친구들의 추천으로 학급 반장이 되었다. </div><div>- 그런데 얼마 뒤에 일이 생겼다. 사회 조사 숙제를 잊고 하지 않은 것이다. 나는 계속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에 순간 숙제를 했지만 집에서 가져오지 않았다고 거짓말을 하고 말았다. 그 거짓말은 정말 금새 들통이 났다. 그 주에 학부모 상담이 있었던 것이다.</div><div> </div><div>4. 감정 표현 </div><div>- 나는 친구들 사이에서 크게 주목받는 편은 아니었다. 하지만 가끔 운동을 잘하거나 인기가 많은 아이들을 보며 부럽다는 생각을 하곤 했다. 그러다가 친구들에게 추천을 받아 학급 반장이 되니 더욱 기분이 좋을 수밖에 없었다. </div><div>- 나는 평소보다 더 올바른 척 말이나 행동을 하려고 했다. 그래서 선생님이 사회 조사 숙제를 꺼내라고 하면서 안 해온 사람은 일어나라고 할 때, 마음 속에 무척 큰 갈등이 생겼다. 그러자 순간 나는 거짓말을 하고 말았다. 하지만 그 거짓말을 하고 난 이후의 마음은 무척 힘들고 불편했다. 다다음 날 거짓말이 들통이 나서 혼이 날 때도, 오히려 빨리 들켜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였다. </div><div> </div><div>5. 결론</div><div>- 처음 이 책을 읽을 때만 해도 솔직하게 용기를 내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내 경험을 떠올리고 나니, 사샤는 얼마나 더 힘들었을지 이해가 되었다. 나는 그 작은 기대감 때문에 거짓말을 했다. 내가 이 일에 더 크게 반성했던 이유는 그것 빼고는 거짓말을 해야 할 이유가 전혀 없었다는 것이다. </div><div>- 사샤는 더 바라던 꿈이 있었고, 심지어 자신의 실수가 들통이 나면 그 교실에서 끌려나가 돌아오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런 상황에서 용기를 내어 진실을 말하는 것은 정말 두려운 일이었을 것이다. </div><div>- 작가는 옳다고 믿는 것을 선택하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모든 사람들이 그런 용기를 갖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사샤의 교실에서는 그런 용기를 갖기가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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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4 22:3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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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우유와 소보로빵_구조도 샘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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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소개</div><div>- 나는 어린 시절, 남들과 다른 나를 미워하며 주눅 들었던 경험이 있다.</div><div>- 또, 나를 싫어하는 줄 알았던 사람이 사실은 나를 좋아했음을 깨닫고 놀란 경험이 있다.</div><div>- 그 경험으로 인해 나 자신은 물론 내 주변 사람들도 다치게 했음을 알게 되었다.</div><div>- 그래서 커피우유와 소보로빵에 나오는 인물들에게 내 감정을 이입하며 다시금 위로 받고, 위로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div><div> </div><div>2. 주제 이해</div><div>- 나는 샘이 남들과 다른 자신의 피부색 때문에 슬퍼하고, 자신의 모습을 바꿔버리고 싶어 했던 마음을 이해한다.</div><div>- 나는 보리스의 아빠가 샘에게 쪽지를 남기는 장면을 통해, 보리스의 아빠가 어떤 마음이었을지 이해했다. 이는 나의 어린 시절을 반추하게 만들었다.<br><br>3. 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div><div>- 나는 어렸을 때, 할머니 댁에 가는 것이 정말 싫었다. 친척 중 또래가 없었을 뿐만 아니라 홀로 여자였던 나는 오빠들이 모두 마을회관에 놀러갔을 때 작은엄마들 옆에 앉아 조용히 전을 부쳤다. 어느 누구도 나에게 일을 하라 강요한 건 아니었지만 왠지 그래야만 할 것 같았다. 밥을 먹어도 모두가 식사를 마친 이후 작은 상에서, 잠을 자도 가장 구석진 방에서. 오랜 시간 너무 당연하게 겪어온 일들이기에 오빠들과 나는 다르게 행동해야 칭찬받고, 인정받게 됨을 어렴풋이 알게 된 것 같다. </div><div>- 엄마는 일을 마치고 앉아있는 나에게 언제나 달콤한 카스테라와 우유를 쥐어주셨다. 그리고는 “할아버지가 너 주시는 거야.”라고 하셨지만 나는 믿지 않았다. 할아버지는 내가 중학교 1학년 때 작고하셨는데, 그때까지 나에게 먼저 말을 붙여주신 적이 한 번도 없었기 때문이다. 나는 당연히 엄마가 시장 어딘가에서 카스테라를 사오시고는 내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거짓말을 하신다고 생각했다. </div><div>- 아주 오랜 시간이 흘러서야 엄마의 말이 사실이었음을 알았다. 할아버지는 주 2~3회 신장 투석을 위해 병원을 다니셨고, 그때마다 병원에서 카스테라와 우유를 받으셨다고 한다. 그럼 할아버지는 그걸 먹지 않고 챙겨놨다가 어린 나에게 건네 주셨던 것이다. </div><div> </div><div>4. 감정 표현 </div><div>- 나는 할머니 댁에만 가면, 나를 포함해 모두를 속이는 가면을 쓰고 행동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 불쾌했다. 만약 실수하여 가면이 벗겨지면, 모두가 나와 부모님을 탓하게 될까 봐 두렵기도 했다. 이런 내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웃고 떠드는 친척들을 보면서 짜증도 많이 났다. </div><div>- 그런데 내가 내 자신을 꾸며내고 있음을 알고 속상해하던 사람이 많았음을 알게 되었다. 부모님은 물론, 나에게 관심이 없는 줄 알았던 우리 할아버지까지. 모두를 위한다고 했던 내 행동이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상처를 주었다는 걸 깨닫고 나니 당황스럽기도 했고 후회도 됐다.</div><div> </div><div>5. 결론</div><div>- 나는 이 책을 통해 나를 힘들게 했던 이유 없는 죄책감을 떠올렸다. 그런데, 샘 역시 자신의 피부색을 가리는 가면을 쓰면서, 나와 같은 복잡한 감정을 느꼈을 거라고 생각하니 다가가 위로해주고 싶었다. 동시에 내 마음을 알아주는 것 같아 시원하기도 했다. 샘은 타고난 피부색으로 인해 오랫동안 고통 받는다. 하지만 그런 샘에게는 자기 대신 분노해줄 소냐와, 함께 피아노를 쳐줄 보리스가 있다. 나도 마찬가지이다. 내가 가면을 쓰든, 쓰지 않든 나를 아껴줄 사람들이 분명 존재한다. 그것을 잊지 않고, 그들과 나를 아끼며 살아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새삼 느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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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4 22:3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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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 발 중국 아가씨_구조도 샘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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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소개</div><div>- 우리 엄마 아빠는 내가 원하는 것들은 무조건 한번 해보라고 응원해주신다. </div><div>하지만 우리 가족 중에 나를 응원하지 않는 단 한 사람이 있다. </div><div>이 책에서 아이린이 할머니와 대화가 잘 통하지 않을 때 나의 친할머니가 떠올랐다. </div><div><br></div><div>2. 주제 이해</div><div>- 중국에 사는 아이린은 큰 발을 가졌다. 아이린의 큰 발은 사실 크지 않고 평범하다. 아이린의 발이 크다고 하는 이유는 ‘전족’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이린은 여성의 발을 비정상적으로 옭아매는 전족이라는 전통을 거부한다. 뿐만 아니라 ‘여성’이라는 이유로 할머니와 집안이 강요하는 모든 것들을 거부한다. </div><div>- 나는 항상 자유롭게 살아왔지만 친할머니와 부딪힐 때마다 ‘여성이 해야 할 일’에 대한 훈계를 들어왔기 때문에 아이린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한다. 하지만 아이린이 얼마나 자유를 꿈꾸었을지 알고 있기 때문에 그녀가 선택한 마지막 결말이 무척 아쉬웠다. </div><div> </div><div>3. 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amp;상세한 사례</div><div>- 어느 설 명절에 온가족이 할머니댁에 모였을 때의 일이다. 그때 나는 아마 3, 4학년 정도 되었을 것이다. 할머니댁에 엄청나게 신선하고 커다란 대게가 선물로 들어왔다. 부엌일을 도맡은 세 며느리들이 대게를 만지다가 너무 무시무시해서 소리를 지르게 되었다. 어린 나는 ‘아빠의 힘’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아빠를 데리러 안방에 들어갔다. “아빠, 대게가 무시무시해! 얼른 와서 도와줘!”라고 이야기 했는데 아빠는 텔레비전만 보고 계셨다. 대신 친할머니가 내게 호통을 치셨다. 아빠에게 부엌일을 시키면 안된다는 것이었다.</div><div>- 우리 아버지는 삼형제 중에 둘째다. 큰집에는 큰아들과 작은딸이 있고, 작은집에는 큰딸과 작은 아들이 있다. 큰집과 작은 집에 아들 손자가 한명씩 있는데 우리집에는 딸만 둘이다. 친할머니는 항상 그 점이 싫으셨나 보다. 어느날 아빠의 등을 두드리면서 “우리 아들 딸만 둘이어서 불쌍해서 어떡해.”라고 하셨다. 하지만 아빠는 아무 말이 없으셨다. </div><div> </div><div>4. 감정 표현 </div><div>1) 자기 노출</div><div>- 옛날, 친할머니가 어렸을 때는 대한민국이 아니라 조선시대였을 것이다. 그때는 너무나도 남아선호사상이 팽배했다. 친할머니도 당신의 할머니로부터 딸이라서 구박받는 경험을 많이 받으셨을 것이다. 그런 어린이가 할머니가 되었으니 딸이 없는 우리 아빠가 불쌍하다고 생각하고 아들이니 부엌일은 절대 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셨을 것이다. 사회 공부를 해보니 충분히 이해되는 바지만 아빠의 반응은 절대 용서할 수 없다. 아빠는 항상 나를 예쁘고 곱다고 칭찬해주셨다. 그런 딸이 친할머니로부터 말도안돼는 호통을 받는데도 보호해주지 않았다. 지금도 친할머니는 내게 아빠에게 잘해라, 라는 말씀을 하신다. 어릴 때는 그런 말을 들을 때마다 화가 나고 억울했다. 하지만 이제는 “더이상 아빠한테 얼마만큼 더 잘하나요?” 라고 대답한다. 그러고 나면 속이 시원하다.</div><div><br></div><div>5. 결론</div><div>- 요즘은 누구나 자기가 원하는 대로 살아간다. 남자도 부엌일을 할 수 있고 여자도 원하면 어떤 직업이든 가질 수 있다. 할머니가 살던 시대와는 차원이 다르다. 하지만 여전히 어린이 친구들을 만나면 남자는 파랑! 여자는 핑크! 라고 얘기한다. 그래서 나도 내가 원하는 대로 살 거라고, 할머니한테 당당하게 얘기할 수 있는 것 같다. 아이린도 자기가 원하는 삶을 개척해나간 것이 맞다. 하지만 내가 만약 아이린이라면, 중국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누릴 수 있고 시도해볼 수 있는 미국에 갔으니 하고 싶은 공부도 하고 더 많은 곳을 여행하며 자유롭게 살 것이다. 아이린이 제임스라는 인물을 맞나 작은 중국식 레스토랑에 앉아서 하루를 보낼 생각을 하니 조금은 답답하고 안타깝다. 하지만 어느 곳에서든 여성들이 자신의 자유를 찾기 위해, 부당한 사회적 전통을 부수기 위해 노력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나도 앞으로 곳곳에서 자유를 찾으려는 사람들이 보일 때 이 책을 조심스럽게 추천할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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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4 22:3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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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우유와 소보로빵_구조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5cwc9b3rlytygn6/wish/2656419237</link>
         <description><![CDATA[<div>1. 소개<br>-나는 8살 때 남들과 달랐었던 나를 원망하며 남들을 따라하려고 했던 적이 있었다.<br>-나는 친구들과 함께 했었던 과학 모둠 활동이 무사히 잘 마칠 수 있어서 마음이 조금 편해졌었다.<br>-남들을 따라하려고 했을 때 감옥에 갇혀 있다는 생각이 들어 조금 답답했다.<br><br>2. 주제 이해<br>-나는 자신의 모습과 본성을 바꾸고 싶어했던 샘이 정말 이해가 갔다.<br>-남들을 따라하려고 노력했던 샘이 너무 안쓰러웠다.<br>-샘과 보리스가 무사히 피아노 연주를 끝냈을 때의 그 마음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br><br>3. 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br>-나는 8살 때 누나가 친구들과 집 앞에 있는 인형뽑기를 하러 갔을 때 아빠와 같이 인형뽑기를 가 본 적이 있었다. 누나가 단 한 판만에 인형을 뽑았다. 아빠와 같이 스틱을 조종해서 버튼을 내렸다. 하지만, 인형을 뽑지 못해서 무척 서운했었다. 그 때는 돈만 넣으면 인형을 주는 줄 알고 더 서운했었던 것 같다. 인형뽑기 기계가 나를 차별한다는 슬픈 생각까지 했었다.<br>-친구들과 함께 모둠 활동을 마치고, 서로에게 격려의 말을 해줄 때, 정말 뿌듯하고 마음이 조금 편해졌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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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5 08:3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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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발 중국 아가씨- 구조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5cwc9b3rlytygn6/wish/2656419609</link>
         <description><![CDATA[<div>1.소개<br>-나는 사실 옛날에 글쓰기를 엄청나게 못했었다.&nbsp;<br>-처음에는 정말 짜증나고&nbsp; 힘들었지만,&nbsp; 이를 악 물고 정말 열심히 써서 선생님에게 보여주었다.<br>-글을 정말 잘 썼다고 칭찬을 해주셨다.<br>-그 덕에 나는 글을 쓸 용기와 의욕을 얻게되어, 3년 가까이 글쓰기 연습을 하고 지금의 내가 되었다.<br><br>2.주제이해<br>-중국에 사는 아이린은 큰발을 지니고 있다. 하지만 아이린은&nbsp; 큰발을&nbsp; 절대로 크지 않고 평범하다. 왜냐하면 그녀는 전족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이린은 전통이라는 이름에 숨어, 여자이이들 여린 발을 작은 신발로 그들의 뼈를 으스러뜨리는 전족을 거부한다.&nbsp; 그리고 그녀는 자신의 꿈을 향해 살아가게 된다.<br>이러한 점이 나와 아이린과 비슷하다고 생각하였다<br><br><br>3.경험<br>-<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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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5 08:3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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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 구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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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소개<br>-나는 올해 1월달, 외대부고 캠프를 다녀왔다<br>-그곳에는 강남 8학군에서 온 친구들도 있었다<br>-토론대회에서 매우 좋은 결과를 얻어 뿌듯했다<br>-이런 감정들이 책 속에서의 샘과 비슷한 것 같아 공감이 많이 되었다.<br><br>2. 주제 이해<br>샘이 백인만을 정상인으로 취급하는 학교에서 조금 주눅이 들 수도 있겠었다는 생각을 하고 공감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곳에서 백인 친구와 팀을 이루어 대회에 나가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을때의 샘의 마음도 잘 알겠다. 그 감정은 단지 뿌듯함에서 그치지 않았을 것이다. 이는 나의 캠프 시절 경험과 매우 비슷했다<br><br>3. 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br>나는 올해 1월달에 한달 동안 용인 외대부고에 캠프를 갔었다. 캠프 요금이 상당히 비싸서 서울이나 교육의 중심지에서 온 친구들이 상당히 많았다. 그런 친구들은 어렸을 때부터 엄청난 양의 조기 교육을 받는 다는 것을 알고있는 나는 긴장도 조금 되었다. 물론 나도 공부를 정말 열심히 많이 하긴 했지만, 우리나라 교육의 최고 중심지인 강남 8학군에서 온 친구들 사이에서도 빛을 바랄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되었다. 그렇게 그곳에서 열리는 5, 6학년 통합 토론 대회가 열리게 되었다. 나는 그곳에서 개인 예선전을 가뿐히 통과하고 본선을 들어가게 되었다. 당시 경쟁률이 1:8을 넘었으니 그것만으로도 잘한 일 이지만 나는 더 욕심이 났다. 그렇게 처음 나를 긴장하게 했던 서울에서 온 친구와 팀을 맺어 준결승까지 갔는데 경기 전날 내가 다리 부상으로 캠프에서 하차하게 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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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5 08:4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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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발 중국 아가씨_ 구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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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소개<br>- 우리 부모님께서는 내가 원하는 일을 1순위로 하게 해주시는 분이다. 그러나 우리 동생 앞에서는 그러지 않으시다.&nbsp;<br>2. 주제이해<br>- 아이린은 평범한 발을 가졌다. 그러나 주변 사람들은 모두 발이 크다고 한다. 아이린의 발이 크다고 하는 이유는 '전족'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이린은 발을 묶어서 비정상적으로 자라게 하는 전족을 거부한다.또한 여성이라는 이유로 할머니와 가족들이 강요하는 모든 것들을 거부한다.&nbsp;<br>-나는 언제나 자유롭게 지내왔지만 동생과 의견이 조금이라도 충돌할때마다 부모님께서 '언니가 양보해야지!!!' 라는 고정훈계를 들었기 때문에 아이린의 마음을 이해한다.&nbsp;<br>3. 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br>- 어느 평범한 토요일 밤이였다. 나는 가족과 함께 마트에 갔다. 나는 그날 딸기를 사고 싶었다. 그러나 동생은 바나나를 먹고 싶다고 하고 엄청나게 투정을 부리고 심지어 울기까지 했다. 그러자 부모님께서는 '야! 언니가 되서 동생한테 양보하나 못해? 왜 울리기까지 하니?' 라고 하며 바나나를 사시며 동생에게 '00아~~ 이거 샀으니까 이제 뚝! 하자 ^^.' 라고 하셨다. 아주 사소한 일이지만, 나는 언니라는 이유로 동생에게 양보할 것을 강요받았기 때문에 속상했다. 그리고 첫째이신 아빠도 '동생한테 그것도 못하냐?' 라고 하셔서 더 속상하고 첫째인게 죄 처럼 느껴졌다.&nbsp;<br>4. 감정표현(자기 노출)&nbsp;<br>-&nbsp;나는 엄마 아빠가 동생만 편애하셔서 속상했다. 그러나 엄마 아빠 눈에는 더 어리고 애교도 많은 동생이 더 귀엽게 느껴졌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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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5 08:4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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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 발 중국 아가씨_구조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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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소개<br>-나는 얼마 전까지 공부에 대해서 고민이었다.<br>-나를 계속해서 믿어줬던 사람이 믿지 않아서 슬펐던 점이 있었다.<br>-내가 하고 싶은 대로 되지 않아서 많이 답답했다.<br><br>2. 주제 이해<br>-작품 속에서 아이린은 자신이 가장 믿고 기댔던 세 사람, 할머니와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둘째 언니가 시집을 가니, 자신을 믿어주는 사람이 사라져서 큰 슬픔을 느꼈다.<br>-아이린의 할머니는 아이린의 모든 행동들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런 할머니를 보며, 아이린은 화가 나고 왜 그러는지 답답했다.<br>-아이린은 삶을 새롭게 시작하지만, 가정교사로 일하면서 많은 역경을 겪어, 힐들지만, 의욕과 열정이 쉬지 않았다.<br><br>3. 자기 경험<br>나는 얼마 전까지 공부에 대해 많은 걱정이 가득했다. 6월 쯤에 큰 사건이 하나 있었는데, 엄마께서 집에서 영어 시험을 보고 나서의 나의 점수를 보고 너무나 충격을 먹은 것이다. 점수가 몇 달 전과 똑같았고, 오르지 못한 것이다. 그래서 엄마는 처음에는 매우 불같이 화를 내다가, 울면서 그 많던 영어 책을 다 팔아버릴 거라고 하셨다. 하지만, 나는 처음에 엄마가 농담하는 줄 알았다. 그러나 그게 아니었다. 엄마는 진짜로 책을 큰 가방에 집어넣기 시작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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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5 08:5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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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시형] 커피 우유와 소보로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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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소개<br>- 나는 4학년 때 한 친구에게 폭력을 받은 친구에게 도움을 준 경험이 있다.<br>- 이 경험으로 인해서 차별 없는 세상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2. 주제 이해<br>&nbsp;- 주인공 샘은 자신의 얼굴이 남들과는 조금 다른 얼굴을 가지고 있다는 것에 대해 차별을 받고, 결국 슬픔을 느낀다.<br>&nbsp;- 나는 차별 때문에 나한테 도움을 요청한 친구에게서 슬픔을 느꼈기 때문에 샘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다.<br><br>&nbsp;3. 책과 연결된 자신의 경험<br>&nbsp;- 내가 4학년 때 있었던 일 이였다. 아빠가 대전으로 발령을 가셔서 대전으로 아빠의 집에 놀러 간 적이 있었다. 저녁 때에 갑자기 메세지가 왔다. 한 친구가 나에게 자신이 한 친구에게 언어 폭력으로 괴롭힌다는 말과 사진을 보내주었다. 그 친구는 어릴 때 한의원에서 침을 잘못 맞아서 오른쪽 팔을 못 쓰는 상황 이였다.<br>&nbsp;-그래서 나는 어떻게 하지?라는 생각에 부모님에게 보여드리자 깜짝 놀라셨다. 나는 그 친구에게 내일 선생님께 말하라는 메세지를 남겼다. 그리고 그 친구를 안심 시켜 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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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5 08:5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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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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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소개<br>- 5학년 때 학급 회의를 한 적이 있었다.<br>- 그 때 학급 회장이었다.<br>- 선생님이 조언을 하자 아이들이 거의 모두 그렇게 하자고 했다.<br>- 한 학생이 다른 의견을 내자 그냥 하자고 아이들이 투정을 부렸다.<br>- 어떻게 해야 할지 당황했다.<br><br>2. 주제이해<br>- 사샤는 자신의 아빠가 인민의 적으로 신고당하고 비밀 경찰(KGB)에 끌려간다.&nbsp; 그러던 중학교에서 보브카가 자신에게 협력을 거부하자 벌을 줄지 결정하자며 손을 들게 시킨다. 이 때 사샤가 손을 들지 고민하자 기수가 되기 위해 손을 들라는 말을 하며 결국 사샤는 손을 든다.<br>- 선생님이 사샤에게 소년단원의 기수를 들먹이며 의견을 강요하자 사샤는 결국 손을 들게 된다. 나도 반에서 아이들이 선생님의 의견을 따르자며 다른 의견을 낸 아이에게 투정을 부리자 결국 그 아이도 순응하게 되는 것을 보고 사샤의 행동과 생각에 공감하게 되었다.<br><br>3. 자기경험<br>- 내가 5학년 때 항상 그랬던 것처럼 1학기 반장을 했었다.&nbsp;<br>- 그러다가 다가온 학급회의에서 금지어에 대해 으견을 내고 있을 때 였다. 금지어를 썼을 때 어떻게 해야 할지 선생님이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언을 해주셨다. 그러자 아이들 거의 모두가 좋다고 했다. 하지만 한 아이가 다른 의견을 내자 나는 투표를 하려 했다. 하지만 아이들이 그냥 하자며 말을 하게 된다. 이럴때 선생님도 그러면 안된다고 하시며 사건은 끝나게 되었다.<br>- 하지만 나의 속 한 켠으로 학급회의에서 내가 해결하지 못한 가책과 그 아이가 느꼈을 마음을 생각해보았다.<br>- 이럴 때 사샤가 자신의 기수라는 지위가 흔들릴까 아무 말 하지 못하고 손을 드는 모습을 보며 '전체에 대해 순응하게 되는 마음은 모두 비슷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br><br>4. 감정표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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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5 09:0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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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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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1.소개<br>-체스대회에 나갔는데 마지막 판만 이기면 우승이었다.<br>-결국 무승부를 하게 되서 준우승을 했다.<br>-코치님과 부모니의 기대를 어기고 싶지 않아서 컨디션이 안 좋았다고 변명을 했다.<br><br>2.소개<br>-사샤는 소년단원이 되기 위해서 노력했다.<br>-하지만 스탈린 동사의 코를 부순다.<br>-아버지의 기대와 자신의 꿈을 저버리지 않기 위해서 보르카가 누명을 쓰고 잡혀가는 상황에서도 자백을 하지 않고 가만히 지켜만 보았다.<br><br>3.자기 경험<br>-이번 년도 5월 나는 아주 중요한 대회에 나갔다. 그 대회에서 뽑혀야지 10월에 열리는 월드카뎃에 나갈 수 있었기 떄문에 나는 대회 전에 정말 체스만 했다. 공부도 안 하고 학원도 거의 안 가고 말이다. 엄마도 이해해&nbsp; 주셨다. 그리고 코치님하고도 열심히 준비했다. 그렇게 대회 날 나는 긴장되는 마음으로 대회장에 도착했다. 일찍 일어나서 대회 장에도 일찍 도착했기 때문에 가서 긴장을 풀었다. 드디어 경기가 시작됐다. 시간제한이 긴 스탠다드 대회였기 때문에 하루만에 끝나는게 아니였고 여러날에 걸쳐 대회가 진행됬다. 그 대회는 정말 잘 풀렸고 결국 마지막 판이 되었다. 마지막 판만 이긴다면 나는 우승을 하게 되는 상황이었고 꼭 이겨야 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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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5 09:0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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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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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소개<br>-학교에서 조별로 한 영상을 만드는 과제가 있었다.<br>-나는 영상을 편집하는 역할이었다.<br>-편집을 하다가 실수로 영상을 삭제했는데, 이를 숨겼다가 들통났다.<br><br>2.주제 이해<br>-사샤는 소년단원이 되고 싶었지만 스탈린 동상의 코를 실수로 부숴버렸다. 이 일을 들키면 사샤는 소년단에 들어갈 수 없을뿐더러 인민의 적이라고 불리며 잡혀가야 했다. 사샤는 자신의 꿈을 이루고 싶어 보르카가 잡혀가는 순간에도 자신이 했다고 말할 수 없었다.<br>-사샤가 거짓말을 하고 아무런 잘못이 없는 보르카를 잡혀가게 만든 것은 분명히 나쁜 짓이 맞다. 하지만 나도 내 잘못을 숨긴 적이 있어서 사샤의 마음이 이해가 되었다.<br><br>3.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br>-국어 수행평가로 모둠원끼리 주제를 정해 공익 광고를 만들게 되었다. 역할을 촬영 한 명, 편집 한 명, 연기 두 명으로 나눴고 나는 편집을 맡았다.<br>-기한이 일주일정도밖에 안 남았을 때 촬영이 끝났다. 나는 다같이 쓰는 태블릿pc로 편집을 시작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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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5 09:0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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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5cwc9b3rlytygn6/wish/2660580207</link>
         <description><![CDATA[<div>1. 소개<br>- 5학년 때 학급 회의를 한 적이 있었다.<br>- 그 때 학급 회장이었다.<br>- 선생님이 조언을 하자 아이들이 거의 모두 그렇게 하자고 했다.<br>- 한 학생이 다른 의견을 내자 그냥 하자고 아이들이 투정을 부렸다.<br>- 어떻게 해야 할지 당황했다.<br><br>2. 주제이해<br>- 사샤는 자신의 아빠가 인민의 적으로 신고당하고 비밀 경찰(KGB)에 끌려간다.&nbsp; 그러던 중학교에서 보브카가 자신에게 협력을 거부하자 벌을 줄지 결정하자며 손을 들게 시킨다. 이 때 사샤가 손을 들지 고민하자 기수가 되기 위해 손을 들라는 말을 하며 결국 사샤는 손을 든다.<br>- 선생님이 사샤에게 소년단원의 기수를 들먹이며 의견을 강요하자 사샤는 결국 손을 들게 된다. 나도 반에서 아이들이 선생님의 의견을 따르자며 다른 의견을 낸 아이에게 투정을 부리자 결국 그 아이도 순응하게 되는 것을 보고 사샤의 행동과 생각에 공감하게 되었다.<br><br>3. 자기경험<br>- 내가 5학년 때 항상 그랬던 것처럼 1학기 반장을 했었다.&nbsp;<br>- 그러다가 다가온 학급회의에서 금지어에 대해 의견을 내고 있을 때 였다. 금지어를 썼을 때 어떻게 해야 할지 선생님이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언을 해주셨다. 그러자 아이들 거의 모두가 좋다고 했다. 하지만 한 아이가 다른 의견을 내자 나는 투표를 하려 했다. 하지만 아이들이 그냥 하자며 말을 하게 된다. 이럴때 선생님도 그러면 안된다고 하시며 사건은 끝나게 되었다.<br>- 하지만 나의 속 한 켠으로 학급회의에서 내가 해결하지 못한 가책과 그 아이가 느꼈을 마음을 생각해보았다.<br>- 이럴 때 사샤가 자신의 기수라는 지위가 흔들릴까 아무 말 하지 못하고 손을 드는 모습을 보며 '전체에 대해 순응하게 되는 마음은 모두 비슷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br><br>4. 감정표현<br>- 평소처럼 학급회의를 진행하다가 친구의 의견을 무시하고 때를 쓰는 모습을 보았다. 이러다가 싸울까봐 걱정되는 마음이 들었다. 또 내가 말려야 될 것 같기도 한 가책을 느꼈다.&nbsp;<br>- 결국 친구가 뜻을 굽히는 모습을 보고 아이들이 한 사람을 몰아가면 어떻게 되는지 새삼 깨닫게 되었다.<br><br>5. 결론<br>- 이 책을 처음 읽었을 때는 그냥 소련의 공산주의의 나쁜 면과 그걸 극복하는 모습만 단순하게 보여준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더욱 깊게 읽으며 생각해보니, 단순히 공산주의가 아닌 전체의 사람들이 서로를 의심하고, 또 의심하면 어떤 일이 일어나고 사람을 낙인 찍기가 얼마나 쉬워지는지를 알게 되었다. 우리반의 사정을 생각해보며 이 부분을 더욱 깊게 느끼게 되었다.&nbsp;<br>- 우리의 사회도 사샤의 가장 완벽한 교실처럼 서로를 의심하는 사회가 아닌, 용기를 가지는 사회가 되기를 바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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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08:2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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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 우유와 소보로빵]  박시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5cwc9b3rlytygn6/wish/2660581089</link>
         <description><![CDATA[<div>1.소개<br>- 나는 4학년 때 한 친구에게 폭력을 받은 친구에게 도움을 준 경험이 있다.<br>- 이 경험으로 인해서 차별 없는 세상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2. 주제 이해<br>&nbsp;- 주인공 샘은 자신의 얼굴이 남들과는 조금 다른 얼굴을 가지고 있다는 것에 대해 차별을 받고, 결국 슬픔을 느낀다.<br>&nbsp;- 나는 차별 때문에 나한테 도움을 요청한 친구에게서 슬픔을 느꼈기 때문에 샘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다.<br><br>&nbsp;3. 책과 연결된 자신의 경험<br>&nbsp;- 내가 4학년 때 있었던 일 이였다. 아빠가 대전으로 발령을 가셔서 대전으로 아빠의 집에 놀러 간 적이 있었다. 저녁 때에 갑자기 메세지가 왔다. 한 친구가 나에게 자신이 한 친구에게 언어 폭력으로 괴롭힌다는 말과 사진을 보내주었다. 그 친구는 어릴 때 한의원에서 침을 잘못 맞아서 오른쪽 팔을 못 쓰는 상황 이였다.<br>&nbsp;-그래서 나는 어떻게 하지 라는 생각에 부모님에게 보여드리자 깜짝 놀라셨다. 나는 그 친구에게 내일 선생님께 말하라는 메세지를 남겼다. 그리고 그 친구를 안심 시켜 주었다. 그 다음날에 그 친구는 선생님께 혼이 크게 났다.<br><br>&nbsp;4. 감정 표현<br>&nbsp; - 그 친구는 오른쪽 팔이 아프다는 이유로 친구도 많이 없고 무시도 많이 당하고 말도 잘 못하고 소심한 아이였다. 근데 갑자기 메세지가 왔을 때의 심정은 당황스럽고 왜 메세지를 보냈지 하고 궁금함이 생기기도 했다.<br>&nbsp;- 그런데 그 친구가 다른 친구에게 그것도 핸드폰으로 언어 폭력을 당하고 그 사진을 나에게 보냈을 때는 이때까지 몰라준 내가 너무 나쁘고 왜 그 친구에게 관심을 기울여 주지 않았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br><br>&nbsp;5. 결론<br>&nbsp; - 나는 이 책을 통해서 왜 그 친구에게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지라는 후회감을 떠올렸다. 그런데 피부색이 조금 다르다는 이유는 차별을 받는 친구가 위로해 주고 싶다는 생각이&nbsp;들었다. 서로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차별 없는 세상을 꼭 만들어 가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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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08:2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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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우유와 소보로빵-박재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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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소개<br>-나는 8살 때 남들과 달랐었던 나를 원망하며 남들을 따라하려고 했던 적이 있었다.<br>-나는 친구들과 함께 했었던 과학 모둠 활동이 무사히 잘 마칠 수 있어서 마음이 조금 편해졌었다.<br>-남들을 따라하려고 했을 때 감옥에 갇혀 있다는 생각이 들어 조금 답답했다.<br><br>2. 주제 이해<br>-나는 자신의 모습과 본성을 바꾸고 싶어했던 샘이 정말 이해가 갔다.<br>-남들을 따라하려고 노력했던 샘이 너무 안쓰러웠다.<br>-샘과 보리스가 무사히 피아노 연주를 끝냈을 때의 그 마음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br><br>3. 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br>-나는 8살 때 누나가 친구들과 집 앞에 있는 인형뽑기를 하러 갔을 때 아빠와 같이 인형뽑기를 가 본 적이 있었다. 누나가 단 한 판만에 인형을 뽑았다. 아빠와 같이 스틱을 조종해서 버튼을 내렸다. 하지만, 인형을 뽑지 못해서 무척 서운했었다. 그 때는 돈만 넣으면 인형을 주는 줄 알고 더 서운했었던 것 같다. 인형뽑기 기계가 나를 차별한다는 슬픈 생각까지 했었다.<br>-친구들과 함께 모둠 활동을 마치고, 서로에게 격려의 말을 해줄 때, 정말 뿌듯하고 마음이 조금 편해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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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08:3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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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5cwc9b3rlytygn6/wish/2660581682</link>
         <description><![CDATA[<div>1. 소개<br>-나는 올해 1월달, 외대부고 캠프를 다녀왔다<br>-그곳에는 강남 8학군에서 온 친구들도 있었다<br>-토론대회에서 매우 좋은 결과를 얻어 뿌듯했다<br>-이런 감정들이 책 속에서의 샘과 비슷한 것 같아 공감이 많이 되었다.<br><br>2. 주제 이해<br>샘이 백인만을 정상인으로 취급하는 학교에서 조금 주눅이 들 수도 있겠었다는 생각을 하고 공감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곳에서 백인 친구와 팀을 이루어 대회에 나가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을때의 샘의 마음도 잘 알겠다. 그 감정은 단지 뿌듯함에서 그치지 않았을 것이다. 이는 나의 캠프 시절 경험과 매우 비슷했다<br><br>3. 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br>나는 올해 1월달에 한달 동안 용인 외대부고에 캠프를 갔었다. 캠프 요금이 상당히 비싸서 서울이나 교육의 중심지에서 온 친구들이 상당히 많았다. 그런 친구들은 어렸을 때부터 엄청난 양의 조기 교육을 받는 다는 것을 알고있는 나는 긴장도 조금 되었다. 물론 나도 공부를 정말 열심히 많이 하긴 했지만, 우리나라 교육의 최고 중심지인 강남 8학군에서 온 친구들 사이에서도 빛을 바랄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되었다. 그렇게 그곳에서 열리는 5, 6학년 통합 토론 대회가 열리게 되었다. 나는 그곳에서 개인 예선전을 가뿐히 통과하고 본선을 들어가게 되었다. 당시 경쟁률이 1:8을 넘었으니 그것만으로도 잘한 일 이지만 나는 더 욕심이 났다.<br>그런데 나는 사고로 하차하게 되었다. 그래도 나는 뿌듯했다.<br><br>4. 감정 표현<br>서울에서 온 친구들 때문에 처음엔 긴장 되었다<br>토론 대회를 준비하며 설레고 긴장되었다<br>본선에 진출했을 때 기분이 좋고 행복했다<br>본선에서 준결승에 진출 했을 때 기분이 짜릿하고 뿌듯했다<br>사고로 캠프에서 하차했을 때 허무함과 속상함이 느껴졌다<br><br>5. 결론<br>나는 이 책으로 다른 환경에서 남들과 다르다는 것에 기가 눌릴 필요가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nbsp;그리고 올해 초 캠프를 떠올렸다. 다른 환경의 아이들도 나와 같은 사람이고 우리는 언제나 함께 힘을 합쳐 무언가를 이뤄낼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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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08:3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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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우유와 소보로빵-박재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5cwc9b3rlytygn6/wish/2660583254</link>
         <description><![CDATA[<div>1. 소개<br>-나는 8살 때 남들과 달랐었던 나를 원망하며 남들을 따라하려고 했던 적이 있었다.<br>-나는 친구들과 함께 했었던 과학 모둠 활동이 무사히 잘 마칠 수 있어서 마음이 조금 편해졌었다.<br>-남들을 따라하려고 했을 때 감옥에 갇혀 있다는 생각이 들어 조금 답답했다.<br><br>2. 주제 이해<br>-나는 자신의 모습과 본성을 바꾸고 싶어했던 샘이 정말 이해가 갔다.<br>-남들을 따라하려고 노력했던 샘이 너무 안쓰러웠다.<br>-샘과 보리스가 무사히 피아노 연주를 끝냈을 때의 그 마음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br><br>3. 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br>-나는 8살 때 누나가 친구들과 집 앞에 있는 인형뽑기를 하러 갔을 때 아빠와 같이 인형뽑기를 가 본 적이 있었다. 누나가 단 한 판만에 인형을 뽑았다. 아빠와 같이 스틱을 조종해서 버튼을 내렸다. 하지만, 인형을 뽑지 못해서 무척 서운했었다. 그 때는 돈만 넣으면 인형을 주는 줄 알고 더 서운했었던 것 같다. 인형뽑기 기계가 나를 차별한다는 슬픈 생각까지 했었다.<br>-친구들과 함께 모둠 활동을 마치고, 서로에게 격려의 말을 해줄 때, 정말 뿌듯하고 마음이 조금 편해졌었다.&nbsp;<br><br>4. 감정 표현<br>-누나가 한 번에 인형을 뽑아서 너무 속상했다. 나도 잘 뽑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인형이 뽑기 어려워서 분하기도 했고, 부럽기도 했다. 내가 속상해하는 것을 보고, 아빠가 인형을 뽑아주신 것이 너무 감사했다!<br>-친구들과 함께 모둠 과제를 무사히 마치고, 서로를 칭찬해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 때, 모둠 친구들에게 정말 고맙고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내가 맡은 역할을 친구들에게 도움을 많이 요청해서 더욱 더 미안했었다.<br>5. 결론<br>-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누군가를 차별한다는 것은 비겁한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항상 누군가가 나의 마음을 내 곁에서 알아준다는 것이 너무 행복했다. 가족이든, 친구든 나의 마음을 알아주고 위로해줄 수 있는 사람이 항상 내 곁에 있다는 것이 정말 든든하다. 나를 위로해주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또 정말 소중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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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08:4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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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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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소개<br>-학교에서 조별로 한 영상을 만드는 과제가 있었다.<br>-나는 영상을 편집하는 역할이었다.<br>-편집을 하다가 실수로 영상을 삭제해버렸다.<br><br>2.주제 이해<br>-사샤는 소년단원이 되고 싶었지만 스탈린 동상의 코를 실수로 부숴버렸다. 이 일을 들키면 사샤는 소년단에 들어갈 수 없을뿐더러 인민의 적이라고 불리며 잡혀가야 했다. 사샤는 자신의 꿈을 이루고 싶어 보르카가 잡혀가는 순간에도 자신이 했다고 말할 수 없었다.<br>-사샤가 거짓말을 하고 아무런 잘못이 없는 보르카를 잡혀가게 만든 것은 분명히 나쁜 짓이 맞다. 하지만 나도 내 잘못을 숨긴 적이 있어서 사샤의 마음이 이해가 되었다.<br><br>3.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br>-국어 수행평가로 모둠원끼리 주제를 정해 공익 광고를 만들게 되었다. 역할을 촬영 한 명, 편집 한 명, 연기 두 명으로 나눴다. 나는 모둠원 중에서 편집을 제일 잘 한다고 해준 친구가 있어 편집을 맡았다.<br>-기한이 일주일밖에 안 남았을 때 촬영이 끝났다. 나는 다같이 쓰는 태블릿pc로 편집을 시작했다. 편집이 거의 끝나갈 무렵, 영상을 실수로 삭제해버렸다.<br>-친구들이 실망할 것 같아서 오류가 나 영상이 삭제됐다고 했다. 친구들은 급하게 영상을 다시 찍느라 바빴다.<br><br>4. 감정 표현<br>-거의 완성된 영상을 친구들이 마음에 들어해서 기분이 좋아 편집을 더 열심히 했었다. 그런데 실수를 했다는 사실을 들키면 친구들이 실망할까봐 무서웠다.<br>-시간이 될 때마다 영상을 찍으러 나가는 모둠 친구들을 보니 미안한 마음이 생겼다. 친구들이 열심히 촬영을 한 덕에 다행히 일주일만에 영상을 완성할 수 있었다. 그런 친구들이 자랑스럽기도 했다.<br><br>5. 결론<br>-처음엔 사샤의 행동을 보고 용기내어 말하면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했었다. 그러나 이 때의 경험을 생각해보니 사샤의 감정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사샤는 나보다 더 말을 꺼내기 힘들었을 것이다.<br>-내가 솔직하게 말했더라도 영상을 다 완성해야 한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았을 것이다. 또, 친구들에게 들키지 않을까 무서워할 필요도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사샤는 솔직하게 말하면 자신의 꿈도 잃고 어쩌면 죽을지도 모르는 일이었다. 나는 그렇게 심각한 상황이 아니었는데도 거짓말을 한 것이 후회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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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08:4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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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발 중국 아가씨- 구조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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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소개<br>&nbsp;-우리 부모님께서는 내가 원하는 일을 1순위로 하게 해주시는 분이다. 그러나 우리 동생 앞에서는 내가 원하는 것을 제한 하시는 편이시다. 나의 이런 경험은 아이린이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전족과 얌전함을 강요받은 것 처럼 첫째라는 이유로 양보를 강요받은것과 비슷하다.<br><br>&nbsp;  아이린은 평범한 발을 가졌다. 그러나 주변 사람들은 모두 발이 크다고 한다. 아이린의 발이 커보이는 이유는 '전족'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이린은 발을 묶어서 비정상적으로 자라게 하는 전족을 거부한다.또한 아이린은여성이라는 이유로 할머니와 가족들이 강요하는 모든 것들을 거부한다.&nbsp;<br>&nbsp; 나는 언제나 자유롭게 지내왔지만 동생과 의견이 조금이라도 충돌할때마다 부모님께서 '언니가 양보해야지!!!' 라는 고정훈계를 들었기 때문에 내가 하기 싫은 일을 강요받은 아이린의 마음을 이해한다.&nbsp;<br><br>&nbsp; 어느 평범한 토요일 밤이였다. 나는 가족과 함께 마트에 갔다. 나는 그날 딸기를 사고 싶었다. 그러나 동생은 바나나를 먹고 싶다고 하고 엄청나게 투정을 부리고 심지어 울기까지 했다. 그러자 부모님께서는 '야! 언니가 되서 동생한테 양보하나 못해? 왜 동생을 울리기까지 하니?' 라고 하며 바나나를 사시며 동생에게 '00아~~ 이거 샀으니까 이제 뚝! 하자 ^^.' 라고 하셨다.&nbsp;<br><br>4. 감정표현(자기 노출)<br>&nbsp; &nbsp;-나는 엄마 아빠가 동생만 편애하셔서 속상했다. 그러나 엄마 아빠 눈에는 더 귀엽고 애교도 많은 동생이 더 귀엽게 느껴졌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의 마음도 이해 할 수 있다. 내가 첫째라는 이유만으로 양보할것을 강요받아 왔고 또한 이런일이 한두번 일어난 것도 아니고 나와 동생이 의견이 충돌할 때마다 내가 양보해야 했으므로 더욱 속상했다. 또한 첫째인게 죄처럼 느껴질때도 많았다.<br><br>5. 결론<br>- 아주 사소한 일이였지만, 나는 언니라는 이유로 동생에게 양보할 것을 강요받았기 때문에 속상했다. 또한 이런일이 한두번 일어난 것도 아니고 나와 동생이 의견이 충돌할 때마다 내가 양보해야 했으므로 더욱 속상했다. 그리고 첫째이신 아빠도 '동생한테 그것도 못하냐?' 라고 하셔서 더 속상하고 첫째인게 죄 처럼 느껴졌다.&nbsp; 그러나 엄마 아빠 눈에는 더 귀엽고 애교도 많은 동생이 더 귀엽게 느껴졌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의 마음도 이해 할 수 있다. 그러나 첫째라는 이유만으로 차별을 받으면 안될것 같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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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08:4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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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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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소개<br>-나는 사실 옛날에 글쓰기를 엄청나게 못했었다.&nbsp;<br>-처음에는 정말 짜증나고&nbsp; 힘들었지만,&nbsp; 이를 악 물고 정말 열심히 써서 선생님에게 보여주었다.<br>-글을 정말 잘 썼다고 칭찬을 해주셨다.<br>-그 덕에 나는 글을 쓸 용기와 의욕을 얻게되어, 3년 가까이 글쓰기 연습을 하고 지금의 내가 되었다.<br><br>2.주제이해<br>-중국에 사는 아이린은 큰발을 지니고 있다. 하지만 아이린은&nbsp; 큰발을&nbsp; 절대로 크지 않고 평범하다. 왜냐하면 그녀는 전족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이린은 전통이라는 이름에 숨어, 여자이이들 여린 발을 작은 신발로 그들의 뼈를 으스러뜨리는 전족을 거부한다.&nbsp; 그리고 그녀는 자신의 꿈을 향해 살아가게 된다.<br>이러한 점이 나와 아이린과 비슷하다고 생각하였다<br><br><br>3.경험<br>내가 4학년이였을때, 글쓰가라곤 관심이 눈꼽만큼도 없던 내가&nbsp; 한 담임선생님의&nbsp; 숙제로 인해 글쓰기와 나의 인연이 시작되었다. 책만 읽고 글쓰기는 해본적도 거의 없고, 잘 못했던 나는&nbsp; 큰 시련이었다.&nbsp; 차라리 이렇게 고생할 바에 남는게 낫다고 생각한다.&nbsp; 하지만 글쓰기라는게 왠지 잘... 쓰고 나면 뿌듯한 그런 느낌? 이 들었는데, 역시... 시작이 정말 힘들었다.&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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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08:4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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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 발 중국 아가씨_구조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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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소개<br>-나는 얼마 전까지 공부에 대해서 고민이었다.<br>-나를 계속해서 믿어줬던 사람이 믿지 않아서 슬펐던 점이 있었다.<br>-내가 하고 싶은 대로 되지 않아서 많이 답답했다.<br><br>2. 주제 이해<br>-작품 속에서 아이린은 자신이 가장 믿고 기댔던 세 사람, 할머니와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둘째 언니가 시집을 가니, 자신을 믿어주는 사람이 사라져서 큰 슬픔을 느꼈다.<br>-아이린의 할머니는 아이린의 모든 행동들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런 할머니를 보며, 아이린은 화가 나고 왜 그러는지 답답했다.<br>-아이린은 삶을 새롭게 시작하지만, 가정교사로 일하면서 많은 역경을 겪어, 힐들지만, 의욕과 열정이 쉬지 않았다.<br><br>3. 자기 경험<br>&nbsp; 나는 얼마 전까지 공부에 대해 많은 걱정이 가득했다. 6월 쯤에 큰 사건이 하나 있었는데, 엄마께서 집에서 영어 시험을 보고 나서의 나의 점수를 보고 너무나 충격을 먹은 것이다. 점수가 몇 달 전과 똑같았고, 오르지 못한 것이다. 그래서 엄마는 처음에는 매우 불같이 화를 내다가, 울면서 그 많던 영어 책을 다 팔아버릴 거라고 하셨다. 하지만, 나는 처음에 엄마가 농담하는 줄 알았다. 그러나 그게 아니었다. 엄마는 진짜로 책을 큰 가방에 집어넣기 시작했다. 나는 너무 놀랐고 슬펐다. 인생 중 이렇게 슬픈 적은 없었다. 그런데 내가 엄마가 화가 나서 슬픈 건지, 영어책을 판다고 해서 슬픈 건지 몰랐다.&nbsp;<br>&nbsp; 그날부터 공부를 잘해야 겠다고 마음먹었지만 잘 되지 않았다. 마음만 먹고 실천을 안 한 것이다. 내 방 칠판에다가만 열심히 써 놓고, 엄마께 보여드리고, 그게 끝이었다. 달라진게 없었다. 너무 내가 답답했다. '왜 안 되는 거지? 왜?왜?왜?' 너무 슬펐다. 내 인생은 여기서 끝인 건가 싶었다.&nbsp;<br><br>4. 감정 표현<br>&nbsp; &nbsp;엄마가 참고 참았다고 했다. 저번에도 그 저번에도 계속 봐주셨는데 이번에 완전히 터진 것이다. 엄마가 갑자기 조용해지다가 갑자기 화를 내셔서 너무 놀랐다. 엄마께서 영어책을 팔려고 준비 중이셨을 때는 내 방에 들어가서 반성을 했다. 엄마께 편지도 썼다. 그리고 여러가지 공부 정리들을 했다. 너무 슬퍼서 눈물이 계속 날 정도였다.&nbsp;그 때부터 나는 공부를 어떻게 해야 내 미래가 좋아질까를 생각하며 모든 열정을 쏟아부었다. 그런데도 되지 않자 너무나 답답하고 속상했다.<br><br>5. 결론<br>  결국 이 사태는 종료 되었고, 얼마의 시간이 지나자 엄마의 화도 가라앉았다. 영어책은 정말로 몇 개를 팔았고, 내가 필요 없는 것들이었다. 그리고 지금은 공부를 열심히, 내가 원해서 하고 있다. 어쩌다가 그렇게 됬는 지는 모르지만, 지금의 상황이 나는 마음에 든다. 공부를 하는 것을 싫어하지 않는다는 것. 나는 이 책 &lt;큰 발 중국 아가씨&gt;를 읽으면서 아이린은 어떻게 그렇게 열정을 쏟아부을 수 있을까? 싶었고, 이뤘다는 게 대단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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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08:5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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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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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소개<br>-나는 8살 때 남들과 달랐었던 나를 원망하며 남들을 따라하려고 했던 적이 있었다.<br>-나는 친구들과 함께 했었던 과학 모둠 활동이 무사히 잘 마칠 수 있어서 마음이 조금 편해졌었다.<br>-남들을 따라하려고 했을 때 감옥에 갇혀 있다는 생각이 들어 조금 답답했다.<br>  이 소설은 피부색이 다르다고 사람들에게 차별 받는 이야기이다. 나는 차별 받지 않고, 평범하게 생활하기 위해 친구들을 따라한 적이 있다. 하지만, 남들을 따라하려고 했다가 나 스스로가 감옥에 갇혀있는 하나의 생명체 같았다. 지금 생각하면, 차별 받지 않으려고 노력했던 나 자신이 정말 한심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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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08:5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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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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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 옛날에 글쓰기를 엄청나게 못했었다. 한줄도 쓰지 못할 정도로&nbsp; 말이다.&nbsp; 하지만 아무리 잘 안써지더라도  이를 악 물고 열심히 써내려가고, 계속 연습 또 연습.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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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08:5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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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제(임시적으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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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올해 초에 외대부고 캠프에 다녀왔다. 그곳에서 나는 학구열이 엄청나다는 강남 8학군에서 온 친구들을 만나 공부에 대해서 살짝 기가 죽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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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08:5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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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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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과거에는 소련이라는 공산주의 나라가 있었다. 이 소련에서 있었던 교실의 모습으로 책을 적은 것이 바로 <strong>[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strong>이다. 이곳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의심하고, 또 의심하며 신고하는 교실이다. 이러한 교실에 한 부분에서 나는 우리 반의 교실과 비슷한 점을 찾게 되었다. 어떤 부분일까? 또 '가장 완벽한 교실' 을 닮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함께 알아보자.&nbsp;<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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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08:5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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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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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시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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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4학년 때 한 친구에게 폭력을 당하는 친구에게 도움을 준 경험이 있다. 폭력을 당한 친구의 감정이 마치 샘의 감정과 유사한 것 같아 생각을 많이 하고 공감도 같이 느꼈다.<br><br>&nbsp;주인공 샘은 얼굴의 피부색이 남들과는 조금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을 받는다. 단지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을 받고 슬픔을 느끼는 샘의 마음이 충분히 이해가 됐다. 내 친구도 팔이 조금 아프다는 이유로 차별을 받고 슬퍼하는 친구를 보았기 때문이다.<br>&nbsp;<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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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9 03:0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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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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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자신을 찾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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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소개<br>&nbsp; 이 소설은 피부색이 다르다고 사람들에게 차별 받는 이야기이다. 나는 차별 받지 않고, 평범하게 생활하기 위해 친구들을 따라한 적이 있다. 하지만, 남들을 따라하려고 했다가 나 스스로가 감옥에 갇혀있는 하나의 생명체 같았다. 지금 생각하면, 차별 받지 않으려고 노력했던 나 자신이 정말 한심하다.&nbsp;<br><br>2. 주제 이해<br>&nbsp; 이 소설에서 샘은 오직 피부 색이 다르다고 사회에서 심한 차별을 받는다. 학교에서 같은 반 아이들이 탈의실에서도, 반에서도 심한 왕따와 놀림을 받았다. 샘은 스스로가 잘못이라고 생각한다. &nbsp; 샘에 그 외롭고 슬픈 마음이 어떤 마음인지 이해할 수 있었다. 자신의 본성을 다른 친구들과 같게 하려는 그런 샘의 마음이 정말 안쓰러웠다.<br><br>3. 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br>&nbsp; 나는 2학년 때 새로운 학교로 전학을 가게 되었다. 하지만, 학교에 등교한지 단 2일만에 남자 아이들이 나를 왕따시키고, 나를 따돌렸다. 한 남자 아이가 자신의 무리인 7명의 아이들에게 나를 왕따시키자고 말한 것이었다. 나는 항상 집에 가면, 나는 항상 혼자 죄책감에 빠지게 되었다. 나는 그 친구들처럼 되고 싶었다. 항상 스스로 속앓이를 했었다. 어는 날은 나를 놀리던 친구가 작은 가방을 샀었다. 나도 더 이상 왕따를 더 당하기 싫은 마음에 그 친구와 같은 가방을 샀다. 그 때는 정말 행복했었다. 다른 친구들에게 새로 산 가방을 자랑할 정도로 정말 행복했었다. 하지만, 주변에서는 나를 오히려 한심하게 쳐다보았다. 어떤 친구는 나에게 "남들 따라하는게 재미있냐?"라고 나에게 말했었다. 나는 다시 한 번 죄책감을 느꼈었다. 나는 집에 가자마자 그 가방을 쓰레기통에 넣어벼렸다.&nbsp;<br><br>4. 감정 표현<br>&nbsp; 샘은 남을 따라하려고 노력했다. 그래서 피부색도 크림과 물감으로 피부를 하얗게 만들려고 한다. 샘의 그 마음이 너무 안쓰러웠다. 심한 따돌림을 받아, 혼자 속앓이를 하다가 선택한 것이 바로 자신 스스로를 바꾸는 것이었다. 나는 남들을 따라하려고 정말 많이 노력했다. 그 때의 그 힘든 경험이 있었기에 나는 샘의 진실된 마음, 쓸쓸함이 나에게 깊이 전달되었다.<br><br>5. 결론<br>&nbsp; 샘은 그저 피부 색깔만 다른 한 아이일 뿐이다. 하지만, 샘은 평등하지 못한 삶을 산다. 샘의 앞에는 아주 커다란 벽이 있다. 샘은 차별을 당한다. 그래서 차별을 당한다. 샘이 살고 있는 삶은 샘 자신의 모습을 버리는 세상이다. 하지만, 나는 '나'대로 사는 것이 자유고, 행복이라고 생각한다. 나의 본 모습을 버리는 것은 나 스스로가 나 '자신'을 포기하는 것과 같은 것이라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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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9 08:2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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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정적이고, 의욕적인 삶</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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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이 작품은 <mark>전족을 거부하고 자신의 삶을 자신이 선택해서 살아가는 아이린의 이야기</mark>이다. 아이린은 정말 엄청난 삶을 살았고, 역경도 많이 겪었지만 열정과 의욕이 쉬지 않았다. 나도 아이린처럼 의욕과 열정이 불타올랐던 시기가 있었다. <br>&nbsp; 얼마 전까지 공부에 대해서 고민이었다. 나를 계속해서 믿어줬던 사람이 믿지 않아서 슬펐던 점이 있었다. 내가 하고 싶은 대로 되지 않아서 많이 답답했다. 지금으로부터의 사건은 6월쯤에 있었던 일이다.<br><br>&nbsp; 작품 속에서 아이린은 자신이 가장 믿고 기댔던 세 사람, 할머니와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둘째 언니가 시집을 가니, 자신을 믿어주는 사람이 사라져서 큰 슬픔을 느꼈다. 아이린의 할머니는 아이린의 모든 행동들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런 할머니를 보며, 아이린은 화가 나고 왜 그러는지 답답했다. 아이린은 삶을 새롭게 시작하지만, 가정교사로 일하면서 많은 역경을 겪어, 힐들지만, <em><mark>의욕과 열정이 쉬지 않았다.</mark></em><br><br>&nbsp; 나는 얼마 전까지 공부에 대해 많은 걱정이 가득했다. 엄마께서 집에서 영어 시험을 보고 나서의 나의 점수를 보고 너무나 충격을 먹은 것이다. 점수가 몇 달 전과 똑같았고, 오르지 못한 것이다. 그래서 엄마는 처음에는 매우 불같이 화를 내다가, 그 많던 영어 책을 다 팔아버릴 거라고 하셨다. 하지만, 나는 처음에 엄마가 농담하는 줄 알았다. 그러나 그게 아니었다. 엄마는 진짜로 책을 큰 가방에 집어넣기 시작했다. 나는 너무 놀랐고 슬펐다. 나를 항상 믿어주었던 엄마가, 믿지 않기 시작한 것이다. 아이린도 자신을 믿고 아껴주고 정말로 사랑해주었던 할머니와 아빠가 돌아가시고 둘째 언니가 시집을 갔다. 그래서 기댔던 벽이 사라지는 느낌이라는 것을 나는 잘 안다. 인생 중 이렇게 슬픈 적은 없었다. 그런데 내가 엄마가 화가 나서 슬픈 건지, 영어책을 판다고 해서 슬픈 건지 잘 몰랐다. <br>&nbsp; 그날부터 공부를 잘해야 겠다고 마음먹었지만 잘 되지 않았다. 마음만 먹고 실천을 안 한 것이다. 내 방 칠판에다가만 열심히 써 놓고, 엄마께 보여드리고, 그게 끝이었다. 달라진게 없었다. 너무 내가 답답하고 화가 났다. '왜 안 되는 거지? 왜?왜?왜?' 너무 슬펐다. 내 인생은 여기서 끝인 건가 싶었다. 대학까지 못 갈까봐 두려웠다. 뭐든게 다 끝난 것 같았다. <br><br>&nbsp; &nbsp;그 날, 머릿속이 복잡했고,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했다. 그냥 엄마가 화가 나서 영어 책을 판다고 한 것이지만, 뭔가... 뭔가가 무너지는 느낌이었다. 아이린도 큰 아버지가 모든 것을 통치하고 결정할 때 그런 느낌이지 않았을까? 모든 것이 무너지는? 자신이 기댔던 벽이 사라지고, 자신의 미래가 너무 불안정한, 그런 느낌이 오지 않았을까?<br><br>&nbsp; 결국 이 사건는 종료 되었고, 얼마의 시간(꽤 많은 시간이 흘렀다.)이 지나자 엄마의 화도 가라앉았다. 영어책은 정말로 몇 개를 팔았고, 내가 필요 없는 것들이었다. 그래서 크게 상관은 없다. 그리고 지금은 공부를 열심히, 내가 원해서 하고 있다. 어쩌다가 그렇게 됬는 지는 모르지만, 지금의 상황이 나는 마음에 든다. 공부를 하는 것을 싫어하지 않는다는 것. 그리고 공부에 대한 큰 고민이 없다는 것. 그렇지만 &lt;큰 발 중국 아가씨&gt;의 아이린을 정말 존경한다. 나는 사실 아이린처럼 열정과 의욕이 쉬지 않은 건 아니다. 열정적이었다가 아니었다가, 다시 의욕이 생겼다가, 아니었다가, 왔다갔다 했다. 그러나 아이린은 언제나 자기가 하고 있던 일에 대해 항상 열정적이고 의욕적이었다. 나는 이 부분을 본받고 싶다. <mark>언제나 의욕적인 모습.</mark> 어떤 일을 하더라도 언제나 열정적이게, 의욕적이게. 그런 나의 모습을 기대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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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9 08:2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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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시형] 차이는 누구에게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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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커피 우유와 소보로빵 이라는 책은 남들과는 피부색이 조금 달라서 손에 화상까지 입는 샘이 피아노를 보리스와 함께 합주를 하는&nbsp; 이야기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 한 가지 내가 겪은 경험이 생각이 났다. 나는 4학년 때 한 친구에게 폭력을 당하는 친구에게 도움을 준 경험이 있다. 폭력을 당한 친구의 감정이 마치 샘의 감정과 유사한 것 같아 생각을 많이 하고 공감도 같이 느꼈다.<br><br>&nbsp;주인공 샘은 자기 소개를 시작하자마자 반 아이들이 모두 웃어 댔다. 그러자 어떤 아이가 대뜸 어디에서 왔다고? 라고 물어보았다. 그러자 샘은 서부에 있는 에센에서 왔다고 말을 한다. 그 말을 듣고 한 아이가 삼촌이 그곳에서 사는데 샘 같은 검둥이는 없다고 말한다. 이 말은 들은 샘은 새빨개져서는 바닥만 하염없이&nbsp; 내려다 보았다.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을 받은 샘의 기분은 분명 억울하고 슬퍼했을 것이다.<br><br>&nbsp;그 친구는 어릴 때 한의원에서 침을 잘못 맞아서 오른쪽 팔을 못 쓰는 상황 이였다. 아빠가 대전으로 발령을 가셔서 대전으로 아빠의 집에 놀러 갔다. 저녁 때에 갑자기 메세지가 왔다. 한 친구가 나에게 자신이 한 친구에게 언어 폭력으로 괴롭힌다는 말과 사진을 보내주었다. 그래서 나는 어떻게 하지라는 생각에 부모님에게 보여드리자 깜짝 놀라셨다. 나는 그 친구에게 내일 선생님께 말하라는 메세지를 남겼다. 그리고 그 친구를 안심 시켜 주었다. 그 다음날에 그 친구는 선생님께 혼이 크게 났다.&nbsp;<br><br>&nbsp; 샘은 자신의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반 모든 친구들에게 차별을 당했다. 차별을 당하던 샘도 피부색을 바꿔 버리고 싶고 자신이 이렇게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것도 아니기 때문에 억울했을 것 같다. 그리고 자신의 피부는 왜 이런 건지 자괴감도 들것 같다. 그 친구도 같다. 팔이 조금 아프고 불편하다는 이유로 모든 아이들에게 차별을 받았다. 그리고 자신의 팔을 바꿔버리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을 것이다. 과연 차이 때문에 차별을 낳아야 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nbsp;<br><br>&nbsp; 나는 이 경험으로 인하여 왜 과연 남들과는 조금 차이가 있는데 왜 차별을 당해야 되는 건지 너무 이해가 안됐다. 그리고 왜 그 친구에게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지라는 후회감을 느꼈다. 팔이 조금 불편하고 아프다는 이유로 차별을 받는 친구가 위로해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차이는 누구에게나 있다. 단지 그 차이가 유독 심한 사람도 있을 것 이다. 그 차이를 서로 인정하고 살아가는 세상이 바로 누구에게나 차별이 없는 세상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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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9 08:2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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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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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 은 주인공 사샤가 살던 시대의 독재 정치를 잘 표현한 작품이다. 사샤는 그 당시 독재자였던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러뜨렸다는 이유만으로 꿈을 포기해야 할 위험에 놓였었다. 하지만 이후 사샤는 독재 정치의 문제점을 깨닫게 된다.<br><br>&nbsp; 사샤는 코를 부러뜨린 일을 들키게 되면 소년단에 들어갈 수 없을뿐더러 인민의 적이라고 불리며 잡혀가야 했다. 사샤는 자신의 꿈을 이루고 싶어 보르카가 누명을 쓰고 잡혀가는 순간에도 솔직할 수 없었다. 사샤가 거짓말을 하고 아무런 잘못이 없는 보르카를 잡혀가게 만든 것은 분명히 나쁜 짓이 맞다. 하지만 나도 내 잘못을 숨긴 적이 있어서 사샤의 마음이 이해되었다.<br><br>&nbsp; 나는 올해 초에 국어 수행평가로 친구들과 함께 공익 광고를 만든 적이 있다. 초반에는 일이 순조롭게 흘러가는 듯했다. 하지만 중간에 몇몇 친구들이 여행을 가기도 하고, 코로나에 걸리기도 해서 친구들이 점점 분주해졌다. 결국 발표가 딱 일주일 남았을 때 촬영이 모두 끝났다. 때문에 친구들이 영상을 완성해내지 못 하진 않을까 걱정했었다. 다행히도 선생님께서 국어 시간에 공익 광고를 편집할 시간을 마련해 주셔서 영상을 편집할 시간이 충분해졌다. 친구들과 의견을 주고 받으며 점점 더 완벽한 영상이 만들어져 가나 싶었다. 편집이 거의 끝날 무렵, 실수로 영상을 삭제해 버렸다. 친구들에게 어떻게 말해야 할지 고민되었다. 솔직하게 말하면 친구들이 나를 싫어하게 될까 겁이 났다. 걱정을 하던 도중 친구가 영상이 삭제됐다는 사실을 알게 돼 나는 오류가 나서 없어졌다는 거짓말을 해버렸다. 어쨌든 영상은 완성해야 했기에 친구들은 남은 시간 동안 더 열심히 활동에 참여했다.<br><br>&nbsp; 선생님께서 편집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하셨기 때문에 친구들이 나에게 역할을 맡겼을 때 무척 기뻤다. 영상이 삭제되기 전, 편집된 영상을 친구들이 마음에 들어 해서 기분이 좋아 편집에 더 노력을 기울였었다. 그런데 삭제가 되었다는 사실을 들키면 친구들이 실망할까 봐 무서웠다. 사샤도 코를 부러뜨렸을 때 이런 마음이지 않았을까? 그 일을 들키게 되는 순간 자신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몰랐을 것이었기 때문에 보르카가 끌려갈 때 더 긴장되었을 것이다. 나는 친구들이 남은 시간 동안 열심히 촬영한 덕에 다행히 일주일 만에 영상을 완성할 수는 있었다. 하지만 나는 여전히 약간의 죄책감을 느끼고 있다.<br><br>&nbsp; 사샤의 행동을 보고 용기내어 말하면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했었다. 그러나 이때의 경험을 생각해 보니 사샤의 감정을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사샤보다 그렇게 심각한 상황이 아니었는데도 거짓말을 한 것이 꽤나 후회된다. 내가 거짓말을 하든, 안 하든 영상을 완성해야 한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았다. 거짓말을 해 봤자 크게 상황이 달라지지 않는다는 걸 알게 되니 여태껏 내가 했던 아주 사소한 거짓말들도 생각이 났다. 지금의 나라면, 내가 그때의 나에게 한마디라도 해줄 수 있다면 거짓말을 해도 어차피 상황은 달라지지 않는다고, 너의 마음에 죄책감이 싹틀 뿐이라고 말해주고 싶다. 과거의 나는 바꿀 수 없으니, 미래의 나를 더 가꾸어 나가려 노력하는 게 죄책감을 지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지 않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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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9 08:3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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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째의 무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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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큰발 중국 아가씨는 아이린이 여자로써 강요받아온 모든 것들을 포기하고 미국으로 떠나 <strong><em><mark>자신의 커다란 발으로 당당하게 살아가는 이야기 이다.</mark></em></strong> 우리 부모님께서는 내가 원하는 일을 1순위로 하게 해주시는 분이다. 그러나 우리 동생 앞에서는 내가 원하는 것을 제한 하시는 편이시다. 나의&nbsp; 경험은 아이린이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전족과 얌전함을 강요받은 것 처럼 첫째라는 이유로 양보를 강요받은 것과 비슷하다.<br>&nbsp; 아이린은 평범한 발을 가졌다. 그러나 주변 사람들은 모두 발이 크다고 한다. 아이린의 발이 크다고 하는 이유는 '전족'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이린은 발을 묶어서 비정상적으로 자라게 하는 전족을 거부한다.<strong><em><mark>또한 여성이라는 이유로 할머니와 가족들이 강요하는 모든 것들을 거부한다. </mark></em></strong><br>&nbsp; 나는 언제나 자유롭게 지내왔지만 동생과 의견이 조금이라도 충돌할때마다 부모님께서<strong><em><mark> '언니가 양보해야지!!!' </mark></em></strong>라는 고정훈계를 들었기 때문에 내가 하기 싫은 일을 강요받은 아이린의 마음을 이해한다. <br><br>&nbsp; 어느 평범한 토요일 밤이였다. 나는 가족과 함께 마트에 갔다. 나는 그날 딸기를 사고 싶었다. 그러나 동생은 바나나를 먹고 싶다고 하고 엄청나게 투정을 부리고 심지어 울기까지 했다. 그러자 부모님께서는 '야! 언니가 되서 동생한테 양보하나 못해? 왜 동생을 울리기까지 하니?' 라고 하며 바나나를 사시며 동생에게 '00아~~ 이거 샀으니까 이제 뚝! 하자. ^^' 라고 하셨다. <br><br>&nbsp; &nbsp;이 사건은 아주 사소한 일이다. 그러지만 나는 엄마 아빠가 동생만 편애하셔서 속상했다. 그러나 엄마 아빠 눈에는 더 귀엽고 애교도 많은 동생이 더 귀엽게 느껴졌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의 마음도 이해 할 수 있다. 그렇지만, 나는 첫째라는 이유만으로 양보할것을 강요받아 왔었다. 또한 이런일이 많이 일어났고 나와 동생이 의견이 충돌할 때마다 내가 양보해야 했으므로 더욱 속상했다. 또한 첫째가 <strong><em><mark>'항상 동생에게 양보하는 사람'</mark></em></strong>으로 느껴지기도 했다. <br><br>&nbsp; 첫째라는 이유로 양보를 강요받으면 안될것 같다. 그러나 나는 여태껏 부모님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아왔다. 이제는 동생에게 내가 받은 부모님의 사랑을 나눠줘야 한다. 문론 첫째라는 이유로 동생을 공주님처럼 모시기만 하면 안된다. 그러나 아직은 첫째의 무게를 어떻게 감당해야 할지 잘 모르겠고 자신도 없다. 그래도  <strong><em><mark>부모님께서 나에게 배풀어 주신만큼 나도 동생에게 부모님의 사랑을 나눠주며 어엿한 첫째의 무게를 감당해야한다.&nbsp;</mark></em></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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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9 08:3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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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여러분들이 꼭  나비라는 꿈을 잡기를 바라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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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 옛날에 글쓰기를 엄청나게 못했었다.  한줄도 쓰지 못할 정도로&nbsp; 말이다.&nbsp; 하지만 아무리 잘 안써지더라도 이를 악 물고 열심히 가장 멋진 글을 쓰려고,  계속 연습 또 연습. 그래서 어쩌다 보니&nbsp; 끈질긴  연습 끝에&nbsp; 지금의 내가 되었다.&nbsp;<br><br>중국에 사는&nbsp; 아이린은&nbsp; 큰발을 지니고 있다. 하지만 아이린은 절대로 크지 않고 평범하다. 왜냐하면 그녀는 전족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결국 발이 큰 아니 ,평범한 발을 지닌  아이린은 전통이라는 이름에 숨어, 여자아이들의 여린발을 작은 신발로 그들의 뼈를 으스려뜨리는&nbsp; 전족을 거부한다. 그리고그녀는 제임스와&nbsp; 함께&nbsp; 식당을 차리게되고,&nbsp; 자신의 꿈을 향해&nbsp; 살아가게 된다.  그래서 꿈을 향해 살아가는 점이  아이린이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든다.&nbsp;<br><br>&nbsp;4학년때,&nbsp; 글쓰기라곤&nbsp; 관심이 눈꼽만큼도 없던 내가 한 담임선생님의 숙제로 인해 글쓰기와의 인연이 시작되었다. 책만 좋아했고, 글쓰기를 싫어했던 내에게는 &nbsp; 크나큰 시련이었다.&nbsp; 차라리 이렇게 고생할 바에 남는게&nbsp; 낫다고 생각했었다.&nbsp; 하지만 글쓰기를 잘 쓰고 나면, 왠지 잘... 쓰고 나면 뿌듯한 느낌?이 들었는데, 역시 시작이 힘들었다.&nbsp; 하지만 나는 어떻게든 뿌듯함이라는 감정을 느끼기&nbsp; 위해&nbsp; 온갖 방법을 동원해 글을 잘쓰는 방법을 연구하기 시작하였다.&nbsp; 정말&nbsp; 힘들고 고난의 시간이였지만, 이러한 특별 연구를 통하여 지금의 내가 되었다.<br><br>큰발 중국 아가씨라는 책을 읽고&nbsp; 아이린이 중국 여자들이 하던&nbsp; 전족이라는 전통의식을 하지 않고&nbsp; 큰발로 자신의 꿈을 향해 살아간다는 것이 감명 깊었다. 이러한 점에서 나는 아이린을 통하여 나도 이제 꿈을 향해 살아가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nbsp;<br><br>모든 사람들은&nbsp; 나비라는 꿈을 가지고 있다.&nbsp; 하지만 꿈을 향해 쫓아가는 사람들이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있다. 꿈이라는 나비를 쫓아가다 보면&nbsp; 자신도 모르게&nbsp; 우리 꿈이라는 요술쟁이 나비가&nbsp;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게 마법을 부릴 것이다.&nbsp; 하자만&nbsp; 그런 요술을&nbsp; 보려면, 끈기와 인내가 필요하다. 왜냐하면 꿈이라는 나비는 끈기있는 사람을&nbsp; 정말 좋아하기 때문이다. 그런 끈기라는 힘이 있어야만 꿈이라는 나비가&nbsp; 요술을 부릴 것이다. 마치&nbsp; 전족을 거부하고, 꿈이라는 나비의 요술을 맛 본 아이린처럼&nbsp; 말이다.<br>&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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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9 08:3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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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최선을 다하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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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지금까지 정말 많은 체스 대회들을 나갔지만 가장 중요했던 대회는 이번 연도 2월에 있었다. 그 대회는 10월 이집트에서 열리는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유소년 대회 중 하나인 월드카뎃에 나갈 선수를 뽑는 것이었다. 나는 정말 많은 준비를 한 뒤에 나갔는데 대회가 정말 잘 풀렸다. 그래서 마지막 판 전까지 갔는데 마지막 판만 이기면 우승을 할 수 있었다. 상대는 그때 나보다 0.5점이 높은 상태였기 때문에 이긴다면 충분히 역전이 가능했다. 하지만 드로우를 하게 됐다. 나는 코치님과 부모님의 기대를 저버리고 싶지 않아서 컨디션이 안 좋았다고 변명을 하게 되었다.<br><br>&nbsp;샤샤는 소년단원이 되기 위해서 정말 많이 노력했다. 하지만 어느 날 실수로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러뜨리게 된다. 만약 사실이 밝혀진다면 소년단원이라는 꿈이 물 건너갈 뿐 아니라 인민 전체의 적이 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잘못을 숨기고, 심지어 모르카가 잡혀가는 상황에서조차 아버지의 기대와 자신의 꿈을 위해 잘못을 밝히지 않고 모른 척한다.<br><br><br>이번 연도 2월에 나는 정말 중요한 대회에 나갔다. 그 대회에서는 10월에 열리는 월드카뎃에 나갈 선수들을 뽑는 중요한 대회였기 때문에 나는 대회 전까지 정말 체스만 했다. 공부도 안 하고 학원도 거의 안 가고 말이다. 엄마도 이해해 주셨다. 그리고 코치님 하고도 열심히 준비했다. 그렇게 대회 날 나는 긴장되는 마음으로 대회장에 도착했다. 일찍 일어나서 대회 장에도 일찍 도착했기 때문에 가서 긴장을 풀었다. 1R 시작 전 나는 대회도 같이 준비하고 같이 뽑히자고 약속한 친구와 같이 미리 들어갔다. 드디어 경기가 시작됐다. 시간제한이 긴 스탠다드 대회였기 때문에 하루 만에 끝나는 게 아니었고 여러 날에 걸쳐 대회가 진행됐다. 보통 한 경기당 3시간에서 5시간씩 진행되었기 때문에 한 판이 끝나면 너무 힘들어서 걷지도 못했던 적도 많다. 그렇게 힘들게 한 경기 한 경기 힘들게 했다. 다행히 그 대회는 정말 잘 풀렸고 결국 마지막 판이되었다. 마지막 판만 이긴다면 나는 우승을 하게 되는 상황이었고 꼭 이겨야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드로우를 하게 되었고 결국 준우승을 하게 되었다. 3등까지 나갈 수 있었기 때문에 준우승을 해도 나갈 수 있기는 했지만 마지막 경기가 계속 아쉬웠다. 이후 코치님이 경기를 물어보고, 부모님과 얘기를 할 때 기대에 못 미치고 싶지 않아서 컨디션이 안 좋았다고 변명을 하게 되었다.<br><br>&nbsp; 마지막 경기가 드로우로 끝이 났을 때 나는 나 자신에게 승리를 하지 못한 것에 대해 화를 내고 있었다. 그런데 더 화가 났던 것은 상대의 드로우 요청을 받은 것이 나라는 것이다. 강제 드로우도 아니었고, 내가 거절했다면 드로우도 아니었다. 그 이후에도 그 상황을 계속 곱씹어 보니 상대를 너무 높게 평가해서 나도 모르게 두려웠던 것 같기도 하다. 물론 상대가 정말 잘하는 상대고, 유명하기도 한 것은 사실이다.(체스 신동으로 뉴스에도 나왔었다.) 그 사실이 맞다는 것을 스스로 인지한 순간 나는 나에게 화를 낸 것이 아니라 나 자신에게 실망을 했었다.<br><br>&nbsp;[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에서도 샤샤가 모르카가 잡혀가는 장면에서 자기 자신에게 죄책감을 느끼는 장면이 나온다. 내 경험과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에서 샤샤의 경험을 통해 나는 나 자신이 나중에 나에게 후회하는 일이 없도록 비겁하거나 잘못된 행동, 후회하게 될 행동을 하지 않고 매 순간순간 나 자신에게 최선을 다하며 살아야겠다고 굳게 다짐하게 되었다.<br><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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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9 08:4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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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39;진짜로&#39; 완벽한 사회가 되기 위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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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과거에는 소련이라는 공산주의 나라가 있었다. 이 소련에서 있었던 교실의 모습으로 책을 적은 것이 바로 <strong>[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strong>이다. 이곳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의심하고, 또 의심하며 신고하는 교실이다. 이러한 교실에 한 부분에서 나는 우리 반의 교실과 비슷한 점을 찾게 되었다. 어떤 부분일까? 또 '가장 완벽한 교실' 을 닮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함께 알아보자. <br><br>&nbsp; 사샤라는 아이는 자랑스러운 소년단원이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었다. 그렇게 자랑스러운 아버지를 두며 하루하루 행복한 삶을 살던 중, 일이 터진다. 아버지가 비밀경찰(KGB)에 잡혀가며 평탄하게 갈 것 같던 삶은 바뀌게 된다. 학교에 간 사샤는 선생님이 자신의 협력과 명령에 거부하자, 벌을 줄지 손을 들게 시킨다.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던 사샤는 결국 기수를 들먹이며 손을 들기를 강요하자, 결국 손을 들게 된다. <br><br>&nbsp; 사샤는 자신이 되고 싶어하던 기수가 선생님의 말이 들리자 손을 든다. 이러한 사샤의 행동이 강요에 의한 것이라는 건 누구나 알 수 있다. <mark>나도 반에서 친구들이 한 아이가 다른 의견을 내자, 화를 내고 짜증내는 모습을 보고 사샤의 반의 선생님처럼 의견을 강요하는 모습이 비슷해보이며 그 친구와 사샤의 기분과 행동이 이해가 되었다. </mark><br><br>&nbsp; <strong>나는 (1학년 제외) 6학년까지 모두 1학기에 회장을 했고, 이번 2학기에는 전교회장도 하여 나름 자부심이 있었다. 그런데 사건은 5학년 1학기 학급회의에서 일어났다. 학급회의에서 금지어에 대해 의견을 내고 있을 때였다. 선생님이 이러면 어떻겠냐고 의견을 내셨다. 그러자 아이들은 선생님의 의견에도 찬성했다. 학급회의는 4교시였어서 빨리 끝내고 밥을 먹으러 가고 싶어하는 아이들의 집중도가 올라갔던 때였다. 한 아이가 이러면 어떻겠냐고, 다른 의견을 내보았다. 그 의견에 장단점을 말한다면 늦게 갈 것은 뻔했고, 아이들은 그냥 하자며 어린아이들처럼 화내고 짜증을 부렸다. 그러자 전체 반 아이들과 말싸움할 자신이 없었는지 그냥 순응해버렸다. 그래도 결국은 선생님에게 혼나서 늦게 갔다.<br><br>&nbsp; 그 날, 친구의 마음은 어땠을까? 또 회장인 내가 어떤 말이라도 해야 했던 건 아닐까, 마음의 한편으로 죄책감을 느끼며 사건은 끝났다. 이럴 때 내가 사샤처럼 전제에 순응한 그 친구와 또 친구들에게 말해서 질타를 받을까봐, 말을 하지 않은 나를 되돌아보며 '전체에 대해 순응하는 마음은 비슷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br></strong><br>&nbsp; 이 책을 처음 읽고 난 후 나는 소련의 공산주의의 무서움만을 보여준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다시 생각해보고, 우리반의 모습을 다시 떠올려보며, 나의 생각은 바뀌게 되었다. 학급회의 때 주눈들었던 친구의 얼굴, 그리고 그 자리에서 아무것도 하지 못한 모습이 마치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처럼 된 것만 같았다. 친구의 슬픔을 보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사샤의 반과 다를 바가 없었다. 나 또한 반성하여 더욱 위험이나 슬픔을 보면 도와주며,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이 되지 않도록 나부터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다. <strong><mark>나와 친구들뿐만 아닌, 우리 사회에서 서로를 계속 의심하는 일이 없도록, 서로를 믿고, 의지하며 살아가는 사회로 발돋움해야 할 수 있다고 믿는다. 우리 모두 화이팅!!</mark></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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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9 09:0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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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박나은] 여러분들이 꼭  꿈이라는 나비의  요술을 맛보기 바라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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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나는&nbsp; 옛날에 글쓰기를 엄청나게 못했었다. 한줄도 쓰지 못할 정도로&nbsp; 말이다.&nbsp; 하지만 아무리 잘 안 써지지 않더라도 이를 악 물고&nbsp; 가장 멋진 글을 쓰려고, 계속 연습 또 연습!!!!!!!! 지칠때 까지 연습을 하였다. 그래서 어쩌다 보니&nbsp; 이러한&nbsp; 끈질긴 연구와 연습&nbsp; 끝에&nbsp; 지금의 내가 되었다. <br><br><br><br>중국에 사는&nbsp; 아이린은&nbsp; 큰발을 지니고 있다. 하지만 아이린의 발은&nbsp; 절대로 크지 않은 평범한 발이다.&nbsp; 하지만&nbsp; 사람들이 그렇게<br>&nbsp;생각한 이유는 아이린이&nbsp; 전족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nbsp; 평범한 발을 지닌 아이린은 가족들의 강요에도 불구하고,&nbsp; 전통이라는 이름에 숨어, 여자아이들의 여린발을 작은 신발로 그들의 뼈를 으스려뜨리는&nbsp; 전족을 거부한다.&nbsp; 결국&nbsp; 그녀는&nbsp; 집에 나와&nbsp; 제임스와&nbsp; 함께 식당을&nbsp; 차리게되고,&nbsp;  자신의 큰발을 자랑스러워하며,&nbsp; 꿈을 안고  살아가게 된다.&nbsp; &nbsp;<br><br><br>&nbsp;4학년때부터, &nbsp; 글쓰기라곤&nbsp; 관심이 눈곱만큼도 없었던&nbsp; 내가 학교&nbsp; 담임선생님의 숙제로 인해 글쓰기와의&nbsp; 깊은 인연이 시작되었다.&nbsp; 오직 책 읽는 것을&nbsp; 좋아하고, 글쓰기를 싫어했던 나에게는 비명을 지를 만큼 &nbsp; 크나큰 비극이나 다름없었다. &nbsp; 그래서 이렇게 고생할 바에&nbsp; 차라리&nbsp; 학교에&nbsp; 남는것이&nbsp; 낫다고 생각하였다.&nbsp; 하지만 글쓰기를 잘 쓰고 선생님께 칭찬을 받으면,&nbsp; 왠지 모를 뿌듯한 느낌이 들었다.&nbsp; 그래서&nbsp; 4학년때, 글쓰기를 처음으로&nbsp; 한번 시작해 보았다.&nbsp; 하지만,&nbsp; 역시나... 시작은&nbsp; 정말 힘들었다.&nbsp; 그래도&nbsp; 나는 어떻게든 뿌듯함이라는 감정을&nbsp; 느끼기&nbsp; 위해&nbsp; 온갖 방법을 동원하여 글을 잘쓰는 방법을 연구하기 시작하였다.&nbsp; 그런 끈질긴 연구와 연습 끝에&nbsp; 나만의 유레카한&nbsp; 글쓰기방법을&nbsp; 알아내어&nbsp; 지금의 내가 되었다.<br><br><br>큰발 중국 아가씨라는 책을 읽고&nbsp; 아이린이 &nbsp; 중국 여자들이 하던&nbsp; 전족이라는&nbsp; 공포스럽고 끔찍한 전통의식을 하지 않고 <strong>&nbsp;</strong><mark>큰발로 자신의 꿈을 향해 살아간다는 것이&nbsp; 정말 감명 깊었다. 그래서&nbsp; &nbsp; &nbsp; &nbsp;이작품을 읽고&nbsp; 나는&nbsp; 아무리 힘들더라도 자신의 꿈을 향해 살아가는&nbsp; 아이린을 통하여 나도 이제 꿈을 향해 살아가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mark><br><br><br><br>모든 사람들은&nbsp; 꿈이라는 나비를 가지고 있다. &nbsp; 그리고&nbsp; 꿈이라는 장난꾸러기 나비를&nbsp; 향해 쫓아가는 사람들이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있다.&nbsp; <br>꿈이라는 나비를 쫓아가다 보면&nbsp; 그 누구도&nbsp; 모르게 &nbsp; 꿈이라는 요술쟁이 나비가&nbsp;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게&nbsp; 해주는 마법을 부릴 것이다.&nbsp; 하지만&nbsp; 그런 기적을&nbsp; 보려면, 끈기와 인내가 필요하다. 왜냐하면 꿈이라는 나비는 끈기있는 사람을&nbsp; 정말 좋아하기 때문이다.&nbsp; 그래서&nbsp; 그런 끈기라는 힘이 있어야만 꿈이라는 나비가&nbsp; 요술을 부릴 것이다. 마치&nbsp; 포기하지 않고,&nbsp; 꿈이라는 나비를&nbsp; 향해 &nbsp; 열심히 달려나가, 꿈이라는 나비의 요술을&nbsp; 맛 본 아이린처럼&nbsp; 말이다.<br><mark>그러니,&nbsp; 꿈이라는&nbsp; 장난꾸러기 나비가 잡히지 않는다고 좌절하지 마라. 계속 나아가다 보면&nbsp; 언젠가 그 누구도 모르게&nbsp; 꿈이라는 나비가 요술을 부려놓을지도 모른다.&nbsp;<br></mark><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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