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나! 이룸 독서활동(6학년) by 김숙이</title>
      <link>https://padlet.com/jeoksang/s55qanycw07bj2m3</link>
      <description>수업 교재를 읽을 때마다 평가와 댓글을 달아 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4-03 02:07:33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9-26 01:39:30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4da.png</url>
      </image>
      <item>
         <title>영화: 택시운전기사,효자동 이발사,1987.</title>
         <author>mj10e2001</author>
         <link>https://padlet.com/jeoksang/s55qanycw07bj2m3/wish/3401759361</link>
         <description><![CDATA[<p>처음에 1987 영화가 잘 이해 않됐는데 1987 영화를 끝 가지 다 보니 이해자 좀 됐다, 마지막에 이한열 이라는 대학생이 최루탄에 맞아 쓰러지는 모습을 보니까 나도 슬펐다,처음에는 박종철 이라는 사람이 물 고문을 당해 죽으셨다, 나는 참 많은 사람이 죽었다 라고 생각 했다, 그 다음은 택시운전기사 이다, 처음에 힌츠페터라는 기자를 태우고 광주로 가는데 군인이 다 막고 있어서 처음엔 못갔지만  기자 덕분에 언젠가 통과 하고 광주로 갈수 있었다,그리고 택시운전기사는  돈 때문에  광주로 억지로 간것 갔다,그 다음은 효자동 이발사 이다, 효자동 이발사에서 나오는 아이가 이름이 나가리 였나....? 그 아이가 어릴때 부터 어른 될때 까지 나온다, 내가 제일 기억나는건 효자동 이발사에서 박정희 대통령을 면도 하는데 잘못해서 쓸낀 거기가 제일 기억 난다,그래서 난 효자동 이발사,1987,택시운전 기사를 보았다.끝..</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9 02:23: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ksang/s55qanycw07bj2m3/wish/3401759361</guid>
      </item>
      <item>
         <title>염소 즐라테</title>
         <author>mj10e2002</author>
         <link>https://padlet.com/jeoksang/s55qanycw07bj2m3/wish/3401763724</link>
         <description><![CDATA[<p>염소 즐라테의 내용은 하누카 축일에서 있었던 이야기로 한 염소를 키우고 있는 한 아저씨가 나오는데 그 이르므이 모피상 리우븐으로 하누카가 다가오는데도 눈이 내리지 않았으면 날씨가 활짝 개우고 건기 때문에 겨울 작물 수확 걱정을 하는 사람이다.</p><p>어느 날 쪼들린 한해 오래 숙고 끝에 염소를 갔다 팔려고 했으며 장에 팔고 있는데 프블이 8길더에 사서 그 돈으로 하누카 초를 사고 감자, 기름과 다른 명절 용품을 살 수 있었다. 리우본은 장남을 데리고 아론에게 가져다 주라고 했다. 즐라테는 사람을 믿고 있어 아론이 자기를 해치지 않는다고 믿는다.</p><p>아론의 집으로가자 예전의 식구들이 그리운 마음이 들었고 아론과 함께 살면서 많은 상황등등 이후에도 여러가지 일들이 즐라테에게 일어나자 즐라테는 음매음매 거렸다.</p><p>하지만 아론은 그말을 이해하지 못했고 슬퍼하는 즐라테를 뒤늦게 알아 위로해주고 다시 기분이 좋아지고 아론과 행복하고 사랑 받는 내용이다.</p><p>느낀점은 즐라테가 옛날 일이 그리워도 조금만 지나가면 익숙해진다는 것을</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9 02:26: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ksang/s55qanycw07bj2m3/wish/3401763724</guid>
      </item>
      <item>
         <title>디지털 소감</title>
         <author>mj10e2001</author>
         <link>https://padlet.com/jeoksang/s55qanycw07bj2m3/wish/3401777482</link>
         <description><![CDATA[<p>디지털역기능 수업을 했는데 내가 모르는 것을 알게 되었다,그리고 내가 느낀점은 이제부터 핸드폰에 개인정보와 중요한 것들은 모르는 사람에게 알려주지 않고 조심히 사용하겠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9 02:33: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ksang/s55qanycw07bj2m3/wish/3401777482</guid>
      </item>
      <item>
         <title>1987, 효자동 이발사, 택시 운전사 느낀 점</title>
         <author>mj10e2002</author>
         <link>https://padlet.com/jeoksang/s55qanycw07bj2m3/wish/3401782846</link>
         <description><![CDATA[<p>이한열 열사와 함께 온 시위를 벌이고 결국은 숨 진 모습으로 나는 너무 감동적이었다.</p><p>총을 쏘는 군인들의 비해 끝가지 맞서 싸우는 모습이 아주 멋있었고 뒤에서 최루탄을 맞은 뒤에도 그것은 아주 큰 밑거름이 되었고 장례를 치를 때 1000만 명 이상이 모였다고 한다.</p><p>왜냐면 숨진 이후에도 여러가지 일들이 일어났기 때문에 끝가지 시위를 펼친 것이다. 박종철이 물 고문으로 죽은 모습이 너무 불쌍했다.</p><p>이 모습이 큰 효과를 주니 엄청났다. </p><p>나도 뒤돌지 않고 끝가지 맞서 싸우는 사람이 되고 싶다.</p><p>이렇게 아주 용감하고 당당한 마음이 있으면 좋겠다.</p><p>느낌은 이렇고 다시 군인들이 쳐들어 온다면 나도 함께 시위를 하여 나아갈 것이다.만약에 죽으면 뭐 내 삶은 끝나겠지만 언젠간 나는 한국의미래를 기대할 것 같다. 끝가지 못 가더라도 반은 갈 수 있지 않을까라는 내 생각이다. 진짜로 간다면 반민주주의 국가 세력을 넓이고자 마는 내 생각이다.</p><p><br></p><p>그다음은 효자동 이발사인데 처음 봤을 땐 잘 몰랐다가 점점 봐보니 </p><p>진짜 재밌었다. 내용은 한 이발사가 머리를 자르고 있었다. </p><p>그런데 어느 날 이승만이 하야하고 박정희가 대통령이 된 그 날에 탱크가 덜컹덜컹 하더니 그 이발사한테 물었다. 청화대가 어디냐며, 그랬더니 직진하면 된다해서 그쪽으로 갔다. 다음 날은 박정희가 대통령이 된날 아침부터 박정희가 그 이발사를 찾아왔다.</p><p>그래서 머리를 깍아주니 청화대에서 일을 해보지 않겠냐며 물었다. </p><p>그래서 억지로 데리고 가서 청화대에서 일을 하게 했다. 그리고 여기는 생략한다. 그래서 18년이 지나고 박정희가 죽고 전두환이 청화대를</p><p>찾아왔는데 이발사가 하는 말이 '각하, 머리가 자라면 다시 오겠습니다..`라고 말하고 자동차가 이발사를 도로 한복판에다 놓아 주더니 </p><p>이발사가 씨익 웃으면서 끝난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9 02:36: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ksang/s55qanycw07bj2m3/wish/340178284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mj10e2002</author>
         <link>https://padlet.com/jeoksang/s55qanycw07bj2m3/wish/340180193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canva.com/design/DAGkGj9NY5I/40Wp87ELCY3WmFtGApxV2g/edit?utm_content=DAGkGj9NY5I&amp;utm_campaign=designshare&amp;utm_medium=link2&amp;utm_source=sharebutton" />
         <pubDate>2025-04-09 02:46: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ksang/s55qanycw07bj2m3/wish/3401801936</guid>
      </item>
      <item>
         <title>정약용</title>
         <author>mj10e2002</author>
         <link>https://padlet.com/jeoksang/s55qanycw07bj2m3/wish/3499961896</link>
         <description><![CDATA[<p>정약용은 최고의 실학자로써 영조의 수원화성을 짖는 데 도움을 준 실학자.</p><p>정약용은 어렸을 때부터 천연두나 아픈 병을 겪였고</p><p>간신히 부모의 간호로 병을 이견낸다. 그 만큼 면역도 생겼겠지?</p><p>무려 불과 4살 때 책을 읽고 유교를 배우게 되며 </p><p>책을 읽고 그 내용을 이해하게 된다.</p><p>그리고 정약용은 어렸을 때 (귀농)으로 불리기도 했다.</p><p>정약용은 영조 때 수원화성을 지을 때 (거중기)라는 물건을 만들게 되고 거중기는 백성이 돌을 옮기는데 도움을 주었다. 정약용은 서(책)를 쓰기 시작했는데 대표로《<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A%A9%EB%AF%BC%EC%8B%AC%EC%84%9C">목민심서</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D%A0%ED%9D%A0%EC%8B%A0%EC%84%9C">흠흠신서</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2%BD%EC%84%B8%EC%9C%A0%ED%91%9C">경세유표</a>》같은 3대 저 서(책)을 썼다 이 외에도 《맹자요의》, 《춘추고징》,《춘추고징》,《매씨서평》,《<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w-redirect"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3%BC%EC%97%AD%EC%82%AC%EC%A0%84">주역사전</a>》,《역학서언》,《대학공의》,《대학강의》,《중용자잠》,《중용강의》등을 쓴 아주 큰 인물이다. 그리고 하나 더 《문헌비고간오》라는 서를 썼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24 03:17: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ksang/s55qanycw07bj2m3/wish/3499961896</guid>
      </item>
      <item>
         <title>세종대왕 (독후감)</title>
         <author>mj10e2001</author>
         <link>https://padlet.com/jeoksang/s55qanycw07bj2m3/wish/3505302835</link>
         <description><![CDATA[<p>세종대왕은 처음에 훈민정음이라는 책을 만들었다.</p><p> 훈민정음은 세로 스물여덟 자를 만들어 모든 백성이 쉽게 익힐수있게 만들어진 글자이다. </p><p>그래서 이 훈민정음이라는 글자는 조선의 글자가 되었다. </p><p>나는 그래서 세종대왕은 진짜 훌륭하고 멋진사람이라고 생각했다.</p><p>그리고 나도 세종대왕 처럼 나중에 멋진사람이 되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30 00:27: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ksang/s55qanycw07bj2m3/wish/3505302835</guid>
      </item>
      <item>
         <title>정조</title>
         <author>mj10e2002</author>
         <link>https://padlet.com/jeoksang/s55qanycw07bj2m3/wish/3505310404</link>
         <description><![CDATA[<p>영조의 손자 사도 세자의 아들 정조는 어려서부터 밤 늦게까지 공부를 하고 그 공부로 지식을 쌓고 있었습니다.</p><p>하지만 곧 사도 세자의 죽음이 다가왔고 정조 (이산)과 세자빈 (사도 세자의 아내)은 살려달라고 빌었지만 영조는 곧 자신의 아들을 죽이고야 말았습니다.</p><p>이산이 자신의 아버지가 죽는 것을 처음 목격한 것으로 충격에 휘말렸다.</p><p>하지만 영조는 너의 아버지가 죽은 것이 원통하다면 좀 더 강해져야 한다. 라는 말을 남기고 돌아갔다.</p><p>정조는 성장하면서 왕의 준비를 철저히 준비하면서 자신의 세력을 넓혔습니다. 그런데 사도 세자를 죽인 거짓말로 몰아간 김상로는 나쁜 소문 즉 사도 세자의 죽음을 몰아간 방법으로 이산을 내보낼려 했으나 그 소문은 실패로 넘어갔고 결국은 죄로 다스릴려고 했다.</p><p><br/></p><p><br/></p><p>소감: 정조는 (대전통보)라는 서를 만들고 다른 사람도 장사를 할 수있게 만들고 탕평책으로 나라의 살림을 발전한 데다 규장각, 장용영을 통해 인재를 뽑는 일도 한 최고의 왕이란 깊은 뜻을 알게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30 00:32: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ksang/s55qanycw07bj2m3/wish/3505310404</guid>
      </item>
      <item>
         <title>의천</title>
         <author>mj10e2002</author>
         <link>https://padlet.com/jeoksang/s55qanycw07bj2m3/wish/3505317651</link>
         <description><![CDATA[<p>의천은 불교의 대해 관심이 깊었고 그 관심으로 불교 스님이 되기로 한다.</p><p>의천은 어려서 부터 더욱 유교를 배우다 불교에 관심을 드려 불교로 공부를 하게 된다.</p><p>의천은 성장해서 불교 (천태종)을 세우고 천태종으로 불교를 가르쳤다.</p><p>나도 의천처럼 내가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재능을 발휘하기도 하고 잘하는 것을 열심히 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30 00:37: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ksang/s55qanycw07bj2m3/wish/3505317651</guid>
      </item>
      <item>
         <title>대조영 (독후감)</title>
         <author>mj10e2001</author>
         <link>https://padlet.com/jeoksang/s55qanycw07bj2m3/wish/3505325648</link>
         <description><![CDATA[<p>대조영이 이끄는 고구려 유민과 이해고가 이끄는 </p><p>당나라 군사는 천문령에서 전투를 앞두고 있었다,</p><p> 대조영은 계획을 세워 천문령 계곡 깊숙이 들어왔다</p><p>그래도 대조영은 승리를 하였다.</p><p> 대조영은 너무 대단한것 같았다.</p><p>나라면 너무 무서워서 싸우지도 못했을것 같은데..</p><p>대조영은 당나라를 이끌고  천문령에서 싸우다니 </p><p>정말 대한 사람 이었다. </p><p>나도 나중에  대단한 사람이 되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30 00:43: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ksang/s55qanycw07bj2m3/wish/3505325648</guid>
      </item>
      <item>
         <title>홍경래</title>
         <author>mj10e2002</author>
         <link>https://padlet.com/jeoksang/s55qanycw07bj2m3/wish/3506580588</link>
         <description><![CDATA[<p>홍경래는 어렸을 때부터 그릇이 큰 아이였고 어려운 사람을 도운 아이였으며 시를 배우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배포가 남달랐습니다. 어느 날 평안도 사람의 생활을 방해하고 있는 포졸들을 보고 우군칙과 함께 세상을 바꾸려 했습니다.</p><p>군사들을 훈련 시키고 농민들의 봉기를 일으킨 건 순순히 잘 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고종 31)년에 임오군란으로 인해 봉기는 실패로 되었습니다.</p><p>그래도 농민들의 밑거름이 된 홍경래의 난은 아직도 기억되 것 입니다.</p><p>여러분도 평안도의 용감한 대장부, 홍경래를 기억해주세요. </p><p><br></p><p>소감: 홍경래는 평안도 사람이란 것을 알게 되었고 배포가 남다르고 지식도 워낙 높아서 위대한 인물이 되었는데 홍경래처럼 어려운 사람을 돕고 사람들의 살림을 지키겠습니다. </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2400218657/83c7d643890fc0ad005b8d788c4a1efd/Screenshot_2025_07_01_10_51_34_AM.png" />
         <pubDate>2025-07-01 01:35: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ksang/s55qanycw07bj2m3/wish/3506580588</guid>
      </item>
      <item>
         <title>정여립</title>
         <author>mj10e2002</author>
         <link>https://padlet.com/jeoksang/s55qanycw07bj2m3/wish/3506603180</link>
         <description><![CDATA[<p>정여립은 어였을 때 양반의 자리로 올라간 어린이였으며 자신의 힘으로 모든 신분 차별 없이 평등한 세상을 만들어 나갈려고 했습니다.</p><p>하지만 성장해서 자신의 정치대로 되지 않음을 알고 신분을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2400218657/31c4317b50dbd27709edfbdc28f1c671/Screenshot_2025_07_01_10_50_24_AM.png" />
         <pubDate>2025-07-01 01:53: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ksang/s55qanycw07bj2m3/wish/3506603180</guid>
      </item>
      <item>
         <title>유관순 (독후감)</title>
         <author>mj10e2001</author>
         <link>https://padlet.com/jeoksang/s55qanycw07bj2m3/wish/3506603258</link>
         <description><![CDATA[<p>유관순은 1902년 12월 16일 </p><p>충청남도 목천군 이원동면 지령니에서 </p><p>셋째 아이로 태어났다. </p><p>1905년 대한 제국은 러일 전쟁에서</p><p> 강제로 외교권을 박탈 당한 상태였다.</p><p>그런데 1907년 11월때 일본군들이</p><p> 지령니 교회에  불을 질렀다.</p><p>교회는 선교사들의 도움으로 </p><p>교회를 새로 지을수 있었다.</p><p>그리고 1910년때 일본은 강제로 한일 조약을 맺고 대한 제국의 주권을 빼앗다.</p><p>그리고 유관순은  내가 제일 존경하는 사람이다.</p><p>나도 유관순처럼 용기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1 01:53: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ksang/s55qanycw07bj2m3/wish/3506603258</guid>
      </item>
      <item>
         <title>똥 싸기 힘든 날 </title>
         <author>mj10e2002</author>
         <link>https://padlet.com/jeoksang/s55qanycw07bj2m3/wish/3530822608</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의 내용은 모해와 형 슬찬이가 나오는데 이 슬찬이는 지금은 장애인의 삶을 살고 있는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9 07:20: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ksang/s55qanycw07bj2m3/wish/3530822608</guid>
      </item>
      <item>
         <title>고종 황제의 비밀 지령 </title>
         <author>mj10e2002</author>
         <link>https://padlet.com/jeoksang/s55qanycw07bj2m3/wish/3534976228</link>
         <description><![CDATA[<p>고종의 을사늑약, 헤이그 특사의 내용으로 주인공은 강수이고 그의 친구들도 있는데 일본들에 의해서 모든 것을 빼앗기고 만다 아직은 황제도 나라를 되찾을 수 없었으므로 오직 일본에게 강제로 무릎을 꿇어야 하는 상황으로 강수는 이것을 막기 위해 황제에게 도움을 준다. 하지만 그 누구도 일본에 대해 아주 영악했으며 일본이 맸은 강화도 조약을 끊으려고 시위를 벌인다.</p><p>강수는 제 4대 특사 이황일을 만나고 이야기를 나누게 되는데 이 이야기는 일본에게서 다시 우리나라를 되찾기 위한 얘기였으며 제 3대 특사 이위종도 오게된다.</p><p>강수는 일이 잘 풀리나 싶더니 상황은 이위종이 특사를 하다가 돌아가신 운명으로 강수는 그 일을 신경을 끊게 되고 특사들도 실패로 끊났다.</p><p><br/></p><p>느낀 점은 강수는 특사를 응원하여 성공하길 바랐지만 결국은 실패로 돌아가서 아쉬움이 많겠다 라는 감정을 느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04 09:54: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ksang/s55qanycw07bj2m3/wish/3534976228</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