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첫연습 by EH EH</title>
      <link>https://padlet.com/familycummunication/s4t9saigfb78k90z</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1-04 07:18:16 UTC</pubDate>
      <lastBuildDate>2024-01-09 11:24:35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서부교회관련 역사사진</title>
         <author>familycummunication</author>
         <link>https://padlet.com/familycummunication/s4t9saigfb78k90z/wish/283845515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gacc.co.kr/andong/?keyword=%EC%84%A0%EA%B5%90%EC%82%AC&amp;sigun=16&amp;page=1&amp;id=P20170000001034" />
         <pubDate>2024-01-04 07:21: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amilycummunication/s4t9saigfb78k90z/wish/2838455156</guid>
      </item>
      <item>
         <title>성천가는길</title>
         <author>familycummunication</author>
         <link>https://padlet.com/familycummunication/s4t9saigfb78k90z/wish/283845701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11870457/da7dad93f04b9d635ae7d89280ee4f0a/KakaoTalk_20240104_162332890.png" />
         <pubDate>2024-01-04 07:24: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amilycummunication/s4t9saigfb78k90z/wish/2838457013</guid>
      </item>
      <item>
         <title>영주큰고모(김성진)</title>
         <author>familycummunication</author>
         <link>https://padlet.com/familycummunication/s4t9saigfb78k90z/wish/283845872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11870457/4bb59ce96007a24b839342c996d60277/KakaoTalk_20240104_162538405.png" />
         <pubDate>2024-01-04 07:27: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amilycummunication/s4t9saigfb78k90z/wish/2838458726</guid>
      </item>
      <item>
         <title>경상도읍지(1833)</title>
         <author>familycummunication</author>
         <link>https://padlet.com/familycummunication/s4t9saigfb78k90z/wish/283846019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11870457/717ade047fe1f9b0194a7a9b4aec7f5f/KakaoTalk_20240104_162904414.jpg" />
         <pubDate>2024-01-04 07:30: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amilycummunication/s4t9saigfb78k90z/wish/2838460196</guid>
      </item>
      <item>
         <title>예안군읍지(1899)</title>
         <author>familycummunication</author>
         <link>https://padlet.com/familycummunication/s4t9saigfb78k90z/wish/283846079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11870457/4babfbf088116f908a76622c84c6e0f2/KakaoTalk_20240104_162859208.png" />
         <pubDate>2024-01-04 07:31: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amilycummunication/s4t9saigfb78k90z/wish/2838460799</guid>
      </item>
      <item>
         <title>해동지</title>
         <author>familycummunication</author>
         <link>https://padlet.com/familycummunication/s4t9saigfb78k90z/wish/283847142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11870457/8b7eb4d3449b3711bdc0c27a822b6dc2/KakaoTalk_20240104_164057058.jpg" />
         <pubDate>2024-01-04 07:46: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amilycummunication/s4t9saigfb78k90z/wish/2838471421</guid>
      </item>
      <item>
         <title>영남읍지(1895)</title>
         <author>familycummunication</author>
         <link>https://padlet.com/familycummunication/s4t9saigfb78k90z/wish/283847156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11870457/101bccf4a89cd4e864fd0001b7365696/KakaoTalk_20240104_164057058_01.jpg" />
         <pubDate>2024-01-04 07:46: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amilycummunication/s4t9saigfb78k90z/wish/2838471568</guid>
      </item>
      <item>
         <title>성천사</title>
         <author>familycummunication</author>
         <link>https://padlet.com/familycummunication/s4t9saigfb78k90z/wish/2838487435</link>
         <description><![CDATA[<p>聖泉之寺近於家。驅馬悠悠指其刹。奴來中路報不平。還向孤山宿蘭若。僧殘寺古在路傍。破寮頹垣甚陋窄。蜀禽終夜苦啼血。雨僽風吹花亦落。凉凉孤影斷追尋。老子心懷殊索寞。聞韶赤羅兩太守(李廷秀，魯卿)。</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1-04 08:13: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amilycummunication/s4t9saigfb78k90z/wish/2838487435</guid>
      </item>
      <item>
         <title>춘당 오영수 1521-1606</title>
         <author>familycummunication</author>
         <link>https://padlet.com/familycummunication/s4t9saigfb78k90z/wish/2839692664</link>
         <description><![CDATA[<p>聖泉之寺近於家。驅馬悠悠指其刹。奴來中路報不平。還向孤山宿蘭若。僧殘寺古在路傍。破寮頹垣甚陋窄</p><p>김태한번역: 성천에 있는 절은 집에서 가깝다. 말을 타고 천천히 가면서 절을 향해 갔다. (앞서가던)종이 돌아와서 불평하였다(불평을 길이 평탄치 않다로 해석가능). 외딴 산을 돌아서 암자(난야)에서 하룻밤 묵었다. 승려가 몇 명 안되는 그 절은 낡았고 길가에 있었다. (가서보니 그 절은)  부서졌고, 담도 무너졌고, 매우 좁았다. </p><p><br/></p><p>*이윤옥교수번역: 성천사가 집 가까이에 있으니 한 사람이 유유자적 그 절을 향해 가고 있었다. 길을 가던 중 한 노비가 와서 길이 험허다고 말해 그는 고산으로 발길을 돌려 난야(절)에서 밤을 보내려 했다.  고산에는 오래되고 낡은 절 하나가 길가에 있다. 절의 방은 낡았고 담벼락은 무너지고 매우 검소하다</p><p><br/></p><p>*춘당 오수영의 문집에 나오는 성천사에 관련된 글. 안동쪽에 살았고, 글을 매우 잘썼던 분. 어려서는 퇴계이황 동생들과 글공부를 했고, 나중에 이황을 스승으로 모심</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1-05 12:59: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amilycummunication/s4t9saigfb78k90z/wish/2839692664</guid>
      </item>
      <item>
         <title>성천 임장로님 인터뷰(2006)</title>
         <author>familycummunication</author>
         <link>https://padlet.com/familycummunication/s4t9saigfb78k90z/wish/2839695661</link>
         <description><![CDATA[<p>[혹시 성천사 아시는 거 있으면 좀 얘기해 주세요.]</p><p>절이가 그때 아주 커 가지고 잘 살았다 그래. 들리는 이야기로는. 그래 가지고 손(님)이 하도 많이 들이께네(들어오니까). 많이 오니께네. 그게 손을 좀 덜 얻는 방식을 이제 얘기하니게. 그때도 그 또 아는 사람이 좀 있었던지 그 사람이가 손이 덜 오게 하려고 방책이 있다고.그래 저 걸어 나가면 여기서 나가 도랑 건네고 밭에 지금은 이제 드러나는데 방구가 요래 똑 요래 쪼끄리고 있는 게 그게 고냉이(고양이) 방구(바위)으로 귀방우1)라 그래 되는 대로는 그러니까 그 방구를 끌어 묻으면 고마 손이 덜 올게라고 이야기해서 그래 마 중들이 막 세력이 있고 이러니까 방구를 끌어 묻었어.그러니까 예전 이제 저기 동양 머시기고 전설이가 이제 지질학자들이 이제 한말이가 이제 이 고을이가 계곡이가 이제 쥐형곡이라 그래. 쥐가 여기서 많이갇혀 있으니까 막 버글버글거리께 저거 하던 게가 고냉이가 그거 있으니까 그리 못 나가니께네 그래 그랬는데 방구를 그 고냉이 방구를 끊어버리니께 쥐가 그리 퍽썩해졌고(줄어들었고) 그래 고만 절이 망했다 그래. 그래 손이 안오고 이렇게 되었대.절이 아주 컸다. 그래 절이 커가지고 들리는 대로는 그래서 더 큰 게 사실인게가 저기 뒤에 가보면 절터에 이제 축 싸놓은 거 보면 방구가 너뱅이(넓이)가우리들 한집 될 거래. 그러니까 아주 축이 깡깡(단단)하게 있는데 그런 그게있는데 예전에 불교 세력이라는 건 뭐 참 이 텔레비전에 나온거 보니까 역사나올 때면 참 무지무지하게 그러는데 그러니까 절이 고만 망하게 되니까 그때이제 여기 자네네에 웃대에서 여기 많이 살았는 모양이다.안동김씨들이 사니께네. 여기 있는 어른들은 감히 생각을 못 내니께네. 그래이제 소산에 이제 또 많이 살고 있으니까 거기 세력을 빌려 가지고 이제 서로연락이 됐는데 여 뒤에 여기에 자네네 조상 노장로님의 7대 조부라 그래. 구제공 위에 산소이고 구제공은 그 밑에, (그 위 무덤이) 백씨네들이고2). 그 우에는 이제 산소가 있는데 그 산소가 7대조인데.그 산소 들일 때 예전에 그 참 동양 철학으로는 지질학자들이 참 뭐 이제 연구가 좋다 그러는데 그래 가지고 그 묘 쓸 재간이 없어 가지고 소산으로 연락</p><p>해가지고 이제 소산은 그때 벼슬을 많이 하고 이제 세력이 있으니께네. 예전에는 고만 이제 그리고 (무덤을 쓴다는) 소리만 나버리면 못 하게 말린다 그래그러니까 이제 묘세우러 온다는 날짜에 중들이가 수구에만 나가가지고 막아가지고 행상이 오는 것, 행상이 앞으로는 빈행상이 오고 옳은 시체는이제 뒤를 넘어서 장사를 드렸는데그러니까 말리다 보니까 빈행상이 오는 거를 말리다보니께네 더 소리 나 보니그럼 그렇게 하면서 중이 세력이 막 쫓치고 이러니께네 묘를 써놓고 내 놓으라고 절을 고마 막 꺾치고 막았는데 막 불을 놔버리고 뭐 이러니까 망하고 이래가지고 그 절이 떠났다고 이런 설이 내려오면서 있어 그래가지고 더러 구경하러 오면 절터도 구경하고 그래가지고 법당도 있어가지고 지금 저기 법당터라고도 있고 또 이제 암자도 있어가지고 여암자도 있고 참 남자 암자도 있어서 저 개골한 군데는 이제 여암자골이라고 또 여짜 암자골에는 그냥앉아 있었던 [큰 집 뒤쪽에?] 암자골! 그건 그냥 암자골이 있었던데 암자골이고 그래 계곡이 이름을 지어가지고 있는데 유래 내 아는 정도.들린 데는 그런데 여기가 집 지어가지고 요새 집에 무너져가지고 했는데 그앞에 절 호박이라고 있을 때 우리 쪼매한 때에 여나문살 때에 가면 우리 키가거의 묻혀요. 호박이 그렇게 컸어 그러니까 절호박이 있었고[호박이라는 게 뭔가요?]</p><p>방앗간. 방앗간 밑에가 호박이래.[연자 맷돌 밑에 까는 거 얘기하시는 거예요?]맷돌은 그 돌리는 게 맷돌이고 이게 방아찧는 호박이 있고 위에 방아가 있거든. 그 호박이 그렇게 깊어 그래가지고 그거 뭐 묻혀있는데 모두 뭐 파가지,내 알기로는 파가지 않았는데 안 했는데 뭐 그것도 있고 그것도 저기 때로 해먹을 때 이제 이래 맷돌에 갈아가지고 쌀 같은 갈아서 해도 되고 맷돌 했던자꾸도 있었는데 그것도 요새 저 되고 샘이가 그 이제 저기 절 샘이라고 그러거든.</p><p>[샘이요? 성천 얘기하시는 건가요?]</p><p>성천. 그래가지고 이제 그래 가지고 그걸 따라서 적었든지? 이름을 짓기를 이제 거룩한 성자 샘천자로 그래 성천이라 그랬는데 그 샘이 그때는 고 방구 새에서 나오는 물이가 멀리서(깊어서) 나오께네 겨울에는 가보면 짐이(김이) 바람만 뜨실 것이고 여름은 크게 차고 이 땅 밑에서 나오는 물이 오기 때문에 그래서 요새 이제 막 우물을 집집마다 파가 났기 때문에 고마 우물이 쇠약해가</p><p>지고 물도 따뜻도 안 하고 이러니까 그만 간섭도 안 하고 이래 되는데 아주예전에 그 절이 컸던 모양이래 우리가 뭐...[제가 궁금한 건요. 절이 그렇게 컸으면 왜 보통 바위에다가 이렇게 부처상을만들잖아요. 근데 제가 알기로는 여기 성천에는 그런 게 바위는 많은데 그건없는 것 같아요]</p><p>그런 거 눈에 띄는 거 없어. 그 그런 거 눈에 띄는 거 없고 예전에 여 올라가서 도랑가 올라가다가 어른들이 롯타리 친다고 이래 하다가 거기서 숟가락은엄청 막 숟가락 예전 막 손가락 만해 이래 그러니까 도와주는 걸 기억이 좀나고 또 여암자골 이런 데도 올라가 보면 그 방구가 경치가 좋아요. 절하고.그래 가지고 절이 커가지고</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1-05 13:04: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amilycummunication/s4t9saigfb78k90z/wish/2839695661</guid>
      </item>
      <item>
         <title>중국인 교수번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milycummunication/s4t9saigfb78k90z/wish/2840038435</link>
         <description><![CDATA[<p><br/></p><p>술탕은 바다처럼 넘쳤고, 잔과 접시에는 온갖 진기한 음식이 담겨 있었다.&nbsp; </p><p>酒漿如大海一樣多，杯盤裏有各種珍饈。&nbsp; </p><p>향리의 남금도 함께 모였으니 인생의 즐거움은 지기가 있는것이였다.&nbsp; </p><p>鄉裏南琴也來相聚，人生最快樂之處在於有知己。&nbsp; </p><p>솔직하고 자연스러워 술 권유를 사양하지 않다.&nbsp; </p><p>坦誠自然，不推辭勸酒。&nbsp; </p><p>그는 집으로 돌아온후 또 청암을 방문하였는데 술에 취해 타다가 다행히 다치지 않았다.&nbsp; </p><p>回到家後，又去訪問青巖，醉騎幸無墜傷厄。&nbsp; </p><p>그는 봉성&nbsp;(鳳城)의 천곡&nbsp;(泉谷)에서 남금&nbsp;(南金)의 아들을 만나 우리 집안의 일상사를 얘기하게 하셨다.&nbsp; </p><p>在鳳城泉谷見到南琴之子，邀請伻奴過來聊聊家常。&nbsp; </p><p>그리운이 정을 감히 저버릴 수 없다.&nbsp; </p><p>不敢辜負這眷戀之情。&nbsp; </p><p>겨우 올라오니 지쳐 다락에 새로 지은 연못물은 맑고 연잎은 들쭉날쭉하고 물고기들이 뒹굴네.&nbsp; </p><p>勉強上攀身疲倦，閣樓新建池水清澈，荷葉參差魚兒暢遊。&nbsp; </p><p>하늘의 밝은 달이 갓 갈아 놓은 거울처럼 밝다.&nbsp; </p><p>天上的明月如同剛磨好的鏡子一樣光亮。&nbsp; </p><p>술을 곁들이고 동죽조개를 삶다.&nbsp; </p><p>添酒點燈煮蛤蜊。&nbsp; </p><p>데릴사내는 부유하지는 않지만 부지런하고 절약하며 그럭저럭 살 만하다.&nbsp; </p><p>入贅男子雖不富裕，但是勤勞節用還勉強可以過活。&nbsp; </p><p>돌아와 유공의 집에 기거했다.&nbsp; </p><p>回來寄宿於柳公家。&nbsp; </p><p>또 문형과 평형 두 집을 찾아갔는데 그들은 술장만도 하지 않고 례절만 차리면서 함께 륙박놀이를 놀았다.&nbsp; </p><p>又去了文兄和坪兄兩家，他們沒有備酒，只以禮相待，一起玩六博遊戲。&nbsp; </p><p>술과 안주가 없는 담화는 아름다운 유람이다. 옷을 팔아서라도 술을 사며 미친 듯한 쾌락을 추구한다.&nbsp; </p><p>無酒無菜的清談也是美妙的遊覽，沒必要典賣衣物也要买酒尋取瘋狂的快樂。&nbsp; </p><p>聖泉의 절은 집에서 매우 가까워서 말을 타고 한가로이 그 절로 갔다. 伻奴가 올 때는 길이 울퉁불퉁했지만 그래도이 절에 있기를 희망했다. </p><p>聖泉的寺廟離家很近，騎著馬悠閑地去往那寺廟，伻奴來的時候路上崎嶇不平，可還是希望投訴在這寺廟中。&nbsp; </p><p>비록 그곳의 승려들은 낡고 허름하고 절은 낡고 허름하지만&nbsp;…. &nbsp; </p><p>盡管那裏的僧人老殘，寺廟也古破……&nbsp;</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1-05 22:42: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amilycummunication/s4t9saigfb78k90z/wish/2840038435</guid>
      </item>
      <item>
         <title>가계도</title>
         <author>familycummunication</author>
         <link>https://padlet.com/familycummunication/s4t9saigfb78k90z/wish/284075725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11870457/4bb5a250562d3d15686bcf7ad8d44256/___240108.png" />
         <pubDate>2024-01-07 22:47: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amilycummunication/s4t9saigfb78k90z/wish/284075725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