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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nabaptism아요 at 500 창세기31:1-55 by Korean Anabaptist Cent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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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창세기 31:1-55의 말씀을 읽고 나누어 보아요. 절대 비판하지 않아요! 그대로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데 용기를 내요!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4-09 12:5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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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온유</title>
         <author>kac4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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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이 구절 혹은 본문은 하나님에 관해 무엇을 시사하고있나요?&nbsp;<br>야곱의 서원을(13) 존중하신 하나님의 개입으로(24) 야곱이 라반과 언약을 맺음으로(43-55) 조상의 땅, 족속에게 돌아갈 수 있었다.<br><br>2. 예수님은 그것에 대해 뭐라고 말씀하셨을까요/말씀하실까요?<br>하나님께 진실한 고백이(31) 두려움을 이기고 하나님의 개입을 믿음으로 얻을 수 있다.<br><br>3. 이 구절 혹은 본문은 인간, 즉 우리의 가능성과 실수에 대해 무엇을 시사하고 있나요?<br>1. 고용주의 불의와(7, 39, 41) 피고용인의 고용주에 대한 우롱(8-12)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 것인가에 관한 질문과 엡 6:5-9, 골 3:22, 41의 대조.<br>2. 전후 사정을 모르는 상태의 위험한 맹세(19, 32-37)<br><br>4. 이 구절이나 본문으로 인해 여러분은 어떻게 다른 삶을 살게 되나요?<br>하나님의 자녀로서 말조심과 자신의 정당성을 위한 가족간의 불화를 조장하는 일이(4-9, 14-16) 없도록 하나님의 은혜와 개입을 구하는 자가 되어야겠다.<br><br>5. 당신에게 아직 남아있는 질문은 무엇인가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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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9 13:1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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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은</title>
         <author>kac49</author>
         <link>https://padlet.com/kac49/s4oqlj4xxxz3f10/wish/2547972053</link>
         <description><![CDATA[<div>﻿1. 이 구절 혹은 본문은 하나님에 관해 무엇을 시사하고있나요?&nbsp;<br><br><br>2. 예수님은 그것에 대해 뭐라고 말씀하셨을까요/말씀하실까요?<br><br><br>3. 이 구절 혹은 본문은 인간, 즉 우리의 가능성과 실수에 대해 무엇을 시사하고 있나요?<br><br><br>4. 이 구절이나 본문으로 인해 여러분은 어떻게 다른 삶을 살게 되나요?<br><br><br>5. 당신에게 아직 남아있는 질문은 무엇인가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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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9 13:1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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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영범</title>
         <author>kac49</author>
         <link>https://padlet.com/kac49/s4oqlj4xxxz3f10/wish/2547972114</link>
         <description><![CDATA[<div>﻿1. 이 구절 혹은 본문은 하나님에 관해 무엇을 시사하고있나요?&nbsp;<br><br><br>2. 예수님은 그것에 대해 뭐라고 말씀하셨을까요/말씀하실까요?<br><br><br>3. 이 구절 혹은 본문은 인간, 즉 우리의 가능성과 실수에 대해 무엇을 시사하고 있나요?<br><br><br>4. 이 구절이나 본문으로 인해 여러분은 어떻게 다른 삶을 살게 되나요?<br><br><br>5. 당신에게 아직 남아있는 질문은 무엇인가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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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9 13:1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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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은영</title>
         <author>kac4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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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이 구절 혹은 본문은 하나님에 관해 무엇을 시사하고 있나요?<br>&nbsp;<br>&nbsp; 속이고 속는 인생을 살아 온 야곱이지만, 그럼에도 서원을 기억하시고 늘 꿈과 계시로 야곱과 동행하시는 벧엘의 하나님이십니다. 불합리하고 자기중심적인 라반의 불의한 행위도 야곱을 약속의 땅으로 이끄시는 섭리로 활용하시는 하나님이시기도 합니다.<br><br>2. 예수님은 그것에 대해 뭐라고 말씀하셨을까요/말씀하실까요?<br><br>&nbsp; 라반의 탐욕과 거짓으로 힘든 삶을 견뎌 온 야곱에게 라반은 외삼촌이 아니라 원수같은 존재였을 것 같습니다. 그러한 야곱에게 예수님의 이 말씀이 위로와 약속의 말씀이 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br>&nbsp; &nbsp;"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게 하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롬 12:19~21)<br><br>3. 이 구절 혹은 본문은 인간, 즉 우리의 가능성과 실수에 대해 무엇을 시사하고 있나요?<br><br>&nbsp; 야곱은 라반의 변심과 위협을 눈치채자 라반과 대화를 시도해 보지도 않고 즉시 가족들을 데리고 도주할 준비를 바로 합니다.&nbsp; 지금까지 겪어 온 라반에 대한 자신의 부정적 생각 때문에 아마 다른 방법을 떠올리기 힘들었을 것이라 이해가 갑니다. 나 역시도 살면서 하나님께 스텝 바이 스텝 방법을 묻기 전에 야곱처럼 내 생각에 사로 잡혀 바로 내 방식대로 행할 때가 많습니다. &nbsp;<br>&nbsp; 또한 라헬은 밧단아람에 살면서 이방인의 관습에 익숙해져 아버지 라반의 드라빔을 훔쳐 가져갑니다.&nbsp; 라헬이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지 못했던 반증이 아닐까하는 생각도 들고, 우상을 들고 이스라엘 땅으로 돌아가는 라헬의 행동을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있는 야곱의 모습을 제 3자의 눈으로 보면서, 야곱과 라헬처럼 연약한 우리의 모습들을 다 보시고 아시는 하나님께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인도하시고 동행하시고 있음을, 살기 위해서 떠나가는 부족한 모습이지만 끝내는 하나님께서 인도하심을 믿고 떠나가는 야곱에게 약속의 땅으로 돌아가는 축복을 주신 하나님을 다시 기억합니다.<br><br>4. 이 구절이나 본문으로 인해 여러분은 어떻게 다른 삶을 살게 되나요?<br>&nbsp;&nbsp;<br>&nbsp; 나의 부족하고 연약한 모습과 적은 믿음의 분량 그대로라도 끝까지 동행하실 하나님을 믿고 인도하심을 구하며 하루하루 살아가길 원합니다. 공동체의 리더인 야곱의 역할과 그 영향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생각하며 가족 공동체 안에서 감당해야 할 나의 역할과 배우자, 자녀들에게 끼칠 영향력 등을 점검해 봅니다.<br>&nbsp; 라반이 가족들과 도주하는 야곱을 뒤쫓아왔으나 하나님의 개입하심으로 야곱과 언약을 맺으며 그 증거가 되는 돌무더기를 라반은 여갈사하두다라는 아람어로, 야곱은 갈르엣이라는 히브리어로 부르는 모습을 보며, 서로 다른 기질과 성격 차이로 31년의 결혼 생활 중 갈등과 애증을 갖고 힘들어하며 부대끼고 있는 우리 부부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하나님께서 삶의 증인이 돼 주시지 않으면 서로 함께 부족함을 채워 가야할 배우자이자 동역자로서의 삶이 전적으로 힘듦을 고백합니다.<br><br><br>5. 당신에게 아직 남아있는 질문은 무엇인가요?<br><br>&nbsp; 1) 야곱이 라반의 양과 염소를 키우며 라반과의 약속을 지키면&nbsp; &nbsp; &nbsp;서도 자기 소유를 늘려갈 수 있게 그 비법(?)을 하나님께서 허락  하신 이유<br><br>&nbsp;2)세상 살이 한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의 동행하심과 인도하심을 생생하게 누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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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9 13:1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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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상욱</title>
         <author>kac49</author>
         <link>https://padlet.com/kac49/s4oqlj4xxxz3f10/wish/2547972313</link>
         <description><![CDATA[<div>﻿1. 이 구절 혹은 본문은 하나님에 관해 무엇을 시사하고있나요?&nbsp;<br><br><br>2. 예수님은 그것에 대해 뭐라고 말씀하셨을까요/말씀하실까요?<br><br><br>3. 이 구절 혹은 본문은 인간, 즉 우리의 가능성과 실수에 대해 무엇을 시사하고 있나요?<br><br><br>4. 이 구절이나 본문으로 인해 여러분은 어떻게 다른 삶을 살게 되나요?<br><br><br>5. 당신에게 아직 남아있는 질문은 무엇인가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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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9 13:1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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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은영</title>
         <author>kac4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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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이 구절 혹은 본문은 하나님에 관해 무엇을 시사하고있나요?&nbsp;<br><br>1) 지키사는 하나님 / 초월적인 방법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지키십니다.&nbsp;<br><br>야곱의 인생은 도망자로서의 인생입니다. 20년전에도 형 에서로부터 도망쳐 나왔고., 지금은 삼촌 라반으로부터 도망쳐 가야하는 형편이 되었습니다. 21절 ~24절 라반이 야곱을 쫓아갔고, 드디어 길르앗산에서 야곱을 따라잡았습니다. 밤에 하나님이 아람 사람 라반에게 나타나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삼가 야곱에게 선악간 말하지 말라 하셨더라" 하나님은 현재도 이런 방법으로 우리를 지키십니다.&nbsp;<br><br>2) 억울함으로 당하는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은 함께 하십니다. &nbsp;<br>"우리 아버지의 하나님, 아브라함의 하나님 곧 이삭의 경외하는 이가 나와 함께 계시지 아니하셨더면 외삼촌께서 이제 나를 공수로 돌려 보내셨으리이다 마는 하나님이 나의 고난과 내 손의 수고를 감찰하시고 어제밤에 외삼촌을 책망하셨나이다"(42) &nbsp;<br><br>내가 만약 야곱이라면 불공평하고 억울한 세상을 살아가는데 많은 좌절과 비관이 끊이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이그 가운데 함께 하셨다"는 것을 야곱은 고백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모든 사정을 알고 계시다는 것을 끝까지.신뢰했던 야곱의 인생 후반기를 보면서 내 인생도 누가 뭐라 하든 하나님이&nbsp; 함께 하셨다는고백이 언제나 끊이지 않기를 바랍니다. &nbsp;<br><br>2. 예수님은 그것에 대해 뭐라고 말씀하셨을까요/말씀하실까요?<br><br>야곱의 인생을 보면 참 기구하고 험악합니다. 20년을 힘을 다하여 섬겼던 삼촌집을 떠나야 합니다. 그간 속임 당하며 살았는데, 결국은 질투와 축복 받지 못한 이별을 해야합니다. 두려움 속에서 도망쳐야 하는 상황이지요. 그가 모든 소유를 다 가지고 가족들을 이끌고 도망쳐야 하는 신세는 서글플 것입니다. 야반도주 길에 삼촌을 마주했을 때, 야곱은 그동안 마음에 쌓아 두었던 솔직한 이야기들을 쏟아놓습니다. 그 고백 속에, "하나님이 나의 고난과 내 손의 수고를 감찰하시고...(42)"라고 합니다. 야곱은 하나님이 언제나 함께 하셨다고 합니다.&nbsp; " 수고하고 무거운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라신 예수님 말씀 떠오릅니다.&nbsp;<br><br><br>3. 이 구절 혹은 본문은 인간, 즉 우리의 가능성과 실수에 대해 무엇을 시사하고 있나요?<br><br>속고 속임 당함이 반복되는 모습.  또 재물의 부유함에 대해 질투가 일어나 피가 섞인 친인척임에도 불구하고 원수가 되어버린 인간의 모습. <br><br><br>4. 이 구절이나 본문으로 인해 여러분은 어떻게 다른 삶을 살게 되나요?<br><br>인생의 순간 순간을 하나님이 도우셨다. 하나님의 은혜다 고백하는 야곱의 모습처럼, 정말로 주님이 동행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그리하여 누가 봐도 주님이 함께한 삶의 흔적이 묻어나길 바래봅니다.&nbsp;<br><br><br>5. 당신에게 아직 남아있는 질문은 무엇인가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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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9 13:1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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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동규</title>
         <author>kac49</author>
         <link>https://padlet.com/kac49/s4oqlj4xxxz3f10/wish/2547972497</link>
         <description><![CDATA[<div>﻿1. 이 구절 혹은 본문은 하나님에 관해 무엇을 시사하고있나요?&nbsp;<br><br><br>2. 예수님은 그것에 대해 뭐라고 말씀하셨을까요/말씀하실까요?<br><br><br>3. 이 구절 혹은 본문은 인간, 즉 우리의 가능성과 실수에 대해 무엇을 시사하고 있나요?<br><br><br>4. 이 구절이나 본문으로 인해 여러분은 어떻게 다른 삶을 살게 되나요?<br><br><br>5. 당신에게 아직 남아있는 질문은 무엇인가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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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9 13:1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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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은수</title>
         <author>kac49</author>
         <link>https://padlet.com/kac49/s4oqlj4xxxz3f10/wish/2547972604</link>
         <description><![CDATA[<div>1. 이 구절 혹은 본문은 하나님에 관해 무엇을 시사하고있나요?&nbsp;<br>시시각각 변하는 인간의 위선적인 이중성과<br>연약함, 비윤리적인 모든 면을 꿰뚫어 보시는<br>하나님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개인의<br>어려움과 하소연들을 상황에 맞게&nbsp; 세심하게<br>돌보아 주시는 은혜의 하나님&nbsp; 속성을 시사함<br><br>2. 예수님은 그것에 대해 뭐라고 말씀하셨을까요/말씀하실까요?<br>죽음보다 강한 사랑을 보여주시고<br>"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 말씀<br>에 비추어 보면 가장 가까운 이웃이 가족과<br>친척임을 돌아보게 하여 서로 사랑하고<br>포용할 것을 권면하실 것 같음<br><br>3. 이 구절 혹은 본문은 인간, 즉 우리의 가능성과 실수에 대해 무엇을 시사하고 있나요?<br>어려운 역경에도 굳건한 믿음의 토대 위에<br>인내할 수 있는 힘과 희망을 잃지&nbsp; 않을 수<br>있다는 가능성과<br><br>시시각각 변화는 이기적인 에고로 인하여<br>자기 중심적 생각, 느낌, 행위들로 인하여<br>언제든지 실수 할 수 있는 내재적 한계를<br>인정하고 늘 깨어있어야 함을 시사<br><br>4. 이 구절이나 본문으로 인해 여러분은 어떻게 다른 삶을 살게 되나요?<br>우리의 세계관과 하나님의 나라의 통치<br>원리는 다름을 자각하고<br><br>성령이 주시는 지혜로 예수님의 온유와 겸손함의 성품을 배우고자 노력함<br><br>또한 깨달음이 없는 믿음은 주관적이고 모래성처럼 부서질 수 있고 자칫 절대화까지 하는 우를 범하면 도덕도 윤리감도 없는 미신으로<br>전락할 수 있음을 늘 경계함<br><br>5. 당신에게 아직 남아있는 질문은 무엇인가요?<br>이스라엘 민족의 역사서이기도한 구약의<br>사건과 하나님 상징 세계를&nbsp;<br><br>보편적 인류의 사랑의 진리를 설파하신<br>신약의 예수님의 관점에서 조명할 수&nbsp; 있는<br>기준과 방법들은 있는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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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9 13:1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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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하섭</title>
         <author>kac49</author>
         <link>https://padlet.com/kac49/s4oqlj4xxxz3f10/wish/2547972668</link>
         <description><![CDATA[<div>1. 이 구절 혹은 본문은 하나님에 관해 무엇을 시사하고 있나요?&nbsp;<br>*이 본문은 하나님께서 돌보시겠다고 약속하시고 그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나타내는 본문이라 보고싶습니다.<br><br>2. 예수님은 그것에 대해 뭐라고 말씀하셨을까요/말씀하실 까요?<br>*택하신 자에게 주시는 구원과 은혜는 그가 어떤 처지와 상황에 처해 있다하더라도 하나님의 신실하심으로 돌보신다고 말씀하실 것 같습니다. 그의 믿음의 크기와 상관없이.<br><br>3. 이 구절 혹은 본문은 인간, 즉 우리의 가능성과 실수에 대해 무엇을 시사하고 있나요?<br>*라헬은 인간적인 사랑은 야곱을 통해 받았지만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전해 받진 못한 것 같습니다. 이 말은 야곱도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이&nbsp; 때는 별로 없었던 것 같습니다.&nbsp; 라헬이 아버지의 드라빔을 훔친 것은 아버지보다 자기네가 더 잘살겠다고 하는 마음이든지 아니면 아버지를 망하게 하는 것이든 지요.&nbsp; 라헬은 드라빔이 인생에 복을 돈을 가져다 주는 것으로 여겼습니다. 무엇보다 하나님의 돌보심과 간섭하심을 알았다면 가족들과 자신의 재물들을 가지고 야반도주를 한 야곱의 행동은 그리 떳떳하지 못하였고, 그러한 행동으로&nbsp; 라반과의 불화를 초래하게 된 이유라고도 보여집니다. 그렇지만 우리들의 잘못과 실수보다 하나님의 돌보심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덧붙이자면 우리의 실수와 잘못은 대부분 우리의 의도와 상관이 있다고 여깁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원치 않는 의도치 않은 고통과 절망도 돌보시지 않을까? 아니 어쩌면 더 애쓰시며 돌보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인간들이 원하거나 의도하지 않았지만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방법으로 죄인인 우리들을 구원하셨던 것처럼...<br><br>4. 이 구절이나 본문으로 인해 여러분은 어떻게 다른 삶을 살게 되나요?<br>*하나님은 믿지 않는 라반에게도 나타나셔서 당신의 계획을 이루십니다. 우리들의 삶 모든 정황은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이끄신다는 것을 우리가 안다면, 믿음이 없는 사람들을 대할 때 나 자신의 확신과 결정을 그들에게 요구하거나 강요하지 않고 그들을 통해서도 하나님의 선하심을 볼 수 있도록 기대하겠습니다(이부분이 잘 될까 모르겠습니다 만 노력하겠습니다^^)<br><br>5. 당신에게 아직 남아있는 질문은 무엇인가요?<br>*나의 '베델'은 어디일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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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9 13:1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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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터신</title>
         <author>kac49</author>
         <link>https://padlet.com/kac49/s4oqlj4xxxz3f10/wish/2547972765</link>
         <description><![CDATA[<div>﻿1. 이 구절 혹은 본문은 하나님에 관해 무엇을 시사하고있나요?&nbsp;<br><br><br>2. 예수님은 그것에 대해 뭐라고 말씀하셨을까요/말씀하실까요?<br><br><br>3. 이 구절 혹은 본문은 인간, 즉 우리의 가능성과 실수에 대해 무엇을 시사하고 있나요?<br><br><br>4. 이 구절이나 본문으로 인해 여러분은 어떻게 다른 삶을 살게 되나요?<br><br><br>5. 당신에게 아직 남아있는 질문은 무엇인가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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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9 13:1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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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준호</title>
         <author>kac4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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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이 구절 혹은 본문은 하나님에 관해 무엇을 시사하고있나요?&nbsp;<br><br><br>2. 예수님은 그것에 대해 뭐라고 말씀하셨을까요/말씀하실까요?<br><br><br>3. 이 구절 혹은 본문은 인간, 즉 우리의 가능성과 실수에 대해 무엇을 시사하고 있나요?<br><br><br>4. 이 구절이나 본문으로 인해 여러분은 어떻게 다른 삶을 살게 되나요?<br><br><br>5. 당신에게 아직 남아있는 질문은 무엇인가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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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9 13:1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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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승민</title>
         <author>kac49</author>
         <link>https://padlet.com/kac49/s4oqlj4xxxz3f10/wish/2547973045</link>
         <description><![CDATA[<div>야곱은 하나님과 벧엘에서 약속한 것이 따라 새로운 공동체를 세워가는 첫 과정을 가진다. 레아와 라헬은 야곱의 반려자로 더 이상 라반의 소유가 아니었다. 게다가 라반과 아들이 야곱을 의심하고, 야곱은 꿈을 통해 라반을 떠나라는 지시를 받았다. 떠날 이유가 충분했지만 야곱은 라반에게 서운한 감정 내지는 갈등이 있었던 것 같다. 도망하듯 식구들과 길르앗으로 떠난다. 라반과 불편한 관계는 이렇게 덮여도 되는 것일까?</div><div><br></div><div>만약 예수께서 이 장면을 보셨다면 야곱에게 라반과 관계를 제대로 정리하고 다음 과정으로 나아가길 권면하셨을 것 같다. 라반의 공동체를 떠날 때 라반을 향한 야곱의 서운함은 물론 라헬과 레아 역시 자신을 다른 나라 사람으로 보는 아버지 라반에게 매우 서운한 상태였다. (14절) 서운함과 분노를 쏟아내긴 했지만 갈등의 한쪽 당사자인 라반은 그 사실을 자세하게 알지 못했다.&nbsp;</div><div><br></div><div>야곱은 갈등을 회피하는 사람이다. 라반과 관계를 매듭지을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개입하셨다. 라반의 감정을 조절할 수 있도록 하여 그간의 솔직한 감정을 서로 나눌 수 있었다. 20년 넘게 풀지 못한 에서와의 관계도 그랬다. 씨름 전날 하나님의 천사와 씨름하며 야곱은 갈등 전환을 배우며 성장했을 것이다. 이후 그의 아들들도 갈등으로 어려운 시간을 가졌지만.. 이집트에서 새로운 장을 열지 않았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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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9 13:1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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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필규</title>
         <author>kac4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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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이 구절 혹은 본문은 하나님에 관해 무엇을 시사하고있나요?&nbsp;<br>31장 15절 이하에서, 하나님은 라헬과 레아의 삶의 중심이 생물학적 아버지 라반으로부터 영적 아버지 하나님에게로 옮겨가게 하셨다. 라반이 자신의 딸들을 소유물로 여겨 팔았고, 그 금전까지도 자신만을 위해 모두 다 사용한 행동은 자신의 딸을 외국인, 이방인처럼 낯선 존재로 여겼고, 그 자식들을 가족 공동체 구성원으로서 온전하게 받아들이지 않았다는 것이다. 또한, 26절에서 라반은 야곱에게 거짓 증언까지도 하는데, “너는 내 딸들을 칼로 잡은 사람같이 끌고 갔다”고 거침없이 말하고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라반의 꿈에 나타나셔서, “야곱에게 선악 간에 어느 것도 판단하는 말을 삼가라”고 하심으로써 직접 개입해 하나님의 정의를 드러내셨다는 것. 그럼으로 야곱 가족의 중심은 라헬이 훔친 ‘드라빔(household god)’이 아니라 여호와 하나님(Jehovah God)께로 전환케 하셨음을 보여주고 있다.&nbsp;<br><br>2. 예수님은 그것에 대해 뭐라고 말씀하셨을까요/말씀하실까요?<br>요한복음 4장21절 이하, 야곱의 우물가에서 만난 사마리아 여인에게 예수께서는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고 하시고,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당시에 여자이고, 남편이 다섯이고, 사마리아 이방인으로서 공동체 밖에 존재하는 그 여자에게, 예수님께서는 예배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셨습니다. 그것은 육체--성, 계급, 종족--와 장소를 넘어서 영적으로 진실 안에서 누구나 예배할 수 있도록 열어주셨습니다.&nbsp;</div><div>&nbsp; &nbsp;</div><div><br><br>3. 이 구절 혹은 본문은 인간, 즉 우리의 가능성과 실수에 대해 무엇을 시사하고 있나요?<br>우리 일상은 라반처럼 자기 중심적 삶으로 인해 끊임없이 누군가에게 의도적으로 혹은 의도하지 않은 채로 실수를 저질러 상처와 고통을 주고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 하나님의 천사가 나타나 음성을 들려줄 때, 그 음성을 알아차리고 삶의 변화를 모색한다면, 그래서 누군가와 상호간에 존중의 약속을 만들어 관계 설정을 새롭게 함으로써 더 나은 영적 삶을 시작할 수 있겠다는 것을 발견합니다.</div><div>&nbsp; &nbsp;</div><div><br><br>4. 이 구절이나 본문으로 인해 여러분은 어떻게 다른 삶을 살게 되나요?<br>라반이나 라헬이나 등장인물이 스스로 자신의 잘못?을 인식하지는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때에 하나님께서 꿈에 나타나 그 상황에 맞는 말씀을 들려주심으로써, 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우리 자신의 삶에서도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자 하는 갈망이 있어야겠고, 여호와 하나님을 향한 진실과 영적 지향이 있을 때 하나님께서 당신의 의를 평화를 맛보게 하신다는 것을 깨닫고, 그 여정에 발을 딛고 싶다는 마음을 가집니다.&nbsp;<br><br>5. 당신에게 아직 남아있는 질문은 무엇인가요?<br>하나님의 정의와 평화가 우리가 살아가는 [가족, 사회 등]공동체 안에서 라반처럼, 라헬처럼 인지가 왜 잘 안 될까? 여전히 우리는 누군가를 공동체 밖으로 밀어내고, 계산을 속이고, 드라빔을 훔치는 짓을 반복하는 것일까? 하나님은 왜 내 꿈속에는 안 나타나실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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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9 13:1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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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선주</title>
         <author>kac49</author>
         <link>https://padlet.com/kac49/s4oqlj4xxxz3f10/wish/2547973225</link>
         <description><![CDATA[<div>1. 이 구절 혹은 본문은 하나님에 관해 무엇을 시사하고있나요?&nbsp;<br>야곱이 고향으로 가기로 결심한 역사적인 신앙의 결단을 하는 순간에 그의 사랑받는 아내 라헬은 드라빔이라고 하는&nbsp; 가정신의 우상을 숨긴다. 결국 야곱이 가지고 있는 유일신 신앙은 그의 가정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고, 심지어는 야곱이 진심으로 하나님과 관계 가운데 귀향을 결심했는지 의심이 생기는 이유이기도 하다.&nbsp;<br>그리고 야곱은 아브라함의 하나님, 나홀의 하나님, 이삭이 경외하는 하나님이라고 부를지언정 자신의 신앙고백을 하지 않는 점이 눈에 띈다.&nbsp;<br>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짝사랑은 일관된 느낌이다. 야곱을 향한 계획과 그것을 이루어 나가는 과정이 꽤 편파적이라는 느낌이 들 만큼이나...<br><br>야곱의 악의적인 양과 염소를 자기것으로 만드는 과정을 허락하시는 모습에서 무조건 비둘기처럼 착해야 한다는 의식을 심겨놓는 기독교인의 교육은 경제관념을 무척 어리숙하게 만들어놓은 듯 하다.<br>반면 유대인들은 뚜렷한 경제관념이 어렸을 적부터 세워져 있어서 투자와 사업에 능한 편인데 기독교인들은 그걸 무조건 돈을 사랑하는 탐심과 연결시켜 놓은 건 아닌지 뒤돌아보게 된다.<br><br>2. 예수님은 그것에 대해 뭐라고 말씀하셨을까요/말씀하실까요?<br>인맥과 관계로 혹은 신앙으로 묶인 고용인들의 열정페이에 대해 마음 아파하실 것 같아요.<br><br>고용주의 거듭되는 거짓말에 분노하실 것 같아요. 그것을 동조하는 그 아들들에게도 죄가 없다고 하시진 않을 것 같아요.<br><br>본토친척아비집을 떠나는 여성들(특히 레아)의 결단도 믿음으로 간주하시고 그들을 남편의 부속물로 보시지 않고 하나의 인격체로 칭찬하셨을 것 같아요.&nbsp;<br><br>돌단을 쌓아서 마음의 결정을 가시화하는 일을 흐뭇하게 보셨을 것 같아요. 종종 우리도 마음의 결단이 밖으로 드러나도록 하길 기대하실 수도 있을 듯요.&nbsp;<br><br>3. 이 구절 혹은 본문은 인간, 즉 우리의 가능성과 실수에 대해 무엇을 시사하고 있나요?<br><br>이 본문에서&nbsp; 고용주와 고용인의 관계에서 명확하게 계약을 준수하지 않을 경우에는 서로 간의 오해와 갈등의 불씨가 생기는 것이 당연하다는 것을 보게된다. 고용주였던 라반의 입장과 고용인이었던 야곱의 입장이 상당히 갈리는 것을 볼 수 있다.&nbsp;<br>야곱이 야반도주를 해야할 만큼 라반이 보여준 관계에 신뢰가 없었다는 점과 야곱의 재산이 라반의 가족들이 보기에도 엄청나게 불어났다는 점에서 라반의 가족들은 야곱에 대해 불신이 생길 법도 하다.&nbsp;<br><br>아무리 혈연관계로 혹은 친분으로 엮인 사이라 할지라도 재정문제에서 정확하게 계산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사랑과 존중을 느낄 수 있는 관계가 되지 못 한다. 그런 의미에서 기독교가 오랫동안 지속했던 열정페이의 문제는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인 것 같다.&nbsp;<br><br>그리고 그들이 서로의 입장을 다시 정리하고 돌무더기를 쌓아서 후에 생길 수 있는 불씨를 미리 예견하고 다루었다는&nbsp; 점은 높이 살 수 있는 부분이라는 생각이 든다.&nbsp;<br><br><br>4. 이 구절이나 본문으로 인해 여러분은 어떻게 다른 삶을 살게 되나요?<br><br><br>5. 당신에게 아직 남아있는 질문은 무엇인가요?<br>라반은 드라빔을 진짜로 찾고 싶어했을까? 그보다는 드라빔을 빌미로 다른 물건을 가지고 가지 않았나 점검하고 싶었을 수도 있다. 가끔은 신앙을 핑계로 자기가 하고 싶은 다른 마음을 꿍꿍이고 숨기는 경우가 허다하다.&nbsp;<br>라헬이 일어나지 못 하는 것을 보고 분명 의심할 수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이다.&nbsp;<br><br>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지는 과정이 착취를 당하고, 관계가 어그러짐을 통해서 성취되는 부분이 아쉽다. 그것도 또한 핑계로 활용되는 것은 아닌가하는 의심이 생긴다.&nbsp;<br><br>그 당시 여성들은 생리기간 중에 움직이지 못 했다는 사실이 조금은 충격적이다. 어떤 의미에서는 배려와 보호의 의미가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nbsp;<br><br>이 본문에서 여성의 역할에 집중해 본다면 아내들은 아버지가 자신들을 외국인취급했다고 성토하는 가운데 야곱과 친척아비집을 떠났다.<br>남성 아브람이 친척아비집을 떠난 것은 믿음의 여정이고 신앙의 결단인 것처럼 말하나 아버지와 친척과 모든 추억을 뒤로 하고 떠나는 여성들의 결정은 수동적인 것으로 묘사하는 성경의 남성중심적인 관점이 아쉽다.&nbsp;<br>&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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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9 13:1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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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헌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c49/s4oqlj4xxxz3f10/wish/2552545794</link>
         <description><![CDATA[<div>1. 이 구절 혹은 본문은 하나님에 관해 무엇을 시사하고있나요?&nbsp;<br>야곱과 "함께 하시는 하나님"입니다. 외로운 나그네 길 한 밤중에 야곱과 벧엘에서 만남과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입니다.<br>야곱은 오랜 세월동안 외삼촌 라반을 위하여 밤낮으로 수고하여 힘을 다해 일했으나, 계속 속았으며 마침내 안색이 변한 라반의 손에 해를 당할 위기를 맞이합니다. 그때에 하나님은 야곱에게 가나안으로 돌아가라고, 야곱과 함께 하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br>야곱도 어떤 환경에서도 "자신과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믿었습니다.<br><br>2. 예수님은 그것에 대해 뭐라고 말씀하셨을까요/말씀하실까요?<br>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28장 20절)<br>야곱뿐만 아니라, 수천년이 지난 오늘에도 우리가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갈때, 야곱과 함께 하신 하나님처럼, 예수님은 세상 끝날까지 우리와 항상 함께 계시는 분입니다.&nbsp;<br><br>3. 이 구절 혹은 본문은 인간, 즉 우리의 가능성과 실수에 대해 무엇을 시사하고 있나요?<br>에서를 속이고 아버지를 속였던 야곱이 외삼촌에게 라헬이 아닌 레아를 아내로 맞게 되고, 품삯을 열 번이나 변경하는 속임을 당했습니다. 그리고 라헬이 아비 라반의 드라빔을 훔쳤으나 그것도 모르고 큰 소리를 칩니다.(물론, 하나님이 덮어주셔서 위기를 면합니다.) 게다가 마침내 야곱은 자식들로부터도 큰 속임을 당합니다. 그래서 자신의 삶을 두고 야곱은 바로앞에서&nbsp; "험악한 세월을 보냈다"고 고백합니다.&nbsp; "험악한 세월"을 살았던 야곱의 인생이지만, 하나님은 야곱을 이스라엘로 부르시고, 조상들에게 약속하신 말씀을 신실하게 지키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야곱의 허물과 약함에도 하나님은 항상 함께 하시고 복을 주시고 복의 근원이 되게 하셨습니다.<br><br>4. 이 구절이나 본문으로 인해 여러분은 어떻게 다른 삶을 살게 되나요?<br>우리도 죄와 실수와 온갖 허물로 점철된 인생 길, 결혼생활이었지만 하나님께서는 허물을 덮어주시고 우리의 약함에도 항상 함께 해주신 하나님이십니다. 깨어지고 훼손되어 죽음의 그늘이 드리운듯한 부부관계에, 장애자녀들로 인하여 고통과 절망의 그림자가 드리운 인생길에, 죽음을 이기신 예수님의 부활의 능력으로 새로운 사랑과 평화의 소망을 기대하게 하시고, 연약함일수 있는 장애자녀들로 인해서 장애인 복지현장에서 더 많은 장애인들과 가족들을 돕고 섬길수 있는 기쁨과 감격을 주시는 축복을 누리고 있습니다. 우리에게도 신실한 벧엘의 하나님이십니다.&nbsp;<br><br>5. 당신에게 아직 남아있는 질문은 무엇인가요?<br>야곱이 돌아갈 조상의 땅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 하나님은 부르셨습니다. 우리가 돌아갈 그 땅은 무엇일까요?&nbsp; 약속의 땅이 하나님 나라(우리 예수님이 세우신 몸된 교회요, 교회 공동체)임을 믿는데,&nbsp; 그 "하나님의 나라"는 현재 우리 부부에게는 어떤 모습일까요.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nbsp;<br><br>본문과는 직접적 상관이 없는듯 하지만,  변하지 않는 나 자신의 모습에 대한 형제님들의 나눔이 마음에 느껴집니다. 실은, 제 자신이 아내와의 관계에서 변하지 않는 모습때문에 무척이나 힘들어하고 고통스러운 지난해 말과 올해를 지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감사한 것은, 이런 위기를 통해서 깨닫게 된 회개와 나 자신의 변화에의 갈망이 하나님께서 주시는 새로운 희망임을 믿습니다. 블룸하르트의 행동하며 기다리는 하나님나라를 읽다가 깨달은 말씀, 마치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처럼 변할 것은 바로 너 자신이며 네가 회개하고 변하면 된다는 깨달음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변화의 몸부림, 나 자신의 옛자아를 부인하는 과정을 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절망적인 우리 부부의 관계에 한줄기 빛과 같은 희망을 봅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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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3 04:2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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