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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해요! 공통국어1_5반 by 감성곰_대전복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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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감성곰과 함께하는 빛나는 국어</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09 13:1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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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통국어 1 (2)서사 갈래와의 만남</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358657455</link>
         <description><![CDATA[<p>[첫 번째] 스스로 본문('카메라와 워커') 읽기</p><p>정답이 꼭 정해진 것은 아닙니다. <mark>자신감 있게 기세 있게!</mark></p><p>아래 5개의 질문에 대한 답을 올려주세요!</p><p><br></p><p>Q1. '나'와 '훈이'는 어떤 관계일까? </p><p>      '나'가 훈이를 키우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p><p>     A1:(본문을 읽고 답을 해보세요)</p><p>Q2. '훈이'는 결국 '문과'와 '이과' 중, 무엇을 선택했을까?</p><p>     A2:(본문을 읽고 답을 해보세요)</p><p>Q3. 건설 현장에서의 훈이의 삶은 어떤 모습이었을까?</p><p>     A3:(본문을 읽고 답을 해보세요)</p><p>Q4. '훈이'는 왜 서울로 돌아가자는 '나'의 제안을 거절하였을까?</p><p>     A4:(본문을 읽고 답을 해보세요)</p><p>Q5. 이 작품에서 '카메라'와 '워커'는 서술자인 '나'와 '훈이'에게 </p><p>       각각 어떤 의미였을까?</p><p>     A5:(본문을 읽고 답을 해보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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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0 11:0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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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9 이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364024774</link>
         <description><![CDATA[<ol><li><p>훈이는 나의 조카이다. 과거 6·25 전쟁으로 오빠 부부가 사망한 이후에 고모인 내가 훈이를 키우고 있다. </p></li><li><p>이과를 선택했다.</p></li><li><p>건설 현장에서 훈이의 삶은 매우 고되다. 아침 일찍부터 늦은 밤까지 일을 함에도 불구하고 훈이가 속해있는 공구의 공사 진척이  가장 느리다는 이야기 탓에 본인이 죄인이라도 된 것 같다며 생각하며 힘겹게 일을 한다.</p></li><li><p>복수의 의미/억울하기 때문인 것 같다. 본인의 인생이 할머니와 고모에게 좌지우지되었다고 생각하고 훈이 본인이 건설 현장에서 힘겹게 일하는 것을 보며 할머니와 고모가 잠시나마 후회하도록 만들고 싶어 하는 것 같다.</p></li><li><p>나에게 카메라는 내가 원하는 이상적인 훈이의 삶(여유롭고 평온한 삶)이고 워커는 비극적으로 느껴지는 현실(현재 훈이의 삶)과 훈이의 실패인 것 같다. 훈이에게 카메라는 고모인 나와 할머니에 의해 좌지우지되었던 그동안의 삶이자 고모와 할머니의 듣고 싶지 않았던 설교를 뜻하는 것 같고 워커는 그런 고모와 할머니에게 어느 정도의 후회를 안겨줄 수 있는 수단이자 고모와 할머니의 통제에서 어느정도 벗어나게 될 수 있게 해줄 동아줄일 것 같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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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4:4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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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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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9 박나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364026213</link>
         <description><![CDATA[<p><strong>A1.</strong></p><p>나와 훈이는 고모와 조카 사이이다.</p><p>6.25 전쟁으로 인해서 오빠 부부를 잃고 혼자 남은 조카를 키우게 되었다.</p><p><strong>A2.</strong></p><p>이과를 선택 하였다.</p><p><strong>A3.</strong></p><p>훈이의 삶은 망가져 가고 있었다.</p><p>훈이는 건설 현장에서 형편없는 식사로 버티며 중노동과 밤일을 하고 있었고 그런 훈이의 모습은 전과는 달리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살이 많이 빠져 있었기 때문이다.</p><p><strong>A4.</strong></p><p>훈이는 더 비참해지고 싶었기 때문이다. 더 비참해진 자기의 모습을 보고 고모나 할머니가 철석같이 믿고 있는 기술이나 정직이나 근면이나 하는 것이 결국엔 어떤 모습이 되어 돌아오는지 보여주고 싶었기 때문이다.</p><p><strong>A5.</strong></p><p>카메라는 나에게 안정된 나의 삶을 의미 하는것 같다. 왜냐하면 ”나는 돈의 여유가 좀 생긴 김에 훈이에게 카메라를 하나 사 주고 싶어~.“ 이 부분에서 나는 돈의 여유가 생겼다는걸 강조 했다고 느꼈기 때문이다.</p><p>워커는 나에게 훈이의 피폐한 삶을 의미한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작품에서 ”워커를 벗어 던진 훈이의 발에서 풍기는 악취“에서 악취는 훈이의 힘든 노동을 의미 한다고 생각 했기 때문이다.</p><p>훈이에게 카메라는 지긋지긋한 삶을 의미하는거 같다. 왜냐하면 고모가 훈이에게 카메라를 사주고 싶다며 의향을 물어보며 평소처럼 설교를 하였고 훈이에게는 매일 들어왔던 설교를 카메라에 빗대어 지긋지긋한 삶이라고 생각 했을것 같기 때문이다.</p><p>훈이에게 워커란 자신의 비참한 인생을 뜻하는것 같다. 워커에서는 훈이가 열심히 일해서 나는 악취가 났고 훈이는 고모의 제안을 거절한 것과 더 비참해지고 싶다는 모습에서 워커에 자신을 빗대어 표현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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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4:4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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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0박채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364032087</link>
         <description><![CDATA[<p>1.고모와 조카사이</p><p>2.‘이과’</p><p>3.비참하다</p><p>4.고모와 할머니가 믿는 것들이 자신에게 어떻게 돌아오는지 확인히고 고모나 할머니에게 보여주고싶어서</p><p>5.훈이 카메라: 지긋지긋하다</p><p>          워커:발 보호대</p><p>   ‘나’   카메라: 사람사는 낙을 누릴 수 있다</p><p>          워커:악취가리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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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4:5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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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22 이주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364032569</link>
         <description><![CDATA[<p>1.  고모와 조카, 6.25 전쟁으로 오빠부부를 잃었기 때문</p><p><br></p><p>2.  이과</p><p><br></p><p>3.  쉬는 날도 없이 매일 고된 일을 해서 피곤한 삶</p><p><br></p><p>4.  '나'와 어머니에게 이과를 가라는 선택이 틀렸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기 때문</p><p><br></p><p>5.  '나'에게 카메라는 여유를 상징하는 물건이고, 워커는 훈이가 고생하는 모습이 그려지는 물건 일 것 같다. 훈이에게 카메라는 지긋지긋한 물건이고, 워커는 '나'와 어머니에게 이과라는 선택이 틀렸다는 것을 증명 할 수 있게 해주는 도구인것 같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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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4:5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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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364032810</link>
         <description><![CDATA[<p>Q1. '나'와 훈이는 어떤 관계일까?</p><p>      왜 훈이를 키우게 되었을까?</p><p><br/></p><p>A1. 훈이는 '나'의 조카이다. 6.25 전쟁으로 인해 며칠 건너로 오빠 부부가 차례로 참혹한 죽음을 당했고 그때 생후 4개월이었던 훈이를 그때 20살이었던 '나'가 키우게 되었다.</p><p><br/></p><p>Q2. 훈이는 결국 '문과'와 '이과'중, 무엇을 선택했을까?</p><p><br/></p><p>A2. 훈이는 '나'와 아무런 상의도 안하고 문과를 선택했다. </p><p>'나'는 학교에 쫓아가 담임 선생님에게 애걸하다시피 해서 훈이가 문과에서 이과로 전과를 할 수 있도록 했다.</p><p><br/></p><p>Q3. 건설 현장에서의 훈이의 삶은 어떤 모습일까?</p><p><br/></p><p>A3. 훈이는 '나'의 친구의 남편이 현장 소장으로 있던 Y건설의 측량 기사 보조 자리에 취직한다.</p><p>훈이는 그동안 몰라보게 달라졌고 머리와 눈썹이 뽀얗게 보일 만큼 흙먼지를 뒤집어쓰고 있었다.</p><p>훈이는 낮에는 측량을 다니고 밤에는 제도를 하고 있었다.</p><p><br/></p><p>Q4. 훈이는 왜 서울로 돌아가자는 '나'의 제안을 거절할까?</p><p><br/></p><p>A4. 더 비참해지고 싶다. 그래서 고모나 할머니가 철썩같이 믿고 있는 기술이니 정직이니 근면이니 하는 것이 결국엔 어떤 보상이 되어 돌아오나를 똑똑히 확인하고 그걸 고모나 할머니에게 보여주고 싶다.</p><p><br/></p><p>Q5. 이 작품에서 '카메라'와 '워커'는 서술자인 '나'와 훈이에게는 어떤 의미일까?</p><p><br/></p><p>A5. '카메라'는 '나'가 훈이에게 대기업에 취직해 안정된 생활을 누리고 예쁜 색시 얻어 일요일이면 카메라 메고 동부인해 야외로 놀러나갈만큼은 재밌게 살아야한다 설교했던 것이고 훈이는 그렇게 '나'가 설교했던 카메라가 지긋지긋해 이가 갈려 생전 그런거 안가질거라 했다.</p><p>'워커'는 훈이가 Y건설에 취직했을 때 '나'가 훈이에게 사준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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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4:5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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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6 김유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364033975</link>
         <description><![CDATA[<p>Q1. 고모와 조카 관계</p><p>      6.25전쟁으로 오빠 부부가 죽으면서 조카훈이를         맡아 키우게 됐다</p><p>Q2. 이과</p><p>Q3. 잘먹지 못하고 계속 일하기만해서 몰라보게 살이         빠진데다가 머리와 눈썹이 뽀얗게 보일 만큼 흙먼        지를 뒤집어쓰고 있었다. 또 하숙방은 협소하고           더러웠고 악취가 났다</p><p>Q4. 고모나 할머니가 믿고있는 기술, 정직, 근면이라          하는것이 결국엔 어떤보상이 되어 올지 확인하고         싶고 그걸 고모나 할머니에게 보여주고싶기 때문</p><p>Q5. 나에게 카메라는 재밌고 행복한 의미이고, 워커는       훈이의 힘들고 어려운삶을 의미한다</p><p>       훈이에게 카메라는 고모의 잔소리가 담긴 불행의        의미이고, 워커는 많이 신고 악취가 나는 이유를          내가 원하는 삶을 고모나 할머니에게 보여주겠다는</p><p>      그의지에 빗댄거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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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4:5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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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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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7 이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364038369</link>
         <description><![CDATA[<p><br></p><ol><li><p>나와 훈이는 고모와 조카 관계이고 6.25전쟁때 오빠부부를 모두 잃었기때문에 고아가 된 훈이를 키우게 되었다.</p></li><li><p>이과 </p></li><li><p>훈이는 건설현장에서 하루종일 일만하고있고 건설현장에서 주는 밥과 잘 공</p></li><li><p>훈이는 고모와 할머니가 철석같이 믿고있는 기술과 정직과 근면이라는 것이 결국에는 어떤보상이 되어 똑똑히 확인하고 그것을 고모나 할머니에게 보여주고 싶었기 때문이다.</p></li><li><p>나에게 카메라란 야외로 놀러갈만큼 잘 사는것의 의미이고 워커는 고모가 첫 취직하는  훈이에게 전하고 싶은 고모의 마음과 6개월동안만 참으면 정규직이 되어서 미래에 밥벌이 걱정은 하지않고 편안하고 행복하게 살수있다는 메세지를 담고있는것 같다. 훈이에게 카메라란  기술자가되어 세상이 어떻게 변하던지 밥벌이 걱정을 하지 않아야 한다는 의미와 안정된 생활을 해야만 한다눈 부담감을 의미하는것같다.훈이에게 워커란 고모가 첫 취직때 사준 워커를 의미하면서도 꼭 정규직자리로 발령나야겠다는 훈이의 의지와 할머니 고모에게 꼭 자신이 하는일들이 결국엔 어떤 보상이 되어서 자신에게 올것이라는 것을 굳게 믿고 다짐을 하게되는 물건이라는 의미가 담겨있는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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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4:5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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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1 손주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364039198</link>
         <description><![CDATA[<p>A1. ‘나’와 훈이의 관계는 고모와 조카사이이다.</p><p>훈이를 키우게 된 이유는 6.25전쟁으로 오빠 부부가 세상을 떠나 남겨진 조카 훈이를 맡게되었다.</p><p><br></p><p>A2. 훈이는 결국 나와 할머니의 말을 듣고 이과를 선택했다.</p><p><br></p><p>A3. 훈이는 열악한 환경에서 아침부터 밤까지 힘겹게 일하지만 돈이 모이지 않아 힘들어할것이다.</p><p><br></p><p>A4. 이과를 선택하라던 나와 할머니에게 그 선택의 결과가 어떤모습인지 보여주려고 일을 그만두는것을 포기한거같다.</p><p><br></p><p>A5. 고모와 할머니가 원하던 카메라를 포기하고 워커를 신고 힘들게 일하며 살아가는 훈이와 워커를 신긴 나는 후회와 원망스러운 감정을 느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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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4:5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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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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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8 노해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364047976</link>
         <description><![CDATA[<p>A.1 6.25 전쟁으로 인해 오빠 부부를 잃고 갓난아기인 조카 훈이를 맡게 된다</p><p>A.2 이과</p><p>A.3 힘들게 일하면서 살지만 돈은 잘 못 번다</p><p>A.4 ‘나’와 할머니가 믿던 오래된 가치들이 아무런 득이 안 된다는 걸 스스로 느끼고 보여주고 싶어서</p><p>A.5 ‘나‘에게 카메라는 훈이가 보통의 사람들처럼 일상의 여유를 가지고 즐거움을 느꼈으면 하는 집착과 같은 마음이고 훈이에게 카메라는 본인의 현실과 맞지 않는 사치품과 같은 것이라고 생각한다</p><p>그리고 ‘나‘에게 워커는 훈이의 미래를 본인의 뜻대로 묶어놓으려는 선택같고</p><p>훈이에게 워커는 훈이의 자유를 억압하고 현실을 벗어날 수 없게 하는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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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5:0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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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24 정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364219470</link>
         <description><![CDATA[<ol><li><p>고모와 조카 관계, 6.25전쟁으로 인해 훈이의 아빠와 엄마가 죽었기 때문이다.</p></li><li><p>이과</p></li><li><p>밥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밤낮으로 일만 했지만 악착같이 버티며 살아냄</p></li><li><p>자신을 이렇게 속박하며 키운 고모와 할머니에게 복수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기때문이다.</p></li><li><p>나에게 카메라 : 상상했던 행복한 미래를 상징</p><p>나에게 워커 : 좋은 직장을 상징</p><p>훈이에게 카메라 : 고모가 원하는(나는 원치않는) 행복한 미래</p><p>훈이에게 워커 : 힘들게 살아남은 훈이의 흔적</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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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7:0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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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507 김한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364336629</link>
         <description><![CDATA[<p>A1. ’나‘ 와 ’훈이’는 고모와 조카의 관계이다. 훈이의 부모(오빠 부부)가 6.25전쟁으로 먼저 세상을 떠났기 때문에 ‘나’는 홀로 남은 갓난아기 ‘훈이‘를 키우게 되었다.</p><p><br/></p><p>A2. 이과</p><p><br/></p><p>A3. 몰라보게 살이 빠진 훈이의 모습과 아침 일찍부터 폴대 메고 몇십 리씩 산골을 누비고 또 밤일까지 한다는 훈이의 말을 통해 건설 현장에서의 혹독하고 고된 삶의 모습을 알 수 있다.</p><p><br/></p><p>A4. 고모와 할머니가 훈이의 인생에 깊이 관여하며 그의 선택을 마음대로 바꿀 정도로 확신했던 것이 과연 옳았는지 보여주고 싶어서.</p><p><br/></p><p>A5. ‘나’에게 카메라는 ‘훈이‘가 안정된 생활을 하며 남들처럼 여유롭게 살기를 바라는 소망을 담은 것이고, 워커는 힘든 노동을 의미한다. 한편 ‘훈이’에게 카메라는 ‘지긋지긋한 것‘으로 여겨지는 것을 보아 원하지 않음에도 고모와 할머니에 의해서 강요 받는 것들을 의미하는 것 같다. 또한, 워커는 힘든 노동을 버티며 열심히 살아가는 자신(훈이)의 모습을 의미하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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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8:3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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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2 송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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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1: 고모와 조카 관계이다, 오빠의 자식인 ‘훈이’를</p><p>남겨두고 6.25전쟁으로 인해 오빠부부가 참사를 당했기 때문에 고모인 ‘나’가 훈이를 친자식처럼 키우고 있다.</p><p><br/></p><p>A2: 어머니와 ‘나’의 오빠(훈이의 아버지)의 경험으로 부터 문과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으로 인해 강제로 ‘이과’에 휘둘려서 훈이는 자신이 선택한 ‘문과’를 포기하고 더 이상 자신의 의견을 내세우지 못해</p><p>결국 ‘이과’에 들어갔다.</p><p><br/></p><p>A3: 훈이는 건설현장에서 ‘나’와 어머니와의 바램과는 달리 누구보다 힘들게 살아가고 있었다 </p><p><br/></p><p>A4:  훈이에게 심한 집착을 하고 어머니와 ‘나’가</p><p>훈이가 한 선택을 막고 자신들의 생각이 무조건 맞는 방향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지금 타지역에서 힘든</p><p>일을 하고 있는 훈이가 ‘나’와 어머니가 자신들의 올바르지 않았던 행동을 깨우쳤으면 하는 마음과 어머니와 ‘나’에게 약간의 복수를 하기 위한 심리로 다시 서울로 돌아가지 않겠다고 했다.</p><p><br/></p><p>A5: ‘나’에게 카메라란 남들이 부유하진 않아도 적어도 사람 사는 낙은 누릴 수 있는 삶을 훈이가 보냈으면 하는 ‘나‘의 바램을 의미해주는 것 같고 ’훈이‘에게는 어머니와 ’나‘에게 그동안 지겹도록 들었을 잔소리와 자신이 고모 밑에서 자랐으니 잘 돼서 그에 대한 보상을 해야 한다는 생각에 부담으로 다가왔을 것 같은 물건이다. ‘나’에게 워커란 훈이를 취직 시켰을 당시 사줬던 물건인데 이 워커에서 훈이가 그동안 혼자 타지역에서 일을 하면서 자신이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누구보다 힘들게 고생하고 있었던 사실을 말해주는 물건 같아 ‘나’의 마음을 찡하게 만들었을 것 같다.훈이에게 워커란 건설현장에서 땀 흘리고 노동한 나의 모든게 다 담긴 것을 의미해주고 이것을 고모에게 보여줘 조금이라도 후회와 미안함이 들었으면 하는 물건인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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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10:3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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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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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2 김규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364530378</link>
         <description><![CDATA[<p>1) 고모와 조카 사이이다 6.25 전쟁으로 인해 조카 훈이를 맡아 키우게 된다</p><p><br/></p><p>2) 이과</p><p><br/></p><p>3) 고된 일을 해 전과 달리 알아보기 힘들고 살이 많이 빠졌다</p><p><br/></p><p>4) 더 비참해져 고모와 할머니에게 기술이 어떤 보상이 되어 돌아오나를 똑똑히 보여 주고 싶기 때문이다</p><p><br/></p><p>5) 나에게 카메라는 잘 사는 것에 대한 의미이고 훈이에게 카메라는 고모가 원하는 미래에 대한 의미다 나에게 워커는 좋은 직장에 대한 의미이고 훈이에게 워커는 자유를 억압당한 의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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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11:1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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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18 이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365363114</link>
         <description><![CDATA[<ol><li><p>나 와 훈이는 조카&amp;고모사이 이고 오빠네 부부가 6•25 전쟁때 훈이를 두고 먼저 하늘의 별이 되어서 동생인 나 가 훈이를 키우게 되었다</p></li><li><p>훈이는 아버지 따라 문과에 가고싶었지만 나 의 욕심때문에 가고싶던 문과를 포기하고 나 가 원한 이과를 선택했다</p></li><li><p>훈이는 자기몸이 점점 망가지는 건축 노동을 하고있었다</p></li><li><p>더 비참하게 사는 훈이의 모습을 보고 나가 힘들어 하라고</p></li><li><p>나에게 카메라란 훈이의 이상적인 삶 이고 훈이에게 카메라란 지긋지긋한 나의 설교이다</p></li><li><p>나에게 워커란 좋은 직장(엔지니어)</p></li><li><p>훈이에게 워커란 훈이가 힘들게 살아온 흔적</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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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22:41: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365363114</guid>
      </item>
      <item>
         <title>[선택] 작품 감상 및 비평</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365424640</link>
         <description><![CDATA[<p><strong><mark>[선택 탐구] '카메라와 워커' 비평활동</mark></strong></p><p><strong>비평은 "문학작품을 일정한 기준을 토대로 평가하는 것"</strong>이라 할 수 있습니다.</p><p>다음의 기준을 참고해서 '카메라와 워커'에 대한 여러분의 비평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p><p><br></p><p>기준1. 이 작품은 가치 있는 주제를 담고 있는가?</p><p>기준2. 인물 간 갈등과 사건은 개연성 있게 전개되고 있는가?</p><p>기준3. 당시의 현실을 올바르게 반영하고 있는가?</p><p>기준4. 이 작품을 읽고 문학적 감동을 느낄 수 있었는가?</p><p>기준5. 등장 인물의 행동과 생각이 타당하다고 생각하는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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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23:58: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365424640</guid>
      </item>
      <item>
         <title>1503 김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367302382</link>
         <description><![CDATA[<p><br/></p><ol><li><p>나는 훈이의 고모고 훈이는 나의 조카이다. 6.25 전쟁으로 인해 오빠 부부가 죽게 되면서 훈이를 키우게 되었다.</p></li></ol><p><br/></p><p><br/></p><ol start="2"><li><p>이과를 선택했다.</p></li></ol><p><br/></p><p><br/></p><ol start="3"><li><p>훈이는 건설 현장에서 일을 하면서 몸과 마음이 망가져 있었고 살고 있는 집 또한 좋지 않았다. 심지어 끼니도 잘 챙겨 먹고 있지 못했고 아침부터 밤까지 일을 하느라 편히 쉴 틈도 없어 더 지쳐가는 것 같다.</p></li></ol><p><br/></p><p><br/></p><ol start="4"><li><p>훈이가 할머니와 고모에게 자신이 이렇게까지 비참한 인생을 살고 있다는 것을 복수심에 보여주기 위해 그런 것 같다. 이런 인생을 보여줌으로써 고모와 할머니가 자신의 의견은 묻지도 않고 강제로 선택하게 만든 결과를 더 끔찍하게 보여주기 위해 그런 것 같기도 하다.</p></li></ol><p><br/></p><p><br/></p><ol start="5"><li><p>나에게 카메라는 여유가 있고 안정된 삶을 의미 하는 것 같고 워커는 내가 강제로 선택하게 만든 결과의 최후 인 것 같다.(워커에는 힘든 노동으로 인한 악취가 담겨있다. 그 악취는 훈이의 원하지 않았던 삶의 최악을 의미하는 것 같다.) 훈이에게 카메라는 자신이 원하지 않았던 선택을 하게 만든 고모와 할머니에 대한 분함과 억울함을 의미하는 것 같고 워커는 그런 선택으로 인한 복수에 아이템이자 망가져버린 자신의 인생이 담긴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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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5 14:3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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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13 양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367609895</link>
         <description><![CDATA[<ol><li><p>나와 훈이는 고모와 조카 관계이다. 나는 훈이가 어릴때 전쟁을 겪고 사람들이 고통스러워 하는 것을 발견함과 동시에 오빠 부부를 잃었다. 그래서 나는 조카인 훈이를 고통스럽지 않게 풍요롭고 무난하게 키우고 싶었다.</p></li><li><p>훈이는 문과를 선택하고 싶어했지만 고모인 나에 의해 이과를 선택했다. 나는 공대가 붐을 일으키고 있는 지금 시점에서 훈이가 공대에 가 풍요롭고 여유롭게 행복하게 살길 바랬다.</p></li><li><p>기술직으로 일하면서 손과 발, 얼굴에는 흙먼지를 가득 뒤집어 쓰며 죽도록 열심히 일을 하고 있지만 관리직이나 게으름을 피우는 사람들을 보며 일에 대해 무력감을 느꼈을 것 같다.</p></li><li><p>두가지 이유가 있을 것 같다. 첫번째로는 학창시절부터 훈이의 삶에 간섭하던 나의 부족함을 행동으로서 일러주기 위해 그런 것 같다. 훈이는 내가 하라는 대로 이과로 바꾸어 공장에 취업했고 내가 그렸던 미래와는 정반대로 살고있다. 그래서 훈이는 약간의 복수심?과 함께 죄책감을 느끼게 하려는 것 같다. 두번째로는 나의 말을 믿기때문이다. 나는 훈이가 이과로 전향하기를 원했던 이유가 공장에 취업해 안정적인 삶을 사는 것이었는데 현재의 상황으로서는 그런 모습은 전혀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훈이는 나의 말을 믿었고 언젠가는 고모의 말처럼 안정적이게 되겠지 라는 믿음으로 서울로 올라가지 않은 것이다.</p></li><li><p>나에게 카메라는 안정된 삶의 상징인 것 같다. 카메라를 들고 가족들과 소풍을 갈 수 있는 삶이라면 된다는 안정의 상징인 것 같다. 하지만 훈이에게 카메라는 그저 경제적 부 따위의 물건인 것 같다. 어른들이 원하는 부의 상징. 그이상 그이하도 아닌 물건인 것 같다. 나에게 워커는 노동의 현실, 고된 삶, 가난하게 고생하는 삶을 상징하는 것 같다. 훈이에게 워커는 고된 삶을 이겨내는 희망, 스스로 이겨내는 주체적인 삶을 상징하는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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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6 04:5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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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20 이유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367780179</link>
         <description><![CDATA[<ol><li><p>나와 훈이는 고모와 조카 사이 6.25 전쟁으로 오빠 부부를 잃어서 대신 맞아서 키우게 되었음</p></li><li><p>처음에는 아무런 말도 없이 문과를 선택했지만 나중에는 결국 이과를 선택하게 됨</p></li><li><p>밥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건설 현장에서 밤낮없이 일을 해서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말라진 훈이의 모습은 건설 현장에서의 고된 생활이 보임</p></li><li><p>더욱 비참해지고 싶고 나와 할머니가 믿고 있는 것에 대해서 어떤식으로 돌아오는지 보여주고 싶은 마음</p></li><li><p>나에게 카메라 : 여유롭고 이상적인 삶</p></li></ol><p>&nbsp;&nbsp; &nbsp; &nbsp; &nbsp; 훈이에게 카메라 : 지긋지긋한 물건</p><p>&nbsp;&nbsp; &nbsp; &nbsp; &nbsp; 나에게 워커 : 직장과 현실</p><p>&nbsp;&nbsp; &nbsp; &nbsp; &nbsp; 훈이에게 워커 : 훈이가 고생한 모든것이 담겨있는 흔적</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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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6 11:4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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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01 따이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368167470</link>
         <description><![CDATA[<p><br></p><p><br/></p><ol><li><p>‘나’와 훈이는 고모와 조카 관계이다. ‘나’는 6.25 전쟁으로 인해 오빠 부부를 잃고, 부모를 잃은 갓난아기인 훈이를 맡아 키우게 되었다.</p></li><li><p>훈이는 원래 문과를 선택했으나, 결국 이과를 선택했다.</p></li><li><p>건설 현장에서 훈이의 삶은 고단하다. ’나’가 훈이를 만났을 때, 훈이는 살이 많이 빠져 있었다. 봉급은 식비와 하숙비를 제하면 많이 남는 것도 아니다. 회사 식당에서 하는 식사는 봉급에서 까인다. 그러나 온종일 노동함에도 공사 진척이 늦는다는 말에 죄책감을 가진다.</p></li><li><p>자신이 더욱 비참해져 고모와 할머니가 철썩같이 믿고있는 것들이 어떤 보상이 되어 돌아오는지 보여주는 것으로 복수하고 싶기 때문이다.</p></li><li><p>카메라는 서술자인 나에게 있어 여유롭고 이상적인 삶이다(돈의 여유가 생긴 김에 카메라를 서주려고 했다). 그러나 훈이에게 카메라는 그저 고모가 바라는 삶일 뿐이다. 지긋 서술자인 나에게 워커는 내가 만들어버린 훈이의 인생이다. 훈이에게 워커는 고모가 비참하게 만든 자신의 인생이다. 또한 훈이의 인생이기도 하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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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6 23:1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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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19 이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370765506</link>
         <description><![CDATA[<p>1. 가치 있는 주제를 담고 있는 것 같기는 하다. 비록 아끼는 마음에 한 행동 일지라도 내가 원하지 않은 결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으며 상대에게 좋지 않은 감정을 줄 수도 있다는 점에 대하여 서술하는 작품인 것 같다. 내가 관심과 애정으로 한 행동이 그 대상에게 좋지 않은 결과로 작용할 수도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일깨워 주는 작품이었던 것 같다.</p><p><br/></p><p>2. 개연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당시 6·25 전쟁으로 부모를 잃은 고아도 많았을 뿐더러 친척들이 그런 아이들을 떠맡아 키우는 일이 흔했을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p><p><br/></p><p>3. 당시의 현실을 올바르게 반영하고 있는 것 같다. 당시에도 문과보다는 이과가 취업하기는 좋았다고 알고있다. 그래서 훈이가 이과쪽으로 가기를 바란것이 어느정도 이해는 됐다. 그리고 실제 있었던 영동고속도로 건설이라는 배경이 등장해서 현실감이 더욱 살아나는 듯 했다. 그 밖에도 현대에서도 볼 수 있는 계약직과 정규직에 대한 차별 등... 때문에 더욱 개연성이 있어 보인다.</p><p><br/></p><p>4. 문학적 감동은 별로 느껴지지는 않았다. 애초에 이런 장르의 책을 좋아하지도 않는 편이라서 더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았다. 그리고 감동을 줄만한 주제는 아니라고 생각되었다.</p><p><br/></p><p>5. 각자의 입장으로 생각해보면 타당해 보인다. 고모는 훈이가 평화롭게 잘 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렇게 행동했던거고 훈이 입장에는 제 인생이 고모와 할머니에 의하여 좌지우지 되는것이 답답하고 억울했을 것 같기 때문이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둘 다 어리석은 것 같다. 고모는 자기가 바라는 훈이의 이상적인 삶을 강요했다는 점에서, 훈이는 본인의 인생을 더욱 비참하게 만들어 고모와 할머니를 후회하게 만들고 싶어한다는 점에서 둘 다 어리석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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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7:0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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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17이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372777171</link>
         <description><![CDATA[<p>1.이작품은 가치있는 주제를 담고있는것 같다.</p><p>이작품속에서 고모는 6.25전쟁으로 잃은 오빠부부 아들인 훈이를 맏아 키우게되는데, 이때 고모는 훈이를 정말 자신의 친자식처럼 생각하며 자신이 훈이에게 해줄 수 있는 모든것을 해주려고 노력했고, 정말 훈이가 나중에 사회에서 풍요롭게 살수있게 조언도 해주며 훈이가 잘 클 수 있게끔 도와주었다.고모는 항상  삶을 풍요롭고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고 항상 강조해왔었는데, 훈이는 고모의 말을 항상 따랐었다. 고모의 말만듣고 지내게된 훈이는 고등학교때  문과를 택했다가 고모때문에 다시 이과로 바꾸게된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을 다니게되었지만 대학교에서는 4년내내 데모,휴교,조기방학등의 악순환이 반복되었고, 대학졸업후엔 훈이가 취직을시도했지만 여러번 떨어지며 고모에게 해외취업을 하겠다고 했으나, 이번에도 고모반대로 해외취업을 포기하고  결국엔 측량기사 보조자리에서 일하게된다. 나는 훈이에대한 고모의 노력이 불러온 결과가 훈이의 삶을 더 망가뜨렸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고모가 하자는 대로 행동했던 훈이는 결국 자신이 하고싶었던 일들을 모두 포기했고, 취업만 준비하다가 결국 자신스스로의 길을 개척하지 못했으며 결국엔 건설현장에서 노동을하는삶을 살게되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p><p>이러한 훈이에대한 고모의 행동을 통해 이 작품은 남들이 남들이 하는대로 또는 시키는대로만 하는 삶을 살지말고 자신이 하고싶은 일이 있다면 망설이지말고 도전하며, 때로는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나갈 필요가 있다는주제를 담고있는것 같기때문에 이작품은 가치있는 주제를 담고있는것 같다.</p><p><br/></p><p>2.</p><p>이 작품은 6.25전쟁으로 피폐해진 사람들의 삶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그당시 6.25전쟁으로 가족들을 잃은사람들을 잃어서 고모가 훈이를 세상을떠난 오빠부부의 아들인 훈이를 대신키워주는 것과 같은 상황이 많이 생겼을것 같고, 그당시 처럼 정말 이과를 가야만 성공해서 삶을 풍요롭게 살수있다는 믿음하나로 자신이 이과를 가고싶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이과를 선택했지만 결국엔 성적과 다른요소들이 받쳐주지못해 결국 풍요로운 삶을 살지못하는 사람들이 좀 많았을것 같다.다른사람의 말만 따라서 계속 끌려다니는 삶만 살아오다가, 결국에 자신이 나중에 무엇을 하고자했을때 돈의 여유가없거나 가족을 돌봐야하는 등의 상황으로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모두 포기하고 또 일은 해야하니 어찌저찌해서 취업은 하였지만, 훈이처럼 중노동을 하게되는 삶을 사는 사람들이 많을것 같았기 때문에 인물간 갈등과 사건은 개연성있게 전개되고 있는것 같다.</p><p><br/></p><p>3.당시현실은 문과보다는 이과가 훨씬 취업에 유리했기도하고 이과를 가야만 좋은직장을 얻을수있다는 사람들의 생각이 강했다. 또한 전쟁으로 인해서 많은 가족들을 잃게되었고 ,전쟁후의 영향으로 더욱더 사람들은 풍요로운삶을 살기를 바랬을 것이다.또한 이시기는 전쟁이 끝난지 얼마되지 않은 시대를 바탕으로 하고있기때문에 사회가 더혼란스러웠을것이고,또 사람들은 원래의 삶대로 돌아가기위해서 많은 노력들을 했을것이다.사람들은 좋은 직장을 다녀야만이 삶이 행복하다는 생각을하고 자신이 키우고있는 아이들을 이과로 보냈지만 ,사람들의 바램과 달리 이과를 선택해서 좋은직장을가는사람들보다 훈이처럼 중노동을 하게되는 경우가 더 많았을것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이작품은 당시의 현실을 잘 반영하고있다라는 생각이든다.</p><p><br/></p><p>4.이작품을 통해서 6.25전쟁으로 인해 피폐해진 사람들의 삶의 모습과 , 가족을 잃게된 아이들이 고모나 할머니와 같은 친적들의 손에서 길러지거나 또는 가족 그누구도 살아남지 못하고 자신들만 살아남아서 고아가 되버린 아이들의 모습을 상상해볼수있었고,  훈이를 정성을 다해서 고모가 할수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해서 훈이를 키워내주었지만, 결국 훈이의 삶의 모습은 좋지못했다.하지만 이 작품을 읽으면서 고모가 훈이에대해서 어떻게생각하는지, 그리고 훈이를 얼마나 소중하게 생각하는지를 고모가 하는 행동들을 보고 알게되었고 오빠네부부 아들을 대신키워준다는 일이 정말쉽지않은 일임에도 불구하고 고모는 자신이 결혼하고도 끝까지 훈이를 책임지고 잘 키워냈다는 점과 훈이는 비록 중노동을 하는 삶을 살게되었지만 자신이 지금처해있는 힘든 상황에서도 포기할법 하지만 포기하지않고 끝까지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해서 할머니와 고모에개 철석같이 믿고있는 기술이니 정직이니 근면이니 하는것들이 어떤보상이되어 돌아오는지 보여주겠다는 다짐을 하는것을보고 문학적 감동을 느낄수 있었다.</p><p><br/></p><p>5.타당하지 않다고 생각한다.</p><p>왜냐하면 고모는 훈이가 정말나중에 행복하고 풍요롭고 자신이 하고싶은것들을 모두 즐기게 해주기위해서 훈이에게 조언도해주고 훈이를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잘키우기위해 정말 온 정성을 다해서 노력한것이지만, 훈이가 하는 모든일들은 고모가 훈이에게 바라는대로 그리고 고모가 생각하고있는것 대로만 시켰기 때문에 훈이는 고모의 말만따르고 정작 선택의 순간에서 자신이 하고싶은일이나 자신이 원하는 길로 가지못했다.그리고 이과로진학한뒤 성적이 받쳐주지못해 원하는 대학교에 가지못하게되었고, 대학다니는 내내 대학생활도 순탄치 못했으며, 결국 훈이는 중노동의 길로가게된다. 이러한 상황에서 고모의 노력과  생각, 그리고 고모가 추구하는 행동들이 훈이에게 선택을하고, 자신의 길을 찾을수있는 기회들을 가로막았다라는 생각이들었다.훈이는 고모가 말하는 것에대해서 무조건적으로 다 순응하고 자신이 원하는 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표현하지못하며 이모의 의견대로만 삶을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이 행동이 어리석다고 생각했다.그렇기때문에 등장인물의 행동과 생각이 타당하지않다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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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8: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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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통국어 1 (4) 교술갈래와의 만남</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372816548</link>
         <description><![CDATA[<p><strong>[두 번째] 스스로 본문('풀 비린내에 대하여') 읽기</strong></p><p>정답이 꼭 정해진 것은 아닙니다. <mark>자신감 있게 기세 있게!</mark></p><p>아래 5개의 질문에 대한 답을 올려주세요!</p><p><br></p><p>Q1. 어떤 경험을 토대로 이야기를 서술하고 있을까요?</p><p>Q2. 이 글에 드러난 '자동차'를 빗대어 표현한 3가지는 무엇일까요?</p><p>Q3. 59쪽 14줄, '나는 손을 씻고 또 씻'는 행위에 담긴 작가으 생각은 무엇일까요?</p><p>Q4. 이 작품에서 '풀 비린내'는 무슨 의미로 쓰인 것일까요?</p><p>Q5. 글쓴이가 경험을 통해 얻은 깨달음을 무엇일까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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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9:2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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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가학습자료1] 서사갈래와의 만남 엮어읽기</title>
         <author>wnkth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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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본 자료는 여러분의 자기주도적 학습에 도움을 드리고자 제공하는 자료입니다.</p><p><strong>(본 자료는  ebs 자료를 기반으로 재구성하였음을 밝힙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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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12:0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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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습자료 창고] &#39;카메라와 워커&#39; 제재 정리</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373015650</link>
         <description><![CDATA[<p>출판사에서 제공하는제재 정리 자료입니다.  </p><p>자기주도적 학습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p><p><strong>(본 자료의 저작권은 미래엔에 있음을 밝힙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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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12:1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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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 창고] &#39;카메라와 워커&#39; 소단원 평가</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373017613</link>
         <description><![CDATA[<p>출판사에서 제공하는 문제 및 정답 자료입니다.  </p><p>자기주도적 학습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p><p><strong>(본 문제의 저작권은 미래엔에 있음을 밝힙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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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12:1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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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가학습자료2] 교술갈래와의 만남 엮어읽기</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373021335</link>
         <description><![CDATA[<p>본 자료는 여러분의 자기주도적 학습에 도움을 드리고자 제공하는 자료입니다.</p><p><strong>(본 자료는  ebs 자료를 기반으로 재구성하였음을 밝힙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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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12:1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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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3 양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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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이 작품이 다루고 있는 주된 주제는 세대 간 갈등과 노동자의 현실이라 생각한다. 전쟁을 겪어본 고모는 안정된 삶을 원하지만 전쟁을 겪지 않은 훈이는 안정된 삶만을 추구하는 고모의 태도에 억압을 받으며 갈등을 겪는다. 또한 자본주의사회에서 노동자의 현실을 표현함으로써 우리는 본인이 원하는 삶과 사회가 원하는 삶 중 어떤 태도를 지녀야 하는지 고민하게 하기 때문에 이 작품은 충분히 가치 있는 주제를 담고 있다고 생각한다.</p></li><li><p>사건의 전개는 개연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고모는 전쟁을 겪음으로써 안전된 삶을 추구하여 훈이를 본인의 계획대로 선택하도록 유도하여 본인이 설계한 삶을 살게 하였고 그 결과 비참한 현실의 노동자만이 보였기 때문에 인과관계가 확실하다고 생각한다</p></li><li><p>당시 시대는 1970년 산업화 시대로 여성들도 공장에서 일을 하는 일이 비일비재하다고 알고 있다. 그래서인지 고모는 공정하지 않은 방법으로 훈이를 공장에 취업시키는데에 성공했고 이를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고모 또한 산업화 시대에 맞게 공장에서 일을 했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된다. 또한 공정하지 않은 방법으로 취업을 시켰다는 것도 그 당시 현실에서 많이 일어나던 일이다. 그러므로 이 작품은 당시의 현실을 잘 담고 있다고 생각한다.</p></li><li><p>1) 이 작품을 읽고 문학적 감동을 느끼기에는 어려움이 있을 것 같다. 작품의 주제는 세대 간 차이로 인한 갈등, 그 당시 비정규직 노동자의 현실을 담고 있어 이를 통해 독자들을 고민하게 만드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이 작품은 문학적 감동보다는 깨달음을 주는 작품이라 생각한다. 2) 6.25 전쟁당시 오빠와 올케를 잃은 고모는 훈이를 키우게 되었다. 훈이를 처음 키울 당시 고모는 처녀(미혼)였지만 훈이에게 큰 모성애를 느끼게 되었고 후에 본인의 아이를 키우게 되었지만 훈이를 조금 더 챙기는 모습에서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p></li><li><p>보는 관점에 따라 다르겠지만 각각 본인의 입장에서 생각해본다면 타당하다고 생각한다. 전쟁을 겪어 폐허가 된 세상에서 고모는 다시는 이런 비극을 겪고싶지 않고 훈이에게도 최대한 안 겪을 수 있게해주고 싶었을테고 전쟁을 겪지 않은 훈이는 본인의 삶에 지나치게 개입하는 고모에게 안정된 삶 강요의 비극을 보여주고 싶었을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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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15:1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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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습자료 창고] &#39;풀 비린내에 대하여&#39; 제재 정리</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376195337</link>
         <description><![CDATA[<p>출판사에서 제공하는제재 정리 자료입니다.  </p><p>자기주도적 학습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p><p><strong>(본 자료의 저작권은 미래엔에 있음을 밝힙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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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1 05:5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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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문제 창고] &#39;풀 비린내에 대하여&#39; 소단원 평가</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376195445</link>
         <description><![CDATA[<p>출판사에서 제공하는 문제 및 정답 자료입니다.  </p><p>자기주도적 학습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p><p><strong>(본 문제의 저작권은 미래엔에 있음을 밝힙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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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1 05:5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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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7 김한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377000429</link>
         <description><![CDATA[<ol><li><p>이 작품은 매우 가치 있는 주제를 다루고 있는 것 같다. 6.25 전쟁으로 오빠를 잃은 ‘내’가 오빠의 친자식인 ‘훈이’를 키우면서, 가슴 아픈 상처를 치유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훈이에게 깊은 간섭을 하게 된다. 심지어 친자식보다 훈이를 더 아끼는 모습을 보인다. 그런데 이러한 고모의 과도한 간섭이 점차 심해지자, 훈이는 점점 고모의 그늘에서 벗어나 능동적이고 주체적인 삶을 살고자 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 이야기를 통해, 고모의 사랑으로 인한 간섭과 그로 인한 훈이의 주체적인 삶에 대한 갈망이라는 주제를 잘 풀어낼 수 있는 것 같다.</p></li><li><p>개연성 있게 전개되고 있다. 이 작품의 배경은 6.25 전쟁 이후 사람들의 삶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로 인해 ‘나’처럼 전쟁을 겪은 사람과 ‘훈이’처럼 전쟁을 겪지 않은 사람들 사이에는 생각과 가치관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또한 전쟁으로 ‘훈이’처럼 부모나 가족을 잃은 사람들이 많았던 시기이기 때문에, 그로 인한 갈등이 자연스럽게 형성될 수 있다.</p></li><li><p>당시의 현실을 잘 반영하고 있다. 문과보다 취업이 더 잘 되는 이과를 선택했던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 지금과 마찬가지로 이과가 선호되었던 현실을 알 수 있다. 또한, 대기업 취직과 해외 취업 등에 실패한 훈이가 결국 영동 고속도로 건설 현장에 취업해 밤낮으로 바쁘게 일하는 모습을 통해 그 당시 노동자들의 어려운 삶을 엿볼 수 있기 때문이다.</p></li><li><p>문학적 감동을 느낄 수 있었다. ‘훈이’가 건설현장에서 일을 하면서 몰라보게 살이 빠지고, 워커를 벗어 던진 그의 발에서 악취가 난다는 묘사를 통해, 힘든 노동의 삶을 살아가면서도 포기하지 않고 밤낮으로 열심히 일하는 ‘훈이’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그 모습에서 큰 감동을 받았고, 나 또한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살아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p></li><li><p>타당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나’는 ‘훈이’를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이 지나쳐, 오히려 그에게 집착을 강요하며 스트레스와 답답함을 주었다. ‘나’가 진심으로 ‘훈이‘를 생각했다면, 그가 선택한 길을 존중하고, 그 길을 따라갈 수 있도록 도와주었어야 했다. 그런데 오히려 훈이에게 ‘나’와 할머니에 대한 반항심을 키우게 만든 것 같다. 또한 작품의 마지막 페이지에서 ‘나’가 훈이를 키운 방식에 혼란을 느끼는 장면을 통해, ‘나’의 행동이 결코 옳았다고 말하기 어려울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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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1 18:1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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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09 박나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379179108</link>
         <description><![CDATA[<ol><li><p>개인적으로 가치 있는 주제를 담고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고모의 모습에서 훈이를 아끼지만 자신의 욕심으로 그 시대에 복수를 하기 위해 훈이를 가두는 감정이나 고모의 틀 안에서만 살던 훈이가 문과를 선택하는 모습과 고모가 서울로 올라가자고 했을 때 예전의 훈이 였다면 따라갔을테지만 거절하는 훈이의 모습만으로도 가치 있다고 느낄 수 있었다.</p></li><li><p>개연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첫 시작의 6.25 전쟁으로 인해 훈이처럼 부모를 잃고 다른 남은 가족들이 키워주는 상황이 많이 있었을거고, 그 당시에는 작품 속 고모의 말 처럼 문과보다는 이과를 가서 기술직을 선택하는게 남들 눈에는 그 누구보다 안정적인 삶을 사는것 처럼 보였을거기 때문이다.</p></li><li><p>당시의 현실을 올바르게 있다.</p><p>왜냐하면 당시 현실에서는 문과보다는 이과가 취업 성공하기가 쉽다고도 했고 사람들은 이과를 가야 좋은 직장이나 다른 사람들 처럼 안정적인 삶을 살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또한 작품 속에서 고모는 “ 행여 그런 데 끼지 마라. 관심도 갖지 마라. 너는 기술자가 될 사람이야. 세상이 어떻게 되든 밥벌이 걱정은 안 해도 될 기술자란 말이야. 기술자는 명확한 해답을 얻어 낼 수 있는 문제에만 관심을 가지면 되는거야. 알았지? ”의 부분에서 그 때 당시 전쟁이 끝난지 얼마 안 된 혼란스러운 시기를 표현하는 문장이라고 생각했다.</p></li><li><p>이 작품을 읽고 감동을 느꼈다.</p><p>왜냐하면 고모는 자신의 오빠를 잃고 슬픈 감정에 휩쓸리는것이 아니라 훈이에게 더 많은 애정과 사랑을 주는 모습에서 낳은 것 보다 키운 정이 더 크다는 말을 떠올리게 되었다. 그리고 또한 고모가 훈이에 대한 애정이 크고 훈이에게 고아라는 타이틀이 붙을까봐 누구보다 더 잘 키워내려고 하는 모습과 결혼하고 자신의 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딸에게 보다 훈이에게 더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에서도 감동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매번 고모의 말만 듣고 순응하던 훈이가 지금 힘든 상황에서 예전의 훈이었다면 포기하고 서울로 돌아갔을법도 한 상황이 주어졌음에도 불구하고 노력해서 할머니와 고모에게 철석같이 믿고있는 기술이니 정직이니 근면이니 하는 모든 것들이 어떤 보상이 되어 돌아오는지 보여주겠다고 하는 장면에서 훈이의 성장하는 모습을 본 거 같아서 흐뭇했다.</p></li><li><p>타당하다고 생각하는 부분도 있고 타당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부분도 있는것 같다. </p><p>왜냐하면 고모가 훈이를 생각하는 마음은 너무나도 그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지만 훈이의 진로와 훈이가 독립해야하는 부분에서 자신의 기준에 맞춰서 하지 못하게 막는 부분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또한 훈이가 고모에게 잘못된점에 반항하는 부분을 무조건 나쁘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훈이는 이제 다 큰 성인이고 고모의 마음을 어느정도는 이해 할 수 있는 나이 이기에 고모와 할머니에게 어떤 보상이 되어 돌아오는지 보여준다는 부분은 타당하지 않다고 생각했다. 이유는 고모는 그 누구보다 훈이를 진짜 자신의 아들처럼 열심히 키워왔고 훈이 아빠처럼 훈이를 잃게 될까봐 걱정해서 나왔던 모습들도 있었기에 훈이가 고모와 둘이 터놓고 대화하여 서로의 오해가 있다면 풀고 어떤 보상이 되어 돌아오는지 보여주기 보다는 자신의 주어진 삶에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더 좋을것 같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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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8:4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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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05김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381119325</link>
         <description><![CDATA[<p>1.‘나’의 조카 / 6•25전쟁에서 오빠 부부를 잃어서</p><p>2.이과</p><p>3.“훈이는 몰라보게 살이 빠진 데다가 머리와 눈쌉이 뽀얗게 보일 만큼 흙먼지를 뒤집어쓰고 있어 못 알아봤던 것이다”라는 말에서 훈이가 힘들어하는 모습이 보였다. </p><p>4.더 비참해져 고모,할머니가 믿는 기술,정직,근면이 어떻게 돌아오는지 보여주고 싶어서</p><p>5.‘나’에게 카메라 : 안정적인 삶 / 워커 : 훈이의 불행한 삶 /// 훈이에게 카메라 : 강요된 삶 / 고단하고 힘든 현실,자기가 선택한 삶</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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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9:1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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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18이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384449546</link>
         <description><![CDATA[<p><strong>기준1.</strong></p><p>-가치있는 주제를 담고 있는듯 하다 어떤부분은 가치가 없는가 하면 또 다른 어떤 부분은 가치있는 주제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상대를 전혀 생각하지 않는 ‘나‘의 모습은 이 작품의 가치를 떨어뜨리고 훈이가 ’나’의 뒤통수를 친 상황은 이 작품의 가치를 올려주는듯한 느낌을 받았다.</p><p>기준2.잘 전개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당시 6•25 전쟁으로 인해 고아가 된 애들이 많았고 그런 고아 아이들을 키우는 친척들도 많았기 때문에 충분히 잘 전개되고 있다고 생각한다</p><p>기준3. 당시 현실을 올바르게 반영하고 있다 왜냐하면 당시에도 문과보다 이과가 더 인기가 많았고 이과를 선택하면 잘 살수있을거라는 가치관도 잘 반영했다</p><p>기준4. 이작품을 읽고 조카 훈이를 위해 노력했던 ‘나‘의 행동들이 감동으로 다가왔다</p><p>기준5. ‘나’가 원하던 삶은 훈이를 불행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고모의 집착과 간섭은 훈이에게 답답함을 주었다. ’나‘가 훈이에 대한 집착과 간섭을 좀 덜 했다면 ‘나‘의 행동과 생각이 타당했다고 생각했을지도 모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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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4:5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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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24 정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384702860</link>
         <description><![CDATA[<p><br>1. 이 주제는 매우 가치 있다고 생각한다. 가치 있는 것이 무엇인지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는 이 이야기가 오늘날에도 여전히 중요한 문제를 잘 다루고 있다고 느껴졌다. 이야기에서 문과와 이과의 차이 그리고 노동자들의 삶등이 잘 묘사되어 있는 것에 가치가 느꼈졌다. 또한 부모의 태도에 따라 아이가 어떻게 성장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다루고 있어 매우 의미 있다고 생각하게되었다.</p><p><br/></p><p>2. 충분히 있을 법하다고 생각한다. 일단 배경이 6.25전쟁인 점이 그럴 만하다고 느낀 큰 이유 중 하나인데, 6.25전쟁으로 인해 많은 아이들이 부모님과 형제를 잃었을 것이고 아이들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이별을 했을 거 같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여기서 이야기하는 훈이는 충분히 있을 법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고모의 모습도 개연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고모와 할머니가 겪은 전쟁이라는 무서움 때문에 아기 때 엄마와 아빠를 잃고 혼자 남은 훈이를 자신이 생각하는 올바른 길로 인도해주고 싶은 마음이 이해가 갔기 때문이다.</p><p><br/></p><p>3. 당시 현실을 올바르게 반영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그 당시에는 전쟁이 끝난 직후였기 때문에 일자리를 구하기 어려운 사람들도 많았을 거고 또 이과를 선택했지만 훈이처럼 마땅한 직업을 얻지 못해 돈을 벌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었을 것 같다. 또한 내 생각에는 그 당시 전쟁으로 부서진 건물들과 도로들을 다시 건설하는 작업이 활발히 이루어졌을 것 같아서 훈이처럼 공사장 같은 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많았을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p><p><br/></p><p>4. 문학적 감동이 있었다고 생각한다. 처음에는 훈이가 수동적인 인물로 다가왔지만 이야기를 진행하면서 주체적인 성격이 드러나는 것을 느껴졌다. 특히 이야기 중간쯤에 고모에게 해외 취업 이야기를 꺼낼 때 나는 놀랐다. 고모의 뜻대로 수동적일 것만 알았던 훈이가 이런 이야기를 한다는 것에 첫 번째 문화적 감동을 느꼈다. 또 끝부분에서 고모에게 '나는 더 비참해지고 싶어'라고 말하는 훈이를 보며 또 한 번 놀랐다. 처음에는 훈이가 고모의 뜻을 따라갈 줄 알았는데, 가지 않겠다고 한 데에다가 '더 비참해지고 싶다'고 말하는 것이 나에게는 큰 충격으로 다가왔다. 이것 역시 문화적 감동이라고 생각한다.</p><p><br/></p><p>5. 타당하다고 생각한다. 전쟁으로 아빠를 잃은 훈이를 고모는 진짜 자신의 아이처럼 키웠고 고모가 훈이의 인생에 참견하는 것은 '나보다 더 잘 살았으면 한다'는 마음에서 온게 느껴졌다. 물론 그 마음이 너무 강압적이고 거칠긴 했지만 고모가 전쟁을 직접 겪었기 때문에 안정적이고 평화로운 삶을 바라는 마음이 이해가 된다. 훈이 또한 타당하다고 생각하는데 왜냐하면 훈이는 전쟁을 직접 겪지 않았기 때문에 고모가 이렇게까지 참견하는 것이 이해되지 않고 자연스럽게 싫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훈이가 고모의 마음을 아예 모르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성인이 되기 전까지는 고모의 말을 잘 따랐기때문이더. 그러나 그 마음이 너무 강압적이었기 때문에 훈이가 마지막에 그렇게 행동한 게 아닐까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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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8:0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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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3 김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385050291</link>
         <description><![CDATA[<p>1.가치 있는 주제를 담고 있다고 생각한다.</p><p>이 작품을 읽고 나서 나는 다른 사람 말의 휘둘리지 않고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을 도전해보자라는 교훈과 나의 선택에 따른 큰 가치도 깨닫게 되었다. 왜냐하면 훈이는 삶을 살면서 자신이 원하는 모든것을 포기하고 그저 자신을 애지중지 키워주시던 고모의 말만 따르며 살았다. 이렇게 고모의 말만 듣고 살던 훈이는 결국 정말 처참한 삶을 살게 되었다. 만약 훈이가 고모의 말을 듣지 않고, 끝까지 자신의 의견을 열정적으로 밀어붙였다면 훈이는 행복하게 살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 왜냐면 자신이 선택한 길을 실패하더라도 결국엔 내가 선택한 것이고, 내가 원해서 도전한 것이기 때문에 이런 실패는 좋은 경험으로 남겨질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남이 원하는 말을 듣고 실패를 하게 된다면 그것은 내가 선택한것도 아니고, 내가 좋아하고 원해서 한게 아니기 때문에 이런 실패는 오히려 더 주눅들고 다음 도전에 대한 불안감만 커져갈 것 같다. 그래서 나는 남이 원해서 하는 도전은 그 어떠한 의미도 가치도 없다고 생각한다. 나는 나니까 아무리 나를 아끼고 사랑해주는 사람이라도 내가 원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하지않는게 맞고, 내가 원하는게 있다면 바로바로 도전을 해보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br/></p><p>2.개연성이 있다고 생각한다.</p><p>이 작품은 6.25 전쟁 때 아픔을 겪은 사람들과, 전쟁을 겪어보지 않았던 사람들의 갈등은 충분히 발생할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훈이처럼 부모를 잃고 남은 가족들이 키워주는 상황들도 많이 있었을거라 생각한다.</p><p><br/></p><p><br/></p><p>3.당시의 현실을 올바르게 반영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 당시 상황에서는 문과보다 이과를 원하는 사람들이 많기도 했다. 왜냐면 확실히 문과보다는 이과가 주변 시선과 취업까지 여러모로 좋은 평가를 많이 받고있던 시절이기때문이다. 또 당시 사람들은 이과를 가야만 좋은 직장을 다닐 수 있을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현실은 훈이처럼 노동을 하게 되는 경우가 더 많았을 것 같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부분들에서 당시의 현실을 잘 반영하고 있다고 생각한다.</p><p><br/></p><p><br/></p><p>4.문학적 감동을 느낄 수 있었다.</p><p>이 작품을 읽고 나서 훈이는 자신이 원하지도 않는 선택을 해가면서 고모를 위한 노력이 감동이었고(아무리 더 비참해지기 위해 그랬다하더라도 자신을 아껴주고 사랑해준 고모를 마냥 무시할 것 같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고모가 훈이를 위해 했던 노력들이 결과로써는 좋은 행동들이 아니었지만, 그래도 훈이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만큼은 정말 잘 보였기 때문에 이런 훈이를 위한 따뜻한 마음에서 감동 받았다.</p><p><br/></p><p><br/></p><p>5.각자의 입장으로 보면 타당하다고 생각한다.</p><p>고모는 어떻게 보면 그저 훈이를 위해서 한 행동들이고, 잘 될거라고 생각했을거기때문에 이런 면에서는 타당하다고 생각하지만 한 번쯤은 훈이의 선택을 따라줬을법도한데 그런 것 하나없이 오직 자신의 의겨만 강요하였기 때문에 이런부분에서는 딱히 타당한 것 같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훈이의 입장으로 보면 자신의 의견은 한 번도 들어주지 않고 그저 자신들의 의견만 강요하며 강제적으로 선택하게 만든 고모와 할머니에 대한 원망을 자신의 삶을 더 비참하게 만듦으로써 고모와 할머니가 후회하길 바란다는 점에서 어떻게 보면 타당한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타당하지 않다는 생각도 들었다. 왜냐면 이런 비극을 보여주고싶은 것을 선택한 건 훈이 자신이니까 조금이라도 선택의 자유를 느끼고 싶었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타당하지 않다고 생각한 이유는 비극적인 선택을 하게 된다면 고모도 그렇고 자신 또한 더 불행해지고(훈이가 더 비참해지고싶다고 했을 때 일시적으로는 잘한 선택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더 비참해졌을 때의 상황으로 가게된다면 자신이 했던 선택을 후회할 수도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모와의 사이도 불편해질 것 같은데 고모와 할머니의 후회를 위해서 자신의 삶을 더 비참하게 만드는 것은 타당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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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13:05: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385050291</guid>
      </item>
      <item>
         <title>1508 노해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385150458</link>
         <description><![CDATA[<ol><li><p>가치있다고 생각한다.</p></li></ol><p>이 작품은 6.25 전쟁으로 인해 본인의 일상을 잃고 상처를 입은 고모가 전쟁이 끝난 후 평안하고 안정적인 삶에 심히 집착하며 훈이의 인생 또한 본인이 생각했을 때에 가장 안정적이고 편한 삶의 기준에 맞추어 재단하려고 했다. 이러한 모습으로 6.25 전쟁이 기성 세대들에게 물리적 피해가 아닌 정신적으로 어떤 피해들을 끼쳤는지와 전쟁이 사람들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미쳤는지 보여준다.</p><p>또 그 속에서 훈이는 본인의 삶에 집착하던 고모에게 끌려다니다가 어느 순간부터 본인 스스로 본인 삶을 개척해나가며 주체적으로 살아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내는데 이런 모습에 있어서 주체적인 삶의 가치 또한 느낄 수 있어 가치있는 주제를 담고 있다고 생각한다.</p><p><br/></p><ol start="2"><li><p>개연성이 있다.</p></li></ol><p>이 사건의 주된 갈등의 원인은 전쟁을 겪은 기성 세대와 그렇지 않은 훈이의 세대가 겪고 자라난 배경이 너무 다르기에 형성된 가치관, 원하는 삶의 방향 등에서 차이가 나서 생겼다고 생각하기에 두 세대의 형성된 가치관의 차이, 즉 자라난 배경 차이에 의한 의견 충돌로 인한 갈등과 사건들은 충분히 개연성이 있다고 생각한다.</p><p><br/></p><ol start="3"><li><p>올바르게 반영하고 있다.</p></li></ol><p>그 시대 당시 기성세대의 문•이과와 여러 직업을 향한 편견 어린 시선을 고모와 할머니로 비추고 있다. 또 이러한 점에서 그 시대에도 이과를 택하는 게 취업적으로 더 유리하다는 점을 볼 수 있다. 그리고 훈이의 직장 속에서 비정규직을 향한 차별, 낮은 임금과 임시직을 이용해 회사의 이익을 취하는 사회의 문제까지 그 시대의 사회상과 문제점을 반영하고 있다.</p><p><br/></p><ol start="4"><li><p>감동을 느낄 수 있었다.</p></li></ol><p>이 글에서는 삐뚤어졌고 결과적으론 잘 되진 않았지만 자기의 친자식도 아닌 훈이를 향한 사랑, 모성애를 느끼며 훈이를 잘 키우려고 노력한 고모의 노력과 소설 초반부에는 본인의 삶에 대한 의지도 없이 고모에게 끌려다녔지만 어느 순간부터 본인의 삶을 스스로 만들어나가겠다는 의지와 목표를 보여주며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는 훈이의 모습이 내게는 감동적으로 다가왔다.</p><p><br/></p><ol start="5"><li><p>고모의 행동과 훈이의 행동에 따라 다르게 판단된다.</p></li></ol><p>이 글 속에서 고모가 훈이의 아빠 또한 문과였기 때문에 훈이가 문과 진학을 바람에도 이과 선택을 강요한 점, 본인의 시야 속에서 훈이가 성공하고 안정적인 삶을 살기를 바랐기에 해외 취업을 반대한 점들에서 타당성을 느끼지 못했고, 그에 비해 훈이가 초반에 고모에게 그저 끌려다닌 점에서는 본인의 삶에 대한 의지가 크지 않았기에 그렇게 행동했다고 느낄 수 있었고 작품 후반부에서는 고모의 지나친 간섭에 싫증과 지겨움을 느껴 더이상 휘둘리지 않고 본인이 삶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모습을 보여주었기에 훈이의 행동에서는 타당성을 느낄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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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14:05: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385150458</guid>
      </item>
      <item>
         <title>1516 이가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385199416</link>
         <description><![CDATA[<p>Q1.</p><p>나와 훈이는 고모와 조카 사이이다.</p><p>6.25 전쟁으로 인해 오빠 부부가 사망한 이후 나는 훈이를 데리고 살게 된다.</p><p><br/></p><p>Q2.</p><p>이과를 선택하였다.</p><p><br/></p><p>Q3.</p><p>훈이의 삶은 많이 지쳐있었고 많이 망가지고 있었다.</p><p>겨우 얻은 고속도로 건설현장에 나간 훈이는 낮은 임금과 잦은 야간으로 인해 많이 힘들어 한다.</p><p><br/></p><p>Q4.</p><p>더 비참해지고 싶었고 내가 간 길이 맞는 길이다 라믄 걸 보여주고 싶었고 고모 할머니의 말이 틀렸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기 때문인 거 같다.</p><p><br/></p><p>Q.5</p><p>카메라는 나가 바라는 훈이의 삶</p><p>워커는 훈이의 불행한 삶인 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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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14:3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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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2 김규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387801256</link>
         <description><![CDATA[<p>1) 이 글은 충분히 가치 있는 주제를 담고 있다고 생각한다. 6.25 전쟁으로 인해 오빠를 잃은 ‘나’는 조카 ‘훈이’를 맡아 키우게 된다. 그러나 ‘훈이‘는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나’와 할머니의 선택에 따라 살아가게 되고 결국 이는 ’훈이‘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친다. 이 작품은 타인의 강요 속에서 개인의 삶이 어떻게 변하는지를 보여주며 선택이 한 사람의 인생에 미치는 영향을 깊게 다루고 있다고 생각해서 충분히 가치 있는 글이라고 생각한다.</p><p><br/></p><p>2) 이 글은 개연성 있게 전개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6.25 전쟁으로 가족을 잃고 조카를 맡아 키우게 되는 설정은 현실적인 소재로 당시 상황을 잘 반영한다. 또한 ‘나’와 할머니의 기대에 맞춰 살아가면서 ‘훈이’가 자신의 삶을 잃어가는 과정은 현실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개연성이 있다고 생각한다.</p><p><br/></p><p>3) 당시의 현실을 잘 반영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6.25 전쟁으로 인해 가족을 잃고 조카를 맡아 키우게 되는 상황은 전쟁 후 많은 가정에서 일어날 수 있었던 일이다. 특히 ‘나’와 할머니는 ’훈이’가 문과보다는 이과로 진학해 취업의 안정성을 얻기를 바랐다. 이는 당시 사회에서 이과가 더 취업에 유리하고 안정적인 직업을 가질 수 있다고 여겼기 때문이다. 또한 ‘나‘와 할머니의 기대에 맞춰 살아가면서 ‘훈이‘가 자신의 삶을 잃어가는 과정도 전후 사회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일이기 때문에 당시 현실을 올바르게 반영하고 있다고 생각한다.</p><p><br/></p><p>4) 이 글을 읽으면서 문학적인 감동을 느낄 수 있었다. 6.25 전쟁으로 가족을 잃고 조카를 맡아 키우게 되는 상황에서 ‘나’와 할머니의 선택이 ’훈이’의 삶에 미치는 영향이 인상 깊었다. ’훈이’는 ‘나’와 할머니의 기대에 따라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지 못하고 결국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의 삶을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사람의 선택과 그로 인한 결과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느낄 수 있었다.</p><p><br/></p><p>5) 등장 인물의 행동과 생각이 타당하다고 생각한다. ‘나’와 할머니는 전쟁 후 어려운 상황에서 ‘훈이‘를 안정적인 방향으로 이끌려고 했고 이 선택은 당시 사회의 가치관과 현실적인 상황을 반영한 것이다. 특히 이과가 더 안정적이고 취업에 유리하다고 여기지던 시절에 ‘나’와 할머니의 선택은 합리적이었을 수 있다. 반면 ’훈이‘는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그 선택에 따라 살아가야 했지만 그것 역시 당시 시대의 가족 간의 기대와 압박을 보여주는 부분이라 이해가 간다. 등장 인물들의 행동과 생각은 시대적 배경에 비춰 볼 때 충분히 타당한 선택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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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0 04:04: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38780125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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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21 이정아</title>
         <author>saluna4866</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388303495</link>
         <description><![CDATA[<ol><li><p>자동차를 몰다가 수많은 풀벌레들이 차에 부딪쳐 죽은 것을 본 경험</p></li><li><p>달리는 무기, 아늑한 자궁, 감성적 기계</p></li><li><p>수많은 풀벌레들을 죽였다는 죄책감</p></li><li><p>차체에 부딪쳐 죽은 풀벌레들의 냄새</p></li><li><p>인간에게 안락한 공간이 다른 생명을 해칠 수 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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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0 23:3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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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8 노해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388305455</link>
         <description><![CDATA[<p>A.1 광주 비엔날레에서 태국의 수라시 꾸솔웡이라는 작가의 [감성적 기계]라는 작품을 본 경험</p><p>A.2 감성적 기계, 달리는 무기, 아늑한 자궁</p><p>A.3 생명체를 죽였다는 사실을 잊고 싶지만 죄책감이 씻겨 내려가지 않는다</p><p>A.4 생명체를 죽였다는 글쓴이의 죄책감, 인간의 편함을 위해 다른 생명체가 죽은 것</p><p>A.5 자동차를 몰고 다니는 것 자체가 살생행위이고 살생행위가 될 수 있다는 점, 차를 타더라도 차에 너무 의지하지 않겠다는 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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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0 23:3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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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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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4김승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388306161</link>
         <description><![CDATA[<ol><li><p>운전을 함으로써 풀벌레들을 죽인 경험</p></li><li><p>아늑한 자궁, 감성적 기계, 살상의 경험</p></li><li><p>죄책감</p></li><li><p>피 비린내</p></li><li><p>인간에게 안락한 공간이 다른 생명을 해칠 수 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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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0 23:3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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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22 이주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388306873</link>
         <description><![CDATA[<p>1. 달리는 차에 수많은 풀벌레들이 부딪쳐죽은 것을 본 경험을 토대로 이야기 하고 있다.</p><p><br/></p><p>2. 달리는 무기, 감성적 기계, 아늑한 자궁</p><p><br/></p><p>3. 자신의 자동차에 수많은 풀벌레들이 죽은 것에 대한 죄책감을 계속해서 손을 씻는 행동으로 지우려고 했던 것 같다.</p><p><br/></p><p>4. 피비린내에 빗대어 표현 한 것 같다.</p><p><br/></p><p>5. 자동차의 편안함에 길들여지려는 순간마다 그것이 풀 비린내뿐만 아니라 피비린내를 불러올 수도 있다는 자각을 잊지 않아야겠다고 깨달은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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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0 23:3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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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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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9 박나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388307355</link>
         <description><![CDATA[<p><strong>A1. 자동차가 주는 편리와 불안을 아주 예민하게 느끼던 내가 어쩔 수 없이 운전을 하게 된 후로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고 나를 어디로든 데려다줄 수 있는 밀폐된 공간 즉, 차에게 조금씩 길들여져 가고 있었고 그러다 살생의 경험을 하게 된 경험을 서술 하고 있다.</strong></p><p><strong>A2. 감성적 기계, 달리는 무기, 아늑한 자궁</strong></p><p><strong>A3. 작가는 ‘손을 씻고 또 씻었다’에서 손은 기억을 뜻하는것 같았다. 왜냐하면자신이 차에 익숙해져 가던 중 살생의 경험을 하게 되었고 그 경험은 작가에게 몸서리치는 기억으로 남아 그 기억을 지우고 싶었기 때문일 것이다.</strong></p><p><strong>A4. 이 글 속에서 작가의 행동을 보면 작가는 살생이라는 것을 상상도 할 수 없는 사람인데 자동차가 주는 편리에 익숙해져 자신도 모르게 살생을 저지르고 사람에게 기억이 냄새로 남는것 처럼 작가에게도 그 때 났던 풀벌레의 죽은 잔해의</strong></p><p><strong>향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strong></p><p><strong>A5. 자동차는 몰고 다니는 것 자체가 엄청난 살생 행위라고 말할 수 있겠지만 형편 상 자동차를 하루 아침에 없앨 수 없었고 또한 자동차가 주는 편리함이 크기에 아예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라는 깨달음이 있었을 것 같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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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0 23:3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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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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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1 손주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388307397</link>
         <description><![CDATA[<ol><li><p>글쓴이가 5년만에 다시 처음 차를 몰 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서술하고 있다.</p></li><li><p>감성적 기계, 아늑한 자궁, 달리는 무기</p></li><li><p>차에 부딪혔던 풀벌레에 대한 기억에서 벗어나고 싶었고, 그로인한 죄책감 때문에</p></li><li><p>자신에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공간이 다른 생명을 해칠수 있다는것을 깨닫게 해준 존재</p></li><li><p>우리에게 안락한 공간이 다른 생명을 해칠 수 있다는것을 깨달은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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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0 23:3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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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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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25 조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388307411</link>
         <description><![CDATA[<ol><li><p>운전을 하다가 벌레를 죽여 죽은 벌레들의 잔해를 보게 된다</p></li><li><p>달리는 무기, 아늑한 자궁, 감성적 기계</p></li><li><p>본인이 생명을 죽였다는 생각에 부정하고 싶어서</p></li><li><p>자동차는 인간에게는 편리하고 유용하지만 자연에게는 해를 끼치는 존재이기에 사람만을 생각하며 걱정하는 것이 아닌 자연을 죽일 수도 있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한 의미인 것 같다</p></li><li><p>자동차를 이용하는 건 생명을 죽이는 행위일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닫고 차의 사용도를 최소화하려 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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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0 23:3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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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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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8 이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388308985</link>
         <description><![CDATA[<p>1) 글쓴이의 차와 풀벌레가 부딪혀 글쓴이가 죄책감을 갖게된 이야기다</p><p><br/></p><p>2) 감성적 기계 아늑한 자궁 달리는 무기</p><p><br/></p><p>3) 풀벌레를 죽였다는 죄책감이 씻겨 내려가지 않는다.</p><p><br/></p><p>4) 풀벌레들이 죽은 냄새</p><p><br/></p><p>5) 자동차를 몰고 다니는것은 살인행위나 다름 없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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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0 23:3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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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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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9 이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388309532</link>
         <description><![CDATA[<ol><li><p>전시회에서 자동차를 거꾸로 매단 설치 미술 작품인 '감성적 기계' 를 계기로 과거 자동차를 운전한지 얼마 되지 않았을 당시, 서울에서 일을 보고 광주로 돌아온 다음날 아침에 보았던 수많은 풀벌레들이 달리는 차체에 부딪혀 죽은 잔해를 보았던 경험과 그 경험으로 인한 생각을 토대로 하고 있다.</p></li><li><p>자동차=머물고자 하는 의지와 영토 밖으로 움직일 필요성을 동시에 충족해줄 수 있는 아늑한 자궁=풀 비린내 뿐만 아니라 피비린내를 불러올 수도 있는 살생행위의 도구인 달리는 무기..=생태적이지 않은 인공적이고 밀폐된 공간? &amp; 감성적 기계.</p></li><li><p>수많은 풀벌레들이 자신이 운전하였던 차에 부딪쳐 죽었다는 것에 대한 죄의식을 느꼈던 것 같다. 엉겨붙어 죽은 풀벌레들의 흔적이 세차기계의 물살에도 완전히 지워지지 않았기에 그 날 운전대를 잡았던 자신의 손이라도 씻어 죄의식을 씻어내기 위함이었던 것 같다.</p></li><li><p>작가가 인간에게는 안락하기 그지없는 자동차가 다른 생명을 해치는 도구가 될 수도, 더 나아가 인간을 해칠수도 있다는 점을 깨닫게 하고 자동차에 대한 의존도와 사용 빈도수를 낮추려고 노력하게 해주는 동기인 것 같다.</p></li><li><p>인간에게 편리함을 주기 위하여 개발된 수맣은 현대 문물들은 너무나 손쉽게 자연을, 인간을 파괴할 수 있다. 그럼에도 현대문물은 편리하기에 시용을 하지 않기란 거의 불가능 한 것 같으니   자신이 언제까지 차를 소유하되 그것에 종속되지 않으며 살아갈 수 있을지 고민하는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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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0 23:4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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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13 양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388310168</link>
         <description><![CDATA[<p>1. 자동차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던 경험. 감성적 기계와 풀비린내가 대비됨.</p><p>2. 아늑한 자궁, 감성적 기계, 달리는 무기</p><p>3. 벌레를 죽였다는 죄책감을 덜어내고 싶다는 생각. 의도치 않았지만 자연에 대한 살생을 반성</p><p>4. 피비린내와 같은 정도로 생각. 죄책감을 극대화하려는 표현</p><p>5. 생태 문제에 대한 성찰.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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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0 23:4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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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07 김한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388310201</link>
         <description><![CDATA[<p>A1. 감성적 기계라는 작품을 읽고 자동차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던 경험과 자동차로 고속도로를 달리다가 풀벌레를 죽이고 깨달음을 얻은 경험.</p><p><br/></p><p>A2.</p><p>-감성적 기계</p><p>-아늑한 자궁</p><p>-달리는 무기</p><p><br/></p><p>A3. 자동차를 운전하면서 어쩔 수 없이 죽이게 된 풀벌레들의 냄새가 범죄라도 저지른 것처럼 느껴졌기 때문에 이를 손을 닦으며 지우기 위해서.</p><p><br/></p><p>A4. 벌레들이 죽은 사채 냄새, 풀벌레를 죽였다는 작가의 죄책감이 담겨있는 것 같다.</p><p><br/></p><p>A5. 인간에게는 편안하고 안락한 것이 다른 생명을 해칠 수도 있다는 것</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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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0 23:4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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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05김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388310375</link>
         <description><![CDATA[<ol><li><p>글쓴이가 광주 비엔날레에 가서 작품을 보고 자신의 경험에 대한 생각을 서술하고 있다. </p></li><li><p>감성적 기계, 달리는 무기, 아늑한 자궁</p></li><li><p>자동차를 타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p></li><li><p>지구 온난화 같다</p></li><li><p>우리가 편안한 생활을 하기 시작하면 다른 동생물들에겐 큰 고통이 될 수도 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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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0 23:4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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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24 정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388310652</link>
         <description><![CDATA[<ol><li><p>국제 미술 전람회인 비엔날레에서 태국의 수라시 꾸솔웡이라는 작가의 [감성적기계]를 보고 떠올린 자신이 처음 운전대를 잡았을때의 낯설고 당혹스러운 경험인거 같다.</p></li></ol><ol start="2"><li><p>달리는 무기, 감성적 기계, 아늑한 자궁</p></li><li><p>자신이 운전대를 잡음으로써 죽어나간 많은 풀벌레의 소름끼치는 흔적을 머릿속에서 지우고 싶은 생각이었을것 같다. 왜냐하면 글 속에서 운전대를 잡을때마다 풀 비린내는 몸서리치는 기억으로 남았다고 했기 때문이다.</p></li><li><p>자신이 자동차를 운전해서 죽은 풀벌레들의 사체 냄새를 풀배린냐라는 표현을 써서 그때의 축격먹은 감정을 더 극대화한것이라고 느꼈다.</p></li><li><p>아무생각없이 자동차를 타고 다니며 풀벌레를 죽인것처럼 자신의 편리를 추구하는 행위가 얼마나 많은 생명체를 죽이는지를 깨달음을 얻은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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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0 23:4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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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03 김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388310755</link>
         <description><![CDATA[<p>1.운전 초보 시절에 일어났던 생각과 경험을 이야기하고 있다</p><p><br/></p><p>2.아늑한 자궁, 감성적 기계</p><p><br/></p><p><br/></p><p>3.자신이 많은 풀벌레들을 죽였다는 죄책감의 그 기억이 떠나지 않아 자동차 곳곳에 풀벌레들의 흔적이 있는 것 처럼 느껴져서 그런 것 같다</p><p><br/></p><p><br/></p><p>4.죽은 풀벌레들의 냄새</p><p><br/></p><p><br/></p><p>5.인간한테는 안락하고 편안한 공간이겠지만 다른 생명들에게는 큰 공포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항상 방심해서는 안 되고 또 너무 의지해서도 안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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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0 23:4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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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06 김유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388310762</link>
         <description><![CDATA[<p>A1. [감성적 기계]라는 작품에서 자동차를 그네 침대로 사용하는 것을 보고 자동차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하게되었고, 그 후 이사를 하게되면서 어쩔수없이 운전을 시작했다. 그뒤로 차에게 길들여지게되고 그러다 생명을 죽이는 경험을 서술하고있다</p><p><br/></p><p>A2. 달리는 무기, 아늑한 자궁, 감성적 기계</p><p><br/></p><p>A3. 운전대를 잡음으로써 많은 생명을 죽였다는 것을 반성하는마음이었을것 같다</p><p><br/></p><p>A4. '풀 비린내'는 생명을 죽였다는 죄이식을 의미 하는것 같다. 풀 비린내가 계속해서 떠나지 않고 내 손에 남아있다는것과, 차를 의존하고 길들여지는순간 풀 비린내가 아닌 피비린내를 불러올수있다는 말이 아직까지도 생명을 죽였다는 일종의 트라우마가 남아있다는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했다.</p><p><br/></p><p>A5. 차 의존도를 낮춰야하고 편안함에 길들여지면 안된다는것.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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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0 23:4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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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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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1 따이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388310892</link>
         <description><![CDATA[<p><br/></p><p><br/></p><ol><li><p>작가가 태국에서 한 작품을 보고 떠올린 경험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작가는 고속 도로에서 높은 속도로 운전하며 겪었던 일을 떠올린다. 상세하게는 자동차의 편안함에 익숙해져 의도치 않게 생명을 빼앗은 경험에 대해 떠올리고 있다.</p></li><li><p>이 글에서는 자동차를 달리는 무기, 아늑한 자궁, 그리고 감성적 기계에 빗대어 설명하고 있다.</p></li><li><p>작가는 자신의 안락함을 위해 의도치 않게 수많은 풀벌레들을 짓이겼다고 생각한다. 죄책감과 충격을 잊고 싶어 자신이 짓이긴 것이나 다름없는 풀벌레들의 흔적이 남은 것 같은 손을 심리적 요인으로 인해 ‘씻고 또 씻었다’고 하는 듯하다. (마치 사람을 죽인 후에 묻은 피를 다 씻어냈음에도 계속해서 씻는 것처럼…?)</p></li><li><p>작품에서 풀 비린내는 작가가 의도치 않게 짓이겨버린 풀벌레들의 흔적이다.</p></li><li><p>작가는 이러한 경험을 통해 인간이 자동차의 편안함에 길들여져 다른 생명을 해칠 수 있고, 어쩌면 풀벌레보다 더 큰 생명을 해칠 수도 있다 깨달은 것 같다. 자신이 차를 운전하는 사람으로써 생태적인 악영향을 끼칠 수 있기에, 생태적인 어떤 발언도 할 수 없다 생각하는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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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0 23:4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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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20 이유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388312313</link>
         <description><![CDATA[<ol><li><p>자동차를 몰고 다니며 생명체를 죽이고 자동차에 대한 생각이 바뀐 일</p></li><li><p>달리는 무기 , 감성적 기계 , 아늑한 자궁</p></li><li><p>생명체를 죽였다는 죄책감을 잊고 싶어서</p></li><li><p>초보운전자 글쓴이가 생명체를 죽였다는 죄책감</p></li><li><p>자동차의 편안함이 생명을 해치는 용도가 될수있다는 점</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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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0 23:4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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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10박채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388313580</link>
         <description><![CDATA[<ol><li><p>차를타고 서울에서 광주로 돌아오면서 풀벌레들이 차 유리창과 범퍼에 부딪쳐 죽은 잔해를 다음날 보면서 손발이 떨렸던 경험</p></li><li><p>1)감성적 기계, 2)아늑한 자궁, 3)안락한 공간</p></li><li><p>운전대를 잡을 때마다 풀 비린내는 몸서리치는기억으로 남았다.</p></li><li><p>풀 벌래들의 죽은잔해</p></li><li><p>인간에게 안락한 공간이 다른 생명을 해칠 수 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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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0 23:4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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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14 오수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388316724</link>
         <description><![CDATA[<p>Q1. 어떤 경험을 토대로 이야기를 서술하고 있을까요?</p><p>-자신이 한 행동이 생명에게 해를 입힐 수 있다는 경험을 하고 자신의 글을 읽을 이들에게 자동차에 대한 생각을 곱씹어 보게 하기 위해서.</p><p><br/></p><p>Q2. 이 글에 드러난 '자동차'를 빗대어 표현한 3가지는 무엇일까요?</p><p>-감성적 기계,달리는 무기,아늑한 자궁</p><p><br/></p><p>Q3. 59쪽 14줄, '나는 손을 씻고 또 씻'는 행위에 담긴 작가의 생각은 무엇일까요?</p><p>-자신의 행동으로 인해 생명이 해를 입은 것에 대한 죄책감을 한시라도 빨리 떨쳐내버리고 싶었기 때문.</p><p><br/></p><p>Q4. 이 작품에서 '풀 비린내'는 무슨 의미로 쓰인 것일까요?</p><p>-그 일이 일어난 당시에 풀벌레들의 수많은 사체와 그 사체들의 냄새를 맡고 인간에게는 안락한 공간이 다른 생명을 해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닳고 자신이 엄청난 범죄를 저지른 것만 같은 죄책감을 느끼는 글쓴이의 심정을 표현한 것임.</p><p><br/></p><p>Q5. 글쓴이가 경험을 통해 얻은 깨달음을 무엇일까요?</p><p>-자신이 편안함에 길들여져서 저지른 행동으로 인해 풀 벌레의 사체에서 나는 풀 비린내뿐만 아니라 피비린내를 불러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차를 소유하되 그에 종속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닳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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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0 23:5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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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16이가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388318274</link>
         <description><![CDATA[<p>Q1.</p><p>차에 대한 좋은 인식과 나쁜 인식을 보여주는 거 같다. 글쓴이가 아이들 때문에 차를 처음 사고 고속도로를 달리다 바닥에 있는 풀벌레들을 차로 죽이고 튀긴 잔해들이 엉켜 차애 붙은 경험을 보여주고 있다.</p><p><br/></p><p>Q2.</p><p>1.감성적 기계</p><p>2.달리는 무기</p><p>3.아늑한 자궁</p><p><br/></p><p>Q3.</p><p>차로 친 풀벌레들의 잔해들의 기억을 지우고 싶었고,걸로 인한 죄책감으로 인해 기억을 지우고 싶었기 때문인 거 같다.</p><p><br/></p><p>Q4.</p><p>죽은 풀벌레 잔해들의 냄새 즉 피 비린내를 의미하는 거 같다.</p><p><br/></p><p>Q5.</p><p>차는 우리에게 유용하지만 자연에게는 피해를 줄 수 있다는 것을 얘기해 주며 차 사용을 줄이겠다는 다짐을 말하는 거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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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0 23:52: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388318274</guid>
      </item>
      <item>
         <title>1517이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388324251</link>
         <description><![CDATA[<p>1.이글은 처음에는 자동차를 타고다니는것에 대해서 꺼려했었지만 나중에는 자동차의 편리함에 길들여지고 자신의답답함을 해소해준다는 느낌을 받아 한동안 자동차를 잘 이용하다가 광주에서 서울로 가려고 고속도로를 탔을때 자신의 차에 수많은 풀벌레들이 부딧혀 죽은 잔해를 보았고 이런경험을 모든운전자들이 경험하다는 것에 충격을 받아 다시 자동차에 생각이 바뀌게 된 이야기를 서술하고 있는것 같다.</p><p>2.이글에 드러난 자동차를 빗대어서 표현한 3가지는 감성적기계,달리는무기,아늑한 자궁인것 같다.</p><p>3.나는 손을 씻고 또 씻었다라는 행위에 대해서 이 글에 담긴 작가의 생각은 작가는 생태중심주의 즉 인간의 편리함보다 자연의 소중함을 더 강조하고 있고 자동차는 인간에게 편리함을 주었지만 이 글에서 고속도로를 타고 겪은 경험을 통해 생태중심주의의 생각이 더욱더 부각되는것 같다.</p><p>4.이작품에서 풀비린내라는 의미는 자신이 자동차에 길들여 질때마다 회상하게되는고속도로에서 자신의 차에  부딪혀서 죽게된 풀벌래들의 죽음과 그때 겪었었던 글쓴이의 심정을 나타내는것 같다.</p><p>5.글쓴이가 경험을 통해서 얻은 깨닳음은 자동차는 우리의 삶을 편리하게 만들어주지만 생태중심적인 입장으로보면 풀벌래들과 같은 작은 벌래들도 소중한 생명이기때문에 아무리 편리한 것이라도 생명을 위협하는 것은 사용을 조금 줄여야 할 필요가 있다는 깨닳음과 자신이 한 행동에대한 반성을 보여주는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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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0:0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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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12 송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391206567</link>
         <description><![CDATA[<p>Q1: 글의 제목인 ‘풀 비린내‘를 이 글을 읽지 않고 보았을땐 어떤 내용일지 예상이 잘 안갔지만 내용을 보니 ‘풀 비린내’에 담긴 뜻은 자연을 보존하고 생태계를 위협하는 인공적인 인간의 편리 수단들을 자제해서 사용하자고 글쓴이는 주장하고 싶지만 글의 마지막 부분에 자신도 운전을 시작하기 전 까진 걷기 예찬자 였지만 차를 소유하고부터는 어떠한 발언도 할 </p><p>자격이 없다는 부분에서 결국 글쓴이도 ‘감성적 기계’의 편안함에 길들여져 있다는 사실이 들어나 우리가 과연 ‘인간의 편안함’만 추구하는 것이 옳은 일 인지, 하지만 이미 보편화 되어있는 인공적인 공간을</p><p>쉽게 바꿀수 없다는 막막한 현실을 담은 이야기인것 같다.</p><p><br/></p><p>Q2: 자동차를 빗대어 표현한 3가지는</p><p>달리는 무기, 아늑한 자궁, 감성적 기계 라는 표현인것 같다</p><p><br/></p><p>Q3: 자신의 밤에 고속도로를 달리다 수 많은 풀벌레들이 달리는 차량에 부딪쳐 죽은 벌레들의 잔해가 글쓴이에게 자신의 편리만을 따지기 위해서 자연의 생명들을 죽였다는 죄책감과 운전대를 잡을때 마다 ‘나는 손을 씻고 또 씻는다’ 라는 문장에서 운전대를 잡을때 마다 그때의 잔혹한 기억이 생생하게 떠올라 다신 기억하고 싶지 않은 글쓴이의 심정을 비유해서 말한 문장인것 같다</p><p><br/></p><p>Q4: 제목인 ‘풀 비린내’는 떠올리고 싶지 않은 죄책감과 후회감이 뒤섞인 단어라고 생각한다.</p><p><br/></p><p>Q5: 사람들의 편리와 이득을 위해서 만들어지는 </p><p>무언가가 우리에게 주어진 가장 중요한 바탕이 되는 자연을 파괴하고 또 다른 생명들이 죽어나가는 행위일 수도 있다는 깨달음을 얻어 글쓴이는 자신마저 이러한 편리함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긴 하였지만 이 경험을 통해 하나씩 고쳐나가겠다는 다짐을 하는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1 15:0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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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 상황에 맞게 표현하기_높임표현</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392537239</link>
         <description><![CDATA[<p>[첫번째] 높임 표현에 대한 학습 내용을 토대로 문제에 답을 해 봅시다. 총 3 부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p><p><strong>[1단계] 개념 연습 문제</strong> : 높임표현의 기본 개념 확인</p><p><strong>[2단계] 개념 적용 문제 :</strong> 높임표현의 설명을 토대로 한 문제 풀이</p><p>-출처: 2025 올림포스 공통국어1</p><p><strong>[3단계] 개념 심화 문제</strong></p><p>-출처: 전국연합학력평가 기출문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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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9:5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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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습 자료 창고] 높임 표현 내용 정리</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392537570</link>
         <description><![CDATA[<p>출판사에서 제공하는 정리 자료입니다.  </p><p>자기주도적 학습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p><p><strong>(본 자료의 저작권은 미래엔에 있음을 밝힙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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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9:5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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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문제 창고] 높임 표현 소단원 평가</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392538904</link>
         <description><![CDATA[<p>출판사에서 제공하는 문제 및 정답 자료입니다.  </p><p>자기주도적 학습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p><p><strong>(본 문제의 저작권은 미래엔에 있음을 밝힙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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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9:5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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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습자료 창고] &#39;함께하는 국어생활&#39; 제재 정리</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416473173</link>
         <description><![CDATA[<p>출판사에서 제공하는제재 정리 자료입니다.  </p><p>자기주도적 학습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p><p><strong>(본 자료의 저작권은 미래엔에 있음을 밝힙니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05822797/243bdd6b867e931a9ac1dcf824f10135/________1______2_02__________.pdf" />
         <pubDate>2025-04-20 13:5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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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문제 자료 창고] &#39;(2)함께하는 국어생활&#39; 소단원평가 </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416473335</link>
         <description><![CDATA[<p>출판사에서 제공하는 문제 및 정답 자료입니다.  </p><p>자기주도적 학습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p><p><strong>(본 문제의 저작권은 미래엔에 있음을 밝힙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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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0 13:5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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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문제 자료 창고] &#39;(2)함께하는 국어생활&#39; 소단원평가  정답</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416473399</link>
         <description><![CDATA[<p>출판사에서 제공하는 문제 및 정답 자료입니다.  </p><p>자기주도적 학습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p><p><strong>(본 문제의 저작권은 미래엔에 있음을 밝힙니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05822797/29e11d5b8fafede35516e66f20fe58e7/________1_______2_02_____________.pdf" />
         <pubDate>2025-04-20 13:5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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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중간고사 이후] 문법요소 학습지(2) 상황에 맞게 표현하기</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437250063</link>
         <description><![CDATA[<p>[첫번째] 문법요소에 대한 학습 내용을 토대로 문제에 답을 해 봅시다. 총 3 부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p><p><strong>[1단계] 개념 연습 문제</strong> : 문법요소의 기본 개념 확인</p><p><strong>[2단계] 개념 적용 문제 :</strong> 문법요소의 설명을 토대로 한 문제 풀이</p><p>-출처: 2025 올림포스 공통국어1</p><p><strong>[3단계] 개념 심화 문제(</strong></p><p>-출처: 전국연합학력평가 기출문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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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6 02:13: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437250063</guid>
      </item>
      <item>
         <title>[중간고사 이후] 문법요소 개념 정리 (2) 상황에 맞게 표현하기</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437250239</link>
         <description><![CDATA[<p>출판사에서 제공하는 학습자료입니다. 중간고사 이후 문법 요소에 대한 내용 정리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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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6 02:1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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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중간고사 이후] 문법 요소 심화 보충 자료</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437250310</link>
         <description><![CDATA[<p>중간고사 이후 범위의 심화 보충 학습 자료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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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6 02:13: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437250310</guid>
      </item>
      <item>
         <title>[중간고사 이후]문법요소 기초 학습 평가 자료</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437250401</link>
         <description><![CDATA[<p>출판사에서 제공하는 문법요소에 대한 기초학습 자료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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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6 02:14: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437250401</guid>
      </item>
      <item>
         <title>[중간고사 이후] 문법요소 기초학습 평가 자료 정답</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437250485</link>
         <description><![CDATA[<p>출판사에서 제공하는 문법요소 기초학습 평가 자료의 정답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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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6 02:14: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437250485</guid>
      </item>
      <item>
         <title>[중간고사 이후]문법요소 소단원평가 자료</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437250600</link>
         <description><![CDATA[<p>출판사에서 제공하는 소단원평가 문항 자료입니다.문법요소에 대한 학습 후, 꼭 풀어보세요~!</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05822797/02dd1a5ec44ff59bcb5e01d4cd748772/________1_______3_02_______________.pdf" />
         <pubDate>2025-05-06 02:1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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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중간고사 이후] 문법요소 소단원 평가 정답 자료</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437250719</link>
         <description><![CDATA[<p>출판사에서 제공하는 문법요소 소단원 평가의 정답 자료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05822797/a677416fed24b08d00836318c765fbab/________1_______3_02_________________1_.pdf" />
         <pubDate>2025-05-06 02:1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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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단원 탐구 학습] 높임표현에 담긴 우리 문화의 특징 탐구</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437265602</link>
         <description><![CDATA[<p>[선택 탐구활동]</p><ol><li><p>언어는 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문화, 사고를 반영합니다. 이러한 점을 토대로 첨부한 '언어의 높이뛰기(신지영)'의 발췌본을 읽습니다.</p></li><li><p>그리고 책의 내용을 토대로 #언어와사고의 관계, #높임표현에 담긴 우리 문화의 특징, #잘못 사용하고 있는 높임표현의 사례</p><p>이렇게 3개의 내용을 정리하여 탐구한 내용을 댓글로 올려주세요</p></li><li><p>여러분의 활동 내용을 토대로 #교과세부능력특기사항을 열심히 작성하겠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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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6 02:3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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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17이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443454542</link>
         <description><![CDATA[<p>언어와 사고는 직접적인 관련성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동일한 언어를 사용하는 언어공동체들은 그 언어에 담겨있는 표현들과 문법등을 통하여 같은 언어 공동체속에 속해있는 사람들끼리 그 언어를 학습하고, 학습의과정에서 사용하고있는 표현,문법등을 당연하게 여기며, 매일매일 의사소통을 하면서 언어를 사용하기 때문에 자신들이 사용하고 있는 표현들이 일상적인것이라고 받아들이게 되어, 언어에 담겨있는 차별적 표현들과 내용들을 잘 인식하지 못하게 된다.이렇게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속에서 일상화되어있는 차별은 차별에 대해서 감수성이 무뎌지게 만들기 때문에&nbsp; 그 공동체 안에서 표현이나 문법의 잘못된 사용을 알아차리지 못한다면, 그 문제의 범위가 점점 넓어져 의도치 않게 비판하고 차별하는것이 사회의 큰 부분을 차지할지도 모른다.사람들은 공동체의 관습이나 언어, 분위기를 따라가게되는 경향이 있다고 생각하고, 사람들의 사고 또한 당연하다고 여기는 언어를 따라서 사고하게 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했기 때문에&nbsp; 언어와 사고는 직접적인 관련성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p><p> 높임표현에 담긴 우리문화의 특징은 대체로 나이와 서열을 중시하기 때문에 비대칭적인 언어 권력이 존재하는 문화의 특징을 지니고 있다.높임표현은 상대를 높이는것 뿐만아니라 상대를 낮추는것도 포함되는 표현인데, 높임표현이 사람의 서열을 가르치고 고정하는 역할을 하여 문법요소인 높임표현에 맞추어 말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사회가 나이를 아주 중요하게 여기는 특징을 지니게 되었고, 공고한 연령 차별적인 생각을 하도록 초래하여 자신도모르게 자신이 연령차별주의자적인 입장과 특징을 지닐수도 있다 라는 특징 또한 지니고 있다.우리말에서 높임표현을 사용했을때, 단점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높임표현에서 높임이라는 것에만 초점을 두면, 존중하는 태도와 예의 바른 태도를 드러낼수 있다는 순기능이 존재한다.높임표현이 올바르게 사용되지 못하면 사회에 문제점을 불러일으킬 수도 있지만, 높임표현을 사용한다고 항상 문제를 불러일으키는것은 아니기 때문에 높임표현을 상황에 알맞게 사용하려고 노력하고, 높임표현을 사용함으로써 연령차별로 이어지지 않도록 하기위해 의문이 든다고 생각되는 말이나 표현방법은 한번 스스로 생각해보려는 하는 태도가 필요한것 같다.<br> 잘못사용하고 있는 높임표현의 사례는 높임표현을 사용함으로써 나이를 불가침의 권력이라고 생각하는 사례와, 신분에 따라서 높임여부를 결정하는 사례, 그리고 높임표현을 설명하는 과정에서도 잘못 사용되고 있는 사례를 발견할 수 있는데 예를들면 아랫사람, 윗사람, 높은사람, 낮은사람, 손아랫사람, 손윗사람 등의 표현등이 있다. 이러한 표현들은 주체높임, 객채높임, 상대높임에 모두 쓰이고 있으며 문법에서 조차도 나이를 중시하기 때문에 한국어를 쓰는 사람들은 나이에 관한 차별이 무의식적으로 더욱더 심화될수 밖에 없다.이활동을 통해서 평소에 나도 사람들에게 나이를 묻고, 왜 어른은 아이에게 반말을 써도되고 아이는 왜 어른에게 반말을 쓰면 안되는지에 대해 궁금증을 가져보거나 이상하다고 여기지 않고 당연한 것이라고&nbsp; 생각 했었었는데, 이책을 읽고나니 나이를 중요하게 여기고 서열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문화는 우리나라 밖에 없어서 외국인들과 초면에 대화를 할때 나이를 물어보면 외국인들이 무례하다는 생각을 가진다는 사실과 우리나라의 높임표현이 나이를 중시하고, 나이를세는 문화를 이끌어 내었다는 사실을 알게된 이후로는 내가 평소에 무의식적으로 쓰고있는 표현들과 말들이 다른사람들을 차별하는 태도가 될 수 있다는것을 깨달았기 때문에 앞으로는 언어에서 잘못된표현이나 요소를 찾기는 힘들겠지만 조금씩이라도 일상생활속에서 사용되고 있는 말들중에서 궁금증을 가져보아야겠다는 것을 생각해볼수있는 기회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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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11:25: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443454542</guid>
      </item>
      <item>
         <title>[김태호 선생님과 함께 하는 수행평가]주제 탐구 프로젝트 안내</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475232878</link>
         <description><![CDATA[<p><strong><mark>6월 2일부터 6월 9일 사이, 첫 시간에 공통국어1</mark></strong></p><p><strong><mark>수행평가에 대해 안내드립니다.</mark></strong></p><p>요점은,</p><ol><li><p>'인공지능과 사회'를 주제로, 선생님이 제안한 7개의 주제 예시를 토대로 자신만의 탐구 주제를 설정한다.</p></li><li><p>설정한 주제를 바탕으로 자신의 생각을 대변하는 핵심되는 자료를 찾아보고, 요약 정리한다.</p></li><li><p>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거나 주제와 관련하여 추가적으로, 깊이 있게 알아볼 자료를 2개 이상 찾아 정리하고, 자신이 설정한 주제와 연관지어 핵심어를 2개 설정하고 그 이유를 제시한다</p></li><li><p>탐색한 자료를 토대로 자신의 입장을 논리적으로 밝히는 에세이를 작성한다.</p></li></ol><p>이상입니다. 붙임 파일 내에 평가 기준과 활동에 대한 구체적 설명이 담겨 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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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1 23:4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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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단원 탐구 학습] 윤리적 글쓰기의 가치 탐구</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509086522</link>
         <description><![CDATA[<p>지난 "주제 탐구 보고서"에서 여러분이 작성한 에세이를 토대로, </p><p>AI와의 대화를 통해 자신의 글쓰기의 장점, 그리고 차이점이 무엇인지 비교해 봅시다. </p><p>이를 토대로<strong> "윤리적으로 글을 쓴다는 것"</strong>의 의미에 대해 밝혀 봅시다.</p><p><strong>첨부한 파일을 활용해도 되고, 댓글로 자신의 생각을 남겨도 됩니다</strong>.</p><p>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505822797/df939ff36237ac92a5ebfa857f4a10e8/2025______________________.pdf" />
         <pubDate>2025-07-03 02:5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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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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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나리오 ‘페이스 메이커’를 통해 세상 보기</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512050511</link>
         <description><![CDATA[<p>시나리오(영화)를 통해 세상을 보고 자신을 돌아보는 활동으로 2학기 교과 세특에 활용할 계획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505822797/87ef6610c517a4a2f2479977f99a446e/________________________.hwp" />
         <pubDate>2025-07-07 03:5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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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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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9 이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512437314</link>
         <description><![CDATA[<p> 개인적으로는 언어가 일방적으로 사고에 영향을 미치는 관계라고 생각했었다. 언어는 우리의 정체성임과 동시에 사고를 넓혀줄 수 있는 일종의 도구와도 같다고 생각했고, 우리의 사고방식을 담고 있는, 그 자체로 우리가 누구인지를 드러낼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책의 내용을 보며 반대로 언어가 사고를 제한하는 수단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권력이 암암리에 존재하고 있는 언어를 매일같이 사용해오고, 그것에 점차 익숙해져 무뎌지고, 잊어가고, 이후에는 일상적으로 받아들이며 의문조차 품지 않고 순응하는 것에 대해서 문득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언제부터 본인보다 낮은 위치에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낮추고, 본인보다 높은 위치에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존댓말 등으로 높이는 표현이 당연해진걸까 싶었다. </p><p>  높임표현에 담긴 우리의 문화적 특징은 우리나라의 역사와 어느정도 관련이 있는 듯 하다. 과거에는 신분이 존재하던 사회였기 때문에 본인보다 높은 위치의 사람에게는 높임표현을 사용해야 했다고 한다. 이때까지는 나이보다는 신분이 중요시 되던 사회였기에, 본인보다 나이가 어리더라도 신분이 높으면 존댓말을 사용해야 했다고 한다. 그러다가 점차 신분제가 약화되었고, 마침내 갑오개혁 때 신분제가 폐지되면서 점차 그러한 문화는 사라졌다고 한다. 하지만 여전히 연령에 따른 신분의 차별은 존재한다. 개인적으로 그러한 것들에는 개인적으로는 우리나라에 오랜기간 뿌리를 내리고 있던 유교의 영향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과거부터 우리는 효도, 충성, 의리, 예절 등을 중시해왔기에, 그 명맥이 이어져 현재 우리의 문화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있는 것 같다. 그렇기에 우리는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연령에 따라 차별주의자가 되어,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서로를 차별하고 있을지도 모른다.</p><p> 높임표현이 잘못 사용되는 사례들은 대부분 우리 모두가 은연중에 생각하고 있을 차별적인 사고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한다. 연령이 높은사람은 연령이 낮은 사람에게 존댓말을 듣는것을 당연시하고, 그 사람을 하대하는것을 당연시한다. 반대의 경우에도 연령이 낮은 사람은 연령이 높은 사람에게는 반말을 들을지언정 자신은 존댓말을 사용하는것이 옳다고 자연스레 생각한다. 이러한 사람간의 우위가 존재한다는 생각은 아랫사람, 윗사람 등의 어휘에서도 자연스레 나타난다. 자연스럽게, 당연하게 여기며 반말을 하거나 존댓말을 한다. 하지만 그 무엇보다도 말로 서로의 위계관계를 형성하려는 의도가 가장 문제라고 생각한다. 위계관계를 형성하려는 목적이 아니라 그저 서로를 존중하기 위해, 혹은 순수한 존경심에 상대에게 존댓말을 사용하는 것은 좋다고 생각한다. 상대방에게 존중받는 느낌이라 듣기에도 좋으니 하지 않을 이유가 없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그런 높임을 당연시하는 경우와 위계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상대방을 하대하는 표현을 사용하거나 상대로 하여금 높임표현을 사용하는것을 강요하는 경우 등은 매우 잘못됐다고 생각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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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11:1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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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24 정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518330084</link>
         <description><![CDATA[<ol><li><p>내가 제시한 명령문 / 이 글을 보완해서 고쳐줘 (윗 사진과 함께)</p></li><li><p>Ai의 답변 / 좋아요! 올려준 글은 주제 의식도 뚜렷하고, 본인의 주장도 잘 드러나 있어요. 다만 논리적 흐름이나 표현을 조금 더 매끄럽게 다듬고, 일부 문장을 다듬어 설득력을 높여줄 수 있어요. 아래는 수정·보완한 예시입니다.</p></li></ol><p>⸻</p><p><br/></p><p>제목<strong>: 인공지능이 인격이 있을까? - 나의 의견은 ‘아니다’</strong></p><p><br/></p><p>요즘 인공지능은 원래의 목적을 넘어서 점점 많은 영역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ChatGPT만 해도 그렇지 않은가? 어쩌면 같이 대화하는 듯한 느낌에 그 내용에 감탄하며, 인공지능이 진짜 사람처럼 생각하고 말한다고 느끼기도 한다. 하지만 인공지능에 정말 인격이 있을까? 나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p><p><br/></p><p>첫째, 인격은 인간에게만 적용되는 개념이기 때문이다. 캐나다의 철학자 로널드 헌은 “인격이란 것은 사람에게만 적용되는 지적이고 윤리적인 자격”이라 하였다. 예를 들어, 누군가 실수로 물건을 떨어뜨렸을 때, 그것이 사람이라면 실수에 대해 이해하거나 용서할 수 있지만, 그것이 사람이 아닌 로봇이라면 우리는 같은 방식으로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다. 이는 인간만이 지닌 도덕성과 감정을 바탕으로 인격을 부여받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p><p><br/></p><p>둘째, 인공지능은 창조물이기 때문이다. 아무리 뛰어난 알고리즘을 갖추고 스스로 학습한다고 해도, 인공지능은 결국 인간이 만든 프로그램일 뿐이다. 이러한 존재에게 인간과 같은 인격을 부여한다는 것은 지나친 상상이며, 인간의 고유성을 훼손하는 일일 수도 있다.</p><p><br/></p><p>만약 인공지능에게 인격을 부여한다면 사회는 어떻게 될까? 인공지능이 인격체로 인정받는다면, 범죄나 사고 발생 시 시민들이 이에 대해 법적 책임을 물을 수 있을까? 실업 문제, 부정선거 조작 등 다양한 사회 문제를 유발할 가능성도 있다. 예상치 못한 부작용과 위험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인공지능에게 인격을 부여하는 것은 매우 신중해야 할 문제다.</p><p><br/></p><p>결론적으로, 인공지능은 인간처럼 사고하고 말할 수는 있을지 몰라도, 인간이 지닌 감정·윤리·자율성 등 본질적 요소를 갖추고 있지 않기 때문에 인격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 인공지능에게 인격을 부여하는 일은 섣부른 판단이며, 사회 전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당신은 인공지능에 인격이 있다고 생각하는가?</p><p><br/></p><p><br/></p><p>필요하면 이 글을 더 요약하거나, 특정 문단을 더 길게 확장해줄 수도 있어요. 원한다면 말해줘!</p><p><br/></p><p>⸻</p><p><br/></p><p><br/></p><ol start="3"><li><p>올바른 쓰기 윤리 의식 제고방안(쓰기윤리 개념, 생성형 AI를 올바르게 사용하는 윤리 의식2)</p></li></ol><ol><li><p><br/></p></li></ol><p>요즘 우리는 글을 쓸때 AI의 도움을 자주 받는다. 그런데 그럴수록 쓰기윤리라는 개념이 더욱 중요하게 다가온다. 쓰기 윤리란 ‘쓰기를 계획하고 글의 내용을 마련하고 조직하는 단계, 그리고 고쳐쓰기의 단계에 이르는, 글을 쓰는 과정에서 지켜야 하는 윤리적 규범‘을 말한다. 특히 생성형 AI를 활용할 깨도 윤리적 의식은 필수적이다. 나 역시 AI를 쓰면서 나는 아무 생각도 갖지 않았다. 그저 인공지능을 빌려 썼다고 생각하며 사실확인도 하지않고 내용을 받아 적었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AI가 사실과는 다른 정보를 주거나 출처가 분명하지 않은 내용을 보여주는 경우를 겪으며 AI를 올바르게 사용하는 법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내가 생각하는 핵심적인 윤리는 두가지로 첫째는 사실확인이다. AI는 방대한 정보를 학습했지만 그정보가 항상 정확한것은 아니다. 때떄로 아예 존재하지 않는 정보를 만들어 내기도 한다. 따라서 AI가 제공하는 내용을 무조건 믿지말고 스스로 다시 한번 확인할 필요가 있다. 둘째는 출처확인이다. 앞에서 말했다시피 AI가 가져와 말해주는 정보는 믿을만한것이 못된다. AI들은 정보의 출처를 밝히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 정보가 신뢰할 수 있는 것인지 또는 최근자료인지등을 점검하지 않으면 잘목된 정보를 그대로 전달할 우려가 생긴다. 생성형 AI를 쓰는것은 제한하지 못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올바르게 사용하며 같이 공존하는 방법을 고민해야한다. 윤리적태도로 AI를 사용한다면 우리는 더 나은 글쓰기와 사고를 할 수 있을 것이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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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2:1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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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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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4김승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520032028</link>
         <description><![CDATA[<ol><li><p>가치있는 주제를 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p><p>왜냐하면 두 인물이 살아온 시대의 차이로 세대 간의 갈등을 담고 있으며 이 문제는 현재 사회에서 겪고있는 중요한 문제사항 이기 때문에 우리가 다시 생각해 봐야 할 주제라고 생각했고 그렇기에 가치있는 주제라고 생각했고 그렇기에 가치있는 주제라고 생각했습니다.</p></li><li><p>인물간의 갈등과 사건이 개연성 있게 전개 된다고 생각합니다.</p><p>왜냐하면 6.25 전쟁 이후가 배경이고 그 시대에 일어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기 때문이며 사건의 인과관계가 일관적이며 논리적으로 전개 된다는 생각했기 때문입니다.</p></li><li><p>당시의 현실을 올바르게 반영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p><p>왜냐하면 6.25 전쟁 속 부모를 잃는 것, 문과 보다 이과를 더 선호하는 것, 정규직과 임시직을 차별하는 것 등 이야기 속 모든 상황들이 그 당시의 현실을 아주 잘 반영하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p></li><li><p>문학적으로 감동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p><p>왜냐하면 소설로써의 발단-전개-위기-절정-결말 이 뚜렷하고 외적갈등과 내적갈등 등 소설의 특징을 잘 담고 있었기 때문이며, 또한 인물들의 대화로 상황을 더 고조 시키고 생각을 알 수 있는 부분이 저에게 인상적 이였기 때문입니다. </p></li><li><p>모든 등장인물의 행동과 생각이 타당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p><p>왜냐하면 ‘나‘는 전반적으로 훈이를 위해 본인의 관점에서 좋은것을 훈이에게 강요하는데 이런 부분이 타당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훈이의 삶을 사는 것은 결국 훈이이기에 의견을 제시하여 조언을 해줄 수 있으나 이것을 강요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p><p>훈이는 고모에게 강요받긴 했으나 마지막은 항상 본인의지로 선택했고, 고모와 할머니가 믿고있는 기술이니 정직이니 하는 것들이 어떤 보상이 되어 돌아오는지 확인하려는 자신의 삶에 있어서 주체적인 행동과 생각이 옳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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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10:0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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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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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1 DAI EN</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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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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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3:4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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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3 김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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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이 작품은 전쟁 이후 가족의 해체와 강요된 선택이 한 개인의 삶을 어떻게 파괴할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특히 훈이가 자신의 진로를 강제로 결정당한 후 겪는 고통을 통해, 누군가의 인생을 대신 선택하는 것의 폭력성과 그에 따른 책임에 대해 생각하게 합니다. 이처럼 개인의 자율성과 존엄성에 대한 문제의식을 담고 있다는 점에서 정말 가치 있는 주제를 다룬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p><p><br/></p><p><br/></p><p>2. 작품 속 훈이와 ‘나’(고모), 그리고 할머니의 갈등은 현실적인 상황과 정서 속에서 자연스럽게 전개됩니다. 6.25 전쟁으로 부모를 잃은 훈이가 고모 손에 자라며 진로를 강요받고, 결국 건설 노동자로 힘든 삶을 살게 되었다는 설정은 정말 설득력 있고 현실적인 이야기입니다. 또한 훈이의 복수심은 단순한 반항이 아니라 오랜 억압과 상처에서 비롯된 감정이라는 점에서 충분한 개연성을 갖고 있습니다.</p><p><br/></p><p>3. 작품은 전쟁 이후의 혼란스러운 사회 분위기, 가족 붕괴, 진로 강요, 노동 착취 등의 문제를 현실적으로 드러냅니다. 훈이의 비참한 삶은 전후 사회에서 흔히 있었던 청년층의 고통을 반영하며, 당시에 존재했던 억압적인 가족 구조와 사회 분위기를 사실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p><p><br/></p><p>4. 작품을 읽으며 훈이의 고통과 ‘나’의 죄책감을 통해 한 사람의 선택이 누군가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을 수 있다는 사실에 깊은 울림을 느꼈습니다. 특히 훈이가 아무 말 없이 자신의 처지를 보여주는 장면은 말보다 강하게 감정을 전달하며, 깊은 문학적 여운을 남겼습니다.</p><p><br/></p><p>5. 고모는 훈이를 위해 ‘이과’를 선택하게 했지만, 그 선택은 결과적으로 훈이의 삶을 무너뜨렸습니다. 훈이 역시 고모와 할머니에 대한 분노를 복수로 표현하지만, 그 감정은 충분히 이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등장인물들은 모두 그 시대의 상황과 자신의 위치에서 타당한 감정과 행동을 하고 있기에, 보는이의 공감이 가능한 인물들이라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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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10:4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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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8 노해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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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명령문 : 이 글을 읽고 수정하거나 보완할 부분을 찾아 수정본을 작성해줘 (위 사진을 타이핑 해 제시함)</p><p><br/></p><p>응답 : 물론입니다! 작성해주신 글은 주제가 명확하고 주장도 분명하여 설득력이 있습니다. 다만, 문장 구조와 표현이 다소 비문이거나 문맥상 매끄럽지 않은 부분들이 있어 이를 다듬고, 논리적 연결이 더 잘 드러나도록 다듬은 수정본을 아래에 제시하겠습니다.</p><p>제목: 인간의 자유를 침해하고 억압하는 AI 감시 사회</p><p>AI 기술의 급속한 발전으로 인해 우리 일상 곳곳에 다양한 AI 기술이 도입되고 있으며, 이는 CCTV와 같은 사회의 감시 체계에도 예외 없이 적용되고 있다. 그러나 나는 이러한 감시 체제에 AI 기술이 도입되는 것에 대해 분명히 반대한다.</p><p>첫 번째 이유는 AI 감시 시스템의 잦은 오류와 판단력 부족 때문이다. 물론 AI는 인간보다 더 많은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처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AI가 과연 상황을 올바르게 판단할 수 있을까? 최근 개봉한 영화 <strong>[해피엔드]</strong>에서는 학교에 AI 감시 체계가 도입된 사례가 등장한다. 학생들의 질서 유지를 위해 AI가 벌점을 부과하는 방식이었지만, 천막으로 가려진 장면을 인식하지 못하거나, 수업 시간에 선생님의 지시로 이동하는 학생들에게도 벌점을 부여하는 등 명백한 오류들이 발생했다. 심지어 땅에 떨어진 담배꽁초를 줍기만 한 학생에게도 흡연과 관련한 벌점을 부과하는 등 AI의 부족한 상황 판단력을 여실히 보여준다.</p><p>또한, 실제 사례로 미국 국무부와 FBI가 수행한 안면 인식 기술 테스트에서도 AI는 백인 남성에 비해 타 인종을 인식하는 정확도가 최대 100배까지 떨어지는 등 심각한 인종 편향을 드러냈다. 이러한 오류와 편향은 감시 체계에서 매우 치명적이며, 나는 이와 같은 시스템을 신뢰할 수 없다.</p><p>두 번째 이유는 AI 감시 시스템이 인간의 기본권을 침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AI 기술은 방대한 양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활용할 수 있는데, 이 과정에서 개인의 동의 없이 정보가 수집된다면 이는 개인정보 자기결정권을 명백히 위협하는 행위다. 더 나아가 AI가 특정 인종이나 성별 등 조건에 따라 편향된 판단을 내릴 경우, 인간의 평등권까지 침해받을 수 있다. 이와 같은 감시 시스템이 확대된다면 사회는 더욱 경직되고, 표현의 자유와 같은 기본적인 인권조차 위축될 위험이 있다. 우리는 AI 감시의 시선 속에서 자유롭게 생각하고 말할 수 없는 환경에 놓일지도 모른다.</p><p>과연 우리는 이와 같은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AI 감시 사회를 받아들여야 할까? 나는 명확히 반대한다. 인간의 권리를 위협하고, 오류 가능성도 높은 AI 감시 시스템의 도입은 인간의 자유를 침해하는 행위이며, 결코 사회에 바람직한 방향이 아니다. 따라서 AI를 활용한 감시 사회의 확대는 재고되어야 하며, 기술 발전보다 더 우선시되어야 할 것은 바로 인간의 자유와 존엄성이라는 점을 우리는 잊어서는 안 된다.</p></li><li><p>요즘 생성형 AI의 급부상으로 인해 대부분의 사람들은 글쓰기를 할 때 생성형 AI에 많이 의존하곤 한다. 하지만 사람들이 글을 작성할 때 AI의 힘을 빌리면 빌릴수록 우리가 쓰기 윤리에 대해 확실히 알아야 할 필요성은 더욱 증가한다.</p><p>쓰기 윤리란 글을 쓰는 모든 과정, 즉 주제 선정, 자료 수집, 글의 구조 세우기, 표현, 수정에 이르기까지 반드시 지켜야 할 윤리적 규범을 의미한다. 대표적인 쓰기 윤리에는 정직하게 쓰기, 진실하게 쓰기, 사실대로 쓰기, 배려하며 쓰기와 같은 것들이 있다. 그러나 우리는 생성형 AI를 통해 글을 써내다 보면 이러한 쓰기 윤리를 쉽게 경시하곤 한다. 나 역시도 가끔은 시간이 촉박한 과제를 할 때와 같은 상황에는 AI의 힘을 자주 빌리며 급하게 제출하는 경우가 가끔 있어 쓰기 윤리를 중요시 하지 않았던 것 같다. 하지만 쓰기 윤리는 오히려 이러한 생성형 AI를 통해 글쓰기를 할 때 더욱 중요시되어야 한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AI가 생성한 잘못된 정보나 편향된 내용을 검증 없이 사용하면 사회적 혼란을 야기할 수 있다. 둘째, AI에만 의존하면 비판적 사고력, 창의성, 글쓰기 능력 등이 퇴화될 수 있다. 그렇다면 생성형 AI를 올바르게 사용하기 위해 우리에게 요구되는 윤리 의식에는 무엇이 있을까? 첫 번째는 AI 활용에 따른 책임감이다. 결국 AI가 생성한 최종 결과물을 사용하는 것은 인간이기에, AI의 생성물을 무작정 아무런 검수 없이 남용하거나 무비판적으로 사용하는 것을 지양해야 하고 AI 생성물을 사용한 인간에게 최종적인 책임이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두 번째는 개인정보 및 저작권 보호이다. AI가 만들어내는 생성물들은 기존에 있던 정보들을 수집해 만들어낸 것이기에, AI를 사용할 때 타인의 개인정보나 저작물을 무단으로 이용하거나 노출시키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관련 법규를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세 번째는 투명성과 출처 명시이다. AI의 도움을 받아 글을 작성했을 때는 이를 독자에게 명확히 밝히고, 참고한 자료나 정보의 출처를 정확히 표기해야 한다. 마지막으로는 비판적 검토 능력이다. AI가 제공하는 정보나 내용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말고, 사실 확인과 교차 검증을 통해 정확성을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결국 지금의 시대에서 AI를 사용하지 않고 살아가는 것은 불가능한 일과 마찬가지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이러한 윤리 의식을 지켜나가며 AI를 사용해 현명하게 AI의 장점은 활용하되 스스로의 사고력을 잃지 않고 더 나은 글쓰기를 해나가야 할 것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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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16:3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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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3 김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521539419</link>
         <description><![CDATA[<p>『언어의 높이뛰기』를 읽으며 가장 놀랐던 것은, 우리가 어떤 말을 저속하다고 느끼는 이유가 그 말의 내용 때문이 아니라 ‘그 말을 누가 만들었는가’에 따라 달라진다는 점이었다. 전문가들이 만든 외래어는 고급스럽게 여기면서도, 일반인이 만든 새말은 저속하다고 치부해버리는 사회의 고정관념은 언어가 단순한 표현 수단을 넘어서 사고방식과 권력 구조를 반영하는 도구라는 사실을 일깨워주었다. 이는 언어가 우리의 인식 틀을 만드는 동시에, 특정 집단의 시선을 강하게 반영하고 있다는 점에서 언어와 사고는 깊게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특히 한국어의 높임 표현은 타인의 사회적 지위와 연령, 친밀도에 따라 달라지며, 관계 중심의 문화와 위계질서가 언어 안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러나 이러한 높임 표현은 본래의 존중과 배려의 기능을 넘어 지나친 과잉 표현으로 흐르기도 한다. 예를 들어, ‘쓰레기통이 비워지셨습니다’처럼 사람이 아닌 대상에게까지 높임을 쓰는 사례, 혹은 단순히 윗사람이라는 이유로 무조건 존댓말을 강요받는 직장 문화는 높임 표현의 본래 취지를 흐리게 만든다. 결국 언어는 단순히 말의 문제가 아니라 사고방식과 사회 질서의 문제이며, 우리가 어떤 언어를 쓰고 어떻게 받아들이는가에 따라 사회의 구조적 편견을 답습할 수도, 비판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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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22:2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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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9 박나래</title>
         <author>55n5rfxwgm</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521583156</link>
         <description><![CDATA[<ol><li><p>AI에게 제시한 명령문 : (위 글을 타이핑해 제시하고) 이 글을 수정하거나 보완해줘</p></li><li><p>AI가 수정하거나 보완한 글 </p><p>제목 : 인공지능의 판단을 신뢰해도 되는가?</p><p>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의문이 들 때 인공지능에게 질문을 하고 답을 얻으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문득 “인공지능의 판단을 신뢰해도 되는가?“, ”만약 인공지능의 판단이 틀렸다면, 우리는 그 판단에 개입할 수 있는가?“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여러분은 인공지능의 판단을 신뢰 하시나요? 저는 인공지능의 판단을 신뢰해야 한다기보다, 신뢰해야‘만’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인공지능은 인간보다 빠르고 높은 정확도로 판단을 내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YTN 뉴스에 따르면, 인공지능과 세계의 뇌종중 전문가들이 뇌 영상 분석을 통해 환자의 예후를 예측하는 대결을 벌였는데, 인공지능은 단 12분 만에 분석을 마쳤고, 정확도는 52%였습니다. 반면 전문가들은 평균 45분이 걸렸고, 정확도는 50%로 인공지능보다 낮았습니다. 이처럼 AI는 시간과 정확도 면에서 인간보다 우위에 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둘째, 인공지능도 윤리적 판단을 할 수 있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YTN 사이언스에 따르면, 인공지능은 단순한 계산 기능을 넘어 사회적 책임이 필요한 윤리적 선택까지 요구받고 있으며, 국제적으로는 윤리 가이드라인이, 국내에서는 정부 차원의 기준 마련이 시도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는 인공지능이 단순한 도구를 넘어 책임있는 판단의 주체로 기능할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셋째, 인공지능은 인간의 개입 없이도 스스로 사고하고 성장하는 단계에 접근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 TV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의 과학자들은 인공지능의 문제 해결 능력을 검증하기 위한 실험을 수행했습니다. 실험에서는 계란 9개, 노트북, 책, 유리병, 못을 안정적으로 쌓는 과제를 주었고, 인공지능은 창의적이고 안정적인 해법을 제시했습니다. 이 사례는 인공지능이 스스로 추론하고 적절한 판단을 내릴 수 있는 ‘범용 인공지능’ 단계에 가까워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근거들을 통해 인공지능의 판단이 점점 더 신뢰할 만한 수준으로 발전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인공지능이 완벽 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의문이 들 때 명확한 해답을 제시하고, 반복적인 오류없이 꾸준히 학습하고 발전하는 존재는 바로 인공지능입니다. 그렇기에 저는 우리가 인공지능을 신뢰해야 ‘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미래의 판단 기준이 ’사람’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p></li><li><p>올바른 쓰기 윤리 의식 제고 방안</p><p>제목 : 생성형 AI 시대, 우리가 지켜야 할 쓰기 윤리</p><p>생성형 AI를 사용할 때 인간에게 요구되는 쓰기 윤리적 태도는 무엇일까요? 저는 다음과 같은 두 가지 윤리 의식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첫째, 출처에 대한 책임감 입니다. AI가 생성한 글이라고 해도 그것을 그대로 자신의 글로 제출하거나 발표하는 것은 표절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AI가 제공한 정보나 아이디어는 명확히 출처를 밝히거나 스스로 재구성해야 하며, 어디까지가 AI의 산출물인지 구분할 수 있어야 합니다. 둘째, 비판적 사고와 판단 능력 입니다. AI가 생성한 정보는 반드시 옳거나 편견 없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잘못된 정보나 편향된 내용을 담고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무조건 AI를 신뢰하기보다, 인간이 내용을 검토하고 판단하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이는 글을 읽는 사람에게 책임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데 꼭 필요한 과정입니다. 이 외에도 사적인 감정 표현, 혐오 표현, 허위 조작 정보의 유포 등도 AI 활용 글쓰기에서 주의해야 할 쓰기 윤리적 요소 입니다. 따라서 생성형 AI 시대에 올바른 쓰기 윤리를 지키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의식 제고 방안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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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23:5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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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6 이가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521646889</link>
         <description><![CDATA[<p>『언어의 높이뛰기』를 읽으면서 언어와 사고가 서로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거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언어는 단순히 의사소통의 수단일 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세상을 인식하고 해석하는 방식을 형성하는 데 큰 영향을 주는 거 같다. 예를 들어, 한국어의 높임 표현이 화자와 청자의 관계, 나이, 사회적 지위 등을 세심하게 구분하여 표현하는 점에서, 우리 사회가 상대방을 존중하고 공동체 내 위계질서를 중요하게 여기는 문화를 반영하는 것 같았다. 이러한 높임 표현은 단지 예절을 나타내는 것뿐 아니라, 사회적 관계 속에서 자신의 위치와 타인의 위치를 인식하고 조절하는 사고방식을 담고 있는 거 같다.</p><p>이처럼 언어의 구조와 표현 방식을 보면, 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가치관과 사고방식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것 같아서, 언어를 공부하는 일이 단순히 단어와 문법을 배우는 것을 넘어 그 사회와 문화, 그리고 사고방식을 이해하는 중요한 과정인 거 같다는 깨달음을 얻었다. 또한 일상생활에서 ‘진지 드셨어요?’와 같은 중복된 높임 표현이나 과도한 예우 표현이 소통을 오히려 복잡하게 만들 수 있다는 점을 보면서, 올바르고 자연스러운 언어 사용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게 된 거 같다. 이번 탐구를 통해 언어에 담긴 문화적 맥락을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갖게 되었고, 우리말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고 관심을 가지게 된 것 같아 앞으로도 다른 문화권의 언어와 비교해 보면서 더 넓은 시야를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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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4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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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5 김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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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소설 「카메라와 워커」는 전후 산업화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 훈이와 그의 고모의 갈등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이 작품에서 주인공과 고모는 끊임없이 서로의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지 못한 채 갈등을 반복한다. 그러나 이러한 갈등이 독자에게 특별한 의미나 성찰을 던져주기보다는, 단순한 감정의 충돌로만 이어지는 점에서 이 작품이 가치 있는 주제를 담고 있는지에 의구심이 든다.훈이는 자신의 마음에 대해 솔직하게 말하지 않고, 고모 역시 진심을 감추며 진심이 아닌 말들만 반복한다. 두 인물이 끊임없이 진심을 숨기며 갈등을 키워나가는 과정은 이야기의 긴장감을 높이지만, 그 갈등이 해결되거나 의미 있는 깨달음으로 이어지지 않는 것 같다. 결국 소설의 마지막에서도 두 인물 사이의 불신과 오해는 해소되지 않은 채 그대로 이야기는 끝이 난다.이러한 점을 바탕으로 봤을 때, 「카메라와 워커」는 단순히 갈등만을 보여줄 뿐, 독자에게 어떤 교훈이나 주제 의식을 전달하지 못한다고 느꼈다. 갈등이 반복될 뿐 해결의 실마리조차 보여지지 않기에, 읽는 내내 인물들의 대립을 그저 지켜보는 느낌만 들었고, 이야기가 끝난 후에 내 머릿속에 남는 것은 답답함뿐이었다.따라서 이 작품은 겉으로는 세대 간에 갈등이나 시대적 배경을 담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인물들 간의 갈등만을 그려낸 작품이며, 가치 있는 주제를 담고 있다고 보기 어려운 것 같다.</p><p>2. 나는 이 작품 속 인물들의 갈등과 사건 전개가 개연성 있다고 생각한다. 훈이와 고모가 겪는 갈등은 나 또한 부모님과 세대 차이로 인해 다투는 경험이 많기 때문에 더 공감이 되었다. 서로의 입장은 다르지만 그 점을 이해하려 하지 않고 자신의 생각만 맞다고 고집할 때 갈등이 점점 커지는 경험이 나에게도 있었다.훈이는 자신의 처지에 대한 마음을 솔직하게 말하지 못하고, 고모는 훈이를 보호한다는 이유로 자기 생각을 강요한다. 서로가 진심을 숨기면서 오해가 쌓이고 갈등이 깊어지는데, 이런 모습은 현실에서도 흔히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인물들의 선택과 행동이 이해되지 않거나 억지스럽게 보이지 않았고, 그들의 갈등이 실제 현실에서도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점에서, 이 작품은 인물 간 갈등과 사건이 개연성 있게 전개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p><p>3. 나는 이 작품이 당시의 현실을 올바르게 반영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훈이가 6.25 전쟁으로 부모를 잃고 고모 손에 자랐다는 설정 자체가 6.25 전쟁 후 한국 사회의 현실을 보여주는 부분이라고 느꼈다. 또 훈이가 일하게 된 직장도 그 시대 실제로 존재했던 산업과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소설 속 배경과 사건들이 당시 사회 현실과 잘 연결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 작품은 전쟁 이후 시대 상황을 사실적으로 반영한 작품이라고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p><p>4. 나는 이 작품을 읽고 문학적 감동을 느낄 수 있었다. 고모가 훈이를 위해 열심히 일하고 부모를 잃은 훈이를 대신 키워냈다는 부분에서 고모의 희생과 사랑이 느껴졌기 때문이다. 또 훈이를 계속 걱정하고 생각하는 고모의 마음이 따뜻하게 다가와서 감동을 받았다. 고모의 마음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던 작품이었다고 생각한다. </p><p>5.나는 등장인물들의 행동과 생각이 타당하지 않다고 생각한다.훈이와 고모 모두 자신의 진짜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지 않기 때문이다. 고모는 훈이를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지만, 훈이에게 자신의 걱정과 애정을 진심으로 전하려고 하지만 훈이의 마음은 고려 해주지 않는 것 같다. 그저 훈이를 ‘도와주고 싶다’는 생각만 반복할 뿐, 훈이 입장에서 고모의 행동이 어떻게 보일지 깊이 생각하지 않다고 본다. 그래서  고모는 훈이에게 자신의 마음을 강요처럼 전달하게 되고, 오히려 둘 사이의 거리만 더 멀어지게 만든다.훈이 역시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자신이 왜 힘든지, 고모에게 무엇이 서운한지 솔직하게 이야기하지 않는다. 오히려 일부러 더 거칠게 행동하고, 상처 주는 말을 하면서 자신의 진심을 숨기려 한다. 자신을 걱정하는 고모에게 솔직히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털어놓았다면 둘 사이의 갈등은 이 정도로 커지지 않았을 것이다.특히 두 인물 모두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는 말이나 행동을 하면서도, 왜 그렇게 하는지 설명하지 않고 오해를 불러오는 상황을 계속 만든다. 결국 갈등이 심해지는 원인은 둘 다 진심을 감추고 마음을 제대로 표현하지 않았기 때문이다.이런 점에서 나는 등장인물들의 행동과 생각이 이해되지는 않았고, 타당하지 않다고 생각했다.고모와 훈이가 조금만 더 진심을 보여주었다면 서로를 이해하고 갈등을 줄일 수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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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5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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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4김승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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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의 글쓰기 장점:  쉬운 어휘를 사용하여 글을 이해하기 쉽고 주장이 명확해서 설득력이 있다. 또한 독자에게 질문을 던져서 같이 고민하고 생각해 볼 수 있도록하고 독자와 소통할 수 있다.</p><p><br/></p><p>Ai글과의 차이점: 나와 다르게 ai는 상대적으로 어렵고 전문어휘를 사용하였고 나는 구체적인 예시가 없지만 ai는 배경지식과 사례가 있었다.또한 나는 결론에서 독자에게 질문을 하며 열린결말로 끝맺음을 하여 주장이 약해졌지만 ai는 마지막까지 논리적인 주장을 펼치며 마무리가 명확 했다.</p><p><br/></p><p>-윤리적인 글을 쓴다는 것은 거짓된 정보를 쓰지 않고 자신의 생각과 일치된 글을 쓰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또한 공격적인 표현이나 차별 등 타인을 배려하지 않는 말은 사용하지 않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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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8:1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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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8 이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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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읽으며 나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말 속에 보이지 않는 위계와 차별이 숨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어른이 아이에게 반말을 하는 것은 자연스럽게 여겨지지만, 반대로 아이가 어른에게 반말을 하면 무례하다고 여겨진다. 나는 이 부분에서 큰 의문이 들었다. 나이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반말을 하고,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만으로 반말을 들어야 하는 것이 과연 정당한 일인지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책 속에서는 단순히 말투의 문제가 아니라, 그 말에 담긴 ‘존중’의 태도를 중요하게 다루고 있다. 예의는 일방적으로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지켜야 하는 것이라는 메시지가 인상 깊었다. 나 또한 누군가와 대화할 때, 나보다 어리다고 해서 쉽게 말을 놓거나 가볍게 대하지는 않았는지 돌아보게 되었다.이 책을 읽고 나서 말의 높낮이는 곧 상대를 대하는 태도라는 점을 깨달았다. 앞으로는 나보다 어리든 많든, 모든 사람을 존중하는 태도로 말하고 행동하려고 노력할 것이다. 사소한 말투 하나가 누군가에겐 상처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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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11:1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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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8이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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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내가 제시한 명령문: 이 글을 보고 부족한 점을 찾고 보완해서 작성해줘. (윗 사진 과 함께)</p></li></ol><p><br></p><ol start="2"><li><p>AI의 답변: 네, 사진 속 글은 통합형 논술(에세이) 과제물로 보이며, 주제는 <strong>“인공지능 저작권 침해, 이렇게 심각하다?”</strong> 입니다. 전체적으로는 AI 저작권 침해 문제에 대한 사례 제시와 의견을 포함하고 있어 글의 방향성은 잘 잡혀 있습니다. 그러나 문단 구성, 논리 흐름, 문장 표현 등에서 조금 더 보완이 필요해요. 아래에 <strong>문제점과 수정 예시</strong>를 함께 정리해줄게요.</p></li></ol><p><br></p><p><br></p><p>&nbsp;&nbsp; &nbsp; &nbsp; <strong>제목:</strong> 인공지능 저작권 침해, 정말 심각하지 않을까?</p><p>여러분은 인공지능(AI)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나요? 저는 수행평가를 할 때나 과제를 작성할 때 가끔 ChatGPT를 활용하곤 합니다. 편리하고 빠르게 결과를 얻을 수 있어서 자주 사용하게 되었죠. 그런데 최근 AI가 만든 글이나 그림에서 <strong>저작권 침해 문제가 생기고 있다</strong>는 뉴스를 보며, 이 문제를 가볍게 넘겨서는 안 되겠다고 느꼈습니다.</p><p><br></p><p>첫 번째 사례로, ChatGPT가 유명 작가의 글을 흉내 내어 쓴 문장들이 문제 된 적이 있습니다. 사용자는 AI가 생성한 문장을 그대로 제출했고, 이는 표절 문제로 이어졌습니다. 이처럼 사용자가 인식하지 못한 채 저작권을 침해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p><p><br></p><p>두 번째로, 소설가 이도서는 AI가 자신의 문장을 무단으로 학습하여 유사한 글을 생성했다고 주장하며 출판사에 항의했습니다. 이 사례는 창작자의 권리가 AI로 인해 침해당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잘 보여줍니다.</p><p><br></p><p>이러한 사례들을 보면, 생성형 AI를 사용할 때는 저작권 문제를 신중히 고려해야 하며, AI 회사들도 이런 문제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 사용자 스스로도 AI가 만든 결과물을 그대로 사용하기보다는 자신의 생각을 담아 창의적으로 활용해야 할 것입니다.</p><p><br></p><p>지금까지 인공지능의 저작권 침해 문제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앞으로 저도 AI를 사용할 때 단순한 편리함보다 <strong>책임감 있는 태도</strong>를 갖고 신중히 활용하려고 합니다. AI는 도구일 뿐, 그 도구를 어떻게 쓰느냐는 우리의 몫이기 때문입니다.</p><p>&nbsp;</p><p><br></p><p> 3. 올바른 쓰기 윤리 의식 제고방안(쓰기 윤리 개념, 생성형 AI를 올바르게 사용하는 윤리의식2)</p><p><br></p><p><strong>제목: 인공지능 저작권 문제, 정말 심각하지 않을까?</strong></p><p><br></p><p>최근 인공지능(AI)은 글쓰기, 음악, 그림 등 다양한 창작 분야에 활용되며 놀라운 결과물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AI가 만든 창작물에 대한 저작권 문제는 아직 해결되지 않았고, 이로 인해 여러 갈등과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과연 AI의 창작물은 누구의 것일까요?실제로 AI가 생성한 그림이 미술 공모전에서 수상하거나 고가에 판매되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사람이 그린 작품과 구분이 어려울 만큼 정교한 그림이었고, 이에 따라 <strong>그 수익과 창작의 권리는 누구에게 돌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논란</strong>이 불거졌습니다. 또, AI가 일본의 유명 애니메이션 제작사 지브리의 스타일을 허락 없이 모방해 ‘지브리풍’ 이미지를 생성하고 이를 인터넷에 공개한 사건도 있었습니다. 이처럼 AI가 <strong>기존 작가의 창작 세계나 고유한 화풍을 무단으로 모방</strong>하는 경우, 단순한 기술 발전이 아니라 <strong>저작권 침해와 창작 윤리의 문제</strong>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처럼 AI가 창작한 결과물은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기도 하지만, 동시에 기존 창작자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창작의 의미를 흐릴 수 있습니다. 인간은 오랜 시간과 노력을 들여 창작을 하지만, AI는 짧은 시간 안에 무수히 많은 결과물을 만들어냅니다. 이런 상황이 반복된다면 <strong>인간의 창작 의욕과 예술의 본질</strong>이 위협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AI 창작물에 대한 <strong>법적 기준과 윤리적 인식</strong>을 새롭게 정립할 필요가 있습니다. AI가 만든 창작물을 무조건 금지하거나 배척하기보다는, 그것을 활용한 사람이 누구인지,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를 따져 <strong>책임과 권리를 명확히 구분</strong>해야 합니다. 동시에, 창작자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법과 제도도 정비되어야 하며, 사회 전체가 AI 활용에 대해 더 신중한 태도를 가져야 합니다. 인공지능은 분명 우리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고 있지만, 그만큼 새로운 고민도 안겨줍니다. 창작의 가치가 존중받고, 기술이 이를 훼손하지 않도록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갖고 기준을 함께 만들어가야 할 때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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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11:3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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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525 조예서</title>
         <author>bymvfwvpw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522317395</link>
         <description><![CDATA[<p>‘빠던’이라는 단어는 저속한 말로 여겨지는 반면, ‘언택트’ 같은 말은 전문적인 말로 널리 쓰인다. 두 단어 모두 새롭게 만들어진 말이지만, 이처럼 사회적 인식은 크게 다르다. 이는 단어 그 자체의 문제라기보다는 그 말을 누가 만들었는가에따라 달라진 평가 때문이다. ‘언택트’처럼 전문가 집단이 만든 외래어 기반의 말은 어렵더라도 고급스럽게 받아들여지고, ‘빠던’처럼 일반인이 만든 쉬운 말은 저속하다는 평가를 받기 쉽다. 결국 언어에 대한 평가는 그 말을 사용하는 사람에 대한 사회적 태도를 반영한다. 이러한 언어에 대한 태도는 우리의 사고 방식에도 깊이 영향을 미친다. 한국어가 어려운 것이 아니라, 한국어로 전문적인 표현을 만들고자 하는 창조적 노력이 부족했던 것이다. 표현할 말이 없어서가 아니라, 표현하려는 시도와 축적이 부족했기 때문에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다. 언어는표현할 수 있어야 생각할 수 있고, 생각할 수있어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또한, 우리의 높임표현 문화는 언어의 위계를 강화시키는 데 영향을 준다. 전문가들이 사용하는 외래어나 한자어는 마치 높임말처럼 권위를 부여받고, 일반인이 사용하는 고유어 중심의 쉬운 말은 낮게 평가된다. 이것은 높임표현이 상대를 높이기 위한 도구가 아니라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수단으로 왜곡되어 쓰이고 있음을 보여준다. 실제로 공공기관이나 언론은 ‘드라이브스루 진료소’처럼 낯선 외래어를 그대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정보전달을 어렵게 하며, 시민들을 언어로부터 소외시키는 결과를 낳는다. 쉬운 말로 표현하면 전문성이 없어 보인다는 생각이, 오히려 국민과의 소통을 단절시킨다. 듣는 사람을 위한 배려가 없는 높임은 진정한 높임이 아니다. 결국 말은 그 자체로 사고의 형식이자 사회적 권력이다. 우리가 쉬운 말을 낮추고 어려운 말을 높이는 태도를 바꾸지 않는다면, 언어의 불평등은 계속될 것이다. 우리가 언어를 대하는 태도를 바꾸는 것이 지금의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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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11:5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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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25 조예서</title>
         <author>bymvfwvpw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522327157</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내가 제시한 명령문: 이 글 수정해줘(타이핑 해 제시)</strong></p></li></ol><p>AI 통역 기술은 인간 통역사를 완전히 대체할 수 없다최근 AI 기술, 특히 자동 번역 및 통역 시스템이 빠르게 발전하면서통역사의 역할이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그러나 나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도 인간만이 지닌 고유한 특성이 존재하며, AI 통역 기술이 아무리 발전하더라도 인간 통역사를 완전히 대체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인간통역사만이 할 수 있는 고유한 역할은 무엇일까?첫째, 인간은 감정을 나누고 소통할 수 있는 존재이다. 조사한 자료의 인터뷰에 따르면, 통역은 단순히 언어를 번역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 간의 이해와 감정을 연결하는 행위라고 강조된다. AI 기술은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으며, 글로벌 기계 번역 시장은 2024년 약 13억 5천만 달러 규모에서 2037년에는 62억4천만 달러 이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된다. 그러나 이처럼 빠른 성장에도 불구하고, AI는 여전히 인간만의 감정 교류능력과 상황 이해력을 따라오지 못한다. 인간의 말에는 표정, 억양, 맥락 등 다양한 비언어적 요소가 담기며, 이는 AI가 완벽히 해석하고 전달하기 어렵다.둘째, AI는 문화적 맥락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다. 특히 고맥락(high-context) 문화권에서는 말의 직접적인 의미보다 상황과 분위기, 문화적 배경을 이해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인간 통역사는 이러한 맥락을 바탕으로 발언의 숨은 의미, 뉘앙스, 감정의 흐름 등을 파악해 적절하게 전달할 수 있다. 반면 AI는 단어의 사전적 의미에는 능하지만, 언어 뒤에 숨은 의미나 문화적 상징성을 온전히 해석하지는 못한다. 단순하고 반복적인 문서 번역에는 AI가 매우 유용할 수 있으나, 실시간 통역처럼 복잡한 맥락을 종합적으로 해석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인간의 역할이 여전히중요하다.이처럼 AI 통역 기술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통역 업무를 보조하는 데 있어 강력하고 유용한 도구가 되고있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문화적 맥락의 해석, 감정의 전달, 뉘앙스의 이해와 같은 중요한 요소에서는 아직까지 인간통역사의 역량을 따라올 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EC%97%86%EB%8B%A4.AI">없다.AI</a>의 발전은 분명히 우리에게 많은 편리함을 가져다주지만, 기술을 맹목적으로 수용하기보다는 그 한계를 인식하고 현명하게 활용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결국 언어란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도구가 아니라,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이해와 감정을 나누는 소통의 본질이다. 이러한 언어의 가치를 온전히 전달할 수 있는 존재는 바로사람이다.</p><ol start="2"><li><p>쓰기 윤리란 글을 쓰는 과정에서 타인의 권리와 사회적 책임을 고려하며 정직하고 책임감 있게 글을 작성하려는 태도를말한다. 이는 단순히 문장을 잘 쓰는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정보의 출처를 명확히 밝히고, 타인의 지적 재산을 존중하며, 허위 정보를 생성하거나 유포하지 않으려는 도덕적 책임이 포함된다. 최근 AI의 발달로 누구나 쉽게 글을 생성하고 정보를 가공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편리함이 커질수록 이를 사용하는 인간의 윤리적 책임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AI가아무리 정교해지더라도, 그 결과물을 어떻게 사용할지는 전적으로 인간의 몫이기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EB%95%8C%EB%AC%B8%EC%9D%B4%EB%8B%A4.AI">때문이다.AI</a>를 사용할 때 가장 기본적으로 요구되는 윤리의식은 책임감이다. AI가 만들어낸 정보는 사실처럼 보일 수 있지만, 내용이 부정확하거나 허위일 가능성도 있다. 따라서 사용자는 AI가 제공한 정보를 그대로 신뢰하기보다는,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오류를 바로잡으려는자세를 가져야 한다. AI의 결과물을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거나, 확인 없이 퍼뜨리는 행위는 사회에 잘못된 정보를 확산시키는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이는 정보 윤리뿐 아니라 사회적 책임의 문제이기도 하다.또한 AI 기술의 발달로인해 사용자가 자신의 생각 없이 글을 완성하는 일이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글쓰기는 단순히 문장을 이어 붙이는 작업이아니라, 자신의 사고와 감정, 비판적 시선이 담긴 창의적 행위이다. AI의 도움은 도구일 뿐, 표현과 판단의 주체는 여전히사람이어야 하며, 우리는 AI에 지나치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생각하고 쓰는 훈련을 계속해야 한다.이처럼 생성형 AI 시대의 쓰기 윤리는 기술의 발전 속에서 인간이 반드시 지켜야 할 도덕적 기준이자 자율성에 대한 약속이다. 우리는 AI를무조건적으로 신뢰하거나, 편리하다는 이유로 도덕적 책임을 외면해서는 안 된다. 생성형 AI는 훌륭한 조력자이지만, 언어의 주인은 결국 인간이다.따라서 우리는 AI를 사용할수록 더욱 정직하고 비판적인 태도로 글을 써야 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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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12:1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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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512 송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522353456</link>
         <description><![CDATA[<p>1. 전쟁으로 인해 트라우마와 깊은 상처를 가진 ‘할머니’와 ‘고모’는 ’훈이‘에게 자신이 겪었던 이러한 비극적인 일을 마주하게 하고 싶지 않아서 ’훈이‘의 삶에 과도하게 관여했고, 전쟁을 겪지 않은 훈이는 이러한 간섭이 자신이 꼭 잘 되어야만 한다는 부담감으로 다가왔을 것이다. 이에 ‘훈이’는 자신의 의견을 내새우지 못하고 타인에 의해서 루트가 짜인듯한 수동적인 삶을 살아가며 많은 압박감과 답답함을 느꼈을 것 같다. 그 결과 ’고모‘에 의해서 강요되었던 ‘훈이’의 삶은 결국 고모와 할머니가 바라던 훈이의 모습과는 정반대에 놓이게 되며, 이에 고모는 혼란을 느끼게 된다. 이 작품은 자식에 대한 부모의 과한 간섭이 결과적으로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현실을 보여주는 것 같아 가치있는 작품이라고 본다. </p><p><br/></p><p>2. 고모와 할머니가 ’훈이‘의 삶을 과도하게 간섭한 이유는 자신들이 잔인한 전쟁을 겪었기 때문에 그 아픔을 훈이는 경험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인생의 선배인 자신이 훈이의 인생을 주동하며 안정적인 삶을 살도록 애쓰는 모습에서는 자신보다 더 나은 삶을 살기 원하는 부모의 심정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훈이‘는 고모의 말에 매번 토 달지 않고 순응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결국엔 자신이 힘든 노동을하며 비참한 삶을 살았는데 고모가 무의식적으로 ‘그 까짓것 노동에서도‘ 란 말을 한 것에 울분이 터진 것 같았다. 훈이가 더 비참해지고 싶다고 한 말은 여태껏 자신들의 의견만 정답이라고 생각해 온 ‘고모’와 ‘할머니’에 대한 반항심이라고 생각한다. 이 작품은 일상에서도 여러 번 경험 할 만한 갈등의 소재가 담긴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훈이와 고모의 갈등은 개연성 있게 전개되고 있다.</p><p><br/></p><p>3. 작품과 같이 1970년대 산업화 시대에서 문과보다 이과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었고, 이과를 가야지만 취직을 쉽게해서 돈도 잘번다는 인식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그 당시에 이러한 사회적 인식 때문에 ‘고모’는 훈이의 의사를 고려하지 않고 무조건 이과쪽을 강요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훈이가 노동직에서 일하면서 부당한 대우를 겪고 있다는 것도 산업화 시대 당시, 열악한 노동환경 문제를 나타낸다. 낮은 수당을 받으면서도 주말까지 쉬는 날 없이 일하고, 위계질서를 통해 사람들을 억압했던 당시의 비윤리적인 모습도 드러나있기 때문에 현실을 잘 반영한 작품이다. </p><p><br/></p><p>4. 이 작품에서 ‘고모’의 주체적인 행동은 훈이와 고모의 갈등을 심화시키기 때문에 ‘훈이’에게 고모는 자신의 삶을 지배하고 이기적으로 행동한다고 여겨질 수 있다. 하지만 20대의 나이에 홀로 남은 조카 ‘훈이’를 끝까지 책임지고 키워온 것이 대단하고, 자신의 삶이 뒤쳐지더라도 ‘훈이’만큼은 잘 되었으면하는 마음에서 우려나오는 행동들이 진심어린 바램이라는 것을 알기에 나에겐 감동으로 다가왔다.</p><p><br/></p><p>5. 각자의 입장에서 보면 ‘고모’는 훈이를 키우면서 </p><p>이러한 집착과 관섭을 빼놓을 수 없었을것 같고,</p><p>‘훈이’의 입장에선 모든 걸 ‘고모’와 함께 결정해야 하고 자신의 의견은 제대로 받아드려지지도 못했던 끊임없는 과한 관섭이 당연히 부담으로 다가왔을것 같다. 훈이가 서울로 다시 돌아가자는 ’고모‘의 제안을 거절한 이유도 자신도 이제부터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고 싶다는 의지를 표현하고 싶은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각자의 상황에서 보면 작품에서의 행동과 생각은 타당하다고 보여진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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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12:5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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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512 송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522362619</link>
         <description><![CDATA[<p>언어는 사고와 밀접한 관계를 이루고 있다고 생각한다. 언어는 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사고와 문화를 반영하여 끊임없이 변형된다. 즉, 특정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그 언어의 구조에 따라 세상을 다르게 인식하고 이해한다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한국어에는 다른 국가와 달리 ”높임법“이라는 문법이 존재한다. 이를 통해 우리는 상대를 존대하여 높일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낮추어 말하는 표현마저 사용할 수 있다. 높임법은 우리의 모든 대화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있음을 알 수있다. 하지만 이는 연령 차별주의적 성향을 내제한다는 측면도 고려해야 한다는 점을 필자는 주장한다. 만약어린아이가 어른에게 반말을 사용한다면 어른은 불쾌한 감정을 느낄 것이고 아이를 나무랄 것이다. 이를 통해 우리는 한국어의 문법인 “높임법”은 나이를 통해 서열을 나누어 그에따라 나이가 많은 사람은 나이가 적은 사람에게 반말을, 나이가 적은 사람은 나이가 많은 사람에게 존댓말을 사용한다는 것을 알게된다. 이로써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연령“을 통해자신의 지위를 나타낸다는 것이다. 책의 필자는 이러한 높임법이 사람들을 연령 차별주의자의 사고방식으로 유도한다고지적하며, 존댓말과 반말 둘 중 하나로 통일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단순히 차별적이다라는 이유로 높임법이란 체계를 없애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높임법”으로써 상대를 높여 존중을 표시하고 나이 뿐만 아니라 상대와 초면이거나 공적인 상황에서 나이를 알지 못하였을때도 존댓말을 사용함으로써 예의를 지킨다는 느낌을 주기 때문에나는 높임법을 유지하는 것이 사회적으로 질서를 지키고 상대에게 존중을 표시하는 측면에서 충분히 사용해야 할 의미가있다고 생각한다. 반면, 잘못된 높임법 사용으로 인해 혼란을 겪는 경우도 존재한다. 교과서에서 볼 수 있었던 사례로는점원이 주체높임을 사용해 손님에게 말하는 “손님, 주문하신 음료 나오셨습니다”를 예로 든다. 이 문장에서 주체인 “손님”을 높이기 위해 선어말 어미“시”와 상대높임 종결표현 “습니다” 사용한 표현임을 알 수 있다. 하지만 “나오셨습니다”는 손님을 높이기 위한 의도라는 것은 예측 가능하지만, 이는 문법적으로 맞지 않는 사물인 “음료”를 높이는 경우이기 때문에 잘못된 높임법의 사례를 나타낸다. 이처럼 사람을 높이기 위한 표현이 사물을 높이는 소통의 오해로 이어지는 경우가 빈번히 관찰된다. 탐구활동을 통해 언어는 의사소통의 수단 뿐만 아니라 대화자들의 사회적 관계를 파악할 수 있는 기능도 가진다는 점을 깨달았다. 이러한 사례를 통해 정확한 문법 이해 없이 높임법을 사용한다면 소통에서의 오해를 불러일으켜 의미가 혼동될 수 있다는 것을 인식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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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13:1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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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2 김규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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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명령문: (윗 사진과 함께) 이 글을 읽고 보완하거나 수정해 줘</p><p><br/></p><p>2) 답변:</p><p><strong>제목: 기계가 지능을 갖춘다면 인간과 구별할 수 있을까?</strong></p><p><br/></p><p>요즘 사람들은 챗GPT와 같은 인공지능과 자연스럽게 대화하며 일상을 공유하기도 한다. 이로 인해 사람처럼 행동하는 AI가 점점 늘고 있다. 그래서 ’기계가 지능을 갖춘다면 인간과 구별할 수 있을까?’라는 주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p><p><br/></p><p>첫째, 기계가 지능을 갖추면 인간만큼의 <strong>속도와 능력을</strong> 가질 수 있을까? ‘기계가 지능을 갖춘 조건’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기준 중 하나는 <strong>문제를 얼마나 잘 해결하는가</strong>이다. 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GPT-4.5 모델이 대학생이 푸는 수학 문제를 높은 정확도로 해결했다고 한다. 이는 인간의 두뇌처럼 <strong>기계도 학습하고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출 수 있음</strong>을 보여준다. 특히 챗봇의 AI 성능이 미치는 영향은 점점 더 커지고 있으며, AI는 인간의 일상에 깊숙이 들어와 있다. 이러한 변화는 앞으로 인간과 AI의 경계를 흐리게 만들 수도 있다.</p><p><br/></p><p>둘째, ‘인공지능은 인격체인가?’ 우리는 이제 인공지능을 바라볼 때 단순한 도구로만 보지 않는다. AI를 ‘인격체’로 볼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답하기 위해선 먼저 ‘인격체’의 개념을 명확히 정의해야 한다. 과거 인간과 기계의 뚜렷한 차이 중 하나는 <strong>도덕성과 자유 의지의 유무</strong>였다. 하지만 현재의 AI는 <strong>윤리적 판단과 자기결정 능력을 갖추지 못했기 때문에</strong>, 아직까지는 인간과는 구별된다고 볼 수 있다.</p><p><br/></p><p>셋째, AI는 감정을 느끼거나 인간에게 <strong>감정적으로 공감</strong>할 수 있을까? 실제 연구 결과, AI가 인간과 유사한 감정 사회적 능력을 갖춘다면 인간 직업에 대해 더욱 냉정하고 비인간적인 태도를 보일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특히 AI 챗봇이 인간 상담사를 대체하는 서비스 현장에서 이러한 경향이 두드러질 수 있다는 점이 지적되고 있다.</p><p><br/></p><p>여러 연구 결과를 조사하면서 나는 인공지능이 지능을 갖춘다면 인간과 구별할 수 없을까?라는 질문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다. 이미 여러 사례들과 연구자들의 말들이 인간과 점점 유사해지고 있는 인공지능의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 문제는 앞으로 <strong>좀 더 철학적이고 사회적인 논의가 필요한 복합적인 주제</strong>인 것 같다.</p><p><br/></p><p>3) 올바른 쓰기 윤리 의식 제고 방안</p><p><strong>제목: 생성형 AI 시대, 올바른 쓰기 윤리 의식의 정립 방안</strong></p><p><br/></p><p>최근 생성형 인공지능(ChatGPT 등)의 사용이 늘어나면서 글쓰기의 방식도 빠르게 변하고 있다. 하지만 편리함에만 의존해 <strong>출처 없이 복사하거나, AI가 생성한 글을 자신의 생각처럼 사용하는 일</strong>도 종종 발생하고 있어 쓰기 윤리에 대한 고민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p><p><br/></p><p><strong>쓰기 윤리란</strong>, 글을 쓸 때 타인의 생각이나 정보를 올바르게 인용하고, 자신의 의견을 진실되고 책임감 있게 표현하는 태도를 말한다. 특히 생성형 AI를 사용할 때는 더 큰 윤리의식이 요구된다. AI가 만든 문장을 그대로 제출하는 것은 <strong>표절</strong>에 해당할 수 있으며, 사실과 다른 정보가 포함될 가능성도 있기 때문이다.</p><p><br/></p><p>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다음과 같은 방안이 필요하다.</p><p>첫째, <strong>학교 교육에서 AI 활용 시 주의해야 할 윤리 기준</strong>을 명확히 알려주어야 한다. 예를 들어, AI가 도와준 부분은 따로 표시하고, 최종 판단은 자신이 해야 한다는 기준을 익히게 해야 한다.</p><p>둘째, <strong>글쓰기 과정을 투명하게 기록하고 출처를 밝히는 습관</strong>을 들여야 한다.</p><p>셋째, 단순한 결과물보다 <strong>생각과 과정을 중시하는 평가 방식</strong>도 함께 마련되어야 한다.</p><p><br/></p><p>생성형 AI는 잘 사용하면 강력한 도구가 되지만, 윤리의식 없이 쓰면 남의 글을 베끼는 것과 다를 바 없다. <strong>책임 있는 태도로 글을 쓰고, AI를 도구로서 올바르게 활용하는 것이 진정한 쓰기 윤리의 시작</strong>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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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14:1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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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6 김유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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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이 작품은 가치 있는 주제를 담고 있는 것 같다. 주인공(고모)은 6•25 전쟁 중에 오빠를 잃고, 조카(훈이)를 맡아 키우게 된다. 주인공은 훈이가 사회 문제에 휩쓸리지 않고 풍요롭게 살기를 바라면서 훈이의 삶에 깊이 관여한다. 그러면서 주인공은 훈이의 진로 문제에도 간섭하게 되고 훈이는 그런 고모의 집착에서 벗어나고자 한다. 열약한 환경속에서도 훈이는 자신이 더 비참해짐으로써 고모의 집착에서 벗어나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려하고, 고모와 할머니도 과거의 아픔을 잊고 훈이가 아닌 고모와 할머니 자신의 삶을 살아가길 바라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를 통해, '나'의 아픔으로 인한 조카를 향한 집착, 그런 집착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조카의 갈망 그리고 그 속에서 보이는 고모를 향한 마음이라는 주제가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p><p><br/></p></li><li><p>개연성 있게 전개되고 있다. 6•25전쟁을 겪은 세대의 생각과 전쟁을 겪지 않은 세대의 생각이 다를 수 있다. 그로 인해 '나'의 전쟁으로 인한 아픔이 조카인 훈이에게 집착으로 느껴지게 되고, 훈이는 이런 고모의 행동을 완벽히 이해할 수 없기에 갈등이 나타나게 된다. </p><p><br/></p></li><li><p>당시의 현실을 올바르게 반영하고 있다. 사건의 배경은 6•25전쟁이고 당시 사회는 문과보다 이과를 선호했다. 고모와 할머니는 훈이의 문과 선택을 반대했고, 이과를 선택해 편하게 살기보단 착실히 일해서 돈을 모으고 사람은 왜 사나 같은 바보짓이 아니라 편하고 재미나게 살 방법을 생각해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결혼을 해서 살림 재미도 보아야 한다는 말을 보며 당시 사회가 결혼을 중요시하는 사회임을 잘 반영하고있다. 또한, 훈이가 일하는 곳의 환경, 불합리한 노동관계를 보며 그 당시 사회에 노동자들에 환경이 얼마나 열약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p><p><br/></p></li><li><p>6•25전쟁으로 인해 지울 수 없는 고통이 생긴 고모의 마음, 그리고 그런 고모의 집착으로 인한 훈이의 마음 등을 보며 문학적 감동을 느낄 수 있었다. 훈이를 친자식보다도 더 아끼고 애정을 주는 모습에서 감동이 느껴졌다. 어떻게 보면 훈이가 아빠처럼 까닭없이 죽지 않기를 바래서, 단지 자신의 과거의 아픔을 조금이나마 씻어내기 위한 것으로 볼 수 도 있지만 어떤 이유에서든 훈이에게 더 큰 사랑을 주는 것에서 감동을 느꼈다. 그리고 훈이가 잘 돼길 바라는 고모의 너무나 큰 관심이 훈이에겐 집착으로 느껴졌고, 그로인해 훈이가 자신이 더 비참해짐으로써 고모와 할머니에게 변화되는 세상에 모습을 보고 과거의 아픔 속에서 벗어나 순조롭게 살아가길 바라는 모습을 보며 또 한번에 감동을 느꼈다. </p><p><br/></p></li><li><p>고모와 훈이, 둘 모두의 생각이 타당하다고 생각한다. 전쟁으로 인해 씻을 수 없는 아픔을 평생 가지며 살아가게 된 고모로써 조카에게는 냉담한 현실에 부딪히지 않고 평화롭게 살아가길 바랬다. 훈이는 고모가 원하는 이상적인 삶의 길이 아닌 자신이 하고 싶은 길을 선택해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고자 했다. 하지만 그 생각을 표현하는 과정에서 훈이는 집착으로, 고모는 복수심으로 느끼게 되었다는 점에서는 잘못 되었다고 생각한다. 고모는 훈이를 생각하고 훈이가 잘되었으면 하는 마음을 한발짝만 떨어져서 훈이가 원하는데로 응원해 주었다면, 훈이는 고모가 제일 보고싶어하지 않는 자신의 비참한 모습대신 자신의 생각을 건강하고 솔직하게 표현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p></li></ol><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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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14:1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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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05 김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522409237</link>
         <description><![CDATA[<p><strong>1-1 제시한 명령문 : 이 글을 보고 너가 고치고 싶은대로 고쳐서 작성해줘</strong></p><p><strong>제시한 명령문에 따른 생성형 AI결과물 첨부 또는 기록 :</strong></p><p><br/></p><p><strong>제목: 사회적 약자를 위한 AI 감시 기술</strong></p><p><br/></p><p><strong>21세기에 들어서며 우리 생활에 AI 기술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뉴스나 기사 등을 살펴보면 AI 기술에 대한 부정적 시각도 많다. ‘AI 기술이 발전하면 오히려 사회적 약자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나는 AI 감시 기술이 오히려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strong></p><p><strong>첫째, AI 감시 기술은 위험 상황을 빠르게 감지하여 사회적 약자를 보호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시각장애인이나 거동이 불편한 사람들의 움직임을 인식하여 사고를 예방하거나 도움을 줄 수 있다. 실제로 AI 감시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안전 시스템이 설치된 공공시설에서는 위험상황 발생 시 자동으로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는 사례가 있다. 이러한 시스템은 사회적 약자가 스스로를 지키기 어려운 상황에서 큰 도움이 될 수 있다.</strong></p><p><strong>둘째, AI 감시 기술은 장애인뿐만 아니라 노인 등 다양한 사회적 약자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데 쓰일 수 있다. 예를 들어, AI 기술을 이용해 병원이나 요양원 등에서 건강 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면&nbsp; 응급 상황을 미리 발견하고 예방할 수 있다. 또한, 독거노인의 움직임이 일정 시간 이상 감지되지 않으면 위험상황으로 인식하여 빠르게 대응할 수도 있다.</strong></p><p><strong>이처럼 AI 감시 기술은 사회적 약자를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고,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할 수 있다. 물론 AI 기술의 오남용으로 인한 사생활 침해 등의 문제도 존재하지만, 올바르게 활용된다면 AI 기술은 사회적 약자를 위한 중요한 보호 수단이 될 것이다. 앞으로 AI 감시 기술이 더욱 발전하고 적절히 사용된다면 사회적 약자들이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strong></p><p><br/></p><p><strong>1-2 올바른 윤리 의식 제고 방안</strong></p><p><br/></p><p>‘쓰기 윤리’란 글을 쓸 때 반드시 지켜야 하는 바른 태도와 규칙을 말한다. 글을 쓸 때 다른 사람의 생각이나 글을 무단으로 베끼지 않고, 사실을 왜곡하거나 거짓 정보를 퍼뜨리지 않는 것이 대표적인 쓰기 윤리이다. 요즘 생성형 AI를 활용해 글을 쉽게 쓸 수 있게 되었지만, 그렇기에 더 올바른 쓰기 윤리가 중요해져간다고 생각한다.</p><p>생성형 AI를 올바르게 사용하기 위해 우리에게 필요한 윤리 의식은 두 가지가 있다.</p><p>첫째, <strong>출처 밝히기</strong>이다. AI가 만들어준 글이나 자료를 그대로 베껴 사용하는 경우, 그 내용이 내가 직접 쓴 것이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밝혀야 한다.</p><p>둘째, <strong>판단하며 사용하기</strong>이다. AI가 만들어준 글을 그대로 믿고 사용하지 않고, 그 내용이 정확한지 자신이 직접 검토하고 판단한 후 사용해야 한다. AI가 항상 맞는 답을 주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p><p>이러한 윤리 의식을 지키기 위해서는 평소부터 AI를 답을 주는 도구가 아니라, 나의 <strong>생각을 돕는 도구</strong>로 사용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글을 쓸 때도 AI가 준 자료를 참고하되, 내 생각과 경험을 함께 담아야 올바른 글쓰기가 되는 것이다. 결국 쓰기 윤리란 남의 지식과 기술을 존중하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것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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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14:2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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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16이가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522409369</link>
         <description><![CDATA[<p>1. 이 작품은 가치 있는 주제를 담고 있는가?</p><p>나는 이 작품이 정말 가치 있는 주제를 다루고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 일제강점기라는 힘든 시대 속에서 사람들이 진실을 어떻게 바라보고 남기려 했는지 보여주는 점이 인상 깊다고 생각한다. 기록을 남기는 사람이 누구인가에 따라 역사도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게 해줘서 지금 시대에도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p><p>2. 인물 간 갈등과 사건은 개연성 있게 전개되고 있는가?</p><p>나는 인물 간 갈등과 사건이 개연성 있게 전개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카메라와 워커라는 두 인물은 같은 시대를 살지만 각자의 신념과 처지가 달라서 자주 갈등하는데, 두 사람의 갈등이 단순한 싸움이 아니라 서로 다른 생각이 부딪히는 것이어서 자연스럽고 이해가 잘 된다고 생각한다. 사건도 각 인물의 선택과 감정 변화에 따라 순서대로 전개되어서 이야기가 매끄럽게 흘러간다고 생각한다.</p><p>3. 당시의 현실을 올바르게 반영하고 있는가?</p><p>나는 당시의 현실을 올바르게 반영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p><p>작품은 일제강점기라는 시대 배경을 바탕으로, 언론이 통제받고 진실이 왜곡되는 현실을 사실적으로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특히 워커가 처한 현실적인 어려움과 카메라가 추구하는 이상 사이의 차이를 통해 당시 현실이 잘 드러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 시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p><p>4. 이 작품을 읽고 문학적 감동을 느낄 수 있었는가?</p><p>나는 카메라와 워커라는 책을 읽으면서 인물들이 겪는 고민과 갈등이 마음에 깊이 남는다고 생각한다. 특히 진실을 남기려는 카메라의 모습에서 책임감과 용기를 느꼈고, 현실과 타협하는 워커의 선택도 이해가 되어 인간적인 면에서 공감이 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단순한 이야기 이상으로 감동과 여운이 오래 간다고 생각한다.</p><p>5. 등장 인물의 행동과 생각이 타당하다고 생각하는가?</p><p>처음에는 두 인물의 생각이 너무 달라서 이해하기 어려웠지만, 작품을 읽으면서 각각의 입장과 상황을 알게 되면서 행동이 모두 타당하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카메라는 이상을 좇았고, 워커는 현실 속에서 살아남으려 했기에 둘 다 자기 방식대로 옳은 선택을 한 것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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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14:2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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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8 노해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522428356</link>
         <description><![CDATA[<p>언어와 사고는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상호작용하는 관계이다. 언어는 단순한 의사소통 도구를 넘어서 우리의 사고를 반영하며 동시에 사고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요소이다. 또한 언어 공동체는 같은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집단으로, 단순히 언어를 공유하는 것을 넘어 공통된 사고 패턴과 세계관을 형성한다. 그렇기에 각 언어 공동체는 고유한 대화 방식, 논리 전개 방식, 가치 체계 등을 가지고 있어 사고 과정에서 뚜렷한 차이를 보여준다. 한국어의 경우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을 만나면 자연스럽게 높임 표현을 사용하며, 이를 통해 사람들 사이의 상하관계가 자동으로 형성된다. 나는 이러한 현상과 이 책의 내용을 통해 우리 언어의 일부인 높임표현이 오히려 우리의 사고를 제약하고 좁게 만들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사람들 사이의 권력 관계를 당연한 것으로 여기며, 누군가를 높이거나 낮추는 표현이 일상적이고 보편적인 것으로 받아들여지는 높임 표현과 관련된 문화가 옳은 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p><p>높임 표현에 담긴 우리 문화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 중 하나는 연령을 기준으로 한 비대칭적 언어 권력 구조이다. 책의 내용에서 높임 표현은 우리를 '선량한 연령 차별주의자'로 만든다고 한다. 나이를 통해 사람 간의 서열을 정하고 이를 고정시키는 것이다. 더욱 문제인 것은 이러한 서열은 문법 체계 안에도 반영되어 있어 학교 교육을 통해서도 높임 표현을 올바른 언어 예절로 학습하게 된다는 점이다. 이는 연령 차별에 대한 비판적 인식을 약화시키고, 이러한 차별을 자연스럽고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게 만든다. 특히 주목할 점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누구나 나이를 먹게 되고, 결국에는 대화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게 된다는 사실이다. 현재 차별을 당하는 사람도 언젠가는 차별하는 위치에 설 수 있다는 기대감이 연령 차별에 대한 문제를 제기해야 한다는 의식을 희미해지게 한다. 역사적으로 살펴보면, 과거에는 엄격한 신분제 사회에서 신분의 차이에 따라 높임 표현이 사용되었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는 법적·제도적 신분제가 사라진 자리를 나이가 대체하여 높임 표현 사용의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되었다. 이는 표면적으로는 더 평등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새로운 형태의 위계 질서를 만들어내고 있다. 우리는 이러한 연령 중심의 기준을 바탕으로 일상 언어 속에서 끊임없이 권력 관계를 형성하며, 이를 자연스럽고 당연한 것으로 여기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언어에 내재된 권력 구조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특정한 사고 패턴을 강화하고, 사회적 불평등을 정당화하는 도구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해야 한다. 물론 높임 표현은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존중을 언어로 구현한 것이며 이는 타인의 감정과 체면을 중시해준다는 점과 단순한 상하관계가 아니라 각자의 역할과 위치를 인정하면서도 상호 존중하는 방식을 제시한다는 점과 같이 장점 또한 가지고 있기에 무조건적인 높임 표현을 향한 비판이나 반대 또한 옳지는 않다.</p><p>우리가 흔히 잘못 사용하고 있는 높임표현의 사례로는 "나이가 몇 살인데 말을 그렇게 해?"라며 나이 차이를 무기로 상대방의 의견을 묵살하거나, 높임말 사용 여부로 상대방의 인격을 평가하는 경우나 "어른 말씀에 토를 달면 안 된다"는 식으로 높임말과 함께 무조건적 복종을 요구하여, 학생들의 비판적 사고와 자율적 판단을 억제하는 경우가 있다.</p><p>높임 표현을 사용해 상호간의 존중이나 배려가 생긴다는 것은 사실이지만 우리는 높임 표현 속에 숨어서 우리를 제어하는 차별 또한 인식하고 잘못된 관습들을 바로 잡아나가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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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14:4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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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7 김한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s3vuqdm4ivuprx78/wish/3522437958</link>
         <description><![CDATA[<p> ‘언어의 높이뛰기‘는 우리가 너무 당연하게 여겨 온 언어 예절과 높임 표현에 대해 낯선 질문을 던지며, 그 속에 담긴 고정관념을 다시 생각하게 만듭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언어와 사고의 관계, 높임 표현에 담긴 우리 문화의 특징, 그리고 잘못 사용되고 있는 높임 표현의 사례를 중심으로 탐구해 보았습니다.</p><p> 저는 언어와 사고가 서로 깊이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언어는 단순한 의사소통의 수단을 넘어, 우리가 세상을 인식하고 해석하는 틀을 만들어 주기 때문입니다. 한국 사회에서는 나이에 따라 높임말과 반말을 사용하는 관습이 뿌리 깊게 자리 잡고 있으며, 이는 단순한 언어 규칙을 넘어 사회적 위계를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게 만듭니다. 예를 들어, 어린 사람은 나이가 많은 사람에게 존댓말을 써야한다는 언어 습관은, 나이가 곧 권력이라는 사고방식을 무의식적으로 내면화하게 만듭니다. 이러한 사고는 일상 속 언어 사용을 통해 반복적으로 강화되며, 결국 책에서 말하듯 자각하지 않으면 누구나 ‘선량한 연령 차별주의자‘가 될 수밖에 없는 환경이 만들어집니다. 반면, 책에서 “한국어 문법은 한국어 사용자들에 의해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는 문장과 함께, 실제로 언어가&nbsp; 한국어 사용자들의 합의에 의해 변화해 온 사례를 제시했는데, 이를 통해 우리의 사고가 언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이처럼 언어는 사고를 형성하고, 사고는 다시 언어에 영향을 주는, 상호작용적인 관계임을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p><p> 한국어의 높임 표현은 단순히 상대를 높이고 예의를 지키는 데 그치지 않고, 한국 사회의 뿌리 깊은 위계질서를 반영하는 언어 문화입니다. 과거 신분제 사회에서는 신분이 높임법 사용의 기준이 되었고, 현재는 그 기준이 연령으로 바뀌었습니다. 신분이 높은 사람은 나이에 관계없이 반말을 썼으며, 신분이 낮은 사람은 나이가 많아도 존댓말을 써야 했습니다. 이러한 신분 중심의 언어 관습은 신분제가 사라진 지금, 연령 중심의 언어 문화 이어졌습니다. 오늘날에도 나이가 많은 사람은 적은 사람에게 반말을 하고, 적은 사람은 나이가 많은 사람에게 존댓말을 써야 한다는 인식이 강하게 남아 있습니다. 상대의 말투나 태도보다는 나이가 예의의 기준이 되는 현실은, 높임 표현이 나이나 지위에 따른 위계를 정당화하는 기반이 되고 있다는 점을 잘 보여줍니다.</p><p> 특히, 이러한 높임 표현은 때때로 부적절한 방식으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책에서는 이를 한국어 사용자들을 연령 차별주의자로 만드는 요인 중 하나로 지적합니다. 예를 들어, 초면에 어린아이가 어른에게 반말을 했다는 이유로 비난을 받는 상황은 단순한 예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어 문법이라는 이름 아래 정해진 사회적 약속을 따르지 않았다는 비판으로 이어집니다. 더욱이 한국어의 높임법은 단순히 높이는 기능에 그치지 않고 ‘낮춤‘을 전제로 한 구조이기도 합니다. 누군가를 높이기 위해서는 누군가를 상대적으로 낮춰야 한다는 구조는, 우리 사회가 추구하는 ‘사람 위에 사람 없다‘는 평등의 가치와 충돌하게 됩니다. 결국 우리는 매일 한국어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사람 간 위계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이게 됩니다.</p><p> 이처럼 언어는 사고를 담는 도구이지만, 때로는 그 사고를 담지 못하기도 합니다. 저는 이 책을 통해, 언어에 내재된 위계과 고정관념을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갖게 되었으며, 앞으로는 언어가 평등한 사고를 담아낼 수 있도록 계속 고민하고 탐구해 나가야겠다고 느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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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15:0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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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6 김유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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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내가 제시한 명령문 : 이 글을 보고 보완하거나 수정해야하는 부분이 있으면 고쳐줘</p></li><li><p>AI 답변 : 글의 주제와 주장(청소년의 사교육, 재단 콘텐츠와 SNS 안전망)이 비교적 명확하게 드러나 있고, 근거도 충분히 제시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다음과 같은 부분에서 조금 더 매끄럽게 다듬을 수 있습니다</p><p>💡 주요 수정 방향</p><ol><li><p><strong>문장의 어색한 표현 수정</strong></p></li><li><p><strong>논리 흐름 강화 (문단 간 연결)</strong></p></li><li><p><strong>단어 선택의 명확성</strong></p></li><li><p><strong>중복 표현 정리</strong></p></li></ol></li><li><p>✅ 수정·보완한 글</p><p>--------------------------------------------------------</p><p><strong>제목: 청소년의 사교육, 재단 콘텐츠와 SNS 안전망</strong></p><p><strong>시작하며</strong><br>SNS 속 청소년, 청소년에게 필요한 건 정말 재단 콘텐츠일까? SNS는 일상 속에서 청소년들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그러나 정보의 범람 속에서 청소년들은 진실과 거짓을 구분하는 판단력을 잃고, 자신에게 유리한 정보만을 소비하는 경향이 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상황에서 청소년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p><p><strong>본론</strong><br>최근 청소년 사이에서 SNS를 이용해 사교육 정보를 얻고, 재단이 제공하는 콘텐츠를 참고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겉보기에는 자율적이고 능동적인 정보 탐색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필터링된 정보에만 노출되는 '필터 버블(Filter Bubble)'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는 청소년의 사고를 제한할 수 있다는 점에서 문제를 야기한다.</p><p>SNS 알고리즘은 사용자의 흥미에 맞춘 콘텐츠를 추천함으로써 관심이 편향된 콘텐츠에만 집중하게 만든다. 특히 청소년의 경우, 미성숙한 사고력으로 인해 편향적인 정보를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는 위험이 크다. 이러한 SNS 알고리즘은 청소년의 세계관을 한정하고, 다양한 사고를 막아 사고의 폭을 좁힐 수 있다.</p><p>또한, SNS를 과도하게 사용하는 청소년들 사이에서 불안, 우울, 자존감 저하 등의 정신 건강 문제가 보고되고 있다. 청소년들이 SNS를 통해 과도하게 비교하고, 이상적인 삶을 좇으며 자기 자신을 부정적으로 인식하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점에서 SNS는 청소년의 정신 건강에도 부정적 영향을 끼친다고 볼 수 있다.</p><p>그러나 SNS의 긍정적인 측면도 존재한다. 흥미를 끄는 콘텐츠를 통해 청소년이 지식을 쉽게 접할 수 있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연결되기도 한다. 재단 콘텐츠는 청소년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중요한 도구가 될 수 있다. 하지만 이를 무분별하게 접할 경우, 오히려 판단력을 흐리게 만들 수 있다.</p><p><strong>결론</strong><br>따라서, SNS 안전망은 청소년의 관심에 맞춘 콘텐츠만을 추천하는 것이 아닌,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야 한다. 청소년 스스로도 SNS를 사용할 때 자신이 접하는 콘텐츠를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태도를 기를 필요가 있다. 이는 SNS가 청소년의 사교육이나 지식 습득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도구로 작용하기 위한 전제 조건이다. 앞으로는 SNS 뿐만 아니라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스스로의 사고를 확장하고, 편향 없이 폭넓은 정보를 수용할 수 있는 청소년이 되길 바란다.</p><p><br/></p><p>--------------------------------------------------------</p><p>원고지 분량 기준도 잘 맞추었고, 내용도 좋습니다!<br>혹시 이 글을 더 간단하게 줄인 버전이나, 구체적인 문단별 설명이 필요하다면 알려주세요.</p><p><br/></p></li><li><p>올바른 쓰기 윤리 의식 제고 방안</p><p>'쓰기 윤리'란 글을 쓸 때 사실에 기반한 정보와 정당한 출처를 사용하고, 타인의 저작물을 도용하지 않으며, 자신의 생각과 표현을 정직하게 드러내는 자세를 말한다. 특히 최근에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이 글쓰기 도구로 널리 사용되면서, 쓰기 윤리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있다. 생성형 AI를 올바르게 활용하기 위해서는 인간의 책임 있는 태도와 윤리 의식이 반드시 필요하다.</p><p><br/></p><p>첫째, 출처 표기와 저작권 존중에 대한 윤리 의식이 요구된다. 생성형 AI를 활용해 정보를 수집하거나 글을 작성할 경우, AI가 제공한 내용이 기존의 자료나 타인의 창작물을 기반으로 한 것이라면 반드시 출처를 명확히 밝혀야 한다. AI의 결과물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은 표절의 위험이 있으며, 이는 글쓰기 윤리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것이다.</p><p><br/></p><p>둘째, 사실 확인과 비판적 사고를 바탕으로 AI를 사용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생성형 AI는 그럴듯한 표현을 사용하더라도 항상 정확하거나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다. 따라서 AI의 결과물을 그대로 받아들이기 보다는 내용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사실 여부를 확인한 후에 활용해야한다. 이는 책임 있는 정보 소비자로서의 기본적인 자세이기도 하다.</p><p><br/></p><p>이처럼 쓰기 윤리를 지키는 것은 단순히 규칙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바른 정보와 생각을 나누기 위한 중요한 약속이다. 특히 생성형 AI를 자주 사용하는 요즘에는 우리 스스로가 더 책임감 있는 태도를 가여야 한다. 쓰기 윤리를 의식하며 AI를 사용한다면, 더 많은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바르고 믿을 수 있는 글쓰기를 할 수 있을 것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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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15:0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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