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겪은 일을 써요! by 고용석</title>
      <link>https://padlet.com/kys4usky/s33lt0g12qp6</link>
      <description>자신의 경험을 살려 글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19-10-17 06:01:39 UTC</pubDate>
      <lastBuildDate>2019-10-18 04:12:56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화재경보음에 정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s4usky/s33lt0g12qp6/wish/399373637</link>
         <description><![CDATA[<div>정해인 알랍콩 홍수민<br> 그날은 누가 우는듯 비가 주륵주륵 오는 날 이었다. 갑자기 언니가 내 방문을 열고 들어와서는 말했다.<br>"야 ! 영화보러 갈래 ?"<br>난 언니의 한마디를 듣고 너무 좋았다.<br>'우웅'<br>그리고 우린 영화를 보러 갔다.<br> 재밌게 영화를 보고 있는데 갑자기 "띨릴리리 삐료요용"<br>사이렌 소리가 들렸다.<br>"뭐지 ?? 무슨 소리야 ?"<br>나는 당황스럽고 놀랐다. 언니를 보니 언니도 제법 놀란듯 하였다. 그렇게 한 30초쯤 지났을까 , 사람들이 대피하기 시작했다. 난 언니랑 무작정 뛰었다. 언니는 약간 울먹거렸다. 그리고 한 5분뒤쯤 비 때문에 오류가 있었다며 다시영화를 재개했다. <br> 영화가 끝난뒤, 난 엄마께 이 이야기를 다 말했다. 그리고 언니랑은 영화를 한번더 보기로 약속했다. 오늘 일어난 일은 정말로 잊혀지지 않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9-10-18 03:28: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s4usky/s33lt0g12qp6/wish/399373637</guid>
      </item>
      <item>
         <title>1시간 동안에 눈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s4usky/s33lt0g12qp6/wish/399373686</link>
         <description><![CDATA[<div>현지은<br>"크크킄", 나와 주연,수민,서현,세인이가 수다를 떨고 있었다.<br>이때 서현이가 주연이 한테 "너 왜 요즘 틱톡영상 올린거 게속 지워??" 라고 말하니까 주연이가 "내맘인데 왜 너가 신경써??" 라고 했다. <br>그랬더니 서현이와 주연이가 티격태격 하더니 눈물을 또르륵 또르륵 흘리기 시작했다.<br>  나와 수민이와 세인이는 갑작스러운 눈물에 당황했다.<br>당황한 우리는 서현이와 주연이를 달래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세인이가 눈물을 보이기 시작했다. <br>우리는 더욱 더 당황했다. 나는 혼자서 '이대로 다 우는거 아니야??'라고 생각했다. 이때나는 갑자기 단톡방에서 수민이가 한말이 생각나서 물어봤더니 수민이는 눈물을 한방울 흘렸다.  이렇게 우리는 주연,서현,세인,수민,나 순으로 펑펑 울었다. <br> 그냥 이참에 서로 속상한 점을 전부 털기로 했다. 그래서 우리는 교실 뒷쪽에서 이야기를 했다.  그때 남자아이들이 들어와 "야! 너네 우냐?? 너네 화장 다 지워진다!!" 라고 하면서 가버렸다. 우리는 마저 속상한 점을 다 털고 나자 학원에 갈 시간이 다 되어서 각자 인사를 하고 헤어졌다. 그후로 나는 친구들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었고 서로서로 이해하게 되었다. 그리고 서로 더 가까워진 시간이였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9-10-18 03:28: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s4usky/s33lt0g12qp6/wish/399373686</guid>
      </item>
      <item>
         <title>허준성 꿈의 유튜브 중독 떨치기 작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s4usky/s33lt0g12qp6/wish/399373741</link>
         <description><![CDATA[<div>허준성<br>"야 이자식아!!!!!!"<br>엄마가 고용석 쌤  만큼 무서운 얼굴로 변하셨다. 엄마께서는 누가 새벽에  유튜브를 보냐고 하셨다. 그래도 나는 무시하고 계속 유튜브를 하다 잠들었다.<br>"삐삐삐삑" 나는 놀라서 깨어보니  군대에 있었다.  알고보니 엄마가 내가 잘때 군대로 대려갔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더니  너무나 짜증나서 소리쳤다 그리고 엄마가 왕짜를 만들라하셨다. 너무나 분했다. 10월 어느날 내가 돌아오고 왕짜를 만들고 중독도 사라졌다.<br>근데 어디서 "일어나!!"라고 했다.  알고보니 그것도 꿈이었다. 나는 슬퍼서 펑펑 울었다. 이런 일이 있었다면 댓글을 남겨주세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9-10-18 03:29: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s4usky/s33lt0g12qp6/wish/399373741</guid>
      </item>
      <item>
         <title>언제나 그런듯한 단원평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s4usky/s33lt0g12qp6/wish/399373837</link>
         <description><![CDATA[<div>허진서<br> 드디어 단원평가 날이 왔다. 친구들은 뭐라하며 얘기가 많은 것 같다. 나는 많이긴장되지는 않았지만  많이  긴장한 친구도 많은것  같다.<br><br> 우린 파일철을 놓고 선생님께서는 시험지를 나누어 주셧다. 우리는 조용히 시험지를 받고 문제를 풀기  시작했다.<br><br> 시간이끝나자  시험지를  걷고 파일철을  제자리에 돌려놓았다. 선생님께서 채점을  마치시고 나누어 주셨다. 시험지를 받은 후 얘기들이 좀 많이 이따가 단원평가는 끝이낫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9-10-18 03:29: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s4usky/s33lt0g12qp6/wish/399373837</guid>
      </item>
      <item>
         <title>이모집에서 케이크 먹은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s4usky/s33lt0g12qp6/wish/399373920</link>
         <description><![CDATA[<div>이명석<br>2018년 12월 31일 약 오후 11시 ,, 추운 겨울박학이였다.<br><br>"이야 한시간만 더있으면 2019년이네"<br>2019년이 돼면 13살이되는 현석이형은 2019년이 빨리되기를 기다렸다.<br>왜 현석이형은 2019년이 빨리 되면 좋겠냐고 현석이형에게 물어보았다.<br>"형아는 왜 2019년이 빨리 되기를 기다리는거임?" 이라고 물어보았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9-10-18 03:29: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s4usky/s33lt0g12qp6/wish/399373920</guid>
      </item>
      <item>
         <title>      우리나라 지도 그린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s4usky/s33lt0g12qp6/wish/399373943</link>
         <description><![CDATA[<div>                                                   이은찬<br> 기분좋게 잠을 잤다.<br>나는 갑자기 놀라서 몸이 굳었다.<br>분명 집에서 잤는데 밖에 나와서 잠을 자고 있었기 때문이다.<br><br> 친구들이 보여서 같이 놀고 있다가 오줌이 마려워서 집에 같다 올려고 그랬는데 귀찮아서 참고 놀았다.<br>너무 마려워서 그냥 집에 같다.<br><br>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있다가 갑자기 꿈에서 깼다.<br>다시 잘러고 그랬는데 바지가 축축 해서 봤더니 오줌을 싸버렸다.<br>이불에도 뭍었는지 봤더니 오줌이 우리나라 지도 모양이랑 비슷하게 졌어 있었다.<br>아침이 되고 동생이 내 이불하고 바지를 보고 비웃었다.<br><br>                           끝</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9-10-18 03:29: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s4usky/s33lt0g12qp6/wish/399373943</guid>
      </item>
      <item>
         <title>꿈에그리던학예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s4usky/s33lt0g12qp6/wish/399373987</link>
         <description><![CDATA[<div>김강현<br>"으악 지각이다!!"<br>오늘은학예회였다. 나는 지각을 해서 빨리씻고학교로뛰어갔다. 학교에도착한후 학예회 연습을하는데 친구한명이안와서 우리는초조해졌다<br>그때 한친구의목소리가들렸다. ''도착이다!''<br>이제부터진짜학예회 준비를했다<br>학예회 시간이점점다가올때다가올때 긴장이100이다.<br>선생님이들어오셨다'' 얘들아준비하자!'' <br>아이들은한숨을쉬며준비하고있었다.<br>밖에서박수소리가나는 긴장이되서다리를동동 밖에서 ''김강현네팀차레입니다!'' <br>나는긴장을하며무대위로~~~<br>나는 긴장했지만 열심히해서긴장이풀리고 자신감이생겨 멋진무대를만들었다. 그리고박수소리에기분이좋았다 다음6학년때는긴장보다자신감이넘치는무대를만들고싶다는생각이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9-10-18 03:30: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s4usky/s33lt0g12qp6/wish/399373987</guid>
      </item>
      <item>
         <title>나는 순간 뭐지?라고 생각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s4usky/s33lt0g12qp6/wish/399373995</link>
         <description><![CDATA[<div>귀여미 성미니<br> 야!패스!라고 말한순간 크윽....뭐지?라고 생각했다.<br>2018년에있었던 일이다.<br>햇살이 눈부신 점심시간이였다.<br>점심시간에 나는 축구를 하고있었다<br>내팀이 이기고있을 때점수가 5대4<br>였다. 그땐 축구 잘하는애들이5~6명이있었다. 그때 나는땡땡이한때<br>야!패스!라고 말한순간크윽...뭐지?<br>라고생각했다.나는 공에 맞지않을<br>것이라고 생각해서 스타점프 모양 으로 누웠다.그때땡땡이가무회전슛을찼다 나는무회전슛의 특성을 몰랐기때문애 나의부랄 애맞았다 ㅠㅠ</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9-10-18 03:30: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s4usky/s33lt0g12qp6/wish/399373995</guid>
      </item>
      <item>
         <title>그날에 기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s4usky/s33lt0g12qp6/wish/399373996</link>
         <description><![CDATA[<div>송제우<br>나는 인성수련을 간다는 것이 정말 행복했다.친구들과 놀면서 버스를타고도착했다. 이때까지만해도잘 놀고있었다우리는 활동을맡치고 숙소로들어갔다.<br>저녁이 끝나고 선생님께서 한방으로 모이라 하셔서 우리방으로 같다. 선생님께서 무서운 예기를들려주셨다  난 정말 무서윘다 애들이 가고 승한이부터 나까지는 너무 무서워서이불속에 다닥다닥 붙어있었다 밤이 긑나니까 넘 무서웠고그레도 재밌는 여행인것 같아서 좋왔다<br>버스를 타고 다시 학교가는 도중에 생각이 났다 어?내가 어제 뭘 봤는데? ...&gt;.........&lt;</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9-10-18 03:30: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s4usky/s33lt0g12qp6/wish/399373996</guid>
      </item>
      <item>
         <title>기억에서 사라진 무언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s4usky/s33lt0g12qp6/wish/399373998</link>
         <description><![CDATA[<div>오승준<br>누가 감동해서 우는 것퍼럼 비가 오는 날 나의 제일 좋았던 꿈을 그만 잊어버렸다.<br>그래서 난 어머니게 여져보았다. 하지만 답을 찾지는 못했다.그래서 나는 냐대로 찾아 보자고 생각하고 꿈을 최대한 생각하려고 머리를 힘들 때까지 쥐어짰지만 생각이 나지 않았다.<br>그러고 보니 나는 악몽은 꿨지만 좋은 꿈이나 그저 그런 꿈을 꾸지도 않앗었다. 그래서 난 약간 창피하고 허무하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9-10-18 03:30: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s4usky/s33lt0g12qp6/wish/399373998</guid>
      </item>
      <item>
         <title>아휴.....힘들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s4usky/s33lt0g12qp6/wish/399374016</link>
         <description><![CDATA[<div>김민건<br> 내눈이 나빠지도록 화창한 날씨였다. 부모님이 오랜만에 놀러가자고해서 나는들뜨고 기분이좋았다. 그래서 나는 부모님이랑 같이 밖에나왔다. 차를 타고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9-10-18 03:30: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s4usky/s33lt0g12qp6/wish/399374016</guid>
      </item>
      <item>
         <title>꿈 같은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s4usky/s33lt0g12qp6/wish/399374057</link>
         <description><![CDATA[<div> 글쓴이:승한이<br> "승한아 일어나렴 학교가야지"<br>엄마에 부름에 난 곧장 챙기고 집을 나섰다. 그런데 이게 무슨일? 갑자기 폭설이 내려왔고 난 급히 엄마께 전화를 했다. 근데 엄마께서 말씀하셨다. 눈이 너무 많이와서 학교가 오늘 쉰다고 말씀하셨다. 나는  신이나 는 마음으로 집으로 다시 올라갔다.그리고 집에서TV를 보며 놀았다.<br>그런데 나는 노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계속 놀았다. 근데 벌써 학원을 갈시간이 됬고 나는 절망했다 "벌써 학원갈 시간이라니ㅠㅠ"  그리고 옷을 챙기고 집을 나왔다. 그런데 학원에 거의 다오는 순간 하늘이 내말을 들은건지 또 폭설이 장마 오듯이 쏟아져 내렸다.  그리고 엄마는 차를 돌리시며 말했다. "그냥 집에서 게임이나하자" 라고 말씀하셨다. 나는 너무 기쁜나머지 엄마께 강아지를 키우고 싶다고 그런데 약3시간뒤에 임시보호 강아지를 키우게됬다. 하지만 순간 숙제를 해야 된다는 생각에 시무룩 해졌다. 그런데 생각해 보니 내일은 주말이였다. 나는 기쁨을 감출수 없었다. 그리고난 미쳐날뛰며 놀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9-10-18 03:30: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s4usky/s33lt0g12qp6/wish/399374057</guid>
      </item>
      <item>
         <title>이런게 몽유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s4usky/s33lt0g12qp6/wish/399374059</link>
         <description><![CDATA[<div>                                                김예원<br>6월 어느날 밤,늑대가 나타날 듯, 쌀쌀한 날씨였다. 나와 우리가족은 <br>할머니집에 갔다. 나는 9시쯤에 잠이 들었다. <br>  <br>  일어나 보니, 언니가 눈이 퉁퉁 부은 체, 자고있었다.나는 언니가  나 빼고 맛있는 걸 먹은 거 같아 혼잣말을 했다."같이 먹지......."라고 말하자 언니가 알람소리 때문에 일어나 나를 보고 "너 왜 어제 일어나서 막 삿대질하고 그냥  자냐."라고 말했다.'내가???" '씁,난 그런 적 없는데.....'  사건당일 언니가 내가 11시쯤에 일어나 언니에게 다가가면서 삿대질을 했다고 한다. 엄마와 아빠께서는 시장을 가시고, 할머니께서는 주무시고 있으셨다고 한다.<br><br>  그 이후 언니는 10분 동안 울었다고 한다. 그 일을 알고 나서 언니에게 미안하다고 하고, 진짜 미안하다고 사과해서 언니는 다시 잤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9-10-18 03:30: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s4usky/s33lt0g12qp6/wish/399374059</guid>
      </item>
      <item>
         <title>앗! 나의 실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s4usky/s33lt0g12qp6/wish/399374094</link>
         <description><![CDATA[<div>                                                  김연우 <br>눈부신 더운 여름아침이었다 나는 친구랑 놀기로 약속을 잡았는데 까먹고 오래 자버렸다  전화는 60통쯤 왔다 나는 얼른 일어나고 바로 약속 장소에 갔다 친구는 화가 나 있었다 나는 삐쭉삐쭉, 걸어가서 친구한테 사과했다 친구집에 놀기로 해서 친구와 나는 얼른 뛰었다 그러다가 핸드폰이 떨어져 액정이 깨졌다 나는 첫 액정이라 너무 황당했고 내 마음도 같이 깨쪘다<br>그래서 속상한 마음에 편의점에서 시원한콜라캔 음료수와 작은 컵떡볶이을 샀다 그리고 다시 친구집에 가는도중에 콜라캔을 떨어트려버렸다 그러면서 캔을 터졌고 시원한 음료수는 결국 못 먹었다<br>얼른 떡볶이를 대충 만들고 먹고 있다가 또 떨어뜨렸다 새옷인데 게다가 흰옷이었다 계속 물티슈로 닦았는데도 티가 났다<br>오늘은 정말 최악에 날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9-10-18 03:30: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s4usky/s33lt0g12qp6/wish/399374094</guid>
      </item>
      <item>
         <title>의문의 소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s4usky/s33lt0g12qp6/wish/399374113</link>
         <description><![CDATA[<div>박미선<br> 추운 겨울밤 이었다. 드르렁 드르렁아빠 코고는 소리에 잠이  깼다. 그런데  "문열어"라고 누군가 말했다. 나는 무서워서 이불을 몸에 완전히 덮어서 잠을 잤다. 몇분뒤에 또"문열어'라고 말해서 문을 열어  봤더니 아무도 없었다. 그때나는 너무 무서웠다 그래서 문을 닫고 잠을 자려고 하니 그의문의 소리를 낸 사람이 남자 같고 목소리가 범죄자 같았다.  귀신? 도둑? 환청? 이라고 생각 했다 내가 잘못 들은건 아니겠지???<br><br>쌀쌀한 아침이 다가 왔다.  그런데 같이 옆에서 주무시고 있었던 아빠는 그소리를 못들었다고 말했다 . 그순간 나는 온몸에 소름이 쫙 돋았다. 나는 귀신 아니면 환청 둘중에 하나라고 생각한다 . 내가그대 너무 피곤한 상태역서 환청일 수도 있고 도둑이 들어올리가 없어서 귀신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아직도 그 의문의 소리가 누군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9-10-18 03:30: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s4usky/s33lt0g12qp6/wish/399374113</guid>
      </item>
      <item>
         <title>나도 될거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s4usky/s33lt0g12qp6/wish/399374513</link>
         <description><![CDATA[<div>김지후 <br>난 오늘아침 유튜브를봉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9-10-18 03:32: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s4usky/s33lt0g12qp6/wish/399374513</guid>
      </item>
      <item>
         <title>다 가버린  짧은 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s4usky/s33lt0g12qp6/wish/399374520</link>
         <description><![CDATA[<div>                                               김서현<br><br>"와 너무 기대댄다."    눈부신 아침햇살이 뜨겁게 내리쨌다. 나는 오늘 선생님과 애들과 3시3분에 놀러가기로 했다.  어느덧 지루하게 기다리다 보니 3시30분이여서 신났다. <br>난 처음에 얻갈지 몰랐다. 선생님의 차를 타서 너무 좋았다. 차를 타고 시간이 흐르다 보니 어느세 볼링장에 와 있었다. 나는 처음에 볼링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라서 선생님께서 두 손으로 던지라고 하셨다. 그래서 두 손으로 던 졌다. 하다 보니 한 손으로 공을 던지게 되었다.나와 애들은 팀을 짜서 2대2로 대결했다. 할때 공이 가운데로 가서 길쭉한걸 잘 맞칠수 있었다 나는 신이났다. 이제 볼링장에서 5시30분 쯤에 밥을 먹으러 갔다 나와 친구들 그리고 선생님께서 돈까스 까르보나라 스파게티 볶음밥 스테이크와 밥을 시켜 나누어 먹었다 나먼저 까르보나라 스파게티를 먹었다 그리고 내가 시킨 스테이크와 밥도 맛있게 먹었다 시간이 빨리가고 밥을 다 먹닫보니 집에 갈 시간이 되었다 난 너무 시간이 빨리 간것 같았다 이제 집에 도착하니 너무 아쉬웠다 다음에도 또 놀러 가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9-10-18 03:32: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s4usky/s33lt0g12qp6/wish/399374520</guid>
      </item>
      <item>
         <title>신비의 똥파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s4usky/s33lt0g12qp6/wish/399374818</link>
         <description><![CDATA[<div>                                               김소운<br>" 깔깔~ 까르륵~ "  나와 내 친구들은 유치원 놀이방 안 에서 평화롭게 놀고 있었다. 하지만 그 평화도 잠시, 갑자기 4~5cm의 거대한 똥파리가<br>놀이방 창문에 딱 하고 달라붙어선 떨어질 생각을 안 하는 것 이다. <br>아이들과 나는 그 똥파리에게 겁에 질려 소리를 지르거나 벌벌 떨고 있을 수 밖에 없었다. 그때, 나의 제일 친한 친구 중 한 명이 " 소운아.. 저 벌레 좀 빨리 죽여봐.. " 라고 자꾸 부추겼다.  거절을 해도 자꾸만 부추겨서 결국은 그 똥파리를 손으로 때려 죽였다. 근데 하필이면 죽어도 똥을 싸며 죽는 것 이였다.<br>그렇게 우리는 그 더러운 장면을 멍 하니 볼 수 밖에 없었다.  그 장면이 너무 생생했던지라 5년이 지난 지금도 기억이 난다. 그런 더러운 장면은 다시 보기도 싫고 생각하기도 싫다. 아무리 생각해도 참 신비하게 죽은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9-10-18 03:34: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s4usky/s33lt0g12qp6/wish/399374818</guid>
      </item>
      <item>
         <title>선생님을 미워할거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s4usky/s33lt0g12qp6/wish/399375151</link>
         <description><![CDATA[<div>손지이<br> 졸졸졸졸 안오던비가  갑자기 내리기 사작했다. 그래서 나는 빨리 학원으로 가던중 생각난게 오늘 시험보는  날인걸  이제 생각  됐다 나는  가기가 싫었지만 비가 오니 빨리갔다.<br> 학원안에 들어갔고 자리에 앉아 공부를 하고있을때 학원선생님께서 들어오셨다. 수업이 끝나고 선생님께서 시험을 잘보라고 화잇팅,화잇팅 하시는게 너무 싫었다.시험지를 주셨고 나는 소스라치게 놀랐다. 왜냐하면 학원선생님께서 원래 낸다고 한다는 것보다 더많이 낸것이다. 나는 선생님께 너무 배신감이  들었고 나는 너무 화가났다.<br>나중에는 학원선선생님께서 사과해주셔서 기분이 풀렸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9-10-18 03:36: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s4usky/s33lt0g12qp6/wish/399375151</guid>
      </item>
      <item>
         <title>2019년, 여행의 추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s4usky/s33lt0g12qp6/wish/399375414</link>
         <description><![CDATA[<div>부쥐똥<br> 햋빛이 쨍쨍 7월에 어느 무더운 여름날 "하..암~잘잤다" 우리가족 모무가 자고있을때 나는 오늘따라  눈이 팍!  떠졌다. 얼른 달력을 보니 드디어 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여행날이었다. 난  아주 빨리 일어나 우리 가족을 깨우고 짐을 사기로 했다. 우리는 오후 비행기라서  난 짐을 싸면서 영화 항거를 보았다. 어느덧 1시 점심을 먹고 큰 이모네와 같이 공항에 갔다. 사촌은 나와 동갑이어서 많이 친했다. 드디어 4시 난 이제 일본으로 간다.  우리는 비행기를 타고 1시간 30분 드디어 도착! 난 면세점에서 먹을것을 사고 호텔 버스를 탄다음 호텔로 갔다. 우리는 호텔에서 야식을 먹고 잤다. 그날은 참 피곤했다.<br> 둘쨋날, 우리는 그날 계장하는 워터 파크애 갔다. 그날 계장해서인지 사람이 별로 없었다.  3시간 놀다가 우리는 점심을 먹었다. 점심으로는 치킨과 라면을 먹고 딸기 빙수도 먹었다.  호텔에 와서 온천에 갔다. 온천 탕은 따뜻했고 시원했다. 우리는 친구들 선물을 사고 저녁으로 샤브샤브를 먹으러 갔다.<br> 셋쨋날, 우리는 일본식 전통 여관으로 숙소를 옮겼다. 역시 여행은 쉽지 않다. 타고 또 걷고 계속 반복하여 오후 1시에 도착했다. 그곳에 수영장이있어서 수영도 하고 온천탕에도 갔다. 저녁도 진짜 일본식이어서 놀랐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9-10-18 03:37: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s4usky/s33lt0g12qp6/wish/399375414</guid>
      </item>
      <item>
         <title>나도될거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s4usky/s33lt0g12qp6/wish/399375446</link>
         <description><![CDATA[<div>김지후<br> 난 오늘 아침 유튜브를 보았다<br>나는동화 속에같인 인물 같았다<br>유튜브를 쭉보았다 나도드뜬 <br>나머지 엄마한태 달려 갔다.<br><br>''엄마 나 꿈이있어요'' 제 꾸은요''<br>''유튜버 가되는 거에요''<br>그말을듣자  엄마는 당황하 셨다.<br>나는 인터넷 에서 우연히 유튜버가<br>되는 책을샀다 업로드 편집 수익진출 까지 나는 너무너무 기뻤다.<br>나는 아침일찍 일어나 기쁜 마음<br>으로 택배를 기다렸다<br><br>''띵동'' 나는 폴짝폴짝 신이 났다<br>이책은 꿈과 희마을 줄 책이다.<br>나는 책을 펼치자 집중이되 었다.<br>나는 시간가는줄 모르고 책을읽었<br>다 나에게 최고의 꿈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9-10-18 03:37: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s4usky/s33lt0g12qp6/wish/399375446</guid>
      </item>
      <item>
         <title>무서웠던 나의 잠꼬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s4usky/s33lt0g12qp6/wish/399375501</link>
         <description><![CDATA[<div>                                                  짱서현<br> 비와 바람이 창문을 날릴정도로 큰 태풍이 오는 밤이었다 . 언니와 나는 늦은 밤까지 놀다  잠을 자려고 2층 침대에 누웠다 . 언니는 2층 나는 1층 이었다. 언니는 핸드폰을 하고 있었고 나는 쿨쿨 잠을 자고있었다 . <br>다음 날 아침에 일어나서 보니 언니는 온몸을 바들바들 떨고있었다 . 나는 무서운 마음에 언니한테 말을 걸어보았다 . " 언니 왜 그랭 .. 밤에 무슨 일 있었어 ?? " 언니는 부르르 떨리는 입으로 말을 하기 시작했다 .  <br>" 너가 자고있었을 때 나는 핸드폰을 하고있었엉 .... 근데 갑자기 너가 벽에 머리를 쿵쿵 박더니 말을 하는데 이렇게 말하는거양 .. 아씨 아파 라고 <br>하는 거 있지 ㅠㅠㅜㅜㅠㅜㅠㅜ "<br>그렇게 무서워진 언니는 내 잠꼬대 때문에 잠을 설친다고 한다 . 내가 잠꼬대를 한걸 생각하니 너무 재미있었다 . 어떡해하면 잠꼬대를 고칠 수 있을까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9-10-18 03:38: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s4usky/s33lt0g12qp6/wish/399375501</guid>
      </item>
      <item>
         <title>말을 알아듣는 벌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s4usky/s33lt0g12qp6/wish/399375539</link>
         <description><![CDATA[<div>                                          김해진<br> <br> "흡 숨소리도 최대한 줄여야해"<br>우리는 들키지 않게 최대한 소리를 줄였다. 이날은 구운감자가 될거 처럼 더운 여름날 이었다 여름날이라 벌레 소리가 들렸지만 그래도 우리는 숨바꼭질을 하였다. <br><br>잠시뒤 술래가 "28 29 30!! 찾는다!!!"라고 외쳤다  모두 조용했지만 숨을 곳을 못찾은 나는 얼른 친구와 나무가 있는 구석진 곳으로 숨었다.<br>혹시 몰라서 숨소리도 조용히 있었다. 술래가 어디로 가는지 보면서...<br><br>그리고 잠시 친구가 나에게 말을 걸었다.<br> "혹시 벌레가 머리위로 기어가진 않겠지...?" 라고 말하자 나는 소름이돋았다. 근데 그것이 사실이었다. 벌레가 우리 소리를 들은 것인지 진짜 내머리위에 벌레가 떡하니 기어갔었다. 나는 "으아아아악"하고 소리를 지르고 오두방정을 떨었다.<br>나는 " 내머리에서 떨어져!!" 라고 말하니 벌레가 날아갔다.  신기한 벌레였다. 캐럿인 해진이는 그 벌레 정체가 궁금하다 한국말을 배운걸까?? 너.는.누.구.니.??? <br>                    <br>              -  세븐틴을 아끼는 해진-<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9-10-18 03:38: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s4usky/s33lt0g12qp6/wish/399375539</guid>
      </item>
      <item>
         <title>침대 위에서 있었던 일...(덜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s4usky/s33lt0g12qp6/wish/399375675</link>
         <description><![CDATA[<div>고지혜<br> 쌀쌀한 이침이 왔다. 나는 눈을 조금만 감고있어도 잠들정도로 너무 피곤했다. <br>  그날 밤, 숙제를 다 하고난 후 잠을 자는데  새벽 4시 쯤에 깨어나 버렸다. 그래서  다시 자려고 눈을 감으려고  하는데 귀신이 보여서 소리를 너무 크게 질러가지고 부모님께서 깨어나셨다.  난 부모님게 달려가서 전에 일어난 일을 설명했다. 그런데 부모님께서는 너가 너무 피곤해서 헛것을 본거라고 하셨다. <br>  아침이 찾아왔다. 난 이제 그 일을 생각해보니 내가 너무 쫄보 같아 보였다. 다음부터 일찍 자야겠다 ㅠㅠ</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9-10-18 03:39: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s4usky/s33lt0g12qp6/wish/399375675</guid>
      </item>
      <item>
         <title>눈물바다가 된 교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s4usky/s33lt0g12qp6/wish/399375714</link>
         <description><![CDATA[<div> 박주연<br>  "흑흑" 나는 분명 놀려고 학교에 갔었는데...  <br>드라마에서만 보던 쨍쨍한 햇빛이 나를 반겼다 학교수업이 끝난후 나는 분명 놀줄 알았다. 우리의 사연은 여기서부터 시작됬다. 고민상담으로 흘러갔다 우리는 서로의 고민을더 잘 알게 되었고 서로를 더 알아가고 있었던 찰나 주연이와 서현이가 싸우게 되었다 아이들은 너무나도 당황한 기색이었었다 .<br>그러자 서서히 아이들도 서러워하여 차례대로 울게 되었다. 주연-서현-세인-수민-가연, 그러며 서로의 속상한 감정을 조금더 <br>알게되었고 앞으론 더 조심하기로 했다. 다음날 서로의 눈을 마주치면 웃고 더 활발하게 놀았다. 우리반 친구들이 이 글을 본다면 댓글을 꼭 달아주기로 약속하자! 안뇽..!!</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9-10-18 03:39: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s4usky/s33lt0g12qp6/wish/399375714</guid>
      </item>
      <item>
         <title>아휴.....힘들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s4usky/s33lt0g12qp6/wish/399375855</link>
         <description><![CDATA[<div>김민건<br> 내눈이 나빠지도록 화창한 날씨였다. 부모님이 오랜만에 놀러가자고해서 나는들뜨고 기분이좋았다. 그래서 나는 부모님이랑 같이 밖에나왔다. 차를 타고 도착한곳은 노래방이였다.<br>''아....엄마이겄은 아니 잖아요.''<br>나는 엄청 크게 소리쳤다. 난 부모님과 노래방에 들어간후, 남동생이 먼저 노래를 불렀는데 엄마아빠께서는  잘불렀다고하셨다. 근데 나는 음치라고 생각했다. 그다음으로는 내가 노래를불렀다. 자기자신은 만족했는데 엄마 아빠는 그런 표정이 아니였다. 나는 그래서 꾸준히연습했는데 목만 쉬고 늘질않았다. 그래서 노래는 엄청 힘들다고 느꼈다.<br>그것 때문에 트라우마가 생겨서 노래방에자주 가지는 않고 두달에 두번씩만 가야겠다고 생각했다.<br>'역시 노래는 힘들어.'</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9-10-18 03:40: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s4usky/s33lt0g12qp6/wish/399375855</guid>
      </item>
      <item>
         <title>이모집에서 케이크먹은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s4usky/s33lt0g12qp6/wish/399375866</link>
         <description><![CDATA[<div>이믕슥<br>2018년 12월 31일 약 오후 11시 ,, 추운 겨울 방학이였다.<br><br>"이야 ,, 한시간만 더 있으면2019년이네"<br>2019년이 돼면 13살이 되는 현석이형은 2019년이빨리 되기를 기다린다고 계속 나에게 말해서 현석이형에게 왜 빨리 2019년이 빨리 되고싶냐고 말해 보았다.<br>"형아는 왜 2019년이 빨리돼기를 기다림?"<br>이락 내가 형아에게 말해 보았다.<br>그런데 형아가 케이크를 빨리 먹고싶다고 빨리 되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하였다.<br>이런식으로 말을 하면서 티비를 보면서 기다리다가 시간을 보았는데 11시36분이였다 . <br>그래서 게임 한판 하면 20분이 걸리는게임을 하면서 기다렸다. <br>그리고 게임을 다 하고 나서 시간을 보니깐 4분이 남아서 그 남은 시간은계속 티비를 보면서 기다렸다.<br>갑자기 12시가 돼자 2019년 종을 티비에서쳤다.<br>그래서그순간 이모께서는 2019년 케이크를 빠르게 준비하고 이모와 형아와 나는 케이크를 먹었다.<br>케이크가 맛없을거 같았지만 , 맛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9-10-18 03:40: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s4usky/s33lt0g12qp6/wish/399375866</guid>
      </item>
      <item>
         <title>나와의 싸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s4usky/s33lt0g12qp6/wish/399376085</link>
         <description><![CDATA[<div>박재홍<br>어느 때와 같이 평범한  하루였다.<br>친구와 만나서 놀고 있는데 친구가 내 돈을 가지고 도망갔다.<br>그래서 나도 잡으려고 뛰어갔다.<br>그러다 화장실에 도착했다.<br>나는 '여기 숨었겠다' 싶어서 잠금 표시 되어있는 칸 문을 두드리며 "나와!" 라고 소리쳤다. <br>그리고 거의 10분째  "나와라, 나와라." 하며 서 있는데 내가 화나서 문을 밀쳤더니 그냥 열렸고 아무도 없었다.<br>알고보니 잠금표시만 되어있고 아무도 없었던 것이다. <br>그리고 나는 부끄러워서 뛰쳐나왔고 친구는 내가 없어진 줄 알고 찾고 있었다.<br>진짜 나 혼자와의 싸움 이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9-10-18 03:41: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s4usky/s33lt0g12qp6/wish/399376085</guid>
      </item>
      <item>
         <title>나의 덕질 리스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s4usky/s33lt0g12qp6/wish/399376120</link>
         <description><![CDATA[<div>............................................................<br><br>방탄보라해 아미 김가연<br><br>"야 이 놈아!" 라고 외쳤다 속으로만 말이다...<br>내가 덕질을 시작한건 초2때 부터였다 그 당시 도티&amp;잠뜰에 빠졌었다. 나중에 애들이 왜 그딴거 좋아하냐, 우리 오빠가 최고다 해도 변함은 없었다 폰이 생기고 어쩌다 알게된 늑대게임 이라는 것에 빠졌지만 오래가지 않았다. 노래를 듣다보니 "방탄 소년단 덕질리스트" 라는것을 보고 나는 "아미" 가 돼었다 <br>아미가 된지 한 130일 정도 돼었다 아주 늦게 입덕하였다. 그래도 덕질만큼은 오래했으니 꿀팁을 알려줄려고한다<br>1. 안티,무개념팬,의미없이 욕하는 사람들 사생들은 상대하지 말아라 내가 한사례를 말해주자면 사촌오빠와 누가 더 랩 잘하는지를 말할떄 나는 슈가를 지목했는데 개 못한다고 그랬더라.. 나는 "야 이놈아!" 라고 소리치려 했었지만 그냥 "일단 당신보다 잘해" 라는 눈빛으로 쳐다봤다 눈빛으로 말해주자!<br>2.아끼지 말자! 앨범이나 포스터 같은 것들 사고싶지만? 돈이 아깝다. 만약 한정판이라면 일단 사자! 탈덕할때 아깝다/ 다른 팬에게 팔면 된다. 싸게 앨범이 나 응원봉 판다는 글도 있지만 되도록은 추천 안한다<br>더 할말이 많지만 이 말은 꼭 기억해 두길 바란다! 부모님께서 덕질을 반대하셔도 나는 꿋꿋이 한다. 일상,공부에 지장이 많이 없으면 나는 상관없다 생각한다. 그리고 다들 개념있는 착한 팬들이 돼길 바란다!  <br><br>그리고 언제나 방탄 보라해<br>석진 윤기 호석 남준 태형 지민 정국</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9-10-18 03:42: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s4usky/s33lt0g12qp6/wish/399376120</guid>
      </item>
      <item>
         <title>에이스 태권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s4usky/s33lt0g12qp6/wish/399376488</link>
         <description><![CDATA[<div>                                              현승철          눈이 부신 쨍쨍한  아침에 태권도 수행평가를 본다. 그리고 수행평가 는 그닥 좋지않다.<br><br> 다행히 우리반 에이스 은혁이가 가르쳐 주었다.그래서  태권도 수행평가에서 우리가 마지막을 장식을 했다. 근데 나의 완벽한 실수로 모든것이 망해버렸다. 이유는 발차기를 하다가 엎어져 버렸기 때문이다 . 아이들은 웃었고 같이하던  친구들은 당황스러워 했다. 그리고 그때부터 나는 태권도 공포증이 생기게 되었다.<br><br> 그렇게 4학년때 부터 나는 태권도라는  것을 하지 않았고 태권도 학원을 <br>그만두게 되었다. 난 그때부터 태권도 이별을 하게 되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9-10-18 03:43: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s4usky/s33lt0g12qp6/wish/399376488</guid>
      </item>
      <item>
         <title>오해한 추격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s4usky/s33lt0g12qp6/wish/399378543</link>
         <description><![CDATA[<div>강승재<br> 쌀쌀하고 비가 오는둥마는둥 하는 어느날 밤이었다. 나는 집앞 편의점에 잠깐 다녀오고 엘레베이터를 타고 집으로 돌아거려는중이었다. ㅇ엘레베이터가 너무 안와서 그냥 계단으로 가려던 도중에 난생처음보는 남자가 보였다! 그남자는 너무 무서워 보이고 왠지모를 섬뜩함에 계단을 뛰어갔다. 그 남자도 계단에서 내발소리에 맞춰 뛰고 있었다. 난 더 빨리 뛰었다. 그러자 그 남자도 더 빨리 뛰었고 난 간신히 다행히 무사하게! 집에 도착했다.<br>  다음날이 되었다. 난 또 똑같은 시간에 계단을 가고 있어도  또 똑같은 남자가 날 쫓아왔다. 내가 빨리 뛰려하자 그 남자가 "저기요" 라고 말을 꺼냈다.  순간  온몸이 바들바들 떨리고 몸이 움직이지 않았다. 겨우 내가 "네?"라고 대답을 하자 그 남자는 " 9층에 새로 이사온 사람인데요, 절 보고 겁먹으신거 같아서.." 난 순간 너무 당황했다.  난 9층에 누가 새로 이사온걸 잊고 있었다!  난 얼떨떨하게 "아..아..ㄴ..네ㅔ.."라과 대답을 하고 집으로 갔다.<br>지금은 그 분과 인사를 하고  무섭게 생긴것과는 다르게 매우 친절하신 분이라는걸 알았다. 그때는 긴장했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고 그 일을 생각하면 너무 웃기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9-10-18 03:55: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s4usky/s33lt0g12qp6/wish/399378543</guid>
      </item>
      <item>
         <title>나의 신기한 2019 신기한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s4usky/s33lt0g12qp6/wish/399379271</link>
         <description><![CDATA[<div>핵 곶자왈<br>나는 서울에 에번랜드에 있었다.<br>그런데 에버랜드가 8시에 계장을 했다.<br>나는 그냥 신난 마음으로 갔는데 사람이 100명도 않돼는 것같았다.<br>나는 신나서 "와~~~~~~~~"소리치며 T익스프레스로 뛰어갔다.<br>그리고 난 제일 재미있는 맨 뒷자리에 앉았다.<br>난 설랬다.그리고 난 t익스프레스가 재미있어 계속 t익스프레스를 계속 탔는데 사람이 고작10명이 있었다.<br>내가 가는 곳 마다 10명도 않돼었다.<br>난 총 39번 탔다.<br>나는 기뻐서 "와~~~~~~~~~"를 왜쳤다.<br>그런데 갑자기 하늘에서 "일어나~"라는 소리가 들였다.<br>눈앞이 컴컴했졌다.<br>갑자기 눈을 뜨니 이모집이 었다.<br>난 꿈인걸 알아챘다.<br>나는 너무 허무했다.<br>나는 이제야 에버랜드를 갔는데 총13번 밖에 못 탔다.<br>하지만 난 목욕탕을 가고 게임을 해서 기분이 좋았다.<br>이런 일이 있었다면 댓글을 남겨주세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9-10-18 03:58: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s4usky/s33lt0g12qp6/wish/39937927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