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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안일 5-6 글모음집 by 정수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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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학년 동안 우리가 겪은 일을 모아 글모음집을 만들어보려고 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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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2:4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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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포츠 데이 (최선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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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스포츠 데이가 왔다! 재밌는 체육 놀이가 있을걸 알고있다. 이제 밖으로 나간다~! 스포츠 데이때 첫 놀이는 “윷놀이” 였다. 몇번에서 몇번까지 나누어 진행 하였는데 시간이 짧아서 실망했다. 거의 15~20분? 정도 였다. 윷놀이를 하고 막대로 링 옮기는 놀이를 하였다. 그리고 물통을 받고 나가서 비석치기를 하였다. 좀 어려웠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 그만큼 내 머리도 뜨겁게 익었지만. :C 비석치기를 하고 투호를 하였는데 남자들은 못했는데 여자들이 더 잘했다 :) 그리고 난 뒤, 물을 마시고 피9를 하였는데 겁나 조그마난 경기장에서 했는데 던지다가 3~4학년 애들이 놀고있던 진흙탕에 짜져버려서.. 공을 던지기 싫었다 &gt;:( 그래도 재밌게 하고 스퀘터 볼을 하였는데 스퀘터볼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놀이중 하나라 열심이 하고 싶었은데 너무 짧게 해버려서어.. 그리고 4교시가 돼어 이제 밥을 먹으러 가는데 급식이 맛있었다! :D 밥먹고 보드게임 하다가 5교시가 돼어 이제 소감발표를 하였다. 나는 소감발표 할때 “나: 다음엔 스포츠데이 말고 체험학습가는건 어떨까요?” 라고 하였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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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1:1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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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kwonyuljam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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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머리의 머리가 반짝일 정도로 햇빛이 쨍쨍이던 어느날 나는 친구들과 배드민턴을 치러갔다 배드민턴 장에 도착했을때 친구와 배드민턴 5점 내기를 했다.친구는 배드민턴을 아주 잘하는 친구였다.나는 그친구와 하면 매일 졌지만,그래도 그친구와 하면 재밌게 할수있다.친구가 서브를 했을때 심장이 쿵쾅쿵쾅 뛰었다.친구와 내가 주고 받기를 계속 하는순간 내가 공을 너무 위로 주었는지 친구가 스매시를 넣을려 했는데 다행이 친구가 실수를 해서 공을 높게 준 덕분에  주고 받기를 했다.하지만 친구가 스매시를 넣는 바람에 지고 말았다...그래서 다른 친구와 다시 5점 내기를 했는데 내가 이겨서 다시 그친구와 5점 내기를 했지만 또 지고 말았다 그때 내가 느낀 생각은 ''벽이란건 못넘는 구나 ''였다 그래도 다음엔 꼭 이길 것이다 그래도 재밌게 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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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1:1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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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 체험 학습때 일어난 일(장현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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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에서 현장 체험 학습을 가는 날이다.그래서 우리반과 다른반 친구들이 기대하는 모습을 봤다.내거 학교에 가고반친구들이 왔을때, 선생님께서 승마 체험 활동과 다른 체험 안전 수칙을 알려주셨다.드디어 우리반과 다른반이 버스를 타고 현장 체험 학습 장소로 가고 있다.나는 너무 졸려 자려고 했지만 잠이 오지 않아서 풍경을 보고 있었다.1시간 반정도 버스를 타고왔더니 드디어 현장 체험 학습 장소에 도착 했다.버스 기사님이 주차를 하시고 선생님 말씀에 따라 행동 했다.우리반은 현수막 같은걸 들고 단체 사진을 찍었다.오르막 길을 오르니 트렉터와 큰 나무들이 보였다.우리반은 처음에 밤 따기를 했고 다음에 우리반은 트렉터를 탔었다, 스릴감은 없었지만 재미는 있었다.레일썰매를 2~3번 정도타고 내려와 가만히 친구와 이야기 하는데 어떤애가 나네게 돌을 던져서 아팠지만 참고 있었다.손수건 재작할때 숟가락으로 내려 치니 풀냄새가 너무 심하게 나고 있었다.백반집에서 밥을 먹을때 배고파서 밥이 맛있던것 같았다.마지막으로 승마 체험을 했는데 말을 만졌을때 느낌이 신기 했다. 말이 똥과 오줌을 쌌을때 냄새가 심했다.승마를 알려주시던 선생님이 말을타고 달리는것을 봤다, 정말 멋있었고 다시 오고 싶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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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1:1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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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이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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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말 아침 언니가 국수를 해줬다.<br>다 먹은 뒤 게임 을 했다 게임의 계속 졌다.<br>그래도 나쁘진 않았다.&nbsp;<br>이를 닦고 <br>점심에 갈비 고기 먹었다 맛있었다.<br>기분이 좋아졌다.<br>먹고 고모네 밭 에 갔다<br>고모네 밭 에서 멍때렸다<br>멍 때리다가 시간이 벌써 갔었다<br>집에 가고 육포을 먹었다<br>그리고 밥먹었다&nbsp;<br>밥 다 먹고 콜라 을 마셨다.<br>게임 을 했다&nbsp;<br>이 를 닦았다<br>그 다음에 감기약 먹고 잠을 잤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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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1:1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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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원에서 게임한 날(이지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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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8월 어느날 금요일 학원에서 보충을 하던 날이다 그런데 이게 웬 말인가 영어 선생님께서 보충 대신 게임을 한다 하셔서 많은게임을 했다 우노와 몇몇 게임을 재밌게 한후 수학교실로 향해서 소수의 곱셈을 하고 친구와 조금 논뒤 집에 갔다<br><br>끝<br>4월 어느날 핫도그를 만들었다.<br>영어 교실에서 핫도그를 만들때 영어로 양파넣어드릴까요?<br>등으로 질문과 대답이 오고 갔다 그리고 아주 재미있었다.<br><br>끝<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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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1:1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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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포츠데이 하는날 (준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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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스포츠데이를 하는날이다.<br>첫번째 놀이는 윷놀이 였다.우리반 애들끼리 했는데 다툼이 조금 있었다.<br>그래도 정말 재밌었다.두번째 놀이는 스캐터볼이 었다.4명으로 팀을 나눠서 진행했는데 너무 재밌었다. 세번째 놀이는 막대링놀이 었다.우리팀이 이기고 있는줄 알았는데 상대팀이 너무 바르게 전달 해서 아쉽게 졌다.네번째 놀이는 투호였다 처음에는 던져서 넣기가 좀 어려워는데 점점 하다 보니까 잘 들어갔다.다섯번째 놀이는 바위던지기 놀이었다. 다른애들은 잘 던져서 맟추던데 나는 1단계에서 계속 머물었다. 여섯번째 놀이는 가워바워보 달리기 였다. 가워바워보를 잘하는 팀은 쉽게이겼다. 마지막 놀이는<br>이어 달리기 었다. 우리팀이 져서 아쉬었지만 최선을 다해서 달려준 우리팀에게 너무 고마웠다. 스포츠데이는 끝이나고 우리반은 점심을 먹었다.&nbsp;<br>점심메뉴도 맜있는 것이 나왔다. 정말 신나고 재미있는 스포츠데이 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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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1:2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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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청북가기!!%%(이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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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일요일에 만나자!!"수빈이가 말했다.<br>"청북 갈까?"지영이도거들었다.<br>나는벌떡일어나 부모님께 달려갔다.<br>"아빠!! 청북가도돼?"아빠께서 무슨 쓸때없는소리냐며<br>호통을 치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아빠를 졸졸 쫒아다니며 졸랐다.<br>결국 아빠가 포기한듯 허락하셨다.<br>드디어 당일! 난 짐을챙기고 옷을 예쁘게입고 집을 나섰다.<br>친구들을 만나서 버스정류장에 앉았다. 한참뒤에 우리가 탈&nbsp;<br>870번 버스가 왔다. 탔는데 글쎄 6정거장을 더 가버렸다....😭<br>어쩔수없이 걸어서 목적지에 도착했다. 처음 롤러를 타봐서&nbsp;<br>많이 넘어졌지만&nbsp; 좀 지나니 익숙해졌다.<br>시간이 끝나서 롤러장을 나왔다. 슬슬배가고파서 마라탕을 먹으러 갔다.<br>맛있게 먹고 나온다음,다이소에 들렀다. 하지만 아무것도 사지 못한채&nbsp;<br>나왔다. 돌아가는 버스를 타려고 기다렸다. 겨우 탔는데<br>안중을 안간다는것이다!! 그렇지만 데려다주셨다.. 정말 재밌었다!!^^<br>같이 간 친구:수빈,수아,수정,소이,지영</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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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1:2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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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롤러장~(유수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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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번주 비가오는날 친구들과 롤러장에 가는날이였다 기대가됐다 아침일찍준비하고 친구들과만났다 버스를기다렸다 오래기다린끝에 버스가도착했다 버스를타고갔다 근데 내리는곳을지나첫다 그것도 일곱정류장을......다른정류장에서 내리고 걸어갔다 온적없는길이라 너무 무서웠다 폰으로 지도를보며가다 사람이있어 길을 물어봤는데 거기까지갈려면 50분은걸린다고했다 이대로집에갈순없어 걸어갔다 계속걸어가다  버스에서본 길이있었다 드디어도착했다 롤러장으로올라가서 결제를하고 너무배가고파 라면을 사먹었다 다먹고 스케이트을신고 보호대도 착용했다 오랜만에타서 긴장이됐다 롤러스케이트장으로갔다 사람이많았다 일단차근차근연습했다 계속넘어젔다 그래도 포기하지안고 계속연습했다 연습을다하고 신나게달렸다 많이넘어지긴했지만 적응이돼 괜찮았다 타다가 너무더워서 아이스크림을 사먹었다그리고 더놀고 배가고파 마라탕을먹었다 그리고집에갔다 정말 재미있는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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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1:2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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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재미있는 스포츠 데이(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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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 어느날에 스포츠 데이를 한다고 허지훈이 힘차게 말했다.<br>"애들아 오늘 스포츠 데이 한대. 준서야, 오늘 스포츠 데이 한대." 라고 말했다.&nbsp;<br>밖에 나갈때 허지훈 표정이 좋았다.<br>누리관에서 몸을 풀고 시작했다.<br>첫번째 놀이는 윷놀이 였다.<br>남자팀이 이겼다.그리고 나서 밖에 나갔다.<br>날씨가 춥지도 않고 덥지도 않았다.<br>비사치기를 했다. 그리고 나서 배드민턴 처럼 생긴 것도 했다.<br>그리고 피구를 했다. 그런데 피구공에 진흙이 묻었다.<br>그래서 친구들이 갑자기 잘비했다.<br>끝나고 펀스티도 재미있었다. 그리고 친구들이 달리기 경기를 했다.<br>끝나고 나서 밥을 먹고 친구들과 오늘 어땠는지를 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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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1:2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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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과목(오현아)너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doredcheekservices/s22g16jvhlpchc04/wish/2364156973</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내가 좋아하는 과목에 대해서 설명 할것이다&nbsp;<br>나는 미술을 좋아한다 왜냐하면 미술은 아름답기 때문이다<br>나는 손으로 만드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요리도 좋아하고<br>만들기도 좋아한다 미술은 신기한 우주 같다 파헤칠수록<br>신비한 아름다움이 흘러내리기 때문이다 미술의 종류는 다양하다<br>만들기,그리기,감상하기 그래서 나는 이 미술이 좋다<br>미술은 때로는 무섭고 차가울때도 있다 미술은 남녀노소 할것없이<br>누구나 할수있다 미술은 간단하고 어렵고 아름답고 무섭다<br>그래서 나는 미술이 좋다✍😆<br>(추신*)여러분이 좋아하는 과목은 무엇?&nbsp;<br>아니면 미술을 좋아하는&nbsp;까닭은? 댓글로 남겨 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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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1:2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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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엉어어어엉말 아쉬운 현장체험 학습          (박온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doredcheekservices/s22g16jvhlpchc04/wish/2364157483</link>
         <description><![CDATA[<div>기다리고기다리던 9월 현장체험 학습 날이였다.<br>나는 평소보다 빨리 학교를갔는데도 반에 친구들이 많았다.<br>나는 버스를 탈때부터 떨렸다. 다 도착해서 첫 번째로한 활동은<br>밤 줍기였다. 선생님이 많이 까놓았는데 안까놓은걸 까다가 손에찔렸다.<br>두번째 활동은 썰매타기였다. 눈썰매가 아니여서 잘안가졌는데 결국에는<br>빨리가는 법을 터득했다. 세번째 활동은 천연염색이였다.<br>숟가락으로 염색하는거였는데 친구가 소리가너무커서 나도세게하려다가 숟가락이 휘어졌다. 마지막 활동은 말타기 였다. 말에대해서 배우고<br>말도 타면서말이랑 친해졌다. 갈시간이 되었는데 너무아쉬었다.<br>다음에또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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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1:2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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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장체험학습(이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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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바닥에 고기를 두면 익을것같은 9월의 어느날 현장체험학습을 가는날이었다. 체험학습장소에 도착했다 사진을찍고,밤따기 체험을하러와서 밤을 주웠다.그리고 썰매를 타러왔다 썰매를 타는데 마지막에 넘어졌다 많이 아팠다. 화장실에 가서 손을씻고 나왔다.다음에 염색체험을 했는데. 숟가락 두드리는 소리가 장난이 아니었다.고막이 찢어질것같았다.지옥같은 시간이 끝나고 밥을 먹으러 갔다.학교급식처럼 식판에 먹었다. 맛있었다.밥을 다먹고 말에 대해 설명을 듣고,먹이를 주었다 그리고 말을탔다 내가 탄말의 이름은 천사였다 타다가 이제 내려가 줄을 잡고 말과 걸었다.집에가기 전에 또 사진을 찍고 학교로 왔다. 그리고 집에들어갔다.The end</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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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1:2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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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처음한 스포츠 데이 (채승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doredcheekservices/s22g16jvhlpchc04/wish/2364159754</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날씨는 찜질방 같다.<br>예들아 오늘 신나지 않니? 준성이가 힘차게 말했다.<br>응 정말 신난다&nbsp; 예들이 말했다.<br>첫번째로 윷놀이를했다.<br>아쉽네..... 윤석이가 아쉬운 표정으로 말했다.<br>그다음엔 투호던지기 를했다. 오렌만에 헤서 못헸다.<br>그다음엔 비석치기를 했는데 잘 못했다.<br>그다음에 피구를했다. 피구공이 지흙에 묻어서 예들이 으악악 하며 소리 질렀다. 그다음엔 지렁이 가위바위보를하고 판뒤집기를 했다. 판뒤집기 에서 졌다.<br>그다음 계주를헸는데 우리팀이 져서 아쉬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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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1:2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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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미💜[seo ji young]</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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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0년 4월 4일 난 아미가 되었다!!!!! 내가 아미가 된 이유는 그냥 너무 멋지고 매력있고 사람들이 좋아하니까 입덕을 했다!! 하지만 2년이 지난 지금은 너무나도 위로가 되고 공감이 되는 가사로 난 그런 노래에 빠져 예전보다 방탄소년단이 더욱더 좋아졌다!! 그리고 내 최애는 지민이다 얼마전 페르소나 앨범을 깠는데 지민이 나와서 정말 행복했다! 그리고 얼마전 강남에 간김에 라이언프렌즈샵에 갔는데 BT21 피규어가 있길래 치미를 사려고 했는데 없어서 실망했는데 옆에 외국분이 치미를 사려다가 나에게 치미를 주셨다&nbsp; 너무 감동이였다!😊 그리고 BT21 가위,인형,쓰래기통,피규어 2개를 샀더니 5만원이 나왔다 그래도 너무 좋았다!💜 그후 다른 종류에 BTS 앨범을 5개나 더 깠지만 지민은 나오지 않았다.... 내손으로 뽑은 지민은 그 페르소나 앨범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것 같다... 하지만 강남에서 음료수를 사려고 편의점에 들렸는데 그구하기 어렵다는 방탄 교통카드를 발견해서 당연히 지민으로 샀다! 그래서 넘 행복했다! 마지막으로 할말은 비록 지금은 BTS가 활동을 멈췄지만 내가 BTS를 좋아하는 마음은 멈추지 않을것이다 앞으로도 계속!!❤️‍🔥</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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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1:2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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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파르타한 스포츠데이                    글: 5학년 6반 이름 정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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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 어느 목요일 스포츠 데이가 시작되었다. 반에 들어가자마자 체육관 으로 갔다. 첫번째 게임은 윷놀이 였다. 치열한 욫놀이 끝에 결국 무승부로 끝났다. 계속 게임을 하다가 투호를했다. 투호가 생각보다 어려워서 별로 못넣었다. 결굴 상대팀이 이겼다. 다음에 비석치기를 했다. 생각보다 시간이 없어서 별로 못했다. 계속 게임을 하다가 피구를 했다. 개인적으로 피구를 좋아해서 좋았다. 계속 피구를 했는데 피구공에 진흙 묻쳤다. 공에 맞지 않기위해 열심히 공을 피했다. 나는 끝까지 살아남았고 우리팀이 이겼다.&nbsp; &nbsp; &nbsp;다음에 가위바위보 달리기를 했다. 무승부로 끝났고 다음에 판뒤집기를 했다. 하다가 허리가 너무 아파서 많아 못뒤집었다. 다음에 스쿼터 볼을 했다. 난 다행이&nbsp; 공에 맞지 않았다. 다음에 달리기를 하는걸 보았다. &nbsp; 나도 달리고 싶었다 . 다음에 밥를 먹고 마지막으로 소감 발표를 했다 나:다음에 반피구 대항전을 했으면 좋겠습니다!!&nbsp; 더못해서 아쉬웠지만 재미있는 스포츠 데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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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1:2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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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스포츠데이 (정윤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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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2년 스포츠데이를 처음으로 시작하는날 이였다. 날씨가 더워서인지 친구들과 나는 땀을뻘뻘 흘리고있었다. 스포츠 데이날에는 하는 종목이 많다. 그중에 제일 기억에 남는 운동은 계주이다. 마침 내가 계주 선수로 손 뽑혀서 계주를 뛸수있게되었다. 그리고 백팀과 흑팀이 나눠져 있는데 나는 백팀으로 뽑혔다. 내가 4번째로 뛰었는데 우리팀이 추월했다가 상대방이 추월했다가 하니깐 내 심장이 쫄깃했다 어느덧 나의 차례가 왔다. 봉을 잡고 잽싸게 달렸다 다행히 나의 라이벌은 나를 따라잡지 못했다 그리고 겨우 도착선에 도착했다 다른 친구들에 계주를 마치고 이제 마지막 선수들이 남아있었다. 처음엔 비등비등한것 같았지만 점점 격차가 벌려졌다 하필이면 우리팀이 봉을 떨어트려버렸다. 아쉽게도 우리팀은 졌지만 재밌는 추억이 된거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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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1:2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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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스포츠 데이 ( 박신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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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스포츠데이다  처음으로  윷놀이를 했다 근데  유수빈이 윷을 맞고 울었따 근데 이겼다 그다음에 피구를  했는데 애들이 흙을 묻히고 던져서 기분이  좋았다 가위바위보에서 이겨서 아주좋아따  판뒤집기에서 몸으로 막아서  좋아따  담에 계주를 했는데 져서 분했다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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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1:2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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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드콘:반에서 이쁜, 이소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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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힘들게 연습하고 연습하던<br>드콘이 다가왔다 나는 긴장한채&nbsp;<br>무대에 올르자 소리가 몰려왔다<br>그렇다 나는 얼굴에 방글방글&nbsp;<br>미소가 올라왔다 우리를 응원해주는&nbsp;<br>친구들이 너무고마웠다<br>박수가 박수가 몰려왔다<br>긴장했던 마음이&nbsp;<br>풀어졌다&nbsp;<br>그다음날에는 내가 기달리던&nbsp;<br>체험학습날이와서 차에서&nbsp;<br>간식을먹고 밤따고 설매타고&nbsp;<br>내가 좋아하는 것들을하고&nbsp;<br>내가 재일하고싶었던&nbsp;<br>말을 타보았다 처음타는거라서<br>신기했다 말에게 당근을 주는데&nbsp;<br>다른 말은 춤을 추길래<br>기여워서 당근을 많이주었다<br>너무 1마리에게 주는것같아서&nbsp;<br>다른 말에게도 줬는데&nbsp;<br>그말이 나의 손을핧아서&nbsp;<br>기분이 나빴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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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1:2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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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롤러장에 간날(노수아세젤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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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2년 어느날 친구들과 롤러장을 가려고 아침 일찍&nbsp; 버스를 타러 밖으로 나갔다&nbsp; 버스를 타고 잘 가고있었는데 내려야하는곳이 아닌 다른곳 에서 내려버렸다. 그래서 1시간 정도 걸어서 목적지로 갔다 그리고&nbsp; 드디어 롤러장에 도착했다 계속 걷다보니 배가 고파서 친구들과 라면을 사먹었다<br>그리고 롤러를 탔다 그리고 다이소에 가서 아지트에서 쓸 물건들을 구경만 했다.그리고 마라탕을 먹으러 마라비밀에 감. 난 돈이 없어서 친구와 함께 마라탕을 먹었다 그리고 버스를 타러 버스정류장으로 갔다 버스를 기다리고<br>버스를 타고 집에 갔다 집에 도착했는데 허리와 다리가 너무 아팠다<br>정말 재밌는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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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1:2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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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충한 날(심가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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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27일목요일에 보충을 했다. 뒤에는 지훈이가 한글공부를 하고 있었다. 우리는 먼저 국어 문제집을 풀었다. 다 푼 다음에 채점을 했다. 나는 11개 맞았고,도현이는 1개 틀리고 다 맞았다고 했다. 서연,윤석이는 얼마나 맞았는지 몰른다. 그다음에 수학 문제집을 풀으는데 윤석이가 문제집을 풀다가 몸이 안 좋은지 공부하던 중에 집으로 갔다. 얼마나 아팠으면 간식도 못 가져갔다. 우린 수학 문제집을 풀다가 쉬는시간을 가졌다. 우린 보드게임원카드를 서연이랑도현이 선생님과 같이 했다. 재미가 있었다. 그리고 할리갈리도 했다. 그때는 선생님은 같이 안 하시고 지훈이랑 같이했다. 할리갈리를 할려고 하는데 선생님이 종을 치는 손을 귀를 잡고 귀를 잡은 손으로 종을 쳐야 한다는 방법을 알려주셨다. 근데 너무 어려웠다. 그렇게 게임을 하는데 지훈이가 얼마 못하고 어디로 사라졌다? 크힘 장난이고 공부 선생님과 어디로 갔는데 어디로 갔는지 몰른다. 지훈이가 가고 우리는 조금 더 하다가 집으로 갔다. 서연이는 학원을 가고,도현이는 집으로 갔다. 나는 집으로 혼자 갔다. 왜 혼자 갔냐면 서연이와 도현이 방향이 비슷해서 이다. 나는 집을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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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1:3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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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39;첫&#39; 스포츠데이( seoyeon .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doredcheekservices/s22g16jvhlpchc04/wish/2364172767</link>
         <description><![CDATA[<div>날씨가 너무 더운 날 이였다. 더 더워질텐데... "야야 오늘드디어 스포츠데이야! " 나랑 친한친구가 말하였다. 그친구는 항상 밝고 많이 웃고 재밌는 친구였다. 운동장에 나와보니 사람들이 득실했다. "가는날이 장날이더니. " 역시 운동장은 꽉차있었다. 그때 나의 찐친이 후다닥 달려왔다&nbsp; 난 그친구의 옆으로갔다 드디어 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스포츠데이가 시작되었다 너무나도 기뻤다. 나의 첫체육대회라니.. 너무 떨렸다 그리고 마이크소리가 들려 왔다. 준비운동을 하고 처음으로 윷놀이를 하였다. 처음엔 윷놀이를 잘못하였는데 친구들이 알려줘서 알게 되었다. 윷놀이가끝나고 막대기로 링 옮기기를 하였다 우리팀이 이겼는지 졌는지 모르겠지만 우리는 체육관을 나올때 생수를 받고 밖으로 나와서 비석치기?같은걸 하였다. 그리고 비석치기를 끝내고 피구를 하였다.우리팀이 01겼다. 하는 도중에 다른반이 와서우리팀인척 같이게임을 했다. 하지만 그 친구 는 다른친구 에게 끌려갔다 피구을끝내고 판뒤집기를 했다 . 다리가 부서지는 줄 알았다. .우리팀이 이겼 다 그만큼 더 열심히 했다는이유 ^ ^ 그리고 가위바위보 달리기를 했다 그리고 스캐터볼을 했다.&nbsp; 그리고반으로 가서&nbsp; 급식을 먹었다 맛있었지만 맛없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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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1:3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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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날(수정su-jeong)</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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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8월 어느날 오늘은 학교가 끝나고 친구들과 밤까지 놀기로 한날이다."아 빨리 학교가 끝나면 좋겠다"나는 마음속으로 학교가 빨리끝나기만을 기다렸다.'차렷,경례 선생님께 인사.' '안녕히계세요'드디어 종이 치고 선생님께 인사를 한뒤 그 누구보다 빠르게 교실 밖으로 뛰쳐나왔다.'그럼 오늘 학원 다 끝나고 5시까지 아지트에서 보자.' '응' 나는 설레는 마음으로 집에가서 다시 나갈준비를 하고있었다. "시간이 생각보다 안가네..." 나는 빨리 나가고 싶었지만 약속시간까지 한참 남아있었다. 그런데 그때 수아에게 전화가왔다. '여보세요' '어 나 학원 끝났어' '아 그래? 그럼 나 지금 나갈게' '응' 나는 정말 신나는 마음으로 신발을 신고 나갔다.그리고 아지트에 들어가 봤더니 수빈이와 소이도 있었다.그런데 아직 약속시간이 되려면 1시간 정도 남아있었다.그래서 집에서 보드게임을 가져와서 놀기로했다.그래서 다시 각자의 집에가서 보드게임을 가져왔다.신나게 보드게임을 하다보니 벌써 약속시간이 되었다.그러자 지영이도 왔다.그래서 우리는 배달음식을 시키고 마실것을 사려고 밖에 나갔다. 마실것을 하나씩 다 주문하고 아지트에들어가려는데 문앞에 주문한 음식이 있었다. 우리는 음식을들고 안으로 들어갔다 '와 맛있겠다.'우리는 빨리 손을씻고 포장지를 뜯었다.음식을 입속에 한입넣는 순간 기분이 정말 좋아졌다.'음 너무 맛있어' 나는 밥도 안먹고 나와서 더 맛있었다.우리는 이제 다 먹고 각자 역할분담을해서 치웠다. 다 치우고 우리는 다가오는 드림콘서트에서 출 춤연습을 했다. 다 연습하고 8시쯤이되어서 각자집에갔다. 다음에도 늦게까지 놀다가 가면 좋겠다.(읽었으면 좋아요랑 댓글 꼭 남겨 안남기면 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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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1:3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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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포츠 데이(허지훈)</title>
         <author>bbn5dfnrj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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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내가 기다려거 스포츠 데이시작했다<br>피구도 하고,달리기도 하고 활동을 너무 많아<br>힘들어서도 있고 재미있어서도 있고<br>활동가 다했고 달리기가 시작했다&nbsp;<br>이거가 마지막 활동다&nbsp;<br>우리가 남자 여자 모두 있어<br>다른 반이겼다<br>점심시간이이 활동을 끝났다<br>우와 오늘 너무 재밌겠다<br>6학년대 이 활동도 이면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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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1:3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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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포츠 데이(김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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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 어느날 스포츠 데이가 시작됐다:3<br>일단 누리관으로 가서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nbsp;<br>윷놀이를 작했다 윷놀이를 오래해서 제미있었다<br>이겼는지 졌는지는 기억이 안난다..<br>그리고 이름 기억이 안나는것들은 패스하고<br>피구도 제미있고 배드민턴 같은것도 하고<br>투호도 했다 투호도 엄청 제미있었다<br>비석치기도 제미있고 그때부터 땀이 가습기처럼<br>엄청나게 나왔다&nbsp;<br>그리고 가장 기억에 남는<br>계.주.달.리.기 를 시작했다<br>청팀 백팀으로 나뉘어 뛰었다 나는 4?5?타자였는데<br>우리팀이 이기고 있다 추월당하고 그다음은 나도<br>따라갔다 그리고 마지막 달리기가 시작됐고&nbsp;<br>막상 막하였지만 우리팀이 막대기를 떨어트려 아쉽게 졌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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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1:3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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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일 목요일 :스포츠데이(김아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doredcheekservices/s22g16jvhlpchc04/wish/2364186550</link>
         <description><![CDATA[<div>"아싸~ 드디어 우리도 스포츠데이를 하는구나!"<br>드디어 기다리던 스포츠데이를 한다.<br>"신나긴 하지만 오늘은 너무 더운데 괜찮으려나?"<br>나는 순간적으로 갑자기 걱정이 들었다. 하지만<br>"에이~ 재밌으면 됬지!"<br>겨우그런거로 물러설 내가 아니지&nbsp;<br>종이 치기 5분전에 우리는 누리관으로 향 하였다<br>"우와아아아ㅏ앙 사람 대박많다아아ㅏ아아"<br>웅성웅성 엄청나게 시끄럽고 사람이 아주많았다.<br>이제야 스포츠데이를시작했지...<br>"이건 아니라고오오오! 이건반칙이라고오오ㅗ오!"<br>"아니 너희도 그랬잖아!"<br>상황설명:윷놀이하다가 둘다 잘못했으면서 싸우는 중...<br>'아니 왜 이런걸로 싸우는기야...'<br>결론은 시간이 훌쩍넘었고 윷놀이는 끝이났다.<br>이제 나가자마자<br>"으아악 더워어어ㅓㅇ!"<br>불지옥이 날 환영해 주었다...ㅠㅠ<br>가을인데 왜 더운거야!ㅠㅠ...이제 비석치기인데 너무더워서... 근데 왠일로 잘하냐 ㅎㅅㅎ<br>그렇게 계속 스포츠데이를 하고있는데 마지막이다.<br>이어딜리긴가<br>'근데... 왜 내가 계주야! 나잘못달리는데!ㅜㅜ 그래 혹시 모르잖아?'<br>는 개뿔 가다가 다리가 삐는 사고가ㅡㅡ<br>그럼그렇지... 다음엔 더 열심히 뛰어야지<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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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1:4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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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포츠데이 (limseokkyu)</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doredcheekservices/s22g16jvhlpchc04/wish/2364218002</link>
         <description><![CDATA[<div>햇빛이 쨍쨍한 어느날 오늘은 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스포츠데이 다<br>첫번째로 윷놀이다 판이 어떻게 돌라가는지 몰랐을 정도로 정신없1었다<br>두번째로 투호놀이를 했다 다른 친구들은 3~4발 넣었지만 나는 1개도<br>넣지 못했다&nbsp;<br>세번째는 비석치기다 스포츠데이 연습날엔 잘했지만 실전1에서 너무<br>못했다<br>네번째는 가위바위보 달리기다 개인적으로 가장 재미있었다<br>다섯번째는 피구다 힘들어 죽겠는데 피구를 시키고 애들도 제대로 안해서<br>재미없게 지나갔다&nbsp;<br>마지막은 이어1달리기다 나는 출전도 못했다 하지만 보는 재미가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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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2:1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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