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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봇시대, 인간의 일 - 2021 안화고 여름독서캠프 by 이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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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로봇시대, 인간의 일을 읽고 나의 생각을 나눠봅니다. 친구의 의견에는 댓글로, 좋아요로 소통해보세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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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2:4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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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1 문찬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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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술 로봇,&nbsp; 미국 종양학회에 따르면 인간의 사들의 암 진단 정확도는 80% 수준이라고합니다. 그에 비해 인공지능 의사 중 하나인 '왓슨'은 방광암 91%, 췌장암 94%, 자궁경부암 100% 등 인간 의사비해 높은 정확도를 자랑하기때문에 수술 로봇을 선택할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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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5:3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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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7 강다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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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법대로 한다고 보았을때 로봇판사는 아주 정확하다고 생각합니다.<br>로봇을 판사로 내놓을 정도면 어느정도 예외상황에서도 대처가 가능하다는 뜻을 테니 뇌물을 받는 일이나 편파적으로 판정하는 일도 없이 제대로 판정하는게 가능할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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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5:4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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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1 문찬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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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현재 NASA와 구글이 투자한, 인공지능 시대의 지배자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는 '싱글래리티대학교', 인공지능 시대의 리더를 길러내기 위해 강의를 폐지한 뒤 새로운 교육 과정을 도입하고 있는 하버드,스탠퍼드,예일 같은 '세계 최고의 명문 대학들'은 인공지능이 절대로 가질 수 없는 인간 고유 능력인 철학적 사고를 계발하고있기도 하고 다른 기계적 계산 등의 분야는 인공지능이 점차 대체 하고 있기때문에 4차산업혁명시대에 가장 중요한 공부분야는 '철학'이라고 생각한다.<br><br>공부 분야 중 가장 의미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없다. 왜냐하면 이미 우리 일상생활에 자리잡은 번역기와 같은 언어 영역조차 학습하고 공부하게 된다면 다른 나라의 문화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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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5:4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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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0 강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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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무슨 수술이냐에 다르겠지만 중요한 수술이 아니면 사람 의사에게 받을 것이다 그저 거부감이 들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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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5:4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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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7 강다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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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이 스스로 생각하고 사람과 대화를 하여 사람을 완전히 대체할 수 있는 기술까지 오르면 아마도 인공지능이 생각하는 좋은 미래와<br>사람이 생각하는 좋은 미래의 차이점이 부작용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인공지능이 아무리 발전해도 완전한 사람이 아니니 사람과 사고방식의 차이가 있을 것이고 그것은 인공지능의 선택으로 이어질테니 이것도 하나의 부작용중 하나가 될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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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5:4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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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0 강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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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먼저 인공지능 사이에 인간이 알아들을 수 없는 대화를 할 수 있다 실제로 얼마전 인공지능이 서로 인간이 알아들을 수 없는 대화를 하는 것을 포착해 강제종료한 사건이 있었다<br>이처럼 인간이 모르는 계획을 빠르게 계획할 수 도 있다 그렇다고 개발으 멈추기엔 어렵다 따라서 모든 인공지능은 물리적인 강제 종료 버튼을 만들거나 옛 사람들처럼 종교 비슷한 사상을 길러주어 인간은 신과 같은 존재라 믿게하면 될거라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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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5:4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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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7 강다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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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와 대학교도 변화할 가능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br>아예 사라지진 않고 사이버 대학교 처럼 변하거나 온라인의 비중이 매우 늘어나고 대학교 건물같은 것은<br>시험장, 졸업식장등 이런&nbsp; 용도로만 쓰일 것 같습니다.<br>&nbsp;대면교육은 어느정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nbsp;<br>지금도 온라인 클래스 시행 후  수업 진도를 따라오는 학생들이 줄어들고 있다고 하는데 아예 없어져 버리면&nbsp;선생님의 지도가 아예 사라져 버리는게 되므로 꼭 공부때문만이 아니더라도 대면교육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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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5:4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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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32조현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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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로봇 판사는 인간의 심리등 인간에 대하여 모든 것을 공감할수없다.하지만 인간 판사는 같은 인간으로써 많은 것을 공감할수있음으로 인간 판사에게 재판을 받는것이 합당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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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5:4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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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1 문찬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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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국의 셰필드 대학교와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은 미국의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와 함께 인공지능 판사를 개발했는데 초보 수준의 인공지능 판사임에도 불구하고 판결의 정확도는 79%에 달한다고한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 사실은 이 판결 정확도가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재판을 한다는 유럽인권재판소의 실제 판결과 비교한 것이라고 한다. 이와 같은 점을&nbsp; 식사 시간에 따라 판결이 달라지는 인간 판사와 비교한다면 매우 뛰어난 수준이라고 할 수 있기에 로봇 판사의 재판을 받는 것은 합리적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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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5:4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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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0 강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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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결론부터 말하자면 사라지진 않을 것이다 만약 온라인 교육이 보편화 된다고 하면 우린 대학의 가치를 생각하고 그 가치를 배우기 위해 학교와 대학을 갈 것이기 때문에 학교와 대학은 사라지지않을 것이다<br>대면 교육 또한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1년 반 동안 비대면 수업을 하면서 불편했던 점이 있었다 집중하기 힘들다든지 이러한 문제 때문에 대면 교육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고 아무리 심각해도 대면과 비대면을 선택하는 날이 올 수도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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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5:5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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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32조현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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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술 로봇의 정확도가 더 높기 때문에 수술 로봇을 선택할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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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5:5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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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32조현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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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장 의미 없는 공부는 수학이라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수학은 답이 정해져있기 때문에 인간이 로봇보다 빨리 계산하지 못할것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2 05:5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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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7 강다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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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nbsp;책에 나온 것 말고도 다른 미래 기술들이 궁금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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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5:5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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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1 문찬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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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차 산업 혁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인공지능으로 인해 노동시간이 줄며 여가시간이 증가한다고해서 과연 우리는 오로지 편리와 행복만을 느낄지 의문입니다. 인류는 오래전부터 노동을 통해 성취감과 만족감을 느껴왔는데 인간의 본질이라 볼 수 있는 노동과 일의 시간이 크게 준다면 오히려 허무와 공허함을 느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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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5:5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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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0 강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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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nbsp;한쪽으로만 받는 것이 아닌 같은 비율의 인간 판사와 로봇 판사에게 동시에 받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한다 로봇에게 판결권을 맡기는건 로봇의 체계를 만드는 사람에게 어느정도 권력이 간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인간 판사와 로봇 판사 같이 재판을 받는 것이 합리적이라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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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6:0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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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1 우선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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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재판이라는 것은 잘못을 한 사람의 죄를 법에 나온대로 판단해야하기때문에 로봇판사의 재판이 도입되는 것은 괜찮다고 생각한다. 재판은 인간의 감정이나 사적인 사건이 개입되어서는 안되고 인간이 아무리 냉정하더라도 로봇만큼 정확하게 판단 할 수는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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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6:1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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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1 문찬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5541898</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의 개발로 일자리가 줄어 실업률이 증가하지만 그동안에 있었던 산업처럼 일자리가 새로 생겨나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사라지는 일자리가 새로 생기는 일자리에 비해 그 정도가 매우 크다는 것과 가장 결정적인 문제점은 미래를 정확히 예측할 수 없는 것이라 생각한다.<br>이러한 문제점들에도 불구하고 인공지능이 계속 개발된다면 긍정적인 면도 있겠지만 받는게 있으면 주는 게 있기에 손실도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따라서 인공지능 개발을 계속 추진하는 것은 옳지않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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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6:1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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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0 강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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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금처럼 어떤 분야를 공부하든 상관이 없다고 생각한다 의미가 없는 공부도 없다고 생각한다<br>책을 읽을면서 느낀 게 있는데 바로 인공지은은 그동안 사람이 해왔던 것을 습득하고 새로운 결과를 낸다는 것이다 따라서 혁신을 이룰 수 없을 거라고 생가한다 예를 들어 피카소가 새로운 방식으로 예술계를 흔들어놓은 것처럼 로봇은 기존의 방식에서만 맴돌뿐 새로운 방식을 만들어내진 못할 거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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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6:1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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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1 우선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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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온라인으로만 수강하는 사이버학교같은 방식이 더욱 보편화될것이라고 생각하지만 학교가 사라지지는 않을것이다. 온라인수업도 수업의 내용과 강의를 보고 성적을 받는다는 등의 이수과정을 치밀하게 짜여있을 수 있지만 학교라는 실재공간에서 현실사람들을 만나고 배워가는 것도 분명 있다. 예를 들어 사람과 사람사이의 사회생활은 우리가 살아가는데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될 사항이다. 우리는 학교를 다니며 사람을 상대하는 법을 배우며 그 뿐만아니라 인간적인 교훈들을 배워나가기도 한다. 결국 학교는 공부만을 위한 곳이 아닌, 포괄적으로 우리가 살아가는 법을 배워가는 장소이기 때문에 절대 사라져서는 안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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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6:1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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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0 강민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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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로봇기술의 발전으로 확실히 인간의 노동과 일은 줄어들겠지만 인간의 일이 줄어든다면 인간은 노동을 할 시간에 무엇을 할까? 여가시간을 보내며 지낼 것이다 하지만 인간은 여가시간을 보내는 것조차 언젠가 지루함을 느낄 것이다 우리가 열심히 일하고 집에와서 밥을 먹을 때 우리는 보람을 느낀다 로봇의 발전으로 인간의 노동과 일이 줄어든다면 우리는 생각만큼 행복해지지 않을 수도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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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6:2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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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1 문찬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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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에는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않는 온라인 수업이 많은 관심을 받겠지만 온라인 수업만으로는 오프라인 수업에서의 선생님과 학생간의 상호 작용 등의 효과와 2013년 1월 미국 새너제이 캘리포니아 주립대학이 유대시티와 협력해 온라인 강의로 학점을 취득하는 것을 가능하게 했지만 대수학 수강생 중 수업을 이수한 비율은 25퍼센트도 되지 못한 것과 같은 온라인 수업의 부정적인 면으로 인해 결국엔 다시 오프라인 수업과 학교를 찾게 될 것이라 전망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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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6:2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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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1 우선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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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이 개발되면서 그만큼 이득을 보고 호의적인 반응을 보이는 사람도 있지만 그만큼 인공지능에게 적대적이고 아직은 받아들이지 못하는 경우도 점점 늘것이다. 결국 이 문제는 우리의 인식과 윤리와 연관있다고 생각한다. 지금도 스마트폰, 인공지능 등으로 바뀌어가는 사회에 적응 못하는 사람들이 있는 듯 미래도 분명 그런 사람들이 존재하고 변화해가는 사회에 맞추기 힘들 것으로 예상된다. 개발을 멈추는 것은 아니되, 천천히, 사람들의 인식을 개선하고 교육하는 등의 수많은 교육을 통해 우리나라가 하나가 되도록 노력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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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6:3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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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1 문찬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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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대학 졸업장 취득이 쉬워지고 흔해지면 변별 요인으로서의 가치가 줄어든다고 하셨는데 서울대 등 과같은 명문대 또한 마찬가지인가요?<br>2. 지구와 우주의 원리를 찾는 등의 물리(과학) 분야도 인공지능이 대체할 수 있나요?<br>3. 인공지능으로 여가시간이 늘어난다고 할지라도 과연 우리는 오직 편리와 행복만을 느낄지 의문입니다. 인류는 오래전부터 노동을 통해 성취감을 느껴왔는데 인간의 본질이라 볼 수 있는 노동과 일(업무) 시간이 크게 감소한다면 오히려 허무와 공허함을 느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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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6:3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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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30 김재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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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부 합리적이지 않습니다.<br>윤리적 딜레마와 관련된 사고가 있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br>로봇은 정해진 알고리즘에 따라서 선택을 한다고 책에서 읽었습니다.<br>그렇다면, 윤리적으로 선택하기 어려운 상황이 발생했을 때, 그 선택은 로봇을 만들어낸 개발자의 주관적 의견이 들어갈 가능성이 있고, 다른 판사들과 얘기해서 해본다고 할지라도 윤리적 문제에 대해서 내리는 판결에 사람들이 만족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간 판사가 재판을 내려야 합니다.<br>그러나, 단순 범죄나 정확한 증거들로만 판단이 가능하다면 그것은 로봇 판사의 재판이 합리적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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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7:0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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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30 김재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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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와 대학은 결코 사라지지 않습니다.<br>또한, 대면 교육의 필요성도 상실되지 않습니다.<br>책에서도 쓰여있듯이 온라인은 공부를 하는 애만 수업을 들었습니다.&nbsp;<br>제 주변 친구들 또한 대면 수업보다 수업을 열심히 듣지 않았습니다.<br>대학교, 학교의 대면 수업은 교과 수업을 넘어서서 다양한 경험도 제공합니다. 대표적인 것이 사회성에 대한 경험입니다. 온라인으로 수업 하게 된다면 현실로 만나지 못하기 때문에 현실에서 사람을 만나서 수업할 때와 다르게 사회성이 떨어집니다.&nbsp;<br>그렇기 때문에 학교와 대학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br>사회성 관련 문제도 있고, 대면 교육의 필요성은 대면 교육만의 장점(수업 집중, 온라인보다 덜 지루함, 직접 만나서 하는 수업이므로 온라인보다 대부분 활발)이 있기에 상실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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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7:0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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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30 김재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5672743</link>
         <description><![CDATA[<div>로봇 기술의 발전은 인간의 삶을 행복하게 합니다.<br>물론 불행하게도 만들 수 있습니다.<br>삶을 행복하게 하는 요인은 사회적 약자들에 대한 교통의 편리성입니다. CHAPTER 1 무인 자동차 관련 문제에도 나와있듯이 무인 자동차로 인해 아이들과 장애인들은 자동차로 이동이 가능해집니다. 또한, 로봇 기술이 발전되면 지하철에 있는 장애인들 이동 도구들도 개선해 달라고 신청한다면 개선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른 요인으로는 생활의 풍요성이 있습니다. 혼자 사는 사람들에게 인공지능 로봇이 있다면, 그 로봇은 사람들의 가사를 도울 수 있고, 로봇에게 인공지능이 있다면 사람들의 말 벗이나 친구가 되어 밖에 나가기 힘들고 사람을 만나지 않는 사람에게도 행복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행복만 있는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문제점도 분명히 있습니다. 가장 큰 과제는 로봇의 해킹 방어입니다. 앞에서 설명한 모든 장점 때문에 로봇이 사회에 뿌리깊게 존재하게 되고, 사람들이 로봇에 친숙해졌을 때 로봇이 해킹당해서 사람들에게 피해를 입힌다면 그 피해는 엄청날 것입니다. 그런 문제들 때문에 로봇에게 정을 갖지 않는 사람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로봇 기술의 발전은 인간의 삶을 행복하게 할 수 있지만, 동시에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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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8:1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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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30 김재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5679580</link>
         <description><![CDATA[<div>작가님께선&nbsp;사람들의 개인적인 운전을 제한하고, 자율 주행 자동차만 사용하는 교통을 원하시나요? 아니면, 개인적인 운전과 자율 주행 자동차 둘다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시나요? 다른 의견이 있으시다면 궁금합니다. 근거도 같이 설명해주시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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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8:2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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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31 정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7046422</link>
         <description><![CDATA[<div>지식의&nbsp;접근이 쉬워진다 해도 기본적인 지식과 정보활용능력을 갖춰야하기 때문에 학교와 대학에서 이를 가르치기 위해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또한 낮은 집중력으로 인해 수업 참여율이 적은 단점이 있는 비대면교육과 달리 수업 참여율을 높이는 대면 교육의 장점이 있기 때문에 대면 교육은 반드시 필요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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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3:5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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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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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31 정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7050386</link>
         <description><![CDATA[<div>로봇&nbsp;기술로 인해 많은 것들이 자동화 되어 생산성이 늘어나는 등 다양한 이점으로 인해 사람들의 생활은 더욱 편리해질 것이다. 하지만 로봇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일자리가 줄어드는 등 다른 큰 문제가 있어 꼭 인간의 삶을 행복하게 하지는 않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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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3:5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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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31 정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7054648</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nbsp;개발로인해 발생하는 가장 큰 문제점은 해킹으로 인한 문제일 것이다. 인공지능들은 모두 통신기술을 이용해 작동이 되기 때문에 만약 해킹으로 인해 해커가 인공지능을 작동할 권한이 주어진다면 다양한 문제가 발생할 것이다. 하지만 보안기술을 강화하여 해킹의 위협을 줄인다면 인공지능의 순기능을 잘 활용하여 생활의 질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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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4:0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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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31 정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7059531</link>
         <description><![CDATA[<div>로봇 시대에 학생들은 어떤 것을 해야 (어떤 역량을 갖추어야) 앞으로의 시대에 적응해 나갈 수 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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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4:0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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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1 강예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7441182</link>
         <description><![CDATA[<div>나라면 사람 의사에게 수술을 받을것같다. 아직까지는 많이 접해본적도 없고 생소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언젠가 대중적으로 많이 생긴다면 익숙해질것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3 08:3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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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33 최재혁</title>
         <author>anhwas201327</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764291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변화하는 미래에 '공부'라는 단어가 어떤 의미를 갖게 될 지는 모르겠습니다. 현재로서는, 앞으로 우리가 공부하고 또 학교에서도 가르쳐야 할 것은 '공부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br>&nbsp; 오랜 시간 동안, 공부하는 방법을 세우는 것은 오로지 학습자의 몫이었습니다. TV 프로그램이나 상담 등의 활동을 통해 선배들의 공부 방법이 소개되고는 있으나, 역부족입니다.<br>  이제 우리는 인터넷을 통해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고, 박물관의 전시품을 관람하고, 교실 또는 강의실에서 수업을 듣고, 유명 인사의 강연을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습니다. 이제는 '정보의 바다'는 물론, '정보의 홍수'라는 비유 역시 옛말이 되었습니다.<br>  그러나 우리는 방대한 데이터를 온전히 활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식을 머릿속에 마구 집어넣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데이터를 지식과 정보로 변환시키는" 방법을 익히는 것. 넓은 의미에서는 '디지털 리터러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br>  사막에서 쇠바늘을 찾는 참신한 방법 중 하나는 자석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배움을 찾지 못하고 헤매지 않으려면 공부하는 방법을 확고히 다져두어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들께는 죄송하지만) 저는 학습지의 빈 칸을 채우는 형태의 공부가 학습자의 공부 방법을 계발하는 데에는 도움이 되어주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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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12:5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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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918최재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7646865</link>
         <description><![CDATA[<div>수술로봇에게 수술을 받을것 같다. 왜냐하면 수술로봇이 사람의사보다 더 정확성이 높고,다양하고 정확한 의료 기술을 발휘할수 있을 것같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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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13:0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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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8최재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7653684</link>
         <description><![CDATA[<div>의미없는 공부는 없다고 생각한다.우리가 공부를 하는것은 우리가 필요한 어떤한 것을 얻는 과정이기때문이다.그리고 로봇시대에 우리가 공부해야 하는것은 아마도 정보,과학기술뿐만아니라,다양한 과목분야 즉 다방면으로 공부해야 우리 삶의 필요한 진정한 로봇을 만들어 낼수 있을것 같아서 여러가지를 접해보고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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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13:0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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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8최재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7658929</link>
         <description><![CDATA[<div>아마도 우리 삶의 제일 큰 일자리 일것같다.로봇,인공지능이 발달하면서 로봇이 일을 대체하여 인간이 할수 있는일이 많이 줄어들고 있다.만약 미래에 로봇이 삶에 상용화 된다면 실업자가 많이 증가하여 일자리를 잃은 사람들의 삶이 황폐해 질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인공지능을 적절하게 개발하여 인간과 조화를 이루며 살수 있게 인공지능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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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13:1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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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8최재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7665496</link>
         <description><![CDATA[<div>합리적이다라고 생각한다.로봇은 컴퓨터의 입력으로 판단을 내리기때문에 정확한 판결을 내릴꺼라고 생각한다.그리고 인간같이 뇌물,감정이입같은 행위를 하지 않기 때문에 부당한 판결을 &nbsp;내리지 않을 것 같아서 로봇판사의 재판은 합리적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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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13:1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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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8최재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7671717</link>
         <description><![CDATA[<div>사라지지는 않을거 같다.왜냐하면 물론 온라인이 시공간 제약을 받지 않고 편한것은 확실하다.하지만 그에 따른 지식의 격차가 많이 벌어져 결국 잘하는 사람은 잘하지만 못하는 사람은 못하게 되어 지식수준이 벌어질 것이기 때문에 학교와 대학은 사라지지 않을것이다.하지만 요즘같은 정보화 시대에는 온라인교육이 많이 보편화 되었기 때문에 사이버대학,사이버교육같은것이 많이 늘어날것 같긴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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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13:2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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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8최재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7676870</link>
         <description><![CDATA[<div>자율주행차,로봇의사,로봇판사 등등 인간에게 편리하면서 유용한 &nbsp;로봇기술 덕분에 행복한 순간도 있을것이다.하지만 로봇에게 일자리를 빼앗겨 실업자가 된 순간,로봇에게 피해를 당한 다양한 경우 때문에 행복하지 않을 순간도 있을것 같다.그래서 어느 한곳으로 치우치지 않고 인간,로봇이 균형을 이루며 살아야 행복한 삶을 살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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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13:2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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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33 최재혁</title>
         <author>anhwas201327</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769955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앞서 "무엇을 공부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서 '디지털 리터러시'를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리터러시(literacy)'라는 어려운 단어가 말해주듯, 디지털 리터러시를 키워나가는 과정은 많은 교육과 훈련을 수반할 것입니다.<br>&nbsp; 데이터 분별 능력을 갖추지 못한 이들을 위해 인공 지능이 있습니다. 인공 지능은 재빠른 데이터 수집과 분석을 통해 사용자 대신 최적의 결정을 내리는 역할을 합니다.<br>  문제는 인공 지능이 너무 똑똑해서, 사람의 뇌를 대체하는 것까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인공지능의 개발자는, 이 똑똑한 인공 지능을 퍼트려 사람들의 심리를 손쉽게 조작할 수 있습니다. 본문에 소개된 '페이스북 감정 실험'이 그 대표적인 예시입니다.<br>&nbsp; 그렇지만 저는 이것이 인공 지능 개발을 금지해야 할 이유는 못 된다고 봅니다. 인공 지능의 사용자에게도 어느 정도의 책임이 있는 법. 우리가 스스로 분별력을 갖고 행동한다면, 인공 지능에게 우리 뇌의 일부를 내어주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br>&nbsp; 다만 우려되는 것은 자유롭게 학습하며 행동하는 '범용 초지능'의 탄생입니다.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그에게 칼을 몰아주어서는 안 됩니다. 설령 그것이 사람이 아니더라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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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13:4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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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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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33 최재혁</title>
         <author>anhwas201327</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771842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저로서는 장담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교육자를 희망하는 학생으로서 긍정적인 메세지를 불어넣자면(하하...), 향후 몇 년 동안은 온라인 교육과 대면 교육이 공존하거나 대면 교육이 더 우세할 것이라고 봅니다. 온라인 교육에는 크게 두 가지 문제점이 존재합니다.<br>&nbsp; 첫 번째 문제는 온라인 교육에서 대면 교육만큼의 몰입도를 이끌어낼 수 없다는 것입니다. 보편적으로 대면 교육은 학교, 온라인 교육은 학습자의 집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수업 내용이 같더라도 대면 교육과 온라인 교육이 다른 양상을 띠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br>&nbsp; 특히 가장 폐해가 큰 분야는 대면 교육을 그대로 온라인 교육으로 가져온 '실시간 수업'입니다. 어떤 아이들은 잠에 들어 수업 시간을 놓치기도 하고, 어떤 아이들은 딴청을 피우거나 잠에 들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온라인 교육에도 장단점이 각각 존재하기에, 대면 교육만 강조하기보다는 두 방식을 적절히 병행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br>&nbsp; 두 번째 문제는 아직 기술적인 어려움이 많다는 것입니다. 현재는 학습자 개개인의 전자 기기가 온라인 교육을 위해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는 빈부에 의해 좌지우지되는 것이며 곧 교육 격차를 벌리는 원인으로 작용하기 쉽습니다. 공교육임에도 돈이 수업의 질을 결정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br>&nbsp; 온라인 교육에 적합한 플랫폼이 아직 미완성 단계라는 점도 문제입니다. 공공 플랫폼이 부실하다 보니 영리 플랫폼의 사용이 많아졌는데, 한 언론 기사에 따르면 다가오는 8월부터 실시간 화상 프로그램 '줌'의 기능이 일부 유료로 전환된다고 합니다.(전자신문, www.etnews.com/20210625000161)<br>&nbsp; 우리 학교에서도 '구글 클래스룸'을 사용하고 있는데, '줌'의 유료화 사례는 공공 플랫폼의 부재로 인해 온라인 교육이 무방비 상태에 놓였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공공 플랫폼 개발의 미래는 불투명합니다. 다른 언론에서는, 2학기 전면 등교가 시작되면 온라인 수업 관련 지원금이 대폭 감소할 것이라고 내다보았습니다.(아주경제, www.ajunews.com/view/20210602142158116)<br>&nbsp; 이 두 문제가 해결된다면 온라인 교육이 중심이 되는 수업이 다시금 찾아올지도 모릅니다. 그럼에도 사람들이 온라인 교육에 갖는 부정적인 인식이 변화하지 않는다면, 온라인 교육이 활성화된 모습은 이번이 마지막이 될 수도 있습니다. 기술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그 기술을 사용하는 사람의 생각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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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13:5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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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1 우선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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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전체적으로 인공지능이 작가님에게는 어떤 의미인가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편리한 기술이라던지 사람의 자리를 뺏는 기술이라던지 작가님의 전체적인 개인적 의견이 궁금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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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14:0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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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1 우선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7734967</link>
         <description><![CDATA[<div>수술로봇을 선택할 것 같다!<br>수술은 정서적으로나 주관적인 판단이 필요하지 않은 행동이라고 생각이 들며 사람은 실수할 확률이 훨씬 높기때문에 수술로봇에게 수술을 받는 것이 더 안전하고 마음이 편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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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14:1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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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33 최재혁</title>
         <author>anhwas201327</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7765281</link>
         <description><![CDATA[<div>1. (주제와는 관련이 없으나) '선임 기자'는 어떤 의미인가요...? 일반 기자와 다른 점이 있나요?<br>2. 작가님께서는 어떻게 여가 생활을 즐기시나요? 또 여가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br>3. 인공 지능의 예술품에 저작권을 어떻게 부여할 것인지도 논쟁 거리이지만, 우리가 저작물을 사용하는 과정도 여간 까다로운 일이 아닙니다. 현재의 저작권 문화에 개선점이 있을지 여쭈어보고 싶습니다.<br>4. 가끔씩 저는 일기를 쓰곤 하는데, 쓰고 나면 대부분 잊어버리기 일쑤입니다. 글처럼 고전적인 수단도 '외뇌'라고 규정해야 하는 건가요?<br>5. 정보 수업을 들으면서 조금 부족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앞으로의 코딩 교육은 어떤 모습으로 이루어져야 할까요? 그와 더불어, 리터러시 교육에는 달리 어떤 방법이 있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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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14:3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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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5 윤재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7847303</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nbsp;수술 로봇을 선택할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사람은 일하면서 많은 실수를 하지만 로봇은 인간보다 실수의 양이 현저히 적습니다. 이 책에서 자율주행자동차에 대해서 말한 부분이 있습니다. 교통사고의 절반이 넘는 부분이 단순한 운전자의 실수가 원인이고 미래에는 인간이 자동차를 운전하는건 너무 위험해서 불법화가 될 것이다 라고 테슬라의 창시자인 일론 머스크가 말을 했죠. 이처럼 로봇은 인간보다 정밀하고 실수하지 않기에 수술 로봇을 선택할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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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15:4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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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5 윤재익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7853893</link>
         <description><![CDATA[<div>로봇 기술의 발전이 인간의 삶을 행복하게 하는지 모릅니다. 제 생각에는 사회적 지위가 높은 사람들은 발전된 로봇 기술의 발전을 사용해서 삶을 부유하게 하고 행복한 삶을 지낼 수 도 있죠. 하지만 사회적 지위가 낮은 사람들은 어떨까요? 사회적 지위가 높은 사람들과 같이 행복하게 삶을 살까요?&nbsp; 제 생각에는 그렇지 않습니다. 예를 회사의 경우에 들어보면, 단순 노동을 하는 회사가 있습니다. 공장이나 물류를 하는 곳을 상상하면 이해하기 편할 것 같네요. 그런곳에서 인간 대신에 로봇을 사용하는 기술을 들여왔다고 생각해봅시다. 로봇은 전기만 필요로 하고 할 24시간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월급 인상도 요구 하지 않죠. 그에 반해서 인간은 쉬는 시간도 필요하고, 점심도 먹어야하고, 월급 인상도 요구합니다. 만약 당신이라면 로봇과 인간중에 무엇을 고를 것 같습니까? 당연히 로봇을 고르겠죠. 사회적 지위가 낮은 사람들은 이렇게 하나 둘 직장을 잃어갑니다. 그러니 행복하지 않겠죠. 모든 인간이 로봇 기술의 발전으로 행복할 수 없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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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15:4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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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5 윤재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7872328</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nbsp;인간이 로봇 판사의 재판을 받는 것은 합리적이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근거는 로봇은 인간에 의해 짜여진 알고리즘에 따라 행동합니다. 이 책에선 로봇 기술의 발전은 쉽지만 윤리적 딜레마가 가장 큰 문제라고 말합니다. 법적인 문제라고 해서 무조건 법대로 하다간 문제가 발생합니다. 예를 들어서 성인 남자와 남자 아이가 물에 빠졌다고 가정해봅시다. 다른 인간이 이둘을 구하는데 한명만 구할 수 있다면 인간은 어린 아이를 구할 것입니다. 하지만 로봇은 이 둘중에서 구조해서 더 높은 확률로 살릴 수 있는 사람을 선택해서 구조할 것입니다. 이처럼 윤리적 딜레마가 발생하기 때문에 재판과 같은 활동은 로봇이 대체 할 수 없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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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16:0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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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1 윤경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7918959</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 의사"를 선택할 것이다. 로봇 의사가 만약 수술을 하는 상황이 생긴다면 사람보다 더 정확하고 완벽에 가까운 뛰어난 기술로 수술을 하여 실수를 할 가능성이 거의 없기 때문에 불안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것은 빠른 상황판단력을 가지며 언제나 집중하여 수술을 하는 사람과는 달리 로봇은 작동시스템을 거쳐 수술을 진행하기 때문에 오히려 예상치 못한 오류가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뜻하기도 한다. 또한, 우리나라에서도 볼 수 있듯이 뛰어난 전문의분들이 많이 계시기 때문에 수술을 받아야 한다면 로봇이 아닌 사람의사를 선택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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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16:5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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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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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1 윤경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7935379</link>
         <description><![CDATA[<div>로봇시대가 점점 현실로 다가오고 있기 때문에 현재와는 많이 다를 수도 있는 로봇시대에 적응하고 살아가기 위해서는 당연히 다양한 분야의 공부가 필요하다.  그 중에서도 가장 공부해야 할 것 같다고 생각되는 분야는 3D프린터와 같은 첨단기술분야와 로봇분야이다. 이 책에서도 나와있듯이 미래를 완벽히 예측할 수는 없겠지만 로봇시대에 직면하게 되면 사람이 일자리를 놓고 로봇과 경쟁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이미 인지하고 있는 부분이므로 자동화에 익숙해져야 하며 로봇을 능숙하게 다루고 활용할 수 있는 정도의 전문성을 가질 수 있게 될 때까지 로봇과 다양한 첨단 기술에 익숙하지 않은 많은 사람들은 지속적인 공부를 통해 최첨단 기술을 익혀야 할 것이다. 또한, 가장 의미없다고 생각되는 분야는 없으며 일단 다양한 분야에 뛰어들어 공부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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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17:0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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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1 윤경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7963463</link>
         <description><![CDATA[<div>로봇&nbsp;기술의 발전은 인간의 삶을 행복하게 하지 않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로봇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우리의 일상생활에는 최첨단 기술과 신기한 다양한 분야의 사물들의 도입으로 인해 편리함이 찾아올지도 모르지만 그와 동시에 많은 예상치 못한 황당함을 겪게 될 수도 있으며 직업에도 많은 변화가 일어나 우리의 일자리가 많이 사라지게 되고 로봇 기술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은 편리함을 얻기 전,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야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로봇 기술의 발전의 속도가 너무 빨라진다면 언젠가는 인간이 설 자리가 사라지게 되고 인간이 로봇에 의해 조종되는 날이 올 수도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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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17:3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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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1 윤경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7974094</link>
         <description><![CDATA[<div>합리적이라고&nbsp;생각합니다. 아직 로봇 판사의 재판으로 어떠한 일이 생길지는 아무도 정확하게 예측하기 어렵지만 로봇은 주관적이며 감정의 판단으로 살아가는 인간과는 다르게 분석적이고 객관적이며 개인적인 감정을 이용해 재판을 내릴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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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17:4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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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1 윤경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7979808</link>
         <description><![CDATA[<div>1. 로봇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우리의 삶에는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 중 어느 것이 더 많을 확률이 크다고 생각하시나요?<br>2. 로봇이 인간을 지배할 수 있는 시대가 올 수도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요 !<br>3. 다가올 로봇 시대에 준비하기 위해서 해야할 것과 어떤 것이 필요할지 궁금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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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17:5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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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8최재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8225968</link>
         <description><![CDATA[<div>중학교때 책의 자율주행차와 윤리적딜레마 부분이 교과서에 나왔어서 인상깊었는데 혹시 작가님은 자율주행차가 윤리적딜레마를 이겨내고 언젠가는 &nbsp;상용화 될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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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23:5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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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0 박주예</title>
         <author>anhwas201337</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8523679</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이 로봇 판사의 재판을 받는 것은 합리적이지 않다. 법대로만 재판을 할 경우 피고인에게 내려지는 형량은 정당하다고 여겨질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판사의 역할이 단순히 형량을 제시하고 벌을 내리는 것에서 그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경남 학폭 전문 사건을 맡았던 천종호 판사가 한 유명한 말이 있다. "안 돼, 안 바꿔 줘. 바꿀 생각 없어. 빨리 돌아가." 이처럼 가해자나 피고인이 자신의 죄의 무거움을 깨닫게 하는 호통을, 로봇 판사는 할 수 없다. 따라서 로봇 판사보다 인간 판사가 필요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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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1:5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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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811 이서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8528530</link>
         <description><![CDATA[<div>"로봇의사"를 선택할 것이다. 자율주행차처럼 수술 또한 윤리적 딜레마에 놓일 수 있다. 자율주행차의 개발기업은 성능을 높이고 사고율을 낮추기 위해 부단히 데이터를 추구할 수 밖에 없을 거라고 한다. 마찬가지로 수술 로봇의 측면에서 본다면 이를 해결하고 만드는 것은 인간의 일이겠지만 결과적으로 수술을 받는 우리의 입장에선 방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선의 수술을 하는 로봇을 택하는 것이 이득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또한 앞으로 신산업이 이루어지는 생명공학 분야에서와 함께 발달이 이루어진다면 점차 시간이 지날수록 사람들의 신뢰성 또한 올라가지 않을까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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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1:5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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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10 박주예</title>
         <author>anhwas201337</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8584026</link>
         <description><![CDATA[<div>책에 나와 있듯이 지식의 생산량과 변화 속도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기존 교육 제도가 위협받고 과거 교육 시스템이 붕괴해가는 것은 불가피하다. 그럼에도 나는 학교의 대학이 사라지지 않아야 하며 대면 교육의 필요성이 여전히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교사와 학생들의 상호작용이라는 학교 고유의 기능이 굳건히 자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원격 수업을 진행하는 지금에도 우리는 대면 수업의 현장감을 온라인 수업으로 대체할 수 없음을 느낀다. 또한 원격 수업 진행으로, 선생님들께서는 휑한 교실에서 혼자 수업을 하려니 외롭고 수업 할 맛이 안 난다고 자주 말씀하시곤 한다.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은 온라인 교육에서는 교사와 학생 간의 감정 전달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며 학교가 단순 지식 전달만을 위해 존재하는 곳이 아니라는 점이다. 따라서 교사와 학생의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는 학교, 대면 수업이 꼭 필요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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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2:1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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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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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4 서은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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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식의 구조와 접근이 변하고 온라인 교육이 보편화되어도 학교와 대학교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학교에서는 공부만 가르치는것이 아니라 학교라는 작은 사회에서 사회성을 기르고 인간성을 기르는 것이기때문에 사람과 어울리는 대면교육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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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2:3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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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1 이서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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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차 산업시대와 코로나로 인해 빨리 도래한 언택트 시대가 됨에 따라 해킹이 문제가 아닐까 생각한다.&nbsp; 아마존(amazon)에서 출시한 인공지능 스피커가 다른 사람의 대화 내용을 녹음하여 타인에게 전송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또한 인공지능이 인공지능을 해킹하는 사례도 있다. 일본 쓰쿠바 대학의 인공지능과학센터 연구팀이 다른 인공지능을 이용하여 얼굴인식 인공지능을 속이는 실험에 성공했다. 이외에도 머신러닝을 이용하여 인공지능이 해커의 역할을 대신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발을 추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미 이세돌과 알파고의 대결로 인공지능이 인간을 뛰어넘는 단계가 되었다. 따라서 인간이 인공지능의 해킹을 막을 수 있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인공지능을 해킹 방어용으로도 사용하기 위해선 꾸준한 개발이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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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2:3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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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1김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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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단순암기하거나 계산하는 문제가 제일 의미 없는&nbsp;<br>분야라고 봅니다 실제로 계산 정보 암기는 이미<br>인간보다 컴퓨터가 앞지른지 매우 오래되었기<br>지금은 그 격차가 훨씬 커졌기 때문이다<br>또한 기존의 이론이나 공식을 이용하여 새로운<br>공식,이론을 만들어 내는 분야 쪽으로 공부하면<br>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인공지능은 지금 우리가<br>만들어 놓은 것들은 잘 계산하지만 새로운 것을<br>만들어 내는 것은 한계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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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2:4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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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1김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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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은 수많은 재판결과를 읽었기 때문에<br>그것을 바탕으로 더 정확하고 공정한 판단을 내릴 수 있고 인공지능에게 뇌물을 먹이는 것이 불가능하기에 비리 또한<br>없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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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2:4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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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0 박주예</title>
         <author>anhwas20133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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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로봇 기술의 발전은 인간의 삶을 행복하게 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서유미 작가의 '저건 사람도 아니다'라는 작품이 있다. 이 작품 속에는 주인공은 회사와 가정 두 공간 속에서 제 역할을 해내기에 벅차, 주인공과 똑같이 생긴 로봇 도우미를 활용한다. 그 로봇 도우미에게 집안일과 회사일을 굉장히 잘해냈고, 로봇이 아닌 주인공은 회사와 가정 모두에서 자신이 설 자리를 잃어간다.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주인공이 아닌 로봇 도우미였던 것이다. 로봇 기술이 발전하고, 여러 인간의 일을 대체하는 것이 과연 좋은 일일까? 이 이야기를 보며 든 의문이다. 우리들은 소설 속 주인공처럼 자신의 정체성을 잃어가고 결국에는 불행해질 수 있다. 따라서 로봇 기술의 발전은 우리의 생활을 편리하게 해줄 수 있을지는 몰라도, 우리의 행복감을 채워주지는 못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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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2:4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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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4박희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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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술로봇이&nbsp;더  정확하고 안전할 것 같아서 수술로봇을 선택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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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2:4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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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4박희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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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온라인&nbsp;교육이 보편화 되더라도 대면 교육을 통해서만 할 수 있는 활동이 있기 때문에 대면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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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2:5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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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4박희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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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로봇판사가 하는 재판을 받는것은 합리적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로봇판사는 법을 완벽하게 알고 있을것이고 증거나 증언들도 보이는대로 공정하게 활용해 벌을 내릴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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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2:5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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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1김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8714476</link>
         <description><![CDATA[<div>분명 일시적으로 인공지능때문에 일자리는 줄어들고 이후 일자리가 더 많이 생길 가능성은 꽤 있지만 그렇다치더라도 새로운 직종이 거의 기술 관련일텐데 가난하여 그런 거를 배울 여유가 없는 사람들에게는 그나마 먹고 살게 해주는 알바,배달 같은 것들조차 사라져 더 살기 힘들어질것이고 만약 인공지능이 우리 모두를 먹여살려주어 일을 할 필요가 없는 이상 가득한 세상이 왔다치더라도 일을 하지 않아 자신의 정체성을 잃을 수도 있고 처음에는 이 시스템이 잘 이루어진다고 해도 과연 인공지능을 대부분 소유한 기득권 세력들이 나중에는 그들만을 위해 어떻게든 제도를 뜯어고칠려 할 수도 있어 기득권세력들만 잘 먹고 사는 세상이 될 수 있다고도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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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2:5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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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04 박희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8716659</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으로&nbsp;사라지는 일자리 때문에 중산층이 감소했을때 어떤 정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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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2:5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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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3 방현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8727844</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 의사보다 수술 로봇이 실수할 확률이 더 적기 때문에&nbsp; 수술 로봇에게 수술을 받을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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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3:0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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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1김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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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완전히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높은 대학 등록금과 온라인 대학 교육 보편화로 인하여 대면 대학교육의 필요성을 느끼는 사람이 많이 줄어들어 대학 지원자 수는 많이 줄어들 것이고 온라인 대학교육으로 대처하겠지만 대학만의 고유의 역할과 기능으로 인해서 일정 수의 지원자는 계속해서 나올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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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3:0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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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23 방현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8736687</link>
         <description><![CDATA[<div>계산하거나 기억하는 능력을 기르는 공부가 가장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컴퓨터에 모든것이 저장되어 있고 계산속도도 컴퓨터가 인간보다 더 빠르며 컴퓨터가 저장할 수 있는 양도 더 많고 불러오는 속도도 더 빠르기 때문입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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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3:0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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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6 조아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8737126</link>
         <description><![CDATA[<div>현재 상황에선 사람에게 받을 것 같다. 이전에 수술 로봇을 사용하는 의사들이 사용방법을 확실히 숙지할 시간이 부족하기에 일주일 정도만 연습하면 사용할 수 있도록 허가 해 준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 있기 때문이다. 나중에 기술이 발전하여 로봇 스스로가 판단해 정확한 수술을 할 수 있게 된다면 로봇에게 받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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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3:0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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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3 방현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8740420</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이&nbsp;개발함으로써 전문직들이 일자리를 많이 잃게될 것이지만 미래에 더 안락한 삶을 살기 위해서 인공지능 개발을 멈추지 않을 것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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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3:0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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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3 방현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8742969</link>
         <description><![CDATA[<div>로봇&nbsp;판사를 만든 사람의 주관적인 기준이 들어가 있을 지도 모르기 때문에 여러 판사들이 기준점을 정하고 그것을 로봇 판사에게 주입한후 로봇 판사가 재판을 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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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3:0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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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3 방현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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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에서는&nbsp;지식 뿐만이 아니라 사회성 같은 살아가면서 필요한 능력들도 기를 수 있기 때문에 학교가 사라질 것 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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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3:1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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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3 방현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8751673</link>
         <description><![CDATA[<div>로봇&nbsp;기술의 발전이 인간의 삶을 행복하게 한다고 확신할 수는 없지만 안락하게 만들어 준다는 것은 확신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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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3:1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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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6 조아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8752885</link>
         <description><![CDATA[<div>어떤 한 분야가 가장 의미 없어지진 않을 것 같다. 그저 자신이 하고픈 분야를 공부하다 생기는 궁금증을 알고자 하면 자신도 더 나아가 모두의 지식이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미 로봇이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생각될 지라도, 이미 있는 지식들에 국한된 것 이기에 로봇이 새로운 발견을 이뤄내긴 어려울 것이라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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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3:1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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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1김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8760264</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같은 경우는 그 사람이 실수로 도구를 수술 도중에<br>수술 부위에 떨어트리거나 잠깐 손이 떨려서 이상한 부분을 잘못 건드리는 수술 중에 의사의 실수로 환자가 위험해질 수 있는 변수가 차고 넘치지만 인공지능은 확실하거 정확하게 실수 하나 없이 수술하고 의사 보다 더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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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3:1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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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6  조아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8782233</link>
         <description><![CDATA[<div>일자리 문제와 같이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하긴 커녕 오히려 궁핍하게 할 수도 있다. 그러나 나는 이러한 문제는 점차 해결되리라 생각한다. 내가 생각하는 가장 큰 문제는 윤리적인 측면에서 발생되는데, 만약 그들 스스로가 어떠한 것을 결정해야 한다면 그때에 어떠한 것을 기준으로 둘 지이다. 선과 악이라는 개념은 모호하며 효율성만을 따지는 것도 옳지 않기 때문이다. 잘못된 선택을 했을 때의 반발과 그 선택을 지지하는 자들과 그렇지 않은자들의 갈등들은 인류의 싸움으로 번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만약 미래에 그들이 매우 발전하여 스스로 '인간'다운 생각을 할 수 있게 될 지라도, 그것이 어떤 가치관을 기준으로 되어있는지 모르고, '인간다운 생각을 할 수 있게된 그들을 로봇이라하며 노예로 부리는 것이 옳은가?' 하는 생각이들기에 나는 발전을 반기면서도 약간은 두렵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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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3:2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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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1김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8785401</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의 발전으로 단순한 일을 하는 직업들은 사라질 것이고 그 외에도 일시적으로 많은 직업이 사라지지만 일시적이어도 사라지는 것은 사라지는 것이다 하지만 분명 인공지능을 개발,사용하는 기업들은 더 효율적인 생산방법으로 대량 생산과 기업의 이익과 인건비 감소를 위해 계속해서 개발해 나갈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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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3:2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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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6 조아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8796094</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정도는 타당하다고 생각한다. 우선 재판이라는 것 자체가 원래부터 법과 이전의 사례들에 근거하여 판단하는 것이기 때문에 많은 사건을 분석했을 로봇이 더 좋은 판단을 내릴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사건이라는 것은 항상 다를 것이고, 이전의 데이터만으로 판단하기에 문제가 있는 사건도 발생하리라 생각한다. 또한 새로 만들어진 법을 처음으로 적용한다면 어떤정도로 적용할지를 로봇스스로가 정하기에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로봇판사의 도움을 받아 사람이 판결하거나, 로봇판사의 결정에 사람의 동의를 구하는 등의 방식같이 사람의 개입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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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3:3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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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916 조아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8811202</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와 대학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우선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수업에는 문제점이 많다. 온라인으로 진행하게 되면 대면수업에 비해 수업에 집중하기 힘들 뿐더러, 집에서 잠이들거나 수업시간을 잊었을 때에 직접만났을 때에 비해 수업에 참여하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또한 온라인 수업으로는 학우관의 관계, 사제관의 관계를 맺기 어렵고, 학교라는 공동체에서의 사회 생활을 경험할 수 없어 이로부터 얻을 수 있는 교훈을 얻지 못한다. 게다가 공동체 생활을 경험하기 힘들기에 소속감도 줄 것이라 생각한다. 물론 온라인 수업이 줄 수 있는 장점도 많지만, 이러한 문제점에 근거하여 학교와 대학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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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3:4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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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811 이서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8814876</link>
         <description><![CDATA[<div>어떻게 로봇을 활용하냐에 따라 달라질 거라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노동의 대가를 받아왔으며 이를 통해 삶의 행복을 누려왔다. 물론 로봇의 발달로 귀찮은 일, 하기 힘든 일을 대신하는 점은 편하고 좋다. 하지만 로봇이 일자리까지 차지하면 순간은 좋겠지만 이미 우리 몸에 배인 습관인 노동의 대가로 인한 행복을 채워줄 수는 없다. 첨단기술의 도입은 상위 계층이 수익을 독점하는 구조라고 한다. 그렇다면 모든 인간의 삶을 행복하게 해주는데는 한계가 있다. 따라서 소수 계층이 아닌 모두에게 기본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로봇 시스템(예를 들면 학교에서 활발한 코딩교육, 3D프린트 사용법 등)을 형성하는 것이 앞으로의 로봇과 공존하는 인간의 행복을 결정하는데 영향을 미칠 거라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7-14 03:4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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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1김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8819027</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이 인간의 지능이 가지는 학습,추리,적용,논증 따위를 갖춘 컴퓨터 시스템이라고 하는 데 기존의 컴퓨터인 고전 컴퓨터 대신에 양자컴퓨터로 기반을 둔 인공지능의 개발이 현재로서는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만약 된다면 기존의 인공지능과 어떤 차이점이 존재할 것 같다고 생각하시나요?</div>]]></description>
         <pubDate>2021-07-14 03:4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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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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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6 조아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8823936</link>
         <description><![CDATA[<div>물질적인 행복요건을 충족시켜 줄 수는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돈이 없어 생활에 위협을 받는 일은 줄어들 것이고, 대부분이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인간의 노동과 일의 시간은 줄어 여가시간이 많아진 반면 물자는 풍족할 것이다. 여가를 위한 것들도 발전하게 될 것이라 생각하기에 생활속에서 물질적인 요건들을 충족시키기에 충분할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개인적인 만족에서 오는 행복을 만족시켜줄 수는 없을것이라 생각하는데, 이미 많은 것을 거며쥐고 있기에 삶에서 만족감을 찾기는 점점 어려워 질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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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3:4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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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6 조아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8830739</link>
         <description><![CDATA[<div>1. 작가님이 생각하시는 인공지능의 발전으로써 생겨날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br>2. 인공지능이 발전하는 현재에 있어 우리가 무엇을 준비해야할지 궁금합니다.<br>3. 인공지능이 불완전성을 갖추게 될 가능성은 없는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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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3:5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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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1 이서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8851698</link>
         <description><![CDATA[<div>it관련 책을 읽으면 이렇게 준비를 해야하며 이렇게 생각해야 하구나라는 것은 알겠는데 이미 코딩교육을 학교에서 받기엔 어렵고 대학교 가서 준비를 해야할지 등등 실질적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어떻게 준비를 해야할지 궁금합니다.<br>지금 진로 선택에 있어서 it기술이 대신 할 것이라는 것을 예상하고 선택해야 하는지 아니면 우선은 하고 싶은 것을 선택하는 게 맞는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4 04:0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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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1 강예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8903184</link>
         <description><![CDATA[<div>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실제로 로봇의 기술이 발전할수록 인간의 삶의 질도 같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4 04:3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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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1 강예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8908302</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이 발전할수록 인간의 일자리가 없어지고 노동력의 가치도 점점 낮아지고 있는것이 제일 큰 부작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사태를 막기 위해서는 인간만의 창의성이 필요한 새로운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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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4:4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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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0 박주예</title>
         <author>anhwas201337</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9040689</link>
         <description><![CDATA[<div>작가님이라면 다가오는 인공지능과 로봇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서 무엇을 가장 먼저 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지, 우선시되어 대책이 먼저 세워져야 하는 분야는 어느 분야라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nbsp;<br>또한 앞으로 과학 기술의 발전에 따라 발맞춰 교육 현장의 모습도 크게 바뀔 것 같은데요, 교육이 어떻게 변화하는 것이 바람직할지에 대한 작가님의 좀 더 자세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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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5:5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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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02 김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9122954</link>
         <description><![CDATA[<div>수술 로봇 대체로 많은 공장들에 있는 기계들이 인간보다 실수나 오차범위가 적고 만약 수술이 원하는 방향으로 진행되지않았을때에 많은사람들이 의사를 원망하고 의사들은 거기서로부터 오는 스트레스와 심리적압박감이 크다고 본다 정말 위험하고 생명보장이 50%이하라면 로봇에게 받을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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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7:0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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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2 김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9124445</link>
         <description><![CDATA[<div>모든 공부에는 의미가 있다 학문적인 공부가 아니더라도 내가 배우소싶고 나만의 것으로 만들고 싶어하는 것을 위해 노력한다는것자체가 공부라고 본다 나의 머리안에 좋은것을 집어넣는 일이 의미없는 일이 되는 세상은 로봇시대가 도래한다고 할 지언정 오지않을것이라고 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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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7:0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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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02 김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9125502</link>
         <description><![CDATA[<div>일자리 부족. 상대적 박탈감<br>인공지능의 발달로 또다른 직업이 생겨나기 마련이고&nbsp;<br>옛날로 치자면 전쟁이 날까 무서워 외교의 문을 다 닫은 꼴이 되는것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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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7:0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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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802 김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9127232</link>
         <description><![CDATA[<div>로봇과 인간의 차이는 자신의 견해를 가지느냐와 감정의 유무인것같다 합리적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로봇판사가 합리적일것이다 정말 객관적인 상황만을 보고 판결을 내릴 수 있기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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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7:0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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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2 김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9128211</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도 충분히 느낄 수 있다 대면수업과 온라인 수업의 차이점을 대학과 학교는 전부터 전쟁이 나도 열던곳이였다 배움을 멈춰서는 나라가 발전할 수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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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7:0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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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2 김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9128595</link>
         <description><![CDATA[<div>행복과는 거리가 멀다고 본다<br>행복보다는 편안함을 준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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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7:0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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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8 최주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9129679</link>
         <description><![CDATA[<div>비교적 간단한&nbsp;수준의 수술을 받는다면 수술 로봇을 선택하겠지만, 어려운 고난도의 수술이라면 사람 의사를 선택하겠다. 수술 로봇의 정확도가 더 높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 불안한 부분이 많은 것은 사실이다. 고난도의 수술에서까지 로봇을 완전히 신뢰하기란 어려운 부분이 많은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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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7:0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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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2 김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9130880</link>
         <description><![CDATA[<div>사실상 인공지능이 발달이 된다면 일자리가 적어지는것은 사실이라고 봅니다 아무리 다른 직업이 생겨난다고 한들 전부 고학력자의 직업이라고 생각이 됩니다&nbsp; 앞으로 인공지능이 아주 보편화된다면 더욱더 그럴것이라고 보는데 일자리부족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nbsp;<br>감정을 가진 로봇(인공지능)의 개발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나요?</div>]]></description>
         <pubDate>2021-07-14 07:0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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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8 최주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9160648</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와&nbsp;대학이 사라지는 일은 없을 것 같다. 온라인 교육이 아무리 보편화된다 하더라도 대면 교육의 필요성이 사라지지는 않을 것이다. 또한, 대학의 경우에는 학력, 취업을 위한 대학 진학이 아닌, 정말 '학문'을 공부하려는 사람들이 대학 진학을 선택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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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7:3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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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8 최주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9164583</link>
         <description><![CDATA[<div>대체적으로 삶을 행복하게 만들어준다고 본다. 다만 그 행복이 모두의 것은 아닐지도 모른다. 기술의 발전이 우리에게 더 편안하고 안락한 삶을 가져다 준다는 점은 분명하다. 그러나 그 편안함이 우리 모두의 것이라고 확신할 수 있을까? 사회에서 소외된 취약계층들의 경우에는 로봇 기술의 발전이 오히려 삶의 위협이 될 수 있다고 본다. 대부분의 단순 노동은 로봇이 대체하게 될텐데 그러면 제대로된 교육을 받지 못한 취약계층들이 할 수 있는 일은 없을 것이다.   때문에, 로봇 기술의 발전이 인간의 삶을 행복하게 만들어준다는 의견에 완전히 동의하기는 어렵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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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7:3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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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8 최주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9170705</link>
         <description><![CDATA[<div>어떤&nbsp;분야라 하더라도 4차 산업혁명의 변화와 로봇의 활용을 피해갈 수는 없을거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변화에 대응해야 할까요? 새로운 기술을 익히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보시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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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7:4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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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7 박수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9181212</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사람 의사를 선택할 것 같습니다. 만약 제가 수술 로봇에게 수술을 받았을 때 제가 죽는다면 제 목숨 값은 누가 보상해 주나요... 병원 측에서 보상할 수도 있지만 &gt;기계가 못하는 일이었다면 그것은 가망이 없었던 것&lt;이라는 말이 통용되지 않을까요? 저는 그런 문제로 가족들에게 새로운 법정 문제를 안겨주기가 싫어요... 차라니 마음 편하게 인간 의사를 선택할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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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7:5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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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7 박수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9183894</link>
         <description><![CDATA[<div>음.... 실질적으로는 코딩 기술이 필요하겠죠.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사람들이 철학을 배우며 인간다움에 대해 생각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야 미래에 일자리의 조화를 이룰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제일 필요 없는 분야는... 외국어? 기계 번역이 바로바로 가능한 시대가 올 것이라고 믿거든요</div>]]></description>
         <pubDate>2021-07-14 07:5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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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7 박수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9196145</link>
         <description><![CDATA[<div>합리적이다. 근데 딱 합리적이기만 하다. 정말 합리적인 법만을 기본으로 둔 판결이 가능하겠지만 정황과 인간의 심리까지 정확하게 계산해낼 수 있을지 궁금하다. 또 사람들이 모두 로봇이 하는 판결을 인정할리 없다. 로봇에 거부감이 있는 형을 선고받은 사람의 입장에서는 "저 로봇이 뭔데?", "인간이 만든 게 뭘 안다고?"라는 식의 반응을 보이기 충분하다. 그런 사람들 앞에는 초월적이거나 자신과 먼 곳에 있는 존재를 두기보다는 동등한 조건의 사람을 세우고 말하는 것이 훨씬 더 그들을 설득하여 다루기 좋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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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8:1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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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7 정유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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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 의사를 택할 것이다. 현재는 아직 수술 로봇에게 수술을 받는 것이 익숙하지 않고 수술 로봇이 확실하게 자리 잡혀지지 않았다. 그 이유는 아직 기술이 완벽하게 만들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미래에 수술 로봇이 오류가 없이 사람 의사보다 더 높은 정확성을 가지고 수술을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면 그 때는 수술 로봇에게 받을지도 모르지만 현재로서는 로봇에게 수술을 받는다면 약간의 오차가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 사람 의사에게 수술을 받는 것을 택할 것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4 09:4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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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7 정유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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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마다 다를 것 같다. 로봇 기술이 발전하면 이로인해 더 편리해 지겠지만 일자리를 잃는 등의 피해도 생기기 마련이다. 일자리를 잃는다면 취미생활을 하며 시간을 보내거나 인간이 할 수 있는 다른 일자리를 찾아보는 등 시간을 보낼 것이다. 이렇게 시간을 보내는 삶이 마냥 행복하기만 할까? 그것은 사람마다 다르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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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10:0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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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7 정유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9291618</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의 개발로 인해 점차 사람들은 일자리를 잃게 될 것이고 노동의 가치또한 떨어지게 될 것이다. 이러한 점들을 깨달아 인간과 로봇이 서로 조화롭게 살아나갈 수 있도록 더 많은 연구, 개발을 추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4 10:2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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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7 정유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9301251</link>
         <description><![CDATA[<div>1. 로봇 시대가 불러 일으키는 문제점들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저의 생각은 로봇 시대가 오면 로봇들을 제조하는 공장들이 늘어나 대기오염과 환경오염이 심해져 지구온난화가 촉진될 것 같습니다 !<br>2. 저의 꿈이 작가인 것은 아니지만 작가님이 생각하시는 ‘작가’ 라는 직업의 전망은 어떤 것 같으신가요?? 그리고 로봇 시대가 온다면 ‘작가’ 라는 직업은 어떻게 변화할 것 같으신가요??</div>]]></description>
         <pubDate>2021-07-14 10:3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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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5 백승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9374380</link>
         <description><![CDATA[<div>온라인 교육이 아무리 보편화된다고 하더라도 학교와 대학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며, 대면 교육의 필요성 또한 상실되지 않을 것이다. 근본적으로 집이라는 편안한 공간에서 노트북, 핸드폰 등등의 매개체를 통해 교육을 받는다는 것은 집중력이 현저히 줄어들 수 밖에 없는 환경에서 수업을 한다는 것이다. 2020년 9월 기호일보 기사에 따르면 경기도교육연구원에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중 온라인 수업의 단점에 대한 물음에 고교생 22.8%가 '집중력이 떨어지고 인터넷 검색, SNS 등을 자주 한다'라는 답을 하였다고 한다.<br>물론 온라인 교육이 인터넷이 가능한 어느 곳에서나 학습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집중력 저하'라는 한계가 존재하는 이상 대면 교육의 필요성을 줄어들지 않을 것이다. 현장 수업을 병행하는 인강강사들이 '현장감'을 강조하는데에도 이유가 있다. 실질적으로 교육자와 학습자가 만나 이루어지는 커뮤니케이션 과정에서 나타나는 학습 효과 또한 무시할 수 없을 만큼 크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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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12:1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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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5 문승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9380661</link>
         <description><![CDATA[<div>로봇 기술의 발전이 인간을 꼭 행복하게 한다고 말할 수 없다. 사람마다의 행복의 기준이 다르며 로봇 기술의 발전은 물론 인간을 편리하게 해주겠지만 그로인해 행복감을 가져다준다고 확신할 수는 없다.<br>만약 로봇기술의 발달로 행복해졌다고 할 수 있을지라도 로봇의 편리함에서 오는 행복감은 오래가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당장은 행복하고 그 편리함으로 기쁠 수 있지만 그것이 지속된다면 편리한 것에서 당연한 것으로 가는 인식의 변화는 매우 빠를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로봇기술의 발전이 인간을 행복하게 한다고 장담할 수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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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12:2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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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5 문승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9385956</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이 로봇 판사의 재판을 받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재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공정함인데 사람보다는 로봇이 재판을 했을 때 '공정함'이라는 것이 더 잘 나타날 것 같기때문입니다. 또 법률에 관해서 재판을 내리는 것이어서 로봇이 한다면 감정을 배제한채 이성적으로 그 죄에 대한 것만 볼 것이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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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12:3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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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5 문승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9389113</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수술을 받아야 할 상황이라면 '사람 의사' 또는 '수술 로봇' 중 유능한 사람 의사를 선택할 것이다. 수술 경험에서 나오는 노련함이 있기때문이다.<br>'수술 로봇'도 물론 여러 의사들의 경험이 담겨진 알고리즘으로 되어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만드는 과정에서 입력되지 못했거나 예상밖의 일이 일어났을 때 로봇보다는 의사가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나은 방향을 빠르게 생각해낼 것 같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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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12:3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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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5 백승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9397001</link>
         <description><![CDATA[<div>로봇&nbsp;기술의 발전이 곧 인간의 삶을 행복하게 한다고 말할 수는 없다. 우선 '행복'의 기준 자체가 굉장히 주관적이기 때문이다. 누구는 로봇의 편리함으로 인해 행복하다고 느낄 수 있지만, 누군가는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또한 여기서 '편리함' 또한 사람마다 느끼는 바가 다르다. 간단한 예시를 들어보면  요즘 무인단말기  '키오스크'를 흔히 볼 수 있는데 장년층과 장애인 같은 소외계층에게 이 무인기계가 불편함으로 다가온다는 것이다. 이는 경남도민일보 기사의 일부 내용이다. 이처럼 기술의 발전이 누군가에겐 행복으로 다가올 수 있지만 누군가에겐 불편으로 다가올 수 있다. 그래서 로봇 기술의 발전이 인간의 삶을 행복하게 한다고 단정 지을 수는 없다고 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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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12:4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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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5 백승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9410284</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이 로봇 판사의 재판을 받는 것은 합리적이다. 재판은 공정해야하고 공평해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주관적인 것이 아니라 객관적이여야 한다. 그래서 법이라는 것이 존재하며 법에 의해 재판이 진행된다. 판사가 인간일 경우, 인간은 감정의 동물이라고 하는 만큼 본인의 주관이 재판에 담길 수 밖에 없다. 그러나 로봇 판사가 재판을 할 경우 오로지 법이라는 근거에만 의거하여 판결을 내릴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물론 변수는 존재한다. 법에 빈틈이 있을 경우 사람들이 느끼기에 윤리적이지 못한 판결이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이다. 법 또한 사람이 만드는 것이기에 완전할 수 없고, 이를 바탕으로 재판을 진행하는 것 또한 인간이든 로봇이든 완전할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로봇 판사의 재판이 보다 더 합리적이라고 한 이유는 앞에서도 말했듯 같은 '법'을 바탕으로 하는 재판이라면 감정이란 요소를 배제한 채 이루어지는 것이 더 공평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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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12:5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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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13 이주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9412077</link>
         <description><![CDATA[<div>로봇판사는 법과&nbsp;이전 판결 데이터에 의해 판결을 내리기 때문에 감정이 개입할 수 있는 인간의 판결보다 객관적이고 합리적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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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12:5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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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25 백승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9425415</link>
         <description><![CDATA[<div>모든&nbsp;기술의 발전에는 장점만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 책의 프롤로그에서도 책임이 따른다는 말이 있었죠. 4차 산업 혁명과 함께 다가올 기술의 급격한 발전 속에서, 특히 인공지능으로 인해 나타날 수많은 문제들 중 작가님께서 가장 심각하다고 느끼시는 문제는 무엇인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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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13:1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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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3 이주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9432237</link>
         <description><![CDATA[<div>작가와 기자로 활동하고 계신 걸로 알고있습니다. 작가와 기자라는 직업의 전망은 어떻다고 생각하시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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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13:1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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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15 이주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9442212</link>
         <description><![CDATA[<div>수술 로봇을 선택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실수를 하는 확률이 로봇보다 더 높습니다. 로봇은 기계이기 때문에 사람이 시키는대로만 하기 때문에 실수가 더 적을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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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13:2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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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5 이주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9452515</link>
         <description><![CDATA[<div>수학같이 계산하는 것을 공부하는 것이 의미없을 것 같다. 왜냐하면 로봇은 계산을 잘하기 때문에 우리가 몇분씩 걸리는 계산문제도 몇초만에 계산해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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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13:3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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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5 이주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9458663</link>
         <description><![CDATA[<div>로봇시대에 인간이 피해받을 수 있는 상황이 오기 전에 현재 대비할 수 있는 것이 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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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13:3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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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 류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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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가님이라면 직접 운전하는 것과 자율주행차를 이용하는 것 중 무엇을 택하실 것인가요? 자율주행차에 대한 작가님의 개인적인 의견이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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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13:4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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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5 이주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9466789</link>
         <description><![CDATA[<div>로봇의 발전으로 로봇이 사람이 하던 일을 대신해서 하게되면 사람들은 하기 싫었던 일을 안하게 되서 편해지고, 좋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원래 하던일을 안하게 되서 지루해질 수도 있고, 로봇에게 지배당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마냥 좋지는 않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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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13:4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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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7 김혜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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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이&nbsp;로봇판사의 재판을 받는 것은 합리적이라고 생각한다. 현재 법조계에는 비리, 뇌물 등으로 불공한 재판을 치는 경우도 빈번히 발생하고 인간은 감정을 가지고 있어 자신도 모르게 그 감정에 치우치는 일이 발생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외부적 요소에 의해 방해 받지 않고 온전히 법으로만 심판하는 로봇판사는 합리적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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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13:4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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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7 김혜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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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nbsp;수술을 받게 된다면 사람의사를 선택할 것 같다. 왜냐하면 수술로봇의 수술방식이 뛰어날 수 있지만 만약 수술을 하던 도중 예기치 못한 상황이 발생하였을때 능동적으로 대체를 하지 못하고 해결하기 위한 사람들이 투입되면서 수술이 지체되는 경우가 생길 수 있고 사람의사는 자신의 수술에 대한 여러 경험을 익히면서 환자의 특성을 파악하며 빠르게 대처할 수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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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13:5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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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7 김혜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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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로봇&nbsp;기술이 발전되면 사소한 일들은 사람 손을 거치지 않아 편리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인간의 삶을 행복하게 해주진  않을 것 같다. 왜냐하면 로봇 기술이 늘어남에 따라 인간의 일자리는 점차 줄어들고 평소 사소한 일 조차 인간이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사람들은 점점 무기력해지고 자신의 자리가 줄어들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허망하게 느껴지고 더 이상 이 사회에서 자신의 위치가 없다고 생각이 들 것 같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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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13:5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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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819 고승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9519905</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수술 받게 된다면 수술로봇을 선택할것 같다. 왜냐하면 기계는 짜여진 프로그램 대로만 실행되고 점점 더 인공지능이 발달하고 수술은 실수가 일어나면 안되는 상황이기 때문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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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14:2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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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9 고승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9523108</link>
         <description><![CDATA[<div>미래에는 로봇이 로봇을 만들지도 모르지만 현재를 생각한다면 사람이 로봇을 만들고 사람의 지식을 기반하여 만들어지기 때문에 현재로 생각한다면 의미없는 공부는 없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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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14:2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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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9 고승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9527119</link>
         <description><![CDATA[<div>로봇 판사에게 재판을 받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사람은 누구나 감정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그 감정으로 인해 판결이 달라질수있겠지만 로봇은 감정을 가지고 있지않기 때문에 객관적인 사실로만 판결하기 때문에 정확한 재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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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14:2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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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2 신유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9618629</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의사에게 수술을 받을 것이다. 아직까지는 로봇보다 사람을 더 믿을 수 있을 것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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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15:4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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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2 신유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9624379</link>
         <description><![CDATA[<div>로봇 기술의 발전은 인간의 삶을 행복하게 한다고 생각합니다. 로봇은 여러방면은 우리 생활에 많은 편리함을 줍니다. 또한, 로봇이 점점 더 생겨날 수록 인간의 존엄성이 커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로봇 기술의 발전은 좋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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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15:4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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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2 신유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9636804</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이 로봇 판사의 재판을 받는 것은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로봇 판사는 인간의 심리에 공감을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더욱 결정을 내릴 떄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이 재판을 할 때 개인적인 감정이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감정을 느낄 수 없는 로봇이 재판을 하는 것은 합리적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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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16:0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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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1 김인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966018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사람의사"에게 수술을 받을 것 같다. 왜냐하면 아직까지는 로봇보다 사람에게 좀 더 믿음이 가고 로봇이 실수할 확률이 더 적다고는 하지만 어떤 시스템 결함으로 인해 돌발상황이 발생할지 모르고 그런 돌발상황에서는 사람이 대처를 더 잘할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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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16:2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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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1 김인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9666480</link>
         <description><![CDATA[<div>행복할 수도 행복하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다. 로봇기술의 발달로 편리함을 얻거나 이득을 얻는 사람들은 행복할 것이고 로봇기술의 발달로 일자리를 잃는 사람들 같은 경우에는 행복하지 않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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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16:3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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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1 김인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49693103</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와&nbsp;대학교는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온라인 교육을 보게 된다면 스스로 통제하기 힘들거나 온라인 교육으로 충족시키지 못하는 지식이 있을수도 있기 떄문에 학교가 있고 선생님이 계신 것 이라고 생각하고 대면교육의 필요성은 상실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온라인 교육으로 한계가 있는 대인관계문제나 인성교육등 온라인 교육으로 하지 못하는 대면수업만의 기능이 있기 때문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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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17:0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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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1 김인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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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이&nbsp;대체할 수 없는 인간만이 할수 있는 일이 있을까요?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지 작가님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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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17:0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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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17이희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50030517</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nbsp;수술을 받아야 할 상황이라면 갑작스런 오류가 없다는 전제하에 수술로봇을 선택할 것이다. 로봇은 미리 설정된 시스템으로 실행되기 때문에 실수가 적은 반면 사람은 수술을 하며 로봇에 비해 실수를 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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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0:2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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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17 이희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5008450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로봇판사의 재판을 받는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로봇이 사람에 비해 정확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내릴 수 있으며 사람이 판결하는 경우 비리와 같은 일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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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0:4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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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17 이희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50100594</link>
         <description><![CDATA[<div>앞으로&nbsp;인공지능이 발달하며 학생들에게는 진로를 결정하는데 있어서 많은 고려사항이 생길 것 같은데 인공지능이 발달함에 따라 진로선택에 대해 고려할 부분이 있을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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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0:4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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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7이희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50105131</link>
         <description><![CDATA[<div>이미&nbsp;우리는 로봇기술의 발전으로 삶에서 많은 편리함을 경험하고있다. 그에 따라 한편으로는 로봇기술의발전이 인간의 삶을 행복하게 하지만 일자리 문제 등 안좋은 영향 또한 끼치는 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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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0:4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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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7 김혜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50239902</link>
         <description><![CDATA[<div>로봇기술의 발전은 인간의 삶을 편리하게 하는 등의 장점이 있지만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어가고 기술을 잘 활용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여러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만약 로봇기술의 발전 속도를 늦출 수 있다면 지금보다 늦추실 건가요 아니면 지금속도 그대로 두실 건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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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1:3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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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1 서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50610294</link>
         <description><![CDATA[<div>대학교처럼 완전 높은 수준의 교육을 가르치는 학교는 모르겠지만 초등학교서부터 고등학교 과정까지는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학교라는 공간은 능력 개발, 지식 습득이라는 목표로 먼저 만들어졌지만 친구들과 선생님들과 함께 상호작용하며 사회성과&nbsp;인간성을 키우기 위한 곳이기도 합니다. 그 예로 지금은 코로나 시대라 온라인 수업이 전체적으로 자연스럽게 변했지만 이전에도 홈스쿨링이 존재하였고 학교를 안다니고도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때에도 학교를 다니는 이유는 바로 앞서 말한 이유라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이유말고도 저학년으로 내려갈수록 집중력이 떨어진다는 이유와 비대면 수업에서는 학생들이 무엇을 하는지 선생님께서 직접적으로 개입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뉴스에서도 나오듯이 학업 능력이 저하되고 있기 때문에 대면 수업이 사라질 수는 없다고 생각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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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4:1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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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1 서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50755181</link>
         <description><![CDATA[<div>먼저 가장 의미없다고 생각하는 분야는 모든 분야가 다 의미없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AI와 로봇의 발달로 우리가 스스로 학습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번역해주는 기계가 있어 다른 나라 언어를 학습할 필요가 없고 계산도 기계가 훨씬 더 정확하고 빠르며 최근에는 로봇이 예술작품도 만든다는 내용에 글도 많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우리가 공부해야 할 공부는 자신의 창의성을 키우고 무한히 생각하는 힘을 키워야 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로봇이든 AI든 사람이 만들기 때문에 아무리 진화해도 사람과 같은 모습일 것입니다. 현재에도 개발되는 로봇들과 AI를 보면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을 대신하거나 인간과 비슷한 형태 또는 비슷한 움직임을 따라하도록 만들어지는 것처럼 우리가 우리 인간과 비슷하도록 로봇이나 AI를 개발합니다. 그런데 창의력과 무한히 생각하는 능력은 사람이 하는 것이지 로봇이 하지는 못합니다. 로봇은 입력 받은 일 밖에 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능력을 기른다면 새로운 기술이나 앞으로 새롭게 생기는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되어 앞으로나 지금과 같은 4차 산업 시대에는 뛰어난 인재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더 높아지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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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5:3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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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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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7김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50769119</link>
         <description><![CDATA[<div>수술로봇에 능숙한 사람이 수술을 진행한다면 수술로봇을 선택할 것이다. 우선 수술로봇은 작은 구멍만 뚫고 수술을 진행할 수 있어 외부로부터의 출혈과 감염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또한 림프절 절제와 같은 정밀한 수술시 유용하다는 견해 가 있는 3D 영상지원과 10배 확대 기능으로 도욱 섬세한 수술이 가능하고, 의사의 손떨림을 방지하여 더욱 안전한 수술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수술 로봇에 능숙한 사람이라는 조건을 붙인 이유는 수술로봇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은 수술로봇이 얼마만큼의 힘을 가하는지 정확하게 알기 어렵다. 이 경우 더 위험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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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5:4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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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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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7 김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50783337</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의 문제로 항상 언급되는 것은 일자리가 뺏기고 줄어든다는 문제이다. 하지만 과거와 현재를 생각해본다면 오히려 지금 더 다양한 직업이 생겼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나는 이 문제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br>인공지능의 개발과 발전으로 새로운 기술들이 생기고 상용화를 준비하고 있다. 하지만 책에서 자율주행자동차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한번에 상용화가 이루어지지 않고 새로운 기술과 기존의 기술이 공존하는 시기가 필연적으로 생기게 된다. 이러한 시기에 정확하게 맞는 제도나 방책이 세워지지 않는다면 많은 문제가 생겨날 것이다.&nbsp;<br>또한 최근 인공지능 챗봇 '이루다'를 생각해보자. 이루다는 장애인과 성소수자, 인종, 성별 편견 등 혐오와 차별문제를 드러냈다고 한다. 이 서비스에 사용된 정보는 연애 분석앱인 '연애의 과학'등에서 이용자들이 주고받은 메신저 대화내용을 이용자의 동의 없이 인공지능 개발에 이용했다고 한다. 이처럼 인공지능 개발에 따라 윤리적 문제와 관련해서도 많은 얘기가 나오고 있다.<br><br>하지만 그럼에도 인공지능은 개발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독거노인들을 위한 인공지능 스피커를 통해 한 어르신의 위기를 넘길 수 있었다. 이처럼 혼자사는 어르신들, 사회로부터 소외되는 사람들에게 인공지능은 그들의 말동무가 되어줄 수 있고 위 사례처럼 생명을 살릴 수도 있는 수단이 된다. 실제로 SKT 인공지능 돌봄은 1년동안 독거노인들의 행복감을 증진시키고 119 긴급 SOS 서비스로 23명의 생명을 구하는 사회 안전망 기능도 했다고 전해진다.  따라서 나는 '윤리적인' 인공지능이 앞으로도 개발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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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5:5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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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02 박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50814061</link>
         <description><![CDATA[<div>&nbsp;사람에게 수술 받는 것 보다 로봇에게 받는 것이 더 안전하고, 수준높은 수술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오류의 문제나, 기계적 결함에 대한 문제점도 있을 수 있지만 아주 훌륭한 사람이 아닌 이상 그런 문제점이 일어날 확률이 사람 의사가 실수할 확률보다 적고, 정기적으로 검사만 잘 이루어진다면 그 확률은 더 적어질 것이기 때문에 로봇의사에게 수술을 받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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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6:2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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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7 김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50814194</link>
         <description><![CDATA[<div>로봇기술의 발전은 우리에게 편리한 생활을 제공해준다. 이는 우리가 경험으로도 충분히 느낄 수 있다. 노동은 기계가 하면서 우리는 여유를 가지고 편안함을 얻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서유미의 소설 '저건 사람도 아니다'에서도 볼 수 있듯이 우리는 로봇을 통해 얻은 여유시간을 즐기기보다는 허전함과 허무함을 느낀다. 이 소설에서 로봇의 완벽한 모습과 자신의 부족한 모습이 계속해서 비교되면서 주인공의 사회적 역할이 줄어든 것을 보여준다.&nbsp; 단순하게 여유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은 장점이라 볼 수 있지만 그 속에서는 박탈감과 지루함 등의 감정을 느낄 수도 있다.&nbsp;<br>인간은 욕구와 욕망을 지닌 동물이다. 하나의 욕구가 충족되면 다음 단계의 욕구를 실현하고자 한다. 자아실현의 욕구는 자신을 계속 발전하게 하고자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려는 욕구이다. 로봇의 기술로 얻은 시간에 우리는 이 욕구를 충족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 이후에 오는 욕구는 무엇인가? 바로 매슬로가 주장한 자기초월의 욕구이다. 이 욕구는 자기 자신의 완성을 넘어서 타인과 세계에 기여하고자 하는 욕구를 뜻한다.&nbsp; 이 욕구를 통해 알 수 있듯이 우리는 사회에 기여하고자 하지만 로봇이 노동을 대신하는 만큼 이 욕구를 쉽게 충족할 수 없게 될 것이며 이 결과 온전한 행복한 삶을 누리는 것에는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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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6:2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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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2 박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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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로봇 기술의 발달으로 현재 있는 사람들의 일자리가 현저히 줄어들 것이지만, 로봇 기술의 발달로 인해 현재 없는 직업들이 다수 생기며 보완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4차 산업 혁명으로 노동시간이 줄고 여가시간이 증가하면서 사람들이 조금 더 여유롭고 자기 자신을 위한 시간을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 현재보다는 많이는 아니더라도 전체적으로 조금 더 행복해질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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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6:2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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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0 강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50821883</link>
         <description><![CDATA[<div>작가님은 로봇 기술의 발전으로 좋은 효과가 더 많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안좋은 효과가 더 많다고 생각하시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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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6:2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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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2 박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50822874</link>
         <description><![CDATA[<div>합리적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은 확실히 로봇보다 다양한 감정을 가지고있고 복잡한 사연이 얽혀있을 수도 있습니다. &nbsp;현재 심판을 할 때도 여러 상황을 본 후 판단해 형이 적어질 가능성이 있는 사건도 많은데 로봇이 이 모든 것을 하게 된다면 가해자가 된 피해자라던지, 사회가 만든 가해자에게 너무 가혹한 판단을 내리게 될 수도 있고 그런 사람들을 이해하는데도 사람판사 보다 어려움이 겪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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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6:2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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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02 박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50825357</link>
         <description><![CDATA[<div>로봇시대를 대비하는 우리들의 자세엔 어떤 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로봇시대로 인해 생겨나거나, 더 발전할 직업엔 무엇이 있는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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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6:3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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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1 서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50841166</link>
         <description><![CDATA[<div>책을 읽으면서 작가님께서 책의 개정판을 만드시면서 기술의 발전 속도를 직접 체감해보셨을 것 같은데 그 다양한 분야 중에서 어떤 분야가 현재 가장 빠르게 발전했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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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6:4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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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7 김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50841612</link>
         <description><![CDATA[<div>미국 캘리포니아의 버클리 주립대학의 연구진들은 호기심을 알고리즘에 포함시켜 인공지능으로 하여금 게임을 수행하게 한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호기심을 알고리즘적으로 삽입한 결과 컴퓨터가 훨씬 더 나은 게임 결과를 보여줬다고 합니다. 이때의 호기심은 인간의 '보상이 없어도 궁금한 것의 답을 찾아가는 과정 자체에서 즐거움을 느끼는 ' 호기심과는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계속 해서 개발된다면 인간만의 특성이라고 생각하는 감정과 호기심도 결코 '인간만의 것'이라고 주장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nbsp; 그런 사회가 온다면 우리는 인간다움을 지키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해야한다고 생각하시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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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6:4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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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1 서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50847522</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nbsp;생각하는 문제는 고학력자가 미래 시대를 지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즉 지식 격차가 더 심화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작년에 나온 글에 의하면 벌써 미국 정부는 앞으로 전문직 취업비자를 발급할 때 우선적으로 급여가 높은 신청자를 선발한다는 안을 발표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선 높은 임금을 받기 위해 좋은 회사를 가려고 하고 이 좋은 회사에 취직을 하려면 대부분의 경우 상대적으로 높은 학력을 갖고 있어야합니다. 그래서 높은 급여는 고학력자와 같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 이렇게 높은 임금을 받는 사람을 선발한다는 것은 그만큼 높은 학력을 갖고 있는 사람이 필요로 하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로는 인공지는이나 로봇을 개발하는 일이 상대적으로 많은 학습량과 지식을 요구하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고학력자가 이 시대에선 유리하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 계속해서 인공지능 개발이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서 얘기한 고학력자와는 반대인 흔히 공부를 잘 못하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할지 얘기해보겠습니다. 인공지능은 고학력자만 있다고 해서 가능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인공지능은 사람의 뇌에서 하는 일을 그대로 하는 것이므로 감정, 생각, 학습 등에 능력을 가져야합니다. 하지만 이를 개발할 때 이 지능은 사람마다도 다 다르기 때문에 AI를 만들 때 한 쪽으로 편향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때에는 일반인들도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꼭 고학력자만이 중요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 AI가 발전한 후 현재 많은 분야에서 사용되는 중인데 최근 몇몇 어플리케이션을 보면 다양한 교육앱들이 있습니다. 이 앱들은 이용자가 부족한 부분을 스스로 찾아내 그 부분을 보완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따라서 인공지능 기술은 다시 우리에게로 돌아와 우리의 지식을 더 발전시켜 줄 수있기 때문에 계속 추진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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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6:4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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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07서지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50864057</link>
         <description><![CDATA[<div>책을 쓰게 된 계기가 있으신가요?<br>있다면 무엇인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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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7:0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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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24 서태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50879382</link>
         <description><![CDATA[<div>로봇과&nbsp;인공지능이 발달하면서 없어지는 직업의 수와 생기는 직업의 수는 양적으로 어느정도 차이가 날 것이라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만약 직업의 전체양이 줄어드는 방향으로 가면 실업자가 생길텐데 이에 대한 방안은 어떤 것이 있을 수 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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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7:1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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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24 서태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50881439</link>
         <description><![CDATA[<div>수술로봇이 돌발사고의 창의적 대처 방법이 인간보다 떨어진다고 해도 의술상의 돌발사고는 인간의 실수로 인해 생기는 것이라 생각하니 오히려 실수가 없는 수술로봇에게 시술을 받는 것이 생존성이 높다고 판단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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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7:1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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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824 서태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50883230</link>
         <description><![CDATA[<div>내&nbsp;생각에는 통계와 계산을 빠르게 하는 법을 배우는 학문이 경쟁성이 없어질거라 생각한다. 다른 창의적인 풀이방법과 새로운 계산법을 찾아낼수있는 수학과는 다르게 단순계산과 통계는 기계가 훨씬빠르게 할수 있다 생각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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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7:1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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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4 서태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50885261</link>
         <description><![CDATA[<div>실업의 문제가 심각해질 것 같다. 현제있는 직업의 상당수가 사라지고 관련분야의 직업이 새로 생긴다해도 새로 생긴 직업에 대한 교육에는 시간이걸리고 기존의 직업을 가지고 있던 사람과 아닌 사람의 격차도 벌어져 고용이 불안정해 질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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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7:1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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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3 신지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50890262</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의 발전 문제는 시간문제라고 생각한다. 발전을 해야한다 말아야 한다가 문제가 아니라 앞으로 다가올 인공지능의 발전과 함께 발생하는 여러 문제들을 어떻게 제도적으로 제어할것인지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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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7:2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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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08 서지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50890825</link>
         <description><![CDATA[<div>수술로봇이 정확할 수 도 있지만 수술로봇의 오작동이 걱정되기에 사람의사를 선택할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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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7:2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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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8 서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50894249</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 개발로 인해 사람들의 일자리가 줄어듦으로써 문제가 생기니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nbsp;사람이 해야할 일과 인공지능이 해야할 일을 제대로 파악한 후 일을 나누는 것이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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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7:2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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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08 서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00191/s1t3ghf4flso1y5g/wish/1650895213</link>
         <description><![CDATA[<div>로봇판사가&nbsp;어떤 감정도 담겨있지 않은 판단을 내릴 수 있을 것 이라고 판단되기에 로봇판사가 합리적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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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7:2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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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4 임윤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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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 의사를 선택할 거 같습니다. 지금까지 오랜 시간동안 사람 의사에게 수술을 받으면서 발생하는 사건 사고 등에 대해 우리는 보상을 받거나, 관련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제도나 방법 등이 잘 마련되어있습니다. 그에 비해 로봇 의사는 높은 정확성을 가지고 수술한다고 하지만, 로봇 의사 또한 사람의 손으로 만들고 개발됨으로 완벽하지 않으며 이에 우리가 미처 예상하지 못했던 오류가 발생하여 사건 사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로봇 의사의 오류로 인해 발생한 사건 사고에 대한 적절한 해결책은 마련되지 못했기 때문에, 추후에 로봇 의사가 사람 의사 만큼 안정된 정책과 보호 속에서 수술이 이뤄지기 전까지는 사람 의사의 손에 수술을 받고 싶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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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7:3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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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4 임윤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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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로봇판사가 더욱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판결을 내릴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사람이 모두 기억하고 적용하기에는 너무나 많은 양의 법과 판결을 로봇판사는 합리적으로 적용할 수 있을 것이며, 감정이나 환경 등에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있음으로 로봇 판사의 재판은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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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7:4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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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6 조여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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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라면&nbsp;사람의사를 선택할 것 같습니다. 수술이 대형수술인지 아닌지에 따라 다르겠지만 수술하다가 돌발 상황이 벌어질 수 있기 때문에 저라면 사람의사를 선택할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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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7:4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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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6 조여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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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생각하고&nbsp;연구하는 공부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의미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단순계산등 현재에도 충분히 기계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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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7:4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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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6 조여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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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로봇에 비해 인간이 훨씬 더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 있고 항상 정석대로만 한다면 피해가 발생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로봇 판사의 재판이 무조건적으로 합리적인 것은 아닐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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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7:4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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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님 만약 자율주행차 사고가 나면 누구의 문제 일까요??</title>
         <author>juwonyuri525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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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031 이주원<strong><br>이 자율주행 자동차는&nbsp;<br>핸들이 없어 탑승자가 운전을 할 수 없고<br>오직 인공지능 시스템만으로&nbsp;<br>자율 주행으로 작동한다고 가정해봅시다. 하지만 피치 못하게 인공지능 시스템에&nbsp;<br>오류가 생겨 벽이 있는 골목길에 진입했고 그 골목길 바로 앞에는 어린아이가 있었습니다.&nbsp;<br>하지만 그 어린아이를 회피해&nbsp;<br>자율 주행으로 운전하면 운전자가<br>벽에 부딛혀 사망할수도 있습니다.&nbsp;<br>그러면 어떻게 시스템을 프로그래밍<br>해야 좋을까요?? 운전자를 보호할까요?<br>아니면 어린아이를 보호해야할까요?<br>이 질문은 아마도 윤리와 관련 있을겁니다.<br>자율주행차가 완전히 대중화 되기전까지<br>사고가 나게 되면 갑론을박이 있을것 같습니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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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9: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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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3 방현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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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경영학과에 대한 작가님의 생각이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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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9:2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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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8이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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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로봇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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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9:3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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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8이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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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적당하게&nbsp;사용하면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 하지만 너무 과도해지면 인간과 로봇의 일의 경계가 불분명해지기 때문에 인간이 소외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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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9:3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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