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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5-1-10] 경험을 이야기로 나타내기 by 최지원</title>
      <link>https://padlet.com/jarancho/s1qucsw5r673lo1e</link>
      <description>5학년 1학기 국어 10단원 주인공이 되어 / 경험을 이야기로 나타내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18 05:56:00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7-22 04:29:37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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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가 되어보자 &lt;설명&gt;</title>
         <author>jw_7359</author>
         <link>https://padlet.com/jarancho/s1qucsw5r673lo1e/wish/3523080105</link>
         <description><![CDATA[<ol><li><p>국어(나) 교과서 319~323쪽과 </p><p>작가가 되어보자 (1)~(3) 학습지에 정리한 내용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이야기를 써서 올려주세요. </p></li><li><p> '+' 버튼 눌러서 게시물 만들기 <strong>( + 버튼이 없으면 배경 아무 곳이나 두 번 터치하기)</strong></p></li><li><p> <strong>제목에 번호, 이름, 이야기 제목 쓰기</strong></p><p>(예시 : 1번 김자란 / 제목 : 내가 가방을 들어줄게 )</p></li><li><p>내가 만든 이야기 쓰기 (문단 구분, 들여쓰기, 마침표, 문장부호 바르게 쓰기) - 학습지에 쓴 내용을 보고 옮겨 쓰기</p></li><li><p>다른 친구들의 이야기를 읽고 댓글에 감상평 남기기 (악플이나 비속어, 부적절한 말 금지! 필터링합니다.) - <strong><mark>잘 쓴 점, 재미있는 점, 인상 깊은 점 등 칭찬의 말 남기기</mark></strong></p><p><br/></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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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6:0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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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1번 김자란 / 제목 : 떡볶이 엔딩</title>
         <author>jw_7359</author>
         <link>https://padlet.com/jarancho/s1qucsw5r673lo1e/wish/3523086086</link>
         <description><![CDATA[<p>∨∨‘하 드디어 오늘이다..!’</p><p>∨내 이름은 이은주, 고등학교 1학년이다. 얼마 전 나는 기말고사를 보았다. 첫 중간고사 수학점수를 보고 충격을 받아서 이번 시험은 아주 열심히 공부를 했지! 성적이 조금은 오르지 않았을까 기대하며 등교를 하고 있다. 더운 여름, 밤까지 비가 와서인지 길에서는 흙냄새가 올라왔고 날씨는 덥고 습했다. 그래도 바람이 불자 금세 시원해졌다. 왜인지 성적이 올랐을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아졌다.</p><p>∨1교시가 시작한 9시, 드디어 궁금하던 수학 점수를 확인하는 시간이다. 이럴수가.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던 말은 모두 새빨간 거짓말이다. 선생님이 나누어주신 성적표에 적힌 수학점수는 기대한 점수에 한참 못미쳤다. 시험이 어려워서가 아니라 실수를 많이 해서라는 이유에 더 마음이 쓰렸다. 친구들 앞에서 속상한 티를 내고 싶지 않았지만 표정을 감출 수 없었다.</p><p>∨∨“은주야 왜 그래..! 많이 속상해?”</p><p>∨가장 친한 친구인 예지가 조심스럽게 물어봤다. 예지는 언제나 내 마음을 잘 알아주고 잘 위로해준다. 나는 애써 웃으며 답했다.</p><p>∨∨“나... 수학 점수가 별로야. 실수를 너무 많이 했나 봐.”</p><p>∨∨“헉! 이번에 수학을 제일 열심히 했잖아... 정말 속상하겠다.”</p><p>∨예지가 내 마음을 달래주던 그때 신경질적인 누군가의 목소리가 귀에 꽂혔다.</p><p>∨∨“아!!! 수학 1개 틀렸어! 아! 100점일 수 있었는데!”</p><p>뭐라고? 고작 1개 틀린 걸로 저렇게 고래고래 소리를 지른단 말인가? 나는 뒷자리에 앉은 미림이를 째려봤다. 미림이는 우리반 1등인데, 종종 눈치없이 굴어 나와는 그리 친하지 않은 사이다.</p><p>∨∨“고작 한 개 틀린 걸로 그 난리니? 다른 사람 기분도 생각해줄래?”</p><p>∨나 대신 예지가 톡 쏘는 말투로 말했다. 속이 시원했다.</p><p>∨∨“뭐? 니가 뭔상관이야. 그리고 나한테는 1개 틀린 것도 큰 일이거든?”</p><p>∨∨“그래 알겠다. 그만하자.”</p><p>∨점점 날이 서는 말과 날카로워지는 표정에 내가 대화를 끊어버렸다.</p><p>서로 감정이 좋지 않은 채 자리로 돌아갔다.</p><p>∨점심시간이 되어 밥을 먹고 예지와 함께 이야기하며 쉬고 있었다.</p><p>오늘은 정말이지 하루종일 기분이 좋지 않았다. 그때 미림이가 말을 걸어왔다.</p><p>∨∨“이은주... 아까는 미안했어. 나도 속상해서 눈치없이 굴었어. 기분 나빴다면 사과할게”</p><p>∨∨“어..? 어어... 나도 째려봐서 미안.”</p><p>∨미림이가 먼저 사과를 해준 덕에 화해를 할 수 있었다. 우리는 수</p><p>학 공부의 어려움에 대해 함께 불평하며 이야기를 나누었다. 같은 고민</p><p>을 가지고 있으니 이전보다 조금 더 가까워진 기분이었다.</p><p>∨∨“우리 오랜만에 국물떡볶이 먹으러 갈까?”</p><p>∨하교길 학교 정문에서 예지가 멋진 제안을 했다. 수학 시험으로 속상한 마음을 매운 떡볶이로 달래러 단골 떡볶이집에 갔다.</p><p>∨간만에 먹는 떡볶이는 정말 맛있었다. 야들야들한 떡볶이를 먹다가</p><p>매콤한 국물을 한입 떠먹으면 속이 화끈화끈해졌다. 말 그대로 속이</p><p>확 풀리는 맛이었다. 최악의 하루가 될 것만 같았는데 떡볶이 덕에 기</p><p>분이 좋아졌다. 떡볶이의 힘은 참으로 대단하군. 앞으로 시험 망친 날</p><p>에는 떡볶이로 마음을 달래야겠다! 해피엔딩, 아니 떡볶이 엔딩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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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6:1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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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혜성 5-3 2번 내가 먼저 사과할게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rancho/s1qucsw5r673lo1e/wish/3525472944</link>
         <description><![CDATA[<p>7월 13일 - 친구인 성민이는 성적이 좋고 매운걸 좋아하는 친구다. 나는 눈치가있고 성민이와 친하다.</p><p>핸드폰으로 게임을 하는 도중 전화가 왔다.</p><p>'' 야야 오늘 우리집 와서 놀자 '' </p><p>성민이였다. </p><p>놀자고 전화가 왔을때 나는 '' 오키 '' 라고한뒤</p><p>언제 만날거냐고 물어봤다.</p><p>한참 고민중 내가 먼저 입을 열었는데</p><p>11시에 만나자했는데 성민이도 좋다했다.</p><p>성민이가 입을 열었다 '' 너무 빨리는 오지마 ''</p><p>나는 알겠다 말한뒤.</p><p> 10시 30분에 준비 하고.</p><p>10시 40분에 도착했다.</p><p>11시가 되도 안오길레 전화를 했다.</p><p>'' 왜 안와 '' </p><p>" 나오늘 못놀아 가셈 "</p><p>" 뭐라는거임 나오셈 니가 불렸잖아 "</p><p>성민이가 말했다.</p><p>" 아니 ##아 못논다고 "</p><p>내가 말했다. </p><p>" 왜 욕질이야 ##아 "</p><p>우린 거세게 싸움을 했다 </p><p>너무 화가나 " 응 니#### " </p><p>그러자 적반하장으로 " 누가 빨리오레? ㅋ "</p><p>하며 전화를 끊어 버리자 화가나서.</p><p>성민이 집문을 차고 도망갔다 </p><p>집에 돌아왔는데 전화를 걸어 말했다 </p><p>" 니같은 놈이랑 안놀아 ㅅㄱ " </p><p>라고 말하고 끊었다 </p><p>7 / 14일 점점 미안한 마음이 생겼다.</p><p>" 아 너무 심했나 " </p><p>" 에이 뭐가 심해! 지가 먼저했는데 " </p><p>7월 15일 월요일 7:40분에 학교를 도착 했다.</p><p>도착하자 책을 준비 하고 있는데.</p><p>8시 되자마자 성민이가 들어왔다. </p><p>4교시가 끝나고 밥을 먹고있는데</p><p>다가와서 말했다.</p><p> " 내가먼저 사과할게 미안해 " </p><p>성민이가 먼저 사과하자 나도 사과 했</p><p>다.</p><p>" 나도 미안해 " </p><p>우린 더 좋은 사이로 거듭 났다!</p><p><br/></p><p>지금도 더 친해짐 :&gt;</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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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1:4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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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 박성준/제목:워터파크에 처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rancho/s1qucsw5r673lo1e/wish/3525477382</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6월 어느 토요일,오늘은 6시에 일어났다.[새벽] 일어나자마자 양치+세수를 하고,바로 옷을 입었다. 이렇게 준비하는 이유는 오늘은 워터파크에 가기 때문이다.  내 동생 준희는 20분 전에 옷을 다 입었다. 수영복이랑 수영 안경을 챙기고 바로 차에 탔다. '야~오! 재밌겠다' 지금은 천안 고속도로에서 달리고 있다. 먼저 짜장면 집에 갔다. 짜장면이 느끼에서 고추가루를 만이 뿌렸다. 다 먹고 이제 드디어 도착했다. 운 좋게도 사람이 별로 없었다. 우리는 소노벨에 왔고 티겠팅을 했다.줄이 엄청 많았다. 티겠팅에 성공하고 수영 모자,안경,옷을 입었다. 우린 먼저 구명조끼를 샀다.이제 놀 시간이다. 일단 준비운동을 하고,풀[pool]로 놀았고, 생존수영때 배운 접영으로 재밌게 놀았다. 아십게도 밖은 안열려 있었다. 그리고 우리는 블랙홀에 탔다. 블레홀은 튜브에 타고 빠르게 가는 것이고,안이 깜깜하다. 우린 탔고 재밌고 스릴이 있었다. 그런데 준희가 제안했다 '웅긴웅긴, 을 타기로 했다.</p><p>웅긴웅긴은 스릴이 76%였다. 나는 별로 타고 싶지 않았다.그런데 준희가 계속 타자는 것이였다.결국 나는 탔다. 그런데 너무 재미 있는 것이였다. 오후4시가 되어 우린 집에 가는 길에 kfc에 들렷다. 빅버거,감자튀김,치킨을 먹었다. 빅버거랑 감자튀김은 맛있는데 치킨은 매웠다. 이제 집으로 들어왔다. 다음에도 또 갔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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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1:4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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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번 강효윤 친구들과 도서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rancho/s1qucsw5r673lo1e/wish/352547951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애은진이다. 오늘 친구들과 도서관에 가기로 했다.마음이,가을이,나 이렇게 말이다.다른 친구들도 많았지만 아십게 오지 못했다.</p><p>  마음이 아버지께서 데려다 주신다고 하셨다. 나는 마음이와 집이 가까어서 먼저 탔다.12시에 마음이 아버지께서 차를 끌고 오셨다. 창문이 열리면서 마음이가 말했다. ''은진아 빨리타!'' 마음이가 나를 불렀다.</p><p>''안녕! 좋은 아침이야!'' 간단한 인사를 나누고</p><p>   가을이를 데리러 갔다. ''가을아~어서와!''</p><p> 드디어 도서관에 갔다. 도서관 옆에 있는 계단에 가서 뜨개질을 했다. 뜨개질이 처음인 마음이를 위해 우리가 열심히 알려줬다. ''여기에서 이렇게 하고 이거는 이렇게....''</p><p>  이렇게 뜨개질을 하다보니... </p><p>  ''애들아 벌써 우리 2시간이나 지났어!'' ''진짜?''</p><p>벌써 2시간이나 지나 버린것이다.</p><p>''우리 밥 먹을래? 저기 편의점 가서 먹자''</p><p>건너편에 있는 편의점에 가서 점심을 사려는데 </p><p>''우리 간식 먹자'' ''그래'' </p><p>하지만 마음이는 젤리를 안 먹고 가을이는 초코를 안 좋아하고 난 밀가루를 못 먹는 상태였다.  그때 마음이가 김밥을 먹자해서 같이 김밥을 사고 밖에 나가서 먹기로 했다. 하지만 밖에 벌레가 정말 많아서 우리는 김밥을 2개 밖에 먹지 못하고 벌레 밥으로 주어 버렸다.  </p><p>  다시 도서관에 가서 놀고 1시간 뒤에 마음이 아버지께서 우리를 데려다 주시러 오셨다 마음이 아버지께서 아이스트림을 사주셔서 정말 감사했다. 돌아가는 길에는 369를 하면서 돌아왔다. 애들끼리 이렇게 놀아서 정말 재미있었다 다음에도 재미있게 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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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1:4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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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 유시윤 제목:한울이의 미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rancho/s1qucsw5r673lo1e/wish/3525483389</link>
         <description><![CDATA[<p><br>3학년 어느날  한울이는 등교를 하고 있다 그리고 4교시가되고  친구들은줄을 다 .섰는데 진호 준석 진수만 가방을 챙기고 줄을 섰다. 그래서 한울이가 뭐하냐고 물어 봤는데  진호가 안알려 줬다. 그래서 급식을 빨리먹고 진호를 뒤에서 따라갔다. 그리고 친구들은 급식을안먹고 상하이문으로 들어갔다. 그래서 그걸본뒤 선생님께 일렀다 .나랑 진수랑 혼나고 따른친구들은 교실에서 기다 렸다. 그렇게화해하고 3일뒤 점심시간에 또싸웠다. 그래서 진술랑 또혼났다. 그래서 우리는 겨울방학에 비속어를 쓰며 싸웠다 내자전거 니가 고장냈지?                                 아니 고장났어?                                                   너가타고나서 갑자기 체인이 빠지잖아                    그거다시 끼우면되는데                                         그건둘째치고 너가 고쳐야지                                내가 왜?                                                               니가 고장낸거 잖아                                               증거 있니?                                                           응 있어                                                                뭔데?                                                                   너가 탄이후로 고장났잖아                                     그만하고 화해하자 내가 고쳐줄게                          싫어 부모님께 말할께                                            그래 나도말한다                                                그이후로 부모님들이 화해하라해서 우린 친하게지낸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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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1:5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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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노아 5학년 3반 13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rancho/s1qucsw5r673lo1e/wish/3525484364</link>
         <description><![CDATA[<p>친구들은 체험학습 가는마음에 들떠있다. </p><p>선생님이 두줄씩 짝을 지어줬다. </p><p>가면서 민주가 핸드폰을 빌려달라고 </p><p>해서 가은이가 " 싫어 " 라고 말했다. </p><p>화장실에 갔다 와서 쉬고 있었다.</p><p>가은이가 사진을 찍고있는데 </p><p>민주가 빌려달라고 했다.</p><p>가은이가 짜증을 냈는데 민주가 짜증낼 일 이라고</p><p>하면서 다툼이 일어났다. 둘다 마음이 안좋았다.</p><p>민주가 와서 말했다. " 내가 미안해 " </p><p>가은이도 똑같이 말했</p><p>다.</p><p>" 나도 화를 내서 미안해.</p><p>둘이 놀면서 말했다.</p><p> " 근데 난 왜 화가 났을까? " </p><p>" 음... 나야 모르지 " </p><p>둘이 웃으며 </p><p>도토리 팽이 놀이를 하면서 기분을 풀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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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1:5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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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번 김지민 [혼난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rancho/s1qucsw5r673lo1e/wish/3525486881</link>
         <description><![CDATA[<p>여름방학 어느날 엄마아빠는 일을 나가시고 집엔 나와 동생을 돌보러 오신 할머니와 내 동생 지윤,</p><p>그리고 나 밖에 없었다 </p><p>나는 방에서 독서기록부를 쓰고 있었고 할머니께선 침대에 누워 계셨다 근데 갑자기 동생이 내 방문을</p><p>   벌컥 열고 들어왔다</p><p>"언니 나 언니 방에서 놀래"</p><p>어머나, 저 고집불통 조상님이 내 방에서 놀겠다네</p><p>내가 안됀다고 말하기도 전에 할머니가 말하셨다</p><p>" 그래그래, 우리 윤지. 어여 들어와."</p><p>할머니는 지윤이랑 있으시는게 좋으실지  몰라도 난 싫었다 왜냐하면 시끄러운것도 모자라 내 방 물것을 헤집어 놓고 내 물건을 달라하고, 헤짚어 논건 내가 다 치워야한다. 그리고 안치우면 내가 혼났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동생에게 나가라고 했다</p><p>할머니가 말하셨다</p><p>"얘가 네 동생이잖니, 좀 놀아줘."</p><p>그렇게 난 어쩔수 없이 동생이랑 한방에 있었다.</p><p>    그리고 점심 쯤 아빠가 일터에서 돌아오셨다</p><p>나는 지윤이를 방으로 들여 보냈다 분명히</p><p>근데 할머니의말에 토를 달아서 그런건지.</p><p>아니면 내가 지윤이랑 같이있는걸 싫어해서 그런건지</p><p>아빠에게 혼났다</p><p>"너는 진짜 왜 그렇----."</p><p>왜 혼났더라 기억도 안났다 흐어엉 지금 생각해도 좀 억울하다.</p><p>   10분 쯤 됬나 아빤 한숨을 쉬며 내 방을 나가셨다.</p><p>나는 그때 이후로 동생이 6살이 되기 전까지 매일매일 학원에서 늦게 돌아오는 언니 방에있었다</p><p><br/></p><p>독서기록부는 기억속에서 잊혀졌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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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1:5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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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번 이채성/게임 생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rancho/s1qucsw5r673lo1e/wish/3525493625</link>
         <description><![CDATA[<p>   '아 누가 아침부터 전화를해?'내 이름은 이채성 5학년이다.</p><p> 자고있는 동안에 전화소리가 많아 울려서,스트레스를 받았다.</p><p>그렇게 아침10시에 친구가 게임을 하자길래,할까말까 고민중이였다.</p><p> 그렇게 결국,게임을 했다.</p><p> 후빈,우함,강현,나 이렇게 넷이서 재밌는 게임을 했다.</p><p> 여러게임 여행,공포,훔치기등을 했고,화장실에 가서, 세수를 하고 다시 게임을 하는데 '아 이제 다른게임 하러 가야징 ' '애들아 나 다른 게임하러감 ㅃ2'하고 다른게임에 갔다.</p><p><br></p><p> 근데 후빈이가 우리게임(통화)에들어오라고 했고, "우리 ##게임 할거니까 들어와" 라고 했다 별문제가 없는것 같지만, 내가싫어하는 게임이고 얼마 안지났는데오라고 했다 기분이 좀 안좋았지만 그래도 2판만한다고 한다니까 ok라고 했다.</p><p><br></p><p>기분이 좋아 졌고,지금은 게임하고 더 친해지고 게임을 할때마다 이 생각이 나면 자꾸 웃음이 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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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1:5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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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번 왕예준 / 무언가를 치고 세레머니 하는 친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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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VV'나이수 드디어 주말이다!!'</p><p>야구를 하러 나가는데 애들은 야구가 아니라 티볼을 하고 있었다.</p><p>티볼을 처음해보는데 거기서 지혜를 만났다. 같은반 친구를</p><p>만나니 속 마음으로 "나이수 친구가 더 생겼다!!" 더더욱 기대됐다.</p><p>V지혜 나는 같은팀이 되어 경기를 시작했다. 우리팀이 선공(먼저공격)</p><p>이어서 하고있는중인데 우리팀이 압도적으로 이기고있는데 지혜가</p><p>1점홈런을 쳐서 지혜와 나는 세레머니를 하며 진짜 즐거웠다.</p><p>VV'지혜 너무 잘하는데?!?!'  그 다음 타석은 나였다.</p><p>자신만만 했는데 타석에 들어오니깐 떨렸다...</p><p>V쳤는데 홈런이 되어서 진짜 기분이 짜릿했다!!</p><p>V지혜 다음으로 홈런을 쳐서 백투백이었다 (두타자 연속 홈런)</p><p>그래서 기분이 엄청나게 신나고 좋았다.</p><p>VV"우리는 팀이되는게 맞아!!!!" 라고 생각을 했다</p><p>그렇게 우리는 티볼을 계속 했는데 지혜와 팀이 안되면 </p><p>V기분이 약간 안좋았다. 확실히 지혜는 학원도 안다니는데</p><p>수비,공격을 다잘한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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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1:5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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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3반 8번 안서호 / 복도에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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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이름은 안상오 5학년 때 있었던 기억이다<br> 집에서 잘준비를 한뒤 침대에누워 잠을 자려고 했지만 잠이 잘 오지 않아서 책읽기,그림그리기 ,표적 맞추기 등을 해보았지만 잠은 오지 않았다 그래서 그냥'잠도 안 오니까 그냥 누워있어야 겠다 고생각했다.<br> 그런데 복도에서 발소리 (걸음소리)가 들려왔다.&nbsp;&nbsp; 나는처음에는'새벽에도 운동 하시네 '라고 생각했다.&nbsp;&nbsp; 옆집 할머니는 복도에서 운동을 하신다.&nbsp; 그래서 별 생각 없이 넘겼는데 발소리가 2~3시간 들려오니까뭔가 무서웠다. 나는'운동 하는건 아닌거 같은데 뭐지...?'라고 생각했다.&nbsp;&nbsp; 발소리 때문에 잠도 오지 않았다 계속 소리 가 들리니까 나는 그냥 이불 을 뒤집어쓰고 잠을자기로 하였다.<br> 나는 아침에 어제 왜 그렇게 2시간 동안 발 소리 가 들렸는지 곰곰히 생각 을 하였다.<br> 나에 생각은 빗소리,배관소리,귀신다양한걸 생각 해보았지만 다 비슷한소리가 아니다. 생각을 해보 았지만 비슷한소리는 창고문이 흔들리는 소리 창문이 흔들리는 소리 등으로 나뉘었지만 그래도 비슷한건 없었다. 그 소리는 무었 이였을지 참 무서운 일 이라고 생각된다. <br>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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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1:5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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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 손하준-뭔가 이상한 고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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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난 이 이야기에 중심이다.올해로 5학년이다.</p><p>그리고 이일은 재작년 내가 3학년때 일어난 일이다.</p><p>   김서민,여자인데,나랑은 아주 살짝 친했다. 어느날,</p><p>김서민이 할말이 있다길래 안좋은얘기(저주)인줄 알고</p><p>근 일주일간 걔의 모든 이야기를 무시했다.보일때마다 귀막고 도망쳤다는 뜻이다.</p><p>  그렇게 그주는 아주잘 흘러갔다.주말도 평온하게 그냥</p><p>게임이나하며 지나갔다. 하지만,그다음주가</p><p>문제였다.</p><p>  1,2,3,4교시는 아주 잘 흘러갔다. 사실 거의 제일</p><p>평화로웠다. 거의 그해에서 제일. 평화로웠지만</p><p>거기엔 안좋은 일이있을거라는 경고였나보다.</p><p>그렇게 4교시가 끝나고 줄을서고 급식실로갔다.</p><p>급식줄도 잘서고,밥도 편식을 조금 아니 사실 좀많이 했지만,그래도 맛있었다.</p><p>  밥을 거의 다먹은 뒤,먹자마자 김서민이 할말이</p><p>있다고 쫓아와서 도망치다가 학교 한바퀴는 돌았다.</p><p>나도 지치고,걔도 지쳐서 한번 들어나보자 생각했다.</p><p>그건 잘못된 생각이였다.그냥 계속 도망갈걸그랬다.</p><p>  그렇게 난 김서민한테 갔다. 처음에는 왜 </p><p>도망치냐고,몇대맞는 평범한 말이였는데, 하지만</p><p>그다음, 그다음이 그하루에서의 문제였다. 갑자기</p><p>김서민이 나랑 친하지도않은 최주은이</p><p>날 좋아한다했다. 사실 좀 짜증났다.</p><p>'친하지도 않은 애랑 왜 엮는거야...' 말도 섞어본적도손에 꼽을 정도인데 왜그런건지 진짜 20분을</p><p>낭비하며 걸어다녔다.</p><p>  분명 얼굴을 보곤 안그랬을거다.얼굴보고 한거면</p><p>너무 특이취향이다. 그렇게 이유도 못찾고 걔는</p><p>이화초등학교로 전학갔다. 원래 태권도도</p><p>같은곳이였지만,4~5달뒤에 끊은것 같다.</p><p>작년(2024)에는 두세번 보이다가,올해는 한번도</p><p>못봤다.</p><p>  다시 생각해도 진짜 왜고백 한건지 모르겠다.</p><p>참고로 고백은 거절했다.사귀기도 좀그렇고</p><p>양심없지만 내취향아니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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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1:5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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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번 김고은/ 제목: 우리의 첫 싸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rancho/s1qucsw5r673lo1e/wish/3525494576</link>
         <description><![CDATA[<p>V오늘도 학교를 마치고 피아노 학원을 향해 달려갔다. 겨울이라 그런지 추워서 코가 빨개졌지만 나는 계속 달렸다. '드디어 도착했다!'</p><p>V나는 피아노 학원 문을 열고 하은이부터 찾았다. 하은이는 나와 눈이 마주치자마자 나에게로 달려왔다. 하은이는 나와 제일 친한 친구이다. 우리는 피아노 학원에서 처음 만났다.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술래잡기를 하면서 친해졌다.</p><p>V"야! 진짜 너무 심심했어." 하은이가 나에게 칭얼거리며 말했다. 나도 그에 맞게 대응하며 웃었다. 우리는 각자 피아노를 재빠르게 치고 레슨을 받았다. 내가 먼저 레슨이 끝나서 쉬는공간에 가서 쉬고있었다. 몇분뒤, 하은이도 레슨이 끝나서 우리는 리듬게임을 하며 놀았다. 그런데 하은이가 말을 꺼냈다.</p><p>V"오늘 밤 8시쯤에 통화하자!" 나는 흔쾌히 수락했다. 우리는 조금 더 리듬게임을 하다가 5시쯤에 집으로 갔다. 나는  집에 도착하고 쉬다가 오늘 축구티켓팅 하는걸 생각했다. 나는 저녁밥을 먹고 하은이에게 디엠으로 축구 티켓팅을 해야되서 통화를 못한다고 보냈다. 하은이가 답장을 했다. 그러면 통화 못한다고 말했어야지! 라는 식으로 짜증을 냈다. 나는 하은이가 그런 식으로 나오자 짜증이 났다. 까먹을수도 있는거라고 보냈더니 하은이는 화를내며 자기 할 말만 하고 나를 차단했다. 나도 짜증이 나 하은이를 차단했다.</p><p>V몇분 뒤, 나는 가족들과 축구 티켓팅을 했다. 처음에는 너무 늦게 들어가서 실패할줄 알았는데 30분정도 기다리니 자리가 생겨서 바로 예매를 했다. 나는 티켓팅을 성공해서 기분이 한결 나아졌다.</p><p>나는 9시 30분쯤에 씻으러 화장실에 들어갔다.</p><p>다씻고 머리까지 말리니 기분이 좋았다.</p><p>  그런데 하은이에게 카톡이왔다. 학인해보니</p><p> 아까 화내서 미안하다고 와있었다.</p><p> 나는 갑자기 하은이에게 미안해져서 나도</p><p>아까 짜증내서 미안하다고 보냈다.</p><p>우리는 서로 화해를하고 더욱 돈독한 사이가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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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1:5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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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나은 /  이상한 뜨개질 모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rancho/s1qucsw5r673lo1e/wish/3525497109</link>
         <description><![CDATA[<p> 째깍 째깍 오전 10시 50분이다.이날을 얼마나 기다렸는데! 약속대로 레레가 도도를 기다리고 있었다.</p><p>  "어? 이거뭐야?"</p><p>차에 타는 레레의 가방에 폭신한 무언가가 있었다.</p><p>  "이서 뜨개질 할때 팔에 대고 하려고~"</p><p>역시 레레다.손재주도 좋아서 뭐든지 뚝딱이다.</p><p>이제 미미를 만났다.우리는 즐겁게 대화하며 도서관으로 향했다.원래는 파파,솔솔,라라도 같이 오려고 했으나 다들 사정이 생겨오지 못했다.이런저런 생각을 하는데 벌써 도착이다.</p><p>    함께 도서관에 가서 가장 좋은 자리를 찾았다.</p><p>  "아침이라 사람이 없을 줄 알았는데 꽤 있어"</p><p>뜨개질을 하며 수다를 떠는 도도,레레,미미.그들은 다음에 어떤일이 일어날지 몰랐다.</p><p>  "얘들아 배고프지 않아?"</p><p>뜨개질에 열중했더니 벌써 1시.배고플만 한 시간이었다.</p><p>  우리는 조금 걸어서 근처 편의점에 들어갔다.그런데 우리에게 조건이 너무 많이 있었다.</p><p>  첫째,레레는 밀가루를 먹으면 않된다.</p><p>  둘째,돈이 한정되어 있다.</p><p>도도,레레,미미는 고심 끝에 김밥을 먹기로 했다.</p><p>김밥,얼음컵을 사서 야외 테이블에 갔다.</p><p>으~ 거미시체! 벌레라면 질색인 우리는 그냥 서서 먹기로 했다. 김밥 포장지를 열었다.맛있겠다.</p><p>벌레도 그랬을까.파리들이 날라왔다.윙~~~</p><p>그리고 우리의 소중한 김밥을 마구잡이로 사냥했다.</p><p>결과적으로 김밥 8개중 5개만 먹었다.얼음컵은 어떻게 되었냐고? 이 야외 테이블에 온전한건 없다.</p><p>얼음컵도 파리를 쫒다가 쏟았다.</p><p>   터덜 터덜 대 참사가 일어난 그 편의점을 나왔다.</p><p>그래도 오늘은 괘 괜찮았던것 같다.다른 친구들은 그렇게 생각할지는 모르지만 말이다.</p><p>   그날 이상한 뜨개질 모임은 아이스크림을 먹었다.</p><p>그리고 그들은 그 다음날 파리를 마구마구 잡아서 복수했다고 한다.</p><p>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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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1:5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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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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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조한울 제목: 넌 갑자기 뭐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rancho/s1qucsw5r673lo1e/wish/3525499843</link>
         <description><![CDATA[<p>.집에서 형하고 점심을 먹으러 갈곳을 정하고 있었다. 정하고 난 뒤 마라탕 집 근처에서  시윤이를 만났다시윤이가 말했다. "야 나도 사줘" 내가 말했다. "안돼" 시윤ㄴ이는 포기 하고 자기 돈으로 사 먹었다.난 계산을 할때 형이 조금 내줬다. 시윤이가 말했다. "나도 사줘ㅓㅓ 형은 안된다했다. 시윤이는 조금 화난상태로 같이 집을 갔다. 가는길 편의점을 갔는데 형이 간식을 사줬다. 또 시윤이는 불평불만을 했다. "아니 나도좀 사줘 왜 재만 사주는거야 형? 응?" 형이말했다. "그냥" 시윤이는  많이 화가난 상태로 집을 거이다 도착했다.  시윤이가 말했다. "넌 돼지고  난잘생겼어" 그리고 집쪽으로 튀었다. 난 잡으러 갔다. 결국시윤이는 잡히고 난뒤 사과했다 "미안해다음부터 안그럴게" 내가말했다. "괜찮아 내가 다음에 사줄게" 시윤이는 기분좋은 상태로 집을가고 끝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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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2:0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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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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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G,삼성,KIA 야구 5번 박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rancho/s1qucsw5r673lo1e/wish/3525501862</link>
         <description><![CDATA[<p>DAY1 토요일 침대에서 오전10:00분에 일어났다</p><p>바로 전화를 걸었다 "민수야 너 놀수있어?" "응'"1시에나와" 그러곤 전화를 귾고 현민이에게 전화를 했다</p><p>"현민아 너 놀수있어?' "응 그런데 민혁이 데리고 와도 돼?" "응" 그리고 하루가 시작 됐다</p><p>kia팬인 주형이가 나왔다</p><p>"언제와" LG팬인 민혁이가 나왔다</p><p>"하이"</p><p>"하이"</p><p>삼성팬인 민수가 나왔다</p><p>"우리 야구 하자" "그래"</p><p>야구를 했는데 민혁이는 계속 게임만 했다</p><p>민수가 홈런 홈런 두번을 날렸다</p><p>그러곤 편의점을 들렸다</p><p>동원샘물과 파워에이드를 샀다</p><p>그리고 계속 야구를 했다</p><p>잡으로 돌아가고 신나는 하루가 끝났다</p><p>그리고 현민이가 게임을 하자고 했다</p><p>그리고 재미있게 게임을 했다</p><p>해피앤딩인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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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2:0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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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번 김채은 제목 : 배고팠던 토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rancho/s1qucsw5r673lo1e/wish/3525504994</link>
         <description><![CDATA[<p>  토요일 아침에 채채는 나리, 유니와 놀기위해 준비하고 약속시간에 딱 맞춰 나갔다. 그런데 약속장소에 없는 나리, 유니가 없는걸 보고 채채는 아직 안왔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학교 후문에 있던 한 차에서 유니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채채야 여기야!" 그리고 차 옆에 타있었던 나리가 말했다. "채채아 타!" 채채가 나리의 아버지 차를 타고 배다리 도서관으로 가기 시작했다. 조금 조용하긴 했지만 우리는 말을 하며 갔다. 그리고 배다리 도서관이 다 보일때 나리 아버지께서 말하셨다. "싸우자 말고 재밌게 놀아" 그리고 우리가 대답했다. "네!!" </p><p>    그리고 우리는 배다리 도서관에 도착했다. 우리는 도착하자마자 자리에 앉아 뜨개질을 했다. 나리는 유니한테 뜨개질을 배우고, 채채는 혼자 뜨개질을 하고있었다. 우리는 2~3시 동안 얘기를 하며 뜨개질을 했다. 그리고 채채는 조금씩 배가 고파지기 시작하자 채채가 말했다. "얘들아 배고프지 않아?" 그리고 나리도 배가 고픈듯 대답했다. "나도 조금 배가 고파" 그러자 유니가 대답했다. "나 여기 근처 편의점 아는데 갈래?" 나리와 채채가 말했다. "그래!"</p><p>     그리고 우리는 점심때 편의점을 가게 되었다.</p><p>우리는 가서 김밥 1개를 사먹었다. 편의점 안에는 자리가 없어서 편의점 밖에 자리에서 먹기로 했다. 우리는 먹고있었는데 김밥에 벌레가 붙기 시작했다. 우리는 결국 벌레붙은 김밥을 버리기로 했다. 배고팠지만 김밥을 버리게 되서 아쉬웠다.</p><p>      그리고 우린 배고픈 상태로 헤어질때 나리 아버지께서 아이스크림을 사주셨다. 그리고 우리는 이제 헤어져 집으로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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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2:0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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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번 박이슬 / 평택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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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처음으로 친구들과 평택역을 가는날이였다.</p><p>처음에는 친구들과 놀생각에 신이났는데 불안해졌다.</p><p>버스를 잘못타면 어떡하지 하면서 잠이 들었다.</p><p>나는 일찍 일어나서 씻고 나서 옷을 고르고 있었다.</p><p>오늘은 화려하게 입고 싶어서 긴바지에 긴반팔티를 입고 가방을 맸다.</p><p>나는 준비를 끝냈고 집에서 예빈을 기다리고 있었다.</p><p>예빈이가 왔을때 나한테 ''야 빨리 나가자''</p><p>나는 고개를 끄덕이고 밖으로 나왔다.</p><p>나와서는 밖이 너무 더워서 죽을거 같았다.</p><p>나와서는 예빈이가 나한테 ''어디서 만나기로 했어?''</p><p>너 톡 안보냐고 내가 말을 했다.</p><p>''비전중 맞아?''나는 끄덕 였다.</p><p>10시20분 쯤에 도착 했을때는  민설이와 다윤아와 효주는 이미 와있었다.</p><p>우리는 만나고 나서부터 시끄러웠다.</p><p>우리는 민설이를 따라ㅏ고 있을때쯤에 버스정류장에 도착을 했다.</p><p>보통  버스정류장에는 버스카드에 돈💰이 있는지 기계 있다.</p><p>그레서 나는 버스카드에 돈이 많이있는지 알고 그냥 탔다.</p><p>예빈이꺼까지찍는데 잔액부족이 떠서 우리는 당황했다.</p><p>버스기사께서 타라고 하셔서 탔다.</p><p>버스기사께서 무슨 말을 하고 계셔서 버스를 타는 내내 기분이 안 좋았지만 내가 잘못했기 때문에 그냥 일을 넘기고 버스에서 내렸다.</p><p>민설이와 다윤이와 효주는 평택역을 가는길을 알기 때문에 예빈이와 이슬은 걔네들을 따라갔다. 우리는 평택역을 도착하고 나서 구경을 하고 있었다.</p><p>다윤이와 민설이는 앨범을 들고 와서 나에게 말했다.</p><p>''이슬아 나 이거 시주면 안돼?'' 나는 당황했지만 그래도 생일선물이여서 사줬다. 내용돈이  반이나 사라져서 놀랐다.우리 평택역에서 나와서 편의점에서 버스카드에 돈을 넣고 다시 버스를 탔다. </p><p>우리 신나게 버스카드를 찍고 자리에 앉았다.</p><p>우리는 수다를 떨고 있었다. 민설이가 ''우리 점심 뭐 먹지?'' 라고 했다.</p><p>이슬이와 예빈이는 ''아무거나 상관 없어''라고 했다.다윤이와 효주는 햄버거를 먹자고 해서 버스에서 내리고 햄버거를 먹으러 갔다.</p><p>우린는 다먹고 나서는 우리는 어디갈까 고민중이었다.</p><p>''우리 청소년 갈까?''다윤이가 제안했다. 우리는 좋아서 청소년 자유공간에 갔다.</p><p>거기서는 보드게인과 닌텐도를 하는곳 이었다.우리는 보드게임을 했는데 정말 재미있었다.</p><p>더 놀고 싶었는데 통금시간 때문에 아쉬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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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2:0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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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 박지환/그는 누구일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rancho/s1qucsw5r673lo1e/wish/3525515687</link>
         <description><![CDATA[<p>이일이 일어나지 않기 위해서는 편의점을 가지 말아야 했다.나와 가장 친한형이 있다.그날은 태권도가 일찍 끝나서 형과 같이 편의점의 가기로 했다."형!</p><p>오늘은 내가 음료수 살게."태빈이형은 금세 기분이 좋아졌다."안그래도 힘들었는데.고마워"편의점에 가서 형은 화장실이 가고 싶다고 했다.우리는 화장실에 가려고 열쇠를 받고 화장실에 갔다.사장님이 "거기 불 안 켜진다."라고 말하셨다.그런데 화장실에 들어가기도 전에 문제가 생겼다.아무리 열쇠를 </p><p>돌리고,밀어도 문은 열릴 생각이 없었다.그순간 '끼이이익!!'소리가 기분 </p><p>나쁘게 났다.문을 열자 사장님이 말하신 것처럼 불이 켜지지 않았다.그런데 그뿐만이 아니었다.'울음소리,웃음소리가 동시에 나고문아 혼자 쾅 닫히는 등 이상하고 기이한 일들이 일어 났다.</p><p>"지한아,여기 이상하지 않아?"  "으.....응"그래도우리는 다행히 잘 빠져나왔다.이제 음료수를 사려고 하는데 사장님이 안 계셨다."사장님 어디계세요?"</p><p>사장님을 찾을 힘도 없었다.'형 그냥 갈까?"  "그러기엔 오늘 너무 힘들잖아"</p><p>형에 입장이 이해가 되는게 나는 중~고등부를 한다.그래서 형과 나는 매우</p><p>지쳐있고 나는 걸어서 15분 형은 버스를 타고 팽성까지 가야한다.그러니</p><p>물이나 음료를 안 마시면 쓰러질 지경이다.</p><p>그래서 다시 사장님을 찾던 도중 화장실에서 오셨다."지한아 이제 음료 </p><p>사주는 거지?"  "..............."   "왜그래?"  "형.....여기 화장실 한 곳 밖에</p><p> 없어......"나와 형은 얼른 나와서 이상한 소리를 들었다.딸깍...딸깍...탁탁탁탁탁탁탁......소리가 나는 곳을 보니 화장실에서 불이 깜빡깜빡거리는 </p><p>것이었다.나와 형은 한동안 얼음이 되어 있었다.형은 얼른 집에가고 나도 터벅터벅 집으로 갔다.그리고 나는 그날 가위에 눌렸다.......나는 아직도 그 </p><p>일을 잊지 못하고 있다.그리고이일은 실제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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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2:1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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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진성 1번. 사과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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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 이름은 김성진</p><p> 4학년 때 무더운 여름날 나는 평소처럼 일찍 등교했다. 1,2,3,4교시가 지난후 점심을 먹고 교실로 들어왔다. 쉬는시간도 지나고 5교시 때 갑자기 선생님이 갑자기 계주선수를 뽑는다고 운동장에 나가라고 했다. 성진이는 기대반, 걱정반 운동장으로 나갔다. 운동장은 매우 더웠다. 하지만 계주선수를 뽑아야 하기 때문에 성진이는 선생님의 말씀을 들었다. "총소리가 나면 선생님이 있는 곳까지 가면 돼요.'' 선생님이 말했다. 1,2번부터 달리기를 했다. 성진이와 민준이는 3,4번이기 때문에 기다렸다. 민준이와 성진이의 차례가 됬다. 민준이와 성진이가 달리기를 시작했다.  하지만 갑자기 성진이와 민준이가 부딪쳤다.                    성진이는 몹시 당황했다. 민준이는 아파서 미쳐 날뛰기 시작했다. 그래서 민준이는 선생님에게 조퇴를 부탁했다.                                                                 ''선생님' 저 아파서 그런데 조퇴 좀 할수 있나요''.  선생님에게 물었다. 선생님은 조퇴해도 된다고 말했다. 민준이는 조퇴를 했다.  집에 돌아온 성진이는 내가 왜 그랬을까 후회했다.                                            다음날, 성진이는 민준이에게 사과했다.                   ''  민준아, 내가 너에게 부딪쳐서 미안해 앞으로 안 그럴게''.라고 말했다.  민준이는 사과를 받아줫다. 그 뒤로 성진이와 민준이는 친구가 되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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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2:2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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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번 황서준 / 제목 단원평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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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황겨루 단원평가를 보았다</p><p>이번엔 잘될것이다 </p><p>그리고 오늘 내일 사흘 나흘 됐다 </p><p>결과를 보았다 100점이다 </p><p>놀랍게도 100점이었다 </p><p>100점이 되었다 </p><p>기분이 좋았다 </p><p>하지만 엄마앞에서는 달랐다 </p><p>식을 안썻다니</p><p>그정도는 쉽다니 </p><p>잔소리를 퍼부었다</p><p>다음에도 0점 맞아야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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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2:2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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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3반27번 백민송 번개야  저리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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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민이이다 오늘저녁에잠을자려고했다 무슨일이 있었냐면.....</p><p>"치카치카해라~~"네~" '양치다했다히히'</p><p>"엄마안녕히주무세요~" "응~"  '이제자라가야지~~'</p><p>'내일 애들이랑재밌게놀아야쥥'</p><p>(잠이들고깬뒤)이때까진 천둥번개,비,무서울줄 몰랐다. '....깼네? 다시자야겠다..'(!!!!!삐~~~~!!!!!)'아! 깜짝이야! 아니뭐야 무섭게ㅠㅜ'(쿠르릉 쾅쾅!)'아! 진자 뭐야잠좀자자!!!!' '그나저나 왜이렇게 무섭냐고ㅠㅜ 엄마랑 같이 자고싶다..히...' 이렇게무서운줄알았겠냐고!!! 아니ㅠㅠㅠㅜㅠ ㅠㅜ ;;;;' '제데로잘 수있다면....' 번개가 이렇게 많이 칠줄은 몰랐다........'아니ㅣ  무서워서 이불깔고 잘려는데 추워서 이불덮고싶은데무서워서 못하겠다고!......ㅠㅜ''제발천둥번개야 멈춰라 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 '멈췄나? 아니잖아... (잠잠해졌다...)(쾅!!) 갑자기생각,무서운 생각이들고나서 갑자기 사라졌다.  무슨생각이냐면 내가 키우는쥐가 까매지고 이상한 작은코끼리(쥐만한거)가있고암컷이랑 수컷이없는데 아기가 생기는?그런 생각이 들었다.그리고 용기를내서  이불을 몸위에 덮고 이불로 귀를 막고 눈을 감고 잤다 따듯한것덕분이것같다..</p><p><br/></p><p>그날너무 무서웠다....  :(ㅠㅠ</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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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2:2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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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번 임도하 월요일 일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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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2번째 피구시간이다.오늘은꼭 열심히해서 이겨야지''그렇게 한참경기를 이어가는데...마지막으로남아있던 애가 공에맞았다.그리곤 우리팀이졌는데-피구를끝난후-교실로 가려고 줄을섰다.한편 반대편이었던 나림이가 괜찮다고 위로해주었다.나는 나와 단짝 이서와 함께나림이를 칭찬을 해주러갔다' '나림아,너잘하더라''''고마워''이서가 나림이 책상으로 갔다.3교시가 되었다.수업을 하던중 이서가 지우개좀 빌려달라고 하는것이었다.''야,나지우개좀''이서가 속닥속닥 말했다 .빌려줄려고 손을 뻗었는데 선생님이 보셨다.그냥 지우개만 빌려줄려고 했는데선생님은 딴짓을 하고있다는것 같게 생각하고 계신것 같다.지우개를 들고 있는 내가 혼났다. 난 잘못한 것도 없는데 걔는 안혼나고정말 불공평하다.하교시간이 되었다. 난 원래는 이서랑 가는데 오늘은 좀 짜증이 나서 같이 갈 기분은 아니었다.그래서 이서를 지나치고 있는데 걔가 말을 걸었다. ''같이가자''나는 이렇게 말했다. ''싫은데''걔가 잘못한건 아니지만...''화났어?''이서가 말했다.''집가서 연락할게.''''알았어''집에 도착을 했다. 마침내 이서도 도착했는지 나에게 연락이 왔다.나는 문자를 보냈다.한번 침대에 누웠는데 전화벨이 울렸다. 나는 받지 않았다.몇분뒤 내가다시 전화를 했는데 이서가 놀자 고 하였다. 나는 놀이터로 나갔다.이서랑놀고 나니 기분이 풀린것 같았다. 그때의 기억은  한편의 영화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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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2:2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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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 박겨루 자전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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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진짜네'<br> 내 이름은 서준이다 초등학교 5학년이다.몇개월 전 서율이 자전거가 없어졌다고 했다.<br> 서율이가 거짓말 치는줄 알았다.<br> 그때 날씨는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고 중간이였다.<br> 학교가 끝나고 서율이가 아는형이 통보천 옆에 잔디에 자전거가 있다고 말해서 그래서 서율이가 "야 거기에 내 자전거 있대" 난 안 믿었다<br> 근데 점점 진짜 같아서 "야 서율아 또 거짓말아니냐" 그러자 서율이가<br>  "진짜야 같이 찾아보자" 그래서&nbsp; 민준,서율,나&nbsp; 이렇게 해서 거길 가봤다 찾아도 없길래 속은줄 알았다 그때 민준이가 "야 서율아 니 자전거 찾았다" 계단 옆에 잔디에 누가던진거 처럼 잔디 한가운데 있었다.<br> 범인은 누군지 모르겠지만 줄을 넘어 그 잔디에 가서 서율이 자전거를 꺼낼려고 했다.끙끙 대며 꺼낼려 했다. 나무막대기 같은게 걸려서 꺼내면서 힘들었다. 힘이 쎈 나랑 민준이가 꺼내려고&nbsp; 하느라 힘들었다 서율이는 보조를 했다.<br> 내가 힘을 너무 써서 넘어졌다 서율이가 "괜찮아?" 라고 해서 난 "어 괜찮아" 하고 다시 꺼냈다 결국엔 꺼냈다 고장날까봐 타봤는데 다행히 잘 체인이 잘 돌아갔다 그때 다행이다 생각했다.각자 자전거를 타고 청소년&nbsp; 문화에집 가서 놀았다 해피앤딩</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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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2:2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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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 16번 최원진 |  강아지와 처음만난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rancho/s1qucsw5r673lo1e/wish/3525543059</link>
         <description><![CDATA[<p>   내이름은 최연진. 집에 들어왔는데 이상한 생물이 들  어왔다... 4개의 다리의 나이는 9살 몸무게 9KG인 생</p><p>물의 존재는......... "강아지" 이였다 이름은 콩이! </p><p>"콩"이 아니라 "콩이"이다!  이모가 아이는 많은데 다는 카우지 못해 강아지를  "무료"로 분양을 받았다..!</p><p>너무  순하다 이처음보는 우리에게 짖거나 물지 않고 </p><p>"간식"만 문다 입안에 손가락을 넣어도 안 물고 오히러 </p><p>밀어내거나 손가락을 혀로 밀어낸다 좀 멍청하게 생겻</p><p>지만 귀엽다!!!!</p><p><br></p><p><br></p><p>  콩이를 산책시키고 있는데 애가 집을 너무 안가고 </p><p><br></p><p> 싶어 몇시간을 산책시키다가 겨우 집에 들어와 잠자리를 정하다가 누나인 "최미수"와 갈등이 생겼다.. 왜냐하면 콩이가 개껌을 먹다가 부스러기가 모여 큰 끈적한 지옥이 생겼다 그렇게  즐거운 하루가 끝났다!</p><p>     웃기지만 치우기는 귀찮은 엔딩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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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2:3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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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번 임수빈 {위기에 빠진 길냥이들을 구해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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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이름은 임수빈!고양이와 춘식이를 좋아하는 지극히 평범한 학생이다.이 일이 있기 전까진 말이다!...</p><p>  때는 고요한 새벽4시.. 모두가 잠든 깊은 밤이였다.</p><p>   "삐!삐!"    '아..졸려..뭐지?..설마 공습경보?!!'</p><p>나는 전쟁이라도 난줄알고 후다닥 거실로 나왔다.그리고 핸드폰을 들여다봤다.휴...재난안내 문자이다.. 잠깐...응? 이것도 심각한거잖아??!! 내용은 이러했다.</p><p>    '합정동 침수우려가 있습니다.인근 주민은 대피소로...'</p><p>이럴수가ㅠㅠ 그때였다! 나의 반려묘인 춘식이 주니어,줄여서 말하자면 춘식이가 '두발'로 뛰어 나왔다! 그러곤 핸드폰을 짚더니 어디론가 전화를 걸었다.</p><p>    "어!어!.. 치즈 부협회장!..응!응! 어!자네 동네도?!응!응! 알겠다냥. 일단 우리집으로 오랴냥."  ㅡ뚝</p><p> 뭐지?!뭐지?! 한 없이 평범하던 우리 춘식이가?! 난그상태로 뇌정지가 왔다.. 얼마나 지났을까?.. 한 5분이 번개가 끊임없이쳤다. 조금뒤,창문을 통과해 고양이 모양 구름과 함께 치즈냥이 한마리가 들어왔다.내가 말했다.</p><p>    "춘식아?... 설명좀 해줄래?..."</p><p>    "아이고..내가 깜빡 했다냥! 일단 나는 길냥이들을 밤에 집사 몰래,사람들 몰래 길냥이들을 보호하는 길냥이 보호 협회장이다냥.그리고저기있는 치즈냥이는 부협회장이다냥! 우린지금부터 냥냥 구름을타고 긴급구조를 갈거다냥. 일단 타라냥! </p><p>  우리는 냥냥구름을 타고 약 아파트 16층 높이로 올라갔다. 내가 치즈냥이에게 말했다.</p><p>      "치즈냥이야! 만나서 반가워!"</p><p>그러곤 악수로 손을 내밀었다.</p><p>      "인간!! 당장 그 더러운손 치워라냥!"</p><p>치즈냥이는 나에게 이렇게 말하고는 하악질을하며 내 손을 할퀴었다..</p><p>크흠.. 춘식이의 말에 따르면 냥냥 구름은 인간에게는 보이지 않는 특수한 구름으로 만들어졌다고한다. 치즈냥이는 아직도 좀 화난 표정을 지으며 냥냥구름에서 운전대를 꺼내 능숙히 운전 했다. 비바람이 치고 ,번개가 마구 치는 데도 말이다. 우리는 10분뒤, 냥냥구름에서 내렸다. 위에서 본 아래의 풍경도 처참했지만, 지상에서보는 풍경은 끔찍 했다.</p><p>  나는 춘식이와 치즈냥이와함께 길냥이들을 구조했다. 근데 생각보다 구조할 길냥이들이 많아서 역할분담을해 구조하기로했다.나는 치즈냥이와함께 길냥이들을 찾아내서 구조하고, 춘식이는 길냥이들을 냥냥 구름에 태워 따뜻한 츄르와 담요를주었다. 첫번째로 구조될 길냥이는 아기냥이4남매이다.</p><p>   "냐,냐.."</p><p>코를보아 저체온증에 걸린것같았다.나는 서둘러 춘식이에게 주었다. 근데 4남매중 첫내가 나에게말했다.</p><p>    "어,엄마가 않 보여요.ㅠㅠ"</p><p>나는 그말을 듣고 서둘러 엄마 고양이를구조했다. 다행이도 약간의 쇼크라 꿀물을먹고 금방 회복했다.그 뒤로 10마리정도 더 구조했는데 턱시도냥이를 발견했다.심장맥박을 화긴하던도중 뭔가 이상하단걸 느꼈다.</p><p>    "냥이야!냥이야! 내말들려!? 어떻게! 춘식아! 긴급키트!.....이미 늦었나봐..."</p><p>그랬다,,,폭우를 견디지못한 몇몇 고양이들은.................</p><p>우린 그 뒤로 2시간정도 더 부족하다 폭우를 견디지 못한 냥이들을 공기 좋고 물좋은 곳에 묻어주어주었다. 그리고 구조된 냥이들을 날씨가 잠잠해질때 까지 보호해주다 안전한곳으로 보내주었다.</p><p>   다시 아침이 밝았다. 나는 평소처럼 등교하던도중 어제 자기전,춘식이가 했던말이 떠올랐다.</p><p>    "수빈아,오늘 수고했다냥. 사실 치즈냥이는 인간에게 버려졌던 기억이 있어서 그런거라냥.치즈냥은 너 덕분에 인간이 좋아졌다고 하더냥."</p><p>그러다가 치즈냥이를 만났다. 치즈냥은 나에게 종이한장을 주었다. 거기에는</p><p>     '길냥이 보호협회 비서로 임명한다냥!추카추카-치즈냥'</p><p>이렇게 써져있었다! 그날이후로난 밤이 좋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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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3:3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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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민서/발야구 경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rancho/s1qucsw5r673lo1e/wish/352565250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정서민 발야구를 했다.</p><p>우리팀과 상대팀은8/4로 우리팀이 지고있었다.</p><p>우린 질거라고 생각했지만 나는 저도 괜찮았다.</p><p>마침내 마지막 판이 시작됬다.</p><p>우리는 15/10으로 졌지만 그레도 재미있게 즐겼으니 그겄만으로 만족했다.</p><p>다음에도 재미있게 놀아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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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4:0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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