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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비교연구] 어린왕자 (목 희진쌤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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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관계 / 고정관념 / 소유 / 의미 / 의례</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2-16 04:0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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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길들인다&#39;와 나의 교우 관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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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 여우가 어린왕자에게 알려주는 '길들인다'에 대한 말들을 되새겨 보세요. 그리고 '나'의 교우 관계는 어떤지 말해보세요.</strong><br>① 나는 친구와 서로 어떻게 길들이는가.<br>② 나는 친구와 서로 길들여지는데 있어 어떤 어려움을 느끼는가.<br>③ 나의 교우관계에 대해, 여우가 말하는 길들인다는 것을 읽으며 느끼거나 생각한 것은 무엇인가.<br><br><em>"그건 자칫하면 잊기 쉬운 거야, 그건 '관계를 맺는다'는 뜻이야. ... 네가 나를 길들인다면 우리는 서로를 필요로 하게 된단다. 너는 나에게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존재가 되는 거야. 나는 너에게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존재가 되는 것이고."</em><br><br><em>"길들이려면 어떻게 하면 되지?"<br>"인내심을 가져야 해. 우선 내게서 조금 떨어진 숲 위에 그렇게 앉는 거야. 내가 너를 곁눈질 하는 동안, 넌 침묵을 지키는 거지. 말이란 오해의 씨앗이야. 하지만 하루하루 지나가면 너는 내 옆으로 점점 가까이 다가와 앉게 될 거야..."</em><br><br><em>"잘 가, 이제 내가 비밀을 말해줄게. 그건 아주 간단해. 마음으로 보아야 한다는 거야. 정말 중요한 것은 눈으로는 보이지 않아. ... 네 장미가 그렇게 중요한 것은 네가 그 꽃을 위해 기울인 시간 때문이야. 사람들은 이 진실을 잊어버리고 있어. 하지만 넌 잊지 말아야 해. 네가 길들인 것에 대해서 영원히 책임을 져야 해."</e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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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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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건의 요약</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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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조종사는 비행기 사고로 사막에 불시착하고 어린 왕자와 조우한다. 조종사는 왕자에게 많은 이야기―그가 살았던 별, 그가 여행했던 곳, 그리고 지구에서 겪은 일―를 듣는다. 어린 왕자는 자신이 살던 곳으로 떠나고, 조종사는 그를 추억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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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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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 속 키워드 이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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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1) 관계</blockquote><div>“너는 아직 내게 세상에 흔한 여러 아이들과 전혀 다를 게 없는 한 아이에 지나지 않아. 그래서 나는 네가 필요 없어. 너도 역시 내가 필요 없지. 나도 세상에 흔한 여러 여우들과 전혀 다를 게 없는 한 여우에 지나지 않는 거야. 그러나 네가 나를 길들인다면 우리는 서로 필요하게 되지. 너는 나한테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것이 될 거야. 나는 너한테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것이 될 거고….”&nbsp;</div><div><sub>[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황현산 역, 《어린 왕자》, 열린책들, 2019, pp. 84-85]</sub></div><div>&nbsp;</div><blockquote>2) 고정관념</blockquote><div>“그 앤 나이가 몇이지? 형제들은 몇이나 되고? 몸무게는 얼마지? 그 애 아버지는 얼마나 버니?” 항상 이렇게 묻는다. 이렇게 묻고 나서야 어른들은 그 친구를 속속들이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nbsp;</div><div><sub>[위의 책, pp. 20-21]&nbsp;</sub></div><div>&nbsp;</div><blockquote>3) 소유</blockquote><div>“그럼 별을 소유하면 아저씨에게 무슨 소용이 있는데요?”</div><div>“부자가 되지.”</div><div>“그럼 부자가 되는 건 무슨 소용이 있는데요?”</div><div>“다른 별들을 사는 데 소용되지. 누가 별을 하나 발견했을 때 말이야.”&nbsp;</div><div><sub>[위의 책, p. 57]</sub></div><div>&nbsp;</div><blockquote>4) 의미</blockquote><div>“그리고 저기, 밀밭이 보이지? 나는 빵을 먹지 않아. 밀은 내게 아무 소용이 없어. 밀밭을 보아도 떠오르는 게 없어. 그래서 슬퍼! 그러나 네 머리칼은 금빛이야. 그래서 네가 나를 길들인다면 정말 놀라운 일이 일어날 거야. 밀은, 금빛이어서, 너를 생각나게 할 거야. 그래서 나는 밀밭에 스치는 바람 소리를 사랑하게 될 거고…”&nbsp;</div><div><sub>[위의 책, p. 86]</sub></div><div>&nbsp;</div><blockquote>5) 의례</blockquote><div>“그건 어떤 날을 다른 날과 다르게, 어떤 시간을 다른 시간과 다르게 만드는 거야. 이를테면 사냥꾼들에게도 의례가 있지. 그들은 목요일이면 마을 처녀들하고 춤을 춘단다. 그래서 목요일은 경이로운 날이지! 나는 포도밭까지 산책을 나가지. 만일에 사냥꾼들이 아무 때나 춤을 춘다면 모든 날이 다 그게 그거고, 내게는 휴일이 없을 거야.”&nbsp;</div><div><sub>[위의 책, p. 87]</sub></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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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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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텍쥐페리가 낭패감을 느낀 이유는 무엇일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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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어린 왕자&gt;가 유명해진 후, 모두가 &lt;그림 1&gt;을 '코끼리를 잡아먹는 보아뱀'이라 말하는 것을 보고, 생텍쥐페리는 낭패감을 느꼈다고 합니다. 어떤 이유에서였을까요? &lt;보기&gt;에 나온 단어 중 하나 이상을 선택해서 설명하시오. (3문장으로 쓸 것.)<br><br></div><pre>&lt;보기&gt;
상상력, 자기만의 관점, 개성</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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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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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 이해와 서술 접근 방식 쓰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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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 아래의 항목에 대해 생각하며 적어보세요.</strong><br><br>① 이 문제에 대해 대답할 때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 점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br><br>② 이 문제에 대해 대답할 때 어떤 단어를 선택해 설명할 것인가. 그 단어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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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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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 </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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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많은 외국인이 한국의 아파트 생활에서 놀라는 점이 있다고 한다. 하나는 반상회가 의무에 가깝다는 점이다. 아직도 반상회에 불참할 경우 벌금을 내야하는 곳이 많다. 다른 하나는 아파트 관리소의 안내 방송이 집 안에서 큰 소리로 방송된다는 점이다. 집 주인인 내가 허락하지 않았음에도 내 집에 남의 목소리가 크게 울리는 점이 이상하다는 것이다.</div><div>&nbsp; 위 사례는 서로 간의 정(情)이란 것의 이면을 보여준다. 관심이란 미명 아래 우리는 서로를 얼마나 많이 간섭하고 있는가. 청소년과 청년 중에는 관계에 피로를 느낀 이가 많을 것이다. “좋아하는 게 뭐니?” “커서 뭐 할 거니?” “어느 대학에 갈 거니?” 어른이 되면 이러한 질문에서 벗어날 거라 생각하지 말라. 취업은 했는지, 결혼은 할 건지, 아이는 언제 낳을 것인지 등으로 물음은 끝없이 이어지기 때문이다.</div><div>&nbsp; 새싹은 빈 곳에서 피어난다. 씨앗이 뿌려진 곳에 다른 식물이 빼곡하다면 혹은 씨앗이 있는 흙 위에 시멘트가 덮여 있다면 싹은 죽고 만다. 관계라는 것 역시 마찬가지다. 지나칠 경우 개인의 개성을 질식시킨다. 그리고 우리 사회의 관계망은 너무나도 촘촘하다. 그 어느 것도 빠져나올 수 없을 만큼 말이다. 모든 땅에 시멘트가 덮여 있을 필요는 없다. 어떤 곳은 흙길이어도 충분하다. 새싹과 개성의 토양도 필요하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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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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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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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2020년을 기준으로 한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이라 할만하다. K-방역이라 불릴 정도로 코로나 바이러스를 성공적으로 차단하고 있고, 세계의 유행을 이끄는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가 계속해서 생성되고 있다. 안전하고 재밌으니 세계인들이 한국을 동경할 만도 하다. 그런데 왜 한국의 출생률은 전 세계 최저이고, 자살률은 지구촌에서 1, 2등을 다툴까.</div><div>  살면서 가장 기뻤던 순간을 떠올려보자. 삼겹살을 먹거나 게임을 했던 때는 아닐 것이다. 맛있는 식사나 오락이 안겨주는 즐거움은 유통기한이 짧기 때문이다. 아마도 여러분은 누군가와 사랑했던 추억, 어떤 이와 함께 했던 기억을 떠올릴 것이다. 당신을 알지도 못하면서 이렇게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까닭은, 인간은 사회적 존재라는 점 따라서 관계 속에서 생의 기쁨을 느낀다는 점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div><div>  인간이 동물과 다른 점은 관계를 필요로 한다는 점이다. 단순히 무리를 이루는 정도가 아니라, 서로와 깊은 관계를 맺는다는 점이 인간만의 특징이다. 그래서 우리에겐 더 많은 관계가 필요하다. 우리 한국인은 너무도 바쁘고 너무도 외롭다. 그리하여 온갖 일을 해내고, 많은 것을 만들지만, 진지한 관계를 놓치고 있다. 우리나라의 극단적인 출생률과 자살률은 아마도 관계의 부재에 기인하는 것 아닐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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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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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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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활동지'에 (가)와 (나)의 각 문단별로 핵심 어휘를 세 개 이상 찾아 밑줄 치세요.&nbsp;<br>▷ '패들렛'에 그 단어를 연결하여 '두 문장의 요약글'을 쓰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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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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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요약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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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 핵심 어휘 : 관심, 간섭, 개성<br><br>[요약하기]<br><mark>정을 가지고 관심을 가진다면서 서로를 간섭하는 일이 많다. 하지만 관계가 너무 촘촘하면 개성을 살릴 수 없게 된다.</mark><br><br>(나) 핵심 어휘 : 사회적 존재, 관계, 관계의 부재<br><br>[요약하기]<br><mark>인간은 사회적 존재로 관계를 반드시 필요로 한다. 하지만 한국인들은 시간에 쫓겨 관계의 부재에 빠지는 일이 많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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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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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입장 고르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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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래의 입장 중 하나를 골라 구체적으로 서술하시오.<br>1) 진정한 관계야말로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것이다. 왜냐하면<br>2) 인생의 빛나는 순간 중 하나는 누군가와 마음을 나누는 때이다. 왜냐하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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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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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장 고르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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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래의 입장 중 하나를 골라 구체적으로 서술하시오.<br>1) 가장 중요한 것은 개성이다. 왜냐하면<br>2) 홀로 있는 시간이 가장 값진 것이다. 왜냐하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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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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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요약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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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 인간은 사회적 존재이기 때문에 관계를 반드시 필요로 한다. 하지만 그 관계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기 때문에 한국은 지금 극단적인 출생률과 자살률을 보이고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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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요약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16qtyk6zoy9g91o/wish/1950958367</link>
         <description><![CDATA[<div>(나)인간은 동물과 달리 관계를 필요로 하는 사회적 존재다. 하지만 한국인들은 시간에 쫓겨 관계의 부재에 빠지는 일이 많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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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요약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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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 인간은 사회적 존재이기 때문에 관계가 필요하다. 그러나 관계의 부재로 인해 사회적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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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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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1번</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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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생텍쥐페리는 이 그림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자기만의 관점을 가지고 '다양한' 상상을 하길 바랐을 것이다. 하지만 '모두'가 '하나같이', '입을 모아' '코끼리를 잡아먹는 보아뱀'이라고 말하는 것에서 낭패감을 느꼈을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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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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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진수] 2번</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16qtyk6zoy9g91o/wish/195095837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이 문제에 대답하기 위해 '자기만의 관점'이라는 단어를 선택할 거예요. 왜냐하면 생텍쥐페리는 어린왕자를 통해 사람들이 남들과 똑같은 생각을 하는 게 아니라, 자기만의 관점을 갖길 바랐을 것이기 때문이에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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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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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1번</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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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생떽쥐뻬리의 의도와는 달리 사람들이 보아구렁이 그림에 대해 상상력을 발휘하지 않고 정해진&nbsp;답이 있는 것처럼 말하여 당황했을 것이다. 상상력은 마음의 눈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꿰뚫어볼 수 있는, 혹은 자유롭게 그려나갈 수 있는 제3의 눈이다. 그 눈이 우리 자신의 핵심이라고 볼 수 있는데 사람들이 그 눈을 쓰지 않고 그저 기계적으로 말하는 것이 얼마나 아쉬웠을 것인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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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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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개성의 중요성</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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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장 중요한 것은 개성이다. 우리는 정을 중요하게 생각한 나머지 사람들의 모든 일에 관심을 갖는다. 그 관심에는 상대방의 외모, 의상, 행동도 포함되고, 상대방의 하나하나에 간섭한다. 개성이 강한 사람들을 모난 사람이라고 말하면서 사회에서 배척하기도 한다. 하지만 개성은 내가 누구인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진정한 정은 사람들의 모든 것을 감싸안아주는 것이 아닐까. 사람들의 개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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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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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진수] 나는 내가 만드는 것</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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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홀로&nbsp;있는 시간이 가장 값진 것이다. 왜냐하면 홀로 있는 시간이야말로 진짜 나를 만들어가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물론 다른 사람과 함께 경험을 하고, 관계를 만들어갈 필요도 있다. 하지만 그런 경험에서 배운 것을 혼자서 생각하고 정리하는 시간이 중요하다. 다른 사람의 말만 듣고 하라는 대로 나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나를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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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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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시간의 주인이 되려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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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진정한 관계야말로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것이다. 왜냐하면 서로 체온과 경험을 나누는 순간이 없다면 우리의 가슴은 사막처럼 메말라 버릴 것이다. 시간에 끌려가지 않고 시간을 이끌어나가는 주인으로 살기 위해서는 사람과 사람이 마음을 나누며 함께 거니는 시간, 그리고 그러한 기억이 필요하다. 그것이 사람을 사람답게 만들어 주는 힘이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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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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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마음을 나누는 행복</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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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인생의 빛나는 순간 중 하나는 누군가와 마음을 나누는 때이다. 왜냐하면 인간은 사회적 동물로 누군가와 관계를 맺지 않고서는 살아갈 수가 없기 때문이다. 관계를 맺는 것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누군가와 마음을 나누는 것이다. 마음을 나누지 않는다면 제대로 된 관계를 맺을 수 없다.&nbsp;<br>  그리고 인간은 대개 상대방에게 무엇을 주거나 베풀 때 행복을 느낀다. 이는 상대방과 마음을 나눌 때 인간은 행복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마음을 나누는 행복은 인간이 행복하게 살아가게 하는 중요한 원동력이 된다. 인간은 서로가 마음을 나눌 때 비로소 인간다운 모습이 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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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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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친구와 나의 관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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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친구와 둘이서 학교에 같이 등교했다. 학교 가는 길에 둘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많이 나누곤했다. 나는 항상 시간보다 일찍 가서 기다렸지만, 친구는 아침잠이 많아 5분 정도 늦곤했다. 나만 오래 기다린다는 생각이 들어 짜증이 날 때도 있었지만 친구와 같이 가는 시간이 좋아서 기다렸다. 항상 이렇게 기다릴 수는 없어서 친구에게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그랬더니 친구도 미안하다고 하면서 일찍 나오기 시작해서 서로 더 좋은 등교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친구와 대화를 하며 서로 알아가는 것이 진정한 길들이기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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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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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진수] 절친이 된 이유</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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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친구를 쉽게 만드는 편이 아니다. 하지만 나에게도 진짜 친한 친구가 세 명이 있다. 생각해보면 그 아이들과 친구가 될 때, 그 아이들이 나를 길들였던 것 같다. 그 아이들은 나와 놀 약속을 정했다. 그리고 그 시간에 그 아이들과 재미있게 놀며 시간을 보냈다. 그러다보니 그 아이들이 언제 또 놀자는 말을 할까 기다려졌다. 나도 친구가 되고 싶은 아이가 있다면 그렇게 시간 약속을 정해서 다가가 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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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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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길들인 다는 것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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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사실 관계에서 '길들인다'는 표현을 잘 사용하진 않지만, 작품 속에서의 '길들인다'는 '관계를 맺는다'라는 뜻이니, 이 표현을 사용해볼까 한다.&nbsp;<br>  나는 친구와 길들이려고 특정한 노력을 하지 않는다. 그냥 오랜 시간 함께 있으면서 자연스럽게 서로에 대해 자세히 알아가서, 아무 말 하지 않고 같이 있어도 그냥 편안한 관계가 되도록 하는 것이 나의 '길들이는 방법'이다. 이 방법은 굉장히 오랜 시간과 인내심이 필요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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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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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상상력</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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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생텍쥐페리는 이 그림을 보고 사람들이 상상력을 발휘하길 바랐을 것 같다. 이 그림을 보고 코끼리를 잡아먹은 보아뱀이나 모자 뿐 아니라 다양한 답을 바랐을 것이다. 그런데 사람들이 다들 똑같은 답만 하니 낭패감을 느낄 수밖에 없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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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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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상상력, 자기만의 관점, 개성</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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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생텍쥐페리는 이 그림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nbsp;훌륭한 상상력을 발휘하여 자기만의 관점으로 개성이 담긴 다양한 생각을 하길 바랐을 것이다. 하지만 모두가 하나같이 입을 모아 '코끼리를 잡아먹은 보아뱀'이라는 천편일률적인 답변을 하는 것에 대해 낭패감을 느낀 것 같다. 작가의 의도가 완벽하게 빗나간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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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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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진수] 자기만의 관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16qtyk6zoy9g91o/wish/195095838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생텍쥐페리가 낭패감을 느낀 이유는 사람들이 똑같은 생각을 했기 때문일 것이다. 왜냐하면 작가는 이 이야기를 통해서 자기만의 관점을 갖길 바랐을 것이다. 모두 똑같은 생각을 하는 것은 작가가 원한 것이 아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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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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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길들인다는 것에 대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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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나는 고등학생 시절 이런 편지를 친구에게 보낸 적이 있다. 너와 내가 서울에서 부산까지 가는 기차 안에서 내내 말없이 같이 있을 수 있다면. 그즈음 나는 여자애들끼리 주고받는 수다에 질려가고 있었다. 아니, 그애들의 말에 어떤 반응을 내비쳐야 한다는 사실에 몹시 불안을 느끼고 있었다. 나는 관계에 서툰 아이였다. 어떤 말도 하고 싶지 않은 때가 많았다. 나의 베스트 프렌드는 친구가 많았다. 덕분에 나도 친구가 많은 것처럼 보이는 점, 그건 좋았다. 하지만 문제는 그애들과 섞여 끊임없이 떠들어야 한다는 사실. 나로선 고역이었다. 그래서 편지글로 에둘러 속마음을 전한 것이었다. 다음 날 학교에서 만난 친구는 다소 놀라워하며 어떻게 그런 생각을 했냐고 물었다. 그러더니 곰곰이 내 표정을 살폈다. 친구는 마음이 깊은 아이였다. 바로 답장을 주진 않았지만 그날 바로 변화가 일어났다. 우리의 수다는 계속됐다. 하지만 옆에 나란히 앉은 친구는 책상 밑으로 손을 뻗어 내 손을 꼭 잡아주었다. 나는 슬쩍 곁눈질로 친구를 보았다. 친구는 계속 앞을 보며 수다를 떨고 있었다. 나는 웃었다. 처음으로 아이들이 주고받는, 도무지 맥락을 알 수 없는 이야기들이 잔잔한 흥얼거림으로 다가왔다. 이것이 내가 경험한, 아마도 첫 번째는 아닐 길들이기일 텐데, 나는 그 순간 내가 변해야겠다는 생각을 진심으로 했다. 그래서 말인데 길들이기란, 서로 마음의 빗장을 걷어버리는, 너와 내가 하나로 연결되어 있음을 느끼는, 웃기기도 하고 눈물도&nbsp; 왈칵 솟는 새로운 경험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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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6:1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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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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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세헌]친구들과 친해지는 과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16qtyk6zoy9g91o/wish/195147935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나는 친구와 서로 가까워지기 위해 함께 놀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친구와 친해지기 힘들었다. 하지만 어린왕자는 나보다 친화력이 좋은것같다. 나는&nbsp; 계속 만나고 계속 함께 놀았다. 그렇게 해서 친구가 되었다.<br>&nbsp; 하지만 친구와 친해지면서 어려움도 있었다. 처음에는 너무 어색해서 말도 같이 못했다. 너무 떨리고 살짝 두려움도 있었다. 하지만 이젠 함께 게임도 같이 하는 친한 친구들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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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11:1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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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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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지효🙄-친구와의 관계를 발전시키려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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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친구와 관계를 맺는다는 것이 매우.. 어렵다. 나도 물론 친구와 가까워지고 싶다. 함께 즐겁게 떠들고, 자주 놀러 가기도 하고 싶다. 하지만.. 쉽지만은 않다. 나는 어릴 적부터 친구들과 함께 논 경험이나 기억도 많이 없어 친구에게 다가가기도 어려워한다. 😥😪😐<br>&nbsp; 물론 나도 친한 친구가 있다. 어릴 적부터 알게 된 친구라 다가가는 덴 어렵진 않지만 아직 좀.. 어색하다. 서로 선물도 주고, 즐겁게 놀고, 함께 다니지만 뭔가 허전한 느낌이 든다. 학년이 올라가며 같이 있는 일도 줄어들고, 서로의 시간이 맞는지부터 걱정해 놀자는 연락도 하지 못한다.. 우리가 서로의 시간에만 너무 생각해서 서로의 마음을 읽지는 못하는 듯 하다. 만약 우리가 서로의 마음에 들어가 함께하고 싶다는 것을 알아줬다면, 그 마음을 표현하고 먼저 제안 한다면, 이 아쉬움을 풀 수 있지는 않을까?<br>&nbsp; <strong><mark>길들인다, 관계를 맺는다는 것은 우리의 바뀔 모습처럼 서로의 마음을 제대로 이해하고, 먼저 표현하고 제안하여 그 관계를 더 멋지게 발전시키는 것이 아닐까?</mark></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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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11:1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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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태후] 인내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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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에게는 제일 친한 친구가 있다. 그 친구와는 <em>어릴 때부터</em> 친했다. 하지만 그 친구와 친할수록 다툼이 많이 벌어졌고 <em>그럴 때마다</em> 친구가 사과를 <em>한 적이</em> 많았다. 그렇기에 나는 내가 친구를 <em>길들인 거</em> 같다는 <em>생각이 든다.</em> 하지만 친구도 나에게 너는 왜 사과를 하지 <em>않는 거냐고</em> 화를 냈다. 그래서 나도 그 뒤로 사과를 했고 <em>더 이상</em> 싸우지 않았다. 나는 전학을 와서 그 친구와 연락을 자주 <em>안 하지만</em> 그래도 <em>친한 친구라는</em> 생각이 여전히 든다. 이 길들임이 영원히 <em>이루어졌으면</em>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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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11:1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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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현수] 관계를 잘 맺는 방법:인내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16qtyk6zoy9g91o/wish/1951485111</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는&nbsp;한 친구가 있다. 그 친구는 나와 게임도 자주하고 꽤 친한 친구였다. 어느 날 마니또를 학교에서 했는데 그 친구가 내 마니또였다. 나는 선물도 주고 편지까지 줬다. 그리고 편지를 준 그날 하교길 나는 그 친구와 함께 집으로 가고 있었다. 그 때 갑자기 멈춰 내가 준 편지를 찢고 나한테 줬다. 만약 그 때 일부러 그런 것 이었다면 지금이라도 절교 할 것이다. 그 당시에는 정말 화가 나 그 친구를 죽이고 싶다는 생각도 했지만 다음 날이 되니 갑자기 기분이 괜찮아져서 절교를 하지는 않았다. 이런 친구와 관계를 맺으려면 인내심이 아주 많이 필요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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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11:2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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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은재]좋은관계를 길들이려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16qtyk6zoy9g91o/wish/195148899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학교에 같이 등하교를 하는 친구가 있다.이 친구를 A라 하자.&nbsp; A는 약속시간도 잘지키고, 나랑도 잘 맞는 아이다. 하지만, A옆에 다른 친구가 나타나면 A는 나를 신경도 안쓴다.<br>&nbsp; 나는 이런일이 있을때 그냥 넘어가는것을 안좋아해서 그때그때 하고 싶은 말을 하는 타입이다. 그래서 나는 A에게 내가 하고싶은 말을 한다. 그러면 A는 나의 마음을 이해해주며 미안한 감정을 표현한다. 이로써 친구들과 말하며 <mark>공감하고, 이해하고, 솔직한감정을 표현하며 친구들과 서로를 길들인다.</mark><br>&nbsp; 나는 모두가 이해하고 공감하며 이야기를 하는것이 서로를 길들이는 방법중 가장 좋은 방법같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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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11:2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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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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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지효 1번  (💡반짝이는 나만의 아이디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16qtyk6zoy9g91o/wish/195151553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생텍쥐페리는 어린 왕자처럼 사람들이 자신만의 상상력을 발휘해 그 생각을 당당히 표출해 내길 바랬을 것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어린 왕자의 대답이 정답이라고 생각해 그 대답만 되풀이했다. 생텍쥐페리가 원하는 답은, <strong>나만의 상상력을 가득 차넣은 참신한 대답</strong>일 것이다.&nbsp;<br>  (이 그림에 대한 나의 대답은.... 지금은 잘 모르겠다. 나중에 더 생각해 봐야지!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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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11:4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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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세헌] 2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16qtyk6zoy9g91o/wish/195151852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이 문제에 대해 대답할 때 나는 상상력 이라는 키워드로 적을 것이다. 왜냐하면 생텍쥐페리는 책 읽는 사람의 상상력으로 알아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모두가 상상을 하지 않고서&nbsp; '코끼리를 잡아먹는 보아뱀' 이라고 말하니 낭패감을 느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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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11:4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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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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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은재]2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16qtyk6zoy9g91o/wish/195151988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이 문제에 대해 대답할 때 상상력을 선택할 것이다. 모든사람들이 그림을 보고 입을모아 같은 말을 하였다. 하지만 생텍쥐페리는 사람들이 각자 다 다른 생각을 가지고 상상력을 발휘하는것을 원하고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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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11:4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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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수] 2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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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생택쥐페리는 사람들이 자신만의 관점을 가지고 이 그림을 보길 바랫는데 사람들이 이 그림에 답이 정해져 있는 것처럼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이라고 말해 실망한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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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11:4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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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태후] 2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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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상상력이라는 키워드를 고를 것이다.&nbsp; 사람마다 경험이 다르기에 상상하는 것도 다 다를 것이다. 그래서 생텍쥐페리도 사람들이 다 다르게 상상하길 바라겠지만 모든 사람이 상상하지 않고 똑같은 생각을 하니까 낭패감을 느낀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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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11:4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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