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영화 감상문 쓰기 by 이현주</title>
      <link>https://padlet.com/e_jongam47/moviereview603</link>
      <description>6학년 3반 영화 감상문 쓰기 활동</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2-20 23:38:41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3-19 03:20:31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lt;예시&gt;</title>
         <author>e_jongam47</author>
         <link>https://padlet.com/e_jongam47/moviereview603/wish/1957803224</link>
         <description><![CDATA[<div>영화 제목: 코코<br><br>&nbsp; 코코라는 영화를 보기 전에는 이 영화가 음악 영화라고만 생각했다. 포스터에 있는 소년이 기타를 들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영화를 다 보고 나서 든 생각은, 이 영화는 음악이 아니라 가족과 사랑에 관한 영화라는 것이다.&nbsp;<br>&nbsp; 특히 영화 중간에 나온 프리다 칼로가 아주 인상적이었다. 프리다 칼로 전시회에 간 적이 있는데, 프리다 칼로는 자신이 겪은 아픔과 슬픔을 예술로 승화한 여성 예술가다. 그림에서 아픔과 비명이 느껴지는 듯했던 기억이 있다. 그녀가 죽고 나서도 예술 활동을 계속 한다는 표현이 재미있었다.<br>&nbsp; 영화의 주인공인 미구엘은 음악을 사랑한다. 그것도 아주 많이 말이다. 하지만 가족들은 음악을 하다가 불명예스럽게 죽은 미구엘의 조상 때문에 음악을 강하게 반대한다. 우연히 죽은 자의 세계로 떠난 미구엘은 자신의 조상을 만나고, 가족들이 자신을 잊어가서 죽을 위기에 처한 그를 위해 할머니에게 추억의 노래를 연주해 할머니의 기억을 되살려 그를 죽은 자의 세계에서 다시 살아갈 수 있게 한다.<br>  가장 여운이 남았던 부분은 '코코'라는 제목이 영화의 주인공 남자아이의 이름이 아니었다는 점이다. 알고 보니 코코는 주인공의 할머니 이름이었다. 'Remember Me'라는 구슬프면서도 아름다운 멜로디가 머릿속을 맴도는, 화려하지만 어둡고 경쾌하지만 안타까운 영화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allpapercave.com/wp/wp2299060.jpg" />
         <pubDate>2021-12-20 23:40: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_jongam47/moviereview603/wish/1957803224</guid>
      </item>
      <item>
         <title>[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_jongam47/moviereview603/wish/1957906596</link>
         <description><![CDATA[<div>업은 칼이라는 할아버지가 할아버지의 동반자가 암으로 세상을 떠나시고 할아버지의 동반자와 함께 꾸미고 살았고 사랑했던 집을 공사 때문에 집을 팔아야 되었는데 어렸을때 할아버지와 할아버지의 동반자와 생각했던 풍선 집으로 만들어서 절벽에서 영원히 살려고 하는 이야기이다.<br>이 영화가 좋았던 이유는 어렸을 때 봤으면 풍선을 달아서 하늘을 나는 집이라서 엄청 해보고 싶었을텐데 크고 나서 보니까 안된다는 현실을 아는데 칼 할아버지는 그것을 알고 있어도 어렸을 때로 돌아가서 풍선 집을 만드는 것을 보고 놀라웠고 한편으론 칼 할아버지가 얼마나 칼 할아버지의 와이프를 생각하고 사랑하고 그리워하는지 알것 같았다.<br>후속작으로 강아지의 인생느낌으로 간편 만화가 나왔는데 전에는 할아버지가 세상과 담을 쌓으셨는데 그 이후엔 이웃들과 얘기도 하고 도와도주시는 할아버지를 보고 다행스러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blogthumb.pstatic.net/MjAxODA2MDVfMzAw/MDAxNTI4MTg0NjU1ODcx.3PnLbeUUWhYhZbGWAAM9hugSk3vfl693-5K5GcyvwOwg.BxIBuvCW-VjE2ZrvXMfYbI9uzPqfglgsIvon7J2HA9Ug.JPEG.silver3358/Snap1.jpg?type=w2" />
         <pubDate>2021-12-21 01:18: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_jongam47/moviereview603/wish/1957906596</guid>
      </item>
      <item>
         <title>영화 제목: 모가디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_jongam47/moviereview603/wish/1957913619</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처음 이 영화 포스터를 봤을때도 재미있을거라 생각했다. 왜냐면 차를 타고 질주 하는 모습이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영화를 보고 나서는 생각이 달라졌다. 이것은 통일에 대한 영화 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br>&nbsp;영화 배경은 우리나라가 유엔 가입을 원하던 1991년 이였다. 우리나라의 목표는&nbsp; 소말리아의 수도 모가디슈로 가서 우리나라의 유엔 가입을 도와달라고 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그때 북한도 유엔 가입을 희망했기에 북한도 소말리아에 유엔 가입을 도와달라고 했다. 우리나라는 북한에 한발 늦었다고 우리나라 유엔 가입을 위해서 라면 뭐든지 할수 있다고 했다. 근데<br>소말리아의 바레 대통령의 독재 정치를 무찌를 려고 반란군이 일어나 반란군과 정부군의 내전이 일어났다. 그래서 우리나라와 북한 사람들은 모가디슈에 갇혀 함께 협동 하며 결국엔 탈출 했다.&nbsp;<br> 이 처럼 우리나라와 북한도 이때 처럼 협동해서 사이가 좋아지거나 통일이 됬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g.cgv.co.kr/Movie/Thumbnail/Poster/000084/84775/84775_1000.jpg" />
         <pubDate>2021-12-21 01:23: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_jongam47/moviereview603/wish/1957913619</guid>
      </item>
      <item>
         <title>스파이더맨-노 웨이 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_jongam47/moviereview603/wish/1957913726</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화를 보기 전부터 평점이 굉장히 좋아서<br>기대감이 높았다. 그리고 영화를 보기 전에는 '노 웨이 홈이 무슨 의미일까?'도 생각했다.그런데 영화를 본 후 이 영화는 히어로 영화이면서 소중한 존재에 관한 영화같았다.<br>&nbsp;내가 이 영화를 소중한 존재에 관한 영화라고 한 이유는 먼저 주인공인 피터 파커의 고집으로 피터 파커의 숙모 메이가 사망하고, 피터 파커가 가장 사랑하는 mj와 네드를 포함한 모든 세상 사람들이 피터파커에 대한 기억을 잃게 된다.결국 피터 파커는 자신이 자초한 일의 책임을 지게 된 것이다.만약 피터 파커가 자신의 고집을 부리지 않았더라면 메이숙모는 죽지 않고 MJ와 네드는 파커에 대한 기억을 잃지 않았을 수도 있었다.&nbsp;즉 파커는 소중한 존재를 잃은 것이다.<br>이것이 내가 이 영화를 소중한 존재와 관련된 영화라고 말하는 이유이고, 다른 이유는 제목에서 찾을 수 있다. 이 영화의 제목은'스파이더맨-노웨이 홈.'여기서 내가 궁금증을 가졌던 것은 '노웨이 홈'이라는 부분이다.그래서 나는 '왜 노웨이 홈 이라는 문구가 제목에 들어갈까?'를 생각했다. 그 결과 나는 노 웨이 홈을 직역하면 '집으로 돌아갈 방법(길)이 없다.'이다.하지만 이'집'이라는 것은 실질적인 집이 아니라 정서적인 집이 없는 것 같았다. 자신의 거의 엄마 같은 존재인 메이 숙모가 죽고, 자신이 믿고 견뎠던 친구들이 자신을 잊게 됨으로써 슬픔이나 기쁨을 나눌 존재들이 사라진 것이다.그래서 나는 이 영화를 소중한 존재에 관련된 영화라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file.mk.co.kr/meet/neds/2021/12/image_readtop_2021_1144794_16398700834888316.jpg" />
         <pubDate>2021-12-21 01:23: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_jongam47/moviereview603/wish/1957913726</guid>
      </item>
      <item>
         <title>영화제목: 어벤져스 엔드게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_jongam47/moviereview603/wish/1957914342</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보기 전에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를 시청했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서는 히어로들이 거의 다 타노스에 의해 사라지게 되었다.<br>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의 후속작이기 때문에 어느정도 내용을 예상할 수 있었다. 그러나 내가 생각했던 내용과는 완전히 다른 내용이었다.<br>&nbsp;나는 히어로들이 타노스의 타임스톤을 이용해서 모든 히어로들을 모아놓고 다시 타노스와 싸울 줄 알고 있었다. 그러나 처음부터 타노스 자체가 제거된 상태로 시작을 해서 10분만에 영화가 끝나는 줄 알았다.<br>&nbsp;대충 줄거리를 요약하면 처음에 아이언맨은 우주 공간에 있었고 며칠 후면 죽게 될 것을 알고 있었다. 그러나 캡틴 마블이 와서 구해주면서 아이언맨이 살 수 있게 되고 그렇게 스토리가 시작된다. 아이언맨은 캔틴에게 화를 내면서 쓰러지게 되고 아이언맨을 제외한 히어로들은 타노스를 처단하러 간다. 토르가 타노스의 손목을 도끼로 내려쳤으나 이미 타노스는 스톤을 파괴한 상태였고 자신의 동생을 죽인 타노스에게 앙심이 있던 토르는 타노스를 죽여버리고 만다. 그 이후로 히어로들은 흩어지게 되고 그렇게 5년이란 긴 시간이 흐른다. 그 시간이 되서야 흩어졌던 어벤져스가 모아지고 아이언맨의 천재적인 기술로 과거로 돌아갈 수 있게 된다. 모든 히어로들은 과거에서 스톤을 찾아오지만 블랙위도우는 소울스톤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고 만다. 스톤이 모두 모아지고 헐크가 핑거스냄을 하는 순간에 갑자기 가짜 네뷸라가 타노스를 불러왔고 어벤져스 본부가 처절히 파괴된다. 그 이후 캡틴 아메리카, 토르, 아이언맨이 타노스와 싸우게 된다.<br>&nbsp;그러나 캡틴만 남아서 일당백을 해야하는 상황이 왔다. 적이 모두 몰려왔기 떄문이다. 그순간 캡틴에게 팔콘이 연락을 해왔고 모든 히어로들이 살아돌아오게 된다. 그리고 아이언맨이 마지막 핑거스냅으로 희생하면서 적이 모두 죽게 되고 아이언맨도 죽게 된다.<br>&nbsp;마지막엔 캡틴도 은퇴를 하며 어벤져스 인원 3명이 모두 사라진다.<br> 나는 이 작품을 보고 상당히 재미를 느꼈다. 또한 모든 영웅들이 살아 돌아올때 굉장히 마음이 웅장해지기도 했다. 그러나 가장 좋아했던 아이언맨의 희생은 엄청난 충격이었다. 이 영화에게 최대 10점을 줄 수 있다면 나는 10점을 주고싶다. 정말 재밌게 봤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file.mk.co.kr/meet/neds/2019/04/image_readtop_2019_245869_15557132063718502.jpg" />
         <pubDate>2021-12-21 01:24: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_jongam47/moviereview603/wish/1957914342</guid>
      </item>
      <item>
         <title>영화 제목= 안녕 형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_jongam47/moviereview603/wish/1957914650</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 형아는 주인공의 형이 암에 걸려 수술과 가정 그리고 암에 걸린 친구와 같이 노는 이야기다<br>이 영화는 코미디 영화인것 같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다 안녕 형아는 슬픈 장면이 많은 영화이다 그리고 옜날 영화인 만큼  지금 영화와 다를개없을 정도로 엄청난 영화 이였다.내 감상평은 초반애는 좀 슬픈 상황이였지만 중간 부분애서 재미있기 시작하다 마지만애 슬픈 장면들이 많이 나오는 영화이댜 이 영화에 주인공은 장난 꾸러기 이지만 주인공애 형은 무뚝뚝한것 같다 그리고 병원애서 만난 친구가 있는대 중간부분 부터 주인공애 형과 친해졌지만 주인공은 당황스러웠다 근데 그친구는 주인공과 친해지고 싶었다 근데 결국 친해졌다 근데 암이 심해지면서 주인광애 친구는 결국 마지막부분애 숨지면서 말한 말은 "안녕 형아"이다 이영화는 진짜 내가 추천하는 영화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ytimg.com/vi/c9Ik4Bw2BfE/maxresdefault.jpg" />
         <pubDate>2021-12-21 01:24: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_jongam47/moviereview603/wish/1957914650</guid>
      </item>
      <item>
         <title>킹스맨 골든서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_jongam47/moviereview603/wish/1957914861</link>
         <description><![CDATA[<div>영화는 1편으로부터 1년이 지난 시점에서 시작한다. 발렌타인으로부터 세상을 구하고 어엿한 킹스맨 요원으로 성장한 주인공 에그시에게 또 다른 적인 거대 마약 조직 골든서클이 등장한다.&nbsp;<br><br>골든서클의 우두머리인 포피 아담스는 전 세계의 마약사용자들을 인질로 미국 정부에 마약 합법화를 요구하고, 자신들에게 방해가 될 킹스맨을 제거하기 위해 킹스맨 본부를 폭격한다.&nbsp;수많은 요원들을 잃고 살아남은 에그시와 멀린은 조직의 붕괴에 대비한 최후의 날 규약을 따라 미국에 있는 킹스맨의 사촌 격 조직인 스테이츠맨을 찾아가 도움을 청한다<br><br>에그시는 스테이츠맨 본부에서 죽은 줄로만 알았던 해리와 재회하고, 스테이츠맨 요원들과 함께 골든서클에 맞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br><br>나는 에그시와 해리가 재회한 장면이 제일 거억에 남는다.왜냐하면 다들 해리가 죽은 줄만 알았는데 다시 만난게 너무 아름다웠기 떄문이다.<br><br>내가 킹스맨을 고른 이유는 세계를 지키다는 내용과 훌륭한 액션 그리고 재미있는 유머들이 많아서 계속 봐도 재미있어서이다.<br><br>이 영화에는 마지막쪽에는 조금 슬픈 장면도 있지만 그래도 결말은 해피엔딩으로 끝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img.hankookilbo.com/cms/articlerelease/2017/09/27/201709270054229908_1.jpg" />
         <pubDate>2021-12-21 01:24: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_jongam47/moviereview603/wish/1957914861</guid>
      </item>
      <item>
         <title>사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_jongam47/moviereview603/wish/1957915671</link>
         <description><![CDATA[<div>사자라는 영화는 신의 영화이다. 단순히 밀림의 왕이 아니라 신의 임무를 받는 것을 사자라고 한다. 이 영화에 주인공과 다른 인물들이 악마를 물리치는 영화이다. 그리고 이 영화의 악역 '검은주교'라는 인물이 있다. 이는 사람들에게 악한 마음을 선사하고 저주를 내려 그 사람을 죽인다.<br><br>여기서 모든 인물의 이름은 이렇다.주인공 용후 그를 따르는 안 신부 최 신부 아까 말한 검은주교가 가장 중요한 인물이다. 이 영화에 줄거리는 이렇다. 주인공 용후는 10년전에 아버지를 잃고 신이라는 존재를 불신한다. 어느날 그에게는 오른쪽 손에 이상한 일이 생긴다.그리고 그는 자기를 따르는 최신부 안신부를 만나고 그와 함께 악마를 물리친다. 이후 이야기는 따로 봤으면 좋겠다.<br><br>나는 이 영화를 봤을 때 이런 기분이 들었다.나는 공포를 좋아하고 어두운 기분을 좋아하고 내가 아는 이야기도 나와 너무나도 재밌고 또 보고 싶다. 한 번 쯤은 보면 좋다고 생각하고 추천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1.daumcdn.net/cfile/tistory/9972253C5D3C485A28" />
         <pubDate>2021-12-21 01:25: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_jongam47/moviereview603/wish/1957915671</guid>
      </item>
      <item>
         <title>호텔델루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_jongam47/moviereview603/wish/1957916041</link>
         <description><![CDATA[<div>호텔델루나는 2019년 7월 13일-2019년 9월 일까지 방영된 드라마이다 <br><br>호텔델루나의 줄거리는<br>2019년, 서울 시내 가장 번화한 도심 한복판.<br><a href="https://namu.wiki/w/%EB%AA%85%EB%8F%99">가장 금싸라기 땅</a>에 자리 잡고 있는 낡고 허름한 건물.<br>언뜻보면 <a href="https://namu.wiki/w/%EC%9E%AC%EA%B1%B4%EC%B6%95">재건축</a>을 준비하고 있는 빈 건물인 듯도 보이지만<br>자세히 보면, 영업 중인 호텔이다.<br>그 앞을 지나는 수백만의 유동인구가 있지만,<br>정작 그 호텔 안으로 들어가는 손님은 거의 없다. 낮에는.<br>밤이 깊어 인적이 끊기고 도심이 잠들 때,<br>간판에 불이 켜진다.호텔 <br>귀신 전용 호텔 델루나에<br>초 엘리트 호텔리어 <a href="https://namu.wiki/w/%EA%B5%AC%EC%B0%AC%EC%84%B1">구찬성</a>이 지배인으로 근무하며,<br>괴팍하고 심술궂은 사장 <a href="https://namu.wiki/w/%EC%9E%A5%EB%A7%8C%EC%9B%94">장만월</a>과 함께<br>특별한 영혼 손님들에게 특급 서비스를 제공하며 벌어지는 이야기.<br><br>이 드라마를 보면서 정말 귀신을 위한 호텔이 최고의 서비스로 제공된다면, 아마도 사람들이 죽을 때는 그나마 편하게 갈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nbsp;<br>나는 이 호텔델루나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장면은 주인공 장만월이 귀신 손님의 부탁으로 어떤 사람을 복수해주는 장면이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kr.people.com.cn/NMediaFile/2019/0806/FOREIGN201908061553000026069096433.jpg" />
         <pubDate>2021-12-21 01:25: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_jongam47/moviereview603/wish/1957916041</guid>
      </item>
      <item>
         <title>영화제목 : 히든 피겨스 (HIDDEN FIGURES)</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_jongam47/moviereview603/wish/1957916096</link>
         <description><![CDATA[<div>히든피겨스 라는 영화는 2016년에 나왔지만 작년에 처음으로 봤었다 처음엔 그냥 나사에서 로켓을 쏘아 올리는 내용의 영화인 줄 알았지만 3명의 흑인 여자가 1960년대 인종차별과 여자 대우 문제가 심각할 때 나사(NASA) 에서 전산 원, 엔지니어, 주임으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담은 의미 있는 영화였다<br><br>인상적 이였던 장면은 임시로 전산 원이 된 캐서린은 들뜬 마음으로 사무실에 들어가게 되었다. 하지만 사람들은 인종차별로 캐서린을 청소부로 대하고, 유색인종 커피 포트를 따로 만드는 등 차별이 매우 심했다. 심지어 본관에는 백인 화장실 뿐 이였다. 그래서 본관과 40분 거리에 떨어진 서관으로 매일 한두번 씩 왔다 갔다 하였다 영화를 3번 정도 봐왔지만 볼 때마다 너무 안타까웠다.&nbsp;<br><br>또 나사에 IBM 이라는 대형 컴퓨터가 들어오고 전산원이 필요 없어지자 캐서린은 서관으로 &nbsp; 돌아가 다른 일을 하고 있던 도중 로켓 착륙 좌표가 잘못되었단 사실이 전해지고 부장이 캐서린을 불러 계산을 하였다 그런데 컴퓨터보다 정확하게 계산을 해 문제가 없이 착륙할 수 있었다.<br><br>이렇게 인종차별과 여자 대우 문제가 좀 줄어들고 세 여자 모두 승승장구 성장하는 모습이 감동적 이였다.<br><br>앞으로도 계속 볼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7019B355911BC8E11" />
         <pubDate>2021-12-21 01:25: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_jongam47/moviereview603/wish/1957916096</guid>
      </item>
      <item>
         <title>ㅇwㅇ</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_jongam47/moviereview603/wish/1957917600</link>
         <description><![CDATA[<div>영화제목 : 맨 인 블랙 3&nbsp;<br><br>맨 인 블랙 3를 보기 위해 1,2편을 봤다 . 1편과 2편은 외계악당과 싸우는 내용이였다면 3편은 시간여행과 관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 따라서 전편에 비하여 액션은 많이 부족했다 그래서 지루하다는 느낌이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1:26: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_jongam47/moviereview603/wish/1957917600</guid>
      </item>
      <item>
         <title>토이스토리(4)</title>
         <author>jongam631</author>
         <link>https://padlet.com/e_jongam47/moviereview603/wish/1957920048</link>
         <description><![CDATA[<div>&nbsp;토이스토리4를 보는 내내 느낀점은 1,2,3편보다 조금 더 아이들의 시선에 맞추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br>우디의 어린 주인 '보니'가 만들어낸 포크 장난감&nbsp; (포키)의 등장과,포키 스스로가 자신은 장난감이 아닌 쓰레기로 부정하는 장면에서 포키가 조금 안쓰러웠다. 토이스토리4 에서 우디와 포키가 말하며 걸어가는 장면에서 예전 우디와 버즈가 말하던 장면에 비하면 우디와 포키와 말하는 장면에서는 유치함을 추가하며 더 아이스럽게 표현한것 같았다. 우디는 앤디에서 보니로 어린 주인이 바뀌고 세월속에서 오래된 장난감 취급을 받으먀 서서히 주인의 사랑에서 멀어져 옷장에서 머무는 날들이 많아져 가는 것 이 보면서도 조마조마 했다.<br>마지막 결말에서는 토이스토리4가 아이들만을 위한 만화 영화만은 아니는 점은 결말을 통해서 다시 힌번 증명된다.<br>우디는 포키를 찾아 보니에게&nbsp; 돌려보내지만 이제는 돌아가 옷장 속 오래된 장난감으로 남을 것이 뻔한 그가 보와 세상과의 모험을 선택하는것이 인상깁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img.sedaily.com/2019/06/13/1VKEGYFZAI_1.jpg" />
         <pubDate>2021-12-21 01:28: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_jongam47/moviereview603/wish/1957920048</guid>
      </item>
      <item>
         <title>엔드게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_jongam47/moviereview603/wish/1957933817</link>
         <description><![CDATA[<div>엔드게임은 다 알겠지만 어벤져스랑 타노스랑 싸우는 이야기이다.&nbsp; 인피니티워에서 사라진 영웅들을 뺀 나머지 영웅들이 싸우는 이야기이다. 영웅들은 사라진 영웅들을 살리기 위한 작전을 펼치고 그 작전이 성공하여 사라진 영웅들이 다시 살아나고 하나,둘 전쟁터로 모여 타노스와 싸운다. 결국타노스는아이언맨의 마지막 한방으로 끝이난다.&nbsp;<br>아이언맨은 마지막 타노스와 그 부하들을 암살하기 위해 자신이 죽는것을 감수하고도 암살하였다. 내가 아이언맨 이라면 그런 선택은 못 했을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에 캡틴마블이 등장할떄가 너무 멋 있었다. 머리로 다 박치기 하면서 들어오는데 다 부서지는걸 보고 너무 멋 있었다.<br>마지막은 아이언맨의 장례식이 나오는데 그때 내가 해석을 잘 못해서 그러는데 왜 캡틴 아메리카가 늙은지 모르겠다. 결국 캡틴의 방패를 팔콘인가 누구한테 넘겨 주었다.&nbsp;<br>개인적으로 가장 재미있게본 영화중에 하나였다. 기회가 지났지만 한번더 보고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1.daumcdn.net/cfile/tistory/997473445CACC98309" />
         <pubDate>2021-12-21 01:39: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_jongam47/moviereview603/wish/1957933817</guid>
      </item>
      <item>
         <title>겨울왕국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_jongam47/moviereview603/wish/195793636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이 영화를 보게 된 이유는 4학년 때 친구들이 겨울왕국2 개봉했다고 같이 보러가자고 해서 그때 처음으로 보게 되었다. 나는 겨울왕국1이랑 내용이 비슷할 것 같아 별 기대없이 봤지만 내 생각과는 달리 재미있었다.<br>&nbsp; 아렌델 왕국이 평화롭던 어느 날, 의문의 목소리가 엘사를 부르고, 평화로운 아렌델 왕국을 위협해온다. 트롤은 이 모든 것이 과거에서 시작되었음을 알려주고 엘사의 힘의 비밀과 진실을 찾아 떠나야한다고 조언한다. 엘사와 안나는 위험에 빠진 아렌델 왕국을 구하러 숨겨진 과거의 진실을 찾아 크리스토프, 올라프 등과 함께 모험을 떠나게 된다. 자신의 힘을 두려워했던 엘사는 자신의 힘이 이 모험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믿어 두려움을 깨고 모험을 헤쳐나간다. 엘사, 안나, 크리스토프 등은 땅의 정령인 바위 거인을 만나게 된다. 바위 거인은 네 정령의 마지막 순서로 엘사에게 복종을 표한다. 노덜드라 사람들 중 허니마렌이 엘사에게 그들과 함께 머물러 줄 것을 요청하자 엘사는 알겠다며 안나와 올라프, 크리스토프, 그리고 스벤은 아렌델로 돌아가고 엘사도 숲으로 돌아간다. 그 후 아렌델의 땅에 겨울이 찾아오고, 안나는 언니(엘사)의 자리를 이어 받아 여왕자리에 오르게 된다.<br>&nbsp; 마지막 엘사가 숲에 머무를때 아쉬웠다. 아렌델로 안나와 같이 돌아가 행복하게 살면 더 좋았을 것 같았다. 하지만 나보다 더 아쉬운건 엘사일 것 같다. 그래도 엘사는 아렌델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 자신의 목표라며 숲에 머물게 됐으니 한편으로는 또&nbsp;뿌듯?하고 좋을 것 같다. 자신의 목표를 위해 가족과 친구들과 헤어지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것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cbmpress.sfo2.digitaloceanspaces.com/tnews/1676709092_cmML0vKY_9bd584cf0d34b8dc068c0a4c14b669cc96891549.png" />
         <pubDate>2021-12-21 01:41: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_jongam47/moviereview603/wish/1957936365</guid>
      </item>
      <item>
         <title>알라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_jongam47/moviereview603/wish/1957936859</link>
         <description><![CDATA[<div><br>-줄거리-<br>알라딘은 거리에서 공경에 처한 자스민을 도와주게 된다. 알라딘은 자스민의 옷차림을 보고 시녀로 생각한다.자스민이 떠난 뒤 팔찌를 돌려주기 위해 아그라바 왕국으로 찾아가서 만난다.자스민은 알라딘이 찾아온것에 놀랐지만 신분을 밝히지 않고 시녀처럼 행동한다.다시 만날 약속을 하고 궁을 나오던 알라딘은 자파에게 붙잡힌다.자파는 알라딘을 이용해 신비의 동굴에 있는 램프를 가져 오면 큰 부자가 되게 해주겠다는 약속을 한다. 알라딘은 자파의 약속을 믿고 신비의 동굴로 들어가서 램프를 찾지만 원숭이 아부의 실수로 동굴은 외부와 차단이 되어버렸다.동굴에 갇힌 상황에서 알라딘이 지니를 만나 동굴 밖으로 빠져나온다.동굴에서 나온뒤 알라딘은 공주를 만나기 위해 왕자가 되게 해달라는 소원을 빈다.지니는 알라딘의 소원을 이루어주고 아그라바 왕궁으로 이동한다.알라딘은 알리왕자가 되어 자스민 공주에게 호감을 얻기 위해 노력하고, 자스민 공주는 알라딘이 알리 왕자였다는 것으로 믿게 된다. 하지만 알리왕자를 수상하게 지켜보던 자파는 그가 좀도둑 알라딘이라는 것을 알고 죽이려한다. 알라딘은 지니의 도움으로 죽을 고비를 넘기고 돌아오지만 가지고 있던 램프를 자파에게 빼앗기고말았다. 자파는 첫번째 소원으로 자신을 아그라바 왕국의 술탄이 되게 해달라고 빌고 두번째 소원으로 최고의 마법사가 되게 해달라고 빈다. 자파는 술탄과 달리아를 위협하여 공주와 강제 결혼식을 올린다. 그때 알라딘이 나타나 결혼을 막지만 또 다시 자파에게 잡히고만다. 자파는 자신을 지니 보다 강력하고 우주에서 가장 강력한 존재가 되게 해달라는 소원을 빌었다. 결국 지니는 자파를 자신과 같은 램프속 지니로 만들어 주면서 자파는 램프속으로 사라진다. 알라딘은 처음 지니와 약속한것처럼 마지막 약속은 지니에게 자유를 달라는 소원을 빌고 지니는 자유르르 찾아 달리아와 여행을 떠나기로한다. 자스민 공주는 아그라바 왕국으리 술탄이 되어 반드시 왕자와 결혼해야 된다 는 법을 바꾸고 알라딘과 결혼을 하게 된다. 라는 줄거리의 내용이다.<br>-영화를 보고 느낀점과 내 생각-<br>알라딘이 자신의 목표를 위해서 아무리 자신이 위험한 상황이 와도 노력하고 또 노력 해서 자신이 하고자 하는것을 결국 이뤄내는 과정이 인상 깊었고 좋았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1:41: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_jongam47/moviereview603/wish/1957936859</guid>
      </item>
      <item>
         <title>나 홀로 집에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_jongam47/moviereview603/wish/1957945756</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화를 보게 된 이유는 일단 추천하는 사람이 많았기 때문에 보게 되었다. 나온지 좀 되었지만 아직 보는 사람들이 많았기 때문에 더 빨리 보고싶어 졌었다.&nbsp;<br>시즌이 아주 많지만 나는 시즌 1을 보았다.&nbsp;<br><br>크리스마스 시즌에 어느 집안 말썽꾸러기 케빈은 가족들에게 따돌림을 당한다.<br>그런 케빈은 가족들이 다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그러던 어느날 케빈에 가족들은 크리스마스 연휴를 맞아 친척 집으로 놀러가기로 하였는데 케빈에 가족들이 늦잠을 자게 되어 급히 나오느라 케빈을 차에 태우지 못하고 출발하게 되었다. 케빈을 태우지 못했다는 걸 알게 된 케빈에 어머니는 케빈이 걱정되어 다시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비행기표를 사야하는데 연말연휴라 좌석이 없었다. 그렇게 케빈은 집에 혼자 남겨져 노래를 부르며 자축을 한다.<br>그런데 빈집털이 2인조 도둑이 케빈의 집을 노리고, 그걸 안 케빈은 두려움을 느낀다. 그러던 케빈은 집으로 돌아와 만반에 계획을 짠다. 계단에 물을 뿌리고, 딱총과 전기 다리미, 그리고 폭력 비디오의 총소리며, 전기 다리미, 페인트통, 빨래줄, 공기총, 형의 거미까지 동원하여 침입한 도둑에게 골탕을 먹인다. 그러나 결국엔 케빈도 도둑에게 잡히고 말지만 이때 앞집에 사는 할아버지가 나타나 도둑들을 쓰러뜨린다. 그리고는 가족들이 돌아오게 된다.<br><br>케빈이 도둑들에게 한 일들이 너무 참신하고 재미있었다.<br>그리스마스에 재미있게 보기 좋은 영화 같다.&nbsp;<br>다음 시즌도 봐보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29056860/3e4989ea7564fffba9c5e6aaaf9a3f15/________1.jpg" />
         <pubDate>2021-12-21 01:48: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_jongam47/moviereview603/wish/1957945756</guid>
      </item>
      <item>
         <title>영화제목:리틀 포레스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_jongam47/moviereview603/wish/1957950866</link>
         <description><![CDATA[<div>리틀 포레스트 영화 대략적인 줄거리는<br>김태리는 임용고시를 준비하다가 떨어지게 되고<br>현실도피로 자신의 고향으로 돌아오게 되고<br>그러면서 겪게 되는 이런저런 소소한 일상 이야기를 담고 있다. 나는 예쁜 시골풍경들을 많이&nbsp;<br>담고 있어서 시청하는 것만으로도 힐링이&nbsp; 되는듯한 기분도 든다.<br>리틀 포레스트는&nbsp; 말 그대로 작은 숲이다.<br>임용고시를 준비하던 태리는 시험에서 떨어지게되고 자신이 예전에 살았던 시골로 돌아오게 된다.거기에서 고향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전에는 느끼지 못한 평화로움과 편안함을 느낀다. 난 리틀 포레스트란 사람은 살다보면 누구나 힘들 때가 있는데, 그럴 때 자신만에 좋아하는 취미 등등 본인이 위로 받고 행복할 수 있고 편안함을&nbsp; 느낄 수 있는 작은 숲 같은&nbsp;<br>그 무엇 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영화에서는&nbsp;<br>그것이 작은 숲으로 생각한것 같다.<br>리틀 포레스트는 그런 의미에서 지금의 현대인들에게 비록 짧은 시간이더라도 위로와 힐링을&nbsp;주는 영화 인것같다.<br>&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1:52: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_jongam47/moviereview603/wish/195795086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