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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 문제_뉴스레터 읽기 수업(2,4,6반) by 기민진</title>
      <link>https://padlet.com/gochanggo/s024vt2u5yr46d3sx10j</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6-10-27 00:38:11 UTC</pubDate>
      <lastBuildDate>2026-11-05 01:20:40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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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연평도 바다, 그물에 갇히</title>
         <author>kmj95731_1</author>
         <link>https://padlet.com/gochanggo/s024vt2u5yr46d3sx10j/wish/4117412143</link>
         <description><![CDATA[<p>이 뉴스레터는 연평도 바다가 불법 어업, 폐그물 쓰레기와 기후변화 등으로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으며, 해양 보호구역 확대와 체계적인 관리가 시급하다는 점을 강조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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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10-27 00:3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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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탐색하기</title>
         <author>kmj95731_1</author>
         <link>https://padlet.com/gochanggo/s024vt2u5yr46d3sx10j/wish/4117434891</link>
         <description><![CDATA[<p>지난 시간 벌거벗은 세계사를 감상하고, 그 내용을 요약한 것입니다. 살펴보시고, 이 중 관심 있는 주제를 키워드로 "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를 검색하여 기사 내용 요약, 나의 의견을 정리하여 기록하세요.</p><p><br></p><p><strong>1. 플라스틱의 치명적인 생애와 처리 문제</strong></p><ul><li><p>플라스틱은 생산하는 데 5초, 사용하는 데 5분이 걸리지만, 완전히 분해되는 데는 <strong>500년</strong>이라는 긴 시간이 소요된다.</p></li><li><p>폐플라스틱을 소각할 경우 청산가리보다 1만 배 강한 독성을 가진 <strong>다이옥신</strong>과 같은 유해 가스가 배출되어 함부로 태울 수도 없다.</p></li><li><p>선진국이 개발도상국에 쓰레기를 버리는 <strong>'쓰레기 식민지'</strong> 현상이 심각하며, 이를 규제하기 위해 2020년 <strong>바젤 협약</strong>의 폐기물 항목에 플라스틱 쓰레기가 새롭게 추가된다.</p><p><br></p></li></ul><p><strong>2. 미세 플라스틱의 전 지구적 확산과 생태계 침투</strong></p><ul><li><p>바다뿐만 아니라 토양에서도 <strong>농업용 멀칭 필름</strong> 등으로 인해 미세 플라스틱 오염이 심각하며, 이는 식물의 뿌리를 타고 잎과 열매까지 이동된다.</p></li><li><p>완두콩 실험 결과, 미세 플라스틱에 노출된 어미 세대 식물이 <strong>후세대 식물에게 이를 되물림</strong>한다는 사실이 확인된다.</p></li><li><p>미세 플라스틱은 구름에서도 발견되며, 대기 순환을 통해 사람이 살지 않는 북극에 눈과 함께 내리기도 한다.</p></li></ul><p><br></p><p><br></p><p><strong>3. 인간의 건강을 위협하는 플라스틱 (원헬스, One Health)</strong></p><ul><li><p>사람은 매주 <strong>신용카드 한 장 분량(약 5g)</strong>, 1년이면 칫솔 12개 분량의 미세 플라스틱을 섭취하고 있다.</p></li><li><p>미세 플라스틱은 인체의 소화기관뿐만 아니라 <strong>혈액, 폐, 창자</strong> 등에서도 발견되고 있다.</p></li><li><p>동물 실험에 따르면 미세 플라스틱은 염증 유발, 장 누수뿐만 아니라 <strong>자폐 스펙트럼 증상</strong>과 같은 유전적 연관성까지 나타낼 수 있음이 드러났다.</p><p><br></p></li></ul><p>4. 2050년이 되면 바다 속 <strong>해양 생물과 플라스틱의 비율이 1:1</strong>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p><ul><li><p>알바트로스나 바다거북 같은 해양 생물들이 플라스틱을 먹이로 착각해 섭취하거나 그물에 걸려 고통받고 있다.</p></li><li><p>미세 플라스틱 분해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는 바다의 <strong>산성화</strong>를 부추겨, 해양 생물의 25%가 서식하는 <strong>'바다의 아파트' 산호초</strong>를 죽음(백화 현상)으로 몰아넣고 있다.</p></li></ul><p><br></p><p><strong>5. 환경 보호를 위한 국제적 노력의 한계</strong></p><ul><li><p>1972년 해양 오염 방지를 위한 <strong>런던 협약</strong>이 체결되었으나, <strong>강제성</strong>이 없어 실효를 거두지 못했고 이후 런던 의정서로 강화되었음에도 여전히 바다로 많은 폐기물이 유입되고 있다.</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kfem.or.kr/home" />
         <pubDate>2026-10-27 00:50: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anggo/s024vt2u5yr46d3sx10j/wish/4117434891</guid>
      </item>
      <item>
         <title>바다로 유입되는 플라스틱, 연간 800만 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anggo/s024vt2u5yr46d3sx10j/wish/4130227985</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br/></p><p>이 뉴스레터는 연간 약 800만톤의 플라스틱 쓰레기가 바다로 유입되며 이와 관련한규제가 늘어나고있음을 강조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kfem.or.kr/energy/?idx=17907960&amp;bmode=view" />
         <pubDate>2026-11-04 01:0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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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야구는 즐겁게, 쓰레기는 줄어들게! 야구장 1회용품 감축, 시민의 서명으로 함께 바꿔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anggo/s024vt2u5yr46d3sx10j/wish/4130229568</link>
         <description><![CDATA[<p>이 뉴스레터는 야구장에서의 일회용 쓰레기의 문제를 조사하고 일부 다회용기를 사용하는 구장에서라도 그 한계성을 보여준다 </p><p>이에 따라 kbo와 기후에너지환경부에 일회용 퇴출을 목적으로한 공동 로드맵 마련을 요구함으로써 일회용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협력을 강조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kfem.or.kr/recycle/?idx=175079201&amp;bmode=view" />
         <pubDate>2026-11-04 01:0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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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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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종류로 분리된 플라스틱 분리는 모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anggo/s024vt2u5yr46d3sx10j/wish/4130231322</link>
         <description><![CDATA[<p>플라스틱은 PET, PP, HDPE 및 OTHER(복합재질) 등 재질이 다양하며, 고품질로 재활용하기 위해서는 재질별로 정확히 나누어 배출해야 합니다 하지만 현재 가정이나 공공시설 분리수거장에서는 모든 플라스틱류를 구분 없이 한곳에 섞어서 배출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음료수 병 하나만 보더라도 본체(PET), 뚜껑 및 잔여 링(PP/HDPE), 라벨(PET/PP)의 재질이 서로 다릅니다 뜯기 힘든 라벨이나 병에 남아있는 뚜껑 링처럼 제품 구조상 소비자가 직접 완벽하게 분리하기에는 현실적인 어려움이 큽니다 수거 후 재분류 과정을 거치더라도 다양한 재질이 섞일수록 재활용 품질과 재사용률은 크게 떨어집니다 따라서 선별 재활용 시설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생산 단계부터 쉽게 분리배출할 수 있도록 만드는 제도적 보완이 필요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kfem.or.kr/energy/?idx=17907978&amp;bmode=view" />
         <pubDate>2026-11-04 01:04: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anggo/s024vt2u5yr46d3sx10j/wish/4130231322</guid>
      </item>
      <item>
         <title>개발로 인한 자연재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anggo/s024vt2u5yr46d3sx10j/wish/4130235983</link>
         <description><![CDATA[<p>이 뉴스레터는 인도네시아 산불 화제로 인해서 배출된 온실가스가 지구온난화에 기여하고 있고 개발을 앞세운 토지이용 정책과 이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는 행정체계를 비판하고 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kfem.or.kr/environment/?idx=175326275&amp;bmode=view" />
         <pubDate>2026-11-04 01:07: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anggo/s024vt2u5yr46d3sx10j/wish/413023598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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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라스틱 장례식 행진(1406김예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anggo/s024vt2u5yr46d3sx10j/wish/4130237787</link>
         <description><![CDATA[<p>2025년 6월 1일, 제주도에서 플라스틱 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시민들이 참여한 '플라스틱 장례식 행진'이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플라스틱 관을 들고 행진한 뒤 해변에 관을 묻는 퍼포먼스를 통해 플라스틱 오염 시대의 종식을 촉구했다. 환경운동연합은 플라스틱 오염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재활용뿐 아니라 플라스틱 생산 자체를 줄여야 하며, 정부가 생산 감축 정책에 동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kfem.or.kr/recycle/?idx=165155756&amp;bmode=view" />
         <pubDate>2026-11-04 01:0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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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국정부, 전 세계 폐플라스틱 관리 혁신에 획을 긋는 바젤협약 부속서 개정에 동참해야(1416 임준혁)</title>
         <author>Limjunheok</author>
         <link>https://padlet.com/gochanggo/s024vt2u5yr46d3sx10j/wish/4130239860</link>
         <description><![CDATA[<p>중국의 폐플라스틱 수입 금지와 한국발 불법 쓰레기 수출 사건으로 플라스틱 폐기물 문제가 전 세계적 과제로 대두되었다. 기존 바젤협약에는 폐플라스틱이 규제 대상에서 제외되어 있어서 노르웨이가 폐플라스틱을 '특별한 고려가 필요한 폐기물'에 포함하는 개정안을 제안했다. 환경운동연합은 제네바에서 열리는 바젤협약 당사국 총회에서 플라스틱 폐기물 규제 강화를 위한 개정안 통과를 지지하고 한국 정부의 동참을 촉구하고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kfem.or.kr/solidarity/?idx=17914276&amp;bmode=view" />
         <pubDate>2026-11-04 01:09: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anggo/s024vt2u5yr46d3sx10j/wish/4130239860</guid>
      </item>
      <item>
         <title>플라스틱 아귀와 경고</title>
         <author>07070308b</author>
         <link>https://padlet.com/gochanggo/s024vt2u5yr46d3sx10j/wish/4130242292</link>
         <description><![CDATA[<p>부안 칠산바다 황금어장에서 그물에 걸려온 아귀의 뱃속에 플라스틱 생수병이 들어있었다. 목격자의 말로는 아귀 뱃속에 오징어나 가자미 같은 물고기가 통째로 나오곤 해서 내심 기대를 했지만 플라스틱 페트병이 통째로 들어있어서 당황했다고 했다.</p><p>최근들어 전국의 어획량이 급감하고 있다  가축분뇨 산어배수등 서해병 투기장과 바닷모래 채취장이 주변에 위치한 전북의 경우 더욱 심각하게 어획량이 급감했다.</p><p>더욱 무서운 사실은 이러한 플라스틱을 먹은 물고기들을 우리가 먹음으로 우리 몸에 축적된다는 것이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kfem.or.kr/recycle/?idx=17912716&amp;bmode=view" />
         <pubDate>2026-11-04 01:10: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anggo/s024vt2u5yr46d3sx10j/wish/4130242292</guid>
      </item>
      <item>
         <title>탈플라스틱 정책 제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anggo/s024vt2u5yr46d3sx10j/wish/4130245457</link>
         <description><![CDATA[<p>1.플라스틱 전 생애 주기에서 배출되는 막대한 온실가스</p><p>플라스틱은 원료 추출부터 폐기까지 막대한 온실가스를 배출한다 </p><p>전 세계에서 재활용되는 플라스틱의 양은 전 세계의 9%이다</p><p>바닷속 플라스틱 폐기물 약 3000만 톤이다</p><p><br/></p><p>2.후퇴한 1회용 규제</p><p><br/></p><p>1회용 플라스틱 폐기물의 약 36%가 포장 부문에서 발생하며 이중 85%는 매립되거나 유해 폐기물로 버려지고 있다</p><p><br/></p><p>3플라스틱 사용량 강축 로드맵 구축과 선순환 체계로 전환</p><p><br/></p><p>재생원료 확보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투명페트병 회수물을 높이기 위한 PET 보증금제 도입</p><p><br/></p><p>생산 단계에서 재활용이 용이하도록 환경친화적인디자인의 기준을 강화하고 재활용이 어려운 복합 재질 사용을 제한한다</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kfem.or.kr/recycle/?idx=164167297&amp;bmode=view" />
         <pubDate>2026-11-04 01:12: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anggo/s024vt2u5yr46d3sx10j/wish/4130245457</guid>
      </item>
      <item>
         <title>플라스틱 오염을 막는 방법은, 일회용 플라스틱 생산 중단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anggo/s024vt2u5yr46d3sx10j/wish/4130247001</link>
         <description><![CDATA[<p>플라스틱은 생산과 폐기 과정에서 환경오염과 기후변화를 일으키며, 바다와 토양을 오염시켜 해양생물과 인간의 건강에도 악영향을 준다. 특히 플라스틱은 자연에서 분해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심각한 환경문제가 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재활용과 다회용품 사용을 늘려야 한다. 또한 기업은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적인 제품을 만들어야 하며, 정부도 플라스틱 생산과 폐기물 관리에 대한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 이번 자료를 통해 플라스틱 문제는 단순히 쓰레기를 버리지 않는 것만으로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나부터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노력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kfem.or.kr/recycle/?bmode=view&amp;idx=17912809" />
         <pubDate>2026-11-04 01:12: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anggo/s024vt2u5yr46d3sx10j/wish/4130247001</guid>
      </item>
      <item>
         <title>야구는 즐겁게, 쓰레기는 줄어들게! 야구장 1회용품 감축, 시민의 서명으로 함께 바꿔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anggo/s024vt2u5yr46d3sx10j/wish/4130248170</link>
         <description><![CDATA[<p>이 뉴스레터는 야구장에서의 일회용 플라스틱이 쓰이고 버려지는것을 중심으로 KBO와 정부 구단이 협력해 구체적인 감축 목표와 실행계획을 마련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해야하고 다회용기 사용을 확대하고 구단이 예산과 책임을 갖고 1회용품 감축을 실천해야한다 말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kfem.or.kr/recycle/?bmode=view&amp;idx=175079201" />
         <pubDate>2026-11-04 01:13: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anggo/s024vt2u5yr46d3sx10j/wish/4130248170</guid>
      </item>
      <item>
         <title>플라스틱에 대한 책임, 플라스틱세 어떠세요? 1602 고범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anggo/s024vt2u5yr46d3sx10j/wish/4130250134</link>
         <description><![CDATA[<p>이 기사는 플라스틱 사용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 플라스틱세 도입을 소개하고 있다. 플라스틱세는 플라스틱 제품에 세금을 부과하여 불필요한 사용을 줄이려는 제도이다. 여러 나라에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정책을 시행하거나 추진하고 있으며, 개인뿐만 아니라 기업과 정부도 플라스틱 문제 해결에 책임을 가져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kfem.or.kr/recycle/?bmode=view&amp;idx=17912724" />
         <pubDate>2026-11-04 01:14: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anggo/s024vt2u5yr46d3sx10j/wish/4130250134</guid>
      </item>
      <item>
         <title>바다 죽이고 국민건강 위협하는 해양투기 중단하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anggo/s024vt2u5yr46d3sx10j/wish/4130254129</link>
         <description><![CDATA[<p>환경운동연합은 정부의 해양투기정책에 항의하고 이를 조속히 중단하도록 하기 위해 해양투기선박이 입출항하는 마산항 부두에서 해양투기반대 제1차 해상캠페인을 전개한다. 환경운동연합 해양투기대책회의가 현장 실사한 결과 마산항에는 모두 3개 업체가 5대의 선박을 가동하며 전국에서 폐수오니, 하수오니, 축산폐수 및 분뇨, 산업폐수 등 유독성 폐기물을 해양처리하고 있고 또한 환경부, 행정자치부, 농림부 및 산업자원부 그리고 각 자치단체 등 폐기물 발생의 원인제공을 하고있으며 이의 육상처리를 책임지고 있는 정부부처에 대한 비판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kfem.or.kr/ocean/?idx=17911986&amp;bmode=view" />
         <pubDate>2026-11-04 01:16: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anggo/s024vt2u5yr46d3sx10j/wish/4130254129</guid>
      </item>
      <item>
         <title>9개 구장 중 &#39;꼴찌&#39;... 우리가 대구 라팍에 남긴 것

우리가 보지 않는 &#39;물질적 대가&#39;에 관하여</title>
         <author>najuyeong415</author>
         <link>https://padlet.com/gochanggo/s024vt2u5yr46d3sx10j/wish/413025525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야구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대구환경운동연합 회원이다. 삼성 라이온즈의 오랜 팬으로서 매 경기의 결과를 확인하며, 1년에 한 번 정도 경기장을 찾아 현장의 열기를 만끽하기도 한다. 환경문제에 관심이 많기에 야구를 좋아하는 마음과 생태적 감수성이 서로 충돌하며 불편함이 느껴질 때도 더러 있다. 기후 위기 시대를 살아가며, 스포츠라는 거대한 오락에 매료되는 순간에도 그 즐거움을 가능하게 하는 보이지 않는 대가들에 대해 먼저 이야기해 보고 싶다.<br><br>어떤 시대의 사람들은 그 시대의 지배적인 즐거움 속에 내재된 폭력이나 문제를 문제로 인식하지 못할 수 있다. 인류의 오래된 오락의 역사에서 로마의 원형경기장, 콜로세움은 빠질 수 없다. 서양미술사를 공부하고 가르치면서 나는 오랫동안 콜로세움을 미학적 관점에서 건축으로만 보았다. 완벽한 아치 구조, 웅장한 도리아식과 이오니아식, 코린트식 기둥의 조화로움, 수만 명을 신속하게 드나들게 했던 효율적인 건축 공학 등, 콜로세움은 로마 건축의 위대함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건축물로 내게 각인되어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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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11-04 01:1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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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라스틱 쓰레기, 바다를 거쳐 고래와 바다거북을 통해 다시 우리 밥상으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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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뉴스레이터는 플라스틱 쓰레기를 소각과 매립을 하는 과정에서 오염물질이 대기와 토양, 지하수로 흘러들어가게되고 그렇게 방치된 플라스틱 폐기물 중 상당수가 강과 바다로 흘러들어가 먹이로 착각해 먹고 죽는 바다생물들이있다. 뿐만 아니라 플라스틱바다의 파도등에 미세플라스틱이되어 먹이사슬을 통해 우리 밥상에도 오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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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11-04 01:2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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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성해도 늘어나는 플라스틱 ‘감축’ 목표, “기후부, 국가환경종합계획 플라스틱 목표 다시 세워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anggo/s024vt2u5yr46d3sx10j/wish/4130268400</link>
         <description><![CDATA[<p>이 뉴스레터는 플라스틱 감축 목표를 설정의 허점을 알려주고 있다. 실제로 신재 플라스틱를 감축시켰음에도, 폐플라스틱 발생량은 오히려 증가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p><p><br></p><p>그 원인으로 신재 플라스틱의 생산 제한에 집중하여 폐플라스틱 발생량에 집중하지 못했다는 점을 지목하고 있다.</p><p><br></p><p>또한 폐플라스틱 발생량을 얼마나 감량할지, 그 수단은 어떤 것을 활용할지 보다 정확하게 명시해야 한다는 의견 또한 비춰졌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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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11-04 01:2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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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회 후기] 쓰레기산을 숲으로- 만 오천여명의 시민들 도토리를 키웁니다 1216정산</title>
         <author>sanjeong25</author>
         <link>https://padlet.com/gochanggo/s024vt2u5yr46d3sx10j/wish/4130280445</link>
         <description><![CDATA[<p>이 뉴스레터는 도시공원을 없애는 도시공원일몰제를 반대하는 내용과 쓰레기산을 숲으로 바꾸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실려있다.</p><p>토론에 나선 전의찬 세종대학교 환경에너지공간융합학과 교수는 “파리협약을 이행하기 위해 도시숲이 확대되어야 할 시기에 거꾸로 도시공원이 사라질 위기에 놓여있다”며, “탄소 흡수에 의한 것을 거래하는 가격으로 고려했는데, 사회적인 비용을 고려한 탄소흡수로인한 편익만으로도 연간 750억 정도가 된다”며 이는 일몰제로인한 해제되는 도시공원의 가치는 연간최소 122억 392만원의 가치가보다 훨씬 높다고 분석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kfem.or.kr/ecologicalpreservation/?idx=17919123&amp;bmode=view" />
         <pubDate>2026-11-04 01:2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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