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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세계 만들기』 서포터즈 모집 by 곽명진</title>
      <link>https://padlet.com/balhwa24/s0244aebyphgrr0xmw0f</link>
      <description>『새로운 세계 만들기. 커먼즈의 코스모폴리틱스를 향하여』 의 성공적인 펀딩을 위한 프로젝트</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6-10-02 06:14:36 UTC</pubDate>
      <lastBuildDate>2026-10-07 00:35:54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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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책인가요?</title>
         <author>balhwa24</author>
         <link>https://padlet.com/balhwa24/s0244aebyphgrr0xmw0f/wish/4080247214</link>
         <description><![CDATA[<p><strong>기후위기, 전쟁, 신자유주의 및 자본주의의 세계화, 극우와 민족주의의 부상 앞에서 우리는 어떤 세계를 만들어갈 수 있을까?</strong></p><p>&nbsp;</p><p>원더박스에서 출간을 준비하고 있는 『Instituer les mondes』(한국어판 가제: 『새로운 세계 만들기. 커먼즈의 코스모폴리틱스를 향하여』, 이하 『새로운 세계 만들기』)는 오랫동안 신자유주의와 자본주의의 작동 방식을 비판해 온 프랑스의 철학자 피에르 다르도와 사회학자 크리스티앙 라발이 ‘커먼즈(common)’를 새로운 정치의 원리로 삼아 우리가 살아갈 세계의 모습을 다시 묻는 책​입니다. 두 사람은 『새로운 세계합리성』(그린비, 2022)과 『내전, 대중 혐오, 법치』(원더박스, 2024)에서 신자유주의의 작동 원리를 분석했고, <em>Commun</em>(2015)에서는 커먼즈를 사람들이 함께 활동하고 규칙을 만들어가는 정치적 원리로, <em>Dominer</em>(2020)에서는 근대 국가의 주권과 통치 형태를 탐구했습니다.</p><p><br/></p><p>『새로운 세계 만들기』는 이러한 사유의 연장선에서 국민국가를 기본 단위로 삼아온 기존의 정치 질서를 넘어,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함께 살아갈 새로운 세계를 어떻게 만들 수 있을 것인가​를 묻습니다. 두 저자는 그 가능성을 생태·노동·페미니즘·원주민 운동 등 세계 곳곳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실천에서 찾습니다. 이들에게 중요한 것은 하나의 세계를 획일적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세계들(mondes)’이 각자의 방식으로 세계를 만들어가는 실천을 바탕으로 공통의 세계를 구성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다르도와 라발은 추상적인 세계시민주의를 넘어 ‘코스모폴리틱스(cosmopolitique)’, 즉 국경을 넘어선 집단적 실천을 통해 서로 다른 세계들을 구성하고 연결하는 정치를 제안합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사람들이 스스로 삶의 조건과 규칙을 만들어가는 커먼즈를 새로운 정치적·제도적 원리로 제시합니다.</p><p><br/></p><p>책은 국민국가와 국제주의의 역사를 돌아보고 대안세계화 운동의 성과와 한계를 검토한 뒤, 세계 곳곳의 새로운 정치적 실천을 살펴봅니다. 그리고 국가와 공공서비스, 생태와 노동, 정당과 사회운동, 코뮌과 연방주의 등의 문제를 거치며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가기 위한 정치적 전략을 모색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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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10-02 06:5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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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을 하나요?(신청 링크는 여기에!)</title>
         <author>balhwa24</author>
         <link>https://padlet.com/balhwa24/s0244aebyphgrr0xmw0f/wish/4080253837</link>
         <description><![CDATA[<p>1. 출간 전! 『새로운 세계 만들기』를 한 달 동안 함께 읽습니다. 한 주에 한 번, 50쪽가량의 본문과 편집자의 요약 자료를 보내드립니다.</p><p><br></p><p>2. 읽기 활동 동안 이 게시판에 자유롭게 감상을 나눕니다. 좋았던 구절을 올려 주셔도 좋습니다. 4주 차를 마친 뒤엔 온라인 뒤풀이가 있습니다.(일정 추후 공지)</p><p><br></p><p>3. 11월 오픈할 도서 펀딩 홍보에 함께합니다. </p><p><br></p><p>어려운 책이기에 보다 많은 분들과 만드는 과정에서부터 함께하고자 이 활동을 계획하게 되었습니다. 부디 많은 참여와 응원 부탁드립니다.</p><p><br></p><p>*신청 링크: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forms.gle/KeUMZiSxmu99g6wMA">https://forms.gle/KeUMZiSxmu99g6wMA</a></p><p>*읽기 모임에 함께하지 않고 소식만 받아보기도 가능합니다. 링크를 통해 신청해 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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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10-02 06:5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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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보기!</title>
         <author>balhwa24</author>
         <link>https://padlet.com/balhwa24/s0244aebyphgrr0xmw0f/wish/4080340332</link>
         <description><![CDATA[<p><strong>맛보기로 "[서론] 우리는 오늘 무엇인가? 내일은 무엇일 수 있는가?"를 보여드립니다. 아래는 소제목을 포함한 전체 목차입니다.</strong></p><p><br/></p><p>들어가며</p><p><strong>서론: 우리는 오늘 무엇인가? 내일은 무엇일 수 있는가?</strong></p><p>공격에 나선 신자유주의 극우파 / 신자유주의 지배 40년의 여파 / 영속 전쟁 / 국가 주권에 기반한 ‘세계 질서’의 해체 / 코스모폴리틱스 투쟁과 세계의 다중성</p><p>&nbsp;</p><p><strong>1부. 국가, 국제주의, 사회주의의 일국화 (19~20세기)</strong></p><p><strong>1장. 국민국가로 이루어진 세계</strong></p><p>국민의 역사적 문화적 정착 / 국가의 ‘딸’, 국민 / 국민의 독특한 정념 / 경제적 부와 국력 / 자유주의와 힘 / 주권의 지정학 / 민주주의의 공간 / 민주주의적 상상의 한계로서의 국민</p><p>&nbsp;</p><p><strong>2장. 상업적 코스모폴리티즘과 계급의 국제주의</strong></p><p>상업적 코스모폴리티즘 / 중농주의자들이 본 코스모폴리탄 직업 / 유통-공간 대 영토-공간 / 새로운 세계 정신 / 생시몽, 세계 산업과 세계 사회 / 보편적 결사의 지평 / 마르크스와 엥겔스: 유통-공간에서 세계공장-공간으로 / 생산자들의 코스모폴리티즘에 의한 국가의 극복 / 자유무역의 혁명적 효과? / 경쟁에 맞선 노동자 연대 조직 / 인터내셔널의 실천 철학</p><p>&nbsp;</p><p><strong>3장. 사회주의와 국민국가 장악</strong></p><p>일국 권력 쟁취 / 민족문제와 ‘민족자결 원칙 / 유럽중심주의와 국제주의 / 제2인터내셔널의 국민적 전회 / 유럽 혁명의 선도자로 승격한 독일 / 새로운 역사 시기 / 전쟁에 패배한 투쟁</p><p>/ 왜 1914년 8월인가? / 전략적 목표로서의 국민 경제주권 / 사회적 연대 국가 / 오토 바우어의 문화적 현상으로서의 민족 / 그람시와 국민의 문화적 조직 / 사회주의의 역사적 의미에 대한 재고찰</p><p>&nbsp;</p><p><strong>4장. 제3인터내셔널 창립과 ‘세계 프로젝트’의 실패</strong></p><p>짐머발트 회의에서 제3인터내셔널 창립까지 / 제3인터내셔널과 인터내셔널의 역사 / 소비에트 국제 공화국에서 국가의 완전한 융합까지 / ‘과도적 형태’로서의 연방 원칙 / 반식민주의 투쟁과 민족문제 / 정치적 ‘번역’의 문제와 이탈리아의 경험 / 이탈리아를 통해 본 관료적 중앙집권주의와 인터내셔널 / 소비에트 러시아와의 연대 의무에서 '일국 사회주의'로 / 세계 조직 프로젝트를 되살리려는 최후의 시도</p><p>&nbsp;</p><p><strong>2부. 대안세계화의 역사적 조건, 방법, 한계</strong></p><p><strong>5장. 탈식민화에서 신자유주의의 ‘단극’ 질서로</strong></p><p>반식민주의와 반제국주의: 국제주의의 갱신된 형태 / 68 혹은 글로벌 혁명의 밑그림 / 국가 관리주의의 세계적 확장 / 신자유주의와 좌파의 정치적 궁지 / 신자유주의 국가</p><p>&nbsp;</p><p><strong>6장. 대안세계화 혹은 반신자유주의</strong></p><p>세 개의 길 / 자본주의적 세계화에 대한 공공 규제 / 규범적 기초로서의 기본권 / 민주적 탈세계화 / ‘공유재’와 ‘커먼즈’: 모호한 준거 / 독트린과 전략의 이중적 한계</p><p>&nbsp;</p><p><strong>７장. 대안세계화의 방법과 모순</strong></p><p>목적과 투쟁의 국제적 수렴을 향한 열망 / 세계사회포럼의 독창적인 ‘방법론’ / 새로운 투쟁의 용광로 / 분열의 두려움과 일반 이론의 거부</p><p>&nbsp;</p><p><strong>3부. 코스모폴리틱스의 출현</strong></p><p><strong>8장. 영토 자치의 지도 그리기</strong></p><p>치아파스, 실현 중인 코스모폴리틱스 /코스모폴리틱스 운동 / 쿠르디스탄 민주적 연합체주의 프로젝트의 씨앗 / 북시리아의 초경계적 자기 통치 프로젝트 / 영토화의 정치적 함의 / 민주적 헤테로토피아, 노트르담데랑드 ZAD / 노란 조끼 운동 / 스페인의 대항적 시청과 ‘근린 정치’ / 비국가적 제도권 진입의 한계 / ‘영토화’의 정치적 영역 확장</p><p>&nbsp;</p><p><strong>9장. 초경계적 실천과 집합적 주체의 변형</strong></p><p>‘국제주의적’이어서 ‘초경계적’인 / 초경계적 페미니즘 / 맹아적인 코스모폴리틱스 생태학 / 공식 협상 사이클에 대한 긴밀한 의존 / 환경과 기후 정의의 절대적 필요성 / 국제주의적 노동조합 운동을 향하여 / 드물지만 모범적인 초국적 운동의 사례들 / 생태학, 국제 노동조합운동의 새로운 기회 / 자본주의적 농업 모델에 대항한 농민들의 실천 / 실천의 국제주의</p><p>&nbsp;</p><p><strong>10장. 원주민 투쟁의 부상</strong></p><p>원주민들의 각성 / 부엔 비비르와 파차마마 / 신자유주의 질서에 대항하는 기지 / 국가에 대항한 원주민주의 운동 / 원주민 정체성의 함정 / 정치적 존재론, 영토, 국가 / 원주민과 비국가적 세계 표상 / 원주민 권리 선언의 상징적·정치적 함의 / 원주민 권리 선언의 한계 / 원주민의 부상과 정치적 행동의 초국적 커먼즈</p><p>&nbsp;</p><p><strong>4부. 코스모폴리티즘에서 코스모폴리틱스로</strong></p><p><strong>11장. 세계는 하나의 폴리스인가?</strong></p><p>부정적 코스모폴리티즘 혹은 긍정적 코스모폴리티즘? / 견유주의 국가? / ‘무관심한 삶’ / 윤리적 보편성과 정치적 보편성 / 하나의 폴리스로서의 세계(kosmopolis) / 거대 폴리스(megalopolis)와 작은 폴리스들 / 고대 코스모폴리티즘에서 발견되는 견유주의의 독특성 / 견유주의적 금욕주의와 기독교적 금욕주의 /견유주의자와 기독교인의 ‘극단적인 친연성’? / ‘천상의 도성’과 코스모폴리티즘의 문제</p><p>&nbsp;</p><p><strong>12장. 신의 도시에서 세계시민법으로</strong></p><p>신의 도시 혹은 정신들의 공화국 / 형이상학적 코스모폴리티즘과 제국의 정치 / 가능 세계란 무엇인가? / 가능 세계의 복수성과 불공가능성 / 가능한 최선의 세계 / 영구평화안과 군주 연합 / 연합 ‘유럽 공화국’? / 보편사와 법의 진보 / 총체성으로서의 세계 이념 비판 / 세계시민법과 국제법 / ‘자유로운 국가들의 연방’ 혹은 ‘인류 주권’ / ‘자연의 최종 목적’으로서의 인간 / 생명의 역사성과 우연성</p><p>&nbsp;</p><p><strong>13장. 세계화의 코스모폴리티즘</strong></p><p>불가능한 코스모폴리티즘 유형론 / ‘사실상의 코스모폴리탄화’에서 정치적 코스모폴리티즘으로 / 현실 코스모폴리티즘의 제도화 / 사실의 제도화 도식의 약점 / 코스모폴리탄 민주주의라는 환상 / ‘신자유주의 거버넌스’의 맹점 / 경제를 제외한 세계적 규제? / 세계화와 공통 세계 / ‘세계 구성적인 것’과 ‘전 지구적인 것’: 어떤 공통 세계?</p><p><strong>&nbsp;</strong></p><p><strong>14장. 다중적 세계들의 코스모폴리틱스</strong></p><p>지구의 어떤 유일성? / ‘전부로서의 지구’와 가이아의 상상계 / ‘공통 세계’에서 ‘공통 세계들’로 / 공통 세계들의 구성 / 제도로서의 커먼즈 / 잠재적 커먼즈 혹은 커먼즈의 탈정치화 위험 / ‘커먼즈의 정치’: 실비아 페데리치의 에코페미니즘 / 세계의 다중성, 공통 세계의 정립 / 세계들의 어떤 구성인가? / 구성의 정치적 모델로서의 외교? / “다수의 세계들에 자리를 내어주는 세계” / 왜 커먼즈의 코스모폴리틱스인가? / 인류라는 픽션과 세계 정치 공동체의 이상</p><p>&nbsp;</p><p><strong>5부. 전략적 경로들</strong></p><p><strong>경로 1. 전략의 문제</strong></p><p>분리의 상상 / 전략과 국가 권력 / 역사적 필연성에 반하여 / 집단적 정립 행위 / 정립하는 것과 정립되는 것의 관계를 바꾸기 / 유토피아의 시대?</p><p>&nbsp;</p><p><strong>경로 2. 국가를 어떻게 할 것인가?</strong></p><p>틈새 전략의 우위 / 전략들의 상호 보완성? / 단절 전략과 국가 문제 / ‘전략적 장’으로서의 국가 / 사회국가와 사회복지 / 국가기관들 ‘내부’의 투쟁 문제 / 기관‘과’ 그 여백 안에서</p><p>&nbsp;</p><p><strong>경로 3. 우리는 어떤 국가에서 살고 있는가?</strong></p><p>‘개인화를 통한 통치’ / 사목 권력의 근대적 형태로서의 국가 / 국가와 제도의 문제 감추기 / 모든 권력의 쐐기돌로서의 국가적 지배 / 제도에 대항한 투쟁: 탈주 혹은 드잡이?</p><p>&nbsp;</p><p><strong>경로 4. 공공 서비스와 커먼즈</strong></p><p>커먼즈에 대한 왜곡된 시각 / 공공에서 커먼으로: ‘국가의 커먼화’를 위하여 / 만인의 사용과 생활장의 책임 / 공공 서비스를 어떻게 변형할 것인가? / 공통 서비스를 위한 공동체 연합</p><p>&nbsp;</p><p><strong>경로 5. 국가와 생태 혁명</strong></p><p>규범주의적 생태학 / 생태적 전시 공산주의? / 생태사회주의 혹은 생태적 자주 관리 / 필요에 따른 통치와 국가의 역할 / ‘생태적 현실주의’ 혹은 강자의 생태학?</p><p>&nbsp;</p><p><strong>경로 6. 정치적 물신주의와 정당의 국가화</strong></p><p>사회운동에 정당이 필요한가? / 레닌주의, 당 물신주의의 최고 형태 / 분리 원칙 / 대표의 지옥 / 정당 대표의 곤경: 제도권 좌파의 문제 / 퀘벡연대가 걸어온 길 / 스페인 포데모스의 진화 / 정당을 정치적 커먼즈로 만들기</p><p>&nbsp;</p><p><strong>경로 7. 운동을 투쟁의 커먼즈로 만들기</strong></p><p>&nbsp;</p><p><strong>경로 8. 횡단성의 실천과 변용 가능성의 윤리학</strong></p><p>수직성도 수평성도 아닌 횡단성 / 상호 변용 가능성의 윤리를 위하여 / 새로운 기관: 브라질리아 카사 코문</p><p><strong>&nbsp;</strong></p><p><strong>경로 9. 계급투쟁, 커먼즈, 자본주의</strong></p><p>계급투쟁을 다시 사회적 표상의 중심에 놓기 / 계급의 에토스는 사라질 운명이 아니다 / 민중 계급의 탈집단화 / 민중 계급의 정치적 재참여 / 노동조합, 민주주의, 노동 / 노동자 민주주의와 커먼즈 / 커먼즈와 자본주의</p><p>&nbsp;</p><p><strong>경로 10. 코뮌주의 전략, 커먼즈, 생태 사회</strong></p><p>파리 코뮌의 경험과 권력 조직의 문제 / 자기 통치의 확대를 통한 경제의 정치화 / 신코뮌주의가 제기하는 문제들 / 정치권력의 단일성과 불가분성 / 사회생태주의와 국가생태주의 / 커먼즈와 도시화 / 리버테리언 에코-코뮤니즘을 위하여</p><p>&nbsp;</p><p><strong>경로 11. 층위의 문제: 연방과 연합</strong></p><p>미합중국 형성 과정에서의 연방주의 / 브라질 국가의 연방주의 / 캐나다 국가 연합체 / 연방에서 연합으로 / 연방에 대항하는 연합</p><p>&nbsp;</p><p><strong>경로 12. 영토, 생활장, 주거</strong></p><p>영토, 영토성, 탈-재영토화 / 영토 밑에 장(場) / 소유 모델과 주거의 파괴 / 영토적 신체와 도시 생태지역 / ‘공통장’의 민주주의 / 자연의 권리: 어떻게 정의할까? / 지배와 거주</p><p>&nbsp;</p><p><strong>경로 13. 실천의 코스모폴리틱스로서의 커먼즈의 코스모폴리틱스</strong></p><p>세계 질서의 모순과 기후 지정학의 곤경 / 주권 국가의 핵심 문제 / 공동 참여 실천의 우위성 / 국제주의를 ‘아래로부터의 국제주의’로 재정의하기 / 지구 인민들의 코스모폴리틱스와 함께 사유-엮기 / 코스모폴리틱스와 새로운 시민성의 실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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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10-02 08:1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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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공간에 관하여...</title>
         <author>balhwa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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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원더박스에서 책 만들고 알리고 파는 곽편입니다. 『새로운 세계 만들기. 커먼즈의 코스모폴리틱스를 향하여』 출간을 앞두고, 이 거대한 책을 어떻게 알릴 수 있을까 막막한 마음에 무어라도 해 보고자 사전 서포터즈 활동을 계획하게 되었습니다. </p><p><br></p><p>패들릿이라는 이 플랫폼은 처음 사용해 보는데요, 일단은 자유롭게 댓글이며 게시글이며 남겨 주셔도 됩니다. 고맙십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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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10-02 08:2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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