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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떨기나무 2025 (전체) by 더불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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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령님의 일하심을 공동체가 증언합니다. &#39;떨기나무 공모전&#39;에는 30개가 넘는 공동체가 참여해 주셨습니다. 본 페이지는 참여한 모든 공동체의 증언을 모은 것입니다. (제출한 순서대로 업로드하였습니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17 11:1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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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암로뎀나무 : 진실한 공동체</title>
         <author>8nktxy6v9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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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집 나간 가족이 다시 돌아온 이야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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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14:3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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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신 가정교회</title>
         <author>8nktxy6v9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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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정교회 가족인 H자매의 아버지 장례가 있었다.<br>H자매는 외동딸이고 미혼이고, 일가 친척도 없다. 멀리 강원도에서 장례를 치뤄야 한다.<br><br>H의 아버지가 돌아가신 밤. H가 울면서 전화를 했다. 지금 병원에서 오라고 하는데, 뭘 해야하는지 아무것도 모르겠다고..<br>그 밤에 당장 강원도로 H 혼자 보내는 것이 막막한데, 같은 아파트 단지에 사는 회사 -하나복 네트워크 센터 - 동료가 데리고<br>내려가 주겠다고 했다.<br><br>나는 정신을 가다듬고, 뭘 먼저 해야 하나 생각했다. 인터넷에서 그 근처 장례식장을 찾아서 전화를 했다. 병원으로 운구차를<br>보내 줄테니, 도착하면 다시 전화하라고 안내를 받았다. 그렇게 장례식장이 정해졌고 일단, 하나가 해결되니 안심이 되었다.<br><br>잠시 후, 교회 목양 사역자에게 전화가 왔다. 장례 일정을 정해야 한다고 일러주며, 몇가지를 함께 의논했다.<br><br>다음날 새벽부터 서로 연락을 주고 받으며 오전에 장례 관련된 것이 얼추 정해졌고, 점심 때쯤 목양사역자가 가정교회 식구들을<br>태워 강원도 빈소로 데려가 주었다.<br><br>입관 시간에 맞춰 미리 와 있던 우리 교회 또 다른 목양 사역자 두 분이 입관 예배를 인도하고 방금 전에 상경했다한다.<br><br>저녁 때 가정교회 식구들이 모두 도착했다. 부산으로 거처를 옮긴 가족도 왔다. 오랜만에 가정교회 식구들이 한 명도 빠짐없이 다 모였다.<br><br>사무실을 함께 쓰는 한빛누리 재단 직원들도 동료라는 마음으로 먼 길을 와 주었다.<br><br>그렇게 직장 동료들과, 가정교회 가족들과, 몇몇의 친구들과 함께 우리마을 목양 사역자가 위로 예배를 드려주었다.<br><br>상주는 때때로 울었지만, 편안한 모습이었다.<br><br>밤 11시가 넘어서 삼삼오오 근처 호텔로 흩어졌다가, 다음날 아침 빈소에 모여 아침 식사를 했다.<br><br>H의 회사 대표인 김형국 목사님이 새벽에 내려와 발인예배를 인도해주고 우리 공동체 사역 디렉터가 대표 기도를 해주었다.<br><br>발인 예배 후 상주인 H의 제안으로 다 같이 환한 미소를 띄우고 단체 사진을 찍었다.<br><br>이 미소 띤 장면은 마치 다 함께 천국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주었다.<br><br>이후 거기 모인 사람들은 모두 장례의 마지막 절차까지 함께 했다.<br><br>서울서 250km 떨어져 있는 소도시에서 치뤄 진, 상주가 아내와 딸 한 명 뿐인 장례.<br><br>조용했지만 쓸쓸하지 않았다.<br>조촐했지만 초라하지 않았다.<br>슬픔이 있었지만, 기쁨과 감사가 컸다.<br><br>공동체가 참 좋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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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14:3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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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운마로니에 가정교회</title>
         <author>8nktxy6v9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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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7월 첫주 가교 시작 전에갑&nbsp;자기 두 형님들끼리 손발이 안맞는다고 티격태격 난리다. 우리는 또 형님들끼리 사랑 싸움하나 보다하며 대수롭지 않게 넘어 갔다. 그러다 동수형이 갑자기 차에 간다고 나갔다.</p><p>&nbsp;</p><p>뭐 오늘 무슨 날이야? 누구 생일 이야? 뭐 이벤트 준비해?? 이랬더니 다들 내 눈을 피한다. ㅋ</p><p>&nbsp;</p><p>결국 돌아오는 동수형 손에는 케잌이 들려 있었다.</p><p>생각해보니 분가해서 광운마로니에로 시작한지 벌써 1년이 되었다. 그래서 가교 식구들이 깜짝 이벤트로 준비했다.</p><p>&nbsp;</p><p>처음 시작하는 목자들과 우리 식구들이 함께 한 시간이 벌써 그렇게 되었다. 1년 간에도 여러 일들이 있었고 합심하며 서로의 어려움을 보듬으며 끌어주고 세워주며 함께 왔다. 모든 것이 그분의 뜻에 있었고 그 손길 가운데 있었음을 고백한다.</p><p>&nbsp;</p><p>이제는 새식구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우리가 공동체로 누리는 것을 함께 나누고 더 확장해 나갈 수 있기를 소망한다.</p><p>&nbsp;</p><p>Thanks Lord!</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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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14:3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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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산어울림 : 소망하는 예배</title>
         <author>8nktxy6v96</author>
         <link>https://padlet.com/8nktxy6v96/s012hdsbc2r3sxcm/wish/3547100993</link>
         <description><![CDATA[<p>많은 손님들이 가정교회 예배에 찾아왔고, 환대하며 환대받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또한 새로운 분들이 찾아올 때마다 우리의 정체성을 담은 성찬을 통해 소망의 예배공동체임을 증언하였습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kOvtRuWbptE?si=ApjJ56BGTvdBXOqv" />
         <pubDate>2025-08-19 03:5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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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원열린 : 찾는이 중심</title>
         <author>8nktxy6v9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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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찾는이가 가정교회에 정착하는 기쁨!</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VE3EV4739ic?si=y1WCeq3oGctozmV7" />
         <pubDate>2025-08-19 03:5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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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음 가정교회</title>
         <author>8nktxy6v96</author>
         <link>https://padlet.com/8nktxy6v96/s012hdsbc2r3sxcm/wish/3548720160</link>
         <description><![CDATA[<p>2019년, 어린이집에서 만난 이웃 어머니는 삶의 어려움 속에 있었습니다.&nbsp; 그분의 혼자 술 드시는 모습을 보고 공동체의 필요성을 느껴 가정교회 예배 중 기도로 그를 위해 중보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과 아이의 백혈병 투병, 그리고 슬픔 속에서도, 놀랍게도 아이의 주치의가 우리 교회 목자님이셨고, 이후에도 여러 곳에서 만난 분들이 모두 우리 교회 성도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러한&nbsp; 하나님의 섭리와 5년간의 기도와 섬김은 2024년 1월 그분을 더불어함께교회로 인도했습니다. 풍삶초와 풍삶첫을 통해 가교 가족들이 따뜻하게 섬겼고, 6월 세례 후 다음세대를 섬기는 귀한 가족으로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그분은 이제 우리 가교의 활력이자 도전이 되는 존재입니다.&nbsp; 함께 기도하고 섬겨주신 모든 가정교회 식구들과 더불어함께 가족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모두가 증인된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d4j0QrGDfQ" />
         <pubDate>2025-08-20 07:4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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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불더불배우미</title>
         <author>8nktxy6v9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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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더불더불 배우미는 자녀와 부모가 배움의 기쁨과 보람을 함께 배우고 교감하는 모임 입니다! 지금 7가정 9명의 아이들이 모여서 다양한 배움 활동을 하고 있어요. 앞으로의 계획은 알 수 없으나 서로의 애씀을 나누는 이 복된 과정들은 어떤 방식으로던 이어지지 않을까요? 여러분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드려요!^^</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C_3ItRFufwY?si=aWkSDbqi1GIsPDuP" />
         <pubDate>2025-08-20 07:5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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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신이랑 : 안팎의 변혁</title>
         <author>8nktxy6v9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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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장 변혁적인 우리의 하루!</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TGZWk3XP3dU?si=Dh9rm5J-RIbiRiOA" />
         <pubDate>2025-08-20 07:5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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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계늘푸른 : 신뢰의 관계 네트워크 &#39;공동체&#39;</title>
         <author>8nktxy6v9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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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공동체에 새로 들어온 가족들의 목소리로 기쁨을 증언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Vga6F3FUdhY?si=HRBFC9N5tWTdnmc0" />
         <pubDate>2025-08-20 07:5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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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빛마을 </title>
         <author>8nktxy6v9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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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재충전 기간 중 마을 가정교회 탐방을 통해 마을 가족들과 소중한 시간을 보냈습니다.&nbsp; 처음에는 대부분의 분들을 알지 못해 기도 제목도 쉽게 잊었지만,&nbsp; 함께 예배드리고 삶을 나누면서 마을 가족들의 얼굴과 이야기를 마음에 담을 수 있었습니다.&nbsp; 이제는 자연스럽게 인사하고 안부를 묻는 관계가 되어 감사합니다.&nbsp; 한 번의 예배로 깊은 관계가 형성되지는 않았지만,&nbsp; 이젠 그들의 얼굴을 떠올리며 더욱 진실된 기도를 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nbsp; 낯선 저를 따뜻하게 환대해주시고 예배에 초대해 주신 마을 가정교회 가족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nbsp; 앞으로도 서로를 위해 기도하며 하나 되는 공동체를 이루어가길 소망합니다. - 김경신 마을지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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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7:5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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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휘경 : 균형있는 성장</title>
         <author>8nktxy6v96</author>
         <link>https://padlet.com/8nktxy6v96/s012hdsbc2r3sxcm/wish/3548723256</link>
         <description><![CDATA[<p>가족들의 사랑이 목자를 다시 세우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XoOS7qkagg0?si=TEs4WIrsi5SRRRaB" />
         <pubDate>2025-08-20 07:5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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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두 가정교회</title>
         <author>8nktxy6v9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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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용두 가정교회를 소개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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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7:5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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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암 &amp; 신내 가정교회</title>
         <author>8nktxy6v9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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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25년 연합 언약가족 예배, 함께 달리는 복음의 발걸음</strong></p><p><br/></p><p>2025년, 연합 언약가족 예배의 귀한 자리에서 돈암 방글라데시 가정교회와 신내 가정교회가 깊은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서로의 일상과 삶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 속에서, 예상치 못한 공통의 관심사 하나가 이들을 더욱 가깝게 이어주었습니다. 바로 ‘러닝’이었습니다.</p><p>건강한 신체, 맑은 마음, 균형 잡힌 일상을 위한 러닝의 경험은 단순한 운동을 넘어, 각자의 삶을 돌아보게 하는 새로운 문이 되었습니다. 신내 가정교회의 한 형제가 보여준 균형 잡힌 삶의 모습은 큰 울림을 주었고, 그 울림은 돈암 방글라데시 가정교회의 형제, 자매들 한 사람, 두 사람의 발걸음을 러닝으로 이끌었습니다.</p><p>그리고 8월 15일, 광복절. 그들은 단지 함께 달린 것이 아니라, <strong>독립유공자 후손 후원을 위한 광복절 러닝</strong>에 뜻을 모아 참여함으로써, 의미 있는 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짧은 삶의 나눔에서 시작된 이 작은 변화는 가정교회 구성원들의 삶 속으로 서서히 퍼져 나갔고, 이는 곧 <strong>균형 잡힌 일상의 회복을 알리는 신호탄</strong>이 되었습니다.</p><p>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함께 달리는 이 발걸음이 더 멀리, 더 깊이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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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7:5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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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파빛고을 가정교회 </title>
         <author>8nktxy6v9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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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저는 신나리라고 합니다.</p><p><br/></p><p>2018년, 친오빠의 인도로 나들목에서 세례를 받았습니다.</p><p>2020년에는 송파빛고을 가정교회에 입양되었습니다.</p><p>남편과의 관계 어려움과 연년생 두 아이의 육아로 주일예배 참석조차 쉽지 않았지만, 가정교회 식구들의 따뜻한 사랑과 격려가 저를 붙들어 주었습니다.</p><p>또래 자녀를 키우는 언니 오빠 부부와의 교제로 남편도 조금씩 교회에 마음을 열게 되었고, 올해 4월에는 남편이 처음으로 가정교회 MT에 함께하는 은혜를 누렸습니다.</p><p>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가정교회 식구들과 같은 아파트에 살게 되면서, 입양 5년 만인 2025년 5월 드디어 가정교회 예배에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p><p>"정말 먼 길을 돌아왔구나" 하는 감격이 밀려왔습니다. 예배를 꿈꾸기조차 힘들었던 시절, 하나님은 시기와 상황을 예비하셨습 니다.</p><p>앞으로 남편이 하나님을 만나, 함께 그 특권을 누리는 날이 속히 오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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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7:5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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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연결</title>
         <author>8nktxy6v96</author>
         <link>https://padlet.com/8nktxy6v96/s012hdsbc2r3sxcm/wish/3548729002</link>
         <description><![CDATA[<p>공동체 가운데 하나님의 일하심을 증언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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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8:0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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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음솔샘 가정교회 </title>
         <author>8nktxy6v9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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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풍삶첫 소감문</p><p><br/></p><p>이끄미 - 정원준</p><p>풍삶첫을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과거 청년부 시절에 교회와 선교단체 섬김으로 영적 탈진이 온 적이 있었는데, 10-10-10을 하는 중에, 이 시간이 나에겐 훈련이 되었고 공동체의 소중함을 알게 해준 값진 경험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된 것이다. 풍삶첫을 통해 과거의 신앙적 상처가 치유되고 미래의 신앙생활 방향도 잘 설정할 수 있었다.</p><p><br/></p><p>따르미 - 전인성</p><p>지난 풍삶첫을 돌이켜보면 모임 자체를 하나님께서 인도하셨구나 라는걸 발견하게 되었다. 신앙적으로는 풍삶첫 시작 전에는 구원과 죄사함에 대해서 생각해 보지 않다가 풍삶첫을 하면서 의문을 가지게 되었고, 이를 위하여 묵상과 기도를 하면서 조금의 답을 찾을 수 있었다. 앞으로 가정교회에서 더 많은 하나님의 일하심을 발견하길 기도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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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8:0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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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들목 가족 도서관</title>
         <author>8nktxy6v9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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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도서관 프로그램에 참가한 이웃 이야기</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zEI9_-T-ZUY?si=MPXMrWASMoTrZMg2" />
         <pubDate>2025-08-20 08:0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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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평화마중팀</title>
         <author>8nktxy6v9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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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마5:9] 평화를 이루는 사람은 복이 있다. 하나님이 그들을 자기의 자녀라고 부르실 것이다.</p><p><br/></p><p>성령이 우리와 함께하지 않으셨으면 우리의 사역 95%가 계속 되었을 것이고 우리는 그 차이를 몰랐을 것입니다. 사역의 문이 닫혔을 때, 저희 통일사역팀은 방향을 잃었지만, 막막함 앞에서 저희가 할 수 있는 것은 그저 기도의 자리를 지키는 것뿐이었습니다.</p><p><br/></p><p>​그러나 주님은 그곳에서 '진정한 평화'가 무엇인지 물으시며 ‘화해’를 묵상하며 관계의 회복을 배우고,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행을 통해 이름 없이 희생한 이들을 통해 시대의 아픔을 품게 하셨습니다. 마치 초대교회 그리스도인 같았습니다.</p><p><br/></p><p>한반도의&nbsp;평화뿐만&nbsp;아니라&nbsp;이&nbsp;땅의&nbsp;모든&nbsp;깨어진&nbsp;곳을&nbsp;위해&nbsp;기도하는&nbsp;'평화마중팀'으로&nbsp;저희를&nbsp;다시&nbsp;부르셨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s_yEgPoOEKc?si=55b7yKD0_1p6O0AB" />
         <pubDate>2025-08-20 08:0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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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봉산숲길 가정교회</title>
         <author>8nktxy6v9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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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 가정교회는 6명의 형제, 6명의 자매, 그리고 6명의 아이들이 함께 모여 있는 공동체입니다.</p><p>&nbsp;</p><p>작년에는 한 형제가 우울증으로 직장을 그만두고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병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모르는 상황 속에서 아내뿐 아니라 다른 가족들도 함께 지쳐갔습니다. 우리는 건강 회복을 구하며, 이 시간이 주님을 더 깊이 만나는 시간이 되기를 기도했습니다.</p><p>&nbsp;</p><p>또 다른 형제는 가정교회에 오기 직전 실직을 하고 진로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형제는 가장으로서 부담을 느끼고 있었고, 아내는 남편의 마음을 알기에 조급해하지 않고 묵묵히 기다려 주었습니다. 우울증을 겪는 다른 형제를 위해 기도하는 과정에서 남편을 향한 조급함보다 남편이 짊어진 무게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되었다고 고백합니다.</p><p>&nbsp;</p><p>한 부부의 아이를 기다리며 공동체가 함께 기도하던 중, 다른 자매가 출산을 하게 되었습니다. 혹시 상처가 될까 모두 조심스러웠지만, 그 자매는 아이를 보며 진심으로 기뻐했습니다. 비록 내 아이는 아니지만, 공동체의 아이를 내 아이처럼 기뻐할 수 있었던 것은 함께 기도하던 지체이기 때문입니다.</p><p>&nbsp;</p><p>서로 다른 부부의 모습을 보며 우리 부부의 모습도 더 객관적으로 돌아보게 됩니다. 다른 가정의 이야기에 내 이야기가 겹쳐 들리고, 기도하는 가운데 나의 연약함을 인정하게 되며 상대방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됩니다. 진실한 나눔과 함께하는 기도가 우리를 그렇게 만듭니다.</p><p>&nbsp;</p><p>최근, 우울증을 앓던 형제는 여전히 병을 안고 있지만 취업에 성공했고, 진로를 고민하던 형제도 일터를 얻어 가장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아이를 낳은 자매는 양육의 어려움을 나누며 예배의 자리를 지키고, 부부 관계의 어려움을 겪는 가정은 그 공동체에서 부부로서 교회됨을 배워가고 있습니다.</p><p>&nbsp;</p><p>우리 공동체 안에서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을 돌아봅니다. 공동체 안에 있기만 해도 회복의 자리로 이끄시는 주님을 고백합니다. 우리는 여전히 연약함 속에서 씨름하지만, 혼자가 아니기에 외롭지 않습니다. 서로의 나눔과 삶 속에서 주님이 함께하심을 계속 경험하며, 은혜 누리기를 기도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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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8:0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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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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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광초대 가정교회 </title>
         <author>8nktxy6v9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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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람과의 관계 직장영업 30여년의 시간속에서&nbsp; 고객의 요청으로 신앙상담과 기도의 길로 인도하심의 나눔이 마음을 더 행복하게 이끌어 주실 때 이 여정이 더 강한 신뢰속으로 자신을 맡기는 삶에 감사가 더 풍성해짐을 느끼며 앞으로 남은 이땅의 나그네 삶을 기대하게 됩니다.&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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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8:0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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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상하이 기행 (평화마중팀) </title>
         <author>8nktxy6v9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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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린이의 눈으로 본 상하이 기행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hlssvbwNXrk?si=kXFo_1iikGP59UdA" />
         <pubDate>2025-08-20 08:0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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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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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설솔샘 : 신뢰의 관계 네트워크 &#39;말씀&#39;</title>
         <author>8nktxy6v9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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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올해 우리 가정교회는 매일 성경을 읽고 포도알 스티커를 붙이며 꾸준히 말씀 읽는 습관을 함께 세워갔습니다. 말씀 시리즈와 병행하며 읽을 때 더욱 깊은 유익을 누렸습니다. </p><p><br></p><p>또한 받은 은혜와 깨달음을 주간 감사 패들릿에 기록하며 하나님의 일하심을 발견하기 위한 노력을 실천했습니다. </p><p><br></p><p>작은 기록들이 쌓이며 앞으로도 하나님의 세밀한 손길을 더 발견해 나가길 기대합니다. 서로의 기록을 나누는 시간은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하나님이 끊임없이 역사하심을 확인하는 은혜의 시간이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zNhw1OL4Pjs" />
         <pubDate>2025-08-20 08:1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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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하나유스 고2</title>
         <author>8nktxy6v9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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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나유스 고2</p><p><br/></p><p>우리 하나유스 고2 소그룹에는 6명의 친구들이 있어요. 그 중 두 친구는 기숙사 학교에 다니느라 교회에 자주 오지 못해서, 소그룹이 온전히 다 모이는 일이 쉽지 않았어요. 그래서 지금까지는 ‘완전체’로 수련회에 간 적이 없었는데, 이번 여름 수련회는 ⭐️⭐️ 특별하게 ⭐️⭐️ 고2 완전체가 모일 수 있었답니다!</p><p><br/></p><p>함께 보낸 시간이 길지는 않았지만, 다 같이 모일 수 있었다는 사실만으로도 너무 기쁘고 감사했어요. 이제 곧 고3이 되면 더 바빠져서 함께할 시간이 줄어들겠지만, 그럼에도 하나님 안에서 늘 연결되어 서로 성장해가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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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8:1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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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하나유스 여름수련회 </title>
         <author>8nktxy6v9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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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나유스 언니오빠누나형동생들과 함께 찍은 영상입니다. 기존 노래에 원테이크로 영상을 입혔습니다. 하나로 쭉 이어지는 영상, 한명씩 또 여러명씩 등장하지만, 하나유스의 모든 친구들이 등장하는 영상. 따로인 것 같지만 하나로 연결된 우리 하나유스를 담고 있습니다.</p><p><br></p><p>저희는 자주 하시는 말씀 중에 친구들을 짓밟고 올라가는 세상을 살아갑니다. 깨어진 세상이라고 하더라구요.. 학교에서 옆에 친구를 이겨야 등급이 올라갑니다. 친구라고 말하지만..(사실 경쟁자에요ㅠ) 그런 세상 속에서 우리 하나유스 친구들은 하나로 연결되어있데요. 함께 있으면 공부, 입시는 잠시 내려놓고, 노래에 가사 처럼 “서두르지 말고 하늘만 바라볼”수있어요. (떨기나무가 사실 저희에게는 어려운데요.) 잠시 멈춰서 보내, 하나유스 전체 언니오빠누나형동생들이 떨기나무인 것 같아요. 수련회가 끝난지 조금되었지만, 그때 찍은 영상을 돌아보면, 아 하나님이 함께하시는구나, 하나님이 일하고 계시는구나를 조금이나마 느껴지는 것 같아요. (사실은 저희 매년찍는거긴해요.) 그런데 유독 올해는 더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같아요. 결론은! 저희 하나유스가 저에게는 떨기나무에요!</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GdOTf5yAk1w" />
         <pubDate>2025-08-20 08:1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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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하나유스 중3 남학생</title>
         <author>8nktxy6v96</author>
         <link>https://padlet.com/8nktxy6v96/s012hdsbc2r3sxcm/wish/3548745065</link>
         <description><![CDATA[<p>“우리가 걷는 시간은” 하나유스 중3</p><p><br>처음 저희 학년은 갈라진 부침개 반죽같이 함께 있어도 눈을 마주치기 어려웠고, 말 한마디 건네는 것도 조심스러웠습니다. 2025년 학년 MT와 수련회에서 함께 웃고 땀 흘리고 기도하며, 서로의 이야기를 듣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서툴지만 끝까지 들어 주고, 다르지만 함께하려는 마음이 우리를 하나로 묶었습니다.&nbsp; 그래서 이제 우리는 ‘나’의 시간이 아니라 ‘우리’의 시간을 살아가고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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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8:1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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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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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인유학생팀 &amp; 영어예배팀 </title>
         <author>8nktxy6v9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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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찾는이 외국인 유학생이&nbsp; 지속적으로 함께&nbsp; 예배드리고 있어요 ! 외국인 찾는이를 품는 더불어함께 영어 예배 :)</p><p>&nbsp;</p><p>용두동집에 새 식구로 세 명의 외국인 유학생들이 함께 살게 되었어요~ 7월에 집 계약을 했고 8월18일부터 함께 살아요! 고려대학교 외국인 유학생들이 찐 이웃로&nbsp; 함께 하는 글로벌 함께 살기! 하나님께서 하실 일을 기대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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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8:2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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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하나유스 </title>
         <author>8nktxy6v96</author>
         <link>https://padlet.com/8nktxy6v96/s012hdsbc2r3sxcm/wish/3548750063</link>
         <description><![CDATA[<p>여러분 지나가시는 길에 잠깐서서 보세요. 다른교회 아닙니다. 우리 중고등부 하나유스입니다. 활활활 성령의 불타는 교회, 우리 하나유스의 찬양이 불타오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5tD8O5RoLfw" />
         <pubDate>2025-08-20 08:2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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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하나프렌즈2</title>
         <author>8nktxy6v96</author>
         <link>https://padlet.com/8nktxy6v96/s012hdsbc2r3sxcm/wish/3548751482</link>
         <description><![CDATA[<p>교사 자녀의 첫 돌을 축하하는 교사공동체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Nw6rI7p68go?si=cpubbYdWyWfWAIXV" />
         <pubDate>2025-08-20 08:2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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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하나프렌즈2</title>
         <author>8nktxy6v96</author>
         <link>https://padlet.com/8nktxy6v96/s012hdsbc2r3sxcm/wish/3548752358</link>
         <description><![CDATA[<p>여름캠프, 연극을 통하여 예수님의 환대를 배웁니다. (소리 키우고 보세요)</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NE5IwQN8Z1Q?si=kJd23x3AZE3PteVD" />
         <pubDate>2025-08-20 08:2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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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성수함께 가정교회</title>
         <author>8nktxy6v96</author>
         <link>https://padlet.com/8nktxy6v96/s012hdsbc2r3sxcm/wish/3548752789</link>
         <description><![CDATA[<p>공동체로 살아가는 기쁨을 나눕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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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8:2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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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인준영결 : 기획의도</title>
         <author>8nktxy6v96</author>
         <link>https://padlet.com/8nktxy6v96/s012hdsbc2r3sxcm/wish/3548755445</link>
         <description><![CDATA[<p>'일상 속에서 성령의 일하심을 증언하다' 기획의도를 아름답게 살린 이야기입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LdygVHSx8tI" />
         <pubDate>2025-08-20 08:3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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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하나키즈 </title>
         <author>8nktxy6v96</author>
         <link>https://padlet.com/8nktxy6v96/s012hdsbc2r3sxcm/wish/3548756075</link>
         <description><![CDATA[<p>여름캠프를 통해 발견한 성령의 일하심</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foRUQN_t9QA?si=8RhBN88ailG6bULY" />
         <pubDate>2025-08-20 08:3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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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별가람어울림 : 다음세대</title>
         <author>8nktxy6v96</author>
         <link>https://padlet.com/8nktxy6v96/s012hdsbc2r3sxcm/wish/3548756565</link>
         <description><![CDATA[<p>가정교회의 또다른 구성원인 '어린이들' 속에서 발견한 성령의 일하심</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ieAXNOK_VNM?si=JSPO8YyFVc1az3J8" />
         <pubDate>2025-08-20 08:3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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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주희결 : 신뢰의 관계 네트워크 &#39;성령&#39;</title>
         <author>8nktxy6v9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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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공동체로 이어주신 성령님의 일하심을 증언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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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13:2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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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유스 (모음)</title>
         <author>8nktxy6v9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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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나유스에서 보내 준 떨기나무 이야기를 한데 모았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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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03:3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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