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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코연 교육과정 워크숍(수평잡기) by 김남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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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4-09 04:0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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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템플릿 양식</title>
         <author>munya7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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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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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4:4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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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상</title>
         <author>munya7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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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1. 교육과정의 수평잡기1_개념 렌즈 바꾸기(하나님의 시선으로 가기)</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drive.google.com/file/d/1iQjHDyGAa2lmvwbYtF9mj8czIQaMiZWE/view?usp=sharing">https://drive.google.com/file/d/1iQjHDyGAa2lmvwbYtF9mj8czIQaMiZWE/view?usp=sharing</a></p><p><br></p><p>2. 교육과정의 수평잡기2_핵심아이디어 쓰기(수업의 복음 찾기)</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drive.google.com/file/d/19Ltx-aY-Ey-NIwRhhqBUUqigk8tjl1rw/view?usp=sharing">https://drive.google.com/file/d/19Ltx-aY-Ey-NIwRhhqBUUqigk8tjl1rw/view?usp=sharing</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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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4:4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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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3</title>
         <author>munya7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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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과제1&gt; 지난 강의 내용을 한 번 복기하시고, 그 생각과 느낌, 후기를 글로 톡으로 올릴 것</p><p>과제2&gt; 내가 가르치는 수업 단원 하나를 단원설계 템플릿으로 수업기도문까지 한 번 작성해 볼 것.</p><p>과제3&gt; 각 모둠별로 의논하고 있는 공동 수업에 대해 같이 생각을 모으고 아이디어를 낼 것.</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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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4:5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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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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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내글 </title>
         <author>munya7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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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나님의 진리는 모든 곳의 진리이고, 하나님의 지혜는 모든 곳의 지혜입니다. 저는 하나님을 알아가는 지식이 우리 안에 충만히 있다면, 우리가 가르치는 교과 지식 또한 충만하게 가르칠 수 있다는 신념이 있습니다. </p><p>그래서 지난 시간, 개념 렌즈를 바꾸고 그것을 우리의 수업 기도문을 전환하는 작업을 했습니다.</p><p> 그래서 개념기반교육과정의 핵심 아이디어는, 우리가 교과지식으로 선포해야 할 창조 세계에 대한 복음이라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것이 기독교의 용어는 아니더라도, 하나님이 이 창조세계를 만드신 이유, 가치, 경이, 신비, 질서를 교과 지식의 언어로 설명할 수 있음을 우리는 알게 되었습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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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4:5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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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8일(목) 말씀</title>
         <author>munya7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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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단1:17-21, 새번역]</p><p>17 하나님은 이 네 젊은이들이 지식을 얻게 하시고, 문학과 학문에 능통하게 하셨다. 그 밖에도 다니엘에게는 환상과 온갖 꿈을 해석하는 능력까지 주셨다.</p><p>18 왕이 정하여 놓은 삼 년 동안의 교육이 끝나는 날, 환관장은 교육을 받은 젊은이들을 모두 느부갓네살 앞으로 데리고 갔다.</p><p>19 왕이 그들과 말하여 보니, 그들 가운데서 다니엘과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가 가장 뛰어났으므로, 그들로 왕을 모시게 하였다.</p><p>20 왕은 그들에게 온갖 지혜나 지식에 관한 문제를 물어 보고서, 그들이 전국에 있는 어떤 마술사나 주술가보다도, 열 배는 더 낫다는 것을 알았다.</p><p>21 다니엘은 고레스 왕 일년까지 왕궁에 머물러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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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4:5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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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고자료 추천</title>
         <author>munya7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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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촛불의 연소와 인간의 호흡이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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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4:5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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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가영 샘 수업 피드백</title>
         <author>munya70</author>
         <link>https://padlet.com/munya70/rzndihduzdubwdaq/wish/3214524066</link>
         <description><![CDATA[<p>아름다운 수업디자인입니다. 연소 반응에서 객관적인 지식만 설명하지 않고 그 너머에 있는, 창조 세계의 인과 관계까지 연결하는 선생님의 수업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p><p><br/></p><p>"솔직히 왜 불이 생겨났는지 궁금하지 않았다. 당연히 기독교인으로서는 만물을 창조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라는 걸 알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람으로서 이것을 어떻게 바라보고 다루어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했던 것 같다. 그런데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한테는 세상 만물이 왜 생겨났는가에 대한 질문이 떠오르는 것 자체가 복음이 들어갈 수 있는 시발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p><p><br/></p><p>특히 수업을 통해 이 세계의 질서를 만드신 분이 있지 않을까? 라는 질문이 복음이 시발점이라고 하셨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깊은 공감을 표합니다. '내가 사랑하는 수업'에서도 제가 기술했듯이, 우리는 교회가 아니라 학교가 아니기에, 수업을 통해 이 세계를 지은 자가 있다는 마음의 파동만 주어도, 매우 의미있는 수업, 즉 영적인 문으로 안내하는 수업이라고 했는데, 선생님의 딱 그 수업에 부합하는 거 같습니다. 귀한 수업 고민 감사하고요. 학생들이 어떻게 반응했는지, 너무 너무 궁금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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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4:5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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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munya7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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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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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4:5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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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가영샘 템플릿</title>
         <author>munya7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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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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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5:0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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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틈만 나면 (두번째 후기)</title>
         <author>munya7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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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 두번째 워크숍 후기 : 개념렌즈 바꾸기 &gt; </p><p>흑백요리사, 에드워드리 셰프, 한강의 시와 소설. 풍부한 흥미유발 자료를 열심히 준비하신 태현샘. 과연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 걸까? </p><p>차를 잘못 타서 4시간만에 도착했다는 정연샘은 조금 피곤해 보였지만 그동안 자신이 고민하고 연구한 바를 차분하게 말해 주었다.</p><p>목적한 바에 따라 면담하기에 초점이 맞춰진 차디찬 교육과정을 '회복'이라는 따뜻한 개념 렌즈로 바꾼 정연샘은 하나님께서 다스림의 도구로 언어를 주셨지만 약육강식의 도구가 되면서 공부 잘하는 학생의 목소리는 커지고 공부 못하는 학생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는 현실을 아프게 보고, 말하기와 듣기의 회복뿐만 아니라 소외된 학생의 자존과 관계의 치유까지 생각한 것이다.</p><p>개념렌즈를 바꾸고 나서 쓴 기도문은 정말 은혜스러웠고 "대화로 사람을 치유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은 복음적이었다. 정말 그 수업에 성령님이 임하셔서 사도행전에서 나타나는 치유의 역사가 일어나서 소외된 학생들이 눈물을 흘리는 일이 일어날 것만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p><p>이번 연수를 통해 하나님은 우리를 그 분의 편지로 부르셨구나! 정말 기독교사로 부르셨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편지 맡은 자로서 나는 오히려 그 분의 편지의 내용과는 반대로 아이들의 영혼을 살리지는 못하고 정죄 판단하며 죽은 지식을 강요했던 것 같다. 하지만 이런 나에게 한강의 시처럼 '괜찮다'라고 말하고 싶다.(이럴 경우를 염두해 한강의 시를 준비한 태현샘이 대단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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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5:0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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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가영샘 후기</title>
         <author>munya70</author>
         <link>https://padlet.com/munya70/rzndihduzdubwdaq/wish/3214535096</link>
         <description><![CDATA[<p>기독교적 교육과정 탬플릿을보고. 역시 기독교사들은 욕심이 많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거룩한 욕심이기에 뺄 수가 없어 모두 다 넣었구나를 알았습니다ㅎㅎ.</p><p>교과서만 보고 가르치면 교육과정 전체 흐름을 볼 수 없으니. 지도서의 내용을 채우는 파트가 있었어요. 거기에 지도서 흐름의 아쉬운 부분을 교사 주도아래 생각해보고 판단하여 적는 곳, 그것을 실천하기 위한 기도문.</p><p>핵심은 기도문이었던 것 같습니다. 교과목의 기도문을 오롯이 작성하고 나니, 그냥 교사와 기독교사의 차이점이 느껴졌기 때문입니다.</p><p>기도문을 썼더니 교과목의 지식이 하나님의 지혜로 바뀌면서, 사실. 결과적으로 학생들이 받아들이는 교과지식을 같을지라도. 보이지않는 하나님을 나를 통해 인식할 지도 모른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p><p>수학.과학.등의 교사는 그 확신을 기도문으로 작성하지 않는다면, 상대적으로 수업이 건조할 수 있겠구나 싶습니다. 저 또한 그런적이 있었습니다.</p><p>기도문 뒤에 이어지는 기독교적 수업 작성은, 계획이긴 하지만 부담감이 느껴지게되었고, 부담감이 소명을 생각나게 하였습니다.</p><p>매수업 이 탬플릿을 쓰면 과로사할것같다는 생각이 들지만ㅋㅋ(초등은 1번 수업하고 그 수업을 더 안하니까요ㅠ) 잘 적혀진 기독교육과정 탬플릿을 본다면 수업을 하는 교사가 정돈된 마음으로 하게 될 것 같습니다.</p><p>연수가 유익하여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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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5:0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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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미선샘 후기</title>
         <author>munya70</author>
         <link>https://padlet.com/munya70/rzndihduzdubwdaq/wish/3214535747</link>
         <description><![CDATA[<p>교육과정 공부를 하면서 다시금 수업이 복음이 될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오래 전부터 복음이 담긴 수업과정을 꿈꾸며 고민하고 시도했지만 아주 미미했고, 직접 수업과 연결되는 지점이 적은 경우도 있었어요. 테블릿을 따라 수업을 계획해 보면서 수업에서의 복음이 무엇인지 접근하게 하는 유용한 툴임을 경험했습니다. 어제 모임을 마치고 저는 이번 주 수업의 아쉬운 점을 반성하며 테블릿을 하나씩 채워 보고 학습활동지를 새롭게 만들어 보았습니다. 국어방의 수업자라 미리 만들어 본 수업안이 있었거든요. 이번 주에 수업하고 있는...</p><p> 오늘 새로운 학습지로 세 반 수업 했는데 학생들이 만족하는 것이 보였고 어떤 학생이 “저는 오늘부터 문법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라는 피드백을 해 줬어요. 존중과 관계의 개념을 기반으로 높임법을 배운 후 마지막으로 삶에 접속하기 활동을 했습니다. 높임법을 이용해 부모님께 톡을 드리는 활동을 했는데 답신을 받은 친구들이 수업 후에 즐겁게 자랑하는 모습도 보았습니다. </p><p> 얼마 안 남은 교사 말년에 이 교육과정 공부가 수업의 터닝포인트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 보며 단회가 아닌 지속적인 기독교적 수업 만들기를 시도해 보고 싶어요. 태현 샘과 준비해주신 샘들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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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5:0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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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정연샘 후기</title>
         <author>munya70</author>
         <link>https://padlet.com/munya70/rzndihduzdubwdaq/wish/3214536472</link>
         <description><![CDATA[<p>가장 큰 배움은 직접 해보는 데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발제를 맡아서 템플릿을 제일 먼저 사용해보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마침 지금 나가고 있는 단원이어서 더욱 집중하며 해 보았습니다.  수업을 통해 아이들에게 주고 싶은 게 무엇일지, 이 단원을 마치고 아이들 마음속에 어떤게 남아 있기를 바라는지, 하나님은 이 단원의 지식을 어떻게 접근하고 어떻게 가르치기를 바라실지를 묵상하는 과정이 행복했습니다. 하나님의마음이 소외된 아이들에게 빛을 비춰주는 것, 그래서 아이들이 살아나고, 아이를 둘러싼 관계가 회복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자 수업준비가 더 재밌어졌다고 할까요? </p><p>복음을 들고 아이들 앞에 서는 것처럼, 아이들에게 줄 귀한 메시지를 들고 수업에 들어가는 거룩한 기분을 매시간 느꼈습니다 그리고 이 귀한 메시지를 전하는 통로인 저 자신도 온전한 모습이어야하기에 더 준비된 모습, 더  평온한 모습으로 아이들 앞에 서고자 수업준비(마음의 준비까지)를 더 신경쓰게 되더라구요. 노래하기 전에 배에 힘을 딱 주는 것처럼, 중요한 메시지(복음)을 전하기 위해 배에 힘이 딱 들어가는 걸 느꼈습니다. </p><p>귀한 메시지가 귀하게 들어가게 하려고 얼마나 분위기를 잡았게요 ㅎㅎㅎ 그런데 이런 분위기를 계속 유지하는게 쉽지는 않아요. 빨리 마치고 싶다 하는 마음도 드네요. 설계를 했고 시작을 했으니 마무리까지는 긴장을 하고, 아름다운 결과가 나오도록 기도하면서 들어가보겠습니다. </p><p>좋은 기회를 주신 수코연과 태현샘에게 감사합니다. </p><p>고백하자면 저는 평소에 기독교적 수업설계를 하지 않아요. 교과서만보고 설계합니다. 수업기도문까지 작성한 것도 처음이에요. 혹시 제가 이렇게 해온걸로 거룩한 오해를 받을까봐 말씀드립니다. 앞으로는 거룩해져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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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5:0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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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별 명단 </title>
         <author>munya7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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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과학/외국어/예체능 : 이가영(수업), 문영하, 이을순, 노옥길, 이정우, 현선숙, 조수현(사회)</p><p><br/></p><p>국어 : 김미선(수업), 최석연, 김아롱, 황진숙, 김형태, 김현숙, 임정연(사회), 인미연</p><p><br/></p><p>융합 : 전영은(수업), 박양훈, 김선영, 김상미, 양혜선, 박신애, 박준영(사회), 김지숙</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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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5:0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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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수 흐름 </title>
         <author>munya70</author>
         <link>https://padlet.com/munya70/rzndihduzdubwdaq/wish/3214539592</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1. 교육과정의 수평잡기1</p><p>_개념 렌즈 바꾸기(하나님의 시선으로 가기)</p><ol start="2"><li><p>교육과정의 수평잡기2</p></li></ol><p>&lt;교육과정재구성 템플릿 만들기&gt;</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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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5:1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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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틈만나면</title>
         <author>munya70</author>
         <link>https://padlet.com/munya70/rzndihduzdubwdaq/wish/3214542956</link>
         <description><![CDATA[<p>첫번째 워크샵 후기</p><p>1. 교육과정은 우리에게 왜 필요한가?</p><p>: 길을 가고자 할 때 지도를 펼치듯 교육과정은 로드맵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가야 할 목적지를 생각하고 가는 로드맵. </p><p>2. 개념기반 교육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p><p>: 분절된 지식이 아니라 최종 가야 할 목적지와 같은 것. 마지막에 ‘아하! 그렇구나’라고 생각되는 것. 이러한 개념을 습득하기 위해서는 귀납적 방식으로 수업을 구성하고 학생들의 역량을 기르면서 목표를 달성하도록 해야 할 것 같다.  </p><p>3. 개념기반교육과정을 기독교교육과정을 재구성하려고 할 때, 우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p><p>: 질문인 것 같다. 근복적인 질문. 왜 가르쳐야 하는가? 또는 무엇을 가르치려고 하는가? 이 개념을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목적은 무엇인가? 학생들에게 필요한 것인가? 등 질문을 통해 먼저 생각해 봐야 할 것 같다.</p><p>4. 교과 지식에 대해 교사가 개념적 렌즈를 가져야 한다고 하는데, 이것이 어떻게 다가오는가? </p><p>: 그동안 교과 지식에 대한 질문도 하지 않았으며, 차갑고 분절된 지식만을 가르쳐 왔던 나로서는 아직 개념적 렌즈가 어렵다. 개념적 렌즈는 교과 지식을 전체적으로 조망하는 능력과 안목이 길러질 때 갖추어질 수 있을 것 같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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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5:1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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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업설계</title>
         <author>munya70</author>
         <link>https://padlet.com/munya70/rzndihduzdubwdaq/wish/321454689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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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5:1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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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업 설계</title>
         <author>munya70</author>
         <link>https://padlet.com/munya70/rzndihduzdubwdaq/wish/321456439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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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5:3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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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두번째 모임 안내</title>
         <author>munya70</author>
         <link>https://padlet.com/munya70/rzndihduzdubwdaq/wish/3214564951</link>
         <description><![CDATA[<p>이번주 목요일 저녁 7시, </p><p>교육과정의 수평잡기 두 번째 시간이 진행됩니다. 이번에는 임정연 수석님과 제가 함께 진행하는데요. 특별히 이번 시간에는 기독교적 교육과정 템플릿이 공개가 됩니다.</p><p>지난 시간에 기독교적 교육과정 재구성을 위해, 개념 렌즈 바꿔끼기에 대해 살펴 봤는데요. 이번에는 좀더 손쉽게 기독교적 재구성을 위해, 교육과정 템플릿 샘플을 제공하여, 이것을 각자에 맞게 수정하는 작업을 하려고 합니다. </p><p>이를 위해 임정연 수석님께서 많은 수고를 해주셨고요. 이제는 이 템플릿을 모둠별로 모여서 같이 시행해보고 수정해보는 작업을 하도록 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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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5:3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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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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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2</title>
         <author>munya70</author>
         <link>https://padlet.com/munya70/rzndihduzdubwdaq/wish/3214565680</link>
         <description><![CDATA[<p><br/></p><p>&lt;10월 평촌비전랩 교육과정의 수평잡기 과제&gt;</p><p>1. 지난 워크샵 후기 톡에 적기</p><p>2. 내가 사랑하는 수업, 1부 3장~4장 읽어오기(62페이지~137페이지 ) </p><p>3. 개념기반교육과정 및 수업 3장(83페이지~119페이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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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5:3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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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영은</title>
         <author>munya70</author>
         <link>https://padlet.com/munya70/rzndihduzdubwdaq/wish/3214566396</link>
         <description><![CDATA[<p>워크샵에 참여하고 느낀점을 늦게 올리네요. ^^                   갈등, 신념/가치, 상호의존성, 자유, 정체성, 관계, 변화, 관점, 권력, 시스템, 구조/기능, 설계, 영웅, 힘, 복잡성, 역설, 상호작용, 변환, 규칙성, 기원, 혁명, 개혁, 영향, 균형, 혁신, 천재, 유용성, 창의력</p><p> </p><p>개념적 렌즈를 수업에 적용하게 되면 학생들에게 사실적 지식을 암기하도록 하기보다는 개념적 이해를 촉진하게 된다고 하는데 나는 내 수업에서 요즘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가? 때로는 분주하고 바빠서 생활지도, 교과에서 때로는 이분법적으로 나뉠 때도 있는데 지식 암기보다는 교사인 나의 신념, 가치가 어디에 좀 더 가치를 두고 수업을 디자인하고 있나 하는 의문을 떠올리게 되었다.       12월 가르칠 단원을 지금 고민해보려고 하니 2~3가지 새 교과서 내용을 떠들어보게 된다.  모둠 샘들과 함께 어떤 수업을 설계하면 좋을지 따로 단톡방에서 우선 대화를 나누어보아야겠다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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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5:3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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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을순</title>
         <author>munya70</author>
         <link>https://padlet.com/munya70/rzndihduzdubwdaq/wish/3214566950</link>
         <description><![CDATA[<p>지난 워크샵 시간에 사이버 외교 사절단 반크 대표님을 모시기 위해 계획서를 작성하고, 플래 카드를 업체에 맡기는 등 업무를 하다가 8시에 퇴근해서 들어왔는데 다행히 녹화본이 있어서 귀한 시간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네요~! 녹화본 감사합니다^^</p><p>녹화본 들으면서 "기독교적인 수업이 내 수업에도 있었다"는 것을 밝히 알게 되었어요~^^ 저는 5학년 초등영어교담을 하고 있답니다. 예전에는 영어 목표언어인 target sentences를 다양하고 재미있는 방법으로 drill하면서 달달 외우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두면서 연구 대회 평가자들이 보기 좋게 화려한 수업을 지향했었는데요~</p><p>수업코칭연구소를 만나고부터는 화려한 수업보다는 수업 시간에 잔소리(?)가 많아졌어요~ 예를 들어, 외모를 묘사하는 'How does she look like?" (흑인소년 그림 보면서) "He has short curly hair."라는 문장을 배울 때는 흑인의 곱슬 머리는 더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것이기에 열등한 것이 아니니 거북하게 여길 필요가 없다고 말합니다. 영어 CD에 흑인 친구가 나오면 은근 무시하는 경향이 있는 친구들이 있거든요.</p><p>또 우리가 이렇게 눈 두개, 손가락, 발가락 10개, 두 팔, 다리 2개 등 온전한 몸으로 태어난 것은 우리가 뭔가 착한 일을 해서가 아니라 그저 태어나보니 은혜였던 것이고, 장애를 가진 친구들도 어떠한 잘못이 있어서 그렇게 태어난것이 아니니 성한 몸을 가지고 태어난 것에 감사하면서 단원을 시작합니다.</p><p>이렇게 건강한 신체를 가지고 공부할 수 있는 우리 반에서 내가 더 우수하고 친구가 더 열등하다고 여겨서 괴롭히는 것은 히틀러가 유대인을 대하는 마음이나 일본이 우리나라를 지배할 때 가졌던 마음과 같은 것이 아닐까라는 의견을 나눕니다. 교담인 제가 봐도 친구를 괴롭히는 아이들의 모습이 보일 때가 있는 반에서 더 강조하는 점입니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outube.com/watch?v=kkQ7igi42-0">https://www.youtube.com/watch?v=kkQ7igi42-0</a></p><p>저는 고학년을 가르치면 매년 국제교류를 통해 '외국인 친구 사귀기'를 하면서 우리나라 문화를 알리고, 동해와 독도를 제대로 알리게 합니다. 외국인 친구와 편지를 교환하면서 세계시민으로서 영어를 의사소통 도구로 활용하도록 자발적인 학습 동기부여가 되는 측면이 좋습니다. 친구와 친해지면 여러번 편지 교환을 하면서 epal 마지막 즈음에 우리나라 '동해'(East Sea)가 '일본해(sea of Japan)'으로, 또 '독도'가 '다케시마'로 잘못 표기된 세계지도를 바꾸기 위한 이야기도 적고, 한국의 문화를 소개하기도 합니다.</p><p>이번 주 월요일에는 사이버 외교 사절단 반크의 박기태 대표님을 모셔서 5학년 8개반 전체 학생들에게 특강을 열었습니다. 교육청 예산을 따와서 혼자서 진행하느라 쓸데없는 일 한다고 핀잔을 듣기도 했지만 이것이 하나님의 시선으로 영어를 가르치고, 신앙을 교육으로 실천한다는 저의 교육적 신념이 있기에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답니다^^</p><p>휴일이라 밀린 숙제를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평안한 오후 누리세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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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5:3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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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조수현</title>
         <author>munya70</author>
         <link>https://padlet.com/munya70/rzndihduzdubwdaq/wish/3214567408</link>
         <description><![CDATA[<p>어제 교육과정 수평잡기 시간을 마친 후기를 이제서야 씁니다. 저는 전교생 250명도 되지 않는 작은 중학교에 발령받아 티오감의 위기를 엊그제 겨우 넘긴, 환영받지 못하는 한문과 수석입니다. 사실 내년에 복직하자마자 바뀐 교육과정에 적응해야 하는데, 한번 들어보자. 는 가벼운 마음으로 이번 시간을 신청했어요. 그런데, 며칠전 티오감의 위기를 겪으며 마음고생을 하고나니 불안과 걱정이 확! 저를 압도하더라고요.  </p><p>'지금부터 마음의 준비 단단히 해야겠다. 조금이라도 앞서가야하는데ㅠㅠ 나는 왜 이렇게 부족한 것 투성이지?' </p><p>그런데 어제 "가장 기독교적인 것이 가장 교육적이다"라는 말씀에서 부터 제 마음이 녹았습니다ㅠㅠㅠ 교육현장의 변화에 뒤쳐지면 안되고 오히려 이끌어 주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것 아닌가, 나는 힘과 능력이 없다는 생각에 우울했거든요. </p><p>하나님의 부르심과, 제 교과 지식이 가진 의미와 가치를 묵상하며 복원하는 것에 전혀 관심이 없고 그냥 교과를 있어보이게 가르치는 것에만 온통 빠져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너무 부끄럽더라고요. </p><p>저 사실... 오늘 아침도 지식샘터에서 아침 8시에 시작하는 게이미피케이션 연수를 들으려고 접속했다가 강사님께서 노쇼하셔서 이렇게 후기도 쓰고 있어요ㅋㅋㅋ 얼마나 불안했었는지 아시겠쥬?ㅋㅋㅋㅋㅋㅋㅋㅋ</p><p>수코연과 함께하는 교육과정 연수가 아니었다면 저는 남은 복직을 맘편히 누리지 못하고 연수 사냥을 하며 불안과 걱정의 나날을 보냈을게 뻔합니다. </p><p>정말 많이 부족하지만 기도하면서 이 시간을 기다리고, 지식의 본래 의미와 제가 정말 사랑하는 한문교과의 가치를 깊이 묵상하길 귀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니 너무나 기대가 됩니다. 끝으로 어제 늦은시간까지 사랑의 수고로 저희를 섬겨주신 김태현선생님, 이상민선생님, 김남경수석님과 함께 하신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달에 뵈어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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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5:3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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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가영</title>
         <author>munya70</author>
         <link>https://padlet.com/munya70/rzndihduzdubwdaq/wish/3214568594</link>
         <description><![CDATA[<p>1. 교육과정은 우리에게 왜 필요한가?</p><p>: 방향성. 길 이라 생각함</p><p>길을 잃고 방향을 잃을 수 있기 때문</p><p>2. 개념기반 교육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p><p>: 학습의 전이ㅡ 새로운 맥락에서 배움을 써먹을 수 있는지</p><p>3. 개념기반교육과정을 기독교교육과정을 재구성하려고 할 때, 우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p><p>: 인간다움. 인간답게하는 가치를 생각하고. 인간답게 살 수 있는 방향을 생각해볼것</p><p>4. 교과 지식에 대해 교사가 개념적 렌즈를 가져야 한다고 하는데, 이것이 어떻게 다가오는가? </p><p>: 모든수업을 렌즈로 하진않지만,   특정 가치를 가르쳐줘야 하는 순간에는 렌즈가 발휘되는 경우가 있다.</p><p>선생님들이라면 다들 그러실 것 같다. </p><p>학부모로 생각해본다면 우리선생님이 어떤 렌즈로 아이들을 가르치는지 궁금할것같기도 하다.</p><p>렌즈가 있다는것이 당연하다는 생각이 들었다</p><p>5. 내 수업에서 기독성이 드러나기 위해서 내가 지금 할 일은 무엇인가?ㅡ삶과 연관되는 수업을위해. 삶에서 배움을 찾는 능동성을 기르고 실천하는것</p><p>6. 위 질문 외에 워크샵을 통해 내가 떠올렸던 생각, 고민했던 지점은 무엇인가?ㅡ음. . 그럼 결국 인간성ㅡ사랑. 존중. 배려. 협력. 협동. 질서. 이런 미덕의 보석으로 귀결될것같다.</p><p>이게바탕인건알겠는데</p><p>과목마다 있는 기독성이 궁금하다.</p><p>내 개인적으로는 날카로움을 연마하고 싶은 심정이다.</p><p>딱히 좋아하는것이 없는 것. 그것이 고민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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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5:38: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unya70/rzndihduzdubwdaq/wish/3214568594</guid>
      </item>
      <item>
         <title>첫번째 모임 안내</title>
         <author>munya70</author>
         <link>https://padlet.com/munya70/rzndihduzdubwdaq/wish/3214570326</link>
         <description><![CDATA[<p>&lt;공지&gt;</p><p>우리는 지난 시간 개념적 렌즈를 바꿔 끼면서 어떻게 공교육의 수업에서 기독교적인 수업으로 전환할 수 있는지를 살펴 보았습니다. 아직까지 개념적 렌즈, 핵심 아이디어, 일반화 이런 내용들이 다소 생소하게 다가올 텐데요. 함께 더 연구를 하다보면 이미 내가 기독교사로서 수업에서 기독교적인 렌즈를 끼고 교과 내용의 핵심 아이디어를 스스로 일반화하면서, 학생들에게 가르치고 계셨음을 잘 알게 되실 겁니다. </p><p>우선적으로 지난 워크샵에서 제가 목표한 것은 기독교적인 수업이 내 수업에도 있었다는 것을 깨닫고, 지금 내가 가르치는 교과에 대해서 하나님의 시선이 무엇인지를 질문하는 것만으로도 굉장한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교육과 신앙은 분리되는 것이 아닌 총체적이고 통합적이다라는 사실을 우리 선생님께서 인지만 했어도, 저는 매우 큰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p><p>물론 여전히 기독교적인 수업에 대해 여러가지 의문이 들 것입니다. 특히 기독교적인 수업으로 재구성했을 때, 평가와의 관계, 시험과의 연관성 등 여러 세부적인 문제들이 선생님의 마음을 어렵게 할 수 있는데, 일단은 세부적인 문제들은 나중에 더 고민하기로 하고요. 일단은 교과 지식을 하나님의 시선으로 들여다보고 이를 재구성할 수 있는 창조성에 더 집중하면서 이번 워크샵을 대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 </p><p>이에 10월 24일(목, 저녁 7시) 워크샵에서는 기독교적인 수업을 하나의 단원으로 기독교적으로 설계를 하려고 합니다. 이를 위해서 우리는 각 모둠에서 수업자 선생님을 정하고, 그 선생님의 수업을 10, 11월 함께 고민하면서, 12월에 수업자 선생님이 기독교적으로 재구성한 수업을 한 느낌을 들어보려고 합니다. </p><p>이를 위해 이가영 선생님 먼저 이렇게 자신이 맡은 수업을 올려주셨는데 참으로 감사합니다. 다른 수업자 선생님들도, 이가영 선생님처럼 미리 자신이 12월 가르칠 단원을 올려주시면 다른 선생님들이 단원을 함께 설계하고 구성하는데 큰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p><p>우선 우리는 10월 6일(일)까지는 지난 워크샵에 있었던 내용을 각자 복기를 하면 좋겠습니다. 강의 영상을 올려드릴테니 보시고, 다시 한 번, 아래와 같은 질문에 스스로 답을 하시면서 느낀점을 자유롭게 톡에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p>#핵심지식</p><p>: 개념적 렌즈, 근원적 질문, 기독교적인 수업</p><p>1. 교육과정은 우리에게 왜 필요한가?</p><p>2. 개념기반 교육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p><p>3. 개념기반교육과정을 기독교교육과정을 재구성하려고 할 때, 우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p><p>4. 교과 지식에 대해 교사가 개념적 렌즈를 가져야 한다고 하는데, 이것이 어떻게 다가오는가? </p><p>5. 내 수업에서 기독성이 드러나기 위해서 내가 지금 할 일은 무엇인가?</p><p>6. 위 질문 외에 워크샵을 통해 내가 떠올렸던 생각, 고민했던 지점은 무엇인가?</p><p>위 질문에 스스로 답하면서 워크샵에 참여하고 느낀점을 10월 6일(일)까지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러면 10월 6일 오후에 다음 워크샵까지 함께 고민할 과제에 대해서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p><p>아울러 조편성은 아래와 같이 되었습니다. 국어 모둠을 제외하고는 과목이 섞여서 수업이 융합적으로 설계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혹시 제가 선생님 이름을 빠뜨린 경우나 잘못 기입한 경우에는 개인톡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난 번에 참여를 못해 모둠에 들어가 있지 않은 경우에는 다음 모임 때, 모둠을 안내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p><p>현재 각 모둠 6~7명씩 들어가 있습니다. </p><p>과학/외국어/예체능 : 이가영(수업), 문영하, 이을순, 노옥길, 이정우, 현선숙, 조수현(사회)</p><p>국어 : 김미선(수업), 최석연, 김아롱, 황진숙, 김형태, 김현숙, 임정연(사회)</p><p>융합 : 전영은(수업), 박양훈, 김선영, 김상미, 양혜선, 박신애, 박준영(사회)</p><p>진행 : 김태현, 이상민, 김남경</p><p>"가장 기독교적인 것이 가장 교육적이다'라는 이번 워크샵의  주제문장을 다시 한 번 묵상하시면서 계속해서 내 수업에 대한 하나님의 비전을 키워가시기를 소망합니다. </p><p>평촌 비전랩 섬김이</p><p>태현 드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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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5:39: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unya70/rzndihduzdubwdaq/wish/3214570326</guid>
      </item>
      <item>
         <title>인미연</title>
         <author>munya70</author>
         <link>https://padlet.com/munya70/rzndihduzdubwdaq/wish/3214571813</link>
         <description><![CDATA[<p>7시반으로 착각해서 늦게 들어왔는데 앞부분 못들어서 넘 아쉽네요. 저도 소회의실 연결이 안되어 나왔어요. </p><p>요즘 여러가지 바쁜 일로 준비하고 고민하지 못한채 수업하며 오늘 마음이 많이  불편했습니다. 오늘 일어나는 모든 일이 합력하여 제 마음을 힘들게 했고 풀어지지가 않았어요. 모든 일을 내려놓고싶은 맘이 들었지만 오늘 내용이 궁금해서 안들어올 수가 없었어요. 앞뒤 잘라먹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태현샘 남경샘 나눔을 들으며 다시 한번 힘과 용기를 냅니다. </p><p>하나님께서 깨닫게 하시는 개념적 렌즈를 장착하고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의미를 수업에서 찾고 가장 교육적인 수업을 하기 위해 포기하지 않고 걸어보겠습니다. 나이가 든건지 책내용이 어려운건지 원래 무식함때문인지 개념기반 교육과정 이해가 어려웠는데 쉽게 풀어주셔서 조금은 이해하고 접근했어요. 감사드립니다.</p><p>"못한 숙제"</p><p>주님! 주님의 형상으로 우리를 만드시고 교사로 부르시고 교실 가운데 수업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세워나가기 위한 공동체를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시간이 듣고 감동받고 지나가지 않고 우리 각자 서있는 그곳에서 삶으로 실천으로 살아내게 하소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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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5:4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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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munya70</author>
         <link>https://padlet.com/munya70/rzndihduzdubwdaq/wish/3214573004</link>
         <description><![CDATA[<p>[요일1:3-4, 새번역]</p><p>3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여러분에게도 선포합니다. 우리는 여러분도 우리와 서로 사귐을 가지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또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사귐입니다.</p><p>4 우리가 이 글을 쓰는 것은 우리 서로의 기쁨이 차고 넘치게 하려는 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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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5:4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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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munya7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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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9월 26일까지 아래와 같이 책을 읽으면서 스스로 질문을 하면서 책을 읽어오면 좋습니다. </p><p>1. 개념기반교육과정 및 수업</p><p>- 82페이지, 2장까지</p><p>- 개념기반 교육과정의 철힉이 담겨 있습니다. 책을 읽으시면서 '개념'의 정확한 의미를 파악하시고요. 그 '개념'을 파악하기 위해서 지식의 구조, 과정의 구조를 어떻게 살피는지, 이것을 통해 빅아이디어, 핵심 개념을 어떻게 추론해내는지를 살펴보세요. 그리고 이것이 우리 수업에서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살펴보세요. </p><p>2. 내가, 사랑하는 수업</p><p>- 61페이지, 1장 2챕터까지 </p><p>- 기독교적인 수업의 네 가지 유형을 살펴보시고요, 공교육에서 기독교적인 수업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를 고민해 오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여러가지 예를 통해서, 개념기반교육과정에서 이야기하는 '깊이있는 수업'과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기독교적인 수업'의 공통점과 차이를 고민하면 더욱 좋을 거 같습니다. 시간이 되시면 내 수업을 스스로 성찰하시면서, 내 수업 안에 '이미' 있는 기독성을 찾으시면 더욱 좋을 거 같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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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5:4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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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정연 강의안 </title>
         <author>munya7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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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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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5:5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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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정연 템플릿</title>
         <author>munya7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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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5:5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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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남경 강의안</title>
         <author>munya7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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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6:0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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