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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 국어-매체를 활용한 글쓰기 by 서승우 Luk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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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0-20 05:0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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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체를 활용한 글쓰기 예시 + 틀린 문장 찾기</title>
         <author>seosw9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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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5반과의 첫 만남&gt;<br>&nbsp; '띠링띠링' 휴대전화 알림음이 시끄럽게 울렸다. 며칠 동안 6시에 일어난 적이 없는데 오늘은 일찍 일어나야만 한다. 신기하게도, 이른 아침인데도 별로 졸렸다.&nbsp; 이렇게 빨리 눈이 떠진 이유는 오늘이 노은초등학교로 첫 출근하는 날이다. 학교는 어떤 모습이고 교실은 어떻게 생겼고 학생들은 어떤 아이들일지 정말 기대가 된다.&nbsp;<br>&nbsp; 버스가 학교 앞에 도착하자마자 나는 다목적실로 향했다. 노은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친절하게 안내해 주었다. 교장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배정된 5학년 5반으로 향했다. 긴장되는 순간이었다. '나는 아직 준비가 안 됐는데 학생들이 시큰둥한 반응이면 어쩌지?' 문득 걱정이 되기도 했다. 5반 교실의 문을 열고 들어가자, 담임 선생님이 맞이했고 교실에는 20명 쯤 되어 보이는 학생들께서 앉아서 인사를 하시며 나를 맞이해 주셨다. 다들 생각보다 따뜻하게 환영해주어서 고마웠다. 한 학생에게 카네이션을 받고 반 학생들이 나이와 소속 등을 나에게 질문했다. 비록 학생들이 엉뚱해 보여서 그런 모습이 귀엽기도 했다. 5반 식구들의 환영을 받고, 다음 일정이 있어서 학생들과 선생님께 인사를 하고 교실을 나왔다.<br>&nbsp; 상냥한 선생님과 귀여운 5반 학생들, 오늘의 첫 만남은 생각보다 성공적이었다. 아직 수업을 참관하는 것밖에 할 수 있는 것이 없지만 미술 수업을 시작으로 5반 친구들이 열심히 공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겠다고 다짐하는 하루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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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5:2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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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의나라 백소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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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저번 6월에 채윤이와 에버랜드에 갔다<br>처음으로 허리케인을 탔다 무서웠지만 눈을 감고 타니 재밋었다&nbsp;<br> 그 다음 여러가지 놀이기구를 탔지만 그중에서도 롤링익스트레인 이 가장쟀밌었다 왜냐하면 롤러코트러르 좋아하는데 그건 너무 무섭니조않고 재미없지도 않았기 때문이다<br> 다음에도 롤링익스트레인을 타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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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03:4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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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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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제목:졸림지옥SRT<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이시원<br>8월의 어느날,이종사촌 오빠가 내 보호자가 되어 단둘이 SRT를 타고 서울로 갔다.서울에 도착하니 막상 떨렸다.<br>&nbsp; &nbsp;서울 롯데월드에서 신나게 놀고,저녁을 뜨근한 된장찌개 까지 먹으니 딱 자기 좋았다.당장이라도 자고싶었지만, 그대로 SRT에서 잠들면 부산까지 내려가 버리기 때문에 절대 잘 수 없었다.오빠가 잠보라서 더&nbsp; 걱정됬다.<br>&nbsp; 시간이 지나니 어느새 내 눈도 점점 감겼다.눈은 점점 감겼고,난 잠들어 버렸다.........라고 할 뻔!내가 잠들기 직전,띠리링띠리링!!이모한테 우연히 전화가 와서 난 잠들지 않았다.<br>&nbsp; SRT로 서울에서 대전까지 비록 짧은 1시간이었지만 나한테는 3시간 처럼 느껴졌다.그 날 무사히 집에 도착했고,덕분에 꿀잠을 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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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03:5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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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한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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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귀여운 불청객&gt;<br><br>날이 갑자기 추워져 감기가 걸릿듯한 날이였다.<br>나는 가족들과 함께 캠핑에 갔다.<br>캠핑장에 도착해서 텐트를 치고 저녁을 준비하고 있었는데,'냐옹~' 고양이가 우리텐트에 들어가였다!<br>처음에 훑어만 보고 갈줄 알았지만 어느새 자리를 잡고 그루밍을 하고 있었다.그 모습을 보니 너무나 당황스러웠지만 고양이가 너무 귀여웠다. 그렇게 한참을 그루밍을 하다 우리 식탁으로 와서 음식을 달라는 듯한 눈빛으로 날 바라보았다.우리 가족은 음식을 주지 않았는데, 고양이가 실망하였는지, 옆집으로 가버렸다. 몇분 뒤....고양이가 다시 우리 텐트에 와서 잠을 잤다.이번에도 너무 당황했다.<br>이번에도 엄식을 주지 않아서 실망하였는지 가버렸다.<br>고양이의 행동의 너무 당황했지만 귀여워서 참을 수 밖에 없었다.여기 고양이들은 다 음식을 노리고 접근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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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03:5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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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승의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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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스승의 날을 맞아 이벤트를 준비 하였다.<br>선생님 몰래 준비하는게 꽤 어렵지만 아침 일찍와서 가랜드를 붙이고<br>풍선도 붙였다 그리고 젤 중요한 편지를 썼다 칠판에.<br>그 편지를 쓴 사람 중에는 정진석이라는 사람의 동생도 와서 썼다.<br>그런데 다행이도 선생님이 조금늦게 와주셔서 잘 마쳤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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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03:5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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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진영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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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속초에서2박3일<br>8월 어느 날 나와 나의 가족과 함께 거의 2시간 정도 걸리는 속초로 향했다. 거기서는 누나도 같이 만나서 같이 2박3일을 보냈다. 속초에서 1일은 먼저 다른 곳에서 여러 가지 미술품도 보면서 시간을 보냈고,그 다음에는 속초 중앙 시장으로 가 맛있는<br>강정과 대게,마늘빵,식혜등등을 샀다. 음식을 사고<br>우리는 속초에 있는 호텔이라고 하기는 애매한<br>여관에 들렀다. 거기서 짐을 풀고 씻은 다음 저녁을 8시에 먹었다. 2일차는 여러가지 체험도 하고<br>점심은 감자 옹심이도 먹었다. 속초에서의 좋은 2박3일 이었던 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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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03:5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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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총 대전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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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태양이 모래를 달구어 맨발로는 발을 딛기도 힘든 날이었다. 우리 가족은 엄청난 무더위를 이겨내기 워해 친척과 함께 바닷가에 놀러와 있었다. 우리는 평화롭게 거대한 모래성도 쌓고, 조개도 캐고 있었다. 전쟁이 시작되기 전까지는...<br>&nbsp; 푸슉! 갑자기 어딘가에서 물총이 날라왔다. 뒤를 돌아보니 아빠가 물총을 쏘고 계셨다. 에퉤퉤! 준비도 제대로 하지 않은 나는 바로 당했다. 나는 당장 달려나가 물총을 챙겨왔다. 하지만 혼자서 여럿을 상대하기는 힘들었기 때문에 나는 사촌동생과 동맹을 맺었다. 진짜 전쟁이 시작되었다!<br>&nbsp; 우리는 빠르게 공격을 퍼부었다. 효과가 있었는지 적은 재빠르게 도망갔다. 휴. 한숨 돌리려는 찰나! 갑자기 뒤에서 공격이 왔다. 이런! 아마도 적에서도 동맹을 한 것 같다. 퉷퉷! 우리는 무기를 바꾸기 위해 재빨리 도망쳤다. 아니, 이건 도망이 아니다 작전상 후퇴다. 어쨌건 우리는 재빨리 더 좋은 물총으로 무기를 바꾸어 왔다. 반격이 시작되었다!<br>                  -물총대전쟁 1편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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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03:5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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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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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소리랑 10월에 에버랜드를 갔다<br>에버랜드에 처음으로 간곳은 허리케인! 줄을 100분 기다렷지만 타는건 5분...<br>100분을 기다려서 그런지 배가 고팠다,,,,<br>꼬르르르르르ㅡㅡ르르르르ㅡㅡㅡㅡ르르르ㅡ<br>결국 다른거 몇개 타고 먹을거 먹으러 갔다 음식점엔 후라이드 치킨 소시지 츄러스 등이 있었다<br>소리는 소시지 나는 치킨 먹고 소화시킨 다음에 좀비 분장을 하고 다음에 티익을 탔다<br>무서웡///....<br>밤에는 좀비를 봤다 무섭고 좀비가 큐티했다<br>돌아다니는데 틱톡커 봤다<br>좀비랑 사진 찍어서 프사에 해놨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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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03:5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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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나예 &lt;어린이날에&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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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린이날이 왔다. 어린이날 선물을 뜯어볼 생각에 엄청 들떠 나는 바로 선물을 열었다. 앨범이었는데 긴장은 안됐다. 사실 엄마가 숨겨놓은 것을 며칠 전에 몰래 뜯었기 때문이다. 어찌저찌해서 2번째 앨범깡을 마치고 핫트랙스로 향했다. 거기서도 앨범을 샀다. 다른 스티커나 잡다한 것들도 샀다. 하지만 내 우선순위는 늘 앨범이다. 앨범먼저 깠다. 아침에 뜯은 것에서 부터 최애가 나와서 운이 좋은 날인가 싶었는데 핫트랙스에서 깐 것도 최애가 나왔다. 나 최애잡이 인가보다!!! 생각했다. (스테이씨 앨범은 총 5장인가...? 깠는데 최애는 4장에서 나왔다. 사실이었다.) 히히히히히히ㅣㅣㅣㅣ. 나는 럭키걸이다. 그때 까지는 어린이날 사랑해 였지만, 학원이 공휴일에도 문을 열기 때문에 밥을 먹고 바로 학원으로 가야해서 너무 슬펐다. 웃픈 어린이날 이었다.<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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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03:5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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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재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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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종 중앙공운에서 불꽃축제를 한다고 해서 가족과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이모와 함께 6시30분까지 세종 중아공원에서 만나기로 했다.<br>오랜만에 불꽃축제를 해서 그런가 사람들이 아주 많았다.<br>불꽃축제는 밤 7시부터 밤 9시까지 불꽃축제를 한다고 표지판에&nbsp;<br>표시 되어있었다.<br>그리고 불꽃축제가 시작할때 우리는 가장 불꽃이 잘보이는 곳을 찾아 보았다.그리고 집에서 급하게 나오면서 저녁을 안먹어서 다같이 함께 푸드트럭에서 타코야끼, 핫도그, 닭꼬치, 닭강정등을 사서 불꽃을 보면서 저녁을 먹었다. 그리고 불꽃축제가 끝나고 가족들과 산책을 하려고 금강보행교에 갔다. 금강보행교는 아주 크고 높은 전망대이다.&nbsp;<br>그리고 금강보행교에는 아침에는 별로인데 밤에는 금강보행교는 밤에 다리에서 밝게 빛나 아주 예쁜 풍경을 감상할수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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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03:5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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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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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친척들과 제주도!&gt;<br>&nbsp; 어젯밤에 친척에 집에 왔다.아침부터 친척들과 제주도갈생각에 싱글벙글 웃음이 나왔다.최대한 빨리 준비를 한뒤 인천공항에 왔다.<br>&nbsp; 드디어 비행기를 탔다.나는 비행기를 좋아해서 너무너무 행복했다.나는 비행기가 이륙한뒤에 친척과 수다를 떨었다.수다를 떨다보니 어느새 제주도에 도착했다!<br>&nbsp; 채크인을 하고 숙소에 들어갔다.침대가 폭신폭신해서 마음에 들었다.<br>&nbsp; 조금 쉬었다가 저녁을 먹고 친척과 보드게임을 했다.다 놀고 우리 방에 갔는데 엄마와아빠가 맥주를 마셔서 냄새가 이상했다.<br>  다음에 친척이랑 또 제주도에 오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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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03:5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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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와이의 첫 번째 하루                                  (최윤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sw91/ryoie5pw3h96ic4n/wish/235012227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아이스크림이 3초만에 녹을 더운 날씨였다. 비행기 창밖을 보니 구름이 예뻤다. 우리는 지금 하와이로 가는 중이다. 하와이 국제 공항에 도착하니 내 눈에 딱! 들어온 것은 야자수였다. 정말 키가 크고<br>웅장했다.<br>&nbsp; &nbsp; &nbsp; &nbsp;  먼저 우리는 비행기에서 먹은 푸짐한 아침 덕분에 점심을 먹지 않았다. 차를 빌리고 우리는&nbsp;<br>곧바로 해변가에 갔다. 시원한 바람을 느끼니 기분이 좋았다. 바다의 푸른빛을 보니 바다에서 놀고 싶었다. 그래서 놀았다. 놀다 보니 해가 저물었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우리는 곧바로 호텔에 갔다. 우리는 반팔 반바지로 환복 후, 가볍게 산책했다. 밥을 많이 먹기 위해서이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식당에 가니 사람들로 가득찼다. 30분을 기다린 후, 우리는 게를 먹었다.한국에서 먹은<br>게와 차이는 있었지만 잘 모르겠다.<br>          식당에서 나온 후, 우리는 동제 슈퍼로 가서 라면을 샀다. 호텔에서 동생은 피곤했는지 침대에 눕자마자 잠 들었다. 아빠,엄마,나는 꿀맛인 라면을 먹고 잠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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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03:5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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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태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sw91/ryoie5pw3h96ic4n/wish/2350122433</link>
         <description><![CDATA[<div>&lt;힘들었던 작품..명탐정 멍난!&gt;<br>평화로운 학교동아리 시간중 갑자기 찾아온 미션!.....그건 바로 자.유.주.제.로.영.상.만.들.기! 우린 미션을 받고 바로 팀을짰다.<br>&nbsp; &nbsp;우선 편집자 겸 엑스트라인 나! ,&nbsp; 카메라맨 겸 엑스트라 방재혁,<br>그리고 대망의 주인공역 김진영! 이렇게 셋이서 영상를 만들었다.<br>&nbsp; &nbsp;우린 우선 작전을 짰다. &nbsp; 내용은-박모씨의 딸인 콩순이가실종됬다.&nbsp; 그런사건을 맡은 사람은 멍난, 멍난은 목격자를 한명 한명 만나며 이야기를 듣고 결국 범인을 찾아내는데 성공한다. 하지만 병원에 실려간다.&gt;는 영상이다 이렇게 영상을 찍고,녹음하고,편집하며 영상을 만들었다.  하루.....이틀......서이 너이?&nbsp; 시간이 흘렀고 결국 영상을 만들었다.<br>     그렇게 찾아온 발표시간 우리는 우리의 작품을 보여줬다.<br>친구들은 재미있었는지 깔깔 웃었다. 그만 나도 웃음이 피식 나왔다.<br>그리고 아이들은 우리의 작품을 칭찬했는데 마지막에 멍난이 재순이한테 맞는게 웃겼다고했다.&nbsp; &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the end-</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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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03:5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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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리비안 베이- 홍정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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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철벅철벅' 나는 워터파크로 가는 입구로 가고있었다. 나는 처음으로 가는 캐리비안 베이 워터파크이기에 더 기대되었다.<br>&nbsp;수영복을 입고 캐리비안 베이에 가기전에 가장 기대되었던 파도풀을 먼저 갔다.<br>아빠랑 같이 놀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상한 소리가 나더니 앞쪽에서 거대한 파도가 몰려왔다. 나는 얼른 점프를 했는데 점프를 해도 소용이 없었다.<br>나는 파도를 맞고 몇 미터를 밀려나갔다.나는 얼굴에 묻은 물을 닦고 있었는데 3번 더 파도가 몰려왔다. 처음에 온 파도보다 약했는데 물을 닦고 있어서 코에 물이 들어갔다. 코가 너무 따가웠다. 그렇게 1시간을 놀고 엄마께서 다른 곳도 재밌다고 유스풀에 갔다. 거기에 들어가니 자동으로 아무겄도 안해도 내 몸이 흘러갔는데 나는 너무 재밌어서 정신 없이 놀다가 햇빛 때문에 쓰고 갔던 모자를 잃어버렸다. 하지만 괜찮았다. 어차피 곧 버릴 모자였기에 상관하지 않고 실내에 있는 워터슬라이드에 갔다. 워터슬라이드에는 스릴 단계가 있었는데 그 워터슬라이드는 5점 만점에 4점짜리였다.<br>나는 긴장된 마음을 가지고 워터슬라이드에 탔는데 워낙 빨라서 눈을 뜨면 눈에 바람이 들어가버렸다. 막상 타보니까 그렇게 무섭지는 않아서 다른 것도 타 보고 싶었다. 이번에는 아빠랑 5점 만점에 5점짜리인 튜브 슬라이드를 탔다. 줄이 굉장히 길었는데 앞 사람이 비명을 "꽥!" 지르길래 아까보다 더 무섭다는 걸 알았다. 이제 드디어 아빠와 내 차례가 다가왔다. 내가 앞 좌석에 타고 아빠께서는 뒷 자석에 타셨는데 처음에는 천천히 가다가 갑자기 코너에서 빨라졌다. 순식간에 지나가서 그냥 재밌다는 생각만 들었다. 한번 더 타고 싶었는데 줄이 너무 길어서 다시 밖으로 나갔다.<br>밖으로 나와보니까 비가 내리고 있었다. 일단 따듯한 온천 같은 곳에 들어갔는데 따듯했다. 몸을 다 녹이고 워터파크에서 파는 츄러스와 핫도그를 사서 먹었다. 핫도그는 그냥 그랬는데 츄러스는 내가 지금까지 먹어본 츄러스중에서 가장 바삭하고 맛있었다. 이제 마지막으로 파도풀을 타고 씻고 나갔다. 탈의실에서 나오는 순간 비에 젖어버려서 씻은 이유가 없어져 버렸다. 얼른 차에 타서 말리고 숙소로 갔다.<br>오랜만에 워터파크를 가고 맛있는 음식도 먹어서 재미있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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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03:5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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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속의 중요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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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친구들과 놀고있었다.<br>그런데 갑자기 목이 말라서 그 누구에게 음료수를 사달라고했다. 월래 지난번에 내가 음료수를 사줘서 그 친구가 사준다고 했다. 그런데 (항상그렇지만) 자기가 언제 그런 약속을 했냐는 말투였다. 나는 끓어오르는 화를 참고 말을했다. 그랬더니 알겠다면서 편의점 쪽으로 갔다.(아니 그런줄 알았다)<br>그 놈은 패이크를 시전했다... (와~~~ 인성!) 그런데 그 효과는 대단했다. 그대로 계단을로 티 안나게 신발소리도 않나게 아주 살금살금 걸어갔다.&nbsp; 그런데 나는 그걸 봤다.(잡았다 요놈!)<br>나는 한바탕 실랑이를 버리고 화를 내면서 다른 애들과 놀았다.&nbsp; 이 것으로&nbsp;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는 속담이 생각나는 하루였다.&nbsp;<br>(약속 지켜라!!!!)<br>(지는 누군지 알겠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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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03:5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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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호적 메이트-윤호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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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네가 먼저 그랬잖아!"<br>&nbsp; 누나가 눈을 홉뜨며 화를 냈다. 나도 화를 내며 말했다.<br>&nbsp; "누나가 먼저 그랬잖아!"<br>&nbsp; 계속 누나와 나는 서로 언성을 높이며 화를 냈다.<br>그러자 화를 참으시다가 결국 폭발하신 어머니께서 말하셨다.<br>&nbsp; "오늘 저녁 치킨 시켜 먹을려고 했는데 둘이싸워서 안되겠네~~"<br>&nbsp; 그말을 듣자마자 누나와 나는 서로 눈빛교환을 하며 바로 작전으로 옮겼다.<br>&nbsp; 제일 먼저 누나가 말하였다.&nbsp;<br>&nbsp; "어머니~저희가 언제 싸웠어요~~"<br>  "맞아요~저는 누님과 절대 싸우지&nbsp; 않아요~"<br>  엄마께서 고개를 끄덕이셨다. 아마도 작전 성공인 것 같았다.          그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저녁밥!!!! 근데...치킨이 없었다!! 누나와 나는 속은 것 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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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04:4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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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이한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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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이번 가을 우리가족은 캠핑장에 갔다.<br>큰 텐트를 사고 처음 간 캠핑이여서 너무 기대됐다. 우리가족은 캠핑장으로 출발했다. 도착함과 동시에 우리는 텐트를 쳤다. 너무 커서 치기 어려웠다. 텐트를 치고 쉬고 있었다. 그런데 그때 주인 할아버지께서 터벅터벅 걸어오셨다. 그리고 &nbsp;아무말 없이 우리에게 밤을 주시고는 떠나셨다. 우리는 `감사합니다.`하고 말했다. 우리는 불멍도 하고 마시멜로우도 먹고 재미있게 놀다가 잠을 자러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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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04:4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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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의 신비! 넥스패리움 체험 (오주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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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얘들아 기쁜 소식이 있어~"<br>선생님께서 오늘 하루 에너지바가 되줄 한마디를 하셨다. 나는 귀에 온 신경을 쏟아부어 선생님 말씀에 경청하였다.<br>"선생님이 신세계 백화점 넥스패리움에 신청했는데 당첨이 됐어 버스도 교육청에서 지원을 해주신데!"<br>우리는 모두 환호했다.<br>&nbsp; &nbsp;넥스패리움에 가는 당일날 우리는 버스를 타고 넥스패리움에 갔다.선생님들께선 우리반을 그룹으로 나누어 차례대로 관람하게 하기로 하셨다. 나는 먼저 인공위성으로 운석을 폭파시키는 게임을 했다. 그리고&nbsp; 그 인공위성에 들어가는 부품들도 구경했다. 나머지 많은 컨텐츠들이 있었지만 그중 가장 인상깊었던건 로봇 축구 대결이었다. 로봇을 특수한 패드로 바퀴달린 로봇을 조종해서 공을 상대편 골대에 넣는것이었다. 로봇이 조종하기 좀 어려웠지만 재미있었다.&nbsp;<br>   난 넥스패리움을 나와서 딱히 별 생각은 없었지만 요즘 시대의 과학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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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1:0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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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이한슬(수정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sw91/ryoie5pw3h96ic4n/wish/2354568678</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번 가을 우리가족은 캠핑장에 갔다.<br>큰 텐트를 사고 처음 간 캠핑이여서 너무 기대됐다.&nbsp;<br>우리가족은 캠핑장으로 출발했다. 도착함과 동시에 우리는 텐트를 쳤다. 너무 커서 치기 어려웠다. 텐트를 치고 쉬고 있었다. 그런데 그때 주인 할아버지께서 터벅터벅 걸어오셨다. 그리고&nbsp; 아무말 없이 우리에게 밤을 주시고는 떠나셨다. 우리는 `감사합니다.`하고 말했다. 그 밤은 정말 맛이 있었다. 우리는 불멍도 하고 마시멜로우도 먹고 재미있게 놀다가 잠을 자러 갔다. 다음날 우리는 주인 할아버지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리고 밤을 줍는 방법도 알려 주셨다. 우리가 보기에는 없었던 밤이 주인 할아버지께서는 바로 찾으시는 것이 신기했다.<br> 우리는 캠핑장을 나가면서 할아버지께 `다음에 또 올게요.`하면서 나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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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1:1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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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승의 날-노유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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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스승의날&nbsp; 당일 전보다 일찍와서 선생님 서프라이즈를 준비하였다<br>일직와서 가랜드를 칠판에 붙였다 그리고 풍선도 붙였다<br>칠판에 여러가지 모양을 그리고 그안에다 편지를 썼다&nbsp;<br>그리고 칠판 테두리에 풍선도 붙였다<br>생각 보다 시간이 오래걸렸다<br>애들이 와서 언른 편지를 쓰라고 했다<br>선생님도 딱 알맞게 오셨다<br>선생님도 감동 받으신거 같아서 행복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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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1:1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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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나예 &lt;베트남에 가서&gt;</title>
         <author>202255411</author>
         <link>https://padlet.com/seosw91/ryoie5pw3h96ic4n/wish/2354582942</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른 새벽, 엄마와 아빠, 나는 다같이 공항으로 출발했다. 오랜만에 해외여행이라 너무너무 들떴다. 새벽이라 졸릴 법도 했지만 설레서 졸리단 생각조차 들지 않았다. 우리는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공항 곳곳을 구경했다. 예쁜 기념품들과 음식들이 많았다. 간단히 끼니를 때운 후 우리는 비행기를 기다리며 쇼핑을 했다. 초코에그도 사고 정말 좋았다. 열심히 구경하다 보니 비행기를 탈 시간이 되었다. 엄마와 내가 나란히 타고, 아빠는 바로 옆 일인석에 탔다. 나는 영화를 틀었다. &lt;베일리어게인&gt; 이었나...?? 잘 기억은 안 나지만&nbsp; 그 영화를 며칠전에 보았을 때 왠지 베트남 여행길에 본 영화가 떠올랐다. 정말 띵작이니까 모두들 한번 씩 감상을 권장한다. 무튼 다시 비행길로 돌아가서, 나는 영화를 두세편 보고 잠을 잤다. 깨어나니 비행기가 도착해있었다. 그런데 내려서 공항 밖으로 나가니 태풍이 휘몰아치고 있었다. 그렇다. 하필이면 가족 여행날에 베트남에는 태풍이 왔었던거다. 바람도 엄청 불고 비도 추적추적 내렸다. 깜짝 놀랐다. 우리는 거센 비를 뚫고 호텔로 향했다. 겨우겨우 호텔에 도착한 우리는 한숨을 내쉬었다. 도착하자 마자 정말 힘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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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1:2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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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류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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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낙하<br>날씨가 흐릿한 날,나는 동생과 오월드에 왔었다.동생은 자이로드롭을 보고 멋지다고 했다.나는 농담으로 난 자이로드롭 따윈 소리도 안 지르고 탈 수 있다고 했다.그 말을 들은 동생은, "거짓말! 나도 탈래!" 라고 말했다..솔직히 자이로드롭을 타본 적도 없었다.하지만 자존심 때문에 그렇게 말할 수 었었다.<br>&nbsp;나는 동생과 줄을 섰다.이쯤 돼니 '그냥 사실대로 말할까?' 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기왕 이렇게 된거 그냥 타자' 라는 생각이 더 많이 생각났다.말설이던 그때,우리 차례가 왔다.<br>&nbsp; 나는 긴장하지 않은 척을 하며 의자에 앉았다.동생은 내 옆자리에 탔다.나는 계속 내리고 싶다고 생각했다.마지막으로 '내릴까? 라고 생각한 순간,그런 나를 놀리듯 자이로드롭은 올라갔고 내 발은 땅과 작별을 고했다.<br>&nbsp;막상 올라가니 나쁘지 않았다.경치도 좋고..근데 같이 탄 중딩 오빠들이 자꾸 욕을 해대서 점점 무서워졌다.동생은 눈시울이 붉어졌다."어어엄므아아!!" 동생의 외침이였다.나도 소리를 지르고 싶었지만 꼭 참았다.그러던 그때! 올라가던 자이로드롭이 멈췄다. '난 이제 죽는구나..'라고 생각한 순간!<br>슈우우웅!! 발이 붕 뜨고 눈이 돌아갔다.정신 차려보니 자이로드롭에서 내리고 있었다.발은 다시 땅을 만나서 반가운지 떨어지지 않았다.<br> 동생은 내가 정말 소리를 지르지 않았다고 나를 '인정' 했다.다음에는 에버랜드 자이로드롭을 타자고 약속하고 나는 동생에게 핫바를 사줬다.정말 기분 좋은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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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1:2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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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는 하루(어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sw91/ryoie5pw3h96ic4n/wish/235459024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오늘은 해가 쨍쨍하고 몸이 다 녹아내릴 듯한 여름방학 이었다. 그래도 여름방학 인데 안 놀수없지. 그래서 유주,태인,재혁,승유와 함께 스포츠몬스터에 가기로 했다.<br>&nbsp; 드디어 도착했다!!&nbsp; 첫번째로 클라이밍을 태인이와 함께 했는데 막상 올라가보니 오줌을 쌀듯 말듯 너무 무서웠지만 그래도 끝까지 올랐다. 두번째로는 번지점프를 탔는데 애들이 무섭다고 나를 제일 먼저 떨어트렸다.&nbsp; 12살 인생 처음으로 번지점프라서 무서웠지만 정말 재미있었다.&nbsp; 다음으로는 직각 미끄럼틀을 탔다.&nbsp; 4단계 까지 있는데 나는 3단계를 탔다.&nbsp; 얼추 아파트 1~2층 정도의 높이 였는데 타는 순간 타지 말걸...이라는 후회를 했다. 그래도 재미있었다.&nbsp; 시간이 끝나고 앞에 있는 인형 뽑기와간식뽑기를 했다.&nbsp; 인형과간식은 하나도 못 뽑았지만 재미있었다.<br>  마지막으로 태인이와 버스를 타고 집에와서 컵라면을 먹었다. 놀고 먹으니 정말 꿀맛 이었다.  시간이 된다면 또 놀러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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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1:2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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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에버랜드(이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sw91/ryoie5pw3h96ic4n/wish/235459389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해가 쨍쨍내린 5월 어느날 나는 부모님,친구들과 에버랜드에 갔다.나는 3년만에 에버랜드라 설렜다.<br>&nbsp; &nbsp; 나와친구들은 들어가자마자 판다글을 보러 갔다.<br>그런데 갑자기 에버랜드 앱이 먹통이 되어 큐알코드를 찍지 못하는 일이 일어났다.난 망연자실 했다.그때 애버랜드 앱이 접속이 되어 겨우 들어갈수있었다.<br>들어가니 판다가 대나무를 먹고 있었다.나는 대나무를 자기 스스로 까 먹는 판다가 너무 신기했다.<br>&nbsp; &nbsp;우리들은 판다를 본 뒤 T-익스프레스를 타러갔다.다행히 요번에는 큰 문제 없이 탔다.난 낙하 하기 전까지 눈을 감지 않고 탈 자신이 있었는데 막상 최고 높이에 올라가니 너무너무 무서워서 끝날때 까지 눈을 감고 타서 스릴감을 느끼지 못한 것 같아 너무 아쉬웠다.<br>    이 날은 많이 못 탄 것 같아 아쉬운 날이기도 하지만 즐거운 날이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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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1:3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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