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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진 5모둠 by 20504 김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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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1-08 01:2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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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1-1. 미술 작품 추천] </title>
         <author>sarang533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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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mark>1차시 </mark></p><p>■ 1인 1작품 추천 </p><p>■ 작성 형식 : </p><p>   ● 모둠원 이름 - 작품명. 제작시기 . 작가명.  </p><p>—————-</p><p><br/></p><p>● 김사랑 - 단원풍속도첩 중 그림감상. 18세기경 . 김홍도.  </p><p><br/></p><p>● 이새은- 월하정인. 조선 후기. 신윤복</p><p><br/></p><p>● 김현서- 미인도. 1758~?. 신윤복</p><p> </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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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8 01:2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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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1-2. 작품 추천 이유 &amp; 주제 제시 ]</title>
         <author>sarang533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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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mark>1차시</mark></p><p>■ 1인 1 추천 이유(또는 주제 제시)</p><p>■ 작품을 추천한 이유 or 이 작품을 중심으로 선정할 수 있는 탐구 주제를 제시</p><p>■ 작성 형식 </p><p> ———————-</p><p>   </p><p>● 이새은- 조선후기에 사회적으로 금지한 본능을 담은 작품을 통해 현대 사회에서도 억압당하는것에 대해 탐구하여 비판하는것을 주제로 하는것을 추천</p><p>      </p><p>● 김사랑 - 이 작품은 조선 시대 선비들이 모여서 그림을 감상하는 모습을 그린 그림으로, 당시 학문과 지식에 대한 중요성을 잘 보여주는 것 같아서 이 작품을 추천한다.</p><p><br/></p><p>● 김현서- 신윤복의 미인도는 전형적인 조선 후기의 여인을 그린 것이다. 그 당시의 패션과 미인의 기준에 대한 주제로 하는 것을 추천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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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8 01:2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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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3. 작품의 가치 판단 및 비평적 평가 ]</title>
         <author>sarang533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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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mark>5차시</mark></p><p>■ 모둠당 1개</p><p>■ 모둠활동을 정리한 후, 작품의 가치 판단 및 비평적 평가 작성 </p><p>  ( 10줄 이상 )</p><p>————————-</p><p>《월하정인》은 인물 간의 관계를 통해 사회적 계급과 성별의 불평등을 드러내며 사회의 구조적 문제를 반영합니다. 이러한 점에서 독자는 단순한 사랑 이야기 이상의 깊은 메시지를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비평가들은 감정의 표현이 지나치게 극단적이거나 인물의 심리가 다소 단순하게 묘사되었다고 지적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비판은 작품의 감정적 깊이를 감소시키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월하정인》은 사랑과 인간 존재에 대한 깊은 성찰을 제공하는 작품으로, 시대를 초월한 보편적인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오늘날에도 많은 독자에게 감동을 주며, 다양한 해석과 논의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주인공들의 갈등은 개인의 선택과 운명, 그리고 사회적 제약 사이의 긴장을 잘 보여주며, 이러한 요소들은 독자에게 깊은 사유를 불러일으키며 이처럼 문학적 기법과 주제 의식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어, 《월하정인》은 한국 문학의 중요한 고전으로 남아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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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8 01:2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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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5. 인포그래픽 사진 탑재 ]</title>
         <author>sarang533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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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mark>5차시</mark></p><p>■ <strong>모둠별 1장</strong></p><p>■ 모둠의 인포그래픽을 촬영한 후 업로드</p><p>■ 사진 파일 로 업로드 </p><p>    ( 사진 방향 확인 )-&gt;</p><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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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8 01:2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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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6. 모둠 일지 탑재 ]</title>
         <author>sarang533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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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mark>5차시</mark></p><p>■ 모둠의 일지를 1페이지씩 촬영 후 탑재</p><p>■ PDF 파일로 탑재</p><p><br/></p><p>■ 모둠 내에서의 역할 작성 (차시별)</p><p>     ★ 모둠 내에서의 자신의 역할에 대해 작성 (모든 차시)</p><p>     ★ 출결 : 결석, 현체 등으로 기재</p><p>■ 1,2,3,4,5,6차시</p><p>-------------------</p><p><br/></p><p>● 이새은</p><p>   1차시- 사회자</p><p>: 작품 선정 및 역할 분배 통솔</p><p>   2차시- 기록자</p><p>: 감상평 작성 및 추가기록 총 작성</p><p>   3차시- 편집자</p><p>: 작품 표현할 그림 구도 잡고 스케치</p><p>   4차시- 편집자,조력자</p><p>:스케치 후 색칠, 제목 디자인 추천, 신분에 맞는 일상생활 이미지 인쇄</p><p>   5차시- 사회자</p><p>: 그림 마무리, 발표 선정에 적극적으로 임함 </p><p>   6차시- 조력자</p><p>:월하정인이라는 작품을 통해 조선시대의 신분제도에 따른 일상생활 중에서 평민,천민에 대해 연관지어 설명함.</p><p><br/></p><p>● 김사랑</p><p>   1차시- 기록자</p><p>: 패들렛 개설 및 작품선정, 기록</p><p>   2차시- 기록자</p><p>: 작품 관련 자료 찾기 및 기록</p><p>   3차시- 결석</p><p>   4차시- 편집자, 조력자</p><p>: 인포그래픽 제목 글자 작성 및 채색</p><p>   5차시- 조력자, 기록자</p><p>: 채색 마무리 및 가치 판단 작성</p><p>   6차시- 기록자</p><p>: 전체적인 글 정리 및 발표 감상</p><p><br/></p><p>● 정유담</p><p>   1차시- 결석</p><p>   2차시- 조력자</p><p> :월하정인 자료찾기 및 정리</p><p>   3차시- 사회자,편집자</p><p> : 인포그래픽 배경 채색</p><p>   4차시- 편집자</p><p> :인포그래픽 디자인</p><p>   5차시- 기록자</p><p> :채색 마무리 및 가치 판단 작성</p><p>   6차시- 기록자</p><p> :패들렛 정리 및 안 쓴 부분 채우기</p><p><br/></p><p> ● 김현서</p><p>   1차시-기록자</p><p>작폼 선정</p><p>   2차시-사회자</p><p>감상평 작성 및  작품선정</p><p>   3차시-기록자</p><p>들어갈 내용 조사</p><p>  4차시-편집자</p><p>인포그래픽 디자인</p><p>  5차시-편집자</p><p>제목 디자인 마무리</p><p>  6차시- 발표자</p><p>인포그래픽 내용 발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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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8 01:2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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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 개인 작품 감상평 작성 ]</title>
         <author>sarang533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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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mark>2차시</mark></p><p>■ 모둠에서 선정한 작품 사진 탑재</p><p>■ 1인 1 감상평 작성</p><p>■ 모둠에서 선정한 작품에 대한 감상평</p><p>■ 감상평 : 작품을 관찰해서 발견한 것. 눈에 보이는 표현 등</p><p>■ 작성 형식 </p><p>    ● 모둠원 이름 - 감상평 </p><p>——————-</p><p><br/></p><p>●이새은- 배경에 달이 있는거보니 남녀한쌍이 밤에 나가는거 같으며 저 시대에는 하면 안되는 행위여서 은밀히 나가는것처럼 보인다.</p><p><br/></p><p>● 김사랑 - 여성 밤에 쓰개치마를 쓰고 몰래 남자를 만나는 것 같아서 만나면 안되는 사이에 밀회를 하고 있는 것 처럼 보인다.</p><p><br/></p><p>●정유담 - 한밤중에 남자와 여자가 만나면 안되는데 몰래 만나는 것 같아 보였다. 또한 이생규장전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p><p><br/></p><p>●김현서 - 밤에 두 남녀가 만나면 안되지만 너무 보고 싶어서 몰래 만나고 있는 느낌이 들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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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8 01:2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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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4. 모둠 활동 소감 ]</title>
         <author>sarang5339</author>
         <link>https://padlet.com/sarang5339/rxk24idp8mh1k8p3/wish/3207373512</link>
         <description><![CDATA[<p><mark>5차시</mark></p><p>■ 1인 1 <strong>활동 소감</strong> 작성</p><p>■ 모둠활동 과정에서의 미술문화에 대한 <strong>이해도,가치 판단, 예술적 감수성 등의 성장과 변화</strong>에 대한 소감을 작성</p><p>■ 작성 형식</p><p>  ● 모둠원 이름 - 활동 소감</p><p>---------------------</p><p><br/></p><p>● 이새은- ‘월하정인’을 통해 조선의 신분제도를 탐구하며 인포그래픽을 제작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조선 전통 디자인을 제목에 반영하고, 신분에 따른 가옥을 그리고 설명글을 종이 형태로 표현하여 조선의 예술적 요소를 살렸습니다. 이를 통해 예술적 기술과 미술문화의 역사적, 사회적 의미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예술적 감수성을 향상시킬 수 있었습니다. 작품을 깊이 탐구하면서 인물, 장소, 시간대 등의 요소들이 얽혀 있다는 점을 깨닫고, 화가가 전달하려는 메시지를 명확히 파악할 수 있었으며 이를 통해 예술 감상에 중요한 통찰을 해보는 경험이 되었습니다.</p><p><br/></p><p>● 김사랑 - 이번 모둠 활동에서 조선 시대 건축물과 생활상을 그림과 사진으로 나타내었고, 조선시대 신분에 대한 삶을 글과 이미지를 통해 표현하며, 미술 문화에 대한 이해를 깊이 탐구할 수 있었다. “월하정인”을 역사적 사실을 예술적으로 해석하면서 조선 양반들의 이상과 현실, 그리고 그 안에 담긴 갈등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다. 특히 그림을 통해 당시 건축물의 아름다움과 생활 양식을 표현하면서 조선시대 사람들의 삶과 신분제에 대해 가까이 느낄 수 있었다. 이 활동을 통해 역사와 예술을 융합하며 관점을 확장할 수 있었고, 조선시대 미술문화가 가진 감수성과 독창성의 가치를 느낄 수 있었다. 앞으로도 이러한 창의적 접근을 통해 과거의 문화를 재조명하고, 그림 속에 있는 사회적 문제와 연결하여 더 조사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 김현서-월하정인 이라는 작품을 통해 조선의 신분제도에 대해 조사를 해보고, 조선시대의 여인들의 심정이 어땠을지 하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 양반가의 여인이여도 하고 싶은 공부를 하지도 못하고, 살림을 위해 바느질과 여인의 덕목에 대해서만 공부하는 삶이 현재를 살고 있는 나에게는 이해가 되지는 않지만, 얼마나 하고싶은 것을 못 했을지는 너무 잘 알게 되었고, 이후에는 조선시대에는 신분제도와 관련하여 어떤 정신질환이 있었는지에 대해 조사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 정유담- 월하정인이라는 작품을 주제로 조선의 신분제도를 알아보는 활동을 하였고,여러 색깔을 활용하여 신분적 차이가 있음을 조금 더 잘 보여주기 위해서 노력하였습니다. 신분에 따른 집을 직접 그리고 제목의 글씨체를 시대에 맞게 꾸며 조선시대의 느낌을 살렸습니다. 또한 옛날의 느낌, 사회적 느낌을 조금 더 살리기 위하여 종이를 조금씩 구겨서 붙이는 방법을 선택하였습니다.이 활동을 통해서 월하정인을 단순히 감상하는 것이 아니라 조금 더 파고들어 그 때의 생활 모습까지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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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8 01:2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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