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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덕실이가 말을 해요&#39; 뒷이야기 쓰기 by 황세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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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5:0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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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아이디로 패들렛 가입하기</title>
         <author>bluesj042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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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름 수정하기</p><p>다른 사람글 손대지 않기</p><p><br></p><p>대화글 꼭 넣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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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5:0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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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일이가 학원을 가는 길에 벌어지는 일......</title>
         <author>c409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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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일이가 집에서 나온 후 어떤 아저씨가 붕어빵을 팔고있었습니다. 수일이는 홀린 듯 그 붕어빵 아저씨 쪽으로 갔습니다."아저씨 붕어빵 하나에 얼마에요?"수일이가 말했다."하나에 1000원 입니다~" 그렇게 수일이는  주머니에 있는 돈을 꺼내며 말을 했다"붕어빵 2개 주세요!" 아저씨가 말했다"네 무슨맛으로 드릴까요?"수일이가 말했다"팥붕 1개 슈붕 1개 주세요"아저씨가 갑자기 눈알이 빨간색으로 바뀌더니 수일이는 결국 정신을 잃었다.</p><p>제 2부 아저씨의 정체</p><p>그렇게 수일이가 정신을 뜬 곳은 어느 가게 안 이었다</p><p>그리고 아까 보았던 붕어빵 아저씨는 수일이가 깨어난 가게의 주인이었다.수일이는 속으로 이렇게 생각했다 '어 이게바로 마케팅이라는 건가...'그리고 아저씨가 말을 했다"손님 죄송하지만 팥붕이랑 슈붕이 없으세요 대신 저희 가게 메뉴판에서 골라주세요! 하나는 서비스~"</p><p>메뉴판엔 다양한 메뉴가 있었다. 그 중 수일이가 번뜩 눈을 뜨게 만드는 메뉴가 있었다 그메뉴느 바로 도플갱어 붕어빵이었다 그렇게 수일이는 속는셈치고 도플갱어 붕어빵을 3개를 시켯다 (하나는 아까 아저씨가 준 서비스!)그렇게 수일이는 붕어빵을 사고 집으로 돌아왔다.집으로 돌아오자 마자 엄마가 소리를 치며 말을 했다"야 수일아 지금 몇시인데 이제 들어와"수일이는 생각했다'어 분명 아까 가게에서 나올때는 아침이었는데...'그렇다 아까 붕어빵 가게와 밖은 시간이 4시간이나 차이 났다.그렇게 엄마에게 꾸중을 듣고 방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아까 샀던 붕어빵을 한입 먹었다 그러더니 거짓말 같이 수일이가 한명 더 생겼다.</p><p>제 3부 진짜 둘이된 수일이</p><p>수일이는 너무 놀라서 꺅 하고 소리쳤다</p><p>가짜 수일이가 말을 했다"안녕 나는 너가 그렇게 바라던 가짜 수일이야." 진짜 수일이는 이렇게 말을 더듬으며 말을했다."ㅇ어 ㄴㄴ내가ㅏ진ㄴ짜ㅏ 둘ㄹ이 된 거ㅓ어ㅑㅑ?" 가짜 수일이는 당연하다는 듯이 "응"이라고 말했다. 진짜 수일이는 이렇게 생각했다"어 덕실이가 말 한대로 생쥐를 먹고 도플갱어를 만드는 것 보다 더 쉬운 방법이 있었구낰ㅋㅋㅋ'수일이는 도플갱어가 생긴 것을 참 좋아 했습니다 그 붕어빵의 주의사항을 보기 전 까지.............</p><p>제 4부 앞으로의 수일이와 가짜 수일이</p><p>그렇게 수일이는 항상 가짜 수일이를 부려먹었습니다</p><p>그러다 수일이는 지금의 가짜 수일이로는 부족했는지 저번에 샀던 도플갱어 붕어빵을 전자레인지에 대워 먹었다. 하지만 이번에 만든 가짜 수일이는 저번에 만든 가짜 수일이처럼 학원을 가지않고 자신을 놀아줄 수 있는 수일이로 만들은 것이다.왜냐하면 게임만 계속해서 게임도 지루했기 때문이다. 그렇게 수일이는 새로 만든 가짜 수일이와 함께 자 지낼 줄 알았으나........</p><p>제 4부 욕심을 참을 수 없는 수일이</p><p>그렇게 수일이는 새로 만든 가짜 수일이로 만족하지 못했는지 </p><p>도플갱어 붕어빵을 한개 더 먹었다.</p><p>제 5부 결말</p><p>붕어빠을 삼킨 뒤 마법 같은 일이 일어났다 수일이는 앞이 안보이며 </p><p>몸이 멋대로 안 움직여졌다 그 상태로 엄마를 부르려 했는데 입도 안열린다 수일이는 너무 무서웠다.그리고 가짜 수일이들로부터 괴롭힘을 당했다. 그때 엄마가 등장했다 엄마가 말했다"그만"그렇다 엄마는 항상 수일이가 가짜 수일이를 만드는 것 부터 모두 다 알고 계셨다.</p><p>그러자 거짓말 같이 수일이는 원 상태로 돌아왔고 가짜 수일이는 다 없어졌다.현재의 진짜 수일이는 가족의 사랑을 받으며 잘 자라고 있다.</p><p>제 6부 에필로그</p><p>아저씨가 말을 했다 "아 아쉽다 한 놈 잡을 수 있었는데......" 하지만 아직도 의문이다 아저씨는 누구이고 정체는 무었인지.......</p><p>이야기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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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4:4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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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일이의 이야기</title>
         <author>c38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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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일이는 덕실이와 함께 학원을 가다 한 생쥐를 만났습니다.</p><p><strong>"으악 생쥐다".</strong></p><p>덕실이가 말했다. 그러자 수일이가 말했다.</p><p>"이 쥐에게 손톱을 먹여보자"</p><p><strong>"한번만 더 생각해봐"</strong></p><p>덕실이가 말했지만 수일이는 무시하며 쥐에게 손톱을 먹였다. 그러자 펑 하면서 쥐가 사람이 됬다.</p><p>수일이가 이렇게 말했다.</p><p> "넌 학원과 학교에 가 난 놀게"</p><p>가짜는 학원에 갔다.</p><p>'재미있게 놀아야겠다'</p><p>집에 돌아가며 수일이가 생각했다. 그리고 수일이는 집에 도착했느데 갑자기 한 생각이 떠올랐다. </p><p>'엄마께서 있으신데 어떻게 방으로 가지'?.</p><p>그떄 발소리가 들려서 수일이는 화단 뒤에 숨어서 지켜봤는데 엄마께서 장을 보러 가셨다.</p><p>그러자 수일이는 그틈에 집에 들어가서 게임을 했다.근데 이런 생각이 들었다. </p><p>'이렇게 속여도 될까'?</p><p>하지만 그 생각은 게임속에 묻혀갔다.</p><p>3시간후 </p><p>수일이는 계속 게임을 하다 배가 고파서 방에서 나왔다. 근데 가짜가 부모님과 함께 밥을 먹고 있는 것을 보았다.</p><p>'배고픈데 지금 나가면 걸리겠지'.</p><p>그레서 참고 계속 게임만 했다.</p><p>다음날</p><p>수일이는 밤을 셌다그래서 너무 피곤했다. 하지만 고민이 없었다. 왜냐하면 졸리면 자면 됬다. 어차피 학교도 없으니까 그리고 배가고프면 엄마께서 없으실때 몰래 차려진 밥을 먹었다.</p><p>이런날이 3일이나 흘렀다. 이제 게임도 재미가 없었다. </p><p>'아 재미없어 축구 하고 싶다'.</p><p>하지만 나갈 수 없었다. 괜히 나갔다가 들킬 수 있다는 두려움이 몰려왔다. </p><p>그렇게 또 며칠이 지났다. </p><p>결국 나가려고 했다. 그떄 학교가 끝나고 학원에 가기전에 쉬고있던 </p><p>가짜가 말했다.</p><p><mark>"너 나가지마".</mark></p><p>"왜?"</p><p><mark>"나가지말라면 나가지 마"</mark></p><p>"싫어"</p><p>그렇게 둘은 서로 싸우기 시작했다. 하지만 수일이가 졌다.그러자 가짜가 말했다. </p><p><mark>"이제 너를 아는 사람은 없어 왜냐고? 내가 대채했으니까".</mark></p><p>근데 갑자기 꿈에서 깨면서 소름이 끼쳤다. </p><p>"와 정말 생생한 꿈이였어 근데 덕실이가 진짜 말을 하나?".</p><p>수일이는 궁금해졌다. 그래서 덕실이에게 물어봤다.</p><p>"너 말을 할 수 있니?".</p><p><strong>월월 월월 월월 월월월</strong></p><p>'역시 꿈이였어 어떻게 덕실이가 말을 하겠어 아무튼 이제 열심히 살아야겠다'.</p><p>그리고 수일이는 방을 나갔습니다. 그떄 덕실이가 말했습니다.</p><p><strong>'휴 내가 말하는 것을 들킬 뻔했네 근데 수일이가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지? 역시 참 신기한 아이야'.</strong></p><p><br/></p><p><br/></p><p><br/></p><p><br/></p><p><br/></p><p><strong><mark>The end</mark></strong></p><p><br/></p><p><br/></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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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4:4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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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일이 대 수일이의 세기의 대결</title>
         <author>c386</author>
         <link>https://padlet.com/dangchon_elementaryschool/rx5pyjrkugicv6h3/wish/3384433916</link>
         <description><![CDATA[<p>수일이랑 덕실이는 생쥐를 찾으려고 온 마을을 뒤지고 다녔다.생쥐다 수일이가 말했습니다. 이 쥐한태 내 손톱을 먹여야겠다.수일이는 그 쥐한태 손톱을 먹였다. 그러자 그쥐는 가짜 수일이가 되었다. 우아 대박 대박수일이가 말했다.진짜 수일이가 가짜 수일이한태 따라오라고 말했다.가짜 수일이는 영문도 모른체 진짜 수일이 한태 끌려서 수학 학원에 갔다.그날 저녁에 가짜 수일이는 집으로 돌아왔다. 엄마가 가짜 수일이를 보고 진짜 수일이로 착각 했다. 그 시각에 진짜 수일이는 마고의 전설 게임을 하고 있엇다. 나이스 수일이가 엔딩을 보고 목말라서 나오는 대 그때 엄마가 진짜 수일이도 보게됐다. 핵 수일이가 왜 두명이야 누가 분장한 거야?엄마가 말했다. 내가 진짜에요 진짜 수일이가 말했다. 아니예요 제가 진짜에요 가짜 수일이가 말했다. 아니예요 제가 쥐 한테 손톱을 먹여 가짜 저를 만든 거예요. 진짜 수일이가 말했다. 그러면 쥐는 사람 보다 멍청하니깐 수학문제를 내서 가장 빨리 정확하게 맞춘 사람을 진짜 수일이라고 생각 할께 틀린사람은 그냥 집을 나가서 사는 거야 준비 시간은 일주일 알았지? 엄마가 말했다. 수일이들은 그렇게 일주일 동안 열심히 준비했다.결전에 날이 밝았다. 자 그럼 준비됐나요? 네 수일이들이 말했다. 자 그럼 문제를 내줄께. 111111+12345678910= 2345678910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adlet.com/dangchon_elementaryschool/padlet-rx5pyjrkugicv6h3">수일이들이 동시에 말했다.123456+123456=246912요 하고 진짜 수일이가 말했다. 그러자 가짜 수일이가  펑 하고 사라젔다. 진짜 수일이가 밝혀줬다.</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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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4:4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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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명의 수일이</title>
         <author>c407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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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일이는 학원이 끝마자마자 학원 가방을 들고 부리나케 덕실이와 함께 쥐를 찾으러 갔다.</p><p>하지만 둘은 어둡고 컴컴한 밤까지 쥐 한마리도 못잡았다. </p><p>"에이! 이게 뭐야?!"</p><p>늦을때까지 쥐 한마리도 못잡은 수일이는 화가 났다. 수일이는 다시 집으로 갈려고 고개를 돌렸다. 그때, 길 구석에 있는 쥐 한마리를 봤다.</p><p>"덕실아 여기에 쥐가있어!!!"</p><p>"이 쥐를 잡자!"</p><p>쥐 한마리를 발견한 수일이는 마음이 뿌듯하고 기뻤다. 수일이는 살며시 쥐를 잡고, 주머니에 너었다. 덕실이와 수일이는 집으로 뛰어갔다.</p><p>수일이와 덕실이는 무사이 집에 들어왔다.</p><p>"너 왜 이렇게 늦었어!?"</p><p>"친구가 놀자고해서..."</p><p>수일이는 엄마에게 거짓말한게 마음에 거렸다. 하지만 수일이는 그 생각 할 시간이 없었다. </p><p>'그건 이따가 말해도 되지!'</p><p>수일이는 덕실이를 수일이 방에 데려와 대충 손톱을 깎고, 생쥐에게 손톱을 먹였다. 하지만 몇분이 지나도 쥐는 사람으로 변하지 않았다.</p><p>"이거 너무하다!"</p><p>수일이는 덕실이를 믿는 것도 후회됬고, 쥐가 안변한 것도 분했다. 수일이는 침대에 누워서 이만저만 생각을하다가, 슬슬 잠이 들었다.</p><p>수일이는 아침에 일어나, 가짜 수일이가 있는거였다!</p><p>"덕실아 됐어! 됐다고!"</p><p>"우리가 해냈다!" </p><p>수일이와 덕실이는 뛸듯이 기뻤다. 그러고는 수일이는 조심스레 가짜 수일이에게 다가갔다.</p><p>"이제부터 너는 나 대신 학원 가"</p><p>"왜"</p><p>"너가 할 임무니까!.."</p><p>"알겠어"</p><p>수일이는 덕실이와 방에서 꿈적 안하고 게임을 했다. 저녁쯤이 되었을때, 수일이는 엄마와 가짜 수일이가 돼화하는 걸 봤다. 엄마는 가짜 수일이를 칭찬하고 계셨다. </p><p>"우리 수일이 자랑스럽다"</p><p>수일이는 가짜 수일이릴 질투하기 시작했다.</p><p>'네가 칭찬 바다야 한는대...'</p><p>수일이는 가짜 수일이를 싫어하게 됐다. 그제야, 수일이는 자기가 특별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p><p>"덕실아! 가짜 수일이를 없에야해!"</p><p>"한가지 방법이 있어! 바로 너가 학원을 열심히 다니는거야!"</p><p>수일이는 다음날부터 수일이가 할일를 열심히했다. </p><p>"너가 그렇게 간절히 바라면 될거야! 왜냐하면 너도 그때 두 사람이 되길 간절히 바랐잖아, 너가 두사람이 된건 쥐 때문이 아니야 바로 너가 원해서 그렇게 된거야."</p><p>수일이는 더욱더 간절히 바랐다. 그러자 점점 가짜 수일이는 없어졌다. 수일이는 드디어 가짜 수일이를 없엤다. 수일이는 외쳤다.</p><p>"나는 특별하니까!"</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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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4:4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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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톱먹는 생쥐</title>
         <author>c399</author>
         <link>https://padlet.com/dangchon_elementaryschool/rx5pyjrkugicv6h3/wish/3384434470</link>
         <description><![CDATA[<p>수일이와 덕실이는 학원을 가지않고 어두운 골목으로 드러섰습니다."어떤쥐?" 수일이가 말했습니다."가장 이가 튼튼하고 너와 닮은쥐."덕실이가 말했습니다.수일이는 아직도 덕실이가 말하는 것이 믿기지 않았지만 쥐들을 자세히 보았습니다. 그중한마리의 쥐를 잡아 아까 잘라놓은 손톱을 먹였습니다. 하지만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갑자기 휴대전화가 울렸습니다.엄마였습니다. 그는 결국 엄마의 전화를 무시했습니다."수일아!! 수일아!!".다급하게 수일이를 찾는 엄마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하지만 이 기회를 놓칠수 없었고, 수일이는 엄마의 눈을 피해 버스를 타고 어디인지도 모르는 마을에 도착했습니다.물론 그 쥐와 덕실이도요.수일이는 7개의 정류장을 지나 버스에서 내렸습니다. 더 이상 엄마의 목소리는 들리지않았습니다.하지만 수일이는 어디인지 잘 몰랐습니다.수일이는 가방에서 조심스럽게 손톱을 먹은 쥐를 꺼냈습니다."금방이라도 수일이 너로 변할것 같으니 어두운골목으로 가자"덕실이가 말했습니다.</p><p><br/></p><p><br/></p><p><br/></p><p>2.또다른 수일이</p><p><br/></p><p>수일이는 어두운 골목길로 들어섰다.퀘퀘한 냄새가 수일이의 코로 들어왔다.휴대전화에서 계속 엄마의 전화벨이 울렸다.수일이는 핸드폰전화를 껐다. 그 이후로 엄마의 전화는 울리지 않았다.그 순간, 어떤빛이 났다.수일이는 그 다음부터 기억이 나진 않지만 수일이가 일었을때는 덕실이가 수일이와 똑갔지만  이가 고르지않은 또 다른 수일이가 도망치려고 하고있었다."덕실아 잘 잡아!!"</p><p><br/></p><p><br/></p><p>3.수일이는 모르는 덕실이의 기억</p><p><br/></p><p>수일이와 덕실이는 간신히 제2의 수일이를 진정시켰다.제2의 덕실이는 수일이에게 수일이가쓰러졌을 때 일어난 일을 말해주었다."아니 너가 쓰러지자마자 저쥐가 커지더니 너처럼 변했다니까!!!그래서 고민하다가 제 2의 수일이를물었지 근데 다행이도 너가 딱일어났지 뭐야!그래서 이렇게 된거야."덕실이는 수일이가일어나서 다행이라는 듯한 말투로 말했다. 제2의 수일이는 잔뜩 긴장해 어깨를 움츠리고있었다.</p><p><br/></p><p><br/></p><p>4.결심</p><p><br/></p><p>수일이는 제2의 수일이에게 원래있었던 일을 말해줬다.제2의 수일이는 버럭 화를냈다."왜 나를 고른건데..나는 공부도안할거야.나를다시 쥐로 돌려놔!!".수일이는 고민하다가 배가 고파 주변의 음식점으로 찾으러 갔습니다."덕실아 근데 사람으로 어떻게 돌려놔?"수일이가 쩝쩝대며 말했습니다. 덕실이가 몸을 움찔하며 덜덜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습니다."아..아아그게 그러니까..." 수일이는 설마하는 마음으로 물었습니다" 너 설마 어떻게 돌려놓는지 몰라?" 덕실이는 개미만한 목소리로 말했습니다."으..응"."뭐!!!!!???????"수일이가 깜짝 놀라 말했습니다. 수일이는 짜증나기도하고 억울하기도 하고 그냥 타임머신을 타고 가고 싶었습니다."아니 나는 난 니가 당연히 알줄알고..."덕실이가 소곤소곤말했습니다.제2의 수일이가 그이야기를 들었는지 둘을 말렸습니다."야 좀 들어봐!!"제2의 수일이가 소리를 크게질러 수일이와 덕실이는 깜짝놀랐습니다."나는...나는 그방법을 알아 그런데 너희가 해줘야해.."수일이와 덕실이는 1-2분 고민하다가 방법을 알려달라고했습니다."일단이렁게 조로게 이것은 고레케 저렇게 하면 돼" "알겠어 그러니까 이렇게 조로케 고로케 저렇게 하라고?"  "어" 수일이와 제2의는 굉장히 합이 잘맞아 덕실이는 편했습니다. 갑자기 펑하더니 제2의 수일이가 다시 쥐로 변했습니다.</p><p><br/></p><p>5.엄마(마지막일거임 아마도)</p><p><br/></p><p>덕실이와 수일이가 다시 집으로 돌아가는길에 수일이가 놀라며 말했습니다."아!!엄마!!엄마한테 혼나면어쩌지?"그러다 갑자기 어떤 낮익은여자가 전단지를 붙이고 있었습니다."어..수..수일아?너 수일이니?" 수일이는 깜작놀랐습니다.바로 엄마였습니다. "엄마 내가미안해요...흑흑"엄마는 수일이를 안아주며 "엄마가 더미안하지 어디 갔었어? 학원은?학원은 왜안갔어.?" "엄마 나는 왜 걱정안하고 학원만걱정해? 어? 나는 학원이너무싫어!!" 엄마는 깜짝놀랐지만  곧대답했습니다."그래 학원은 좀쉬자 원장선생님께 말씀드릴께... 엄마가 미안해" 수일이는 말없이 엄마를 꼭안고 덕실이에게 엄지척을 해주었습니다. 수일이 가족은 집에가서 고기를 구워먹었습니다.</p><p><br/></p><p><br/></p><p>-----그렇게 수일이는 미래에 백수가 되었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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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4:4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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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수일이 되돌리기 작전</title>
         <author>c39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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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덕실이와 수일이가 학원을 가면서 애기했다."근데,진짜로 쥐가 내 손톱을 먹으면 내 모습이랑 똑같이 되는 거야?" 수일이가 말했다."옛날 이야기에는 쥐가 사람이 된대" 덕실이가 말했다."그럼 오늘 내 손톱을 자른 후에 우리집 창고에 넣고 다음날에 봐보자." 하루가 흘렀다.수일이가 창고를 열자 진짜 쥐가 수일이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있었다. 수일이는 당장 가짜 수일이에게 말했다. "빨리 피아노학원에 가." 하지만 가짜 수일이가 말했다."싫어. 내가 왜 너 대신 학원에 가야돼?" 가짜 수일이가 말하자 수일이는 당황했다."ㅁ 뭐? 내가 너의 주인이야. 그러니까 너가 나 대신 학원에 가야지." 가짜 수일이가 그 말을 듣자 방으로 들어가서 문을 잠궈버렸다. 수일이가 생각했던 상황에 반대되는 상황이 벌어졌다. 수일이는 이 상황을 학원을 갖다와서 생각해 보기로 했다. 수일이는 속으로 생각했다.'그러다 내가 가짜에 나에게 조종 당하면 어떡하지? 그러다 엄마가 가짜의 나만 사랑하면 어떡하지?'</p><p>수일이는 온갖 두려움에 시달렸다. 하지만 수일이가 걱정했던 상황이 실제로 일어나고 말았다. 수일이가 학원을 가지않기 위해 벌였던 일들이 반대로 일어난 것이다. 수일이가 덕실이에게 말했다. "이 일을 다시 되돌릴순 없어?" "딱 한가지 있어.  다시 개한테 너의 손톱을 먹이는 거야. 그럼 개는 다시 쥐로 돌아갈거야." 덕실이가 말했다.  덕실이와 수일이는 밤에 가짜 수일이가 잘때 창문으로 들어가서 손톱을 먹이기로 했다. 그 계획은 성공했고 수일이는 자기가 해야 할 일을 열심히 해야 겠다고 다짐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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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4:4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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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덕실이가 말을 해요 ] 가짜 수일이의 등장..</title>
         <author>c40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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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세상에서 제일 싫은 피아노 학원을 가고 있었다. </p><p>  " 어? 맞다 교재 안들고 왔네...."</p><p>수일이와 덕실이는 다시 집으로 돌아갔다. 집으로 갔더니 엄마는 없어지시고, 왠 손톱깎이가 있었다. </p><p>  " 흠..재미로 한 번 깎아서 쥐한테 먹여볼까? "</p><p>  " 그래~ 너가 안 믿지만 진짜 된다니까? "</p><p>수일이는 손톱을 깎아, 조심스럽게 손에 들고 밖으로 나갔다</p><p>  " 이제 쥐를 찾아야 하는데..... 아! 찾았다! "</p><p>덕실이가 쥐를 입에 물고 수일이와 함께 집으로 들어갔다. </p><p>  " 아잇! 뭐야 안 변하잖아;; "</p><p>  " 이상하다...? 원래 됐는데..? "</p><p>펑!!</p><p>수일이가 한 명 더 나타났다! </p><p>  " 봐 봐~ 되잖아~ "</p><p>  " 그렇네...? "</p><p>가짜 수일이는 피아노 교재를 들고 학원으로 달려갔다. 수일이는 드디어 마음껏 놀 수 있었다! </p><p>  " 오케이! 덕실아 같이 놀자~! "</p><p>수일이와 덕실이는 같이 실컷 놀았다</p><p>  3시간 뒤, 가짜 수일이는 수일이의 엄마와 알콩달콩 하면서 집으로 돌아왔다</p><p>  " 오늘 피아노 엄청 열심히 했다면서! 오늘 저녁은 오랜만에 외식이다! "</p><p>수일이는 엄마한테 말을 걸었다</p><p>  " 엄마! 오늘 외식이라고?? "</p><p>하지만, 엄마는 수일이를 지나갔다. 그 순간, 수일이는 알게되었다.</p><p>자기가 투명해지고 있는 걸. 가짜 수일이는 갑자기 뒤를 돌았다.</p><p>  " 몰랐지? 엄마는 날 사랑해ㅋ 널 사랑하지 않아서 너의 몸이 투명해지고 있는거야. 그럼, 행운을 빈다"</p><p>수일이는 가슴이 철컹, 하고 내려앉았다...</p><p>  " 그런거였어...?? 나는 사랑 받지 않았던거였어...?? "</p><p>그때, 덕실이가 달려왔다</p><p>  " 아니야! 아니라고! 너희 엄마는 널 사랑한다고! 다 내가 잘못했어...널 놀릴려고 거짓말을 한 것이라고...실제로 할 줄은 몰랐다고...정말 진심으로 사과할게.... "</p><p>  " 그래...? "</p><p>그때, 수일이의 눈 앞에 주마등이 스쳐갔다...</p><p>  ' 엄마는 널 항상 사랑한다~ 앞으로도 잘 자라주렴~ '</p><p>  ' 오늘도 열심히 공부하고 있네! 파이팅! '</p><p>  ' 많이 아프구나...어떡해... 약이라도 사와야되나... '</p><p>  " 엄마..날 이렇게 걱정해주고 사랑해준거야...?? 엄마..내가 다 잘못했어요. 다시 날 사랑해줘요...!!! "</p><p>그때, 엄마께서 뒤돌으셨다..</p><p>  " 수일아... 난 너를 항상 사랑한다... 앞으로 더 친하게 지내보자... "</p><p>  " 엄마... "</p><p>가짜 수일이가 사라졌다..!</p><p>엄마께서 수일이를 꽉 안아주셨다...</p><p>  수일이와 엄마는 서로 더욱 더 사랑하게 되었다고 한다</p><p>-끝-</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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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4:4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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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수일2마리</title>
         <author>c4041</author>
         <link>https://padlet.com/dangchon_elementaryschool/rx5pyjrkugicv6h3/wish/3384437261</link>
         <description><![CDATA[<p>아름다운 내용을 적으세요....</p><p>수일이와덕실이가 골목을 지나서 학원을 가던중</p><p>쥐를 만났다.수밀이는 쥐를 손으로 잡은 다음에</p><p>자기 손톱을 먹였다. 그러더니 쥐가 나랑 똑같은</p><p>인간이 되었다."우와!덕실아 진짜 쥐가 내가 됐어!"</p><p>"우와 진짜 변했네"그리고 수일2가 말했다."우와</p><p>내가 사람이 됬네? 신난다!이제 내 마음데로 살아야지~~"'아니지 나랑 같은 사람이 있으니까 지네 엄마</p><p>를 속이고 인간으로 살아야지'라고 생각했다.그때</p><p>길을 가다가 엄마를 마주쳤고 수일 1과2과 싸우기 시작했다 내가 진짜 수일이야!!!! 그때 엄마는 뇌정지가 왔다,"아니 왜 수일이가 두마리야!? 라고 엄마는 소리쳤다. "엄마 내가 진짜야!"</p><p>"아니야 나야!"두마리의 수일리가 싸우는 동안</p><p>엄마는 덕실가 말하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랬고 진정한다음에 덕실이가 아까전에 있었던 일을 알려주었다.그리고 생각했다.너희에게 질문을 던질게"자너는 지금 손톱을 먹인걸 후회하니?"수일1는 후회해요. 저는 이 일을 정말로 후회해요.수일2는 전혀 안 후회해요. 그리고 엄마는 내아들 은 수일 1이야! 라고 대답했고 쥐는 쳇! 하는 소리오ㅏ 함께 사라줬다아 그리고 수일이는 엄마에게 다음부터는 이상한 짖을 안하고 학원을 다니 겠다고 약속 했다 덕실이와수일이와 엄마는 아무일 없었던것처럼 터벅터벅 걸어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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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4:4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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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일 불행의 시작</title>
         <author>c388</author>
         <link>https://padlet.com/dangchon_elementaryschool/rx5pyjrkugicv6h3/wish/3384438403</link>
         <description><![CDATA[<p>(에필로그)</p><p>"수일아 학교 갈 준비해!"엄마가 말했다.</p><p>'아니야 않되.......'수일이가 끙끙거리며 말했다.</p><p>"어머!월케 땀이 많이  났네 악몽이라도 꿈꾼거니?"</p><p>"어 엄마! 수일이가 놀란듯 말했다."</p><p>'얘가 왜이렇지?악몽이라도.......</p><p><br/></p><p>(악몽으로 들어간 수일이)</p><p>생쥐에게 손톱을 먹였다</p><p>"펑"소리와 함께 쥐가 사람이 됬다.</p><p>'뭐야 진짜 쥐가 사람이 된거야?'덕실이가 마음속으로 생각했다.이때는 몰랐다. 수일이가 불행해졌다는 것을.... </p><p>"야호!!!!! 놀수있다" 수일이의 기분은 날아갈겄같았다. 근데 어느 순간 부터 덕실이가 안보였다.</p><p>어? 덕실이가 어딨지? 근데 한달이 지나도 덕실이는 돌아오지 않았다.</p><p>'원래 옆에 덕실이가 있어야 되는데'....</p><p>몇일뒤... 덕실이가 돌아왔다 근데 나와 제일 친한 친군데 가짜 수일이와 너무 친했다. </p><p>근데 그뿐만이 아니였다. </p><p>나의 베프 선영이 또 나와 모두 친한 친구들이 오히려 가짜 수일이 편만 들어줬다.</p><p>"야 내가 진짜 수일이야".</p><p>근데 친구들이 말했다. </p><p>"너가 아무리 진짜 수일이여도 나는 가짜 수일이가 더 좋아". </p><p>됫골이 오싹했다. </p><p>"왜 이유를 대 봐"내가 말했다.</p><p>"얘가 오히려 친근하고 간식도 잘사주고 너 보다 착해!" 덕실이가 말했다.</p><p>식은 땀이 주르륵....내 마음이 너무 답답하다.</p><p>내가 모르는 사이에 내가 왕따 당했다.</p><p>'아니야 꿈일꺼야'</p><p>수일이는 블안한 표정으로 손목을 꼬집었다.</p><p>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다............</p><p><br/></p><p>"수일아 학교 갈 준비해!"엄마가 말했다.</p><p>'아니야 않되.......'수일이가 끙끙거리며 말했다.</p><p>"어머!월케 땀이 많이  났네 악몽이라도 꿈꾼거니?"</p><p>"어 엄마! 수일이가 놀란듯 말했다."</p><p>'얘가 왜이렇지?악몽이라도.......</p><p>끝</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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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4:4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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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결국 덕실이 사망???</title>
         <author>c3941</author>
         <link>https://padlet.com/dangchon_elementaryschool/rx5pyjrkugicv6h3/wish/3384441452</link>
         <description><![CDATA[<p>수일이가 덕실이와 같이 학원에 가려고 하는데 마침 도로에서 우여히 쥐를 만났다. 그레서 수일이는 '한번 먹여보자'라는 생각을 했다. 그레서 술일이가 덕실이의  발톱을 생쥐한테 주는순간 펑!!!!!하고 수일이가 1명 더 생겼다!? 수일이는 말을했다"와!!!!!!!!! 이게되네!!!!!!!!!!!!!!!" 덕실이가 말을했다 "봐 임마 되잖아"  수일이가 가짜 덕실이한테 말을했다" 야 너 내가 가야하는 학원 다 갔다와 까자 수일이가" 응" </p><p>하고 갔다.</p><p>"덕실아!!!!!!!!!! 놀자"!!!!!!!!!!!!!!!!</p><p>하고 덕실이와 밖에서 재밌게 놀다가 집에 돌아갔다. 갑자기 수일이와 가짜 수일이가 들어온걸 보고 놀랐다.</p><p>:엄마 ???? 수일이가 2..명!?"</p><p>" 엄마 내가 진짜야!!!!!! 진짜수일이가 말했다.</p><p>"아니에요 제가 진짜라고요!!가짜가 말했다.</p><p>엄마가 질문을 헀다 '그럼 이거 맞추는사람에게 깊카 10장을 주마"</p><p>그렜더니 가짜가 들이대며 가지며 튀였다. </p><p>그레서 엄마랑 진짜 수일이가 어께를 모르는것처럼 으쓱했다.</p><p>"엄마 죄송해요 제가 꼭 열심히 학원이랑 학교랑 다닐게요!" 엄마가</p><p>"그레 엄마도 미안하다."</p><p>그 다음날, 쥐가 다시 찾아왔다 "?? 너 왜옴?"</p><p>그때 덕실이가 나왔다 "왜 수일아?"</p><p>" 야야 있잖아 애가 다시옴"</p><p>"몰라 다시 줘보자"</p><p>"ㅇㅋ</p><p><br></p><p><br></p><p> </p><p>"......................"</p><p>"뭐지?"</p><p>덕실이가 "내가 먹여볼까:&gt;</p><p>수일이가" 너 왜이럼!? 그걸 왜 먹어!!"</p><p>"왜 그냥 재밌잖아"</p><p>"하....."</p><p>" 뭐 ㅋㅋ"</p><p>나 그냥 한다!!!!!????"</p><p>"나는 집에 간다!!!"</p><p>수일이가 집에 가자마자 덕실이가 먹이자마자 펑!!!!!!! 하고 덕실이가 사라졌다............</p><p>"그러자 수일이가 나가자마자 오열했다</p><p><br></p><p><br></p><p><br></p><p>"흑흑 덕실아.......</p><p>네가 죽었구나..................."</p><p> " 수일이:덕실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p><p>덕실이: 수일아... 내가 쥐한테 무거인거 미안해....... 내가 나한테 말린걸 들었어야 하야하는데............ 미안"</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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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4:5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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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후회의 눈물</title>
         <author>c4031</author>
         <link>https://padlet.com/dangchon_elementaryschool/rx5pyjrkugicv6h3/wish/3384444965</link>
         <description><![CDATA[<p>"덕실아, 그만 따라와." 수일이가 말했다.                </p><p>"나 학원 가야 한다고. 넌 방에 들어가서 사료를 먹든지 잠을 자거나 해." </p><p>"알았어. 쥐나 잡을께." 덕실이가 말했다.</p><p>"안돼. 우리 엄마가 기겁할거야. 주인할머니께서 보시면 쫒겨나는 거고. 그러지 말고 우리 학원 끝나고 놀이터에서 만들어보자. 아! 손톱깎이 물고 와. 5시까지야! "</p><p>덕실이와 헤어지고 학원을 가는 길에 수일이는 딴 생각을 너무 많이 하느라 전기킥보드에 치일 뻔 했다. </p><p>"아야! 조심 좀 해요! 그런 거 타고 다닐 거면!" </p><p>수일이는 자신보다 나이가 훌쩍 많은 노랑머리 아저씨에게 소리쳤다. 아저씨는 미안하다는 듯 손을 흔들었다. 학원에서도 집중을 못하고 자꾸 쥐 생각만해서 꾸지람을 들어야 했다. 그래도 수일이는 공책 귀퉁이에 쥐 그림을 끄적였다. 학원이 끝난 저녁 5시. 엄마는 일 끝나고 집에 오면 밤 9시니 네시간이나 남았다. 수일이는 만족스럽게 웃고 놀이터까지 어슬렁어슬렁 걸어갔다. '어머나! 개가 시계도 볼 줄 알다니.' 수일이는 놀랐다. 5:05분, 덕실이가 놀이터 벤치에 웅크려 있었다. 근데, 띠링! 수일이의 핸드폰이 울렸다.   </p><p>-수일아, 방에 돈 넣어뒀어. 편의점 가서 삼각김밥 사서 먹어. 엄마 오늘 조금 늦어서 10시까지 올게~~ </p><p>수일이는 답했다 -응   </p><p><br></p><p>"덕실아, 덕실아, 일어나봐. 난 손톱 다 깎았어." </p><p>"아, 알았어. 으 정말 아 귀찮아. 너 혼자 해." "싫어." 그래서 덕실이는 일어났다. 자 쥐는 잡았니? </p><p>덕실이가 물었다. 응 여기. 덕실이가 가르킨 곳은 벤치 끝부분에 작은 옷조각 밑이었다. "얘가 좀 약해가지구..." </p><p>덕실이가 말했다. 펑! 손톱을 먹였다. </p><p>"오마이갓! 쥔쫘였어." 쥐가... 사람으로... 변했다! </p><p>그로부터 3일 뒤 수일이는 맨날 놀고 맨날 군것질을 했다. 어느날, 수일이가 집으로 돌아올 때, 가짜 수일이와 엄마가 보였다. </p><p>" 우리 수일이가 요즘 너무 잘한다고 선생님께서 돈가스 쿠폰을 주셨어. 너무 잘했어, 우리 수일이. 우리 빨리 먹으러 가자. 너 핸드폰도 새 것으로 바꿔줄게." </p><p>"네. 엄마." 가짜 수일이가 말했다. </p><p>'엇?' 수일이가 생각했다. 톡! 수일이는 가짜 수일이의 어깨를 쳤다. </p><p>"교대." </p><p>수일이는 속삭였다. </p><p>" 하! " 가짜 수일이는 비웃었다. "너희 엄마, 아니 내 엄마지. 내 엄마는 널 안 사랑해. 지금처럼 날 칭찬하듯이 널 칭찬 한 적 있어? 없잖아. 내 엄마는, 날 사랑해. 널 봐봐. 널 볼 수 있는 건 나뿐이야. 넌 조용히, 세상에서 없어져." </p><p>팅! 가짜 수일이가 손을 튕기자 수일이는 세상에서 없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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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4:5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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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뒷이야기) 결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ngchon_elementaryschool/rx5pyjrkugicv6h3/wish/3384446261</link>
         <description><![CDATA[<p>학원을 갔다 끝나서 나온 수일이는 덕실이가 한 말이 진짜인지 궁금했다. 수일이는 덕실이에게  다시 물었다. "너가 한 말 진짜야?" 덕실이는 "응"이라고만 대답했다. 수일이는 다음날 아침 쥐를 찾아 덕실이와 나갔다. 결국 쥐를 찾았고 손톱을 주었다. 펑! 쥐는 사람으로 변했다. 그 날 수일이는 가짜 수일이를 학원에 보내고 혼자 재밌게 놀았다. 수상함을 감지한 엄마는 놀랐지만 지켜보기로 했다. 하지만 가짜 수일이가 있는것은 진짜 수일이에게 좋을 줄 알았지만 그다지 좋지 않았다. 가짜 수일이가 처음에는 열심히 하다가 뒤로 갈수록 점점 못했기 때문이다. 엄마한테 많이 혼나기도 했다. 엄마는 이제 확실히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알았지만 아들에게 그러면 안된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어 시험점수가 안 좋자 재데로 공부하라고 혼냈다. 그렇게 버티다 개학을 했다. "수일아 학교 가자." '오늘 유독 엄마 목소리가 부드러운데 왜 그런거지?' 수일이는 마음속으로 생각했다. 수업시간에 갑자기 수일이는 이유를 알 것 같았다. 엄마가 가짜 수일이를 알고 본인을 혼내려고 그런것이다. "아침에 참은거지...." 수일이는 집에 가서 엄마에게 사실을 얘기했다. 그러자 엄마는 "너가 가짜 수일이잖아" "왜 너가 진짜인것 처럼 말해?" 라고 대답했다. 그날 저녁, 진짜 수일이를 판결하는 대회가 열렸다. 엄마,아빠는 수일이의 특징을 보았지만 정말 모든것이 똑같았다. 잠시 고요했다. 잠시후 아빠가 얘기했다. "수일이는 학교도 가기 싫어서 가짜를 만든거지?" "그럼 오늘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아는 사람이 가짜겠네". 가짜 수일이는 그렇게 밝혀졌고 엄마는 얘기했다. "미안해....." </p><p><br/></p><p><br/></p><p><br/></p><p>일주일 후....</p><p><br/></p><p><br/></p><p><br/></p><p> 수일이는 적당한 만큼만 학원을 다니며 다시 행복해졌다. 가짜 수일이는 펑!! 하고 없어졌다. 삶은 원래데로  돌아왔고 덕실이도 왠일인지 다시 말을 하지 못했다.....</p><p><br/></p><p><br/></p><p><br/></p><p><br/></p><p>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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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4:5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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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일이의 운명</title>
         <author>c398_1</author>
         <link>https://padlet.com/dangchon_elementaryschool/rx5pyjrkugicv6h3/wish/3384447882</link>
         <description><![CDATA[<p>수일이는 학원으로 가다가 쥐를 보았다.</p><p>'쥐가 손톱을 먹으면 사람이 된다고 했는데... 해볼까..?'</p><p>수일이는 바로 자신의 손톱을 뜯어 쥐에게 던졌다.</p><p>'제발먹어라....'</p><p>쥐는 수일이가 던진 손톱에 깜짝 놀라 뛰어간다.</p><p>"안돼!!!"</p><p>'3시학원인데 지금 20분이나 지나 버렸어!!! </p><p>이왕 늦은거 땡땡이 쳐야지~~'</p><p>"야!!! 너 학원 안 가고 뭐해 !!!!!!"</p><p>수일이는 결국 엄마한테 꾸중을 듣고 주말에 보강을 해야 했다.</p><p>다음날 어제 봤던 쥐가 집 앞에 있었다.</p><p>"너 왜 또 왔니?</p><p>"사람이 되고 싶어"</p><p>"너도 말을 하네!"</p><p>"사람이되는 방법을 알고있니?ㅠㅠ"</p><p>"알아!"</p><p>"제발 알려줘.."</p><p>"왜? 이유가 뭐야?"</p><p>"고양이들 때문에 거의 모든 쥐들이 다치거나,죽고있거든..."</p><p>"아이고,그런 사연이있었구나..."</p><p>'아 맞다'</p><p>"알려주는 대신 조건이 하나 있어."</p><p>"뭔데?"</p><p>"내 일을 대신 해줘!!"</p><p>"사람이 될 수만 있어도...."</p><p>"알겠어 내손톱을 먹으면 내가 두명이 되거든, 그럼 너는 내 숙제를 해주면돼"</p><p>"오케이"</p><p>쥐는 수일이의 손톱을 먹고 사람이 되었고,수일이는게임을 했다.</p><p>수일이와 쥐의 운명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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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4:5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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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덕실이가 말해요&#39;</title>
         <author>c39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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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원을 가는길에 수일이가 말했어요.</p><p>덕실아...근데 넌 왜..왔니?</p><p>나? 네가 학원 간 사이에 쥐잡으러 왔지</p><p>그럼 쥐가 죽겠지</p><p>아 몰라 그럼 학원 끝나고 쥐 같이 잡자</p><p>알았어</p><p>학원 갔다 오고 1시간 뒤..</p><p>아 쥐는 왜 없는 거야.덕실아 너가 쥐는 어디든 있데메 빨리 찾아 봐!</p><p>내가 언제 밖에 있다고 했어? 집에서 찾아야지</p><p>에휴...그럼 우리 뭔짓을 한거냐?</p><p>뭘라 집이나 가자.</p><p>집가고 나서 1시간 뒤</p><p>집에도 없잖아</p><p>그럼 마지막 수단이다! 나한테 먹여.</p><p>?</p><p>나한테 먹이라구</p><p>그럼 네가 내가 되잖아.</p><p>어.</p><p>그건 내가 싫은데</p><p>어 저기 마침 쥐가 있네 빨리 가서 먹여</p><p>드디어 내가 둘이 된다!!</p><p>펑!!!!!</p><p>쥐는 펑소리와 함께 수일이의 완벽한 복제가 됬었다.</p><p>수일이는 신나하며 서로 교대하가며 게임하고 학원 가고를 반복해서 행복했다고 한다</p><p><br/></p><p>                        -끝-</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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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5:0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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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일이vs수일이</title>
         <author>c39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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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일이는 덕실이에게 말했다."형은꼭 잘난 척 해.</p><p> 큰 형은 대학 끝 문제까지 알고."</p><p>덕실이가 말했다."큰 형 18살 아냐?""맞아.하늘 형은24살인 누나보다 똑똑해서 사랑도 독차지하고."</p><p>그때,수일이가 또 하나 보였다."으악!"가짜수일이는</p><p>사라졌다......학원이 끝났다.하늘형은 게임하고,</p><p>준구 형은 구경했다.수일이는 엄마에게 물어봤지만엄마는 하늘 형이 일을 잘 해서 한거라고 했다.</p><p>마침내,방학이 끋났다.근데 교실에 또다른 수일이가 보였다.수일이는가짜 수일이와 싸웠다.</p><p>결국 진짜 수일이가 이겼다.그리고....................</p><p>30년 후....................수일이는 덕실이와 연구소</p><p>에서 가족 사진을 보고 있었다.수일이와 덕실이는 기억을  떠올렸다.가족들의 기억을.................그때  문이 열렸다.그 사람은 바로.......................</p><p>그의 큰 형이었다.</p><p>근데  큰 형과 대화할 때......</p><p>또다른 수일이가 있었다.</p><p>수일이와 덕실이는 깜작 놀랐다.</p><p>그렇게 30년간의 싸움이 시작됐다.수일이는 궁금했다.</p><p>그는 누구일까?그는 자신이 박사의 로봇이라고 했다.</p><p>수일이의박사.</p><p>그는 곧 뿌서졋다.</p><p>로봇이었따.</p><p>하지만 박사는 사고를 당했다</p><p>수일이는 안심됐다.</p><p>수일이는 안심됐다.</p><p><sup>끝</sup></p><p><sup>진짜</sup></p><p><sup>진짜</sup></p><p><sup>끝</sup></p><p>아니.</p><p>진짜</p><p><br/></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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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5:0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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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실이의 배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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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일이는 생쥐를 찾아 동네를 뒤집었다. 수일이는 생쥐를 잡으려고 고양이의 발톱을 무릅쓰고 벌레들의 위협적인 소리를 무시하고 작고 귀여운 들쥐를 잡아왔다. 들쥐는 연한 갈색이었고 눈은 동글동글 귀여웠다. 수일이는  서둘러 손톱을 잘랐다. 덕실이는 수일2를 만드는 방법은 가르쳐주었지만 없애는 방법은 가르쳐주지 않았다. 수상하긴 했지만 수일이는 그저 학원말고 오락이랑 축구를 한다는 것이 좋았다. 덕실이는 손톱을 야금야금 먹고있는 들쥐를 들고 나갔다. 저녁에... 수일이가 자고 있을 때 덕실이는 들쥐에게 속삭였다. 들쥐는 커져있어고, 귀가 길어지고 있었다. "수일이를 없애는 거야, 그럼 우리 세상이야." 다음날 아침 , 수일이는 일어났지만 입과 몸에 무언가 붙어있어서 말을 할 수가 없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여기는 다락방이였다. 아무도 오지 않는 곳 , 그리고 수일이의 안식처. 하지만 느낌이 이상했다. 수일이는 기어야했다. 문까지 기어서 열려고 했지만 잠겨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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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5:0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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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명의 수일이</title>
         <author>c434</author>
         <link>https://padlet.com/dangchon_elementaryschool/rx5pyjrkugicv6h3/wish/3384459725</link>
         <description><![CDATA[<p> 수일이는 학원 끝나고 덕실이와 함께 쥐를 찾으려고 노력했다. 몇 시간째 쥐를 찾으러 다녔다. 너무 잘 안되서 치즈를 덧 안에 넣고 마지막 한시간을 기다렸다.</p><p>  "철컼!"</p><p>어딘가에서 소리가 들렸다.</p><p> "수일아! 쥐가 걸려들었어!"</p><p>덕실이가 말했다. 수일이는 아주 기뻤다. 그때, 쥐가 말을 했다.</p><p> "제발 나를 풀어줘!"</p><p> "먼저 이걸 먹어."</p><p> 수일이는 쥐에게 자기 손톱을 주었다. 그러자 그 쥐가 수일이로 변했다. 수일이, 덕실이, 와 수일이가 된 쥐도 다 놀란 표정으로 한동안 가만히 있었다.</p><p>&nbsp;“봐! 봐! 진짜 쥐가 됐어!”</p><p>&nbsp;덕실이가 말했다.</p><p>&nbsp;“내가 인간이 되다니 믿기지 않아!”</p><p>쥐가 말했다. 수일이가 가짜에게 말했다.</p><p>&nbsp;“쥐야 너는 이제부터 수일이야. 너는 네 말을 따라되. 이제부터 너는 나 되신 학원에가야되. 할수있겠지?”</p><p>까자 수일이는 곰곰히 생각했다.</p><p>&nbsp;‘공부를 열심히하면 내 가 똑똑해지고 수일이의 부모님이 나를 더 사랑할거야. 그러면 진짜 수일이되신 온갖것을 할수있을거야!’</p><p>까자 수일이는 잘할수있다고 했다.</p><p><br></p><p>&nbsp;얼마뒤 진짜 수일이는 게임을 하다가 가짜 수일이를 창문으로 봤다. 엄마 아빠랑 함께 같이 놀고있었다. 덕실이도 있었다. 그 순간 수일이는 가족을 너무 보고싶었다. 그래서 그날 밤에 까자 수일이를 만났다. 수일이는 덕실이를 산책 시키고 있었다.&nbsp;</p><p>&nbsp;“수일아! 이제부터 너는 너의 삷을 살아. 내가 다시 할게.”</p><p>까자 수일이가 말했다.</p><p>&nbsp;“이게 내 삷이야 엄마 아빠는 나를 사랑해. 너는 부모님 기준으로는 투명인간이야.”</p><p>그순간 수일이는 슬펐다. 사랑을 않 받는 다는 생각에너무 슬펐다. 수일이는 가짜 수일이를 없애야한다고 생각했다.하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다.</p><p>&nbsp;“수일아 제발 좀 가 줘.”</p><p>가짜 수일이는 굼적도 않했다. 수일이는 이제 덕실이에게 물었다.</p><p>&nbsp;“덕실이 집 에 가자.”</p><p>&nbsp;가자 수일이가 말했다.</p><p>&nbsp;“덕실이는 내거야.”</p><p>&nbsp;“아니야 덕실이는 내거야.”</p><p>&nbsp;“덕실아 뭐라좀 해줘.”</p><p>가짜가 말했다.</p><p>“수일아 미안해. 나는 가짜 수일이거 더 좋아. 너는 나를 신경도 안 써. 하지만 가짜 수일이는 같이 놀아주잔아. 정말 미안해.”</p><p>“봐 봐! 내 말 맞지! 가자 덕실아!”</p><p>그렇게 덕실이와 수일이는 가 버렸다.</p><p>진짜 수일이는 아무 말도 하지 못 했다.</p><p>&nbsp;다음날이 되자 수일이는 쥐가 사람으로 변하는 아야기를 다시 읽었다. 거기에서는 고양이를 찾아서 그 고양이가 쥐를 먹는 거였다. 그래서 수일이는 길고양이를 잡아서 공부하는 수일이에게 보냈다. 고양이가 수일이의 다리를 물었다 그러자 수일이가 줄어들어서 쥐로 변했다. 그 쥐는 수일이를 째려보더니, 절둑거리며 구멍으로 들어갔다. 수일이는 아무일 없었던 듯이, 학원 숙제를 했다. 엄마가 드러와서 수일이에게 말했다.</p><p>&nbsp;“너는 역시 기특해.”&nbsp;</p><p>수일이는 몇달만에 받는 사랑이 따뜻하고 행복했다. 수일이는 속 으로 말했다</p><p>&nbsp;‘나는 뭐든지 열심히 할거야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을거야. 하나뿐인 나는 특별해!’</p><p>그로부터 수일이는 뭐든지 열심히해서 훌룡한 사람이 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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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5:0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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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덕실이수일ㅇㅣ의 생쥐잡기</title>
         <author>c3911</author>
         <link>https://padlet.com/dangchon_elementaryschool/rx5pyjrkugicv6h3/wish/3384461687</link>
         <description><![CDATA[<p>수일이는 학원에서 돌아와 엄마가 잘때를 기다렸다. 그리고 생쥐를 잡으러밤 거리를 계속 거닐다 생쥐를 겨우 잡지만 도망을 간다. 그래서 결국 비닐봉지로 덫을 만들어 잡게 된다. 집으로 돌아온 수일이는 기분이 무척이나 나빴다. 왜냐고? 엄마가 전에 손톱을 잘랐기 때문이다. 무척이나 기분이 나쁜 데 생쥐가 방을 지저분 하게 만들었다 너무 기분이 나쁜 나머지 그대로 잠이 들었다. 다음날 아침에도 기다리고, 계속 기다리다 손톱이 길어졌다. 하지만, 덕실이가 이렇게 말한다."괜찮겠어?" 결국 생쥐에게 손톱을 먹인다. 하지만, 손톱이 생쥐에 목에 걸려 기절한다. 결국, 수일이는 허망한 마음에 기절하고 만다. 하지만 병원의 도움으로 정신을 차리게 된다.수일이는 덕실이와 생쥐에 대해묻는다. 하지만 엄마는 "무슨말이야?" 라고한다. 그날 밤, 덕실이를 만난 수일이는 아주 놀란다. 덕실이가 말을 하지않는다!! 그렇게 1년이지난다. 수일이는 여전히 학원에간다. 그리고 덕실이는? 평범한 강아지다. 그날 밤, 덕실이는 오늘도 엄마와 이야기를 한다. 엄마는 덕실이에게 수일이 공부를 도와달라고 한다. 덕실; 알게ㅆ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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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5:0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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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수일이와 수일이(뒷이야기)</title>
         <author>c387</author>
         <link>https://padlet.com/dangchon_elementaryschool/rx5pyjrkugicv6h3/wish/3384464203</link>
         <description><![CDATA[<p>수일이와 덕실이는 학원에 가지 않고 쥐를 찾으러 하수구로 갔다. 운이 좋게 덕실이가 쥐를 잡았다. 손톱을 먹이게 하려면 손톱을 깎아야 하니까 몰래 집으로 돌아왔다. 그래서 손톱을 깎고 쥐에게 먹여 보았다."과연 이게 될까?"수일이가 말했다. 사실 덕실이도 별 기대를 하지 않았다. 하지만 쥐가 손톱을 먹자, 진짜로 쥐가 수일이가 되었다! "우와!!"수일이가 환호했다."이게 되네..."덕실이가 말했다. 수일이는 신이나서 가짜 수일이에게 예기했다. "안녕! 난 수일이야. 하나 부탁 좀 할게. 내가 요즘 학원을 가느라 너무너무 힘들어. 그래서 너가 나 대신 학원에 가서 열심히 공부 해줬으면 해. 잘할 수 있지?"가짜 수일이는 고개를 갸우뚱했지만 재미있을 것 같아 수락했다. "야호!! 난 이제 자유다!!" 가짜 쥐는 곧장 학원으로 갔다. 물론 수일이는 방에서 컴퓨터 게임을 하기 시작했다. </p><p><br/></p><p>그로 부터 일주일 후....</p><p><br/></p><p>수일이는 눈에 다크서클이 있을 정도로 게임을 많이했다. 또,체력도 없어져서 운동을 할 수가 없었다. 한편 가짜 수일이는 학원에 갔다오니 똑똑해지고 수일이의 엄마와 점점 가까워 지기 시작했다. 수일이는 깜짝 놀랐다. 가짜 수일이가 자신의 엄마를 뺏어가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내가 지금까지 무슨 짓을...' 수일이는 쥐를 자신으로 만든 것을 크게 후회했다. 수일이는 가짜 수일이를 없애버려야 겠다고 결심했다. 그래서 수일이는 덕실이에게 물었다." 덕실아 가짜 수일이가 내 엄마를 뺏어가는 느낌이 들어.가짜 수일이를 없애는 방법을 알려줘!"덕실이가 답했다." 나도 몰라" 수일이는 당황했다. 평생 이렇게 살아야 된다는 생각에 눈물이 나올 것 같았다. 수일이는 어떻게든 가짜수일이를 쥐로 돌려보내야 겠다고 생각했다. 수일이는 쥐의 약점을 찾기 시작했다. 누구나 알듯이 쥐의 약점은 고양이이다. 수일이는 옆집에 가서 고양이를 잠깐 빌릴 수 있냐고 물어봤다. "잠깐 고양이를 빌릴 수 있나요?"하지만 옆집은 욕심을 부렸다. "돈 없이는 못준다." 하지만 수일이는 지금 당시 돈이 없어서 돈을 주려면 다시 집으로 가야했다. 어ㅉ러 수 없이 수일이는 다시 집으로 돌아가서 자신의 지갑을 들여다 보았다."......어라?" 그렇다. 수일이는 어제 학원이 끝나고 떡볶이를 먹으면서 용돈을 다 쓴것이다. "어쩌지? 고양이가 필요한데..." 그런데 마침 엄마의 지갑이 수일이 눈에 들어왔다. 수일이는 잠시 고민했다. '조금은 가져가도 괜찮지 않을까?' 수일이는 고민 끝에 어쩔 수 없이 엄마지갑에서 현금 10000원을 훔쳐갔다. 수일이는 빨리 고양이를 빌려와서 가짜수일이에게 들이밀었다. "이제 사라져 이 악마야!" 수일이가 소리치는 동시에 가짜 수일이가 비명을 지르며 다시 쥐로 돌아왔다. 수일이는 깊게 숨을 내쉬었다. 다음날,수일이는 엄마에게 모든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물론 엄마는 수일이의 말을 믿지 않았다. 그래도 수일이는 큰 깨달음을 얻고 모든 학원들을 열심히 다니기 시작했다. 10년 후, 수일이는 열심히 공부해서 서울대에 합격하게 되었다. 다음날도 수일이는 웃으며 공부할것이다.</p><p><br/></p><p><br/></p><p><br/></p><p><br/></p><p>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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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5:0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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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덕실이가 말을 해요</title>
         <author>c40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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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일이는 덕실이와 같이 학원을 가지 않고 쥐를 찾으러 같다. 그때 덕실이가 쥐를 발견했다.</p><p>"저기저기 쥐있네!"</p><p>"진짜!"</p><p>수일이는 소리치며 기뻐했다.</p><p>"이 쥐한테 내 손톱을 먹이자."</p><p>"........ 근데 다시 생각봐 네가 둘이면 이상하고 네 엄마도 해갈여 할걸"</p><p>그래도 수일이는, 자기가 둘은 있어야지 편하다고 고집을 부렸다. 그리고 쥐에게 손톱을 먹였다. 펑!!! 하고 쥐가 수일이와 똑같이 생긴 사람으로 변했다.</p><p>몇칠 뒤, 엄마는 수일이한테 같이 쇼핑을 하자고 했다. 그런데 수일이는 가지 않았다. 아니, 못 갔다. 왜냐면 가짜 수일이가 수일이한테 거짓말을 하고 자기가 엄마와 같이 밥을 먹고 물건을 사러 갔다. 수일이는 가짜 수일이가 거짓말을 한 것을 몰랐다.</p><p>엄마는 가짜 수일이가 똑똑하다고 좋아했다. 하지만...가짜 수일이도 지쳤다. 학교도 잘 가지 않고 공부도 대신하지 않았다. 가짜 수일이는 아주 게을러 졌다. 엄마도 수일이가 이상해 졌다고 화를 냈다. 수일이도 답답해 졌다. 마침 수일이도 게임이 지겨워 졌다. 그리고 가짜 수일이를 없엘 방법을 찾았다. 바로 고양이를 대려와서 쥐 녀석을 죽이는 것이다.</p><p>"음~길 고양이를 대려와야 겠지이~"</p><p>수일이의 엄마는 고양이 알레르기가 있었다. 그걸 아는 수일이는 가짜를 박으로 대려가 없에기로 했다. 수일이는 고양이를 대려왔다. 가짜 수일이는 수일이를 따라 박그로 나갔다. 그리고 수일이가 대려온 고양이를 보고 기겁했다. 고양이는 가짜 수일이를 쫏아갔다. 고양이에게 물린 쥐는 다시 쥐로 돌아와 골목으로 도망쳤다. 수일이는 엄마한테 죄송하다고 하고 디시 잘 지내 보자고 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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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5:0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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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실이의 배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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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문이 열렸다. '끼이이이익'. 나랑 똑같이 생긴 아이가 들어왔다. 수일이2였다. 표정은 악마였다. 수일이2는 낄낄 웃더니 계단을 내려갔다. 곳이어 덕실이가 올라왔다. "미안해 수일아, 하지만 이제 나는 새로운 세상을 살거야. 큭 큭 큭." 나는 배신의  눈물을 흘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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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5:0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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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일이의 결심</title>
         <author>c405_1</author>
         <link>https://padlet.com/dangchon_elementaryschool/rx5pyjrkugicv6h3/wish/3384466861</link>
         <description><![CDATA[<p>덕실이와 학원을 가는 도중, 수일이는 한 골목에 쥐가 모여있는 걸보았다. 덕실이와 수일이는 서로를 쳐다보았다."너는 어떻게 생각해?" 수일이가 말했다.</p><p>"너 마음대로 해. 나는 학원 다니면 재미있을 것 같은데, 너가 학원 다니기 싫으면 쥐에게 손톰을 먹여. 하지만 후회하진마. 나는 되돌리는 방법은 모르거든."</p><p> 덕실이가 말했다. 하지만 수일이는 정말 놀고 싶었다. 수일이가 쥐 한마리를 잡고 손톱을 먹이자 펑! 하는 소리와 함께 수일이가 하나 더 생겨났다. "야호! 덕실아, 너는 어떻게 변한다는걸 알았어? 자, 너는 일단 피아노 학원부터 가. 저녁에 내 방으로 와".</p><p>수일이가 말했다. 그러곤 가짜는 학원에 가고, 진짜 수일이는 집으로 갔다. </p><p>                       ***</p><p>저녁이 되고, 가짜와 진짜 수일이는 수일이의 방에서 만났다. 진짜 수일이가 말했다."너는 이제부터 오늘처럼 학원을 나 대신 학원 다 가면 돼."</p><p>하지만 일주일이 지나자, 문제가 생겼다. 진짜 수일이는 게임만 너무 많이 해서 머리가 아프고, 가짜 수일이는 학원을 계속 꾸준히 잘가서 엄마가 가짜 수일이를 더 좋아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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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5:0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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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일이와 수일이 뒷이야기</title>
         <author>c408</author>
         <link>https://padlet.com/dangchon_elementaryschool/rx5pyjrkugicv6h3/wish/3384466913</link>
         <description><![CDATA[<p>수일이와 덕실이는 학원을 가고 있었다.수일이는 피아노 학원을 정말 가기 싫었지만 어쩔 수 없이 가야만 했다. 그 지긋지긋한 음표들과 악보들.수일이는 피아노 악보를 들고 터덜터덜 걸어갔다.그러자 덕실이가 말했다."수일아,우리 한번 쥐 잡으러 가볼래?아이,,너는 니가 한명 더있었으면 좋겠대매."수일이는 잠깐 멈춰섰다."에이 그래도 학원은 가야지" 수일이가 어두운 표정으로 말했다.하지만 마침 피아노 악보를 1개밖에 안들고 나왔었다.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쥐가 많아서 수일이와 덕실이는 한마리를 나뭇가지에 묶어 피아노 학원으로 들어갔다.피아노 학원에 들어선 수일이는 파아노 가방에 쥐를 넣고 수업을 했다.마침내 2시간이 지나 수업이 끝났다."덕실아!나 이제 학원 끝났어" 마중 나와있던 덕실이가 곧장 집으로 달려갔다.수일이도 뒤따라 집으로 갔다.덕실이와 수일이는 마당에 쭈그려 앉아 쥐를 꺼냈다.수일이는 실험을 해보기 위해 손톱을 깎고,덕실이는 쥐를 못 움직이게 잡았다.수일이는 손톱을 바로 쥐에게 먹였다.그러자 진짜 수일이가 생겼다.가짜 수일이는 생기자마자 밖으로 나갔다.그런데 잠시후,놀라운 일이 생겼다.그 쥐가 10마리가 넘게 생긴 것이다.집에 돌아온 엄마는 깜짝 놀랄 수 밖에 없었다.덕실이와 수일이는"덕실아,우린 빨리 높은 산으로 도망가자.갈 데가 없어"라고 말했고 그 쥐들은 왠지 모르게 무서워졌다.그후 그들은 높은 산으로 올라갔고 산 벤치에 앉았다.수일이의 마음은 어땠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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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5:0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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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일이의 깨달음</title>
         <author>c39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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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원에서 돌아오는 중 생쥐를 봤다.</p><p>"얼른 손톱을 먹여봐!"</p><p>덕실이가 말했다. 나는 조심스레 쥐에게 손톱을 주었다. 그때였다! 쥐의 몸이 서서히 변하더니 나와 같은 모습으로 변한 것이다. "어!... 진짜 변하네..?" 나는 깜짝 놀아 넘어질 지경이었다. "거 봐 내가 말했지!"</p><p>덕실이가 말했다. 드디어 꿈에 그리던 똑같은 나를 만났다. 나는 똑같은 나에게 따라오라고 말했다.</p><p>그랬던이 나를 따라오는 것이다. 나의 말을 따르는 것이다. 나는 다음날 나는 똑같은 나에게 학교에 가라고 했다. 그러자 똑같은 나는 학교에 가는 것이다. "와!!" 난 외쳤다. 하루종일 놀수있는 것이다.</p><p>나는 운동장에 나가 공 놀이를 하며 나는 매일 놀기만 했다. 그런데 어느날 똑같은 나는 나에게 말했다. "너는 이 집에 있을 자격이 없어..." "뭐라고?!"</p><p>나는 말했다. 그러자 똑같은 나는 나를 엄마에게 보여주며 얘를 내쫓어야 한다고 말했다.</p><p>그런데 엄마는 의견에 동의했다.</p><p>나는 외쳤다. "그러지 마세요!! 왜 그러세요!!"</p><p>"덕실아!!" 덕실이는 정색한 표정이었다.</p><p>덕실이는 말했다. "삶을 근면있게 살았어야지..."</p><p>"헉헉!" "응?"</p><p>그것은 꿈이었다.</p><p>"수일아 학교가야지!~"</p><p>엄마의 목소리였다. </p><p>나는 말했다. "네~"</p><p>덕실이도 말을 하지 못했다.</p><p>내가 현관문 앞에 서있을 때였다.</p><p>"수일아 요즘 학원 때문에 힘들지? </p><p>엄마가 미안해 학원 선생님한테 말해볼께"</p><p>"아니에요 엄마 저 이제부터 학원</p><p>성실이 다닐께요"</p><p>"그래 고맙다.. 잘갔다와라~"</p><p>나는 그때부터 깨달았다.</p><p>삶을 근면있고 감사하게 살아야 한다는 것을.</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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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5:1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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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실이의 배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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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일이2는 나 대신 학교와 오락실과 학원을 다녔다.</p><p>공부를 나보다 잘한다.그래서 용돈을 더 많이 받는 다. 나는 다락방에 갇혀있다. 수일2는 용돈으로 나의 밥을 사다준다. 기껏해야 과자랑 물...</p><p>3일째  나는 다락방에 갇혀있다...</p><p>수일이2와 덕실이는 그야말로 천국이다.  덕실이는 가끔씩 올라와서 비아냥거리며 비웃다가 계단을 내려간다. 하지만 수일이2와 덕실이가 모르는 것! 엄마가 애지중지하던 바느질 통이다. 거기에는 바늘,실 그리고 바느질용 가위가 있다. 저녁에 수일이는 가위로 태이프를 자르고 창문 밖으로 나갔다. 수일이는 이제 자기가 진짜 수일이라고 증명해야 한다. 수일이는 어떻게 자기가 진짜 수일이라고 증명할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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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0:1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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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실이의 배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ngchon_elementaryschool/rx5pyjrkugicv6h3/wish/3385825413</link>
         <description><![CDATA[<p>수일이는 수일2와 덕실이를 잡았다. 수일이는 덕실이를 간지럽히며 수일2를 되돌리는 방법을 알아내서 수일2를 쥐로 돌려놓았다.</p><p>그리고 덕실이에게 사과를 받아내서 다시같이살기 시작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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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0:4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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