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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39;황금사과&#39;를 읽고 이어지는 이야기 만들기 by 남영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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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5-09 00:1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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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다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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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과가 윗 동네 아이들과 만나서 사과와 윗 동네 아이들이 서로의 마을에 진실을 얘기하고 누 동네는 사과 나무가 있기 전처럼 사이좋게 지낼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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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0:2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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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희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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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윗마을과 아랫마을이 서로 화해 하자며 담을 없에서 서로 화해를 했지만 다시</p><p>사과나무에 황금사과가 자라면서  윗마을과 아랫마을은 다시 다툼이 일어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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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0:2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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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하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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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과는 재빨리 엄마한테 뛰어갔다. "엄마 담 너머에 나랑 비슷한 또래 친구들이 있어!" 사과가 말했다. 하지만 엄마 사과를 믿지 않았다. 그래서 아직도 두 동네 사람들은 서로 미워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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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0:2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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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예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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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과가 인사하자 아이들은 같이놀자 라고 말했다.</p><p>그렇게 사과는 공놀이를 했다.</p><p>그런데 사과가 공을 이상하게 차자 아이들은 사과에게 뭐라고 했다.</p><p>아이들:"야!너때문에 졌잖아!"</p><p>사과:"실수 할수도 있지!"</p><p>그렇게 사과와 아이들은 1대5로 머리채까지 잡아가며 싸웠고</p><p>결국 윗동네와 아랫동네는 또 싸우게 됬다.</p><p>그리고 새로운 담을 아주 높게 쌓게 되었다.</p><p>그렇게 몇년이 지나고 한아이가 엄마에게 물어봤다.</p><p>아이:"엄마,저 담 너머에는 누가 있어?"</p><p>엄마가된 사과:"아이야 저담 옆에 절대 가지마렴,저담 너머에는 아주 무시무시한 괴물들이 산단다."</p><p>그렇게 서로를 미워하는 감정만 남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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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0:3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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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시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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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갑자기 꼬마아이가 엄마가 날 속였다는 생각에 흑마법사로 진화하게 된다. 그래서 꼬마아이는 초인적인 힘을 발휘하여 담을 들어서 집 쪽으로 던져버렸다. 그때 흑마법사 집단이 꼬마아이에게 같이 팀이 되자고 하는데.... 아이는 그걸 수락하게 된다! 그리고 갈려고 하던 그때! 담 너머에 살던 아이들이 그걸 말린다! 그래서 흑마법사 집단을 뿌리치고 나왔어요. 그리고 담 너머에 살던 아이들과 재미있게 놀았어요. 그때 갑자기 딸랑딸랑 소리가 나는거에요. 그때 옆에서 "양갱아! 일어나 유치원 가야지!" 사실 그건 꼬마아이의 꿈이였어요ㅎㅎ 그래서 꼬마아이는 유치원에 갔어요. 하지만 그건 꿈이아니었죠. 딱 흑마법사 집단이 꼬마아이에게 잠깐 자게되는 약을 탄 물을 준고였어요! 그래서 아직 어떻게 진행 될지 모르는 이야기입니다 또다른 이야기는 커밍 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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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0:3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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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다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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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과와 친구들은 정말재미있게 놀았다. 집에들어와서 엄마께서 말씀하셨다. '오늘은 누구랑놀았니?' '저기 담 너머에있는 친구들이랑 놀았어요'</p><p>엄마는 너무 놀랐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벽은 차츰 허물어져갔다. 그리고 이제 벽은 툭쳐도 부서질것같있다. 그리고 엄마는 담에 진실을 알려주었다. 그러자 사과는 담벼락뒤에 있는 아이들 에게도 그 사실을 말해주었다. 그리고 벽은 더 허물어져 아이들이 찬 공에 부딪쳐 무너졌다. 그리고 옆에있는 사과나무는 많이자라서 아이들의 그늘이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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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0:3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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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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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엇? 괴물이 아닌데 얘들아?" 아이들이 놀란 듯 말했어요. "너희도 그렇게 들었어? 나도 그렇게 들었거든" 사과는 어른들에게 이 사실을 알려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사과는 달려가며 엄마에게 말했어요. "엄마! 담 너머에 제 또래 아이들이 살아요!" 하지만 모든 어른들은 사과의 말을 믿지 않았고 사과는 자신의 말을 증명하기 위해 다시 담의 문으로 걸어갔어요. 이번에는 어른들과 함께. 사과가 문을 열자 어른들은 굉장히 놀란 표정으로 문 안을 바라봤어요. "사과 말이 맞네..." 엄마가 놀란표정을 하고 말을 이어나갔어요.  "그런데 어쩌다 이렇게 갈라졌을까?..." 하지만 그 궁금증도 잠시, 윗마을과 아랫마을은 문을 드나들며 만나기도 했고 놀기도 했어요. 더 지나서는 아예 담을 없애버렸어요. 사람들이 다시 친해지자 사과나무에서는 다시 황금 사과가 열렸고 사람들은 그 황금 사과를 신기해했어요. "오아~ 황금 사과네!" "저희 이 사과를 나누어가집시다!" "좋아요!" 사람들은 예전 사람들과 다르게 사이좋게 나누어가졌어요. 그렇게 다시는 황금사과가 사라지지 않았고 사람들은 계속 사이좋게 지냈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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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0:3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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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예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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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과가이름을물어다른아이들도자기소개를하였다.</p><p>"안녕!우리는@@,**,황금이라고해!우리랑같이놀래?"</p><p>아이들이물었고사과가</p><p>"좋아!"라고답했습니다.</p><p>그걸디나가는어른이보았습니다</p><p>"아이들은이렇게잘노는데우리가아랫동네를미워한다고담을세워서아랫동네아이들이심심했겟네."</p><p>그리고그사진을찍어</p><p>마을회의에서말했습니다.</p><p>"이사진을보시면 아랫동네아이와우리동네아이가잘어울려노는모습을보실수있습니다.그러므로아이들이더자유롭게뛰놀수있도록담을무너뜨립시다!"</p><p>그어른이말하고사람들이찬성해아랫동네와윗동네는한마을이되었답니다.</p><p><br></p><p>끝!</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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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0:3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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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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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얘들아 안녕!내 이름은 사과야,너희 이름은 뭐야?"</p><p>아랫동네 아이들이 깜짝 놀랐어요.</p><p>"ㅇ..어?넌 누구야?"</p><p>"나는 저기 윗 동네에서 온 사과라고 해!만나서 반가워,"</p><p>아랫동네 아이들은 얼버무리면서 말했어요.</p><p>"ㅇ..엄마가 담 너머로는 괴물이 산다고 했는데..괴물..?"</p><p>"아니,난 괴물이 아니야!"</p><p>"ㄱ.거짓말..."</p><p>그러자 아랫동네 어른들과 윗동네 어른들이 달려왔어요</p><p>"어..?사과야 뭐 하는거니?!"</p><p>"ㅇ...이게 무슨 상황이니 얘들아?"</p><p>그러자 아랫동네 아이들과 사과는 당황했어요</p><p>"ㄱ..괴물이 문을 열고 들어왔어요.."</p><p>"아니..난 괴물이 아니야!"</p><p>사과는 그렇게 자신이 괴물이라는 누명에 씌웠어요.</p><p>그걸로 사과 엄마와 윗동네,아랫 동네가 시끌벅적했죠</p><p>"지금까지 괴물을 우리 동네에 풀어놓은 거에요."</p><p>"무슨 소리 하는거에요,사과는 그저 제 딸이라고요!"</p><p>"말도 안돼,괴물이 아니라면 뭔데!그러면 왜 사과가 담 문을 열고 혼란스럽게 만든 거야,이유가 없지는 않잖아!"</p><p>그렇기 사과는 계속 괴물이라는 누명을 씌운 채로 싸움 현장을 보고 동조하게 되었어요.</p><p>사과는 매우 당황스러웠고 불안했어요.</p><p>'난 그저 저 담 너머가 궁금했을 뿐인데..'</p><p>사과는 그렇게 마음의 상처를 가득 받고 싸우는 윗 동네 아랫동네 사람들 사이로 지나가면서,아랫동네로 들어왔어요</p><p>"아아..여기가 담 너머의 세상이구나."</p><p>담 너머의 세상은 깜깜했어요.</p><p>사과는 그렇게 싸우는 윗 동네 아랫 동네 사람들을 지켜보았어요</p><p>"나 하나 때문에 저렇게 일이 번졌다고..?"</p><p>사과는 죄책감과 혼란스러움에 몸부림쳤어요.</p><p>"왜 내가 괴물이 된거고 내가 담 문을 열었다는 이유만으로 저렇게까지 싸움이 번진 거지..?"</p><p>사과는 그렇게 저 멀리 도망쳤오요.아무도 모르는 곳으로요.</p><p>그렇게 윗 동네와 아랫 동네는 서로 싸우다가 결국 전쟁까지 일으키게 되고,비극을 만들어 내었답니다.</p><p>현재까지도 사과는 윗 동네 아랫 동네 사람들에게 가장 나쁜 괴물로 인식되고 있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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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0:3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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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경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6_4familyclass/rwt88kcs903nbe9/wish/2985795199</link>
         <description><![CDATA[<p>사과가 인사를 했즤만 칀구들은 무시하고 가버렸따. </p><p>사과가 계속 따라오니 ㅊㅣㄴ구들이 "너 왜 따라와?"</p><p>라고 했다.상처를 받은 사과는 그냥 집에 가려고 했지만 </p><p>칀구들에게 복수를 하러갔다. </p><p>사과:쟤들 왜저러니?!!!!!</p><p>친구들:너는?</p><p>사과:(퍽 퍽 ㅉㅏㄱ!!)</p><p>(찰진 소리가 남)</p><p>친구들:항복!!!!</p><p>사과:이번만 봐준다!</p><p>(사실 사과는 아산백호 였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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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0:3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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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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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과는 윗 동네 아이들과 놀고 집으로 돌아갔다. 그리고 엄마에게 말했다.</p><p>"엄마가 윗동네에 괴물들이 산다고 했잖아.... 사실 엄마도 윗 동네 안 가봤지?" 엄마가 놀란 말투로 말했다. "어 맞아... 근데 사과야 그걸 어떻게 알았니?" "오늘 윗 동네 아이들이랑 놀아서" "뭐? 윗 동네에 아이들이 있어?"</p><p>"어" 사과가 엄마에게 윗 동네로 이사를 가자고 했더니 엄마가 알겠다고 했고 사과와 엄마, 아빠가 윗 동네로 이시를 갔다. 사과네 가족들이 이사를 가면서 담의 문을 열고 갔다. 담 넘어 모습을 본 아래 동네 사람들은 하나 둘 씩 이사를 가기로 했다. 윗 동네 사람들은 이사온 아래 동네 사람들에게   친절하고 무시당하지 않게 잘 도와주었다. 아래 동네 사람들이 이사를 다 오자 담은 철거 됐고 윗 동네와 아래 동네 마을이 합쳐서 사과 동네 라고 지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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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0:3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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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윤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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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러자 담 너머에 아이들은 사과를 반겨줬어.</p><p>"안녕, 나의 이름은 ○○이야."</p><p>그러자 다른 친구가 말 했어.</p><p>"너는 문을 열고 다녀도 돼?"</p><p>사과가 답했어.</p><p>"글쎄? 엄마가 여기에 괴물들이 산다고 했는데..."</p><p>친구들이 사과를 걱정하듯 말했어</p><p>"사과야 너거 여기에 오면 부모님께 혼나지 않아?"</p><p>"그런가? 얼른 가봐야겠다."</p><p>며칠 후 사과는 엄마한테 윗 동네 아이들에 관한 사실과 윗 동내에 관한 이야기를 했어.</p><p>"엄마 윗 동내는 왜 가면 안돼요? 친구들 다 친절하던데..?"</p><p>엄마가 화난 듯이 말했어.</p><p>"너 혹시 윗 동네 갔다온거야?"</p><p>사과가  풀이 죽은 채로 말 했지.</p><p>"...네"</p><p>사과는 잠이 없어질 수 있을 것 같아서 이야기 했는데 오히려 결과는 정반대였지 윗 동네와 아랫 동네는 영원히 화해하지 못했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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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0:3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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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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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과와 아이들은 친해지지만 윗동네와 아랫동네는 친하게 지내지 못해서 결국 사과는 아이들과 멀어지게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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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0:3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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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하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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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놀고 있는 아이들이 말했어요."내 이름은 하람이고,이 친구는 시후,그리고 이 친구는 우빈이야." "나도 같이 놀아도 될까?" 사과가 물었어요. "그래.같이 노는 사람은 많을수록 좋으니까."사과와 아이들은 신나게 놀았어요.집에 돌아온 사과는 엄마에게 말했어요."엄마.담 너머에는 괴물이 아니라 우리와 같은 사람이 살아요!"사과의 말에 엄마는 깜짝놀라서 물었어요."그게 사실이니?" 사과는 대답했고, 엄마는 대답을 듣자마자 마을 중앙으로 달려가 소리 쳤어요."여러분!저 사과엄만데요.담너머에 사람이 산다고 우리딸이 말해주었어요."사람들은 담 아래 문으로 달려가서 문을 열어 보고는 놀랐어요.그곳에는 진짜 우리와 같은 사람이 있었기 때문이에요.그것을 안 윗 마을 사람들은 마을과 마을 사이를 가로막고 있는 담을 없앴어요.그제서야 아랫마을에도 빛이 들어왔고,두 마을은 친하게 살았다는 이야기일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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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0:3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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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류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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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사실을 안 아이가 사람들에게 소리쳤다</p><p>아이:여러분! 담 너머에 있는건 괴물이 아니였어요!</p><p> 담 너머에 있는 것은 괴물이아닌 </p><p>우리와 같은 사람이라구요!</p><p>그러나 사람들은 애들 장난이라고 생각했다</p><p>아이는 열심히 설득해 어린이부터 </p><p>청소년,어른들까지 설득 하고</p><p>모두함께 담을 철거한다</p><p>그리고 사과나무가 없어진 자리에 새싹이 생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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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0:4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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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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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얘들아, 안녕! 내 이름은 사과야. 너희 이름은 뭐야?"</p><p>사과가 먼저 인사를 건네자 공 놀이를 하던 아이들은 깜짝 놀라 물었어.</p><p>"내 이름은 하음이야, 근데 왜 거기서 와?"</p><p>"맞아! 거기는 괴물들이 사는 곳이잖아!"</p><p>친구들의 말을 들은 사과는 말했어.</p><p>"아니야 우리 마을도 너희랑 똑같은 사람이 살고 있어!"</p><p>친구들은 사과의 말을 듣고 문득 저 담에 관심을 주기 시작했어.</p><p>하지만 그것도 잠시 친구들은 같이 놀자며 이야기 했지.</p><p>왜냐화면 축구하는데 한 명이 부족했거든.</p><p>사과는 좋다고 말하며 친구들과 신나게 축구를 했어. 그리고 친구들과 앉아서 이야기도 했지. 근데 하음이가 갑자기 담에 대해 이야기를 꺼냈어.</p><p>그러자 아이들은 모두 담에 대해 궁금증을 가졌지만 이유를 몰라서 그냥 다들 집으로 돌아갔어. 사과도 집으로 돌아와 엄마한테 이 사실을 말했어.</p><p>엄마는 화들짝 놀라며 거기를 왜 갔냐고 소리쳤어.</p><p>하지만 사과는 말했어.</p><p>"거기는 괴물이 아닌 우리 같은 사람이 살아!"</p><p>그러자 엄마가 말했어.</p><p>"그래도 위험해. 가지 않는게 좋을 거 같아"</p><p>사과는 엄마의 말이 조금도 이해가 가지 않았어.</p><p>근데 어느날 이었어. 지난번에 같이 논 아이들이 사과가 살고 있는 마을로 온거야. 그러자 마을 어른들은 당황했어. 하지만 이내 아이들이 설득을 해</p><p>이 마을을 나누고 있는 담은 사라지고 두 마을은 사이좋게 지냈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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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0:4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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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우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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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이가 그곳에 들어가서 거기에 있는 친구들과 같이 놀게 되었는데.</p><p>어떤 아저씨가 와서 </p><p>(넌 누구니? 처음보는 얼굴인데)</p><p>라고 말했다.</p><p>그래서 아이가 당황해서 이렇게 말했다.</p><p>(저...우리마을 사람이에요!)</p><p>라고 큰 소리로 말했다.</p><p>그러더니 아저씨가 혼잣말로 말했다.</p><p>(아닌것 같은데...)</p><p>그런데 아저씨가 문이 열려 있는걸 보게되었다.</p><p>그렇게 다른마을에서 온사람인걸 단숨에 아라차리게 되었다.</p><p>그러더니 아저씨가 큰소리로 이렇게 말했다</p><p>빨리저리가 이런###아라고 했다.</p><p>그날이후 아이는 복수를 꿈꾸게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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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0:4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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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금사과 뒷 이야기) 글쓴이:이승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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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과가 문을열고 윗 동네 아이들과 놀려고 했지만 윗 동네 어른들이 막아섰어</p><p>그래서 사과가 왜 그러는지 어른들에게 물었지. 한참이 지났을까 어른들이 비밀을 아이들에게 털어놓았어 그러자 아이들은 갑자기 담을 부수기 시작 했어 그래서 어른들도 함게 윗 동네 어른들 아랫 동네 어른 들도 힘을 합쳐 담을 뿌시기 시작했어 담을 다 뿌시고 어른들은 깨달았어 과한 욕심은 미워하는 마음이 된다 라고 그래서 윗 동네 어른들과 아랫 동네 어른들은 서로 화해을 하고 평화로운 마을이 되었어.</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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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0:4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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