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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쓸신잡_토크쇼 (P4)   by 광쌤</title>
      <link>https://padlet.com/mjkang1/9c_talkshow</link>
      <description>Ms.Kang</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5-07 13:3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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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논제6. (백민재, 은, 수안, 장재호, 하진, 연준)</title>
         <author>yjkang</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9c_talkshow/wish/558227923</link>
         <description><![CDATA[<div><mark>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한 최고의 외교 전략은? </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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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07 18:2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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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제5. (민서, 김민재, 한별, 백민재, 승주, 동우)</title>
         <author>yjkang</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9c_talkshow/wish/558228143</link>
         <description><![CDATA[<div><mark>대한민국 남북 통일에 대한 나의 생각은?</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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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07 18:2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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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제1. (선우, 재인, 정현, 지연, 유현, 가연)</title>
         <author>yjkang</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9c_talkshow/wish/558228472</link>
         <description><![CDATA[<div><mark>삼국통일은 (고/백/신)을 중심으로 해야 했어.</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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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07 18:2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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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논제2. (승모, 지운, 한별, 승주, 동우, 항준)</title>
         <author>yjkang</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9c_talkshow/wish/558228634</link>
         <description><![CDATA[<div><mark>국가의 발전을 위한 최고의 전략은 외교/전쟁이야</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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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07 18:2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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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논제3.(항준, 민서, 심재호, 정욱, 우영, 가연)</title>
         <author>yjkang</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9c_talkshow/wish/558228989</link>
         <description><![CDATA[<div><mark>삼국통일에 당을 끌어들인 신라의 선택은 최선이었어.</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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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07 18:2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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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쩔 수 없는 선택일지 몰라도 최선은 아닌 선택</title>
         <author>mskim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9c_talkshow/wish/559011487</link>
         <description><![CDATA[<div>물론 고구려와 백제의 공격을 한몸에 받으며 혼자 버티기는 힘들었을 것이다. 하지만 자주적인 통일의 의의를 중요시 해서 스스로 삼국 통일을 이루려고 하는게 가장 명예롭고 최선의 선택이였다고 선택한다. 게다가 역사적으로 생각했을 때도 당을 포함한 중국의 나라들이 한반도 나라들에게 진정성 있게 협력심을 보이고 도와주기는 커녕 배신과 공격을 했다는 것을 할 수 있었을 것이다. 지금 당장 힘들더라도 나중의 상황을 고려해 스스로의 힘으로 자주적인 통일을 할 수 있었다면 그것이 최선의 선택이라고 할 수 있을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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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08 04:4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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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뛰어난 중재적 역할</title>
         <author>eunauo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9c_talkshow/wish/559012532</link>
         <description><![CDATA[<div>대한 민국의 외교는 북한, 중국, 일본, 미국과의 관계에 있어 경제외교에 더불어 군사외교 모두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다. 북한과의 군사적 긴장상태, 일본과의 과거 역사 문제, 빠른 경제 성장을 이루고 있는 중국과의 미묘한 신경전, 미국과 북한의 중재적 역할 등 외교적으로 많은 전략이 필요하다. 또한 무역이 활발한 우리나라는 그 밖의 다른 나라들과의 관계가 악화된다면 경제뿐만 아니라 여러 방면에서 치명적이다. 빠른 경제 성장을 이루고 있는 나라로서 다른 나라와의 불필요한 마찰은 되도록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이유로 최고의 외교 전략은 국제 정세를 예리하게 파악하는 것에서 출발한다. 특별히 대한민국이 처한 외교적 상황은 주변국과의 미묘한 신경전 속에 있다. 이 중에서도 북한과 미국 사이에서 어려운 외교적 상황에 처해지기 쉽다. 친북의 외교 전략은 미국을 자극시켜 주한 미군 주둔 비용의 막대한 인사등 경제적 타격이 올 수 있고, 강한 친미전략은 북한으로 하여금 군사적 위협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북한, 미국의 관계를 항상 예의주시하고 양국 어느 나라에도 치우치지 않는 외교 전략이 필요하다. 또한 한쪽의 국가만이 아닌 양국 모두를 지지하고 있다는 신뢰의 전략이 필요하다. 급박해 질 수 있는 양국의 정세를 항상 예의 주시하고 되도록이면 협상을 통한 외교 전략을 펴는 것이 좋다. 미국, 북한 사이에서의 대한민국의 뛰어난 중재적 역할은 양국의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닌 결국에는 대한민국이 안정감을 유지하여 경제적, 군사적 발전의 기반이 될 수 있는 최고의 외교 전략인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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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08 04:5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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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어쩔 수 없었기에 최선의 선택이었던 신라의 당나라와 함께한 삼국통일</title>
         <author>gychoi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9c_talkshow/wish/559020000</link>
         <description><![CDATA[<div>삼국통일에 당을 끌어들인 신라의 선택은 최선이었다. 삼국통일을 처음으로 원했던 나라였던 신라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나라는 당나라였기 때문이다. 나당 연합을 이겨내고 한반도를 통일할 수 있었던 원동력에는 당나라의 지원이 정말 중요했다. 신라는 한강의 주도권을 가지고 백제와 오랜 전쟁을 걸친 신경전을 벌이고 있었고 고구려에게는 거절을 당했다. 시대적 연맹을 고려했을때도 나머지 나라들은 연합군을 형성한 상태였기에 당나라의 힘을 빌리지 못했으면 나라들 사이에 생존했을 가능성도 현저히 적다고 생각한다. 삼국통일을 위한 고구려와의 전쟁에 대한 기록을 &lt;삼국사기 고구려본기&gt;에서 보게 되면 연개소문의 둘째 아들 연남건은 끈질기게 싸워있다고 나와있다. 신라 혼자의 힘으로는 절대 삼국통일을 이룰 수 없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보여준다. 따라서 신라의 선택은 최선이었다고 판단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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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08 05:0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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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외교가 전쟁보다 중요한 이유가 뭔지 알아? </title>
         <author>sjoolee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9c_talkshow/wish/559020076</link>
         <description><![CDATA[<ul><li>만약 외교가 아닌 전쟁을 하게 되고, 전쟁에서 승을 거두지 못하게 된다면, 그 국가는 한꺼번에 많은것들을 잃을것이고, 전체적인 위기를 마주할것입니다. 하지만 외교를 하게 된다면, 물론 잃는것도 있겠지만, 얻는것도 많음으로,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국가 발전에는 더 유리한 전략이 것입니다.</li><li>예를 들자면,  삼국통일 시대에서는 3국의 불교 수용으로 인해 국력을 강화 시키는데 도움을 들었고, 그로 인해 3개의 국가들이 다 각자의 방법으로 국가를 발전 시킬 수 있었습니다. 더 깊게 들어가자면, 신라는 당나라와의 전략적인 외교를 이루어 성공적인 결과를 얻었고, 외교로써 얻은 것 들이 많아 나라를 발전 시키는데 큰 이익을 얻었습니다. 그러므로 전 외교가 전쟁보다 국가를 발전시키는데 있어서는 나은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li></ul><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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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08 05:0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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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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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가의 발전을 위한 최고의 전략은 외교야.</title>
         <author>smku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9c_talkshow/wish/559021515</link>
         <description><![CDATA[<div>일단 사전 토그쇼이기 때문에 핵심만 정리해서 간단하게 설명하겠습니다.<br>전쟁에서 이긴 나라들은 모두 강한 외교를 바탕으로 하고 있었다.<br>신라를 보면, 백제와 연합, 배신등으로 자신의 세력을 한강유역뿐만 아닌 한반도 전체로 키워나갔으며, 고구려는 오히려 강한 전투력을 가졌지만 당나라와 계속 대립을 하면서 (외교적이지 못 함 힘이 약해졌다).<br>즉, 전쟁을 시도조차 하기 위해서는 강한 외교가 필수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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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08 05:0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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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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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가의 발전을 위한 최고의 전략은 외교이다.</title>
         <author>hryu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9c_talkshow/wish/559021792</link>
         <description><![CDATA[<div>국가의 발전을 위한 최고의 전략은 외교라고 생각합니다. ‘외교'는 다른 나라와 정치적, 경제적, 그리고 문화적 관계를 맺는 일을 일컫는 말입니다. 외교는 국가에 아주 많은 영향을 미치는데, 그 중 하나는 경제적인 부분입니다. 각 국가마다 생산할 수 있는 물건들도, 장단점도 굉장히 다르기 때문에 무역이 존재합니다. 외교를 잘 못하게 된다면, 무역을 할 수 없게 되고, 다른 나라들과 교류가 끊기고 고립된다면, 그 국가는 경제적으로 힘들어 할 것 입니다. </div><div>외교가 미치는 좋은 영향 중 하나는, 문화입니다. 위에 말했듯이, 세계에는 정말 많은 국가들이 있고, 그 국가들은 모두 다르고 각각 특색이 있습니다. 외교를 하게 된다면, 국가 사이의 문화를 공유하거나,  한 국가에서 부족한 점을 다른 국가와의 외교를 통해 얻고,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div><div>그리고 또한, 외교를 하게 되면서 국가들 간의 관계를 형성 한다고 생각하는데, 꾸준한 외교를 통해 좋은 관계를 유지해 나간다면, 나중에 힘이 들거나, 곤란한 상황에 처해있을 때 도움을 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로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좋은 영향을 주면서 발전할 수 있는 전략이 외교 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가장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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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08 05:0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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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국가의 발전을 위한 최고의 전력은 전쟁&quot;</title>
         <author>jwunkim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9c_talkshow/wish/559023493</link>
         <description><![CDATA[<div>삼국통일의 기나긴 여정속에도 결국엔 나당연합군에 의한 고구려, 백제와의 전쟁으로 통일신라라는 발전된 통일체제가 만들어진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br>1.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에 따르면 “군주는 국가의 안정과 번영을 위해서라면 종교나 도덕에 반하는 통치 행위도 과감히 행해야 한다", 즉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한다"는 이야기이다.(모든 사람이 법 앞에 평등한 정치형태가 아닌 절대왕정의 체제에서는 이해가능한 대목이다.) 2. 가장 가깝게 제 2차 세계 대전 이후 미국  “달러"를 기축통화로 정함으로 미국은 1945년부터 25년간에 걸쳐 자동차를 비롯하여 건설산업, 군수산업의 팽창으로연평균 3.5%의 경제적 성장을 이룩하며 경제적 번영을 누렸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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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08 05:0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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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한민국 발전을 위한 최고의 전략은 동맹국 맺기이다</title>
         <author>yjhong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9c_talkshow/wish/559023494</link>
         <description><![CDATA[<div>아마도 대한민국을 발전 시킨 가장 최고의 외교전략은 동맹을 맺는것이 아닐까 생각이든다. 동맹관계를 맺음로써 서로 위험한 상황에서는 보호를 해줄수있고 같이 전쟁에서 싸울수도 있다. 삼국시대에서는 신라와 당나라가 연합하여 그들의 목표인 삼국통합을 위해 같이 싸우고 서로 보호해주었다. 이 예시를 보면 신라와 당나라가 연합을 통해 막강한 삼국을 통일 시켰다는걸 알수있다. 그리고 동맹관계를 유지하고 강화 시키면서 동맹국들은 재정적으로 여유로워질수있다. 동맹국들은 경제 협약과 교류를 주기적으로 하며 무역적인 이익을 볼수있다. 그러므로 최고의 외교전략은 적은 만들지 않되 동맹국은 더욱 늘려나가는것이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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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08 05:0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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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삼국통일에 당을 끌어들인 신라의 선택은 최선이었다. </title>
         <author>jaeho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9c_talkshow/wish/559023495</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신라가 당나라를 삼국통일에 끌어들인 선택이 최선이었다고 봅니다. 신라를 둘러싼 백제, 고구려, 왜는 연합을 맺어 한강 유역을 괘차고 있던 신라를 위협했습니다. 신라로서는 교통, 농사 등 다양한 방면에서 이익을 줄 수 있는 한강 유역을 뺏기지 않고 싶었을겁니다. 하지만, 백제, 고구려, 왜가 신라를 공격하려고 연합하였기에, 신라로서는 땅을 보호하기 위해서 당을 끌어들인 선택은 최선이었다고 생각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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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08 05:0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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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당을 끌어들인 것? 최고의 선택은 절대 아니다. </title>
         <author>jwlee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9c_talkshow/wish/559023549</link>
         <description><![CDATA[<div>객관적으로 생각하면 신라는 엄청나게 많은 고구려의 옛 영토를 당나라에 빼앗겼다. 그러므로 신라는 삼국을 통일했다고 말할 수는 있지만 완벽하게 통일을 했다고는 말을 못 한다. 물론 신라는 고구려에 먼저 도움을 청하였다. 하지만 고구려의 요구를 거절했다. 만약 여기서 요구를 받아들인다면 고구려의 옛 영토를 대부분을 빼앗기지는 않았을 것이다. 신라에 있어서는 고구려와 연합하는 게 우리 삼국의 영토를 제일 많이 유지할 방법이다. 신라가 만약에 고구려와 연합을 하였더라면 당의 영토를 이전보다 더 많이 차지할 기회가 생길 수도 있었던 것이었다. 물론 나중에 전쟁이 다 끝나고 나서 고구려를 이기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하지만 신라는 통일 신라 이후에도 당나라와 싸워서 승리 아닌 승리를 거두었다. 당나라와 싸웠을 때 만큼처럼 싸운다면 승산은 충분히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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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08 05:0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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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삼국시대에도 삼국은 중국과의 교류가 많았습니다. 중국은 삼국에 큰 영향을 미쳤고 지금도 좋은 관계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중국은 21세기 들어 가장 빠른 발전을 보이고 있습니다. 게다가 서로 추진하는 사업(반도체, 전자기기)이 비슷하기 때문에 교류와 외교는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양국은 정치제도, 경제발전 방식, 이념등 차이가 존제하지만 이익과 수요로 인해 공동발전은 유의미합니다.</title>
         <author>hjhyun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9c_talkshow/wish/55902360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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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08 05:0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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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삼국통일에 당을 끌어들인 신라의 선택은 알맞지 않았다.</title>
         <author>uyjung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9c_talkshow/wish/559023773</link>
         <description><![CDATA[<div>삼국통일에 당을끌어들인것은 최선의 선택이었지만 최고의 선택은 아니었다. 고구려와 백제는 적어도 같은 민족이었고, 아무리 다른 나라였어도 서로 같은 민족이란것을 자각하고있었기 때문에 오랑캐였던 당을 끌어들인 선택은 민족을 배신하는 행위였다. 군사적인 면에서 당을 끌어들인 전략은 삼국통일을 수월하게 진행하기위한 탁월한 선택이었지만 명예롭지는 못하였다. 자주적인  통일이 아니었기에 명백한 통일이라고 보기힘들고 후에 고려와 후백제의 등장으로 오래 지속된 통일도 아니였기에 당을 끌어들인것은 명예롭지도 못하고 성공적이지도 못하였던 최악의 선택이었다. 대동강 이남의  불완전한 통일또한 완벽한 삼국통일이 아니였음을 보여준다. 신라의 통일은 한계점이 많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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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08 05:0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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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라의 발전을 위한 외교!    삼국통일에서 국가의 발전을 위한 최고의 전략은 외교라고 생각합니다. 외교를 하는 것은 서로 평화적으로 의견을 상호적인 소통을 하면서 토의하는 방향이기 때문에 외교의 방향으로 국가를 발전하는게 좋은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title>
         <author>dwcheon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9c_talkshow/wish/55902378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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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08 05:0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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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무역과 경제발전을 함께 도모하는 외교 전략</title>
         <author>salee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9c_talkshow/wish/559024281</link>
         <description><![CDATA[<div>삼국은 국가 발전 과정과 국가의 유지를 위해 서로 동맹하여 협조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상호간에 경쟁과 싸움은 계속되었었다. 국가의 영토를 지키고, 전성기를 맞이하기 위한 열쇠는 삼국, 혹은 왜나 중국과의 외교였다. </div><div>예를 들어 고구려가 백제의 수도인 한성을 함락하고, 한반도 남쪽으로 더욱 진격하게 되자, 신라와 백제는 서로 동맹 관계를 맺고, 이를 강화하여 고구려를 견제하기도 하였다. 이들의 동맹은 신라가 한강 유역을 차지하게 될 때 까지인 120년동안 동맹 관계는 이어졌었다.</div><div>삼국은 군사적 동맹 관계 외에도 중국이나 왜나라 등 대외적으로 외교를 하였는데, 신라는 중국과 다양한 문물을 직접 교류하였으며, 백제는 왜와 가장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일본의 국가 건설에 큰 영향을 미쳤다. 백제와 왜의 친밀한 관계는 백제 왕이 왜왕에서 설명한 칠지도를 통해 알 수 있다. </div><div>삼국시대가 끝난 지 약 1400년이 지난 지금, 삼국시대의 외교 방식을 현대사회에 접목시키기는 다소 어렵다고 생각되지만, 이들의 군사적, 문화적 교류의 일부분은 우리나라의 현재 외교에도 충분히 접목시키고, 본받을 만 하다고 생각한다. </div><div>2020년, 국제사회의 외교 전략의 키워드는 크케 두가지로 나눠진다고 생각한다. 첫째, 기술. 둘째, 무역. </div><div>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한 최고의 전략은 중국, 러시아, 일본을 잇는 아시아의 무역/경제적 요충지로서의 입지를 더욱 더 확고히 하여 무역과 경제발전을 함께 도모하는 외교 전략을 세워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의 정부 수립 이후 대한민국의 발전은 광석, 석유 등의 자연자원이 부족한 지리적 특성상 2차공정과 무역을 통해 이루어 졌는데, 경제 침체기에 빠진 현재, 외국을 대상으로 한 공격적인 무역 외교 전략이 대한민국의 발전을 이끌 것이다. </div><div>개발도상국에는 공격적인 지원과 원조를 통해 우리에게 필요한 자원을 가지고 오는 자원외교를 실현할 것이며, 중국, 일본, 미국, 러시와와 같은 열강들과는 자유무역 협정 등의 외교를 통해 국가 사이의 신뢰를 더욱 높이는 외교 전략을 세워야 할 것이다. </div><div>대한민국은 북쪽에 북한이 위치해 있는 지리적 특성상 외국의 적극적인 자본투자를 이끌어 내기 힘들다고 판단된다. 대한민국와 북한의 관계는 지난 분단 이후 70년의 역사를 바탕으로 보았을때, 통일 혹은 더욱 더 친밀한 외교 관계를 유지할 수 없다고 본다. 지난 올림픽과 정상회담, 그리고 싱가포르 회담을 거쳐 한반도의 평화과 비핵화의 분위기가 흘렀지만, 역시나 지난 30년의 역사가 증명하듯이 북한은 다시금 대한민국에 대한 도발을 감행하고 있으며 국제사회에 긴장감을 조성하고 있다.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과 국경을 맞닫고 있는 북한은, 대한민국의 외교와 경제에 있어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따라서 대한민국은 더이상의 통일 사업을 중지 하고, 종전선언과 함께 북한을 다른 나라로 인정함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를 통해 대한민국은 전쟁의 위협이 적어지고, 오히려 북한과의 활발한 경제 협력의 가능성이 커진다. 이는 자연스럽게 해외자본의 투자로 이어질 수 있으며 다시금 대한민국의 경제 발전기가 찾아올 것이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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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08 05:0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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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상상은 자유, 그러나 현실은 현실. </title>
         <author>yhnoh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9c_talkshow/wish/559024288</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신라를 중심으로 삼국이 통일 된 역사를 바꾸려 하지 말아야 한다."</div><div>우리는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학생들로서 과거의 결정들이 어떠한 결과를 가져왔으며 어떤 장점과 단점이 있었는지를 이미 알고 있기에 이러한 사고를 할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과거의 어떤 인물이 어떤 행동을 했고, 과거에 어떤 일들이 있었던 간에, 그 모든 것들이 현재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을 만든 것이다. 즉, 삼국시대의 정점인 삼국통일의 내용을 바꾼다면 그 후에 있었던 고려와 조선, 이후에 대한민국 현대사까지 뿌리부터 갈아 엎는 일이 되는 것이고, 지금의 한국은 커녕 우리 자신들 조차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 확실하다. <br>신라통일이 어떤 한계가 있었던, 모든 일에는 장단점이 있는 법이다. 지금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을 갈구하고 바꾸려 하는 것은 인간의 본능이고, 혹여나 고구려가 통일을 이루었다 하더라도 충족 시키지 못한 부분들에 대한 불만은 언제나 존재했을 것이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신라가 통일을 이루었고, 당나라의 관여와 무관하게 백제와 고구려가 신라에게 패배해 멸망한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역사는 그 흐름이 모든 것을 결정 짓는다. 삼국이 있었기에 삼국통일이 있었고, 통일신라가 있었기에 고려와 조선이 있었던 것이다. 궁극적으로, 통일신라를 부정하는 것은 대한민국과 우리 자신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것이나 다름이 없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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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08 05:0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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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삼국통일은 신라가 하는게 맞아</title>
         <author>gychoi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9c_talkshow/wish/559024315</link>
         <description><![CDATA[<div>삼국통일은 신라 중심으로 했었어야 했다. 왜냐하면 군사력과 내부적으로 고구려와 백제보다 강했기 때문이다. 고구려는 연개소문의 부재로 아들끼리 권력 다툼을 하고 있어 혼란의 연속이었고 백제는 의자왕의 약한 통치력으로 마찬가지로 신라만큼이나 국가가 잘 다져지지 못했었다. &lt;삼국사기 의자왕 조&gt;에 따르면 의자왕은 “궁인들과 더불어 음탕한 짓을 일삼고 쾌락에 빠져 술 마시기를 그치지 않았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 떄문에 백제와는 여러 군사력과 지능적인 전술, 통치를 요하는 삼국통일을 이뤄내기 힘들다고 생각한다. 백제와 고구려와 달리 신라는 두 중요한 인물, 김유신과 김춘추가 존재했다. &lt;화랑세기&gt;에도 강조되어 있는 무술적으로 능했던 김유신과 외교적 지능이 뛰어났던 김춘추의 활약으로 삼국통일은 신라를 중심으로 했어야 하는게 맞고 효과적이었던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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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08 05:0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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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신라의 무력함에 대한 비판의 타당성</title>
         <author>hjcho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9c_talkshow/wish/559024632</link>
         <description><![CDATA[<div>신라는 당에게 심하게 의존적이었다는 비판과는 다르게 신라는 대국의 힘에 무작정 이끌리지 않고 잦은 위협 속에서 나라를 지켜낸 국가라고도 평가를 받기도 한다. 사실 나당연합군이 활발히 활동하던 당시, 당은 백제를 멸망시킨 후 신라를 공격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당 장군 소정방은 신라군의 강한 정신력과 긍지를 보고 신라가 마냥 수동적이고 나약한 나라만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차리고 신라 정벌을 미루었다고 한다. 당과 같은 대국이 소국인 신라를 치는데 망설였다는 점은 신라가 무작정 당의 권력에 휘둘리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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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08 05:0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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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의료산업을 부각시키고, 북한의 의견 또는 요구를 가능한 조건에서 최대한 수용한다</title>
         <author>jhjang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9c_talkshow/wish/559024733</link>
         <description><![CDATA[<div>최근 코로나로 인하여 전세계는 심각한 혼란에 빠져있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현재 개학을 결정했을정도로 코로나 사태를 뛰어나게 극복했다. 세계의 각국은 대한민국의 코로나 극복을 굉장히 높이 평가하고 있어 전세계에서 대한민국이 만든 코로나 검사키트를 사간다거나, Drive through 로 검사하는 방식을 따라하였다. 이로인해 대한민국의 바이오 기술은 한층 더 인정을 받았고 엄청난 관심을 받고 있다.  이를 잘 활용하여 우리의 도움을 받은 많은 나라들은 대한민국과 더욱 친밀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 </div><div>최근에 한가지 또 중요한 사건이 있었다. 북한의 최고 권력자 김정은이 수술을 받고 현재 아직 회복중에 있다는 설이다. 만약 사실이라면 전세계에서 의료기술이 뛰어나다고 인정한 나라인 대한민국에게 도움을 요청할 가능성도 있고, 그게 아니라면 자진해서 도움을 줄수도  있는 것이다. 사실 김정은이 갑작스레 죽는다면 중국, 미국, 러시아 등의 강국의 간섭으로 인해 대한민국이 북한과 통일될 가능성은 줄어든다. 김정은이 아직 살아있을때 대한민국과의 벽을 조금이라도 허물야 김정은이 언제 죽어도 자연스럽게 통일이 될 수 있는 것이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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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08 05:0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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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삼국통일은 고구려를 중심으로 해야 했다.</title>
         <author>swkim231</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9c_talkshow/wish/559024986</link>
         <description><![CDATA[<div>역사에 만약이란 없고 백제나 고구려가 삼국을 통일했을때의 상황은 어느 누구도 예상 할 수 없다. 하지만 만약 역사에 만약이 있다면 삼국통일은 고구려를 중심으로 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고구려는 넓은 영토와 강한 군사력을 기반으로 더 강한 통일 국가를 만들 수 있고,  나아가 중국 영토까지의 진출 가능성이 삼국 중에 가장 높다고 판단되기 때문이다. 고구려의 군사력은 역사적으로 항상 막강했다. 광개토대왕때는 부여성과 현도성 북쪽까지 영토를 확장했으며 을지문덕은120만의 수나라 군대를 완전히 물리치는 등 막강한 군사력을 보여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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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08 05:0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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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남북통일이 오로지 평화를 이룰 수 있는 방법은 아니야. </title>
         <author>sjoolee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9c_talkshow/wish/559025520</link>
         <description><![CDATA[<div>통일을 하게 된다면, 당연히 문화적 차이도 생기고 그 문화적 차이에서 생기는 갈등들이 더 커질것이기 때문입니다. 문화 차이 라는 것에는 언어 차이도 생길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언어가 다르면 각 국가들끼리 소통하고 협력 하는데에 있어서 힘듬을 겪게 될것이고 이로 인해 갈등은 늘어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전 통일에 반대합니다. </div><div>→ 경제적, 정치적 문제 뿐만이 아니라, 남한과 북한은 문화적 차이도 크게 일어날 것이다.<br><br>더하여, 삼국시대 때도 삼국의 언어적 차이가 있었다고 합니다. 신라어와 백제어는 모두 같은 언어지만 <strong>방언적</strong> 차이를 지니고 있고, 고구려는 백제어와 신라어와 방언적 차이 이상의 언어적 차이를 지니고 있다고 합니다. 문화적으로나 언어상으로 서로 다른 특색을 지니고 있었던 3국의 특징들은, 통일 후에 모두 신라에 계승되고 융합되어 민족 문화를 만들어나갔다고 합니다. 하지만 삼국시대에서는 신라가 삼국통일을 이루었기 때문에 계승으로 인해 민족 문화가 만들어지는 것 이 가능하지만, 남북한은 전쟁을 하지 않았고, 어느 누구도 통일을 이루지 않고 있기에, 민족 문화가 만들어지고 갈등이나 분열이 일어나지 않는 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러므로 통일이 일어난다 가정을 하더라도, 또 다시 그 안에 분열이 일어나 문제점을 만들어낼것이라고 생각합니다.  </div><div><br></div><div>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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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08 05:1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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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코로나에 대한 도움주기</title>
         <author>mjbaek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9c_talkshow/wish/559025554</link>
         <description><![CDATA[<div>현제 한국이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외교 전략은 지금 현제 많은 나라들이 힘들어하는 이유인 코로나19를 해결하게 도와주며 외교관계에 힘을 싣는것이다. 어제는 전세계적으로 나타난 신규 확진자가 9만명이 넘지만, 한국은 가까운 미래에 개학을 앞두고 있을만큼 코로나 19의 대처를 매우 잘하였고,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국가이다. 삼국시대가 통일전에 동맹 맺었던 사건들이 여러가지 있다. 고구려에 대항하기 위해 신라와 백제가 동맹했던 나제동맹이 가장 대표적이다. 지금현제 세계 상황은, 모두가 힘을 합쳐 코로나19라는 전염병을 이겨내야 하지만, 한국이 기여를 한다면, 외교관계에 매우 큰 영향(좋은)을 끼칠것 입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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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08 05:1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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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중국의 위협</title>
         <author>jhjang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9c_talkshow/wish/559025803</link>
         <description><![CDATA[<div>현재 중국이 강한 나라인건 사실이지만 남북관계를 위해서는 중국의 의견보다 북한의 의견이 더 중요시 되어야 한다고 보입니다. 긴 시간이 있다면 상황이 다르지만, 김정은의 건강 이상설이 붉어진 지금, 중국을 맞춰가다가는 김정은의 갑작스러운 죽음은 강대국인 중국과 미국이 주도권을 행사하게 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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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08 05:1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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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jhkim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9c_talkshow/wish/559027168</link>
         <description><![CDATA[<div>삼국통일을 이뤄내는 것은, 신라가 아닌 고구려였다고 생각한다. 물론, 내가 뭐라고 생각하든 과거는 이미 정해진 것이기에, 나의 의견이나 주장은 그 어떠한 실질적인 효력도 가지지 않게된다. 그럼에도 주어진 정보를 가지고 이끌어낼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통일은 어떠한 형식을 띠었어야 했냐면, 그것은 군사적으로도, 외교적으로도, 지형적으로도 가장 우위를 점했던 고구려의 통일이야 했다고 생각한다. 실제 신라는 외교적으로 불안정 했기에, 통일 이후에도 당나라와 전쟁을 벌이는 등, 국가적으로 매우 불안전한 면모를 보여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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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08 05:1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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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국가 발전을 위한 최고의 전략은 전쟁</title>
         <author>hjcho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9c_talkshow/wish/559027301</link>
         <description><![CDATA[<div>삼국시대에서도 언제나 전쟁에서 승리한 나라가 전성기를 맞이했고, 한반도의 역사 중 가장 큰 성과라고 평가 받는 삼국통일도 전쟁을 통해 이루어진 것이었다. 삼국이 외교만 했다면 삼국 통일은 불가능했을 것이고, 세력이 분산된 한반도의 나라들은 큰 발전을 이룩하지 못햇을 것이다. 생각해보면, 우리 역사에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전쟁들이 일어났던 이유는 그 국가들이 전쟁을 통한 이득이 너무나도 막대하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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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08 05:1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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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삼국통일은 백제를 중심으로 했어야 했어.</title>
         <author>jikim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9c_talkshow/wish/559027646</link>
         <description><![CDATA[<div>백제는 고구려나 신라보다 상대적으로 바다에 가깝기 때문에 다른 나라들과 활발한 무역활동을 할 수 있어. 이런 다른 나라들과는 차별화 된 장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만약 삼국이 백제를 중심으로 삼국 통일을 하였다면 백제는 신라와 고구려를 흡수한, 외교적으로 강한 나라가 되었을 거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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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08 05:1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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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남북통일을 이루게 된다면 나타날 문제 - 언어적 차이</title>
         <author>hryu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9c_talkshow/wish/559027722</link>
         <description><![CDATA[<div>남북통일을 이루게 된다면 분명 장점들도 많겠지만, 감수해야 할 것들이 너무나 많고 큽니다. 들어가는 비용 뿐만 아니라 문화적 차이도 있을 것이고, 제도가 바뀌는 등 많은 것을 감수해야합니다. 언어도 그 중 하나입니다. 아무리 ‘한국어'라는 같은 언어를 사용하는 한 민족이지만, 특유의 억양이나 발음이 달라 어려움을 겪게 될 것입니다. </div><div>뿐만 아니라, 생각이 조금만 달라도 무시하거나, 가지고 있는 문화가 다를 때 서로 공유하고 맞춰보려고조차 노력하지도 않는 사람들은 분명히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도 마찬가지로, 남북통일을 하게 될텐데, 억양과 말투가 다르다는 이유로 우습게 보거나 무시하게 된다면, 분명 상처 받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그렇다면 통일의 의미보다 오히려 사람들 사이에 관계도 나빠질 수 있고, 재분단의 위험성도 있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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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08 05:1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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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금당장의 남북통일은 어떤가?</title>
         <author>mjkim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9c_talkshow/wish/559028459</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남북통일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고있습니다만, 현대적인 관점으로 봤을땐 아직은 남북통일을 진행하기엔 너무 이르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현재 북한과 남한의 경제적인 부분에서 차이가 심해, 통일을 했을때 북한과 남한의 인프라, 복지, 의료의 수준이 달라 안그래도 높은 세금이 또 대폭 올라갈 것 입니다. 이렇게 된다면 사람들이 굉장히 힘들어하겠죠? 이와 비슷한 사례는 독일의 통일에 있습니다 </div><div><br></div><div> 삼국시대에서도 신라, 고구려, 백제의 경제적인 부분에서 비슷한 수준이 있었기에 쉽게 안정을 찾을수있었습니다. 그리고, 남한이 북한의 경제에 도움을 주기위해서는 먼저 비핵화 과정을 필수적으로 거쳐야합니다. 북한은 모든 핵기술과 핵을 폐기하고 실험과 연구를 금해야한다는 것 입니다  왜냐하면 남한이 북한의 발전에 도움을 주는것이 핵 연구에 기여하지 않는다는것이 확실해지기 때문입니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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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08 05:1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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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그렇다고 당이 신라를 깔보지 않은 것은 아니다.</title>
         <author>mskim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9c_talkshow/wish/559028522</link>
         <description><![CDATA[<div>당이 신라 정벌을 미뤘다고 해서 나당동맹 중에도 신라가 자주적이고 강한 국가라고 결정짔는 것은 문제가 많다. 만약 정말 신라가 자신의 권력을 주장하고 강했다면 삼국 통일 이후 당이 공격조차 하지 않았을 것이다. 게다가 신라가 자신의 권력을 아무리 주장했다 하더라도 당이라는 국가와 손을 잡을 것 부터 당에게 복종을 한다는 의미가 어느정도 있기 때문에 소용이 없다. 그렇기에 신라의 나당 동맹은 최후의 선택이지, 최선의 선택이라고 할 수는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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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08 05:1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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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북통일 - 되야한다</title>
         <author>mjbaek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9c_talkshow/wish/559029974</link>
         <description><![CDATA[<div>지금 현제 남북통일이 안되어 성인 남성들은 무조건 군대를 가야하는 의무병제가 실시되고 있다. 혹시 이 사실을 아시나요? 6.25전쟁이 일어나고 남북이 분단되기 전까지 우리나라에도 의무병제가 없었다는것을? 전쟁이 막 끝난 1950년대에 군대 복무기간은 36개월이었고, 지금, 전쟁의 확률이 많이 줄어든 현제의 군대 복무기간은 18개월로 반이 줄었습니다. 통일이 된다면 군 복무기간이 훨신 줄거나 의무병제가 폐지 될것이고, 한국 남성들의 삶과 부담감을 덜어줄것입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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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08 05:1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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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국통일은 신라를 중심으로 진행되는게 맞다. </title>
         <author>jykim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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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삼국 통일은 역사대로 신라를 중심으로 행해졌어야 한다. 삼국 통일을 할 때 많은 영토를 다스리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삼국의 백성들을 모두 아우를 수 있는 안정적인 왕권이다. 당시 유일하게 안정적인 왕권을 지니고 있었던 나라는 신라이기 때문에 삼국 통일은 신라를 중심으로 이루어진게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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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08 05:1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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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국 통일을 통해 알수 있는 남북 통일의 중요성과 타당성</title>
         <author>mskim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9c_talkshow/wish/559032044</link>
         <description><![CDATA[<div>보통 사람들이 남북 통일을 반대할 때는 문화적인 차이 때문일 때가 많다. 그러나 삼국 통일을 살펴보면 문화적 차이는 크게 걱정할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물론 남북의 문화적 차이는 굉장히 크지만, 삼국의 문화적 차이도 매우 컸다. 그러나 신라가 삼국 통일에 성공하자 세 나라의 문화가 융합되고 어울려 더욱 더 찬란하고 풍성한 문화가 형성됬다는 사실이 기록되어있다. 오히려 문화적인 측면에서 생각했을 때는 하루 빨리 남북 통일을 이루어 문화적인 이질감을 낮추고 서로 혐오감 없이 한 민족 한 마음으로 어울릴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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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08 05:1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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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교 전략...</title>
         <author>eunauo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9c_talkshow/wish/559032198</link>
         <description><![CDATA[<div>그러한 기술과 무역이 발전 하기 위해서 우리나라가 거칠수 있는 단계나 방법을 생각해보는건 어떨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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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08 05:1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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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을 끌어들인 선택은 최선이었다. </title>
         <author>jaeho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9c_talkshow/wish/559033717</link>
         <description><![CDATA[<div>삼국 통일은 진정한 통일이라고 생각한다. 후에 후백제와 후고구려가 생겼다고 하셨지만, 이 사건은 몇 백년 후에 일어난 일이라 삼국 통일이 당시와는 전혀 무관하다고 생각하고 몇 백년 동안 민족을 통일했다는 점에서는 성공이라고 생각한다. 비록, 고구려 대동강 이북의 땅을 잃었지만, 삼국 통일의 의의는 민족 통일이지, 영토 통일이 아니여서, 신라의 당을 끌어들인 선택은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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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08 05:2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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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남북통일을 하는것에 대해서 나는 반대의 입장을 가지고 있다. 남한과 북한은 원래 하나의 나라였지만 지금은 다른 나라로 분단된지 어느덧 70년이 넘었다. 천천히 남북한간의 교류가 이루어 지지 않는 상태에서 남북한이 만약 통일을 하게 된다면, 남한과 북한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서로 문화적,언어적 차이등으로 인해 혼란을 겪게 될 것이다. 또한, 최근의 뉴스들을 본다면 남북한간의 평화적인 교류가 있는 소식을 전달하는 반면에, 북한은 지속적으로 우리에게 위협이 되는 행동들을 하거나 논란을 만들어 서로가 완전히 우호적인 관계라고 보기에도 어려운 상황이기 떄문에 남북통일 대해서 반대를 한다.</title>
         <author>dwcheon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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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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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08 05:2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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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려움이 있다고 해서 하지 않아야 되는 것은 아니다</title>
         <author>mskim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9c_talkshow/wish/559036137</link>
         <description><![CDATA[<div>물론 언어적, 문화적 차이 때문에 통일 초반에는 갈등과 어려움이 있겠지만, 그러한 어려움이 있다고 해서 분단 국가로 계속 존재해 이산 가족 등에게 고통을 가하고 불필요한 분단 갈등을 겪을 필요는 없다고 본다. 오히려 가장 중요한 것들을 할려고 할 때 더욱 더 아프고 힘들지 않은가? 통일도 그와 같다고 생각하고, 또한 문화가 달라 서로의 의견을 무시하는 것도 오히려 통일이 이루어져 서로 얼굴도 못 보고 막 던지는 말이 아닌 실제 생활에서 사람들과 소통을 하게 되면 풀릴 문제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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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08 05:2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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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무병제가 큰 문제는 아닙니다. </title>
         <author>sjoolee23</author>
         <link>https://padlet.com/mjkang1/9c_talkshow/wish/559040493</link>
         <description><![CDATA[<div>남북통일이 안 되어 성인 남성들은 모두 군대를 가야하는 의무병제가 실시 되고 있지만, 만약 남북통일이 된다면, 그 문제 말고 또 해결 되는 문제가 있을까요? 물론 전쟁이 일어날 염려가 없어 평화로워 질 수는 있겠지만, 분명 또 다른 분쟁이 생겨 남북은 사이가 좋아지지 않을것입니다. 예를 들어 제가 말했듯이 문화적 그리고 언어적 차이가 너무 커 그 안에서 해결해야할 문제들이 너무 많이 생겨날것이라고 생각합니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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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08 05:3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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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제8. (선우, 심재호, 정욱, 호진, 우영)</title>
         <author>yjk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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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삼국통일 과정에서 최고의 스타는? </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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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13 07:4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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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jk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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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5-13 07:4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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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jk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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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jk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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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jk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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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yjk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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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jk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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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제7. 승모, 김민재, 은, 호진, 장재호, 하진, 지운</title>
         <author>yjk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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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yjk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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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yjk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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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yjk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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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yjk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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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yjk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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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yjk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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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yjk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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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제4. 재인, 정현 지연, 유현, 수안, 연준</title>
         <author>yjk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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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yjk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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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yjk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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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yjk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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