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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소설 작가 by 신행훈</title>
      <link>https://padlet.com/waucho/rwbqfiarli3izls7</link>
      <description>&quot;나도 김남중 작가처럼&quot; 겪은 일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25 00:2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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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탕</title>
         <author>25wau5405</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rwbqfiarli3izls7/wish/352819861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고립됐다. 고립됀지3일째다.</p><p>점점몸도 차라리 영원한 잠을 원하지만</p><p>나는그게 아직 두렵다. 그렇게새벽, 희망도</p><p>아득히 사라지던때,한줄기의 빛 이 보였다.</p><p>밝기는 겨우 진열된사탕이 보일정도였다.</p><p>나는 겨우 목소리를 냈다.</p><p>"사탕6개요."</p><p>나는 말했다. 그러자 주인이 말했다.</p><p>"네..........."</p><p>이말을 뒤로한채 사탕을 받았다.</p><p>그럻게 사탕을 먹었다. 미친듯이 짜고 싱겁기와함께</p><p>두통이왔다.</p><p>"하...하.....뭐지?"</p><p>그때나는 이상할정도로 사탕을 먹었다</p><p>너무맛있었다. 너무맛있었다.</p><p>너...무맛...있었...다....</p><p>그렇게 얼마뒤나는 깨달았다.   </p><p><br/></p><p>끝</p><p>2편보고싶으면2댓글로보내셈(5명이상)</p><p>2편은 사탕의비밀과주인비밀도쓸거임                                           (아이디어 이슈로못쓸수도있음)</p><p>노력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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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0:4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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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악몽(글:박시우)</title>
         <author>25wau5406</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rwbqfiarli3izls7/wish/3528204570</link>
         <description><![CDATA[<p>  2018년 7월쯤에 나는 여느때와 다르게 같이 자고있었다.난 한 꿈을 꾸웠다.난 꿈에서 PX를 1000원을 손에 꽉 쥐고 신나라~하면서 PX도착했다.뒤에 철문 같은 문이 생겨서 거기로 들어갔다.갑자기 문이 쾅!닫치며PX가 벽은 보라색으로,노란색으로 기둥이 생기며 변했다.갑자기 눈은 빨간색,머리는 긴 여자?가 머리로 엄청 빠르게 다가왔다.난 놀라서 문을 열고 바로 닫고 문 뒤에 숨었다.그리고 귀신은 엄청 빠른 속도로 우리집에 3초정도로 도착했다.난'우리집은 PX까지 500m정돈데..?'라고...난 귀신이 우리집에 도착했는지를 확인하고,나도 집에4초만에 도착했다.그냥 내가 겁나 빨랐다.우리집으로 가는길만..이건 귀신도 놀랐을것 같다.난 집에 도착해 잠자리에 누웠더니 꿈에서 깼다.난 그날은 부모님과 함께 잤다.</p><p>  다음날 난 학교에 도착했다.난 나의 친구인 시순이,재순이,서준이,장리에게 이 이야기를 설명했더니 다들 안 무서웠나며 공감을 해줘서 마냥은 기분이 좋았다.~그래도 다신 이런 악몽은 싫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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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0:4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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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떡뻥(글:윤서준)</title>
         <author>25wau5412</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rwbqfiarli3izls7/wish/3528206666</link>
         <description><![CDATA[<p>내가 3~4살쯤 집에서 자고있었다 근데 나는</p><p>배가고파서 잠에서 깼다 나는 일어나자마자</p><p>떡뻥이 있는곳으로 갔다 떡뻥은 높이가 낮은</p><p>식탁에 있었다 아 배고파 나는 배가 고파서 그 떡뻥</p><p>을 보자마자 아주 맛있게 먹었다 하지만 그때!</p><p>엄마아빠가 내가 이불에 없는 것을 알아채고</p><p>엄마아빠가 내가 떡뻥을 먹고있는걸 보고</p><p>바로 달려와서 떡뻥을 그만 먹으라고 했다</p><p>나는 너무 배가고파서 떡뻥 1봉지를 다 먹었다</p><p>엄마아빠가 그만먹으라 해서 나는 그만먹고</p><p>다시 잠을 잤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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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0:5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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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첫 강아지!    ( 참고 이이야기는 상상입니다.</title>
         <author>25wau5423</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rwbqfiarli3izls7/wish/352821016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집에서 있을때 생각했다.</p><p>나도 집에서 강아지를키우고싶다고</p><p>그래서 난 가족들을 불러 말 했다.</p><p>"우리도 집에서 강아지 키우면 않되요?"</p><p>엄마는 내가 잘 키울수 있으면 찬성이라고 하셨다.</p><p>형은 살아있는 생물을 무서워해 반대라고 했다.</p><p>할머니도 찬성하셨다.</p><p>하지만 형때문에 몇일이고 의논 했다.</p><p>결국 키우기로했다.</p><p>나는 신나서 강아지 입양하는데 같다.</p><p>처음으로 가아지를 입양 했다.</p><p>                    이게 내 첫 강아지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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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0:5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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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법 엄마손싸인펜         성은채</title>
         <author>25wau5410</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rwbqfiarli3izls7/wish/3528211192</link>
         <description><![CDATA[<p>나는거실에서TV를 보면서 나는 손에 싸인펜 를 묻혔다. </p><p>그래서 난 엄마방 에서 엄마한테 혼났다. 그래서 난때를 부렸다.</p><p>그런데 엄마가, "크레파스!"라고 외치자 나는 내몸이 크레파스로 변했다.</p><p>그래서 나는 침대로가서" 죄송합니다."라고,말하자 갑자기!!!!!!!!!!! 내몸이 다시 사람으로 변했다.</p><p>그런데,갑자기침대에서벌떡일어 났다. </p><p>그런데 엄마는 갑자기 그런건 세상에 없다고,햇다.</p><p>그레서 안심이 됬다.</p><p>그런데 어느날 아침, 엄마 몸이 크레파스로 변해있었다.근데창문을 봐보니, 크레파스 귀신이 있엇던겄이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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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0:5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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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여행</title>
         <author>25wau5416</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rwbqfiarli3izls7/wish/3528212205</link>
         <description><![CDATA[<p>우리가족은준비다하고9시에</p><p> 출발했다 가면서마트에고기사고배추도샀다</p><p>도착다  어른들준비하고어린이들은2층에서놀았다</p><p> 그리고애기셋빼고물놀이도했다</p><p> 그리고다끝나고  고기를먹었다</p><p>다먹고놀았다.  1층에서노래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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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0:5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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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겨진 내딸 (갈수록 막장) 2편</title>
         <author>25wau5417</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rwbqfiarli3izls7/wish/3528214111</link>
         <description><![CDATA[<p>내 이름은 유민지라고한다. 나에겐 </p><p>아빠 엄마 동생이 있다 아빠는 술만 먹으면 엄마랑 싸우고.  </p><p> 나는 살아갈 맛이 없다. </p><p>나는 재밌는 하루하루를 위해 모험을 하려고 한다 </p><p><br/></p><p>나는 되새겼다. </p><p><br/></p><p><br/></p><p>"살아갈 맛이 없으니깐 그러지 엄마아빠는 도대체 왜그래?"</p><p><br/></p><p>난 그때부터 시작이었다 </p><p>내 동생이 간신히 말하였다. </p><p><br/></p><p>"누나 진짜 갈거야?.."</p><p><br/></p><p>" 미안 율아. 누나 갈게 " 동생의 울부짖음에 나는 가슴이 쓰려왔다 </p><p><br/></p><p>15살 나이에 알바를 죽어라 해왔다. 편의점이며 카페며 식당이며 화장품숍이며 안해본곳이 없을정도다 '딱 5년이 지났을때 두고봐 내가 올라가 있을테니까,"</p><p><br/></p><p><br/></p><p>2년이 지난 후엔 버틸만 했다 모아둔 돈으로 방 하나 구하고 . </p><p><br/></p><p>어느덧 5년이 지난 후 난 정말 부유해졌다 스카이대를 들어가 공부도 열심히하고 정말 좋은 집에서 여유롭게 쉬고 있었으니까 </p><p><br/></p><p>그땐 몰랐다 내 인생이 그렇게 막장인줄은 </p><p><br/></p><p>초인종이 울렸다.</p><p><br/></p><p>"...띵동"</p><p><br/></p><p>누구세요?</p><p><br/></p><p>문을 여니 중학생쯤 되보이는 여학생이 서있었다 </p><p><br/></p><p>저는 당신의 숨겨진 동생이자 딸이에요. </p><p><br/></p><p><br/></p><p>"?????????"</p><p><br/></p><p>내 동생이 말했다.</p><p><br/></p><p>"누나 어떻게 된거야?.."</p><p><br/></p><p>그.. 그게 아니라..</p><p><br/></p><p>"누나 실망이다."</p><p><br/></p><p>미안해 근데 진짜진짜 내 딸 아니야.. </p><p><br/></p><p>"여학생이 말했다. 저기 있잖아요 그쪽 동생도 당신의 자녀인데.."</p><p><br/></p><p>네??????????????</p><p><br/></p><p>여고생이 힘겹게 마른침을 삼키며 입을 떼었다.</p><p>"사실 당신의 부모도 친부모가 아니에요."</p><p><br/></p><p>나는 충격을 받아 뒷목을 잡고 쓰러졌다.</p><p><br/></p><p>눈을 떠보니 중환자실이었다.</p><p><br/></p><p>새엄마와 동생 여학생이 말했다.</p><p><br/></p><p><br/></p><p>충격 쇼크로 쓰러졌다고 하더라.</p><p><br/></p><p>결말정리가 필요하다면 -3편에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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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0:5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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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서운 몽유병.....(이거 다 알듯)</title>
         <author>25wau5406</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rwbqfiarli3izls7/wish/3528216372</link>
         <description><![CDATA[<p>  난 몽유병으로 병원에 다니고 있는 상태이다.난 약을 아침,저녁에 먹어야지 몽유병을 안 꾼다.난 오늘 약을 안 먹었다..난 꿈을 꾸었다.바로 수박을 부시는 꿈!정말 재밌었다.어디서 살려달라는 소라가 들렸지만 걍 무시하고 계속 부셨다.너무 재밌었다."아 잘 놀았다~"하지만 난 그것이 가족을 잃는 행동일 줄은 몰랐다...난 목이 말라 거실로 갔다.하지만 우리 가족이 강도에게 머리가 깨진채로 있는거 같이 머리에서 피를 흘리고 있었다.난 경찰에게 체포되고 난 상황이 이해되었다...동그란머리와 동그란 수박에,살려달란 말들까지....난 너무 죄책감이 들며 삶을 포기하고 싶었다.결국엔 난 감옥살이를 하게되었다.</p><p>"한번에 실수는 이 세상을 밉게한다"</p><p>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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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1:0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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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새 또또또 참새 {내가 다 지어서 쓴거임}</title>
         <author>25wau5409</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rwbqfiarli3izls7/wish/352822264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학교를 가려고 일어났다 무슨 물체가</p><p> 내눈 앞에서 깍깍까라라라 거리면서 날아다닌다 </p><p>나는 잠이안깨 그 물체가 뭔지 모르고 잠이안깨 </p><p>일단 새수를 하려고 화장실로 갔다 근데</p><p> 거실이랑 밖이 깜깜해서 시간을 보니 새벽 5시였다씻다가 다시 침대로 갔다 꿈이였다 </p><p>다시 일어났다 아침 7시이다 갑자기 잠이 확깻다 </p><p>알고보니 참새였다 참새가 나를 향해 온다 </p><p>나는 화장실로 뛰어가 씻었다 다 씻고 할머니가</p><p>하.. 야야야! 이런소리와 참새가 깍깍 거리는</p><p>소리가들려서 화장실 밖으로 나오니 할머니가 </p><p>참새를 잡고계셨다 나는 일단 학교갈 준비를</p><p> 다하고 시계를 보니 오늘이 토요일이였다</p><p> 꿈이엿다 나는 진짜로 일어낫다 12시이다</p><p>참새가 짹짹거리면서 나 한테 오니 나는 재빨리 </p><p>화장실로 뛰어가다가... 참새한테물렷다... </p><p>나는 화가 나 참새를 죽이려고 주방으로가 식칼을</p><p>가지기는 개뿔 집 문을 열어 참새를 밖으로 </p><p>보내려고했는데 밖에서 참새가 더 들어왓다;;</p><p>나는 방에서 폰하면서 걍 잇었다 꿈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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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1:0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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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 할머니 [김태희]</title>
         <author>25wau5403</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rwbqfiarli3izls7/wish/3528224538</link>
         <description><![CDATA[<p> 내가 어릴때 유치원에서 벌어진 일이다. 내가 유치원에서 친구들이랑 놀고 있었다 그때 유치원 전화기가 울렸다. </p><p>''따르릉"</p><p>유치원 선생님께서 전화를 받으시고 나한테 충격적인 사실을 알려주셨다 ''태희야 왕 할머니 돌아가셨대..'' 그때 나는 돌아가셨다는 뜻을 잘 몰랐다. 그때 엄마가 유치원에 오셨다. 난 엄마가 장례식장 에가서 장례를 치르고 왔다. 그러고 몇 일 뒤 꿈을 꾸었는데 꿈에서 의자 2개 위에 앉아있는 왕 할머니와 모르는 할아버지가 있었다. 난 왕 할머니를 본 기쁨에 할머니한테 인사를 했다. 그때 꿈에서 깨버렸다. 근데 꿈 이야기를 까먹고 난 2학년이 되었다. 그때 난 살면서 한번도 왕 할아버지를 본 적이 없어서 엄마한테 왕 할아버지가 어디 계시는지 물어 보었다. 근데 엄마가 하시는 말 '' 응? 왕 할아버지는 너 태어나기도 전에 돌아가셨어.'' 난 충격 이였다 그럼 꿈에서 본 그 옆 할아버지는 왕 할아버지 였던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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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1:1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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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퀴에게서 살아남기</title>
         <author>25wau5421</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rwbqfiarli3izls7/wish/3528228529</link>
         <description><![CDATA[<p>2064년 인류는 화성에서 산다.</p><p>인류는 화성에 탐사를 나섰다.</p><p>2일후 탐사에 나간 사람들은 실종 되었다.</p><p>실종된 사람들은 인후,민호,"연" "연"은 쉽게 말하자면 히어로 같은 거다. 그리고 "연"은 능력도 갔고 있다.</p><p>그렇게 실종된 사람들을 찾기 위해 "연" 5명이 갔다.</p><p>수색 6시간 40분 뒤 수색팀은 충격적인걸 발견 했다.</p><p>"바퀴가....바퀴가 왜...괴물이 됐지..?"</p><p>그렇다.예전에 인류가 무심코 버린 바퀴벌레가 화성에 있어 괴물이 된것 이다.</p><p>그 바퀴는 화염 방사기도 통하지 않았다.</p><p>그래서 "연"들은 싸우기로 마음 먹었다.</p><p>먼저 불을 쓰는 '연"이 나섰다.'서걱' "해치운건가?"</p><p>아니다 "연"의 목이....잘렸다?</p><p>그렇다. 화성의 바퀴들은 진화한 것이다. 몸집만 커진게 아니고 공격,방어 모두 강력 했다.</p><p>순식간에 "연" 2명이 더 죽었다.</p><p>2명의"연은"힘 능력,전기 능력 이었다.</p><p>힘,전기도 소용 없었다. '서걱'</p><p>(2편에서 계속)</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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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1:1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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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상한 서점 천복서점(정시원)</title>
         <author>25wau5420</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rwbqfiarli3izls7/wish/3528229060</link>
         <description><![CDATA[<p> 쇼지에게는 말하지 못할 고민이 하나 있다.그건 바로 또래에 비해 키가 굉장히 작은 것이다. 그런 고민을 가지면서 일본으로 향했다. </p><p> 그런데 왠걸? 황금색 털을 가진 고양이가 있었다.</p><p>쇼지는 홀린듯 황금색 고양이를 따라갔다. 수상한 골목길로 들어간 고양이는 계속 걸어갔다.</p><p> 그렇게 고양이가 멈춸을 때 수상한 서점에 도착했다. "내 이름은 황금이! 주인님의 명령으로 널 데리로 왔다냥! 고고고양이가 말을 한다!"쇼지가 놀라고 있을때 뒤에서 누군가가 나타났다.</p><p> "어서오세요! 오늘의 특별 손님!" 쇼지는 놀랐다. 자린을 황금이라고 하는 고양이가 있고 수상한 사람이 있기 때문에 당황스러웠다. 하지만 관심이 있었다. 주인의 손에 있는 책에 관심이 쏠렸다. '신의 성장비법? 이건 꼭 손에 넣어야 해!'라고 생각한 쇼지는 주인에게 책을 사겠다고 했다. 그렇게 쇼지는 10엔으로 신의 성장비법을 샀다. 주인이 뭐라했지만 쇼지에겐 들리지 않았다.</p><p>  정신을 차렸을 땐 숙소로 와 있었다. 신의 관리비법을 사용하자 쇼지의 키가 점점 커졌다. "와아!" 그렇게 쇼지는 계속 신의관리비법을 사용했다. 그리고 쇼지는 사라졌다. 그 자리에는 신의관리비법만이 있었다.</p><p>요오 쇼지 2014년 발행 10엔으로 신의 성장비법을 삼.</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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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1:1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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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지럽혀진 교과서 (글쓴이:황채아)</title>
         <author>25wau54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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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교가 끝나고 집으로 가던중 익숙한 전화번호가 내 폰 속에서 보였다.</p><p>"처음에는 이 일이랑 그 친구가 무서웠는데, 이젠 그냥 웃기고 추억이네."</p><p>내가 2학년 즉 전학 오기전에 '유가온'이라는 친구와 같은 반이였다. 그리고 그 친구가 먼저 다가온 덕분인가 거의 일주일만에 거의 2년지기 친구처럼 지냈다. 그러다가 가온이라는 친구와 놀이터에 가 약속을 잡았다.</p><p>"이번주 토요일 5시에 시간 돼?"</p><p>"응, 당연히 되지!"</p><p>"알겠어, 그러면 그때 보자!"</p><p>난 알겠다고 했지만 아쿠아리움에 가자는 부모님의 말씀에 난 어쩔 수 없이 그 친구와의 약속을 취소했다. 그리고 다음주 월요일 4교시에 국어 문제를 풀고있었는데 먼저 푼 가온이가 내 자리 앞을 지나가며 연필로 국어책을 그었다. 심지어 잘 안 지워젔다. 그래서 난 일어나 선생님께 말씀드렸다.</p><p>"가온아, 왜 그런거야?</p><p>"분명 저랑 약속을 먼저 잡았는데 끊어서요."</p><p>그렇게 말 하자 선생님과 그 친구는 길게 대화했다. 그리고 끝나니 아직 한달이 안 지났는데 우리반 자리를 바꿨다. 그렇게 난 그 친구말고 더 착한 친구와 자주 놀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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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1:1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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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싸움(글:이지안)</title>
         <author>25wau5415</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rwbqfiarli3izls7/wish/3528230519</link>
         <description><![CDATA[<p> 친구들 민주,재역,지안,호서,준서,재역이는학예회 연습으로 [누가 죄인인가?]라는 연극 연습을 하기위해 주말에 모이기로 했다.친구들은 놀이터에 차근차근 모이기 시작했다.그리고 영상을 보면서 대사를 외우기 시작했는데 너무 길어서 외우기 어려웠다.그런데 연습 도중에 민주,재역이가 갑자기 사라진것이다?!그래서 우리는 너무 짜증나고 놀서</p><p>민주,재역이를 찾으려고 온 동네를 다 돌았다.그런데 1시간을 찾아도 안 보이는거다.그래서 친구들은 말했다.</p><p>''야 얘네 그냥 집 간거 아니야?''</p><p>''그러게...야 너네 단톡방 봐봐''</p><p>단톡방에는 이미 민주가 집에 들어왔다는 이야기가 있었다.그래서 우리는 너무 화가 난 나머지 민주의 사과를 받지 않고 각자 집으로 돌아갔다.그리고 다음날 월요일에 민주와 재역이는 우리에게 사과를 했고 우리는 그 사과를 받아주었다.그리고 학예회날 우리는 연극을 망쳤지만...그래도 열심히 해서 즐거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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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1:1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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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싸움</title>
         <author>25wau54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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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글쓴이:이재혁</p><p>재혁이와민혁이가 싸움이일어났다.</p><p>이유는 민혁이가 재혁이 뺨을때려다</p><p>그레서 싸움이일어났다......................</p><p>재혁이가 야! 옥상으로 따라와!</p><p>싸움시작!!!!!!!!!!!!!!!!!!!</p><p>재혁,근혁팀 민혁석준민기가팀이다</p><p>재혁이가 썬빵을때렸다.</p><p>민기는한대맞고 쓸러졌다.</p><p>민혁이는 화가나서 근혁이를 때려서</p><p>기절했다.</p><p>재혁이는 혼자2대1을해야했다.</p><p>재혁이는 일단해보았다.</p><p>주먹을 피하고 제일 약한 석준이를때렸다</p><p>그때!!!!!!!!!!!</p><p>민혁이가 업어치기를했다.</p><p>재혁이는 버텼다. 재혁이는 각성을했다.</p><p>재혁이가 말했다. 야! 좀맞자</p><p>재혁이는 민혁아를쌔게 때렸다.</p><p>민혁이는 기절 했다. 석준이와민기는 도망 쳤다</p><p>재혁이는 근혁를업고 응급실에 갔다.</p><p>다행이도 근혁이는 살아났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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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1:1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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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게주인의비밀(2편)</title>
         <author>25wau5405</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rwbqfiarli3izls7/wish/3528230820</link>
         <description><![CDATA[<p>"아이고..."</p><p>나는 오늘도"그것"을유통했다.</p><p>나는쓰레기의아들로태어났다.</p><p>가끔거리를 나가면 사람들이 쓰레기더미를 던졌다.</p><p>오늘도 쓰레기통을 뒤지던중 가루를발견했다.</p><p>먹어봤다.어차피죽을거먹어봤다.</p><p>갑자기 삶의의욕이 생겼다.</p><p>그렇게 게속 "그것"을 찾아다녔다.</p><p>그렇게 "그"맛을깨닫고 가게를 차렸다</p><p>아무도못보는 숲에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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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1:1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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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엉망진창 가족여행</title>
         <author>25wau5422</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rwbqfiarli3izls7/wish/3528233411</link>
         <description><![CDATA[<p>우진이와 수진이는 여름방학 기념으로 가족여행을 떠났다.</p><p> 가족여행 장소는 수영장이였다.</p><p> 한바탕 놀고 식당에 들어갔다.</p><p> 엄마, 아빠가 음식 가져오는 걸 기다리지 못한 우진이와 수진이는 식당을 나와 편의점에서 라면을 사먹었다.</p><p> 라면을 다 먹고 나온 그때! 누군가가 우진이와 수진이 입을 수건으로 막아 기절시킨 후 차에 태워 어디론가 향했다.</p><p> 도착한 곳은 정체불명에 지하에 있었다.</p><p> 우진이와 수진이는 탈출할 방법을 생각했다.</p><p> 하지만 핸드폰도 없고 너무 무서웠던 우진이와</p><p>수진이는 포기하려던 그때! 갑자기 엄청난 방법이 떠올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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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1:1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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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가 본 영상이 실제로 일어난다면?</title>
         <author>25wau5407</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rwbqfiarli3izls7/wish/3528238025</link>
         <description><![CDATA[<p>나와두명에 친구가 공원에서놀고있었다 갑자기 머리 위 미션이 생기기 시작헸다 철수는 물 마시기 김민성은 공원 한바퀴 돌기 나는....... 81세김철수 할아버지의 인생 끌어치기 를 한번 맞아야 한다 망했다 큰일났다 민션이 이상헤도 너무 이상하다 어디 있는지도 몰르는 사람 한테 끌어치기 를 맞아야 한다니 이게 맞는거냐고 난 김철수 할아버지를 찾아다녔다</p><p>"김철수 할아버지!" 그뗴 "나를 찾는가 젊은이?"</p><p>"할아버지 끌어치기 한번만 해주세요!" 네 시간은17시간이였지만 몰랐다 "먼저 네 이야기를 들어주면 헤주지" "나는 그래서 사업에 눈을 떳지" 네 시간은7시간이 돼었다 "그럼 이제 끌어치기를 해주시나요?" 나는 몰랐지...."사실 난 김찰수 할아버지야 복받을거네 젊은이!" 네 10시간...... 난 김철수 할아버지를 찾아다녔어"김철수 할아버지! 김철수 할아버지!" "혹시 제 할아버지를 찾나요?"희망이 보였어"네 81세 김철수 할아버지 맞나요?" "네 맞습니다!" 난 아까 그 사람이 알려준 위치로 갔지"김철수 할아버지 있나요!?" 난 또 몰랐지"날 찾는가?" 덩치가 엄청큰 사람이 보였어 " 김철수 할아버지 입니까?" "그레 네가 김철수 할아버지 다" </p><p>죽을 각오를 하고 말헸지"인생 끌어치기를 해주세요!" 난1개월 동안 깊은 잠에 빠졌어.........</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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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1:2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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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바퀴에게서 살아남기2</title>
         <author>25wau5421</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rwbqfiarli3izls7/wish/3528239940</link>
         <description><![CDATA[<p>힘 능력 전기 능력 다 죽었다.</p><p>바퀴들이 똑똑 한지 기지로 돌아와 "연"들 목을 떨궜다.</p><p>사람들은 충격의 빠졌다.</p><p>바퀴는 사람들을 학살했다.</p><p>"연"들도 학살 됐다.</p><p>바퀴는 너무 강했다.</p><p>인간들도 각성했다.</p><p>해독제,독,산성을 쏟아 부었다.</p><p>바퀴는 죽었다. 그렇다. 바퀴에 약점은 산성이다.</p><p>이젠 인간이 바퀴를 학살할 시간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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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1:2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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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친구 별이*</title>
         <author>25wau5408</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rwbqfiarli3izls7/wish/3528245804</link>
         <description><![CDATA[<p>시라:어느날내눈에이상한게보인다..별?모양인데....이상하다........시라:너...너 누구야? 누군데우리집에있어! {?}:나는별이라고해  시라:뭐 별 어째든!우리집에서나가!!!!![[물건을건지며]별:진...진정해!!!앜!!!</p><p>시라:나가!!!!!!별:잔깐!내가다설명해줄께......!</p><p>별:나는우주에서왔어..............근데  난널도와줄려고지구로왔어 시라:도와준다고?나도움필요없는뎁...</p><p>별:대장님에게전화을한다대장님....저잘못온거같아요,,,,,,,,,대장:뭐?김시라님한테간거아니야???</p><p>별:똑똑하다면서요........멍청한데요......?</p><p>대장:엄..................근데 지금너못놀아와......</p><p>니가타고간우주선이    산산조각이됐잖아</p><p>별:어떻해여ㅠㅠ ㅠ 대장:하....일단  지구에있어내가김시라님이맞는지..확인부터해볼께....대장:맞는데...?대장:야!별!!!!!!너일하기싫어서그랬지!?일이나 똑바로해!@뚝뚝뚝..........................별:아ㅠ</p><p>자그럼시작해볼까?     .........끝</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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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1:3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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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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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한 마법 문구점</title>
         <author>25wau5402</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rwbqfiarli3izls7/wish/3528248517</link>
         <description><![CDATA[<p>주인공인 현빈이는 오늘도 학교가</p><p>끝나고 문구점을 갔다.</p><p>하지만 현빈이는 매일 가던</p><p>문구점이 없어졌다.</p><p>그러자 현빈이는 </p><p>"어? 문구점이 없어졌네?"</p><p>하고 다른 문구점으로 갔다. 그래서</p><p>현빈이는 골목에 있는 문구점으로 갔다.</p><p>그런데 뭔가 이상했지만 현빈이는 그냥</p><p>들어가 버렸다. 그런데 꽤 다양한 물건</p><p>이 정말 많았다. 근데 현빈이의 눈에</p><p>들어오는 물건은 바로 솔직해지는</p><p>사탕이다. 왜냐하면 현빈이는 </p><p>자기 생각을 잘 말하지 못하기 때문이다.</p><p>그래서 현빈이는 꼬깃꼬깃한 지폐를 </p><p>냈다. 그리고 그 문구점 아줌마가 </p><p>설명서를 꼭 읽고 사용하라고 하셨다.</p><p>아니면 후회 할거라고 했다. 그리고</p><p>잠시후,,,,, 현빈이는 집으로 </p><p>돌아와서 설명서를 읽었다</p><p>"절대로 많이 먹지 마시오?"</p><p>,,,,,,  좀 이상했다. 하지만 현빈이는 </p><p>일단 그냥 먹어봤다. </p><p>"뭐야? 괜찮잖아?" 하고 그 다음날 </p><p>학교를 갔다. 효과가 있었는지 조금 </p><p>괜찮아 졌다. 그래서 현빈이는 더 많이</p><p>먹었다. 그러자 부작용이 생겼는지 너무</p><p>솔직해졌다. 그래서 친구들이 하나,,</p><p>둘씩 사이가 벌어졌다,, 그러자 현빈이는</p><p>그 문구점을 갔다. 근데 그 아줌마가</p><p>되돌릴수는 없다고 했다. 그래서</p><p>그 문구점 아줌마가 말했다.</p><p>"그니까 내 말 잘들었어야지' 현빈이는</p><p>절망에 빠졌다. 그래서 현빈이는 영역 </p><p>그렀게 살았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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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1:3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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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바다 상점(글:임지율)</title>
         <author>25wau5418</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rwbqfiarli3izls7/wish/3528255225</link>
         <description><![CDATA[<p>무더운 여름이 왔다.사람들이 사는 땅에서 바다를 건너 작은 마을에도 무더운 여름이 왔다.</p><p>"아~더워라!"</p><p>바다 상점의주인이자 하늘색 머리카락을 한 머리로 묶은 소라가 말했다.</p><p>"여름이 왔다!"</p><p>소라는 문 쪽으로 갔다.딸랑!</p><p>"바다상점을 열었습니다!"</p><p>소라는 재고를 넣으러 창고에 갔다.딸랑!첫 손님이 왔다.재고를 다 넣은 소라는 손님을 보았다.</p><p>"안녕 하세요~바다상점 입니다~!찾으시는 물건 있으 신가요?"</p><p>갈색 단발 머리 소녀의 이름은 한여름 이다.여름이는 도시에서 이 마을로 전학을 왔다.친구가 없어도 당당한 여름이의 모습에 지혜라는친구가 생겼지만 지혜는 독감에 걸렸다.그래서 여름이는 문병 선물을 사러 마을 돌아다니다 바다상점을 발견하여 들어가게 됬다.여름이가 말했다.</p><p>"문병 선물로 좋은게 있나요?"</p><p>소라는 고민 하더니 답했다.</p><p>"이건 어떠 신가요?"</p><p>예쁜 조개가 달린 드림캐처 였다.</p><p>"음...좋아요!몇원 인가요?"</p><p>여름이가 말했다.</p><p>"1000원 입니다."</p><p>소라가 말했다.</p><p>"여기요."</p><p>여름이가 손에 1000원을 쥐고 내밀었다.</p><p>"결제 되었습니다."</p><p>여름이는 지혜가 있는 병실로 갔다.</p><p>"여름아!"</p><p>지혜가 말했다.</p><p>"지혜야!문병선물 이야!"</p><p>여름이는 드림캐처를 주었다.</p><p>"여름아,고마워!너무 예뻐!"</p><p>신기 하게도 지혜가 드림캐처를 벽에 걸고 나서 이틀뒤 지혜는 완전히 회복했다.한편 바다상점은 문제가 생겼다.분명히 드림캐처가 1개 더 있었는데 없어진 것이다.그리고 장을 보려고 나간순간 드림캐처를 물고 있는 샴 고양이가 보였다.</p><p>"어!그거!우리 가게 상품인데!너가 가져 갔어?!너 거기서!"</p><p>샴 고양이는 마을과 떨어진 동굴로 들어갔다.</p><p>"아잇!!울며 겨자 먹기다!!"</p><p>소라도 동굴로 들어갔다.샴 고양이가 나갈려 할때 소라가 재빨리 고양이를 잡았다.고양이는 할퀴진 안았지만 어딘가 분한 표정이였다.소라는 동물 보호소로 걸어갔다.그러다 우연히 고양이 얼굴을 보았다 눈이 빛나고 예쁜 파랑색이 였다.난 결심했다.</p><p>"너의 이름은..........."</p><p>소라는 동물등록을 했다.바다상점에 마스코트이자 소라의 반려묘인 </p><p>                                     [바다]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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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1:4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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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무서운 이야기 1</title>
         <author>25wau5401</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rwbqfiarli3izls7/wish/3528270093</link>
         <description><![CDATA[<p>1번째 마네킹</p><p>어느날 나는 잠을 잔는데 꿈을 꾸었다</p><p>꿈속에서 나는 엄마랑 내 방에서 자고 있었다</p><p>근데 책상 쪽에서 으드득 끼익 소리가 들렸다</p><p>눈을 떠서 책상을 봤는데 마네킹이 </p><p>내 책상에 앉아있었다!!!</p><p>그때 마네킹 이랑 눈이 마주쳤다</p><p>그때 딱 깨서 티비를 봤는데 </p><p>내가 꾼 내용이랑 똑같은 내용이었다(실화)</p><p>234도 올릴거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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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1:5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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