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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사제동행 2기 활동인증③(9~12번 공동체) by Teachers Seokgwan</title>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rw9ur0dg1jvv3o7d</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04 01:2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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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남 날짜가 변경되면 어떻게 하나요?</title>
         <author>seokgwanhighschool1</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rw9ur0dg1jvv3o7d/wish/3567891102</link>
         <description><![CDATA[<ul><li><p>'다음 예정 활동 날짜와 목표'를 적었던 게시글에 <strong><mark>댓글로 변동 날짜</mark>,<mark> 이유</mark></strong>를 꼭 남기세요.</p></li></ul><p>     ex) 만남일 변경 6. 4. -&gt; 6.5 (사유: 시험기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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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1:2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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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 인증은 만날 때마다 남겨야 하나요?</title>
         <author>seokgwanhighschool1</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rw9ur0dg1jvv3o7d/wish/3567891103</link>
         <description><![CDATA[<ul><li><p>네. 만날 때마다 <strong><mark>패들렛에 '인증사진', '활동 내용', '느낀점 및 소감'</mark></strong> 등을 꼼꼼하게 남겨야 합니다. 만약 내용이 부실하면 대표학생에게 전화가 갈 예정입니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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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1:2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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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후 활동은 어떻게 진행되나요?</title>
         <author>seokgwanhighschool1</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rw9ur0dg1jvv3o7d/wish/3567891105</link>
         <description><![CDATA[<ul><li><p>사회적 독서활동 후 독후활동으로는 <strong><mark>부스 운영(ex. 설문조사 캠페인, 게릴라 퀴즈 등), 카드 뉴스 제작, 영상 제작</mark></strong> 중 마음에 드는 활동을 선택하시면 됩니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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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1:2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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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 소개</title>
         <author>seokgwanhighschool1</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rw9ur0dg1jvv3o7d/wish/3567891106</link>
         <description><![CDATA[<ul><li><p>지도 선생님:</p></li><li><p>대표 학생:</p></li><li><p>역할 분담 메모:</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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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1:2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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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0(수) 활동 인증</title>
         <author>seokgwanhighschool1</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rw9ur0dg1jvv3o7d/wish/3567891107</link>
         <description><![CDATA[<p>&lt;들어가야 할 내용&gt;</p><ol><li><p>활동 인증 사진</p></li><li><p>참여자(결석생이 있을 경우, 학번과 이름을 적어주세요)</p></li><li><p>활동 내용(구체적으로 적어주세요. 꼭!!)</p></li><li><p>느낀점 및 소감(이건 매번 적지 않아도 됩니다)</p></li><li><p>다음 예정 활동 날짜와 목표</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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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1:2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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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 소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rw9ur0dg1jvv3o7d/wish/3629643894</link>
         <description><![CDATA[<p>• 지도 선생님: 정경문 선생님</p><p>• 대표 학생: 이도연</p><p>• 역할 분담: 패들릿 담당- 김하빈</p><p>                   사진 담당- 김예원</p><p>                   카드 뉴스 담당- 윤재빈</p><p>                   발표 영상 담당- 이도연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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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12:1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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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3(월) 활동 인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rw9ur0dg1jvv3o7d/wish/3629659437</link>
         <description><![CDATA[<p>참여자</p><p>: 김예원, 김하빈, 윤재빈, 이도연</p><p><br></p><p>활동내용</p><p>: 각자 제2장(개성 넘치는 원소)를 읽고 간단히 줄거리를 요약해 정리한 후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낯설게 느껴졌던 다양한 원소들 이름의 기원을 알 수 있었고, 희토류와 같이 들어보지 못한 물질이지만, 우리가 살아가는데 꼭 필요하고 또 외교나 국방 부분에서도 화학이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을 깨닫는 기회가 되었습니다.</p><p><br></p><p>다음 활동 예정</p><p>: 10/20(월) 점심시간에 활동 예정</p><p>제3장(닮은꼴 화학 반응)을 각자 읽은 후 궁금한 점, 인상깊었던 부분에 대해 토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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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12:2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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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 소개</title>
         <author>sg25_10416</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rw9ur0dg1jvv3o7d/wish/3640448552</link>
         <description><![CDATA[<p>담당 선생님 : 정경원 선생님</p><p><br/></p><p>대표 학생 : 10416 이민섭</p><p><br/></p><p>역할 분담 </p><p>패들렛 작성 : 10416 이민섭</p><p>인증 사진 촬영 : 10824 최윤영</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6:1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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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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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월) 활동인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rw9ur0dg1jvv3o7d/wish/3640701338</link>
         <description><![CDATA[<p>참여자: 김예원 김하빈 윤재빈 이도연</p><p><br/></p><p>활동내용</p><p>-각자 3장(닮은 꼴 화학반응)을 읽고 서로 인상깊었던 점이나 궁금한 점 새롭게 알게된 것에 대해서 서로 생각한뒤 점심시간에 모여 서로에 생각을 나누었습니다. 전쟁에서 지식과 과학의 힘이 얼마나 큰지를 보여주는 내용과 일부 미생물들은 산소가 없는 무산소 호흡을 한다는 점도 새롭게 알게되므로써 실제 생활이나 다양한 분야에 깊이 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깨닫게 되는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p><p><br/></p><p>다음 활동 예정</p><p>-10/27(월) 점심시간 활동 예정</p><p>제 4장(다양한 모습의 물질들)을 읽고난 후 새롭게 알게된 점,인상깊은 구절,궁금한 점들을 토론</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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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9:2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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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 소개</title>
         <author>sg25_10211</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rw9ur0dg1jvv3o7d/wish/3644572150</link>
         <description><![CDATA[<p>지도 선생님 : 나은진 선생님</p><p><br/></p><p>대표 학생 : 10211 박서윤</p><p><br/></p><p>역할 분담 :</p><p>사진 촬영 - 10227 홍은희</p><p>패들렛 작성 - 10512 방세은</p><p>카드 뉴스 제작 - 10306 문다예, 10211 박서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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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4:4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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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2일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rw9ur0dg1jvv3o7d/wish/3644623023</link>
         <description><![CDATA[<p>활동 참여자 : 10211 박서윤</p><p>10227 홍은희, 10512방세은, 10306 문다예</p><p><br/></p><p>활동내용- 화학으로 이루어진 세상 230쪽 까지 읽으며, 궁금했던점, 인상깊었던점을 한명씩 이야기하고, 다음모임까지 읽을 페이지를 정했다.</p><p><br/></p><p>박서윤: 아스피린과 에이즈 치료제 부분이 가장 인상 깊었다. 두 약은 화학의 발전이 인간의 생명을 구하는 데 큰 역할을 한다는 것을 보여줬다. 이를 통해 화학이 사람들의 삶과 건강을 지키는 실질적인 힘임을 느꼈다.</p><p><br/></p><p>홍은희: 끓는점의 차이로 석유를 여러 성분으로 나누는 ‘분별증류’ 부분이 인상 깊었다. 온도에 따라 휘발유, 등유, 아스팔트 같은 물질이 차례로 분리된다는 점이 신기했다. 단순한 온도 차이만으로도 다양한 물질을 얻을 수 있다는 게 화학의 놀라운 힘이라고 느꼈다.</p><p><br/></p><p>방세은 : 자일리톨 부분이 특히 인상 깊었다. 단순한 감미료로만 알았던 자일리톨이 물에 녹을 때 열을 흡수해 시원한 느낌을 주는 ‘냉각 효과’를 가진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이를 통해 화학이 일상의 감각과 건강까지 바꾸는 실질적인 과학임을 느꼈다.</p><p><br/></p><p>문다예 : 고무나무는 줄기에서 나오는 라텍스로 천연고무를 만드는 식물로, 탄성과 신축성이 뛰어나 타이어나 생활용품에 쓰인다. 이를 통해 고무나무가 단순한 식물이 아니라 화학과 재료과학이 만나는 중요한 존재임을 느꼈다. 또 실내식물로도 활용되어 화학이 우리의 생활 곳곳에 스며 있음을 알 수 있었다.</p><p><br/></p><p>느낀점은 각자 이야기 했습니다.</p><p>다음 모임 예정 : 10월 29일 수요일</p><p>목표: 319쪽 까지 읽고 생각 정리하기</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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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5:1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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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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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모둠소개&gt;</title>
         <author>sg25_20515</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rw9ur0dg1jvv3o7d/wish/3651582098</link>
         <description><![CDATA[<p>• 지도 선생님: 김세경 선생님</p><p>• 대표학생: 20522 주다애</p><p>• 역할분담:</p><p>패들릿 작성 - 20515 이소율</p><p>인증사진 촬영 - 20524 최유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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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2:1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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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5(수) 활동 인증</title>
         <author>sg25_20515</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rw9ur0dg1jvv3o7d/wish/3651687112</link>
         <description><![CDATA[<p>참여자: 20515 이소율,20522 주다애,20524 최유빈</p><p><br/></p><p>활동: 챕터1~챕터10까지 읽고 감상평 나누기</p><p>&lt;의견나누기&gt;</p><p>20515 이소율: 이 책은 다양한 언어의 세계를 다루고 있다. 발음 기관과 같은 이론적인 내용도 흥미로웠지만, 내가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아기가 태어났을 때 엄마가 처음 건네는 말에 관한 이야기였다. “오 아가야~ 귀여워라~ 예뻐라~”처럼 반복적이고 평범하지 않은 표현이 많다는 점이 새로웠다. 작가는 부모가 이렇게 말하는 이유가 아이의 관심을 끌기 위해서라고 했다. 생각해보니 나도 누군가의 관심을 얻고 싶을 때 “야!”, “오!” 같은 소리를 반복하거나 억양을 세게 하는 습관이 있었다. 또 아기가 태어나기 전부터 엄마의 배 속에서 언어의 리듬과 억양을 배운다는 사실이 신기했다. 이 책을 통해 언어가 단순한 소통 수단이 아니라 사람 사이의 감정과 관심을 전하는 힘이라는 것을 깨달았다.</p><p><br/></p><p>20522 주다애: 표준 영어 문법이 상류층이 하층민이나 평민들과 자신들을 구분하기 위해 만들었다는 점이 신기했다. 또한 모든 단어가 공통의 기원을 가지고 있음이 분명하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p><p>질문))</p><p>-표준어는 단순히 언어의 규칙일까, 사회적 권력을 나타내는 수단일까?</p><p>-오늘날의 영어 교육은 여전히 특정 계층의 언어 문화를 기준으로 하고 있는가?</p><p>글에 나오는 발음 과정을 실제로 따라해보면서 읽으니더 이해가 잘되고 흥미로웠다. 영어 발음기호에 대해 잘 몰랐는데 발음기호가 소리를 기준으로 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또한 아이가 발음을 터득하는 과정이 꽤 복잡하고 어렵다는 것을 보고 내가 지금 능숙하게 발음 하는 과정도 분할해보면 복잡한 과정이라는 것이 신기했다. 혀가 입안 구석구석을 헤집으며 춤을 추는 것이다 라는 표현이 인상깊었다.</p><p><br/></p><p>20524 최유빈: ‘전 세계 여러 지역에서 언어가 빠른 속도로 몇 주마다 거의 한 개꼴로 사라져가는 것도 그 한 가지 이유다.’라는 글을읽고 “언어가 사라지는 것은 단순한 의사소통 수단의 소멸일까, 아니면 한 문화의 소멸일까?”, ”새로운 언어가 탄생하거나 사라지는 현상은 사회에 어떤 변화나 의미를 가져다 줄까?“ 나는 의문을 갖게되었고 ‘라틴어는 조상 언어, 프랑스어·스페인어·이탈리아어 등은 자식 언어라 한다. 이들은 같은 뿌리를 둔 형제 언어이다.‘ 라는 글에서 ”라틴어와 같이 다른나라 언어등의 자식언어인 또 다른 뿌리를 둔 형제 언어를 가진 나라는 어디가일까?“ 라는 생각을 갖게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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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3:0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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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 (수) 활동 인증</title>
         <author>sg25_20515</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rw9ur0dg1jvv3o7d/wish/3651787728</link>
         <description><![CDATA[<p>참여자: 20515 이소율, 20522 주다애, 20524 최유빈</p><p><br></p><p>활동: 챕터 11부터 20까지 읽고 질문 만들기</p><p><br></p><p>&lt;의견나누기&gt;</p><p>20515 이소율: </p><ul><li><p>“언어는 권력이다”라는 말은 오늘날 어떤 사례를 통해 설명할 수 있을까? -&gt; 더 많은 사례를 찾아보고 싶었음&nbsp; (예: 영어 중심 사회, 프랑스의 언어정책 등)</p></li><li><p>다중언어 사용은 개인의 정체성을 풍부하게 만드는가, 아니면 흐릿하게 만드는가?</p></li><li><p>‘언어가 곧 정체성’이라는 인식은 현대의 다중언어 사회에서 여전히 타당할까?</p></li></ul><p><br></p><p>20522 주다애:</p><ul><li><p>표준어는 단순히 언어의 규칙일까, 사회적 권력을 나타내는 수단일까?</p></li><li><p>오늘날의 영어 교육은 여전히 특정 계층의 언어 문화를 기준으로 하고 있는가?</p></li></ul><p><br></p><p>20524 최유빈:</p><ul><li><p>언어가 사라지는 것은 단순한 의사소통 수단의 소멸일까, 아니면 한 문화의 소멸일까?</p></li><li><p>새로운 언어가 탄생하거나 사라지는 현상은 사회에 어떤 변화나 의미를 가져다 줄까?</p></li><li><p>라틴어와 같이 다른나라 언어등의 자식언어인 또 다른 뿌리를 둔 형제 언어를 가진 나라는 어디일까?</p></li></u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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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4:1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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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7(월) 활동인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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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참여자: 김예원 김하빈 윤재빈 이도연</p><p><br/></p><p>활동내용</p><p>-각자 4장(다양한 모습의 물질들)을 읽고 서로 인상깊었던 점과 새롭게 알게된 것, 추가로 조사해본 것에 대해서 점심시간에 모여 생각을 나누었습니다. 이 책의 4장은 우리가 일상에서 만나는 물질들이 단순히 고체, 액체, 기체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각각의 구조와 성질, 환경 조건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변화하고 새로운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예를 들어 피겨선수가 얼음 위에서 미끄러지지 않는 이유는 얼음이 단단하기 때문이 아니라 압력과 마찰열로 인해 표면에 얇은 물층이 생겨 윤활 작용을 하기 때문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또 태양열을 이용한 냉방 기술은 물질이 열을 흡수하거나 방출하며 상태가 변하는 과정을 통해 에너지가 이동하는 원리를 실생활 속에서 확인하게 해줍니다. 지방의 경우에도 단순히 음식 속의 맛있는 성분이 아니라, 포화지방과 불포화지방의 구조 차이에 따라 성질과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달라진다는 점을 알려줍니다. 또 방탄복은 강철이 아니라 케블라 같은 고분자 섬유로 만들어지며, 분자 구조의 배열과 결합 방식이 물질의 강도를 결정한다는 것과 스포츠 음료는 삼투압의 원리를 이용해 체내 수분과 전해질을 빠르게 보충하는데 이는 화학이 생명현상과도 깊이 연결되어 있음을 배웠습니다. 이 장을 읽으면서 얼음, 지방, 섬유, 음료 등 친숙한 것들이 사실은 복잡한 화학적 구조와 에너지 변화를 바탕으로 작동한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특히 태양열로 냉방을 한다는 사례나 방탄복의 분자 구조 이야기를 통해 화학이 단지 교과서 속 이론이 아니라 실제로 세상을 움직이고 발전시키는 기술이라는 것을 직접 실감했습니다.</p><p>다음 활동 예정</p><p>-11/3(월) 점심시간 활동 예정</p><p>제 5장(물질 변화와 에너지, 화학 평형)을 읽고난 후 새롭게 알게된 점,인상깊은 구절,궁금한 점들을 토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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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00:0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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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월) 활동 인증</title>
         <author>sg25_10416</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rw9ur0dg1jvv3o7d/wish/3654197460</link>
         <description><![CDATA[<p>참여자 : 10416 이민섭, 10422 조동건, 10824 최윤영</p><p>결석자 : 없음</p><p><br/></p><p><br/></p><p>활동 내용</p><p><br/></p><p>- 1장 요약</p><p>10416 이민섭 : 딥메디슨은 인공지능이 의료의 중심이 되는 정점의 상태이다. 딥메디슨의 구성 요소에는 광범위한 데이터 수집, 패턴 인식을 통한 지침 제공, 환자와 의사의 연결과 공감 같은 인간적인 측면이 있다.</p><p>10422 조동건 : 인공지능은 빠르게 발달하고 있으며, 사람들의 잘못된 기대와 달리 아직까지 인간을 대체할 정도의 수준은 아니다.</p><p>10824 최윤영 : 현재 의료쪽에서의 문제를 몇가지 사례를 들어 제시하고 있고 AI가 이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p><p><br/></p><p>- 2장 요약</p><p>10416 이민섭 : 환자와 의사 사이의 감정정 유대와 관계의 붕괴, 당위성과 위험성을 고려하지 않은 무분별한 검사, 환자와 약제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는 처방 등의 얕은 의학적 진단을 내리게 하는 현재의 방식을 바꿀 필요가 있다. </p><p>10422 조동건 : 의사들이 환자들을 돌보는 시간이 부족하다. 얕은 의학으로 인해 의료 과잉, 불필요한 지출등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p><p>10824 최윤영 : 우리가 지금 얕은 의학속에서 의사와 환자 사이의 대면접촉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 세상에서 살고 있고 이때 의료에 딥러닝을 적용했을 시 얻는 장단점을 소개하고있다.</p><p><br/></p><p>- 3장 요약</p><p>10416 이민섭 : 의사들은 빠른 진단을 내리는 속성 의학의 경우에 인지 편향, 회상 용이성 편향, 규칙 기반 사고, 과신, 획증 편향 등의 이유로 오진을 내리게 된다. 인공지능은 패턴을 인식하고 해석하는 데에 뛰어나게 작동하지만, 인공지능에도 특정 편향이 적용될 수 있다.</p><p>10422 조동건 : 제한적인 영역에서 기계는 빠르게 작동하고 이는 인간이 할 때보다 훨씬 빠르게 진단을 내림. 인공지능은 특정 영역에서 진단을 개선함.</p><p>10824 최윤영 : 의료 영상의 패턴 인식 분야에서 AI가 가장 큰 발전을 이루는데, 이것이 자율주행 자동차처럼 쉬운게 아니고, 의사와 환자 모두가 의학 AI의 이면을 볼 수 있어야 한다.</p><p><br/></p><p>- 4장 요약</p><p>10416 이민섭 : 빅데이터, GPU, 클라우드 컴퓨팅, 오픈 소스 알고리즘 등의 요소로 DNN시대가 열렸다. 인공지능 의료 기기가 발달 중이다. 심층 신경망을 통해서 게임, 이미지, 음성, 문자 인식 및 번역, 무인 자동차 등의 영역에서 인공지능이 점점 더 널리 쓰이는 중이고, 이런 기술들이 의료에도 응용될 수 있다.</p><p>10422 조동건 : ai를 이용해 심박수로 몸속의 위험을 미리 예방할 수 있음 AI는 무인 자동차, 음성, 문자 인식 및 번역, 이미지, 게임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지만 의료에서자율이 허용되려면 더 많은 시간이 핑요할 것이다.</p><p>10824 최윤영 : AI가 사용되는 여러 분야들을 들어 설명하고 의학쪽의 자율과 비교하여 이야기한다.</p><p><br/></p><p>- 기억에 남는 글</p><p>10416 이민섭 : "결국은 사람의 개입이 필요하다. 기계가 더욱 똑똑해지고 적절한 업무를 맡게 되면, 인간은 좀 더 인간적이 될 수 있을지 모른다"</p><p>10422 조동건 : "의사는 정확한 진단을 내리기 위해 무수히 많은 증상, 선행 질환 및 원인, 경과와 예후, 완치나 증상 경감을 위한 치료법을 머릿속에 넣고 있어야 하며, 이러한 항목 하나하나마다 해당되는 진단명을 떠올릴 수 있어야 한다." </p><p>10824 최윤영 : "기계가 더욱 똑똑해지고 적절한 업무를</p><p>맡게되면, 인간은 좀 더 인간적이게 될수 있을지 모른다."</p><p><br/></p><p>- 위 글이 기억에 남는 이유</p><p>10416 이민섭 : 개인적으로 의료 분야에 있어서 의사와 기계의 역할은 그저 치료에만 있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었는데, 이 글을 시작으로 의사와 환자의 관계와 유대 또한 의료 분야에서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어 흥미로웠다.</p><p>10422 조동건 : AI가 정확하게 어느 분야에서 어떻게 활용돼야 할지 정확이 떠오르게 해주었기 때문이다. ai는 인간이 도달할 수 없는 영역에서 인간을 보조할 필요가 있음을 느꼈다.</p><p>10824 최윤영 : AI가 우리의 일자리를 침범하고 위협하는줄만 알았는데 AI는 AI의 영역에서, 사람은 사람의 영역에서 세상을 가꿔야한다는 새로운 생각을 듣게되어서, 조금은 안심했다.</p><p><br/></p><p>- 간단한 감상평</p><p>10416 이민섭 : 표정 인식 등 내 생각보다 인공지능이 의료 분야에 쓰일수 있는 범위가 많다는 것이 흥미로웠다. 그리고 미래에 인공지능의 의료 능력이 충분히 발달하면 인간 의사가 필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곤 했는데, 책에서 제시한 예시들을 보면서 의사와 환자의 유대와 관계 또한 환자가 좋은 치료를 받고 의사가 오진을 내리지 않도록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p><p>10422 조동건 : 나는 AI에 대해 깊이 생각해본 적이 없기 때문에 쉽게 생각했고, 의료나 법쪽에서도 AI가 큰 비중을 차지할 것이라고 생각을 하기는 했다. 하지만 내가 생각한 것처럼 그 변화가 빠르게 진행되는것은 아닌 것 같고, AI가 의료분야에 완벽히 스며들려면 더 많은 과정이 필요하고 더 많은 학습을 통해 인간을 위해 더욱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p><p>10824 최윤영 : 인공지능 자체를 너무 빠르게 길을 잡아주지 말라는 것이 너무 충격적인 내용이였다. 인공지능도 여러번 시도하고 실패 해봐야한다는 내용이 우리의 삶과 긴밀하게 연결되어있다고 생각한다.</p><p><br/></p><p><br/></p><p>다음 활동 날짜 : 10/31(금)</p><p><br/></p><p>다음 활동 목표 : 5장부터 9장까지 읽고 같은 활동 진행</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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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08:0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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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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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9 활동내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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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화학으로 이루어진 세상 활동내용- 263쪽 까지 읽고 인상깊었던 점이나, 궁금한 점에 대해 이야기하고, 답을 찾아보았다</p><p><br/></p><p>서윤 – 지문과 털구멍</p><p>사람이 물체를 만질 때 손의 땀, 피지, 먼지 등이 남아 지문뿐 아니라 털구멍 자국도 생긴다. 특히 양탄자처럼 정전기가 잘 생기는 곳에서는 머리카락이나 털이 쉽게 붙어 흔적이 남는다. 이런 자국은 범죄 현장에서 인물 확인에 쓰인다.</p><p><br/></p><p>은희 – 테트로도톡신(복어독)</p><p>복어독은 신경의 나트륨 통로를 막아 신호 전달을 차단한다. 그 결과 근육이 마비되고 호흡이 멎어 산소 공급이 끊기며 결국 심장마비에 이른다.</p><p><br/></p><p>다예 – 화약흔적</p><p>총을 쏘면 손이나 옷에 납·안티모니 같은 화약 입자가 묻는다. 이를 현미경이나 화학 분석으로 확인하면 총을 쏜 사람을 추적할 수 있다.</p><p><br/></p><p>세은 – 카드뮴 중독(이타이이타이병)</p><p>카드뮴이 체내에 쌓이면 신장과 뼈가 손상돼 뼈가 부서지고 심한 통증이 생긴다. 일본 도야마현에서 카드뮴 오염 쌀을 먹은 주민들에게 발생해 ‘이타이이타이병(아야야 병)’이라 불렸다.</p><p><br/></p><p>다음 활동계획 - 책 남은 쪽수 다 읽기, 11월 5일 점심시간에 모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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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9 05:0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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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5 활동내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rw9ur0dg1jvv3o7d/wish/3669270560</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었던 점</p><p><br></p><p>서윤 / 기억력 유전자</p><p>기억력 유전자는 선천적으로 영향을 미치지만, 후천적인 학습과 훈련을 통해 향상될 수 있다. 반복적인 자극과 환경 요인은 기억력 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p><p>세은 / 계면활성제(세제)</p><p>계면활성제는 물과 기름을 섞이게 해 세정력을 높이는 물질이다. 세제 속에서 기름때를 감싸 물에 녹게 하여 오염 물질을 제거한다.</p><p>다예 / 아세틸콜린</p><p>아세틸콜린은 신경 세포 간 정보 전달을 담당하는 신경전달물질이다. 기억과 학습, 근육의 움직임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p><p>은희 / 효소의 행동 차이</p><p>효소는 구조가 달라 각각 특정 물질과만 반응한다. 또한 온도, pH 등의 환경 조건에 따라 활성 정도가 달라진다.</p><p><br></p><p>궁금했던점</p><p><br></p><p>서윤 / 기억력 유전자</p><p>기억력에 영향을 주는 유전자는 구체적으로 어떤 역할을 하며, 훈련을 통해 그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까?</p><p><br></p><p>세은 / 계면활성제(세제)</p><p>계면활성제의 구조가 세정력에 어떤 영향을 주며, 환경에 덜 해로운 친환경 세제는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p><p><br></p><p>다예 / 아세틸콜린</p><p>아세틸콜린의 양이나 작용이 부족할 때 신경 전달은 어떻게 달라지고, 이를 개선할 방법은 무엇일까?</p><p><br></p><p>은희 / 효소의 행동 차이</p><p>효소마다 특정 물질과만 반응하는 이유는 무엇이며, 온도나 pH 변화가 효소의 작용에 어떤 영향을 줄까?</p><p><br></p><p>다음 활동: 11월 6일 점심시간 마지막 활동</p><p>책 다 읽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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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6 03:5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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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6 활동 내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rw9ur0dg1jvv3o7d/wish/3669344799</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었던 점, 궁금한 점</p><p><br/></p><p>서윤 / 전기영동법을 이용한 혈청 분리</p><p>전기영동법은 전하의 차이를 이용해 단백질이나 혈청 성분을 분리하는 실험 방법이다. 이를 통해 혈액 속 단백질의 종류나 양을 분석할 수 있다.</p><p> 니코틴은 담배 등에 들어 있는 알칼로이드 성분으로, 신경계를 자극해 일시적인 각성 효과를 준다. 하지만 도파민 분비를 인위적으로 증가시켜 중독을 유발하며, 장기적으로는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을 높인다.</p><p><br/></p><p> 전기영동법을 이용하면 혈청 속 단백질 성분을 얼마나 정확하게 구분할 수 있을까?</p><p><br/></p><p><br/></p><p><br/></p><p>은희 / 모르핀의 통증 완화 효과와 중독 문제</p><p>모르핀은 강력한 진통제로 통증 완화에 사용되지만, 과다 사용 시 중독을 유발할 수 있다.</p><p><br/></p><p>모르핀이 통증을 줄이는 원리는 무엇이며, 중독 없이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은 무엇일까?</p><p><br/></p><p><br/></p><p><br/></p><p>다예 / 이산화탄소와 나트륨 반응으로 다이아몬드 생성</p><p>이산화탄소와 나트륨이 극한 조건에서 반응해 다이아몬드 구조의 탄소 물질이 생성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p><p><br/></p><p>이산화탄소와 나트륨의 반응으로 다이아몬드가 만들어지는 화학적 과정은 어떻게 이루어질까?</p><p><br/></p><p><br/></p><p><br/></p><p>세은 / 코카인의 마취 효과</p><p>코카인은 신경 전달을 차단해 감각을 느끼지 못하게 하여 마취 효과를 나타낸다. 과거에는 의료용 마취제로 사용된 적도 있다.</p><p><br/></p><p>코카인이 신경 전달을 차단해 마취 효과를 내는 구체적인 원리는 무엇일까?</p><p><br/></p><p>다음계획 : 날짜미정, 카드뉴스 만들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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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6 04:48: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rw9ur0dg1jvv3o7d/wish/3669344799</guid>
      </item>
      <item>
         <title>11/3(월) 활동 인증</title>
         <author>sg25_10416</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rw9ur0dg1jvv3o7d/wish/3673412119</link>
         <description><![CDATA[<p>참여자 : 10416 이민섭, 10824 최윤영</p><p>결석자 : 10422 조동건</p><p><br/></p><p>활동 내용</p><p><br/></p><p>- 5장 요약</p><p>10416 이민섭 : 인공지능은 딥러닝에 한계에 도달했다. 데이터의 문제로 인공지능이 편향을 가지게 된다. 인공지능의 윤리적 문제와 인간의 일자리 문제도 고려되고 있다.</p><p>10824 최윤영 : AI가 사용됐을 때의 부정적인 관점들을 바탕으로 이 문제점들이 빨리 해결되어야 함을 주장하는 내용이다.</p><p><br/></p><p>- 6장 요약</p><p>10416 이민섭 : 인공지능은 영상의학과, 병리과, 피부과 등 패턴 인식을 통한 진단을 요하는 과에서 인간 의사를 능가하는 경향이 있다. 특히 인간과 기계가 함께 진단하는 경우에 오진율이 극도로 낮다. 이렇게 인공지능을 이용해서 의사의 업무량이 줄어들면 시간도 절약되고 의사가 인간 의사로서의 역할에 집중할 수 있게 된다.</p><p>10824 최윤영 : 영상의학과 의사를 중점으로 두고 인공지능이 이들을 어떻게 대체 할것이고 그것을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에 대한 내용이다.</p><p><br/></p><p>- 7장 요약</p><p>10416 이민섭 : 인공지능은 음성처리를 통해서 전자의무기록을 대신하거나 의사 결정 보조 시스템을 발전시킬 수 있다.인공지능은 안과, 심장내과, 종양학과(암 진단), 외과 수술 등 비패턴형 업무에서도 뛰어난 능력이 있다. 인공지능을 통해서 실생활에서 간편하고 빠르게 진단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p><p>10824 최윤영 : 영상의학과처럼 1차 진료 말고 다른 진료 분야에서의 인공지능 사용 시 발전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p><p><br/></p><p>- 8장 요약</p><p>10416 이민섭 : 정신 질환자는 인간보다 가상 상담자와 대화할 때 자신의 속마음을 더 잘 드러내는 경향이 있다.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키보드 활용 방식, 인스타그램 사진, MRI 신호 등으로 우울증을 진단하거나, 소셜 미디어로 자살 위험을 진단하고, 챗봇을 통해 대화 방식을 이용한 감정 상태 진단이 가능하다. 인공지능은 인간 상담자를 완전히 대체할 수는 없지만 뛰어난 부분이 존재하기에 보조적 기능이 될 수 있다.</p><p>10824 최윤영 : 정신질환이 있는 환자와 대화할 때, 인간 의사보다 AI가 더 효과적이라고 주장한다.</p><p><br/></p><p>- 9장 요약</p><p>10416 이민섭 : 인공지능을 병원 보건 시스템에 접목함으로서 사망 시점 예측, 노동 인력 감소를 통한 효율 증가, 기록 검토/영상 재구성 등의 기술을 통한 업무 흐름 개선, 위생 점검 정량화, 가상 진료 확대, 국가적 의료 인공지능을 통한 막대한 데이터 수집 및 이용 등의 이점을 얻을 수 있다.</p><p>10824 최윤영 : 인공지능을 사용했을때의 의료적 장점을 자세하게 설명하고있다.</p><p><br/></p><p>- 기억에 남는 글</p><p>10416 이민섭 : "미래에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정기적으로 자가 망막 검사를 하는 것이 보편화될지도 모른다."</p><p>10824 최윤영 : "알고리즘과 의사가 영상을 함께 판독할 경우 정확도는 더욱 높아져 보조 판독자로서 알고리즘의 가치가</p><p>입증되었다."</p><p><br/></p><p>- 위 글이 기억에 남은 이유</p><p>10416 이민섭 : 나는 지금까지 인공지능을 사용한 진단을 한다고 해도 병원과 의사가 당연히 필요하다고 무의식적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인공지능 진단 알고리즘이 정말 발달하고 확대된다면 위급한 상황이 아닌 이상 병원 자체가 필요 없이 집에서 진료를 한다고 생각하니 생각의 틀 자체가 깨지고 인공지능 의료의 광범위한 활용 범위와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다.</p><p>10824 최윤영 : 6장의 내용을 한문장으로 확실하게 정리해준것 같다. 1차 영상판독 자체는 알고리즘을 활용하는게 물론 좋은 성과를 내지만 그 이후부터는 의사가 함께 해야한다는 사실을 명확하게 알수 있는 문장이기때문.</p><p><br/></p><p>- 간단한 감상평</p><p>10416 이민섭 : 이 부분까지 글을 읽고 두 부분에서 큰 충격을 받게 되었다. 첫째는 인공지능이 신체의 문제 뿐만 아니라 정신의 문제 또한 다양하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인간보다 나은 진단과 치료를 할 수 있다는 것이고, 둘째는 인공지능 의료 서비스를 통해서 카메라, 스피커, 챗봇 등 스마트폰의 기능을 이용해서 어디서든 병원에 가지 않더라도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미 시작되어 발전 중이라는 것이다. 이 두 부분에서 기존에 가지고 있던 인공지능의 활용 범위에 대한 기대가 훨씬 커지게 되었다.</p><p>10824 최윤영 : 인공지능을 사용할때의 장점과 한계점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것 같아 조금은 두렵기도 하지만 안심도 된다. 이미 들어선 AI시대를 어떻게 헤쳐나가야할지 생각해보는 재미가 있다.</p><p><br/></p><p><br/></p><p>다음 활동 날짜 : 11/10(월)</p><p><br/></p><p>다음 활동 목표 : 10장부터 13장까지 읽고 같은 활동 진행</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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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9 06:0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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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3(월)활동인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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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참여자-김예원,김하빈,윤재빈,이도연</p><p><br/></p><p>활동내용</p><p>각자 5장(물질변화와 에너지,화학평형)을 읽고 인상깊었던 점 궁금한 점 더 알아가고싶은 점 등에 대해서 같이 얘기 해보았습니다.물질이 변화할 때 에너지가 어떻게 출입하는지와 화학 반응이 평형을 이루는 원리를 배우게 되었으며 일상생활 속에서 에너지와 화학 반응이 어떤 관계를 가지는지도 살펴보았습니다. 또한 화학 반응에서는 항상 에너지의 변화가 함께 일어난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고 화학 평형은 반응이 멈춘 것이 아니라 정반응과 역반응이 같은 속도로 일어나는 상태라는 점도 이해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인상깊었던 부분은 물로 가는 자동차 부분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물이 단순히 생명 유지에 쓰이는 것이 아니라 수소를 이용해 에너지원으로도 사용될 수 있다는 사실이 흥미로웠습니다. 더 알아가고 싶었던 부분은 수소 에너지처럼 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에너지원에는 어떤 종류가 있고 화학이 환경 문제 해결에 어떤 기여를 할 수 있는지를 알고싶어졌습니다.</p><p><br/></p><p>11/17(월) 점심시간 활동 예정</p><p>-6장을 읽고난 후 인상깊었던 점,궁금했던 점,더 알아보고싶은 점들을 토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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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10:4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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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0(월) 활동 인증</title>
         <author>sg25_10416</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rw9ur0dg1jvv3o7d/wish/3684478974</link>
         <description><![CDATA[<p>참석자 : 10416 이민섭, 10422 조동건, 10824 최윤영</p><p>결석자 없음</p><p><br/></p><p><br/></p><p>활동 내용</p><p><br/></p><p>- 10장 요약</p><p>10416 이민섭 : 인공지능을 생명과학에 더욱 접목하면 염기서열 분석을 통한 암 분류, 신약 분자 개발, 뇌신경 구조를 모방한 컴퓨터 칩 개발 등 과학자의 조수로서 역할을 할 수 있다.</p><p>10422 조동건 : 신경과학, 암, 오믹스, 신약 발굴등 모든 과학 분야에서 인공지능이 도구, 조수로써 활약할 기회는 계속 늘어날 것이고, 많은 일을 기계에 맡기고 인간과 인공지능의 합작으로 의생명과학 발전을 위한 강력한 시너지를 낼 것이다.</p><p>10824 최윤영 : 인공지능이 쓰이는 의료적 분야가 아닌 다양한 과학적 분야에서의 인공지능 사용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와 어떤 방식으로의 발전이 과학자와의 더 큰 시너지를 낼것인가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p><p><br/></p><p>- 11장 요약</p><p>10416 이민섭 : 현재 식품 정보 제공 사이트는 데이터 부족 또는 로비 등의 이유로 신뢰도가 낮다. 그러므로 임상시험이 더 필요하다. 또 장내 미생물이나 기체 성분에 의해서 음식 섭취 후 반응이 다를 수 있으므로 장내 성분을 파악하고 분석해서 적절한 식단을 제공하는 기술을 기대할 수 있다.</p><p>10422 조동건 : 인공지능이 개별 맞춤형 식단에 영향을 미치는 것에 관하여 다룸. 데이투는 소비자 건강에 인공지능이 사용된 최초의 사례이다. 인공지능이 개인별 맞춤 식사를 하기까지에는 아직 많은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이러한 과정으로 미래에는 현재보다 더 나은 식단을 제공할 수 있다.</p><p>10824 최윤영 : 일반인들과 가장 밀접한 식단 (영양소 측면)에서의 현재 문제점 (제대로 되지 않는 표기, 여러병의 문제점이 식단이여도 확실하게 입증할수 없는 상황)과 그걸 해결할수 있는 AI에 대해 설명한다.</p><p><br/></p><p>- 12장 요약</p><p>10416 이민섭 : 음성 플랫폼, 챗봇 등을 이용해서 스마트폰만으로도 진료가 가능한 미래의 구체적 예시를 소개한다.</p><p>10422 조동건 : 가상의료코치에 대해 다루고 있으며, 이 분야가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예시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p><p>10824 최윤영 : 음성을 사용하는 AI의 장점(인간과 유사한 대화 능력,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도움, 의사소통의 벽을 허무는 번역기능들)을 설명하고 이 AI의 실생활 코칭, 도움 시스템의 (미래 가상 의료 비서) 도입이 불러올 문제점과 장점을 소개하고 있다.</p><p><br/></p><p>- 13장 요약</p><p>10416 이민섭 : 인공지능을 의료에 접목하는 것은 진료에 관한 것을 제외하고서라도 의사의 업무를 대신함으로써 의사의 번아웃을 막고, 환자의 말에 더 공감하고 집중하며 유대감을 쌓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뿐만 아니라 인간 의사의 경우에도 의학 교육을 받을 때 또는 의료 행위를 할 때부터 환자와 의사의 관계를 친밀하게 만들기 위한 방법을 배우고 실행해야 한다.</p><p>10422 조동건 : 인공지능은 보건 의료에 대한 중요한 해결방안이 될 수 있다. 인공지능은 인간다움으로 표현 가능한 진정한 의료를 회복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일지도 모른다.</p><p>10824 최윤영 : 전과는 다르게 의사와 환자의 시간이 부족해 졌는데 그 부족한 시간을 채울 수 있는 게 AI임을 설명하고 있다.</p><p><br/></p><p>- 기억에 남는 글</p><p>10416 이민섭 : "기계 의학이 반드시 우리의 미래일 필요는 없다. 하지만 우리는 오늘날 보건 의료에 존재하는 인간 사이의 깊은 단절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기술적 해법을 선택할 수 있다."</p><p>10422 조동건 : “기계 의학이 반드시 우리 미래일 필요는 없다. 하지만 우리는 오늘날 보건 의료에 존재하는 인간 사이의 깊은 단절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기술적 해법을 선택할 수 있다."</p><p>10824 최윤영 : "근거 없는 보편적 식단의 개념을 뛰어넘기</p><p>위해서는 컴퓨터를 이용해 데이터 중심의 편향되지 않은 접근이 필요하다."</p><p><br/></p><p>- 위 글이 기억에 남는 이유</p><p>10416 이민섭 : 책의 전반적인 내용과 분위기(인공지능을 의료에 접목하는 것은 의사에게 시간을 벌게 해주어 환자와의 관계를 좋게 하고 적절한 진료를 내릴 수 있게 해주기 위함이고, 그 방법은 인공지능이 기술적으로 진단을 돕는 것이다.)를 두 문장 안에 눌러 담았다는 느낌이 들었다.</p><p>10422 조동건 : 인간간의 소통을 늘리기 위해 인공지능을 사용해야한다는 뜻이 나에게 깊이 전달되었다. 또한 인간간의 소통으로 인해 서로 신뢰를 쌓고 공감하고 이해하는 등 인공지능은 할 수 없는 부분이 명확하게 존재하고, 그러므로 의료에 관한 직업들이 모두 인공지능을 대체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다.</p><p>10824 최윤영 : 식단은 개개인에 맞춰서 조금씩 변화해야 한다. 그 변화가 지금은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지 않지만 AI를 사용해서 개개인 맞춤으로 짜고 그에 따른 혈당 변화도 예측할수 있게 된다는 사실이 인상 깊었다.</p><p><br/></p><p>- 간단한 감상평</p><p>10416 이민섭 : 인공지능을 식단 제공과 환자와 공감할 시간을 버는 용도로 사용하는 것에서 인공지능의 의료 분야에서의 더 다양한 쓰임을 알게 되어 흥미로웠다.</p><p>10422 조동건 : 책의 제목처럼 의학에 대해 깊이 다루며 인공지능이 앞으로 우리의 삶에 어떻게 적용될지를 다루는 책이었다. 결론적으로 이 책에서 말하고 싶은 요지는 의학 분야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의사와 환자와의 관계 개선, 소통 증가 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다.</p><p>10824 최윤영 : AI가 휘몰아치는 세상에서의 AI만의 역할 그리고 사람만의 역할을 더 자세하게 알수 있게 되었고 AI시대에서의 중요성은 결국 유대와 발전밖에 없다는걸 깨달았다.</p><p><br/></p><p>- 지금까지 활동하면서 느낀 점</p><p>10416 이민섭 : 미래의 의료인을 희망하는 학생으로서 현대에는 어떤 식으로 의료 행위가 일어나고 있는지, 미래에 인공지능을 의료에 접목하면 의료가 어떻게 변해가게 될지 느끼게 되어서 책을 통해 더욱 진로에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노력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또한 사제동행 활동을 하면서 다른 친구들과 흥미로웠던 글을 나누며 공감하기도 다른 시각에서 본 글에 더 생각해보게 되면서 책을 읽고 의견을 나누는 것의 가치를 알 수 있었다.</p><p>10824 최윤영 : 이 책을 읽으면서 AI가 우리의 일자리를 대체할거라는 사실엔 오류가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AI의 실제 사용 가능 범위와 그에 따라서 우리가 할수 있는 일 등을 정확하게 알고 이후 독후 활동을 해 우리가 할수 있는게 무엇인지 더 알아가고싶다.</p><p><br/></p><p><br/></p><p>다음 활동 날짜 : 11/17(월)</p><p><br/></p><p>다음 활동 목표 : 책의 주요 내용을 보여주는 카드뉴스 만들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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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6 07:4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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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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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5(수) 활동인증</title>
         <author>sg25_20515</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rw9ur0dg1jvv3o7d/wish/3694157295</link>
         <description><![CDATA[<p>각자정한 파트로 논문 작성하기</p><p><br/></p><p>주다애_</p><p>표준어의 그림자, '표준어는 사회적 권력인가'에 대한 탐구&gt;</p><p>1. 서론</p><p>1) 연구 동기</p><p>2) 문제 제기: 표준어는 단순한 규범인가, 사회적 권력인가</p><p>3) 연구 목적과 방법</p><p>II. 본론</p><p>1. 표준어와 언어 권력의 이론적 토대</p><p>1) 부르디외의 언어권력 이론</p><p>2) 표준어 규정과 사회적 위계</p><p>3) 언어시장과 상징적 폭력</p><p>2. 한국 사회에서 표준어의 사회적 기능과 사례 분석</p><p>1) 표준어의 사회적 자본화와 교육 현장에서의 표준어 요구</p><p>2) 사투리에 대한 차별 경험과 언어적 자기검열의 확산</p><p>3) 부르디외의 언어시장 이론을 연계한 통합적 해석</p><p>3. 한국 사회의 표준어 인식 조사와 언어 권력에 대한 분석</p><p>1) 설문조사 개요</p><p>2) 문항별 결과 분석</p><p>3) 응답 패턴의 모순성과 표준어 권력 구조의 의미</p><p>II. 결론</p><p>1) 탐구 결과 요약 및 의견 제시</p><p><br/></p><p><br/></p><p>이소율_</p><p><strong>다중언어의 사용은 개인의 정체성을 풍부하게 만드는가? 흐릿하게 만드는가?</strong></p><p>서론<br>1.1 연구 배경 및 목적<br>1.2 연구 문제 및 중요성<br>본론<br>2.1 언어 환경이 개인의 언어 능력과 정체성 형성에 미치는 영향<br>2.2 다중언어 사용이 개인의 정체성을 풍부하게 만드는 긍정적 효과<br>2.3 다중언어 사용이 개인의 정체성을 흐릿하게 만들 수 있는 요인<br>결론</p><p><br/></p><p><br/></p><p>최유빈_</p><p>주제: 언어의 흐름과 보존, 사라짐과 형제 관계가 주는 사회적 의미</p><p>소주제1: 새로운 언어가 탄생하거나 사라지는 현상은 사회에 어떤 변화를 가져다 줄까?</p><p>소주제2: 다른 나라 언어 등의 자식언어인 또 다른 뿌리를 둔 형제언어를 가진 나라는 어디가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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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2 00:2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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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7(월) 활동인증</title>
         <author>sg25_10119</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rw9ur0dg1jvv3o7d/wish/3695821464</link>
         <description><![CDATA[<p>사제동행 독후활동인 부스 활동 역할을 나누고 할 활동을 정하는 등 부스 활동에 필요한 준비를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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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4 06:4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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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월 19일(수) 활동인증</title>
         <author>sg25_20515</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rw9ur0dg1jvv3o7d/wish/3699234918</link>
         <description><![CDATA[<p>개인 연구 피드백을 바탕으로 서로의 논문을 심층적으로 공유하고 발전시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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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6 07:5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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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4 최유빈</title>
         <author>sg25_20515</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rw9ur0dg1jvv3o7d/wish/369923546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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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6 07:5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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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15 이소율</title>
         <author>sg25_205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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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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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6 07:5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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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2 주다애</title>
         <author>sg25_205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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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6 07:5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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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7(월) 활동 인증</title>
         <author>sg25_10416</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rw9ur0dg1jvv3o7d/wish/3702527371</link>
         <description><![CDATA[<p>참석자 : 10416 이민섭, 10422 조동건, 10824 최윤영</p><p>결석자 없음</p><p><br></p><p><br></p><p>활동 내용</p><p><br></p><p>카드뉴스를 제작함.</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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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8 14:5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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