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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읽기2024 by 신미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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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은 읽어야 맛이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1-01 22:0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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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윤희</title>
         <author>tlsalfk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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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변론 2024.1.20 25p</p><p>소크라테스가 자신은 그런 사람이 아니라고 변론하면서 청취자의 흥미를 끌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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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1 22:1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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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요한</title>
         <author>tlsalfk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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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월8일 월요일</p><p>오늘 전갈의 아이의 마트가 감옥에서 탈출 하였다. 마트는 5성급 호텔 정도 돼는 곳에서 지내게 되 었다. 그리고 로사와 의사는 서로 자신이 그런것이 아니라고 하였다.엘파트론이란 할아버지가 잇어서 든든 했다. </p><p>1월9일 화요일</p><p>오늘 전갈의 아이에서 마트가 말을 하였다. 원래는 충격 때문에 말할 수 없었는데 말을 하게 되서 기쁘다.</p><p>1월10일 수요일</p><p> 마트가 피아노에 호기심을 가졌다. 마트가  피아노를 잘쳐서 계속칠 수 있게 되었다.</p><p>1월11일목요일</p><p> 마트의 생일이엿다. 마트가 탐을 어린이 의자에 앉게해서 탐이쌤통이였다. 마트는 마리아에게자신에게 뽀뽀하라고 하였다. 엘파트론은 그것이 제미있었나보다. 오늘 마트는 마음에 들지않았다.</p><p>1월24일</p><p>마트가 파수꾼들을 제압하는 일이있었는데 너무 멋있는거  아니냐고 그렇게 공동묘지에 갖히고친구가꺼내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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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1 22:1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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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안</title>
         <author>tlsalfk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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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장-4장</p><p>1/8엘 파트론-마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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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1 22:1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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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원</title>
         <author>tlsalfk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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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9</p><p><br/></p><p>마트는 클론이고 셀리아와 오두막 집에서 살다가 크게 다쳐 성에서 지내고 있고 엘 파트론을 본 이후 엘 파트론을 좋아한다 로사와 같이 지낼떄 로사가 마트를 동물 처럼 대했기 때문에 말을 잃었다.최근에 다시 말을 할 수 있게 되었다.</p><p><br/></p><p>1/10</p><p><br/></p><p>마트는 셀리아가 피아노를 치는 걸 보고 몰래 </p><p>피아노를 치다가 탬린에게 들켰다 마트는 영원히 피아노를 못 칠 줄 알았지만 과외를 받게 되어 음악에 대한 소질을 보였다 </p><p>사람들 에게 인정 받기 위해 공부를 열심히 하였다   </p><p><br/></p><p>1/11</p><p><br/></p><p>마트는 엘 파트론과 자기에 생일에 탐을 유아 좌석에 놓고 </p><p>마리아 에게 자신에게 뽀뽀하라고 하였다</p><p>탐 이었다면 귀엽다고 할 것인데 마트는 클론이다</p><p>그래서 짐승에게 뽀뽀 하라는 것과 똑같아 마리아는 마트에게</p><p>화를 내며 뽀뽀를 해주었다</p><p><br/></p><p>1/15</p><p>마트는 마리아 에게 사과하기 위해 쪽지를 남기고 복슬이를 </p><p>데리고 갔다 복승이 에게 먹이만 주었는데 어느 순간 복슬이가 죽어 있어 마트가 죽였다고 오해가 생겼다 </p><p>화가 났다</p><p><br/></p><p>1/16~17</p><p>마트와 마리아가 화해를 하고 펠리시아가 복슬이를 독살 한 것을 알게 되었다</p><p><br/></p><p>마트는 자기가 엘파트론에 장기 라는걸 슬슬 알고 있고</p><p>곳 도망쳐야 된다는 것을 알고 준비를 시작하려고 한다</p><p><br/></p><p>1/18</p><p>스티븐과 에밀리아가 결혼식을 했을때</p><p>마트와 마리아가 비밀 통로에서 비밀을 털어 놨다</p><p>결혼식 에서 엘 파트론이 발작을 일으켜 도망치려 했지만</p><p>스티븐과 에밀리아 에게 들켜서 병원에 갔다</p><p>거기서 셀리아가 엘 파타론 에게 비소를 먹였다고 했다</p><p>탬 린은 마트를 쳐리한다고 했지많 거짓말이 썩인 말 이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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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1 22:1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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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이삭</title>
         <author>tlsalfk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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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0103 소피의 이야기를 이해하지 못하고 소피에게 마약을 하야고 물은  어른들의 말은 너무 당황스럽고 황당했고 어른들의 세상에 적응한상황이 조금 소름이 끼쳐서 인상깊었다.</p><p>0104 신화, 만물의 근원, 대기, 응결, 물, 공기,  흙, 연애 편지, 망치</p><p>등 기억에 남았다. </p><p>0110 소크라테스는 예수와 많은 공통점이 있다. 그둘은 신의 이야기를 전했고 제자들이 그들의 삶을 적었다.</p><p>0111소피아는 테이프를 받았다. 그리고 자신의 철학 선생님이 누군지 알았다. 그는 소피아에게 소크라테스와 그의 제자를 보여주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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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1 22:1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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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예솔</title>
         <author>tlsalfk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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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3</p><p>소피에게 온 편지들 중 하나에서 의문의 철학자가 사람들이 세상에 너무 적응해있는 바람에 놀라워하는 능력이 감소했다고 하는 말이 인상적이었다. 아기였을 때는 다들 사소한 것에도 흥미를 느끼고 흥분했던것 같다. </p><p>1/4</p><p>물이나 대기에서 모든 것이 생겨난다는 철학자들의 생각이 기억난다.</p><p>1/9</p><p>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주변 사람들이 가르쳐주는 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새로운 생각을 하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느꼈다.</p><p>1/10</p><p>소크라테스와 예수 그리스도의 공통점에 대해 생각해볼수 있었다. 소크라테스의 대화법에 대해 알게 되었고 그로 인해 소크라테스가 미움을 받았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었다.</p><p>1/11</p><p>플라톤이 소피에게 물어본 질문들이 기억에 남는다.</p><ol><li><p>어떻게 하면 똑같은 과자를 50개 만들 수 있을까?</p></li><li><p>말들이 어떻게 똑같을 수 있을까?</p></li><li><p>인간에게 불멸의 영혼이 있을까?</p></li><li><p>여성도 남성과 똑같은 이성을 가지고 있을까?</p></li></ol><p>1/15</p><p>플라톤의 이데아</p><p>1/16</p><p>아리스토텔레스는 플라톤의 제자였지만 플라톤과는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p><p>1/22</p><p>칸트</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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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1 22:1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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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안</title>
         <author>tlsalfk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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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난 3,000년을</p><p>설명할 수 없는 이는 </p><p>하루하루를 어둠 속에서 </p><p>아무것도 모르는 채 살아가게 되리라.</p><p>                               -괴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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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1 22:1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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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윤희</title>
         <author>tlsalfk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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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3조금 산만한 느낌이 들었다 소피가 이리저리 돌아 다니면서 계속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잘 이해하지 못하였다. 좀 더 읽어 봐야 할것 같다.</p><p>1/04 소피가 편지에 흥미를 느끼고 그런것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고 편지를 보낸 사람을 찾아내는 모습이 귀여웠고 나도 한편으로는 소피가 편지 보낸 사람을 찾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함 </p><p>1/05 소피에게 편지를 보낸 사람은 아주 철학적이고 재밌는 사람인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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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1 22:1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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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한나</title>
         <author>tlsalfk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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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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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1 22:1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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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요한</title>
         <author>tlsalfk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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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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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1 22:1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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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승언</title>
         <author>tlsalfk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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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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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1 22:1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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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완</title>
         <author>tlsalfk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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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1 22:1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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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승현</title>
         <author>tlsalfk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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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1 22:1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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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연</title>
         <author>tlsalfk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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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4.01.08(정리)</p><p>마트는 클론이라는 이유로 미움을 받으며 지내고 있다. 로사는 마트에게 가축이 쓰는 깔짚을 깔아주고, 탐은 비비탄 총으로 마트를 쏘며 동물 취급을 한다.</p><p>아무리 클론이라도 동물 취급을 하는 것은 너무하다고 생각했고,작가가 표현을 아주 생생하게 잘 해서 마치 그 상황을 지켜 보는 듯 했다.</p><p><br/></p><p>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로사가 맡를 붙잡아 깨끗이 씻기고 좋은 옷을 입히며 엘 파트론에게 데리고 간다.</p><p>로사는 엘 파트론이 없다고 생각하고, 마트를 꾸짖다 엘 파트론 에게 걸린다.</p><p>셀리아는 엘 파트론에게 비비탄 자국을 보이며 의사를 부르고, 의사는 영양실조, 짚 알레르기 등의 진단을 내린다. 로사는 사실을 부인하며 의사에게 상처를 내고 끌려간다. 시치미를 뗴고 부인하는 의사의 모습에 황당했다.</p><p>2024.01.11</p><p>마트는 엘 파트론의 생일 잔치에 참여해 마리아의 표를 자신의 옆자리로, 탐을 옥수수죽을 먹어야 하는 유아석으로 보내버리며 불화가 시작된다. </p><p><br/></p><p>기분이 상한 마리아는 나쁜 말 들을 하면 탐을 변호한다.</p><p>마트는 마리아에게 3가지 명령을 한다. 내 옆에 앉아, 선물을 내놔 ,나에게 키스해. 이런 무리한 요구를 '오늘은 내 생일이기도 하니까' 라는 말로 포장해 버린다. 심술이 나 저지른 행동이었지만 마트에게 실망했다. 반면 엘 파트론은 생일 선물로 마트가 탈 만한 크기에 배터리로 움직이는 자동차를 줌으로서 사랑을 표현한다.</p><p><br/></p><p>2024.01.15</p><p>마트는 복슬이를 죽인 범인으로 오해를 받고 크게 상심한다. 한편 탬 린은 엘 파트론을 따라가기로 하였다며 이런 말을 한다.  '하수구의 쥐새끼들은 누구나 거짓말을 한다.저희들이 바로 쥐새끼니까. 또 그래서 쥐새끼가 되는 것이고. 하지만 인간은 캄캄한 곳으로 달려가 숨지 않는단 말이다. 왜냐하면 인간은 그 이상의 존재니까. 거짓말은 가장 비겁한 행동이다.' 그 후 마트는 탬 린이 자신을 버렸다고 생각했지만 그가 남긴 꾸러미를 발견하게 되어 편지를 읽고 그가 자신을 버리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탬 린의 편지에서 틀린 맞춤법을 보니 뭔가 탬 린 답지 않다고 생각했다.</p><p><br/></p><p>2024.01.16</p><p>마트가 집으로 들어오자 장례식 준비가 한참이다. 마트는 잘 차려입고 장례식에 갔는데 마트가 말을 꺼내려 할 때 신부가 마트를 막으며 동물 취급을 한다. 다시 동물 취급을 받는 마트를 바라보며 속상했다. 그러나 마리아가 신부에 말에 반박하며 마트를 감싸주고 진심으로 용서해 주며 두 사람은 화해한다.</p><p><br/></p><p>마리아와 마트는 비밀통로에 들어가며 신기한 방을 보게 된다. 컴퓨터가 많은 방으로 잘 작동되게 하기 위해 에어컨을 틀어 추운 방 이었다. 다시 이동하자 탐과 펠리시아가 컴퓨터를 작동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 그리고 우연히 복슬이가 죽은 일이 나오는데 펠리시아가 자신이 가지고 다니던 아편제로 독살 했다고 이야기하며 즐거워 했다. 등골이 오싹해 지는 기분이었다.</p><p><br/></p><p>2024.01.17</p><p>다양한 곳을 탐구하던 마트는  이짓이 있는 구역까지 가며 떨어진다. 집에 돌아가니 엘 파트론이 갑작스러운 심장 마비를 일으켰다고 한다. 샐리아는 이 상황을 보며 마트가 죽을 것을 염려했다. 샐리아는 마트를 떠나보내지 않으려고 음식에 약을 타 상태가 이상해 지게 만든다. 탬 린에게 이짓 쪽으로 갔다고 하니 네가 아픈 것이 그 주변에 다가갔기 때문이다. 라며 앞으로는 가지 않는 것이 좋다고 신신 당부했다.</p><p><br/></p><p>2024.01.22</p><p>마트는 원래있던 곳에서 호버크라프트를 타고 플랑크톤을 재배하고 채취하는 곳으로 이송된다. 가장 먼저 한 일은 호버크라프트 청소였다. 다음으로는 공장을 견학 했다. 멀리로는 캘리포니아 만이 보인다.(이 이야기는 미래의 이야기 이기 때문에 캘리포니아만이 오염되어 고래가 살 수 없게 되었다, 라는 전제하에 전개된다.)마트가 처음부터 감독관의 눈에 들었으니 좋지 않은 일이 일어 날 듯 하다.</p><p><br/></p><p>2024.01.23</p><p>어느 날 마트는 커다란 고래 뼈를 발견하게 된다. 사람 만큼 커다란 고래뼈에 대해 말해주자 세 아이는 고래에 대해 이야기 하기 시작한다. 이번 아침 연설은 호르헤 라는 감독관이 찾아 왔다. 호르헤는 대답을 하지않는 마트에게 예시를 보여준다며 다른 아이를 지목하고, 아이들은 있지도 않은 일을 말한다. 이런 방식으로 계속해서 아이들을 세뇌 시킨다는 사실에 놀랐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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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1 22:1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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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주</title>
         <author>tlsalfk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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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1 22:1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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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사랑</title>
         <author>tlsalfk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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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하랑</title>
         <author>tlsalfk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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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욱</title>
         <author>tlsalfk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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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2 00:0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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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승현</title>
         <author>tlsalfk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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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월 10일- 25쪽</p><p>변론, 소크라테스, 아테네, 말을 잘하는 사람, 재판장</p><p>1월 11일- 39쪽</p><p>멜레토스, 배심원, 해악, 청년들의 타락</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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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2 00:4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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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예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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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왜 마트의 발엔 '알란크란 가의 자산'이라고 써져 있을까?</p><p>그리고 왜 마트를 셀리아가 키울까?</p><p><br/></p><p>1월4일 </p><p>로사는 마트를 위해서(거짓말) 톱밥을 깔았다.</p><p>미트가불쌍했다.</p><p><br/></p><p>1월 9일 </p><p>마트의 친구 마리아가 학교를 가게 되었다. </p><p>그리고 새로운 선생님이 마트를  가르치게 되었다.</p><p>마트는 숫자를 세고 셈을 하는 법을 배웠다. 하지만 마트는 그게 싫어서 선생님에게 소리를 질렀다. 그 덕분에 마트는 말을 할 수 있게 되었다!</p><p><br/></p><p>1월10일 </p><p>마트는 펠리시아의 피아노 연주를 듣다가, 비밀통로를 발견했다. </p><p>그리고 몰래 펠리시아의 연주를 듣고 있다는 것을 탬 린에게 들켜서 음악에 재능이 있다는걸 발견햇다.</p><p><br/></p><p>1월 11일</p><p>마트가 생일파티에서 탐의 좌석표를 유아석(옥수수죽을 먹어야 되는)으로 옮겨놨다.그리고 마리아가 마트의 선물을 땅에 던지고 이 돼지!!라고 말했다.그래서 마트는 싸늘하게 주우라고 말했고, 또 마리아에게 축하키스를 해 달라고 했다. </p><p>탬린이 말렸지만 고집이 센 마트는 결국 마리아에게 축하키스를 받았다. 마리아가 불쌍했다. 내가 마리아였으면 뺨을 때렸을 수도 있다.(ㅎ) 아,물론 절교한 담에</p><p><br/></p><p>1월15일</p><p>마트가 의도적이지 않게 복슬이를 독살했다! </p><p>그리고 탬린과 마리아와 엘 파트론은 어딘가 먼 곳으로 떠났다. </p><p>그리고 셀리아가 마트에게 자신의 과거이야기들을 들려주어다.</p><p><br/></p><p>1월22일</p><p>마트는 파수꾼들에게 미움을 받고 있디.</p><p>귀족이란 별명을 가지고 힘든일을 하면서 맛없는 플랑크톤이나 주는 공장같은 곳에서 살아가고있다. </p><p>하지만 피델리토라는 나이가 어린 친구와 자초라는 심술궂은 친구와 친구가 되었다.</p><p><br/></p><p>1월 23일 </p><p>마트가 일할때 구덩이 속에서 고래뼈들을 발견했다. </p><p>그리고 마트 때문에 톤톰이 호르헤에게 맞았다.</p><p><br/></p><p>1월 24일 </p><p>나쁜 호르헤가 델리토를 죽이려고 했다.마트가 순간적으로 흐로헤를 때려서 다 같이(모든 애들이)호르헤에게 집단 폭력을 가했다. 그 덕에, 자초와 마트는 고래뼈들 사이에 던져졌다.배도 고프고, 목도 마르고 지친 상황에서 고래뼈들 사이에서 묻힌채 울고 있다.특히 자초가</p><p><br/></p><p>1월 25일</p><p>마트는 산타클라라(마리아가 있는) 수녀원에 들어가게되었다.</p><p>거기에서 누워 있는 차초와 파수꾼들과 싸우고 있는 이네스 수녀와 또 다른 수녀 한명을 봤다. 그래서 마트는 아픈 차초를 데려가겠다는 ㅍ수꾼들과 싸웠다. 싸우다가 마리아의 엄마가 들어왔다. 그 순간 모두가 조용해졌다. 그리고 톤톰이 마리아의 엄마에게 파수꾼들의 죄를 일일이 다 말했다. 그러자 호르헤가 다 거짓말이라고, 애들이 꾸며된 이야기라고 거짓말했다.그러자 마리아의 엄마가 갑자기 동의하는 척하다가, 마약검사를 하겠다고 했다 그러자 그 두 사람을 끌려나갔다.너무 기뻤다.그러자 마리아가 들어와서 마츠와 만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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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3 00:0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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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성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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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3 </p><p><br/></p><p>소피가 사는 세계의 어른들은 세상에 너무 빨리 적응한것 같다.</p><p>하지만 소피가 받은 편지의 내용을 살펴보고는 세상을 그대로 보는 것이 아니라 세상속에서 철학을 발견해내고 있다.</p><p><br/></p><p>1.9</p><p>소피가 자신에게 편지를 보낸사람의 이름을 알았다.  난 소크라테스의 '너 자신을 알라' 라는 말이 신전에 새겨졌다는 사실을 들고 신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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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3 00:4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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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승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lsalfkd12/rw6nqk6jtkvnrift/wish/2837261285</link>
         <description><![CDATA[<p>1월6일-104쪽</p><p>마트는 친부모가 아닌 셀리아와 양귀비 밭에 있는 집에서 함께 산다. 셀리아 직업은 수석 요리사이여서 마트와 있는 시간이 적다. 그런데 셀리아는 밖에는 괴물이나 뱀파이어가 산다면서 마트에게 절대로 밖으로 나가지 말라고 한다. 그래서 셀리아가 창문이나 문을 모두 자물쇠와 못으로 박아놓았다. 히지만 마트는 양귀비 밭에 찾아온 아이들을 보고 창문을 깨고 밖으로 나간다. 마트는 밖으로 나가는 도중에 유리 파편에 다리를 베어, 아이들 등에 업혀 치료를 받으러 어떤 집으로 가게 된다.  그 집안의 모든 사람들이 마트 발 밑에 써져 있는 글귀를 보고 마트를 '클론'이라고 부르며  경멸의 눈빛과 함께 그 아이를 쫓아낸다.  이때부터 마트는 더러운 짐승으로 취급 받게 된다. 마트는 엄청 작은 전구만 있는 좁은 방에서 생활 한다. 나중에 그 집의 가정부인 로사가 우리를 치고 톱밥을 깔아 마트를 우리에 있는 돼지처럼 만들었다. 마트는 점점 그곳에서 자신의 세계를 만들고 정신이 이상하게 변해갔다.</p><p><br></p><p>느낀점-  정말 짜증났다. 마트를 방에 가둬 두고 더러운 짐승으로 취급 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마트가 앞으로 어떤 행동을 할지 궁금하다.</p><p><br></p><p>1월 9일-172쪽</p><p>마리아와 다른 아이들은 학교에 가기 시작했을 때 마트도 학교에 가고 싶었지만 어느 학교에서도 클론을 받아 주려 하는 학교가 없었다. 그래서 선생님을 모셔 마트가 집에서 수업을 받을 수 있게 했다. 그런데 선생님은 첫날과 똑같은 수업을 계속해서 반복 했다. 마트는 지루하고 짜증나는 선생님에게 소리쳤다. '나는 착한 아이가 아니야! 나는 나쁜 클론이야! ' 드디어 마트는 말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깨달았다. 마트의 경호원 탬 린이 말을 한 기념으로 소풍을 가자고 했다. 탬 린과 마트는 말을 타고 소풍을 갔다. 소풍 장소에 다 왔을 때 탬 린은 마트에게 몇 가지 비밀을 말해주었다. 1, 엘파트론 집에서는 누가 너의 말을 듣고 있을 지도 모른다. 2, 아까 타고 온 말과 밭에서 일하는 사람들 그리고 너의 선생님은 이짓이다. 그것들은 머리에 칩이 있어 주인이 물을 마시라고 하기 전 까지 마시지 않는 이짓이다. 마트는 탬 린의 말을 듣고 충격 받았다.</p><p><br></p><p>느낌점- 비밀이 가득한 엘파트론 집이 이제는 좀 무섭게 느껴진다. 생명이 있는 누군가의 머리에 칩을 집어 넣어 통제하려는 행동은 소름끼치고 당황스럽기 때문이다. 다행이 마트는 마트를 진심으로 위하는 경호원 탬 린이 있기 때문에 안심히 되는 것 같다.</p><p><br></p><p>1월 10~11일- 482쪽</p><p>마트는 펠리시아 옷장에서 비밀스러운 통로을 발견 했다. 그건 스위치를 누르면 통로의 문이 열리고 다시 스위치를 누르면 원래 옷장으로 변하는 신비한 통로이였다. 마트는 그 통로를 돌아보면서 다른 방을 훔쳐 볼 수 있는 구멍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바로 그날 마테오 알라크란의 백마흔세 번째 생일 파티가 시작 되었다. 마트는 생일 파티 좌석표를 보면서 마리아의 좌석을 자신의 옆으로 옴기고 탐의 좌석을 유아석으로 옴겼다. 마리아가 그것을 보고 마트에게 '이 돼지야 한번이라도 탐에게 잘해줄 수는 없는 거니?'라고 말하면서 탐의 좌석을 다시 옴겼다. 그것을 보고 마테오 알라크란이 말했다. '계집애야 그애가 원하는데로 해' 마리아는 마트 옆에 앉아 조용히 훌 쩍 이였다. 그 다음 순서는 마트가 선물을 받는 순서였다. 마리아 차례가 오자 마리아는 마트에게 선물을 주기 싫다고 말했다. 하지만 멘도자 상위의원께서 아이에게 선물을 주라고 말했다. 마리아가 선물을 주자 마트가 말했다. '그리고 하나더 나에게 키스 해줘' 탬 린은 마트에게 그만하라고 했다. 하지만 마트는 무시했다. 멘도자 상위의원은 저 아이는 클론이라고 말했지만 마테오 알라크란은 소리쳤다. 나의 클론이다! 마리아는 어쩔수없이 마트에게 키스를 해주었다. 그날 이후로 마트는 마리아와 함께 노는 시간이 없었다. 마트는 마리아와 만나기 위해서 마리아의 애완견 복실이를 훔쳤다. 그런데 복실이가 죽어 있었다. 그 후로 계속 마트는 자신이 복슬이를 죽이지 않았다고 주장했지만 아무도 믿지 않았다. 그 뒤 마리아와 에밀리아가 알라크란가를  떠나 숙녀로 만들어줄 수녀원으로 갔다. 마리아와 에밀리아가 수녀원으로 떠난 후 얼마 뒤 엘 비에호가 세상을 떠났다. 엘 비에호의 장례식 시작 되었다. 엘 비에호 장례식에는 마리아와 에밀리아도 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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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3 00:5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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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에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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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월 4일</p><p><br></p><p>마트는 톱밥이 깔린환경에서 힘들게 살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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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4 00:0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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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선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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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월 9일 화요일</p><p>탬 린은 마트에게 엘 파트론이 점점 무성해져서 숲 전체를 자기 그림자로 덮을정도가 됐지만 가지 대부분이 뒤틀려 있다고 했다. 나는 이 부분이 인상깊었다. 그 이유는 나도 앞으로 살아가며 해야 할 결정을 괭장히 시적으로 표현했기 때문이다. 나는 앞으로 크지는 않지만 가지가 곧은 나무로 자라도록 노력해야겠다.</p><p>1월 10일 수요일</p><p>마트는 펠리시아의 음악실을 드나들다 호기심에 피아노를 쳐 보게 된다. 그렇게 마트는 자신에게 음악적 재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나도 피아노 학원에 다녀서 피아노가 얼마나 어려운지 안다. 내가 아직 피아노를 잘 치지는 않지만, 앞으로 열심히 노력해서 성과를 이루어야 겠다고 생각했다.</p><p>1월 11일 목요일</p><p>오늘 읽은 11장에서 마트는 마리아에게 너무 심하게 굴었던 것 갔다. 나는 미트가 클론이지만 권력을 잡아도 겸손할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다. 솔직히 말하면 나는 마트가 그냥 아이와 다를 게 없는 것 같다. 나는 마트가 앞으로는 겸손할 줄 알면 좋갰다.</p><p>1월 15일 월요일</p><p>마트가 말을 타려고 하는데 말을 데려다준 이짓이 로사였다. 로사가 잔인히고 닌폭하긴 하지만, 그래도 인간인 로사가 이짓이 되서 마트는 이짓이 된다는 것이 얼마나 끔찍한 일인가를 알게 되었다.</p><p>1월 16일 화요일</p><p>마트와 마리아는 비밀 통로에서 펠리시아와 탐을 염탐한다. 그런데 펠리시아가 복슬이를 독살했다는 충격적인 내용을 알게 된다. </p><p>그 일로 마트와 마리아는 다시 화해했고, 엘 비에호의 장례식은 끝이 났다. 마트와 마리아가 다시 화해해서 다행이다.</p><p>1월 17일 수요일</p><p>마트는 에스파란사의 `아편국의 역사`라는 책을 읽고나서 에스파란사가 마리아의 어머니임을 알게되고, 탈출을 결심하게 된다.</p><p>그러나 마리아를 다시 만나기 전에는 탈출을 할 수가 없었다. 마트가 탈출하면 힘든일을 많이 겪을 것 같아 걱정된다.</p><p>1월 24일 수요일</p><p>마트와 차초가 피델리토를 구하기 위해 호르해를 팼다. 그래서 마트와 차초는 테이프로 묶인 체 거대한 구덩이에 빠진다. 차초는 포기하려고 했지만 마트는 끝까지 차초에게 힘을 주며 빠져나가도록 노력했다. 오늘 읽은 32장에서 나는 어려운 일이 닥쳐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1월 25일 목요알</p><p>마트와 피델리토는 과포와 콘수엘라의 도움을 받아 산타클라라 수녀원에 도착했다. 거기에서 파수꾼들과 몸싸움을 벌이는데 거기에서 에스파란사가 등장한다. 그래서 톤톰이 모든걸 털어놓고 파수꾼들은 잡혀간다. 마트는 일이 너무 술술 풀려 놀랐고, 마리아를 다시 만나 행복했다. 앞을 수녀원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지 기대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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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8 00:0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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