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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소변과 관련된 경험 by jieun ha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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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국어시간에 배운 관용표현을 사용하여 소변과 관련된 경험을 써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8-26 06:4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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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hje954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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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strong>제목: 공차가 미웠던 날!&gt;</strong><strong><em>&lt;관용 표현을 사용하여 경험담을 쓰고, 관용 표현에는 글씨를 진하게 하세요&gt;</em></strong><strong> </strong>어느날, 버스를 타고 서울에 갈 일이 있었어. 열심히 서울에서 놀다가 속초로 오는 버스를 타려고 하는데, 내가 좋아하는 공차가 보이는 거야. 여기 공차가 없을 때라서 저건 무조건 먹어야 해! 하면서 내가 좋아하는 타로 스무디+펄을 시켰지. 잘 못먹으니까 사이즈도 큰 걸로! 얼린 차가운 밀크티에 펄의 조합은 정말, <strong>꿀맛이었어</strong>. 그때만 해도 나는 나에게 닥칠 일을 몰랐어. 버스는 출발하고, 나는 <strong>냠냠 둘이 먹다가 하나가 죽어도 모를 정도로 </strong>너무너무 즐겁게 맛있게 먹었지. 그런데, 버스가 출발한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너무 화장실이 가고 싶은거야. 어차피 휴게소에 한 번은 들르니까, 그냥 맘 편히 가자 생각하고 계속 참았어. 그런데 이게 무슨일이야! 진짜 갑자기 너무너무너무 가고싶더라고...&nbsp; 화장실을 안 들른 내 잘못이었지... 정말 정말 그때 부터 기도를 하기 시작했어 ㅎㅎ 진짜 그렇게 <strong>하늘이 노래지는 건 처음이었어! </strong>하느님, 부처님, 제발 저를 살려주세요 !!어떻게 시간이 갔는지도 모르겠어. 계속 휴대폰을 보며 다른 생각을 하려 노력했어. <strong>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strong>&nbsp;오늘따라 왜 이렇게 차는 막히고, 휴게소는 왜 이렇게 먼 것만 같은건지!!&nbsp; <strong>애간장이 녹는 것만 같았어</strong>. 나중에 휴게소에 들렀고, 나는 제일 먼저 버스에서 뛰쳐나갔어. 정말 정말 애가 타는 시간들이었어. . 너희 얘기도 듣고 싶다! 눈 앞에 펼쳐지는 것처럼 생생하게, 재미있게 써줄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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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06:4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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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준혁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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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살때쯤 옛날에 차를 타고 놀러가는중이 였습니다. 엄마가 오줌으 마려우면 휴게소에서 싸라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땐 마렵지 않아서 싸지 않았다. 아주 급해서 엄마가 페트병에 싸라고 하였습니다. 충격 받았어요. 하지만 어쩔수없이 쌌어요. 아주 수치스러웠습니다. ㅋㅋ "하늘이 무너지는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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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0 03:5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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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은 나의편(유창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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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무실동을&nbsp;친구들이랑 자전거 타고 가는데 물을 많이 먹어서 가는데 소변이 너무 마렵지만 무실동을 거의 도착했다 화장실을 찿아도 없고해서 @간이 조금해졌다@ 무실동을 계속 돌아도 없어 진짜 생각이 잠기고 해서 따뚜 공영장까지가서 소변을 봤다 진짜 다행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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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0 03:5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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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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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7살때 엄마랑 동생이랑 같이 마트에 가서 음료수를 사고 차에서 마시고 있는데 동생이 갑자기 소변이 마렵다고 엄마께 말을했다. 근데 10분 걸린다고 해서&nbsp; 뭐 괜찮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가는날이 장날' 이라고 하필 차가 막혀서 집에 가자마자 그때는 낮은층에 살아서 계단이 더 빨라가지고 나랑 동생이랑 계단으로 갔다. 하필 계단에서 길을 잃어버려서 그때는 핸드폰이랑 아무것도 없어서 열심히 1층으로 갔다. 동생이 엉엉울면서 엄마를 찾는데 엄마 목소리가 들려서 바로 집 화장실에 들어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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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0 03:5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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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생이 홍수낸 날 ( 김수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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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고있던 도중 엄마가 이게 뭐야! 하는 소리를 들어 놀라서 깼다. 무슨일인지 궁금해서 나갔는데 동생이 이불에 오줌을.. 그런데 조금도 아니고 진짜 말도 안되게 많이 싸서 이불, 위에 옷, 바닥... 거의 한번 싼 것이 아니라 몇번은 더싸고 알아차린듯 했다 그 광경을 보니 *눈이 번쩍 뜨였다*... 동생은 울고 엄마는 놀라고 잠은 다 깨고 찌든내는 엄청나고.. 그때만 생각해도 소름이 끼친다 소변을 한통 부운건지 싼건지 알수도 없을정도 였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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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0 03:5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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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동생이 절망했던날...ㅋㅋ 강현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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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가족은 밥을 먹으러 맛집에 갔는데 서연이가 물을 엄청 마셨다 그리고 우린 밥을 먹고 나왔는데 동생이 화장실을 안간 다고 찡찡거렸다. 그러 서 하는 수없이 차를 타고 가는데... 동생이 화장실에 가고 싶다고 했다... 그래서 차에서 내리고 난 동생을 업고 발에 불이나도록 달렸다 그리고 화장실에 도착하고 내려 놨는데 동생이 화장실 바닥에 지려 버렸다....ㅋㅋ<br>난 좀 화가 났다 힘들게 업고 뛰었는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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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0 03:5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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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학년의 나의 소변검사..(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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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때가 1학년인지 2학년인지 기억이 안나는데 아마 1학년이었을 듯. 학교 입학하고 처음으로 소변검사를 하는 거라 설명을 들어도 어떻게 하는지 몰랐어서 걍 싸고(?) 변기물 퍼서 냈음. 설명 듣고 친구한테 한 번 더 물어봤던 것 같은데 설명해줘도 모르니까 아마 그 친구는 <strong>입이 아팠을 듯. </strong>그리고 올해 되서 응급실 갔을 때는 잘 했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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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0 03:5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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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호범</title>
         <author>Hobum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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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생이 물놀이장에서 집에 왔다. 집에 오는 길에 오줌이 마려웠다며 급하게 뛰어갔다. <strong><em>천하를 얻은 듯</em></strong><strong> </strong>이제 화장실을 갈 수 있구나 생각했지만 들어오자마자 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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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0 03:5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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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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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피아노 학원에서 있었던 일이ㄷㅏ(2017년6월달(?)<br>피아노 학원에 아현이라는 동생이랑 왔는데 수업하다가 아현이가 화장실 가고싶대서 '기달려봐'하고 얘기하러갔는데 원장실에는 아무도 안계셨다.<br>그래서 갔다오라고 했는데 무섭다고 해서 말하다가 동생이 결국갔다오는데 안오는 거다?그래서 갔는데..음..어 쌌다ㅇ '눈이 번쩍 뜨였다.'동생 부모님 부르고 동생은 옷갈아입고 날 때렸다;뭔 7살짜리가 이렇게 쌘지..아직도 그 맞았던 느낌이 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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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0 03:5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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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소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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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얼마 전에 삼양목장에 갔다왔다. 양을 구경하고 있는데 동생이 양에게 가까이 다가가서 양이 놀랐는지 갑자기 소변을 봐서<strong> 어안이 벙벙했다.&nbsp;</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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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0 04:0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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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율)동생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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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가족이 어느 공원에 놀러 갔을때의 일이다.<br>우리가족은 공원을 다 구경하고 벤치에 앉자서 쉬고 있었다.<br>그러던 중 동생이 폰으로 어떤 웃긴 동영상을 본 것 같은데<br>너무나도 웃겼는지 바지에 쌌다. 그때 동생은 진짜 [하늘이 무너지는]<br>듯한 기분을 느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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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0 04:0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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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승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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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차를타고 멀리가려고 하다 차가 움직인지 5분쯤 됐을때 소변이 마려웠다 톨게이트를&nbsp;<br>지났을때 쯤 마려워서 조금참기로 했다.<br>하지만 휴게소가 멀리있어 힘들기 시작했다.&nbsp;<br>몇분뒤 '하늘이 무너질것 같았다'. 휴게소에 도착하자마자 화장실로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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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0 04:0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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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날때 생긴일 《유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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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단 3시간거리에 시골을 내려가는중 이였다&nbsp;<br>음료수 2병을 다비우고 시원하게 창문을 열고 잤습니다<br>그때당시 영하 1도 그래서 유느는 30분뒤 추워서 깼습니다 그리고 나서 유느는 최악의 상황을 맞이합니다 고속도로 한복판 꽉막힌 도로 휴게소 까지 1시간 근대 소변이 마려움 일단 망했습니다<br>그래도 유느는 "호랑이굴에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라고 유느는 버티고 버텼습니다<br>그리고 유느는 깨달았습니다<br>호랑이굴에서 나와도 죽는거구나<br>결국 유느는 소변을 참았지만 반죽음 상태로 시골에 도착했습니다 놀랍게도 이걸 외할아버지 댁 가느라 한번 더 반복한 크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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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0 04:0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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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수로 자다가 볼일 봤다 ㄷㄷ(큰거 아님) (소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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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몇 달전에 아빠집에 갔다. 그리고 잘 시간이 되서 누웠는데 화장실이 가고 싶은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너무 피곤해서 화장실에 안가고 바로 잤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에 일어났는데 왜 오줌이 안 마렵지? 했는데ㅋㅋ 알고보니까 이불이 축축한거ㅋㅋㅋ 순간적으로 망했다는 사실을 바로 직시한 뒤 동해 번쩍 서해 번쩍 같은 속도로 사태를 수습했다. 다행이도 엄마는 자고 있어서 아빠한테 도움을 요청하여 겨우겨우 해결했다. 나중에 엄마 한테 들켜서 진짜로 부끄러워서 '쥐구멍에 숨고 싶을 정도였다'. 그 뒤로부터 자기 전에 오줌이 마려우면 바로 화장실에 가는 습관이 생겼다는 전설이...ㅋㅋ</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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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0 04:0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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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인)동생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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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8월 8일에 가족과 함께 수영장에 놀러 가고있었다. 가다가 중간에 휴게소 에 갔는데, 동생은 안가도 된다며 가질 않았다. 휴게소에서 간식이랑 음료수를 사고 맛있게 먹으면서, 가다가 동생이 눈 깜짝할 사이에 화장실에 가고싶다고 했다. 하지만 다시 돌아갈수 없어서, 동생은 다음 휴게소에 갈때까지 참았다. 그래서 참으려고 노래부르며 참고 있길래, 사진을 찍었다. 근데 동생이 참을수가 없다고 해서 중간에 빈 패티병 에다가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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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0 04:0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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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수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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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학년때 저녁을 먹고 스타벅스에서 게임을 하면서 음료를 먹고 있는데 너무 급해서 화장실로 갔다. 근데 화장실이 작아서 줄이 길었다. 이제 2명만 남았는데 미칠것 같았다. 이제 내 차례가 되었는데 너무 오랬동안 참았는지 멀쩡해 졌다..김이 식었나 보다. 다리만 아프게 괜히 기다렸나..... 게임 점수만 나락가고.... 쫌더 참을걸 그랬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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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0 04:0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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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도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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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가 수영장에 여행을 왔을때 잘 놀고있는데 동생이 갑자기 소변이 마렵다고 했다 그런데 화장실이 야외 내외에 있었는데 우린 야외고 화장실은 멀리 있었다 그런데 동생이 그냥 물에다 싼다고 낮은 수영장 안으로 들어갔다 그래서 아빠가 동생을 들고 화장실로 들어갔다 동생이 <strong>남의 손을 빌려 </strong>소변을 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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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0 04:0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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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솔찬</title>
         <author>sslee564311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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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남동생이 자면 나와서 라면을 먹거나 과자를 먹고는 한다. 그런데 그날 동생이 하필이면 거실에서 잔다고 한다는 것이다. 괜찮겠지 하고 자라고 했다. 동생이 자서 라면을 먹으면서 tv를 보고 있었는데 동생이 땀을 많이 흘려서 선풍기를 틀어주려고 했는데 뭔가 이상했다. 땀이 이렇게 많을 리도 없었고 냄새도 이상한데다. 내옷에 묻었다. 엄마는 '하늘이 무너지는' 줄 알았다고 했다 그소파가 몇 백만원이라서 바로 동생 깨웠는데 동생은 울고불고 난리치고 엄마는 수건으로 닦고 않좋은 밤이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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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0 04:0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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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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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살 동생이랑 태권도에 가서 있었던일<br>동생이랑 태권도에 갔다<br>동생이 화장실 가고 싶다는 이야기도 안하고 바지에 소변을 보았다<br>나는 동생이 소변도 본지 모르고 동생 옷을 갈아 입힐려고 하늘이<br>&nbsp;무너지듯 동생 바지를 벗겼다 정말 쥐 구멍에 숨고 싶었다<br>결국 그냥 그옷 그대로 입혀 동생을 차에 태워 보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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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0 04:0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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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원 제목:&lt;밤&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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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완전 어렸을때 일인데<br>한밤중에 화장실에 가고싶었지만<br>밤인데 무서워서 그냥 참고 잤는데<br>아침에 좀 찝찝해서 일어나보니<br>지도가 그려져 있는건데<br>그냥 잔거여서 '눈 깜빡할 사이(?)'에일어난 거여서<br>진짜 놀랐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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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0 04:0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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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윤섭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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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른 하늘에 날벼락 내릴 뻔한적)이 있습니다&nbsp; 수업 할 때&nbsp;살짝 마려웠는데 참고 화장실 갈려고 화장실 갈려고 하는데 갑자기 않 마려웠는데 집 아래에서 엘베를  기다리는데  마려윘가지고 참는데  너무 막혀서  기달려 집에서 화장실에 변기  쌌습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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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0 04:0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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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원 물개들의 변 파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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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근에 간 아쿠아리움에서 생긴일 아쿠아리움 해양 생물들을 모두 구경하고 아쿠아리움에 있는 작은 동물원에 가 자고 있는 물개 들을 구경하고 있었는데 물개들이 깨어나 물개들이 수영할 수 있는 방으로 다같이 들어 갔다. 그래서 우리는 혹시 수영을 하는 건가 하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물개 -손발을 맞취-다같이 덩과 오줌을 동시에 싿다 그똥을 자세히 표현 하자면 주황빛에 똥이 흐물흐물해서 설사인것 같았다. 게다가 자신의 똥을 밝고 냄새를 맏았다. 그리고 웅덩이 에서 씯으며 밥까지 먹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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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0 04:0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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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뽀로로를 보던 날 생긴 일(박현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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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진짜 어렸을 때 일이야<br>오빠가 쓸데없는(?) 기억력이 좋아서 그런 걸 다 기억을.. 어.. 하고 있더라고.. 어쨌든 다들 뽀로로 슈퍼썰매 대모험 알아?? 그 뽀로로 극장판을 보던 날 생긴 일이야. 오빠가 그러던데 내가 그때 막 히죽히죽 거리고 난리가 났다는 거야 음.. 그 때 심정은 당연히 기억나진 않는데.. 그 당시 정말 좋아했던 뽀로로를 본단 사실에 많이 기뻐서 그랬던 것 같아. 어쨌든 아버지께서 딱 TV를 틀으신 다음 뽀로로 재생버튼을 누르셨고 오빠와 나는 바닥에 <strong><em>엉덩이를 붙이고</em></strong>&nbsp; 엄청 집중해서 봤다고 해. 그런데 갑자기 내가 몸을 부르르 떨더니 막 울었다는 거야.. 후.. <strong><em>엎친 데 덮친 격</em></strong>으로 내가 소변을.. 어.. 소변을 눴다고 하더라고.. 내가 그 얘길 오빠한테 듣는데 너무 황당하더라. 상상조차 할 수도 없는 일인데.. 에휴.. 그래도 어려서 그런거라 생각해서 그런지 지금은.. 아무.. 어.. 아무렇지도 않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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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0 04:2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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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다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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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예전에 소변을 보고 있었는데 고양이가 완전 갑자기 들어와서 <strong>간 떨어질뻔 했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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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0 04:4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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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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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동생이 장난을 쳦을 때다 동생이 화장실 문을 잠가서 누나한테 도와달라 했는데 누나가 더 방해를 해서죽는줄 알았다 이럴때만 죽이 참~ 잘맜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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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0 04:4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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