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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언어습관 글쓰기 by 삼일계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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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6-19 00:2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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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내가 쓰는 언어&gt;글쓴이: 김재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aiai1/rufxhgrubeflmnwn/wish/3033361896</link>
         <description><![CDATA[<p>                   &lt;내가 쓰는 언어&gt;</p><p> 글쓴이: 김재은</p><p>  태권도를 아이들이 많은 낮시간에 다니는 나는 말을 정말정말 순하게 사용해야 한다. 근데 그게 너무 어렵다. 흡사 교과서에 나오는 인물 마냥 감정없이 “우와! 정말 대단해!”, “아야, 잡아당기면 아파. 그러지 마~”등등 같은 말을 쓰는데 이런 말들은 익숙하지가 않다. 뭐 표정연기는 웃으면서 말하면 되지만 익숙하지 않은 건 많이 써 보는 것 밖에 없는 것 같다.</p><p>  고운 말을 쓸 때는 내 입에 붙어있는 나쁜 말들을 약 삼키듯 배 속에 넣는 기분이다. 근데 평소 자주 쓰던 말을 가리면서 쓴다는 게 정말 너무 어려운 것 같다. 자꾸 버릇같이 툭툭 나올 것 같아 긴장을 풀 수 없다. 그리고 말도 정말 상처를 주지 않는 깨끗한 말로 써야하는 것도 어렵다. 내가 어떤 장난같은 말을 쓰더라도 상대가 상처를 받으면 안 되니까 말이다.</p><p>  말은 어떻게 쓰는지가 가장 중요한 것 같다. 자신이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를 어떻게 전달하느냐에 따라 읽거나 들은 사람의 기분은 천차만별이기 때문이다. 내가 친구가 치는 장난이 싫어서 하지 말라고 하는데 정색하고 정말 싫은 듯 말하면 친구도 내가 싫다는 것을 알지만, 장난치듯 말하면 상처가 된 지 잘 모를 수도 있다. 이처럼 말은 똑같은 말이라도 되도록 오해가 생기지 않게 센스있게 쓰는 게 좋은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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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0 09:5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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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윤의 언어 습관 에피소드)글쓴이:서정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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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정윤의 에피소드 3가지</p><p>&nbsp;</p><p>에피소드 1</p><p>정윤과 친구가 수영을 하며 놀고 있습니다.</p><p>그런데 자꾸만 정윤의 입에서 한국어로 이야기 가능한 이야기를</p><p>영어와 외래어로 이야기를 하며 놀고 있네요.</p><p>왜영어로 이야기를 하고 있을까요?</p><p>정윤이는 영어를 많이하는 말투 습관을 가지고 있네요.</p><p>그러다 보니 영어로 많이 이야기 하게 되나봅니다.</p><p>&nbsp;</p><p>에피소드 2</p><p>정윤과 친구들 이 놀이터에서 놀며 이야기를 하고 있네요.</p><p>그런데 정윤이와 친구들이 ‘갓생’,‘억텐’같은 줄임말을 사용하고 있네요.</p><p>풀어서 말해도 되는데 굳이 왜 그럴까요?</p><p>친구들이 하는말을 듣고 그거를 따라서 하는 것 이였어요.</p><p>정윤은 어느정도 줄임말을 하는 습관이 있네요.</p><p>&nbsp;</p><p>에피소드3</p><p>정윤이가 어머니와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p><p>그러면서 쉬던중 누나가 화를 냈는데</p><p>중간중간씩 정윤이가 말을 끊었어요.</p><p>도대체 왜 그랬을까요?</p><p>계속 화만 들어 기분이 나빴나 봅니다.</p><p>정윤은 말을끊는 습관이 있네요.</p><p>&nbsp;</p><p>정윤은 이렇게 계속 살아가도 될까요?</p><p>그리고 언어습관이 괜찮은 건가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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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0 11:4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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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주위 사람들의 언어습관_이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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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교에서는 애들이 서로한테 "어쩔티비~!" 하네.</p><p>초딩처럼.</p><p><br/></p><p>또 선생님은 책상에서 "00, Come Here~"하네.</p><p>외국인처럼.</p><p><br/></p><p>수업이 끝나고 집에 갈 때 술집을 지나가면 온갓 욕설들이 들리네.</p><p>폭력배처럼.</p><p><br/></p><p>도대체 요즘 사람들은 왜 이렇게 올바른 우리말을 사용하지 않눈 걸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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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1 03:4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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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언어습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aiai1/rufxhgrubeflmnwn/wish/3034410925</link>
         <description><![CDATA[<p>(첫번째이야기.배워버린욕) 이사건은 내형과형친구가 통화하다가 거의 모든말이 욕이다.하지만 나까지들어버려 점점 나까지 사용하게된다.</p><p>그래서나는 최대한으로 쓰지 않도록 쓴다해도</p><p>부모님이 없을때 쓰기로 나와약속하였다.</p><p>(두번째이야기.계속되는 줄임말)나는 줄임말을</p><p>너무 많이 쓰는것같아서 내가 나에게 걱정이된다.그래서최대한으로 줄여서써도 하루의 5번~7번은한다.그래서  더더더욱 노력하여 아예 쓰지</p><p>않을려고 노력중이다. 다만쓴다면 반성문을쓸생각이다.</p><p>(세번째이야기.미쿡말)나는영어도 많이쓴다. </p><p>특히게임할때 많다.게임할떄 많이쓴다.게임     할때믾이쓰는이유는 캐릭터,필살기,기술등등</p><p>많은것들이영어이다.그래서 더더욱 영어를 많이쓰게된다.그래서 게임이랑 영어를줄여볼생각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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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1 08:3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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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의 언어습관(글쓴이:한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aiai1/rufxhgrubeflmnwn/wish/3034519822</link>
         <description><![CDATA[<p>  어제는 체육이 있는 날이었다.솔직히 나는 걱정이 되었다.어제는 교장선생님께서 우리수업을 보시러 오시는 날이었는데 우리반 친구들의 언어 습관은 엄청 안 좋았기 때문이다.우리반 친구들은 보통 피구를 할 때 아웃이 되면 욕을 총알 처럼 투두두두 발사해대기 때문이다.</p><p>  국어,사회를 끝내고 나니 벌써 3교시 체육시간이었다.우리는 강당으로 내려와 준비운동을 하고 피구팀을 나누고 있었다.그때,선글라스를 끼시고 정장을 입으신 교장선생님이 강당으로 걸어 들어 오셨다.다행히도 친구들이 초반에는 긴장을 해서 욕을 하지 않았지만,조금 뒤에,슬슬 경기에 빠져 들 무렵,욕을하는 친구가 생기기 시작했고,교장선생님의 따가운 눈빛이 담임선생님께 꽃이는 것을 보고 우리는 이제 체육시간이 바른 언어생활 수업으로 바뀔 것같은 예감이 들었다.</p><p>  그 예감은 정확히 들어 맞았다.체육시간이 끝난 뒤,담임선생님께서 교장선생님의 싸늘한 목소리가 담긴 "6학년0반 학생들에게는 특별히 체육수업대신 바른 언어생활 교육을 진행해 주세요."라는 메일을 보여주셨다.</p><p>  그 후부터 우리는 담임선생님의 지도에 따라 존댓말을 쓰거나 외국어를 쓰지 않는 쉬는시간등을 계획하고 실천했다.이번사건 덕분에 나도 초등학새의 언어습과 문제가 심각하고 나라도 바른 언어생활을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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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1 11:4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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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리의 언어  글쓴이: 홍지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aiai1/rufxhgrubeflmnwn/wish/3034606549</link>
         <description><![CDATA[<p>  좋은 언어 습관이란 무엇일까? 저마다 기준이 다를 순 있지만 대개는 비슷할 것이다. 예를 들어 비속어를 쓰지 않는다 거나, 외래어를 쓰지 않는다 같은. 그러나 사람들은 이러한 이상적인 언어 습관의 기준과 되려 상반되는 언행을 하기도 한다.</p><p>  누구나 자신이 추구하는 이상적인 언어 습관을 갖길 바라고 격식 있는 표현을 지향할 텐데 왜 이러한 일이 발생하는 것일까? 솜털 같이 부드러운 말들로만 채워가기엔 세상이 너무 거친 탓일까, 아무리 맑은 물이라도 흙탕물 한 방울에 더럽혀 지듯이 순수한 아이처럼 깨끗한 마음만 안고 살아가기엔 이미 더럽혀진 물 속에 살아가는 이들 탓일까.</p><p>  물론 나도 그리 좋은 언어 습관은 가졌다고 하기엔 아직 부족한 점이 많다. 내가 "부적절한 언행" 을 하는 것을 다른 이들의 탓이라 말하고 싶은 것은 더욱 아니다. 그저 남과 함께 살아가기 위한 방법을 고민하려는 것이다. 모두가 타인, 특히나 주변의 영향을 받으며 살아가는 것은 당연하고, 좋은 이들과 만 함께할 수는 없는 법이기에 서로의 부족함을 질타하기 보단 보듬어주고 이해해주고, 나 먼저 좋은 영향을 줄 수 있게 노력하는 것. 그것이 진정한 '선순환'이고 앞으로 우리 모두가 함께 나아가야 하는 방향이지 않을까 싶다. 나도 그러기 위해 나날이 나아갈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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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1 14:0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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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언어 습관 (작성자: 조이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aiai1/rufxhgrubeflmnwn/wish/3034889779</link>
         <description><![CDATA[<p>내 생각에는 내 언어습관이 별로 좋지 않은 것 같다고 생각한다.지금부터 왜 그런지 이유를 말해보겠다.</p><p>첫쨰, 나는 욕울 좀 쓰는 것 같다.얘들 앞에서는 개를 많이 붙이고 아기 같은 욕을 많이 쓴다.나도 모르게 붙여지는 개 그리고 아기 표현이 습관이되어 내 언어 습관의 첫번째 문재이다.지금 당장은 큰 문제는 아니지만 계속 쓰게 된다면 큰 문제로 갈 수 있을 것 같다.</p><p>둘쨰, 나는 영어를 많이 쓴다.우리는 지금 우리말을 가꾸어요를 배운다.그떄 내가 한국어를 얼마나 많이 안쓰는지 체크해봤는데 영어를 너무 많이 쓰는 것을 알 수 있었다.그래서 줄이려고 노력중이다.</p><p>섯쨰, 줄임말을 많이 쓴다.요즘은 얘들이 줄임말을 많이 쓴다.근데 단점은 줄임말을 쓰면 상대방이 듣고 이해하기 어렵다.그래서 내가 한 이야기를 못 알아듣는 일이 생길 것 같다.</p><p>옛날 속담 중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가 있다.이 속담처럼 언어 습관을 고치지 못한다면 계속 욕이나 줄임말,영어를 쓰게 될 것 이다.그러므로 이번 기회에 나의 언어습관을 고치기 위해 계획하고 노력해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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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2 04:1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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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의 언어습관 (이지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aiai1/rufxhgrubeflmnwn/wish/3034946414</link>
         <description><![CDATA[<p>지금부터 나의 언어습관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한다. </p><p> 첫번째 기분이 좋을때 감탄사를 크고 길게 지른다. 예를 들어 "siu"을 한다. 엄마는 싫어하지만 나는 감탄사를 해야 기분이 풀린다. 엄마가 하지말라고 해도 기분이 풀릴때까지 계속한다. </p><p>두번째 기분이 나쁠때 "아,진짜"를 정말 많이쓴다.아,진짜를 할때 한숨도 정말 많이한다. 숙제나 하기 싫은 것을 할때는 아니, 왜요, 싫어요를 정말 많이 쓴다. 한번은 가족들과 금지어 게임을 했는데 나의 금지어는 "아니"였다. 내가 가장 많이 걸렸다. 내가 그렇게 아니라는 말을 많이 쓰는지 그때 알았다.</p><p>셋째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할때 "있잖아요"나 "그런데"로 시작한다. 엄마께 무슨말을 하려는데 있잖아요를 해서 잊어버린적이 많았다.</p><p>넷째 동생을 부를때  "야이은서"라고 한다. 가족들이 내가 야이은서라고 계속 말하니까 나를 야이지후 라고한다. 내가 가족들에게 감탄사를 큰 소리로 하니까 목소리를 줄여야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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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2 07:5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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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언어습관 글쓴이:강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aiai1/rufxhgrubeflmnwn/wish/3034952535</link>
         <description><![CDATA[<p>나의 언어습관은 어떨까? 일단 나의 언어습관은 비속어를 거의 안 쓰고 외래어를 가끔 쓰는 것을 빼면 지극히 평범하다. 나의 언어습관은 이렇게나 평범했다. 하지만 예전엔 안 그랬다. 2~3학년 때가 철을 덜든 시기라 그런지 지금과 상대적으로 비속어, 욕을 많이 썼다</p><p>하지만 4학년 때 나도 모르게 욕을 거의 안 쓴다. 세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더니 내 언어습관은 안 그런가 보다. 왠지 예전에 욕 때문에 창피를 받았던지라 욕이 나쁘단 내 생각이 이렇게 만든걸지도 모른다. 이렇게 지극히 평범했던 언어습관은 '오히러 평범한게 아니라 좋은걸 수도 있다. '라 생각이 든다</p><p>그리고 욕을 쓴 과거의 내가 욕의 단점을 몸으로 알며 '욕은 나쁘다 '란 생각으로 쭉 버티다보니 이렇게 지금의 나를 만든걸 칭찬한다. 그래서 애들에게 착하단 소리를 듣는 것 같다. 예전의 이런 언어습관을 본 난 '지극히 평범한 언어습관 '이라 생각했지만 지금의 나는 '좋은 언어습관'을 가지고 있다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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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2 08:0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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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 언어습관(작성자:용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aiai1/rufxhgrubeflmnwn/wish/3034999742</link>
         <description><![CDATA[<p>평소에는 평소 처럼? 예쁜 말만 하고 있는데 이러고 있을때 꼭 애들 한명씩 툭툭 치고 간다,그리고 또 어디서 뛰어 다니면서 난장판 부리는 애들이 꼭 있다 또는 내동생처럼 약간? 그런 아이들이 있다 그래서 욕이 불쑥 참다 참다 참다 훅 나올 때가 있다.</p><p>그런데 어느날 집에서 내동생이 거의 1분에 4~5대씩 엄청 치고 다녀서 규빈이 한테 맞았다 난 옆에서 아무겄도 안 해도 맞는다 어째서일까? 생각하는 순간 내동생이 내얼굴로 시나모롤 고무 인형을 세게 던져서 얼굴에 피멍이 들었다 그래서 시우 얼굴에 쌍욕을 받고 엄마한테 일렀다 근데 내동생이 자신이 불리해지자 옛날 내가 때린 일을 말하는 것이다.</p><p> 이미 다 혼난 일인데 시우가 또 그걸 일러서 우리엄마는 그걸 매일 속는다 가끔은 그걸 속는 엄마는 뭘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그리고 내동생은 거기서 근방  욕한거까지 일러서 시우를 혼내다 말고 내가 혼났다 그후로 나는 욕보다는 시우랑 똑같이 복수를 다짐했다 그리고 나는 이일로 욕이 엄~~~~~~~~~~~~청 줄었다! 👍 </p><p><br></p><p><br></p><p>     </p><p>의외로 좋은 일이 생겼다 욕이 줄었기 때문이다 *따봉*</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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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2 11: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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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의 언어습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aiai1/rufxhgrubeflmnwn/wish/3035008517</link>
         <description><![CDATA[<p>작성자:이연우</p><p>사람들은 항상 말 때문에 싸운다.그 원인은 보통 욕이나 비속어이다.그런 말을 사람들 중 습관적으로 쓰는 사람이 있다.그래서 언어습관이 중요하다.그래서 나는 이 언어습관은 꼭 지켰으면 한다.</p><p>  첬째, 상대를 구별하며 말하는 것이다.담임선생님은 친구끼리 대화에선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다 하셨다.그 대신 어른들께는 예의바르고 정중한 언어를 써야한다라고 하셨다.근데 한가지 주의할 점이 있다.그건 바로 비속어가 습관이 되어 어른에게도 비속어를 쓰는 것이다.그러니 상대를 구별하며 말하는 습관을 들여야한다.</p><p>둘째,욕이나 비속어를 쓰지 않는 것이다.아까 친구들끼리 욕하는 건 괜찮다 했지만 사실 그러다가 욕하는 것이 습관이 되는 것이다.그래서 나는 욕을 하지 않거나 좀 순화시켜서 말한다.그럼 의미도 통했는데 욕은 하지 않은것이다.나는 이것도 하나의 방법이라 생각한다.</p><p>상대를 구별하며 말하기와 욕이나 비속어 쓰지않기를 습관으로 만들고 더 올바른 언어생활을 하며 살았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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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2 11:5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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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의 언어 습관  글쓴이:강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aiai1/rufxhgrubeflmnwn/wish/3035224300</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나의 언어 습관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나는 줄임말과 욕설을 많이 하지 않는 편이다. 최대한 정중하게 말하려고 노력하고, 나의 의견을 말할 때도 상대방이 상처 받지 않게 말하려 노력한다. 이유라고 하면....그저 상대방이 '나는 너의 의견을 반대해!' 라는 말을 전달하려는 것이 아니라 '너가 내 이런 의견들도 참고해 줬으면 좋겠어' 라는 말을 알기를 바라면서 이런 행동을 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노력하는 나도 나의 언어 습관을 잘 지키지 못하는 때가 있다. 바로 정신줄을 놓고 월드컵&amp;올림픽을 볼 때이다. 사실 그때도 내가 비속어를 쓰는 줄 모르고 있었는데 어머니께서 그러면 안된다고 소리치셔서 그제서야 깨달았다. 그리고 저번 국어 시간에 바른 말을 잘 사용하는 친구를 뽑아봤는데 지유가 날 추천했다.하지만 나는 아직도 나의 언어 습관이 올바르지 못하다고 생각한다. 왜나하면 많은 비속어와 줄임말등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 생각해 보았더니, 앞으로 더 개선하여 멋진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나는 언젠가 나도 내 자신이 멋진 언어 습관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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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3 02:1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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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성자: 김지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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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언어 습관</p><p><br/></p><p>  아침부터 혼난다. 왜냐면 엄마가 앞에 있는 줄 모르고 **이라고 말했기 때문이다. 혼나고 나면 나도 모르게 억울하다. 내가 하고 싶어서 한 건 아닌데. 아침부터 예민해진 것 같다.</p><p>  학교에 왔다. 학교에 오면 아직 친구들이 없다. 숙제를 하다 보면 친구들이 온다. 친구들이 오면 좋지만 와서 시끄럽게 하는 애들이 있어 짜증 난다. 짜증이 나서 나쁜 말이 나올 것 같지만 참는다.</p><p>  학교가 끝나고 학원도 끝나면 집에 간다. 항상 집에 가면서 생각하는 게 있다. 나는 짜증 날 때마다 꾹 참았던 말들을 다시 한번 생각하면서 '이걸 말했다면 안 좋은 일이 생겼을 거야' 하면서 잘 참았다고 마음 속으로 생각한다.</p><p>  집에 도착해서 숙제를 하고 놀다가 잘 시간이 되면 잠이 잘 오지 않는다. 그럴 땐 오늘 내가 말한 나쁜 말을 다시 생각해본다. 그러다가 꼭 나쁜 말을 줄여야지하고 나에게 말한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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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3 02:1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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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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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나의 언어 습관 [작성자 문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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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언어 습관이 100점 만점에 40점이다 보통 욕 대처어 를  많이 쓰기 떼문이다 보통 체육 시간에 질때 보통 망할이나 쉤 이라는 말이 많이 쓰는데 선생님 뗌에 어우NO 로 바꿔다 아무튼 집가서 공부 할때 막히는 부분 있스면 아오 이런 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라고 말한다 그리고 숙제 끝나고 취미 생활 와 겁나 재미다 그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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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3 05:0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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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언어습관. 작성자: 신민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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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올해 6학년 이다. 반에 들어가자마자 친구들이 날 노려보았다. 왜냐하면 난 5학년때 육을 많이해서 문제아로 선생님께 찍혔기 때문이다.</p><p> 하지만 내가 툭하면 욕이나오는건 하고싶어서 하는것이 아니다. 나도 모르게 튀어나오는 욕… 나도 억울하다. 하지만 그때부터 나의 인생은 달라졌다.</p><p><br/></p><p> 난 정혜빈 선생님의 반에 배정되었다. 첫날은 혜빈쌤이 나에게 남으라고 하였다. 난 혼날까봐 두려웠지만 곧 나는 혜빈쌤이 날 혼내려는 것이 아님을 알았다. 선생님은 욕을쓰지 않도록 날 지도해 주셨다. 그리고 몇일뒤… 나의 욕쟁이 이미지는 말끔히 사라지고 욕을 쓰지 않게되었다. 우리반과 주변 친구들 모두 날 좋게보았다. </p><p>학교가 끝나고 떡복이 집을 지날때였다. 5학년 같은반 여자아이들 무리가 보였다. 난 무시하고 지나쳤지만 5학년때 사이가 별로 좋지 않았던 여자아이와 눈이 마주쳤다. 그 애는 다른애들과 눈빛을 한번씩 교환하더니 날 따라왔다. 날 놀릴 생각 인지 떡볶이 한조각을 흔들며 조롱하듯 놀렸다. 옛날이라면 바로 욕이 튀어나오 겠지만 지금은 다르다. 난 단호하게 그만하라 말하고 그 자리를 벗어났다. 여자애들은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날 바라보았다. 그 뒤로 난 욕을쓰지 않고 무사히 졸업했다. 난 6학년때 날 지도해주신 선생님께 감사히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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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3 05:3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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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의 언어습관(손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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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요새 사람들의 언어습관을 보면 영어를 섞어 말한다든가 다른사람들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욕을 아무렇지 않게 쓰는등 우리는 부적절한 말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언어습관을 되돌아보고 고쳐야 합니다!</p><p>   첫째, 영어를 섞어쓰면 우리말이 발전하지 못합니다. 계속해서 우리말로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야  우리말이 발전할수 있는데 요즘 새로은 단어가 거의다 영어로된 말들입니다. 아이쇼핑, 스마트폰, 리모컨, 에어컨, 다이어트등 외국인도 못알아듯는 말을 우리는 만들고 있습니다. 외국어도 한국어도 아닌이말 대체 무엇일까요? 그러므로 우리의 한글을 발전시키기 위해 영어로 새로운 말을 만들면 안됩니다.</p><p>   둘째, 욕은 쓰면 멋진말이 아닌 우리의 이미지와 입을 더럽게  만드는것입니다. 욕중에는 성기를 모욕하는 말, 남을 비하하는 말, 부모님욕, 저주하는 말 등이 있습니다. 이런 말들은 정말하면 안되는 부끄럽고 없어 보이고 자신을 깎아내리는 말입니다. 하지만 더 문제점인 것은 욕의 뜻도  모르고 학교나 유튜브 같은 곳에서 배우고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욕은 왠지모르게 기억에남아 나도 모르게 쓰게됩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이미지와 입을더럽히지않고 남에게 피해를 주지않도록 욕을 사용하지 맙시다!</p><p>   우리의 소중한말을 지키기 위해 나의 친구들을 존중하기 위해 우리말을 사용하고 욕을 하지 않기위해 나의 언어 습관을 돌아보고 고칩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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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3 05:5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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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언어습관(작성자: 김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aiai1/rufxhgrubeflmnwn/wish/3035333265</link>
         <description><![CDATA[<p>제목: 바른말 고운말을 사용하자</p><p> 요즘 주변 친구들이 줄임말이나 비속어를 쓰는 경우를 종종 봤습니다. 저는 욕, 비속어와 줄임말을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p><p> 첫째, 욕 비속어를 쓰지 말자. 길거리의 중학생언니나 오빠들이 계속 욕을 쓰는 것을 본적이 있습니다.하지만 선생님이나 어른 앞에서는 쓰지않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황을 보며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도 욕을 쓰다보면 무의식에 쓰게되어 상대방이 기분 나빠 할 수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쓰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p><p> 둘째, 줄임말을 쓰지 않기 요즘 계속 새로운 신조어나 줄임말들을 만들어 쓰다보니 그 말을 하면 어른들이나 나이가 많으신 분들 또한 어린이들이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다른 어른에게 줄임말을 사용하여 말하니까 그 분이 알아듣지 못하시는 경우를 본 적이 있습니다.</p><p> 욕과 비속어 줄임말을 사용하지 맙시다.예쁜 우리말을 사용하고 바른말 고운말을 사용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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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3 09:3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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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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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언어 습관 글쓴이:이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aiai1/rufxhgrubeflmnwn/wish/3035334110</link>
         <description><![CDATA[<p>요즘 신조어, 비속어, 외래어 등 바르지 않은 우리말 사용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런 올바르지 않은 우리말 사용은 메신저,인터넷, 실생활 등에서 굉장히 빠른 속도로 퍼지고 있는 중 입니다.하지만 이런 올바르지 않은 우리말 사용엔 많은 문제점이 있습니다. 지금부터 그 문제점을 알아보도록 합시다.</p><p>  첫째,우리말 사용을 하지 않는다면 한글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 신조어나 외래어가 생겨나면서 사람들은 점차 올바른 우리말보다는 올바르지 않은 우리말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올바르지 않은 말들을 사용해 맞춤법도 잘 모르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이런 상황이 지속된다면 정말 한글이 잊혀질 수 있습니다.</p><p>  둘째, 욕, 비속어를 사용한다면 듣는 사람의 기분이 나빠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기분이 굉장히 좋은 상태인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길가다가 심한 욕설을 들었다면, 좋았던 기분도 나빠지기 마련입니다. 이처럼 직접적으로 하지 않았지만, 근처에서 듣는 것 만으로도 기분이 나빠질 수 있습니다.</p><p>셋째, 대학교 교수의 논문에 따르면 욕을 많이 쓰게 되면 지능이 낮아진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자기의 감정을 적절한 언어로 표현하지 못하기 때문에 뇌 발달이 잘 되지 않아 지능이 낮아지기 때문입니다. 결국 욕을 많이 쓰게 되면 자신의 뇌에 상처를 주는 것과 똑같습니다.</p><p>  그래서 저는 한글이 사라질 수도 있다. 듣는 사람의 기분이 나빠진다. 지능이 낮아진다 와 같은 이유로 욕은 쓰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바르고 고운 말로 우리말을 발전시켜 나갑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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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3 09:4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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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의 언어 습관 (정지미)</title>
         <author>24060460</author>
         <link>https://padlet.com/aiaiai1/rufxhgrubeflmnwn/wish/3035407057</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6학년이다. 요즘 나는 욕을 정말 조금만 쓴다. 내가 5학ㄹ론년이었을때, 나는 욕을 너무 많이 써버렸다. 사실 5학년이었을때도 욕은 쓰면 안돼고, 욕은 나쁘다는 것을 잘 알았다. 그런데, 그냥 친구들과 놀면서 욕이 툭툭 튀어 나왔다. 그런데, 6학년이 되거 나서, 서서히 욕이 줄었다. 나도 그 이유는 모른다. 그냥 줄었다. 5학년때도, 욕은 자신의 이미지를 안 좋게 만든다~ 올바른말을 써야 한다~ 욕을 쓰면 상대방의 기분이 안 좋아진다~ 이런 말들을 많이 들었고, 알고 있었다. 그런데 그때는 욕이 아무렇지도 않았다.</p><p>  요즘에는 욕을 진짜 거의 안 쓴다. 학교에서는 물론, 친구들과 놀때도 안 쓴다. 그런데, 아주 가끔식 욕을 쓸때가 있다. 바로, 집에 혼자 있을때, 욕을 쓰면, 마음이 조금은 낳아진다. 그리고 친구들과 있을때, 아주아주 가끔식 쓴다. 나는 생각해 봤다. 욕을 가장 많이 쓸때가 언제더라? 나는 형과 싸울때 욕을 가장 많이 쓴다. </p><p>  어쩌면 난 형한테 욕을 배워서 지금까지 쓰고 있는 것일 수도 있다. 역시 주변 환경이 중요하다. 그렇지만, 난 욕을 계속 줄여 가며, 올바른 우리말을 쓸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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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3 13:0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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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의 언어습관(작성자:손지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aiai1/rufxhgrubeflmnwn/wish/3035592035</link>
         <description><![CDATA[<p>  오늘도 나는 어김없이 학교를 갔다.오늘은</p><p>정혜빈 선생님과 함께하는 국어 수업이 있었는데, 선생님께서 오늘 쓴 비속어, 욕, 배려하는 말을 새어 오라고 하셨다. 나는 선생님 말씀 대로 하려고 학습지를 꿈자람에다 붙인 뒤, 새어서 써 넣었다.</p><p>  그.런.데, 비속어와 욕설 칸은 몇 십 개가 있고 배려하는 말은 몇 개 정도 밖에 없는 것이다.나는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나는 여기서 깨달았다. 생각해 볼려고 하는데, 내가 거의 비속어를 무의식적으로 썼는지, 아무것도 기억이 나지 않는 것이다.</p><p>  나는 그때 다짐했다. '이제부턴 생각하고 말하자!' 내가 과연 그 다짐을 지킨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노력은 해 볼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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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3 23:1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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