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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반[그가 걸은 길, 내가 걸을 길]관심가는 책은? by 김미경(수업관련)</title>
      <link>https://padlet.com/deepsky111/rtu42tul8bl0zslq</link>
      <description>수행 준비</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1-15 03:0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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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0김미경(예시)</title>
         <author>deepsky1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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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목차</div><div><strong>제1부 시와 말과 세상 </strong><br><strong>제2부 현대시의 길목</strong><br><strong>제3부 시쓰기의 현장 </strong><br><strong>제4부 이 시를 어떻게 읽을까</strong><br>[이 책에 관심이 간 이유]<br>나는 평소에 시 읽기를 좋아한다. 시처럼 좋은 문장을 가진 소설도 읽다 보면 행복해지는데 이 책을 보면 시에 대한 안목을 키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또 황현산 문학평론가 님을 존경하는데 그 분의 많은 글을 한꺼번에 읽을 수 있겠다는 생각에 이 책 표지와 차례를 보고 있으면 내가 좋아하는 음식으로만 채워진 종합선물세트를 받은 것 같은 느낌을 준다. 상당히 두꺼운 책이니 두고 두고 아껴 읽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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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3:0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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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8이주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epsky111/rtu42tul8bl0zslq/wish/1890503721</link>
         <description><![CDATA[<div>목차<br>part 1.왜 가려고 하는가<br>part 2.어떻게 갈 것인가<br>part 3.불가능은없다<br>[이 책에 관심이 간 이유]<br>어렸을 때부터 신비한 우주의 현상이나 모습, 이야기들을 책이나 인터넷 매체로 재밌게 접하곤 했다. 어려운 책이라고 별이 붙어 있지만 미리보기로 잠깐 훌터봤을때 매우 흥미로운 주제를 설명해주고 있어 더욱 골라보고 싶었다. 이 참에 이 책을 접해서 잘 안알려지고 신비한 우주에 관한 지식을 얻고 싶었다. 어렵겠지만 오래걸리더라도 읽어 보고 싶어서 이 책을 고르기로 결정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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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6:2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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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4정은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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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목차<br>① 0.000000001mm의 세계<br>원자와 마리아 스크워도프스카 퀴리 : 과학을 현대로 이끈 기관차
② 0.000001mm의 세계<br>분자와 로절린드 프랭클린 : 생명이 살아가는 이유<br>③ 0.001mm의 세계<br>세포와 김점동 : 한국 최초의 여성 의사이자 여성 과학자
④ 1m의 세계<br>동물과 제인 구달 : 사람이라는 말의 의미를 바꾼 사람<br>⑤ 1,000km의 세계<br>생태계와 김삼순 : 생태계의 그늘을 밝힌 노인
⑥ 10,000km의 세계<br>정보화 사회와 그레이스 호퍼 : 생태계 바깥, 정보화 사회로 우리를 이끈 길잡이
⑦ 100,000km의 세계<br>지구와 발렌티나 테레시코바 : 최초의 여자 우주 비행사가 처음 송신한 말, “나는 갈매기”
⑧ 1,000,000,000,000,000,000,000,000km의 세계<br>우주와 베라 루빈 : 우리가 얼마나 모르는지 알아내기
⑨ 무한대의 세계<br>새로운 세상과 마리암 미르자하니 : 세상의 밑바탕을 단 한 가지로 설명하는 방법<br>[이 책에 관심이 간 이유]<br>평소 과학이라는 분야에 관심이 많아 관련 책을 가끔 읽곤 했는데 이 책 설명중 원자에서 우주까지라는 말이 흥미를 이끌었고 내용이 궁금해 관심이 갔다. 또 많은 여성 과학자들의 삶을 쉽게 알고 이해할 수 있으며 개인적으로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 선택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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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6:4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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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7 이예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epsky111/rtu42tul8bl0zslq/wish/1890540660</link>
         <description><![CDATA[<div>릴리에게, 할아버지가 - 케임브리지 대학 노교수가 손녀에게 보내는 삶에 대한 28통의 편지<br><br>1. 나에 대하여<br>2. 관계에 대하여<br>3. 세상에 대하여<br><br>평소 인생에 대해서 의문점이 많고 궁금한 점들이 많았는데 이 책을 통해 나와 관계, 세상 같은 포괄적인 부분들을 알아갈 기회가 있을 거 같아서 골랐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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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6:5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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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2김완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epsky111/rtu42tul8bl0zslq/wish/1890541539</link>
         <description><![CDATA[<div>목차<br>1부 고민하며 살고 있습니다<br>2부 나라는 인간<br>3부 웹툰 작가로 산다는 것<br>4부 타인의 의미<br>5부 지속 가능한 행복의 비밀<br>*이 책에 관심이 간이유*<br>평소에 자주 보던 웹툰의 작가가 쓴 책이라고해서 먼저 눈이 갔다. 남들보다 조금 특별한 진로를 가진 사람은 어떤 고민을 했고 어떤 길을 찾았는지 흥미가생겨서 골랐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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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6:5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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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7 이기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epsky111/rtu42tul8bl0zslq/wish/1890543164</link>
         <description><![CDATA[<div>목차<br>1.원자와 마리아 스크워도프스카 퀴리 : 과학을 현대로 이끈 기관차<br>2.분자와 로절린드 프랭클린 : 생명이 살아가는 이유<br>3.세포와 김점동 : 한국 최초의 여성 의사이자 여성 과학자&nbsp;<br>4.동물과 제인 구달 : 사람이라는 말의 의미를 바꾼 사람<br>5.생태계와 김삼순 : 생태계의 그늘을 밝힌 노인<br>6.정보화 사회와 그레이스 호퍼 : 생태계 바깥, 정보화 사회로 우리를 이끈 길잡이&nbsp;<br>7.지구와 발렌티나 테레시코바 : 최초의 여자 우주 비행사가 처음 송신한 말, “나는 갈매기”&nbsp;<br>8.우주와 베라 루빈 : 우리가 얼마나 모르는지 알아내기<br>9.새로운 세상과 마리암 미르자하니 : 세상의 밑바탕을 단 한 가지로 설명하는 방법&nbsp;<br>이유:여러분야의 과학에 대한 얘기가 나와서 재밌을 것 같고 목차를 보니 내가 아는 과학자들도 나와서 더 관심이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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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6:5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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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3김익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epsky111/rtu42tul8bl0zslq/wish/1890545879</link>
         <description><![CDATA[<div>프롤로그 7 / 01 펭귄, 북극에 가다 17 / 2 동물원으로 간 펭귄 29 / 03 물속을 나는 새 35 / 04 펭귄을 닮은 새 45 / 05 펭귄은 어떻게 의사 소통을 할까? 51 / 06 펭귄 카메라의 비밀 57 / 07 펭귄의 사랑과 전쟁 67 / 08 암수를 구별하는 수학식 77 / 09 돌 품는 펭귄 87 / 10 펭귄의 육아 97 / 11 턱끈펭귄 실종 사건 109 / 12 펭귄은 얼마나 오래 살까? 121 / 13 젠투펭귄과 턱끈펭귄이 함께 사는 법 125 / 14 자연이 나를 부를 때 133 / 15 그때 그 새는 나를 기억하고 있었네 143 / 16 조용한 눈맞춤 157 / 17 스트레스 받는 펭귄 163 / 18 남극의 메뚜기 효과 171 / 19 남방큰재갈매기의 팽창 183 / 20 온난화에 대처하는 펭귄의 자세 195 / 에필로그 205 / 후주 208 찾아보기 218 / 도판 저작권 223</div><div>[이 책에 관심이 간 이유]<br>펭귄을 원래 귀여워서 좋아했지만 자주 볼일은 없기 때문에 펭귄에 대해 자세히 알지는 못했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 펭귄에 대해 알 수 있을 것 같아서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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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6:5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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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09전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epsky111/rtu42tul8bl0zslq/wish/1890550991</link>
         <description><![CDATA[<div><br>목차</div><div>프롤로그: 과학 이야기와 과학 하는 사람들의 진짜 사는 이야기<br><br><strong>① 0.000000001mm의 세계</strong><br>원자와 마리아 스크워도프스카 퀴리 : 과학을 현대로 이끈 기관차<br>-어두운 시절, 더 깊이 공부할 기회는 보이지 않고<br>-8톤 돌을 하나하나 부수어가며<br>-방사능, 원인과 결과 없이 완벽한 우연으로 움직이는 물질<br>-여성으로, 과학자로, 폴란드인으로<br><br><strong>② 0.000001mm의 세계</strong><br>분자와 로절린드 프랭클린 : 생명이 살아가는 이유<br>-과학 연구로 나라에 도움이 된다면<br>-지금껏 경험해보지 못한 생물학<br>-꽈배기 모양의 DNA 구조가 밝혀지기까지<br>-죽음의 순간에도 생명은 계속되고<br><br><strong>③ 0.001mm의 세계</strong><br>세포와 김점동 : 한국 최초의 여성 의사이자 여성 과학자<br>-조선 그리고 콜레라<br>-새로운 문화, 새로운 가능성<br>-최선을 다한 후에도 배울 수 없다면, 그때 포기하겠습니다<br>-신만이 할 수 있는 놀라운 일<br><br><strong>④ 1m의 세계</strong><br>동물과 제인 구달 : 사람이라는 말의 의미를 바꾼 사람<br>-타잔의 여자친구 제인, 이것은 나의 운명<br>-어머니와 함께 정글로<br>-1퍼센트의 차이가 만드는 전혀 다른 세계<br>-비판과 오류를 넘어서는 방법<br><br><strong>⑤ 1,000km의 세계</strong><br>생태계와 김삼순 : 생태계의 그늘을 밝힌 노인<br>-여자에게도 교육이 필요하다<br>-곰팡이를 연구하는 단 한 명뿐인 조선인 여학생<br>-50대, 다시 시작된 연구와 농학 박사<br><br><strong>⑥ 10,000km의 세계</strong><br>정보화 사회와 그레이스 호퍼 : 생태계 바깥, 정보화 사회로 우리를 이끈 길잡이<br>-수학 천재, 컴퓨터와 만나다<br>-더 많은 사람이, 더 편하고 쉽게 쓸 때 새로운 세상이 만들어진다<br>-코볼의 할머니가 우리에게 남긴 것들<br><br><strong>⑦ 100,000km의 세계</strong><br>지구와 발렌티나 테레시코바 : 최초의 여자 우주 비행사가 처음 송신한 말, “나는 갈매기”<br>-냉전의 시기, 낙하산을 타고 비행기에서 뛰어내리는 취미<br>-하늘아, 모자를 벗고 인사해라! 내가 간다<br>-다시 한 번 더, 화성으로 가는 그날까지<br><br><strong>⑧ 1,000,000,000,000,000,000,000,000km의 세계</strong><br>우주와 베라 루빈 : 우리가 얼마나 모르는지 알아내기<br>-온 우주 전체도 통째로 돌고 있는 것은 아닐까?<br>-천문학의 변두리에서 안드로메다 은하계 연구로<br>-엄마는 다른 사람들은 아무도 모르는 것을 알고 있어<br><br><strong>⑨ 무한대의 세계</strong><br>새로운 세상과 마리암 미르자하니 : 세상의 밑바탕을 단 한 가지로 설명하는 방법<br>-나는 수학도 잘할 수 있어<br>-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br>-도전하고, 해결해나간다는 것</div><div><br>(이 책에 관심이 가는 이유)<br>평소 과목 중에서 과학을 좋아하고 목차를 보니 관심이 가서 이 책이 재미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 책을 선택 했다   </div><div><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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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6:5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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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8 이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epsky111/rtu42tul8bl0zslq/wish/1890551799</link>
         <description><![CDATA[<div>&lt;목차&gt;<br>프롤로그: 과학 이야기와 과학 하는 사람들의 진짜 사는 이야기 <br><strong>① 0.000000001mm의 세계</strong> <br>원자와 마리아 스크워도프스카 퀴리 : 과학을 현대로 이끈 기관차 <br><strong>② 0.000001mm의 세계</strong> <br>분자와 로절린드 프랭클린 : 생명이 살아가는 이유 <br><strong>③ 0.001mm의 세계</strong> <br>세포와 김점동 : 한국 최초의 여성 의사이자 여성 과학자 <br><strong>④ 1m의 세계</strong> <br>동물과 제인 구달 : 사람이라는 말의 의미를 바꾼 사람 <br><strong>⑤ 1,000km의 세계</strong> <br>생태계와 김삼순 : 생태계의 그늘을 밝힌 노인 <br><strong>⑥ 10,000km의 세계</strong> <br>정보화 사회와 그레이스 호퍼 : 생태계 바깥, 정보화 사회로 우리를 이끈 길잡이 <br><strong>⑦ 100,000km의 세계</strong> <br>지구와 발렌티나 테레시코바 : 최초의 여자 우주 비행사가 처음 송신한 말, “나는 갈매기” <br><strong>⑧ 1,000,000,000,000,000,000,000,000km의 세계</strong> <br>우주와 베라 루빈 : 우리가 얼마나 모르는지 알아내기 <br><strong>⑨ 무한대의 세계</strong>&nbsp;<br>새로운 세상과 마리암 미르자하니 : 세상의 밑바탕을 단 한 가지로 설명하는 방법&nbsp;<br><br>&lt;이유&gt;<br>평소 과학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 어떤 책을 읽을지 보다가 이 책이 가장 흥미로워 보이고 많은 내용을 담고 있는 것 같아서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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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6:5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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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2 전한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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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프롤로그: 과학 이야기와 과학 하는 사람들의 진짜 사는 이야기</div><div>① 0.000000001mm의 세계<br>&nbsp;원자와 마리아 스크워도프스카 퀴리 : 과학을 현대로 이끈 기관차<br>–어두운 시절, 더 깊이 공부할 기회는 보이지 않고<br>–8톤 돌을 하나하나 부수어가며<br>–방사능, 원인과 결과 없이 완벽한 우연으로 움직이는 물질<br>–여성으로, 과학자로, 폴란드인으로</div><div>② 0.000001mm의 세계<br>&nbsp;분자와 로절린드 프랭클린 : 생명이 살아가는 이유<br>–과학 연구로 나라에 도움이 된다면<br>–지금껏 경험해보지 못한 생물학<br>–꽈배기 모양의 DNA 구조가 밝혀지기까지<br>–죽음의 순간에도 생명은 계속되고</div><div>③ 0.001mm의 세계<br>&nbsp;세포와 김점동 : 한국 최초의 여성 의사이자 여성 과학자<br>–조선 그리고 콜레라<br>–새로운 문화, 새로운 가능성<br>–최선을 다한 후에도 배울 수 없다면, 그때 포기하겠습니다<br>–신만이 할 수 있는 놀라운 일</div><div>④ 1m의 세계<br>&nbsp;동물과 제인 구달 : 사람이라는 말의 의미를 바꾼 사람<br>–타잔의 여자친구 제인, 이것은 나의 운명<br>–어머니와 함께 정글로<br>–1퍼센트의 차이가 만드는 전혀 다른 세계<br>–비판과 오류를 넘어서는 방법</div><div>⑤ 1,000km의 세계<br>&nbsp;생태계와 김삼순 : 생태계의 그늘을 밝힌 노인<br>–여자에게도 교육이 필요하다<br>–곰팡이를 연구하는 단 한 명뿐인 조선인 여학생<br>–50대, 다시 시작된 연구와 농학 박사</div><div>⑥ 10,000km의 세계<br>&nbsp;정보화 사회와 그레이스 호퍼 : 생태계 바깥, 정보화 사회로 우리를 이끈 길잡이<br>–수학 천재, 컴퓨터와 만나다<br>–더 많은 사람이, 더 편하고 쉽게 쓸 때 새로운 세상이 만들어진다<br>–코볼의 할머니가 우리에게 남긴 것들</div><div>⑦ 100,000km의 세계<br>&nbsp;지구와 발렌티나 테레시코바 : 최초의 여자 우주 비행사가 처음 송신한 말, “나는 갈매기”<br>&nbsp;–냉전의 시기, 낙하산을 타고 비행기에서 뛰어내리는 취미<br>–하늘아, 모자를 벗고 인사해라! 내가 간다<br>–다시 한 번 더, 화성으로 가는 그날까지</div><div>⑧ 1,000,000,000,000,000,000,000,000km의 세계<br>&nbsp;우주와 베라 루빈 : 우리가 얼마나 모르는지 알아내기<br>–온 우주 전체도 통째로 돌고 있는 것은 아닐까?<br>–천문학의 변두리에서 안드로메다 은하계 연구로<br>–엄마는 다른 사람들은 아무도 모르는 것을 알고 있어</div><div>⑨ 무한대의 세계<br>&nbsp;새로운 세상과 마리암 미르자하니 : 세상의 밑바탕을 단 한 가지로 설명하는 방법<br>–나는 수학도 잘할 수 있어<br>–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br>–도전하고, 해결해나간다는 것<br>&lt;이 책을 선택한 이유&gt;<br>평소 과학에 관심이 많고 과학을 통해 활동하고 싶은 것이 많았는데 일단 제목부터 ‘우리가 과학을 사랑하는 법’이라 해서 더 이끌린 것 같고 이 책을 통해 과학 지식을 더 얻을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으며, 과학 지식뿐만 아니라 여성 과학자들이 걸었던 길도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되어 선택했다. 또한 우주에 대해 혼자 생각해 보는 것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원자에서 우주까지’라는 말에도 이끌렸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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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7:0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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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1 김규민</title>
         <author>21pgh146</author>
         <link>https://padlet.com/deepsky111/rtu42tul8bl0zslq/wish/1890556624</link>
         <description><![CDATA[<div>목차<br>제 1장 물 - 땀을 뿌려 물을 얻다.<br>제 2장 에너지 및 주거 - 빛과 온기를 선물하다.<br>제 3장 산업 및 지역개발 - 스스로 일어서게 하다.<br>제 4장 교육 - 미래로 가는 길을 가르치다.<br>[이 책에 관심이 가는 이유]<br>평소 적정기술에 대해 관심이 많아서, &lt;국경 없는 과학기술자들&gt;이란 책을 알게 되었고, 구입해서 꼭 읽어 보고 싶었다. 국어 선생님께서 추천하시는 책 목록 중에서 이 책 제목이 있는 것을 보고 반가웠고, 이번 기회에 꼭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국경없는 과학봉사이면서, 소외층을 돕는 ‘적정기술’ 이야말로 여러 국가나 과학도들이 생각할 사회적 문제 해결에 대한 유용한 기술 개발의 방향성이라고 생각하고, 그에 따라 과학이 나아갈 미래 방향이라고 보기에, 과학을 공부하는 학생으로서 꼭 읽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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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7:0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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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4 강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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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부 고민하며 살고 있습니다<br>2부 나라는 인간<br>3부 웹툰작가로 산다는 것<br>4부 타인의 의미<br>5부 지속 가능한 행복의 비밀<br>[이 책에 관심이 간 이유]<br>이 책의 제목을 보자마자 이 책의 내용이 무슨 내용일까 가장 궁금했던 것 같다 그리고 고민이 많은 나에게 이 책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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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7:0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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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4 명선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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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1. 펭귄, 북극에 가다<br>02. 동물원으로 간 펭귄<br>03. 물속을 나는 새<br>04. 펭귄을 닮은 새<br>05. 펭귄은 어떻게 의사 소통을 할까?<br>06. 펭귄 카메라의 비밀<br>07. 펭귄의 사랑과 전쟁<br>08. 암수를 구별하는 수학식<br>09. 돌 품는 펭귄<br>10. 펭귄의 육아<br>11. 턱끈펭귄 실종 사건<br>12. 펭귄은 얼마나 오래 살까?<br>13. 젠투펭귄과 턱끈펭귄이 함께 사는 법<br>14. 자연이 나를 부를 때<br>15. 그때 그 새는 나를 기억하고 있었네<br>16. 조용한 눈맞춤<br>17. 스트레스 받는 펭귄<br>18. 남극의 메뚜기 효과<br>19. 남방큰재갈매기의 팽창<br>20. 온난화에 대처하는 펭귄의 자세<br>[이 책에 관심이 간 이유]<br>펭귄이 물속에서 헤엄치는 모습을&nbsp;물속을 날고있다고 표현한 제목이 너무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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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7:0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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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2 전한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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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발간사]</strong>&nbsp;</div><div>책을 내며 유영제&nbsp;</div><div><br></div><div><strong>[머리말]</strong>&nbsp;</div><div>새로운 길, 새로운 꿈 이경선&nbsp;</div><div><br></div><div><strong>[여는 글]</strong>&nbsp;</div><div>적정기술의 철학, 적정기술의 의미 홍성욱, 이주영&nbsp;</div><div>적정기술과 시대정신 장수영&nbsp;</div><div><br></div><div><strong>[제1장 물 Water]</strong>&nbsp;</div><div>땀을 뿌려 물을 얻다&nbsp;</div><div><br></div><div>비雨 해피! 서울대학교 한무영 교수와 빗물봉사단 ‘비활’&nbsp;</div><div>독 없는 물을 위하여 단국대학교 독고석 교수와 그린엔텍(주) 박순호 소장&nbsp;</div><div>한 우물만 파는 NGO 팀앤팀 인터내셔널&nbsp;</div><div>작전명 아쿠아AQUA MIT ‘프로젝트 아쿠아’ 팀&nbsp;</div><div>안데스 맑은 물을 낮은 곳까지 고려대학교 최의소 명예교수&nbsp;</div><div><br></div><div><strong>[제2장 에너지 및 주거 Energy &amp; Habitation]</strong>&nbsp;</div><div>빛과 온기를 선물하다&nbsp;</div><div><br></div><div>히말라야 오지에 선물한 빛 서울대학교 안성훈 교수와 ‘네팔솔라봉사단’&nbsp;</div><div>에너지 빈곤층에게 따뜻한 겨울을 카이스트 소셜 벤처 ‘섬광’&nbsp;</div><div>꿈꾸는 기업, 에너지팜 (주)에너지팜 김대규 대표&nbsp;</div><div>인간을 위한 흙건축 한동대학교 친환경건축학회 ‘에코 한울’&nbsp;</div><div>도전! 연기 없는 집 (주)효성 &amp; 기아대책 대학생 봉사단 ‘효성 블루챌린저’&nbsp;</div><div>태양광에서 아궁이까지 (주)LG전자 ‘친환경 적정기술 연구회’&nbsp;</div><div><br></div><div><strong>[제3장 산업 및 지역개발 Industry &amp; Local Development]</strong>&nbsp;</div><div>스스로 일어서게 하다&nbsp;</div><div><br></div><div>미나마타 병을 막아라! 인도네시아 반둥공과대학 이형우 박사&nbsp;</div><div>아프리카에 농업혁명을 상지대학교 이호용 교수&nbsp;</div><div>그들에게 지도가 있다면 한국기술교육대학교 GEP 2기&nbsp;</div><div>‘죽은 심장’에 불어넣는 생명 굿네이버스 차드 지부 박근선 지부장&nbsp;</div><div><br></div><div><strong>[제4장 교육 Education]</strong>&nbsp;</div><div>미래로 가는 길을 가르치다&nbsp;</div><div><br></div><div>그들의 이야기로부터 시작하는 ICT 서울대학교 융합대학원 이중식 교수와 ‘샤디아’ 팀&nbsp;</div><div>디자인, 그들의 삶으로부터 케어스틱 프로젝트&nbsp;</div><div>공학교육과 적정기술의 행복한 만남 한동대학교, 부산대학교, 연세대학교&nbsp;</div><div>적정기술과 청소년 과학 교육 적정기술 교사연구회&nbsp;</div><div><br></div><div><strong>[토크콘서트 ; 21세기형 적정기술을 이야기하다]</strong>&nbsp;</div><div>대한민국 적정기술의 오늘과 내일&nbsp;</div><div><br></div><div><strong>[부록]</strong>&nbsp;</div><div>적정기술 관련 도서 / 적정기술 관련 국내 단체<br><br>&lt;이 책을 선택한 이유&gt;<br>평소 과학에 관심이 많고 적정기술에 대해서 알고 있는 것이 많지는 않지만 지역에 따라 알맞은 기술을 더해 편리함을 주는 것이 멋있다고 생각하였고 나의 희망 진로는 패션 디자이너로 의류를 통해서 적정기술을 만들어낼 수는 없을까 하는 의문을 가지게 해준 것도 선택한 이유지만 이 책을 읽고 의류를 통한 적정 기술도 낼 수 있다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여 선택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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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7:0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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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3정서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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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장 목숨과도 같은 물: 동부 아프리카 지하수 개발 현장&nbsp;<br>2장 조건 없는 사랑: 긴급구호 현장&nbsp;<br>3장 인류의 양심을 보다: 시에라리온 에볼라 구호 현장&nbsp;<br>4장 아프리카에 희망은 있을까?: 아프리카 청년들 이야기<br>책 선택 이유: 현장에 가서 환경을 살피고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 일에 대해서 관심이 있었는데 책에서 그동안 알지 못했던 긴급 구호의 실상과 위험성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있는 것 같아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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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7:1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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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0 최종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epsky111/rtu42tul8bl0zslq/wish/1890585767</link>
         <description><![CDATA[<div>발간사<br>제1장키워드로 본 안중근<br>제2장도큐멘트로 읽는 안중근<br>제3장텍스트로 읽는 안중근<br>부록<br>[이 책에 관심이 간 이유]<br>평소 역사에 관심이 많았는데 우리가 알고있던 안중근 의사의 삶보다 더 자세한 우리가 알지 못했던 안중근 의사의 삶을 볼 수 있다고 하길래 선택하게 되었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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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7:1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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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1임사랑</title>
         <author>21pgh217</author>
         <link>https://padlet.com/deepsky111/rtu42tul8bl0zslq/wish/1890585773</link>
         <description><![CDATA[<div>1부. 우리는 자신을 얼마나 알고 있는가: 인간을 이해하는 물음<br><br>2부. 세상은 내 생각대로 돌아가지 않는다: 현실에 눈뜨는 물음<br><br>3부. 더 인간답게 살기 위한 고민: 생각의 틈을 메우는 물음<br><br>4부. 안갯속에서 길을 찾다: 미래를 준비하는 물음<br><br><br>철학적인책을 읽어보고싶었기도했으며 평소 누군가 나에대한 질문을 할때 내가 무엇이며 질문이란것의 의도가 무엇인지 의문점을 가졌는데,&nbsp;현실에서 받을수있는 질문들이 왜 나에게 불편하게다가오는가에 대한 해답을 알수있을것 같고, 인간과 세계의 얽혀있는 철학관계를 읽어보고싶었기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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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7:1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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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08이주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epsky111/rtu42tul8bl0zslq/wish/1890593226</link>
         <description><![CDATA[<div>목차<br>제1장 물 water:땀을 뿌려 물을 얻다<br>제2장 에너지 및 주거 energy&amp;habitation:빛과 온기를 선물하다<br>제3장 산업 및 지역개발 industry&amp;local development:스스로 일어서게 하다<br>제4장 교육 education:미래로 가는 길을 가르치다.<br>[이 책을 관심이 간 이유]<br> 작년 중학교 3학년 학교에서 보여준 여학생이 적정 기술에 관하여 강의하는 영상을 접했었다. 그때 이후로 적정기술이라는 용어가 생각나 먼저 눈길이 갔다. 또 이미 잘 알려진 라이프스트로나 아이들이 물바구니 대신 통을 굴려 물을 뜨러가는 모습이 인상깊어 이것들 이외에도 어떤 기술자들이 참신한 과학 발명품을 만들었을지 궁금하기도 했다,또 인간중심에 사람을 살리는 기술이라는 점이 매우 인상 깊었다. 그래서 이책을 선택하게 되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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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7:2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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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1 김규민</title>
         <author>21pgh146</author>
         <link>https://padlet.com/deepsky111/rtu42tul8bl0zslq/wish/1890666857</link>
         <description><![CDATA[<div>목차</div><div>① 0.000000001mm의 세계</div><div>원자와 마리아 스크워도프스카 퀴리 : 과학을 현대로 이끈 기관차</div><div>② 0.000001mm의 세계</div><div>분자와 로절린드 프랭클린 : 생명이 살아가는 이유</div><div>③ 0.001mm의 세계</div><div>세포와 김점동 : 한국 최초의 여성 의사이자 여성 과학자</div><div>④ 1m의 세계</div><div>동물과 제인 구달 : 사람이라는 말의 의미를 바꾼 사람</div><div>⑤ 1,000km의 세계</div><div>생태계와 김삼순 : 생태계의 그늘을 밝힌 노인</div><div>⑥ 10,000km의 세계</div><div>정보화 사회와 그레이스 호퍼 : 생태계 바깥, 정보화 사회로 우리를 이끈 길잡이</div><div>⑦ 100,000km의 세계</div><div>지구와 발렌티나 테레시코바 : 최초의 여자 우주 비행사가 처음 송신한 말, “나는 갈매기”</div><div>⑧ 1,000,000,000,000,000,000,000,000km의 세계</div><div>우주와 베라 루빈 : 우리가 얼마나 모르는지 알아내기</div><div>⑨ 무한대의 세계</div><div>새로운 세상과 마리암 미르자하니 : 세상의 밑바탕을 단 한 가지로 설명하는 방법</div><div>[이 책에 관심이 가는 이유]</div><div>과학을 사랑하는 마음은 우리가 사는 이 세상과 사람들에 대한 애정이고, 과학자들은 그러한 사람들에게 필요한 과학기술을 발전시키고 싶은 마음에서 평생을 바치게 되는 것일 것이다. 책 제목 &lt;우리가 과학을 사랑하는 법&gt;에서 알 수 있듯이, 여자 과학자라서 특별한 것이 아니라, 각각 다른 삶과 사연을 갖고 있어도 자신이 속한 세상에 대한 애정을 갖고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답을 찾아내려 했다는 점이 위대한 것이고, 그것이 결국 과학을 사랑하는 법일 것이다. 이러한 9명의 과학자들이 말하는 각각의 진짜 사는 이야기가 무엇인지 궁금해져서 이 책을 읽고 싶게 되었다. 이 9명의 과학자 중 특히 관심이 가는 인물은 최초의 '버그'를 잡은 컴퓨터의 어머니라고도 불리고 컴퓨터 코딩의 여왕으로 불리는 그레이스 호퍼이다. 더 많은 사람이, 더 편하고 쉽게 쓸 수 있도록 새로운 세상을 바꾸려고 한 과학자의 노력을 읽어 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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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8:0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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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5주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epsky111/rtu42tul8bl0zslq/wish/1890738592</link>
         <description><![CDATA[<div>1부 고민하며 살고 있습니다<br>2부 나라는 인간<br>3부 웹툰작가로 산다는 것<br>4부 타인의 의미<br>5부 지속가능한 행복의 비밀<br>&lt;이 책에 관심이간 이유&gt;<br>책 표지에 잘해야만 했고 버텨야만 했던 나를 구하는 법이 써져 있는것을 보고 뭔가 와닿았고 이 책을 한 번 진지하게 읽고 싶어져서 고르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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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8:4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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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1 함석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epsky111/rtu42tul8bl0zslq/wish/189148814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part. 1 가장 눈부신 기적 너의 인생은 해피엔드</strong><br>1 세상 가장 낮은 곳을 찾아온 기적<br>2 아름다운 영혼의 목소리, 현군이의 노래<br>3 뇌성마비 의사와 리틀 병국<br>4 나는 기원이의 다섯번째 엄마입니다<br>5 우리가 살아야 하는 이유<br>6 공뇌증 아름이와 행복한 엄마<br>7 세상에서 가장 강한 그 이름, 엄마<br>8 입원실에서 자라는 아이, 학수<br><br><strong>part. 2 세상에 태어난 작고 여린 생명의 의미</strong><br>9 그 시절 태희들을 추억하다<br>10 뒷간에서 태어난 아기, 분녀<br>11 그 남자의 무덤까지 가져갈 비밀<br>12 영원히 가슴에 묻힐 케이의 비석<br>13 신생아의 힘겨운 하룻밤 사투<br>14 비밀 입양, 그 어두운 그늘<br>15 꽃같던 아이들의 저승길<br><br><strong>part. 3 나의 엄마,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strong><br>16 아픈 아이 살리려거든 버리라고?<br>17 옥심씨네 사남매의 특별한 여행<br>18 맹맹이 언니가 돌아왔다<br>19 시리얼 할머니 지니의 오랜 기다림<br>20 수잔콕스의 또하나의 아리랑<br>21 김 여사님의 아름다운 30년<br>22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들<br><br>[이 책에 관심이 간 이유]<br>이 책의 제목을 보고 "할머니가 진료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어떤 책인지를 알아보았다. 할머니가 의사로서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책이었다. 이 책을 읽음으로써 의사가 어떤 어려움을 겪는지 등을 알 수 있을 것 같다는 강한 느낌을 갖게 되었고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일에서 느끼는 다양한 감정들을 알 수있을 거라고 생각했기에 이 책을 고르기로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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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14:5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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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1 함석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epsky111/rtu42tul8bl0zslq/wish/189151603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제1장 물 Water]</strong><br><br><strong>[제2장 에너지 및 주거 Energy &amp; Habitation]</strong><br><br><strong>[제3장 산업 및 지역개발 Industry &amp; Local Development]</strong><br><br><strong>[제4장 교육 Education]<br><br>[이 책에 관심이 간 이유]<br>평소 과학에 관심이 많아 이 책의 제목을 보고 끌린다고 생각했다. &nbsp;<br> 이 책은 과학 그 자체에 대한 내용도 있지만도 과학 기술을 활용한 적정기술을 통해 사회를 돕는 사회봉사에 초점을 맞춘 책이다.&nbsp; 적정기술이라는 것은 들어는 보았지만 막상 생각해보면 우리한테 많이 노출이 안된 생소한 기술이다.  나는 이 책을 읽음으로서 그것의 메커니즘과 영향에 대해 알아보고 싶었고 그렇기 때문에 목차를 읽었을 때 더욱 끌리게 되었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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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15:0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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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6 최예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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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목차&nbsp;<br>01. 하지 않았다면 일어나지 않았을 일&nbsp;<br>낯선 경험의 근원/ 헛발질, 헛발질, 헛발질……, 그리고/ 예측할 수 없는 결말/ 또 다른 모험의 시작&nbsp;<br><br>02. 그 많던 비대졸자는 모두 어디로 갔을까?&nbsp;<br>‘진로’라는 이름의 무거운 돌덩이/ 어른 되기가 버거운 청소년과 청년/ ‘내 가게’의 꿈은 이루어질까?&nbsp;<br><br>03. 안전한 일터 만들기&nbsp;<br>꿈이 되어 버린 평범한 일상/ 사회 안에 작은 내 자리 만들기/ 함께 만들어 가는 회사&nbsp;<br><br>04. 일상에서 즐기는 작은 소풍&nbsp;<br>‘아무나 장사하나’ 시리즈/ 음식을 만들어 파는 몸 되기/ 우리만의 고집과 상식이 생기다/ 장사를 업으로 하는 사람들&nbsp;<br><br>05. 노동의 희노애락&nbsp;<br>괜찮은 노동의 모습을 찾아서/ 안전 보장의 딜레마/ 일할 수 있는 이유, 일할 수 없는 이유/ 권리와 의무 사이&nbsp;<br><br>06. 일하는 사람이 된다는 것&nbsp;<br>폭탄 떨어진 날/ 비밀의 문을 여는 열쇠/ 일하면서 배운다는 것/ 소풍가는 고양이의 유통기한/ 평범한 두 젊은이의 매듭짓기&nbsp;<br><br>07. 어른으로 행동할 기회&nbsp;<br>우연찮게 시작된 변화/ 서로 이해하기 어려운 사람들끼리 협력이 가능할까?/ 눈에 붙은 콩깍지가 떨어지면 뭐가 보일까?/ 피하지 말고 제대로 돌아보기/ 자각의 시간<br><br>이 책 선택한 이유<br>어린 사람들이 일찍부터 사회에서 일을 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들을 담은 책이라서 내가 만약 지금 꿈을 이루지 못한다면 이렇게 될 수도 있으니까 이 책을 통해 이들의 삶을 이해 해보고 싶어서 고르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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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0:2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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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0 이아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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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part. 1 가장 눈부신 기적 너의 인생은 해피엔드</strong><br>1 세상 가장 낮은 곳을 찾아온 기적<br>2 아름다운 영혼의 목소리, 현군이의 노래<br>3 뇌성마비 의사와 리틀 병국<br>4 나는 기원이의 다섯번째 엄마입니다<br>5 우리가 살아야 하는 이유<br>6 공뇌증 아름이와 행복한 엄마<br>7 세상에서 가장 강한 그 이름, 엄마<br>8 입원실에서 자라는 아이, 학수<br><br><strong>part. 2 세상에 태어난 작고 여린 생명의 의미</strong><br>9 그 시절 태희들을 추억하다<br>10 뒷간에서 태어난 아기, 분녀<br>11 그 남자의 무덤까지 가져갈 비밀<br>12 영원히 가슴에 묻힐 케이의 비석<br>13 신생아의 힘겨운 하룻밤 사투<br>14 비밀 입양, 그 어두운 그늘<br>15 꽃같던 아이들의 저승길<br><br><strong>part. 3 나의 엄마,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strong><br>16 아픈 아이 살리려거든 버리라고?<br>17 옥심씨네 사남매의 특별한 여행<br>18 맹맹이 언니가 돌아왔다<br>19 시리얼 할머니 지니의 오랜 기다림<br>20 수잔콕스의 또하나의 아리랑<br>21 김 여사님의 아름다운 30년<br>22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들<br><br>이 책을 고른 이유:평소에 과학 분야에 관심이 많아 과학 분야에서 책을 고르다가 제목을 보고 재밌어 보이는 것을 골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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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0:0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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