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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편윤리에 어긋나는) 가장 악랄한 문화(6교시) by 김용현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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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업시간에 한 사례 제외</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02 05:28:59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6-05 05:42:41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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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 우리가 찾았다! 가장 악랄한 한국의 입시 문화! (4조 - 건,세아,수민,채훈) (삼성고 아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sa/rtal80tcul3atxln/wish/3475755799</link>
         <description><![CDATA[<p>한국의 입시문화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 (충남삼성고 제외)</p><p>이건 단순한 교육 제도가 아닙니다. 십대 청소년의 삶을 파괴하는 합법적인 고문, 미래를 볼모로 한 국가적 생존 게임입니다. 한국의 기형적인 입시제도는 자라나는 새싹이 아니라 새싹이 피기도 전에 뿌리째 뽑아버리는 독재 시스템이라 볼 수 있습니다.</p><p>학생들은 숨을 쉴 자유도 없이, 매일 새벽까지 책상에 목숨을 매달고 살아갑니다. 시험이 다가오면 학교는 전쟁터가 되고, 학원은 생존훈련소가 되며, 집은 감옥이 됩니다. 심지어 그 모든 고통을 이겨냈다고 해도, 단 하나의 실수로 모든 것이 무너질 수 있습니다. 그 실수는 인생 전체를 쓰레기로 만드는 마법처럼 작동합니다.</p><p>여러분, 이미 1회고사 보셨죠? 단 한 문제로 등급이 갈리고, 꿈이 잘리고, 자존감이 산산조각 나는 현실, 직접 경험하셨을 겁니다. 시험 하나에 생사가 걸려 있고, 그 결과로 ‘인간의 가치’가 결정됩니다. 이 얼마나 악랄합니까?</p><p>이건 교육이 아닙니다. 이건 순도 100%의 고통 제조기이며, 아이들을 기계로 만들고, 실패를 죄로 규정하는 세뇌 시스템입니다.</p><p>한국의 입시제도는 단언컨대, 세상에서 가장 교묘하고도 잔혹한 문화입니다. 우리가 감히 다른 문화의 악행을 비판할 수 없는 이유, 바로 우리 안의 악랄함을 외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p><p><br></p><p>다른 나라와 비교해 보십시오 선진국 어느나라를 보아도 이렇게 악랄한 입시제도를 가진 나라는 없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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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4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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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조-김유진,김시우,김민서,함서지</title>
         <author>10828_59</author>
         <link>https://padlet.com/cnsa/rtal80tcul3atxln/wish/3475764556</link>
         <description><![CDATA[<p>아즈텍 인신 공양</p><p><br/></p><p>아즈텍인들은 신들이 세상을 창조할 때 자신을 희생했다는 신화에 따라 우주와 세상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신들에게 인간의 피와 심장을 바쳐야 한다고 믿었다. 주로 전쟁 포로나 노예를 희생자로 선정하였는데, 포로가 가장 많았기에 포로를 얻기 위한 '꽃의 전쟁'이라는 상징적 전생을 일부러 일으키키도 했다. </p><p><br/></p><p>선정된 희생자는 신전 꼭대기로 끌려가 4명의 사제가 팔다리를 붙잡고, 다섯 번째 사제가 흑요석 칼로 가슴을 가른 뒤 심장을 적출했다. 적출된 심장은 신상 앞에 바쳐지고, 시신은 피라미드 계단 아래로 굴러 떨어뜨렸다. </p><p><br/></p><p>떨어뜨린 시신은 포로를 잡아온 전사나 귀족들이 가져가 가장 좋은 부위로 취급받은 팔과 다리를 주로 하여 인육을 요리해 먹었다고 한다. 또한 인신공양의 희생자이 두개골을 장대에 꿰어 전시한 '해골의 벽'을 의미하는 촘판틀리도 진행되었다. 더불어 먹고 남은 뼈는 피리나 플루트 같은 각기, 장신구, 도구 등으로 가공하여 한 소중한 생명을 앗아간 후에 처절히 남겨진 시신을 먹는 것도 모자라 남은 뼈를 가공까지 하는 상상하지 못할 악랄한 의식을 갖고 있는 문화이다. </p><p><br/></p><p>이 과정은 매우 공개적으로 진행되었고 사회적,종교적 축제의 일부로 여겨졌다. 아즈텍 제국에서는 매년 약 2만~25만명에 이르는 사람들이 인신공양의 제물로 희생된 것으로 추정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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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5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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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격적 사건을 웃긴 포인트라고 알려주는 챗gpt가 가장 악랄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sa/rtal80tcul3atxln/wish/347576943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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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5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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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스키모의 섬뜩살벌한 문화/6조-이채원,천권우,신금비,홍은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sa/rtal80tcul3atxln/wish/3475781300</link>
         <description><![CDATA[<p>북극의 끝없는 얼음 벌판, 에스키모 사람들은 엄청난 추위와 식량 부족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정말 독특한 생존 전략을 썼는데요, 바로 ‘노인 유기’ 문화입니다.</p><p><br></p><p>극심한 혹한과 굶주림이 닥치면, 가족이나 부족은 더 이상 부양할 수 없는 노인을 썰매에 태워 얼음판 위에 내려놓고 떠나기도 했습니다. 물론 노인들도 스스로 “이제 내가 짐이 됐구나” 하고 인정해서, 스스로 그 길을 선택한 경우도 많았습니다.</p><p><br></p><p>그렇게 얼음판 위에 홀로 남겨진 노인은 결국 추위와 배고픔 속에서 생을 마감했는데, 이 과정에서 주변을 배회하던 무시무시한 북극곰이 자연스럽게 ‘처리’를 해주기도 했습니다. 북극곰 입장에선 ‘공짜 식사’였던 셈입니다.</p><p><br></p><p>이 이야기, 듣기엔 참 잔인하지만, 당시엔 현실적인 생존법이었고, 한 사람을 더 돌보느라 가족 전체가 위험에 빠지는 것보다,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던 거지. 북극곰도 결국 생태계의 일부로서 역할을 한 셈인 것이죠</p><p><br></p><p>그래서 에스키모 사람들은 극한 환경 속에서 이렇게라도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 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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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6:0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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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조 -채민서,백지원,김동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sa/rtal80tcul3atxln/wish/3475782957</link>
         <description><![CDATA[<p>아프리카에서 혼전 임신과 성폭행을 막기 위해 시행되는 끔찍한 악습인 '가슴 다림질'이 있다. 이른바 '가슴 다림질'은 소녀들의 가슴 성장을 막고 가슴 모양을 망가트리기 위해 단단하고 뜨거운 물체로 가슴을 지지는 행위다. 소녀들이 2차 성징이 나타나기 전인 10살 무렵 카메룬의 어머니들은 불에 달군 쇠방망이나 돌로 딸의 가슴을 지져 없앤다. 그들은 이렇게 가슴을 다림질해서 성징을 없애면 성폭행을 당해 임신하거나 성적으로 착취당하는 일을 막을 수 있다고 믿고 있다. 또 가슴을 불구로 만들고 나면 사춘기 시점을 숨기고 성적 위협에서도 벗어날 수 있다는 인식이 있다. 무로 된 절구나 몽둥이, 불에 달군 망치, 뜨거운 잎, 코코넛 껍데기나 간 돌 등을 활용해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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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6:0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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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 농장 - 2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sa/rtal80tcul3atxln/wish/3475791926</link>
         <description><![CDATA[<p>아기 농장은 미혼 여성을 감금하거나 속여 임신시키고, 출산한 아기를 불법적으로 판매하는 시설이다.</p><p>이러한 시설은 종종 의료기관, 고아원, 여성 보호소 등으로 위장되어 운영되며, 아기들은 불법 입양, 장기 밀매, 아동 성매매 등의 목적으로 거래된다. </p><p><br></p><p>나이지리아는 아기 농장이 가장 많이 적발된 국가 중 하나로, 특히 남동부 지역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2022년 6월, 나이지리아 경찰은 Anambra 주 Nkpor 지역의 한 호텔에서 14세 소녀 35명을 구조했다. 이들은 <strong>아기 수확을 </strong>위해 착취당하고 있었으며, 일부는 거짓으로 일자리를 제안받아 유인된 것으로 밝혀졌다. 2020년 12월, 오군 주 Mowe 지역의 불법 산부인과 시설에서 10명이 구조되었다. 구조된 여성들은 시설 운영자가 남성을 고용해 자신들을 임신시키고, 출산한 아기를 판매했다고 진술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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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6:1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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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조-김지유, 이은수, 조경준, 김석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sa/rtal80tcul3atxln/wish/3475801447</link>
         <description><![CDATA[<p>'웃음벨'</p><p>우리나라 병영  부조리를 선정했다. </p><p>개인의 감정을 '종소리'로 제어한다는 발상 자체가 매우 비정상적이다. 군대의 특성상 구성원의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반강제적이며 이러한 웃음벨은 그야말로 보여주기식 행복이다. 특히, 이는 오히려 과거부터 선임에 의해 자행되어 왔던 인상펴라, 표정관리 하라와 같이 아랫사람들이 얼굴마저 제한 한다.</p><p>웃음벨 이외에도 대한민국 군부조리는 심하다. 폭력, 언어 폭력, 성희롱 등이 서슴없이 행해지며 계급과 폐쇄성이 이러한 악랄함을 더한다. 지금은 많이 줄었다고 하지만 아직도 자행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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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6:1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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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7조-이재호, 권유정, 김정은</title>
         <author>10225_128</author>
         <link>https://padlet.com/cnsa/rtal80tcul3atxln/wish/3475978664</link>
         <description><![CDATA[<p>삼비아족의 의식문화</p><p><br></p><p>호전적인 삼비아족에서는 사춘기도 되지 않은 소년들이 자기 엄마로부터 떨어져 십대에서 이십대 초반으로 이루어진 젊은 남자들과 함께 남자들로만 이루어진 클럽에서 살아야 한다. 일곱 살 정도가 되면 어린 소년들은 연장자의 정액을 매일 최대한 자주 그리고 많은 사람으로부터 받아 삼켜야만 소년은 훌륭한 어른이고 남자다운 병사로 성장할 수 있다고 믿었다. 삼비아인들은 정액을 보유해야만 남자다워질 수 있고, 그 정액은 다른 누군가가 주는 것을 흡입함 으로써 가장 잘 얻어진다고 믿기 때문이다. 또한 삼비아인들은 성인이 되고 결혼을 한후에 삼비아 남편들은 자기 아내와 너무 자주 성교하지 않으려 조심한다. 여성들이 갖고 있는 오염력에 희생되거나 (남성의 정액은 신성하고 여성들은 더럽다는 오염 신화는 많은 부족 사회에서 나타난다), 귀중한 남성 물질을 '낭비해' 쇠약해지지 않기 위해서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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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9:0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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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ㅓ</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sa/rtal80tcul3atxln/wish/347994639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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