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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동백꽃 시점 바꾸어 쓰기 by 손화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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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20 23:5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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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ohat20006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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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바꾸어 쓰고 싶은 부분은?택1</p><p>(171~172쪽, 178쪽~180쪽)</p></li><li><p>바꾸어 쓸 시점은?</p></li><li><p>모둠별로 상의하여 내용을 바꾸어 써 봅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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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0:0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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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1~172쪽의 내용을 3인칭 전지적 작가 시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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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봄날, 시골 마을의 소년은 점순이와 자꾸만 엇갈렸다. 점순이의 닭이 자꾸 소년의 닭과 싸우려 들었고, 소년은 그걸 점순이의 고의라고 생각해 불쾌해했다. 하지만 점순이는 오히려 그 상황을 통해 소년의 관심을 끌고 싶어 했고, 그런 마음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해 장난처럼 굴 뿐이었다.</p><p>점순이는 조심스럽게 감자 한 알을 건넸다. 그녀는 마음을 담아 건넸지만, 투박한 말투와 태도 때문에 소년은 또 놀리려는 줄 알고 받아들이지 못했다. 감자를 건넨 뒤 무뚝뚝하게 돌아서는 점순이의 마음속에는 부끄러움과 서운함이 섞여 있었다.</p><p>소년은 점순이의 행동을 계속 곱씹으며, 그것이 단순한 장난이 아닌 진심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그는 점순이가 전하고자 했던 감정을 뒤늦게 알아차리고, 그녀를 향한 자신의 마음도 변화하고 있음을 느끼게 된다.</p><p>그들의 감정은 아직 말로 표현되지는 않았지만, 따뜻한 봄날처럼 천천히 서로에게 스며들고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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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3:2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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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13/rt8x287boozdyr7r/wish/3462403130</link>
         <description><![CDATA[<p>1.바꾸어 쓰고 싶은 부분은?</p><p>171~172쪽</p><p><br/></p><p>2.바꾸어 쓸 시점은?</p><p>점순이를 주인공으로 한 1인칭 주인공 시점</p><p><br/></p><p>3.주주철이 내 감자를 사양한게 너무나 화가 나 이번에도 쌈을 붙여놨다. 주철이은 지가 잘못한게 없는 줄 아는걸까? </p><p>나흘 전, 혼자서 일하고 있는 주주철의 관심을 받기 위해 주주철이 울타리를 엮는데 말을 걸었지만 주철이은 그저 내 말을 무시했다. 여지껏 부끄러워 말을 못 걸어서 큰 마음 먹고 말을 걸었는데도 주주철의 반응이 이상하다. </p><p>"느 집엔 이거 없지?" 엄마 몰래 맛있는 굵은 봄 감자 세 개를 주주철에게 쥐여주어도 주철이은 내 마음을 거절했다. 기껏 챙겨줬더니만 지 분수도 모르는 주철이가 밉기만 하다. 어떻게 복수할까? 곰곰히 생각하던 중 옆에서 시끄럽게 울어대는 주철이의 닭이 내 눈에 들어왔다. '아!! 주주철과 나의 닭을 쌈을 붙여서 그 싸가지 없는 놈의 기를 납작하게 눌러줘야지' 이런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나는 바로 실행에 옮겼다. 이게 사건의 발단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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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3:3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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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지윤,문하영,배연우,김준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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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soham13/rt8x287boozdyr7r/wish/3462420015</link>
         <description><![CDATA[<p>1.바꾸어 쓰고 싶은 부분:171쪽~172쪽</p><p>2바꾸어 쓸 시점:3인칭 전지적 작가 시점</p><p>나흘전,감자 사건이 있기 전에 만식이는 점순이에게잘못한 것이 없다고 생각했다.점순이는 나물을 캐러가서 울타리를 엮느라 바쁜 만식이를 귀찮게 했다.만식이는 점순이가 굳이 필요없는 일을 하는것에 기분이 썩 좋지는 않았다.그리고 만식이는 어제까진 자신과 말도 안하던 점순이가 어색하게 느껴졌다"얘!너 혼자 일하니?"하고 점순이가 말하자 "그럼 혼자하지 누구랑 같이 하니?"하고 만식이가 받아쳤다 그러고선 점순이가"너 일하니까 좋아?"또는 "벌써부터 울타리를 세워?"라는등 만식이에게 잔소리를 두루 늫어놓았다 그러고선 혼자 웃는 것이 아닌가 만식이는 별로 웃기지도 않는데 혼자 웃는 점순이를 보며 날씨가 풀리더니 점순이가 미쳤나하고 의심했다 그러더니 점순이는 갑자기 자기집쪽을 두리번 거리며 눈치를 보다 자기 치마속에서 갓 구운듯한 감자 세개를 만식이에게 쥐어주었다 "너네 집엔 이런거 없지?" "봄 감자가 맛있데"하고 생색을 내며 점순이가 말하자 자존심이 상한 만식이는"난 감자 안 먹어 너나 먹어"하고 감자를 되돌려주었다 또 이런 만식이의 행동에 점순이는 맘이 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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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3:4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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