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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도 모르는 우리들의 속마음(우리는 어린이 작가!) by 엽쌤</title>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rt2lrftkzcl1e6oh</link>
      <description>아무도 모르는 우리들의 속마음 작품(여수한려초 5학년 1반, 신기초등학교 5, 6학년) 모음입니다. 공감과 격려의 댓글, 그리고 작가에게 궁금한 질문을 남겨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9-24 15:1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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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날 엄마아빠가 보이지 않는다면..(조현지)</title>
         <author>hapyland5146</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rt2lrftkzcl1e6oh/wish/3135956023</link>
         <description><![CDATA[<p><strong>평상시 처럼 학교가 끝나고 학원을 갔다. 이상하게 오늘 따라 머리가 잘 굴러가지 않았다. "어제일 때문인가?..." </strong></p><p><br></p><p><strong>나는 학원이 끝나고 집으로 왔다. 어제 처럼 부모님은 여전히 없었다. "하...어떡하지 어제일 때문이 맞는것 같은데..." 사실 어제는 내가 시험을 망치고 저녁에 늦은밤에 들어왔기 떄문이다. </strong></p><p><strong>'엄마 아빠는 어디게실까?'</strong></p><p><strong>'아 설마 시험 하나 망쳤다고 집에 안들어 오실리가 없지...' </strong></p><p><br></p><p><strong>나는 무서워서 가장 친한 친구집으로 곧장 달려갔다.</strong></p><p><strong> "어,너 어쩐일이야?" </strong></p><p><strong>"아..그냥 심심해서...."</strong></p><p><strong> "씁...너 심심해서 온 거 아니지?!"</strong></p><p><strong> 결국 들켜버렸다. 내 친구는 눈치가 빠른 걸까 내가 연기를 못해서 일까?</strong></p><p><strong> "아 그게 사실은... 내가 저번에 시험을 망쳤잖아 그 뒤로 정신이 나가서 친구랑 새벽 까지 놀았거든..." </strong></p><p><strong>"그래서?"</strong></p><p><strong> "그 이후로 집에 부모님이 오시질 않아..."</strong></p><p><strong> "어머,,,...너 왜 그래??? 너희 부모님 결혼기념일 이셔서 다음주 화요일날 오신다고 했잖아.... 그건 너가 더 잘알아야지!" </strong></p><p><strong>"아 맞다 맞다...&gt;&lt;"</strong></p><p><strong> "너 요즘 왜이렇게 깜박 거려??" </strong></p><p><strong>"그러게 혹시 나 한 번만 너희집에서 자구</strong></p><p><strong>가도 돼?" </strong></p><p><strong>"당근 되지 안 될 꺼 없어</strong></p><p><br></p><p><strong>' 과연 부모님은 다음주 화요일날 돌아올까?'</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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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15:1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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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Happy</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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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의 Happy(윤세웅)</p><p><br></p><p>내가 느끼는 행복은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다.</p><p> </p><p>첫 번째는 집에서 느끼는 행복이다.</p><p>1. 쿠크다스를 부러뜨리지 않고 한 번에 꺼내기</p><p>2. 전기 스위치를 반만 누르고 켜지는지 보기</p><p>3. 의자에 앉아서 빙글빙글 돌기</p><p>4. 침대에 눕기</p><p>5. 빗자루로 청소할 때 쓰레받기에 한 번에 쓰레기가 들어갈 때</p><p>6. 휴지가 딱 한 장만 뜯길 때</p><p>7. 수돗물을 켜놓고 그 사이에 동그라미 만들어서 물에 안 닿기</p><p> </p><p>이어서 밖에서 느끼는 행복이다.</p><p>1. 횡단보도에 도착하자마자 초록불로 바뀌었을 때</p><p>2. 보도블록이 한 방향으로만 설치되어 있을 때</p><p>3. 바닥에 돈이 있을 때</p><p>4. 외식할 때</p><p>5. 그냥 기분이 좋을 때</p><p>6. 학원 숙제를 안 했는데 어떠한 이유로 학원에 안 갔을 때</p><p>그리고 마지막은 가족으로부터 느끼는 행복이다.</p><p>1. 용돈을 드릴 때</p><p>2. 게임을 허락해 주셨을 때</p><p>3. 현질을 허락해 주셨을 때</p><p>4. 가족들과 다 같이 있을 때</p><p> </p><p>이상으로 내가 느끼는 행복에 대해서 설명해 보았다.</p><p>여러분들은 어떤 상황에서 제일 행복을 느끼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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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15:1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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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실에서 찾는 나의 행복</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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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엽쌤스쿨 4기를 만나서 행복하다고 느끼는 순간들이 종종 있는데, 지금 생각나는 순간들은 다음과 같다. </p><p><br></p><p>아침 시간에 모두가 조용히 자리에 앉아 독서를 하거나, 해야 할 일들을 성실하게 하는 모습을 볼 때 행복을 느낀다. 아침 일찍 출근해서 자리에 앉아 일을 하고 있는데, 밝고 쾌활한 목소리로 인사하며 들어오는 아이들을 볼 때 행복을 느낀다. 모든 수업 시간에 적극적으로 손을 들고 발표하는 엽쌈의 모습을 볼 때 행복을 느낀다. 쉬는 시간, 중간 놀이 시간, 점심 시간에 시끌벅적 떠들다가도 수업 시간 2분 전을 알리는 방송이 나오자마자 금세 조용해지고 자리에 앉아 수업 준비를 하는 모습을 볼 때 행복을 느낀다. 알아주는 사람이 없어도 묵묵히 직업 역할을 성실하게 하는 엽쌈의 모습을 볼 때 행복을 느낀다. 학기 초에는 글쓰기를 몹시 힘들어하고 잘 쓰지 못했던 엽쌈이 지금은 너무나도 쉽게 글을 쓰고, 또 잘 쓰는 모습을 볼 때 행복을 느낀다. </p><p><br></p><p>힘들거나 어려움에 처한 엽쌈이 있을 때 솔선수범해서 돕는 모습을 볼 때 행복을 느낀다. 수학 시간에 멘토링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는 멘토와 멘티의 모습을 볼 때 행복을 느낀다. 독서 시간에 조용히 자리에 앉아 집중해서 책을 읽는 엽쌈들의 모습을 볼 때 행복을 느낀다. 아침 시간이나 종례 시간이 아니더라도 복도나 계단에서 마주쳤을 때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하는 엽쌈들의 목소리를 들을 때 행복을 느낀다. 재미없는 수업도 재미있게 들어주고, 마지막 인사도 우렁차게 '감사합니다'라고 한 목소리로 외칠 때 행복을 느낀다. 친구들이 상장을 받거나 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을 때 적극적으로 박수를 치고 환호하는 모습을 볼 때 행복을 느낀다.</p><p><br></p><p>때때로 베스트셀러 작가들의 글보다도 감동적이거나 재미있는 글을 쓰는 엽쌈의 모습을 볼 때 행복을 느낀다. 교담 시간에 칭찬을 받고 오는 엽쌈들의 모습을 볼 때 행복을 느낀다. 외부 강사 시간에 칭찬을 받는 엽쌈들의 모습을 볼 때 행복을 느낀다. 부모님과의 상담 전화에서 감사하다는 말을 들을 때 행복을 느낀다. </p><p><br></p><p>이 외에도 올해 엽쌤스쿨 4기 엽쌈들 덕분에 행복한 순간이 참 많았지만, 가장 행복한 순간이 언제냐고 누군가 묻는다면, 그저 22명의 엽쌈들이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등교해서 다치지 않고, 싸우지 않고, 아프지 않게 지낼 때. 그냥 그 모습 그대로 소중하고 아름다운 엽쌈들이 웃고 있을 때 나는 행복함을 느낀다. 티 없이 순수하고 맑은 그들의 웃음을 늘 지켜주고 싶다. 언제까지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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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15:1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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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날, 엄마와 아빠가 보이지 않는다!</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rt2lrftkzcl1e6oh/wish/3135956032</link>
         <description><![CDATA[<p>어느날, 엄마와 아빠가 보이지 않는다!(양조앤)</p><p><br></p><p>평소처럼 학교를 마치고 좀 놀다가 집에 들어갔다. 그런데 엄마와 아빠가 보이지 않았다. 그러려니 하고 학원에 갔다가 다시 오빠와 집에 왔다. 하지만 여전히 아무도 없었다. 오빠는 엄마에게 전화를 해보았지만, 휴대폰이 꺼져 있었다. 아빠는 회사에 계실까 생각했지만, 차가 있었고 일도 나가지 않으셨다. 그래서 아빠에게도 전화를 해보았다. 통화 내용은 이렇다.</p><p>"010-1275-0618"에게 전화를 걸겠습니다.</p><p>삐삐~ 전화를 연결하였습니다.</p><p>삐삐</p><p>그때였다.</p><p>"아빠: ...... 여보세요?"</p><p>"나: 어! 아빠!!!"</p><p>"아빠: ....... 왜?"</p><p>"나: 어디예요?"</p><p>"아빠: 몰라, 끊어..."</p><p>삐삐삐~</p><p>"나: 뭐야? 무슨 일이 있는 거야?“</p><p> </p><p>나는 조금 이상한 느낌을 받았다. 나와 오빠는 겁을 먹고, 단서를 찾기 위해 보물 찾기처럼 집안을 뒤지기 시작했다. 그때 안방 침대 밑에서 쪽지 하나와 상자를 발견했다. 쪽지 내용은 이렇다.</p><p> </p><p>[엄마와 아빠가]</p><p>엄마와 아빠는 딱 일주일만 어디 갔다 올게. 진짜 일주일만 기다려. 밥 잘 챙겨 먹고, 학교 잘 가고, 공부도 다 하고, 학원도 잘 다니고 그동안 잘 있어.</p><p>2024년 00월 00일</p><p>그리고 상자를 열어보니, 상자 안에는 두 가지 색의 색연필이 있었다. 하나는 보라색, 하나는 핑크색이었다. "이걸 어디에 쓰지?"라고 생각하는 순간, 오빠가 "그냥 써볼까?"라고 말하며 망설임 없이 보라색 색연필을 들고 공중에 '상자'라고 썼다. 그러더니 공중에 '상자'라고 글씨가 써지며 사라지더니, 진짜 상자가 떨어졌다. 그 안에는 먹을 것이 들어 있었다. 나도 핑크색 색연필로 공중에 '고양이'라고 써보았다. 그랬더니 내 손에 1살쯤 되어 보이는 고양이가 들려 있었다. 신기하게도 고양이의 색깔은 엄마와 아빠가 마지막으로 입었던 옷 색깔과 비슷했다. 마지막으로 '돈'이라고 써보았지만, 돈은 나오지 않았다.</p><p>그 후로 3일이 지났다. 오늘은 토요일이라 학교에 가지 않았다. 그런데 갑자기 색연필로 만든 모든 것이 사라지더니, 현관에서 소리가 났다. 나는 깜짝 놀라 오빠를 깨우고 생각했다. '이 시간에 올 사람이 없는데?'라는 생각에 무서워져서 오빠에게 문을 열어 달라고 부탁했다. 오빠와 같이 현관문을 보니, 사람 두 명이 서 있었다. 분명 일주일 후에 돌아오신다고 했던 엄마와 아빠가 서 있었다. 나와 오빠는 숨어 있다가 같이 뛰어나가 현관문을 열었다. 엄마와 아빠가 다녀온 곳은 재미없게도 서울에 있는 할머니 집이었다. 상황은 잘 마무리되었다. 그런데 할머니 집에 가셨다는데, 왜 엄마는 전화를 받지 않으셨을까? 그래도 할머니 댁에서 일을 하시느라 못 받으셨을 수도 있겠지... 그런데 아빠에게 전화했을 때, 왜 전화를 받은 사람이 아빠가 아니었을까? 그리고 집에 차는 왜 있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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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15:1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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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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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학년(이정현)</p><p><br></p><p>5학년 첫날, 너무 긴장됐다. 나는 평소대로 일찍 학교에 갔고, 선생님을 마주했다. 그런데 신기했다. 내가 3학년 때부터 늘 일찍 왔는데, 이렇게 빨리 오시는 선생님은 처음 봤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어떤 선생님일지 궁금하면서도 무섭고 기대가 됐다. 첫 수업 시간이 되고, 선생님께서 경제 활동에 대해 알려주셨다. 며칠 동안은 공부를 조금만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좋았다. 직업을 정하고, 평범하게 수업을 했다. 선생님께서 가가볼을 하자고 하셨다. 교실 놀이였는데, 솔직히 게임보다 더 재미있었다. 한편으로는 가가볼을 더 하고 싶었다. 학교에서 하는 거라 그런지 더욱 재미있었다. 그래서 나는 매일 수업 시간에 가가볼을 기대하게 되었다. 쉬는 시간에는 보드게임을 하기 시작했다. 나는 원카드를 자주 했는데, 내가 보드게임 사장으로서 대회도 열었다. 친구들의 반응이 좋아서 기분이 좋았다. 심지어 주급까지 더블로 받으니 기분도 더블로 좋아졌다. 그래서 그런지 아직도 나는 원카드를 한다.</p><p><br></p><p>그렇게 몇 주가 지나고, 기대하고 또 기대한 현장체험학습 날이 왔다. 정말 기분이 좋았다. 가족끼리만 가도 기분이 좋은데, 수업을 안 하고 가니 기분이 너무 좋아 미칠 것 같았다. 그런데 막상 가서 루지를 탔는데, 우리 반을 잃어버렸다. 그렇게 사건이 생기고 나서 현장체험학습은 끝났다.</p><p> </p><p>불조심 대회에 나가기로 했다. 대회라니, 이번 5학년은 정말 특이한 것 같았다. 나는 대회에 나가 본 적이 없어서 더욱 특별하게 느껴졌다. 그렇게 불조심 기출문제들을 풀며 공부했다. 솔직히 지겨웠다. 1학기 마지막 일주일 전, 곧 방학이라 내 마음은 이미 놀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1학기가 끝나갈 때쯤, 가가볼을 정말 많이 했다. 그래서 "방학 언제 돼?"라는 생각보다는 "가가볼 너무 재밌다."라는 생각이 내 머릿속을 가득 채웠다.</p><p>방학을 했다. 시간이 눈 감았다 뜨면 하루가 지나 있는 것 같았다. 그래서 방학이 너무 빨리 끝난 것 같아 슬펐다. 다시 학교에 돌아왔다. 일찍 일어나는 게 힘들었다. 그래도 아직까지는 열심히 학교를 다니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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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15:1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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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ppy</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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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Happy(한근아)</p><p><br></p><p>난 친구들이랑 모아서 노래방 갈 때가 제일 행복한 것 같다. 노래 부르는 걸 좋아하고, 친구들이 노래 부를 때 90점 아래로 나오면 놀리는 게 재밌다. 친구들도 그걸 좋아해서 자주 노래방을 가는데, 나는 노래방에서 친구들이랑 같이 부르거나 혼자 부른다. 내가 노래방에서 주로 부르는 노래는 가을 타나 봐, 홀로, 죽일 놈, Still Friend?, Rolling in the Deep, 애상, 빙고, 혼술하고 싶은 밤, 소나기, 미안해 미워해 사랑해, 스물다섯 스물하나, 예뻤어, 어땠을까 등이다.</p><p> </p><p>15곡 이상 부르면 뭔가 기분이 좋아지고, 다 90점 이상 나오면 기분이 더 좋고 행복하다. 친구들을 놀리는 맛도 있어서 기분이 좋다. 친구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 나도 따라 기분이 좋아진다. 노래 부를 때 지나가던 사람이랑 눈이 마주치면 진짜 민망한데, 그렇게 싫지는 않아서 괜찮다.</p><p> </p><p>그리고 100점 맞으면 가끔 옆방 사람들이 축하해 주기도 하는데, 그럴 때는 정말 부끄럽다. 그래도 그런 게 더 기분이 좋은 것 같다. 친구들이랑 같이 부르는 것도 더 좋은 것 같다. 여러 명이서 부르면 시끄럽지만 그만큼 더 즐겁다. 그래서 나는 그게 좋고 행복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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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15:1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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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단현상을 조심하세요!</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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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금단현상을 조심하세요!(이시후)</p><p><br></p><p>안녕, 내 이름은 후시야.</p><p>나는 지금 게임을 못해서 좀 마음이 답답하고 짜증이 나.</p><p>근데 짜증을 내면 또 컴퓨터를 못하게 돼서 그냥 참고 있어. 너도 게임에서 정지를 먹으면 그냥 참아. 왜냐하면 화를 내면 컴퓨터랑 핸드폰을 다 빼앗겨서 그냥 참는 게 나아. 게임을 하다가 짜증을 내면 나는 모든 걸 다 잃어.</p><p> </p><p>여러분도 조심하세요. 그리고 주의할 상황도 있어. 게임 때문에 약을 먹는 사람들도 있어, 그래서 분노 조절이 안 되는 사람들이 있지. 난 그런 아이들을 보면 그냥 무시하거나 남 탓을 할 거야! 나는 어쩔 수 없이 싸운다.</p><p>왜냐하면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하거든. "그냥 무시해."</p><p>그러면 시비를 거는 학생들은 자기가 강해 보인다고 생각해. 이런 애들은 그냥 싸워라, 그냥 많이 싸워라. 여러분들은 부디 게임 때문에 자신을 망치는 일이 없기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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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15:1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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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엄마 아빠는 어디 계시지?</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rt2lrftkzcl1e6oh/wish/3135956040</link>
         <description><![CDATA[<p>나의 엄마 아빠는 어디 계시지?(주선우)</p><p><br></p><p>어느 날 아침, 나는 일어나서 씻고 학교에 갔다. 학교에서 공부를 하고, 학원에 가서 공부를 마친 후 엄마께 전화를 했다. 그런데 이상했다. 엄마께서 전화를 받지 않으셨다. 아빠께도 전화를 했지만 역시 받지 않으셨다. 일단 집에 갔는데, 엄마와 아빠가 계시지 않았다. 혹시 몰라서 숙제를 끝내고 전화를 10통 넘게 했지만, 여전히 받지 않으셨다.</p><p> </p><p>'엄마랑 아빠한테 무슨 일이 있나?'라고 생각했는데, 그 순간 엄마에게서 전화가 왔다. 나는 급한 마음에 어디 계시냐고 물었다. 그러자 엄마께서 할아버지 댁에 갔는데 나에게 문자를 안 보내셨다고 하셨다. 전화를 끊고 나니 '휴... 그래도 큰일은 없으셨네'라고 생각했다. 진짜로 긴장했다.</p><p> </p><p>그런데 이상했다. 엄마와 아빠는 할아버지 댁에 무슨 일이 있지 않으면 자주 가지 않으셨는데, 오늘은 가셨다고 하셨다. 그렇다, 이건 몰래카메라였다. 그 생각이 들던 순간, 엄마와 아빠가 뒤에서 나타나 나를 깜짝 놀라게 하셨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이냐면, 부모님께서 내가 집에 오면 뭘 먼저 할지 궁금해서 이 장난을 준비하셨다고 했다. 그래서 일부러 핸드폰을 무음으로 하고 전화를 받지 않으신 것이었다.</p><p><br></p><p>정말 재미있고 긴장된 하루였다. 만약 진짜로 엄마와 아빠가 사라지셨다면 정말 걱정이 많이 되었을 것이다. 혹시 나를 버리고 도망가신 건지, 아니면 그냥 전화를 안 받으신 건지... 그래도 그런 일이 없어서 다행이다. 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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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15:1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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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과 학교에서 행복을 느끼는 순간</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rt2lrftkzcl1e6oh/wish/3135956043</link>
         <description><![CDATA[<p>집과 학교에서 행복을 느끼는 순간(김태산)</p><p><br></p><p>나는 집에서 게임할 때가 가장 행복하다. 학교도 가고 학원도 가고 할 게 여러 가지가 많은데, 집에서 숙제를 마치고 게임을 할 때 가장 행복하다. 숙제를 끝내고 게임을 하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 같다. 그리고 TV를 보는 순간도 행복하다. 나는 게임을 다 하고 나서 누워서 TV를 본다. 게임을 하다가 힘들다 싶으면 누워서 TV를 보는 게 행복하다.</p><p> </p><p>그리고 자는 것도 약간 행복하다. 나는 잠을 자면 지루해서 잘 못 자기도 하는데, 그럴 때는 책을 보다가 잠이 든다. 책을 읽고 잠자리에 들면 행복하다. 그리고 엄마가 맛있는 밥을 해줄 때도 행복하다. 우리 엄마의 요리 실력은 정말 대단하다. 엄마가 해준 요리 중에서 삼겹살 볶음밥이 가장 맛있었다.</p><p>또한, 주말 아침에 일어나서 놀 때도 행복하다. 아침에 일어나서 집에서 축구를 한 번 해주면 정말 상쾌한 아침을 맞이할 수 있다.</p><p> </p><p>그리고 학교에서 느끼는 행복은 반에서 가가볼을 할 때다. 처음에 가가볼이라는 이름이 생소해서 한 번 해봤는데, 진짜 재밌었다. 무엇보다 친구들과 같이 하니까 더 재밌다.</p><p> </p><p>또, 영화를 볼 때도 행복하다. 우리 반이 저번에 공개 수업을 했는데, 우리가 수업을 잘해서 공부 대신 영화를 본 적이 있다. 그때도 정말 행복했다.</p><p> </p><p>그리고 체험 학습을 갈 때가 가장 행복하다. 내가 제일 행복했던 체험 학습은 유월드 체험 학습이다. 그때는 루지도 3번 타고 놀이기구도 5번 탈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하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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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15:1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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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미래의 나에게</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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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미래의 나에게(김연우)</p><p><br></p><p>안녕! 2024년에 살고 있는 12살의 나야. 12년 뒤... 아직 멀긴 하네. 그때쯤 나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 대학교를 다니고 있을까? 아니면 직장을 다니고 있을까? 아님... 백수? 설마 아직도 수능을 보고 있는 건 아니겠지? 아니었으면 좋겠다. 미래의 나, 친구 있지? 없는 건 좀 그렇잖아... 있다고 믿을게!</p><p> </p><p>근데 이렇게 적고 있으니까 내 미래가 궁금하긴 하다. 중학교 생활은 어땠어? 내가 생각한 분위기랑 비슷했어? 나는 여중 분위기를 생각했는데, 이제 다 바뀐다니까... 고등학교는 어땠어? 내가 생각했던 그대로였어? 그런데 내가 중학교를 졸업할 때쯤 고등학교도 다 남녀공학으로 바뀌진 않겠지? 아니었으면 좋겠다.</p><p> </p><p>그리고 나, 공부를 포기하진 않았지? 막 시험 점수가 30점대는 아니겠지? ㅋㅋ 뭐, 그것도 상관없긴 해 ㅋㅎ 행복하기만 해줘. 그리고 내가 하고 싶어 했던 일을 하고 있니? 빵 만들기 같은 거? 근데 10년이나 지나면 하고 싶은 게 바뀔 수도 있으니까... 그래서 대학 전공은 뭐야? 어디 대학 갔어? 그리고 키는...? 160은 넘었겠지? 혹시 얼굴은...? 이뻐? 그리고 혹시 남친은...? 큼... 아무튼, 가족 모두 건강하고 별 탈 없이 미래가 현재가 될 때까지 행복하길 바랄게! 고난이 와도 잘 이겨내길. (살아 있겠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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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15:1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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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의 행복</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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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의 행복(김주현)</p><p><br></p><p>나의 행복은 금요일 저녁이다. 왜냐하면 저녁에 내가 좋아하는 드라마와 재미있는 예능 프로그램이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것을 보고 잠을 자면, 다음날이 토요일이기 때문이다. 토요일에도 재미있고 내가 좋아하는 프로그램과 드라마가 하기 때문이다.</p><p> </p><p>다른 나의 행복은 학원에 가지 않을 때이다. 학원에 가지 않으면 남는 시간에 놀 수 있기 때문이다. 나의 행복은 여기저기, 정말 많은 것 같다. 부모님이 내가 갖고 싶은 것을 사주실 때도 나는 행복을 느낀다. 그리고 가족들과 맛있는 걸 먹을 때, 가족과 함께 있을 때... 이게 가장 큰 행복인 것 같다.</p><p> </p><p>행복은 가까이에 있는 것 같다.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 가까이 있다. 집에 가서 뒹굴뒹굴, 시원한 에어컨을 틀고 누워 있으면 이 또한 힐링이다. 그냥 오늘 기분이 좋으면 오늘 하루가 좋다. 시간이 남을 때나 주말에 친구들과 같이 노는 것도 행복하다. 용돈을 받을 때도 행복하다. 어디를 놀러 가도 행복하다. 거기에서 맛있는 음식까지 먹으면 완벽하다.</p><p> </p><p>왠지 모르는 행복. 그래서 행복은 멀리 있지 않은 것 같다.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들을 때도 행복하다. 이렇게 나는 내가 느끼는 행복이 많은 것 같다. 사소한 행복이라도 재미있고 즐겁고 행복하다. 앞으로도 행복한 일만 일어났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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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15:1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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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의 행복한 순간</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rt2lrftkzcl1e6oh/wish/3135956052</link>
         <description><![CDATA[<p>나의 행복한 순간(정무경)</p><p><br></p><p>내가 행복한 순간이 많다. 내가 행복한 순간은,</p><p>첫 번째, 겨울에 눈이 내릴 때 행복하다.</p><p>두 번째, 내 생일일 때 행복하다.</p><p>세 번째, 교실에서 친구랑 놀 때 행복하다.</p><p>네 번째, 가족들이랑 여행 갈 때 행복하다.</p><p>다섯 번째, 강아지랑 놀 때 행복하다.</p><p>여러분은 무엇을 할 때 가장 행복한가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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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15:1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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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의 속마음</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rt2lrftkzcl1e6oh/wish/3135956055</link>
         <description><![CDATA[<p>나의 속마음(박채훈)</p><p><br></p><p>나는 학교생활과 어른들이 모르는 12살의 속마음을 써보려고 한다. 나는 12살인데 아직 많이 어려서 공부도 쉽게 할 수 있지만, 귀찮다. 공부는 처음에는 재미있고 신기했는데, 점점 재미가 없어지고 나중에는 지루해져서 힘들고 피곤해진다. 유치원 때는 시간도 많고 놀 시간도 많아서 좋았는데, 학교는 아침 일찍 일어나서 수업을 들어야 한다. 나도 공부해야 한다는 건 알지만, 할수록 점점 더 지쳐간다. 쉬고 놀고 싶은데 주말은 잘 오지 않고, 학원은 가야 하는데 지루하고 그냥 다 귀찮다. 공부가 재미도 없고 귀찮기만 하다. 빨리 놀고 싶고 주말이 왔으면 좋겠는데, 주말은 항상 늦게 온다. 그래서 나는 5일을 5000년을 기다리는 것처럼 기다리는데, 막상 주말이 와도 2일 만에 끝나서 또 5000년을 기다려야 한다.</p><p> </p><p>왜 평일은 5일이고 주말은 2일일까? 평일 5일, 주말 5일로 하면 안 되나 하는 생각도 해보고, 별의별 생각을 하다 보면 5000년이 금방 지나간다. 주말이 빨리 왔으면 좋겠고, 내가 곧 중학교에 들어간다는 게 무섭고 두렵다. 차라리 어른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p><p> </p><p>하지만 어차피 학교는 어쩔 수 없이 가야 하니까, 평화롭게 지내고 학교에서 친구들과 즐겁고 행복하게 잘 지내며 살아야겠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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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15:1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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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고민</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rt2lrftkzcl1e6oh/wish/3135956060</link>
         <description><![CDATA[<p>나의 고민(강다은)</p><p><br></p><p>나는 하고 싶은 게 많지만, 막상 하려고 하면 잘하지 못할 것 같아서 금방 포기해 버린다. 고치고 싶지만, 그게 잘 안 된다. 다른 것들은 한 번쯤 ‘연습해봐야지’라는 생각이 든다. 내가 하고 싶은 것도 해보고 싶다. 하지만 두려운 것 같다. 무섭지는 않지만, 꿈에 가까이 다가가는 게 힘들어서 두렵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p><p> </p><p>내가 하기 싫은 것은 기대를 하지 않아서, 부담감이 없어서, 의욕이 없기 때문인 것 같다. 하고 싶은 건 점점 많아지는데, 하지 못하고 있다. 성인이 다가올수록 더 하기 힘들어지는 것도 있을 것 같다. 나랑 맞지 않는 것을 붙잡고 있는 것 같아서 두렵다. 겁은 점점 더 많아지는 것 같다.</p><p> </p><p>어른이 되면 취미 생활은 할 수 있을까 생각해봤지만, 일을 하느라 바빠서 못할 것 같기도 하다. 어른이 되면 바빠서 이런 생각조차 안 들 것 같기도 하다. 하고 싶은 걸 다 해보라고 하지만, 막상 하려고 하면 내가 진짜로 원하는 게 무엇인지 잘 모르겠다. 호기심에서 하고 싶은 것인지, 꿈에 한 발자국 다가가는 것인지…</p><p> </p><p>내 꿈은 호기심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소설 작가가 되는 것 같다. 소설 작가가 되고 싶다. 나중에 꿈이 바뀔 수도 있지만, 취미로라도 해보고 싶다. 평소에는 하고 싶은 것에 대해 크게 생각하지 않지만, 관련된 이야기를 하면 많은 생각이 떠오른다. 그래서 나도 지금 내가 하고 싶은 것에 대해 적으면서 많은 생각이 들고 있다.</p><p> </p><p>어른들은 지금이 제일 좋을 때라고 하지만, 아이들도 생각보다 고민이 많다. 보통 안 좋은 고민은 마음 속에 있을 것 같다. 내가 그렇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제부터는 조금씩 하고 싶은 것을 해보려고 한다. 이 글을 보는 여러분들도 도 한 번 하고 싶은 걸 지금이라도 해보는 게 어떨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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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15:1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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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하고 싶은 나의 이야기

 </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rt2lrftkzcl1e6oh/wish/3135956065</link>
         <description><![CDATA[<p>내가 하고 싶은 나의 이야기(윤인성)</p><p><br></p><p>나는 12살 소년이다. 보통 사람들은 우리를 보고 '남잼', '잼민이들'이라고 부른다. 게임 할 때도 마이크를 키면 "오, 잼이다. 잼은 왜 게임 해?" 이러면서 놀린다. 좀 화가 난다.</p><p>그래서 나도 맞서 싸운다. 완전 'K-잼' 말투로 혼내준다. 어떨 때는 내가 혼난다.</p><p> </p><p>그리고 밖에서 나는 키가 작다고 놀림을 받는다. 기분이 정말 많이 안 좋다. (그래도 요즘에 키가 크고 있다. ㅎㅎ) 어른들은 우리가 얼마나 화가 나는지 모른다. 학원 숙제, 공부 다 싫은데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아파도 힘들어도 가라고 한다. 5학년은 사춘기가 올 때여서 더욱 감정에 몰입해서 상처를 받는다.</p><p> </p><p>엄마, 학원을 조금이라도 아프면 빼주시면 안 될까요? 지금까지 속마음을 적다가 궁금해진 건데, 엄마와 아빠의 속마음이 궁금해지네요. 요즘 잠도 많이 오고, 먹고 싶은 것도 많아서 문구점이나 편의점에서 간식을 많이 사 먹는데, 너무 맛있어서 맨날 먹게 되고 돈이 많이 들어요.</p><p> </p><p>그래도 항상 챙겨주시는 우리 엄마, 아빠에게 감사하고 사랑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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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15:1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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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학년, 오늘의 급식</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rt2lrftkzcl1e6oh/wish/3135956071</link>
         <description><![CDATA[<p>5학년, 오늘의 급식(이해담)</p><p><br></p><p>5학년이 된 후, 나의 마음은 어떨까? 나조차도 모르고 있었던 나의 속마음을 급식으로 표현해 보기로 했다. 그럼 먼저, 밥부터 소개해 보겠다. 지금 내 속마음에 기본이 되는 밥은 비빔밥이다.</p><p> </p><p><strong>비빔밥</strong>은 내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음식으로, 고추장과 밥은 괜찮지만, 그 위에 올라가는 나물은 정말 별로다. 그래서 나물을 '불만'으로 표현했다. 하지만 고추장과 밥은 맛있기 때문에 '불만이 있는 즐거움'이 되겠다.</p><p><br></p><p>두 번째로, 국을 소개해 보겠다. 내가 생각하는 마음의 국은 아마도 <strong>미역국</strong>일 것 같다. 왜 미역국이냐 하면, 그 특성 때문이지 않을까 싶다. 특유의 감칠맛 덕분에 대부분의 밋밋하거나 맛없는 밥도 먹을 만하게 만든다. 그래서 내 마음속 불만을 중재시키는 합리화 정도가 되겠다.</p><p> </p><p>세 번째로, 메인 반찬을 소개하겠다. 내 마음속 메인 반찬은 바로 <strong>닭강정</strong>이다. 그 이유는 닭강정의 매콤달콤하고 바삭한 맛이 '신나는 희망'을 의미하고, 그 속에 기름은 내가 내일 나 자신에게 실망하지 않도록 해준다.</p><p> </p><p>네 번째로, 사이드 반찬을 소개하겠다. 내 마음속 사이드 반찬은 바로 <strong>미역 쫄면</strong>이다. 왜냐하면 쫄면의 소스는 정말 맛있는데, 특유의 미역면이 별로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반찬은 고민을 의미한다.</p><p> </p><p>마지막으로, 내 마음속 간식은 <strong>아이스크림 빵</strong>이 되겠다. 그 이유는 시원하고 바삭한 맛이 정말 좋지만, 양이 적어서 아쉽기 때문에 아쉬움을 의미한다.</p><p> </p><p>여기까지, 나의 속마음을 급식으로 표현해 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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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15:1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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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집에 왔는데 엄마, 아빠가 보이지 않는다.</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rt2lrftkzcl1e6oh/wish/3135956077</link>
         <description><![CDATA[<p>집에 왔는데 엄마, 아빠가 보이지 않는다.(권재희)</p><p><br></p><p>처음에는 회사겠지, 라고 생각했다. 원래 학교 끝나고 집에 오면 엄마, 아빠는 회사에 가서 없었다. 그리고 학원 끝나고 집에 와서도 없으면 전화를 걸면 됐다. 그런데 이번엔 전화를 해도 받지 않았다. 7시가 넘어서도 오지 않으면 경찰서에 가서 신고할 거라고 마음먹었다. 만약 그때도 엄마, 아빠를 못 찾으면, 경찰관님과 형과 함께 엄마, 아빠를 찾으러 떠날 것이다. 지금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그래서 우리는 KTX를 타고 엄마, 아빠를 찾으러 가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어떤 사람이 기차에 불을 지르면서 사람들을 죽이고 있었다. 기차는 불에 타며 덜컹, 쿵, 하고 뒤집혔다. 그래도 운이 좋게 나는 살아남았다. 경찰관님이 그 범인을 잡았다. 그 범인은 자기가 불을 질렀는데, 결국 자신도 그 불에 타 죽어 있었다. 경찰관님들은 소화기로 불을 끄려고 했지만, 쉽게 꺼지지 않았다. 소방관님들이 올 수 있는 상황도 아니었다. 우리는 얼른 다른 기차에 갈아타고 다시 사라진 엄마, 아빠를 찾으러 갔다. 이번에는 서울로 향했다. 엄마, 아빠를 찾기 위해 전단지를 돌리기 시작했다. 그렇게 한 시간이 지났을까, 어떤 사람이 엄마, 아빠를 보았다고 했다. 그래서 그 사람은 어디로 갔는지 안다며 우리를 그쪽으로 데려갔다. 오래된 공사장 쪽으로 갔을 때, 우리는 조금 의심스러웠다. 그런데 그곳에 엄마와 아빠가 묶여 있었다. 범인은 바로 그 사람이었다. 나는 바닥에 떨어져 있는 무기를 집어들어 범인의 뒤통수를 내리쳐 기절시켰다. 그런데 그 사람은 범인의 부하였다. 갑자기 깡패 두목이 나와서 말했다. "너네 엄마, 아빠를 보고 싶으면 끝까지 쫓아와라!" 하고 순간이동을 했다. 나는 그 장면을 보며 '이건 동생이 보는 재미없는 어린이 만화를 보는 느낌이다'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나는 마음속으로 결심했다. "그냥 깨자."</p><p>그래서 나는 깡패 두목이 두고 간 무기로 내 머리를 내리쳤다. 그 순간, 나는 잠에서 깨어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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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15:1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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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학교에서 찾아보는 나의 행복</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rt2lrftkzcl1e6oh/wish/3135956085</link>
         <description><![CDATA[<p>학교에서 찾아보는 나의 행복(김다예진)</p><p><br></p><p>집에서도 잘 웃지 않는 내가 학교를 다니면서 자주 웃는 것 같다. 친구들이 내 곁에 있어서일까? 아니면 선생님이 재미있는 수업을 준비해 주셔서일까? 아무렴 어때, 지금의 나는 행복한데. 그리고 또 음... 행복할 때가 언제 있지? 별로 없는 것 같은데, 학교에서밖에 행복한 순간들이 없다. 나는 즐겁고 행복한 하루하루를 학교에서 느끼는 것 같다. 그리고 나는 궁금한 게 있다. 왜 집에서는 전혀 웃지를 않을까? 그게 제일 궁금하다. 학교에서는 잘 웃는 내가 왜 집에서는 안 웃을까? 아마도 학교에는 선생님과 친구들이 있어서인 것 같다.</p><p> </p><p>마지막으로, 나는 친구들과 있는 시간이 즐겁고 행복하다. 하루하루마다 나에게 행복을 주는 친구들이 너무 좋다. 그리고 열심히 일해서 우리에게 재미있는 수업을 해주시는 선생님도 좋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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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15:1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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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했을까....</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rt2lrftkzcl1e6oh/wish/3135956094</link>
         <description><![CDATA[<p>행복했을까...(김한진)</p><p><br></p><p>엄마가 현질을 해준다고 했을 때가 좋다. 사실 진짜로 해주신 적은 거의 없다. 그런데 요즘 들어서는 가끔 해주시는 것 같기도 하다. 주문한 택배가 왔을 때? 학원이 방학할 때? 어쩔 수 없이 학원에 빠질 때 속으로 신나한다. 하지만 그다음에는 보충 수업을 해야 한다. 그래도 좋다. 핸드폰을 사주실 때? 사실 이 폰 말고 다른 폰은 하나도 없다. 보급형 티가 엄청나고, 디자인도 내 마음에 들지 않았다. 엄마는 "이것밖에 없었다"라고 하셨다. 엄마가 아이폰은 중학교 때 바꿔주신다고 했는데... 내 상의도 없이 폰을 마음대로 사셔서 속상하다. 블루투스 펜도 지원 안 하고, 무선 충전도 지원 안 되고, 블루투스 키보드도 지원 안 되는 걸로 안다. 기회가 다시 오면 얼마나 좋을까. 여행 가는 것도 좋은 것 같다. 요즘은 바빠서 여행 갈 때도 숙제를 들고 가야 한다. 한마디로 학원 방학에 맞춰 간다. 해외여행도 한 번도 안 가봤다. 해외여행도 가보고 싶다. 컴퓨터를 사줄 때가 행복한 것 같다. 생일 때 게이밍 노트북을 못 받고, 컴퓨터는 계속 안 사주시고, 어린 나이에 안 된다고 계속 그러신다. 컴퓨터가 있는 애들은 나보다 공부를 열심히 해서 받았을까? 우리 집에서는 그냥 안 된다고 하신다. 그냥 안 줄 거라는 식이다. 때를 써도 소용없다는 듯이... 나만 이런가? 부모님이 사주신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그냥 상상하자. 컴퓨터를 얻는 상상, PC방에 안 가도 되는 상상, 그동안 못했던 게임을 하는 상상. 상상으로 행복을 느껴야 하네... 밥 먹을 때도 행복한 것 같다. 친구랑 장난치는 것도 웃기고 재미있다. 엄마를 볼 때도 그렇고. 요즘 내가 행복했던 일이 있었나? 매일 스트레스받는 것 같은데. 위에 말한 거 말고도 행복했던 일이 있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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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15:1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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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날 집에 왔는데 엄마, 아빠가 없다.</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rt2lrftkzcl1e6oh/wish/3135956099</link>
         <description><![CDATA[<p>어느 날 집에 왔는데 엄마, 아빠가 없다.(유가람)</p><p><br></p><p>안녕하세요, Alice입니다. 일단 이런 상황이 발생하면 저는 먼저 전화를 해요.</p><p>"아빠 어디야?", "엄마 어디야?"</p><p>그리고 언니한테도 전달해요.</p><p>"언니, 엄마, 아빠 어디 가셨대?"</p><p>이렇게 전화나 메시지를 나눈답니다. 그래서 엄마, 아빠가 약속이 있다고 하시면 기분이 좋아질 것 같아요. 그러면 언니를 기다리면서 춤 연습을 하기도 하고, 그냥 TV를 보거나, 친구들이랑 카톡, 전화, 메시지, DM을 주고받기도 해요. 아니면 SNS 라이브를 켜서 친구들과 대화하거나, 친구들이랑 합방을 하기도 해요. 엄마, 아빠가 없어서 그때만 하는 거죠. 아니면 그냥 자요. 그러면 시간이 빨리 가고 잠을 푹 잘 수 있으니까요. 화요일에는 엄마, 아빠가 안 계시면 제가 학습지 선생님께 인사드려야 해요. 그래도 항상 기분 좋은 상태로 인사드리니까 선생님께서 좋아하시고, 저도 기분이 좋답니다. 그런데 가끔 엄마, 아빠가 보고 싶을 때가 있어서 조금 슬프기도 해요. 그래도 엄마, 아빠가 있는 게 좋죠. 왜냐하면 가족이 함께 있으면 좋잖아요. 저는 엄마, 아빠를 정말 좋아해요. 아무리 엄마, 아빠가 잔소리를 하셔도, 우리가 잘 되라고 하시는 말씀이니까 잔소리를 너무 피하지 말고 조금이라도 들어주세요. 사춘기라고 해도 부모님 말씀은 잘 되라고 하시는 거니까요, 꼭 들어주세요! 여러분도 중요하지만, 부모님도 정말 중요합니다. 부모님이 힘겹게 우리를 키워주셨잖아요. 그러니까 부모님께 너무 많은 걸 바라지 말고, 조금만 바래도 부모님 마음이 더 편안하실 거예요. 부모님은 여러분의 지갑이 아니니까, 뭐 사달라, 저거 사달라 조르지 마세요. 부모님은 돈 나갈 때가 많으니까, 그게 힘들 수도 있어요. 그래도 부모님께 "사랑해요", "고마워요" 이 한마디면 부모님도 좋아하실 거예요. 반항만 하지 말고, 사실을 말씀드리면 부모님이 우리의 고민을 알아주시니까 "아, 우리 딸(아들)이 학교에서 또는 학원에서 이런 일이 있었구나..."라고 생각하시고 이해해 주실 거예요. 그러니까 혼자만 알고 있지 말고, 부모님이나 선생님께 꼭 말씀드리세요. 그러면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그 문제를 해결해 주실 수도 있고, 적어도 이야기를 들어주실 거예요. 저도 제가 싫어하는 별명이 있었는데, 선생님께 말씀드리니 고민 상담도 해주시고, 별명을 부르지 말라고 친구들에게 얘기해 주셨던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Alice였습니다. 저의 이야기를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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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15:1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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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살의 성윤쓰</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rt2lrftkzcl1e6oh/wish/3135956103</link>
         <description><![CDATA[<p>24살의 성윤쓰(정성윤)</p><p><br></p><p>안녕, 성윤아. 넌 지금 24살이구나. 그럼 군대를 전역하고 대학생이겠네? 여기 부분을 읽고 성격 못난 애들은 넌 대학교도 못 갈 거라 하겠지. 그냥 무시하고 네 할 일을 해. 엄마는 항상 이런 상황에서 '그러려니' 하라고 했잖아. 어차피 쟤네들보다 네가 더 잘났어. 암, 베스트. 그냥 넌 누구보다 더 잘 살 거잖아. 한국에서 잘 살려면 필요 없는 인간은 구분하고 무시하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어야 해. 하지만 넌 초등학교 때 그런 애들을 너무 많이 만나서, 누가 너 욕해도 문제 없을 것 같긴 한데 말해줄게.</p><p> </p><p>너가 취업에 성공하고 친구들이 널 보고 재수 없고 잘난 척한다고 하면, 그건 너에게 아주 좋은 소식이야. 재수가 없다는 건 네가 취업하고 돈을 잘 벌어서, 은근히 널 시샘하는 거니까 칭찬으로 받고 고맙다고 전해줘야 해. 내 성공을 축하하는 말을 해준 거니까. 어른이 되어서 당연히 힘들겠지. 모든 돈을 네가 부담해야 하니까. 일단 지금은 알바하면서 취업 준비하고 취업해봐. 그때가 아마 제일 힘들 거야. 돈 낼 곳은 많은데 돈은 없을 때. 그런데 그걸 극복해버리면 진짜 성공한 거야. 누가 너 욕하면, 그냥 네 할 일 하면 돼. 넌 누구보다 잘났는데, 그걸 욕하는 것들은 그 힘든 시기를 넘기지 못하고 낙오된, 신이 포기한 것들이니까. 맞아, 넌 종교가 없어. 하지만 넌 '너 자신을 믿는 나신교'잖아(ㅋㅋㅋㅋㅋ). 너 자신을 믿고 다 해봐. 어차피 네 인생이니까, 너 마음대로 다 해. 바로 성윤 스타일로 하고 싶은 건 한 번씩 다 해봐. 어차피 아무도 볼 사람 없잖아. 살아 있을 때 꼭 행복하게만 살아줘. 후회 없이 인생 살다 죽는 거야, 그게 다지. 그런데 아무것도 못하고 죽는 것보단 낫잖아. 자기 세뇌를 해봐도 좋아. "넌 누구보다 잘났어" 같은 거. 이걸 꼭 믿어. 너 안에 기쁨이, 슬픔이, 소심이, 불안함이, 당황이, 부럽이, 까칠이, 버럭이가 있잖아. 그걸 잘 이용해봐. 그럼 안녕. 12년 후에 만나자. "꼭 살아 있으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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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15:1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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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들은 모르는 12살의 속마음</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rt2lrftkzcl1e6oh/wish/3135956107</link>
         <description><![CDATA[<p>어른들은 모르는 12살의 속마음(정은유)</p><p><br></p><p>지금은 아닌데 어릴 때는 동생에게 맞으면 아파서 엄마에게 일렀다. 그때만 생각하면 짜증이 난다. 그래도 시간이 지나니 내가 힘이 세져서 이제는 동생이 나에게 까불지 않게 되었다. 이렇게 내가 힘이 세졌다는 걸 알게 된 건 4학년이 되기 2주 전이었다. 엄마에게 혼나고 금속 박스에 화풀이했다. 그런데 뚜껑이 Z플립처럼 접혔다.</p><p>다음 날, 동생이 또 놀리기에 경고했다. 하지만 동생은 멈추지 않았다. 나는 열받아서 순간적으로 동생의 등에 빨간 손바닥 문신을 새겨주었다. 미안하지만, 동생이 먼저 건드렸다. 그 일이 있고 난 뒤로 동생은 나를 더 이상 놀리지 않게 되었다.</p><p> </p><p>동생은 항상 얄밉다. 때린 건 미안하지만, 자기가 먹고 싶은 걸 안 시켜주거나, 하고 싶은 걸 못 하게 하면 '분노의 토마스'가 되어 폭주한다. 그래서 힘들지만, 용돈 올리기 시위할 때는 정말 착하고, 언니 말을 참 잘 듣는 동생으로 바뀌기 때문에, 화나게 하지 않으면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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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15:1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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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아빠가 보이지 않는다.</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rt2lrftkzcl1e6oh/wish/3135956118</link>
         <description><![CDATA[<p>엄마, 아빠가 보이지 않는다.(장준우)</p><p><br></p><p>이런 상황이 발생하면 먼저 나는 상황을 파악할 것이다. 먼저 1번째, 엄마의 핸드폰이 집에 있다면, 그것은 잠깐 급한 일이 있어서 핸드폰을 두고 나갔다는 뜻이다. 즉, 급한 일이 있으면 전화를 하라는 의미일 것이다.</p><p>2번째, 엄마의 핸드폰이 없으면 이 3가지 중 하나일 가능성이 있다.</p><p>1번, 엄마가 나를 버리고 갔다. 이 경우가 발생할 확률은 매우 희박하다. 그런데 만약 그런 상황이라면, 경찰에게 신고하면 된다.</p><p>2번째, 엄마와 아빠가 급한 일이 있어서 핸드폰이 필요한 때일 가능성이다. 이 가능성은 반반이다. 대처법은 그냥 기다리는 것이다.</p><p>3번째, 엄마가 쓰레기를 버리러 갔다. 이 일이 일어날 가능성은 70%다. 대처법은 기다리는 것이다. 이 경우의 특징은, 우리 집 쓰레기통이 비어 있는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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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15:1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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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전히 힘들어하는 나에게</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rt2lrftkzcl1e6oh/wish/3135956121</link>
         <description><![CDATA[<p>여전히 힘들어하는 나에게(김채윤)</p><p><br></p><p>꿈을 굳이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어. 아직 안 늦었어. 지금이라도 어떤 걸 할지 생각해봐. 늦어도 괜찮아. 그냥 살면서 내가 잘하는 걸 찾아서 그 꿈을 이루어봐. 놀지만 말고, 놀더라도 흥미 있는 걸 찾아서 놀아봐. 할 수 있을 거야. 나쁜 길로만 빠지지 않았으면 좋겠어. 나쁜 일 말고, 하고 싶은 것, 이루고 싶은 것만 생각했으면 좋겠어. 넌 할 수 있어. 할 거야, 알겠지?</p><p> </p><p>친구들한테 잘해주고, 나를 괴롭히는 사람한테는 그대로 갚아줘. 누가 널 괴롭힌다고 해서 피할 필요는 없어. 그냥 그대로 서서 맞서 싸워. 그 정도는 할 수 있잖아. 가끔 힘들면 울어도 돼.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보고 싶은 거 다 봐도 돼. 삶이 힘들어도 무너지지 말고, 내가 나를 위로하면서 살아. 하고 싶은 게 뭐든 다 해도 돼. 나는 괜찮다고 해줄게. 충분히 네가 잘할 수 있다고 해줄게. 그러니까 남 눈치 보면서 살지는 말자. 너 하고 싶은 일들 다 하면서 살아. 충분히 넌 그럴 자격이 있어. 할 수 있어. 공부가 안 돼도 상관없잖아. 공부한다고 누가 밥을 주냐? 그냥 하고 싶은 거 다 하면서 살아. 가고 싶은 데 가고, 먹고 싶은 거 먹고, 다 하면서 살아. 괜찮으니까.</p><p> </p><p>아무도 너의 삶에 나쁜 말 할 자격 없어. 누구 맘대로? 내 삶을 그들이 사는 것도 아니잖아. 나는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친구들이랑 많이 놀러 다니고, 취미 생활도 하고. 어릴 때 진짜 많이 울었고, 어른이 되기 전까지 남은 학교생활을 하면서 힘들면 울어도 되는데, 그렇게 많이 울지는 말자. 울면 울수록 그 감정이 너를 가득 채울지도 몰라. 마음은 힘들고 울고 싶지만, 밖에서는 괜찮은 척, 행복한 척하지 말고 그냥 울어. 너는 충분히 그래도 되는 사람이야.</p><p> </p><p>어릴 때부터 많이 울었잖아. 그런데 그게 성인이 돼서 나아질까? 아니야. 더 심해지겠지. 더 나빠지겠지. 그래서 네가 스스로를 탓하고 욕했던 날도 많았잖아. 밤마다 혼자 울고 얼마나 마음이 아팠겠어. 위로해주는 사람도 없었는데. 그런 내가 진짜 싫고 부끄럽고 별별 생각을 다 했었잖아. 너 조금이라도 괜찮아졌으면 좋겠다.</p><p> </p><p>그리고 너무 게임에 빠져 있지는 말자. 취미 생활도 하고 그러자. 하루쯤은 게임을 안 해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 너무 완벽하게 살려고 하지 않아도 돼. 그래도 너는 충분히 잘할 수 있어. 만약 못하더라도 내가 도와줄게.</p><p>Bye Bye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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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15:1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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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년 뒤의 나에게</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rt2lrftkzcl1e6oh/wish/3135956130</link>
         <description><![CDATA[<p>12년 뒤의 나에게(김서현)</p><p><br></p><p><strong>안녕? 난 초등학교 6학년 너란다. 너는 25살. 음,, 대학교를 졸업하고 이제 막 직장을 찾을 때구나. 대학교를 못 갔을 수도 있지만 말야 ㅋㅋ. 내가 이렇게 너에게 말을 거는 게 처음이 아닌 것만 같아. 나는 미래의 너를 하루 100번이고 더 생각하거든. 내가 너를 많이 생각한다는 것은 내가 미래의 대한 불안이 있거나, 내가 너를 많이 신뢰하지 못한다는 말과도 같아. 그 때의 너는 너를 믿고 있어? 성공한다는 꿈을 이루었어? 아님 이룰려고 아직도 노력중이야? 네가 어떤 과정에 있든 난 너를 응원할거지만. 너의 지금 꿈은 뭐야? 초등학생의 허황된 꿈을 이루었어? 아니, 아직일수도 있겠다. 책은 냈어? 나는 요즘 책을 쓰고 싶은 마음이 무럭무럭 자라나는 중인데, 작심삼일인 내가 책을 낼 수 있었을 진 모르겠네. 무엇보다도 넌 너를 사랑하니? 이게 제일 궁금해 ㅋㅋ 지금의 나에게 역질문을 한다면 난 아니. 지금은 무엇보다 내가 잘 할 수 있을지, 내가 어떻게 될 지 고민하게 되는 날들이 많아. 그래서 그런지 나의 대한 믿음은 점점 사라져가고, 나의 대한 혐오가 목 끝까지 차오르고 있는 중이란다. 그래서 난 나를 사랑하지 못해. 하지만, 그러고 싶지. 그래서 너에게 빌어볼게. 넌 너를 사랑해야해. 넌 무엇보다 멋지고, 소중하거든. 어떤 모습이던지 말야. 가끔은 쉬어도 괜찮다는 말을 해주고 싶다. 맨날 천날 자기관리나, 영어공부, 갓생을 살겠다며 지내온 날들이 너무 많거든. 그거에 또 부담이 될 때도 많지. 난 나니까 너를 이해해. 그니까, 무리하게 뭘 하려고 하지 말고 네 최선을 다해. 그게 곧 너니까. 뭘 하지 않아도 돼. 그저 행복하게 사려고 노력해줘. 눈물로 지새운 밤보다 예능을 보고 웃으며 밤을 지내는 날이 더 많도록. 마지막으로 너무 고생했어. 어떨 땐 뻔한 위로가 마음을 울릴 때가 있거든. 너무너무 고생했어, 마음이 너무 다쳤지.. 다 괜찮아 괜찮아. 오늘밤도 살아보자. 같이 내일을 맞이 할 준비를 하자. 그게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이니까. 사랑해. 잘자. -13살의 서현이 25살의 나에게-</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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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15:1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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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한 꿈 (최가온)</title>
         <author>hapyland5146</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rt2lrftkzcl1e6oh/wish/3135956136</link>
         <description><![CDATA[<p><strong>미래인 2050년에 최신식 게임이 출시되었다. 나랑, 주영이와, 우희는 게임을 하러 서울로 갔다. 서울에서 게임기를사고 여수로 돌아와 게임을 하게된다. 그 순간 게임속으로 나랑, 우희, 주영이는 게임속 으로 빨려들어가게된다. 정신을 차려보니 눈앞에 엄청난 풍경이 펼쳐졌다. 게임속 캐릭터들이 움직이는 것이다. 이건바로 우리가 게임속으로 들어오게 된 것이다. 나는 능력자가되고, 주영이는 격투가가 되었고, 우희는 마법사가되었다. 게임속에는 약한몹이 있었다. 우리가 동시에 열심히 공격했지만 상처하나 입히지 못하고 처참하게 쓰러졌다. 그 이유는 아직 우리가 너무약해서 약한몹도 이기지 못하는 것 이다. 우리는 더이상 질수만은 없으니 더 강해져서 보스몹을잡아야한다. 왜냐하면 보스몹을 잡아야 현실 세계로 돌아갈수있기 때문이다. 먼저 약한몹을 잡아 레벨을 올려야한다. 어느정도 레벨을 올리니 중간몹까지 잡을수 있게 되었다. 곧있으면 잡기 까다로운몹까지도 잡을 수 있을 것 같다. 게임속 생활도 어느새 한달이 되었다 드디어 보스몹을 잡을수 있는 레벨이 되었다. 바로 보스몹을 잡으로 보스몹이 있는 성으로 가게 되었다. 보스몹이 있는 성앞에 드디어 도착했다. 보스몹을 잡으러 성에 들어가는 순간 잡몹들이 앞길을 막았지만 힘이 세진 우리는 잡몹을 손쉽게 잡을수 있었다. 드디어 보스몹이 있는 방 앞에 도착했다.문을열자 보스몹이 공격을 바로했다 우리는 보스몹이 공격할걸알고 바로 피했다 .하지만 보스몹의 공격범위가 너무넓어 우희가 치명상을 입었다. 보스몹은 계속해서 우리를 공격했지만 나랑 주영이는보스몹의 공격을 피하면서 공격을 했다. 우리가 다치면 바로바로 우희가 치료를 해주었다. 보스몹이 더 강해져서 압도적으로 우리가 당하고있는데 우리가 협동심을 발휘해서 보스몹을 한방에 날려버렸다. 보스몹도 엄청 강했지만우리의 협동력이 더 강력했기 때문에 보스몹을 잡게 되었다. 보스몹을 잡는 순간우리는 원래세계로 돌아오게 되었다. 원래세계로 돌아와 보니 난 잠을 자고있었던 것 이다. 다음날 학교에서 주영이와 우희에게 꿈에서 있었던일을 말해주었는데 자신도 똑같은 꿈을 꾸었다고 했다. 실제로 있었던 일처럼 엄청 생생하게 느겨졌는데 뭔가 정말 기묘하고 이상한 꿈이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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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15:1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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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행복한 순간</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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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의 행복한 순간(서하연)</p><p><br></p><p><strong>나의 행복한 순간..! </strong></p><p><br></p><p><strong>버스를 타러 갈때 버스시간이 5~10분 정도 남아서 천천히 걸어갈수 있어 안그래도 행복한데 정류장이 에어컨 방이 있고,정류장 자리가 넉넉 할때 행복하다! 막상 버스 탔는데 기사님이 너무 친절하고 버스자리중 내가 좋아하는 자리가 남아 있을때 너무 행복하고!,</strong></p><p><br></p><p><strong> 버스에서 내리고 집으로가던중 엘레베이터로 가는 사람을 발견해서 엘레베이터를 안기다려도 된다는 생각에 행복! 지금으로도 너무 행복한데,집에 엄마가 에어컨 까지 틀어 놓고 아이스크림이 남았을때가 너무 행복하다! </strong></p><p><br></p><p><strong>숙제를 까먹고 안했는데 쌤이 까먹었을때?너무 행복하고..시험공부 안했는데 90점 넘었을때?꺄아&gt;&lt; 생각만 해도 너무 행복하다는 사실!! </strong></p><p><br></p><p><strong>그런데.. 이거보다 더더욱 행복한 순간은 많은데 행복한순간 말고도 부정적이고 슬픈 생각을 더 많이 갖고 있는사람이 많이 있다. 그런 사람들을 보면은 조금은 답답한마음이 있긴하지만 답답한 마음 보단 안쓰러운 마음이 더 많은 거 같다. 그래서 행복한 마음으로 가득 채워주고, 따뜻한 마음이 가득했으면 좋겠다! 라고 나는 생각하지만 막상 보면은 난 어쩔수 없이 그냥 보고만 있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사람이 딱..내주변에 많아서 속상하다..</strong></p><p><br></p><p><strong>ㅠ 그래도! 나처럼(?) 긍정적인 사람이 조금이라도 있기에 나는 행복한것 같다! </strong><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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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15:1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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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리들의 행복한 순간</title>
         <author>dl0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rt2lrftkzcl1e6oh/wish/3135956145</link>
         <description><![CDATA[<p>우리들의 행복한 순간 ( 정고운 )</p><p><strong>우리가 매일 행복할 수는 없지만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삶에서 행복한 순간을 하나씩 모아보면 꽤 많을 것이다. 숙제가 많을 때, 넘어졌을 때 우울한 날들도 엄청 많지만 행복한 순간이 있는 것으로 만족한다.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방학이지만 짧아서 우울하다. 방학이 다가오기 전 항상 ' 우리 학교는 방학을 왜 이렇게 할까..'라는 생각을 매일 한다. 슬픈 생각이다. <br><br> 하지만 학교를 안 가는 날만 있어도 충분히 행복하다. 학교에서 체육 하면서 우리 팀이 이겼을 때도 행복을 느낀다. 친한 친구가 같은 팀이 아닐 때 내가 너무 좋아하면 친구가 속상해할까라는 생각도 한다. 하지만 이겼을 때는 우리팀이 잘해서 이긴거니 조금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한다. 어떤 사람에겐 이기적으로 보일테지만 그렇지 않다.<br><br> 진짜 전혀 예상하지 못할 때도 행복은 찾아온다. 역할극 등에서 하고 싶지 않은 역할이 되어도 어떤 사람에겐 이 역할을 하고 싶을 수도 있다. 그 사람과 역할을 바꿀 수 있다면 바꿀 테니깐.. 앞으로 부정적인 생각을 긍정적으로 바꾸려고 노력해야겠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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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15:1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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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날 엄마아빠가 사라졌다</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rt2lrftkzcl1e6oh/wish/3135956147</link>
         <description><![CDATA[<p>어느 날 엄마아빠가 사라졌다.(문서준)</p><p><br></p><p><strong>다른 날과 다름없는 평화로운 날이었다.</strong></p><p><strong><br>나는 학교를 마치고 친구와 놀다 집에 왔다.<br>그런데 이상하게도 집어 있어야 할 엄마 아빠가 보이지 않는다. 뭔가 이상했다.<br>엄마 아빠가 나가실 때는 문자를 남겨 놓는데 이번에는 문자도 남겨두지 않으셨다.<br>"어디 간 거지?" "저녁에는 돌아오실거야"<br>벌써 7시가 됐다. 아직도 오지 않으셨다.<br>나는 급한 대로 집에 있는 라면을 끓여 먹었다.<br>"왜 안 오시지?" 나는 고심 끝에 엄마 아빠에게 전화를 했다. "어, 왜 전화를 안 받지?" 엄마와 아빠가 전화를 받지 않는다. 나는 옷을차려입고 경찰서로 가서 실종 신고를 했다."저희 엄마 아빠가 집에 안 와요."<br>그러자 경찰 아저씨가 "내일이면 오시겠지"라며 나를 달랬다. "시간이 늦었으니 이제 집에 가렴"<br>나는 엄마 아빠가 내일 올 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잠에 들었다. 다음날 아침이 돼도 역시나 엄마 아빠가 오질 않았다. 나는 아침을 챙겨 먹고 바로 경찰서로 달려갔다. "오늘도 엄마 아빠가 안 오셨어요." 그러자 경찰 아저씨는 "아무래도 실종인 것 같구나, 한번 찾아볼게"라고 말하고 나를 집으로 돌려보냈다.<br>나는 엄마 아빠를 찾기 위해서 뉴스도 틀고 할머니에게 전화도 해보았다. "할머니 엄마 아빠가 이틀째 안 보여요. 설마 할머니 집에 있어요?"라고 말하자 할머니는 오지 않았다고 말했다. 나는 나쁜 생각이 들었다. <br>'설마 납치된 걸까? 아니면 교통사고?'<br>그런데 뉴스를 보던 중 `버스 교통사고`라는 제목의 기사를 봤다. "설마 우리 엄마 아빠가...." 나는 재빨리 핸드폰을 켰다. 사망자 명단을 찾아보기 위함 이였다. 다행이다. 엄마 아빠는 실종자 명단에 없었다. 이제 남은 방법은 내 용돈을 털어 전단지를 뿌리는 방법이었다. 나는 곧바로 동내 인쇄점에 갔다. 내 용돈 5만 8000원으로 전단지 500장을 뿌리기 시작했다. 물론 인터넷으로도 뿌렸다. 3일이 흘렀다. 아직도 찾지 못했지만 희망을 가지고 기다렸다. 지금까지 엄마 아빠 친구부터 가족까지 전부다 전화를 했지만 찾지 못했다. <br>1달이 지난 후 경찰서에서 전화가 왔다. "너희 엄마가 발견됐대." 경찰 아저씨의 말에 나는 잠시 흥분했다. 그런데 그다음 한마디에 나는 갑자기 서늘한 느낌이 들었다. "너희 엄마가 ....." "경찰서에서 이야기하자." 나는 곧바로 경찰서로 달려갔다. '너희 엄마가 돌아가셨어." "내?!" '왜요?" "3일 전에 발견 됐는데 숲속에 쓰러져 있었어." "아마 ...." "너희 조상님 섬묘 가다가 독사에 물린 것 같아." "그러면 저희 아빠는요?" "너희 아빠는 아직 못 찾았어." 나는 집에 달려갔다. 너무 슬펐다. 나는 곧바로 침대 위에 갔다. 그리곤 인형을 안고 눈물을 흘렸다. <br>'아빠라도 살아 있겠지."라는 믿음을 갖고 기다리고 또 기다렸다. 그렇게 기다린 지 1년, 아빠는 아직도 찾지 못했다. 지금은 할머니와 살고 있다. 지금도 평화롭지만 가끔씩 엄마 아빠 생각이 난다. 엄마 아빠 생각이 날 때면 항상 눈물이 난다. 아빠는 어디 계실까? 엄마는 하늘나라에서 잘 살고 있을 거라는 생각만 하다가 어느덧 25살이 됐다. 내가 25살이 돼도 아빠는 돌아오지 않았다. 1년이 지난 후 경찰서에서 전화가 걸려왔다. "너희 아빠 뼈로 발견됐어." "@@병원에 있는 장례식장에 옮겨 둘게." 나는 아빠의 장례식을 치르고 한동안 너무 슬퍼 울기만 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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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15:1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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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날 엄마아빠가 사라졌다(남채우)</title>
         <author>hapyland5146</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rt2lrftkzcl1e6oh/wish/3135956149</link>
         <description><![CDATA[<p><strong>2024년 8월 29일 개학식 날이다.<br>너무 설렜다. 친구들과 만날 수 있어서 설렜고 담임선생님이 누군지 궁금했다. 아침 독서, 수업, 하교를 하고 학원으로 뛰어갔다. 1시간 20분이라는 시간 동안 학원 수업을 듣고 집으로 뛰어갔다."엄마 아빠 저 왔어요!"라고 외쳤다. 그런데 부모님이 대답을 안 하셨다. 그래서 난 아빠한테 전화를 걸었는데 그 전화에선 이 소리가 들렸다. "이 번호는 없는 번호입니다."라는 소리가 들렸다. 그때 나는 엄마한테도 전화를 걸었는데 똑같았다.. 그래서 난 바닥에 주저앉았다. <br><br>사라지기 전 엄마아빠의 모습이 전혀 보이지 않았다. 평소에 Tv를 보는 소리가 들리지 않았고, 부엌에서 요리하는 엄마도 안 보이고, 요리하는 냄새도 나지 않았다. 처음에는 부모님이 일하러 나간 줄 알았다. 한 시간... 두 시간.. 세 시간.. 새벽 4시가 되어도 돌아오지 않으셨다. 난 부모님이 할머니 댁에 갔나?라는 생각도 했었다. 하지만 난 부모님이 죽었다고 생각을 했다. 그래서 난 잠시 멘붕이왔다.<br><br>다음 주<br>다음 주인 오늘도 부모님이 여전히 없으셨다. 부모님이 계실 때 아빠는 항상 날 잘 챙겨주시는 모습이 좋았는데.. 사라지셔서 못 본다.. 그리고 엄마. 엄마는 내가 원하는 걸 잘 들어주는데 이젠... 못 한다.. 그리고 난 부모님이 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기 시작했다. 라면, 과자들만 먹으니 이젠 지겹고, 먹기가 싫다. 그래서 난 굶을까라는 생각도 든다. 부모님이 있을 땐 늦게 못 자는데 없으니 늦게 자고 밥도 제대로 밥도 못 먹는다. 언니, 나, 동생한테 누군가가 벌을 준 건가?라는 생각도 든다. 아니면 다른 지역으로 도망간 걸까? 아니면 그냥 돌아가신 걸까?<br><br>1주일 뒤<br>엄마가 다니는 운동하는 곳은 원장님이 엄마를 많이 아시니까 날 도와줄 수 있을 거 같았다. 그런데 운동 가게에선 우리 엄마를 모르셨다. "이젠 난 어떡하지.." 난 이제 버려진 건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영어학원을 빠지니 이해력이 딸리는 것 같았다. 개학식 전까지 부모님이 계셨다. 개학식을 하고 난 뒤 사라지셨다. 난 라면, 과자, 아이스크림 등 먹고 하니 배탈도 나고 했다. 난 그제야 엄마 밥이 먹고 싶었다. 그래서 난 부모님을 찾으려고 동생과 언니와 있는 돈을 모아봤는데 모은 돈은 "4만 5000원"이었다. 그래서 우린 그 돈으로 전단지를 만들었다. 그래서 우린 기둥에도 붙이고 사람들에게도 나눠드렸다.<br><br>1년 뒤<br>외할머니와 친할머니와 친할아버지한테도 전화를 하였는데 다행히 외할머니와 친할아버지는 부모님이 사라지신 걸 알고 계셨다. 그래서 너무 기뻤다. 부모님의 존재를 알아주시는 분이 이분들과 언니 동생밖에 없다는 걸 알고 너무 기쁘고 신이 났다. 가족들과 찾고 싶지만 친할머니, 친할아버지, 언니, 동생과 만 찾아야 된다 외할머니는 부산에 사신다. 도와주기엔 좀 멀었다. <br><br>13년 후<br>"속보입니다" <br>"상처가 한 가득한 시신이 발견되었습니다. 이 시신은 신분증 등 숨긴 걸로 측정됩니다. <br>왜 여기서 죽었는지 경찰들이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난 뉴스가 엄마 아빠인걸 알아채고 너무 기뻤다. 난 엄마 아빠께 너무 죄송하다.. 나 때문에 죽으신 거 같아서 너무 죄송하다. 난 이제서야 알게 되어 너무 미안하고 죄송하다.<br>경찰서에서 이 뉴스 딸들이 우리라고 하면 알아주실까?라는 생각도 했다. 그땐 난 부모님의 소중함을 몰랐다. 시간이 흐르고 난 그제야 알게 되었다.<br><br>경찰서<br>"경찰관님!! 저 뉴스의 딸들이 저희에요." 경찰관은 말했다. "너희 부모님이 너네가 무관심하고 막 행동해서 스스로 죽었단다." 난 이 말을 듣고 혼란스러웠다.<br><br>병원<br>갑자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걸려온다. "학생들이 000 님과 000님 보호자이세요?" 난 갑자기 걸려온 전화여서 난 서둘러 말했다. "네, 맞는데요 무슨 일 있나요?" 의사가 말했었다. "얼른 병원으로 와주세요."라고 말했다. 그래서 난 병원으로 뛰어갔다.<br>하지만 난 부모님의 창백한 모습만 볼 수 있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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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15:1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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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년뒤의 나에게</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rt2lrftkzcl1e6oh/wish/3135956151</link>
         <description><![CDATA[<p>12년 뒤의 나에게(남채우)</p><p><br></p><p><strong>안녕 </strong></p><p><strong>나는 지금 초등학교를 다니고 있는 5학년이야 12년 뒤에는 넌 24살이겠지. 그쯤이면 넌 뭐 하고 지낼까? 내가 제일 힘든 습관이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게 힘들었는데 습관이 되었어. </strong></p><p><br></p><p><strong>네가 제일 힘든 게 뭐야? 내 생각으로는 아마 친구관계 일거 같아. 친구관계를 회복을 하기를 응원할게. 24살의 네가 원하는 꿈을 이루면 좋겠어. 지금과 12년 뒤에 장래희망과 다르거나 같을 수 있어. 하지만 넌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거야. 난 앞으로의 삶이 기대가되. 왜냐고? 친구들과 재밌는 활동을 할 것 같아. </strong></p><p><br></p><p><strong>네가 그땐 백수만 안될 거라고 믿어. 백수가 되면 삶이 힘들고 그럴 거 같아. 그래서 작가나 직장인이 될 거 같아. 지금 나랑 제일 친한 친구는 큐티윤식,핸섬고식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친구야. 이 친구들은 나와 잘 놀아주고 나랑 수석을 같이 가주는 친구들이야. 만나면 아마 술을 먹지 않을까? 그땐 마라탕을 잊어버리고 술을 마실 거 같아 ㅋㅋ..🤭 </strong></p><p><br></p><p><strong>마라탕을 잊고 술을 마시면 정말 웃길 거 같아. 네가 성인 되면 먹고 싶은 건 다 먹고 살 거 같아. 먹으면서 식단 관리와 운동을 하면서 먹었으면 좋겠어. 점핑이나 헬스나 필라테스 등 그런 걸 하면 좋겠어 그럼 스트레스가 쌓인 걸 풀 수 있잖아. 현재 나는 강아지룰 키워 종류은 장모 치와와야. 평소에 언니, 동생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데 강아지를 키우니 스트레스가 많이 풀려서 좋아. 그런데 강아지랑 떨어지면 힘들더라 그래서 추석, 방학을 기다려 그러면 오랜 시간을 같이 있을 수 있잖아.🤭 </strong></p><p><br></p><p><strong>앞으로의 너의 삶을 응원할게!🤭 </strong><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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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15:1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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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년뒤의 나에게</title>
         <author>hapyland5146</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rt2lrftkzcl1e6oh/wish/3135956156</link>
         <description><![CDATA[<p><strong>안녕 24살에 나야 난 12살에 너야 내 꿈인 의사는 이루어졌니? 아님 그래도 서울대는 갔겠지? 아니여도 되지만 백수 만아니면 되지만 그래도 대학은 갔겠지? 서울대는 갔으면 좋겠만 그땐 2036이 겠네 그땐 진짜로 하늘을 나는 자동차가 있겠지? 없을것 같긴 하지만 그러면 그땐 드론으로 배달을하려나? 물론 그건 힘들겠지만 </strong></p><p><br></p><p><br></p><p><strong>오 생각 해보니 그때 군대는 어떠니?그때난 군대는 갔을까? 통일은 됬을까? 안됬을것같긴해 그래도 난 엄마아빠 동생 이랑 잘살고 있으면 될것같아</strong></p><p><strong>생각해보니그땐 2036년 이니까 갤럭시 36있겠네 </strong></p><p><br></p><p><br></p><p><br></p><p><strong>오 그때 지훈이 민성이 규현이 등등 잘지내겠지?그때도 지구 오염이 심하겠지? 그때나 지금이나 자원을 아껴야 되겠어 </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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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15:1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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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어느 날 엄마아빠가 사라졌다</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rt2lrftkzcl1e6oh/wish/3135956159</link>
         <description><![CDATA[<p>어느 날 엄마 아빠가 사라졌다.(김민성)</p><p><br></p><p><strong>비가 질퍽질퍽했던 어느 날, 유난히 학원이 늦게 끝난 날, 엄마 아빠가 사라졌다. 학원이 끝나고 버스를 탔다. 재수가 없었다. 버스 잔액이 부족했다. 신발이 웅덩이에 빠졌다. 집을 가서 엄마에게 빨아주라고 하려 했는데, 엄마가 없었다. 그 순간 장롱에서 피가 흐르고 있었다. 그리고 난 큰 좌절감에 빠졌다. 그리고 난 복수할 것이다.<br><br><br> {1년 후} <br>1년 동안 패스트푸드만 먹었다.<br>그리고 난, 복수를 하기 위해 경찰이 되었다.<br>난 아득바득 살고 있었다. 월세와 다른 것을 포함해서 돈을 내면 버스비도 없었다.<br><br> {10 년 후}<br>이젠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었다.<br>아무리 엄마 아빠에 관한 정보를 검색해도 아무것도 뜨지 않았다. 10년 전 나의 집에 가봤다.<br>딱 봐도 피가 묻어있는 발자국이 있었다.<br>경찰들은 왜 찾지 못했을까?<br>결국 경찰들도 한패?<br>복수할 대상이 더 생겼다.<br>경찰의 신분으로 조사를 해봤다.<br>발자국의 <br>주인은 행방불명이었다. 10년 전에!<br>그 사람의 마지막 흔적은 10년 전 우리 집이었다!<br>경찰들은 의문에 사람에게 죽어있었다.<br>그 의문의 사람이 나일지도 모른다.<br>사실 난 잠을 자면 자아 없이 움직이는 희귀병이 있다.<br>그리고 내병이 악화된 적이 있었는데, 그것이 10년 전이다. 어쩌면 엄마 아빠도 내가?<br>순간 소름이 돋았다.<br>다시 가보니 발자국이 이어져있었다.<br>따라가봤다. 어느 숲에서 많은 핏자국이 있었고 발자국은 끊겨있었다. 보는 순간 내 몸은 굳었다.<br>이젠 복수할 생각이 사라졌다.<br>내 몸에 있는 병을 죽이고 싶다는 생각밖에 없었다.<br>내 병을 고치려고 수많은 시도를 해봤지만 소용없었다.<br><br><br> {20년 후}<br>이젠 엄마 아빠가 없는 게 일상이 되었다.<br>그리고 곰곰이 생각해 보니 할머니를 생각 못 했다.<br>전화를 걸어보니 날 찾고 있었다고 하였다.<br>병을 고칠 방법도 알고 있다고 했다.<br>이제 다시 행복할 수 있을까.<br>할머니를 만났다. 다시 만나 행복하다고 했다.<br> 그리고 병을 되돌리는 방법은 가장 행복한 기억을 생각하는 것이었다.<br>생각을 해보니 나에겐 행복한 기억이 없었다.<br>결국 치료할 수 없었다. 슬펐다.<br>지금 나에겐 허망감밖에 남아있지 않았다.<br>나는 언제 해방될 수 있을까...<br><br><br> {30년 후}<br>이젠 무의식의 영혼이 말을 걸어온다.<br>자꾸 머릿속에"다 너 때문이야!"라는 말이 맴돈다.<br>이젠 무념무상하다. 이젠 포기할 때도 됐다.<br>점점 몸이 움직이지 않는다.<br>숨이 점점 셔지지 않는다.<br>무의식의 영혼이 나의 육체를 지배했다.<br>살려달라고 애원을 해도 대답하지 않았다.<br>이제 정신도 지배된다....<br>난 이제 어떻게 되는 거지? 이런 생각이 들 때쯤<br>나에게 새로운 기회가 찾아왔다.<br>난 다시 새로운 몸으로 깨어났다.<br>하지만 이것은 새로운 지옥이었다.<br>똑같은 레퍼토리 바꿀 수 없는 인생<br>그렇게 또 다른 지옥에 체념할 때쯤<br>난 살아나지 않았다. 이젠 진짜 끝이겠지?<br>그리고 많은 시간이 지났을 무렵 <br>난 정체 모를 존재가 되어있었다.<br>난 지금 어느새 영혼이 되어 사람의 목숨을 갈구하고 있는<br>무의식의 영혼이 되어있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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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15:1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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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년 뒤의 나에게</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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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2년 뒤의 나에게(이윤서)</p><p><br></p><p><strong>24살의 나에게 <br><br>나는 지금 12살 초등학교 5학년이고 넌 24살이겠네 넌 지금의 나보다 12년이나 더 살았고 더 많은 고난과 경험도 겪어왔겠지. 지금의 나는 나름대로 열심히 살고 있어. 방송부도 하고 학생회도 가고 수석 선생님 수업도 듣고 공부도 열심히 하는 중이야.<br> <br>지금의 나에 대한 이야기 좀 해볼게.<br> <br>난 5년 동안 좋아하는 게 있는데 nct라는 아이돌 그룹이야. 난 그때도 nct를 좋아하니? 아마 그땐 까진 아닐 거 같아 내가 생각하기엔.<br><br>그리고 나에겐 정고식이라는 별명의 친구와 공하식이라는 별명의 친구가 있는데. 그때도 친하니? 친했으면 좋겠다.<br> 난 지금 여러 고난을 겪으면서 성장해가고 있거든. 사실 오늘도 고난을 겪었어, 한 층 더 성장한 셈이지. 그리고 난 최근에 태권도를 그만 뒀어. 5년 동안 겨루기 선수도 하고 품새 선수도하면서 신체적,정서적 스트레스가 너무 컸거든. <br></strong></p><p>내가 너한테 하고 싶은 말은 그냥 지금처럼 혼자 해결할려 하지 말고 혼자 힘들어 하지마 지금은 아직 내 마음을 다른사람에게 말하는게 힘들어서 말을 안하거든 혼자 힘들어 하면 좋을거 없어 멘탈도 깨지고 필요없는 감정소비와 시간낭비를 해야햐거든. 제발 다른사람한테 말이라도 해봐. 할수있지?</p><p><br></p><p><br></p><p><strong>내 얘기는 여기까지 할게 이제 내가 12년 후의 나에게 궁금한 거 좀 물어볼게.<br><br>너 대학은 갔어? 지금의 나는 2036년의 네가 대학생이면 좋을 거 같아. 진로는 찾았어? 넌 하고 싶은 것도 찾았니? 난 아직 희망하는 진로가 없어서 지금의 나는 진로와 하고 싶은 걸 찾고 있어. 네가 하고 싶은 진로를 선택했니? 아니면 네가 잘하는 걸 선택했니? 어떤 진로를 선택했어? 2024년의 나는 하고 싶은 걸 하면 좋겠어. 돈 많이 벌고 싶으면 잘 하는 거로 해.<br><br>넌 지금 어디에서 누구와 살고 있어? 난 지금 여수에서 가족이랑 같이 살아. 내가 생각했을 때 내 성격상 넌 자취를 하고 있을지도 몰라.<br><br>2024년 12살의 나는 12년 후 24살의 네가 하고 싶은 걸 하고 살았으면 좋겠어. 뭐 12년 뒤를 12년 전에 좌지우지할 순 없지만. 그때까지 열심히 살아. 고난이 와도 버텨내야지 어쩔 수 없지.<br><br>열심히 살아라 안녕<br></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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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15:1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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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들의 행복한 순간(김지원)</title>
         <author>hapyland514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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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평소 행복이라는 감정을 잘 못느낀다. 학업 스트레스 때문에 지치고 힘들때 나의 유일한 삶의 안식처인 휴대폰으로 놀면 행복하지 않을수가 없다. </strong></p><p><br></p><p><strong>게임은 너무 재밌고 계속 하게되며 쇼츠는 멈출수가 없는 중독성이 있다. 음..휴대폰이 내 삶의 유일한 안식처라는 말이 중2병처럼 보일순 있겠지만 난 5학년.. 아무것도 모르는 순수 잼민이 초딩이다. 이런 초딩은 놀아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난 핸드폰으로 놀때 행복하다. </strong></p><p><br></p><p><strong>그다음으론 학교에서 행복할때다. 학교는 정말 지루하고 가기싫고 귀찮고 성가신곳이 바로 학교다. 나도 처음엔 이런 악마의 소굴같은 학교에서 행복한 점이 없을줄 알았다. 그러나 난 행복을 느꼈다. 바로 체육시간때 피구할때다.. 난 원래부터 몸으로 하는 예체능을 좋아해서 체육시간이 제일 기대됀다. 재미없는 발야구같은걸 할때는 크게 관심은 없었고 집가서 핸드폰 봐야지라는 생각밖에 안했지만 피구할때는 상대방을 맞혔을때 짜릿함과 이겼을때 뿌듯함이 너무 좋다. 그래서 나는 체육할때 행복함을 느낀다. </strong></p><p><br></p><p><strong>그다음 행복을 느낄때는 학원에서다. 엥? 학원이 왜 재밌어? 재미없고 억지로 가잖아!! 이런 친구들도 많을테지만 내가 다니는 학원은 물론 수업은 재미없지만 선생님들이 말빨이 장난 아니다. 수학쌤은 30살이 넘지만 15살이라고 우기고 영어쌤은 볼살이 귀엽다고 계속 만지고 떡볶이 파티도 자주 시켜주신다. 또 독서논술 선생님은 자기 아들 얘기도 해주시고 보드게임도 자주 시켜주셔서 아주 쌈뽕하다. 열심히 수업하고 재밌게 노는 우리 학원이 난 좋다. 그래서 학원에서 놀때가 난 행복하다. </strong></p><p><br></p><p><strong>이제 마지막이다. 나는 이때가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다. 바로 엄마가 나를 꼭 안아줄때다. 포근하고 따스한 엄마의 품은 정말 좋다. 맨날 엄마가 학원 끝나고 오면 안는것부터 한다. 그리고 자기 전에도 안고 뽀뽀까지 한다. 나는 세상에서 가족이 제일 좋기 때문에 엄마가 안아주는게 제일 행복하고 좋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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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15:1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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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년뒤 나에게</title>
         <author>hapyland514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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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안녕? 난 12년 전에 너야. 이런 미래 편지 써보고 싶었는데 내가 12년 후에 보면 꼭 대답해 주고 싶어.<br>그때도 난 여전히 잘생겼지? 막 인기도 많아서 좋은 여자친구를 사귀었을 거야. 나도 지금 엄청 좋은 여자친구 있는데 그때까지도 사귈 수 있을지 궁금해...<br>내 직업은 아직 안정해졌는데 그때는 내가 무엇이 되었을까? 꼭 부자 돼서 엄마 아빠한테 효도하고 있었으면 좋겠어. 그때는 전쟁이나 지구가 멸망할 수도 있겠지? 너랑 가족이 잘 살아있는 게 내 제일 소원이야. 그때는 엄마 아빠랑 잘 살고 있지? 솔직히 지금은 엄마 아빠가힘든 거 같아. 우리 엄마가 학원 원장이어서 일이 힘들거든. 그때 친구는 누구야? 난 지금 규현이 민성이 하연이 규합 이윤식 등등 좋은 친구들이 많아. 그때 가지 영원히 친구로 유지되었으면 좋겠어. 나의 꿈은 음악과 관련된 건데 그때 너의 직업은 무엇일지 궁금해. 꼭 멋진 음악가가 되었으면 좋겠다.. 동생은 잘 있을까 지금 동생은 말썽만 부리고 때 부리고 집도 어지럽히기만 하는 동생인데 그때는 철 좀 들었으면 하는데 아 제일 궁금한 거!! 그때 유행하는 게 뭔지 궁금해 요즘은 요 사정? 그런 게 유행이던데.. 하늘을 나는 자동차, 남한 통일 이렇게 내가 상상하는 세상이 펼쳐져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요즘도 의료기술이 발달되어서 고령화 시대가 되었는데 그때는 어때? 나는 몇 살까지 살수 있을까 궁금하다. 인간은 무조건 죽는다던데 영원히 안 죽을 수도 있을까? 내가 호기심이 많아서.. 군대는 공익으로 가면 좋겠다 ㅎㅎ 아니면 통일이 돼서 안 가려나? 하하<br>하지만 나는 무엇이 되든 무슨 일이 일어나든 나 자신이 좋아. 난 자기애가 엄청 넘쳐서 무엇이든지 난 내가 좋아!! 난 컴퓨터 자격증도 땄고 태권도도 잘하고 운동도 잘하는 편이고 요즘은 악기를 하나씩 배워보려고 하는데 넌 뭐 하고 있니? 돈 잘 벌어서 좋은 여자 만나서 엄마한테 효도해~ 아 맞다.. 현재도 지구온난화 때문에 불안해하고 있어. 게다가 ADHD 환자들이 조헌 병에 걸려서 묻지 마 폭행, 살인을 하기도 해.. 나도 너무 무섭고 두려운데 그때는 어떨까..? 세계 평화가 유지돼서 전쟁도 안 일어나고 다 같이 힘을 합쳐서 환경오염을 줄이면 좋겠어. 그렇게 되기는 어렵겠지만.. 그리고 너 기독 교지? 사이비 종교로 절대 빠지면 안 돼! 우리는 기독교 가문이니까!!!!!<br>음.. 내가 12년 후면 24살이니까 할아버지가 돌아가셨을 수도 있겠네..ㅠㅠ 할아버지는 내가 장가가는 걸 보고 죽고 싶으신데 결혼을 빨리해야겠다. 난 지금 엔믹스라는 아이돌 팬이야. 난 영원히 엔믹스 팬하고 싶은데 그때는 해체했을지도 몰라ㅠㅠ 시대가 변하면서 관심은 다른쪽으로 또 다른쪽으로 쏠리는게 좀 슬픈것같아. 아무튼 행복해! 엄마 잘 챙겨줘야 해! 지원아 둘다 힘내보자. 행복하게 살면 됐지 뭐.<br></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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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15:1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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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하고싶은 우리들의 이야기</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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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가 하고 싶은 우리들의 이야기(정우희)</p><p><br></p><p><strong>학교에서 크게 다투었다. 먼저 현식이가 날 때려서 나도 때린건데... 선생님은 내가 한 행동만 보고 나만 혼내셨다. 짜증나. 담임 쌤은 왜 안 본 건 화를 아내지? 그럼 내가 먼저 때리면 쌤은 날 안 혼내는 건가? 그럼 현식이만 혼내는 건가? 쌤에게 대한 악함을 품으며 하교를 했다. 집에 정확히 6시에 돌아왔다. "학교에서 오늘 뭐 했어?" 엄마가 저녁을 만드시며 다정하게 말했다. "아 , 오늘 애들이랑 체육시간에 같이 피구 했어." 싸웠다는 말을 하면 분명 엄마는 담임쌤께 전화할 것 이니까. 나는 항상 그 답답함을 말을 못했다. 종종 지어내 학교 일상을 말한다. 엄마가 속상 하면 안되니까. 괜찮아 괜찮아 . 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학교에서는 현식이의 따가운 눈빛이 날 향하고 있었다. 난 그 눈빛을 못 본척 했다. 갑자기 현식이가 나한테 온면서 하는 말 "야 너 학교 끝나고 보자" 나는 정말 등골이 오싹했다. 하교후 현식이가 날 때리기 시작했다. 나도 똑같이 때렸다 "00아"엄마 목소리였다. 중간에 엄마가 보셔서 담임 쌤은 날 혼내시지는 않았다. 같이 집을 걸어가며 엄마가 하시는 말 "00아 엄마는 너가 솔직히 말을 해주면 좋겠어." 나는 그 한 마디에 엄마의 따뜻한 감정이 느껴졌고 왠지 모르게 눈물이 한 방울 한 방울 떨어졌다. "엄마 사실..." 나는 엄마에게 답답함을 말했고 그 뒤로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할 수 있게 되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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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15:1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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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날 엄마아빠가 사라졌다</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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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날 엄마 아빠가 사라졌다.(황규현)</p><p><br></p><p><strong>9월 9일 월요일 2시 35분 학원을 끝내고 집에 왔다<br>그런데 엄마, 아빠가 사라졌다 그래서 나는 바로 누나, 형에게 전화를 했다 10분 뒤 누나가 왔다 그리고 전화를 했다 그런데 전화에서 전원이 꺼져 있다는 소리만 들렸다 전화를 끊는 동시에 누나가 "한번 나가서 찾아보자"라고 말을 했다 근데 누나가 말을 할 때 눈에서 눈물이 글 성그렸다 그리고 바로 나가서 엄마를 찾기 시작했다 "엄마! 엄마!" <br><br>그리고 한 달 후....<br><br>나는 조금은 적응을 했고 누나와 같이 지냈다 그리고 나는 항상 집에 엄마 사진이 걸려 있다.그리고 맨날 1~2시간 동안 나가서 엄마, 아빠를 찾고 있다 <br><br>그리고 다음 날..<br><br>나는 평소와 같게 엄마, 아빠를 찾고 다녔다. 그런데 오늘은 평소와 분명히 다를 것 같다 느낌이 그렇다... 나는 계속 다른 데를 다녔다 누나와 함께 근데 난 생각이 났다 거길 안 찾았다고. 나는 거기로 당장 뛰어갔다 거긴 바로 할머니 집이었다 나는 바로 엄마, 아빠를 찾기 시작했다. 근데 옷장에서 쿵 소리가 났다 그래서 바로 문을 열었는데 근데 엄마는 없고 그냥 큰 곰돌이 인형이 넘어진 것이었다 나랑 누나는 실망을 했다 "에이 뭐야 곰돌이였네.." 그리고 할머니 집은 없다고 판단을 하고 할머니 집을 떠나 할머니 동네를 다니기 시작했다... <br><br>그리고 누나는 나한테 말을 했다."땡땡 아 이제 밤이어서 위험해 돌아가자"라고.. 그래서 난 돌아갔다. <br><br>그리고 다음날 오늘은 무척 바쁘다 왜냐하면 오늘은 씨씨티비를 보기 때문이다 씨씨티비에 선 목소리까지 나오기 때문에 더 찾기 쉬울 것이다.<br><br>그런데... 화면이 지지직거리면서 보이지 않는다. 그래도 목소리는 들렸다" 까 아악!! 여긴 어디야 쿵!!! " "어딜 소리를 질러.." 씨씨티비에서는 엄마 목소리와 어떤 남자 목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이게 지금 이 시간에 일어났다...<br><br>3달 후..<br>나는 어느덧 대학생이 됐다 나는 엄마, 아빠를 찾기 위해 꿈을 경찰 쪽으로 밀고 있다. 근데 나는 공책에 쓰면서 생각했다 또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br>나는 드디어 생각을 떠올렸다<br>"엄마, 아빠가 나를 버리고 간 것은 아닐까?"라고 생각을 했다 그럼 나는 나를 버린 사람을 맨날 2시간 동안 찾고 경찰이 되려고 노력 한 걸까? 내가 이제 꼭 찾아야 하나? 나는 바로 누나한테 전화를 했다 "누나""왜" "꼭 우리가 엄마를 찾아야 할까? 우릴 버린 건 아닐까?" 뭐?! 설마 우릴 버렸겠어" "그런가?"'알겠어" 아직은 증거가 부족하다 그래서 난 매일 찾지 않고 생각을 하며 다녔다. "엄마는 어디 갔을까?" <br><br>다음날...<br><br>나는 오늘 밤을 설쳤다 왜냐하면 엄마, 아빠를 찾려고 밤에도 나가서 찾고 다녔기 때문이다. "아.. 힘들어 꼭 찾아야 해? 지금쯤이면 안 오는 게 분명해" "아 몰라 힘든데 한숨 자야겠다." <br><br>다음날 <br><br>나는 잠에 깼다 그래서 나는 바로 옷을 단정하게 입었다 왜냐하면 오늘은 면접이 있기 때문이다 나는 혼자 살기 때문에 돈도 스스로 벌어 야기 때문이다 그래서 난 돈을 벌려고 알바를 신청했는데 통과가 돼서 오늘 바로 면접을 가는 것이다 나는 바로 택시를 잡았다 "택시! 택시! 멈춰봐요" "예!" 나는 바로 택시를 잡아 면접장으로 갔다 "도착했습니다 <br>12345원입니다" "네 안녕히 계세요" 나는 면접장에 들어갔다<br><br>면접 중...<br><br>나는 집에 왔다 느낌이 망한 것 같다 "아 진짜 망했다ㅠㅠ..." 띠링 문자가 왔다 문자에서는 "통과하셨습니다 내일부터 땡땡 편의점에 나오세요"라고 나왔다 "내가 통과!! 예! 나는 즐겁게 잠을 잘 수 있었고 피로도 싹 풀렸다 <br><br>다음날<br><br>편의점 앞에 도착을 했다 그리고 바로 설명을 들었다 "이제 이건 이렇게 하고 저건 이렇게 하면 돼요 쉽죠?" "네!" "그럼 잘해봐요" 나는 바로 재고 정리를 했고 계산도 했다 그럼으로 진상도 많이 만났다 나는 몰래몰래 가족사진을 보는데 봐도 봐도 엄마, 아빠가 없다는 건 적응이 안 된다. 나는 가족사진을 보다가 시간을 봤는데 퇴근까지 15분 정도가 남았다 "벌써 15분 밖에 안 남았어? 시간 빨리 가네 이 정도면 계속할 수 있겠는데!" <br><br>15분 뒤...<br><br>나는 옷을 갈아입고 바로 집으로 뛰어갔다. 나는 골목길로 바로 들어갔다. 그런데... 어떤 할머니가 약을 팔고 있었다 나는 관심을 가졌다 "할머니 무슨 약이에요?'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약이란다 " "진짜요 저 좀 살게요!" '그래 100만 원이다" 나는 알바로 모아둔 돈을 다 사용했다 그리고 나는 바로 약을 꿀꺽 삼켜서 먹었다. <br><br>그리고 1시간 뒤...<br><br>나는 집에 도착했다 그런데 점점 어지러워지고 있다 "왜 이렇게 어지럽지 죽겠다" 그 말을 한 다음 나는 쓰러졌다 나는 다시 깨어났다 "윽 뭐지?" "아들아 괜찮니?" 엄마의 목소리가 들렸다 "엄.. 엄마?" 나는 내 몸과 옆을 확인했다 내 몸은 엄청 젊어 보였고 엄마도 젊어 보였다. "나는 이렇게 젊지는 않는데? 뭐지 엄마 나는 몇 살이에요? " "너? 10살이지" '어! 제가요!""응 당연하지 오늘따라 너 이상하네" 나는 분명히 대학생이었다 과거로 돌아오긴 했지만 너무 많이 돌아갔다 그래서 나는 바로 골목을 다시 갔다 "할머니 저 너무 많이 돌아갔잖아요" "주의사항을 잘 봤어야지 한 모금 당 1년식 돌아가는데"" 네!? 진짜요?" 그래 잘 봤어야지 잘 살아봐" 그래서 나는 10살부터 다시 살기 시작했는데...... 끝<br></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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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15:1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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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의 행복한 순간</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rt2lrftkzcl1e6oh/wish/3135956176</link>
         <description><![CDATA[<p>나의 행복한 순간(김설하)</p><p><br></p><p><strong>나는 주로 이럴 때 행복하다.</strong></p><p><strong> 친구들과 재미있는 이야기를 할 때, </strong></p><p><strong>친구들과 재미있는 게임을 할 때, </strong></p><p><strong>친구들과 밖에 나가 놀 때, </strong></p><p><strong>친구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strong></p><p><strong>친구의 웃긴 표정을 봤을 때, </strong></p><p><strong>가족들과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눌 때, </strong></p><p><strong>가족들과 재미있는 게임을 할 때, </strong></p><p><strong>가족들과 재미있게 놀 때, </strong></p><p><strong>가족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strong></p><p><strong>가족들이 웃긴 상황이 있을 때, </strong></p><p><br></p><p><strong>혼자서 즐겁지 않다. </strong></p><p><strong>같이 있어서 즐겁다. </strong></p><p><br></p><p><strong>웃지 않으면 행복할 수  없다. </strong></p><p><strong>웃으면 행복하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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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15:1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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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년뒤 나에게(정성은)</title>
         <author>hapyland514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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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TO. 12년 뒤 나에게<br><br>안녕 성은아! 너는 지금 가장 빛나고 예쁠 시기인<br>25살 이구나. 그때의 나는 어떻니? <br>지금처럼 천방지축 어린이는 아니길 바라!<br>6학년인 지금은 나의 꿈을 이루어 나가려고 멋지게 <br>목표를 세우고 달성하려고 노력하고 있어!<br>목표를 실패하더라도 항상 좌절하지 않고 다시 <br>일어나는 지금처럼 미래에도 이 마음 그대로 <br>유지됐으면 좋겠어. <br>지금의 나는 힘들 때마다 미래를 보면서 힘차게 <br>달려가고 있거든! 아무 걱정 하지 말고 과거의<br>나랑 같이 힘차게 달려가자!<br>내가 지금 가장 좋아하는 것은 피아노인데 그때도 그러려나 .. 요즘은 피아노를 조금 내려놓는 마음이 더 커진 것 같아. 하지만 언젠간 다시 열심히 할 거야!<br>12년 나에게 쓰는 편지라 처음에는 <br>나에게 굳이 편지를 써야 하나라는 의문점이<br>있었는데 작가들은 자신의 생각을 돌이켜보고<br>편지를 쓰며 생각을 정리한다는 분들이 많더라 지금 너가 살고 있는 세상은 어때 ? 너무 궁금하다. 그때는 직업이 어떻게 변했는지 사람들이 살아가는 방식이 어떤지 .. 지금이랑 비슷하겠지만 크킄 국어책에 나오는거 보면 너무 궁금하네 아 맞다 ! 그리고 지금의 나의 꿈은 명확하진 않지만 피아니스트가 되고싶어 ! 멋지게 음악세계를 꾸며나가는 거지 ! 듣기만 해도 너무 멋지다 그때의 너는 모를수도 있지만 건반 하나하나 누르면서 내가 만들어가는 음악은 다 재밌거든 나 어제 진짜 친했는데 해외로 간 친구랑 카톡도 했거든 ? 근데 3년만에 다시 온데 ! 너무 마음이 설레 ! 음... 그리고 요즘에 열심히 피아노 대회도 준비하고 있고 친구랑도 즐겁게 놀고 내일 내 생일이라 ! 열심히 놀 준비도 다 끝냈어 히히 너의 근황도 너무 궁금하다 우리가 드라마처럼 만날수 있으면 좋을텐데.. 미래에 모습도 보고 인사도 하고 .. ! 지금 내가 나에게 쓰는 편지가 미래에도 남아있다면 너무 멋질 것 같지 않아? 오글거릴것 같은데 ... 미래에 나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이 있어. <br>부딪혀도 돼! 항상 넘어지고 다쳐봐 지금의 나처럼<br>멋지게 성장하는 거야!<br>그때까지 건강하고 지금의 나보다도 빛나는 내가 <br>되어있길 바랄게! 열심히 살아라잉<br><br>2024년 9월 어느 날 <br>성은이가 12년 뒤 성은이에게</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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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15:1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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