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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작가 프로젝트(5학년 2반) by 엽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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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도 작가 프로젝트 글을 작성하기 위한 공간입니다. (안심초 5학년 2반)</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9-01 19:1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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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의 날 행사를 한 일 521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rstg4lpbxgd75fnp/wish/2682782858</link>
         <description><![CDATA[<div><br>&nbsp; 4월의 어느날...... 드디어 과학의 날 행사가 있는 날 이다 너무너무 설래고 신난다!<br>&nbsp;과학의 날 행사에서 첫번째로 한 활동은 바로바로 자석 축구게임이다.<br>&nbsp;우선 자석 축구게임을 하기위해서 축구공,축구선수,축구판 등을 만들고 축구선수,축구판을 색칠했다. 만드는 것이 별로 어렵지 않아 생각보다 금방 끝났고 내가 설명서 없이 직접 만들었다는 것이 뿌듯하다. 이제 대망의 자석 축구 게임을 했다.<br>&nbsp;방법은 간단하다. 서로 같은 극 끼리 밀어내는 월리를 이용하여 공을 밀어서 상대편 골대에 넣으면 되는 방법이다. 친구와 같이 축구게임을 했는데 내가 젔다.(아잇! 자존심 상해 ㅠㅜ)<br>&nbsp;두번째로 한 활동은 오토마타 서빙 로봇 만들기이다.<br>&nbsp;몸통과 팔,다리를 조립하고 조립한 몸통에 머리를 끼웠다. 필요한 물건을 올려두기 유용해서 좋았다~👍 하지만 수동이라는 점이 좀 아쉬웠다.<br>&nbsp;세번째로 한 활동은 고무 동력 자동차 만들기 이다.<br>&nbsp;날개와 몸통, 바퀴를 끼우고 고무줄도 끼워서 고무동력 자동차를 완성했다.<br>&nbsp;이제 내가 만든 고무동력 자동차의 고무줄을 약 100번 정도 돌려서 날려 보았다!<br>꽤 멀리 날라가서 뿌듯했다.<br> 마지막으로 한 활동은 k2 공기 청정기 만들기 이다.k2공기 청정기를 만들때는 조립 방법이 어려워서 친구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br>&nbsp;만들고 나니 사용방법을 몰라서 그냥 우리 엄마 한테 주기로 결심했다.<br>&nbsp;이제 과학의 날 행사가 끝나서 아쉬웠다.<br>&nbsp;그래도 재미있었다.<br>&nbsp;좋은 추억 으로 남길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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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3:0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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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의 날 행사 522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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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4월의 어느 날, 과학의 날 행사가 열리는 날이었다. 오른쪽을 보니 처음 보는 가방이 있었다. 선생님께서 과학의 날 행사에 쓸 거라고 하셨다.&nbsp;</div><div>대망의 1교시가 되었다. 선생님께서 1교시에는 자석 축구게임 만들기를 한다고 하셨다. 축구선수를 먼저 만들었는데 앞면은 만들어저있고 뒸면은 직접 꾸미는 거였다. 축구선수 다음은 축구 게임장이었는데, 양면테이프로 골대를 붙이는 것이었다.&nbsp;</div><div>완성하고 친구들과 축구게임을 했다. 게임 방법은 자석을 게임판 중앙에 놓고 축구선수한테 자석을 붙이고 골대에 자석을 넣으면 이기는 게임이다. 친구랑했는데 아슬아슬하게 이겼다. 굉장히 재밌었다.&nbsp;</div><div>2교시는 오토마타 서빙로봇을 만들었다. 이번에는 양면테이프를 하나하나 다 붙여야 해서 시간이 꽤 걸렸다.&nbsp;</div><div>팔을 몸통에 붙이고, 바퀴 부분을 몸통에 끼우려는데 크기가 잘 맞지 않아서 조금 힘들었다. 오토마타 서빙로봇이라고 해서 기대했는데 수동이라서 조금 실망했다. 그래도 나름 만족했다.&nbsp;</div><div>3교시는 고무 동력 플라잉 카를 만들었다. 먼저 날개를 만들고 고무줄을 끼운 뒤, 몸통을 만든 뒤 바퀴를 끼우고, 날개를 끼웠다. 그리고 날개와 몸통을 끼웠다. 꼬리 부분에 프로펠러를 끼우고, 고무줄을 프로펠러 쪽에 끼워서 완성했다. 꼬리 쪽에 있는 고무줄을 100번 정도 돌린 뒤, 손을 놓으면 앞으로 나가는 방식이다. 그런데 나는 고무줄을 너무 많이 돌려서 고무줄이 끊어졌다. 고무줄은 다시 받았지만 바퀴를 잃어버려서 많이 하지는 못했다. 굉장히 아쉬웠다.&nbsp;</div><div>4교시는 K2공기청정기를 만들었다.&nbsp;</div><div>부엉이 모양이었다. 건전지를 넣고 몸통을 만들었는데, 뒷부분 구멍이 너무 작아서 대충 만들고 끝냈다. 그래도 나쁘진 않았다. 작동이 됬다가 안 됬다가해서 집에서는 사용하지 않았다.&nbsp;</div><div>과학의 날 행사가 너무 빨리 끝난 것 같아서 아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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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3:0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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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진진가 GAME :) 52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rstg4lpbxgd75fnp/wish/2682787496</link>
         <description><![CDATA[<div>&nbsp;드디어 내가 기다리던 4교시가 왔다 ‘도대체 왜..?’라고 생각하겠지만 바로 미술 겸 게임을 하기 때문이다!! 그 이름은 “진진 진가 게임”이고 3개의 진실들 중에 1개에 거짓을 찾는 게임이다 이걸 하기 위해선 방학 동안에 했던 일들을 3개만 적고 안 했던 일 1가지도 써서 그림도 그린다 난 다 끝내서 기다리고 얼추 돼서 시작했다.&nbsp;</div><div>문제를 내면 애들이 맞추는 거다 앞에 나와서 애들이 발표를 하는데 어려운 문제도 있어서 많이 놀랐다 그림도 예쁘게 잘 그리고 나만 못 그린 거 같지만 애들에 반응을 보니 잘 그린 거 같다!&nbsp;</div><div>그런데 선생님이 10문제 이상 맞추면 청소면제라고 하셔서 애들이 열심히 했다 그래서 난 조금 놀랐다 하지만 나도 동기부여가 돼서 친구들의 눈빛(?), 숨소리(?), 출제자의 심정이 되어(?) 세상에서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답을 분석하여 답을 골라냈다 그 결과 믿기진 않겠지만 80% 맞았고 좀 뿌듯했다 계속 이렇게 하니 벌써 10문제를 다 맞춰서 선생님은 좀 당황하셨는지 문제를 더 맞히라고 하셔서 더 진행했다 중간에 이상한 문제들도 있어서 힘들었지만 우리의 단합된 마음으로 열심히 하니 괜찮았다 하고 보니 모든 친구들이 발표를 해서 결과는 성공이었다&nbsp;</div><div>당연히 청소는 안 했고 뒤에 전시를 해서 멋있었다. 쉬는 시간에 다시 작품들을 보니 ‘애들이 방학 때 이런 걸 했나..?’라고 재밌게 생각할 수 있고 문제들이 신선하고 괜찮아서 보는 재미가 있다!! 다음에도 이런 게임들을 더 하고 싶고 나중에 또 한다면 친구들이 쉽게 맞출 수 있게 만들어야 겠다. 즐겁고 재밌는 하루가 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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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3:0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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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체험으로 장래희망이 바뀌다! 52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rstg4lpbxgd75fnp/wish/2682795483</link>
         <description><![CDATA[<div>&nbsp;안녕? 난 하!유!림이야! 안심초등학교 5학년 평범한 학생. 8월 달 쯤..에 학교에서 진로체험을 하기로 했어. 근데 나는 솔직히 그렇게 기대를 하지는 않았거든. 왜냐고? 하!ㅋ 그야 당연히 저학년 때부터 4학년때까지 관심 있는 주제는 딱히 없었기 때문이야. 근데 이번 주제는 나쁘지는 않았었어, 딱히? 그리고 나는 내가 정말 하고 싶었던 쇼콜라티에, YouTube 크리에이터가 딱 되니 오늘은 운이 약간 좋은 듯한데?</div><div>이제 반으로 이동해야지..</div><div>내가 솔직히 1~2교시 때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좋았지만 마음에 안 들었던 게 먹방이라잖아! 나는 카메라 같은 거 앞에서 먹는 거 보거나, 하는 거를 진짜 싫어하거든.. 하지만! 카메라맨 역할을 할 수 있는 희망이 생겼어. 그렇게 카메라 화면을 고정하고, 조정하는 일은 당연히 쉬운 일은 아니었어. 근데 친구들이 먹는 과자가 만있어보이는… 그래서 쉬는 시간에 남은 것들을 친구들과 먹고 난 다음!!!&nbsp;</div><div>내가 정말로 제일 기대한 쇼콜라 만들기 체험시간이 왔지! 근데 사람들이 토끼 모양 초콜릿이 어렵다고 하셨지만! 내가 누군가. 나는 토끼모양을 바로 성공했었지! 나 자신이 뿌듯했어. 하지만 또 다른 문제가 내 앞길을 막아섰지. 내가 손으로 토끼모양을 건드려버린 거야! 이거 선생님 드리려고 한 것이 이렇게 되니 좀 그렇네...맛이있을까…?걱정을 했지만!!</div><div>언니한테 내 초콜릿을 주니</div><div>“맛있다! 무늬도 예쁘고 라테아트 느낌?”&nbsp;</div><div>그래 언니 고마워ㅎㅎ 동생한테 주니까&nbsp;</div><div>“언니! 이거 맛있다. 고마워!다들 좋아하니 매우 기뻤지, 당연히. 아빠께 드리니 맛있다고 짧은 한마디 하시고 엄마께 드리니 그냥 밖에서 파는 초코 맛…이라고! 하셨지만 다들 맛있게 먹어주고 예쁘다고 하니까 넘 뿌듯해! 내 기분을 표현해볼까?<br>⍢⃝ ⍢ ◠ ̫◠ ッ ◡̈ 이런 것들 이랄깡..힣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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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3:1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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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 속 신나는 담쟁이 체험학습 521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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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지금 매우 들떠있다!! 바로바로 내일이 체험학습을 가기 때문이다!! 나는 신났지만 엄마는 신나지 않으셨다 도시락을 싸야 하기 때문이다.ㅠㅠ 엄마는 벌써부터 한숨을 쉬셨다 그렇게 다음날 나는 7시 20분쯤에 일어났다 양치를 하고 주방에 가보니, 엄마가 이미 도시락을 다 싸신 뒤였다 도시락으로 싼 주먹밥을 먹어보니 정말 맛있었다! 그렇게 과일,간식등을 챙긴 다음 옷을 갈아입었다 밥을 먹고 나니 벌써 나갈 시간이 되어서 나는 친구를 만나고 학교로 향했다. 이때 친구들을 5명 정도 만난 것 같다 ㅋㅎㅋㅎ친구들도 설렜는지 엄청 빨리 와있었다. 버스를 타러 가는데 너무 신났다~ &gt;. &lt; 버스에 타는 동안에도 설레서 심장이 콩닥콩닥 뛰었다 그렇게 담쟁이 교육농장에 도착했는데, 처음엔 몸풀기를 하고, 춤에 자신 있는 친구들은 나와서 장기자랑을 했다. 장기자랑 할 얘들이 많아서 이것만 20분은 한 것 같아 ㅋㅋ우리는 이제 화분을 만드려고 꽃밭으로 향했다. ₊‧° ♡ °‧₊&nbsp;</div><div>&nbsp; &nbsp;</div><div>아직 꽃이 피지 않은 꽃봉오리만 잘랐다. 이제 화분을 만드려고 그 밑에 초록색 스펀지? 같이 생긴 걸 두고, 그 위에 꽃들을 꼽았다. 그다음 화분을 다 만든 학생들은 점심을 먹으러 갔다. 같이 먹을 친구끼리 돗자리를 핀 다음, 도시락을 먹었다. 사실 내가 오늘 100살이 되어서(?) 친구들이 100 순 잔치를 해줬다ㅋㅋ&nbsp;</div><div>&nbsp; &nbsp;</div><div>그렇게 도시락을 먹고, 캔버스 액자 만들기를 하러 갔다. 특별히 천일홍이라는 것도 같이 붙여주었다.천일홍을 찾아보니 보라색 꽃? 같은 것이였다 그렇게 열심히 만들고 자유시간을 가졌다. 하지만 벌써 집에 갈 시간이 되어서, 아쉽게 버스를 타고 학교로 갔다. 우리는 후문에서 인사를 한 다음 집으로 갔다. 정말 정말 재밌는 체험학습이었다ㅋㅋ</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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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3:1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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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방울토마토 키우기! 521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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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파릇파릇한 새싹들이 자라는 봄! 그래서 그런가? 학교에서 각자집에서 키우라고 방울토마토 키우기 세트를 줬습니다. 초은이는 너무 좋았지만 또 한편으론 잘 관리를 안 할 거 같아서 어쩌지...라는 마음도 있었어요. 그래서 초은이는 '방울토마토 성장일기'를 쓰려했어요."이런 걸 쓰면 좀 더 방울토마토를 잘 챙기지 않을까?"라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학교가 끝나고 학원도 끝나고 드디어! 초은이가 집에 도착하고, "자 이제 심어볼까." 초은이는 집에 오자마자 방울토마토를 심었어요.<br>&nbsp;• • •&nbsp; 그렇게 다 심고 다음날 초은이가 일어나자마자 방울토마토를 확인했는데!?!? 방울토마토는 아무런 변화가 없었어요. 1일이 지나고 2일이 지나고 3일이 지나니 초은이는 조금 걱정이 되었어요. 그러자 걱정도 무색하게 바로 싹이 틔었어요. 그걸 확인하고 초은이는 기분 좋게 잠에 들었죠.&nbsp;</div><div>초은이가 아침에 일어나자 갑자기 '방울토마토 성장일기'가 생각났어요. 하지만 귀찮아서 그냥 쓰지 않기로 했죠. 그렇게 기지개를 피고 딱 세수를하려고 나가는데 "안녕. 뭐...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야" 라며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려왔어요. 그 소리에 놀라 초은이는 일어나 집을 살펴봤어요. 그러자 초은이는 깜짝 놀랐죠 "이게 진짜인가?" 더 자세히.... 봐보니 바로 그건 말하는 방울토마토 싹이었어요! "말도 안 돼 분명 아직 꿈일 거야!" 라며 허둥지둥 대다 조금 시간이 지나서야 흥분을 가라앉히고 어떻게 할지 생각했어요.... 그렇게 생각을 마치고 초은이는 방울토마토에게 말을 건넸죠 "그.... 안녕?" "응 안녕" 대답을 듣고 초은이는 깜짝 놀랐지만 그럼에도 대화를 이어갔어요" 그 너 방울토마토 맞지?" "응 맞아"&nbsp; 초은이는 너무 놀랐어요. 왜냐면 방울토마토가 너무나 여유로웠거든요 그렇게 초은이는 방울토마토의 말을 무시하고 방에들어가 잠에들었어요. 다음날.... 초은이는 괜한 걱정을 떨쳐내고 학교를 끝냈어요 "음 그냥 친구가 되어볼까? 아 몰라 몰라 그냥 잘 꺼야!" 하지만 초은이는 잠이 오지 않았어요. 그래서 또 조심스럽게 말을 건네었죠 "안녕 방토" "오 방토가 뭐야?" "그냥 방울토마토 줄인 거!"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 보니 초은이는 방울토마토와 친해졌어요 그리고&nbsp; 무언가 알아챘죠 "와! 근데 너 조금 자란 것 같은데?" "너도 느꼈지ㅋㅋ" "앗 나 이제 자야 돼 안녕" 그렇게 초은이는 잠이 들고 일주일이 지난 후... 초은이와 방울토마토가 짱친이 되었어요 하지만 초은이는 걱정이 되었죠 왜냐하면 방울토마토는 한해살이였거든요 곧 있으면 떠난다는 사실에 초은이는 눈물이 나올 것 같았죠 그리고 벌써 방울토마토는 꽃이 자랄 것 같았거든요 그래서 더 울컥하는 게 있었어요 그렇게 다음날 오늘도 어김없이 학교가 끝나니 방울토마토가 초은이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하지만 초은이는 피곤해서 방울토마토의 말을 듣지 못한 척했죠 그렇게 며칠이 지나고 초은이와 방울토마토의 사이는 점점 연해졌어요. 그런데 방울토마토는 하루가 갈수록 나날이 자랐죠 결국 열매가 자랄 정도였어요 "벌써 열매가 자랐잖아 하... 어떡하지" 초은이는 방울토마토가 걱정되었어요 그리고 곧 만나지 못한다고 생각하니까 또 슬퍼지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더욱 방울토마토의 말을 무시하거나 "그렇구나~"로 대충 넘기는 일이 많아졌어요 며칠 뒤 방울토마토가 다 자라고 열매는 2개뿐이었어요 하지만 초은이는 열매를 먹지 않고 심었어요 사실 방울토마토가 불쌍하다고 느꼈거든요 그리고 자신의 친구를 그렇게 보내버릴 순 없었죠 그렇게 하루 이틀 일주일이 지나자 초은이는 방울토마토를 심은 곳에 가보니 방울토마토싹이 틔워 있었어요 또 며칠이지나자 열매가 맺었죠 초은이는 계속 반복해 그 방울토마토를 키웠어요 하지만 말을 하는 방울토마토는 또 다시 나타나지 않았죠&nbsp; 그래도 초은이는 계속 방울토마토를 키웠어요 방울토마토는 초은이의 친구이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초은이는 계속 방울토마토를 잊지 못할 거랍니다. 뭐... 언젠가는 말하는 방울토마토가 다시 나타나지 않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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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3:1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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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련회 520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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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학교에서 <mark>수련회</mark> 를 가는 날이다 옷 챙기고, 음료수, 과일을 들고 갔다 드디어 출발을 해서 30분을 달렸다 도착을 했다 정해진 방에 짐을 풀고 도시락을 먹으러 나갔다 새우 튀김과 같이 밥을 먹고 각 방에서 모여서 좀 논 다음 에 비전관에서 클라이밍을 했다 허리에 줄을 달고 헬멧을 쓰고 규칙을 듣고 시작했다 쉬운 거부터 올랐다 고소공포증이 있어서 힘들었지만 꾹 참고 올라가려는데 힘들어서 그냥 내려갔다. 또 다음 단계를 가서 도전을 했는데 힘들어서 못 올라갔다 그냥 허리 있는 거 풀고 헬멧도 빼서 쉬었다 쉬는 공간에서 클라이밍도 하고 비전관에 가서 AED라는 기계를 갖고 심폐소생술을 했다 직접 AED를 붙이기도 해 보고 기계를 켜보기도 해 봤다 빙에서 재밌게 놀고 재료를 갖고 밥 먹는 곳에서 볶음밥을 하고 먹었다 너무 맛있고행복 했다 씻고 가야금을 갖고 비전관으로 가서 준비한 장기자랑을 했다 2~3시간쯤 보다가 방으로 올라가서 엄마한테 안부전화를 했다 다하고 알람을 맞춰 논다음에 잤다 알람이 울리고 밖에 나가봤는데 엄청추웠다 잠바를입고 좀 놀다가 비전관으로 모이라 해서 모였다 등산을 가러 규칙을 말해주시고 출발을 했다 그리고 산딸기도 따먹고 다올라가서 정상에서 풍경소개를 해주고 다시 비전관으로 가서 버스를 타려고 줄을섰다 번호대로 스고 내려가서 버스를 탔다 그리고 20분을 달려서 학교로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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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3:1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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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울토마토 키우기 521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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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너무 더운 어느 여름날 학교에서 방울토마토 키우기를 주셨다!&nbsp;</div><div>전에 키워본 기억이 있어서 "잘 키워보자!"다짐했다(사실 계속 미뤘다)&nbsp;</div><div>미루고 미루다 이제 심기로 했다. 먼저 흙을 깔고 씨를 심었다! 씨가 작아서 귀엽기도 하고 잃어버릴까 걱정됐다. 다 심고 물을 왕창 주었다(^-^) 잘 자랄까 기대되었다&nbsp;</div><div>며칠뒤 우리 토마토는 조금 늦게 자랐다. 다른 애들은 다 줄기같이 날 때에 우리 토마토는 새싹이 자랐다. 우리 가족은 식물에 진심이어서 물이 저절로 들어가는 화분도 사주고 햇빛이 잘 드는 베란다에 두고, 영양제도 주고 물도 계속 갈아주었다.&nbsp;</div><div>며칠뒤 며칠 전과 다를 것 없이 똑같이 물을 넣어줬다 그런데 토마토가 말라 있었다 동생과 나는 충격이 컸다. 속상한 마음을 뒤로하고 학교에 갔는데 다육이 식물을 주셨다! 난 다시 잘 키워보기로 다짐하고 우리 울토마토를 잘 보내주기로 했다.</div><div>말라죽어있는 방울토마토를 보니 너무 안타까웠고 열매도 따먹은 친구도 있고 무럭무럭 큰 친구도 있었는데 뭐가 잘못이었는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다. 이런 적은 처음이어서 검색도 해보고 인터넷도 찾아봤다. 이유는 찾지 못했다&nbsp;</div><div>속상한 마음으로 토마토를 버렸다. 토마토를 버리니 벌레가 많이 없어지는&nbsp;</div><div>장점도 생겼지만 아침마다 심심하면 보는 토마토여서 그런가? 단점도 있었다.&nbsp;</div><div>이유를 계속해서 생각해 봤더니 우리가 요즘 학교 갔다 학원 가고 오면 놀아서 관심을 안 준 것 같다 괜히 토마토에게 미안하다 "다음생에 사람으로 태어날까?" 이런 이상한 생각도 한다 남들이 보기엔 "토마토 하나 죽은 거 가지고 왜 저래??" 이렇게 생각할 것 같지만 애초에 잘 키우고 싶은 마음이 너무 컸어서 그런 것 같다.&nbsp;</div><div>&nbsp; &nbsp;</div><div>토마토야 다음생엔 좋은 주인 만나라...내가 응원 할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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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3:1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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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 수련회와 와니니 52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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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6월 어느날 기쁜마음으로 수련회에 도착 했다. 나와 친구들은 행복한 심정으로 우리 조끼리 조 방에 왔다 숙소 구경하고 조금 쉬고 놀고 막하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누가 똑똑 하더니 그러곤 와니니와 전쟁이... 시작된다.<br>&nbsp;첫번째 : 눈감고 술래잡기.... 와니니에게 잡히면 우리방에 뱀이 나온다. 나는 와니니에게 잡혔다 우리 방에 뱀이나왔다.<br>우리는 도망쳤다 그리고 선생님께 말했다 선생님!!!! 도와주세요 뱀이 나왔어요! 와니니 도 나왔어요.... 그리고 우리 조 방에 선생님이 들어오셨다. 그런데 와니니도 없고 뱀도 없었다.&nbsp;<br>&nbsp;그리고 10000원대의 도시락이 나왔다 엄청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대망의 스포츠 클라이밍을 하게됬다. 여자들은 응급처치 부터 남자는 스포츠 클라이밍 이 순서로 할거다. 또 바꿔서 해볼거다. 스포츠 클라이밍을 하고있는데... 갑자기.....와니니가 등장했다. 우리 조는 무서웠는데&nbsp; 애들은 별 관심이 없었다. 우리는 도망쳤다 10분뒤. 다시왔다 그런데 와니니가 두 마리였던 거다!<br>우리 조는 다시&nbsp; 10분뒤에 왔다. 와니니는 없었다. 그리고 우리 조 방으로 들어갈려고 하는데...................<br>으스스하게 문이.. 열려있었다 우리 조 친구들이누가 열었냐.. 라는 말과 함께들어갔다. 아무도 없었다&nbsp;<br>&nbsp;그리고 나의 어머니께 전화를 드렸다. &nbsp;<br>잘 통화하고 잤다. 다음날 산에올라가서 자연에<br>대해 배우고 산에서 산딸기를 먹었다 엄청 맛있었다 그뒤 산에서 내려와 버스를타고 학교에&nbsp;<br>가서 인사하고 집에갔다 1박2일이 정말정말로<br>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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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3:2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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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근두근 ! 설레는 글로벌 직업 체험 5206 김해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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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8월의 어느 날,, 내가 기대하던 '찾아오는 글로벌 직업체험' 을 하는 날이었다. 그때의 감정을 한마디로 표현해 보자면 가슴이 두근거렸달까 ? 히히 !<br>&nbsp;우선 아침시간에는 평소에 하던 대로 책을 읽는 등의 활동을 한 뒤에 9시가 되자 내가 신청한 직업체험 교실로 가려는데 무슨 체험인지 까먹어서 다시 우리 반으로 가서 1~2교시에 할 수업을 보려는데 우리 반 5번인 친구가 자기가 보고 온다길래 난 5번에게 보고 오라고 맡긴 후에 복도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조금 후에 친구가 나와서 1~2교시 수업이 코딩이라고 하길래 난 아무 의심 없이 코딩교실에 5번과 같이 들어갔다.&nbsp;</div><div>&nbsp;1교시 코딩 수업 때 부품으로 조립하는 것을 했고, 2교시 때는 조립한 후에 코딩을 하는 것도 해보았다. 조립하는 건 쉬웠지만 조립한 부품을 하나하나 뺄 때 손이 너무 아팠다,,ㅜ 코딩하는 건 설명을 다 듣고 하면 되는 거라서 생각보다는 많이 쉬웠다. 또 되게 재미있었다. 음,, 그렇게 1~2교시 코딩 수업은 끝이 났다. 그리곤 중간놀이 시간을 보내려고 복도로 갔는데..&nbsp;</div><div>&nbsp;우리 반 3번이 나한테 와서 "야 너 왜 1~2교시 조향사 수업 들으러 안 왔어..?"라고 했다. 난 그 말을 듣고 엄청 당황을 했다.. 우선 반에 가서 다시 직업체험 시간표를 보러 갔다. 봤는데.. 이런ㅜ 1~2교시가 코딩이 아니라 조향사 체험이고, 3~4교시가 코딩체험이었다. 난 5번 친구가 조 ~ 금. 아주 조금 원망스러웠지만 5번 친구도 당황스러울 것 같아서 담임선생님께 말하러 학년실에 갔다. 나는 말을 하고 어쩔 수 없이 3~4교시에 조향사 수업을 들을 수 밖에 없었다,, 순간 너무 당황했다ㅋㅋㅋ&nbsp;</div><div>&nbsp;그렇게 중간놀이 시간이 끝나고 나는 5학년 3반으로 조향사 수업을 들으러 갔다. 움,, 의외로 조향사 수업하고 다른 수업을 헷갈린 친구가 몇 명 있었다. 그래서 약간은 안도가 되었던 것 같다. 그리고 이론을 다 듣고 향수를 만들었다. 향수를 만들 때 엄청 신이 났다. 그리고 향수는 일주일간 숙성? 시킨 후에 뿌려야지 향이 좋다길래 일주일간 숙성을 시키려는데 이런,, 하루만에 거의 다 써버렸다아ㅜ후엥 !  근데 향은 맘에 들었다!!&nbsp;</div><div>&nbsp;아무튼 이렇게 내가 생각한 만큼 재밌었던 찾아오는 글로벌 직업체험은 끝이 났다. 다음에도 할 수 있다면 다시 한번 해보고 싶당 ! 코딩이 기대보다 너무너무 재미있어서 다행 ? 이었던것 같당 ㅋㅋㅋㅋㅋ</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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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3:2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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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존수영  (・-・) 5205 김하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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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6월 어느날 하람이는 5학년 전부와 생존 수영을 가기로 했어요.하람이는 생존 수영에 갈 생각에 설렜었지만 하람이는 물을 무서워 했어요. 왜냐면 물의높이가 높아서 에요. 먼저 가면 간단하게 몸 부터 씻고 들어갔어요.<br>&nbsp;그다음은 몸 풀기 체조 운동을 하고 월요일날에는 물 적응을 했어요.그리고 물에서 나오는 법,들어가는 법을 선생님께서 알려주셨어요.다음날 화요일에는 물에 들어가기 전 발차기를 했어요.발차기 종류는 앉아서 발차기,누워서 발차기,엎드려 발차기를 배우고 나왔어요. &nbsp;<br>&nbsp;수요일에는 구명 조끼를 입고 물에 빠지기 연습을 했어요.난 선생님께 용기를 얻고&nbsp; 물에 들어 갔어요. 막상 들어가니 뿌듯하고 재미있었어요. 다 끝나고 물에 들어가 가위바위보를 했어요.하람이는 의외로 숨을 잘 참았어요.&nbsp;<br>&nbsp;목요일엔 페트병 던지기로 사람 구하기를 배웠어요. 페트병던지기는 2인 1조로 활동했어요.저는 제 친구와함께 활동을 시작 했어요.먼저 제가  던지고 친구는 페트병을 잡고 누워서 발차기를 했어요.&nbsp;<br>&nbsp;금요일엔 잘하면 자유 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0^ 하람이는 설레는 마음으로 심페 소생술을 차근차근 배웠어요. 선생님은 잘 따라하고 잘 해서 애들에게 자유 시간을 줬어요. 하람이는&nbsp; 수영도 하고 따듯한 물에도 들어가고 친구들이랑 숨 오래 참기,바닥 손 집기도 하고 또 하람이는 물 안경을 쓰고 수영을 하는 걸 좋아하고 숨 참고 물 속에서 가위바위보 하는 것 도 많이 좋아 해요.&nbsp; 또 많은 놀이도 하고 하루 하루가 하람이 에게 행복이었어요.♡˃ᴗ˂</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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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12:4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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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울토마토 관찰일지✨️ 521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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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올해 봄에, 학교에서 방울토마토 키우기 키트를 받았다. 방울토마토는 내가 좋아하는 과일이라서 빨리 키워보고싶었다!!<br>&nbsp;집에와서 뜯어보니, 씨앗 3개가 작은 통에 들어있었다. 정말 작아서 처음에는 '이게 정말 자랄 수 있을까?' 라고 생각했었다. 걱정 반 기대 반으로 화분에 방울토마토 씨앗을 심었다. 물도 주었다. 이름은 고민하다가 하나는 토맛토마토, 또하나는 토마토맛토,하나는 토마토맛 토마토로 지었다. 그런데 헷갈려서 그냥 쑥쑥이라고 불렀다 ,,&nbsp;<br>&nbsp;며칠 뒤, 드디어 방울토마토의 싹이 자랐다. 작았던 씨앗이 벌써 자라나서 신기했고, 내 방울토마토가 잘 자라줘서 기특하기도했다. 정말 작지만 소중했다.<br>&nbsp;물을주고 또다시 며칠이 지났다. 작았던 새싹이 꽤 커졌다. 아직 방울토마토가 열린다는 보장은 없었지만, 주렁주렁 열린 방울토마토를 상상하니 정말 기뻤다! 이렇게 크다가 나보다 커질까봐 걱정되었다 ,, 8ㅁ8<br>&nbsp;몇주일 뒤에는 방울토마토의 키가 벌써 한뼘이상 자랐다.<br>생각했던 것보다 엄청 커져서 놀랐다. 또 신기하기도 했다. 내가 잘 돌봐주지 않았는데 잘 커줘서 방울토마토에게 고마웠다!<br>&nbsp;그리고 나서 약 1달정도 뒤에, 드디어 방울토마토가 열렸다! 작고 동글동글해서 귀여웠다. 그래도 아직은 초록색이다. 얼른 빨갛게 익었으면 좋겠다. 하지만 토마토맛토마토는 많이 자라지 못해 슬프다..<br>&nbsp;며칠 뒤에는 빨갛게 익어 수확했다. 수확할 때 살짝 아까웠지만 그래도 즐거웠다.. 조금만 키우다 죽을 줄 알았는데 결과가 좋아서 행복했다!! 언젠가 또 키워보고 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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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11:1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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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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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의 여고생으로 환생했더니 수영을 배웁니다? 5204 김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rstg4lpbxgd75fnp/wish/2685813389</link>
         <description><![CDATA[<div><br>&nbsp;햇살이 비추던 어느 날. "루아 레미엔 : 오늘도 하늘이 빛나고 있구나.." 하늘에 반하고 있던 그 순간 난 한 우물을 보고 있었다. "음? 여기에 원래 이런게 있었나…?" 나는 무언가에 홀리듯 우물에 다가간 순간.<br>첨벙-<br>나는 그 우물에 빠지고 말았다. 나는 정신을 잃었고. 눈을 뜬 순간. 어떤 세상에 환생해 있었다.<br>&nbsp;"으..여긴 어디지." "엄마 : 윤레아! 학교가야지!! 너 지금 늦었어!" "윤레아 : ...? 뭐라는거지.."<br>&nbsp;나는 파도에 떠밀리듯 집을 나오게 되었고<br>"윤레아 : 학교가 뭐지..?" "? : 어? 레아야! 여기서 뭐하고있어??" "윤레아 : 누구...?" "민아 : 엥..? 뭐라는거야! 나 민아잖아~! " 그 아이는 내 어깨를 툭툭 치며 말을 꺼냈다. "박민아 : 뭐해? 빨리가자! 오늘 생존수영이라구~! 꺅!" "윤레아 : 생존수영?" "박민아 : 응응!! 생존수영!" '윤레아 : 뭔진 모르겠는데... 왠지 설레는데..?!' "박민아 : ...?" 그렇게 이야기를 나누던 중 나는 그 아이와 함께 어느샌가 어느곳으로 들어갔다. "윤레아 : 어? 여기가 학교인가?" "2-2 선생님 : 자자 다 왔죠?" "아이들 : 네에!" "2-2 선생님 : 자 그럼 줄서봅시다~!" 아이들이 선생님이라 부르는 사람이 말을하자, 아이들은 어떤곳으로 가&nbsp; 줄을지어 섰다. 나도 같이 아이들을 따라 줄을 섰다. 그곳에는 다른 아이들도 많이 있었다. "윤레아 : 으..시끄러.." 아이들은 함께 대화하며 왁자지껄 시끄러워졌고. '윤레아 : (왜이러는거지..? 조금은 기대되는데?)' 결국 버스가 왔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나는 어떨결에 버스까지 타게 되었다. "버스기사 : 자 그럼 출발합니다~" 그렇게 버스는 출발했다.<br>(부릉~)<br>버스에서 내리니, 망마경기장 이라는 곳에 와 있었다. 버스에서 내리니 더위가 나를 감쌌고, 난 아이들을 따라, 쉼터같은 곳 아래에 서 있었다. "윤레아 : 왜 하필 그늘이 아닌곳에..." "박민아 : 맞아..ㅠ 선생님들만 그늘에 있구...ㅠ" 나는 선생님들의 지도에 따라. 바구니를 들고 탈의실? 로 갔다. 바구니에는 짐들을 넣었고 아이들은 수영복으로 갈아입었다. "박민아 : 레아야 너는 안 갈아입어?" "윤레아 : 응.?" '(아, 맞다 어머니께서 가져가라고 하셨던 물건이 있었는데,... 그건가?)' 나는 담아놓았던 가방을 꺼내 열어 옷을 꺼내입고 머리를 올려 묶었다. 그뒤 나와 민아는 샤워실로 가서 몸과 머리를 적시고,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수모와 물안경을 착용했다. 그리고 나와 나의 짝인 민아와 함께 수영장으로 향했다. 나는 민아를 따라 아이들이 있는쪽으로 갔다 "박민아 : 레아야 뭐해? 빨리 앉아~!" "윤레아 : 아! 응!" "수영 선생님 : 자~ 먼저 체조를 할 꺼에요~<br>다들 일어나 볼까요?" 그순간, 호루라기 소리가 귀를 쏘았다. 준비 운동이 끝난 뒤, 수영선생님은 발차기를 해볼꺼라고 하셨다. 발차기는 앉아서 발차기, 누워서 발차기, 엎드려서 발차기가 있다.<br>&nbsp;먼저 앉아서 발차기를 했다. "박민아 : 우아악!" "아이들 : 꺄악--!" 시끄러운 대화 소리가 귀를 찌르고 물까지 다 튀었다. 물이 튀어 오르는게 물안경 밖안으로 보였다. 조금은. 파도 같아 예뻐 보였다. 첫번째 발차기가 끝나고, 두번째인 누워서 발차기를 했다. 앉아서 했을 때 보다 더 힘들었다. 그렇게 두번째 발차기 까지 끝나고, 마지막 엎드려서 발차기를 했다. "윤레아 : 으..아...!!!"<br>세번째 발차기. 엎드려서 발차기는 생각보다.<br>엄청. 힘들었다. 옆에서도 아이들의 비명소리? 비슷하게 들렸다. 그렇게 힘들었던 세번째 발차기까지 끝나고, 1일차 생존수영은 마무리 되었다. "윤레아 : 하...5일차까지 있을줄은..."<br>&nbsp;다음날-<br>그날처럼 나는. 김민아와 함께 학교로 향하고 있었다. "윤레아 : 하.. 그나저나 원래대로 돌아가야하는데...(어제는 너무 정신이 없었어..)" 그렇게 또다시, 버스를 타고, 망마 경기장으로 향했다.<br>이번에도 발차기를 했지만, 다른것도 조금 하는것 같았다. 물속에서 움파움파? 를 한다던데.<br>그게 뭐지? 어째든 나는 선생님의 설명을 따라 움파움파를 시작했다. 움파움파는 물에 들어갔을땐 숨을 참고 (움) 물에서 나왔을때 숨을 내뱉는 (파) 것 이었다. 나는 그것을 계속 하다가..<br>2일차 수업이 끝났다.<br>&nbsp;그리고 또... 3일차가 다가왔다.&nbsp; 나는 도데체 어떻게 해야 다시 갈 수 있는지 의문이 들기도 하고, 이것이 재미있다고 느끼기도 했다. '오히려 좋을지도...?' "수영 선생님 : 이번에는 구조 하는 방법을 알아보고 실천해볼께요~" "윤레아 : 구조하는 방법이라...재밌겠다!" (그리고 여기에 있는것도 나쁘지 않을지도..?) "수영 선생님 : 자 그럼 우선 하는 방법은~" •한손에 로프를 살짝 말아 쥐고~<br>-생략<br>&nbsp;"수영선생님 : 자, 다들 알겠죠??" "아이들 : 네에-!" "윤레아 : ...?! 저걸...?" 그렇게 나는 선생님께서 알려주셨던 방법을 이용해 친구들과 해 보았다. 처음엔 쫌 떨렸지만, 은근 재밌기도 하였다.<br>그 뒤로-<br>저번에 했었던 것도 하고, 3일차가 끝났다.<br>그리고..<br>4일차가 지났다.<br>마지막. 5일차만 남은 것이다.<br>그리고 오늘이. 바로 그 5일차다.!<br>"김민아 : 꺄아! 오늘 자유시간이래애!!!" "윤레아 : 으잉? 벌써?" 나는 여기에서 살아가도 될 만큼 적응이 잘 되어있었고. 나는 오늘, 마지막 생존수영을 하러간다 ! 우리들은 망마경기장에서.<br>전에 했던 것 들을 복습하고, 자유시간을 가졌다.<br>&nbsp;그렇게 나는 민아와 함께 수영을 하면서 놀다가, 다른 수영풀로 가고있었다.<br>-풍덩<br>그때. 나는 또 다시 물에 잠겼다.<br>내가 이곳에 오기전, 우물에 빠졌을 때의 느낌과 똑같았다.<br>즐거웠어. 생존수영.<br>&nbsp;-The end-<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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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6 01:4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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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담배의 저주(소설) 520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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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해가 쨍쨍한 어느 날 수학이는 늦잠을 잤다. 일상이라는 듯 천천히 챙겨 학교에 가서 칠판에 이름을 적었다. 선생님이 들어오시고 말씀하셨다. "오늘은 담배 예방 교육을 할 거예요. 다들 집중해서 들으세요."라고 말씀하셨다. 요즘 학교 비상계단에서 담배를 피우는 학생들이 있어서 학교에서 급히 담배 예방교육을 실행했다.&nbsp;</div><div>1교시가 끝나고 1교시 쉬는 시간이 됐다. 수학이의 절친인 국어와 만나 1교시에 배운 내용을 가지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1교시 쉬는 시간이 거의 끝날 무렵 국어가 화장실에 간다고 했다. 국어가 화장실에서 돌아오고&nbsp;</div><div>2교시가 시작됐다. 국어는 피곤한지 수업을 안 듣고 엎드리고 있었다. 담배 예방교육이 끝나고 국어를 만났는데 이상한 냄새가 났다. 나는 '설마 아니겠지?' 생각하며 다음 쉬는 시간에 국어를 따라가 보기로 했다.</div><div>3교시 쉬는 시간 국어를 따라가 보았는데 나는 깜짝 놀랐다. 국어와 사회, 영어, 과학이 가 비상계단에서 담배를 몰래 피우고 있었던 것이다! 나는 내 가장 친한 친구인 국어가 담배를 피울 거라곤 상상도 못 했다. 그래서 선생님께 말씀드렸다. 그랬더니 선생님이 나를 포함해서 사회, 영어, 국어, 과학, 수학이 까지 학교 끝나고 남으라고 하셨다. 학교가 끝나고 선생님이 어떤 영상을 보여주셨다. 그 영상에는 사라라는 아이가 매일 아침 5시부터 저녁 8시까지 담배를 만드는 공장에서 마스크도 안 쓰고 같은 자세로 15시간 동안 앉아서 담배를 피우는 것과 같은 연기를 마시며 하루에 500원을 번다. 하지만 어린 나이에 담배 연기를 마시며 500원을 벌어서 가족의 생계를 이어나간다. 몸이 안 좋지만 가족의 생계를 살리려면 그것마저 감안해야 한다. 이런 내용의 영상을 선생님이 보여주시고 선생님이 국어에게 물어봤다. "사라라는 그 안 좋은 공기마저 마시며 일당 500원으로 가족의 생계를 이어 나가는데 너네는 하루 용돈 2000원을 받고 담배로 자신의 몸을 망가트리니? 잘 생각해 보렴 내일까지 이 영상을 보고 든 생각과 다짐을 진심이 담기게 잘 써오렴." 국어는 집에 가서 곰곰이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하지만 생각이 안 나서 그냥 자고 말았어요. 국어가 꿈을 꿈을 꿨어요.</div><div>해가 쨍쨍한 어느 아프리카. 땅은 메말랐고 마른나무들과 풀들이 빽빽하게 있었어요. 그때 사라라는 아이가 담배 공장에서 일을 하고 있었어요. 국어는 나도 모르게 담배를 만드는 일을 하고 있었어요. 그렇게 1일, 2일, 3일, 4일째 호흡하기가 어려워지고 기침이 많이 오기 시작했어요. 5일, 6일, 7일째는 움직이기만 해도 숨이 차고 기침이 계속 나오고. 9일째 국어는 갑자기 쓰러졌어요. 그 순간! 국어가 잠에서 깨고 꿈에서 일어난 일들을 쓰고 다시 잤어요.&nbsp;</div><div>다음날 국어가 학교에 등교하고 선생님이 국어를 교무실로 불렀어요. 국어는 어제 쓴 글을 꺼내려하는데 아차! 종이를 집에 놔두고 와버렸어요. 선생님이 말씀하셨어요. "너 안 써왔구나 너 내일까지 반성문 5장 써!"라고 말씀하셨어요. 국어는 반으로 돌아갔는데 수학이가 안보였어요. 국어는 수학이를 찾으러 비상계단에도 가봤는데 담배 깍대기 밖에 없었어요. 버릴려고 담배 깍대기를 주운 그 순간 국어가 담배 속으로 빨려 들어가버렸어요. 알고 보니 수학이는 화장실에서 똥을 싸고 있었는데 국어가 안 보여서 또 담배를 피우러 간 줄 알고 비상계단에 갔더니 국어는 없고 담배밖에 없었어요. 담배를 딱 집는 그 순간! 수학이도 담배 속으로 빨려 들어갔어요.</div><div>국어와 수학이는 당황했어요. 그 안에는 다른 사람들도 있었어요. 그때 어떤 목소리가 들리더니 앞으로 1000년을 기달리면 나갈수 있는 담배의 저주 라고 누군가가 말했어요. 그 소리를 듣고 수학이와 국어는 절망했어요. 국어와 수학이는 일단 주변을 둘러 보기로 했어요. 그때 어떤 할아버지께서 와서 말씀하셨어요. "1명이 희생하면 1명은 탈출할수 있어 하지만 다른 한명이 희생을 해줘야지 그것은 자네들의 선택일세" 수학이는 결심했어요. 수학이는 국어에게 마지막 한마디를 남겼어요. "국어야 난 너가 있어서 행복했고 앞으로 엄마말씀 잘듣는 효자가 되고 사고치지 말고 담배는 꼭 끊어야해 내희생 잊지마...!" "안돼!" 국어는 다시 비상계단으로 튕겨저 나왔어요. 수학이는 아무리 찾아도 없었어요. 국어는 담배를 끊고 솔찍하게 다 말하고 반성문과 함께 선생님과 부모님께 사과을 드렸어요. 학교가 끝나자 마자 학원도 가지않고 곧장 집으로 뛰어 갔다. 국어는 죄책감 때문에 힘들었어요. 어느새 중학교을 졸업하고 수학이의 유언처럼 그 누구보다 열심히 공부하고 전교 1등이지만 그 사건 이후로 정신과 상담을 받고 있었지요. 어느새 고등학교, 대학교, 군대까지 갔다오고 어느새 성실한 어른이 되고 취직도 했어요. 하지만 얼마 안되서 결국 하늘나라로 가버렸어요. 알고보니 그 담배의 저주에서&nbsp;갗어있을때 할아버지께서 말씀도 끝나지도 않고 수학이가 희생을 해버려서 할아버지의 말씀을 끝까지 못들어 버렸던거였어요. 할아버지께서 말씀하셨어요. "에휴 성격 급한 녀석들 담배를 핀 사람이 희생 해야 된다니까" 이렇게 수학이의 희생은 헛수고가 되고 국어도 하늘나라로 가버렸어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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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0 13:0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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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상적인 수련회╹◡╹5213</title>
         <author>a9347718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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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1972년 6월의 어느 날 친구들과 수련회를 가는 날이다. 나는 설렘 56.65 두려움 43.35로 버스를 타고 출발했다. 나는 피곤해서 눈을 감았다. 그리고 정확히 19.72초 뒤에 눈이 떠졌다. 어제 너무 꿀잠을 자버려서 피곤하지 않았다ㅏ. 이미 잠자기는 말짱 도루묵이 된 거 같아서 그냥 노래를 들으며 갔다. 1972초 뒤 노래 듣기도 질려서 그냥 창밖을 보고 멍 때렸다.(풍경은 좋다.) 그리고 또 1972초 뒤 도착했다.&nbsp;</div><div>난 버스밖으로 나와서 기지개를 쭉 켰다. 더워 죽겠다. 우린 비전관에 가서 짐을 던져놓고 자리에 않았다. 입소식을 끝낸 뒤 방으로 갔는데 생각보다 넓었다. 그리고 점심을 먹는데 점심이 바로 전설의 12000원 도시락이었다. 그리고 도시락뿐만 아니라 밥이 미쳤다. 스팸 위에 계란 프라이까지 올린 무시무시한 밥이었다. 나는 맛있게 먹고 다른 친구 밥까지 맛있게 냠냠했다.&nbsp;</div><div>이제 클라이밍시간이 왔다. 1단계는 가볍게 클리어해주고 2단계는 가볍게 포기했다.ㅋ 그리고 대결을 하는데 내가 우승했다. 우승상품 사탕을 맛있게 냠냠하고 응급처치 시간에 AED사용법을 배웠다.</div><div>이제 dinner(저녁밥)을 먹을 시간이다ㅏ. 준희는 파스타를 가져오고 현겸이는 떡볶이를 준비했다. 나는 닭갈비 볶음밥을 준비했다. 대부분 친구들은 떡볶이를 가져왔다. 준희가 만든 파스타는 너무 싱거웠다. 세찬이는 내가 만든 볶음밥을 진짜 맛있게 먹었다.&nbsp;</div><div>저녁을 다 먹고 뒷정리를 하고 샤워를 홀롤롤롤노르느르ㅜㅡ하고 (머리 안 말림.) 비전관으로 가서 레크리에이션을 했다. 레크리에이션 하는 모든 친구들이 노래를 불렀다. (귀는 죽을 거 같다.) 폭 8적인 레크리에이션을 끝낸 뒤 숙소에 와서 휴대폰을 반납한 뒤 잠을 잤다. 는 무슨 더워서 밤 셌다.ㅠ_ㅠ&nbsp;</div><div>아침에 비몽사몽으로 일어나서 이불을 정리하고 아침을 먹으러 갔다. 나는 식빵과 잼을 가져와서 친구들과 나눠먹었다. 삶은 달걀과 바나나도 있었는데 진짜 맛있다. 우린 맛있는 아침을 머고 비전관에 가서 산을 올랐다.(재미있지만 다리가 죽었다.) 나는 산에서 내려와서 짐을 챙기고 버스를 타고 꿀잠을 자면서는 무슨 노래 들으면서(잠이 안옴)<br>&nbsp;학교로 돌아갔다. 다음에 또 올 거 같은 느낌이든다. 다음에 또 보자백운학생수련관,&nbsp;</div><div>어?... 그럼 또 고생해야 되는데?&nbsp;</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nbsp;(„• - •„)&nbsp;</div><div>┏∪∪━━┓ &nbsp;</div><div>┃ 백운?&nbsp; &nbsp; &nbsp;┃&nbsp;</div><div>┗━━━━┛&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ㅋ../)__/)<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UU-----&nbsp; &nbsp; &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백운학생수련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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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1 00:2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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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재미있는 과학의 날 행사(나도작가 프로젝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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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strong>4월의 어느 날 기다리고 기다리던 과학의 날이 왔었다. 그리고 (거의) 모두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발명을 시작했다. 그리고 나는 이렇게 생각했다. '에이~ 만드는 게 얼마나 어렵겠어. 에이~ 설마 내가 못하겠어~' 라는 생각을 가지고 만들기를 시작했었다.&nbsp;<br>&nbsp;첫 번째는 자석축구이다. 이것은 설명서를 안 보고도 조립(만들기)을 쉽게 할 수 있는 매우 쉽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 게임은 내가 잘 못 해서 계속해서 져버렸다.(한두 판은 빼고).&nbsp;<br>&nbsp;두 번째는 오토마타 서빙 로봇이다. 이것은 설명서를 아주 가끔씩만 보고도 할 수 있을 정도로 조립이 꽤 쉬웠다. 내 취향은 아니라 어딘가에 방치해 놨다.&nbsp;다른 친구도 그럴 것 이다. <br>&nbsp;세 번째는 고무 동력 플라잉 카이다. 이것도 설명서를 좀 봐야 만들 수 있었다. 내 기준으로는 만들기가 좀 쉽다. 나의 생각(느낌)은 선풍기로 활용해야 활용성이 제일 좋을 것 같았다. 거기서 나오는 바람은 아주 시원했다. 역시 나의 생각이 맞았다.&nbsp;<br>&nbsp;네 번째는 k2 공기청정기이다. 이것은 어려운 면이 있고 쉬운 면이 있어 설명서를 봤다 안 봤다 반복하며 제작(만들기(발명))을 하였다. 이것의 가장 큰 장점은 공기 청정기와 선풍기 역할을 둘 다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이것이 제일 좋다. 하지만 고무 동력 플라잉카가 더욱 선풍기 역할을 더 잘한다.&nbsp;<br>&nbsp;이렇게 만들고 나니 너무나 재밌고 활용성이 높은 (간단) 발명품을 만들어 뿌듯하다. 내 생각은 너무나 간단히 만들어 약간 아쉬웠다. 다음에는 자석 축구를 많이 이길 것이다. 그리고 다음에는 이보다 어렵게 만들면서 겨우 겨우 만드는 게 내 기준으로는 재밌을 것 같다. 그리고 다음 해의 과학의 날 행사가 기대된다. 다음은 이것보다 더 좋은 발명품을 만들 것을 생각하니 기대된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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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1 00:2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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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레는 글로벌 직업 체험 522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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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8월 어느 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학교로 갔다. 왜냐하면 오늘은 직업 체험을 하는 날 이기 때문이다! 직업은 조향사, 코딩, 크리에이터, 쇼콜라티에 총 4개의 직업이 있다 그 중에서 2개만 할 수 있는데 나는 그 중에서 조향사, 쇼콜라티에를 골랐다. 인기가 좀 있었는 지 뽑기를 했다 선생님이 뽑으시는 데 너무 긴장되서 눈까지 꼭 감았다. 다행히 탈락하진 않았다. 1~2교시는 조향사 3~4교시는 쇼콜라티에를 하기로 했다. 좀 있음 1교시 시작이라 조향사 체험을 하는 곳에 들어갔다. 들어가니 좋은 향이 나서 저절로 기분이 좋아졌다. 자리에 앉아서 1교시가 될 때까지 설레기도 하면서 기대되면서 기달렸다.&nbsp;<br>50분 같았던 5분이 지나고 수업이 시작되었다. 선생님이 자기도 이론수업은 싫다고 1시간을 20분으로 줄여보겠다고 하셨다. " 아싸~! " 얘들이 신이나게 말했다. 선생님의 수업이 시작되었는데 말도 재밌게하셔서 딱 좋았다 얘들 질문도 다 받았는 데 20분이 딱 되자 끝이 났다. 신기하면서도 이론수업이 빨리 끝나서 신이났다! 배운 거 없이 다 배운 것 같은데 1시간 이론 수업을 20분으로 줄인게 대단하다는 마음과 정말 좋다는 마음이 한 번에 놔왔다.&nbsp;<br>이론 수업이 끝나고 어떤 향수 2개를 가지고 오셨는데 화면에 레몬과 파?같은 게 올라왔다.선생님이 이거의 대해 알려주셨다. 이름은 기억이 잘 안나는 데 레몬 냄새가는 거라 하셨다. " 향수 냄새를 맡아보고 진짜 레몬을 찾아보세요~ " 라고 말하셨다 한 개는 진짜 레몬 다른 한 개 레몬 냄새가는 거였다 10명 이상이 맞추면 마이쮸를 주신다고 하셔서 얘들이 맞출려고 노력했다. 내 차례가 오고 레몬 향이 더 나는 쪽을 골랐는데 레몬 향이나는 거 였다. 하지만 10명 이상이 맞추고 마이쮸를 받았다.&nbsp;<br>1교시가 끝나자 쉬는시간이 오고, 반으로 돌아가서 시간 좀 때우고 끝나기 5분 전에 다시 조향사 체험을 하는 곳에 갔다. 이번에는 뭔 꽃 냄새를 맡았는데 스트레스가 많으면 냄새가 좋아서 냄새를 많이 맡거나 휴식을 치하는 게 좋다고 했고 냄새가 안 좋은 사람은 스트레스가 없는 사람이라고 한다. 냄새가 안 좋은 사람은 최대한 안 맡는게 좋다고 하셨다. 그리고 내가 기달리고 기달리던 향수를 만드는 시간이 왔다!&nbsp;<br>총 6개에 향수 냄새를 맡아봤는데 메리미, 러브 스펠, 버버리 우먼, 샤넬No.5, C.K ONE.( 캘빈 클라인 ), 쿨워터 난 그 중에서 버버리 우먼을 골랐다. 선생님이 만드는 법을 알려주셨다. 이제 만들 시간! 난 두근두근 거렸다. 소독 하고 향수 향 넣고••• 다 만들었다! 하루에 2번씩 흔들어야한다고 하셨다.&nbsp;<br>2교시도 끝나고 3~4교시 쇼콜라티에 체험이 다가오고 있었다. 초콜렛을 만든다는 생각에 두근두근 거렸다. 쉬는시간이 끝나고 쇼콜라티에 체험을 하러 갔다. 선생님이 먼저 초콜렛이 뭘로 만들었는 지 설명을 해주셨다 코코아로 만들었다고 하시는 데 코코아는 쓰다고 하셨다.설명이 끝나고 초콜렛 만드는 시간이 왔다. 하트모양, 원 모양, 토끼 모양이 있었는데 다들 토끼모양이 어렵다고 했다. 색은 갈색, 빨강, 노랑이 있었다. 나는 제일 먼저 토끼 모양을 만들어보았다. 뭐.. 망하진 않았지만 좀 맘에 안들었다. 그 담엔 원 모양! 제일 쉬울 것 같았다. 쉬워서인지 맘에 들었다. 선생님이 알려주신데로 이쑤시개로 모양을 만드니 뭔가 고급스러고 예뻐보였다 하지만 불행이 올 준 몰랐다.. 아직 굳지 않은 원 모양을 손바닥으로 찍어버렸다.. " 맘에 든거였는데.. " 아쉬웠지만 어쩔 수 없었다. 하트 모양도 그럭저럭이였다. 다 굳히고 포장을 한 담에 사진을 찍고 교실을 나왔다. 그 담에 집에 갔는데 힘들어서 집에 도착하자마자 힘이빠졌다. 그래도 참 행복한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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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1 00:2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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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단이무서운 수련회 52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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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햇빛이 쨍쨍한 어느 날..! 수련회에 가게 되었다 버스 안에서 10분정 도자고 10분 정도폰보고 심심해서 친구들에게 카톡을 보내 보기도 하였다 그리고 도착!!... 어?&nbsp;</div><div>계단이 거의 10m였다 올라가는데 3분 정도가 걸렸다 아무튼 잘 올라와서 각자방에 짐을 풀고 방에서 쉬다 선생님께서 점심을 먹으라하셔서 점심을 먹었다 나는 젓가락을 놓쳐서 바닥으로 나락 갔다 ㅎ...&nbsp;</div><div>그리고 심폐소생술을 배웠다 다 배우고 나니 클라이밍을 하로 갔다 되게 무서울 줄 알았는데 재미있었다 그리고 가장 무서운 단계를 하려는데&nbsp;</div><div>30m?... 백운학생수련회장은 높은 걸 좋아하나 보다&nbsp;</div><div>클라이밍을 하고 우리가 준비한 재료로 저녁을 만들어먹었다 그러고 나서 장가자랑 준비물을 챙기고 비전관으로 갔다&nbsp;</div><div>그리고 장기자랑을 했다.&nbsp;</div><div>그리고 9시쯤 씻고 방으로 가서 잘 준비를 했다&nbsp;</div><div>다음날 6시 20분에 이불정리를 하고 옷을 갈아입고 아침을 먹었다 그리고 백운산에 갔다 진짜로 뱀이 항상 나온다던 곳에서 나오지 않았다. 다행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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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1 00:3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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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는 수련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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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6월 22일 나는 5학년 전체와 같이 수련회를 갔다. 나랑 같이 잘 친구들은 민경, 윤아, 가온, 해솔, 하람, 다안 이였다. 우리는 방을 배정받고 친구들끼리 가방 소개를 하였다.&nbsp;</div><div>그러고 우리는 심폐소생술, 암벽 등반을 하였다. 나는심폐소생술을 어제도&nbsp; 해봐서 쉬웠고,암벽등반은 처음은 잘했는데 울퉁불퉁한곳은너무 힘들었다  근데 나의사촌이 울퉁불퉁한곳을  완등해서  너무 기뻤다</div><div>&nbsp;우리는 저녁밥으로 떡볶이, 로제 떡볶이를 만들었는데 선생님들이 치킨을 주셨다 양념, 후라이드였다. 우리는 밥을 먹고 레크리에이션 할 옷을 갈아입고 레크리에이션 준비를 하였다 아주 멋진 마술을 보았다. 풍선을 만드는 사람이 거의 남자에게만 준거 같은데 여자애들도 많이 주었다. 근데 나는 그중에서 풍선을 받았다 나랑 같이 레크리에이션 할 친구는 해솔, 윤아, 하람이다.&nbsp;<br>&nbsp;우리는 아이 엠이라는 아이브의 노래를 준비하였다. 그리고 나서 샤워를 하고 친구들이 오기 전에 친구들의 침구류를 깔아 주었다. 그리고. 엄마의 전화 타임이 있었다. 우리는 전화가 다 끝나고 저녁에 진실 게임을 하였다. 주제는 사랑, 싫은 사람 등 다 다른 주제로 게임을 하였다. 나랑 민경이는 먼저 자고 하람, 다안, 해솔, 윤아, 가온이는 진실 게임을 하고 잠이 들었다&nbsp;</div><div>&nbsp;다음날, 우리는 이제 가방 정리하고 비전관으로 가서 가방을 모두 두고 산에서 산책을 하고 돌아와 상장 수여를 하였다 5학년 1 반 김장운, 5학년 2 반 김재희, 5학년3 반 정하엘 5학년4반 박민서가 받았다 상장하고 메달, 선물을 받았다. 선물은 미니 캐리어다. 친구들이 버스에서 다 자고 있어서 웃겼다. 학교에서 밥을 먹고 집으로 갔다. 2학기에 우리 반 다른 친구들하고 수련회를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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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1 00:4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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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레는 수련회!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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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월 어느 날 기다리고 기다리던 6월 22일 드디어 수련회를 가는 날! 5학년 1반부터 5학년 4반까지 버스가 왔다.<br>&nbsp;모둠별로 서서 버스를 타고 옆 친구랑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벌써 1시간이 지났다. 버스에 내려서 5학년 1반부터5학년 4반까지줄 서고 비전관으로 올라갔다. 비전관에 가서 짐 풀고선생님 소개도 하고 이제 기다리던 숙소 구경도 했다.<br>&nbsp;그리고 숙소 구경을하고 있었는데 선생님이 부르셨다. 친구들과 나가보니 선생님이 도시락을 나눠주었다. 친구들과 맛있게 도시락을 먹고. 다시 숙소에 가서 다시 짐을 풀고 비전관에 가서&nbsp;<br>&nbsp;안내하고 남자는 클라이밍을먼저 하고 여자는 심폐소생술을 했다.<br>&nbsp;같이할 사람이 없어 걱정되는데 친구들이 같이하자고 해서 기분이 좋았다.<br>&nbsp;심폐소생술이 끝나고 클라이밍을 하러 나왔다. 안전장치와 헬멧같을 걸쓰고 클라이밍을 하러 줄을 섰다. 점점 내차례가 오니 긴장됐다. 드디어내 차례가오자 온몸이 떨리기 시작했다. 돌같은 걸밟았는데 점점 높이 올라갔다. 목표 높이까지올라가자 벽을 치고 내려가면 되는데 나는 한참 있다 긴장 풀고 벽을 치고내려갔다. 쉬울 줄 알았는데 내려갈 때 힘들었다. 내려가자 온몸이 힘이 빠지지고 손에 쥐가 났다.&nbsp;<br>&nbsp;클라이밍을 마치고 비전관에 가서 이제 각자 조에서 준비해온<br>&nbsp;준비물을 가지고 치즈떡볶이를 해 먹었다. 처음에는 계란이랑 치즈 때문에 망한 줄 알았는데 오히려 더 맛있었다.<br>&nbsp;밥을 먹고먹은 것을치운 뒤, 숙소에서 속옷과입을 옷을(잠옷) 챙기고</div><div>샤워장에 가서 씻고 수건으로 대충 말리고 숙소로 갔다<br>&nbsp;숙소 갔다가 레크레에이션을 하러 비전관을갔다. 5-1~5-4까지 장기자랑을 하고 풍선 돌리기도 했다. 풍선 돌리기에서 내가 걸려 좀 부끄러웠다. 마술 선생님이 예쁜 풍선도 불어주었는데 나는 못 받아서 아쉬웠다.</div><div>레크레이션을 끝내고 숙소에 들어가서  각자 부모님 전화를 하고 누웠다.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한 11시쯤에 선생님이 와서 불을 꺼주고 나가셨다. 옆 친구랑 이야기 나누고 11시30분쯤에 잠이 들었다.<br>&nbsp;아침6시쯤 일어나 이불 정리를하고 아침밥을 먹고 비전관에 가서 께안전교육을 하고 산에 올라갔다<br>&nbsp;산에 올라가면서 산딸기도 따고 어떤 놀이도 했다. <br>&nbsp;다시 내려가 비전관에 가서 인사하고 버스를 기다리다 버스에 타서 잠을 잤다. 안심 초등학교에 도착해서 집에 갔다. 처음 간수련회는 정말 설레고 친구들과 심폐소생술 할 때가 제일 재미있었다.벌레가 많았지만 또 가고 싶다.!&gt;&l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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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1 01:1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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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당탕탕 5학년의 수련회  5211</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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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6월 22일 수련회를 가는 날이다. 날씨는 아주 좋고 기분도 아주 좋았다. 그리고 컨디션도&nbsp; 너무 좋았다. 그리고 걱정이 35% 였다. 그래도 괜찮아. 이제부터 본 이야기로!&nbsp;</div><div>오늘은 광양에 있는 백운 학생 수련장에 간다. 수련장에 도착해 짐을 풀고 비전관에서 모여서 얘기를 들었다. 오늘 할 체험은 스포츠 클라이밍이랑 심폐소생술 을 했다. 그리고 기다리던 12000원 도시락을 먹었다. 도시락을 다 먹고 체험을 하러 갔다. 체험이 다 끝난 후. 우리가 만드는 밥을 먹고.&nbsp;</div><div>7시 30분까지 비전관으로 모이라고 했다. 7시 30분까지 비전관 으로 다 모이니 장기자랑을 시작 했다. 장기자랑이 시작 하던 찰라 마술사 선생님이 오셔서 마술을 했다. 마술이 다 끝난 후. 장기자랑을 시작했다. 장기자랑이 다 끝난 후. 숙소로 가서 부모님들께 연락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락하는 시간을 다 가지고 핸드폰을 반납했다.&nbsp;</div><div>다음날..... 그리고 아침 일찍 일어나 아침밥을 먹고 비전관에 모여서 탄소고래 선생님이과 산으로 향했다. 그리고 산에 도착하고 허브도 보고 곤충도 봤다. 그리고 곤충이나 벌레가 태어날 확률은 2%로밖에 안된다.?? 나는 깜짝 놀라 벌레나 곤충을 소중히 다뤄야 된다고 생각한다.&nbsp;</div><div>그리고 산에서 내려와서 비전관에 다모여서 마지막 인사를 하고 버스를 타고 학교로 향했다. 학교에 도착 후 밥을 먹고 집으로 갔다. 그리고 너무너무 재미있고 너무 공기 가 좋았다. 그리고 또 가고 싶다?! 힘들었지만 그래도 힘을 내서 재미있었다. 칸초선생님~왕눈이선생님~기다려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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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3 01:3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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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레는 수련회 52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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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월 22일 드디어 수련회에 가는 날이다.&nbsp;</div><div>약 1시간 정도 버스를 타고 광양 백운 학생 수련장에 도착했다. 먼저&nbsp;</div><div>비전관으로 가서 방배정을 받고 입소식 준비를 했다. 자리에서 일어나서 애국가를 부르고 다 끝난 후에는 방(숙소)으로 갔다. 방이 생각보다 넓어서 좋았다. 그리고 선생님이 부르셔서 나갔더니 전설의 도시락이 준비되어 있었다. 취사장이 어딨는지 몰라서 결국 숙소 밖에서 도시락을 먹었다.&nbsp;</div><div>도시락을 다 먹고 난 후 다시 방(숙소)으로 가서 놀았다.&nbsp;</div><div>이제 스포츠 클라이밍과 심폐소생술 체험을 하려고 비전관으로 모였다. 남자애들은 스포츠 클라이밍을 먼저 하러 갔고, 여자애들은 심폐소생술을 했다. 미리 다 배운 거라서 쉬었다. 심폐소생술과 여러 체험이 끝난 후 스포츠 클라이밍을 하러 갔다. 처음엔 무서웠지만 나중에는 어렵지 않아서 다행이었다. 이리저리 해서 끝나서 저녁을 먹으러 올라갔다.&nbsp;</div><div>직접 가져온 재료들로 음식을 해 먹었다. 직접 해 먹어서 그런지 더 맛있었다. 다 먹고 숙소로 가서 쉬다가 레크리에이션을 보러 갔다.&nbsp;</div><div>레크리에이션은 마술쇼를 했다.&nbsp;</div><div>마술쇼가 끝나고 친구들이 준비한 장기자랑을 봤다. 열심히 응원하다 보니 목이 점점 아파왔다. 일정이 다 끝나고 '부모님과 통화하기'시간을 가졌다. 통화를 다 하고 핸드폰을 걷었다. 잘 시간이 되어서 잤다.&nbsp;</div><div>다음날 아침, 숲 속을 걷는 숲 속 체험을 하러 갔다. 너무 덥고 힘들었지만 상쾌하고 기분이 좋았다. 학교로 돌아갈 시간이 되어서 비전관으로 갔다. 퇴소식을 하고 상장을 받는 아이들을 축하해 줬다. 버스가 와서 아쉬웠지만 행복했다. 다음에 또 오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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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02:5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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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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