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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내기멘토스쿨 2강 소감작성😃 by butter campus</title>
      <link>https://padlet.com/buttercampus/rsbe49vemx5lw0qz</link>
      <description>1.기억에 남는 것 /  2. 내 생각과 다른 것 / 3. 더 알아보고 싶거나 궁금한 것</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07 03:1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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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미</title>
         <author>buttercampu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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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우리가 아무리 노력을 해도 1.5씨는 오른다는 것.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것! 희망을 버리지 말야아한다. 바꿀수 있닷<br>2. 없습니당<br>3. 기후위기에 큰관심이 없는 정권 당선이 되었는데, 우리나라의 탄소감축에 대한 계획에 차질이 생기지 않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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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7 03:1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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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승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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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탄소 중립 상태가 무엇인지 그리고 그를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알게 됐음.<br>2. 강제성이 없는 탄소 배출 감소가 가능할지 의문이 들었는데 무역권을 통해 제재하면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이 바뀜.<br>3. 우리나라에서 재생에너지 5배 증가를 위해 어떤 로드맵이 있는지 찾아보고 싶어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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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2 01:2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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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남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ttercampus/rsbe49vemx5lw0qz/wish/2091463332</link>
         <description><![CDATA[<div>1. 기후 협약에 대해서 가장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기후 협약의 존재 자체는 알고 있었지만 그 내용만 알고 있었을 뿐 그 안에서 나라마다의 한계나 처벌 등의 문제가 존재하고 이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것 또한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br>2,3. 강연을 듣고 사실 기후위기를 해결하기 위해서 저의 개인적인 노력은 기후위기에 대한 것을 주위에 많이 알리고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해서 일상생활에서 노력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것이 미래에 우리의 직업과 관련해서도 직결된다는 것을 듣고 일상생활에만 몰려있을 것이 아니라 더 넓게 보며 이 위기를 극복해나아가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이루고 싶은 꿈과 하고 싶은 일을 어떻게하면 탄소 중립에 연관시킬 수 있을 지 고민해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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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2 08:2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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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유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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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2030까지 우리가 감소해야하는 탄소 배출량의 그래프. 정말 가능할까? 라는 질문이 들었지만, 이제 우리의 모든 삶과 여러 사회 분야가 기후위기를 기점으로 새롭게 바뀔 것이고 바뀌어야 한다는 것.&nbsp;</div><div>그 과정에서 정의로운 전환이 필요하다는 것. 우리가 먹고 자고 하는 모든 활동들이 온실가스 배출이 되는 것 정말 엄청난 변화가 될 것 같다.&nbsp;</div><div>막막하지만 가능성이 있고, 어떤 목표를 잡고 어떻게 실천해나가는지가 진짜 중요하다.<br>2-&nbsp;<br>3. 흡수율을 높일 수 있는 것..? - 자료에서 보면 배출량을 줄였을 때 흡수율이 낮아지는데 그 이유가 궁금하고,, 탄소포집 보다는 현실적으로 흡수율을 높이는게 더 나은 방안이 되는 게아닐까? 하는 궁금증</div><div>&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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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2 08:2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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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정은</title>
         <author>jeongeun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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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기후위기를 기점으로 사회의 모든 분야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는 것. 무엇을 하든 환경과 떼어놓고 생각할 수 없다.&nbsp;<br>2. 강의를 듣기 전, 막연하게 텀블러쓰기, 분리수거 잘 하기 같은 개인적 실천도 효과가 있겠지~ 싶었는데 강연을 들으면서 사회의 산업구조, 에너지 구조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아는 사람이 많아지는 것이 중요하기에, 나의 개인적인 실천을 혼자 만족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널리 널리 알리는 게 중요하겠지!!)<br>3. 시민들이 할 수 있는 활동!! 같은 고민을 가진 사람들과 해볼 수 있는 것들이 무엇이 있는지 궁금하고 (세바모에서) 같이 하고 싶당😍</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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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2 08:2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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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인(해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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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앞으로 살아갈 세상은 지금과 완전히 다를것이고, 달라져야 한다는 것. <br>2. x<br>3. 원자력과 대체에너지에 대한 내용: 시스템 변화를 위해 전 세계 인구가 탄소배출량을 줄여야 하는데, 현재 전기 사용량을 대체하지 못할 것이라는 의견을 본 적 있어서 실질적인 방법과 대안을 알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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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2 08:2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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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민지(코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ttercampus/rsbe49vemx5lw0qz/wish/2091464731</link>
         <description><![CDATA[<div>1. 기억에 남는 것<br>2. 내생각과 다른것<br>3. 더 알아보고 싶은것</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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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2 08:2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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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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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nbsp;한국이 특히 선진국 중에서도 탄소 감축이 많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에 경각심이 느껴졌습니다<br><br>2. 그린 마케팅으로 인해 한국이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행동한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앞으로 해야 할 일들이 많은 것 같아요!<br><br>3.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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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2 08:3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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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ttercampus/rsbe49vemx5lw0qz/wish/2091466084</link>
         <description><![CDATA[<div>1.&nbsp;기후변화 협약 회의를 진행했던 투발루가 물에 잠겼던 사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br>2. 기존에 알았던 내용과 비슷한거 같습니다. 생각과 다른 것은 없었지만, 새롭게 알아가는 내용이 많습니다.<br>3. 기후 환경을 위해 온라인 상에서 실시할 수 있는 캠페인을 진행해보고싶습니다. 실제로 학교에서 이런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는데 관심을 갖고 참여하겠다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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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2 08:3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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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은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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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강사님이 보여주신 여러 자료들을 보면서 기후위기가 생각보다 심각하다는 것을 깨달았고, 요즘 지역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산불 사태가 생각이 났습니다. 그리고 중국과 미국과 같이 탄소를 많이 배출하는 국가가 본인들이 배출한 만큼의 책임감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U가 이산화탄소를 아예 배출하지 않는 차만 유럽내에서 판매 가능하게 하겠다고 파격적으로 목표를 말한점이 인상이 깊었고, 기후위기가 심각해지면 자원이 부족해지기 때문에 전쟁이 벌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nbsp;<br>2.&nbsp;없습니다<br>3. 3월 25일부터 시행되는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의 자세한 내용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고, 2023년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온실가스감축인지예산제에 대해서도 조사하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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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2 08:3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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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재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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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탄소 중립 녹생 성장 기본법이 이번 달부터 시행한다는 사실이 기대되어 기억에 남습니다.<br>2. 없습니다.<br>3. 인류학에 관심이 많아 유니세프에서 작성했다는 아동과 기후 변화의 관계에 대한 보고서를 더 찾아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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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2 08:3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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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형</title>
         <author>yellbee4</author>
         <link>https://padlet.com/buttercampus/rsbe49vemx5lw0qz/wish/2091467043</link>
         <description><![CDATA[<div>1. 시간이 정말 없구나. 2030 목표 실천해도 평균기온 2.4도 이상 상승 전망. 심각성이 와닿음. 기후위기 대응 미약한 기업이 리스크를 입을 거라는 것. 탄소중립을 위한 배출분야별 대안. 대전환의 시대.<br>2. 없어요<br>3. 25일 시행되는 탄소중립기본법을 들여다보기.<br>어떻게 감시하고 요구할 수 있을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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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2 08:3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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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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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ttercampus/rsbe49vemx5lw0qz/wish/2091467213</link>
         <description><![CDATA[<div>1.&nbsp;기후협약?을 다 지켰다는 전제 하에 1.5도가 오른다는 내용이 기억에 남습니다. 이미 환경은 많이 파괴되었다는 것을 느꼈고 더욱 경각심을 갖게 되었습니다.<br>2.&nbsp;없습니다.<br>3.&nbsp;우리나라의 환경 정책이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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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2 08:3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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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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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ttercampus/rsbe49vemx5lw0qz/wish/2091467452</link>
         <description><![CDATA[<div>1. 강사님께서 보여주신 자료중에 1.5도가 올라갔을때와 2도가 올라갔을때를 비교해놨던 보고서가 제일 기억에 남는거같아요 0.5도의 차이로 환경이 복구가 안된다는게 충격으로 느껴졌어요<br><br>2.&nbsp; 환경이 복구가 안되는 시점이 그래도 최소 100년정도의 기간까지는 남아있지 않을까했는데 앞으로 30년안까지 탄소배출을 0으로 만들어야했다는게 놀랐던 부분이었습니다.<br><br>3. 25일날 제정되는 탄소중립기본법의 내용에는 어떤 조항들이 있는 지 알아보고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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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2 08:3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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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수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ttercampus/rsbe49vemx5lw0qz/wish/2091467539</link>
         <description><![CDATA[<div>Q1. 탄소중립의 개념에 대해서 더 자세하게 알 수 있었고, 정부와&nbsp; 국제 사회가 얼마나&nbsp; 많은&nbsp; 협의를&nbsp; 하고&nbsp; 시스템을&nbsp; 구축하려고&nbsp; 노력하는지 알 수 있었다.<br>2. 국제사회의&nbsp; 논의는&nbsp; 구속력이 약해서 무용지물이라고 생각했는데, 국제사회의&nbsp; 목소리로&nbsp; 정부,기업 등&nbsp; 다양한&nbsp; 주체들이&nbsp; 노력하는&nbsp; 것을&nbsp; 알&nbsp; 수 있었다.<br>3. 아프리카가  재생 에너지 자원이  많은데, 자금이  부족하다.  자금과  자원의  교류를 통해 친환경 선순환이  이루어지는  모델을  알아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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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2 08:3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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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원</title>
         <author>wldnjs2001s</author>
         <link>https://padlet.com/buttercampus/rsbe49vemx5lw0qz/wish/2091467623</link>
         <description><![CDATA[<div>1.&nbsp; 정책 등 다양한 자료를 통해 기후위기와 그에 대한 국제사회의 대응 현황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기후위기가 정말 심각하구나하는 생각이 들었고, 그 전환기에 사는 한 사람의 시민으로서 나도 실천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작은 것이라도. 하지만 반대로 국제사회, 정책, 기업이 변하지 않으면 바뀌는 게 없을 것 같다는 생각도 동시에 들었다. 우리나라 재생 에너지 비중이 꼴등이라던데, 이 수치는 국민들의 환경, 재생에너지에 대한 생각이나 관심도를 대변하는 것은 아닐까? 결국 유의미한 변화는 없는 것이 아닐까 하는 회의감도 조금 들었다. 2030년? 2050년? 산호 다 죽으면 어떡하지.. 코알라도 지금 기능적 멸종상태라는데, 생태계가 걱정된다. 내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ㅎ&nbsp;<br>2. 다른 나라의 환경에 대한 온도나 인식도 우리나라랑 별반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강사님의 말을 들어보니까 특히 유럽쪽이랑은 상당히 온도가 다른 것 같다고 느꼈다. 그 나라들은 어떻게 사회적인 합의를 이룰 수 있었던 것일까?<br>3. 환경 관련 책 읽어보고 싶은데 혹시 괜찮은 책 있으면 추천해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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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2 08:3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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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동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ttercampus/rsbe49vemx5lw0qz/wish/2091467779</link>
         <description><![CDATA[<div>1. 하나만 바꾼다고 기후위기 문제가 해결되는 게 아니라 여러 분야가 함께 노력해야 하고 기업과 정부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 새삼 다시 느껴진다. 기후위기와 관련해서 변곡점에 있는 세대가 지금의 세대라는 점에서 책임감과 문제의식, 시민으로서의 행동력을 보다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든다.<br>2. 실제로 탄소중립까지 가는 과정에서 부딪히는 현실의 벽이 굉장히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그런 것들은 구체적으로 무엇이 있을지 궁금하다.<br>3. 2번 내용이랑 연결된다. 결국엔 모두가 각자의 위치에서 할 수 있는만큼 최대한 목소리 내고,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으며 행동하는 게 중요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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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2 08:3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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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ttercampus/rsbe49vemx5lw0qz/wish/2091467820</link>
         <description><![CDATA[<div>1. 기억에 남는 것<br>국가 별 온실가스 감축 목표가 달라진 표 부분<br>&nbsp;<br>2. 강연을 듣고 바뀐 생각<br>뭔가 노력을 하려고 하고는 있구나<br><br>3. 더 알아보고 싶거나 궁금한 것<br>탄소 중립으로 가기 위한 여러 정책들을 제시하고 있는 것 같은데 실제로 잘 시행되고 있는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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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2 08:3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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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영화</title>
         <author>gwonyeonghwa6</author>
         <link>https://padlet.com/buttercampus/rsbe49vemx5lw0qz/wish/2091468334</link>
         <description><![CDATA[<div>1. 기억에 남는 것<br>: '기후위기가 심각하고 대응해야 해!'에서 그쳤던 제 생각이 확장되는 경험을 한 것 같아 인상깊었습니다. 기후위기는 탄소배출과 연관되고 그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해선 이렇게이렇게 해야해. 이렇듯 아주 구체적으로 알려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지구의 온도가 1.5도 이상으로 올라가지 않게 하기 위해 2030년까지는 에너지원을 재생에너지로 모두 전환하고 탄소를 상쇄시킬 수 있는 나무가 필요해요! 라고 주장할 수 있게 되어 뿌듯합니다.<br><br>2. 강연을 듣고 바뀐 생각<br>: 기후위기에 대해 공부하며 무력감을 느끼곤 했었는데, 희망은 있구나! 저는 사실상 탄소배출을 줄이려면 기업의 역할이 굉장히 큰데, 정부와 기업, 그 구조 속에서 과연 가능할까?에 관한 생각을 했어요. 하지만 국제사회의 압박과 무역구조를 보니 가능하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br>3. 더 알아보고 싶거나 궁금한것<br>: 마지막에 정의로운 전환에 대해서 언급하셨는데, 에너지원을 대체하고 탄소배출을 0에 가까이 만드려고하는 과정에서 희생되는 노동자들이 없도록 하기 위한 어떤 대책이 있는 지 궁금합니다!<br>또, 기후위기 속 사람들을 살릴 수 있는 적응대책에 관해서도 더 알아보고 싶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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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2 08:3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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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진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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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2033년 그러니까 고작 11년뒤면 지구의 전체 온도가 1.5도나 상승해서 멸망에 한발짝 더 가까워진다는 것과 2050에는 무려 2.4도나 오른다는 것이 기억에 남는다.<br>2.&nbsp;<br>3.&nbsp; 숲과 나무의 존재가 중요해질것같은데 나무를 필요로 하는 종이책과 관련된 산업은 이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할지가 궁금하다 그리고 그와 같이 도서관의 형태가 어떻게 바뀔지 더 알아보고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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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2 08:3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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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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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지금의 내가 기후 위기를 인식한 첫 세대이자, 기후 위기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시기 속의 사람이라는 것.<br><br>2. 기후 위기에 대한 개발도상국과 선진국의 기술적 이해관계에 대한 질문에서 제가 생각했던 것과 다른 답변이 나왔었습니다. 저는 개발도상국의 '개발' 자체에 관련된 기술을 답변하실 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개도국은 '적응' 영역이 더 중요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결국에는 사람을 살리는 기술을 지원하는 게 먼저라는 생각을 하지 못한 것 같아 부끄러웠습니다. 또한, 개도국의 특수한 상황 역시 모르고 있었습니다. 재생 가능 에너지 '자원'은 풍부하나, '자금'이 부족하다는 점이요. 더이상 세계는 제로썸 게임이 아닌 만큼, 앞으로는 다함께 발전하는 것이 더 중요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br><br>3. 탄소 배출량의 음수 값에 대해 언급하시며 탄소 포집 기술이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셨는데. 저는 그중 해양으로의 탄소 포집 기술에 대해 알아보고 싶습니다. 더 나아가 탄소중립 이후 위 목표는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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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2 08:3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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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다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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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세계 화석연료 연소 이산화탄소 배출량 순위에서 우리나라가 9위라는 것<br>2. X<br>3. 실생활에서 몰랐지만 알고 보면 기후위기에 깊이 연관 되어있는 것들에 대해 알아가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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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2 08:3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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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영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ttercampus/rsbe49vemx5lw0qz/wish/2091468799</link>
         <description><![CDATA[<div>1. 20년 안에 1.5도나 2도를 줄인다는 2040프로젝트를 한다고 했었는데 이렇게 노력을 하더라도 원하는 목표만큼 온도상승을 올리는 게 힘들거라는 자료를 보고서 환경오염이 정말 심각하구나를 느꼈다.&nbsp;<br>강의 맨 처음에 아이슬란드…?에서 얼음이 다 녹은 곳에서 얼음 썰매를 끄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br>지금부터라도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서 바껴야 겠다고 생각했다. 마트나 음식점을 갈 때에 일회용기나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서 용기나 장바구니 등을 꼭 챙겨야겠다는 다짐을 했다.<br>2. 내 생각과 다른것은 없다.<br>3. 탄소 포집을 할 때 탄소들을 모아서 해저나 땅속에 묻는다고 하셨는데 이게 지진이나 다른 요인들에 의해서 문제가 생길수도 있어 힘들다고 하시는 것을 듣고서 묻지말고 우주로 보내버리면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다. 근데 우주로 보내는 비용이 만만치 않다고 하셔서 다른 대안을 생각해내야 겠다고 생각했다. 근데 무엇보다도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것을 줄이는 게 제일 쉽고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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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2 08:3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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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성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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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영국의 기후변화 활동단체 멸종저항이 2019년 자연사박물관에서 진행한 시위가 굉장히 충격적이었고 인상에 남았습니다. 특히나 멸종된 공룡 옆에서 시위를 함으로서 우리 인류의 멸종가능성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되었고 우리나라에서도 이처럼 적극적으로 기후변화에 대한 방안 요구가 이토록 강력하게 요구된 적이 있었는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nbsp;<br>2. 강연자분께서 개인의 노력보다는 정부와 기업 부분을 중점적으로 설명해주어서 환경문제에 대해 좀 더 다른 시각으로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nbsp;<br>3. 탄소중립을 위해서 우리나라는 어떤 사회적 비용을 치러야 할지가 궁금하다. 이번 대선에서 당선된 정권은 기후 변화나 환경 위기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을지, 그리고 5년 동안 어떤 정책을 내놓을 수 있을지 궁금해졌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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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2 08:3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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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비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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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탄소배출권으로 이익을 얻는 기업들이 많다는 점. 기후협약 체결 이후 협약을 지키지 않는 나라가 많고, 목표에 도달하더라도 지구의 온도가 1.5도 상승한다는 점.<br>2,3. 투발루가 회의에 직접 참여하지 않고&nbsp;자신의 환경을 보여주며 경각심을 준 것 처럼, 사람들에게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바로 보여줄 수 있는 사례에 대해 더 찾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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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2 08:3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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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지민</title>
         <author>21137120</author>
         <link>https://padlet.com/buttercampus/rsbe49vemx5lw0qz/wish/2091469400</link>
         <description><![CDATA[<div>1. 새롭게 알게 된 거나 기억에 남는 거 :<br>탄소 중립의 정확한 의미와 앞으로 전세계가 나아가야 할 방향 - 탄소 배출량 자체를 줄이고 흡수율 높이기!.!<br>2. 강연을 듣고 바뀐 생각 :<br>지금 국내에서 환경에 대한 제대로 된 논의조차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데 과연 우리 탄소 배출 감축할 수 있을까? 의문이 많이 들었었다. 그런데 이번 강연에서 나온 대로 탄소배출에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전력, 산업 분야에서 재생 에너지로 전환하면 가능성이 있겠다!!<br>3. 더 알아보고 싶거나 궁금한 것 :<br>우리나라는 어떻게 해야 유럽처럼 사회 전반적인 분위기가 다함께 환경 위기를 극복해야 하는 분위기로 바뀔 수 있을까?.?&nbsp; 탄소중립기본법이 시행되더라도 정말 제대로 시행될까??<br>정의로운 전환이 되었으면 좋겠다!!!!!!! 계속 시민들이 감시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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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2 08:3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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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명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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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1.5도 상승도 우리의 삶에, 그리고 지구 환경에 무시할 수 없는 영향을 준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지금 상향된 감축 목표대로 간다고 해도 2.4도가 상승할 것이라는 이야기에 놀라고 걱정이 되었다. 2.4도가 상승한 지구의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 앞으로 지구에 살아가는 인간을 포함한 다양한 생물들의 삶은 얼마나 더 어려워질까 하는 걱정이 든다.<br><br>2. 없습니당!<br><br>3. 지구 평균 온도가 1.5도만 올라갈 수 있는 감축목표는 어느정도일지, 올해 대통령이 바뀌면서 감축 로드맵이 달라질지 앞으로 더 지켜보며 알아보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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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2 08:3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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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다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ttercampus/rsbe49vemx5lw0qz/wish/2091469497</link>
         <description><![CDATA[<div>1.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법이 이번 3월 25일부터 실행이 된다는 것이 가장 기억에 남고 조금의 노력으로는 이제 바뀔 수 없는 것 같다. <br>2. 없습니다<br>3.  환경 관련 좋은책 추천해주세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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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2 08:3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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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ttercampus/rsbe49vemx5lw0qz/wish/2091469877</link>
         <description><![CDATA[<div>1. 우리가 변화를 준비해야하는 시기에 살고 있다는 것.<br>기후위기의 심각성에 대해서 연설하러 온 세계 정상들이 타고 온 비행기가 엄청난 탄소를 배출했다는 것.<br><br>2. 앞으로 여러 에너지 정책을 실행하기 위한 일자리가 모든 조직에 필요하다는 점.<br><br>3. 초등교사는 이런 변화 속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영향을 받게 될 지 궁금하다.<br>어떤 역할을 맡아야하는지 생각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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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2 08:3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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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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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ttercampus/rsbe49vemx5lw0qz/wish/2091470140</link>
         <description><![CDATA[<div>1. 기후 협약으로 인해 실감은 잘 안 났지만 선언하고 약속함으로서 바뀌고 있다는것이 인상에 남았습니다.&nbsp;<br>2. 한국이 생각보다 제 생각보다 참여가 부실했습니다.<br>3. 우리가 실천 할 수 있는 것에 대해 더 알아보고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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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2 08:3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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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효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ttercampus/rsbe49vemx5lw0qz/wish/2091470466</link>
         <description><![CDATA[<div>1. 우리나라 정책이 다른 유럽권에 비해 여전히 변화가 늦은 점이 가장 <em>인상 깊었습니다.</em> 유럽은 제가 생각한 것 이상으로 빠른 변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고, 앞으로 우리도 그러기 위해 변화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2. 최근 상향한 탄소 배출 감축 목표를 전 세계가 달성하더라도 2100년에는 평균 온도가 2.4도 오를 수 있다는 점이, 지금까지 내가 가지고 있던 기후 위기에 대한 막연한 이상과는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과연 우리 다음 세대들은 지구에서 진짜로 살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생겨난 것 같아요.<br>3. 앞으로 우리나라가 탄소 중립을 위해 어떤 로드맵을 만들어 나갈지 궁금해졌고, 바뀐 정부에서는 어떤 식으로 운영할지  잘 지켜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iv><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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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2 08:4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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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민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ttercampus/rsbe49vemx5lw0qz/wish/2091470795</link>
         <description><![CDATA[<div>1. 기후 위기가 여러 많은 분야에 미치는 영향이 생각보다도 더 우리의 미래에 영향을 많이 미치는 것 같아 인상 깊었고 강의를 들으면서 한국이 생각보다 심각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2. 제 생각과 다른 점은 없는것 같고 더 많은 지식을 얻어간것 같아요<br>3. 앞으로의 기후 위기나 환경에 대한 우리 나라의 정책이 궁금합니당</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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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2 08:4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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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유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ttercampus/rsbe49vemx5lw0qz/wish/2091470913</link>
         <description><![CDATA[<div>1. 저는 공동의 차별화된 책임, 정의로운 전환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모두가 기후위기에 책임져야하지만 똑같은 책임은 아니라는 것, 사회가 기후위기와 함께 변화하는 노동 환경에 노동자들이 적응하고 대비할 수 있도록 함께 책임져야한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nbsp;<br>2. 이전까지는 현재의 국가별 온실가스 배출 지표만 보고 온실가스 배출이 많은데 여전히 환경적 노력이 부족한 국가들을 비난하기 바빴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강사님께 공동의 차별화된 책임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국가별 상황과 과거의 발전 등을 고려해 기후위기의 국제적 대응에 접근해야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저의 편협했던 시각을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br>3. 강의를 듣던 중 ESG경영을 강사님께서 살짝 언급해주셨는데, 현재 많은 기업들이 어떻게 ESG경영을 하고 있는지 더 알아보고 싶습니다. 또한 최근 그린워싱에 대한 문제를 접했어서 이를 함께 더 알아보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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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2 08:4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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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민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ttercampus/rsbe49vemx5lw0qz/wish/2091546545</link>
         <description><![CDATA[<div>1.&nbsp; 투발루 해수면 상승-투발루 외교부 장관 사이먼 코페가 2021년 11월 5일 투발루 푸나푸티 바다에서 COP26 성명을 발표(예전에는 육지였는데 바다가 된 곳에서)</div><div>&nbsp;</div><div>2019 멸종저항- 영국의 기후변화 방지 운동단체 ‘멸종저항’ 소속 운동가들이 4월 22일 런던의 자연사 박물관을 점거</div><div>&nbsp;</div><div>세이브 더 칠드런- 태어난 해의 폭염으로 많이 죽어가는 상황이다.</div><div>나이가 어릴수록 훨씬 더 가옥해진 폭염에서 살아갈 것이다.</div><div>&nbsp;</div><div>-기후협약대로 온실가스를 줄인데도 이미 위험함</div><div>&nbsp;</div><div>&nbsp;</div><div>유니세프- 11억 명 아동이 기후변화에 취학한 상태에 놓여 있다.</div><div>&nbsp;</div><div>rpcc-1988년도에 기후변화에 대한 정부 간 협의체 5년 단위 기후변화 평가 보고서 작성하여 기후변화에 대한</div><div>인간에 대한 온실가스 배출로 지구 온난화가 진행되면서 기후패턴이 크게 변화</div><div>&nbsp;</div><div>화석연료 연소 토지사용 이산화 탄소가 73%</div><div>&nbsp;</div><div>-기후변화 영향</div><div>해수면 상승</div><div>극단적 기상 현상-노동 손실</div><div>생필품, 식량 가격 상승</div><div>&nbsp;</div><div>-109년 동안 1.6도 상승, 여름 22일 늘어나고 겨울 22일 줄음</div><div>&nbsp;</div><div>-우리나라 9위로 이산화탄소 배출량</div><div>공동의 차별화된 책임이 필요하다.<br><br><br>2. 탄소 배출권을 모든 나라가 같은 방식으로 부여하는 것으로 알았지만 나라마다 다르다는 사실을 깨달았다.&nbsp;<br><br>3. 의료보건과 관련한 기후 캠페인 등의 사례를 알아보고 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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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2 11:0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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