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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행동 9주 by ‍최병철[교수 / 경영학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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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4-30 03:0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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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직급(직군)의 변화에서 가장 높은 연봉상승이 이루어져야 효과적일까</title>
         <author>bchoi17</author>
         <link>https://padlet.com/bchoi17/rrswjisopw9r7egq/wish/343104355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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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04:2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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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승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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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직급을 기준으로 한다면 이직자/퇴사자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직급을 조사하여 가장 큰 연봉 차이를 둘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직원들이 더 좋은 조건의 이직을 고려할 가능성이 낮아져 불필요한 인력 유출을 줄일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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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04:2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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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성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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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월급 인상 시점은 대리에서 과장으로 승진하는 구간이 합리적이라 생각합니다. “장”이라는 단어가 직급에 붙기 시작하는 순간부터는 진급자가 한 조직에 대한 총괄과 그에 따르는 책임이 커지는 시기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높은 자리에 올라갈수록 휘하에 두는 인원들과 업무에 대한 총책임 정도가 커지므로 대리에서 과장으로 승진하는 구간에서 연봉이 인상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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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04:2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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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턴에서 사원으로 갈 때 많이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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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과장이나 부장급 된 사람은 이미 회사에 적응을 한 상태이고 이직할 확률이 많이 낮다고 생각한다. 나이도 나이인지라 우리 회사에 남아있을 수 밖에 없다.</p><p>하지만 인턴에서 사원으로 금방 들어온 사람은 이직 가능성도 있고 회사에 대한 이미지도 아직 형성되지 않아 적응하지 못한 상태이니 내가 사장이라면 인턴-&gt;사원 시기에 봉급 주는 비율을 높여 회사 이미지를 좋게 생각하게하고 보다 더 빨리 적응할 수 있게 돕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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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04:2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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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choi17/rrswjisopw9r7egq/wish/343104781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입사 후 4~5년차인 직원들을 기준으로 연봉 상승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대부분의 산업 구조가 2.5년~4년 정도가 하나의 사이클을 구성하고 있다. 따라서 최근에는 이 하나의 사이클을 거친 후에 다른 회사로 이직을 하거나 자신의 직종을 변경하는 등의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입사 후 4~5년차의 직원들은 하나의 산업과 해당 기업에 대한 전문성을 이제 갖추었을 뿐만 아니라, 그들에게 종업원 혹은 인재 유출을 방지하는 목적의 동기부여로서도 이 인원들에게 연봉 상승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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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04:3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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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choi17/rrswjisopw9r7egq/wish/3431047988</link>
         <description><![CDATA[<p> 저라면 팀장급의 월급을 올려 일반 사원(팀원)과의 격차를 벌리겠습니다. </p><p> 요즘 입사 초기에 퇴사하는 비율이 꽤나 높다고 들었습니다. 이를 방지하고자 기업에 남아 팀장급으로 승진하고자 하는 동기 부여에 기여하겠습니다.</p><p> 또한 높은 보수로 팀장급의 능숙한 인재를 놓치지 않도록 하고, 직원 입장에서도 해당 위치에 안주하기 보다 보다 책임감을 갖는 효과도 기대하는 차원에서 팁장급의 월급을 올리겠습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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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04:3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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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정규직에서 정규직으로 전환 시</title>
         <author>dongju2004</author>
         <link>https://padlet.com/bchoi17/rrswjisopw9r7egq/wish/3431048133</link>
         <description><![CDATA[<p>회사 직급 중 비정규직이 정규직으로 승진 시 가장 임금 차이가 두드러져야 할 것이다. 임금 차이가 두드러진다면 비정규직이 정규직으로의 전환을 위해 가장 열심히 일할 것이고, 흔히 회사에서 가장 열정적으로 일할 시기인 인턴 기간의 성과를 더욱 효과적으로 뽑을 수 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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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04:3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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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01668 백성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choi17/rrswjisopw9r7egq/wish/3431048267</link>
         <description><![CDATA[<p>부장에서 이사로 넘어갈 때 가장 큰 연봉 상승폭을 보장해줄 것 같다. 물론 사원으로 들어가서 부장의 자리까지 올라가는 것 역시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지만, 이사의 자리에는 그중에서도 극소수만 올라가는 자리라는 점, 가져야할 책임감이 훨씬 무거워진다는 점, 이사도 그 단계에 따라서 직급이 나눠지긴 하지만 고위급 임원을 제외하고는 기업에서 가장 높은 직급이라는 점 등을 고려했을 때 이사로 승진할 때 높은 월급 상승률을 적용하는게 맞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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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04:3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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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승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choi17/rrswjisopw9r7egq/wish/3431048423</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사장이라면 회계팀에 가장 큰 연봉을 줄 것이다. 어떤 조직에서나 모두가 가장 민감하게 여기는 부분이 돈 문제이다. 사적모임에서도 총무가 가장 중요한 것과 같다. 이를 관리하는 것은 상상이상으로 까다롭고 꼼꼼해야 하기에 그에 대한 보상으로 회계팀에 큰 보상을 주는 것은 모두가 납득할 것이라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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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04:3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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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choi17/rrswjisopw9r7egq/wish/3431048480</link>
         <description><![CDATA[<p>대리에서 과장으로 갈 때 연봉차를 많이 두고 싶습니다. </p><p>대리에게 사원 교육이 많이 집중되곤 하는데, 후임 교육의 동기가 되어 인재 양성에 효과성을 가져올 거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관리적 역량을 키워야 하는 시점이 과장급으로 올라갈 때 라고 생각합니다. </p><p>또한 사원의 입장에서도 대리가 과장을 달 때 높은 보상을 받는 것을 보면서 열심히 일하는 동기가 될 거라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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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04:3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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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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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04517 이은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choi17/rrswjisopw9r7egq/wish/3431048514</link>
         <description><![CDATA[<p>가장 효과적인 연봉 상승은 핵심성과를 창출하는 중간관리자 직군에서 이루어져야 한다.</p><p>이들은 실무자와 경영진 사이에서 전략을 실행하고 팀을 성과로 이끄는 연결고리다. 연봉상승은 이들의 동기부여를 강화하고 이직률을 낮추며 조직의 안정성을 높인다.</p><p>또한 관리자의 질은 하위 조직 전체의 성과와 직결되므로 투자 대비 효과가 크다. 따라서 이들의 보상은 조직의 생산성과 지속가능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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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04:3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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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민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choi17/rrswjisopw9r7egq/wish/3431048823</link>
         <description><![CDATA[<p>중간 관리자급(예: 대리~과장)에서 임금 격차가 가장 커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구간은 실무와 관리의 교차점에 있기 때문에 성과 차이가 크고, 승진 경쟁도 치열하기 때문이다. 격차가 커야 성과와 책임의 차이를 보상할 수 있고, 상위 직급으로의 동기부여도 강화된다고 생각한다. 반면, 하위(신입)나 상위(임원) 구간은 같은 직급 내에서의 급여 격차를 줄이는 것이 조직 안정에 더 도움이 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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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04:3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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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경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choi17/rrswjisopw9r7egq/wish/3431048826</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사장이라면 대리-과장 직급 사이에서 가장 큰 연봉 차이를 둘 것 같다.(대기업 기준!) 대리는 보통 4~7년차이고 과장은 10년차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대리 정도의 직급이면 어느 정도 실무에 익숙해져있는 상태이지만 하나의 팀이나 조직을 이끌기에는 부족한 상태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10년 가량 직장 생활을 통해 부서 내 과를 이끌 정도의 연차가 된다면 과 업무와 부서 내에서 책임의 권한이 달라지는 과장 정도부터는 압박의 크기가 대리와 달라지기 때문에 대리-과장 승진 시 연봉의 인상률이 가장 커야한다고 사려된다. 또한 주변의 경우를 살펴본 결과(일반화일수도 있지만...) 과장 연차 경우 자녀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기본 생활비가 증가하는 시점이라고 생각해서 과장 승진 시 연봉이 가장 많이 올라야 한다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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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04:3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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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남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choi17/rrswjisopw9r7egq/wish/3431049035</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영업과 마케팅 직군에서 주임이나 대리에서 과장이나 팀장으로 승진할 때 가장 크게 연봉상승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팀 관리자로 승진할 경우 전략과 리더쉽이 크게 요구되므로 이 시점에서의 보상 상승이 가장 커야한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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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04:3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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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민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choi17/rrswjisopw9r7egq/wish/3431049138</link>
         <description><![CDATA[<p> 단순 사무직이나 노동 직군보다는 회사의 제품을 개발하는 직군의 연봉을 더 높게 책정할 것 같다. 회사의 중추를 담당하는 만큼 그들의 노동의 가치는 더욱 높게 받아들여져야 할 것이다. 다음으로는 마케팅 부서 등의 월급 인상이 높게 이루어져야 시장에서의 제품 어필이 더욱 적극적으로 이루어질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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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04:3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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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민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choi17/rrswjisopw9r7egq/wish/3431049148</link>
         <description><![CDATA[<p>타 사원에 대한 관리와 책임을 지게 되는 직급에 올랐을 때부터 많은 보수의 인상이 이루어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본인 외 팀원들의 리더가 된다는 것은 팀원들을 잘 이끌어나가고 관리해야할 의무와 팀에서 발생한 위험에 대해 책임을 지게 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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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04:3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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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임원이 될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choi17/rrswjisopw9r7egq/wish/3431050316</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처음 임원으로 올라갈 때 가장 큰 폭의 임금상승이 이루어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임원이 되면 이전과 달리 계약직으로 바뀌게 되어 고용 상태가 불안정해질 수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임원이 되면 그 이전에 비해 책임지게 되는 일과 사람의 수도 늘어나게 되므로 높은 임금을 통해 갓 임원이 된 사람들의 동기부여를 유도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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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04:3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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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장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choi17/rrswjisopw9r7egq/wish/3431050322</link>
         <description><![CDATA[<p>부장급으로 올라갈 때가 가장 큰 차이가 있어야 한다도 생각합니다. 전체적인 그림을 보고 이끌어가야 한다는 책임감, 그 팀 전체의 상사라는 개념으로 본다면 역할에 대한 보상과 타사원들에게 비춰지는 시선으로 봤을 때 가장 차이가 많이 나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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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04:3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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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choi17/rrswjisopw9r7egq/wish/3431050386</link>
         <description><![CDATA[<p>중간관리자급(과장-부장)</p><p>-&gt; 성과 유지 및 조직 충성도 상승</p><p><br/></p><p>신입의 경우 성과를 예측하기</p><p>어렵기 때문에 성장에 주목</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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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04:3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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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윤진</title>
         <author>h878m2ffgv</author>
         <link>https://padlet.com/bchoi17/rrswjisopw9r7egq/wish/3431050557</link>
         <description><![CDATA[<p>저는 팀장급이나 중간관리자 직급에서 연봉 상승이 가장 효과적일 수 있다고 생각해요.</p><p>왜냐하면 이분들은 위로는 경영진과 소통하고, 아래로는 팀원들을 이끌기 때문에, 이들의 동기부여가 조직 전체 분위기나 성과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p><p><br/></p><p>또 하나는, 꼭 직급이 아니라 핵심 역할을 맡고 있는 사람들, 예를 들어 중요한 프로젝트를 이끄는 실무자들에게 보상을 집중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아요.</p><p>반대로 단순히 연차가 많다는 이유로 무조건 연봉을 올리는 건 오히려 조직 내 불만을 낳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p><p><br/></p><p>결국 ‘누구에게 얼마를 더 주느냐’보다, ‘왜 주는가’가 명확할 때 동기부여 효과가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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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04:3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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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수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choi17/rrswjisopw9r7egq/wish/3431051007</link>
         <description><![CDATA[<p>최근 skt 보안사고를 생각해보면 정보통신 기업에서 충성고객 확보는 핵심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이번 사고처럼 고객에게 신뢰를 잃는 사태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보안팀에 무사고 근속 성과급을 무사고 기간이 늘수록 기본급 상승량보다 더 준다면 보안에 더 신경쓰지 않을까 생각해봤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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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04:3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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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재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choi17/rrswjisopw9r7egq/wish/3431051904</link>
         <description><![CDATA[<p>특정 직급에서의 승진을 논하기보단 직급이 올라갈수록 연봉 상승률을 더 높게 책정하는 게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꾸준히 직급이 올라가는 조직원은 조직에 필요한 인재라는 뜻이기에 그 조직원을 계속 조직에 붙잡아둘 하나의 획책으로 자신이 이 조직에 있으면 있을수록 금전적으로 이익이 커질 것이라는 생각을 심어주는 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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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04:3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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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가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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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중간 관리자 직급에서 연봉 상승 폭이 가장 클 때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직 전체 성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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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04:3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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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준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choi17/rrswjisopw9r7egq/wish/3431052197</link>
         <description><![CDATA[<p>저는 가장 높은 연봉 상승은 일반 직원에서 중간관리자 단계에서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p><p>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p><p><br/></p><ol><li><p>직원들의 동기 부여: 일반 직원들은 중간관리자의 연봉 상승폭을 보며 해당 직급을 목표로 삼고 더 열심히 일할 동기를 갖게 됩니다.</p></li><li><p>조직의 안정성: 중간관리자는 높은 연봉 상승으로 인해 자신의 위치에 만족하고, 최고관리자의 자리를 무리하게 넘보지 않게 되어 조직 내 과도한 경쟁을 줄일 수 있습니다.</p></li><li><p>성과 중심의 보상 구조: 일반 직원에서 중간관리자로 올라가는 단계는 책임과 기여도가 급격히 늘어나는 구간이므로, 이에 상응하는 보상이 필요합니다.</p><p><br/></p></li></ol><p>예를 들어, 어떤 회사의 연봉 구조가 다음과 같다고 가정해 보면</p><p>일반 직원 (신입~대리급): 연봉 3,000만 원</p><p>중간관리자 (과장~차장급): 연봉 5,500만 원</p><p>최고관리자 (부장~임원급): 연봉 6,500만 원</p><p><br/></p><p>이 경우, 일반 직원에서 중간관리자 단계로 올라갈 때 연봉이 약 83% 상승하지만, 중간관리자에서 최고관리자로 올라갈 때는 약 18% 상승에 그칩니다.</p><p><br/></p><p>이런 구조는 일반 직원은 “중간관리자만 되어도 연봉이 크게 오른다”는 동기부여를 받고 성과 향상에 집중하게 됩니다. 중간관리자는 이미 큰 보상을 받기 때문에 자신의 위치에 만족하며 안정적인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최고관리자는 상대적으로 적은 인원만을 대상으로 하므로, 무리한 경쟁이나 조직 내부의 갈등이 줄어듭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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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04:3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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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00227 강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choi17/rrswjisopw9r7egq/wish/3431053726</link>
         <description><![CDATA[<p>보상이 클 때 성과가 올라가는 업종, 성과가 수치화 되기 쉬운 업종(영업부, 금융이나 투자 관련 업종 등)의 중간관리자급에서 가장 획기적인 연봉인상이 이루어져야 할 것 같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로는 직무 뿐만 아니라 리더십 담당에 대한 보상, 임원급과의 연봉격차 해소를 통한 핵심인력 이탈 방지를 위한 수단으로서의 활용 가능함이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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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04:3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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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choi17/rrswjisopw9r7egq/wish/3431053904</link>
         <description><![CDATA[<p>중간 직급 정도의 직원들의 연봉 상승이 효율적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증간 관리자 직급은 상급자와 상대적으로 낮은 서열의 직원들 간의 소통을 가능하게 하기에 조직문화와 팀 성과에 큰 영향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동시에 그런 역할과 책임 수행에 대한 부담으로 압박감이 큰 단계에 있는 직원일 것입니다. 그렇기에 성과 책임은 크지만, 연봉 인상을 통해 중간 관리자 직급의 업무에 대한 동기 부여와 동시에 보다 원활한 조직 내 소통을 기대할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중간 관리자 직급의 연봉 인상이 가장 효율적일 것이라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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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04:3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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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태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choi17/rrswjisopw9r7egq/wish/3431054532</link>
         <description><![CDATA[<p>대리에서 과장이 되었을 때 가장 크게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직급이 아래인 경우 과장의 직급까지 올라가려는 동기를 부여하여 생산성을 높힐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과장이 된 경우 이후 부장이 되었을때 두번째로 큰 상승이 있다면 과장의 경우에도 안주하지 않고 약간의 동기부여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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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04:3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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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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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다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choi17/rrswjisopw9r7egq/wish/3431055124</link>
         <description><![CDATA[<p>중간관리자에서 고위관리자 계층으로 갈 때, 연봉 인상 폭이 가장 커야한다고 생각한다. </p><p><br/></p><p>고위관리자는 조직 전체의 전략 방향을 설정하고 중요한 의사결정을 해야하는 계층이기 때문에 중간관리자에 비해 훨씬 더 큰 책임감이 부여된다. 따라서, 책임감이 증가하는 만큼 비례하여 임금을 더 줘야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고위관리자로서의 역량을 수행할 수 있는 인재는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높은 연봉인상 조건을 제시하여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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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04:3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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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종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choi17/rrswjisopw9r7egq/wish/3431057325</link>
         <description><![CDATA[<p>부장이나 팀장 같은 관리자 직급에 해당하게 될 경우에 월급 인상이 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p><p>그렇게 한다면 평사원들이 관리자 직급에 도달하기 위한 동기를 부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p><p>또한 관리자에 해당하는 직급은 더욱 책임을 크게 부여받게 되기에, 주어지는 책임에 따른 보상을 더욱 추가해주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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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04:3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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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건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choi17/rrswjisopw9r7egq/wish/3431100698</link>
         <description><![CDATA[<p>대리에서 과장으로 승진할 때 가장 큰 연봉 차이를 두는 것이 동기부여에 효과적입니다. 이 구간은 책임과 역할이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 보상에서도 확실한 차별이 필요합니다. 연봉 인상폭을 15~25% 수준으로 설정하면 승진에 대한 기대와 조직 몰입을 높일 수 있습니다. 반면, 인상폭이 너무 적으면 승진 동기가 약해지고 이직률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과도한 인상 역시 조직 내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따라서 대리에서 과장 승진 시 연봉 차별화가 가장 중요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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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05:1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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