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대상주 홍라를 읽고 독서 감상문 쓰기 by 안상이 엄마</title>
      <link>https://padlet.com/you6405/rrp4dckpt1vulc8h</link>
      <description>자신의 경험을 떠올리며 작품 감상하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1-28 23:56:43 UTC</pubDate>
      <lastBuildDate>2022-12-13 13:34:41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4d6.png</url>
      </image>
      <item>
         <title>1번 전용찬</title>
         <author>you6405</author>
         <link>https://padlet.com/you6405/rrp4dckpt1vulc8h/wish/113898332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대상주 홍라를'읽고<br>  오늘 국어시간에 '대상주 홍라'라는<br>책을 읽었다. 제목만 보고 재미없고<br>처음에는 무슨 내용인지 이해를 못했다. 그렇지만 내용을 계속 읽어보니 홍라의 모습이 용감하면서 대단하다고 느꼈다. 왜냐하면 만약 홍라가 나라면 걱정되는 마음이 클 것 이다. 하지만 홍라는 어린나이에 용감하게 가는것이 홍라가 대단해 보였다. 아쉽게 결말은 보지 못했지만 꼭 좋게 결말이 끝났으면 좋겠다. <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1-28 23:57: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6405/rrp4dckpt1vulc8h/wish/1138983328</guid>
      </item>
      <item>
         <title>2번 선채훈</title>
         <author>you6405</author>
         <link>https://padlet.com/you6405/rrp4dckpt1vulc8h/wish/113903639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lt;대상주 홍라&gt; 를 읽고<br>국어시간에 &lt;대상주 홍라&gt; 라는 책을 읽었다. 열세 살인 홍라는 발해의 금씨 상단 대상주의 딸인데, 바다에 갔다 풍랑을 만나 어머니와 헤어지고, 어머니를 대신하여 상단을 이끌게 되었다. 그러나 상황은 좋지 못했다. 빚쟁이들에게 쫓겨서 몰래 교역을 해야 하는 상황이였던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좌절하지 않고 용기를 가지고 행동하는 홍라의 모습이 인상깊었다. <br>13살이면 우리와 같은 나이이다. 물론 어릴 적부터 상단에서 자라면서 보고 배운 것이 있었겠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어린 나이에 이렇게 책임감을 가지고 용기 있고 결단력 있는 행동을 하기란 쉽지 않았을 것이다. 솔직히 말해서 내가 홍라의 입장이었다면 결코 그러한 행동은 하지 못했을 것이다. 홍라가 참으로 대단하다는 생각밖에는 들지 않는다.<br>책에서 결론을 보지 못해서 아쉽지만, 개인적으로는 홍라가 교역을 잘 해서 상단을 다시 살릴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더불어, 홍라에게도 실로 대단한 용기였다고, 앞으로 좋은 일이 있기를 바란다고, 응원해 주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1-29 00:29: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6405/rrp4dckpt1vulc8h/wish/1139036399</guid>
      </item>
      <item>
         <title>4번 김재민</title>
         <author>you6405</author>
         <link>https://padlet.com/you6405/rrp4dckpt1vulc8h/wish/113903727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대상주 홍라를 읽고<br><br>이 책은 어린 소녀 홍라가 어머니 대신 대상주가 되어서 4명의 아이들을 데리고 고난과 시련을 헤쳐나가는 이야기이다.<br>홍라는 처음에는 잘할수있다라는 다짐을 가지고 시작했는데 이야기가 뒤로 갈수록 내가 할수있을까라는 생각을 할때를 보면 이야기가 후반에 가면 홍라가 의기소침해져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안타까웠다.그리고 홍라는 빚쟁이를 피해 몰래 장안으로 교역을 가러 가야해서 항상 쫒기는 신세가 되는것같아서 마음이 아팠다.이 책은 이제 홍라와 4명의 아이들이 어떻게 될까라는 호기심을 유발시키며 계속 보개되는 내가 추천하고 싶은 글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1-29 00:30: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6405/rrp4dckpt1vulc8h/wish/1139037271</guid>
      </item>
      <item>
         <title>3번 안윤호</title>
         <author>you6405</author>
         <link>https://padlet.com/you6405/rrp4dckpt1vulc8h/wish/113903736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대상자 홍라' 를 읽고<br>국어시간에 홍라를 읽어야했다 그냥 그런 책인줄 알았는데 국어주제에 맞는 책이라 대입하면서 보니 재밌었다 특히 초반에 은화로 말을사고 그걸 팔아서 2천필을을 벌수있다는 생각을 하는걸보고 돈을 불리는 생각을 잘하는거같아서 놀라웠다 나도 게임같은걸 하다보면 아이템의 가치가 올라갈때 파는것을 좋아하는데 그런느낌을 받아서 더욱 집중이 잘됬다 그리고 애매하게 국어책에서 끝났는데 그 뒤에 이야기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1-29 00:30: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6405/rrp4dckpt1vulc8h/wish/1139037364</guid>
      </item>
      <item>
         <title>6번 강민서</title>
         <author>you6405</author>
         <link>https://padlet.com/you6405/rrp4dckpt1vulc8h/wish/1139038172</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어린 소녀 홍라가 어머니를 잃고 세상의 온갖 일에 부딪치면서 참 상인으로 커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우리 역사로 배우긴 했어도 일체감을 가지기 어려웠던 발해가 공간적 배경으로 등장하면서, 발해가 고구려, 신라, 백제와 같은 느낌으로 다가온다. 책 속에서 만난 발해는 다양한 사람들이 편견없이 사는 나라였고, 비단길 못지 않은 발해의 길을 만든 진취적 기상의 나라였다. 그런 발해와 좀 더 친밀해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동화라는 매개체를 통해 주어져 반가웠다. 역사도 우리가 아끼고 보듬어야 가치를 발휘한다. 단지 역사이기만 했던 발해를 오늘로 불러와 우리의 발해로 만들어준데 어린 소녀 홍라가 나는 고맙기만 하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1-29 00:30: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6405/rrp4dckpt1vulc8h/wish/1139038172</guid>
      </item>
      <item>
         <title>7번 김도훈</title>
         <author>you6405</author>
         <link>https://padlet.com/you6405/rrp4dckpt1vulc8h/wish/113903823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대상주 홍라<br>열세살에 홍라는 어머니와 교역으로 일본에 가다가 풍랑을 만난다<br>그래서 홍라는 어머니와 헤어지고 겨우집에 돌아온다.<br>그후에 홍라는 다시 사람들을 데리고 교역을 하러간다<br>하지만 상단에 믿음직한 일꾼들은 풍랑떼문에 거의  잃었다<br>홍라가 장안으로 교역을 나서러 간다  <br>홍라가 빛쟁이들 몰래 상라를 가지고 가는장면 <br>나도 엄마,아빠 몰래 게임한적이 있는데 긴장됬다 <br>홍라야 넌 정말 대단한것 같다<br>홍라가 교역을 많이해서 돈을 많이 벌었을껏 같다<br>홍라는 혼자 교역도 하고 대상주도 해서 정말 대단한것 같다<br>이책은 홍라같은 아이가 일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1-29 00:30: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6405/rrp4dckpt1vulc8h/wish/1139038237</guid>
      </item>
      <item>
         <title>8번 유호승</title>
         <author>you6405</author>
         <link>https://padlet.com/you6405/rrp4dckpt1vulc8h/wish/113903832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대상주 홍라`를 읽고<br>오늘 대상주 홍라 라는 글을 읽었다. 처음에는 읽으면서 어려운글이 많아서 많은 시간이 흘렀다. <br>이글은 주인공 홍라가 풍랑속에서 어머니와 헤어지면서 혼자 교역을 하면서 상단을 이끌어가는 내용이다. 빚쟁이들의 눈총을 피해 홍라는 월보와 비녕자의 도움으로 상단을지키는 모습이 참 대단한것 같다.<br>만약 내가 홍라였다면 과연 나도 그렇게 할수 있을까? 하고 잠시생각해보았다. 홍라는 어렵고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하는 모습이 보기좋았고 대단하다고  느꼈다.<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1-29 00:30: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6405/rrp4dckpt1vulc8h/wish/1139038329</guid>
      </item>
      <item>
         <title>9번 양시우</title>
         <author>you6405</author>
         <link>https://padlet.com/you6405/rrp4dckpt1vulc8h/wish/113903837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대상주 홍라를 보고 느낀 점<br>  대상주홍라를 보고 홍라가 빛쟁이와 일꾼들 몰래 짐 싸는 걸 보고 인상이 깊었다 왜냐하면 나도 부모님 몰래 무엇을 하거나 어디로 가면은 마음이 떨리는데 홍라는 부모님도 아닌 모르는 사람이였으니깐 더 마음이 떨렸을 것 같다 그리고 홀아가 나중에 잘 되어가지고 상단을 지키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그래서 나는 이 글을 읽고이 대상주 홍라에 이야기를 다른 사람에게 전하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1-29 00:30: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6405/rrp4dckpt1vulc8h/wish/1139038372</guid>
      </item>
      <item>
         <title>10번 김민석</title>
         <author>you6405</author>
         <link>https://padlet.com/you6405/rrp4dckpt1vulc8h/wish/113903837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대상주 홍라를 읽고 인상 깊었던 장면은 어머니가 돌아오기 전에 빚을 다 갚기로 한 장면이다 왜냐하면 어머니를 위해 빛을 갚으려고 하는것과 그리고 또 마지막에 아버지와 어머니가 보내는 응원의 소리인지도 몰랐던게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들이다 그리고 볼때 슬펐다 그리고 뒤에는 더 어떻해 됄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1-29 00:30: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6405/rrp4dckpt1vulc8h/wish/1139038379</guid>
      </item>
      <item>
         <title>11번 정준석</title>
         <author>you6405</author>
         <link>https://padlet.com/you6405/rrp4dckpt1vulc8h/wish/113903839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처음으로 대상주 홍라라는 제목을보고 대상주 홍라가 뭐지? 라는 생각을했다. 모르는 단어여서 글을 읽었다, 어머니를 따라 교역을가다가  풍량을 만났는데 사고가남 그래서 무역품이 사라지고 자금도 잃고 어머니마저 실종이 되었다 집으로 돌아가고 빛을 해결못하고 소그드 운화를 발견해 솔빙의 명마를 사고 팔아서 장안의 비단을 사고 팔면 부자가 된다 라는 생각을 했다 어린아이가 빛때문에 큰생각을해서 이룰생각을하니 대단했고 대상주홍라한테 힘내라는 말을 해주고싶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1-29 00:30: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6405/rrp4dckpt1vulc8h/wish/1139038390</guid>
      </item>
      <item>
         <title>12번 윤기환</title>
         <author>you6405</author>
         <link>https://padlet.com/you6405/rrp4dckpt1vulc8h/wish/1139038405</link>
         <description><![CDATA[제목:
]]></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1-29 00:30: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6405/rrp4dckpt1vulc8h/wish/1139038405</guid>
      </item>
      <item>
         <title>13번 박대연</title>
         <author>you6405</author>
         <link>https://padlet.com/you6405/rrp4dckpt1vulc8h/wish/113903841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대상주 홍라를 읽고<br>나는 오늘 국어시간에 대상주 홍라 라는 글을읽었다 나는 책을많이좋아하지 않지만 이해도 되서 재미있었다 주인공 홍라한테 해주고싶은말은       <br>홍라야 힘내 넌 할수있어 라고 말해주고싶다 이글을읽고 홍라가 너무 불쌍하게 느껴졌다    이글을읽고        책읽기 싥어하는 동생한테   추천하고십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1-29 00:30: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6405/rrp4dckpt1vulc8h/wish/1139038412</guid>
      </item>
      <item>
         <title>14번 김예슬</title>
         <author>you6405</author>
         <link>https://padlet.com/you6405/rrp4dckpt1vulc8h/wish/113904462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lt;대장수 홍라&gt;를 읽고<br>&lt;대장수 홍라&gt;를 읽었다. 이 이야기는 금씨 상단 대상주의 딸인 홍라가 어머니와 일본으로 갔다가 사고가 일어나 어머니와 헤어지며 시작된다. 홍라는 겨우 살아남아 집으로 돌아왔지만 홍라를 반겨준건 엄청난 빚 더미 뿐 이어서 장안으로 교역을 하러 가겠다고 다짐한다. 나는 홍라가 참 대단한것 같다. 왜냐하면 어머니와 헤어진것도 모자라 빚 더미에 앉았는데 도망치지 않고 용감히 교역을 떠났기 때문이다. 그리고 어린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대상주로써의 책임을 지려는 마인드도 멋있었다. 또한 홍라 혼자 같이 갈 사람을 구하는 것도 큰 용기가 필요했을텐데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몰래 가는거라 물자가 부족함에도 불평하지않고 뜻을 굽히지 않는것에도 감명받았다. 나는 홍라의 용기를 본받고 싶다! 그리고 홍라가 빚쟁이들 몰래 상단을 꾸릴때는 덩달아 나도 긴장이 되면서 조마조마 했었다. 13살이면 굉장히 어린나이인데 책임감을 가지고 끝까지 잘 헤쳐나가려는 모습이 한편으론 멋있고 대단하게 느껴졌지만 또 한편으로는 안쓰럽고 가엽게 느껴지기도 했다. 홍라가 장안에 도착하고 벌어질 일들이 기대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1-29 00:34: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6405/rrp4dckpt1vulc8h/wish/1139044621</guid>
      </item>
      <item>
         <title>15번 권혜린</title>
         <author>you6405</author>
         <link>https://padlet.com/you6405/rrp4dckpt1vulc8h/wish/113904464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대상주 홍라' 를 읽고<br>나는 오늘 국어시간에 '대상주 홍라'라는 글을 읽었다. 나는 역사 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걱정했는데 이 글은 이해도 잘 되고 재미있어서 좋았다. 홍라는 발해의 금씨 상단 대상주의 딸이다. 풍랑에 어머니와 헤어졌고, 어머니를 대신해서 상단을 이끌게 되었다. 빚쟁이들에게 쫓기기 때문에 몰래 교역을 해야하는 안타까운 상황이지만 포기, 좌절 하지 않고 씩씩하고 용기있는 홍라가 무척 부러웠다. 내가 이 글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대사는 홍라가 예전에 장안을 떠나면서 언젠가 자신의 상단을 이끌고 다시 돌아오겠다는 대사를 하는 장면이다. 홍라가 열 세살이며, 나보다 나이가 적은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믿음직스럽고 씩씩해서 매우 부럽기도 했지만, 열 세살 이라는 적은 나이에 이렇게 철이 단단히 든 것을 보면, 마음 한 켠이 찡했다. 이 글을 읽고 내 경험도 생각났다. 나는 내가 평생 초등학생일 줄만 알았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서 나는 예비중학생이 되었고, 힘든일도 많이 생길 것을 안다. 하지만 나는 홍라를 본 받아서 좌절하지 않고 씩씩하게 용기를 가진 멋진 중학생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1-29 00:34: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6405/rrp4dckpt1vulc8h/wish/1139044642</guid>
      </item>
      <item>
         <title>16번 이채원</title>
         <author>you6405</author>
         <link>https://padlet.com/you6405/rrp4dckpt1vulc8h/wish/113904465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대상주 홍라<br>'대상주 홍라' 는 교과서에 실려있어서 읽게 되었다. 처음에 제목을 보고 '대상주가 뭘까?', '홍라는 사람 이름인가?' 하는 생각들이 들었다. 글 옆에 눈에 들어오는 빨간 옷을 입은 홍라 삽화 덕분에 '옛날 동양의 한 소녀 이야기겠구나.' 하고 추측할 수 있었다. <br>13살 소녀 홍라는 어머니와 일본을 다녀오다 어머니를 잃는다. 홍라는 교역의 실패로 많은 빚이 있었고 어머니께서 남겨주신 묘원의 열쇠로 교역을 시도한다. 열심히 계획도 세우고 상단도 모아서 장안을 떠난다.<br>어머니를 잃고, 빚은 생기고 어린 나이에 정말 버티기 힘들었을 텐데 금세 정신을 부여잡고 상단을 모아 교역길을 떠나려는 모습이 대단해 보였다. 결말이 어떻게 될 지 궁금하다. 이렇게 열심히 사는데 결말에서는  홍라가 행복하게 끝났으면 좋겠다. 이 책은 지치고 힘들어서 무기력한 친구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1-29 00:34: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6405/rrp4dckpt1vulc8h/wish/1139044657</guid>
      </item>
      <item>
         <title>17번 이희원</title>
         <author>you6405</author>
         <link>https://padlet.com/you6405/rrp4dckpt1vulc8h/wish/113904466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홍라의 이야기를 읽고<br>'대상주 홍라' 제목을 보고 내용이 궁금했다. 이 이야기는 어린 나이인 홍라가 빚을 갚아 상단을 지켜내려는 내용의 글이다. 인상 깊은 장면은 홍라가 울면서 상단을 지켜내겠다고 다짐했던 부분이다. 말했듯 아직 어린 나이인데도 너무 큰 책임감을 갖고 있는 것 같아서 안타깝다. 홍라의 나이는 나와 또래인데 저런 책임감을 가져본 적이 별로 없는 것 같다. 시험볼 때 긴장하긴 하지만 사실 홍라와 너무 다른 느낌이기 때문에 홍라는 대단한 것 같다. 홍라의 입장에서도 마음이 무겁고 떨릴 것 같은데 떨지 말라고 해주고 싶다. 행동을 봐선 책임감있게 일들을 잘 해결해 나갈 것 같기 때문에 어떻게 해결해갈지 궁금하다. 읽고 나도 저렇게 책임감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을 했다. 내가 생각했을 때 나 스스로 책임감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앞으로 노력해서 꼭 홍라처럼 책임감을 기를 것이다. 물론 책임감이 필요한 부분에서만 책임감이 들게끔. 홍라처럼 용기있는 캐릭터는 매력이 많은 것 같다. 재밌다. 홍라가 꼭 좋은 결말을 맞이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1-29 00:34: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6405/rrp4dckpt1vulc8h/wish/1139044666</guid>
      </item>
      <item>
         <title>18번 김가영</title>
         <author>you6405</author>
         <link>https://padlet.com/you6405/rrp4dckpt1vulc8h/wish/1139044680</link>
         <description><![CDATA[<div>힘들것 같은 홍라<br>학교 교과서에서 대상주 홍라를 읽었다 열세살인 홍라 라는 높은 집안에 딸이다 어느날 엄마,아빠가 바다에서 풍랑을 만나서실종된다. 그래서 홍라는 혼자서 집안 빛을 갚아야됐고 홍라는 몇 몇의 일꾼과 당나라로 간다 홍라는 장안을 떠나며 언젠가 자신이 상단을 이끌고 다시오겠다는 다짐을 한다 홍라는 힘차게 뛰는 심장박동이 느껴졌다. 아버지와 어머니가보내준 응원의 소리인 것 같았다. 나는 이 이야기를 읽고  어린나이에 빛을 갑아야 된다는 것이 너무 안쓰러웠다 그래서 홍라에게 힘내라는 응원의 말을 해주고싶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1-29 00:34: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6405/rrp4dckpt1vulc8h/wish/1139044680</guid>
      </item>
      <item>
         <title>19번 임시우</title>
         <author>you6405</author>
         <link>https://padlet.com/you6405/rrp4dckpt1vulc8h/wish/113904469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대상주 홍라를 읽고<br>이글을 읽게된이유는 학교교제에 포함되있기 때문이다.<br>이글의 제목을 읽고 든 생각은 대상주가 뭔지 궁금했다.<br>이글의 줄거리는 홍라거 어머니의 뒤를 이어 대상주가 되어 교역을 떠나는 이야기다.<br>이 글을 읽고 든 생각은 홍라가 너무너무너무 불쌍했다. 고작 13살이라는 나이에 부모님을 잃고 빚더미까지 생겼으니..<br>글에서 내 이야기 와 비슷한 장면은 홍라가 빚쟁이를 피해 교역을 하러 갈 채비를 할때다.<br>친구와 집에서 파자마 파티를 할때 몰래 라면을 끓여 먹은적이 있었는데 글을 읽을때 그때가 갑자기 생각났다.&nbsp;<br>주인공 홍라한테 해주고 샆은 말은 ‘걱정하지마 홍라, 넌 잘할수 있어. 부모님도 도와주실꺼야 !’ 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1-29 00:34: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6405/rrp4dckpt1vulc8h/wish/1139044690</guid>
      </item>
      <item>
         <title>20번 조연서</title>
         <author>you6405</author>
         <link>https://padlet.com/you6405/rrp4dckpt1vulc8h/wish/113904470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대상주 홍라를 읽었다! 처음 홍라가 무엇을할지 기대를했다.. 홍라가 엄마를 잃고 엄마의 빛을 갚기 위한여정이다 감동적이기도하고 몰입감이 최고다! 나중에 홍라가 안중에서 잘나가는 상인이 되여 엄마의 빛을 갚아 행복하게 살것같다 ! 홍라가 빛쟁이를 피해 안중으로 가는장면이 제일 인상깊었고 제일 몰입감이 최고였다 ! 만약 홍라를 만난다면 홍라에게 해주고싶은말은 정말 대단하고 멋지다! 라고 말해주고싶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1-29 00:34: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6405/rrp4dckpt1vulc8h/wish/1139044702</guid>
      </item>
      <item>
         <title>21번 천율란</title>
         <author>you6405</author>
         <link>https://padlet.com/you6405/rrp4dckpt1vulc8h/wish/113904471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대상주 홍라'를 읽고 난 후<br>'대상주 홍라'는 홍라가 어머니의 말씀을 기억하면서 떠날려는 생각을 하면서 시작 된다.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홍라가 흐르는 눈물을 딱고서 울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부분인 것 같다. 이 부분에서 나는 홍라의 모습을 보고 나도 포기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 그리고 홍라가 어머니를 대신해서 빚쟁이들 몰래 사람들을 모아서 떠날 준비를 하는 홍라의 모습이 대단해 보였다. 만약 나라면 무섭고 긴장이 됬을 것 같다.그래서 나는 홍라가 대단하다고 생각하게 된다. '대상주 홍라'를 읽고서 포기하지 않는 홍라의 모습이 좋아보였고, 홍라의 그런 씩씩하고 용기있는 부분이 좋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부럽기도 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1-29 00:34: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6405/rrp4dckpt1vulc8h/wish/1139044715</guid>
      </item>
      <item>
         <title>22번 지서윤</title>
         <author>you6405</author>
         <link>https://padlet.com/you6405/rrp4dckpt1vulc8h/wish/113904472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홍라의 모습<br>홍라는 대상주의 딸로 빚을 갚기위해 홍라는 상단을 이끌게 되었다.어떻게 해야할지 계획을 세우고 일원들을 모았다.어머니와 헤어지게더되면서 여러모로 힘들었을텐데 굴하지 않고 해결하려 노력하는 모습이 인상깊었다.또 일원을 모으면서 빚쟁이의 눈을 피해 모으는게 힘들었는데 월보와 비녕자가 같이 하겠다고 했을때 속으로는 너무 고마웠지만 대상주처럼 위엄있게 행동해야한다는 생각으로 엄한 표정을 짓는 장면이 인상깊고 또 한편으로는 안타깝기도 했다.나는 그런 홍라와 달리 어떠한 일들이 생기면 미루거나 회피하는 별로 좋지않은 습관이 있는데 그런 홍라를 보도 나도 앞으로 이제 홍라처럼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만약 내가 홍라를 만나게 된다면 포기하지말고 끝까지 할 수있다고 말해주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1-29 00:34: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6405/rrp4dckpt1vulc8h/wish/1139044725</guid>
      </item>
      <item>
         <title>23번 임연지</title>
         <author>you6405</author>
         <link>https://padlet.com/you6405/rrp4dckpt1vulc8h/wish/113904473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홍라의 여행<br>대상주 홍라를 읽었는데 처음엔 무슨 말인지 몰랐지만 두번 읽으니 이해가 됐다.이 이야기에 나오는 홍라는 열세살의 대상주의 딸이다.하지만 홍라의 엄마가 바다에서 풍랑을 만나 실종되었고 홍라는 겨우 살아 돌아왔다.열세살의 홍라는 엄마의 빛을 갚기위해서 교역을 하기로 다짐했다.어머니께서 남기고 가신 은화로 솔빈으로 가서 은화를 팔고 말을 샀다.이제 홍라는 상단의 일꾼들과 떠나야 하지만 일꾼들이 어리거나 나이가 많았다.빛쟁이 들의 눈총이 계속 됐기 때문에 비밀리에 일꾼을 구했다.그 후 비녕자와 월보라는 사람과 함께 장안으로 떠났다.셋은 준비를 마치고 장안에 갔다.이 이야기에서 13살의 아이가 남과 함께 먼 곳을 가는게 난 진짜 상상도 안가는데 대단하고 본 받고싶은 면도 있지만 다른면 으로는 난 저런 상황이 나에게 오지 않아서 부모님께도 되게 감사해 진다.홍라를 만난다면 정말 대단한 용기 였다고 말해주고 싶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1-29 00:34: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6405/rrp4dckpt1vulc8h/wish/1139044734</guid>
      </item>
      <item>
         <title>25번 김다연</title>
         <author>you6405</author>
         <link>https://padlet.com/you6405/rrp4dckpt1vulc8h/wish/113904475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lt;대상주 홍라&gt;<br>국어책에 이 이야기가 있어, 선생님과 친구들이랑 같이 읽게 되었다.<br>난 홍라가 자기가 하고자 하는 것을 위해 하나하나 계획?을 짜는 것이 인상 깊었다. 왜냐면 나도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 돈도 모으고, 강아지 공부도 하고, 엄마한테 쉴틈없이 께속 키우자고 말했기 때문이다.<br>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아서 뒷부분에는 무슨 내용일지 너무 기대된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1-29 00:34: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6405/rrp4dckpt1vulc8h/wish/1139044756</guid>
      </item>
      <item>
         <title>26번 서윤지</title>
         <author>you6405</author>
         <link>https://padlet.com/you6405/rrp4dckpt1vulc8h/wish/113904476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대상주 홍라를 읽고<br>나는 '대상주 홍라'라는 책을 국어 교과서로 알게되었다.<br>평소에 역사책을 읽는 편은 아니여서 처음부터 책의 내용을 파악하긴 힘들었지만 그래도 읽다보니 '대상주 홍라' 라는 책을 재미있게 보게 되었다. <br> 홍라는 무엇이든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래서 그런지 정말로 멋있어 보였고 본받을 점이라고 생각했다. 어머니의 빚을 갚기위해서 교역을 다짐하고 친구들과 멀리 떠나서 돈을 벌러 간다는게 대단했다. 나라면 친구들이 있어도 무서워서 하겠다는 의지조차 안생길거같다. 나도 홍라처럼 용기가 생겼으면 좋겠다. 어머니와 떨어져도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니 결말은 해피앤딩으로 엄마와 만날수 있을거 같다. 가장 인상깊은 말은 아버지와 어머니가 보내는 응원의 소리인지도 몰랐다 라고 하는 부분이 제일 인상깊었다 마지막 마무리를 하는 말처럼 심장도 빨리 뛰고 내가 이 일을 해낼거라는 보장도 없지만 오직 어머니 아버지를 위해 달려나가는 모습인거같아서 정말 존경스러웠다. 홍라가 꼭 성공했으면 좋겠고 좋은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다고 전해주고 싶다. 홍라, 응원할게!<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1-29 00:34: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6405/rrp4dckpt1vulc8h/wish/1139044762</guid>
      </item>
      <item>
         <title>대싱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6405/rrp4dckpt1vulc8h/wish/114662542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2-01 01:22: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6405/rrp4dckpt1vulc8h/wish/1146625422</guid>
      </item>
      <item>
         <title>5번 강인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6405/rrp4dckpt1vulc8h/wish/1146635261</link>
         <description><![CDATA[<div>국어시간에는 "대상주 홍라" 라는 책을읽게되었는데, 제목이 무슨뜻인지 이해가안되서 뭔가 흥미로울것 같았다. 책을읽으면서 홍라가 지도를 펼치며 가죽냄새를 맡으면서 어머니를 그리워하는걸보고, 감동을 받았다. 그리고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홍라가 빛쟁이들 몰래 집에 있는 물건을 가지고 가는걸보고 내경험이 떠올랐는데, 내가 방학숙제를안해서, 부모님몰래 방학숙제를 하면서 힘들었던적이 생각났다. 나는 이책을 읽고, 홍라한테 "이겨낼수있어!" 라고말해주고싶다.  이책은 감동스러운 책인것 같았다. 그리고 또 홍라가 몰래 물건을 가져가는부분이 인상깊었고 흥미로웠던 장면이었던것 같다. 재밌게읽은책이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2-01 01:28: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6405/rrp4dckpt1vulc8h/wish/1146635261</guid>
      </item>
      <item>
         <title>24번 이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6405/rrp4dckpt1vulc8h/wish/114663555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홍라의 큰 결심</div><div>국어시간에 대상주 홍라라는 책을 읽었다.처음에 제목을 봤을 땐 대상주라 하여 높아보이는 자리라 생각해서 대상주가 당연히 어른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책 내용을 보니 내가 예상한 것하고는 많이 달랐다. 이 이야기는 13살의 어린 홍라가 풍랑으로 잃은 어머니 대신 상단을 지키고 꾸려나가려는 홍라의 결심으로 시작된다.그렇게 홍라는 빚쟁이들을 피해서 일꾼들을 모아 교역길을 떠난다.그리고 여기에서 책의 내용은 끝이 났다. 그래서 내가 한 번 책의 결말을 예상해 본다면 나중에 홍라는 크게 성공하고 교역을 하며 얻은 인맥으로 결국 엄마를 찾을 것 같다.</div><div>그리고 나의 인상깊고도 홍라가 안쓰러운 장면은 '이제는 울지 않을 생각이었다' 라고  하는 부분이었다. 어린홍라의 결심을 보여주는 부분에서는 대단했고, 한편으로는  어린 홍라가 너무 무거운 짐을 지고 있는 것 같아 홍라가 안쓰럽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나는 홍라에게 너라면 떨지않고 잘 해낼 수 있을 거라고 용기를 내라고 말해주고 싶다. 마지막으로, 나는 이 책을 모든 걸 잘하려고 너무 많은  짐을 지고 있는 어린 아이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2-01 01:28: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6405/rrp4dckpt1vulc8h/wish/1146635551</guid>
      </item>
      <item>
         <title>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6405/rrp4dckpt1vulc8h/wish/1146701310</link>
         <description><![CDATA[<div>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2-01 02:11: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6405/rrp4dckpt1vulc8h/wish/114670131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