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국어 2. 지식이나 경험을 활용해요.5-1 by </title>
      <link>https://padlet.com/kyj9320/rr1mxbnmbz8eqv7q</link>
      <description>-교과서 81쪽 옮겨쓰기
1. 학년, 반, 번호, 이름을 반드시 씁니다.
2. 제목을 쓰세요.
3. 문단 나누기 및 맞춤법도 생각하며 쓰세요.
3. 체험한 내용과 그때의 감상(느낌)이 드러나도록 쓰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9-21 06:22:57 UTC</pubDate>
      <lastBuildDate>2023-02-05 14:53:19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5학년 1반 0번  이름: OOO</title>
         <author>kyj9320</author>
         <link>https://padlet.com/kyj9320/rr1mxbnmbz8eqv7q/wish/763170106</link>
         <description><![CDATA[<div>(예시글)<strong><br>제목: 내 마음을 사로 잡은 경주</strong><br>우리 가족은 경주로 가족 여행을 다녀왔다. 경주 요금소를 지나니 아주 커다란 기와집이 궁궐같이 들어서 있었다. 김유신 동상이 우리를 반겨 주었다.</div><div>우리는 먼저 아버지 친구 가족과 만나기로 약속한 대릉원의 천마총으로 갔다. 우리는 반갑게 인사하고 아저씨의 안내를 받으며 천마총을 둘러보았다.</div><div>우리는 천년 전의 풍경을 보기 위하여 빨려 들어가듯이 천마총 안으로 들어갔다. 금방이라도 하늘로 날아오를 것 같은 천마를 본다는 사실이 즐거웠다. 천마총 안에는 신라 왕들이 쓰던 물건이 전시되어 있었다. 나는 난생처음 보는 유물들이 신기하여 눈을 가까이 대고 살펴보았다. </div><div>그 다음으로 간 곳은 첨성대였다. 아저씨께서는 우리에게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해 주셨다.</div><div>“첨성대는 옛날 신라 사람들이 천문 기상 관측을 하기 위하여 만든 거야. 높이 9.17m,밑면은 지름5.17m로, 술병 모양을 하고 있으며, 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관측이지. 첨성대 꼭대기의 네모난 돌은 정확하게 동서남북을 가리킨단다.”</div><div>“아, 옛날 사람들은 정말 슬기로웠구나!”</div><div>그 다음에 우리는 불국사로 갔다. 불국사로 들어가는 길은 숲이 잘 가꾸어져 있고 바닥이 평탄하여 산책하기에 좋았다. 절에 들어가니 다보탑과 석가탑이 눈에 들어왔다. 다보탑과 석가탑은 탑에 대하여 아무것도 모르는 내가 보아도 매우 아름답게 느껴졌다. 아버지께서는 둘 다 같은 돌로 만들었는데, 어쩌면 그렇게 다르면서도 선이 부드러우냐며 연방 감탄을 하셨다. 불국사 뒤에 있는 오래된 소나무들은 불국사를 지키는 군사들 같았다. 아저씨께서 들려주시는 석가탑에 얽힌 아사달과 아사녀의 전설을 들으며 우리는 이루지 못한 두 사람의 사랑을 안타까워하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1 06:26: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j9320/rr1mxbnmbz8eqv7q/wish/76317010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j9320/rr1mxbnmbz8eqv7q/wish/766585490</link>
         <description><![CDATA[<div>스케이트장에 간날</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2 02:03: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j9320/rr1mxbnmbz8eqv7q/wish/766585490</guid>
      </item>
      <item>
         <title>자연사 박물관 5학년 1반 28번 황유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j9320/rr1mxbnmbz8eqv7q/wish/766603919</link>
         <description><![CDATA[<div>  우리 가족은 자연사 박물관에 다녀왔다.자연사 박물관에 들어가니 큰  공룡의 뼈가 우리 가족을 반겨줬다.그리고 위에는 큰 고래모형이 있었다.<br>  2층으로 올라가니 작은 공룡들,큰 공룡들이 유리 안에 있었다.살아있는 모습은 아니지만 이렇게라도 보니 신기했다.그 주변에는 박제동물들이 있었다.박제동물들에서는 다람쥐만한 크기의 동물들도 많았고 크기가 큰 동물들도 많았다.우리는 박제동물들을 볼 때마다 신기하지만 박제를 당하는 동물들이 불쌍하다.만져볼 수는 없었지만 신기했다.또 여러가지의 나비가 박제된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나비의 종류가 이렇게 많았는지 생각도 못했었다. 여러모양의 화석들도 있고 여러모양의 열매들도 있었다. <br>   자연사 박물관에 다녀온 뒤로 새로운 지식들도 얻고 재밌고 신기한 경험이라고 생각했다.나중에 또 가는 기회가생긴다면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돌아다니는게 힘들긴 했지만 좋은 추억을 만든 것 같아서 뿌듯하고 행복했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22 02:10: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j9320/rr1mxbnmbz8eqv7q/wish/766603919</guid>
      </item>
      <item>
         <title>5-1 20번 이다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j9320/rr1mxbnmbz8eqv7q/wish/76660464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33089238/62e6d1875de18def5dbd11fe4c78ad0a/image.jpg" />
         <pubDate>2020-09-22 02:11: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j9320/rr1mxbnmbz8eqv7q/wish/766604644</guid>
      </item>
      <item>
         <title>5-1 21번 이유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j9320/rr1mxbnmbz8eqv7q/wish/76661080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제일 기억에 남는 딸기체험<br>우리가족은 딸기체험 하는곳으로 갔다.<br>딸기체험 하는곳으로 들어가보니 확 단내가 풍겨왔다.<br>이제딸기를 따기위해 바구니들고 딸기를 땄다.<br>딸기가 예쁘게 주렁주렁 열린걸보니 얼른 먹고싶다는 생각이들었다.<br>다 딴 딸기를 씻고 먹어보니 너무 맛있었다.<br>딸기를 먹고 남은 딸기로 잼을 만들었다 잼이 끓고 있는걸보니 얼른 한입 먹고싶었다.<br>잼이 완성되고 과자를 찍어먹어보니 엄청 달달하고 맛있었다<br>너무 즐거운 시간이였고 딸기잼을 만드는 방법을 알게되어서<br>너무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2 02:12: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j9320/rr1mxbnmbz8eqv7q/wish/766610806</guid>
      </item>
      <item>
         <title>5학년 1반 14번 이름: 신하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j9320/rr1mxbnmbz8eqv7q/wish/76661140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아름다운 아쿠아리움*^^*<br>3학년때 한번 친구들과  오키나와(일본의 섬이다)에 갔었다<br>바다도 가고 파인애플 농장 등등 많은 곳에 갔었지만<br>내가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은 바로 아쿠아리움이다!<br>아쿠아리움에 들어가니 아름답고 예쁜 물고기들이 많았다!<br>지금도 사진을 보면 내 뒤에 예쁜 물고기를 떼로 지어다니는 모습이 보인다<br>그래도 역시 가장 예뻤던것은 바로 '고래상어'였다!<br>고래 상어는  희귀한 동물이어서 잘알지 못했는데 아쿠아리움에서 봐서<br>놀랐고 재밌었다. (내 기억으론 고래상어는 엄청 컸다)<br>엄마를 졸라서 뽑기를 하니까 신기하게도 예쁜 고래 상어 모형이 나왔다.<br>고래상어가 입을 아주 크게 벌리고 많은 물고기들을 입속으로 빨려들어가게 하는 <br>모형이었다. 우리는 서로 뽑은 것을 비교하며 기념품 가게로 갔다.<br>기념품 가게에서는 예쁜 물건이 많았는데 대체로 다 비쌌다.<br>난 내 마음에 쏙 드는 예쁜 유리 돌고래모형과 니모를 닮은 물고기가 들어있는<br> 스노우볼을 샀다.<br>기념품들을 한가득 안고 아쿠아리움에 있는 식당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었다.<br>친구들과 함께 먹어서인지 꿀맛이었다.<br>무척이나 즐거운 시간이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2 02:12: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j9320/rr1mxbnmbz8eqv7q/wish/76661140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j9320/rr1mxbnmbz8eqv7q/wish/766621893</link>
         <description><![CDATA[<div>남해 여행<br>            5학년 1반 17번 오예솔<br>나는 다랭이마을을 다녀왔다.<br> 다랭이마을에는 암수바위와 흔들바위그리고 바다절경을 볼 수 있다.  암수바위는 사진찍기 좋은곳이다. 그리고 흔들다리는 바위 위에 올라갈 수 있는데 바다절경을 볼 수 있다. 바다 절경은 그림 처럼 아주 멋있다. 남해여행을 간다면 꼭 추천하는 여행지 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2 02:16: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j9320/rr1mxbnmbz8eqv7q/wish/766621893</guid>
      </item>
      <item>
         <title>5학년1반5번김민서&lt;제주도여행&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j9320/rr1mxbnmbz8eqv7q/wish/766624574</link>
         <description><![CDATA[<div>2020년1월쯤 제주도에갔다 제주도에서 캠핑카여행을3박4일했다 너무너무 재미있었다 바다가갔다가 까페에서 음료도먹고 캠핑카타고 여러곳곳을 다녔다 이제까지 갔던 제주도여행 중 요번이재미있었다<br> 비행기도 오랜만이타서 좋았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2 02:17: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j9320/rr1mxbnmbz8eqv7q/wish/76662457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j9320/rr1mxbnmbz8eqv7q/wish/766626855</link>
         <description><![CDATA[<div>5학년1반 26번 주혜인</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33382578/40350e2565abdf54b13125ed7425517c/1600741114328.jpg" />
         <pubDate>2020-09-22 02:18: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j9320/rr1mxbnmbz8eqv7q/wish/76662685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j9320/rr1mxbnmbz8eqv7q/wish/766630200</link>
         <description><![CDATA[<div>5학년1반 19번 유승범 <br>장소:안양 스케이트장<br>걸린시간:1시간<br>배울점:1.스케이트를 배울수있다.<br>2.스케이트 기본기를 배울수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2 02:19: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j9320/rr1mxbnmbz8eqv7q/wish/76663020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j9320/rr1mxbnmbz8eqv7q/wish/766635042</link>
         <description><![CDATA[<div>5학년1반 19번 유승범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35805753/e20ce594a00df77b65486cda78778c3b/16007412995252536300639151215564.jpg" />
         <pubDate>2020-09-22 02:21: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j9320/rr1mxbnmbz8eqv7q/wish/766635042</guid>
      </item>
      <item>
         <title>수영장에서 있던일 5학년 1반 김동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j9320/rr1mxbnmbz8eqv7q/wish/766681782</link>
         <description><![CDATA[<div> 오늘 친구들과 함께 수영장에 갔다 나는 그때 물이 싫에서 수욜을 한번도 안했었다 하지만 막상 하고나니 재미있었다 그리고 수영장에서 잠수대결도하고 술래잡기도하였다          나는 너무 재밌어서 또 오고싶다는 생각이들었다 구리고 물을 싫러하거나 무서운아이들에게 용기를 심어주고 싶었다 .<br><br>그날저녁...............우리는 저녁을 먹으러  식당에 갔다 식당에소 밥을 먹었다 근데 옜날보다 더 맜있었다 놀고 먹으니 더 맜있엤던겄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22 02:41: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j9320/rr1mxbnmbz8eqv7q/wish/76668178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rea7525</author>
         <link>https://padlet.com/kyj9320/rr1mxbnmbz8eqv7q/wish/766704966</link>
         <description><![CDATA[은 사이언스 홀에 갔다. 먼저 오리엔테이션 플랫폼을 하고, 원더큐브에서 만화를 보고 있었는데 문이 확 열려서 깜짝! 놀랐다. 맨 처음엔 BODY STORY에 갔는데 말 그대로 몸에 재한 과학을 게임으로 알려주었다. 이 중 아들딸게임이 가장 신기하고 재미있었는데 난 처음엔 하기 싫었지만 옆에 같이 온 친구가 나의 손을 잡고 번쩍  들어올려서 하는 수 없이 해보았다. 모르는 남자아이와 했는데 이쁜 여자아이가 나와서 속으로는 기뻐했지만 겉으로는 않좋은 척을 했다. 사진만으로 미래의 딸,아들을 추측하다니!! 기계는 상상을 초월한다고 느꼈다. 그다음은 HOUSE STORY로 갔는데 진짜 집에서 게임을 하는 것 같았다. 그 중 보이스 마이크가 제일 재미있었는데 말을 하면 메아리처럼 똑같은 말이 돌아오는데 목소리가 확 바껴서 신기했다. 그 다음은 CITY STORY와 EARTH STORY였다. 또 그다음은 사이언스 드라마와 3D영상관이 있었는데 사이언스 드라마는 과학을 드라마화해 알려주어 좋았고, 3D영상관에서는 미래의 모습을 상상해 만화로 한 것인데 정말 신기했다. 나는 미래의 모습이 무엇일지는 몰라도 미래에 과학보단 뛰어난 사람이 될 것이다.]]></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2 02:51: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j9320/rr1mxbnmbz8eqv7q/wish/766704966</guid>
      </item>
      <item>
         <title>5학년1반4번:김민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j9320/rr1mxbnmbz8eqv7q/wish/76674158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나의 지식을 키워준 태백    <br>우리는 강원도 태백으로 여행을 다녀왔다. 우리는 숙소에서 1일 묶고 바로 다음날 태백산으로 출발했다. 우리는 원래 태백산을 가기로 했었다. 하지만 전날 폭우로 태백산을 못 가게 막아나서 우리는 할수없이 숙소로 돌아가게 될 뻔 했다. 하지만 그 바로 옆에 바로 석탄 박물관이 있었다. 아버지께서는 태백에 유명한 것 들 중에 하나가 바로 석탄이라고 하셨다. 나는 설레는 마음으로 입장료를 내고 들어갔다. 박물관에는 총 3구역으로 나뉘어져 있었다. 우리는 차례차례 둘러보기로 했다. 먼저 고생대 화석들이 나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구의 최조 생물들부터 오늘날까기 발견된 것들을 여기다 전시를 해 놓았다니.... 나는 충격에 휩싸였다. 심지어 만화책에서만 나오던 물건이 내 눈 앞으로 보여지다니 난 너무 신이 났다. 다음은 2관으로 갔다. 2관에는 1900년 부터 석탄을 채굴하던 장비들이 보여있는 곳이다. 나는 석탄을 캐는데 이렇게 많은 장비들이 있다는 것을 새롭게 알았고, 또한 석탄을 위험하고도 우리에게 이익이 되는 물질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석탄을 채굴하다 많은 사람들이 희생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직접 체험해 볼수있는 3관으로 갔다. 처음에는 엘레베이터에서 아래로 내려가는데 무서운 소리가 나는데 그것이 너무 무서웠다. 나는 무서워서 내리고 싶었지만 용기를 내었다. 그렇게 광부 체험이 끝나고 나는 느꼈다, 석탄은 우리에게 유용할때도 있고 해로운 점도 있다는 것을 꺠달았다. 이번석탄 박물관견학에서 좋은점을 많이 얻고 간다는 생각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2 03:12: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j9320/rr1mxbnmbz8eqv7q/wish/76674158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