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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여름방학 일기장 by 허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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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주일에 한 편씩, 10줄 이상! 사진이나 그림을 함께 올리면 더욱 좋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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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8 04:4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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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는 방학숙제!</title>
         <author>6060bb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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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mark>(1)글 쓰는 방법</mark></strong></p><p>자기 이름 옆 + 버튼을 클릭하면 입력 창이 뜹니다.</p><p><br></p><p><strong><mark>(2)내용 입력하기</mark></strong></p><p>제목: 00월 00일 0요일</p><p>내용: 그 날 있었던 일 중 기억에 남는 장면 2~3가지 위주로 적기. 그 때 느꼈던 생각, 감정을 자세하게 적습니다. 10문장 이상. (단순히 뭐 했는지 나열하기 X)</p><p>사진이나 직접 그린 그림을 첨부하면 더욱 좋겠지요!</p><p><br></p><p><strong><mark>(3) 일기는 총 3편!</mark></strong></p><p>7월 28일(월) ~ 8월 3일(일) 중 하루</p><p>8월 4일(월) ~ 8월 10일(일) 중 하루</p><p>8월 11일(월) ~ 8월 17일(일) 중 하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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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8 05:0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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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28일 월요일</title>
         <author>6060bbang</author>
         <link>https://padlet.com/6060bbang/rqwyzqt1v3fxm4ul/wish/352985007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강아지와 산책을 다녀왔다. 날씨가 너무 더우면 강아지에게는 더욱 위험하다고 한다. 이 작고 귀여운 녀석들은 몸이 작아서 체온이 훨씬 빨리 오르고, 지면과 가깝기 때문에 열을 많이 받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두와 아침 일찍, 6시쯤 산책을 다녀왔다.</p><p>요즘은 6시면 벌써 해가 떠있다. 자두는 처음에는 아침 산책 때 졸려서 잘 안 걷더니, 금세 적응해서 오늘은 앞장을 섰다. 주말 동안 비가 와서 산책로가 진흙밭이 되어 있었다. 자두는 털이 길고 다리는 짧아서 그런 길을 걷고 나면 온 몸이 진흙투성이가 된다. 온 몸은 꼬질꼬질하지, 더워서 숨은 헐떡이지... 누구를 위한 산책인지 모르겠다. 산책 끝나고 목욕까지 하니 자두는 삐진 눈치이다. 이 녀석, 누구를 위해 이렇게 고생하는데! 그래도 아침에 산책을 하고 나면 자두는 하루종일 꿀잠을 잘 수 있고, 건강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문제는 나. 아침부터 진이 쏙 빠졌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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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8 05:1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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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루한 독서) 8월2일 토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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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난 얼마전부터 새로운 독서 학원에 다니기 시작했다. 처음엔 가기 싫다고 좀 징징 거리긴 했지만 결국 가는걸 피할수는 없었다. 그런데 독서 학원에 가니 선생님께서 날 너무 잘 반겨주셨다. 그리고 거기엔 민성이도 있는게 아닌가? 그때만큼 민성이가 반가웠던 적이 없다. 우리는 그날 고려에 관한 책을 읽었다. 온통 내 머릿속엔 집에 가고 싶다는 생각밖엔 없었지만 말이다. 그렇게 어찌저찌 역사 이야기가 머릿속에 시원한 계곡물처럼 흘러 보내고 있는데 갑자기 빙고를 한다고 하신다. 빙고를 채울려면 뜻을 알아야 한다. 하지만 내용을 흘러들은 나한텐 절망으로 느껴졌다. 그때는 어차피 망한거 그냥 기억나는데로 최대한 그러싸하게 말하기로 했다. 그렇게 빙고가 시작되었다. 여기서 뜻을 틀리면 뭔가 엄청난 쪽팔림이 몰려올 것 같았다. 난 수십번 뇌를 굴리며 빙고를 채우고 있었다. 쉬운 단어들은 거의 다 설명을 했다. 그때 내가 딱 못 설명할 것 같은게 있었다. 바로..의천! 의천 딱 그 인물만 설명하면 난 빙고를 끝낼 수 있었다. 근데 그걸 뭐라고 설명해야 했을까..? 시간은 점점 더 악박해 어떤 무거운걸로 내 몸을 깔아뭉개는 느낌을 받았다. 그냥 문종의 4번째 아들이라고 설명하면 되나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스쳐지나갔다. 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해보기로 했다. 불안하게 선생님께선 몇초간 말이 없으셨다. 그때는 정말 식은땀이 줄줄, 눈알이 미친듯이 돌아갔다. 그 몇 초의 정적이 몇시간의 정적 같았다. 그렇게 선생님이 입을 열었다. 내 머릿속이 온통 하얀색으로 칠해져 있던 것 같다. 결과는.. 1등! 빙고1등!! 그때의 심정은 안도감,편안함, 생존의 가능성 같은게 섞인 느낌이었다. 마스크 안으로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역시 불안한 것도 시도는 해봐야 한다는걸 다시 한번 깨달았다. 이렇게 내 인생의 고비도 하나 넘기고 하나의 자신감과 뿌듯함도 생긴 독서 학원에서 있었던 일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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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2 11:4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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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  8/1~8/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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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방학을 해서 서울에 다녀왔다.</p><p>첫째날은 성수에서 픽사전시회를 보기로 했다.</p><p>내가 다 봐왔던 애니메이션들이 전시 되있다고 해서 솔직히 큰 기대를 하지않았다. 11가지 테마의 애니메이션이 전시 되있었는데 와..들어가서 눈으로 직접보니 내가 영화속에 들어가있는듯 했다.</p><p>나는 모든것이 다 분위기나 감성이 좋았지만 특히 토이스토리가 가장 인상깊었다. 왜냐하면</p><p>토이스토리 방이 작은 즉 인간이 봤을때의 모습이 아니라 우리가 장난감이 방을 보는 크기여서 우리가 장난감이 된 것같은 느낌였기 때문이었다. 지하철에서 내려서 걸어갈때는 너무 더워서 엄마랑 싸우기도 했지만 들어가자마자 너무 시원해서 전시도 집중해서 잘 본것 같다. </p><p><br></p><p>둘째날은 드디어 최강두산! 야구경기를 직관 했다. 이날도 날씨가 더워서  걱정이였지만 사촌누나랑 같이 가기도 하고 가까이서 볼 생각을 하니 설레였다. 가자마자 선수 카드를 하나씩 뽑았는데 뽑고나니 야구좋아하는 선생님이 생각나서 이 카드를 선생님께 드려야겠다고 생각했다. 경기장에 들어가보니 벌써 사람들도 꽉차고 응원소리를 직접 들으니 내 마음도 흥분됬다. 이날은 워터밤 처럼 물을 뿌려주는 두플래시 행사를 하는 날이었는데 우리는 자리가 중간이 아니라 물을 못맞아 아쉬웠다ㅜㅜ 그래도 선수들도 잘보이고 응원도 같이 하니까 스트레스가 풀리는거 같았다. </p><p>내가 좋아하는 양의지 선수의 공이  관중석으로 날라갔는데 그 공 주운사람이 부러웠다. 경기보면서 치킨도 먹고 너무 재밌었다. 아쉽게 경기는 졌지만 직접 보니 또 가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년에 꼭 또 가고싶다. 엄마가 다음번에는 꼭 중간으로 자리잡아줬으면 좋겠다ㅋㅋ 다음에는 꼭 승리하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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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3 05:1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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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1일 금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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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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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3 11:3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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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케아 (8월 3일 일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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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나의 철제 수납함을 보러 이케아에 갔다. 이케아 가서 트레이드마크인 아이스크림을 먹을려고 했지만 길치인 덕분에 계산대 앞에 있는 망고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뭐, 맛은 있었다만 난 실수투성인지라 흘.렸.다! 큼흠! 그래서 결국엔 아이스크림을 끝까지 못먹고 중간에 빠이빠이했다. 이제 이케아 구경에 나섰다. 이케아에서 인형을 못사다니!… 하긴 내 나이가 몇인데,, 아무튼 내 철재 수납함을 보러 갔지만 내가 원하는 것이 없어서 그냥 구경하고 생활용품 조금 샀다. 그리고 카페에서도 쉬었다. 난 파인애플 에이드와 샌드위치? 도 먹었다. 맛은 굿! 음료랑 샌드위치를 먹으면서 폰을 열심히 했다. 헤헤,,</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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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3 11:5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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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3일 일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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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일요일, 교회 가는 날!<br>근데... 아침 9시 30분까지 가야 하는 교회를 늦잠을 자버려서 10시 30분에 일어나 버렸다.<br>다행히도 오늘은 교회에서 노는 날(매달 첫째 주 일요일마다 놀아서 늦게 예배 시작함)이라서 11시 30분까지만 가면 됐다!</p><p>그러나... 내가 일어난 시각은 10시 30분... 교회에는 11시 30분까지...<br>게다가 교회 선생님께서 10시 47분에 전화하셨고, 그 사이 나는 태민, 태용과 1시에 만나기로 약속을 잡았고, 아침밥도 먹어야 해서 나에게 남은 시간은 어림잡아 10분도 안 남아 있었다...</p><p>아침밥은 요리 중이었고, 시간은 점점 가서 내 마음은 타들어 갔다...<br>다행히도(다행이 아닐 가능성: 58,000%) 11시 30분 전에 아침밥이 완성돼서 10분 만에 먹었고, 바로 양치하고 옷 갈아입어서 11시 25분에 나왔지만, 교회가 집에서 대략 7분? 정도 거리라서 나는 뛰어가야 했다...</p><p>그러나 어째서인지 나는 뛰지 않고 오히려 걸어갔다. 아침이라 피곤해서 그런지 몸이 안 따라준 듯하다.<br>다행히 11시 30분 전에 성경책과 헌금을 모두 챙기고 예배실에 들어갔으나, 내가 본 사람은 다른 누구도 아닌... 김루하였다...</p><p>평소에 태용이와 같이 교회를 다녔지만 요즘은 태용이가 안 다녀서 나 혼자 예배를 드렸는데... 왜 꼭 얘는 필요할 때면 내 주위에 없을까...<br>아무튼 일단 놀라긴 했지만 난 다시 예배를 드리러 갔고, 1시간 15분 만에 예배가 끝나서 빠르게 집에 짐을 놓고 약속 장소인 6단지까지 빠르게 갔다.<br>약속 시간 15분 전에 나는 겨우겨우 도착했다.</p><p>우리는 만나고 나서 청소년문화의집에 가서 컴퓨터실을 예약하고 ‘총게임 라이벌’에 들어갔는데, 간단하게 소개하면 5점을 먼저 따내면 승리하는 총게임이다.<br>나는 예약이 밀려 있어서 친구들이 시작한 지 30분 만에 겨우 같이할 수 있었다.</p><p>그리고 내가 들어와서 먼저 뜬 상대는 태민이!<br>누.구와는 다르게 RPG를 쓰진 않았지만 나보다 못해서 5:3으로 이겼다.<br>그다음은 태용인데, 태민이보다 잘해서 좀 야비하게(a.k.a. 추하게) 게임했다. 봐주는 거 없이.</p><p>그렇게 승부를 본 결과 첫 판은 3:5로 지고, 두 번째 판은 5:4로 이겼다.<br>첫 판은 좀 봐줬더니 누.구와 똑같이 티배깅(상대에게 도발과 같은 행위, 당해보면 정말 기분 더럽다)을 해서 두 번째 판에는 빡겜을 했다.</p><p>그렇게 한바탕 게임을 한 후, 우리는 알파문구에 갔다.<br>솔직히 난 가기 싫었는데 태민이가 가자고 해서 갔지만 별 볼일 없이 나왔다.</p><p>그리고 나서 집에 와서 게임을 좀 하다가 씻고 밥을 먹은 뒤에 야구 경기를 봤다.<br>내가 응원하는 팀은 LG 트윈스인데, 내가 보고 있을 때는 삼성 라이온즈에게 1대 3으로 지고 있었지만, 이어서 3점을 내서 4대 3으로 이기고 있었다.<br>그러나... 야구 경기를 보다가 일기를 써야 한다는 게 생각나서 다 보지 못한 채 이렇게 쓰고 있다...</p><p>제발 LG가 이기기를...!</p><p>맞춤법검사:킹GPT...(참고로 글쓰기는 제가 진짜 다했어요! 진짜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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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3 12:0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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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29일 화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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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내 생일이다! 생일 12시가 땡 되자마자 친구들이 축하를 해줬다. 나를 위해 12시까지 기다려주고 장문까지 싸준 친구들에게 너무너무 고마웠다. 잠을 자고 눈을 떠보니 아침이었다. 아침에 일어나기 정말 귀찮았지만 내 생일이라는 생각에 눈이 번쩍 떠졌다. 아침으로는 내가 정말 좋아하는 아사이볼을 먹었다. 아사이볼은 평소에도 정말 좋아하는 간식 이었는데 아침부터 상큼하게 하루를 시작하는 것 같았다 ㅋㅋㅋ 아사이볼은 먹고 생일 케이크를 미리 포장해서 오는데 갑자기 눈에 부어보였다. 그냥 얼굴이 부은 것 같았는데 다래끼가 난 것 같았다. 생일에 다래끼라니…뜨아악~ 어쩔 수 없이 병원에 갔는데 의사 선생님이 째야 된다고 하셨다. 저번에도 째본 적이 있어 좀 두렵고 무서웠지만 꾹 참으니 생각보다 아프지 않았다. 참았다고 생각하니 내가 대견해보였다! 안과를 갔다가 3시쯤 롯데 백화점을 갔다.</p><p>사람들 틈 사이로 다니면서 이것저것 구경하고 쇼핑했다! 생일이다 보니 모든 게 다 특별해보이고 재밌었다! 집에 와서 생일케이크인 당근케이크를 먹었다. 촉촉하고 달콤하니 너무너무 맛있었다~ 그리고 하이라이트로 친구들과 파자마 파티를 했다! 친구가 초대를 해줘서 재밌게 파자마를 했다. 생일 마지막을 친구들과 보내니 더욱 더 재밌고 즐거웠다! 친구들도 내 생일축하를 마지막으로 해줬다! 친구네 집에 9시 30분쯤 갔는데 새벽 5시에 잠이 들었다. 그만큼 재밌고 끝까지 알차게 보냈던 것 같다! 생일은 엄청 재밌고 행복한 하루인 거 같다! 엄청 바빴지만 1년중에 제일 재밌다! 빨리 다음년도 생일도 오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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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3 13:5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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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수 여행 7/30~8/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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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수는 정말 재밌었다 거기서 우리는 딸기모찌와</p><p>쑥아이스크림을 먹었다 딸기모찌는 좋았지만 </p><p>쑥아이스크림은 내 입맛에 안 맞았다 쑥의 그 특유의 쓴 맛 때문인 것 같다 그리고 거기서 나는 루지랑 롤글라이딩을 탔다 너무 재밌어서 또 타고 싶다</p><p>그리고 우리는 바다도 가서 놀았다 근데 내가 갔던 해변은 나뭇가지도 많고 바위도 많아서 조금 위험했다 처음 바다에 도착했을 때 밀물 때여서 파도가 많이 쎄서 많이 빠지고 물을 먹었다 그리고 가끔씩 엄마가 내 멱살을 잡고 나를 물 위로 건져올렸다</p><p>그리고 난 거기서 모자를 득템하는 대신 하나밖에 없던 나의 썬글이를 바다한테 내어줘야 됬다..</p><p>그래도 썬글이를 잃은 것만 빼면 엄청 재밌는 여행이였다 그리고 갈때도 많이 걸릴 줄 알았는데 많이안 걸려서 다행이였다 또 나는 이 여행으로 교훈도</p><p>얻었다 다시는 바다에서 놀 때 썬글이를 끼고 놀지 말자 특히 파도가 쎌 때는…     </p><p>그리고 기념품도 획득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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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3 23:4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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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3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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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교회에서 수련회를 가는 날이다. 왜냐하면 민하가 나를 초대해 주었기 때문이다. 나는 5시에 일어나서 준비를 다 하고 밖으로 나갔다. 처음에는 어떻게 교회에 가는지 몰라 엄청 걱정이 되었는데 민하의 어머니께서 차로 태워다 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교회에 도착한 뒤 기도를 드리고 바로 점심을 먹으러 출발했다. 원래 볶음밥을 잘 먹지 않는 편인데 배고파서인지 굉장히 맛있게 먹었다. 다음에 또 와봐야겠다고 생각했다. 점심을 다 먹고 드디어 숙소에 도착했다. 나는 도착하자마자 숙소에 가방을 두고 수영복을 입은 다음 수영장으로 갔다. 물이 좀 많이 차갑기는 했지만 수영장에서 놀면서 다른 언니들이랑 친해져서 기분이 내심 좋았다. 수영장에서 놀다 보니 시간이 많이 지났다. 저녁이 되어서 나는 씻고 옷을 입은 다음 저녁 밥을 먹고 예배를 드리러 갔다. 솔직히 너무 졸려서 졸기는 했지만 아주 잠깐이었다. 예배가 끝난 후 숙소에 가서 라면을 먹었는데 확실히 밤에 먹으니 더 맛있는 것 같았다. 정말 좋은 하루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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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3 23:5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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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1일 토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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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친할머니 칠순 기념으로 남원으로 내려가는 날 이다. 남원으로 내려가는데 5시간이 걸렸다.</p><p>내려가기 싫은데 친할머니 칠순을 기념해야해서 가야했다. 5시간후, 친할머니댁에 도착해 잠깐 수다 좀 떨다가 숙소로 갔다. 나까지 합쳐 12명이 2박3일 동안 지내야하는 숙소인데 조금 좁아보였다. 그라곤 짐을 다 정리하고 계곡으로 가보았다. 계곡 물이 엄청 맑았다. 하지만 물살이 세서 조금은 위험했다. 주변이 지리산국립공원 이라 반달가슴곰이 서식하는데, 다행히도 못 봐서 다행이었다. 계곡을 다녀오고 씻고 나왔더니</p><p>다들 저녁준비중 이셨다. 저녁을 먹고 잠깐 핸드폰을</p><p>하다가 이모 할머니께서 노래방이 가고싶다고 하셨다.</p><p>그래서 어른 8명중, 7명이 노래방에 가셨고</p><p>1명은 숙소에 남아서 우리를 감시했다(?) 어른들은 거의 한시간 동안 노래를 부르신것 같다. 다녀오시곤 친할머니 칠순기념 파티(?) 를 했다. 준비하는데 풍선이 자꾸만 터져버려서 귀가 아팠다. 파티를 다 하고..피곤해서 자버렸다. 하루가 엄청 긴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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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00:3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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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31일 목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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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7월 30일은 가평 수영장펜션에 갔다는 내용)</p><p>아침에 부스스 일어나고 밥을 먹고나서 밖에 나갈려고 했는데 나가면 더워서 아예 맛이갈 날씨라서 1~2시까지 방에 콕 박혀서 놀다가</p><p>밖에 나가기도 싫어 죽겠는데 동생들이 </p><p>수영장에서 놀자고 죽어라 졸라대서 </p><p>진~~~~~짜 나가기 싫었는데 할수없이 </p><p>흐느적 흐느적 어찌저찌 수영장에 입수했다</p><p>근데 가만히 있는 착하고 잘생긴 바나나를 </p><p>괴롭히는 사람이 있었다 보나마나 </p><p>동생들이라는 짐승이었다 내 시점으로는</p><p>둘다 더위 먹어서 이러는가 싶어 한달치 물을</p><p>먹여주었더니 셋째는 정신차렸는데 둘째가</p><p>더위를 씨게 먹었나 계속 나를 조롱했다</p><p>그래서 물을 한...세달치? 먹여주었더니</p><p>얌전해졌다 형제1차대전이 끝나고 소ㅈ..</p><p>아니 뽀로로 주스 외롭게 한잔때리고 </p><p>튜브에 누워 쉬었다 하지만 아까 물을 많이</p><p>먹은 동생들은 진짜 맛탱이가 갔나 튜브를</p><p>뒤집어 버리고 기습공격을해서 나도 물 </p><p>한달치를 야무지게 마셔버렸다 셋째는</p><p>정신을 차리게 물을 먹여줄려고 했더니</p><p>도망가고 둘째가 너무 심하게 조롱해서</p><p>아예 물속에 가둬 버렸다 그렇게 점심으로</p><p>화덕피자랑 파스타를 먹고 방에서 쉴려고 </p><p>했더니 또 동생들이 수영하자고 졸라서</p><p>또 그짓을 반복했다 아주 그냥 죽는줄 알았다</p><p>하지만 너무 사이다 같은 날이었다 하하하하핳하ㅏ핳</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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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06:1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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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2일 (서울구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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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서울구경을 했다 첫번째로 서대문형문소를</p><p>다녀왔다. 거기를 갔다오면서 몰랐던 역사들을 알게되었다. 거기에 모형으로 열사님들께서 고문을받았던모습이 있는데 약간 무서웠다. 그리고 관람이 끝나고</p><p>두번째로 명동으로 갔다. 거기서 처음으로 딤섬을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맛있었다.(맛없는것도 있었음)</p><p>그리고 구경을 쫌더 한뒤에 세번째로 남산타워로 갔다. 거기서 케이블카를 타고 갔는데 줄이 너무 길었다. 줄을다 기다리고 나선 케이블카를 탔는데 생각보다 짧았던것 같다. 어쨌든 이동하고 나서는 엘리베이터를 타야해서 기다렸는데 이것도 기다리는 줄이 있었지만 그래도 은근 짧았다. 마지막으론 도착하고 나서 밖을봤는데 야경이 너무 이뻤다!! 그래서 야경사진도 많이 찍고 많이봤다!! 진짜 마지막으로 집으로 가는길에는 케이블카 타는 줄이 더더 길어져서 처음보다 더 기다렸던것 같다. 그래도 재미있었던 하루였다!! (집에서 뻗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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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09:4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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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3일 일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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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아침 LG가 이기고 화나가 지면 순위가 바껴서 7시에 </p><p>눈이 떠졌다 그리고 선발투수를 보니 꼴성은 가라비토고</p><p>LG는 치리노스여서 투수전이 될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이</p><p>들었다.</p><p>  2시쯤 5반 애들이랑 서꽃초 4학년 들이랑 중앙공원 에서</p><p>물놀이를 하고 복숭아도 먹고 물총놀이도 했다.</p><p> 이제 대망의 6시 야구 시작시간 근데 시작 하자마자 치리노스가 1,2회 연속 실점을 하며 2:0으로 끌려가던 도중   꼴성이 실책을 하면 1점 만회하고 LG 도 똑같이 꼴성에게</p><p>실책으로 1점을 내주며 보답 해줬다 그래도 그뒤로는 5점을 더내며 6:3 8회초 경기가 강우콜드가 되어 LG승으로</p><p>끝나고 화나는 오늘 우취가 되서 경기차가 0으로 같아졌다.</p><p> 오늘 물놀이도 시원하고 재밌었고 LG도 6연승을 하며 기분이 매우 좋고 다음주 화수목 상대가 두산이라서 꽁승이</p><p>예상돼서 하늘뚤고 우주까지 날라갈 느낌이었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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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09:5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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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1~3일까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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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우리가족과 외할머니, 외삼촌 가족과 함께 펜션에 놀러 갔다. 도착하자마자 눈앞에 있는 수영장을 보고 나도 모르게 “와!” 하고 소리쳤다. 수영장이 생각보다 넓고 미끄럼틀까지 있어서 너무 신났다. 다같이 함께 미끄럼틀도 타고, 물속에서 장난도 치면서 시간 가는 줄 몰랐다.</p><p>가장 재미있었던 건 외숙모가 요즘 핫하다는 분수물총을 사오신 거였다. 물총에서 물이 사방으로 뿜어져 나올 때마다 “꺄악!” 하고 웃음소리가 여기저기서 터졌다. 마치 내가 물의 요정이 된 것 같았다. 시원한 물을 맞으니 더위도 싹 날아갔고, 온몸이 자유로워지는 기분이 들었다.</p><p>저녁에는 가족들이 모여 고기를 구워 먹었다. 고기 굽는 냄새가 진짜 맛있게 느껴졌고, 배가 고파서 그런지 평소보다 더 많이 먹었다. 그 후에는 가족들과 함께 릴스 영상을 찍었다. 처음엔 좀 쑥스러웠지만 점점 신나서 별 이상한 포즈도 다 해봤다. 찍은 영상을 보니 너무 웃겨서 다 같이 배꼽 잡고 웃었다. 특히 내가 엉뚱한 표정을 한 장면이 베스트였다. 뿌듯하고 행복한 순간이었다.</p><p>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가족들과 가까워진 느낌이 들어서 마음이 따뜻했다. 이런 시간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 오늘처럼 즐겁고 행복한 하루는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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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0:2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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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번 주 불량 까지 쓸 8월 4일 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6060bbang/rqwyzqt1v3fxm4ul/wish/353557183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8월 4일 엄마와 함께 롯데월드에 갔다. GTX를 타고 금방 가서 너무 좋았다. (4호선,2호선으로 갈아 타긴 했지만,,) 롯데월드 입구에 도착해서 김원훈 코미디언도 보고 음료수를 마시다보니 11시가 다 되갔다. 엄마와 나는 금방 안으로 가 태은이 누나(고1우리 많이 귀찮아 할거 같은..)와 시아(2학년)와 은별(6학년)이를 만났다. 은별이와 시아는미국에서 살다와서 한국어를 못할까봐 걱정 이였지만 한국어를 잘해서 금방 친해질 수 있었다. 나는 놀이기구를 잘못타서 신밧드의 모험이나 파라오의 분노를 탔는데 나빼고 모두 바이킹이나 자이로 드롭 같은 아찔한 놀이기구를 잘타서 부러웠다. (고소공포증 차이 gg요ㅠㅠ) 그러고 한참 놀다 보니 배꼽시계에서 소리가 났다. 그래서 난 미국엔 보기 힘든 뿌링클 팝콘을 소개해주었다. 혹시 마음에 들지 않을 까 걱정 했지만 바닥에 떨어진 것 까지 먹을 정도로 맛있어 했다. 나 혼자 남자라서 쓸쓸 하긴 했지만 너무 재밌었다ㅋㅋ. 그리고 모노레일 후룹라이드(내 최애) 까지 탔다. 8시 퍼레이드를 보기 전에 카트라이더를 탔다. 내 엄청난 기술로(?) 드라이브를 해서 좋았다. 퍼레이드를 본뒤 animate에 가서 구경을 하고 제일복권 하려던 누나에 행동을 우리가 겨우겨우 막았다. 그리고 9시에 집으로 혼닭 하고 꿀잠 잤다. 그리고 다음년도엔 케르비안 베이에 갈 것이다. 쿜쿄</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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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5 04:1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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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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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2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6060bbang/rqwyzqt1v3fxm4ul/wish/3536611904</link>
         <description><![CDATA[<p>8월2일 생일이 되었다. 일단 가장먼저 한건 형아한테 대들기다 올래 형아한테 대들면 맞지만 생일이라 봐주는거 예상하고 대들고 아침에 런닝하고 헬스장을 다녀온 뒤 게임을 좀하다가 친구들을 모아 치킨집으로 가 치킨을 먹고 생일 선물도 받았다. 그때에 기분은 말로 설명할수 없는 만큼 즐거웠다. 밤이 되었고 밥을 먹을 시간이 되었기에 내 생일이라 뷔폐를 갔다.거기서 먹을껄 다먹고 디저트로 구슬아이스크림을 꽉꽉 넣어 먹었다. 정말 행복했다. 다음 생일도 기대가 된다. 이상 준수에 생존 신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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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6 05:1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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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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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6060bbang/rqwyzqt1v3fxm4ul/wish/3538952406</link>
         <description><![CDATA[<p>8월 8일 목요일</p><p>오늘은 정말 기다리고 기다리던 FC서울과 대구FC 경기를 보러 갔다. 오랜만에 서울 홈경기라서 경기장에 가는 길부터 두근두근 심장이 뛰었다. 홈유니폼 입고, 목이 터져라 열정적으로 응원했다.</p><p>날씨도 너무 덥지 않고 선선해서 앉아서 보기 딱 좋았다. 전반 초반에 김진수 선수의 그림 같은 프리킥이 골로 들어갔을 때는 모두가 소리 지르며 환호했다. 그 순간, 마치 내가 골을 넣은 것처럼 가슴이 벅찼다.</p><p>하지만… 이후에 골키퍼의 어이없는 실수까지 나오면서 결국 2:2 무승부가 되고 말았다. 요즘 대구가 성적이 안 좋아서 ‘오늘은 무조건  이긴다!’라고 생각했는데, 결과가 이래서 너무 아쉬웠다. 집에 돌아오는 길, 응원하느라 목은 쉬었지만 그래도 경기장 분위기는 최고였다. 다음 경기는 꼭 이겼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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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9 05:0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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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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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짓말 수영장) 8월 10일 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6060bbang/rqwyzqt1v3fxm4ul/wish/3539196983</link>
         <description><![CDATA[<p>친구들과 함께 수영장 당첨이 됐다. 이 더운날 수영장이라니! 해가 쨍쨍한걸보니 정말 하늘에서 수영을 하란 계시였다. 이번에 하는 수영장은 청소년 수영장이라 깊이가 깊을거라고 했다. 그렇다는건 잠수도 하고 더 재밌게 놀 수 있다는 얘기였다. 그렇게 기대가 가득찬 마음으로 수영장에 입장했다. 자, 이제 내 앞에는 아주 깊은 수영장이..! 어라? 내가 잘못 들어왔나보다. 왜..내 물이 내 배쪽까지밖에 안오는 거지..? 이 정도 깊이면 잠수는 거녕 수영을 할 수도 없다. 이런..거짓말쟁이 수영장! 깊다고 했으면서 나에게 거짓말을 쳐!? 한숨이 절로 나왔다. 화가 나기보단 배신감이 먼저였다. 그래도 괜찮다! 분명 이 재미없는 수영장에서도 재밌게 놀 방법이 있을 것 이다. 평소에 공부머리 하나 안좋던 뇌를 풀가동 시켜본다. 일단 물싸움은 있을것이고.. 그리고..어..어..망할 생각이 나지 않는다. 평소에 공부머리도 안좋으면 이런 창의적인 머리 하나는 좋으라고ㅠㅠ</p><p>그렇게 2시간동안 난 물위만 둥둥 떠다녔다. 그리고 내 뇌 하나는 이렇게 외치고 있었다. </p><p>다신..다시는 오지말고 시원한 에어컨이나 틀며 집에 편하게 있자고. 앝은 물에서는 재밌게 놀 수 없는걸까?ㅠ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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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0 01:3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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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예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6060bbang/rqwyzqt1v3fxm4ul/wish/3539199414</link>
         <description><![CDATA[<p>방학이라 할머니집에 갔다. 할머니랑 같이 목욕탕</p><p>에 갔는데 아주 많은 할머니들과 아주머니들이 있었는데  거기있던 할머니들이 이것저것 챙겨줬다. 음류수만 23개를 받았다. 할머니들이 전부 착하시고 재미있다. 어떤할머니는 용돈도 쥐어줬다. 목욕탕을 나와</p><p>할머니집에 갔는데 내가 좋아 하는 새우튀김 이랑 LA갈비를 해주셨다. 집에와 돈을 세어보니 17만원을 받았다.할머니 집  침대에 누워보니  진짜 잠이 솔솔 온다.</p><p>점심을 먹고 휴대폰을 좀 하다가 고모집으로 갔다.</p><p><br/></p><p>고모집에서 또 언니 랑 놀았다 이번 방학은 너무재미 있는 것 같다♡♡♡♡할머니 최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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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0 01:4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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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8월 1일 금요일 (까먹어서 지금 써요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6060bbang/rqwyzqt1v3fxm4ul/wish/3539241439</link>
         <description><![CDATA[<p>8월 1일날 아침 7시, 우리 교회에서 여름 수련회를 가기로 한날 당일이 됐다! 너무나 기대되는 마음을 뒤로하고 짐을 챙겨 차에 탑승했다. 지민이도 초대하여 같이 차를 타고 이동했다. 휴게소까지 가는데 2시간, 도착지까지 3시간이 걸려 총 5시간이 걸렸다. 그중 절반을 잠자는데에 쓴거 같다. 큰 숙소와 시원한 물이 흐르는 수영장까지 있어 크게 기대가 됐다. 우린 숙소를 배정받고 짐을 풀어, 지민이와 수영복으로 헐레벌떡 갈아입었다. 선크림 한 통을 거의 다 쓸정도로 덕지덕지 발랐다! 살이 타는게 싫어서ㅎㅎ 그리고는 언니들과 함께 수영장에</p><p>들어갔다. 더운 햇빛이 쨍쨍 내리는 여름날에 물도 조금 미지근해졌겠지 싶은 순간 물이 내 몸을 얼음장 처럼 굳혀왔다. 여기저기서 예상치 못한 차가움에 비명 소리가 들렸다. 가위바위보에서 진 사람은 목까지 몸을 담그는거였는데, 다행히 내가 안걸렸다ㅎㅎ 수영장에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게임도 하고, 술래잡기도 하였다. 물놀이를 마치고 숙소에 돌아오니 입술이 퍼래져있었다. 다시 옷을 갈아입고 숙소에서 지원해주는 식당에 가서 맛난 밥을 먹었다. 밥이 너무 맛있어서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밥을 다 먹고 자유시간 동안 놀다가 저녁예배를 드리러 갔다. 사실 2일차 내용도 쓰거싶었는데 너무 길어질거 같아서 1일차 얘기만 쓰겠습니다! 일기 밀려서 죄송합니다ㅜ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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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0 05:0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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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 8/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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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모식구들과 영화 좀비딸을 보러갔다. 영화를 보기전에 애니메이션으로 한번 봤고 조정석 아저씨가 나오는 영화는 항상 감동과 재미를 주었기 때문에 이 영화가 더 기대가 되었다. 와..역시 내 직감은 틀리지 않았다. 난 원래 잘 울지 않는 편인데 마지막 갈수록 아빠가 딸을 위하는 마음이 너무 잘 들어나 눈물이 멈추질 않았다. 아빠도 나한테 더 잘해줬으면 좋겠다.ㅋㅋ 영화보고 나서 찜질방에 왔다. 여름은 이열치열이 아니던가? 역시 사람들 생각하는건 다 똑같은가보다. 모두 여기로 휴가온것 같았다. 여기는 개인 족욕탕이 있었는데 나랑 아빠는 좋아서 하고있었는데 엄마는 계속 찝찝하다고 투덜됬다. 그럴거면 집에있지 쳇..! 그래도 찜질방을 아빠랑 자주 다녔는데 우리 가족 모두 오니 내 마음이 더 좋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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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0 05:3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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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학원/ 퍼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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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금요일 날은 우리 단지가 분리수거를 하는 날이다</p><p>하지만 난 분리수거가 끝나기 직전인 10:58에 깨닭았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adlet.com/6060bbang/2025-rqwyzqt1v3fxm4ul">그래도 불행 중 다행으로 </a>나는 플라스틱은 해치울 수 있었다 다음 주가 방학이여서 다행이다 학교에 가는 날이였다면 큰일 났을 것이다</p><p>(참고로 나는 언니와 학교 가기전에 분리수거를 하고 간다) 어쨎든 나는 손에 비닐과 박스를 쥔 채로</p><p>터덜터덜 집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금요일은 미술학원을 가는 날이므로 나의 우울한 기분은 금세 날아갔다 앞으로 일어날 일은 상상도 못한채…</p><p>미술학원 가기 전 나는 언니와 함께 공부를 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머리가 살짝 아파왔다 하지만 난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 그 결과 나는 미술학원을 6시 </p><p>타임으로 가게 됬다 (참고로 나는 4시 타임에 다님) 다행히도 약을 먹고 누워있었더니 금방 괜찮아졌다 그리고 그날 저녁 나는 생일 선물로 받았던 1000피스 짜리 퍼즐을 액자의 끼어넣을려고 퍼즐과 30분 동안 사투를 버렸다 그리고 나는 마침내 </p><p>성공 할 수 있었다 그런데 퍼즐 안에 먼지 두 쪼거리가 들어가 있었다 ……. 평소라면 넘어갔겠지만</p><p>이 퍼즐은 내 노력과 정성을 불태우며 만들었기에완벽해야 됬다 그래서 나는 다시 뺐다… 그리고 이 퍼즐을 벽에 걸수 있다는 사실도 알아냈다 그리고 지금 퍼즐은 다시 액자의 끼워서 내 방 한쪽에 고이 모셔뒀다 왜냐면 걸어 둘 자리가 없기 때문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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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0 11:2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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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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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 여행( 8/7~8/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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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여름휴가로 부산에 다녀왔다.  무려 5시간 이라는 어마어마한 시간동안 달리고달려서 가족끼리 부산이 도착했다! 우리 아버지께서 고생을 많이 하셨다. 그랴서 고생하신 아버지를 위해 커피를 사드렸다. 그리고 감천마을, 해운대, 광안리에 가서 신나게 놀았다!! 특히 해운대는 정말 재미있었다. 왜냐하면 거기선 물놀이를 했기 때문이다. 물놀이는 상상도 못할만큼 재미있었기 때문에 부산여행중 제일 좋았던것. 같다!! 또 마지막 날에는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어서 경주에 들려 황리단길에 갔다. 거기선 소품샵 건너 소품샵이기 때문에 매우 좋았다!! 왜냐,, 내가 소품을 매우매우 좋아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황리단길에서 많은 소품을 샀다!!</p><p>내가 생각하기에 손에 꼽히는 여름휴가중 하나이다!</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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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0 11:2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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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즐 완성 사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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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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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0 11:2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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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10일 일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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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도 늘 가던 교회를 가는날!  아침일찍 일어나 빠르게 밥을먹고 교회에 갔다. 예배를 드리고 집에와서 계~속게임을 했다 그리고... 대망의 야구시간! 화,수,목은 9위베어스랑 해서 3게임중 2대1로 이겼고 금,토,일까지는 한화2글즈와 하는 날이다 금요일에는 1대1로 동점이였다가 11회말에 끝내기안타를 쳐서 2대1로 이겼고 토요일에는... 정~말 쉽게 8대1로 이겼다 그리고 마지막 오늘...물론 3게임중 2게임을 이겨서 딱히 상관은 없지만 1게임더 이기면 독수리가 다신 덤빌수 없게 만들려고 했지만... 결국 4대5라는 아쉬운 경기로 마무리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는 내일부터수요일까지 교회 수련회를가서 학원을 안가지만 반대로 학원숙제는 80문제라 다음주 월요일까지 이 80문제를 풀어야 하고 또 같이갈 친구가...없어서... 혼자 가야한다 심지어 내가 제일어려서 가까이 가기도 힘든데...뭐, 어떻게든 되겠지!</p><p>                       -일기 끄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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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0 12:1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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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6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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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가은이와 재원이랑 노는 날이다. 그런데 비가 좀 심하게 왔다. 비가 오는 건 괜찮은데 여기서 문제는 바로 내가 크록스를 신고 긴 바지를 입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바지와 양말이 젖은 채로 약속 장소에 도착했다. 가은이와 재원이를 기다리는 동안 바지가 마르기는 했지만 그래도 찝찝한 건 마찬가지였다. 그 때 우리는 우리 학교 체육관에서 빅 발리볼을 한다는 소리를 듣고 바로 체육관으로 향했다. 처음에는 참여하는 게 안 될 줄 알았는데 선생님께서 해도 된다고 하셔서 너무 좋았다. 심지어 체육관에서 신비와 예은이를 보아서 더욱 좋았다. 힘들기는 했지만 그래도 너무 재미있었던 시간이었다. 빅 발리볼을 하고서 우리는 게임도 하고 노래방도 갔는데 노래방에서 처음으로 가은이의 노래를 들었다. 가은이는 본인이 잘 못 부른다고 하지만 솔직히 넘 잘 부른다. 그렇게 우리는 노래방에서 100점을 받고 헤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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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0 12:4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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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7일 강원도(광진해수욕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6060bbang/rqwyzqt1v3fxm4ul/wish/3539354192</link>
         <description><![CDATA[<p>아주 맑은 하늘이 떠있는 목요일 아주 잠깐(?) 평화로웠다(꿀잠중). 왜냐하면 엄마의 잔소리에 깼기 때문이다. 엄마가 아침부터 잔소리를 한 이유는 광진 해수욕장에 가기로 했는데 늦잠을 자버려서라는 간단한 이유 었다. 일단 이 피곤하고 지루한 TMI는 꾸겨서 쓰레기통에 너주고  여행 시작!!🌊🌊</p><p> 우리 가족은 피곤한 나머지 즐겁게 출발하지 못했다. 그리고 무더위와 배고픔이 화룡점정으로 더해저 더 피곤했다. (2시간 뒤)</p><p>드디어 우리는 첫번째 휴게소인 가평 휴게소에 도착했다!! 가자마자 라면을 먹으려고 푸드코트로 뛰어갔는데(뜨어ㅓㅓ억) 사람들이 개미들처럼 타닥타닥타닥타다닥 붙어있었다.</p><p>그래서 난 환공포증이 생길 뻔 했다. 앞에 맛있는 음식을 두고 우리는 갈 수 밖에 없었다..</p><p>희망을 가지고 홍천 휴게소에 갔지만 사람이 또 타닥타닥타닥타다닥 붙어 있었다.결국 우리는 겨우겨우 라면 한그릇을 뚝딱한 채 다시 광진 해수욕장으로 갔다. (드디어 도착)</p><p>도착하자 마자 바다에 뛰어들려 했지만 방학식에 했던 안전수칙이 떠올라 준비운동을 한뒤 심장에 무리가 가지 않게 바다에 들어갔다.(선생님 저 잘했죠?) 스노쿨링 장비를 착용한뒤 바로 물고기와 인사하려는데 에?</p><p>물고기가 없는데요? 당황했지만 그렇게 큰 문제가 됬다. 아니 어떻게 바다에 물고기가 한 마리도 안보여?????? 너무 짜증 났지만 물고기가 좀더 깊게 가야지 보인다는 사실을 모른 내 잘못이었다.🐟🐠🐳🦈🐚🦀🦐🦑</p><p>(1시간 뒤) 속마음:잠시만 저 재밌어 보이는 건 뭐지? 무조건 저 패들보트를 타야겠어 스킬발동 아빠에게 조르기!! (효과는 굉장했다.)보상:경험치 3298xp 패들보트 이용권</p><p>배틀이 종료 되고 난 재밌게 타며 시간을 보냈다(진짜 재밌음) 그리고 저녁으로 맛있는 속초에서 삼겹살(혼자 2인분ㄷㄷ)을 먹었다.</p><p>차에선 우리 가족 모두 꿀잠 예약을 한뒤 집에 도착해서 코~ 잤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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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0 13:1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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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5일 제주도 간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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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름 방학 중 가장 신나는 것은 여행이다! 나는 그래서 8월 5일날 제주도로 엄마와 여행을 떠났다. 9시 비행기로 김포공항에서 제주공항으로 왔다! 나는 제주도에 일주일간 있을 예정이다! 비행기에 내리고 공항을 벗어나니 제주도에 공기가 엄청 시원했다. 첫번째로 너무너무 배가 고파 두루치기 집에 갔다. 양념도 맛있고 고기와 콩나물을 같이 올려 먹으니 너무나 맛있고 화려하고 환상적인 맛이었다. 제주도에 와서 첫끼부터 맛있으니 너무 행복했다. 두번째로는 아담한 책방에 갔다. 책을 구경하고 있었는데 엄청 귀여운 강아지 2마리가 책방에 있던것이었다. 너무 귀엽고 뽀짝해서 사진 여러장도 같이 찍었다. 쓰다듬느라 시간 가는 줄도 몰랐다 ㅎㅎ 그리고 책방 근처에 있는 소품샵들도 여러곳 들렸는데 하나같이 너무 이쁘도 개성 넘쳤다. 내가 갔던 것들은 거의 다 핸드메이드 제품을 많이 팔아 가격이 조금 있었지만 퀄리티가 엄청 좋고 엄청나네 이뻤다. 나는 핸드폰 거리와 팔찌를 구매했다! 그 다음으로는 카페에 갔다. 그 카페에서는 또 강아지가 있었다. 제주도에서는 강아지나 고양이를 되게 많이 키우는 것 같았다. 나는 수박 샤베트를 시켰는데 달달 상큼하니 너무 맛있었다. 여러가지 놀다보니 거의 저녁이 되었다. 배달로 회를 시켰는데 제주도는 사장님이 직접 배달하셔서 1시간이 넘게 걸렸다 ㅎㅎ 마침 해가 지길래 바다 앞에서 회를 먹었더니 회도 더 맛있는 것 같고 노을이 너무너무 이뻤다. 항상 제주도는 유명한? 곳 밖에 안 가봤었는데 약간 시골 동네쪽으로 오니 더 제주도를 잘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다! 남은 여행조 재밌게 보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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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0 14:4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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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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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9일 토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6060bbang/rqwyzqt1v3fxm4ul/wish/353950430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집들이 하는 날이다! 무려 20명이 우리집에 놀러오신다! 심지어 엄청 귀여운 한국나이로 3살 시현이!(그 양시현 절대절대절대 아님) 그리고 고작 4개월된 시윤이까지 놀러온다! 하지만! 둘다 남자아이라는 사실…ㅠ 그래도 아직 아기라서 순수하니 너무 귀엽다. 아무튼 이렇게 귀엽고 많은 사람들을 대접할려면 많은 음식이 필요하기 때문에 트레더 오픈런을해서 필요한 음식을 다 샀다 그리고 집에 와서 정리하고 하니 시현이네가 도착했다! 너무 귀여웠다 처음에는 유안이(우리집에 사는 유안이)를 더 좋아하는가 싶었으나 내가 더 잘 놀아주니 내가 원픽으로 바뀌었다 그런데..그게 육아의 시작이였다 기차를 좋아하는지 나 끌고 집을 돌아다니면서 기차놀이를 했다 그리고 숨박꼭질을 했는데 똑같은 위치에서 손으로 눈을 가리고 있고 나는 어딨지? 하면서 연기를 해줬다 그 이후로도 밥을 먹고 있어도 누나하면서 날 데리고 같다 행복하기도 했지만 너무 힘들어서 바로 누워서 잠에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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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00:0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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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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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5일 제주도 간 날 (실수로 예시에 써서 다시 써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6060bbang/rqwyzqt1v3fxm4ul/wish/3539513099</link>
         <description><![CDATA[<p>8월 5일 제주도 간 날</p><p>여름 방학 중 가장 신나는 것은 여행이다! 나는 그래서 8월 5일날 제주도로 엄마와 여행을 떠났다. 9시 비행기로 김포공항에서 제주공항으로 왔다! 나는 제주도에 일주일간 있을 예정이다! 비행기에 내리고 공항을 벗어나니 제주도의 공기가 엄청 시원했다. 첫번째로 너무너무 배가 고파 두루치기 집에 갔다. 양념도 맛있고 고기와 콩나물을 같이 올려 먹으니 너무나 맛있고 화려하고 환상적인 맛이었다. 제주도에 와서 첫끼부터 맛있으니 너무 행복했다. 두번째로는 아담한 책방에 갔다. 책을 구경하고 있었는데 엄청 귀여운 강아지 2마리가 책방에 있던 것이었다. 너무 귀엽고 뽀짝해서 사진 여러장도 같이 찍었다. 쓰다보느라 시간 가는 줄도 몰랐다 ㅎㅎ 그리고 책방 근처에 있는 소품샵들도 여러군데 들렸는데 하나같이 너무 이쁘도 개성 넘쳤다. 내가 갔던 것들은 거의 다 핸드메이드 제품을 많이 팔아 가격이 조금 있었지만 퀄리티가 엄청 좋고 엄청나게 이뻤다. 나는 핸드폰 거치대와 팔찌를 구매했다! 그 다음으로는 카페에 갔다. 그 카페에서는 또 강아지가 있었다. 제주도에서는 강아지나 고양이를 되게 많이 키우는 것 같았다. 나는 수박 샤베트를 시켰는데 달달 상큼하니 너무 맛있었다. 여러가지 놀다보니 거의 저녁이 되었다. 배달로 회를 시켰는데 제주도는 사장님이 직접 배달하셔서 1시간이 넘게 걸렸다 ㅎㅎ 마침 해가 지길래 바다 앞에서 회를 먹었더니 회도 더 맛있는 것 같고 노을이 너무너무 이뻤다. 항상 제주도는 유명한? 곳 밖에 안 가봤었는데 약간 시골 동네쪽으로 오니 더 제주도를 잘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다! 남은 여행도 재밌게 보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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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00:2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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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월10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6060bbang/rqwyzqt1v3fxm4ul/wish/3539590889</link>
         <description><![CDATA[<p>(어제 소노비발디파크에 놀러왔다는..)</p><p>아침부터 사촌누나가6시쯤 공습경보로</p><p>나와 친할머니를 깨웠다 다른 가족들 다 곯아</p><p>떨어졌을때 몰래 편의점에 가서                 아침을 먹었다</p><p>객실에 돌아오니 가족들이 깨어있었다</p><p>가족들이 아침 다 먹고나서,바로 그냥 </p><p>워터파크로 직행했다 가자마자 사촌형과</p><p>짝을 지어서 카이로레이싱이라는 </p><p>워터슬라이드를 탔다 중간에 뚝 떨어지는 </p><p>재미가있었다 다시 가족들과 합류해서 파도</p><p>유스풀에서 놀았다 내가 큰아빠한테 </p><p>까불어서 한달치 아니 일년치 물을 먹었다</p><p>그러고는 파도풀에 가서 놀다가 실내에 가서</p><p>점심으로 우동과 떡볶이를 먹었다 그리고 또</p><p>사촌형과 3시간동안 슬라이드를 타고 </p><p>돌아다니다가 사촌형이 파도풀 가자고 </p><p>몇번을 졸라서 갔다 아까 가족들과 파도풀을</p><p>갔었을때는 파도가 약해서 재미가없었다</p><p>그렇게 사촌형과 파도풀에 갔다 사람들이 </p><p>많이 있어서 기대를 않하고 방심하고 있었다</p><p>그때였다 "우웅~" 소리가 들렸다 내가 </p><p>말했다"에이 형아아까 그 쪼꼬미 파도가 </p><p>뭐가 무섭다고 쫄아있는거야~ 저 파도가 </p><p>뭐가 무섭다ㄱ.......????"  "뭐지 아까 그 파도풀 맞아??!!"순식간에 9미터 짜리 최대 </p><p>파도가 우리를 덮쳐 버렸다 그때 난 떠올랐다</p><p>파도풀 설명 표지판에 적혀있던 글이...</p><p>그글은 작은 파도가 나올때도 있고 큰 파도가</p><p>나올수도있다고 적혀있던 글이었다 하지만</p><p>너무 늦은 후였다 그렇게 만신창이가 되어 </p><p>마지막으로 사촌형과 슬라이드를 타고</p><p>숙소로 사이좋게 먼저 도망갔다</p><p>그러고는 저녁을 먹고 2시간동안 </p><p>기절해버렸다 일어나니 어느덧 오후 10시</p><p>그렇게 하루가 긑났다 그렇게 얻은 오늘의</p><p>교훈 '자만하지 말자'</p><p><br/></p><p>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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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02:3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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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6060bbang/rqwyzqt1v3fxm4ul/wish/3540038010</link>
         <description><![CDATA[<p>사진을 안올려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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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08:1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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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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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11일</title>
         <author>happytri19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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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아침 11시에 일어나 아침을 먹었다.  그리고 방으로들어가서 어제와 주말동안 단 하나도 하지 않은 학원숙제를 엄청난 집중력으로 1시간 동안 풀었다.그다음에 준비를 하고 학원에 갔다왔는데 시간이 다른 학원차 갈 시간이라서 준비할려 하는데 학원선생님 으로부터 왜 안나오냐라는 전화가왔다.나느 분</p><p>명 4시45분에 차를 타는데 그때는 4시40분이였다 그래서 빠르게 갔더니 그냥 선생님이 시간을 착각하신거였다 학원에서 지후도 같이 다녀서 지후랑 같이 차를 타고 학원에 갔다.다녀오고 저녁을 먹고 7시부터 그냥 방구석에 틀어박혀서 폰만 했다 근데 현타와서 현자타임 5분 가지고 양치 하고 까먹은 일길 썼다</p><p>그리고 이제 난 잘까말까 고민하다기 폰 계속 봐서 2시에 잠들 예정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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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14:5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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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2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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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드디어 대회날이다 아침 4시쯤 일어나 준비를하고 대회장으로 갔다 7시부터 7시 20분 까지 워밍업이라 워밍업 하러 수영장에 들어갔는데</p><p>분위기가 장난이 아니였다 물도 엄청 차갑고 물이 엄청 깊었다 워밍업이 끝나고 순서를 기다리는데 </p><p>우리팀들이 하고 점점 내순서가 다가오니 엄청 긴장해서 얼굴이 하얗게 변했다 내순서가 되서 </p><p>수영장 안으로 들어갔다 처음에 이름을 부르는데</p><p>겁나 떨렸다 삑 하고 스타트대 위에 올라갔다 차렷 </p><p>삑 하고 스타트를 뛰었는데 나는 잘못뛰어서 물안경 이 벗겨 질것 같아서 긴장 엄청 했는데  나쁘지 않아서 물안경은 안벗겨 졌다 그리고 엄청 열심히 해서</p><p>1분38초에 100m를 완주했는데 전국대회라서</p><p>수영은 꼴지였다 그리고 바로 달리기 1200m를</p><p>뛰는데 수영끝나고 나니까 긴장이 풀렸다가</p><p>달리기 라인에 스니까 몸이 바짝 굳었다 수영을 꼴지를해서 1등보다 70초 늦게 출발했다 근데 거기서</p><p>달리기로 8명을 잡아서 27명중 19등을 했다</p><p>처음 대회라 긴장도 하고 꼴찌할까 생각도 했는데</p><p>막상 끝나고 나니 기분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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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2 11:4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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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13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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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도 늦게 일어났다 전날밤에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수를 마셔서 늦게 잔 까닭인가보다 일어나자마자 밥 먹고 밀릭 숙제를 하고 준비를 하고 학원에 갔다와서 편의점 들렸는데 2400원 짜리 핫바를 친구랑 1+1이어서 나눠먹을려 하는데 아저씨가 실수로 2개를 찍어서 4800원을 계산 받고 나왔다 아무튼 집에 가서 다시 학원 준비를 하고 학원 차를 타서 학원에 갔다왔다 저녁으로 오리를 먹고 방에 들어가서 마☆인☆크☆래☆프☆트를 할려고 켰는대 이럴수가!얘가 작업창에서 띄워지고 배경화면에 안나오는것인가 그래서 갓☆피☆티 형한테 물어보니까 어쩌구어쩌구 하기래 했는데 안되서 걍 지웠다 깔았더니? 지엔장 내가 3달 동안 한 모든 월드가 다 날라갔다 그래서 복구 방법을 물어봤는데 없다네?슬픈 마음으로 컴퓨터 좀 하는 아빠에게 물었다 그러더니 아빠가 고쳐주고 원인까지 찾았다 원인은 난 데스크탑이 아니라 노트북을 모니터로 실행 시키는건데 난 모니터를 열어두고 마크를 켰다 그 때뮨에 모니터가 아니라 노트북에 마인크래프트가 떳던 것이다.. 팩트는 내가  그것 때문에 2시간 동안 뻘짓 했던거임.. 아무튼 오늘을 1시로 일?찍 잘 예정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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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3 15:0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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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7일 목요일(진짜 하얗게 잊어서 지금 이거라도 써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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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퍼스트가든에 수영장이 생겼다고해서 우섭이랑</p><p>성빈이랑 같이 다녀왔다.일단 먼저 입장권을 받고</p><p>수영장으로 뛰어갔다ㅋㅋ모자를 꼭 써야한다고해서</p><p>불편하지만 계속 쓰고 놀았다.수영장에서 이현이도(동생이름)놀아주고 우섭이랑 성빈이랑 막 빠뜨리고 난리가 났었다.그중에서도 우섭이가 제일 많이</p><p>빠졌다.왜냐?나랑 성빈이가 우섭이한테 쌓인게</p><p>많아서 진짜 쉴세없이 빠뜨렸다.수영장에서 신나게 놀고 스파게티를 먹으러갔다.</p><p>나는 김루하(토마토) 스파게티를 먹었다.수영하고</p><p>먹어서 그런가 진짜 너무너무너무 맛있었다.</p><p>그리고 우섭이는 크림 파스타를 먹었는데 우섭이가</p><p>화장실 간 사이에 성빈이랑 내가 한입 먹을려 했는데우섭이가 딱 그때 와서 걸렸다.그래서 나랑</p><p>성빈이것만 우섭이한테 뺏겼다.결국 나랑 성빈이만</p><p>손해봤다........스파게티를 다 먹고 카페를 갔는데</p><p>우섭이랑 성빈이랑 엄마 아빠는 초코라테를</p><p>먹었는데 나 혼자만 옆에서 바닐라 라테를 먹었다ㅋㅋㅋㅋ그리고 한 8시쯤에 별빛축제?라는걸 해서</p><p>구경을 하다 한 9시쯤에 집으로 돌아갔다.진짜 너무너무 힘들었지만 재미있는 하루였다.(그리고 게임을 하고 잤다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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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4 00:5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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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아픈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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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족들과 홍대를 갔다 거기서 공연하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우리동생이 그걸또 추고 싶다고 들어가서 소디팝을 단독으로 쳤는데 그걸 또 릴스에 올려서 갑자기 그게 100만명이 넘게 보았다 내가 그때 같이할꺼 이라는 생각과 함께 배가 아파온다 이런 좋아요1만5천개 이런 외국인들도 많이 보았다 윽 내배 너무 아푸다 홍대가서 동생을 알아보는 사람이 없길 기원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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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6 08:5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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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윽동생아 조회수191만 맞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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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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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6 09:0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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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드컵 경기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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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할머니댁에서 놀다 집으로 가는 날이었다. 집에 가기전에 할머니, 할아버지, 엄마, 아빠, 나 이렇게 곱창집에 가서 곱창, 막창, 대창을 완전 맛있게 먹었다. 내 생각엔 점심 치곤 헤비하게 먹은것 같았다. 그래도 맛있게 먹었으니,,,, 그리고 우리집으로 오는길에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 갔다. 월드컵 경기장 안에 홈플러스가 있어서 홈플러스에서 저녁거리를 사갔다. 월드컵 경기장은 내가 전에 살았던 곳 근처 라서 많이 갔었던 곳 이다. 근데 오랜만에 가봤더니 감회가 새로웠다. 마지막으로 집에 도착해서 밥을 먹었다. 근데!“이게 뭐야!! 빤쮸토끼 아니야??” 홈플러스에 가서 음료수를 고르는데 사과맛 빤쮸토끼 음료를 보곤 최면에 걸린 듯 집어 왔다. 표지가 생각보다 귀여워서 만족했다. 맛도 쏘쏘했다!! 그러곤 맛있게 저녁을 먹었던 하루였다!!</p><p>——————————————————————</p><p> (오늘의 한 줄 이모티콘)</p><p>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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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6 13:4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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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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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000원 배드민턴장) 8월 17일 일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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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족끼리 배드민턴장을 갔다. 그런데 나는 아빠가 하는말을 듣고 충격을 먹었다. 배드민턴장이 무려 40000원!? 내 머릿속은 이상한 생각들로 가득 찼다. 아빠가 사기를 당했나? 아니면 아빠가 요즘 돈을 그렇게 함부로 쓰고싶었던 걸까? 순간 아빠가 이해가 안됐다. 하지만 아빠는 그런 내 반응이 재밌었는지 웃으며 말씀 하셨다. 우리 가족만 코트를 계속해서 2시간 쓸 수 있다고 말이다. 그 말에 덕분에 내 걱정도 바람처럼 날아갔다. 그렇게 비싼 배드민턴장은 이번이 마지막일 수 있으니 쉬면 돈이 아까우니 전력을 다해 뛰기로 했다. 배트민턴장에선 채 휘두르는 소리만 울려퍼졌다. 오빠랑 아빠가 칠때는 총소리가 들리고 엄마랑 나랑 치면 통,통 소리가 들린다. 마치 꼭 북 치는 소리 같았다. 이제는 지칠때로 지쳐 쉴 타이밍이라고 생각해 쉴려고 의자에 앉을려는데 그때 아빠가 솔깃한 제안을 했다.  1시간동안 아빠가 배트민턴 경기를 해서 딱 7번 아빠가 못 받으면 내가 원하는 선물 3개를 사준다고 하셨다. 솔직히 이미 반쯤 진 경기였다. 우리 가족중에서 아빠가 제일 잘하고 내가 꼴지인데 어떻게 이기란 말이냐.. 결국 경기가 시작되었다. 하지만 난 다시 희망을 잃게 되어 버렸다. 혼자서 대포를 쏘듯 탕,팡,퍽 소리가 나기 시작했다. 내 머릿속은 저걸 신체에 맞으면 좀 많이 아플것이라고 100번을 외쳤지만 이미 몸이 먼저 나가고 있었다. 여러가지 방법을 써가고 가끔씩 꼼수도 살짝 썼지만 50분동안 5점밖에 따지 못했다. 10분동안 2점을 채워야했다. 손에 힘을 살짝만 줘서 계속해서 앞쪽으로 던져주었다. 아빠는 그런쪽을 잘 못 받으니까.. 그렇게 계속 살짝 얍쌉하게 경기를 하다보니 7점이 채워졌다. 내 체력은 퇴근하고 내 기분은 하늘 높이 날아갔다. 이제 선물은 내 손에 들어올것이다. 하지만 어떤 구석진곳엔 뭔가 제대로 이긴 기분이 안 들었다. 도대체 왜그랬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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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6 23:4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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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 8/1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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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여름방학 마지막을 장식하러 캐리비안베이에 갔다. 이날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가기 전 날부터 설레었다. 9시 안 돼서 도착했지만 사람들로 북적였다 우리도 그 사이에서 자리를 잡고 먼저 파도풀로 뛰어들었다. 오션월드보다 파도 높이는 그렇게 높지 않았지만 재미는 여기가 더 있었다. 중간에 Dj 하는 사람들도 나와서 공연도 해주고 음악소리도 흥을 더 나게 해 주었다. 하이라이트로 제일 인기 있는 메가스톰을 탔다. 줄이 정말 어마어마하게 길었다. 하지만! 아빠랑 나는 플랜잇을 사용해서 10분 만에 입장할 수 있었다.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눈빛이 느껴져서 이 뿌듯함이란ㅋㅋ 메가스톰을 이번에 처음 타보는 데 스피도도 빠르고 길이도 길고 아찔하고 하늘높이 올라가는 느낌이 들어 여태 내가 타봤던 기구 중 단연 1등이었다. 날씨도 그렇게 덥지도 않아서 너무 행복했다. 시간이 정말 눈 깜짝할세로 지나가서 너무 아쉬웠다. 이번 방학엔 한 게 별로 없었던 것 같았는데 친구들과도 많이 놀고 가족들과도 많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던 방학이었다. 하지만 이번 방락에 2학기 공부도 나름 열심히 했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방학이 지나가서 아쉽긴 하지만 초등학교 마지막 2학기 생활이 기대도 되고 아쉬움이 남지 않도록 열심히 학교생활을 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아쉬운 초등 마지막 여름방학 안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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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03:0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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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8일 야구 직관(한화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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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 5번째 야구 직관을 갔다 여태까지 야구 직관 승률이</p><p>75%여서 80%를 노리면서 설레는 마음으로 지하철을 타고 잠실 로 출발했다.</p><p> 도착해서 먼저 치킨이랑 콜라를 사고 잠실 야구장으로 들어갔다.</p><p> 야구 경기가 시작했는데 엘지 타선이 5회까지 문동동주 직구를 공략을 못하며2:0으로 끌려가던중 6회때 문동동주가제구가 흔들리면 2점을 얻어서 2:2동률을 맞추자 마자</p><p>망할 불펜이 3실점을 하면 (엘지 후반기 불펜 방어율8등) 5:2로지나 했지만 9회때 2점을 추가 했지만 아쉽게 졌다.</p><p> 직관 승률을 80%로 올릴려다가 60%로 떨어졌다 다음에는 직관 갔을때 꼭 웃으면서 돌아오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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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03:2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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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9일 토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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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친구들과함께 놀았다. 다 만나서 먼저 PC방을갔다. 거기서 발로란트라는 게임을했다. 애들과 2판을해서 2판을 다 졌다. 하지만 난2판 다 팀MVP를 받았다. 졌지만 잘싸운느낌이었다. 다 끝내고  서서갈비를갔지만 영업시간이 아니었다. 그래서 명륜진사갈비를갔다. 명륜진사갈비집은 엄청비쌌다. 1인당21900원이었다. 친구들과 같이 구웠다.특히 양념돼지갈비가 제일맛있었다. 그리고 마지막에 빙수도먹었다. 다 너무 맛있었다. 결제할때 사장님이 2천원할인해주셨다. 그리고 다시 PC방을갔다.이번엔 다 이겼다. 이젠 다끝나고 친구들과 헤어졌다. 엄청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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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08:2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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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15일 금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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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예은이 집에 놀러 갔다.</p><p>예은이랑 게임을 같이 했다. 와..2주전까지만해도 나랑 예은이랑 레벨차이도 많이났었는데 지금은 나를 이길정도로 잘했다. 진짜 예은이 짱이었다</p><p>못하는게 없는것같을 정도로!!</p><p>그리고 케이팝 데몬 헌터스라는 영화를 봤다.</p><p>이 영화는 케이팝 아이돌들이 악당과 싸우는 이야기였다.</p><p>노래도 멋지고 액션 장면도 정말 재미있었다.</p><p>영화를 다 보고 우리는 밖에 나갔다.</p><p>나는 집에 초대해준게 고마워서 베스킨라빈스에서 아이스크림을 사줬다.</p><p>예은이는 고맙다며 육회를 사줬다.</p><p>우리는 같이 맛있게 육회를 먹었다.</p><p>오늘 하루가 너무 즐겁고 행복해서 잊지 못할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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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10:2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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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월16일 토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6060bbang/rqwyzqt1v3fxm4ul/wish/354537358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캠핑 2일차다 아침부터 일어나서 파스타랑 숯불 고등어를 먹었다 그리고 10시쯤에 여기 캠핑장의 최고 장점! 수영장에 들어갔다. 오리발에 슈트에 완벽무장을 하고! 그리고 나선 서로 뒤집고 엄청나게 놀았다 놀았더니 배가 무지막지하게 고팠다</p><p>우리가족은 그리들에 차돌을 한가득 먹고 2차로 쭈꾸미를 넣어서 차돌쭈꾸미를 해먹었다. 그리고 3차로 남긴 주꾸미,차돌에 김치,부추를 넣고 밥 2공기를 넣어서 볶음밥까지 해먹었다 그리고 수영장 가기전에 소화하기위해 샤인머스켓 1송이만 먹었다. 그리고 빠르게 수영장에 들어가 놀고 10시에 골든을 들으면서 집에 가서 우리반(빵)을 먹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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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12:3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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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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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11일 월요일~수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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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때는 8월11일 월요일... 나는 아침일찍일어나 아침밥을먹었다 교회수련회가 있는날이라서 설리고 떨랬지만 이럴때일수록 침착해야해서 천천히 먹고 교회 수련회 물품인 수영복,아쿠아 슈즈,수건,갈아입을옷,노트북, 그리고 그외 등등을 가지고 교회로 향했다.</p><p> 교회에 도착한후 목사님차에 짐을 옮기고 수련회 회비를 가방에서 꺼내 목사님께 드렸다 그리고... 마침내 총 13명의 인원이 도착한후 남자들은 목사님, 여자들은 집사님차량을 탄후 강원도 강릉에 갔다 전부 차로 이동하기도 했고 중간중간에 교회에서 까먹은게 있어서 계속 우회하는 바람에 30분을 소모했다.</p><p> 그렇게 어찌저찌 출발을 했는데...</p><p>약 2시간후... 우리는 휴계소에 들려서 점심을 먹었다 나는 라면을 먹으려고 했지만 집사님께서 "라면은 야식으로 먹을거라서 딴거먹어"라고 말씀하셔서 나는 우동을 먹었다(참고:내가 휴계소에서 먹는건 우동,돈까스,라면뿐이다) 그렇게 점심을 먹고 숙소로 가서 짐을 풀었다 여기소 우리숙소는 다른 숙소와는 다르게 무려 아파트이다! 물론 아파트 전체가 다~ 우리꺼인건 아니고... 한호만...(601호) 그래서 수영을하고 저녁을 먹은후 저녁예배를 드리고 야식으로 라면을 먹은뒤 1일차가 마무리 됬다.</p><p> 2일차 아침. 9시30분에 일어나서 세수를하고 물을 마신후 10시쯤 되자 아침을 먹었다 아침메뉴는 떡국이지만 난 떡을 잘못먹고 아침도 잘(?)안먹어서 국물만 받고 아침을 먹은뒤 1시간 가량의 휴식시간후 예배를 드렸다. 그리고 나서 전날처럼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오늘은 소금강(작을 소, 귀할 금, 강 강 입니다..  소금 강 아니에요)에 갔다 그러나...역시 계곡은 좀 얕아서 우리가 놀기엔 썩 좋진 않았고... 그리하여 이틀째도 바다(!)를 또갔다! 이번에는 다른 집사님들도 오셨지만 보호자 노릇만 하시고 가셨다... 그렇게 어제와 별 다를게 없지만 더 재밌는 2일차가 마무리 되었다.</p><p> 그리고 마지막 3일차! 오늘도 어제와 다를바 없이 아침을 먹고(볶음밥+치킨) 1시간의 휴식(이지만 방정리)를 한후 예배를 드리고 최종점검을 했다 그렇게 총 3일간의 대장정이 끝이났다 일기끝!</p><p> 여담:준수동생 부럽다... 270만뷰의  주인공이라니... (┬┬﹏┬┬)</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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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13:0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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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벌과의 동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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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월요일, 현재 내 집에는 여왕벌이 들어와 있다 아침에 일어나서 아빠가 매달아둔 철봉에 매달려 있다 방충망을 보니 찐자 내 엄지손가락만한 </p><p>벌이 방충망에 붙어있었다 그때 진짜 감짝 놀라서 </p><p>소리를 꽥꽥 지르며 집안으로 뛰쳐들어가다 문득</p><p>저 벌이 우리 집안으로 들어오면 어떨가지 하는 마음에 얼른 창문을 닫았고 덕분에 벌은 창문과 방충망 사이 공간에 갇혀 아무것도 못하는 신세가 되었다 그리고 난 벌을 내보내기 위해 방충망을 조금 열고 창문을 닫았다 그런데 그 멍청한 벌은 날개를 놔두고 계속 기어다니기만 했다 조금만 날아도 나갈</p><p>수 있는데… 그치만 벌은 어찌저찌 나갔다</p><p>그 다음날 오늘은 화요일 아침에 일어나 안방으로</p><p>들어가보니 안방과 배란다를 이어주는 창문에 </p><p>무언가 붙어있다 그것은 바로… 여왕벌… 신이시여</p><p>왜 저에게 이런 시련을 주시나요…!!!!!! 나는 그대로 안방문을 닫고 내가 잘못 봤기를 기도했다 </p><p>하지만 현실은 차가웠다…. 그런데 몇분 후 벌은 창문과 창문 사이로 들어가 있었다 어떻게 들어간 건지는 모르지만 나는 방충망에 붙어있기를 원했다</p><p>그리고 잠깐 밖에 나갔다 왔더니 창문에서 탈출해</p><p>안방 배란다 쪽에서 날아다니고 있다….</p><p>어떻가지…  근데 다행히 벌은 방충망에 앉았고 나는 똑같은 방법으로 내보내려고 했다 하지만 이번 벌은 어제 벌보다 더 멍청한 것 같다 아침에 들어와서는 저녁 때까지 안 나가고 있다 근데 엄마는 벌이 나간 줄 알고 창문을 열어버려서 하마트면 우리 집은 벌에게 점령 당할 뻔했다 그런데 비가 올때 벌은 김쪽 같이 사라져 보이지 않았다 방충망을 열어두지도 않았는데 말이다.. 뭐지 어쩌면 벌은 아직도 우리 집에 있을지도 모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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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13:1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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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일 친구랑 재밌게 논 날!(어제 까먹고 잤어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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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17일 개학 하루 전 날이다. 나는 오래전부터 잡아두었던 친구와의 약속장소로 갔다! 근데 친구는 전화도 받지않고 문자도 보지 않아 집으로 들어갔다. 알고보니 늦잠을 잔 거였다 ㅎㅎ 친구는 30분이나 늦었지만 나는 빨리 놀고싶었다!!! 그래서 점심으로는 애슐리 킌즈에 갔다. 친구랑 되게 오랜만에 뷔페를 가는 거 같아 신기했다! 어라 근데 음식들이 별로 먹을 게 없었다. 음식들도 간이 다 안 맞는 거 같고… 그래서 친구랑 디저트를 3접시나 먹었다! 친구가 소개시켜준 꿀조합?도 먹구 디저트가 엄청 맛있었다. 뷔페를 나와 버스정류장으로 갔다! 우리는 좀비딸을 보려고 홈플러스에 도착했다. 시간이 조금 애매해서 늦은타임으로 예매하고 홈플러스 밖으로 나왔다. 원래 아사이볼을 먹을려고 했는데 품절이 되었다 해서 요거트 월드에 가서 요이정을 먹었다! 메론,용과를 추가해서 먹었는데 엄청 맛있었다! 이제 시간이 되어 좀비딸을 보러 영화관을 들어갔다. 좀비딸이 슬프다는 말이 있어서 얼마나 슬픈가 했더니 나랑 친구랑 엄청 울었다 ㅋㅋㅋ 슬프기도 하고 엄청 감동적이었다. 중간에 약간 무서운 부분도 있었다!! 하지만 너무너무너무 재밌었다!!! 끝나고 포토이즘도 찍다보니 8시가 되었다. 버스를 탈려고 했는데 버스를 놓쳐서 그냥 걸어왔다!ㅎㅎ 방학전에 이렇게 재밌게 놀 수 있어서 넘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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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21:5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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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5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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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광복절 생전 처음으로 한강을 가봤다. 엄마 아빠가 라면을</p><p>사오는 동안 나는 엘지 하이라이트를 보고 있는데 갑자기 경찰차 3대 구급차 2대가 와서 나는 뭔 일인지 볼려고 했지만 엘지 야구 하이라이트가 더 중요했다.</p><p> 엄마 아빠가 라면을 사와서 먹고 야구 중계를 틀어 보다가 8시가 돼서 집으로 갔다.</p><p> 결론:야구 밖에 기억이 안난다</p><p> </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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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9:4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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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15일 (일기 안써서 지금 써봅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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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광복절 80주년을 맞아 광화문에 다녀왔다.</p><p>가족들과 GTX를 타고 광화문에 도착했다.</p><p>도착해 지하철역을 나가는데 눈앞에 바로 광화문이 있었다. 까먹고 사진은 못 찍었지만 정말 멋있었다.</p><p>구경 좀 하다가 어디선가에서 음악소리가 들려 가보니</p><p>공연 리허설을 하길래 보러갔다. 가수 분들이 노래를 엄청 잘 부르셨다. 공연 리허설을 보고, 국립고궁 박물관을 갔다. 박물관에 가서 ‘어보’ 라는 도장을 봤는데</p><p>정말 비싸보였다..(팔면 얼마 나올까..) 박물관에 있는동안 계속 그생각만 했다..큼. 그러곤 박물관 구경을 하고나왔는데 어떤건물에 태극기가 걸려있었다.(사진 참고) 어디 좀 돌아다니는데 어떤 분이 “오늘 이재명 대통령님 오실수도 있대” 라는 말을 들어버린 것이다!</p><p>주위를 보는데 KBS, MBC, 연합뉴스, YTN 등등 다 보였다. 난생 처음으로 뉴스하는걸 보다니, 정말 신기했다. 이제 집으로 갈려하는데 치어리더 분들이 지나가셨다. 치어리딩 잘하게 생기신 분들..(?). 다시 집에 갈려고 GTX를 타고 집으로 돌아갔다. 집에 도착해 씻고 뉴스를 보니 이재명 대통령이 진짜로 오셨다! 공연도 하는거 같았다. 알고보니 치어리더 분들이 치어리딩 하는게 맞았다. 오옹~. 뉴스에서 정장입으신 분들과 악수하시던데, 그중에 전 대통령이신 문재인 대통령(?)도 오셨다. (대통령이라는 표현이 맞겠죠..?) </p><p>난 중간에 자버려서..다는 못 봤다..! 다시 되돌아보니</p><p>생생하고 좋은 추억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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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10:2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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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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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1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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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남양주에 있는 막내 외삼촌네에 조카가 생겨서 보러갔다.왕복 다섯시간이 걸렸지만 사촌 동생들이 너무 귀여웠고 외삼촌이 키우는 고양이들도 넘 귀여웠다.</p><p> 또 외삼촌께서 중국집을 하셔서 짬뽕 짜장 탕수육 볶음밥까지 야무지게 먹었다.짬뽕 국물이 진짜 맛있었고 짜장면도 고기가 많이 들어가서 맛있었다.</p><p> 거기에 귀여운 소품이랑 가구를 파는 곳도 있어서 가봤다.나는 귀여운 케릭터 가방이 너무 갖고 싶어서 결국 사버렸다.인형뽑기도 했는데 3트만에 2개를 뽑아서 기분이 좋았다.집에 와서는 게임을 했고 넷플릭스를 봤다.그리고 광복 축하 공연한것도 보고 점심을 중국집에서 너무 많이 먹어 저녁은 안먹었다.진짜 호강한 날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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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12:1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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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13일~14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6060bbang/rqwyzqt1v3fxm4ul/wish/3546240939</link>
         <description><![CDATA[<p>놀랍게도 일주일만에 속초를 또갔다. 이게 무슨 상황인진 모르겠지만 차를타고 3시간을 달렸다. 도착을 했지만 아무 영문도 모른체 호텔 수영장에서 잠수를 하며 놀았다. 비가와서 바다는 못갔지만 목욕탕에서 휴식해서 좋았다 이번에도 삼겹살을 1인분 밖에 못 먹었지만 된장찌개에 공기밥 말아먹고 계란찜 하나까지 뚝딱한 다음에 고드름 먹고 넷플릭스(전우치) 보면서 치즈 팝콘을 먹어 행복했다.</p><p>아침에 일어나서 샤워를 한디 집에 가는줄 알고 차에서 꿀잠을 잤다. 엄마가 깨워서 일어났는데 허거걱.. 설악 워터피아가 웅장하게 내 앞에 있었다. 몸 상태가 아리송해 꿈인줄 알았다. 근데 진짜 였다. 나는 너무 신나서 바로 수영장에 들어가 놀다가 파도풀에서도 놀고 유수풀에서도 놀았다. 그리고 슬라이드도 재밌게 탔다. 중간에 맘스터치에서 감튀아 치즈 핫도그 까지 먹었다 천국이였다. 그리고 집에 갈때 또 사우나를 갔다가 황태를 먹고 집으로 갔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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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12:3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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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1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6060bbang/rqwyzqt1v3fxm4ul/wish/3546260347</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아침 일찍 안과에 갔다가 엄마랑 떡볶이를 먹었다.그리고 내 친구랑 게임하고 노래방도 가고 라면도 먹었다.그리고 홍대로 갔는데 가서 비빔면 하고 맛있는거 많이 먹었다.특히 메론 타래 빙수가 젤 맛있었다.세계 과자 파느곳도 가서 돈을 엄청 썻다.우리는 12시까지 놀다가 헤어졌다.나눈 집에가서 아까 샀던 간식들을 먹으며 케데헌을 봤다.정말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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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12:5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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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1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6060bbang/rqwyzqt1v3fxm4ul/wish/354626808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초롱초 친구들과 같이 노는 날이다.</p><p>친구 1명과 먼저 만나서 배드민턴을 쳤다.</p><p>내가 질뻔 했지만 이겼다. 다행이었다.</p><p>그러곤 갑자기 친구들이 우르르 와서 조금 놀랐다.</p><p>나까지 포함 5명이서 놀았다. 배드민턴장에서 조금 수다를 떨다가 편의점에 가서 간단한 간식 같은걸 샀다. (난 안샀지만..) 다시 또 엄청난(?) 수다를 떨다가 마라탕을 먹으러 갔다. 마라탕을 먹으면서도 수다를 떠는데</p><p>입이 찢어질뻔 했다.( 너무 웃어서) 그 중, 같이 노는 남자애가 혼자 쓸쓸하게 밥먹고 있는게 조금은 불쌍했다.</p><p>어쩔수 없는걸, 자리가 4명 밖에 앉을수 없다는걸.</p><p>다 먹고 나가려는데 내가 친구의 말랑이를 쌔벼서 던졌다. 엄청 많이 날라갔다. 던진 나도 속으론 조금은 놀랐지만 겉으론 티를 내지 않았다. 히히히히히히히힣</p><p>던진 말랑이를 다시 주워 털어서 친구에게 줬다.</p><p>헤어지기 아직은 싫어서 고민하다가 친구들이 노래방을 간다길래, 나는 피곤해서 안간다했는데 친구들이 날 끌고 노래방으로 데려갔다. 하는 수 없이 친구들이 노래하는걸 지켜봐야했다. 음치인 친구가 부를때 진짜 고막 터지는 줄 알았다. 한 30분을 그러고 나왔는데</p><p>8시 였다. 망했다. 늦어도 8시까지 오라고 하시던 부모님의 말씀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간다. 난 급하게 부모님께 전화를 해 조금 늦을것 같다고 말했다.</p><p>다행스럽게도 부모님이 허락해 주셔서 정말x10000</p><p>다행이었다. 친구들과 급하게 헤어지고 5분만에 집에 도착했다. 뛰.어.서. 다리가 뽀개지는줄 알았지만 살았다. 집에 도착해 씻고 잘 준비까지 다하니까 딱 9시였다. 침대에 누운지 몇분만에 자버렸다. 바쁜거 같았으면서도 재밌었던 하루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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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12:5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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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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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2일토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6060bbang/rqwyzqt1v3fxm4ul/wish/354634963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인천포레나 미추홀구를 갔다. 아파트였는데 아파트같지가않다. B8층에서43층까지있었고 엄청 많은게있었다.그중에서</p><p>지하에는 CGV영화관,지하상가,지하철 등등이있고1,2층엔여러가지의가게들이있었다.3층은 병원이있었다. 그리고 다른게 많지만 여기까지하고 집이24층이다.집으로갈려면은 지하3층가고 엘레베이터24층을가야됐다.처음으로저녁으로 곱창을먹으러 지하상가를통해 곱창집으로갔다. 맛있게 다먹고</p><p>소화시키며 걸어왔다. 아파트밑에있는 카페들이많아서 각자의 음료를고르고 영화시간이 아직남아서 집에있다가 영화시간됐을때 다시내려갔다. 영화제목은 좀비딸이였다. 다보고나니 생각보다 재밌고 감동적인영화였다.영화가끝나니 밤12시가 되었다. 조금 출출해진 우린 라면을사서 야식을먹었다.늦게 돌아다니는게어색했었지만 엄청재밌는 하루였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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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14:0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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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6060bbang/rqwyzqt1v3fxm4ul/wish/354675879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예은이랑 뮌스터밤이라는 수영장을 놀러갔다.</p><p>처음가보는곳이었는데 수영장이 엄청 넓었었다.</p><p>그리고 우리가 간 시간대는 아직 쉬는시간이여서</p><p>먼저 고기부터 먹었다. 고기를 먹는데 너무너무 맛있었서 더 먹고싶었는데 아침을 먹고와서 별로 배가 안고팠다. 어쨌든 고기를 다먹은 후에 드디어 수영장에</p><p>들어갔다. 생각보다 수영장물이 따뜻해서 좋았던것 같다! 수영장에서 바나나보트랑 미끄럼틀 등등 타면서 재밌게 놀았다. 쫌 놀면서 배고플때쯤엔 라면이랑 </p><p>아이스크림을 먹었다. 진짜 너무 맛있었다!!!</p><p>마지막으로 가야될 시간이 별로 안남았어서 그 시간동안 재밌게 다시 놀고 집갈 시간이 되서 각자 집으로 헤어졌다. 너무너무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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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22:5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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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영장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6060bbang/rqwyzqt1v3fxm4ul/wish/3546797698</link>
         <description><![CDATA[<p>저께 가은이와 수영장에 갔다. 오랜만에 가서   신</p><p>나고 행복했다 .와서 물에 들어 갈수 없다길 래 고기 를 </p><p>먹으며 잠깐 수다를 떨었다. 기다리고 또 기다렸다 그리고 드디어 물에 들어 갔다 너무 재미 있었다. 가은 이와나는  바나나 보트를 탔다. 보트를 타는데   어떤 아저씨들이  바나나 보트를뒤집었다. 계속 뒤집다 보니</p><p>감 이잡혀  못뒤집게 하니포기 한 모양 이다. 그리고 물놀이를 하다.출출해서 라면을 먹었는데너무 맛있다!</p><p>그리고 다른 수영장도 있었는데 거긴너무차가워서 재미있는데  워터 슬라이드  도 있어 너무 재미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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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23:5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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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9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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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시간이 여유있는 날이다.그래서 할머니가 있으신 병윈어갔다.가는데는 약1시간이 걸렸다.</p><p>병원에도착했다.병원7층으로 올라가서 할머니를 뵈었다.부모님과할머니애기를들어보니 </p><p>허리 디스크때문에 병원온것같다.나는 의자 앉아서</p><p>TV를보면서바울토마토를먹었다.부모님과할머니과애기하는사이 약1~2시간이 지나있었다.그리고 좀있으면 할머니께서 운동할 시간되어서어쩔수없이 병원에 나왔다.오랜만에 할머니를 뵈었어</p><p> 좋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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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9 10:0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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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8월1일(절망적인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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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누구나좋아하는금요일이찾아왔다.평소처럼 학원이 끝난다.그리고나서 자전거를 타고 집에가서 </p><p>열심히 쉬려고소파에누워서 놀고 있었는데 엄마가들어오셨다.엄마께서들어오고나서약2~3시간이 </p><p>지나서 자야할 시간이 됬다.난 토요일을기다리면 자고있었다.그때!!엄마가와서 나의게 다음주부터 월,금 3시간동안 영어 학원다녀야한다고했다. </p><p>방학이되서 실컷 실려고했는데 영어 학원을 다녀야한다것이였다.또 다른학원도 있어서 다른 한 학원을 못다니는다는것이였다.결국 시간이 안 맞아서 MMA학원을 끊을수밖에없었다. MMA학원는 재미있었어 좋아했는데 영어 학원때문에 못 다녀서 안좋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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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9 10:4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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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3일 금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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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금요일날 아침 6시에 눈을 떴다. 비몽사몽한채 아이들에게 일어났다고 카톡을 보냈다. 이쯤되면 내가 눈을 뜬건지 안뜬건지 잘 모르겠다. 마저 짐을 싸고 지민이네 차를 기다렸다. 다솜이와 만나자마자 졸리다며 욕을 해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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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0:0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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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3일 금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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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금요일날 아침 6시, 눈을 떴다!! 원래 더 일찍 일어나려 했는데 수영하다 기절할거 같아서 조금 늦게 일어났다. 아이들에게 일어났다는 문자를 보내고 짐을 부랴부랴 쌌다. 이 날을 위해 산 수영복을 입을 생각에 마음이 설레왔다. 6시 54분, 지민이네 차를 타고 출발했다. 다솜이와 의자에 앉자마자 졸리다며 다들 어제 몇시에 잤는지 썰을 풀었다. 솔직히 애들이랑 무슨 얘기를 했는지 기억도 안난다.. 너무 졸려서 말이다ㅎ 한 30분은 눈을 감았다 뜬거 같다. 아직도 도착하려면 1시간 30분이 더 걸린다. 스르르 눈이 감길때 쯤이면 애들이 말을 걸어서 잠이 깨곤했다. 그렇게 캐비에 도착했다‼️ 우린 탈의실에서 2분컷으로 갈아입고 뛰어갔다. 선베드에 짐을 맡겨놓은 채, 파도풀로 몸을 날렸다. 우리가 들어가자마자 우우앵우어어앙엥~~ 웅장한 소리가 들리면서 파도풀이 시작됐다. 에이 별거 있겠니 얘들아?~ㅋ 하다가 코로 물을 먹어서 생애 처음 죽는줄 알았다. 다솜이가 호기심에 파도풀 수심 1.95에서 구명조끼를 풀어버렸다. 잘생기고 훈남이고 멋지신 안전요원분이 다솜이에게 경고를 날렸다. 난 그런 다솜이가 창피해서 조금 멀리했다 미안.. 다시 파도풀을 즐기다가, 우린 파도풀을 즐기러 온게 아니지 메가스톰을 타러온거였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행히 2시간만에 탔다. 응 정말 하 하나도 안무무섭워웠다. 그렇게 5시간을 유수풀과 파도풀에서 보냈다. 7시쯤.. 비가 우중충 쏟아져내리고 날씨가 쌀쌀해져 나무가 꺾일듯 바람이 불었다. 나와 다솜이는 이때다!- 싶어서 메가스톰으로 달려갔다. 이게 머선일이야? 줄이 뻥 뚫려있는것이다! 그렇게 우린 6분만에 메가스톰을 3번이나 탔다! 비가와서 날라가는줄 알았다.. 그렇게 우린 8시 폐장전까지 놀다가 마지막으로 나가게 되었다. 정말 즐겁고 보람찬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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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16:3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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