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정체성] 인형의 집 (금 진수쌤 반) by DECA</title>
      <link>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link>
      <description>인간의 본질과 삶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9-14 07:29:05 UTC</pubDate>
      <lastBuildDate>2022-09-16 11:26:59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1. 남편은 아내를 기만적으로 대하고 있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585301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헬멜이 노라를 부르는 말을 살펴보면 ‘종달새, 다람쥐’‘변덕스런 여자’‘낭비를 좋아하는..’‘작은 고집쟁이’라는 표현에 주목한다.&nbsp;</div><div>&nbsp; 이 표현은 애칭처럼 보이지만 종달새와 다람쥐처럼 작은 동물로 부르면서, '너는 변덕스럽고, 낭비가 심하고, 고집쟁이야.' 라고 가스라이팅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nbsp;</div><div>&nbsp; 상대를 자신의 통제 아래에 두고 싶고, 무력한 존재로 남아있으라고 계속 말하고 있는 것이다.&nbsp;<br>( 가스라이팅의 의미 :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5138864&amp;cid=43667&amp;categoryId=43667)</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5138864&amp;cid=43667&amp;categoryId=43667" />
         <pubDate>2022-09-14 07:29: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5853017</guid>
      </item>
      <item>
         <title>2. 진짜 노라는 낭비가 심한 여자는 아니라는 주장에 대해 </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585301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노라는 자기를 위해 돈을 쓴 적이 없다고 말한다. 한국의 엄마들처럼 자신을 위해 돈을 쓰지 않고, 가족을 위해서는 돈을 쓸 때 아까워하지 않는다.&nbsp;</div><div>&nbsp; 노라는 자기 희생적이며 가족에게 모든 돈을 사용하는 사람이었다. 자신의 돈을 다 쓰고도 헬멜에게 돈을 더 타내는 것도, 빚을 혼자 갚기 위해 돈을 마련하려는 것이었다. 헬멜은 이를 알지 못하고 ‘노라는 낭비가 심하다’고 오해한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4 07:29: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5853018</guid>
      </item>
      <item>
         <title>3. 헬멜이 노라를 통제하는 것에 대해    - 헬멜은 왜 단 것을 먹지 못하게 하는 것일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585301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마카롱은 18세기 바로크 시대 프랑스 왕족과 귀족들이 즐겨 먹었던 것으로도 유명하다. 루이 16세의 왕비인 마리 앙투아네트도 마카롱을 좋아했다고 전해진다.&nbsp;</div><div>&nbsp; 하지만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마카롱은 20세기 처음 등장했기 때문에 마리 앙투아네트가 좋아했던 마카롱은 우리가 알고 있는 마카롱이 아니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nbsp;</div><div><a href="http://www.mh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2668">http://www.mh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2668</a>&nbsp;</div><div><br>&nbsp; 헬멜은 노라에게 마카롱을 못 먹게 한 이유는 이가 썩을까봐 라고는 말하지만, 진짜 이유가 따로 있을 것 같다. 마카롱이 사치품이어서, 이가 썩으면 돈이 들어가서, 비싸서 혹은 허영기를 없애기 위해서는 아닐까.</div><div>&nbsp; 어쨌든 그렇게 금지하는 것이 옳은 일일까 생각해 봐야 한다. 노라는 성인이고 돈을 맡기는 존재인데 왜 단 것을 못 먹게 하는 것일까. 좋아하는 것을 못하게 하고, 금지를 거는 것이 과연 정상적인 부부관계라고 할 수 있을까. 당시는 여자의 참정권도 없던 시절이었다. 그래서 작가는 당시의 여자들은 자신이 바라는 것을 이뤄내지 못하는 상황을 강조하기 위해 헬멜에게 그런 말을 하게 한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4 07:29: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5853019</guid>
      </item>
      <item>
         <title>4. 노라는 애초 결혼에 만족하지 않았다는 주장에 대해 </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585302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노라는 빚을 지고 갚아가는 과정을 ‘남자처럼’하게 된다며 좋아했다. 그녀가 자기의 힘으로 살아가고 싶어하는 마음이 엿보이는 부분이다.&nbsp;</div><div>&nbsp; 빚에 관해 스스로 희생적인 모습을 보이는 것은 원래 그녀의 품성인 것이지 그게 사랑의 힘이라고 말하기엔 전체 내용을 볼 때 부족해 보인다.&nbsp;</div><div>&nbsp; 노라는 남편을 어떻게 여기는지 살펴보면, 두려워하고 남편을 거역하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점이 두드러진다. 진실을 남편에게 말하지 못하는 것이 무엇때문인지 살펴볼 때 두려움 때문이라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4 07:29: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5853020</guid>
      </item>
      <item>
         <title>&#39;결혼&#39;에 대한 나의 경험과 생각은?</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585302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우리 엄마는 가족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나요?</strong></div><div><br><strong>2) '노라'와 '엄마'의 공통점이 있나요?</strong></div><div><br><strong>3) 아빠가 엄마를 대하는 태도가 헬맬과 비슷한가요. 다른가요?</strong></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4 07:29: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5853021</guid>
      </item>
      <item>
         <title>[선생님] 분별없는 여자 (예시)</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5853023</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분별없는 여자</strong></blockquote><div><br>&nbsp; <strong><mark>'분별없다'는 ‘세상 물정에 대하여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할 만한 능력이 없다’는 뜻(네이버 표준국어대사전)</mark></strong>으로 이는 사람을 무능하고 무가치하다고 평가할 때 쓰는 말이다.&nbsp;<br>&nbsp; 그 말을 헬멜은 자기의 아내에게 했다. 당시의 남자들이 아내를 그저 자신을 위해 존재하는 보잘 것 없는 존재로 여겨왔다는 것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4 07:29: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5853023</guid>
      </item>
      <item>
         <title>[선생님] 자신의 힘 (예시)</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5853024</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자신의 힘</strong></blockquote><div><br>&nbsp; <mark>'자신의 힘'이란 자기 몸에서 나오는 힘, 또는 다른 사람의 도움없이 스스로 해내는 능력을 말하는데</mark>, 스스로 살아가는 힘을 뜻한다.&nbsp;<br>&nbsp; 그러나 노라가 말하는 자신의 힘은 세상을 스스로 살아가야 하는 힘이 필요한 이유가 자신을 알기위해서, 또 세상을 알기 위해서라고 말하고 있다. 여성이 독립적인 존재로 살아가기 위한 힘을 크게 세 가지로 말하고 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4 07:29: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5853024</guid>
      </item>
      <item>
         <title>[장OO] 인형</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5853025</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인형</blockquote><div><br>&nbsp; <mark>'인형'은 사람이나 동물 모양으로 만든 장난감이라는 뜻을 말하는데, </mark>이는 특정 모형을 가지고 있으며 가지고 놀기 위한 물건이라고도 할 수있다.<br><br>  이 책의 후반부에서는 노라가 자신을 인형이라 표현한다. 즉, 자기 자신이 누군가(책 속에서는 아버지와 헬멜씨)가 가지고 놀기 위한 물건이라고 느꼈기 때문에 그렇게 표현했을 것이다. 또한 노라는 자신이 인형에서 그치는게 아니라 더 나아가기 위해 인형으로 부터 벗어나려 행동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4 07:29: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5853025</guid>
      </item>
      <item>
         <title>요약문에 작품의 핵심 키워드를 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5853027</link>
         <description><![CDATA[<div>A. 인형<br>B. 종달새<br>C. 분별없다.<br>D. 자신의 힘<br>E. 자유의 몸</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4 07:29: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5853027</guid>
      </item>
      <item>
         <title>[선생님] 키워드를 넣은 &#39;인형의 집&#39; 요약</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585302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경제적으로 힘들게 살아오던 노라의 가정에 남편 헬멜이 은행장이 되는 경사가 생긴다. 헬멜은 노라를 <strong>( &nbsp; ?&nbsp; &nbsp;)</strong>라고 부르며 예뻐하고, 노라도 만족스럽게 살고 있었다. &nbsp;</div><div><br>&nbsp; 그런데 노라에게는 한가지 고민이 있었다. 남편의 병을 고치기 위해 크로그스타라는 인물에게 비밀리에 돈을 빌린 것이다. 크로그스타는 헬멜이 자신을 은행에서 해고하려 하자, 노라를 찾아와 차용증의 위조 서명을 빌미로 협박을 한다. 노라는 헬멜에게 크로그스타를 해고하지 않도록 부탁해보지만, 헬멜은 크로그스타에게 해고통지를 보낸다. 결국 크로그스타는 헬멜에게 모든 사실을 밝히는 편지를 보낸다. 크로그스타의 편지를 읽은 헬멜은 은행장으로서의 자신의 명예를 걱정하며 노라를 <strong>( &nbsp; ?&nbsp; &nbsp;)</strong>로 몰아세운다.<br><br>&nbsp; 다행히 노라의 옛 친구인 린데 부인의 노력으로 크로그스타는 차용증을 돌려주고 헬멜은 자신의 명예를 지킨다. 그러자 헬멜은 태도를 완전히 바꾸어 다시 노라의 너그러운 보호자가 되려고 한다. 하지만 노라는 이런 사건을 통해 자신이 그저 <strong>( &nbsp; ?&nbsp; &nbsp;)</strong> 같이 살았음을 깨닫게 된다. 노라는 헬멜에게 <strong>( &nbsp; ?&nbsp; &nbsp;)</strong>으로 살아가겠다고 한다. 그리고 <strong>( &nbsp; ?&nbsp; &nbsp;)</strong>이 되기 위해 집을 나선다. 노라는 아내이자 여자이기 전에 무엇보다 먼저 인간이고 싶다는 것을 깨닫게 된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4 07:29: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5853028</guid>
      </item>
      <item>
         <title>제목 이해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5853029</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1) 18세기 인형</blockquote><div>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amp;blogId=toytalez&amp;logNo=220693870699</div><div>  사진에서 본 것처럼 비싼 옷과 잘 꾸민 장식으로 꾸민 18세기 인형은 실물과 비슷하고 신분을 잘 나타낸다. 그래서 여기에서 쓰인 인형이란 말에는 신분과 경제상태의 의미도 포함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nbsp;<br><br></div><blockquote>2) 18세기 인형의 집</blockquote><div><a href="https://blissinottawa.tistory.com/545">https://blissinottawa.tistory.com/545</a></div><div>  당시에는 사진처럼 중류층 이상은 인형의 집을 가지고 노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따라서 이 제목은 그런 장난감 인형의 집을 가지고 노는 듯이 살아가는 헬맬같은 남성들을 비판하는 것이란 생각을 한다. 이 소설에서 헬멜은 아내를 인격체가 아닌 다른 귀여운 명칭으로 불렀다. 마치 인형의 집 놀이처럼 살고 있었음을 잘 보여주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4 07:29: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5853029</guid>
      </item>
      <item>
         <title>공감/관심갖는 부분 vs 이견/불만스런 부분</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5853031</link>
         <description><![CDATA[<div>1) '인형의 집'이라는 제목이 알려주는 것은 무엇일까?<br>2) 노라는 왜 일찍 헬멜에게 사실대로 말하지 못한 것일까?</div><div>3) 왜 린데부인은 크로그스타와 다시 결혼하려고 하는 것일까?<br>4) 헬멜은 왜 태도를 바꾸어 다시 노라를 종달새라고 부른 것일까?<br>5) 노라는 꼭 집을 나가야만 했던 것일까?<br>6) 내가 공감하거나 관심 가진 부분 혹은 다른 의견이 있거나 불만스러웠던 부분을 소개해 주세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4 07:29: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5853031</guid>
      </item>
      <item>
         <title>발췌노트의 &lt;생각과 느낌&gt; 예시글</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5853032</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Q) 노라는 왜 일찍 헬멜에게 사실대로 말하지 못한 것일까?</blockquote><div><br>&nbsp; 책을 읽는 내내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왜 노라가 진작에 헬멜에게 빚에 관해 이야기하지 않는 것이지?’ 순전히 남편 헬멜을 위해 빌렸던 돈인데, 그녀는 왜 자기 탓만 하는 것이었을까. 하는 점이었다. 그것은 자기의 삶은 오직 남편과 자식을 위해 희생하는 것이 마땅하다는 생각때문이었을 것이라 여겨진다. 그런데 상대가 그런 희생을 분멸없는 일, 무가치한 일로 여기는 순간 노라는 그동안 살아온 모든 삶이 붕괴되는 경험을 하게 된다.&nbsp;</div><div><br></div><blockquote>Q) 왜 린데부인은 크로그스타와 다시 결혼하려 하는 것일까?</blockquote><div><br>&nbsp; 반면에 같은 시간에 ‘자신의 힘’으로 살아왔던 린데 부인은 크로그스타와 재혼을 결심한다. 나는 이 점이 잘 이해되지 않았다. 노라가 인형의 집을 박차고 나가는데, 린데부인은 스스로 인형의 집으로 들어가니 말이다.&nbsp;</div><div>&nbsp; “일해줘야 할 사람이 있다는 것, 삶에 대한 보람을 느낄 수 있다는 것, 보살펴야 할 가정이 생겼으니..”(p119,상) 라고 고백하는 장면은 정말 이해할 수 없었다. 아마 작가인 입센은 노라와 린데부인을 통해 당시의 여성들에게 어떤 삶을 살아갈 것인지를 묻기 위해서 그렇게 했을 것이라고 여겨진다. 나는 두 여성, 노라와 린데 부인이 다른 방식으로 자기 삶을 완성해가는 모습을 재미있게 보았다.&nbsp;</div><div>&nbsp; &nbsp;린데 부인이 크로그스타와 다시 결혼하는 것은 주제에서 보면 꼭 필요한 부분이고, 아이러니라고 생각한다.&nbsp;</div><div>&nbsp; 이런 대비되는 장면을 넣은 것은 스스로를 위해 무엇을 할 줄 모르는 린데부인과 아직 할 줄 아는 것은 없지만 스스로를 위해 살아가려는 노라가 선명한 대조를 이룬다. 당시의 결혼 방식으로 보면 이해되는 부분이다. (제인에어의 청혼처럼)</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4 07:29: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5853032</guid>
      </item>
      <item>
         <title>[선생님] 노라의 호칭에 대해 반대한다. (예시)</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585303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헬멜이 노라를 &nbsp; ‘종달새, 다람쥐’‘변덕스런 여자’‘낭비를 좋아하는..’‘작은 고집쟁이’라는 부를 때가 있다. 이것을 어떤 사람은&nbsp; 남편이 부인을 함부로 대하는 것이라고 말하는데, 나는 동의하지 않는다. &nbsp;<br>  이건 그저 애칭에 불과하다. 이 소설을 너무 인권 중심으로 읽는 것은 재미있는 글을 읽는데 방해가 된다고 본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4 07:29: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5853034</guid>
      </item>
      <item>
         <title>[신OO] 남편은 아내를 기만적으로 대하고 있다는 주장에 대해 찬성한다.</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5853035</link>
         <description><![CDATA[<div>헬멜은 노라에게 여러 애칭을 붙여주었다. '작은 종달새', '작은고집쟁이' 등 이다.<br>&nbsp;어떤사람들은 '단지 서로 부부 사이니까 애칭같은 것을 붙일 수도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것은 어떻게 보면 반려견 이나 반려묘에게 이름을 붙여주는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한다.&nbsp;나보다 아래니까 내가 이름을 붙여주는 듯한 느낌이든다. 이로써 아내를 남편의 노예라고 느껴진다. 따라서 헬멜은 노라를 기만적으로 생각한다는 주장에 찬성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4 07:29: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5853035</guid>
      </item>
      <item>
         <title>[황OO]  자신에 대한 의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5853039</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저에게는 또하나의 그와 똑같은 신성한 의무가 있습니다. 제 자신에 대한 의무죠.</strong></blockquote><div><br>&nbsp; 의무란 사람으로서 해야할 바를 가리키고, 도덕적으로 그것을 원하건 원치 않건 마땅히 해야 하는 것이다.<br>&nbsp; 노라는 왜 이런 말을 했을까? 이 부분에선 노라가 '저는 무엇보다도 먼저 하나의 인간이라는 것을 믿어요. 당신이 하나의 인간인 것처럼 저도 힘 자라는데까지 하나의 참다운 인간이 되도록 노력하겠어요.'라고 말한다. 지금 이때에는 '노라' 자신이 아버지와 남편의 인형에 불과했다는 것을 알고, 나 자신을 찾기 위해 이런 의무를 만들어 낸 것이다. 노라는 책과 사람들의 생각으론 만족할 수 없고 오로지 자신, 나 자신의 생각으로 사물이 지닌 참다운 뜻을 찾고 싶은 것이다.<br>  내가 만약 노라라면 이 기적이 이루어지지 않아 계속 참아온 분노를 참지 못하고 노라처럼 집을 나갈 것이다. 그리고 나의 의무를 나 자신의 자유를 지키는 것으로 만들 것이다. 나도 이젠 노라처럼 자신의 의무를 만들고, 그 의무를 지켜가면서 자신의 꿈을 찾아 행복하게 살 것이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4 07:29: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5853039</guid>
      </item>
      <item>
         <title>[황OO] &#39;인형의 집&#39;과 비교한 우리 엄마와 아빠</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585304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우리 엄마는 가족에서 요리와 공부 도와주기, 집안일 등의 역할을 맡고 있다. 엄마는 노라와 공통점이 있다. 바로 언제나 명랑하며 친근한 느낌이 든다는 것이다. 하지만 아빠는 헬멜과 다르다. 우리 아빠는 엄마의 부탁을 잘 들어주고 언제나 친절하며, 이야기도 잘 들어준다. 무엇보다 엄마를 위해서라면 자신의 명예도 희생할 수 있는 아빠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4 07:29: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5853041</guid>
      </item>
      <item>
         <title>[이지한] 자유의 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9811969</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남에게 구속을 받거나 무엇에 얽매이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행동하는 일, 또는 그러한 상태를 자유라고 한다.<br><br>&nbsp;노라는 헬멜과 결혼 후에 오랜 시간을 함께 지내다가 자기가 자기의 뜻대로가 아닌 헬멜에게 이끌려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알게된다. 그래서 노라는 집을 나서서 자신의 뜻대로 살아가며 헬멜로부터 자신이 자유의 몸이 될 것이라는 것을 알게 해주는 키워드이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6 11:05: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9811969</guid>
      </item>
      <item>
         <title>[오승원]종달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9812475</link>
         <description><![CDATA[<div>  종달새는 동물 종다릿과의 새다. 몸은 참새보다 조금 크며 붉은 갈색이고 검은색 가로무늬가 있다. 뒷머리의 깃은 길어서 뿔처럼 보이며 봄에 공중으로 높이 날아오르면서 잘 울며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br><br>  하지만 이 책에서의 의미는 자신의 키우고 보살펴야 하는 애완동물로 자신의 슬프면 같이 울어주고,행복하면 같이 행복해야 하는 그런 인간의 취급을 받지 못하는 여성으로 나타나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6 11:05: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9812475</guid>
      </item>
      <item>
         <title>[곽지유] 종달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9812668</link>
         <description><![CDATA[<div>종달새란 종다릿과의 새를 뜻한다. 몸은 참새보다 조금 크며 붉은 갈색이고 검은색 가로무늬가 있다. 뒷머리의 깃은 길어서 뿔처럼 보인다. 봄에 공중으로 높이 날아오르면서 잘 울며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br><br>&lt;인형의 집&gt;에서 헬멜이 노라를 부르는 애칭인 종달새. 하지만 &lt;인형의 집&gt; 에서는 종달새의 의미가 다르게 쓰였다. 헬멜은 노라를 자신을 위해 노래하는, 자신이 키우며 길들이는 새라는 의미에서 종달새라고 부른 것이다. 엄연히 자신의 소유라고 생각했겠지만, 새장 속 종달새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다. 그녀는 새장을 벗어나 종달새의 삶에서 뛰쳐나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6 11:05: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9812668</guid>
      </item>
      <item>
         <title>[박준우] 인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9813026</link>
         <description><![CDATA[<div><mark>인형이란 사람 인(人)에 형상 형(形)으로&nbsp;</mark></div><div><mark>&nbsp;사람이나 동물 모양으로 만든 장난감을 말한다.<br><br></mark>&nbsp; 이 책에서 노라는 자신이 자유로운 삶을 살고 있지 않다고 하고 자신이 헬멜이 원하는 대로, 마치 종달새 형태의 인형처럼 대해지고 있다는 사실을 께달으면서 헬멜에게 인형처럼 살지 않겠다는 말을 남기며 집을 나가 버린다. 이것으로 인형은 노라가 원하던 자유로운 삶을 살 수 있게 된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다. <mark><br></mark>&nbsp;&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6 11:06: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9813026</guid>
      </item>
      <item>
         <title>[박윤미] 인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981321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인형이란 '사람이나 동물 모양으로 만든 장난감.' 또는 '사람의 형상.'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nbsp;<br><br>&nbsp; 사람의 형태를 한 여자 인형은 대게 예쁘게 생겼고 가지고 놀며 움직임을 조종할 수 있게 되어있다. 그런데 노라는 자신을 스스로 인형이라고 칭한다. 혹시 자신이 인형만큼 예쁘다는 뜻일까? 아니다. 전혀아니다. 노라가 자신을 '인형'이라고 칭한 이유는 자신의 자아를 찾지 못하고 가정의 남자에게 조종당하며 살아왔기 때문이다.<br> &nbsp;노라는 어렸을 적 아버지와 무조건 같은 생각을 가지고 설령 그렇지 않다 하더라도 그런 척 했다고 했다. 그리고 현재는 남편에게 아버지에게 했던 것과 비슷하게 하고 있다. 내 생각은 없고 그냥 남자를 따라가는 것이다. 그렇다면 헬멜은 인형을 가지고 노는 주인 격 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렇다. 이 관계는 동등한 부부 관계가 아니라 수직적인 부부관계다. 헬멜은 노라를 조종하는 주인 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평생을 살아왔기에, 노라는 자신을 잘 알지 못하고 자신의 생각을 키우지 못했다. 형체만 사람이 되었지 생각은 잘 못하게 된것이다. 이 글에서 인형은 그렇게 쓰였다. 자신의 생각이나 주체가 없이 살아가는 사람이라는 뜻이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6 11:06: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9813218</guid>
      </item>
      <item>
         <title>[박예령] 인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9813702</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인형</blockquote><div><br>'인형'은 사람이나 동물의 모양으로 만든, 가지고 놀 수 있는&nbsp; 장난감을 뜻한다.&nbsp;<br><br> 인형의 집의 노라는 자기 자신을 '한때 아빠의 아기 인형이었지만 지금도 당신의 인형'이라고 표현한다. 또한 그녀가 남편과 아이들과 살던 집을 '인형의 집'이라고 한다. 이 책을 그 대표적인 사전적 의미의 '인형'의 의미를 그대로 적용시켜서 이 작품을 해석하면 안될 것이다. 인형은 인격이 없고, 본인 의사없이 산다. 노라도 그렇다. 노라의 생각은 존중받지 않으며 인간 취급을 제대로 받지 못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6 11:07: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9813702</guid>
      </item>
      <item>
         <title>[김예지] 인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9813722</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인형이란, 사람이나 동물 모양으로 만든 장난감이라는 뜻으로, 원하는 대로 가지고 놀 수 있다.<br><br> '인형의 집'에서 노라는 헬멜이 자신을 인형처럼 대하였다고 생각한다. 여기서 인형의 뜻은 위에서 나온 인형과는 살짝 다른 의미이다. 헬멜은 자신의 아내를 무척 사랑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래서 '귀여운 종달새' 라는 호칭으로 자신의 아내를 부르기도 한다. 그러나, 노라는 끝내 헬멜이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것이 아니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인형처럼 헬멜의 장난감이고, 그저 마음대로 이용 당하고 있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것이 책에서 나온 인형의 뜻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6 11:07: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9813722</guid>
      </item>
      <item>
         <title>[김가인]인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9813754</link>
         <description><![CDATA[<div>인형은 사람이나 동물 모양으로 만든 장난감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br> '인형의 집'에서 헬멜은 노라를 인형이라고 부른며 노라를 자신의 인형이라고 생각했다.'인형의 집' 인형이라는 뜻은 자신이 마음대로 갖고 놀고 노라를 마음대로 이용하는 그런 인형으로 표현된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6 11:07: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9813754</guid>
      </item>
      <item>
         <title>[이성민] 인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9813758</link>
         <description><![CDATA[<div><mark>'인형'이란 사람이나 동물 모양으로 만든 장난감을 뜻한다.이것은 장난감처럼 갖고 놀수있는 것을 뜻한다.</mark><br><br>이책에선 노라가 자신이 인형이라고 말한다. 이말은 아버지와 헬멜이 그녀를 갖고 장난감처럼 가지고 논다는 물건이라고 느꼈기에 자신을 인형이라고 설명한다. 또한 노라는 자신이 인형으로부터 벗어나려 행동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6 11:07: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9813758</guid>
      </item>
      <item>
         <title>[서민준] 인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9813769</link>
         <description><![CDATA[<div>  원래 인형의 뜻은 사람이나&nbsp; 동물의 모양을 작게 만든 것으로 나무, 흙, 돌, 점토, 종이, 상아 등을 사용했다. 대부분 아이들의 완구로서 요즘은 이 뜻으로 사용하는 수가 많다.</div><div><br>  하지만 이런 뜻과 달리 이 책에서는 후반부에 다른 뜻으로 느껴지는 인형이라는 단어가 나온다. 후반부, 노라는 자신을 인형이라고 표현한다. 그 이유는 아마 노라는 결혼 후 지금까지 헬멜의 의견대로 헬멜에게 끌려가는 삶이라고 느꼈기 때문이다. 그래서 노라는 남자 중심 사회로 부터 자유가 되기 위해 그리고 헬멜에게 자유가 되기위한 키워드 이다.</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6 11:07: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9813769</guid>
      </item>
      <item>
         <title>[박도훈]인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9813873</link>
         <description><![CDATA[<div>인형이란<strong><mark>흙·나무·종이·헝겊이나 고무·셀룰로이드·비닐 등으로 만든 사람 형상의 장식품<br><br></mark></strong><strong>작품에서 노라를 인형처럼 대하는 경향이 있었는데 헬멜은 자신이 인형처럼 살고있다는걸 알고 자신을 스스로 인형이라 부른다 하지만 노라가 자신의 삶을 자신에 의지대로 살지 못하는걸 알고,자신이 헬멜에게 인형같은 존재라는걸 알고 집을나와 전과는 다른삶을 살려한다</strong></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6 11:07: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9813873</guid>
      </item>
      <item>
         <title>[오승원]아빠가 헬멜과 비슷한가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9825883</link>
         <description><![CDATA[<div>3) <strong>아빠가 엄마를 대하는 태도가 헬맬과 비슷한가요. 다른가요?</strong><br>우리 집에서는 엄마가 헬멜이고, 아빠가 노라이다. 그렇다고 엄마가 헬멜처럼 자신의 인형이나 종달새라고 부르진 않는다.그래서 현재는 평화와 행복이 가득할 것 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6 11:21: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9825883</guid>
      </item>
      <item>
         <title>[서민준]엄마의 역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982628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우리 집에서 엄마의 역할이란... 내 생각엔 자신이 헬멜의 인형이라고 깨닫기 전과 깨닫기 후의 모습이 반반 결합된 것 같다. 왜냐하면 엄마는 나와 형에게 열심히 집안일을 해주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엄마는 자신이 번 돈으로 넷플릭스를 결제해 보고싶은 영화를 보시고 쓰고 싶은 논문도 많이 쓰신다. 이렇게 보면 엄마는 우리를 위해서도 엄마 자신을 위해서도 열심히 사시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6 11:22: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9826287</guid>
      </item>
      <item>
         <title>[박준우] 우리 엄만느 가족에서 어떤 일을 하고 있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982850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우리 엄마는 가족 중에서 많은 일들을 하고 있는데, 대체적으로 청소를 하시거나&nbsp; 빨래를 하고 개는 것부터, 설거지, 요리,&nbsp; 내가 푼 수학 문제집 채점을 하고, 매일 저녁 꾸준히 봤던 드라마도 쿠팡플래이로 보는 것등 여러가지 직업(?)들을 하시고 있다. 항상 우리 가족만을 위한 일을 하시니 자신만의 시가을 가지시는 것도 좋은 것 같다. 앞으로도 우리 가족에 평화가 찾아오길...<br>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6 11:24: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9828508</guid>
      </item>
      <item>
         <title>[이지한]&#39;결혼&#39;에 대한 나의 경험과 생각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9828575</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strong>1) 우리 엄마는 가족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나요?</strong></div><div>&nbsp; -엄마는 우리를 위해서 일을 하시고, 정말 가끔 빨래를 하시고, 거의 매일 밥을 해주시고, 공부를 시키기 위해 잔소리를 하시고, 50% 설거지를 하시고, 또한 공부를 시키기도 하시고, 책을 사주시고, 이외에도 힘든 일을 더 많이 하신다. 엄마는 반 노라 같다.<br><strong>2) '노라'와 '엄마'의 공통점이 있나요?</strong></div><div>&nbsp; &nbsp;-없는 것 같다. 엄마는 힘들어도 집 나갈거라고 생각한 적은 없을 것 같아요.<br><strong>3) 아빠가 엄마를 대하는 태도가 헬맬과 비슷한가요. 다른가요?<br>&nbsp;    -다르다 비록 아빠는 엄마에게 잔소리를 많이 하시고, 시키시는 것은 헬멜과 비슷하지만 헬멜처럼 다정한 척을 하지도 않는다. </strong></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6 11:24: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9828575</guid>
      </item>
      <item>
         <title>[김예지] 엄마와 노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9828784</link>
         <description><![CDATA[<div>&nbsp;우리 엄마는 집에서 집안일을 대표적으로 한다. 가족들과 번갈아가며 집안일을 하긴 하지만, 어쨌든 집안일을 맡고 있고, 집안일을 하는데 꽤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 이런 우리 엄마는 노라와는 조금 다른 것 같다. 노라는 집을 나가기 전까진 그리 자유로운 몸이 아니었다. 자신을 인형이라 표현할 만큼 말이다. 그러나, 지금 우리 엄마는 꿈을 이뤄 그 직업을 가지고 있고, 때로는 슬쩍 가족들에게 집안일을 맡기고 놀러다녀 올 때도 있다. 이러한 점에서 엄마는 노라와는 다르다는 느낌이 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6 11:24: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9828784</guid>
      </item>
      <item>
         <title>[김가인] 아빠가 엄마를 대하는 태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9828968</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nbsp;아빠는 헬멜과 다르다. 인형의 집 헬멜은 노라를 사랑하는 척하며 종달새와 인형이라고 부른다. 그러나 실제로는 인형처럼 마음대로 이용하고 장난감처럼 논다. 우리 아빠는 헬멜처럼 우리 엄마를 종달새와 인형 등등으로 부르지 않는다.그러나 헬멜처럼 사랑하는 척하지는 않고 진정한 사랑을 하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6 11:25: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9828968</guid>
      </item>
      <item>
         <title>[박윤미] 우리 엄마와 노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982902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우리 엄마는 집안일을 다 하지는 않는다. 엄마는 워킹맘이기 때문이다. 엄마는 쉬는 날에 주로 집안일을 한다. 그래도 저녁 식사 후 설거지는 매일 하신다. 쉬는 날에는 빨래도 하고서 널어주고 밥도 해주고 청소도 한다. 쉬기도 하지만 우리가 하는 일을 도와주고 집안일을 하느라 바쁘다.&nbsp;노라는 그래도 하녀에게 시키니까 손에 물을 자주 묻히지 않았을 것이니 우리 엄마와 다르다. 엄마의 꿈을 물어본 적이 없어 모르겠지만 엄마의 꿈을 완전히 이루지 못한 것 같다. 그래도 엄마는 주체적인 멋있는 여성이다. 엄마가 읽고 싶은 책도 읽고 하고 싶은 활동도 조금 하시고 일도 열심히 하시면서 우리에게도 많이 부족하지 않은 엄마가 되어주시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우리 엄마는 최소 나에게라도 멋있고 사랑하는 엄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6 11:25: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9829026</guid>
      </item>
      <item>
         <title>가족의 역할 [박도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982930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br>엄마는 우리 가족에서 빠지면 안되는 역할이다. 일도 하시고<br>온갖 집안일은 다하신다. 또 내 학업,생활에대해 신경을 써주시는 중요한 역할이다.</strong></div><div><strong>노라와 엄마의 공통점은 거의 없다 하지만 닮은 것은 딱한개가 있다. 바로 결심이다. 노라가 집을 나간다는 결심을해 결국 나갔는데<br>우리엄마는 결심한것은 무조건 이룬다. 하지만 그것 외에는 닮은건 딱히 없는것같다.</strong></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6 11:25: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9829303</guid>
      </item>
      <item>
         <title>[이성민] 헬멜 보다 센 존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9829920</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 엄마는&nbsp;가족중 다양한 역할을 한다. 화장실 청소, 청소기 ,빨래,학원 픽업, 빨래건조, 아침,저녘,점심,야식,간식 총 5끼의 밥을 해주신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무엇 보다 엄마는 우리의 성적을 보고 화를 내고 스트레스를 얻고 한편으론 우리에게 큰 기쁨을 주기도 한다. 노라와 엄마는 우리에게 친근함을 느끼고 잘놀아주신다. 그리고 아빠는 엄마를 가끔은 헬멜처럼 대하는데 아빠가 헬멜처럼 대하면 엄마는 헬멜이 10단계정도 각성 하여 아빠를 이긴다.역시 헬멜도 엄마의 갱년기는 이기지 못하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6 11:26: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9829920</guid>
      </item>
      <item>
         <title>[곽지유] 우리 엄마와 아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9830131</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 엄마는 가정에서 정말 많은 일을 하시는데 예를 들면 음식 만들기, 밥 차리기, 물걸레하기, 숙제 도와주기, 빨래 개기 등이 있다. 물론 이것보다 훨씬 많을 것 이다. 우리 엄마와 노라의 공통점은 엄마이지만, 늘 자기 자신을 잊지 않는다는 것이다. 항상 엄마가 하고싶은 일들을 한다. 또한, 우리 아빠는 반은 헬멜이랑 비슷하고, 반은 아니다. 왜냐하면 아빠는 엄마보고 청소를 많이 안하니까 집에 먼지가 쌓인다고 하신 적이 있다. 그래서 층격받은 적이 있다. 반면 엄마가 무언가를 시키시면 투덜대긴 하시지만 꼭 하신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6 11:26: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9830131</guid>
      </item>
      <item>
         <title>[박예령] &#39;노라&#39;와 엄마와의 공통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9830613</link>
         <description><![CDATA[<div>&nbsp;엄마는 우리 집에서 온갖 집안일은 다 맡아서 하신다. 일단 아침에 일찍 일어난다. (엄마는 아침잠이 많은 편인데도 아침에는 우리의 등교시간을 고려하고 일찍 일어나려고 하신다.) 그리고 우리의 아침밥을 차려주시고 언니와 내가 등교한뒤 다시 자신다. 또한 엄마는 나와 언니의 스케줄도 관리해주신다. 엄마는 자기자신을 가정에 (마치 노라처럼) 희생하시며 사시는 것 같다. 엄마를 꼭 효도시켜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6 11:26: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rqmqei4mh3bxabf4/wish/229983061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