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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독서2학기: 즐거운 그림책과 소설읽고 독서일기 작성해요~ by 김연이</title>
      <link>https://padlet.com/97dusdl/rq0twgk3mkk26v0e</link>
      <description>① 자신의 이름아래의 + 모양 아이콘 클릭 ②‘예시’처럼 책 제목, 생각나는 그림, 인상적인 장면 등의 내용 입력하기 ③다음에 다시 입력하려면 같은 장소, 같은 기기에서 입력해야 가능하다는 걸 기억해요~~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8-30 13:4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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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날짜   2) 책 제목 :제목 이후의 내용부터는 번호에 맞춰 쓰지 말고 쭉 이어서 글을 써 주세요.3) 읽은 후 가장 생각나는 그림:4) 가장 인상깊은 내용과 이유5) 책의 내용과 관련한 자신의 경험이나 주인공의 마음이나 행동에 대해 말하고 싶은 부분을 이야기해 주세요.6) 새롭게 알게 된 내용이나  다른 질문거리 3)~6)까지 꽉채운 열줄 이상 써 주세요.</title>
         <author>97dusdl</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rq0twgk3mkk26v0e/wish/70727628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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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30 13:5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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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4일        권예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rq0twgk3mkk26v0e/wish/720204897</link>
         <description><![CDATA[<div>2)무릎딱지<br>3)주인공의엄마가 돌아가시고나서 주인공은 엄마를 잃지않겠다는 마음이 너무 잘 느껴져서 책을 읽을때마다 계속 뭉클했다 나를 항상 칭찬해주고 격려해주는 가족을 잃는 것보다 더 슬픈 일은 없을것이다  주인공이 엄마의 목소리를 들을려고 일부러 다치는 것도 너무 슬프게 다가왔다 엄마의 향기를 지키려고  온집의 창문을 닫는행동도 주인공이 엄마를 얼마나 사랑했는지 알수있고 주인공의 슬픈마음의 감정이입이 잘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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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4 05:0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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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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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9.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rq0twgk3mkk26v0e/wish/720205276</link>
         <description><![CDATA[<div><br>무릎딱지<br><br>읽은후 가장 생각나는 그림은 마지막에 주인공이 자신이 엄마의 목소리를 듣기위해 냈던 무릎상처가 없어진걸보고 울지 않았던 장면이다.가장 인상깊은 내용은 주인공은 처음에 엄마가 떠났을때는 미련을 잃지 못하고 떠나보내지 못했었는데 할머니가 엄마는 가슴속에 살고있다고 한 내용이다.그 이유는 이 계기로 주인공이 무릎상처를 내는 등 자신을 다치게 하면서 까지 엄마의 목소리를 들었었는데 그때 이후론 그러지 않고  가슴속에 있다는 믿음을 품게 되었기 때문이다.난 주인공처럼 가족을 떠나보낸 경험이 없지만 그렇게 된다면 주인공처럼 잘 떨쳐낼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 주인공이 대단해 보였다.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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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4 05:0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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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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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0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rq0twgk3mkk26v0e/wish/720206431</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무릎딱지<br>가장 생각나는 그림은 주인공이 힘들게 뛰어서 심장이 쿵쿵거리게 난드는 그림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br>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은 주인공이 아빠에게 인사를 했을때 아뻐가 웃고 엄마가 아빠에게 인사를 하라고 말한 내용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br>왜냐하면 엄마도 아직 가족들을 그리워 하고 더 보고싶어하는거 같았기 때문이다.<br>주인공의 마음이 이해가 간다 내가 가족을 잃은적은 없지만 엄마를 그리워 하는 마음과 행동이 인상이 깊었고 슬펐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04 05:0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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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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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9.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rq0twgk3mkk26v0e/wish/720207244</link>
         <description><![CDATA[<div><br>무릎딱지<br><br>생각나는 그림은 주인공이 엄마를 잊지 않기 위해 달리는 그림이 제일 생각이 나고 제일 인상 깊었던 내용은 할머니가 주인공 집에 왔었을때 창문을 연 것이 제일 인상 깊었던것다 왜냐하면 주인공은 엄마의 냄새를 잊지 않기위해 창문도 안 열고 했는데 갑자기 할머니가 열여서 놀라고 운 주인공이기 때문에 기억에 남았다 내가 이 일을 겪어 보진 않았지만 주인공 마음이 정말 심란하고 힘들것같아 더 감정이 전해지는것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04 05:0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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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rq0twgk3mkk26v0e/wish/720209941</link>
         <description><![CDATA[<div>2020 9 4 무릎딱지<br>인상깊은 그림은 할머니가 창문을 여실때<br>인상깊은 내용은 주인공이 일부러 딱지를 뗄때이다<br>엄마의 향기를 맡고 싶다는 점이 안쓰럽게 다가왔다<br>새로 배운 내용은 소중한 사람이 곁에 없을때 어떻게 해야하는가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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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4 05:1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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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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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rq0twgk3mkk26v0e/wish/720210153</link>
         <description><![CDATA[<div>무릎딱지<br>할머니가 창문을 열어서 엄마가 빠져나간다고 생각한부분이 슬펐다<br><br>나는 친할아버지와 외할아버지를<br>한번도 못봐서 사진이라도 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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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4 05:1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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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8 최은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rq0twgk3mkk26v0e/wish/720211464</link>
         <description><![CDATA[<div>1) 9월 4일<br>2) 무릎딱지<br>3) 아이가 모든 창문을 닫는 장면<br>4)  엄마의 향기를 계속 느낄려고 했던 아이가 너무 슬펐기 때문이다<br>5) 할머니와 외 할어버지가 돌아가실 때 슬펐다<br>6) 가족은 언제나 함께 있어야 행복하다는것을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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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4 05:1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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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7 2020.09.0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rq0twgk3mkk26v0e/wish/72021183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무릎 딱지<br>인상적인 장면:스스로 딱지를 때면서 피를내며 엄마 생각하는 장면 <br>이후:죽을때까지도 할머니가 해주신 말을 후손들에게 넘겨주는 말 중 최고의 한 가지 말일  것 같다.<br>가장 인상깊었던 내용:할머니가 주인공 가슴에 손을 대고 여기 깊숙히 있는 곳에 너의 엄마가 있단다. 라고 말한 내용 쪽.<br>가장 인상깊었던 내용 이유:가슴속에 있는 자기 가족은 잊혀지지 않기 때문에<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09-04 05:1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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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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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9월4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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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무릎딱지<br><br>혼자 계속 달리는 그림이 유독 많이 인상 깊었다<br>어린아이의 순수함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엄마를 떠나보내는게 무서워 심장이 빨리 뛰는것이 엄마가 살아있는 것처럼 느껴진다는게  사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아니까 어린아이가 안타까웠다<br>아직 나는 그런 슬픈 이별을 겪은 적이 없다 예전에 이모가 돌아가셨을 때 나는 이 아이와 다르게 아무것도 몰랐기에  그저 학원 빠지는게 좋았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가끔 이모가 보고 싶을 때가 많다 <br>나도 어딘가에선  나를 지켜보고 계시겠지 하며 지낸다 <br>이 아이도 그랬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br>할머니의 반응이 많이 신기 했다  자기 딸이 죽었는데 저렇게 태연할 수가 있나  의심이 들었다 하지만 내가보기엔 이미 하늘에 있는  딸에게 행복을 빌어준 것만 같았다 죽음은 어쩌면 또다른 행복일 수 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비록 사랑하는 사람은 못 보지만 영원한 자유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04 05:1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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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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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rq0twgk3mkk26v0e/wish/720213989</link>
         <description><![CDATA[<div>9월4일<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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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4 05:1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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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rq0twgk3mkk26v0e/wish/720236292</link>
         <description><![CDATA[<div>1)9월 4일<br>2)무릎 딱지<br> 주인공이 마지막에 편안하게 누워 잠드는 그림이 생각난다. 그리고 무릎 딱지라는 작품에서 하룻밤 사이에 엄마를 잃은 주인공이 되게 힘들고 슬펐을 것 같은데도 오히려 잘 우는 아빠를 다독여주는 모습이 어른같은 아이의 느낌이라 가장 인상에 깊게 남았다. 슬퍼도 엄마를 잊지 않으려고 하는 모습과 울지 않으려는 모습이 대단해보였지만 가끔은 다른 사람한테 기대는 것이 좋았을거라는 생각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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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4 05:3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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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 9/ 4 /이현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rq0twgk3mkk26v0e/wish/720256203</link>
         <description><![CDATA[<div>무릎딱지<br><br>제가 가장 생각나는 그림은 맨 첫장그림이였습니다. 무표정하게 멍하니 천장을 바라보는 이유가 엄마가 죽어서라는게 슬퍼서인지 좀더 기억에 남았던것같아요. 그리고 마지막쯤 나온내용 "나도 모르는사이 딱지가 저절로 떨어진것이다. 나는 울까말까 망설였지만 울지않았다." 이 부분이 정말 슬펐습니다. 앞에선 상처가 생겨 피가나면  엄마의 목소리가 들을수 있다고 해서인지 울수 있어도 울지않은것에서 주인공은 엄마를 너무 일찍 죽어버려 미워하지만 또 사랑하고 있다는것을 앞에서 볼수있었는데 마지막에 울지않음으로 엄마를 가슴속에 묻고 사랑하기로 한것같았어요. 나중에 주인공이 엄마가 생각나거나 보고싶어지면 그때가 되어선  울지 않았을까요? 만약 제가 이 주인공이였다면 항상 속상한 마음이 노도처럼 밀려올것같아 두려워지기도 했고요. 제 일상에 윤활유를 부워주시는건 부모님이란 생각을 해요. 그래서인지 혼자 적응해 나간 일상이 당연하게 된다면 더이상 부모님을 사랑하지 않는것같은 마음이 들것같아요. 그런 마음이 드는것 같다면 주인공은 다시 울었을까요? 이 책은 슬픈 내용인만큼 생각할 거리가 많아 좋았던것같아요. 다음책들도 기대가 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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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4 05:5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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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eodasom7009</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rq0twgk3mkk26v0e/wish/720332180</link>
         <description><![CDATA[<div>1) 2020년 9월 4일 금요일<br>2)무릎딱지<br><br>이 책을 읽은 후 가장기억에 남는 그림은 주인공의 할머니가 창문을 열어 주인공이 힘이 빠지도록 울었던 장면이다 왜냐하면 죽은 엄마를 기억할 수 있는 것들 중 몇 안되는 것들 중 1개인데 그것이 창문을 통해 모두 빠져나간다고 생각하니 엄마가 완전히 사라지는 것 같아서 무척 슬펐을 것이고 지금까지 엄마의 향을 지키기 위해 자신이 노력한 것들이 사라지는 듯하여 공허함과 억울함등이 느껴졌을 주인공이 공감되어 불쌍하다고 느끼기도 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가장 인상깊었던 내용으로는 주인공이 피가 나면 엄마가 생각나서 무릎을 계속해서 상처를 냈던 장면이다 왜냐하면 주인공은 엄마가 죽었다는 사실을 이미 깨닫고 있었다 하지만 그런데도 엄마가 그리워서 자신이 다쳐가면서 까지 진짜 엄마의 목소리가 아닌 환청을 들으며 그리워하는 주인공이 불쌍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주인공이 불쌍하다고만 느끼지는 않았다 이런 주인공이 대단하다고 생각했을 때는 사랑하는 이를 잃은 자신의 아빠를 위해 자신의 슬픔을 감춘 주인공의 행동과 생각에 대해 생각해보았는데 대단하다고 느껴졌다 왜냐하면 자신의 부모님인 엄마를 어린나이에 잃었을 주인공에게는 충격적이었고 견디기 힘들 아픔일 것 이다 그러나 사랑하는 이를 잃은 아빠가 더 슬플 것을 알기에 자신의 슬픔을 나타내기 않고 오히려 아빠를 더욱 위로해주는 주인공이 대단하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이런 주인공의 행동이 멋지다고 생각한 나는 만약 내가 이런 상황이었다면 어떻게 행동했을까? 라는 궁굼증이 들었다 나는 나 한 사람이 슬퍼도 주위사람들 모두가 나 하나로 인해 슬퍼질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당황해도 울고 화나도 울고 기뻐도 울고 슬퍼도 우는 울보라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나는 주인공과 같은 상황에 쳐했다면 내 지인들에게 피해를 줄것 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런 상황에서 내게 도움을 줄것 같은 내 지인들이 생각났고 나는 내가 스스로 슬픔을 이겨내지는 못해도 지인들이 있다면 이겨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주인공의 주위에도 좋은 지인들이 있었다면 주인공도 조금이라도 더 편하게 지낼 수 있었지 않았을까?라는 또 다른 궁금증이 생각난다 이 책을 읽고 나는 주위사람들 중 1명이라도 사라진다면 정말 힘들고 슬프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다시한번 깨달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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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4 07:0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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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rq0twgk3mkk26v0e/wish/720785729</link>
         <description><![CDATA[<div>9/4</div><div>책 제목: 무릎딱지</div><div>가장 생각 나는 그림은 가장 인상 깊은 내용과 이유와 이어지는데 주인공이 일부러 딱지를 때어내서 어머니의 목소리를 듣는 장면의 그림과 내용이 가장 인상 깊고 기억에 남는다. 주인공이 어머니를 그리워하고 보고싶어하며 어머니의 목소리를 자신이 다쳐서라도 들을려고 하는 모습이 너무나도 안타깝고 슬펐기 때문이다. 혼자서 버티며 어머니의 모습을 잊지 않으려고 하고 어머니의 흔적을 사라지지않게 하려고 하지만 점점 사라지는 어머니의 흔적으로 인한 주인공의 슬픈 마음이 깊게 와닿았다. 주인공이 자기 혼자 스스로 버티려고 하는 것보단 다른 사람에게 위로와 도움을 받으려고도 해봤으면 좋겠다. 슬프고 안타까운 내용의 책이였던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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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4 13:3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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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rq0twgk3mkk26v0e/wish/721467694</link>
         <description><![CDATA[<div>(1) 9월4일 금요일 <br>(2) 무릎딱지<br>나는 마지막에 나오는 주인공이 침대에 누워서 자는 모습이 생각이 난다 주인공이 엄마를 잃은 후에 하는 행동들이 나오는 모습이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나는 가족을 잃어본 적이없기에 그 기분을 잘 모른다 가족을 잃는 다는 것은 얼마나 슬픈 것인지 이 책을 읽고 알 수 있게 되었기에 인상 깊은 것 같다 나는 이 책울 통해 가족이 얼마나 소중한지 또 엄마 아빠가 있는 것만으로도 진짜 행복해야 하는지 알 수 있게 되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04 16:4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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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rq0twgk3mkk26v0e/wish/724784862</link>
         <description><![CDATA[<div>1. 9.4<br>2.무릎딱지<br>3.무릎딱지를 뜯는장면<br>4.아픈걸 싫어하는데 상처나면 돌봐주던 엄마를 생각하며 무릎딱지를 뜯는게 인상깊어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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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7 12:4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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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rq0twgk3mkk26v0e/wish/724789400</link>
         <description><![CDATA[<div>무릎 딱지<br>주위에 아무도 없이 혼자 있는게, 달리는게, 외로워 보이기에 기억에 남았어요</div>]]></description>
         <pubDate>2020-09-07 12:5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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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4   :   무릎딱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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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인공의 어머니가 죽었지만 계속 죽지않았다고 인정하지 않는 주인공을 보면 많이 짠해졌다 그리고 다치면 들려왔던어머니의 목소리를 듣기위해 계속 다쳤다는 부분에서 주인공의 슬픔의 크기와 감정을 잘 나타낸것 같다 또,어머니의 방에서 나는 향을 어머니가 있다고 생각했고 , 할머니가 결국 창문을 열고 내보냈지만 그 장면이 가장 슬프게 와 닿았던 것 같다.<br>만약 내가 그 상황에 처했다면 소중한사람을 잃은 슬픔에 떨쳐내지도 못 하고 계속 그 자리에만 머물렀을 것 같다.<br>그리고 마지막 주인공이 침대에서 자신의 무릎에 있던 상처가 아문걸보고 눈물을 흘리지 않은 것과 같이 이제 앞으로의 얘기는 슬프지 않고 아버지와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br>전체적으로 굉장히 슬프고 내가 이랬다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해 주는 책이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07 12:5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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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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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9월4일<br>무릎딱지<br>주인공이 엄마의 목소리가 난다며 딱지를 뜯어 피를 나게한게 기억에 남았습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07 14:3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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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1일      권예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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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꽃할머니<br><br>이 내용이 실제로 일어났던 일이라는게 꽤 충격이었고  일본군 '위안부' 피해를 입었던 분들을 조금이나마 이해할수 있었던 것 같다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고를수 없다 왜냐하면  이책의 모든 장면 하나하나가 모두 인상깊었기 때문이다 위안부 피해를 입었던 사람들의 마음이 잘 나타나서 감정이입이 잘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왜 아무 죄도 없는 여자들을 괴롭혔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간다 그냥 책으로 읽기만한 나도 이렇게 화가나는데 실제로 위안부 피해를 입었던 사람들은 얼마나 힘들었는지 상상조차 안된다 위안부 피해를 입었던 할머니들은 그 안좋은 경험이 지금까지도 얼마나 큰 충격을 안겨줄지 너무 걱정되기도 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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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4:5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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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9.1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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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꽃할머니<br><br>내가 이 책을 읽은 후 가장 기억에 남는 그림은 꽃할머니가 전쟁터에 버려진 후 혼자 남겨졌던 그림이다. 가장 인상깊은 내용은 이 책에 쓰인 모든 이야기이다. 1940년대쯤 일본이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얼마나 인간답지 않게 굴었는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위안부라는게 정확히 어떤것인지 몰랐고, 위안부 할머니라고 들어도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위안부가 일본 군대들에게 성폭력을 당하고 성욕을 푸는 인형에 불과하는. 그런것인지 깨닫았다. 위안부 할머니들이 얼마나 힘들었을까. 정신이 무너지고, 얼마나 삶을 원망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일본이란 인간들이 왜 그렇게 살았는지. 만약 지금까지 일본에게 갇혀 살았다면, 만약 내가 그런 일을 당했다면 난 어땠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이 책을 읽고 드는 생각만으로도 위안부 할머니들이 얼마나 힘들었을지 상상도 하기 힘는데  꽃할머니가, 다른 위안부 할머니들이 무서워 하지말고 세상에 알리고위로를 받았으면 좋겠다고. 그런 생각이 들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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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5:0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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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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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꽃할머니<br>생각나는 그림:꽃할머니가 악몽을 꿀때 일본군이 꽃할머니를 발로 밟고 떄리고 밀고 찌르는 장면<br>이유:고통이 이해는 될것 같아서<br>인상깊은 내용:사람들이 꽃할머니를   위안부라고 더럽다고 손가락질 한 내용<br>이유:어이가 없고 짜증나고 사람들이 못된 것 같아서<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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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5:0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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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1 꽃할머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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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처음 읽자마자 알게되었다 이이야기는 위안부를 써낸 이야기구나 <br>방이있고 거기서 하루에 몇십명씩 상대하고 성병진료소가 있고 그런 이야기를 보고, 듣자마자 너무 화가났고 사육하는것과 다를게 뭐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중간에 꽃할머니는 한명씩 상대할 때 마다 마음이 한번 씩 죽어간다는 단어가 이야기가 끝났음에도 계속 기억에 남고 생각하게 되었다.  내가 몰랐던, 잊혀졌던 이야기들을 다시 생각할수 있게 해 줬던 책으로 꼭 위안부 할머니 분들이 사과받고 잊혀지지 않길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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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5:0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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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8 최은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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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9월 11일<br>2) 꽃할머니<br><br>꽃할머니가  위안부로 끌려가는 장면이 가장 많이 생각이 났다. 왜냐하면 꽃할머나가 너무 불상하기 때문이다. 다음에 시간이 되면 집회에 가 봐야 겠다.꽃할머나를 비록한 할머나들이 너무 불상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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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5:0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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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9월1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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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꽃할머니<br><br>항상 위안부에  관한 책이나 소식을 접하면 마음이 울적해진다 마치 내가 그 당시에 그 일을 겪었던 것처럼 생생하게 책 내용중에 그 곳에 모습을 자세히 담아놓은 모습이 제일 충격적이었다 왜 일본사람이 우리나라 여자들을 검사하고 있으며 왜 가두어 놓는 그 상황이 도저히 믿기지가 않았다 전에  이 책 말고도 수요일에 눈물이란 책도 읽어봤는데 그땐 정말 눈물이 나왔다 아직도 수요일마다 집회를 여시는 할머니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 그래서 언제나 웃고 계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나도 앞으로 행동으로 도와드리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내가 할 수 있는 모든것을 해보도록 나 스스로 마음을 다졌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11 05:0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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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9월 1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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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꽃할머니<br> 꽃할머니가 배에 올라타 어디인지도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는 채 언니와 헤어지는 그림이 인상깊었다. 그리고 갑자기 끌려가서 일본군에게 성폭행을 당했을 꽃할머니가 무척이나 안쓰럽고 힘들었을 것 같다. 어디론가 끌려갔다는 사실 자체부터 이미 견디기 힘들었을텐데 하루에도 몇십번 성폭행을 당했을 생각을 하면 마음이 아프다. 이 책을 읽고 다른 나라에서도 일어나는 이런 성폭행은 멈추어야 한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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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5:1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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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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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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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꽃할머니<br>지도 그림<br>전 세계에 위안부 분들이 많다는 것<br>꽃할머니를 위로해주고 싶다<br>전 세계에 위안부 분들이 많다는 것</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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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5:1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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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9.1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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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꽃 할머니<br><br>제일 기억에 남는 그림은 처음부분에 여성분들이 가득한 배 그림이 있었을때 제일 기억에 남았다 인상깊은 내용은 이 그림책 이야기가 다 기억에 남는것같다 일본이 얼마나 악독한지 나쁜지 알 수 있는 그림책인것같다 정말 그런 짓을 당하셨을 분들은 너무 힘들었고 보상도 잘 못받고 진짜 서럽고 위로받을 가족분들도 안 계셔서 더욱 슬펐을것같아 감정이입이 더 잘 되는것같다 지금이라도 더욱더 기쁘고 즐거운 인생을 사셨음한다<br><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09-11 05:1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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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할머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rq0twgk3mkk26v0e/wish/737819776</link>
         <description><![CDATA[<div>2020 9/11<br><br>이 책의 배경은, 일제 강점기 시기, 위안부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담고있고, 그리고 현재, 위안부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든 책이다. 가장 인상깊은 장면은 의사들이 위안부 할머니분들이 성병에 걸렸나 진찰하고 밖은 군인들이 둘러싸고있는 부분이랑, 그리고 방에 가둬놓고 방 밖으로 나오면 총으로 쏴 죽인다는 부분이 가장 인상깊었다. 내가 겪은 일이 아님에도 불과하고 위안부 할머니들께서 얼마나 힘드셨을지 실감이 났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11 05:1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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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rq0twgk3mkk26v0e/wish/737820688</link>
         <description><![CDATA[<div>9.11 꽃할머니<br>인상깊었던 그림은 나물을 따는장면, 그때 당시에 힘들고 가난한 나라사정을 볼수있었다, 솔직히 그때 나이도 어린 소녀였을텐데 나였다면 너무 무서웠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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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5:1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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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rq0twgk3mkk26v0e/wish/737821925</link>
         <description><![CDATA[<div>9월 11일<br>꽃 할머니<br>생각나는 그림은 위안부 할머니들이 군대에게 고통을 받는  장소가 생각이 났다<br>인상적인 장면은 전쟁이 끝난 후 그냥 전쟁터에 내버려두고 왔다는 것이다. 사과라도 하고 곱게곱게 보내줄 줄 알았는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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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5:1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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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rq0twgk3mkk26v0e/wish/737822268</link>
         <description><![CDATA[<div>1)날짜:9월11일 금요일<br>2)책 제목:꽃 할머니<br>3)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갑자기 군인들이 와서 꽃 할머니를 때리고 머리채를 잡으며 끌고갔던 장면같습니다. 평화롭던 나날이 거의 없이 맞고 하던 꽃 할머니가 불쌍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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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5:1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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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할머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rq0twgk3mkk26v0e/wish/737823928</link>
         <description><![CDATA[<div>위안부 할머니들은 끝없이고통 받고있는것이 마음이 아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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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5:1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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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rq0twgk3mkk26v0e/wish/737824374</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꽃 할머니<br><br>가장 기억에 남는 그립은 위안부 피해자분들을 꽃으로 표현해 지역과 나라에 몇분이나 있는지 그려놓은 그림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br>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맨 처음 일본군이 꽃 할머니와 할머니의 언니를 데리고 배에 태웠을때 언니가 언니 찾지말라고 찾으면 때릴거라고 했던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언니가 찾으면 때릴거라고 한 대사가 동생한테 장난치듯이 얘기하는거 같으면서도 진심이 담겨있게 말을 해서 가장 기억에 남는다. 또 기억에 남는 장면은 꽃 할머니가 고향에 돌아왔을때 할머니가 주변 사람들이 자신을 보며 뭐라 얘기하는거같고 몸 버리고 왔다 라고 얘기하는거같다는 장면도 인상깊었다.<br>왜냐하면 분명 잘못한거 하나 없고 할머니가 스스로 한 일도 아닌데<br>자신이 잘못한거처럼 얘기를 하시고 자신이 나쁜존재처럼 얘기를 하셔서 가장 기억에 남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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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5:1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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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할머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rq0twgk3mkk26v0e/wish/737825206</link>
         <description><![CDATA[<div>위인부 할머니들이 끌려가는 장면이 인상깊었고 위안부 할머니들이 안타깝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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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5:1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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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rq0twgk3mkk26v0e/wish/737828174</link>
         <description><![CDATA[<div>1) 2020년 9월 11일 금요일<br>2) 꽃할머니<br><br>이 책을 읽고 가장 기억에 남은 그림은 꽃할머니와 언니가 낮선 사람들에게 끌려가던 장면이었다 왜냐하면 그림에서 나온 낮선사람은 언니와 꽃할머니에 비해 몸집이 훨씬 컸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한테 끌려가는 꽃할머니와 언니의 모습을 보니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인상 깊었던 내용은 꽃할머니가 전쟁이 있었단 곳에서 벗어나도 그 때의 기억과 상처를 있지 못 해 괴로워 하는 내용이었다 왜냐하면 안타갑고 힘든일을 격었고 그곳에서 벗어났음에도 그때 괴로웠던 기억때문에 편히 지내지 못하고 잠도 못 자는 내용을 보면서 몸의 상처는 어느정도 치유할 수 있지만 마음의 상처는 정말 치료하기 힘듬을 다시 한번 깨달았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고 그 당시 위안부의 피해자 분들이 얼마나 힘들고 괴롭고 슬프고 하기싫었을지 생각해보았는데 자신이 원치 않는 상대와 강제로 관계를 맺고 거부하면 폭력은 행새하는 일본군들이 정말 못됬고 나쁜 사람들이라고 생각을 했다 그리고 피해자 분들은 자신의 의사를 표헌한 것 뿐인데도 폭력을 받았다고 하니 너무 안타까운 현실이라고 생각했다 위안부 문제는 지금도 계속 언급되고 있고 빨리 피해자분들도 그때의 억울함과 한을 풀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 책을 통해 위안부의 심각성과 중요성을 깨달으며 이치 말아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09-11 05:1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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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9/11 이현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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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꽃할머니<br>꽃할머니라는 그림책에서 가장 생각나는 초반쯤에 나온 그림이였다. 소쿠리는 엎어져 있고 꽃할머니와 언니가 힘없이 끌려가는듯한 모습이 너무 마음아팠다. 일본이 우리나라를 지배하고 있던 시절 이야기란걸 똑똑하게 느낄수 있던 장면이였다. 끌려가서 언니와 헤어지고 아무것도 모르고 있던 꽃할머니는 심한일을 당했고 아파했다. 그중 꽃할머니가 언니와 엄마가 부르는것같다고 하는 부분. 목소리가 들리는것같다는 그 부분이 인상깊었다. 얼마나 보고싶을까 생각하니 정말 마음이 아프다. 나중에는 위안부였던 사실을 묻어두고 살고있다가 50년 뒤가 되어서야 어느날 할머니의 아픔을 나누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와서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해준 꽃할머니의 행동이 정말 멋있다고 느껴졌다. 큰 용기가 필요한 일이고 자신의 아픔을 사람들에게 드러내는것이 정말 무섭지 않았을까 싶었다.  일본이 이렇게 자비없는 행동을 하며 여성들에게 준 많고 큰 상처들이 내가 겪진 않았어도 느껴지는것 같았다. 그리고 지금도 다른나라에서 계속되고 있다는게 충격적이였다. 그 끔찍한 일을 아직도 당하는 여성이 있다는게, 꽃할머니가 겪은 그 아픔을 아직도 당하고 있다는게. 나라면 하루도 못버티고 죽어버렸을것같은데. 앞으로라도 이런여성들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정말 강하게 생각한다.  그리고 그 여성들의 상처를 잊지않고 기억해 상처를 나눠야겠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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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5:2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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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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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꽃할머니<br>모든 장면과 내용이 너무나 슬프고 안타까웠기에 어떤게 가장 인상깊었는지 고르기가 애매한것같다. 이 책의 모든 장면과 내용 하나하나가 인상적이였다. 짧기도 하고 길기도 한 문장 한 마디에 여러 내용을 가지고 있는듯한 느낌이기도 했다. 그때당시 얼마나 아팠을지 얼마나 고통스럽고 힘들었을지는 아무도 예측할수 없는것같다. 꽤나 어린 나이임에도 끌려가신 일본군’위안부’피해자분들은 자신이 해맑게 웃으며 친구들과 어울려놀아야 할 일본군에게 끌려가 그렇게 자신의 인생을 어린 나이때에 잃게 됐다는게 너무나 슬프고 안타깝다. 단지 여자라는 이유로 일본군에게 끌려가 갖가지 강간은 다 당하며 그 누구도 지워줄수 없는 상처를 입고 희생 당하신 일본군’위안부’피해자 할머니분들께서 이제만큼은 꼭 행복하게 사시길 바라는 마음이다. 이 책을 읽고나니 일본군’위안부’에 대하여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된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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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5:2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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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8일          권예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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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 작은 집<br><br>내가 원하는 집은 2층집이지만 너무 크지않고 지금 키우고 있는 강아지가 뛰어놀수 있는 넓은 마당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영화보는걸 좋아해서 큰 화면이 있고 편히 있을수 있는 방이 있었으면 좋겠고 창문은 크기가 좀 컸으면 좋겠다 그 창으로 보는 풍경은 바다가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환기가 잘되었으면 좋겠고 향기가 힐링되는 그런 향이 났으면 좋겠다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따뜻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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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4:3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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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8  나의 작은 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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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교통이 발달하고 집앞에서 원하는건 뭐든지 할 수 있게 발달되어 있었으면 좋겠다, 또 물을 굉장히 좋아하기때문에 욕조가 크거나 수영장이ㅣ 있었으면 좋겠다 전체적으로 흰색과 검은색의 가구와 벽지였으면 좋겠고 노래듣는걸 좋아하기때문에 큰 스피커가 집에 있었으면 좋겠다 애완동물을 키울 수 있게 집이 넓었으면 좋겠고 창문이 한쪽벽면을 모두 차지 할 만큼 크기가 크면 좋겠다 또, 침실의 침대는 크기가 굉장히 크면 좋겠다 이 모든걸 이루려면 돈을 많이 벌어야 겠지,,,<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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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4:3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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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9.1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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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나의 작은집<br><br>내가 살면서 한번쯤은 원하는 집에 살수 있다면 집 터는 바다가 잘 보이고 해가 지는 모습과 뜨는 모습이 잘 보이는 집이었으면 좋겠다. 밤에 별도 보고 나만의 공간을 꾸밀수 있게 옥상이 있었으면 좋겠다. 집은 2층이었으면 좋겠고 전체적으로 따스한 색감으로 이루어진 집이었으면 좋겠다.방은 많을수록 좋고 유리가 거실 한면을 다 채워서 바다가 잘 보이면 좋을것 같다. 마당도 나중에 강아지를 키우거나 쉴수있게 넓으면 좋을것 같다. 그리고 공간은 내가 직접 꾸밀수 있게 꾸밀수 있는 공간이 많으면 좋을것 같다. 그래도 꼭 이렇게 많은 조건을 채우지 않아도 지금 사는 집이라도 차근차근 예쁘게 채워나가 나만의 작은집을 꾸며서 만들어가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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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5:1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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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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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원하는 방은 제일 좋은 컴퓨터가 있고 모든것이 말로 조종할 수 있는 방을 원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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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5:1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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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원하는 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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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조금 큰 저택에 강아지가 뛰어놀수있는 마당과 방이 있고 그리고 운동할수있는 헬스하는 전문적인 방을 두고 고급 컴퓨터와 옷방,인덕션,큰 냉장고, 큰 샌드백,큰 차고와 바닷가 근처이며 튼튼하고 안전한 집이면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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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5:1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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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작은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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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큰마당이 있고 이층집 그리고 친구들과 집에서 게임할수있는 나만의PC방에서 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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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5:1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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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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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원하는 방은 컴퓨터가 있고 모든 종류의 라면이 있었으면 좋겠다 또 온갖 게임기(닌텐도와 플스)가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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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5:2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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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월 11일 금요일                        꽃 할머니                                   언니가 전쟁터에 끌려가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기억에 남는 장면은 딱히 정할 수 없다 책 전체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 왜냐하면 그 책을 보면서 일본군이 얼마나 나쁜지 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꽃할머니가 얼마나 가슴 아픈 일이 벌어졌는 지 알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가 끔찍한 고통을 받았는 데 일본군한테 분하지도 않은 지 물어보고 싶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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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5:2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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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9월 18일 금요일                      나의 작은집                                    우리 동네 패션쇼를 하는 그림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자동차를 고치는 가게를 하는 아저씨가 있는데 그 아저씨는 늦게까지 일을 했고 언젠가 자신이 만든 멋진 자동차를 타고 사랑하는 사람과 여행을 하는 꿈을 매일 꾼다는 내용이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자신의 꿈을 이루고 싶은 마음이 그 만큼 크다는 것이 뭔가 감동적이었다 그 작은 집 안에도 많은 꿈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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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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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5:2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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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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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 작은 집<br> 내가 살고싶은 집은 우선 무척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은 딱 적당한 크기의 집이었으면 좋겠으며 아침에 일어났을 때 상쾌한 공기를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주변에는 나무나 꽃 같은 풀들이 있어서 창문 너머로 가끔씩 힐링도 해주고, 집 안에는 큰 책장이 여러개 있어서 자기가 좋아하는 책을 시리즈별로 전부 꽃아서 두고두고 읽고 싶다. 그리고 집은 되도록 색이 너무 채도가 높은 색은 아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또 내 방에는 물고기들이 자유롭게 헤엄칠 수 있게 큰 어항도 있었으면 좋겠다. 게다가 교통도 편리하면 무척이나 더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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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6:2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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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9/18 이현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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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 작은집<br>내가살고 싶은 집은 책꽃이가 많았으면 좋았으면 좋겠다. 책꽃이에 좋아하는 소설이나 만화책을 두고 하루종일 책만보는날을 가지고싶다. 그리고 거실에 큰 창이 있으면 좋겠다. 전망이 트여있어서 항상 예쁜 하늘을 보고싶다. 집안 곳곳에 꽃병을 많이두고 벽면에는 내가 좋아하는 엽서나, 포스터등을 붙여보고싶다. 그리고 침대에는 엄청커다란,사람만한 인형도 두고싶다. 알전구들도 달아서 꾸미고싶다. 그리고 작은 방에는 내 취미들로 가득 채워넣고싶다. 그림그리는 도구들이나, 굿즈들, 피아노등 누가봐도 나라고 알수있을만큼 나만의 공간으로 꾸미고 스크린을 설치해서 영화를 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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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10:0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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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rq0twgk3mkk26v0e/wish/758210725</link>
         <description><![CDATA[<div>1) 2020년 9월 18일 금요일<br>2) 나의 작은 집 <br><br> 내가 꿈 구고 소망하는 집에 있었으면 하는 것은 첫번째로 커다란 책장 속 내가 좋아하는 장르인 로판으로 된 소설들이 가득 차 있는 것 이다 왜냐하면 내가 웹소설들을 보며 기쁨과 즐거움을 느끼고 인터넷 소설 작가라는 꿈을 키워주게 됬기 때문이다 두번째로 마음이 편안해지고 건강한 느낌이 드는 넓은 초록잔디로 채워진 마당이 있었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우리의 일상 속에서 스마트기기는 너무 자연스러우면서도 가장 많이 볼 수 있다 그렇기에 머리도 아프고 눈도 아프고 피곤해져서 자연의 색깔인 녹색을 보며 피로를 회복하고 마음의 안정을 취하고 싶다 세번째로 벌레가 없었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여름마다 아니 여름이 아니어도 시도때도 없이 나타나는 벌레들 때문에 징그럽기도 하고 모기에 물릴경우 잘 가라앉지 않아 고생했기 때문이다 네번째로는 내가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방이 있었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지금의 집은 방이 부족해서 내가 하고싶은 것들을 많이 못 하지만 내가 살고 싶은  집에서는 하고 싶은 것들을 마음 껏하고 싶기 때문이다 점점 나의 살고 싶은 집에 원하는 것들이 많아지겠지만 지금까지는 이정도에서 만족한다 실제로 미래에 이런 집에서 살 수 있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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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10:1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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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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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9월18일<br>2)나의 작은 집<br>3)마을에서 패션쇼 한 장면이 기억에 남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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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9 01:5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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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1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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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원하는 집은2층이며<br> 거실이 넓고 집 밖에 색은 하얀색이여야한다.<br>밤이 되면 야경이 예뻐야하고 낮에는 구름이 잘 보이는 곳이면 좋겠다.<br>또 테라스가 있어야한다.<br>집에 내부는 거실 한쪽에 선반이 있어 내가 좋아하는 물건들을 전시해놓을 수 있는 곳이 있으면 좋겠다.<br>방은 3개이며 가장 조그만 방은 옷방이며 침실은 하얀 침대에 하늘색 이불이 있는게 좋다. 침실에는 하얀 책상도 있고 화장대도 있다.<br>마지막 방에는 내가 취미생활을 할 수 있는곳을 만들고 싶다.<br>내가 좋아하는 아이돌의 굿즈들을 놓을 수 있는 공간과 내가 좋아하는 것을 만들 수 있는 공간으로 마지막 방을 꾸미고 싶다.<br>테라스는 조그만 탁자와 사진기를 둘것이다. <br>사진찍는게 좋기도 하고 야경이 예쁘고 하늘이 예쁘기에 사진을 잔뜩 찍고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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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9 03:2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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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9.1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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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내가 살고싶은 집은 일단 모던하우스처럼 심플하게 검정과 하얀색이 섞인 집에 살고싶고 마당에 꽃들이 많았음 좋겠고 벌레도 없고 소음도 없었음 좋겠다 집 안쪽엔 꽃들을 많이 심고싶다 그리고 집엔 큰 책장에 로맨스책들이 가득했음 좋겠고 다락방과 지하실이 있어 다락방엔 큰 창문이 천장에 있어 별들을 봤음 좋겠고 지하실엔 나만의 공간처럼 내가 좋아하는것들 꽃과 굿즈 게임기가 있고 편히 쉴수있는 이쁜 의자와 탁자가 있었음 좋겠다 모든 식탁과 의자, 바닥타일, 벽지 등 모든게 검정 하양이면 좋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19 03:4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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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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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19<br>나의 작은 집<br>내가 원하는 집은 1층 주택이다. 전체적으로 하얀 색과 파스텔톤의 색이 살짝 섞여있어 그라데이션 느낌이 추가되어 있고 거실엔 큰 유리가 있어 블라인드로 가려져있지만 블라인드를 올리면 앞의 핑크빛 보라빛 등등 아름다운 하늘과 구름의 풍경이 예쁘게 잘 보이고 위도 유리로 되어있어 별이 반짝반짝 빛나는 아름다운 밤 하늘이 잘 보이는 거실이면 좋겠다. 방은 3개가 있으면 좋겠다. 침대방, 옷장을 둘 방, 화장실 이렇게 3개가 있으면 딱 적당할것같고 특히 침대방은 제일 넓어서 내가 덕질존으로 만들기에 좋은 방이면 좋겠다. 좋아하는 아이돌 굿즈를 채우고 채워도 더 채울수있는 그런 넓은 침대방이면 좋겠다. 옷장을 둘 방은 큰 옷장을 둘 곳이니 적당하게 넓었으면 좋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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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9 06:4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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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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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꽃할머니<br><br>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든 책이라고 들었다. 이별하는 장면이 너무 마음 아팠기에 인상 깊었고, 위안부 할머니들을 그렇게 힘들게 만든걸 과거의 일본이기에, 그 이야기를 영화로 만든것도 있는데, 실제로 그 일, 그 사건을 아직도 사과를 안했다는 말을 듣고 너무 충격적이었고 기분이 나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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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9 10:3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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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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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 작은집<br><br>저는 2층집으로 된 적당한 크기의 단독주택에서 살고 싶습니다. 쓰나미가 오면 뜨는 집이면 좋겠고(한강의 몇몇 편의점과 공용화장실이 비가 많이 오거나 홍수가 오면 뜨는 건물인걸 보았어요) 집이 굉장히 안전하며 튼튼했으면 좋겠어요. 다락방이 있어 그곳은 제가 놀고 자는 방이 되면 좋겠고, 수업에 봤던 영상에 있던 그런 다락방이면 좋겠어요. 작은 마당이 있으면 좋을거 같아요, 엄마가 꽃을 잘 키우셔서요. 약 차로 5분정도 거리에 학교 있으면 좋겠고, 경찰서나 소방서, 병원이 근처인 그런 집이면 좋겠네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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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9 10:4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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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9월18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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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 작은 집<br><br>내가 살고 싶은 집은 간단하다 내 추억이 담긴 집에서 살고싶다. 나는 어릴적 살았던 집에 대한 추억이 많아 가끔 예전에 살던 집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도 한다.그 어떤 집보다 나한텐 친근한 뛰어놀았던 곳에서 계속 살고 싶다. 그 집은 내 어릴적부터에 모든 일을 담고있는 내 친구였다 둘도 없는 친구 그 친구를 떠날 때 마지막 인사를 못 해주었다는 것이 너무 미안하고 아쉽다. 나중에 커서 거기서 산다고 나 스스로 약속을 하였지만 그것은 못 지킬 약속이란 것을 나 스스로도 잘 알고 있기에 너무 슬프다. 그 집에 다시 살 수 있게되면 정말로 행복할 것같다. 그거야 말로 내가 가장 살고 싶고 사랑하는 집이 아닐까..</div>]]></description>
         <pubDate>2020-09-25 04:3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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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25일              권예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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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엄마를 골랐어!<br><br>이 책은 아이가 엄마를 고르는 신박한 주제를 가지고있다. 만약 내가 다시한번 엄마를 고른다면 꼭 지금의 엄마를 고를것이다 난 지금의 엄마가 나의 엄마가 되었다는게 너무너무 좋다 지금의 엄마가 나를 혼내기도 하지만 이것이 나를 사랑하는 증거가 되기도한다 지금의 엄마는 세상에서 나를가장 잘 이해해주고 위로해준다 우리엄마보다 더 예쁘고 완벽한 엄마가 있을지 몰라도 나를 가장 사랑해주는 엄마는 지금의 엄마말고는 없을것이다. 가장 기억에 남는장면은 이 책 마지막장면이다 이책 마지막에 3~4살에는 엄마의 뱃속에 있을때 를 기억한다고한다 그리고 3~4살아이에게 왜태어났나요?라고 물으면 모든아이가 엄마를 기쁘게하기위해서요! 라고 대답한다 너무너무 놀랐고 감동적이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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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4:3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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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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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2020년 9월 25일<br>2) 내가 엄마를 골랐어!<br><br> 이 책을 읽고 가장 인상깊은 그림은 아이의 뒤에서 빛이 나고 나는 엄마를 기쁘게 하려고 태어나는거에요! 라고 하는 장면이었다 왜냐하면 보통의 아이들을 찡얼대는 것이 대부분인데 아이의 모습인데도 어른스러운 말과 행동이 인상깊었기 때문이다 인상깊었던 내용은 아기가 엄마에게 엄마를 기쁘게하려고 태어난 것이라고 말하는 내용이였다 왜냐하면 그때 엄마가 눈물을 흘렸는데 그 눈물이 감동의 눈물이란걸 느꼈고 그 모습이 인상깊었기 때문이다 나의 어렸을 때 모습은 어땠을지 기억은 안 나지만 책 속에 아이는 정말 철이 빨리들었고 아기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생각이 깊었다 아마 내 어린시절은 저 아이처럼 철이 들지도 않고 말썽만 피웠을 것 같다 그리고 평소에도 자주 다퉈서 엄마가 나를 미워했을 것 같기도 하여 각정하였다 하지만 선생님의 말씀과 책을 통해 엄마들을은 자신이 배아파 낳은 아이들을 정말 사랑한다는 걸 알게되면서 더욱 엄마와의 사이가 절대 안 좋은것이 아니라고알게됬다 만약 내가 책속의 아이처럼 엄마를 선택할 수 있었다면 나는 지금의 엄마를 선택했을 것 같다 왜냐하면 많이 투닥거리기도 하지만 그것은 서로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고 한 없이 다정하기만하고 싸우지 않는 엄마였다면 나 자신이 너무 엉망이 될 것 같다 하지만 우리 엄마처럼 옳고 그름을 딱딱 나누어주는 내 엄마였기에 내가 이렇게 엉망이지 않고 건강하게 살아가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오늘의  수업을 통해 엄마와의 관계에 대해 더 생각해보고 좋아지는 시간이 되어서 좋은 시간이였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25 04:4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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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25일 금요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rq0twgk3mkk26v0e/wish/778354546</link>
         <description><![CDATA[<div>만약 내가 다시 아기가 돼서 엄마를 고를 수 있다며 나는 돈이 많고 부자인 엄마를 고를 수 있지만 지금의 자상하고  엄마가 더 좋다 <br><br>이책은 엄마가 나를 위해 얼마나 노력하시는지 알 수 있는 것 같다<br>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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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4:4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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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9.2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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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내가 엄마를 골랐어!<br><br>내가 만약 아기였다면 난 무조건 지금의 나의 엄마를 선택했을것이다. 나의 엄마보다 훨씬 완벽하고, 예쁜 엄마도 있겠지만, 난 우리 엄마가 제일 나를 사랑해주고, 다른 일들도 잘하는걸 알기 때문에 난 지금의 나의 엄마를 선택했을것 같다. 그리고 만약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 였어도 음... 난 그래도 지금의 엄마를 골랐을것같다.ㅎㅎ 그냥, 그냥 다른 사람보다 눈에 띄었을것 같고, 남들이 고르지 않아도, 난 아기처럼 내가 좋아하는, 내가 기쁘게 해주고 싶은 엄마를 고를것 같다. 이 책을 보고 나서 엄마란 존재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했는데, 평소엔 당연히 엄마가 나에게 잘해주는게 맞고, 나도 잘해 주는게 맞다고 생각은 했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엄마가 나보다 더 사랑해주고, 표현해 줬던것 같다. 또 이 책에 아기가 "난 엄마를 기쁘게 해주고 싶어서 태어났는데 이렇게 혼나기만 할거면 태어나지 말걸 그랬어요" 라는 말을 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이 말을 듣고나서 나도 엄마가 걱정해서 한 말을 저런식으로 말했던 적이 있었나 하고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없진 않았던것같다. 아무 생각없이 혼내기만 한다고 생각했던 적이 있었던것같고, 그래도 그런 말을 하고 나선 반성을 했던적이 많지만 아기가 엄마에게 그런말을 하는 부분을 보고 엄마가 나에게 하는 소리가 걱정해서 잘 키우고 싶어서 하는 소리라는 걸 다시 한번 머릿속에 새기게 되었고,  이제 엄마에게 잘해주고 싶다 라는 생각을 했다. 이 책을 보고 나서 나에게 엄마가 어떤 존재인지, 엄마가 나에게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다시 한번 깊게 깨닫게 되어서 소중한 시간이었고, 단순한 그림책이여도 이렇게 좋은 뜻을 담고있을수도 있구나 라는 걸 생각했고, 이 책에 있는 아기와 엄마의 이야기가 나와 엄마의 이야기가 겹쳐 보여서, 그래서 인상깊은 시간이었던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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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4:5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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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25 내가 엄마를 골랐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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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내가 스스로 엄마를 선택 할 수 있다는것 자체부터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자기가 원하는 완벽한 엄마를 과연 만날 수 있을까? 그냥 태어나면 태어난대로 지금 엄마를 사랑하고 그 어떤 것과도 바꿀수 없는 존재이다 다시 태어나도 언제나 같앗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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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5:0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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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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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엄마를 골랐어!<br> 이번에 읽은 내가 엄마를 골랐어!라는 책에서 아이가 엄마에게 말을 건네는 그림이 가장 인상 깊었다. 내가 만약에 다시 아기로서 엄마를 고를 수 있다면 딱히 지금과는 별다른 차이가 없을 것 같다. 하지만 조금 더 다정한 말투로 나를 이해해주는 엄마를 만난다면 더 좋을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나에게 자주 오해를 하지 않아서 서로 갈등이 생기는 일이 자주 없는 엄마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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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5:1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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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2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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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엄마를 골랐어<br><br>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마지막에 아기가 엄마에게 낳아줘서 고맙다고 말해 엄마가 울고있는 장면이 가장 기억난다.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은 아무도 고르지 않는 엄마를 아기가 골라 엄마에게 가는 내용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br>내가 아기가 되어서 엄마를 다시 고른다면 지금의 엄마를 다시 고를것이다. 나를 잘 이해하고 좋아해주는 엄마이기도 하고  나를 열심히 키워주고 힘들게 키워줘서 난 우리엄마를 또 고를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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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5:1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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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엄마를 골랐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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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다시 태어나서 엄마를 고른다면 지금 같은 능력이나 다른사람이랑 달라도 가족 먼져이고 사람이 먼져이고 생명이 먼져인 제일 남 부럽지않은 엄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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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5:1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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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9.1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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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나는 착한 엄마든 뭔든 사주시는 엄마든 다 괜찮은데 나를 진심으로 사랑해 주시는 지금의 엄마가 좋다 엄마가 날 얼마나 진심으로 사랑하는지 아니깐 지금의 엄마가 제일 좋다 계속 엄마를 기쁘게 해드리고싶지만 내 맘대로 안돼는건 오늘봤던 그림책 주인공이랑 같은것같아 더 재밌게봤던것같다 나는 지금의 엄마가 좋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25 05:1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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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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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엄마를 고른다면<br>지금의 엄마를 고를것이다 <br>인상깊은 그림은 아기가 세상에 나왔을 때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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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5:1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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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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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020 9 / 25 | 내가 엄마를 골랐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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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동화책은 아기가 엄마를 고르는 주제를 토대로 한 신박한 스토리이다. 내가 만약 다시 엄마를 고른다면 현재의 엄마를 고를것이며, 가장 기억에 남는 상황은 마지막에 아기가 " 난 엄마를 기쁘게 하기위해 태어났는데 엄마는 화만 내고! 차라리 안태어나는게 좋았을거같아! " 하는 장면이었고, 마지막 작가의 말에 5살도 안된 아기가 엄마를 기쁘게 하기위에 태어났다는 말을 한것에 놀랐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25 05:1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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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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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25 내가 다시 태어난다면 똑같이 태어나고 싶다<br>인상깊은 장면은 엄마를 고르는것</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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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5:1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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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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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예쁜 엄마를 정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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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5:1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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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엄마를 골랐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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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시 태어나도 지금에 엄마를 고를것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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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5:1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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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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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9월25일<br>2)내가 엄마를 골랐어!<br>3)이 책에서 아기가 태어나는 장면과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다고 말하는 부분이 인상깊었습니다<br>제가 만약 다시 태어난다 하면 지금의 엄마를 다시 선택 한것같습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25 05:1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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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rq0twgk3mkk26v0e/wish/778394440</link>
         <description><![CDATA[<div>9월25일 만약제가 다시 태어나게 된다면... 지금이랑 똑같응엄마로 태어났으면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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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5:1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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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 9 25 내가엄마를 골랐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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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이 책 주인공 아기처럼 엄마를 고를수 있다고 하면 난 지금의 엄마를 고를거다. 엄마만큼 날 아끼고 사랑해줄수 있는 사람은 없을거다. 난 엄마를 너무 사랑하고 아기때로 돌아가 고를수 있다고 해도 돈이 많은 엄마도 우리엄마랑은 비교할수없다. 난 우리 엄마가 아니면 안될것같다. 이만큼 날 지지해주고 사랑해 주는 엄마가 있으니까, 그림책에서 아기가 엄마귀에 속삭여준것처럼 나도 사랑한다고 말해드리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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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5:1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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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엄마를 골랐어(9.2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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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만약 엄마를 다시 고르게 된다면 난 지금의 엄마를 선택했을것같다. 갈등도 많고 의견도 맞지 않으며 엄마때문에 속상하고 억울하고 짜증나고 서러웠던일은 많고도 많지만 내가 무조건 짜증나고 속상한 일 서러운 일만 있었던건 아니다. 행복한 일 웃으며 지냈던 날, 장난치며 재밌게 놀고 즐거웠던 날도 있었다. 이 모든건 우리 엄마가 날 낳았기에 생긴 일이 아닌가싶다. 초등학생땐 잘못된 점을 바로잡고 중학생땐 어느정도 스스로 할수있고 해주고 하고싶은건 할수있게 해주는 걸 조금만 추가해서 우리 엄마를 고를것같다. 너무 완벽할순 없지만 그 완벽을 위해 노력하고 시도해보면 완벽을 이룰수 있지 않을까 싶은 마음이다. 지금은 엄마를 후회하고 원망하는 일이 많지만 나중에 크면 분명 우리 엄마가 나의 엄마라는 것을 기뻐하는 일이 생길것같다. 그러니 난 엄마를 다시 고른다 하여도 우리 엄마를 고를것같다.<br><br>(책에서 인상 깊었던 장면)<br>엄마가 아기에게 왜 자신을 엄마로 골랐냐고 했을때 아기가 자신은 엄마를 기쁘게 하기 위해 태어났다 그런 말을 했던것이 인상깊었다. 다른 아기들은 그 엄마를 싫어했지만 자신은 다른 아이들이 싫어했던 그 엄마를 기쁘게 해주기 위해 골랐다는것이 매우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25 05:2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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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9월25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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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엄마를 골랐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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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7 17:5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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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9월25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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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엄마를 골랐어!<br><br>모두 한번쯤은 엄마가 실망스럽고 화나고 미울 때가 있기마련이다<br>나도 엄마에게 실망스러웠던적도  화나고 미웠던적도 있지만 엄마는 그 누구보다 나를 사랑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처음 아기가 하늘에서 엄마를 고를 때 기쁘게 해주려고 태어나는 거라고 했을 때 너무 새롭다고 해야될까...? 나도 어쩌면 그런 이유로 태어난 것일지 모르는데 그 약속을 지키기는 커녕 오히려 반대로 행동하고 있는 나 자신을 보고 좀 큰 충격을 받았다 나는 지금 엄마에게 잘하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들었다  난 엄마를 행복하게 해주려고 태어났는데 엄마에게 미안한 감정이 들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16 03:2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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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6일               권예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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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별소년 쌍식이<br><br>이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쌍식이가 심한 감기에 걸렸을때 미현이를 떠올리며 별이되는 장면이다 미현이라는 아이는 쌍식이에게 스스럼없이 대해줘서 쌍식이는 미현이를 좋아하는 마음은 커져만 간다 쌍식이가 아플때에도 미현이만을 생각하고 떠올리는 장면을 봤을때 쌍식이가 미현이를 좋아하는 마음의 크기를 잘 알수있었다 마지막에 미현이와 별이된 쌍식이가 손잡고 걸어가는 장면도 너무 감동이었다 그장면을 봤을때 서로의 좋아하는 감정을 마음으로 나누고 있었다고 느껴졌다 이책을 읽고 장애에대한 편견을 가지고있는 사람에게 이 책을 보여주고싶다 이세상이 편견없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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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4:4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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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rq0twgk3mkk26v0e/wish/834763563</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엄마를 골랐어<br><br>나는 다시 엄마를 고를수 있다면 지금의 엄마를 고르고 싶다. 우리 엄마는 나를 언제나 잘 대해주시고 챙겨주시며, 나 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를 그렇게 대해주시기 때문이다. 비록 가끔은 가족 모두 갈등이 있었지만 우리 가족은 문제를 해결하며 이겨내고 여전히 행복하기 때문이며, 다시 골라 태어난다면 지금보다 더 좋은 딸이 되고 싶어서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16 04:4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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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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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2020년 10윌 16일<br>2) 별소년 쌍식이<br><br>이 책을 읽고 인상깊었던 장면은 처음 장면에서 쌍식이가 무릎사이에 고개를 숙히고 슬퍼하는 장면이였습니다 이 장면이 인상깊었던 이유는 15살의 소년의 모습이 활기차고 뛰어노는 그런 모습이 아닌 슬퍼하고 한 껏 우울한 모습이였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서 인상깊었던 내용은 쌍식이가 소 발에 차여 다친 내용 입니다 왜냐하면 그 소 때문에 듣지도 못 하고 말도 잘 못하게 되어서 그 뒤로 소 근처에 가지도 못 한다는 사실이 쌍식이는 소가 정말 무서워졌을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쌍식이가 안타까웠기 때문입니다 또 인상깊었던 내용은 쌍식이가 좋아하는 여자아이인 미연이의 말 소리를 못 들어 씨익 웃는 내용입니다 왜냐하면 자신이 좋아하는 아이한테 말을 잘 못한다는 사실과 잘 듣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리기 싫어서 웃은 것 같다고 생각하니 얼마나 말하고 싶을까 듣고싶을까 하는 생각에 안타까웠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미연이도 쌍식이가 듣지 못 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쌍식이에게 호감이 있어서 것모습만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책을 읽고 초등학교에 있던 한 친구가 생각났습니다 그 친구도 말을 잘 하는편이 아니었고 행동도 어린아이 같이 행동해서 그 친구의 뒷담을 하는 친구들도 있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그 친구와 쌍식이가 비슷해 보였고 지금 쌍식이의 힘들어하던 모습을 보니 지금은 다른 곳에 살고 있는 그 친구에게 더 잘해줄걸 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더 이상 말을 하지 못 한다고 또는 듣지 못한다는 등으로 사람을 판단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0-16 05:0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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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0.1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rq0twgk3mkk26v0e/wish/834788576</link>
         <description><![CDATA[<div><br>별소년 쌍식이<br><br>내가 이 책을 읽고 가장 생각나는 그림은 쌍식이가 16살 설날 하루전. 하늘나라로 떠나고 꿈에서 미현이를 만나 쌍식이가 환하게 웃는 장면이다. 인상 깊었던 내용도 이 부분이였는데, 그 까닭은 쌍식이가 한 사고로 인해 소리를 못듣게 되고, 이로인해 말도 잘 못하게 된것으로 인해 한순간 인생이 바뀌었고, 불행하게 살았었는데 미현이를 만나 처음으로 사랑이란 감정을 느끼게 돼고, 처음으로 행복을 느끼었고, 비록 미현이가 16살 설날과 추석에 오지 못하고 쌍식이가 지독한 감기에 걸려 못만났지만 미현이가 쌍식이가 푸른 별이 돼어 하늘로 떠났을때 보아주었고, 꿈에서라도 서로 환하게  웃는 모습이 가장 인상깊었기 때문입니다. 또 쌍식이가 미연이에게 글을 적어줄때 소리는 가슴으로 듣는거라고, 말은 마음으로 전할수 있다고 말하는게 나에게 새로운 깨달음이였다. 옛날에는 단순히 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안타깝다고만 느꼈었는데 이 글을 보면서 꼭 장애를 가졌다고 해서 불행한 것도, 그 장애를 못이겨 내는것도 아니구나, 이렇게 한걸음 한걸음씩 이겨내며 살아갈 수 있구나 라는 점을 느껴서 이런 점에서 크게 대단해 보였다. 나도 쌍식이 처럼 어려운 문제가 생기더라도 불행해 하지만 말고 행복을 찾아서 나아가고, 좀 더 성장하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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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5:0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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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10월16일 금요일                                                 별소년 쌍식이                           쌍식이가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고 나서 엄마한테 말하는 그림이 생각 났다쌍식이에게 아무도 다가가 주지 않는데 미현이라는 친구가 쌍식이에게 다가가서 웃어준 장면이 기억에 남았다 왜냐하면 쌍식이에게 다가가준 장면이 감동적이었기 때문이다나도 친구가 놀리고 갔을 때 친한친구가 위로 해주고 간 적이 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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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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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5:0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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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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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별 소년 쌍식이<br>쌍식이가 너무 불상하다. 왜냐하면 듣지도 못 하고 말도 못 하고 거기다가 쌍둥이 동생이 죽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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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5:1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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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rq0twgk3mkk26v0e/wish/834795622</link>
         <description><![CDATA[<div>별소년 짱식이<br><br>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미현이 앞으로 쥐가 지나갔을떄 대나무에 손이 찔려 짱식이가 본인의 옷을 뜯어 감아준 장면이 가장 인상깊었다. 정말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을 위해서는 다 해줄것같아 가장 인상깊었다.<br>가장 인상깊었던 내용은 짱식이가 감기에 걸렸을때 미현이를 떠올리다가 별이 된 내용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짱식이는 자신이 아프고 힘든 상황에서도 미현이를 떠올렸고 난 그 장면에서 짱식이가 미현이를 좋아하고 생각하는것이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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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5:1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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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6 별소년 쌍식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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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별소년 쌍식이를 읽고 무척 안쓰럽기도 하고 감동적이기도 했다. 듣지 못해서 말도 어눌하지만 그럼에도 계속 추석과 설날을 기다리며 미현이를 그리워하는 쌍식이가 대단했다. 듣지 못해서 많이 불편했을테고 그 때문에 다른 아이들한테서 따돌림 당하는 것도 힘들었을 텐데 잘 살아온 쌍식이가 미현이를 보기 딱 하루 전에 병으로 인해서 별이 되어버린 부분에서 매우 안타까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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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5:1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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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rq0twgk3mkk26v0e/wish/834796419</link>
         <description><![CDATA[<div>별소년 쌍식이<br>쌍식이가 대나무숲에서 소리치는 곳<br>몸이 불편한 사람도 우리와 같은 사람<br>길에서  몸이 불편한 분을 만났는데 <br>나에게 짐드는걸 도와달라고 하셔서<br>도와드렸더니 그 분이 미소지으며 나에게 천원을 쥐어주셨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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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5:1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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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0.1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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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별소년 쌍식이<br><br>생각나는 그림은 전부 다 생각나는거같다 그림체가 너무 시원시원하고 너무 이뻐서 전부 이쁘게 생각했던것같다 인상 깊은 내용은 쌍식이가 아이들에게 따돌림을 당하고있는 내용이 참 인상 깊고 슬픈것같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10-16 05:1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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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6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rq0twgk3mkk26v0e/wish/834796726</link>
         <description><![CDATA[<div>별소년 쌍식이<br><br>이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br> 주인공 쌍식이가 감기 걸리때 미현이를 생각하고 웃다가 사망하는 장면이 슬픈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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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5:1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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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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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16일 별소년 쌍식이  인상깊은 장면은 감기를 앓다별이된 쌍식이가 좋아하는 사람과 마란것</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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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5:1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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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6 별소년 쌍식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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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별소년 쌍식이를 읽으면서  많이 안쓰럽고 나도 조금 아픈 친구한테 잘대해 주지 못한것 같아 미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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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5:1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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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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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16일<br>별소년 쌍식이<br>쌍식이가 감기에 걸려 계속 오락가락하다 눈을 감는 내용이 기억에 남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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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5:1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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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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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별소년 쌍식이<br>생각나는 그림: 쌍식이가 대나무에서 서 있는 모습<br>책을 다 읽고 난 후의 생각: 장애인은 우리와 조금 다를 뿐 우리와 같은 사람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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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5:1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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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6 별소년 쌍식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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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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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5:1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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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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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별 소년 쌍식이 <br><br>원래 나는 주변 사람이 어떻든 신경을 쓰지 않았다. 하지만 오늘 이 책 내용을 알게 되어 읽었는데, 내 작은 도움이나, 건넨 손이 누군가에겐 큰 도움이 될수도 있단 생각이 들었고, 가장 인상이 깊었던 내용은 쌍식이가 16살 설날, 추석동안 미현이를 기다렸지만 미현이를 만나지 못하고 아플때도 미현이를 생각하다 다음 해 설날 바로 전날에 떠나고, 다음날 미현이가 와 별이 된 쌍식이를 바라본? 그 내용이 너무 슬퍼 인상 깊게 남았다. 책 내용 속 인물에게 질문을 할수있다면 미현이에게 묻고 싶은게 있다. 왜 설날과 추석에 쌍식이가 있는 곳으로 오지 못했는지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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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5:1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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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소년 쌍식이(10.1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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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쌍식이가 다른 친구들하고 친하게 지내고 싶어했는데 친구들은 쌍식이와 같이 놀아주지않고 놀리는게 마음 아팠다. 귀가 살짝 불편할뿐 우리와 같은 사람인 쌍식이를 우리와 다른 부분이 있다고 해서 놀리는게 보기 안 좋았다. 그리고 쌍식이와 같이 놀아주고 말도 걸어주며 환하게 웃어주는 미현이에겐 고마운 감정이 들었다. 대나무숲에서 미현이가 넘어져서 피가 났을때 쌍식이가 자신의 옷 소매를 찢어 지혈 하듯 옷으로  상처를 감싸준것이 인상적이였다. 나중에 쌍식이가 미현이를 기다리고 기다리다 겨울이 와서 추운 그 겨울이 와서도 미현이를 기다리다 감기에 걸려 결국 하늘의 별이 되었던것이 슬펐다. 마지막까지 자신이 기다리던 사람의 실제 모습을 보지못하고 하늘로 간것이 슬펐던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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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5:1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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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020 10 / 16 | 별 소년 쌍식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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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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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5:1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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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소년 쌍식이 10 1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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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별소년 쌍식이를 보고나서 처음에 친구들이 쌍식이를 놀리는 장면, 장애를 웃음거리로 생각하는 잘못된행동이 쌍식이의 웃음도 없애버리는것같아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쌍식이는 이야기를 보면 볼수록 그냥 평범한 남자애 같았지만 장애가 있단 이유만으로 미움받는것도 안타까웠다. 좋아하던 미현이와 지내는 시간이 쌍식이한테 좀더 있었으면 좋았을것같다. 미현이에게 쓴 편지를 봐선 정말 좋아했을텐데 열이 끓어 쌍식이가 죽어서 꿈에서 미현이를 봤지만 정말 행복했을것 같지는 않다. 미현이도 쌍식이를 정말 좋아했다면 쌍식이를 마음에 묻고 살아야 하는게 안타깝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16 05: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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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소년 쌍식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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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쌍식이는 너무 불쌍한거같다 쌍둥이 동샹이죽었기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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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8 14:3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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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10월 16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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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별소년 짱식이<br><br>나는 미현이와 함께 대나무 숲을 다니던 장면이 젤 기억에 남는다<br>짱식이는 비록 들리진  않지만 마음으로 대나무 숲에 소리를 느낀다고 미현이한테 얘기해줄 때가 인상 깊었다 사람은 마음에 사람은 동등하게 대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그것을 행동으로 실천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나 역시 행동으로 실천하고는 싶지만 결코 쉽지 않은 다는 것을 알고 있다 동등하게 대할 줄 아는 미현이가 어떤 점에선 너무나 존경스러웠다 대나무 숲에 소리는 엄청나게 좋을 것같다 솨아 소리가 들릴텐데 그걸 듣지 못하는 짱식이가 마음으로 듣는 다는 말은 너무나도 감동적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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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8 23:3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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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6일                권예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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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행복한 돼지<br><br>1. 이책을 읽고 가장 기억나는 장면은 돼지들이 비싼 차, 옷 돈을 버리고 넓은 들판에서 뛰어놀고, 흙탕물에 들어가고 이런 작은 행복을 누리는 장면이다 이장면을 보고 돈이있다고해서 모든게 행복하지 않다는걸 알았다 돈이 많아서 행복한 순간이 있겠지만 돈이 많아서 소소한 행복을 누리지 못하고 스트레스에 쌓여 힘든 생활을 할 수 있다 돈이 많다고 해서 100% 행복한것도 아니고 뭐든지 잘할수있는것도 아닌데 꼭 돈이 많아야 행복하다는 사람들의 편견이 이해가 잘 안된다 <br>2.만약 내가 많은 돈이 생긴다면 내방,집을 모두 새로 인테리어하고싶다 그리고 가구들도 다 바꾸고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고, 좋아하는것을 보면서 일상을 즐기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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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6 05:0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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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1.0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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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행복한 돼지<br><br>내가 이 책을 읽고나서 가장 생각나는 장면은 베르타랑 브릭스가 마지막에 자신들이 살던 과수원으로 돌아온후 밤하늘을 쳐다보며 영원히 여기서 살자며 잠에 빠져드는 장면이다.  이 둘은 브릭스가 보물을 찾자 양복과 옷, 값비싼 새차, 새집을 샀는데  만약 내가 큰 돈이 있다면 브릭스와 베르타와는 비슷하지만 조금 다르게 저축하며 돈만을 의지하진  않고 내가 꼭 사고싶은것만을 소소하게 소비하며 살아갈것같다. 이제 진짜로  내가 큰 돈이 있다면 사고싶은것을 말해보자면 난 먼저   저저저번에 썼던 나의 작은집을 읽으며 꿈꾼 집이 판다면 꼭  사서 여유롭게 살고싶고 만약 없다해도 돈이 있으면 직접 재료 사서 지으며 인테리어해서 사는것도 나쁘지 않을것같다. 또한 큰 돈이 있다해도 난 꼭 큰 무언가가 아니어도  그때그때 내가 사고싶은 옷이나 물건이 생긴다면 돈 고민없이 다 사며 즐기고도 살아보고 싶다ㅎ 이런것도 어쩌면 정말 일어날지도 모르는 미래의 행복이지만 지금, 즉 현재의 내가 느끼는 소확행을 말해보자면 없는것같아도 자세히 생각해보면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인 만큼 작지만 여러 행복들을 느끼는것같다. 예를들어 온라인 수업이 끝나고 나서 누워서 휴식을 취하는 거라든지, 이제 추워지니까 전기장판을 켜고 두꺼운 이불을 덮으며 귤을 까먹는거라든지. 이런 마음이 포근해지고 편안해지는 행동들이 나에겐 현재 나의  정말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인것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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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6 05:0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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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6 행복한 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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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행복한 돼지를 읽어보면서 돼지들이 마지막에 차를 수영장에다 버리고, 텔레비전을 부수고 옷까지 던져버리며 다시 원래 목장으로 돌아가는 부분이 무척 인상 깊었다. 돈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행동에 더 인상 깊었던 것 같다. 만약에 저 돼지들처럼 돈이 많아진다면 제일 먼저 해보고 싶은 일은 성능이 더 뛰어난 컴퓨터를 사보고 싶다. 물론 지금도 좋기는 하지만 더 좋은 컴퓨터를 써보고 싶었다. 그리고 또 지금의 소확행 중 하나는 그림 그리기이다. 매번 시간이 남을 때마다 자주 그림을 그리는데, 이 시간 만큼은 자기 혼자 남은 기분이라 마음이 편안해진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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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6 05:0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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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 11 0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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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행복한 돼지를 읽고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마지막에 풀에 누워서 자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br>내가 돈이 많으면 가장 사고싶은것은 아이패드이다. 왜냐하면 영화도 보고싶고 여러가지를 하고싶어서 가장 갖고 싶다. 또 진열장을 갖고싶다. 왜냐하면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의 굿즈들을 진열해놓고 싶어서 갖고싶다.<br>나의 소확행은  샤워를 다 하고 침대에 누워서 영화나 유튜브를 보는것이 내 소확행이다. 또 다른 소확행은 이미 방영이 끝난 드라마나 예능을 몰아보는것이 내 소확행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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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6 05:0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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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6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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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 보물 상자를 줍는 장면<br><br>돈이 많으면 하고 싶은 것: 재미있게 친구들과 놀 거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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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6 05:0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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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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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행복한 돼지 <br>1은행 앞에서 돼지들이 돌아다니자 저리가라고 한다음 돼지가 검은상자를 보이자 굽씬굽씬하는 장면 <br>2메타폴리스,i9 10900k krakenx73 970evo rtx3090 maximus xll formular g.skill 32gb lianli ,<a href="https://search.shopping.naver.com/bridge/searchGate.nhn?query=%EC%96%B4%EB%A1%9C%EC%8A%A4+%EB%AA%A8%EB%8B%88%ED%84%B0&amp;bt=0&amp;nv_mid=22508243814&amp;cat_id=50000153&amp;h=2d49a41926b6469413a28759e6a6ee375328314c&amp;t=KH5T4FP4&amp;frm=NVSCPRO">기가바이트 어로스 FI27Q-P HBR3 RGB Fusion </a>,서버,nas<br>3,친구들과 복싱가는 것</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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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6 05:0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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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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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행복한 돼지를 보고 기억에 남는 장면은 차를 밀어내는 장면이다.<br>돈이 많은면  사고싶은것은 포르쉐 모든 차량들을 갖고 십다.<br>지금에 소확행은 내 말을 많이 믿어주는 사람이 많다는 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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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6 05:0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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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020 11 / 6 | 행복한 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rq0twgk3mkk26v0e/wish/896749831</link>
         <description><![CDATA[<div>행복한 돼지를 읽고 가장 기억에 남은 인상적이었던 장면은 돼지들이 자신이 산 차들, 옷들을 모두 버리고 원래대로 돌아가 들판에서 뛰놀고, 흙탕물에 빠져 놀며 소소하지만 행복한 일상을 누리는 장면이었었다.<br>내가 돈이 많다면 가장 사고싶은것은 내가 원하는 집을 사고싶다. 내가 꿈꾸는 집에서 그냥 행복하게 보내고 싶다.<br>내 소확행은 학원에서 집으로 돌아와 씻고 나른한 상태로 핸드폰을 보고 간식을 먹으며 쉬는것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06 05:0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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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6일금요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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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행복한 돼지<br>돼지부부가 항상 현실에 만족해하지 않앗던 장면이 기억에 남았다<br><br>돈이 많이 생기면  최신 휴대폰을 사고 싶다 왜냐하면 지금 사용하는 휴대폰은 너무 느리기 때문이다<br><br>게임을 하거나  유튜브를 보는 것이 나의 소확행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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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6 05:1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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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rq0twgk3mkk26v0e/wish/896750770</link>
         <description><![CDATA[<div>2020 11 6<br>내가 가지고 싶은 것:성능 좋은 폰<br>느낀점: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br>내가 느끼는 소확행:스파게티 먹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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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6 05:1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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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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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6 행복한 돼지<br>돈이 많아지면 저축하고 집을 사겠다<br>다른 행복은 유튜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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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6 05:1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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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rq0twgk3mkk26v0e/wish/896751079</link>
         <description><![CDATA[<div>11/6<br>행복한 돼지<br>부자의 일상을 보내던 돼지들이 집,옷 다 벗어던지고 원래 과수원으로 가는게 기억에 남습니다<br><br>돈이 많으면 하고싶은 일<br>집사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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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6 05:1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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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1.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rq0twgk3mkk26v0e/wish/896752072</link>
         <description><![CDATA[<div><br><br><br>행복한 돼지<br><br>제일 기억에 남았던 장면은 흑탕물에서 노는 장면이 제일 기억에 남았다 내가 돈이 많으면 굿즈들을 많이 샀을것같다 지금의 소확행은 주말 점심에 음악들으면서 자는게 제일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인것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06 05:1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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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돼지(11.0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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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마지막쯤에 돼지들이 차를 연못으 던져놓고 다른곳으로 달려가 진흙탕에서 노는 장면이다. 왜냐하면 돈이 많이 생겨서 행복하다고 생각했던 돼지들에겐 많은 돈이 오히려 불행을 가져왔고 그걸 깨닫게 된 돼지들이 원래로 돌아가 편하게 즐기며 노는 모습이 인상 깊었기 때문이다.<br><br>돈이 많이 생긴다면 갖고 싶은것은 아이패드나 아이돌 굿즈일것이다.<br><br>내 인생에서 소확행은 좋아하는 아이돌의 영상을 보거나 친구들이랑 편하게 수다를 떠는것 그리고 이렇게 ‘집’ 이라는 곳에서 살수있는것이라고 생각한다. 또는 거실에서 따뜻한 장판 위에서 두꺼운 이불을 덮고 귤을 까서 먹고 취미인 베이킹을 하거나 좋아하는 음식, 디저트 등을 먹는것도 소확행이라고 생각한다. 카페에 가서 마시고 싶은 음료수와 디저트를 시켜 먹는것 친구와 함께 시내에 가서 노는것들도 겨울에 롱패딩을 입고 주머니에 핫팩을 넣어둔뒤 춥지만 핫팩으로 손을 따뜻하게 하며 친구와 춥다 춥다 거리는거 서로 웃는것도 즐겁고 행복한것같다. 눈이 오는 날 손이 시렵지만 눈을 만지며 눈 싸움도 하고 눈사람도 만들며 웃으면서 노는것도 소확행이라고 생각한다. 이 외에 내가 지금 느끼지 못한것들 생각하지 못했던것들중에도 많고 많은 더 많은 소확행들이 있을것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06 05:1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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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6 행복한 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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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요즘에는 돈이 없으면 할수있는게 거의 없기 때문에  돈이 있으면 무조건 행복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br>하지만 돼지들은 흑탕물에서 뚜어노는게 더 행복해 보인다<br><br>내가 돈이있다면 새집으로 이사가고 <br>원하는 옷을 많이 사고싶다<br>스스로를 꾸미는게 나의 소확행이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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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6 05:1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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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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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행복한 돼지를 보고 기억에 남는장면은 차를 밀어내는 장면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br>2. 성능이 뛰어난  수냉 컴퓨터를 사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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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6 05:1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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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 11 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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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행복한 돼지에서 가장 좋았던 장면은 다 벗어던지고 자유롭게 보이는 그 장면이 기억에 남습니다.<br>돈이 가장 많으면 제일 사고싶은것은 집이랑 액정타블렛이요! <br>지금의 소확행은 아무것도 안하고 이불속에 들어가서 좋아하는 만화책을 읽는거나 포기하려던 그림을 취미로라도 붙잡아서 그리고 있을때가 소소한 일이지만 행복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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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6 05:1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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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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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2020년 11월 6일<br>2) 행복한 돼지<br><br>행복한 돼지 중 기억나는 장면은 돼지들이 옷을 벗어버리고 들판으로 뛰어가는 장면이었다 왜냐하면 평소 입지 않던 옷을 입어 불편해 보였는데 시원하게 예전처럼 돌아온 모습이 자유로워 보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가장 인상깊은 내용은 돼지들이 보석들을 보여주자 사람의 태도가 달라진 내용이다 왜냐하면 드라마에서도 항상 재벌들에게 호위적으로 대하는 모습이 많았는데 책에서도 그런 모습은 다시 한번 보니  사람들에겐 돈이 정말 중요하게 생각되고 있다라고 생각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만약 내가 돈이 많다면 나는 나만의 공간을 사보고 싶다 예를 들어 혼자 살 집을 산다거나 나만 들어갈수 있는 화원을 만드는 등등 말이다 왜냐하면 지금은 돈이 많은 편도 아니고 학생이라는 신분도 있어 시간이 많은 편이아니라서 자신에 대해 생각해보거나 자신만의 공간을 가꾸지를 못 하였다 그래서 돈이 많아지면 나만의 공간을 만들어 여러가지를 해보고 여러생각을 해보고 싶기 때문이다 현재로서 나의 소확행은 친구들과 수다를 한다거나 학용품을 잔뜩산다거나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이나 웹툰, 로판 소설을 보는 등등이 있다 이렇게 생각해보니 평소에는 하지 못 하는 것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작은 것이라도 내가 행복하게 하고 있는 행동이 많음을 깨달았다 이 책을 읽고 깨달은 점은 돈이 많다고 해서 행복한게 아니라는 점이다 책에서 돼지들이 돈이 많을 때의 모습은 어딘가 답답한 모습이였다 하지만 답답한 옷들을 벗었을 때 자유롭고 시원하다라는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돈이 없어도 행복해질수 있다라는 사실을 깨달았고 평소에도 소소한 행복을 느끼고 있음을 다시한번 느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06 05:1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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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11월6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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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행복한 돼지<br><br> 돼지들이 부자들에 삶을 상상하고 있는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br>누구나 이 돼지들처럼 부자의 삶을 꿈꾼다 하지만 마냥 그런삶도 좋지만은 않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 같았다 나도 예전엔 부자들의 삶은 무조건 행복할 것이라 생각하였다 하지만 요즘은 내 마음이 편하며 내가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이 행복한 것 같다고 생각한다<br> 내가 만약 돈이 많아진다면 친구들과 차를 타고 드라이브를 가고 싶다 내 방을 새롭게 바꿔보고도 싶다 평소에 못해봤던 일들을 이뤄보고도 싶다 하지만 그리 거대한 돈이 없어도 이룰 수 있는 것이 있다 그냥 옥상이나 높은 곳에서  하늘을 보는 것이다 난 그 것보다 편안한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끝 없는 하늘을 보면 난 걱정이 없어지는 느낌이 든다 그래서 나는 딱히 돈이 없어도 사람은 누구나 행복할 수 있는 것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06 05:1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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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돼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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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돈이 생긴다면 먹고 싶은거 먹으면서 살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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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6 05:2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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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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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행복한 돼지<br>생각나는 장면은 내용 안에 돼지가 자신들의 차나 옷들 버린 장면과, 들판에 그냥 누워있는 것이다.<br>내가 돈을 가진다면 사고싶은것은 비싸진 않아도 좋은 풍경 볼수있는 여행 티켓 아주많이, 또 사고싶은건 시골에 2층집 내가 원하는 인테리어로, 조용하고 한적하지만 가족들이 각자의 할일도 할수 있으며 안전한 집을 사고싶다.<br>지금의 소확행은 노래 듣고 부르기, 가족들과 밥 먹기, 친구들 만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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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6 05:2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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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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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2020년 11월 23일<br>2) 까마귀 소년<br><br>이 책을 읽고 가장 인상깊은 장면들은 소년이 혼자 있는 장면 이였다 왜냐하면 너무 외로워보이기도 했고 어렸을 때 계속 혼자놀던 친구가 생각나기도 했기 때문이다 나에게 가장 기억이 남는 선생님들은 두 분이 계신다 먼저 5학년때 담임선생님이셨다가 6학년 영어선생님이 셨던 은지선생님이시다 선생님께선 5학년때나 6학년때나 책에대한 이야기를 많이해주셨다 또한 수업시간에도 진도를 빨리 나가고 재미있게 책을 읽어주셨다 우리반 아이들도 지루해하는 아이들 없이 선생님께서 책을 읽어주신다고 하시면 환호했다 수업시간에 조금 남는 시간을 이용해 읽는것이라서 책을 읽는 양은 몇페이지 안됐지만 그 때만 되면 신기하게도 책을 읽지 않던 나도 집중하게되었다 그 책은 조금씩 읽어서 6학년이 되기 전까지 다 읽었다 그 책의 이름이 난 아직도 생각난다 '푸른사자 와니니'였다 이 책 말고도 다른 책들도 읽어주셨다 또한 선생님께서는 토론에 관심이 많으셔서 토론선생님을 하시기도 했다 그러한 선생님 덕분에 나는 인터넷 소설을 접하면서 인터넷작가라는 꿈을 꾸게 되었고 또한 중학교에 들어가서 토론부에 들어갔다 나에게 있어 많은 것을 가르쳐 주신 소중한 선생님이셨다 또 다른 선생님 으론 내가 6학년 때 담임선생님이셨던 정희선생님이시다 선생님께서는 내가 6학년때 처음으로 우리학교에 오신 선생님이셨다 새학기날 처음 교실에 들어가는데 처음에 못 들으신건지 인사를 했는데 받아주시지 않으셔서 조금 섭섭하기도 했다 그렇게 어색하게 교실에 있었더니 서느덧 수업시작 종이 울렸고 선생님께서는 큰 목청과 카리스마로 시끄러웠던 교실을 한번에 제압하셨다 또한 사투리 억양도 조금 있으셔서 우리 엄마와 많이 겹쳐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새로운 선생님이 무서울 것 같다는 느낌이 더 강했다 하지만 그건 큰 오산이였다 물론 무서우실 때도 많았지만 정말 엄마같은 선생님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정말 정이 많이 들고 가장 좋아했던 선생님이셨다 아직도 선생님과 하던 포옹이 따뜻했던 선생님의 품속이 기억나고 그립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23 05:0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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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3일            권예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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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까마귀 소년<br><br>1. 이책을 읽고 가장 인상깊은 장면은 이소베 선생님과 같이 있던 시간들이 모두 인상깊었다 땅꼬마라고 불리는 아이는 원래 선생님을 무서워했고 친구들과도 잘 지내지 못했다 하지만 이소베 선생님을 만난 후로부터 땅꼬마 아이는 조금이나마 밝아졌다  땅꼬마 아이가 등하교를 할때 항상 걸어왔던 길에 있는 까마귀울음소리를 학예회에서 흉내냈다 그걸 들으며 아이들은 땅꼬마 아이를 놀리고 괴롭혔던것을 미안해하며 울었다 2. 내가 만났던 선생님 중에 가장 좋았던 선생님은 4학년때 김하나 선생님이다 왜냐하면 항상 학생들을 배려해주시고 수업도 재밌게 해주신다 그리고 모든 학생을 빠짐없이 잘 돌봐주신다 그리고 잘못한 학생이 있으면 혼만 내고 소리지르는게 아니라 왜 혼나는 건지 잘못한것은 무엇인지 좋게 타이르시는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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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3 05:0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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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11월23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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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까마귀소년<br><br>나는 소년이 귀를 막았다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br>소년이  너무 외로워 아무도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이 없어서  자신이 듣고 싶지 않았던 것들은 듣지 않으려 했던 것이 아닌가 싶다 <br>나는 6학년 때 담임 선생님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그 선생님은 나에겐 마치 친한 친구처럼 대해 주셨기 때문이다  그 덕분에 나도 선생님께 쉽게 다가갈 수 있었고 선생님은 가끔 상담도 해주셨다 나는 내가 가장 좋았던 연도가 2019년 그러니까 6학년 때 이다 그 이유 중엔 선생님도 있다 그만큼 나는 친구같고 내 고민을 서슴없이 털어 놓을 수 있었던 그 선생님이 좋았던 것 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23 05:1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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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1.2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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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까마귀 소년<br><br>내가 이 책을 읽고 가장 생각나는 장면은 마지막에 땅꼬마, 나중엔 까마둥이라고 불리게 된 아이가 노을이 지는 풍경 아래 짐을 들고 까마귀 소리를 들으며 행복하게 집으로 향하는 장면이다. 이 장면이 기억에 남는 이유는 땅꼬마라고 불리며 5년동안 친구들에게 무시당하며 살지만 꾸준히 걸으며 길을 나아갔고, 이소베라는 선생님을 만나고 자신이 해온 일들이 빛을 발하게 되고, 6학년 학예회때 무대위에 올라가서 자신이 꾸준히 걸으며 듣고, 알게된 갓 태어난 까마귀, 엄마, 아빠 까마귀, 이른 아침에 일어났을때, 즐거울때 고목나무에 앉아있을때의 울음소리를 흉내낸 후에서 드디어 땅꼬마가 아닌 자신으로서 웃게 되고, 그렇게 많은 일이 일어난 후 노을 진 길을 걸어가는게 행복해보이기도 하고 여운이 남아서 인것 같다. 이렇게 이 아이는 이소베라는 선생님을 만난 후 긍정적으로, 많은 도움을 받게 되었는데 나도 지금까지 만났던 선생님들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선생님을 말해보자면 3학년때 만난 박한별이라는 선생님인것 같다. 사실 난 이 책에 주인공으로 나온 아이처럼 인생에 큰 도움이 됀 선생님은 없었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3학년때 만났던 박한별 선생님이 가장 뭐랄까 성격도 시원시원 하시고 잘못한 애가 있으면 혼내기만 해주시는게 아니라 잘못을 알려주시며 제대로 잘못을 일깨워 주시고, 목소리도 좋으시고 예쁘기도 하셔서 기억에 남는것같다. 사실 1학년 때 만났던 박숙 선생님. 2학년때 만난 윤은혜 선생님, 4학년때 만난 남상미 선생님, 5학년때 만난 김은지 선생님,  6학년때 만난 이희용 선생님도 다들 잘해주셨고, 다들 초등학교 생활에 도움을 주셔서 좋았고, 이렇게 많은 선생님들이 나를 가르쳐주시며 선생님 일을 하며 힘드시기도 하실텐데 가끔 뉴스에 나오는 선생님이라는 사람들처럼 폭력을 쓰거나 무시하는게 아니라 잘 해주시고 웃어주셔서 대단해보였다. 또한 이뿐만 아니라 현재 선생님으로 일하고 계신 많은 교사분들이 지치더라도 폭력쓰지 않고 학생들을 잘 가르쳐주시는것같아 대단하신것 같고, 지금 코로나 때문에 더 힘드실텐데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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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3 05:1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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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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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까마귀소년<br>소년이 운동장에서 눈을감고 앉아있는장면<br>초등학교 5학년 선생님<br>반친구들이 싸우면 좋게 말려주고<br>친구들의 의견을 존중해주시고<br>나쁜건 바로 고쳐주셔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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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3 05:1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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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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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까마귀 소년을 보고 인상깊은 장면은 벌레를 관찰하는 장면이고 가장 나에게 기억에 남는 선생님은 샌터에서 오랫동안 함께 도와주신 정하나 선생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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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3 05:1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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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3 까마귀 소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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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까마귀 소년을 읽으면서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놀림을 받아도 꿋꿋하게 학교에 나가 이것저것을 관찰하던 땅꼬마가 정말 대단해보였다. 그리고 또 땅꼬마가 여태까지 관찰하며 쌓아올린 지식이 이소베 선생님이 아이들과 함께 뒷산으로 올라갔을 때 빛을 발한 것이 기억에 남는다. 또한 땅꼬마가 아이들 앞에서 까마귀 울음 소리를 내고 후에 아이들이 울며 땅꼬마에게 지금까지 괴롭혔던 것에 대해 사과하는 장면도 인상적이었다. 이제라도 땅꼬마를 놀렸던 자신들의 행동을 되돌아 봐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br> 그리고 이소베 선생님 덕분에 땅꼬마도 덜 외로웠던 점이 감동적이었다. 나도 예전에 비슷하게 상냥하고 마음씨 넓은 선생님이 계셨는데, 그 선생님이 생각나고 또 약간 그리워지기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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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3 05:1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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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23일 까마귀 소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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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왕따를 당하던 장면이고 가장 좋았던 쌤은 초등학교 5학년때 선샹님이다 이유는 지금 까지 학교 다니면서 5학년때가 가장 재밌었기 때문이더</div>]]></description>
         <pubDate>2020-11-23 05:1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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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3 까마귀 소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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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이책에서 아이들이 주인공에게 한 짓은 학교 폭력이며 마지막엔 잘 화해하고 끝났지만 읽을때 게속 아이들의 행동때문에 굉장히 불편했다.<br>학예회때 까마귀 소리를 낼때 아이들이 조용해지는 그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가장 기억에 남는 선생님은 초등학교 4학년때의 선생님이시다 선생님께서는 항상 우리에게 명언을 하나씩 알려 주시며 안되는건 없다고 포기하지 말라고 하셨고<br>항상 알림장 첫번째 줄은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였다 이기억이 아직도 생생하게 남고 가장 인상깊었던 선생님이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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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3 05:1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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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23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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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까마귀 소년<br>이소베선생님과 함께 했더 장면들이 인상깊었다<br>왜냐하면 이소베 선생님을 만난 후로 땅꼬마 아이는 조금씩 밝아졌다<br>2.내가 만났던 선생님중에 가장 좋았던 선생님은 5학년때 선생님이다 이유:다른 선생님들하고 활동한 기억보다는 5학년 선생님과 같이 한 활동들이 모두 즐거웠기때문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23 05:1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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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29 까마귀 소년<br>인상깊은 장면은 아이들이 더이상 땅꼬마라고 부르지 않은것<br>내가 인상깊었던 선생님은 초등학교 6학년쌤이다 반친구와 가장많이 소통했던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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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3 05:2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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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23<br>까마귀 소년<br><br>기억에 남는 장면은 까막둥이가 까마귀 소리를 내자 어른들과 아이들이 눈물을 흘린 장면이 기억에 남습니다<br><br>초등학교 4학년때 담임선생님이 기억에 남습니다<br>전에 학교 하교 하면서 반에 몇번 들렀을때 잘 지내나 안부도 물어봐 주시고, 힘내라고 했던게 기억에 남아서 그렇습니다<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1-23 05:2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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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1.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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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br>까마귀 소년<br><br>기억에 남는 장면은 처음엔 땅꼬마라 불렸지만 나중엔 까만둥이라고 불려지는 모습이 제일 기억에 남는것같다 내가 제일 기억에 남는 선생님은 1~2학년때 쌤이 제일 기억에 남는것같다 이 선생님은 나에게 정말로 잘해주셨고 내가 영어를 정말 못했는데 선생님은 친절하게 영어를 알려주던게 생각이난다 또 정말 이쁘셨고 성격도 진짜 착하시고 공부도 잘 알려주셨다 정말 좋으신 쌤이다 한 2~3년전부터 학교를 쉬셨지만 언제나 기억남는 선생님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23 05:2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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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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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까마귀 소년<br>왕따 당하는 모습<br><br>6학년 선생님<br>친절하게 되해 주시고 꿈을 햫해 나아갈수 있게 해 주어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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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3 05:2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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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 11 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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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까마귀 소년<br><br>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한 아이가 마루바닦에 들어가 있던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그 이유는 사람들을 무서워 하는거같고 두려워하는거같아서 가장 기억에 남았다.<br><br>내가 가장 기억에 남는 선생님은 초등학교 5학년때 선생님께서 가장 기억에 남는다. 왜냐하면  가장 나이차이가 나지 않는 선생님이셔서 공감대가 비슷했다. 또 가장 많은 활동들을 하였고 숙제라고 생각하는 활동이 아닌 간단한 문제처럼 하는 활동들이 많아 재밌었다. 또 학예회를 했을때 좋은 노래를 선정해서 화음도 넣고 소프라노와 알토로 나눠서 노래도 불렀다. 그래서 가장 기억에도 남고 즐겁고 좋았던 추억인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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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3 05:2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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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020 11 / 23 | 까마귀 소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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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땅꼬마 아이와 선생님, 친구들이 같이 이ㅆ는 장면들이었다. 왜냐하면 땅꼬마 소년은 원래 선생님과 아이들이랑 잘 어울리지 못하여 왕따도 당하고 그랬었는데 등하교길에 들었었던 까마귀 울음소리를 학예회에서 내고 왕따 가해자였던 아이들이 미안하다고 울면서 말하는 장면이랑 그 아이들을 용서하고 선생님과 친구들과 같이 어울려 있는 장면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땅꼬마 아이가 마룻바닥 아래에 들어가 있던것도 기억에 남았었다.<br><br>내게 제일 인상이 많이 남았던 선생님은 피아노 학원 선생님들이었었다. 지금은 학업때문에 학원을 끊었지만 5~6년동안 많은것을 가르쳐주셨고, 친절하셨었다. 현재는 피아노를 친지 공백기가 길었어서 거의 못치는 수준이지만 기회가 된다면 그 선생님들께 다시 피아노를 배우고싶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23 05:2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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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23<br>제목:까마귀소년<br>땅꼬마가 따돌림을 받았던장면이 좀 슬펐고 마지막에 더이상 땅꼬마라고 부르지않은장면이 생각이났습니다 이소베선생님께서 땅꼬마를챙겨주었던장면이 슬프고 멋있다생각이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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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3 05:2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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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23<br>제일 생각나는 장면: 도롱이를 입고 있는 장면<br>제일 기억에 남는 선생님: 지금 담임선생님/이유: 지금 나의 선생님이셔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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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 11 23 까마귀 소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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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까마귀 소년에서 가장 생각나는 그림은 선생님과 아이들과 땅꼬마가 멀리 떨어져 있는 그림이였는데, 땅꼬마가 느끼는 소외감을 잘 표현한것같아서 인상깊은 그림이였습니다. 땅꼬마가 좋은 선생님을 만나서 나중엔 용기를내서 발표회에서 까마귀 소리를 낸것이 인상깊은 내용이였습니다. 꼬마가 만난 좋은 선생님을 보고 제3학년때와 5학년때 선생님이 생각이 났습니다. 3학년때 선생님에게는 트집이 잡혀버린것같아서 3학년 내내 좋은기억이 없었던것같습니다. 시험점수로 혼난거랑 머리카락을 귀뒤로 넘기는거로 혼났던게 아직도 기억이 나요. 지금은 머리를 넘길수 있을 만큼의 길이가 되진 않지만, 길었을때는 넘길때마다 생각이 나서 멈칫하게 됬어요 5학년때 선생님은 너무 좋은 분이셔서 괜찮았던게 떠올라서 뭔가 이 동화에 나온 땅꼬마와 많이 비슷한것같았습니다. 5학년때 선생님이 해주셨던 좋은말씀을 중학교와서 떠올리고 이것저것 많이 해보게 된것같아요. 정말 감사하신 선생님이십니다. 앞으로도 많은 좋은선생님을 뵙고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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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3 05:3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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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11월19일 월요일                     제목:까마귀땅꼬마                   땅꼬마라고 불리는 아이가 무대위에 올라가 까마귀 소리를 내는 장면과 그림이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모두가 바보라고 생각 했던 아이가 무대위로 올라가 까마귀 소리를 내 모두가 눈물흘린 것이 감동적이었기 떄문이다나도 태권도에서 친구들한테 무시를 당한적이 있었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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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만난 선생님들은 다 착하시고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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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3 05:3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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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기억에 남는 선생님은 4학년때 선생님이에요.<br>왜냐하면 희연 선생님은 언제나 공평하셨어요, 누가 싸우면 양쪽을 다 듣고 혼을 내시고 교육하시며 차별이 없으시고 제가 존경하였던 선생님이셨기에 가장 좋아하고 기억에 남았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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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3 05:3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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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마귀 소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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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일 인상깊었던 장면은 땅ㄲ마가. 따돌리ㅁ받는장면이다 <br><br>6학년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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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3 05:3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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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까마귀 소년에서 인상 깊었던 장면은 더이상 소년이 땅꼬마? 였을까요 그렇게 놀림을 안받는게 기억에 가장 남아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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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3 05:3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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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까마귀 소년(11.23)</div><div>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중간에 학예회때 주인공 아이가 까마귀 소리를 내자 모두가 조용하게 있던 장면과 마지막에 주인공 아이가 까마둥이 라고 불리게 된 장면이다 공부를 할 때든 놀 때든 항상 따돌림 받던 아이의 학예회 공연을 조용히 들어준것과 까마둥이라는 새로운 별명으로 불리게 되었던것이 인상적이였던것같다. 나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선생님은 초등학교 5학년때의 선생님이다. 그 선생님께선 수업을 재미있는 게임으로 바꾸어 학생들이 공부에 조금이라도 더 흥미를 갖고 열정적으로 참여를 하게 할 수 있게 진행하여 주셨기에 수업 시간이 별로 지루 하지가 않았다. 교실에서 찾은 희망 이라는 것도 하였는데 친구들과 노래를 같이 부르고 춤도 추며 그걸 영상으로 찍어서 올리면 순위에 따라 상품이 오는 것이였다. 그때 상품으로 피자를 먹었었는데 친구들과 함께 했던 것이 상품을 가지고 온게 정말 좋았다. 이것도 선생님께서 해주신것이였고 추억도 많이 쌓게 해주셨던 선생님이셨기에 가장 기억에 남는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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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3 05:3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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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마귀 소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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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23<br>      이책을 읽고 가장 인상 깊었던 겄은 선생님이 긑까지 까마귀 소년과 몇년동안 같이 안있었더라면 까마귀소년은 예전처럼 달라질수가없었다. <br>    난초등학교3학년때영어선생님이좋았다. 왜냐하면 영어쌤이 없었더라면나도까마귀소년처럼용감하지가않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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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3 05:3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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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4일           권예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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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댄스파티<br><br>1.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마지막에 많은 친구들과 가족이 함께 노래에 맞춰 춤을 추는 장면이다 왜냐하면 처음에는 아빠만 댄스파티를 하는것을 허락 했는데 나중에는  엄마가 피자도 만들어주시고 같이 즐기시는 모습을 보면서 '자신의 아들이 좋다면 나도 좋아'라고 생각하는것 같았다  이 책에는 모성애도 되게 많이 나와 있는것 같고 어떤 어린아이에 대한 편견을 없앨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가족끼리 춤을 추는 기회가 별로 없을것 같은데 이렇게 가족끼리 춤을 추니까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졌다 2. 내가 가장 기억에 남는 생일파티는 아는 언니들과 언니들 부모님, 우리 가족끼리 모여서 했던 생일파티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부모님들끼리도 친하고 언니들과 나도 친하니 거리낌이 없었다원래 어색한걸 안좋아 하는데 그 언니들 가족은  어릴때부터  같이 모여서 논적도 많아서 그런지 어색하지 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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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4 05:0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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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1.2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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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댄스파티<br><br>내가 이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중간에 생일 당일이 돼고 댄스 파티가 꼴보기 싫어서 나간줄 알았던 엄마가 얼굴에 밀가루를 뭍히고 피자를 만들던 장면이다. 이 장면이 가장 인상깊었던 이유는 엄마는 주인공 미셸이 열살 기념 댄스파티를 하자 그랬을때 열여덟살이 되지 않았다고 안됀다 하고 꾸준히 못마땅한 기색이 보였는데 결국은 엄마 뿐만 아니라 형 마르탱도 음악을 틀어주고 아빠는 댄스파티 준비를 해줘 다같이 미셸을 아끼고 소중히 여기는게 눈에 보였고, 그것으로 인해 미셸이 항상 최악이던 생일이 최고의 생일로 뒤바뀌어 행복해한것 같아서. 또 내가 14년동안 보냈던 생일중 가장 좋았던 생일을 뽑아보자면 사실 기억이 잘 안나기도 하고 대부분 케이크를 먹고, 맛있는걸 같이 먹으며 비슷하게 지낸것 같아서 단 하나를 뽑으라 하면 뽑기는 어려운것같다. 그래도 1년에 단 한번뿐인 생일들을 14번이나 보냈는데 모두 좋았던것 같고, 즐거웠던것 같다. 또한 세상 모든 사람들은 각자가 태어난 날이 있고, 누구는 살기가 어려워 자신이 어느날에 태어난 지도 몰라 기억이 안날수도 있지만 모두 태어난것 자체가 의미있는거라 생각하고 삶이 어렵더라도 1년에 단 하루 생일날만 이라도 좋은 기억만 남고, 좋은 날만 보냈으면 하는 마음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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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4일 화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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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댄스파티 <br>가족들이 생일 파티 준비를 도와주는 장면이 기억에 남았다 <br>나는 작년 내 생일때가 최고의 생일이었다 왜냐하면 내 생일에 처음으로 스파게티랑 피자랑 돈까스등 다양한 맛있는 음식들을 먹었기 떄문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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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4 05:0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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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4 댄스파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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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엄마와 아빠가 춤을추고 주인공과 형도 같이 추는 그장면이 되게 인상깊었고<br>내가 기억에 남는 생일은 모든 생일 다 기억에 남는다 엄마 아빠가 다 바쁘셔서 같이 있을때가 별로 없는데 항상 생일때만 되면 시간을 내서 함께 있어주기 때문에 모든 생일이 다 기억에 남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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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4 05:0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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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4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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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댄스 파티<br>아빠가 도와주는 장면<br>3학년 때 가족들과 놀러가고 밥 먹으러 갔을 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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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 11 2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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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댄스파티<br>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마지막에 엄마와 아빠가 같이 춤을 추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왜냐하면 엄마가 댄스파티를 즐기는거 같은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br>내 생에 가장 즐거웠던 생일은 14살 생일 이였다. 왜냐하면 친구들이 나에게 케이크를 줬기 때문이다. 케이크에 예쁜 초를 사서 꽃아주고 미끄럼틀에 숨어있다가 나와 생일 축하한다며 케이크를 줬다. 그러면서 생일선물로 젤리들이랑 귀걸이 열쇠걸이를 줬다. 그 후 엄마 아빠 나 셋이서만 내가 좋아하는 음식을 먹으러 갔다. 가장 기억에 남는 생일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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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4 05:0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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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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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2020년 11월 24일<br>2) 댄스파티<br><br>이 책을 읽고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마지막에 가족들이 춤을 추는 장면이였다 왜냐하면 처음에 반대하던 가족들도 결국 주인공이 바라는 것을 들어주는 것이  힘들어도 가족이 바라는 것을 해주고 싶어하는 마음이 잘 들러난 것 같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고 가장 인상깊던 내용은 가족들이 주인공의 댄스 파티를 도와주던 내용이였다 왜냐하면 아빠는 잡지가 너덜너덜 해져도 주인공이 좋아하니 그냥 넘어가는 모습하고 형도 짝사랑하는 여자아이 때문인지는 몰라도 댄스노래에 도움을 주고 마지막에 엄마가 맛있는 음식까지 해주던 모습이 가족의 따뜻함이 느껴졌기 때문이다 내가 가장 기억에 남는 생일파티는 어릴적의 생일파티였다 그 생일파티에선 여자애들과 남자애들이 있었고 나는 원피스를 입고있었다 장소는 방방이였는데 내가 좋아하는 초코케이크와 치킨 피자 여러 음식들이 많이 있었다 또한 음식을 조금 먹고 친구들과 함께 깔깔거리며 방방도 뛰놀던 좋은 생일파티였다 지금은 그 방방도 사라지고 잘 보지 못 하는친구들이고 많은 친구들끼리 모여서한 생일파티는 지금까지도 저 생일파티가 마지막이자 처음인지라 많이 그립기도 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24 05:1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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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24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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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댄스파티 가족들이 댄스파티를 도와준 장면이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24 05:1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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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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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댄스 파티<br>인상깊은 장면은 형이 무슨 누나 온다고 해서 도와주는 장면<br>나에 최고의 생일은 뷔페집 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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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4 05:1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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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4 댄스 파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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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댄스 파티를 읽으면서 생일에 댄스 파티를 열기 전까지 툴툴거리며 싫어하는 티를 내던 엄마가 생일날 주인공을 챙겨주며 파티에 오는 다른 아이들을 위해 피자도 준비해주는 모습과, 주인공의 엄마와 아빠가 함께 춤을 추는 모습이 담긴 그림이 가장 인상깊었다. <br> 여태까지 살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생일은 올해 생일이다. 다른 해의 생일때는 에버랜드나 다른 관광지도 가보고 맛있는것도 사먹고 특히 만화방에 가기도 해서 정말 재밌었는데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생일 케이크 하나만 먹고 끝이 났다. 생일 케이크 만으로도 기쁘긴 했지만 코로나만 아니었어도 더 다양한 것들을 해볼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속상함이 살짝 있었어서 기억에 남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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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4 05:1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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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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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24<br>제목:댄스파티<br>저에게 가장 기억남는생일은 작년 2019년12월5일 <br>처음으로 친구들이랑 생일파티를 보내서 기분이좋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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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4 05:1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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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020 11 / 24 | 댄스파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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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에서 제일 인상깊었던 부분은 처음에는 엄마와 형은 댄스파티를 한다는것에 싫어하는듯 보였지만 </div>]]></description>
         <pubDate>2020-11-24 05:1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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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rq0twgk3mkk26v0e/wish/954911651</link>
         <description><![CDATA[<div>댄스파티<br>주인공과 친구들이 다 같이 춤추는 장면<br>2018년 생일파티때 나는 생일선물을 안받겠다고 했는데 몰래 사주셔서 기분이 좋았다<br>부모님은 자식을 위해 조언해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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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4 05:1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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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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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24 댄스파티<br>기억남았던 생일:기분 안 좋은 척 해서 평소보다 5배 더 큰 생일선물을 받음(아마 13번째 생일).케이크는 늘 먹지 않았음.대신 스파게티를 먹었던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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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4 05:1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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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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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24<br>댄스파티<br>나가셨던 엄마가 오셔서 피자를 만들던 장면이 기억에 남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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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4 05:1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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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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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은 장면:여자 대빵에게 댄스파티 하자고 할 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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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4 05:1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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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1.2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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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댄스파티<br><br>가장 기억에남았던 장면은 댄스파티를 준비를하고 춤을 추는 그 장면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 내 최고의 생일은 없는거같다 그래도 굳이 뽑자면 유치원때 선생님이랑 다른애들이랑 둘러앉아 생일파티를 한게 제일 기억에 남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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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4 05:1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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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댄스파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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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월24일 <br>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가족들이 안도와줄것 처럼 이야기를 했는데 나중에는 모두 도와준것이 가장 있상깊었다<br>2020년 11월8일에 생일 이였는데 <br>생일선물로 내가 가지고 싶었던 마우스 를 사주셨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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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4 05:1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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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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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24 댄스파티<br>엄마가 다음 생일파티가 기대된다 한것<br>인상깊었던 생일은 항상 비슷해서 딱히없는데 모두 즐거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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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4 05:1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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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11월24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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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댄스파티<br><br>나는 주인공이 여자아이에게 불려가 여자아이들이  제시카와 싸웠다고 부르지 말라하는 장면이 기억에 남았다 왜냐하면 내 초등학생 때도 생각이 나면서 친구와 절교를 한 10살쯤 되는 아이들이 너무 귀여웠던 장면인 것 같다 그 나이 때는 다들 그랬던 것 같아 마음이 몽글몽글 해진다  그러면서 주인공이 누굴 부를까 고민 하고 아이들끼리 이야기하는 장면도 너무 애뜻했다 나는 정말 슬펐던 생일이 있다  3학년 땐가 그 때 우리집은 생일 당일 생일이 끝나갈 때 쯔음에 케익을 하는데 기뻐하며 케이크를 들고 가던 중 동생이 케이크를 떨어트려 내가 너무 슬퍼서 그 케이크를 먹지도 못하고 잤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동생이 밉기도 하고 왜 그런걸로 화냈을까 하고 생각한다 또 슬픈 생일이 있었다면 완벽한 생일도 있었다 생일파티를 했는데 그저 친한 친구들만 데리고 롯데월드를 간 적이 있다 내가 비록 놀이기구는 잘 못 타지만 친한 친구들과 함께 가니 너무 기뻤던 것 같다  다시 또  그런 재미있는 생일이 왔으면 죻켔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24 05:1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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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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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댄스파티 <br><br>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파티를 같이 준비하는것, 엄마가 이후에 피자를 들고 오시는 것, 다같이 춤추는 장면이다.<br><br>기억에 남는 내 생일은 언제나였다. 늘 가족이나 친구들이 축하를 해주고 함께 있어줘서 행복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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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4 05:1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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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 11 24  댄스파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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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중에서 인상깊었던 장면은 미셸이 마지막에 가족들과 즐겁게 춤을추는 장면이 인상깊었습니다. 기억에 남는 생일은 저번년도 생일입니다. 저번년도엔 홍대에 가서 놀았던게 기억이 나요 제가 아끼던 인형이 있는데 그 인형을 같이 가지고 갔었어요. 홍대 인형샵에 가서 인형옷을 사고 외식도 하고 재미있었어요. 사실 그때 인형을 또 사오려고 했는데 돈이 너무 많이들어서 포기했었어요. 지금 생각하면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취미생활이라 아직도 하고있지만 용돈이 많이들어가요ㅠㅠ) 이번년도엔 어디 못가고(5월달이라 코로나 터진후라서) 가지고 싶었던 책을 받았는데 만화책13권에 소설책3권을 받았었어요. 책 모으고 읽는것도 좋아해서 너무 좋았어요!! 그 인형도 같이 보냈습니다!  오랜만에 생일 떠올려서 기분이 좋은것 같아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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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4 05:2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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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댄스 파티(11.2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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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중간쯤에서 거의 마지막 장면이였던 댄스 파티를 하는 장면이다.  나이가 어리다며 허락을 안 해주던 엄마와 최악의 생일이 될것이라며 뭐라하던 형이 미구를 도와주던 장면과 친구들과 같이 춤을 추고 음악이 꺼지자 모두가 떠난 뒤 가족이 다 같이 춤을 추는 장면이 꾸중도 하지만 도와줄땐 잘 도와주는 가족의 모습이 잘 드러난것같다.<br><br>가장 기억에 남는 생일은 2~3학년때쯤 키즈카페에서 친구들과 구슬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놀았던 생일도 기억나지만 이번 년도 생일이 가장 기억에 남는것같다. 단지 가장 최근이기에 기억이 남는것이 아닌, 서프라이즈 선물과 열명이 훌쩍 넘는 친구들과 지인들에게 생일 축하를 받았던게 정말 행복하다고 느껴져 기억에 남는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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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4 05:2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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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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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댄스파티 <br><br>피자를 만드는장면이 기억에 남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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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4:1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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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7  특별한 손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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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사마귀가 난 괴물 손이었고 인상깊었던 이유는 그 괴물손이 주인공을 잡듯이 보여서 인상깇ㅍ었습니다<br>내가 만약 이야기의 주인공 이었다면 절대 새로운 가족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불편했을것 같습니다 <br>새로운 가족이 나쁜게 아니지만 내 공간에 새로운 사람이 온다는 것 자체가 거부감이들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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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4:3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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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2020년 11월 27일<br>2) 특별한 손님<br><br>이 책을 읽고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케이티와 아빠가 기찻길 앞에 서 있는 장면이다 왜냐하면 케이티와 아빠의 뒷모습이 외로워 보였기 때문이다 또한 메리 아줌마와 션을 아빠가 케이티에게 소개했을 때도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션이 케이티에게 너무 장난을 많이 쳐서 보는 나도 초면에 저건 너무하지 않나라고 생각했다 또한 케이티가 아빠와의 둘만에 공간에 반갑지 않은 인물이 오는 것이 안타까웠다 하지만 케이티가 정말 션과 메리 아줌마를 불편해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그들이 없으니 케이티가 그들을 그리워하는 모습을 보고 안 좋은 쪽으로만 보지 않고 새로운 가족도 받아들이려고 하는 케이티의 모습이 멋졌다 만약 내가 케이티였더라면 새로운 가족을 받아들이기에는 어려움이 있었을 것 같다 왜냐하면 원래도 낯을 많이 가려서 남들과 쉽게 친해지기 어려워하는 편인데 케이티의 아빠처럼 어느 날 갑자기 낯선 사람을 데려오고 집에서 산다고 하면 나는 많이 불편해할 것 같다 또한 친해졌다 해도 가족들 사이의 벽이 느껴지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27 04:3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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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7일             권예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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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특별한 손님<br><br>이책을 읽고 가장 기억남는 장면은 케이티가 새로운 가족에대해 긍정적인 마음으로 바뀐 부분이다 원래 아빠랑 케이티 단둘이서만 잘 지냈는데 처음보는, 낯선사람과 가족이 된다는것은 받아들이기 힘들것 같다 아빠가 메리아줌마와 션을 소개했을때 씁쓸한 표정을 하고 있었다고 느꼈고 그 모습이 안쓰러웠다 하지만 같이 지내면서 케이티가 새로운 기쁨을 찾은것 같다 조용하고 고요한 분위기가 아닌 시끄럽고 왁자지껄한 분위기를 케이티도 적응하고 좋아진것 같다 마지막에 케이티가 메리 아줌마와 션을 반갑게 보는 모습을 보고 나도 같이 기분이 좋아졌다 그래도 낯선사람이었던 분을 가족으로 인정하는것을 너무나도 어려울것 같다 만약 가족으로 받아들였다고 해도 무언가의 불편함이 느껴질것같기도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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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4:3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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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1.2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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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특별한 손님<br><br>내가 이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어느날 주인공 케이티와 아빠 윌리엄, 또 고양이 얼의 집에 메리 아줌마와 션이 찾아온 것이다. 이 장면이 인상깊었던 이유는 케이티는 항상 아빠와 같이 아침을 먹고, 시간을 보내고, 주말에는 엄마와 같이 지내며 익숙한 일상을 보내고 있었는데 어느날 메리아줌마와 션이 찾아와 케이티는 처음에 자신의 집에 손님이 찾아온것에 대해 불편해 하며 자신이 가장 좋아하던 아빠가 더이상 예전같지가 않다며, 또 자신의 집이 작게 느껴지고 메리아줌마와 션이 아닌 자신이 손님같다고 느끼며 불편해하고 우울해 했었는데, 결국엔 그 사실을 아빠에게 말하고, 일상으로 돌아가지만 결국 마지막 장면엔 허전함을 느끼고 용기를 내  메리아줌마와 션의 집에 찾아가는게 마음의 문을 연거같아 기특하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또 난 케이티의 입장에서 아빠가 예전엔 션의 말에 귀기울여주고, 같이 놀아주었는데 메리아줌마와 션이 온 뒤론 말을 잘 들어주지도 않고 주인공 케이티의 마음을 모르는것 같아  솔직히 이해가 안가기도 했고, 나빠보이기도 했는데 케이티가 자신의 기분을 말하자 바로 메리 아줌마와 션을 떠나보내는걸 보고 내 생각이 틀렸다는걸 알게됀것같다. 생각해보면 케이티의 아빠는 책의 첫부분부터 엄마와 따로 산다고 나오는걸 보면 꽤 오래전부터 이혼한것 같은데  딸 케이티가 있어도 가끔은 외롭고, 허전했을것같다.하지만 어떤 계기에 메리를 만나 그 마음이 채워지고, 오랜만에 만나보는 감정에 딸이 느낄 거부감을 잠깐 생각하지 못한것 같고, 딸이 그 마음을 말했을때서야 깨닫고 조금 허전해지더라도 딸을 기다려주고 이해해준걸보고 대단해보이기도 하고 아빠는 아빠구나 하고 생각이 들어 가슴이 먹먹해지기도 하고 케이티와 아빠의 사이가 돈독한것같아 앞으로는 재혼을 하더라도 둘다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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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4:5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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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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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특별한 손님<br>기찻길에 둘이 서있는 <br>장면가장 인상깊은 내용은 잘모르겠다<br>새롭게 알게된 점 <br>사람은 누구나 외로울 수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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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4:5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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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 11 2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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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특별한 손님<br>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주인공과 엄마가 손잡고 있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br>왜냐하면 엄마와 따로 살지만 엄마를 아직 잊지 못하고 아직 좋아하는 것 같았다. <br>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은 주인공이 마지막에 아빠가 즐겁지 않은 모습을 보고  새 엄마와 같이 사는 것을 결정한 내용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왜냐하면 아빠를 위해서 그런것도 같았지만 새엄마와 남자아이를 이해하고 자신의 가족으로 받아드리는거같아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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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4:5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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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020 11/27 | 특별한 손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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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고 가장 기억에 남았던 장면은 케이트가 처음에는 메리 아주머니와 션을 별로 안좋아했지만 나중에 아주머니와 션이 사라지니까 빈 공간을 느끼던것이었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11-27 04:5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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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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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특별한 손님<br>나 같으면 받아들리기가 쉽지 않았을꺼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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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4:5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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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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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특별한 손님<br>인상깊은 장면은  손님이 와서 환한 미소를 짓는 장면.<br>뒷이야기:케이티 가족하고 손님들하고 다시 같이 사는 내용</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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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4:5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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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1.2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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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특별한 손님<br><br>기억에 남는 장면은 케이티와 케이티아빠, 메리 아줌마 션이 집에서 서로 마주보는 장면이 제일 기억에 남았다 내가 만약 케이티였다면 가족으로는 받아드리기 힘들었을거다 나는 낯을 많이 가려서 친해지는데도 시간이 많이걸릴거같고 그냥 원래 그대로 살거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27 04:5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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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7일 금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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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특별한 손님 <br>케이티가  좀 불편한  손님들과 함께 있던 생활이 그렇게 나쁘지만은 않다고 한 장면이 기억에 남았다 <br>만약 내가 케이티였다면 아빠에게 션의 장난이 싫다면서 화 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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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4:5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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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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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27<br>특별한 손님<br>케시티가 마지막에 셔터를 누르면 물이 나가는 카메라를 산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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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4:5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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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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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27<br>특별한 손님<br>케시티가 마지막에 셔터를 누르면 물이 나가는 카메라를 산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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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4:5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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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7 특별한 손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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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작품에서 인상깊었던건 뭔가 잃어버린것 같은 느낌을 받는 주인공 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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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4:5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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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27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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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특별한 손님<br>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div>]]></description>
         <pubDate>2020-11-27 04:5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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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11월27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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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특별한 손님<br><br>나는 케이티가 뭔가가 허전하다고 느낀 그 장면이 인상 깊었다 그렇게 싫어했는데 막상 가고나니 허전하다는 말이 너무 와다았다나도 집에 키우는 고양이가 있는데 처음엔 부모님이 자꾸 병원에 다시 보낸다고 한 적이 있었다 매일마다 동생을 물고 자꾸 여기저기 올라가서 보낸다고 하신건데  나도 내가 적극동의해서 대려오지 않았기 때문에 나와 동생을 자꾸 무는 고양이가 조금은 밉기도 하였다내하지만 막상 보낸뒤 나를 생각하니 고양이가 많이 그리울 것 같았다 이처럼 며칠밖에 안 지냈는데  케이티는 게다가 인간이니 더 그리울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27 05:0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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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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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27<br>특별한 손님<br>재혼이 무엇이고 이별의 아픔이 얼마나 큰지 알게 된 거 같은 책이다<br>우리가 모두 모여 행복하게 살 수 있는게 얼마나 행복한지 알 수 있기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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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5:0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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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7 특별한 손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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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특별한 손님이라는 책을 읽고 만약에 내가 주인공의 입장이었다면 갑자기 새로 온 가족에 대해서 혼란스러워 했을 것이다. 솔직히 바로 납득이 될 것 같지도 않다. 주인공이 아빠와 단 둘이 살아가는 것에 익숙해져서 새로 온 가족을 잘 받아들이지 못했던 것 같지만 마지막에는 결국 서로 가족이 된 것 같아서 다행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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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5:0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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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 11 27 특별한 손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rq0twgk3mkk26v0e/wish/964948451</link>
         <description><![CDATA[<div>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맨 처음에 아줌마와 션이 들어오는 모습을 보는 케이티의 뒷모습이 기억에 남았다. 전체적인 생각으론 케이티의 의견을 물어보지도 않고 갑작스럽게 가족으로 맞이할 준비를 하게 한건 왜일까 싶었다. 평소에 예고도 없는 만남은 주선자 말고 좋아할수가 없는것같다고 생각하고있어서 그런거 같기도 하지만 친구를 만나기로 했는데 그 친구가 이름도 모르는 다른친구를 데려와 소계시켜주는 느낌이였다. 만약 케이티가 마지막 장면에서 받아들일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다고 한다면 나는 절대 그러지 못할것 같다. 처음이 불쾌할것같아서 그런지 마지막도 좋은생각을 못할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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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5:0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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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한 손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rq0twgk3mkk26v0e/wish/964950747</link>
         <description><![CDATA[<div>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케이티가 션과 션의 어머니의 집에 가는걸 찬성 하였을 때 이다. 처음보는 새로운 가족을 말도 없이 갑작스럽게 맞이하게 되었을때 케이티가 불편해하기도 했고 아빠와 단 둘이 살던 걸 그리워했었는데 션과 션의 어머니가 떠나고 나서 무언가를 잃어버린듯한 기분을 느끼고 나중에 션과 션의 어머니를 보게 됐을때 기뻐하는듯한 모습이 인상적이였다. 자신이 모르는 사람과 자신의 집에서 같이 생활을 했을때 매우 불쾌했을수도 있었을텐데 그 사람들이 떠난뒤엔 그 사람들을 만나고 시퍼했던 케이티의 심정이 신기하기도 한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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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5:0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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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12월18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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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영팬티<br><br>나는 이 책에서 글보단 그림이 기억에 남는다 그림들중 둘쨋날 이었던가 그쯤에서 미쉘과 형들이 물을뿌리며 놀았던 장면을 집안 시점에서 그린 그림이 너무 아름다워 보였다 마치 어린아이들의 그런 즐거움과 어린시절을 보는 것같아 그 그림이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 같다 나는 어린시절 우리 친할머니댁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엄마 아빠는 주말에도 일을 하셔야하기 때문에 주말마다 할머니댁에 가서 잤던게 생각난다 우리 엄마 아빠는 몸에 좋은 싫어하는 음식만 주셨지만 할머니 께서는 항상 우리가 좋아하는 음식을 해주셨다 그래서 나는 아직도 할머니가 해주신 볶음밥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8 04:1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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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2.1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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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수영 팬티<br> <br>이 책은 9살,미셸이라는 한 남자 아이가 여름방학에 처음으로 엄마와 떨어져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사는 시골집에 가 가끔은 짜증내고, 가끔은 즐겁게 지내며 성장하는 이야기이다.미셸의 가족은  9살이 되면 3미터 높이 다이빙대에서 뛰어내리는 의식이 있는데,  난 이책을 읽으며 미셸이 두려움을 이겨내고 첫 이가 빠지며 물속에 뛰어내리는 장면이 기억에 가장 남는다.미셸은 처음엔 시골집을 싫어하고, 오기 싫어했지만 결국엔 그 시골집에 정을 물들였는데 나도  할아버지와 할머니와 보낸 추억들을 말해보자면 나도 할머니, 할아버지 댁에 간적은 많았지만 미셸의 할머니,할아버지댁 처럼 시골집에 갔던 기억을 말해보자면 옛날에 9살?쯤 초등학생때 왕할머니댁을 간적이 있었다.  시골의 기억은 그때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는데, 완전한 시골이어서 그런지 벌레도 많았지만, 별도 많아서 처음으로 하늘에 가득한 별을 봤고, 시골만의 한적한 분위기도 있어서 친척들과 같이 아이엠그라운드, 손병호게임같은걸 하고 맛있는걸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것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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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4:1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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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8일             권예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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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영팬티<br><br>1. 내가 가장 기억남는 장면 <br>나는 사촌형이 미구의 빠진이를 찾아주고 미구가 다이빙 하는 장면이다 왜냐하면 사촌형들이 미구를 항상 놀리고 괴롭혀도 마음만은 미구를 엄청 아낀다는 생각이 들게 만든장면이것 같다 그리고 미구가 드디어 다이빙하는 모습이 나까지 뿌듯했다 <br>2. 나의 할머니 할아버지댁에서의 가장 기억남는 일 <br>나는 할머니 할아버지댁주변을 할머니 할아버지와 같이 돌아다녔을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왜냐하면 같이 산책하는동안 평소에 하지 못한 이야기를 많이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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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4:1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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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2020년 12월 18일<br>2) 수영팬티<br><br>나는 어릴 때 아빠와 단둘이 시골에 사시는 할머니 댁에 간 적이 있다 할머니댁은 주위에 주택들이 많이 있고 소와 밭이 많은 공기 좋은 시골이였다 그 때 나는 낮도 많이 가리고 시골집에 혼자 있으려니 무서워서 아빠께 나를 꼭 대리고 다니고 절대 혼자두지 말라고 얘기했었다 그러나 아빠께서는 할머니 대신 밭에 농약을 뿌려야되셨고 나는 그냥 할머니댁에 있으라는 아빠말을 듣지않고 따라나가갔다 아빠께서 고추밭에 농약을 뿌리실 동안 나는 할머니와 같이 콩을 땄다 평소에는 하지못할 경험들이라서 새롭고 재미있었지만 땡볓에서 하니 더웠다 그래서 나는 아빠에게 빨리 집에가자고 조르던 기억이 있었다 이 외에도 해남에 사시는 외할머니집에 여름방학동안 놀러가서 바다도 가고 등산도 하고 사촌들과 놀기도하는 즐거운 경험도 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8 04:3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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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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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영팬티<br>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다이빙 중에 이가 빠지는<br>나의 할머니 할아버지댁에서의 기억나는 일:할머니와 할아버지하고 곤충 박물관에 갔다. 내가 좋아하는 곤<br>충들을 많이보고 신기한 곤충을 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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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4:3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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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8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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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영 팬티 <br><br>가족들이 지켜보는 곳에서 3M높이의 다이빙 대에서 뛰어내린 장면이 기억에 남았다<br>할아버지댁에 가서 할아버지께서 직접 만드신 난로에 고구마를 구워먹었던 적이 기억에 남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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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4:4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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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18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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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영 팬티<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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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4:4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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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 12 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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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영팬티<br><br>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미셸이 사촌형들과 씻을때 씻는 척을 하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왜냐하면 상상도 못했던 방법이였어서 기억에 남는다. 또 미셸이 이빨을 빼고 그 이빨을 사촌형들이 찾아주는 장면도 기억에 남는다. 왜냐하면 평소에는 장난을 많이 치다가 도움이 필요할 때 에는 도와주는 장면이 가장 기억이 많이남았다.<br>내가 할머니 할아버지댁에서 있었던 일들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댁에서 살았을때 빨간 색연필로 여러 그림들을 벽에다 그려서 혼난 일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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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4:4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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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8 수영팬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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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주읹곤 미셀이 수영복은 잡고 조금씩 다이빙대로 가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ㅏㅁ는다 점점 용기를 내어 다가가는것이 대단하다 느꼈기 때문이다 <br>내가 기억하는 우리 하ㅏㄹ머니 할아버지의 기억은 친할머니는 오래전에 돌아가셔서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할아버지는 할아버지 댁에 갈때마다 손을 꼭 한번씩 잡으시는게 가장 기억에 남아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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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4:4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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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2.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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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수영팬티<br><br>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마지막에 다이빙 뛸때 장면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 할머니 할아버지 댁에서 기억나는 일은 가족끼리 할머니 할아버지 댁에 가서 음식도 먹고 간식도 먹고 한게 제일 기억에 남는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8 04:4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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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8 수영 팬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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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수영 팬티를 읽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은 장면은 주인공이 부모님과 잠시 떨어져야 한다는 말을 듣고 당황해하던 중에 주인공의 형이 주인공에게 엄마껌딱지가 엄마랑 떨어져 지내야 하겠다고 놀리는 장면입니다. 오빠나 언니 없이 외동이라 평소에도 자주 말을 나눌 사람이 없어서 서로 티격태격 말다툼도 하고 발길질도 하는 장면이기는 했지만 부러웠기 때문입니다. <br> 제가 할아버지 댁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할아버지 댁에서 살았던 강아지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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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4:4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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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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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영팬티<br>다이빙을 하는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다 <br>시골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생일 파티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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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4:4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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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020 12/18 | 수영팬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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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제일 기억남았었던 장면은 마지막쯤에 미구를 괴롭히고 그러던 사촌형들이 막상 미구가 자신의 이를 수영장에 빠트리며 도움을 요청하자 사촌형들이 수영장으로 뛰어들어 빠진 이를 찾으러 갔던 장면이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8 04:4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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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2.18  수영팬티<br>어렸을때 시골에 갔을때 문구점에서 폭죽종류 여러게사서 형들과 날렸는데 난 무서워서 콩알탄만 던졌던게 기억에 남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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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4:4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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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8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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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영 팬티<br>가장인상깊었던 장면은 마지막에 다이빙 하던 장면입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8 04:4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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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2/18<br>수영팬티<br>마지막에 이가 빠지면서  다이빙을 하는 장면이 기억에 남았습니다<br><br>할머니 할아버지댁에서 기억에 남는것<br>예전에 어른들이 티비보시고 계실때 다른 방에서 뛰어놀던게 생각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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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4:4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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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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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영팬티<br>기억에 남는 장면은 <br>미구가  다이빙대에서 이빨을 가지려고 뛰어드는 장면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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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4:4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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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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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2월 18일<br>수영팬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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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4:4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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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2월 18일 ㅈ<br>할머니와 할아버지 집에서 먹었던 회가 너무 기억에 남는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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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4:4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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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 12 18 수영팬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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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주인공이 다이빙을 한 장면이였다. 무서워 하던 다이빙을 할 용기를 냈다는게 인상깊었다.<br>할머니댁에서의 이야기가 생각이 난다. 내가 생각나는것 중에 하나는 새벽에 혼자 할머니집밖으로 나가봤을때이다. 자다 중간에 깨서 슬리퍼만 끌고 나갔을때 새벽에 시골에서 느낄수 있는 풀내음이나 도로끝에 보이는 산 옆에 있는 포도밭까지 전부 예쁘게 느껴졌다. 할머니집 마루같은데에 앉아서 지나가는 길고양이를 쓰다듬었던 기억이 난다. 결국 할머니가 그 고양이를 키우셨었는데 그 고양이가 뺑소니로 죽고나서 한번더 봤던 새벽은  뭔가 빈 느낌이 들었던것 같다. 고양이가 이쯤에서 나와줬으면 했다. 새벽에 본 그 고양이를 보았을때와 보지 못하게 됬을때에 나는 키도 자랐고 시간도 흘렀지만 계속 보고싶었던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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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4:4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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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영팬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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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미구가 다이빙대에서 뛰어내렸을 때 이다. 미구가 9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잠깐동안 엄마와 떨어져 지내게 되었을 때 속상하고 무서웠을 감정을 느끼고 할머니댁에서 꽤나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지만 시간이 지난 뒤엔 형들과 자전거를 타면서 놀기도 하고 감정을 느끼고 할머니댁에서 꽤나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지만 시간이 지난 뒤엔 형들과 자전거를 타면서 놀기도 하면서 친해졌던 것도 기억에 남는 장면이다. 미구에게 두려운 곳이였던 다이빙대에서 이가 빠지고 성공적으로 뛰어내렸을 때 느꼈을 감정들이 나에게도 전해졌다.</div><div>나의 시골 생활은 여름엔 할머니댁에서 포도와 수박, 참외 등 다양한 과일을 먹고 밖에 나가서 꽃들과 밭을 구경하며 시원한 여름을 보내는 것과 겨울엔 두꺼운 이불 위에서 뒹굴뒹굴 거리다가 두꺼운 이불을 덮고 잠에 드는 것이다. 유일하게 할머니댁에서만 할 수 있었다. 밤이 되면 달이 예쁘게 떠오른 것을 보고 귀뚜라미 소리 등 도시에선 그저 듣기 싫던 것이 시골에선 좋게 들리기에 그것을 즐기는 것 또한 나의 시골 생활이다. 맑은 공기와 푸른 하늘을 바라볼 수 있는 것이 정말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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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4:5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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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유라면 서울 회는 이곳에 비해 두툼하고 쫄깃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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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4:4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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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2020년 12월 21일<br>2) 내가 가장 슬플 때<br><br>이 책을 읽고 내가 인상 깊었던 장면은 2개이다 첫 번째 장면은 8개의 칸 중 7개는 에디의 사진들로 차 있었지만 남은 1칸은 빈 곳으로 되어있던 장면이었다 왜냐하면 더 이상 찍고 싶어도 에디의 사진을 찍을 수 없을 테고 저 마지막 1칸은 영원히 빈칸으로 남아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니 안타까웠다 그리고 두 번째 장면은 할아버지가 촛불 하나만을 켜둔 채 작은 액자를 보고 있던 장면이었다 왜냐하면 말 수백 마디를 하는 것보다 말 한마디 없는 행동이 더욱 마음에 와닿았다는 걸 느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기억에 남는 문구는 슬픔은 어디에나 있고 어디든 찾아온다 슬픔은 누구한테나 있고 누구한테나 찾아온다는 식의 문구들이었다 이러한 문구들이 공감되었고 슬픔의 감정에 대해 좀 더 생각하게 해주는 문구였다 나는 내가 슬플 때 펑펑 운다 하지만 이런 슬픔을 떨쳐내기 위해서 나는 내가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이나 (로판)소설의 뒷이야기를 상상해보기도 한다 왜냐하면 애니메이션이나 (로판)소설과 같은 이야기 속 주인공들은 대부분 멋있고 해피엔딩으로 끝나기 때문이다 지금의 나는 새드엔딩이지만 저런 주인공들은 어떻게 저렇게 밝고 해피엔딩일 수 있을까? 라던가 저 주인공들에게 이런 위기가 찾아오면 어떻게 대쳐할까? 나도 저럴 수 있을까? 등등 이 외에도 주인공이 주위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과 또 연인이 되는 모습을 생각하다 보면 나도 같이 행복해지는 기분이라서 슬플 때 이러한 생각을 한다<br>이 외에도 내 이야기를 듣고 기뻐해 주는 지인들이나 지인들과 행복했던 기억을 떠올리거나 또 맛있는 음식들을 먹는 등 슬플 때 여러 가지 일들을 해본 것 같다 하지만 이런 방법들을 떠올릴 때마다 내가 이렇게 많은 방법들을 사용할 만큼 슬펐던 시간이 많았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앞으로는 슬퍼하지 않았으면 하고 바라게 된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21 05:0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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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2.2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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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내가 가장 슬플때<br><br>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마지막에 주인공이 하나의 촛불을 켜고 어떤 액자를 바라보는 장면이다. 주인공은 이 책에서 아들 에디를 그리워하며 독백한 말들이 많은데, 그 중 가장 기억에 남고 공감되는 말을 말해보자면 "그냥 슬플뿐이죠. 모든게 예전같지 않아서." 라는 말인것같다. 이유를 말해보자면 이 문장만으로도 이책에서 느낀 주인공의 심정과 삶을 볼수있는것도 같고, 그냥 슬플뿐이라는 말이 공감되기도 해서 이 말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또한 이 책에선 주인공이 슬플때의 하는 행동들을  보여줬는데 내가 가장 슬플때 하는 행동들을 말해보자면 딱히 슬픔을 벗어나고자 하기보단 그 슬픔을 이해하고 괜찮다고 스스로 다독여주는 편인것같다. 그래도 안될땐 그냥 그 생각을 떨쳐버리거나 회피해버리기도 하지만 이렇게 하게되면 또 언젠가는 생각나고 우울해지기 때문에 대부분 이 행동보단 스스로 괜찮다고, 그럴수도 있다고 이해하는 행동을 하는것같다. 또 처음에 말한 말 말고도  주인공이 슬픔에 대한 시를 쓸때의  "슬픔이 높고 가벼울때 엷은 공기가 되고싶네"라는 문구나 주인공이 슬픔에 대한 글을 쓸때의 "누가 슬픈가? 모든사람이 슬프다."라는 문구, 이 외에도  "왜 슬픈지 알수 없을때도 있습니다", "또한 슬픔은 어디선가 나타나 나를 덮어버리는 구름같기도 합니다." 라는말, "그냥 마음속으로 혼자서만 생각하고 싶습니다. 그건 내 슬픔이니까요. 다른 누구의 슬픔도 아니니까요." 라는 말 등 주인공이 자신의 아들 에디를 잃고 했던 독백들이 많았는데, 이 말들을 읽으면서 내가 가장 슬펐을때 느꼈던 감정들이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 라고 느껴 조금  가슴이 먹먹해지기도 했고, 세상 누구나 슬픔을 느끼고 있다면 어떻게 이겨내고 있는지,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만약 너무 힘들어 포기하고 싶었을땐 어떻게 견뎠는지. 또한 만약 정말 죽고싶다면 힘낼수 없겠지만 슬픔을 이겨내라고. 세상 사람들 다 그런다고,슬픔이란게 불행한게 아니라고. 그럴수도 있다고  얘기해 주고 싶은 마음이 생겼고,  정말 포기해버린 사람이 있다면 다음생에 다시 태어난다면 그땐 그러지 않고 잘 살아갔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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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5:1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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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21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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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가장 슬플 떄<br><br>행복한 것이아니야 슬프지만 행복한 척 하는거야 내가 슬퍼하면 사람들이 싫어할까봐 라고 말한 장면이 기억에 남았다 <br>내가 너무 슬플 떄 하는 생각이나 행동은 맛있는 간식을 먹거나 모바일 게임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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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5:1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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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1 내가 가장 슬플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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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주인공이 거의 마지막일때 촛불을 바라보고 있는 그 장면이 가장 먹먹한 느낌으로 와 닿았다<br>내가 슬플떄 하는 행동은 <br>아무것도 하지않는다 내가 슬프다고 느꼈던걸 생각하지 않고 머리속에서 지운고 그냥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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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5:1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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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 12 2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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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가장 슬플때<br><br>가장 생각나는 장면은 주인공이 혼자 침대에 걸터 앉아 있는 장면과 마지막 장면이 가장 기억이 남는다.<br>혼자 침대에 걸터 앉아있는 장면은 1인용 침대에 혼자 앉아 있고 허공을 보는 듯한 눈이 어떤 장면보다 외로워 보였다. 정말 세상에서 나 혼자만 있는것 같았다. <br>마지막 장면이 기억에 남는 이유는 여러 사람들이 많은 촛불들을 케이크에 꽃아둔 모습과 정 반대여서 다 기억에 남는 것 같다.  양초 한개에 누군가의 사진이 있는 액자를 보고 있는 모습이 침대에 혼자 있는 장면보다 훨씬 더 외로워 보였고 정말 세상에 혼자만 있는것 같았다. 또 그 장면에 색이 없는 것 까지 더해져 그 장면을 슬프고 외롭게 만든 것 같다.<br>내가 너무 슬플때 하는 행동은 운다.위로가 되는 노래를 들으며 슬픈 감정이 없을때 까지 운다. 울어야 나에게 있는 슬픈 감정이 다 없어지는 기분인거 같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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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5:1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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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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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가장 슬플 때<br>가장 기억에 나는 것은 마지막의 모두가 모여서 생일 파티를 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내가 슬플 때 하는 행동은 나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앉아서 마음을 진정시키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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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5:1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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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12월2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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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가장 슬플 때<br><br>내가 정말 절망스러웠던 적이 있다 그로인해 나에게 해가 되는 일을한 적도 있다 나는 그런 절망스러운 일을 이겨내는 사람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사람들은 항상 우울감에 빠지면 침대에 누어 가만히 핸드폰을 쥐고 있는다 나도 그러다 내가 찾은 것이 노래였다 우연히 힘들었을 때 추천영상에 노래하나가 떳다 나는 노래를 들을 때 멜로디보단 가사에 집중한다 그 노래는 멜로디도 가사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가사가 나에게 너무 와닿았다 노래를 들으며 그 노래에 달린 댓글들을 보는데 어딘가에 많이 배신을 당한 사람도 학업으로 힘든사람도 모두 나보다 힘들어 보였다 그 중 나와 비슷한 이야기를 가진 사람도 있었는데 그 때 '나보다 이렇게 힘든 사람들이 많은데나는 그게 뭐라고 이리 힘들어하는 걸까?' 생각이 들었다 그 후로부터 나는 내 마음을 스스로 위로를 했다 이젠 예전보다 내가 나를 위로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12-21 05:1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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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1 내가 가장 슬플 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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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내가 가장 슬플 때 라는 책을 읽고 가장 기억에 남은 장면이 마지막 장면과 그 앞전의 장면이다. 앞전의 장면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많은 촛불을 케이크에 켜두고 환하게 웃고 있지만 마지막 장면에서는 촛불 단 하나와 액자 앞에서 여러가지 감정이 담긴 눈으로 액자를 바라보고 있는 주인공이 얼마나 힘들지 걱정되었기 때문이다.<br> 나는 내가 가장 슬플 때 아무런 말 없이 계속 그림만 그린다. 자기가 슬픈지도 행복한지도 모를 정도로 그림그리는 것에 몰두하면 기분이 나아지는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매번 이 방법으로 스트레스나 슬픔을 해소시키는데, 의외로 무척 효과가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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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5:1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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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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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너무 슬플때 그 슬픔을 잊기 위해 하는 일<br>평소의 재미있는 영상 모읍집을 만든다<br>슬플 때 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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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5:1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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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21일 내가 가장 슬플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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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지막에 주인공이 촛불을 바라보는 장면이 가장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21 05:1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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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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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가장 슬플 때<br>1. 가장 생각나는 장면, 문장:마지막의 죽은 주인공을 기다리는 장면<br>2. 너무 슬플때 내가 하는 생각이나 행동:침묵하면서 아무 생각도 안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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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5:1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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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2.2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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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내가 가장 슬플때<br><br>제일 기억에 남는 말은 제일 앞장의 슬프지만 행복한척하는거야 라는 문장이 제일 기억에 남는거같다 내가 슬플때 하는 행동은 매운 음식, 맛있는 간식 종류 등 먹거나 신나는 노래, 내가 좋아하는 가수들의 음악을 들으면 화나거나 슬플때도 좋게 지낼수있는거같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2-21 05:1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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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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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영팬티<br><br>주인공이 다이빙을 할때가 기억에 남았다, 단지 성공을 해서라기 보다는 노력 끝에 결과라는 생각이 들어 기억에 남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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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5:1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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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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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주인공이 동생이 죽은것을 보고 슬퍼하는 장면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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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5:2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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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21일  내가 가장 슬플 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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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지막에 침대에 걸터 앉아 있을떄<br>내가 슬플때 재미있는 친구들과 통화하며  마음을 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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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5:2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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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1 내가가장 슬플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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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슬픔은  높고가볍다 하늘처럼이라는 문장이 기억에 남는다<br>내가 슬플땐 노래듣거나 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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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5:2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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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2/21<br>내가 가장 슬플때<br>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문장은 이세상에서 사라지고 싶다고 생각한 문장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br>슬플때 하는 행동은 그냥 자거나 그냥 조용히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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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5:2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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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020 12/21 |  내가 가장 슬플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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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이 책을 읽었을때 가장 기억에 남았던 장면은 마지막 장면을 보고 난 후의 첫 장면이다. 왜냐하면 그렇게 슬펐는데도 환히 웃고있는 모습이 너무나도 기억에 남고 나도 감정이입이 되어서 슬펐던거같다.<br><br>내가 너무 슬프고 우울할때 하는 행동은 내가 좋아하는 간식을 먹거나 좋아하는 것을 한다. 예를들어 그림을 그리는것이나 운동을 하거나.. 그런것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21 05:2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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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rq0twgk3mkk26v0e/wish/1035303084</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가장 슬플때<br><br>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촛불 하나와 무슨 사진이 있는지 모를 액를 바라보며 뭔가 먹먹한 표정을 짓는 주인공이 의자에 앉아있는 장면이 기억에 남았다. 그 이유는 앞에는 글이 있었다, 그에 맞는 그림이 있었고 스토리가 이어졌다. 그리고 마지막 전 페이지에는 많은 촛불과 사람들이 보였다, 그 다음 주인공이 촛불 하나와 혼자 있는 장면이 너무 슬펐다. 그리고 그 장면을 보며 주인공이 무표정으로 바라보는 액자 속에 지금은 없는 아들 에디, 어머니, 사람들이 아닌 주인공 자신이 웃고있는 사진이었길 바라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또 다른 장면은 예전갔지가 않아서 라는 말이었다. 주인공 곁에는 함께 있던 아들도, 어머니도 없어졌다. 정말 예전같지가 않고 변한걸 내가 듣고 난 뒤의 그 전 장면이든 뒤 장면이든 모든 장면을 보며 주인공이 살아가는 일상들이 어쩌면 되돌리기 위한 노력 같아 보여 기억에 남았다<br><br>슬플때 푸는 방법은 잔잔한 팝송 들으며 멍 때리기</div>]]></description>
         <pubDate>2020-12-21 05:2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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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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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2월21일<br>인상깊었던장면은 주인공이ㅠ웃는장면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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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5:2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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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2-21</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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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5:2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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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21 내가 가장 슬플 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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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장 기억나는 장면은 첫 장면이다. 첫 장면에서 아이의 아빠가 자신을 두고 먼저 떠나간 아이를 그리워하며 슬퍼하던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부모의 자녀로써 자신의 아이를(자식을) 잃은 부모의 마음은 아주 정확하게 알 순 없고, 판단할 순 없겠지만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다는 슬픔을 공감할 수 있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다. 자신이 사랑하던 사람을 떠나보내며 느끼는 수많은 감정들을 다 알아줄 수는 없지만 그 감정들 속 가장 큰 슬픔만큼은 공감할 수 있기에, 더 기억에 남는 것 같다.<br><br>나는 가장 슬플 때 그 슬픔 속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찾는다. 정말 미치도록 속상하고 슬플 때는 좋아하는 노래를 듣기도 한다. 그러면 마음이 살짝 진정되기에, 그렇게 해서라도 조금이라도 진정을 시킨다. 내가 왜 존재하는지 나는 왜 존재해야 하는지 모를 정도로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슬플 때도 있다. 그럴 때면 공책에 내 생각들을 끄적인다. 정말 많은 생각들이 들고 나도 나의 생각을 이해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복잡한 마음을 내가 하나하나 보면서 나의 감정을 알아본다. 가장 슬픈 땐 각자의 방법으로 감정을 컨트롤할 것이다. 나는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보고, 좋아하는 것을 들으며 또 다른 생각을 하며 슬픈 감정을 조금씩 잊는 것 같다. 사람이라서인지 내 큰 슬픔들은 모두 잊기는 어렵지만 조금이라도 잊으려고 노력을 한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2-21 05:3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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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 12 21 내가가장 슬플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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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보고나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맨 처음 그림이였어요. 웃고있는데도 행복한게 아니라 그런척 하는 거라는게 아 이런적이 있었지 하고 공감하게 되어서 기억에 남았던것 같습니다. 가끔은 슬퍼도 슬픈티를 내면 안되는때가 분명 있으니까요. 주인공도 그런시기라면 보고싶다고 한마디 해도 좋았을텐데. 싶어도 그렇게 말하지 못하는 이유가 있을거라 생각해요. 모두 그런게 하나쯤은 있고 주인공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했습니다. 너무 슬플때 제가 하는 행동을 볼펜으로 그림을 그리는것이에요. 색채가 화려한 색연필이 아니라 볼펜으로만요. 너무 속상할때 볼펜을 책상위에 쏟아두고 하얀종이위에 까만선을 죽죽 그어내는게 좋았어요. 속상할때 그림을 그리면 그림이 우울한 느낌을 띄는데 색채가 화려한 색연필을 쓰면 그게 도드라져 보이는게 싫어서 볼펜으로 그리면 별로 도드라져 보이진 않았어요. 어쨌던간 우울한 그림이였지만 얇은선을 써서 상처가난 느낌도 그리고 배경을 어둡게 깔아서 그냥 우울한 그림들같은거를 많이 그리면 종이안에 내가 그린게 공감해주는 느낌이 드니까 그랬던것 같아요 그리고 나면 고민없이 죽죽 그어진 선들이 좋아보였어요 사실 그림 자체를 그리기 싫어했던 일년남짓한 시간이잦아들고 그려서인지 좀더 좋은 기억이 있었나봐요. 볼펜그림은 누구한테 보여주면 지금은 완전 괜찮아 졌는데 우울한가? 라고 생각할까 걱정해도 다들 좋아해줘요. 볼펜그림을 그리면 행복해요 볼펜그림은 우울할때 도피처이기도 했는데 그만뒀던 그림을 다시 즐겁게 그릴수 있게 해주었고 그래서인지 우울할때 하기엔 완전 좋은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21 05:3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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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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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rq0twgk3mkk26v0e/wish/1035314177</link>
         <description><![CDATA[<div>12/21<br>내가 가장슬플때<br><br>기억에 남는장면은 수영장으로 찾으러 들어갈때<br>난 슬플때 잠을자거나 게임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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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5:3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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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1일            권예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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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가장 슬플 때<br><br>1.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br>이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제일 첫장면과 마지막장면이다<br>내가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첫 장면이 그렇게 기억에 남을것같지는 않았는데 이책을 다 읽고나서보니 주인공이 엄청나게 슬픈데도 웃고잇는 모습이 너무 가슴이 아팠다 그리고 마지막장면에서는 주인공이 촛불을 켜고 누군가의 사진을 무표정으로 보고있는데 그 표정이 너무나도 슬픈 표정으로 보였다 자신의 엄마와 아들인 에디를 그리워하는 모습이 너무 안쓰러웠고 그 절망과 슬픔이 합쳐져 이상한 행동과 나쁜행동을 하는것을 보면 주인공은 이보다 더 슬플수 없이 바닥까지 드러내며 엄청나게 슬펐을 것이다 <br>2.너무 슬플때 내가 하는 생각이나 행동<br>내가 이렇게 하지 않았다면 더 나은상황으로 갈수있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도 나 스스로 위로해주고 긍정적인 생각을 한다 아예 그 상황을 나가려고 하지않고 그냥 나한테 괜찮다고 말해준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것을 생각하면서 마음을 안정시킨다 그리고 매운것을 먹으며 스트레스를 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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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5:3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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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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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가장 슬플때<br>갖ㅇ기억나는 장면은 처음 주인공이 웃는모습 이 가장 인상깊었다<br>기억나는 문장도  처음에 말한 것이다<br>슬플때는 혼자 자거나 샌드백에 화풀이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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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2 05:1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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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rq0twgk3mkk26v0e/wish/1037391637</link>
         <description><![CDATA[<div>1) 2020년 12월 22일<br>2) 따로따로 행복하게<br><br>이 책을 읽고 가장 기억에 남았던 장면은 엄마와 아빠가 앉아있는 식탁의 길이가 매우 길었던 장면이였다 왜냐하면 말을 해도 들리지 않을 정도의 식탁 길이가 부부가 서로 얘기한적이 별로 없음을 나타내는 것 같기 때문이다 또한 그 사이에 앉아있는 아이들이 외로워보였다 그리고 또 기억에 남는 장면은 아이들이 새로 지은 두 집 지하로 연결된 통로가 나오는 장면이였다 왜냐하면 끝혼식을 하였어도 그 둘의 아이들이 두 사람이 가족임을 가족이였음을 나타내주고 두 집이 지하로 이어져 있어 두 사람의 연이 완전히 끊기지 않았음을 나타낸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또한 기억에 남는 내용은 엄마와 아빠가 서로 좀 심하다 싶을정도로 괴롭히는 내용이였다 서로 결혼을 했고 아이도 둘이나 있는데 저렇게 싸우는 이유는 무엇일까?라는 의문도 들었고 그 사이에 있는 아이들의 기분은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내가 생각하는 가족관계란 의지할 수 있는 그런 단단하고 끈끈한 관계라고 생각한다 솔직히 가족관계를 정의하기에는 어렵게 느껴진다 또한 우리 부모님이 끝혼식을 하신다고 하시면 쉽게 보내드리기 힘들 것 같다 왜냐하면 그동안 울고 웃었던 긴 시간동안 추억들도 있기 때문이다 또한 부모님들도 끝혼식 후 후회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고 가족이 소중하게 느껴졌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2-22 05:1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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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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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2일          권예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rq0twgk3mkk26v0e/wish/1037392038</link>
         <description><![CDATA[<div>따로따로 행복하게 <br><br>1. 이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 <br>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기억에 남는 장면이 생각보다 많았다 첫번째로 식탁에 가족이 앉아있는장면이다 이때 아이들은 가운데에 앉아있고 엄마 아빠만 식탁의 끝과 끝에 앉아있는 모습을 보고 식탁에 앉아있는 이 거리가 마음의 거리와 비슷하다고 표현됐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두번째론 엄마와 아빠가 끝혼식을 하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왜냐하면 일단 끝혼식이라는 단어를 난생 처음 들어봤고 끝혼식을 하면 뭔가 우울한 분위기 일것 같은데 끝혼식, 헤어지면서 제일 행복한 분위기인것이 조금 이해하기 어렵게 다가왔다 끝혼식을 다 한 후 엄마아빠가 하나가 아닌 둘로 살아가니 너무 행복하고 평화롭게 살아가서 조금은 충격이었다 서로 사랑해서 만났는데 이제는 따로 사는게 더 좋다는것과 서로 사랑해서 싸우는줄 알았는데 그냥 상대가 하는 모든 행동이 싫어서 싸우는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어마아빠가 이혼(끝혼식)을 했는데 아이들도 더 평화로워졌고, 긍정적으로 바뀌었다는게 조금 생소하게 다가왔다 <br>2.만약 우리 엄마아빠가 끝혼식을 한다고하면 내가 믿고있던 모든 세상이 무너질것 같다 나는 어떤것보다도 가족이랑 헤어지는게 세상에서 가장 어렵다고 느낀다 가족은 평생 서로 사랑해줄수있는 믿음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믿음이 없으면 매일이 불안할것 같다 그러므로 우리엄마아빠가 끝혼식을 한다면 말할수도 없는 슬픔이 나를 평생 잡아먹을것같고, 내가 우리가족을 조금더 사랑해주고 배려해줬다면 이러지 않았을까 하는 죄책감이 다가올것 같다 나는 제일 많이 믿고있고 제일 많이 사랑하는게 가족이다 가족이랑 헤어지면 그렇게 믿고있었는데 덜어지면 배신감도 들것같다 더이상 인생이 행복하지 않을것이고 아무감정없이 살아갈수도 있다고 생각이 든다 원래 가족은 어려운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사랑해서 혼내는것이고 사랑해서 울고 미안하고 행복한것이라고 믿는다 하지만 이혼하지않아서 매일, 평생을 불행하게 살아간다면 차라리 행복하게 이혼하는것도 나쁘지만은 않은방법이라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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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2 05:1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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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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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2.2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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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따로따로 행복하게<br><br>내가 이 책을 읽으며 가장 기억에 남는 특이한 점은 이 책에서 다루는 가족의 정의인것같다. 이 책에선 드미트리어스와 폴라의 엄마와 아빠가 서로 살아가며 성격, 하는일들이 모두 맞지않게 되고, 싸우는 장면이 많이 나오는데 이걸 보면서 아이들이 처음엔 자신들의 탓을 하기도 했지만 학교에서 엄마아빠 때문에 고민인 아이들을 모으고 끝혼식이라는걸 생각해내고, 직접 준비한다는게 조금 생소하면서도 대단해보였다. 흔히 나는 어떤 사람들이 서로 결혼을 하고, 살다보니 맞지않는다고 느껴 이혼이란걸 한다면 물론 이혼을 하고 나서 좋아하고 잘 살아갈수도 있지만 대부분 안좋게 끝나고, 엄마아빠가 이혼을 하면 아이들은 슬퍼하고 갈곳없어하며 결국은 불행의 지름길이라고 생각하는게 내가 생각하는 이혼이었는데 이 아이들은 엄마아빠가 끝혼식을 하고, 헤어졌는데도 엄마아빠의 집 두채를 짓고, 비밀통로를 만들며 모든게 두배라고. 물론 부모님도 두분이라고 생각하는게  묘하면서도 다시한번 내 생각을 돌아보게 되었다. 또 이 책에서는 아이들이 의자에 앉은채로 웃으며 끝이 나는데 이 이후에 드미트리어스와 폴라는 엄마아빠가 같이 살았으면 하는 마음이 한번이라도 들지 않는지, 이제 가족이란 존재가 서로밖에 없다고 우울해 하진 않는지 등 둘의 이 행복이 끝까지 남는지 궁금해졌고, 그랬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또 이 책을 읽으면서 가족이라는게 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기도 했다.이 책을 읽기전에 나는 가족은 이혼을 하지않고 서로 한 집에 같이 행복하게 사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했었는데 폴라와 드미트리어스의 이야기를 읽으며 결혼을 하고, 가정을 이루어도 서로 맞지않으면 불행할 뿐이라는걸 알게 되었고, 불행하게 살 바에는 이 책처럼 끝혼식, 다르게 말하면 이혼을 해서 각자 살아가는 게 더 나을수도 있겠다 생각이 들었다. 나는 지금 가족이 좋고, 같이 살아가는게 행복해서 만약 우리 엄마아빠가 끝혼식이란걸 한다면 난 솔직히 두 주인공들처럼 긍정적이게 받아드릴수 없을것 같지만, 만약 현재 가정이 불행하고 엄마아빠가 매일 싸워서 그 자식들도 불행해지는 상황이라면 이 책처럼 끝혼식 같은것을 통해 비교적 행복하게 끝을 맽는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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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2 05:1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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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rq0twgk3mkk26v0e/wish/1037392420</link>
         <description><![CDATA[<div>따로따로행복하게<br>가장 생각나는 장면은 중간쯤에 <br>끝혼할때 목사님이  뭐라고 말했는데 바로 아뇨!라고 말한게 약간 웃기면서 한편으로는 슬펐다<br>가장 기억나는 문장은 끝혼할때 사람들이 진작그러지! 잘됐다! 좋은 선택야! 이러는 것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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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2 05:1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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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0.12.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rq0twgk3mkk26v0e/wish/1037393704</link>
         <description><![CDATA[<div><br>따로따로 행복하게<br><br>제일 기억에 남는 장면은 엄청 긴 식탁 제일 끝에 부모님이 앉아있고 가운데엔 애들이 있는 장면이 제일 기억에 남는거같다 만약 부모님이 갑자기 끝혼식을 하신다하면 당연히 슬플것같다 다르게 생각해보면 부모님끼리 계속 싸울거면 끝혼식도 괜찮다 생각한다 우리 부모님은 정말 사이좋게 행복하게 지내셨음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22 05:1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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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rq0twgk3mkk26v0e/wish/1037393847</link>
         <description><![CDATA[<div>따로따로 행복하게<br>인상깊은 장면: 목사님이 주례를 할때 아뇨! 이거보고 속으로 웃었다.<br>나에게 가족의 행복이란:울땐 같이 울고 화낼땐 같이 화내고 뭐든 같이하고 공감하는 화목한 가족<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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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2 05:1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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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2 따로따로 행복하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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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따로따로 행복하게 라는 책을 읽고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주인공의 엄마와 아빠의 끝혼식을 축하하며 기뻐해하는 사람들이었다. 처음에 끝혼식을 한다고 했을 때에는 주인공이 무척 슬퍼하고 안타까워 할 것이라는 생각을 했지만 의외로 모두가 엄마와 아빠의 끝혼식을 축하해주고 기뻐했다. 신선한 충격을 받아서 가장 기억에 남았다.<br> 만약에 우리 부모님이 끝혼식을 하려고 한다면 처음에는 당연히 놀라서 당황해할 것 같다. 진심으로 하시는 말씀인지 납득도 되지 않을 것 같다. 하지만 그래도 부모님이 정말로 끝혼식을 한다면 나는 어떻게든 받아들일 것 같다. 부모님의 뜻을 존중해주고 싶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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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2 05:1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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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2 따로따로 행복하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97dusdl/rq0twgk3mkk26v0e/wish/1037394299</link>
         <description><![CDATA[<div>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결혼식에 검은 드레스를 입고 사랑하지 앉ㅎ겠다고 했던 그 장면이 인상깊었다<br>내가 생각하는 우리 엄마아빠가 <br>싸운다면 그냥 그렇게 알아서 풀리게 놔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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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2 05:1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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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 12 2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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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따로따로 행복하게<br><br>가장 인상적인 장면은 엄마와 아빠가 잘생기고 예뻤는데 서로 미워하는 마음이 밖으로 표출 되어 서로 원래의 얼굴과 다르게 변해가는 모습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왜냐하면 둘이 정말 싫어하는 마음이 커지면서 점점 본래의 얼굴과 다르게 변했기 때문이다.<br>또 기억에 남는 장면은 엄마와 아빠가 따로 살고 원래 살던 집을 없애고 각자의 집을 짓고 아이들은 아이들만 지날 수 있는 길을 만들어 지나가는 것도 기억에 남았다. 왜냐하면 엄마와 아빠가 서로를 싫어하니까 서로 엄마 집 아빠집 가는 것을 말하지 않고 비밀로 가는 것 같아 그 장면에서 아이들의 배려심이 느껴진것 같다.<br>만약 우리 엄마 아빠가 끝혼식을 한다고 말한다면 난 엄마와 아빠의 의견을 존중할 것 이다. 오랫동안 같이 살았고 엄마와 아빠가 끝혼식을 해서 행복하다면 해줄 것 이다. 그러나 집은 가깝게 사는 것을 조건으로 말할 것 이다. 왜냐하면 엄마와 아빠가 거리가 멀게 살면 우리가 엄마와 아빠를 보기가 너무 힘들 것 같아서 거리는 집의 거리가 가까웠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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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2 05:1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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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22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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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따로따로  행복하게 <br><br>처음부분에 긴 식탁에 엄마와 아빠가 서로 멀리 앉아 있고 그 가운데에 아이들이 앉아 있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br>왜냐하면 사이가 좋지 않는 엄마와 아빠의 관계에 아이들이 껴있다는 것이 좀 뭔가 안쓰럽게 느껴졌기 떄문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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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2 05:1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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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12월22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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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따로따로 행복하게<br><br>끝혼식을 하는 장면이 제일 인상깊었다 끝혼식을 진짜로 한 사건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우린 대부분 결혼식을 하지 파혼한다고 행사를 치루진 않는다 그 이유는 대부분이 파혼을 할 때 안 좋게 해어져서라고생각한다 하지만 끝혼식을 하며 둘은 비록 다른 길을 가지만 서로의 앞길을 응원한다는 행사는 내가 생각할 땐 너무나도 아름다운 것 같다 솔직히 서로의 의견이 맞지 않으면 싸우거나 서로를 살 법도 한데 그 정도의 넓은 마음을 가졌으며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들만이 할 수 있는 행사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22 05:1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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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22일 따로따로 행복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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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처음에 긴식탁에 엄마와 아빠가 멀리 앉아있고 그 사이에 아이들이 앉아있던 장면이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22 05:2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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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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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따로따로 행보가게<br>인상 깊었던 장면은 끝혼실을 할 때이다 땅굴을 파서 오고 가는 것이 특이하고 따로 모든 것을 하는 것이 재미있었다 내가 생각하는 가족은 재미있게 함께 사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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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2 05:2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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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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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따로따로 행복하게<br>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시간이 지나면서 부모님의 얼굴이 점점 흉해지는것이 인상이 깊었다.<br>살아가면서 서로 배려하며 포기해야할 것이 있는데 그중 나는 순서가 늘 동생보다 뒤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22 05:2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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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2 따로따로 행복하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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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빠와 엄마가 서로싫어하면서 점점 얼굴이 일그러지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22 05:2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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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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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2/22<br>따로따로 행복하게<br>이 책에서 기억에 남는 장면은 끝혼식을 울리는 장면 입니다.<br>그리고 이 책에서 특이하다고 느낀점은 끝혼 이라는 식으로 결혼 생활을 마치고 엄마, 아빠가 각자의 인생을 산다는것이 특이하게 느껴졌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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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2 05:2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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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로따로 행복하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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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었던장면은<br>긴식탁에 가운데 아이들이 있고 부모님은 식탁 끝쪽에 앉아있는게 가장인상깊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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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2 05:2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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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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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따로따로 행복하게<br><br>내가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마지막 장면이다.부모님이 각자 행복한다는 말도 새롭지만 그걸 도와주고 바라봐주는 자녀들도 정말 새롭고 좋게 보였다. 가정에서 싸움은 한번이라도 일어나기 마련이다, 초반엔 좋아도 한쪽은 참고 있는 때가 더 많을수도 있는 갓이기도 하다, 하지만 그마저도 결국엔 터지기에 싸움은 한번쯤은 일어난다. 하지만 해결책은 많다. 이 책에서의 엄마와 아빠는 서로를 공격했다 일상을 방해하듯이 그리고 그걸 바라보는 자녀들은 처음엔 자신들 때문 같아 했지만 끝내 끝혼을 돕고 만들어주며 마지막엔 부모님들이 각자 행복하게 사는것을 지켜본다? 라는 내용 같고 해결책  찾아준거 같아 보여 따로따로 행복하게 라는 책 자체의 내용과 제목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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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2 05:3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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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 12 22 따로따로 행복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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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에서 가장 기억나는 장면은 끝혼식을 올리고 행복해하는 주변사람들과 본인들이였다. 우리나라에선 이혼을 기피하고 싶어하거나 속상해하고 안좋게 보는 시선이 있는데 책속에선 이혼을 축하해주고 본인들도 행복해 하는게 좋아보였다. 이혼을 할수도 있는것이고 이혼에 얽메이지 않고 나의 행복을 찾는것같아서 보기 좋았다. 우리는 그리고 만약 이혼하는사람들이 있다면 축하해줄수 있을까? 이혼을 아무렇지않게 받아들일 준비가 됬을까?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일수 있는만큼 넓은사람이 되기엔 아직 너무 힘이들것같지만, 만약 사이도 좋은 엄마아빠가 사실은 끝혼식을 올리려고 해. 라고 한다면 복잡미묘한 감정보단 왜지? 싶을것같다. 서로의 자유와 행복을 위해 헤어진다 하거라도 계속 왜그런거지 갑자기? 싶을것같다. 만약 이혼을 해서 엄마아빠가 진심으로 행복해 한다면 나도 나중엔 이 책 사람들처럼 박수를 쳐줄수 있지 않을까. 다만 웃고있지는 못할것같다. 울으면서 웃을지는 몰라도 눈물은 흘릴것같다. 이제 한집에서 못보는구나. 하며 주마등처럼 떠난 그 실루엣이 곳곳에서 계속 생각날것같다. 남아있는 식탁의 한자리, 한짝남는 수젓가락같은것들을 보면 나도모르게 떠올리지 않을까? 아직은 책속에 애들처럼 성숙해지지 못한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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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2 05: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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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22 따로 따로 행복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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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97dusdl/rq0twgk3mkk26v0e/wish/1037412438</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적으로 남는 장면은 마지막 장면이다. 항상 서로의 의견과 마음이 맞지 않아 서로를 미워했던 엄마와 아빠가 같이 살수록 서로를 더 미워하다보니 미워하는 마음이 겉으로 들어나기도 하고, 서로에게 안 좋은 짓을 하며 지내는 것을 모두 지켜봐온 폴라와 드미트리어스가 속상하고 슬펐던 마음으로 자신들처럼 엄마와 아빠때문에 골치 아픈 사람을 찾는 종이를 붙여 자신과 비슷한 일을 겪고 있는 친구들과 한 장소에서 모여 방법을 찾다가 끝혼식을 생각하여 목사님께 부탁을 하고 엄마와 아빠도 서로 찬성을 하여 끝혼식을 한 것, 그때 서로 마음이 맞는다는 듯이 같은 대답을 했던 것 또한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그렇게 끝혼식을 한 엄마와 아빠가 따로 따로 끝혼식 여행을 가고 따로 살게 되었던 마지막 장면에서 전보다 기쁘게, 행복하게 웃고 있던 폴라와 드미트리어스의 그 표정이 인상 깊었다.<br><br>이 책에서 신기하게 느껴졌던 것은 자신의 부모님께서 서로의 의견과 마음이 맞지않아 항상 다투고 서로를 미워하는 것을 어떻게 어린 자녀들이 지켜봐오며 지낸 것이 조금 신기하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하다. 그리고 항상 의견과 마음이 맞지않던 엄마와 아빠가 끝혼식에선 서로의 의견과 마음이 맞아 같은 대답을 하였던 것 또한 신기하게 느껴진다. 매번 갈등이 생겼던 엄마와 아빠가 잠시의 고민도 없이 바로 찬성을 하였던 것이 놀라웠다.<br><br>이 책을 보며 느낀 것은 서로가 사랑하는 사이여도 서로의 의견과 마음이 정말 맞지 않다면, 그로 인해 서로를 미워한다면, 헤어져야 하는게 맞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조금 더 확신이 든다. 서로를 조금이라도 이해해준다면 그 갈등들은 조금이라도 없앨 수 있겠지만 그마저 노력하지 않는다면 이별을 하는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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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2 05:3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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