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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1130 박소연 교사] 징비록_5번방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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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선의 역사를 살피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1-03 05:4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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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패들렛에 온라인 글쓰기를 할 때의 작성 규칙</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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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제목 칸 [    ] 안에 작성자의 이름을 쓴 뒤, 제목을 적는다.<br>2. 내용을 쓸 때는 마침표를 찍을 수 있는 문장으로 확실하게 쓴다. <br>3. 그리고 문단을 나눠 써야 할 때는 엔터를 쳐서, 문단이 나눠진 것<br>   이 확실하게 보이도록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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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3 05:4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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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땡땡] 훌륭한 책, 징비록</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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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1. 징비록이란?</strong></p><p><mark>징비록은 유성룡이 임진왜란을 겪으면서 느낀 잘못을 뉘우치려고 쓴 책이다.</mark> 징비록을 읽으며 가장 답답했던 점은 이일이 잘못된 행동으로 크게 패배했는데도 책임을 묻지 않았다는 것이다. 졌다고 해서 장군들을 무조건 벌주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따뜻하게 맞아 주고 계속 장수로 전쟁터를 누비게 한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p><p><br></p><p><strong>2. 징비록에 대한 나의 생각</strong></p><p>나 같으면 임진왜란 같은 일은 다시는 생각하고 싶지 않을 것 같다. 하지만 <mark>다시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려고 썼다는  유성룡의 생각이 무척 훌륭하다.</mark>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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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3 05:4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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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징비록이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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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징비록은 유성룡이 임진왜란 당시의 상황을 기록한 책이에요. 징비록은 '이전의 잘못을 뉘우치고 삼가기 위해 남긴 기록'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지요.<br><br>  징비록은 1604년에 쓰고, 1647년 쯤 책으로 만들어 졌어요. 징비록의 제목은 '시경'이라는 옛 중국의 책에 나오는 "지난 일을 경계하여 후환을 삼간다."라는 구절에서 따온 것이라고 해요.<br><br>  징비록에는 임진왜란과 관련한 모든 내용이 담겨 있어요. 전쟁의 원인과 상황에 대한 설명, 전쟁 전의 조선과 일본의 관계, 조선 관군의 붕괴, 의병의 봉기, 한산도 대첩, 명나라 군대의 도움, 전쟁의 마무리 순서로 기록되어 있지요.<br><br>  징비록은 유성룡이 국가의 중요한 자리에서 임진왜란을 겪으면서 느낀 잘못을 뉘우치고자 하는 뚜렷한 목적을 가지고 기록되었어요. 임진왜란 중에 있었던 사실이나 인물에 대해 객관적으로 쓰려고 노력했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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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3 05:4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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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하린</title>
         <author>jmxfdqxpw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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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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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6 02:5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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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민</title>
         <author>jmxfdqxpw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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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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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6 03:0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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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윤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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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징비록 은 유성룡이 임진왜란 당시 유성룡이 그상황 을 쓴 책이고 , 이전의 잘못을 뉘우치고 삼가기 위해 만들어진 책이다.그리고 내가 신기했던점은 이책을 우리나라 사람들보다  임진왜란을일으킨 일본인들이 더 많이이책을 본다는 점이다.</p><p><br/></p><p>나는 처음에 임진왜란을이겼으면 그 대가의 느낀점을 써도 좋다는생각이들었는데 </p><p>자신들의 자못도썼다는것이 처음엔 신기했다.</p><p>하지만 잘못을쓴이유가 임진왜란을겪으면서 느낀잘못을 뉘우칠려고 썼다는데신기해서</p><p>이책의 이름을 {잘못을 뉘우친책 징비록}</p><p>이라 만들고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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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6 03:5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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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려은]유성룡의 용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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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징비록이란,유성룡이 임진왜란을 겪으며 조선의 잘못을 써 미래의 후손들이 같은 잘못을 되풀이 하지 않게 해주는 책이다.</p><p><br/></p><p>과거를 잊은 민족은 미래또한 없다.라는 말이 있듯히 과거를 정확히 기록해야지 우리에게 도움이된다.하지만 그게 말처럼 쉬운일은 아니다.자신의 잘못을 후손들에게 예기하는 것은 무척 창피한 일 이기 때문이다.그런 의미에서도 징비록은 참 우리 생활에 도움이 많이되는 훌룡한 책이라고 생각이 든다.또한 그런 책을쓴 유성룡의 용기도 참 대단한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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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6 03:5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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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세은] 임진왜란의 역사, 징비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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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징비록은 유성룡이 임진왜란을 겪으며 느낀 잘못을 후손들이 보고 미래에 같은 잘못을 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쓴 책이다.</p><p><br/></p><p> 징비록을 읽으면서 선조가 너무 어이없었다. 임진왜란 때 의병들의 활약없인 말하기 힘들 정도로 의병들의 활약이 컸는데, 이 의병들이 칭찬하지도 않고 오히려 벌을 하기도 했다는 것이 말이다. 나였다면 의병들에게 많은 보상을 주었을 거 같은데 하필 임진왜란이 끝났을 때 왕이 선조여서 의병들이 많이 짜증났을 거 같다. 내가 그 의병들 중 한 명이었어도 선조에 대한 불평이 진짜 많았을 거 같다. 근데 애초에 선조가 왕이 된 것이 명조는 어린 선조가 지혜롭다고 생각해서인데 역시 사람이라는 게 꼭 높은 자리로 가면 맘이 변하는 거 같다. 나는 절대 선조처럼 행동하지 않을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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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6 03:5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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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윤재]훌룡한 책을 만든 유성룡</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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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징비록은 유성룡이 임진왜란을 겪은면서 느낀 잘못을 뉘우치려고 쓴 책이다.졋다고해서 장군들을 무조건 벌을 주는것은 아니지만,따뜻하게 맞아주고 계속 장수로 전쟁터로 간것은 문제가있다고 생각한다.</p><p><br/></p><p>나는 임진왜란 같은일을 생각할 것이다.또 다시일어나나지 않게 하려고 썼다는 유성룡은 대단하고 훌룡한것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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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6 03:5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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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하린]잘못을 뉘우치다 징비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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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징비록은 유성룡의 잘못한점을 뉘우치면서 후손들에게 더는 이런실수를 하지말라고 알리려고 쓴 책이다.징비록을 읽으며 가장 화가났던점은 신립이다른 경험이많아 다 알고있는 사람의 말도 귀귀울여 듣지도 않고 제멋대로 행동하다가  외군이처들어 온것도 몰라서 늦게라도 알았을때전투를 시작하게 되어서 싸우는데 자신을 존경하는 부하들과 함께 강물에빠져죽는 것이 화가났다 그럴거면 장비나 그런것들을 더 꼼꼼하게 보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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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6 03:5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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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민]잊고 싶은 역사 임진왜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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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징비록은 임진왜란 때 유성룡이 미래에는 절대 이런 일이 없어야 되기 위해서 임진왜란 전쟁에서 우리가 잘 못한 점과 반성할 점,그리고 이런 일이 발생 하지 않기 위해서 노력해야 되는 일이 담겨있는 책이다.</p><p><br/></p><p> 임진왜란 때는 우리 자랑스러운 이순신 장군,백성(의병),유성룡 등 전쟁의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열심히 노력한 분들이 있지만 그 반대로 조선을 힘들게 한 도요토미 히데요시와 선조등 잊고 싶은 역사가 담긴 인물이 있으니 우리는 이 역사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아야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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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6 03:5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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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하은]유성룡에 대단한 책,장비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pcq5cjjyes61wv3/wish/2840100980</link>
         <description><![CDATA[<p>장비록은 은 유성룡이 임진왜란을 겪으면서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기위해 쓴 책이다.</p><p><br/></p><p>나는 임진왜란이 아주 큰 전쟁이었기때문에 다시 생각하라고 하면 하지 못할것같다.</p><p>하지만 유성룡은 다시는 큰 전쟁이 일어나지 않게 하기위해 이 책을 썼다는게 놀랍기도하고, 훌룡하다고 느꼈다. 도한 우리나라를 위해 썼다고 생각하니 감사하다고 생각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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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6 03:5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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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조윤서] 이전의 잘못을 뉘우친 유성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pcq5cjjyes61wv3/wish/2840101053</link>
         <description><![CDATA[<p>징비록은 유성룡이 임진왜란 당시의 상황,유성룡이 듣고 보고 느낀것을 기록한 책이다. 징비록은 '이전의 잘못을 뉘우치고 삼가기 위해 쓴 책'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나는 징비록에서 이순신이 전쟁에서 계속 이기던 장면이 인상깊다.</p><p><br/></p><p>난 임진왜란이 일어날만한 전쟁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애초에 일본이 조선이랑 무역을 다시 허용하려고 하다가 싸움이 나서 일어난 전쟁인데 조선이 무역은 할수없다고 더 단호하게 말했으면 안 일어나지않았을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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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6 03:5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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