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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렛미책(Let me Check) Padlet by 박현진</title>
      <link>https://padlet.com/jinloveny357/rpa9zdo71ebq6uqs</link>
      <description>2023년 렛미책의 나눔 공간</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1-18 05:0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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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평을 추가해 주세요 :)</title>
         <author>jinloveny357</author>
         <link>https://padlet.com/jinloveny357/rpa9zdo71ebq6uqs/wish/245041707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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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9 21:3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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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줄나눔 + 나누는 이야기</title>
         <author>jinloveny357</author>
         <link>https://padlet.com/jinloveny357/rpa9zdo71ebq6uqs/wish/2460360552</link>
         <description><![CDATA[<div>P.197 <em>수많은 경제학자는 1929년의 주가 폭락 사태가 대공황으로 연결된 원인을 파헤치고자 노력했는데, 주된 원인으로 '금본위제'와 '청산주의'적 정부의 태도를 지목했다. 그러나 이에 못지않게 지적된 요인이 바로 은행 위기에 대한 잘못된 대응이다.</em></div><div><em>그런데 더 문제가 되는 것은 파산한 은행 수가 아니라, 파산한 은행의 평균적인 예금 규모가 늘어난 데 있다. 다시 말해 소형 은행에서 대형은행으로, 그리고 개별적인 은행 위기에서 금융 전반의 시스템 위기로 상황이 빠르게 악화 되었던 것이다.<br><br>나누는 이야기<br></em>은행의 시스템이 무너지기 시작하며, 금리 인상 -&gt; 대출감소로 인한 통화 공급의 감소 -&gt; 보유자산 매각-&gt; 경기하락-&gt; 디플레이션 -&gt; 정부와 연준의 정책 실패 -&gt; 대공황까지 이어지는 뼈아픈 역사를 만들었던 것이었지요.</div><div>역사의 경험을 바탕으로 2008년 리먼브라더스 사태가 발생 했을 때는 양적완화로 경기를 회복시키는 모습을 보여주는 부분도 인상 깊었습니다.</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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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9 15:3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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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한나님의 한줄 나눔</title>
         <author>jinloveny357</author>
         <link>https://padlet.com/jinloveny357/rpa9zdo71ebq6uqs/wish/2461538191</link>
         <description><![CDATA[<div>62 /M-C-M’ : 자본의 일반공식&nbsp;<br><br>화폐가 자본으로 기능하는 경우를 식으로 표현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다음의 식을 마르크스의 자본론에서는 자본의 일반 공식이라고 했습니다.&nbsp;<br><br>63 / 화폐가 자본으로 기능한다는 말의 핵심 의미는 화폐가 돈벌이의 수단으로 사용된다는 것입니다. 이전에는 단순히 상품 교환의 매개 역할만을 하던 화폐가 돈벌이의 수단이 될 때 자본으로서 기능하게 됩니다. 모두 잘 아시다시피 자본주의 사회에서 경제활동의 궁극적 목적은 이윤추구, 곧 돈벌이 입니다. 따라서 자본의 일반 공식을 더 명확하게 표현하면 아래와 같이 됩니다.&nbsp;<br><br>(뒤의 M’이 앞의 M보다 커야함)<br><br>지속적인 경제활동을 통해 처음에 투자한 자금보더 더 많은 돈을 벌고 그 돈으로 다시 새로운 투자를 해서 끊임없이 돈을 불려나가는 것이 자본가의 목표입니다.&nbsp;<br><br>65 / 어떻게 보면 화폐 그 자체가 목적이 되는 것 같습니다. 내가 가진 상품을 다른 상품으로 바꾸기 위해서 화폐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화폐 그자체의 양을 불리기 위해서 상품을 중간에 이용하는 거죠. 이전에는 거래의 수단일 뿐이었던 화폐가 자본으로 순간, 수단에서 목적으로 격상되네요. 자본가들은 목적이 된 화폐를 쫓아서 계속 활동을 반복하게 되고요.&nbsp;<br><br>69/ 새로운 가치는 유통과정이 아닌 생산 과정을 통해서만 창출될 수 있습니다.&nbsp;<br><br>70/다음시간에는 가치가 증식되는 생산 과정을 살펴보겠습니다. 드디어 직접적인 자본주의 착취의 구조속으로 들어갑니다.&nbsp;<br><br>-어떤 시선으로 자본의 공식을 볼 것인가. 자본가와 노동자 중 내가 선택하고 싶은 것은? 그 시선에 따라 공식에 대한 생각에 아주 큰 차이가 날 수 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nbsp;<br><br>[근로자의 파업보다 무섭다는 자본가의 '소리 없는 파업'](https://www.chosun.com/economy/mint/2022/10/13/SRFDL6NW4FFQPLQDTO3NH7LWBY/)<br><br>기사를 보며 파업에 대한 생각도 다시금 해보고, 우리의 자본가로 가는 길이 모두 성공적이었으면 좋겠다는 마음도 들었네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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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0 14:5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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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미님의 의견</title>
         <author>jinloveny357</author>
         <link>https://padlet.com/jinloveny357/rpa9zdo71ebq6uqs/wish/2461539812</link>
         <description><![CDATA[<div>한나님~한줄나눔 감사합니다. 자본가의 파업은 의미가 남다르긴 하네요. 그래도 전 노동의 가치를 끌어 올려 착취를 줄여왔던 노동운동의 가치에 대해서도 책을 읽으며 생각했습니다. 노동자의 파업이 자본가의 파업이랑 근본적으로 다른 이유는 노동자는 자본가에 대항할 수단이 거의 파업밖에 없기 때문입니다.(기사에선 단순히 자본가가 파업하면 어쩔래?라는 논리인데...자본가는 사실 파업이라는 단어 자체가 필요가 없을 정도로 노동자를 좌지우지할 수단이 많습니다.) 분명 노동자의 이기심도 존재한다고 생각하지만...돈 문제를 떠나서 파업에 이른 노동자에게는 다른 절박한 이유도 있다고 생각해요. 파업도 개인이 많은 걸 포기하면서도 해야만하는 어떤 명분이 있는데, 그게 꼭 돈 때문이 아닐 때가 있거든요. 근로기준법이 오늘 날처럼 통용 되는 것도 그런 파업과 노동운동 덕분이고요. 요즘 여론은 노동자 파업에 대한 부정적 인식만 너무 큰 것같기도 해서 의견 남깁니다.(혹시 불편했다면 죄송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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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0 15:0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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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한나님의 의견</title>
         <author>jinloveny357</author>
         <link>https://padlet.com/jinloveny357/rpa9zdo71ebq6uqs/wish/2461540433</link>
         <description><![CDATA[<div>아니에요! 저도 이 기사는&nbsp; 이렇게도 볼수있다정도로 가볍게 보시면 좋을것같아서 공유드렸습니다. 사실 아까 말씀드렸을때 당연히 노동자의 관점에 대해서는 모두 느껴본바가 있으실것같아 생략한것에 가깝습니다. 근본적으로 저는 노동자이고 머릿속에서도 노동자의 생각이 더 우선시 되어요. 우리나라는 노동운동이 좀더 존중받아야되는 부분들이 있죠. 근데 수진언니의 글을 전에 보고 자본가의 입장에서 노동자는 이렇게 보이겠구나ㅡ했던 적이 있어서 이런 시각도 우리가 추구하는 방향이라면&nbsp;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생각해서 공유드린거랍니다. 전혀 불편하지 않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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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0 15:0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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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소연님의 의견</title>
         <author>jinloveny357</author>
         <link>https://padlet.com/jinloveny357/rpa9zdo71ebq6uqs/wish/2461540866</link>
         <description><![CDATA[<div>저도 같은 생각을 했었는데 감사하게도 이렇게 생각을 공유해주시니 서로의 생각확장에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저도 다음부턴 내생각을 바로 적는 연습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br><br>전 기사 내용을 보고 이 기사는 대놓고 기업입장인데... 라고 생각하는 순간 신문사이름를 보고 아~ 하고 끄덕이고 말았거든요 😅&nbsp;<br><br>지난 정부와 달리 요즘 정부의 기조가 자본가의 편에 들고 있다보니 이런 여론이 많이 보이는 것도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br>이를 거를 수 있는 시선도 길러나가는 것이 지금 우리가 하는 공부가 아닌가 싶어요.<br><br>한나님덕분에 이런 기사로 여러 인사이트를 나눌 수 있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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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0 15:0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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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은수님의 의견</title>
         <author>jinloveny357</author>
         <link>https://padlet.com/jinloveny357/rpa9zdo71ebq6uqs/wish/2461544164</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다양한 시각 중요하다고 봅니다^^<br>사실 파업관련해서 노동자입장만 언론에 소개되어지고 또 부정적인 기사가 많으니까요 그래서 생각이 노동자에게만 쏠리게 되더라구요<br>&nbsp;자본가의 입장에서도 생각해보는 시각도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br>노동자와 자본가 그리고 그걸 바라보는 언론, 국민,정치세력 더 나아가 제 3국등 여러시각으로 한 문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어떤 인식을 가지는지 생각해볼수 있어 좋다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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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0 15:0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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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인강님의 의견</title>
         <author>jinloveny357</author>
         <link>https://padlet.com/jinloveny357/rpa9zdo71ebq6uqs/wish/2461544774</link>
         <description><![CDATA[<div>한나님 한 줄 나눔 감사합니다. 자본가의 파업 저도 처음 알게 된 개념이예요. 덕분에 새로운 것들을 알아가고 성장해 나가게 되어 감사합니다.&nbsp;<br>저는 기사를 보면서 자본가와 노동자 뿐만 아니라 정부의 역할도 크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는 자본가를 추구하니까 자본가로서 경제활동을 하기에 적합한 환경을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nbsp;<br>종종 경제뉴스를 들으며 우리나라는 규제도 심한 편이고 세금도 많은 편이라 기업활동 하기 어려워서 규모가 있는 기업은 해외로 많이 나간다는 이야기를 들었던 적이 있어요. 이 기사는 규제 완화나 투자하기 좋은 환경을 정부가 만들어 나가기 쉽도록 여론을 만들어가는 느낌이 드네요.&nbsp;<br>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렛미책 너무 좋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고 내일 만나요 ^^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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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0 15:0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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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현진님의 의견</title>
         <author>jinloveny357</author>
         <link>https://padlet.com/jinloveny357/rpa9zdo71ebq6uqs/wish/2461545339</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너무 열띈토론 좋아요♡♡<br>제가 너무 귀족노조의 불편한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바람에 노동자의 신성한 권리에 대해서 시원~~~하게 이야기 하지 못하셨던 것은 아닐까 살포시 걱정도 되었습니다만, 오늘의 의견 나눔으로 우리의 생각은 표현하는 것이 진리이고 이로써 우리의 생각도 성장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br><br>저도 노동자의 기본권리를 위한 파업은 적극 찬성입니다.<br>예를들어 화물연대의 안전운임제와 같은 기본권을 보장하고, 안전을 위한 권리를 주장하는 의견 그리고 더 삶이 나아지는 것에 대한 주장을 하는 것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br><br>최근 프랑스에서는 정년연장반대로 파업을 하는 부분도 그들의 가치를 그대로 반영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br><br>저도 노동자로써 노동자의 기본권을 매우 중시합니다. 다만 제가 우려하는 부분은 충분히 누리면서도 더 보장만 받기를 바라는 일부 노조에 대한 시선이었습니다. 요런 시선도 있구나~~~ 해 주셔요 😆<br>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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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0 15:0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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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지원님의 의견</title>
         <author>jinloveny357</author>
         <link>https://padlet.com/jinloveny357/rpa9zdo71ebq6uqs/wish/2461545952</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한줄 나눔과 렛미책 동지들의 의견으로 책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고 갑니다.<br><br>책을 읽는데 생소한 단어도 많지만 그걸 또 공식화해서 설명하니 정신이 계속 안드로메다로 가려고해요 🤣🤣🤣<br><br>노동자의 잉여가치를 자본가가 갖고 간다는 건데 왜 이렇게 어렵게 설명되는 거 같은지 ㅎㅎ 공식화한데는 다 이유가 있겠지요<br>(한줄 나눔 시작을 자본론이 아닌 돈의 역로 했다는 것이 저에게 너무 큰 안도감을 주는 책이네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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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0 15:0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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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경미님의 의견</title>
         <author>jinloveny35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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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책을 읽다보니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br>자본가는 최대한의 이윤을 목적으로 하겠지만 노동자는 이윤의 몇프로를 남기고 노동자에게 돌려주길 원하는걸까요?<br>저는 노조들의 부정적인 모습을 많이 봐온지라 자본가의 입장에 조금 치우치는 경향이 있어요<br>저는 앞으로 예비 자본가가 될려고 이런 생각이 드나봅니다ㅋㅋㅋ<br>피곤한 월요일입니다<br>이번주도 화이팅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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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0 15:0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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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줄 나눔목록</title>
         <author>jinloveny357</author>
         <link>https://padlet.com/jinloveny357/rpa9zdo71ebq6uqs/wish/246154904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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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0 15:0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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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원님의 한줄 나눔</title>
         <author>jinloveny357</author>
         <link>https://padlet.com/jinloveny357/rpa9zdo71ebq6uqs/wish/2461553148</link>
         <description><![CDATA[<div>p49<br><br>제가 어릴 때에는 물을 돈 주고 사 먹는다는 건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는 자연스럽게 물을 사 먹고 있어요. 심지어 인류가 개발한 다양한 형태의 지식도 특허라는 딱지를 붙인 상품으로 만들어서 사고팝니다. 사람도 상품입니다. 인력시장에서 팔리기를 바라며 일자리를 찾는 사람들, 구직 원서를 여기저기 넣는 청년들은 자신의 노동력을 상품으로 포장해서 기업에 선택해줄 것을 요구합니다. 은밀한 시장이기는 하지만 신장, 안구, 콩팥 등 인간 장기도 상품으로 매매되고 있습니다. 과연 자본주의가 상품으로 만들 수 없는 것이 있을까요?<br><br>모든 것이 상품이 되면 결국 ‘상품을 구입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중요해집니다. 돈이 많이 있으면 상품을 많이 구입할 수 있겠지만, 돈이 없으면 원하는 상품을 구입할 수 없겠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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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0 15:0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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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미영님의 한줄 나눔</title>
         <author>jinloveny357</author>
         <link>https://padlet.com/jinloveny357/rpa9zdo71ebq6uqs/wish/246155807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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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0 15:1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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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수님 클럽데이 나눔</title>
         <author>jinloveny357</author>
         <link>https://padlet.com/jinloveny357/rpa9zdo71ebq6uqs/wish/2461560190</link>
         <description><![CDATA[<div>﻿<br>p197&gt; 1929년의 주가 폭락 사태가 대공황으로 연결된 원인을 파헤치고자 노력했는데 주된 원인으로는 '금본위제'와 청산주의'적 정부의 태도를 지목했다. 그러나 이에 못지않게 지적된 요인이 바로 은행 위기에 대한 잘못된 대응이다.<br><br>​<br><br>p199&gt; 시장에 돈을 풀고 금리를 내려도 위기에 빠져든 금융기관이 살아날지 불확실한 판에 금리를 인상하는 등 긴축정책을 펼치자, 미국 경제는 돌이키기 어려운 지경에 빠져들었다. 가장 결정적 문제는 바로 통화 공급의 급격한 감소였다. 해외로 금이 유출되는 것만 신경 쓴 나머지 은행이 파산하면서 발생하는 대대적인 대출 감소를 무시했던 것이다.<br><br>뱅크런 상황이 빚 대부분의 은행에서 예금이 인출되니 대출을 회수하거나 보유한 채권이나 주식을 매도해 현금을 확보하려 한 것이다. 하지만 기업이나 가계 입장에서는 은행이 대출을 회수하는 순간, 큰 어려움에 처하게 된다 당연히 만기 연장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주택을 구입하거나 기계장비에 투자했는데 대출 만기가 연장되지 않는다는 통보를 받으면 '보유 자산 매각'밖에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br><br>​<br><br>=&gt; 경제에 충격이 발생하면 중앙은행은 최종 대부자 역할을 해야 합니다. 쉬운 말로 돈을 빌려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중앙은행은 오히려 긴축정책을 폈습니다 가뜩이나 돈이 없는데 돈을 더 빨아들이니 은행들도 현금 확보를 위해 가계에 대출을 회수한 것입니다 그래서 은행의 위기가 대공황으로까지 이어진 원인이 된 것이죠<br><br>어떤 나라든 중앙은행은 은행들의 은행으로 뱅크런이 일어나지 않게 은행과의 통화를 조절해야 하고 또 은행과 예금자들과의 신뢰를 쌓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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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0 15:1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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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한나님의 한줄 나눔</title>
         <author>jinloveny357</author>
         <link>https://padlet.com/jinloveny357/rpa9zdo71ebq6uqs/wish/2461560951</link>
         <description><![CDATA[<div>62 /M-C-M’ : 자본의 일반공식&nbsp;<br><br>화폐가 자본으로 기능하는 경우를 식으로 표현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다음의 식을 마르크스의 자본론에서는 자본의 일반 공식이라고 했습니다.&nbsp;<br><br>63 / 화폐가 자본으로 기능한다는 말의 핵심 의미는 화폐가 돈벌이의 수단으로 사용된다는 것입니다. 이전에는 단순히 상품 교환의 매개 역할만을 하던 화폐가 돈벌이의 수단이 될 때 자본으로서 기능하게 됩니다. 모두 잘 아시다시피 자본주의 사회에서 경제활동의 궁극적 목적은 이윤추구, 곧 돈벌이 입니다. 따라서 자본의 일반 공식을 더 명확하게 표현하면 아래와 같이 됩니다.&nbsp;<br><br>(뒤의 M’이 앞의 M보다 커야함)<br><br>지속적인 경제활동을 통해 처음에 투자한 자금보더 더 많은 돈을 벌고 그 돈으로 다시 새로운 투자를 해서 끊임없이 돈을 불려나가는 것이 자본가의 목표입니다.&nbsp;<br><br>65 / 어떻게 보면 화폐 그 자체가 목적이 되는 것 같습니다. 내가 가진 상품을 다른 상품으로 바꾸기 위해서 화폐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화폐 그자체의 양을 불리기 위해서 상품을 중간에 이용하는 거죠. 이전에는 거래의 수단일 뿐이었던 화폐가 자본으로 순간, 수단에서 목적으로 격상되네요. 자본가들은 목적이 된 화폐를 쫓아서 계속 활동을 반복하게 되고요.&nbsp;<br><br>69/ 새로운 가치는 유통과정이 아닌 생산 과정을 통해서만 창출될 수 있습니다.&nbsp;<br><br>70/다음시간에는 가치가 증식되는 생산 과정을 살펴보겠습니다. 드디어 직접적인 자본주의 착취의 구조속으로 들어갑니다.&nbsp;<br><br>-어떤 시선으로 자본의 공식을 볼 것인가. 자본가와 노동자 중 내가 선택하고 싶은 것은? 그 시선에 따라 공식에 대한 생각에 아주 큰 차이가 날 수 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nbsp;<br><br>[근로자의 파업보다 무섭다는 자본가의 '소리 없는 파업'](https://www.chosun.com/economy/mint/2022/10/13/SRFDL6NW4FFQPLQDTO3NH7LWBY/)<br><br>기사를 보며 파업에 대한 생각도 다시금 해보고, 우리의 자본가로 가는 길이 모두 성공적이었으면 좋겠다는 마음도 들었네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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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0 15:1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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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하진 (1/30) </title>
         <author>kimjw0602</author>
         <link>https://padlet.com/jinloveny357/rpa9zdo71ebq6uqs/wish/2462327557</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나눔~<br>“자본의 일반공식‘에서는 출발점이 c(상품)가 아닌 M(화폐)이 되는 겁니다. 지속적인 경제활동을 통해 처음에 투자한 자금보다 더욱 많은 돈을 벌고 그 돈으로 다시 새로운 투자를 해서 끊임없이 돈을 불려나가는 것이 자본가의 목표입니다.&nbsp;<br>M-C-M’ 식에서 M’는 처음의 M보다 화폐의 액수가 증가함을 나타내는 표시이며 끊임없이 이윤을 추구하는 자본가의 경제활동을 표현하는 것입니다.&nbsp;<br>화폐가 자본의 기능을 하게 되는 순간 M-C-M’의 경제활동은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계속됩니다. 1억원이 1억 5,000만 원으로 불린 자본가는 다시 1억 5,000만원을 3억원으로 불릴 고민을 시작하게 되기 때문이다. 자본가의 이윤추구에 대한 끝없는 욕망은 M-C-M’의 순환을 끊임없이 진행하도록 강요합니다.”_P60~61<br><br>오늘 새벽에 제가 한줄나눔인줄도 모르고 편안히 소모임 전자책을 읽다가 내이름이 나와서 엄청 당황했습니다... 왜 이리 분주하게 살고 있는지 제 차례인줄도 모르고....&nbsp;<br>그래도 다행이 집에 늦게 돌아와 정리하고 이렇게 한줄 나눔 해봅니다.<br><br>한나님처럼 꼬꼬기사는 찾지 못했어요. 다만 위의 자본가에 대한 내용을 읽으면서 종잣돈이 떠올랐습니다. 돈이 돈을 부르는 구나 하는 생각도 해보았어요...<br>자본의 일반공식이 종잣돈을 불려나가는 것하고 연관이 있구나 생각해보았고, 울 부자언늬들은 다 자본가들이구나~~~~ 하는 생각도 해보았구요~<br>나도 언젠가는 1억원을 1억 5천으로 불릴수 있는 자본가가 되겠구나~　하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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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1 02:0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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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경선 (1/31)</title>
         <author>kimjw0602</author>
         <link>https://padlet.com/jinloveny357/rpa9zdo71ebq6uqs/wish/2462328556</link>
         <description><![CDATA[<div>상품으로서 노동력의 가치<br><br>78p 마지막줄-<br>아시다시피 사람이 가지고 있는 노동할 수 있는 능력, 곧 노동력은 공짜로 생기는것이 아닙니다. 노동자가 매일같이 공장에 나와서 일하려면 우선 생명 유지를 위해 매일매일 적당한 양만큼 음식을 섭취하고 적당한 시간 동안 잠을 자야합니다. 먹을것과 갈곳이 있어야지요. 재충전을 위한 여가도 필요하고요. 경우에 따라서는 특별한 지식이나 기술을 습득해야합니다. 그리고 자식을 낳고 키워야 합니다. 그래야 인류가 멸망하지 않고 계속 유지되겠ㅈ요. 자본가 편에서 봐도 노동자들의 대가 끊기면 자기 공장에서 일해줄 사람이 없어지니 곤란하겠지요. 노동자는 이 모든일을 ‘임금’을 받아서 해결합니다. 그러니 노동자가 받는 임금의 가치가 바로 노동자가 자신의 노동력을 유지하기위해 ‘사회적으로 필요한 노동시간’의 가치인 셈이죠. 노동자가 받는 ‘임금’이 자기 ‘노동력’의 ‘교환가치’인 겁니다.<br><br>결국 노동력이 교환가치를 가지는 상품이 되어 임금을 받게 되는것인데, 과연 나는 지금 우리 회사에서 내가 받고 있는 교환가치 이상의 부가가치를 내는 사람일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br><br>자본가들은 더 큰 부가가치를 내기위해(자신의 이익을 극대화하기위해) 노동시장에서 사람의 노동력을 대체하기 위해 다양한 로봇이 등장하고 있는데, 과연 그런 시대가 온다면 나는 어떤 교환가치 이상의 부가가치를 낼 수 있으며 살아남을 수 있을까를 물어보며 자기반성의 시간도 갖게됩니다.<br><br>또한 정해진 8시간 동안 내가 낼수있는 최대한의 교환가치에 한계가 있다면, 결국 내가 가지고 있는 내 돈이 나를 대신해 일할 수 있는구조를 빨리 만들어야 나도 자본가의 길에 한걸음 더 빨리 다가갈수 있다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br><br>이번 책을 읽으면서 자본주의 다큐 4부가 더 많이 생각나서 오늘 다시 보면서 책에서 이야기한 개념들을 다시한번 정리해보려고하는데 한번 시간되는 분들은 다시 시청해보시면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br><br>https://youtu.be/LaGYPiGXynU<br><br><br>그럼 오늘도 모두 좋은하루 보내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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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1 02:1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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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혜진 (1/31)</title>
         <author>kimjw0602</author>
         <link>https://padlet.com/jinloveny357/rpa9zdo71ebq6uqs/wish/2462331520</link>
         <description><![CDATA[<div>4강. 이윤은 노동자의 빼앗긴 시간에서 나와요<br><br>98p. 노예주인도 노예한테 시간을 빼앗았고 봉건영주도 농노에게 시간을 빼앗았죠. 마찬가지로 &lt;자본론&gt;에 따르면 자본주의 사회에서도 자본가가 노동자의 시간을 빼앗고 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br>102p. 임금은 노동의 대가가 아닙니다. 임금은 노동의 대가가 아니라 노동력의 대가라고 분명하게 구분해 얘기하죠. 만약 임금이 노동의 대가라면 노동자는 30,000원이 아니라 80,000원을 받아야겠죠.그런데 현실에서 그렇게 임금을 주면 자본가 입장에서는 이윤이 나지 않아요. 이윤이 나지 않으면 회사를 운영할 이유가 없겠죠. 이런 조건에서는 자본주의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할 수 없습니다. 요컨대 자본주의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착취가 필수’라는 의미입니다.<br>103p. 이런 의미에서 ‘임금 노동자’는 현대판 ‘노예’라고 할 수 있겠죠. 다만 착취가 교묘하게 은폐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임금노예로 살고 있으면서도 그 사실을 알지 못해요. 참으로 교묘한 시스템이죠. 자본주의 빈부격차의 비밀은 ‘시간 도둑질’에서 비롯한 것입니다.<br>107p. 이윤은 ‘빼앗긴, 착취당한 노동[잉여가치]에서 나온다는 중요한 사실을 배웠습니다. 이것이 바로 그 유명한 잉여가치론 입니다.<br><br>4강을 읽고 나는 그동안 내가 일한 만큼 돈을 벌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나의 빼앗긴 시간만큼 나를 고용한 고용주는 더 많은 돈을 벌고 있었던 것이 충격이였다. 앞으로는 나의 시간을 알아서 내어주지는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br>“일반인은 시간을 팔아 돈을 벌고, 부자는 돈으로 시간을 사는 사람이다.” 라는 글을 읽은 적이 있는데요. 당장 돈으로 시간을 살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니까,&nbsp; 낭비되는 시간이 없도록 내 시간으 효율적으로 사용해서 시간을 살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도 생각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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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1 02:1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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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독 &quot;돈의 역사&quot;숙제 완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loveny357/rpa9zdo71ebq6uqs/wish/2462732021</link>
         <description><![CDATA[<div><br>&nbsp;1. 김현미<br>&nbsp;<a href="https://cafe.naver.com/urlifestylist/829928">https://cafe.naver.com/urlifestylist/829928</a></div><div>2. 박하진<br>&nbsp;<a href="https://cafe.naver.com/urlifestylist/823390">https://cafe.naver.com/urlifestylist/823390</a></div><div>3.이인강<br>&nbsp;<a href="https://cafe.naver.com/urlifestylist/835970">https://cafe.naver.com/urlifestylist/835970</a></div><div>4. 김영주<br>&nbsp;<a href="https://m.cafe.naver.com/urlifestylist/831628">https://m.cafe.naver.com/urlifestylist/831628</a></div><div>5. 강애란<br>&nbsp;<a href="https://m.cafe.naver.com/urlifestylist/832682">https://m.cafe.naver.com/urlifestylist/832682</a></div><div>6. 강유정<br>&nbsp;<a href="https://cafe.naver.com/urlifestylist/816995">https://cafe.naver.com/urlifestylist/816995</a></div><div>7. 서경선<br>&nbsp;<a href="https://cafe.naver.com/urlifestylist/839569">https://cafe.naver.com/urlifestylist/839569</a></div><div>8번 김수희<br>&nbsp;<a href="https://cafe.naver.com/urlifestylist/836004">https://cafe.naver.com/urlifestylist/836004</a></div><div>9번 이민주<br>&nbsp;<a href="https://cafe.naver.com/urlifestylist/839799">https://cafe.naver.com/urlifestylist/839799</a></div><div>10. 홍선명<br>&nbsp;<a href="https://cafe.naver.com/urlifestylist/828239">https://cafe.naver.com/urlifestylist/828239</a></div><div>11.서주영<br>&nbsp;<a href="https://cafe.naver.com/urlifestylist/840368">https://cafe.naver.com/urlifestylist/840368</a></div><div>12.박지원<br>&nbsp;<a href="https://cafe.naver.com/urlifestylist/840518">https://cafe.naver.com/urlifestylist/840518</a></div><div>13.김두경<br>&nbsp;<a href="https://cafe.naver.com/urlifestylist/840516">https://cafe.naver.com/urlifestylist/840516</a></div><div>14. 조은수<br>&nbsp;<a href="https://cafe.naver.com/urlifestylist/819564">https://cafe.naver.com/urlifestylist/819564</a></div><div>15. 조소연<br>&nbsp;<a href="https://cafe.naver.com/urlifestylist/841647">https://cafe.naver.com/urlifestylist/841647</a></div><div>16.정민교<br>&nbsp;<a href="https://cafe.naver.com/urlifestylist/841657">https://cafe.naver.com/urlifestylist/841657</a></div><div>17. 박현진<br>&nbsp;<a href="https://cafe.naver.com/urlifestylist/841237">https://cafe.naver.com/urlifestylist/841237</a></div><div>18. 김지원<br>&nbsp;<a href="https://cafe.naver.com/urlifestylist/841321">https://cafe.naver.com/urlifestylist/841321</a></div><div>19.박경렬<br>&nbsp;<a href="https://cafe.naver.com/urlifestylist/842503">https://cafe.naver.com/urlifestylist/842503</a></div><div>20.이수민<br>&nbsp;<a href="https://cafe.naver.com/urlifestylist/842532">https://cafe.naver.com/urlifestylist/842532</a></div><div>21. 염수진<br>&nbsp;<a href="https://cafe.naver.com/urlifestylist/840831">https://cafe.naver.com/urlifestylist/840831</a></div><div>22. 박한나<br>&nbsp;<a href="https://cafe.naver.com/urlifestylist/842612">https://cafe.naver.com/urlifestylist/842612</a></div><div>23. 박경미<br>&nbsp;<a href="https://cafe.naver.com/urlifestylist/842646">https://cafe.naver.com/urlifestylist/842646</a></div><div>24. 구혜미<br>&nbsp;<a href="https://cafe.naver.com/urlifestylist/842650">https://cafe.naver.com/urlifestylist/842650</a></div><div>25. 김민경<br>&nbsp;<a href="https://cafe.naver.com/urlifestylist/842722">https://cafe.naver.com/urlifestylist/842722</a></div><div>26. 김찬미<br>&nbsp;<a href="https://cafe.naver.com/urlifestylist/842868">https://cafe.naver.com/urlifestylist/842868</a></div><div>27. 이나연<br>&nbsp;<a href="https://cafe.naver.com/urlifestylist/842949">https://cafe.naver.com/urlifestylist/842949</a></div><div>30. 김고은 <br>&nbsp;<a href="https://cafe.naver.com/urlifestylist/843059">https://cafe.naver.com/urlifestylist/843059</a></div><div>31. 박미영<br>&nbsp;<a href="https://cafe.naver.com/urlifestylist/843314">https://cafe.naver.com/urlifestylist/843314</a></div><div>32. 김민정<br>&nbsp;<a href="https://cafe.naver.com/urlifestylist/843426">https://cafe.naver.com/urlifestylist/843426</a></div><div>33. 윤순경<br>&nbsp;<a href="https://cafe.naver.com/urlifestylist/843442">https://cafe.naver.com/urlifestylist/843442</a></div><div>34. 민윤선<br>&nbsp;<a href="https://cafe.naver.com/urlifestylist/845202">https://cafe.naver.com/urlifestylist/845202</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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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1 09:5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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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미님</title>
         <author>jinloveny357</author>
         <link>https://padlet.com/jinloveny357/rpa9zdo71ebq6uqs/wish/2462941427</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한줄나눔도 넘 유익했어요~ 저는 키오스크 얘기하실때 심지어 소비자의 노동력도 착취되는건가?하는 엉뚱한 생각을 해보았습니다ㅎㅎ 기술발전에서 아무래도 소외되는 어른들이나 장애인, 어린이 등등에 입장에서는 좀더 착취느낌이 들것도 같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물건을 사는데 기계쓰는 법도 내가 익혀야한다니!!! 하면서 말이죠.&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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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1 13:0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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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소연님</title>
         <author>jinloveny35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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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357886.html<br>저는 이게 교과서에 나온 내용이었다는 것에 충격받았어요. 산업혁명당시 노동착취가 엄청났군요. 노동법이 왜 있어야만 하는지 필요성도 느꼈어요. 지금도 소외된 곳에서의 착취도 계속되고 있다고 느껴서 주변을 살펴볼 필요도 있겠어요. 역시 새롭고 다른 시각을 장착하고 보는 건 중요하군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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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1 13:0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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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경선님 한줄 나눔</title>
         <author>jinloveny357</author>
         <link>https://padlet.com/jinloveny357/rpa9zdo71ebq6uqs/wish/2462945597</link>
         <description><![CDATA[<div>&lt;한줄나눔&gt;<br>상품으로서 노동력의 가치<br><br>78p 마지막줄-<br>아시다시피 사람이 가지고 있는 노동할 수 있는 능력, 곧 노동력은 공짜로 생기는것이 아닙니다. 노동자가 매일같이 공장에 나와서 일하려면 우선 생명 유지를 위해 매일매일 적당한 양만큼 음식을 섭취하고 적당한 시간 동안 잠을 자야합니다. 먹을것과 갈곳이 있어야지요. 재충전을 위한 여가도 필요하고요. 경우에 따라서는 특별한 지식이나 기술을 습득해야합니다. 그리고 자식을 낳고 키워야 합니다. 그래야 인류가 멸망하지 않고 계속 유지되겠ㅈ요. 자본가 편에서 봐도 노동자들의 대가 끊기면 자기 공장에서 일해줄 사람이 없어지니 곤란하겠지요. 노동자는 이 모든일을 ‘임금’을 받아서 해결합니다. 그러니 노동자가 받는 임금의 가치가 바로 노동자가 자신의 노동력을 유지하기위해 ‘사회적으로 필요한 노동시간’의 가치인 셈이죠. 노동자가 받는 ‘임금’이 자기 ‘노동력’의 ‘교환가치’인 겁니다.<br><br>결국 노동력이 교환가치를 가지는 상품이 되어 임금을 받게 되는것인데, 과연 나는 지금 우리 회사에서 내가 받고 있는 교환가치 이상의 부가가치를 내는 사람일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br><br>자본가들은 더 큰 부가가치를 내기위해(자신의 이익을 극대화하기위해) 노동시장에서 사람의 노동력을 대체하기 위해 다양한 로봇이 등장하고 있는데, 과연 그런 시대가 온다면 나는 어떤 교환가치 이상의 부가가치를 낼 수 있으며 살아남을 수 있을까를 물어보며 자기반성의 시간도 갖게됩니다.<br><br>또한 정해진 8시간 동안 내가 낼수있는 최대한의 교환가치에 한계가 있다면, 결국 내가 가지고 있는 내 돈이 나를 대신해 일할 수 있는구조를 빨리 만들어야 나도 자본가의 길에 한걸음 더 빨리 다가갈수 있다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br><br>이번 책을 읽으면서 자본주의 다큐 4부가 더 많이 생각나서 오늘 다시 보면서 책에서 이야기한 개념들을 다시한번 정리해보려고하는데 한번 시간되는 분들은 다시 시청해보시면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br><br>https://youtu.be/LaGYPiGXynU<br><br><br>그럼 오늘도 모두 좋은하루 보내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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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1 13:0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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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미님 - 러다이트 운동</title>
         <author>jinloveny35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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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m.blog.naver.com/3000story/222591466205<br><br>오늘 제가 읽은 부분에 러다이트 운동이 나오길래 보다보니 이분이 쉽게 정리해놓은 것이 있어서 공유해보아요~ 현진 리더님 말씀대로 지속적인 투쟁이 있어 바뀐것도 있는데 어쩐지 형태만 바뀔뿐 안바뀌는 부분도 많다는 생각도 드네요ㅠ AI시대에 없어질 일자리를 사람들이 걱정하는 것도 기계의 발전 이후 늘 걱정해오던 거랑 비슷하다는 생각도 듭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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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1 13:0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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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인강님 - 기본 소득제</title>
         <author>jinloveny357</author>
         <link>https://padlet.com/jinloveny357/rpa9zdo71ebq6uqs/wish/2462947450</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키오스크 이야기에서 기본 소득제가 생각났어요. 기계, 로봇 등이 사람의 일자리를 대체하다 미래에는 결국 다수의 노동자들이 임금으로는 생활하기 어려운 상황이 올 건데, 임금이 없어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경제가 돌아가지 않으니&nbsp; 국가에서 생활비를 준다는 개념이요.&nbsp;<br><br>처음 기본소득제 이야기를 듣고 일 안하고 돈만 쓰면 되니 좋은거 아닌가 생각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ㅎㅎ&nbsp;<br><br>기본소득제에 대한 설명 첨부해봅니다.&nbsp;<br>https://naver.me/F2vRbWDv</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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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1 13:0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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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석 결과</title>
         <author>jinloveny35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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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쉽게&nbsp;상은 못 받으셨지만 함께 해주신 렛미책 모든 분들 박수드립니다 &gt;_&lt;</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719535206/79b89617d853c39166edc56361cd4c43/image.png" />
         <pubDate>2023-01-31 21:3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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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주영님 한줄 나눔</title>
         <author>jinloveny357</author>
         <link>https://padlet.com/jinloveny357/rpa9zdo71ebq6uqs/wish/2463715299</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 나눔“<br>4강 '이윤'은 노동자의 빼앗긴 노동시간에서 나온다<br><br>「오, 어떻게 이런 일이! 선생님이 첫 강의에서 마르크스의 &lt;자본론》은 자본주의 사회의 착취 문제를 분석한 것이라고 하셨는데, 바로 이렇게 되는 거였군요. 그렇다면, 이런 방식으로 노 동자 100명이 일하는 빵공장이 있다면 자본가는 한 명당 5만 원씩, 하루에 500만 원을 자기 몫으로 챙기게 되잖아요. 자본가가 부자가 될 수밖에 없는 구조로군요. 노동자 100명이 하루에 여덟 시간씩 일 하는데 그 중에서 다섯 시간은 결국 자본가가 가져가는 몫을 만들기 위해 일하는 셈이니까요. 이런 상황이라면 예전의 노예제 사회와 다 를 것이 뭐 있나요? 중격적인 결론인데요(91p)<br>빵 만드는 노동자의 하루 여덟 시간 노동 중에서 세 시간만이 자신을 위한 노동이고 나머지 다섯 시간은 자본가를 위한 노동이라는 사실을 마르크스는 '이어가치' 라는 개념을 도입해서 밝혀냈습니다.<br>제가 첫 시간에 얘기했듯이 노예제 사회, 봉건제 사회가 착취 사회 였던 것은 노예주와 봉건영주가 자신이 일해서 거둔 것이 아닌 결과 물, 곧 노예와 농노들이 일한 결과물로 자신의 배를 채웠기 때문입 니다. 자본가는 노동자가 생산한 잉여가치를 자신의 것으로 가져간 다는 점에서 결과적으로 노예주나 봉건영주와 다를 것이 없습니다.<br>자본가는 노동자가 열심히 일해서 만들어낸 결과물에 '이윤'이라는 딱지를 붙여서 자신의 배를 채우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자본주의 사회의 은폐된 ' 착취' 구조입니다.(95~96p)<br><br>이번 시간에는 이윤의 정체를 밝혔습니다. 이윤이란 '빼앗긴, 착취당한 노동(잉여가치) 에서 나온다는 중요한 사실을 알았습니다. 이 것이 바로 마르크스가 &lt;자본론)에서 얘기한 '잉여가치론' 입니다. 그 리고 임금은 '노동의 대가 가 아니라 '노동력의 대가' 라는 것도 알았 습니다.&nbsp;<br><br>신랑이 제빵을 해서 노동력의가치를 빵에 비유해서 설명해주는 책을 읽으니 저절로 신랑은 하루 일하면 케이크 2개나 3개정도 주는 노동력의 대가를 월급으로 받고 있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아들들이 옆에 있어서 말하기가 그래서 적었습니다 오늘 나눔하면서 찾아본 기사가 있는데 한번 보시라고 공유같이 드리겠습니다~한줄나눔 저는 너무 힘들었어요. ㅠㅠ 경제 너무 어렵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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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1 21:3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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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끝선 늦은 한줄나눔 입니다.</title>
         <author>tjs964</author>
         <link>https://padlet.com/jinloveny357/rpa9zdo71ebq6uqs/wish/2463981632</link>
         <description><![CDATA[<div>이윤은 어디에서 나올까<br>93~98p<br>[학생:&nbsp; 밀가루나 기계는 생산과정에서 제 가치를 그대로 빵에 이전시키니까. 거기서 뭔가 새로운 가치가 나올 여지는 없는 것 같아요. 이윤은 노력에서 나올 수밖에 없겠네요. 노동자는 빵1개를 일단으로 받고 출근해서 하루에 8시간 일하는데, 그8시간에서 일당으로 받은 빵1개의 가치인 3노동시간을 제외하면 5시간이니까, 자본가가 가져가는 50,000원과 정확히 일치…]<br>[강사: 정확합니다! 노동자는 일당으로 빵 1개(30,000원)을 받지만 하루8시간을 노동합니다. 이 과정에서 자신이 만든 빵 8개에 노동시간의 교환가치를 추가합니다. 노동자가 빵에 추가한 8노동시간에서 일당으로 받은 3노동시간을 빼면 얼마나 나오나요? 학생이 얘기한대로 5노동시간이 나옵니다. 화폐로 따지면 50,000원이조. 마르크로(자본론)에 따르면 자본가가 챙겨가는 이윤은, 노동자가 받은 임금보다 더 많이 일하면서 발생합니다.]<br>[학생: 빵공장에서 100명의 노동자가 이런 근로조건으로 일한다면 1명당 50,000원씩 자본가가 이윤으로 챙겨가니까, 여기에 100명을 곱하면 하루에 500만 원씩 자기 몫으로 챙기는 게 되네요. 결국에는 자본가만 부자가 되는 구조군요. 노동자 100명이 하루에 8시간씩 일하는데 그중 5시간은 결국 자본가를 위해 일하는 셈이니까요. 솔직히 예전에 노예제 사회와 다를 것이 없는 것 같아요. 충격적입니다.]<br>[강사: 임직원 10만 명이 일하는 대기업이 있다고 합시다. 이런방식으로 직원 1명당 1시간씩 빼앗을 수 있다면 하루에 총 몇 시간을 빼앗나요? 임직원이 10만 명이니 무려 10만 시간입니다.<br>누군가 나를 위해서 하루에 10만 시간씩 일을 해준다면 내가 부자가 되지 않을 방법이 있을까요? 물론 회사에서 만든 제품이 잘 팔린다는 전제가 필요하지만, 따지고 보면 노예 주인도 노예한테 시간을 빼앗았고, 봉건영주도 농노에거 시간을 빼앗았죠. 마찬가지로(자본론)에 따르면, 자본주의 사회에서도 자본가가 노동자의 시간을 빼앗고 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br><br>부의 추월차선에서...<br>[토요일과 일요일이라는 보상 때문에 당신의 영혼을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팔아넘기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하지만 여러분은 그 거래를 하고있다. 당신은 5일간의 노예 생활을 2일간의 자유와 맞바꾸고 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의 시간을 토요일과 일요일 이틀을 위해 팔아넘기고 있는 것이다. ….닷새의 노예 생활을 이틀의 자유와 맞바꾸는 거래는 결코 바람직하지 못하다.]<br><br>마음의 표현입니다.<br>(나에게 주어진) 시간. 어떻게 해야 할지 머리속이 복잡하네요<br>24시간 중 출퇴근 포함 업무 시간이 10시간 입니다<br>나의 시간은 14시간…아님 ?????<br>나의 노동시간을 값으로 측정하니 더 슬프다는 생각을 자꾸 하게 됩니다.<br>아이들에게 시간의 가치를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큰 숙제가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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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1 03:2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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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2.2 한줄나눔 염수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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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줄나눔<br>1. 첫번째 추천 책 간략 설명 담긴 글<br>https://sgsg.hankyung.com/article/2019052401651<br><br>2. 두번째 책 &lt;1년에 10억 버는 방구석 비즈니스&gt;<br>"사업가란 돈이 중요한 게 아니다. 뭔가를 쫓는 과정에서 당신이 어떤 사람으로 성장하는지가 결국 모든 것을 가치있게 만든다."<br><br>소연님 책 뒷부분에 나올 것 같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있었군요!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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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2 13:0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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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일 한줄 나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loveny357/rpa9zdo71ebq6uqs/wish/2466867087</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 나눔”<br>절대적 잉여가치의 창출<br>똑같은 임금을 주면서 일을 더 시키면 잉여노동이 증가해서 자본가의 몫(이윤)이 늘어나는 것은 자명합니다. 그런데 비극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122p)<br>자본주의 시장경제에서는 기업들 사이에 경쟁이 치열합니다. 총만 안들었지 사실상 전쟁이나 다름없죠. 이윤을 극대화하시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지 않는다면 시장점유율을 경쟁에서 경쟁사에 뒤쳐집니다. 결국 자본주의 약육강식 생태계에서는 회사가 생존하려면 노동자를 더욱 쥐어짜야 한다는 암울한 결론으로 이어집니다. (123p)<br><br>이부분을 보고 왜 회사는 노동자들을 힘들게하는지를 이해 할 수 있었습니다. 똑같이 임금을 주며 더 일을 시키면 ‘잉여노동‘이 증가해 자본가의 몫이 늘어나기 때문에. 이렇게 자본가의 몫이 늘면 이윤이 창출되고 그 이윤으로 광고비(판매량 증가), 연구비(품질 향상)가 증가하고 이렇세 된다면 경쟁에서 도태되지 않고 우위를 점해 살아남을 수 있는 토대가 되기에 라는 생각을 하여보았습니다.<br>감사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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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2 23:2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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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렛미책 📚 김영주 불독 소원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loveny357/rpa9zdo71ebq6uqs/wish/2467635986</link>
         <description><![CDATA[<div>1. 아침 렛미책 미팅은 반드시 참석한다!<br>2. 불독 수업 전에 책은 반드시 완독한다!<br>3. 불독 강의후 숙제/후기를 작성한다!<br>4. 매일 읽은 부분에 대해 관련된 기사를 찾아본다!<br>5. 책을 읽을때는 시간과 상관없이 반드시 집중해서 읽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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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14:2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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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현진의 독서 소 원칙</title>
         <author>jinloveny357</author>
         <link>https://padlet.com/jinloveny357/rpa9zdo71ebq6uqs/wish/2467645803</link>
         <description><![CDATA[<div>저의 올해 독서 목표입니다.♡<br><br>1.북로드맵에 목표한 책은 반드시 읽는다.<br>2. 정해 둔 시간에는 책에 집중하여 읽는다.<br>3. 가족 책읽기 시간을 잘 지키고 존중한다.<br>4. 읽은 책은 기록으로 남긴다.( 후기 및 개인기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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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14:2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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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여송 소소한 원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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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1.렛미책활동에 빠지지 않고 참여한다.<br>2.불독후기를 꼭 작성한다.<br>3.북로드맵에 그린것을 그대로 실행한다.<br>4.당일 책을 못 읽더라도 포기하지 않는다.<br>5.꼬꼬경을 해나가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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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14:3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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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미의 독서 소원칙</title>
         <author>corea2032</author>
         <link>https://padlet.com/jinloveny357/rpa9zdo71ebq6uqs/wish/2467718167</link>
         <description><![CDATA[<div>1. 여가시간에 가능하면 책을 읽고 책읽는 시간엔 책에만 집중한다<br>2. 매월 읽을 책을 정해 목표를 세운다. (23년 북로드맵 활용)<br>3. 멤버십 강의 전에 가능하면 책을 완독한다.<br>4. 멤버십 강의 후에 복습하며 필요한 부분만이라도 다시 한번 더 본다<br>5. 후기를 쓴다. 강의 없이 본 책은 블로그에 남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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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15:1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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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loveny357/rpa9zdo71ebq6uqs/wish/2467962619</link>
         <description><![CDATA[<div><br>1. 렛미책 독서 시간에 집중해서 독서한다!<br>2. 수업 전 완독한다.<br>3. 수업 후 꼭 후기 쓴다.<br>4. 책 읽고 느낀점, 안 되면 책 내용 한 줄이라고 옮겨 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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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18:3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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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인강의 독서 소원칙</title>
         <author>ilovejoy1316</author>
         <link>https://padlet.com/jinloveny357/rpa9zdo71ebq6uqs/wish/2468157235</link>
         <description><![CDATA[<div>1. 렛미책 출석해서 집중해서 책 읽기<br>2. 불독강의 전에 책 완독하기<br>3. 불독 과제 기한 안에 완료하기<br>4. 읽은 책은 꼭 북리뷰 작성하기<br>5. 렛미책 한 줄 나눔에 대한 나의 의견 첨부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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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22:3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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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조소연의 독서 소원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loveny357/rpa9zdo71ebq6uqs/wish/2468171874</link>
         <description><![CDATA[<div>1. 북로드맵을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정한다.<br>2. 발췌독을 위해 표시하며 읽는다.<br>3. 읽은 후 자료를 검색하고 내 생각을 넓힌다.<br>4. 불독서는 강의전 발췌독까지 완료한다.<br>5. 후기를 쓴다. 불독서 외의 책은 독서일기노션페이지에 기록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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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23:0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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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영주 불독 소원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loveny357/rpa9zdo71ebq6uqs/wish/2468172324</link>
         <description><![CDATA[<div>1. 아침 렛미책 미팅은 반드시 참석한다!<br>2. 불독 수업 전에 책은 반드시 완독한다!<br>3. 불독 강의후 숙제/후기를 작성한다!<br>4. 매일 읽은 부분에 대해 관련된 기사를 찾아본다!<br>5. 책을 읽을때는 시간과 상관없이 반드시 집중해서 읽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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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23:0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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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수희 독서 소원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loveny357/rpa9zdo71ebq6uqs/wish/2468177788</link>
         <description><![CDATA[<div><br>1. 정해진 책읽는 시간에는 오롯이 책에 집중하기<br>2.불클시간 출석 100%<br>3.불독강의전 완독하기<br>(매달 불독+인문학+팀독서책 3권)<br>4.불독 후기 &amp; 과제 기한내 작성하기<br>5.렛미책메이트의 한줄 나눔을 듣고 생각의 확장과 나의 생각 정리 후 기록남기기<br><br>내가 세운 원칙 꼭 지키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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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23:2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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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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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찬미의 독서 소원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loveny357/rpa9zdo71ebq6uqs/wish/2468180635</link>
         <description><![CDATA[<div>1. 일어나서/자기전에(클럽), 여가시간에도 되도록 책을 읽고 그 시간에는 책에 집중한다.&nbsp;</div><div>2. 주말에는 아이와 같이 책읽는 시간을 가진다.&nbsp;</div><div>3. 책과 관련된 내용을 찾아본다.&nbsp;</div><div>4. 불독강의 전에는 꼭 완독한다.&nbsp;</div><div>5. 후기를 남기거나 블로그에 책 후기를 기록한다.&nbsp;</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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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23:2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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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경렬 독서 소원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loveny357/rpa9zdo71ebq6uqs/wish/2468184978</link>
         <description><![CDATA[<div>1. 독서클럽 빠지지 않기<br>2. 완독후 감상기록하기<br>3. 북로드맵 달성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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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23:4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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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끝선  독서 소원칙</title>
         <author>tjs964</author>
         <link>https://padlet.com/jinloveny357/rpa9zdo71ebq6uqs/wish/2468188616</link>
         <description><![CDATA[<div><br>1. 렛미책 독서팀 꾸준히 참여하기<br>2. 한줄나눔 재확인하기<br>3. 단톡 확인하고 감사말 전하기<br>4. 독서후 한줄메모하기<br>5. 낮시간 5분독서하기<br>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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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23:5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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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구혜미 독서 소원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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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불독클럽 100% 출석 하기<br>2. 매일 정해진 양의 독서 하기<br>3. 불독 후기 및 과제 기간 내 제출&nbsp;<br>4. 북클럽 적극 참여하기<br>5. 꼬꼬경과 함께 생각 넓히는 연습 꾸준히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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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0:2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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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경선의 독서 소원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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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2023년 목표한 독서로드맵 지키기<br>2. 북클럽과 정해진 시간 매일 독서하기<br>3. 꼬꼬경,꼬꼬독,꼬꼬역 하나씩 해나가기<br>4. 독서 후 꼭 기록으로 남기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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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1:0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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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은수의 독서 소원칙</title>
         <author>eunsoo07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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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하루 30분 이상 책 읽기<br>2. 기록하기 -간단한 요약과 생각<br>3. 꼬꼬물음-꼬리를 무는 물음에 찾아보고 연관짓기<br>4. 시간이 지난 후 다시 읽어보기<br>5. 여러분야의 책 읽기&nbsp;<br>6. 책에서 배운 1가지는 꼭 실천<br>7. 아이들과 함께 읽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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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2:2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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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하진 독서 원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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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렛미책 박하진 독서원칙<br>1. 매일 독서줌미팅 분량 다 읽고 한줄메모<br>2. 완독후 불독클럽 참여하기<br>3. 불독후기 및 과제 꼭하기<br>4. 꼬꼬경 1개 찾아보기<br>5. 후기 작성후 선풀 꼭 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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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3:5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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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수민 독서 소원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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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1. 집중해서 완독한다.&nbsp;<br>2. 읽으며 궁금한 것은 꼬꼬경, 꼬꼬역 등 추가 정보를 찾아본다.<br>3. 완독 후 기록한다. (후기 &amp; 기록)<br>4. 알게된 정보&amp;지식을 적극적으로 나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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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4:0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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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한나 독서 소원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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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하루 30분은 시간을 내어 독서한다.<br>2. 읽은 내용은 그때그때 정리한다.<br>3. 책을 읽을 때는 책에만 집중한다.<br>4. 다 읽은 책은 기록으로 남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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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4:1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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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선명 독서 소원칙</title>
         <author>hongyul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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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정해진 독서시간 지키고 책읽기(불클, 저녁독서)<br>집중해서 독서하기 (30분 타이머 사용)<br>북로드맵(월 3권이상) 달성하기<br>기억에 남는 구절 발췌하고 후기쓰기<br>핸드폰 내려놓고 틈틈히 독서하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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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4:3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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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정 독서 소원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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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북로드맵 목표는 반드시 달성한다<br>2. 정한 시간에는 책에 집중한다<br>3. 읽은책은 다음날까지 기록으로 남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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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7:1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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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염수진의 독서 소원칙</title>
         <author>sujin274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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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책 읽고 기록 남기기&nbsp;<br>(카페 후기 남기기, 개인 기록 남기기)<br>2. 독서 토론하기<br>(책에서 인상 깊었던 부분 나누고, 주제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br>3. 하루 한번 책 읽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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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7:3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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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경님 2월 2일 한줄 나눔</title>
         <author>jinloveny35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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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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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9:1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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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경님 2월 2일 한줄나눔_2</title>
         <author>jinloveny35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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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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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9:1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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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순경님 2월 2일 한줄나눔_3</title>
         <author>jinloveny357</author>
         <link>https://padlet.com/jinloveny357/rpa9zdo71ebq6uqs/wish/246834219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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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9:1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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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혜진 독서 소원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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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독서시 온전히 독서에 집중한다.<br>2. 불독 강의 전 완독한다.<br>3. 기한안에 불독과제 제출한다.<br>4. 북로드맵 달성한다.<br>5. 꼬꼬경, 꼬꼬역 등 사고 확장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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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10:3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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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두경 독서 소원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loveny357/rpa9zdo71ebq6uqs/wish/2468432806</link>
         <description><![CDATA[<div>1. 집중!&nbsp; 집중하면서 읽기<br>2. 매일 목표한 진도에 맞게 읽기&nbsp;<br>3. 매일 읽은부분에 대한 요점정리 및 생각하기<br>4. 포기하지 않기<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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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13:1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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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윤순경 독서 소원칙</title>
         <author>jambo1896</author>
         <link>https://padlet.com/jinloveny357/rpa9zdo71ebq6uqs/wish/2468464433</link>
         <description><![CDATA[<div>1. 2023 렛미책 지킴이되기<br>-&gt; 90% 출석률 달성 목표, 마감내 과제제출<br>2. 적용하기<br>-&gt; 매월 읽은 책에서 1가지 내삶에 적용하기<br>3. 얼음땡 독서 딱! 10분-&gt;20분-&gt;30분<br>4. 기록하기 <br>-&gt; 월 1회 블로그 독서 포스팅<br>-&gt; 손글씨 필사 한 줄<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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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14:1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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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경미 독서 소원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loveny357/rpa9zdo71ebq6uqs/wish/2468691862</link>
         <description><![CDATA[<div>1. 2023년 북로드맵 완독을 목표로 읽는다<br>2. 렛미책 독서시간에 빠지지 않고 참석하여 그날 읽은 부분중 나만의 한줄나눔도 작성해본다<br>3. 느리지만 한줄한줄 집중해서 읽는다<br>4. 불독 강의전에 완독을 목표로 읽는다<br>5. 불독 강의는 최대한 라이브로 듣고 반드시 후기를 남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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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23:5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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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황선영 독서 소원칙</title>
         <author>goldensun01</author>
         <link>https://padlet.com/jinloveny357/rpa9zdo71ebq6uqs/wish/2468782545</link>
         <description><![CDATA[<div>1. 아침 5시반 렛미책에 빠짐 없이 참여한다.&nbsp;<br>2. 강의 전에 책을 다 읽는다.&nbsp;<br>3. 필사, 메모 등 읽은 부분에 대해 기록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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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5 06:2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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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민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loveny357/rpa9zdo71ebq6uqs/wish/2468801965</link>
         <description><![CDATA[<div>1.렛미책 출석해서 집중해서 읽기!<br>2.강의 전 완독하기!<br>3.후기 기한 내 제출하기.<br>4.읽은 후 자료를 검색해서 내 생각 넓힌다.<br>5.독서후 느낀점 메모하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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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5 07:4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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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조소연 2월6일 한줄나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loveny357/rpa9zdo71ebq6uqs/wish/2469221458</link>
         <description><![CDATA[<div>착취당하는 정도를 나타내는 '착취율'<br>p.151 그런데 '어리바리' 회사에서 성과급제를 도입하면서 빵 한 개당 3750원이 아니라 3500원을 지급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자본가는 자연스럽게 임금을 삭감해서 자기 몫을 더 챙길 수 있지요. 노동자들은 자신들이 생산하는 빵에 비용이 얼마나 들어가며 이윤은 얼마나 남는지 등등을 정확히 알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성과급제로 전환하면서 자본가들이 이런 '장난질'을 치는 경우가 많습니다.<br><br>-저는 우리가 하는 연봉협상의 기준은 결국 기존 연봉이고, 기존 연봉은 자본가가 결정해준 것을 따르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몸값이라는 것이 결국 자본가가 결정해준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표면적으로는 우리가 내 몸값은 이 정도라고 자본가에게 통보하거나 결정해주는 형식이지만 말이죠. 자본가가 우위에 있는 자본주의 구조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된 부분이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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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5 21:2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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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강새롬 독서 소원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loveny357/rpa9zdo71ebq6uqs/wish/2469235648</link>
         <description><![CDATA[<div>1. 불독 강의 전 완독하기<br>2. 독서내용 고민하며 생각 확장하기<br>3. 독서시간에는 독서에만 집중하기<br>4. 인상깊은 구절 표시하기<br>5. 여가시간에 책 읽는 습관 들이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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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5 21:5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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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지원 독서 소원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loveny357/rpa9zdo71ebq6uqs/wish/2469388395</link>
         <description><![CDATA[<div>1.하루 한쪽이라도 매일 ‘꾸준히’ 읽기<br>-&gt;렛미책 출석률 80% 이상 달성하기</div><div>2.읽는동안 '집중'하여 읽고 메모 남기기<br>-&gt;궁금한건 독서후 바로 찾아보기(꼬꼬@)</div><div>3.못한다고 생각하지않기&nbsp;<br>-&gt;나는 완독을 할 수 있는 사람이다!</div><div>-&gt;웹소설 읽듯이 읽을 수 있다!!</div><div>4.완독 후 불독 (다시)듣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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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6 02:1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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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수민 2월 6일 한줄나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loveny357/rpa9zdo71ebq6uqs/wish/2469527619</link>
         <description><![CDATA[<div><br>노동자와 자본가 사이가 서로 대립되는 상관관계이기 때문에 자본가의 이익을 증가시키기 위해서는 노동자를 쥐어짜야 한다는 것을 이해했습니다.&nbsp;<br>그 방법으로 노동 강도를 높이고, 절대적인 이윤량을 증가시키고, 인건비를 낮추는 방법을 사용해온다는 것도요.&nbsp;<br><br>쿠팡 물류 분류원 분들이나 택배노동자 분들의 살인적인 노동강도는 성과급제로 인한 것이라고 생각하니 이해가 되었고요. 인건비를 줄이기 위한 수단으로 정규직을 줄이고 비정규직이나 파견업체 등을 고용한다 생각하니 씁쓸하더라고요.&nbsp;<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i.co.kr/arti/opinion/because/1004179.html" />
         <pubDate>2023-02-06 05:1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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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민경의 독서 소원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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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매일아침 렛미책에 참여한다<br>2. 불독 과제를 매달 한다<br>3. 책을 읽고 꼬꼬경을 한다<br>4. 책을 읽고 내용+생각 한줄정리를 한다<br>5. 다른사람들의 생각을 함께 공유하며 깊이있는 독서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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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6 14:3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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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주영의 독서소원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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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렛미책. 서주영 독서 소원칙<br>1.렛미책 진도대로 책 읽기<br>(경제책 완독하기)<br>2.불독과제 기간내 제출하기<br>3.책읽기 시간에 집중적서하기<br>4.책완독후 불독듣기<br>5.한줄나눔을 책과 잘 정리해놓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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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6 21:3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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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나연의 독서 소원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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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2023년 북로드맵 달성하기<br>2. 렛미책 출석과 모닝독서 집중하기<br>3. 불독 강의 후 후기 꼭 올리기<br>4. 꼬꼬경으로 확장 확장 연습하기<br>5. 포기하지 않고 완주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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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7 01:5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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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미님 너무 수고하셨어요 &gt;_&lt;</title>
         <author>jinloveny35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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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현미님~ 2월의 부리더 하느라 너무 수고가 많으셨어요. 부리더 제도가 처음이라 어려운 점이 많으셨을 수도 있는데 너무 멋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현미님 덕분에 함께 박학다식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2월 한달 너무 고생하셨고, 올해 함께 화이팅 해보아요 &gt;_&lt;<br>-현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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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8 00:2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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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미님~</title>
         <author>kimjw06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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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월 원숭이 책과 함께 정말 감사했습니다.<br>2월 날이 짧기도 하지만 현미님과의 시간이 정말 순삭했어요.<br>그리고 현미님의 책갈피 잘 쓰고 있어요.<br>책갈피 만들어주시면서 소원칙 확인에<br>렛미책 후기까지 신경써주시고요.<br>사랑합니다! ^0^<br>2월 부리더는 끝나지만<br>앞으로 10개월 주욱 렛미책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다행이고<br>이번달 현미님을 알아갈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br>-김지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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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8 00:4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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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미님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title>
         <author>9utuou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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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첫 부리더이시고, 아직은 어색했던 체크메이트들을 지금의 돈독한 사이로 만든건 현미님의 리더쉽이 큰 영향을 끼쳤다고 생각합니다.&nbsp; 한줄 나눔 하시는 분들의 내용을 한번에 캐치하시면서 공감하실때, 책을 얼마나 열심히 읽으셨는지가 느껴졌어요. 무슨일에도 선뜻 나서시고, 다른팀에 지지않으려는(?) 열정도 ㅎㅎㅎ 정말 멋졌습니다. 정말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br>-구혜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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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8 00:5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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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미 부리더님❤️감사해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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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달간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br>새벽에 매일 같은시간에 맞이하시는게 쉽지 않으실텐데 꾸준한 모습 정말 대단하시고 또 한줄나눔에 보태어 많은 이야기 들려주셔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br>책갈피도 감사드리고 또 과제와 후기 하나하나 댓글써주시는 정성 감동입니다🙏<br>한달간 고생많으셨고 10달을 또 즐겁게 렛미책에서 체크메이트로 잘 지내보아요<br>현미님을 보고 많이 배웁니다😍<br><br>-쓰니 : 조은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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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8 01:0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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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미님의 멋진 2월부리더 마무리를 축하하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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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리더가 뭐하는지도 모른채로 일단 해보기로 한 상태에서 렛미책의 첫번째 부리더를 모범적으로 해주신 현미님께 감사합니다. 덕분에 3월에 뭘해야하는지 대략적으로나마 파악할 수 있게 되었어요. 현미님의 박학다식함은 제가 따라갈 수 없겠지만 ㅎ 렛미책의 체크메이트들이 더 친해지고  좀더 참여하실 수 있게 3월에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뭔가 제 다짐이 되어버렸네요 ㅎㅎ 감사합니다♡<br>-조소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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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8 01:1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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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미님 감사합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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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뭐든 첫 시작이 어려운 법인데 선례없이 부리더를 시작하시느라 고생하셨어요<br>매일 아침 한명한명 따뜻하게 챙겨주신 덕분에 졸리고 힘들어도 나올수있었어요 감사합니다😍<br>-박지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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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8 02:3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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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미 부리더님 ~감사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loveny357/rpa9zdo71ebq6uqs/wish/2497310077</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경제가 너무 어려워서 새벽 독서에 참여하게 되었는데요 ~귀에 쏙쏙 들어오는 설명과&nbsp;<br>설명과 이해를 못 하는 저에게 잘 설명해 주셔서&nbsp;<br>한달 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br><br>-서주영-</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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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8 02:4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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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미 부리더님 감사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loveny357/rpa9zdo71ebq6uqs/wish/2497373141</link>
         <description><![CDATA[<div>2월 한달간 잘 이끌어 주셔서 넘 감사드려요~일일이 챙기기 쉽지 않으실텐데 여러 사람이 얘기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해주시고, 힘들어 할땐 용기도 북돋아 주시면서 또 사이사이 지식 나눔까지 ~ 정말 대단하세요^^  게다가 많은 후기에 항상 정성스러운 댓글까지 달아주시고~ 늘 감사하고 배워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ㅎㅎ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박경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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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8 04:0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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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미님 수고 많이 하셨어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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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활동을 잘 못 해서 그런가 늘 낯설지만&nbsp; 말한마디라도 친절히 해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한달동안 새벽에 웃는 얼굴로 맞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고생하셨어요~~<br>진혜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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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8 04:3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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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현미님 감사합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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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월의 부리더로 새벽 독서시간을 이끌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어쩜 말솜씨도 좋으시고 나눔듣고 바로바로 척척 이야기를 이어나가는 모습고 너무 대단하다고 생각했어요!! 박학다식한 현미 부리더님~~!! ㅎㅎ 늘 빠짐없이 참석하고 싶은데 삶이 저를 흔들어대는데.. 현미님 한달동안 제일먼저 새벽시간 지켜주시고 많은 팀원들 챙겨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현미님 처럼 따뜻하고 배려깊은 분과 함께 독서모임 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당❤️<br><br>-백프로 참석러가 되고싶은 서경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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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8 07:5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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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미 부리더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loveny357/rpa9zdo71ebq6uqs/wish/2497593300</link>
         <description><![CDATA[<div>2월 한달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벌써 마지막 날이네요 . 현미 부리더님과 함께한 2월의 불독클럽이 있어 제가 한뼘더 성장하지 않았나.생각해 봅니다~ 뭐든지 강한 열정으로 솔선수범 앞에서 뒤에서 이끌어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많이 배우고, 자극도 받았답니다 ㅎㅎ<br>그동안 고생많으셨고 현미 부리더님 덕분에 불독클럽에 더 열심히 참여하게 되어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nbsp; 앞으로도 함께 쭉~ 같이 체크메이트 되어보아요 ♡<br><br>-김수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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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8 08:2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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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 미:인 현미 부리더님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loveny357/rpa9zdo71ebq6uqs/wish/2497846069</link>
         <description><![CDATA[<div>현미 부리더님! 오늘 아침에 제가 후기도 읽어보지 못하고 후기도 못 썼다고 하자 바로 바쁜 일이 있었군요라며 이해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책만 읽으면 되나보다 하고 신청했는데 글까지 써야하는게 작지않은 부담이 되었습니다.&nbsp; ㅎㅎ 네 그만 징징거리고&nbsp;<br>한달동안 수고 많으셨고 늘 따듯하게 맞이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셔서 용기낼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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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8 12:1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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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미부리더님 감사해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loveny357/rpa9zdo71ebq6uqs/wish/2497853526</link>
         <description><![CDATA[<div>부리더 손번쩍 드신것도 멋졌고, 새벽시간 소통하며 이끌어주신것도 멋져요. 1월 우수생되셨을땐 저희가 다 뿌듯했네요 ㅎㅎ 원래 아는것도 많으신것 같고 부리더님으로써 책임감으로 열심히 책읽고 준비하셨을것을 생각하니 대단하셔요. 저는 제시간 참석도 힘들어서 앙~ㅜ.ㅜ 3월엔 올출석 목표로 하겠습니다. 선감사후다짐 ㅋㅋ<br>- 홍선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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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8 12:1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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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미 부리더님 감사합니다~^^</title>
         <author>a01093242378</author>
         <link>https://padlet.com/jinloveny357/rpa9zdo71ebq6uqs/wish/2497917143</link>
         <description><![CDATA[<div>말이 어떻게 술술 나올수 있을까라며 매일 감탄하며 2월을 보냈어요<br>부리더님의 후기를 읽어보니<br>읽고 또 읽으시고 생각하고 노력하신게 그냥 되는건 아니구나 싶었습니다<br>클럽원들 하나하나 챙겨주시는 새심함까지! ^^<br>다른말이 필요없는거 같아요!<br>정말 고생많으셨고 감사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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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8 13:1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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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미 부리더님 감사합니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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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워루한달간 어려웠던 책 내용을 매일 매일 설명해주시고, 따뜻한 댓글과 자연스러운 진행 너무 감사합니다<br>현미 부리더님이 매일 열심히 하나하나 공부하시는 모습을 보며 노력이 부족한 저의 모습을 돌아보며 저도 한발 더 노력할 수 있었습니다<br>현미부리더님만큼 잘 할 수 없겠지만 좋은 모범의 모습 교훈삼아 조금씩 한걸음한걸음 노력해 보겠습니다~^^<br><br>한달간 너무 수고하셨고&nbsp;<br>너무 감사했습니다 ㅎ<br><br>김민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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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1 08:1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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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inloveny357</author>
         <link>https://padlet.com/jinloveny357/rpa9zdo71ebq6uqs/wish/249965998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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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1 14:5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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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미 부리더님 감사합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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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리더님 2월 한달 고생 많으셨어요.<br>저에게는 어려운 책들이였는데,<br>부리더님의 이야기, 설명들을 듣고<br>조금이나마 더 알게 되었던 시간이였어요.<br>앞으로도 많이많이 이야기 해주세요.<br><br>다시 한번 고생 많으셨어요.<br>감사합니다.<br><br>-박혜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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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1 20:1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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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미님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loveny357/rpa9zdo71ebq6uqs/wish/2500151223</link>
         <description><![CDATA[<div>현미님 한달동안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매일 아침일찍 일어나 이끌어주는일이 정말 쉽지 않은 일인데, 이렇게 처음 부리더로 지원도 하시고 매일 아침을 밝혀주셔서 감사합니다! 현미님 덕분에 함께 성장할수있었던 것 같아요. 앞으로도 즐겁게 렛미책 같이 해나가면 좋겠습니다^^<br>-박한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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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1 20: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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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미님 감사합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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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현미 부리더님 2월 한 달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뭐든 처음이 가장 어려운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현미 부리더님의 훌륭한 리더십에 감탄하며 매번 렛미책과 함께하는 시간을 했던 것 같아요. 현미님이 나눠주시는 경험과 지식의 깊이에 책을 이해하는 것이 더 수월했다는 생각이 들어요.&nbsp;<br>한 명 한 명 체크메이트를 챙기는 현미님의 모습과&nbsp; 정성어린 댓글들 감사하고 저에게 참 좋은 귀감이 되었어요.<br>함께 해서 감사하고 행복해요 ^^<br><br>- 이인강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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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1 20:3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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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미님 2월 한달동안 감사했어요.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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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달동안 현미님 덕분에 어렵다면 어려울 수 있었던 원숭이책을 잘 이해하며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늘 미리 접속하셔서 책 읽기 전에 도란도란 담소도 나눠 주셔서 비몽사몽 하던 정신을 깨우고 집중할 수 있었어요. 여러 이야기가 나오는데도,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고 짚어주고, 추가 자료 공유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nbsp;<br>즐거웠던 2월이었어요! 남은 10개월도 같이 즐겁게 지내요~! ^^<br>참, 저 책갈피 작은걸로 다시 만들어서 아주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요것도 감사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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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2 02:2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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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미 부리더님~ </title>
         <author>goeunan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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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이고 늦었구만요. 적는다 적는다하고 잊고 있었네요&nbsp;<br>2월 한달동안 렛미책 이끌어 주시느라 고생하셨어요. <br>떨렸다고 했지만 전혀 몰랐습니다. ㅎㅎ <br>매일 경험과 함께 나눔에 보태기를 해주시고 <br>공감해주시는거 잘 들었어요 <br>열정 열정~ 누구도 못따라가는 열정 ㅎ <br>이제 발 편히 뻗고 또 3월엔 함께 불독랩 준비해보아요~<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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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2 04:0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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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미 부리더님❤️ 아침 마다 환하게 반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응원해주시고 다양한 지식들 나눠주신 덕분에 즐거운 아침이었습니다. 저도 나중에는 현미 부리더님처럼 됬음 좋겠다…💕 살포시 다짐도 해봤어요ㅎㅎ 한달동안 감사드립니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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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찬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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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2 05:0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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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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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현미 부리더님♥<br>어제까지 작성해달라고 하셔서 분명 써야지 써야지.. 기억하고 있었는데 어느순간 잊어버렸네요ㅠㅎㅎ<br>한줄나눔 해주시는 분들의 이야기 + 현미님의 경험과 지식이 담긴 이야기로 매일매일이 알찬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nbsp;<br>그래서 매일매일 현미님께 감사했어요♡<br><br>그리고 체크메이트 한분한분 작성한 글마다 댓글을 남기셨다는 이야기를 듣고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저는 요새 바쁘다는 이유로 제 글만 작성하고, 다른분들 글은 많이 읽어보지도 못했는데말이죠 ㅠㅠㅎㅎ&nbsp;<br><br>열정 가득한 현미님덕분에 2월한달을 알차게 잘 보냈습니다! 남은 10개월도 같이 화이팅해요!! 한달동안 고생 많으셨어요♥<br><br>- 민윤선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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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2 07:4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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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줄나눔목록</title>
         <author>jinloveny357</author>
         <link>https://padlet.com/jinloveny357/rpa9zdo71ebq6uqs/wish/254199407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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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3 09:1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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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수민 - 5/30 한줄나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loveny357/rpa9zdo71ebq6uqs/wish/2608219141</link>
         <description><![CDATA[<div>프롤로그I (23p)<br><strong>" 돌풍이 분다. 그러자면 글로벌 경제 매트릭스가 출렁출렁 거린다. 누가 천자락을 잡고 마구 털어낼 참이면 구슬들이 부딪치고 불꽃이 튄다.<br><br>따라서 우리는 넓은 글로벌 매트릭스 천 위에서 첫째, 어느 부분이 흔들릴 것이다, 둘때 파장은 어디로 그리고 어떻게 흔들리며 진행될 것인가, 셋째, 얼마나 강하게 흔들릴 것인가를 예측해 내야만 한다. 왜냐하면 일단 충격이 발생하면 그 천 위에 모든 주체들이 함께 튀기 시작하고 부딪쳐 강렬한 파열음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심지어 조그만 구슬은 깨져버릴 수도 있다. <br><br>깨져버린 구슬들은 조각으로 이리저리 흩어지고 다른 구슬들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때때로 깨진 구슬이 발생해야만 주체들이 일용할 양식이 될 것이니 누군가에게는 깨질 구슬의 운명이&nbsp; 부여된다. 그럴라치면 그 주위로 신용평가사들과 헤지 펀드들 함께 그 잔조각을 주워 먹기 위해 따라 돌기 시작한다. <br><br>중력인듯 인력인듯 서서히 뭉개지는 광경을 우리는 구조조정이라 부른다. <br><br>안타깝게도 다수의 대중은 이를 깨닫지 못한다. 심지어 그 천이 그렇게 넓고 강력한 것인지도 모르고 생활한다. 어차피 큰 구슬들의 진동이 시작되어야 작은 구슬들이 널은 뛰니 그때서야 위기임을 깨닫게 되는 것이 우리네의 삶이다. 그래서 경제가 어렵다. "</strong><br>-------------------------------------------<br><br>천 위에 구슬로 경제의 유기적인 움직임을 표현한 것이 인상깊었습니다.&nbsp;<br>IMF 당시 우리나라의 상황이 딱 깨진 구슬이었고요. 누군가의 맛있는 일용할 양식이 되었던 게 생각납니다.&nbsp;<br>지금 다시 천이 펄럭이면서 구슬들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은데요, 이런 상황에서 우리나라는 어떻게 움직이게 될지, 또 나는 어떤 흐름에 몸을 맡겨야 할지 고민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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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9 21:3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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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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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corea2032</author>
         <link>https://padlet.com/jinloveny357/rpa9zdo71ebq6uqs/wish/2608231129</link>
         <description><![CDATA[<div>김현미 5월30일 한줄나눔<br><br>이자율-&gt;환율-&gt;이자율-&gt;환율 공식<br><br>핫머니들은 금리 차이를 호시탐탐 노린다. 인플레이션을 우려해 금리를 올렸다고 하자. 핫머니는 당연히 수익률이 높은 곳에 짧게 끊어가며 투자하려 한다.&nbsp;<br><br>1단계 효과 = 원화 가치 상승<br><br>환전된 원화 자금이 국채나 회사채 등의 머니 마켓으로 유입<br><br>2단계 효과 = 재정 거래 발생<br><br>재정거래로 원화 가치가 상승할 것이니 가급적 쌀 때 매입해 두고자 하는 투기 수요가 따라 붙게 된다.&nbsp;<br><br>3단계 효과 = 투기 거래 발생<br><br>우리나라의 수출 기업들로서는 원화가 비싸질수록 자신들이 벌어온 달러의 가치가 줄어드는 상황에 처한다. 한국은행이 기준 금리를 인상시킬 경우 '재정 거래+투기 거래'의 콤보에 반응하기 위해 수출 기업들은 신속히 달러화를 팔고 원화 매입에 나서야만 한다.&nbsp;<br><br>4단계 효과 = 우리나라 수출 기업의 환전 수요<br><br>우리나라가 기준 금리를 인상시킬 경우 다음의 합집합에 의해 원화 가치는 즉각 상승하게 된다.&nbsp;<br><br>기준 금리가 인하된다면 해외 자금이 유출될 것이고 만약 이 상황 하에서 경제 위기가 겹칠 경우 원하는 그야말로 폭락해 버릴 수도 있다. 원화의 폭락은 급속한 인플레이션으로 연결되니 민생은 도탄에 빠질 수밖에 없다.&nbsp;<br><br>--------------------------------------------<br><br>현시점에서 보면 우리나라는 금리를 동결했고 미국보다 금리가 낮은 상황입니다. 결론적으론 금리를 인하한 것과 같은 효과인데... 이 같은 논리로 한미 금리차 역전을 우려하는 사람들도 있었던 것같습니다. 하지만 결론적으론 지금 금리 수준에서 환율은 더 오르지 않고 있고, 비교적 안정적으로 1300원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외국인 자금이 들어오기 시작했고요. 시장은 이미 미국도 금리가 더 오르진 못할 것이라고 보고 현재 저렴하게 생각되면서도&nbsp; 수출 경쟁력이 살아날 우리나라로 자금을 옮기고 있다는 것이 책을 보면서 더 이해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자금이 유입되면 결국 어느 시점엔 원화 절상이 되고 수출이 힘들어지는 상황이 올 수도 있겠지요?&nbsp; 그때 쯤 인플레이션도 잡힌다면 금리를 인하할 수 있을 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nbsp; 미국이 먼저 인하를 시작한다면 한국도 바로 따라 내리게 될 것은 뻔해 보이네요.&nbsp;<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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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9 22:0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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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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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1 한줄나눔_김고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loveny357/rpa9zdo71ebq6uqs/wish/2609598498</link>
         <description><![CDATA[<div>‘돈’이 결부될 때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것은 일종의 아름다움 즉, 미학을 갖는다. 다음의 두 가지 상황을 비교해 보자. 여러분이 물건을 구입할 때 현금으로 지불 할 수도 있고 신용 카드로노 결제할 수도 있다. 지갑에서 고액의 현금이 사라지는 것을 직접 목도하는 것과 신용카드로 결제하는 것은 심리적 저항의 수준이 다르다. 지갑이 얇아지는 것을 직접 두 눈으로 보고 두 손으로 느낄 경우 자신의 돈 씀씀이에 대해 다시 한 번 자각하기 마련인 것이다. 반면 신용 카드의 경우 계좌 속의 숫자들이 변화하는 것에 불과한 듯한 착시효과를 불러 일으켜 돈 씀씀이가 무감감해진다. 그래서 통상 신용 카드 사회는 곧 ‘소비 지향적인 사회’를 의미한다.  -&gt; 재정과 국채라는 소제목을 보고 시작부터 어려울 것 같다는 걱정과 함께 읽어내려가가 너무나도 와닿고 익숙한 내용이 나와 다시한번 저 스스로도 소비 지향적 사회에 빠지지 않고 항상 눈으로 보고 확인하고 점검하여 보이지 않게 사라지는 돈을 막아야겠다. 생각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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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30 21:1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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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1 국채 금리와 수익률_김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loveny357/rpa9zdo71ebq6uqs/wish/2609606343</link>
         <description><![CDATA[<div>국채 금리 = 1차 시장에서 판매되는 국채 증서에 명시된 이자율<br>국채 수익률 = 국채 할인으로 투자자가 얻을 수 있는 수익율<br><br>1차 시장에서 독일이 더 이상 국채 발행을 안 하면<br>2차 유통시장에서 독일 국채를 사 모을 수 있다.<br><br>만기 1년, 이자율 5%, 액면가 100억짜리 독일 국채.<br>102억을 주고 독일 국채를 구입한 경우<br>실제 수익률을 이자율 5%가 아닌 2.9%<br>국채 수익률은 당연히 낮아지고 국채 가격은 상승했다.<br><br>국채와 수익률의 용어와 개념이 계속 헷갈리는데요,<br>책 69~72P를 설명을 읽으면서 좀 더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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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30 21:3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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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1 프롤로그3-미국, 유로존- 이인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loveny357/rpa9zdo71ebq6uqs/wish/2610988458</link>
         <description><![CDATA[<div>P97~98<br>미국 경제의 2/3가 소비로 구성된다.&nbsp;<br>게다가 구매력이 가장 큰 시장이다. 세계 최대의 단일 소비 시장 미국이 무너지게 되면 나머지 국가들이 물건을 팔 곳이 없어진다. 특히 이머징 마켓에게는 사형선고가 떨어진다. 그래서 미국의 경제 회복이 세계 경제 회복의 바로미터로 인식될 수밖에 없는 근본적인 이유다. 2008년 이후 대규모 국채&nbsp; 경매가 이루어지는 날에는 며칠 전부터 주식 시장이 여지없이 폭락하는 경향을 보였다. 공포 분위기가 조성되어야 안전 자산인 미 국채가 잘 팔려 나가기 때문이다.&nbsp;<br><br>- 국산 브랜드 차가 국내에서는 더 낮은 사양에 비싸게 팔리고, 미국에서는 더 좋은 사양에 싸게 팔린다는 소식을 들은 적이 있는데, 미국에서 잘 팔리고 인정받아야 브랜드가 가치가 올라가고 더 잘 팔릴 수 있는 초석이 된다는 부분을 읽고 (P45) 수출 국가인 우리 나라의 현실을 알게 되면서 이해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br><br>P106 ~110&nbsp;<br>유럽의 경우 가장 긴 자본주의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유럽은 안정적인 경제 상황 유지가 최선이다. 바꾸어 말하면 저성장이 핵심이 된다.&nbsp;<br><br>저성장 = 젊은 층에 대한 일자리 부족 + 사회 복지비용 부담&nbsp;<br><br>유로존에서 가장 부자인 나라인 독일은 왜 그리스를 내치지 않았을까?<br><br>그리스가 망하지 않을 정도로 산소 호흡기를 대주고 연명시키는 것이 더욱 유리하기 때문이다. 그리스가 유로존을 탈퇴하게 되면 선례로 남는다. 다른 국가들 역시 연쇄 탈퇴를 요구할 수도 있다.&nbsp;<br>유로화로 수출하게 되면서 독일 제품의 수출 가격은 매우 싸졌고, 그만큼 독일은 쉽게 국부를 창출할 수 있게 되었다. 유로화가 그다지 선호되지 않는 상황이 독일에게는 보다 유리해진다.&nbsp;<br><br>채권 본연 가치 = '만기 시 상환될 투자 원금'+약정이자+채권 가격 상승분<br><br>유로존이 시작되는 초기에는 이 공식이 성립했었다. 하지만 그리스 정부 부채가 눈덩이처럼 커지면서 종국에는 본연 가치 자체가 박살나 버리는 최악의 유동성 위기 사태로 연결되고 말았다. 당연히 만기까지 그리스 국채를 들고 있더라도 투자 원금의 상환 자체가 불가능해지는 상황으로 전개되어 갔다.&nbsp;<br><br>유로화의 발권력은 오직 유럽중앙은행만이 가진다.&nbsp;<br><br>유로화 발권력을 위임시켜 버렸기에 그저 유럽중앙은행의 양적 완화만 기다린다. 하지만 유럽중앙은행은 그저 인플레이션 파이킹 기능에 충실한 수준의 발권력만이 허용된 기관이다. 따라서 유로화를 즉각 찍어 수혈할 방법이 없었다. 미국식 양적 완화를 할 수 없는 유럽중앙은행은 즉각적인 유동성 살포를 할 수도 없었다. 그래서 실물 경기 반전은 기대난망인 것이 유로존의 단상일 뿐이었다. &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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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31 21:3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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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영주-6/1 한줄나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loveny357/rpa9zdo71ebq6uqs/wish/2610990215</link>
         <description><![CDATA[<div>p91, 종자돈이 생긴다면 우리는 통상 투자라는 영역으로 진입하게 된다. 어차피 손을 뻗는 것은 자유이니만큼 마구 뻗으려는 성향이 발현될 수밖에 없다. 현금을 들고 있으면 인플레이션에 의해 녹아난다는 손해 의식으로 우리는 용감히 투자를 단행한다. 그 용감함은 정작 강박 관념을 불러 오기 십상이다. 특히나 적은 종자돈일수록 고위험에 노출시켜 고수익을 노리겠다는 전력이 손쉽게 성립한다. 그러나 원금을 잃을 확률은 항상 존재하니 투자란 본시 위험한 것이다. 이러한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우리는 분석이라는 작업을 시도한다. 항상 기억해야 할 점은 우리의 감정과 감성이 충돌할 경우 반드시 감성이 이긴다는 것이다. 알파고가 그렇게도 강한 이유는 바로 이성이 감성을 통제해야 승산이 있다는 전제 조건을 매번 성립시키기에 그러하다. 종자돈이 거액이 될라치면 투자 대상과 범위 그리고 투자 전략까지 안전함을 기반으로 조성되어야 할 것이다. 하나 우리의 욕심은 결코 그것을 허락하지 않는다. 그래서 금융이란 언제나 나의 주머니에서 타인의 주머니로 돈을 슬그머니 옮겨놓는 고약함을 보인다.&nbsp;<br><br>제가 알기로 이세돌 바둑기사님이 알파고를 이긴 유일한 사람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2016년 세간의 화재였던 이세돌과 알파고의 대국이 있었는데 5판3승제의 상픔 10만달러인 경기였어요! 이세돌님은 3번째 경기까지 지고 4번째 경기에서 이겼어요!  보통 3번째까지지면 4번째 경기를 포기할만도 한데 이겼더라구요! 승리의 원인을 찾아보니 복기였습니다!! 패배를 했을때에도 그자리에 안아서 2시간가량 복기를 했다고해요!! 투자함에 있어 우리모두 왜 투자했는지, 왜 수익률이 마이너스인지, 플러스인지 복기를 한다면 잃는 확률을 줄이는 투자가 될 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을 해봤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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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31 21:3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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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선미 6/1 프롤로그 1_ 한 줄 나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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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9p~&nbsp;<br>평가 절상: '환율 A. $1=$2,000dnjs' -&gt; '환율 B. $1=$1,000원'<br>&lt;동의어 1&gt;<br>원화가 평가 절상 되었다 = 대미 환율이 인하된다. 원화 가치가 상승했다. 비싼 원화다. 원화가 강하다.<br>결론적으로 수출하기 어렵다. 즉, 수출의 경우 자국 통화가 비싸지면 불리하다. 제품 가격이 2,000원이라 하자. 어제 환율 '$1=$2,000원에서 제조 원가 2,000원 짜리 물건을 1달러로 수출하고 있다.&nbsp; 오늘 환율이 '$1=$1,000원'이 되면, 반드시 2달러에 수출해야 제조 원가 2,000원을 보전할 수 있게 된다. 예전처럼 1달러로 수출하면 1개를 추가 판매할 때마다 1,000원씩 적자가 발생할 것이다. 우리는 어디까지나 원화로 재산을 모아야 할 것이니 어쩔 수 없이 2달러에&nbsp; 수출해야만 한다. 이러한 이유로 달러 표시 수출가격이 올라가면서 해외 시장에서의 가격경쟁력이 약화된다. 통상 이를 수출 경쟁력이 약화되었다고 표현한다.<br><br>이를 반대로 수입에 적용해보자.<br>지금부터 석유 1배럴의 가격이 1달러로 상정하자. '$1=$2,000원'일 때 우리는 2,000원을 지급해야 석유 1배럴을 구매할 수 있다. 만약 '$1=$1,000원으로 대미 환율이 하락하면 1,000원이면 석유 1배럴을 구입할 수 있으니 우리나라의 원유 수입 가격은 하락한다 따라서 우리나라의 물가가 하락할 것이다. 농산물 수입 시에도 원리는 동일하게 적용된다. 만약 원화가 자나치게 비싸질 경우 물가 하락 즉, 디플레이션이 발생할 수도 있다.&nbsp;<br><br>햇갈리는 환율 용어에 대해 예시를 잘 들어 이야야기해 주는거 같아요. 인플레이션에서 살아남기도 쉽게 읽기 면서 빠르게 읽었다면, 이번 책은 쉽기는 한데 계속 머리 속에서 그림을 그리게 만들어주어 책 읽는 속도가 느리게 되어요. 뭐든 기초가 튼튼해야 한다니까. 기초를 튼튼히 공부하는 맘으로 환율 뿐만아니라 경제 용어에 조금더 익숙해지는 시간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nbsp;<br><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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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10:3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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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 한줄나눔 - 김수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loveny357/rpa9zdo71ebq6uqs/wish/2612218896</link>
         <description><![CDATA[<div>Part 1 미국을 스케치 하다<br>P.138~139<br>미국의 국가 부채는 어차피 갚지도 않을 것이고 갚을 수도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유럽과 같은 재정위기를 겪지 않는다 즉 미국은 재정정책을 조자룡&nbsp; 헌창 쓰듯이 자유롭게 사용할수 있딘 미국은 단일시장으로서의 세계 최대 소비시장이고 기축통화인 달러를 보유한 국가다. 특히나 원유대금은 달러로만 결제해야 하는 글로벌 경제 매트릭스 하에서 달러화는 그 혈액과도 같다 그 달러화가 미국은 자국 화폐다 그 달러화를 미 연준이 발권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미 연준의 신용이 의심을 받지만 않는다면 실질적으로 미 국채는 걱정할 필요가 없다 정히 급하다면 달러를 찍어서 상환하면 될일이다 혹시라도 반발하려 들 경우 군사력을 동원할수도 있다 그 군사력을 구성하는 요소들 역시 세계&nbsp; 각국들이 수출이라는 형태로 보내주는 상품들로 구성된다. 따라서 기축통화인 달러화를 보유한 미국이 만든 자신의 빚 즉 미 국채는 분명 안전자산이다.<br>이렇듯 미국은 재정정책을 편안하게 사용해 왔다 따라서 미국은 국채를 너무 많이 발행해 온 것이 사실이다 하지먀 갚을수 있을것 같지도 않고 그다지 애써 갚으려고 발버둥치지도 않는다 마치 뫼비우스의 띠처럼 미국의 국가 부채는 상상이상으로 엄청나게 많다 하지만 미국의 그 빚에 다들 기대어 경제를 일구어 왔으니 딱히 비난의 목소리는 없다 그래서는 미국을 다음과 같이 부른다&nbsp;<br><br>&nbsp;"패권국 "<br><br>‐-‐---‐-------------------------------&gt;<br><br>이 부분을&nbsp; 읽고 최근&nbsp; 미국의 부채한도 협상이슈가&nbsp; 생각났습니다 그럼&nbsp; 현재 미국의 부채한도는&nbsp; 얼마? 작년 12월 말에 늘린 부채 한도는 무려 31조 4천억달러 우리나라돈으로 3경 9조 원입니다.(우리나라의 국가부채가 2천&nbsp;326조 원을 기록)<br> 거의 4경에 가까운 돈을 국채발행 한다니..그 숫자에 한번 놀라고.. 달러 기축통화국의 위상을 느낄수 있었습니다<br>미국 정부는 거의 매년 세수보다 많은 지출로 항상 국채 발행을 많이 하지만 달러 기축통화국 패권국으로써의 미국국채는 위기시 가장 먼저 찾는 안전자산이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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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21:3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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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5 한줄나눔 - 박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loveny357/rpa9zdo71ebq6uqs/wish/2614129544</link>
         <description><![CDATA[<div>&nbsp;07. 미국에서는 10년주기 버블이 과연 존재했다.&nbsp; <br><br> p.173&nbsp; <br>4차 산업 혁명은 모든 정보가 집적되어 크게 덩어리를 이루니 이를 빅데이터라 칭한다.<br>빅데이터는 모든 사람들의 판단 패턴에 대한 수많은 경험치를 인공지능에게 학습시키고,<br>그 인공지능은 최소 투입에 최대 효과를 산출하는 바로 그 경계선을 중심으로 의사결정을<br>집중시킨다.&nbsp;<br>&nbsp;<strong>인공지능은 죽지 않고, 쉬지 않으며, 도덕적 해이에서 자유롭다.</strong>&nbsp;<br> 반면 인간은 유한하고, 쉬어야 하며, 도덕률을 고민하는 존재다. 따라서 효율성의 최전선에다가가지 못하고 거꾸러지는 수많은 목숨들이 나타나기 마련이다. 같은 제품에 적용되는<br>  <strong>일물일가의 법칙</strong>에서 벗어나고자 몸부림치던 노력들이 빅테이터와 인공지능의 결합으로<br> 덧없이 사라져 간다. 4차 산업혁명은 말한다.<br> <strong>"모든 것을 최적화시키겠노라."</strong>&nbsp;<br> <br> <strong>일물일가의 법칙</strong> : 어떤 통화로 표시되는지 여부에 상관없이,&nbsp;동일한 물품에는 하나의 가격만 적용되는 것을 말합니다.&nbsp;<br> --------------------------------------------<br> 이 글을 읽으면서 어느 광고가 생각이 났다.&nbsp; 알게 모르게 우리의 정보가 수집되어, 내가 어디가 아픈지, 몇 걸음을 걸었는지,&nbsp;언제 생리를 하는지 등 개인의 정보들도 어딘가에 수집되고 있다고 생각하니&nbsp;빅데이터가 삶의 편리함을 주는 것도 맞지만&nbsp; 이렇듯 불편한 점을 주는 것도 있다고 생각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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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4 21:1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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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5 한줄나눔 - 박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loveny357/rpa9zdo71ebq6uqs/wish/2614132466</link>
         <description><![CDATA[<div>07. 미국에서는 10년 주기 버블이 과연 존재했다. <br>&nbsp; <br>p.173 <br>4차 산업 혁명은 모든 정보가 집적되어 크게 덩어리를 이루니 이를 빅데이터라 칭한다.<br>빅데이터는 모든 사람들의 판단 패턴에 대한 수많은 경험치를 인공지능에게 학습시키고,그 인공지능은 최소 투입에 최대 효과를 산출하는 바로 그 경계선을 중심으로 의사결정을 집중시킨다.&nbsp; <br><br>&nbsp;<strong>인공지능은 죽지 않고, 쉬지 않으며, 도덕적 해이에서 자유롭다.</strong>&nbsp; <br><br>반면 인간은 유한하고, 쉬어야 하며, 도덕률을 고민하는 존재다. 따라서 효율성의 최전선에 다가가지 못하고 거꾸러지는 수많은 목숨들이 나타나기 마련이다. 같은 제품에 적용되는 <strong>일물일가의 법칙</strong>에서 벗어나고자 몸부림치던 노력들이 빅테이터와 인공지능의 결합으로<br>덧없이 사라져 간다. 4차 산업혁명은 말한다. <br> <strong>"모든 것을 최적화시키겠노라."</strong> <br> <br><strong>일물일가의 법칙</strong> : 어떤 통화로 표시되는지 여부에 상관없이, 동일한 물품에는 하나의 가격만 적용되는 것을 말합니다.&nbsp;<br> --------------------------------------------------------------<br>이 글을 읽으면서 어느 광고가 생각이 났다.<br>알게 모르게 우리의 정보가 수집되어, 내가 어디가 아픈지, 몇 걸음을 걸었는지, 언제 생리를 하는지 등 개인의 정보들도 어딘가에 수집되고 있다고 생각하니 빅데이터가 삶의 편리함을 주는 것도 맞지만 이렇듯 불편한 점을 주는 것도 있다고 생각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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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4 21:2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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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5 한줄나눔 - 염수진</title>
         <author>sujin2744</author>
         <link>https://padlet.com/jinloveny357/rpa9zdo71ebq6uqs/wish/261476442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04. 진화의 방향성은 곧 부가가치!</strong><br><br>p. 155~157<br>하지만 자본주는 언제든지 계약 관계를 파기시킬 수 있는 권리를 가진다. 왜냐하면 자신의 자본과 새로이 계약을 체결하고자 하는 수요가 항상 대기하고 있기 때문이다. 바로 여기에 필요한 것이 인권과 가치관과 사회 정의라는 삼박자다. 자본주의는 이들 삼박자와 어울릴 때 진정한 오라츠 리듬의 생명력을 얻을 수 있다.<br><br>누구나 열심히 일하고 난 뒤 휴식이 필요하다. 근육에 쌓인 젖산이 녹은 후에야 그 다음에 다시 뛸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자본주의는 쉬는 법이 없다.&nbsp;<br>아이러니하게 고부가 가치를 지향하는 이들의 근명성이 글로벌 경제 매트릭스의 포식자들을 배불린다.<br><br>▶ 생각<br>미국을 위해 개도국이 물가를 담당해야 하는 현실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포식자인 나라만 배부르는 현실이네요..&nbsp;<br><br>--------------------------------<br>p. 153<br>어쩌면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능력은 자신의 능력을 정확히 아는 능력일지도 모른다. 개인의 일생이 다양할 듯싶지만 이렇듯 큰 틀에서 확률적으로 예측 가능한 영역이 분명히 존재하기에 국가와 사회는 반드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 그 이후는 개인의 선택에 맡기면 된다.<br><br>▶ 생각<br>가장 중요한 능력은 자신의 능력을 정확히 아는 능력! 얼마 전 수진언니 라이브 김종봉 작가님의 과제 자기소개서를 작성의 중요성을 한 번 더 느꼈습니다. 우리 메이트들도 함께 해봐용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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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5 12:4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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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7 Part2. 3장 유럽. 자본주의의 씨앗이 움트다</title>
         <author>smileday86</author>
         <link>https://padlet.com/jinloveny357/rpa9zdo71ebq6uqs/wish/2616288083</link>
         <description><![CDATA[<div>[197p]<br>수익성 향상이 한계에 부딪치게 되면 자연 발생적으로 규모 확대로 관심의 초점이 전환된다. 수익성이 수익률을 높일 수 있는 성질인 데에 반해 규모 확대는 다양한 지역이나 시장에서 수익을 창출하는 것을 의미한다. 즉, 직접적으로 전체적인 수익 규모를 확대시키는 것이다. 다국적 기업들이 여러 나라의 국경을 뛰어 넘어 활동 영역을 넓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놓여 있다.<br>--------------------------------------------<br>미국 IRA 법안을 활용하여 미국 조지아주 신공장 증설에 적극적으로 투자중인 국내 자동차 배터리 3사 (삼성SDI/ LG엔솔/SK온)가 떠올랐습니다.</div><div>전기차 확산의 주 발원지인 점을 고려하여 2차전지 판매시장을 미국으로 결정하고, 북미/캐나다/맥시코 지역으로 조립 목적의 물류공급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생산입지를 결정했다고 생각했습니다.</div><div><br></div><div>해외시장으로의 진입은 그 지역에서 활동중인 토박이 기억들과 경쟁해서 살아남아야 하기 때문에,</div><div>산업적 측면, 기업 내부역량 측면, 현지제도 측면에서 다각적으로 검토 후 의사결정 하는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div><div><br></div><div>이런 기업들에 관심갖고 투자하고 싶어지면, 그 사업이 현지 상황에 의존도가 높아질수록 수익규모 확대에 좀 더 안정적이고 외부요소에 방어적으로 대응하며 유지할 수 있을지를 고려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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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6 21:0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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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7 p.195 유럽.자본주의의 씨앗이 움트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loveny357/rpa9zdo71ebq6uqs/wish/2616294773</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는&nbsp; 수익성과 수익규모의 확대라는 두 가지 개념을 구별해야 한다. 왜냐하면 이 두 개념은 비단 개인뿐만 아니라 기업 그리고 국가 단위에서도 진화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양대 축이기 때문이다.<br><br>진화의 순서는 수익성에서 시작해서 규모의 확대로 종결된다<br><br>수익성이란 투자 금액에 대비해 얼마나 벌었는가를 측정하는 것이다. 즉, 효율성의 개념이다. 예를 들어 주식에 투자해 1년 만에 남들이 평생 일해야 겨우 만져볼 수 있는 돈을 벌어 들였다면 그것은 투자 수익성이 매우 높은 것이다. 투자 수익성을 증진시키기 위해 개발된 것이 바로 다양한 주식 투자 기법들이다. 하지만 수익성이 무한히 증가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소위 '수확체감의 법칙'이 작용하기 때문이다. 즉, 아무리 투자 금액을 늘리더라도 일정 수준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하기란 점점 어려워진다.<br><br>&gt;&gt;수익률의 관점에서 보면 종잣돈이 커질수록 수익률을 높이는 것은 점점 더 어려워진다. 그러나 같은 수익률일지라도 종잣돈이 컸을 때 벌어들이는 수익의 크기가 크므로 종잣돈을 모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절대 무시할 수 없다는 것에 대해 생각했다. 요즘 열심히 수익창출에 힘쓰는 입장에서 든 생각...<br>이 책에서 말하고 싶었던 것은 기업들이 결국 수익성 확대를 위해서 규모를 확대하는 것으로 관심을 바꾸고 내수를 넘어 글로벌한 시장을 타겟으로 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하고 싶었던 것 같다.<br>-조소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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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6 21:2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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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7 한줄나눔 서경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loveny357/rpa9zdo71ebq6uqs/wish/2616382338</link>
         <description><![CDATA[<div>&lt;에피소드 36p&gt;<br>결과적으로우리가갖는구매력을창출하는힘은달러화에 놓여있다고 하 겠 고, 세 계 각 국 들 의 구 매 력 창 출 역 시 달 러 화 에 준 할 것 임 을 쉽 게 이 해 할수있다. 그래서달러화를전세계가공용으로사용하는기축통화라부 른 다 . 그 래 서 달 러 화 가 중 요 하 고 , 비 싸 고, 강 하 다 . 이 는 곧 글 로 벌 경제매트릭스 내부의 원천이 미국의 달러화라는 점을 적시한다. 따라서 다음의질문을 답하는것이 글로벌경제매트릭스를이해하는데에 있어 가장 중요한 첫걸음이다.<br>" 미국의달러화는어떻게기축통화가되었고, 그힘을어떻게사용하는가?"<br>어 렴 풋 이 미 국이 선 택 한 나 라 는 부 자 가 될 가 능 성 이 높 고, 반 면 미 국 이 배 척 하 는 나 라 는 국부 에 손 실이 발 생 하 기 쉽 다 는 점 을 어 림 짐 작 해 볼 수 있 다. 이러한본질속에서금융강국으로가는한가닥희망길이열린다.<br>그시작점은 지속적인 부의원천을 확보하는것에서시작한다. 우리나라의경우 인적자원이외에는 천연 자원이 전무손하다시피하기에 지속적인 수출증가가 국부해의원천이된다. 더욱많은 달러화를벌어들일수록 원화에대한 환전수요가 늘어나 원화는 자연스레비싸진다. 모두가 원하는 통화인 달러화를 대량으로 보유하고 있을수록 글로벌 경제 매트릭스 내에서 큰 충격이발생할때 우리나라의 원화를 보호하는 방호력이 강해진다. 반대로 조 그만 충 격 에 도 원 화 를 버 리 게 된 다 면 금 융 시 장 에 유 동 성 이 순 식 간 에 빠 져 나 가 실 물 경 제 까 지 타 격 을 입 게 될 것 이 다.<br>원 화 가 평 가 절 상 될 수록 보 다 많 은 현 지 국 통 화 를 확 보 할 수 있 다 . 이 를 통 해 현 지 국 금 융 시 장 에 서 직 접적 인 투 자 행 위 를 단 행 하 게 될 경 우 이 를 '금융의세계화'라부른다. 물론우리나라의금융시장도이에상응하는수준으로 개 방되어야 할 것이다.<br><br>——————————————————<br>구축통화인 달러의 위상을 다시금 확인하는 시간.<br>달러 환율이 올라가고 내려감에 따라 수출국가인 우리나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클수밖에 없다는것<br>수출을 통해 달러를 벌어오고, 그 달러를 자산삼아 원화를 발권하고, 그 원화가 신뢰도를 가져 우리 개인의 구매력을 만들어 내고 결국 수입증대로 연결.<br>고로 전세계가 사용하는 달러는 중요하고 강하다.<br><br><br>환율의 변동성에 따라 미국주식 나의 자산이 얼마나 큰폭으로 상승되는지를 보면서, 원화 평가절상/평가절하 됨에 따라 내 자산의 변동성을&nbsp;보면서 위기의 순간 왜 달러를 어느정도 보유하고 있어야 하는지를 피부로 조금더 느낄수 있었는데, 오늘 본문을 읽으며 다시금 달러의 위상을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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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7 00:1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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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06/08 한줄나눔 - 김두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loveny357/rpa9zdo71ebq6uqs/wish/2617580817</link>
         <description><![CDATA[<div>Part2. 유럽의 역사를 관통하다<br><br>p219<br>항해조례 = 영국 및 영국의 식민지로 수입되는 물품은 영국이나 영국 식민지의 선박만을 이용해야 한다.<br><br>네덜란드인들은 로마 카톨릭에 저항했고, 교리적으로 엄격했던 칼뱅에 비해 무척이나&nbsp; 자유주의적 신교 세력을 형성해 갔다. 독립 전쟁을 치르면서 강력해진 해군력을 통해 네덜란드는 '바다의 마차부'를 자처하면서 신대륙과 유럽 대륙싀 해운로를 형성했다. 이들은 여기저기에 자본주의의 씨앗을 뿌렸다. 신대륙과의 향료 유통은 그야말로 모험사업이었다. 향료를 가득 싣고 귀항하기만 하면 수백 배에 달하는 차익이 터져 나오니 높은 위험에도 자본을 베팅 하려는 투자자가 넘쳐 났다.<br><br>'이에 네덜란드에서 최초의 주식 시장이 형성되었다.'<br><br>항해조례는 스페인이 몰락하면서 독립국의 지위를 얻어 욱일승천하던 바다의 마부 네덜란드를 겨냥한 것이었다.<br><br><br>---------------------------------------<br><br>영국의 항해조례가 현재 자국의 이익만을 위해 미국내 생산을 유도하는 IRA법안과 비슷한것 같고, 중국을 견제하여 누르는 모습도 닮아있는것 같습니다<br>자본과 힘을 가진 예전의 영국, 현재의 미국은 가진 자본과 힘으로 더 많이 가지기 위해 애쓰는 모습이 사람의 욕심이란 어쩔수 없구나 싶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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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8 00:0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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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08 한줄나눔 이다솔</title>
         <author>losadelight</author>
         <link>https://padlet.com/jinloveny357/rpa9zdo71ebq6uqs/wish/2617672440</link>
         <description><![CDATA[<div>국채를 간략히 정리하자.<br>먼저 회사가 빚을 빌리는 대신 투자자에게 발행한 증서를 회사채라고 하고, 공공 기관이 빚을 빌리는 대신 투자자에게 발행한 증서를 공채라고 한다. 국채란 행정부가 미래의 세수를 담보로 약속 어음을 발행한 것으로 이해하면 된다. 따라서 회사채, 공채, 국채 모두 각 투자자들에게 '원금•만기•이자율'을 명시하는 증서라 하겠다.<br>국채는 통상 1년부터 10년까지 혹은 30년까지의 만기를 가지고 있다. 정부는 국채 매입자에게 매년 약속된 이자를 지급하고 만기 시점에 원금을 청산할 의무를 가진다. 국채는 미래의 국가 소득을 담보로 하기에 어디까지나미래 소득의 창출 여부가 관건이다. 지나치게 국채를 남발하면 고스란히 미래 세대의 빛으로 남을 것이다. - p.64<br><br>정부가 자신이 발행한 국채에 대해 만기 시점을 연장해 갚겠다고 할 경우 이를 모라토리엄이라고 한다. 만약 만기가 돌아오는 국채에 대해 해당 국가의 정부가 상환자체를 거부하게 되면 이를 디폴트. 즉, 국가 부도 사태라고 부른다. 결론적으로 말해서 유럽 재정 위기의 진앙지인 그리스는 자력으로 국채를 발행해 현금을 확보하지 못하는 실질적인 디폴트 상태에 빠졌었다. 왜냐하면 그리스 국채의 만기 시점에서 원금과 이자를 지급받을 확률이 극히 낮아 아무나 쉽게 사려 들지 않았었기 때문이다. 이런 정도로 신용도가 낮은<br>국채를 쓰레기 수준이라는 의미에서 정크본드라고 부른다. 2009년 이후 그리스는 실질적으로 외부의 자금 수혈을 통해서만 국채 상환이 가능한 상황에 놓여 있다. 반면 신용도가 좋은 독일 국채는 아주 인기가 좋을 수 밖에 없다. -p.68<br><br>마이너스 국채 할인은 통상 고위험 고수익을 추종하는 헤지 펀드의 몫이 된다. 행운만 따라 준다면 엄청난 수익을 거둘 수 있다. 실제로 그리스 재정 위기 상황에서 헤지 편드들은 폭락한 그리스 국채를 대량 매입해시세 차익을 노렸던 전력이 있다. 물론 그리스가 국채에 찍힌 원금과 이자를 지급할 수 있었을 리가 만무하다. 결과적으로 헤지 펀드들은 자신들이 보유한 그리스 국채 액면가에서 약 절반 이상의 돈을 떼이는 상각 즉, 헤이컷을 당하고 만다. -p.71<br>&nbsp;<br><br>국채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로 이해하기 쉬워서 좋았고, 5월에 시끌벅적했던 디폴트가 나와 이 부분을 한줄 나눔 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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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8 01:3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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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경 6/9 한줄나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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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p.247<br>생산성 측면에서 접근해 볼 때 부부가 결혼 해 3명의 자녀를 둔다면 1.5배 그리고 만약 4명의 자녀를 둔다면 2배의 생산성이라고 하겠다. 물론 10명의 자녀를 낳을 경우 5배의 생산성을 가진다.<br>국가 정책이라 함은 평균 개념에서 설정되어야 한다. 자녀의 수가 평균 4명이라면 부부 생산성이 2배이니 국가의 곡물 생산량은 역시 이와 비례하는 수준에서 증가되어야 할 것이다. 만약 자녀가 1명이라면 부부 생산성은 0.5에 불과하니 곡물 생산량에 박차를 가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안타깝게도 부부의 생산성이 줄어들수록 장기적으로 국방과 치안 세력에 가용 가능한 인력이 부족해 진다. 부부의 연과 자녀와의 천륜 그리고 먹고 살아야 하는 경제 정책과 연결시키기 위해 생산성이라는 단어로 치환했을 뿐이니 오해는 곤란하다.<br>-----------------------------------<br>출산률과 생산성을 같이 연결해서 설명한 부분을 읽으니 우리가 읽었던 인구대역전 책과 최근 나오고 있는 출산률 문제 등에 대한 기사들이 함께 생각이 났습니다.&nbsp;<br>그리고 저희집은 자녀가 1명이라 부부의 생산성이 0.5로 줄어드니... 결국 인력을 부족하게 만드는 가정?이라는 생각도 함께 했습니다.<br>국가 경제에서 출산률이 중요한 것을 다시금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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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8 21:1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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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9일 금요일 한줄나눔 김이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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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모나리자 관련해서웃기고도슬픈 사연을 소개하도록 하자. 1차 대전 직전 그 유명한 모나리자 절도 사건이 발생한다. 이 당시 범인으로 지목되었던 유명인은 바로 모조 모노리자를 구매했던 전력을 가진 천재화가 피카소였다. 당시 모나리자 도난 사건은 프랑스 내부에서 그다니 뉴스거리도 되지 못한 채 묻히고 만다. 그러던 어느날 피렌체의 한 그림상에게 편지가 도착한다. 내용인즉슨 모나리자가 피렌체의 소유임이 분명하고 따라서 당연히 이탈리아에 존재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다만 적절한 보상이 있을 경우 자신이 모나리자를 넘기겠다는 뜻을 함께 적어 보냈다. 이 사건이 세간에 알려지면서 이탈리아에서 모나리자 신드롬이 불어 닥친다. 도난 사건의 범인은 루브르 박물관의 유리케이스를 제작했었떤 ㅍ빈센조 페루치아 였다. 그는 작업복 차림으로 손쉽게 모나리자를 들고 루브르 박물관에서 보무도 당당히 퇴근했다고 전해진다. 당시 페루치아는 일약 괴도 루팡급으로 선풍적 인기몰이를 했고, 결국 프랑스로 반환되기 이전 모나리자는 이탈리아 순회 전시회를 거치게 된다. 이 과정을 통해 모나리자는 세기의 예술품이자 이탈리아가 배출한 천재 다빈치의 걸작으로 칭송받게 되었고 그 유명세는 오늘날까지도 계속 이어진다.<br><br><br>코너 속의 코너로, 미술사 이야기를 나눠보게 됐습니다.&nbsp;<br>모나리자는 처음부터 그림 자체가 뛰어나서 유명해진 줄 알았는데, 절도사건 이후 지금의 명성을 얻었다고 하니. 그림에서도 마케팅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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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8 21:2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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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9일 금요일 한줄나눔 윤순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loveny357/rpa9zdo71ebq6uqs/wish/2619424131</link>
         <description><![CDATA[<div>P.229~230<br>국부 창출에 있어서 아담스미스는 무역 파트너의 절대 우위를 인정하고 적극적인 국제 교역에 참여할 것을 제안했다.<br>"절대 우위를 인정하고 상호 간 수입을 해 주어야 대량 샌산이 가능할 것 아닌가?"<br>수순1~수순 14<br>아담 스미스 이전에는 중상주의 즉,&nbsp; 자국의 산업이 중요하니 수출을 증대하고 수입을 최소화 시키자 하는 결제 정책 기조가 주를 이루고 있었다. 특히 국제 교역에 금화가 사용되었기에 수입을 많이 할 수록 자국의 금화를 타국에 넘겨주어야 한다는 위기의식이 무척이나 강했다. 즉, 잠재적 적국에게 금화를 넘겨주는 것은 적국의 국방력을 내 돈으로 강화 시켜 주는 꼴이라 믿었던 것이다. 따라서 국제 교역은 흥하기가 어려웠다.<br><br>이 부분을 읽고 저는 저의 삶이 중상주의 마인드는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타인의 강점과 나의 강점을 인정하고 서로 교류하며 국제 교역?이 흥하도록 해야하는데 저는 이부분이 미흡하여 타인의 강점을 부러워하고 서로 교류하는 것에 자유롭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경제파트너의 절대 우위를 인정하고 나만의 절대 우위를 만들어가는 것은 제가 꾸준히 노력해야 할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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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15:1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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