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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럼 나이 스터디방(너NOW개발협력2021하반기) by 송인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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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큰 꿈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1-06 03:3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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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월 : 생각하는 미카를 위하여/오준</title>
         <author>sis123120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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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자신이 생각하는 인상적인 문구<br>2. 함께 논의하고 싶은 점<br>3. 느낀점, 저자에게 하고 싶은 말, 궁금한 점 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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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6 08:0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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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월, 3월 : 작은 것이 아름답다/E.F슈마허</title>
         <author>sis123120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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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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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6 08: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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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월: 생각하는 미카를 위하여/오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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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자신이 생각하는 인상적인 문구<br>2. 함께 논의하고 싶은 점<br>3. 느낀점, 저자에게 하고 싶은 말, 궁금한 점 등<br><br><strong>프롤로그(생각의 시작)</strong></div><div>p20. 확장된 정체성. 가족의 구성원&lt; 대한민국 국민&lt; 한민족&lt; 아시아인 &lt; 세계인&lt; 우주인….</div><div>정체성을 어떻게 인식하냐에 따라 가족을 위해서만 흘리던 눈물을 같은 국민, 같은 민족, 같은 인류를 위해서도 흘릴 수 있는 것이다.&nbsp;</div><div><br></div><div><strong>세상 속의 하루</strong></div><div><br></div><div><br><br></div><div>내가 살아온 세상</div><div>개 집에서 잠들어서 깨어나서 개 집안에서 집을 바라보던 장면.</div><div>p98 가족- 아버지: 자기 통제, 절제의 생활태도, 할머니: 애정표현 절대 안 하셨지만 항상 변함 없이 자신을 지켜보고 먹여주고 닦아 주심, 어머니: 1950년대 미국 유학</div><div><br></div><div>p106 친구들을 통해 자신이 속한 세계가 넓어짐을 느낌, 삼촌이 외할머니 환갑에서 감사인사를 하는 모습을 보며 생각이 성장하는 계기가 됨.</div><div><br></div><div>p113 그림그리기(집중력), 드럼(공부 -&gt;학벌-&gt;직장: 이런 공식, 자신의 모범생 20년에 대한 반항)</div><div><strong>p119 comfort zone&nbsp; 넓히기</strong></div><div><strong>p141&nbsp; 열린 마음, 세계화 시대 필수 덕목=&gt; 열린 마음은 개인적, 사회적 차원에서 큰 차이를 가져올 수 있다. 열린 태도는 배움을 통한 comfort zone을 확장시킬 수 있다. 평소에 익숙하지 않거나 불편한 것들을 익숙하게 만드는 노력은 인생의 어떤 분야에서도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nbsp;</strong></div><div><strong>미지의 분야 최소화 시키기.</strong></div><div><strong>세상의 많은 문제는 그 분야에 대한 무지, 이해 못함. 존중 없음에서 비롯</strong></div><div><br></div><div>미카의 세상</div><div>미카…개미</div><div>안투…ant</div><div><br></div><div><strong>에필로그(마지막 생각)</strong></div><div>p183 현재의 도전과 과제들은 개별국가 차원에서가 아닌 지구 차원에서 우리를 위협=&gt; 세계시민교육의 필요성, 당위성, UN과 같은 국제기구 통한 국가들의 협조, 공동대처로 인류 장래 확보해야 하는 이유</div><div><br></div><div>p186 우리는 모두 지구 위에서 내 몸만큼의 작은 공간을 차지하고 한정된 시간을 살다가 흙으로 돌아간다.( 생각하는 별먼지, 별가루)</div><div><br><br><br></div><div><strong>삶의 습관 7가지</strong></div><ol><li>무엇에나 의문을 가진다.</li><li>소중한 것에 시간을 준다.</li><li>나에게 뻗어온 손은 반드시 잡는다.</li><li>필요한 것만 소유한다.</li><li>여러 가지 일을 할 때는 집중과 전환을 생각한다.</li><li>중요한 승부는 게임이라고 생각한다.</li><li>힘들고 어려울 때는 멀리 떨어져 나를 본다.&nbs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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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6 13:0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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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월: 생각하는 미카를 위하여/오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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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P86: "내가 언제 누구의 자식으로 태어났는지, 그리고 현재까지 무엇을 하며 살아왔는지, 어떻게 생긴 사람인지 등이 나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정보인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그런 것만으로는 내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삶에서 소중히 생각하는 것들이 무엇인지, 현재 고민하고 있는 문제가 무엇인지는 알 수 없다."<br>2. 함께 논의하고 싶은 점<br>3. 느낀점, 저자에게 하고 싶은 말, 궁금한 점 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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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5 15:4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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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월: 생각하는 미카를 위하여/오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s12312011/rp8mkpw3ouf04hne/wish/2017895085</link>
         <description><![CDATA[<div>1. (ebook p. 67: 오전 10시 30분, 유엔 회의장: 인권과 독재) <em>국제사회가 특정한 나라의 분쟁에 개입할 때의 어려움을 보여주는 질문: "</em><strong><em>평화(peace)가 중요한가, 정의(justice)가 중요한가</em></strong><em>?"이다. 즉, 독재를 그대로 방치하면 일단 평화는 유지될지 모르지만 정의가 훼손되고, 당장 정의를 실현하려고 하면 독재의 저항으로 평화가 깨진다는 말이다. (...) 현실적으로 어느 시점에서 평화보다는 정의를 선택할것이냐가 어려운 문제다.</em><br><br>-&gt; 평화 vs 정의: 10년 넘게 이어져온 코트디부아르의 독재 정권이 무너지는 과정에서 정부군과 반군의 대립으로 내전이 격화되었는데, 그 과정에서 평화가 깨졌을 때 느꼈던 나의 감정. <em>'누가 되었든 상관없으니 평화롭기만 했으면, 어차피 내 나라도 아닌데...이제 총소리는 제발 그만..!' </em>하지만 이런 생각은 정말 위험하지 않나? 불공정한 현실에 안주하면서, 불공정함에 대해서 의문을 품지도 않게 되는 거 아닌가? 그저 지금이 편하고 평화롭다고 느끼면서 문제들을 외면하는 게 아닐까? 그게 꼭 전쟁처럼 극단적인 상황이 아니더라도... 우리나라도 독재정권이 엄청 오래갔는데 겉으로만 평화로우면서 안으로 썩어가는 사회를 바꾸기 위해서 민주화운동이 일어났고, 결과적으로 그때보다는 더 나은 사회로 향해 가지 않았나?<br><br>2. (ebook p. 77: 오후 2시 30분, CNN 뉴욕지사: 언론과 소통) <em>(...) 되도록 많은 정보를 대중과 투명하게 공유해야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정부는 '국민에게 알리고 싶지 않은 일'을 아예 하지 않게 되는 효과를 볼 수 있고, 국민은 정부가 하는 일을 좀 더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게 된다. 정부가 스스로 알리는 내용이 모두 홍보를 위한 것이라면 국민이나 언론은 정보를 파헤쳐야만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알 수 있지만, 잘한 일과 잘못한 일이 모두 공개되면 있는 그대로를 평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nbsp; </em><br><br>-&gt;정치적인 이유, 군사적인 이유 등으로 정부가 투명하게 공개하지 않는 정보들이 있다고 생각. 얼마전에 나온 자료 보면, 한국의 부패인식지수는 세계 32위. 그래도 2017년부터는 꾸준히 상승 중. 근데 사실 젊은 층은 정치에 관심이 없어서, 정부 스스로 청렴도 향상을 위한 노력도 중요하지만, 시민들도 정보를 필터링해서 핵심을 잘 파악해내는 능력을 기르는게 중요할듯. <br><br>3. (ebook p. 81: 오후 4시, 유니세프 회의장: 장애와 포용)<em> 우리 모두가 인생의 한 시점에서는 어떤 형태로든 장애를 갖게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유엔에 따르면 세계 인구의 15퍼센트에 달하는 10억 명이 장애인이다. (...) 이처럼 인구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장애인에 대한 우리의 접근은 이제 동정이나 배려를 넘어서 '장애인의 권리'라는 차원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그래서 내가 의장직을 맡고 있는 유엔 장애인권리협약도 장애인 '보호'나 '복지'가 아닌 '</em><strong><em>권리</em></strong><em>'에 관한 협약인 것이다. (...) 장애인도 비장애인과 마찬가지로 생활하고, 일하고, 즐길 권리가 있다는 것을 사회 전체가 공동으로 인식할 필요가 있다. </em><br>&nbsp;<br>-&gt;이건 진짜 인정. 우리나라에서 장애인이 편하게 밖에 돌아다니는 것을 잘 보지 못했던 것 같다. 위라클 유튜브에서 오스트리아 대중교통 이용하는 영상을 봤는데, 너무나 편하게 이동하는 걸 보면서 조금 충격 받았다. 우리나라도 베리어프리로 가려면 아직 갈 길이 멀다. 그래도 얼마 전에 학생사회에서 선관위로 활동한 적이 있었는데, 선거 유세용 사진에 나와 있는 글귀들도 모두 모아서 시각장애인용 텍스트로 첨부하는 걸 보면서 '오 내가 1학년때까지만해도 이런건 생각지도 못한 거였는데, 장애인 권리에 대한 인식이 많이 개선되어가고 있구나'하는 걸 느꼈고, 동시에 그럼 그동안 사진에 나와 있던 글귀는 비장애인들만 읽었겠구나, 시각장애인들은 그런 사진이 있는지도 몰랐겠구나 하는 생각에 씁쓸했다.<br><br>4. (ebook p. 89: 밤 10시, 유엔대사 관저: 서울 생각)<em> 우리나라는 한 세대 만에 원조를 받는 나라에서 주는 나라로 변신하며 유례없이 빠른 국가 발전을 이루었다. 하지만 빈부격차, 가계부채, 청년 실업과 같은 문제들이 국가와 사회 전체에 부담이 되고 있다. 끊임없는 경쟁을 통해 남보다 앞서는 데 치중해온 우리 사회에 이제는 </em><strong><em>좀 더 포용적이고 성숙한 가치관</em></strong><em>이 필요한 시점이다. (...) 사회 전체의 균형 발전을 도모하면서, 창의력과 진취적 개방을 통해 새로운 국제 경쟁력을 계속 키워나가는 것이 모두의 과제가 되고 있다.<br>(...) 오늘날처럼 세계화된 세상에서 우리나라가 글로벌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곧 우리의 문제도 효과적으로 다루는 방법이 된다고 생각한다. 특히 최근 몇 년 간의 한반도 상황은 북한의 변화 가능성과 통일 대비 필요성을 부각시켜 주고 있다. 우리의 현명한 역사 인식과 대응이 중요한 시점이다. 이를 위해서는 국제사회가 추구하는 가치와 우리의 국익이 공유하는 부분을 키워야 한다. 우리나라의 국제적 역할이 커질수록, 세계 전체에 도움이 되는 일이 우리에게도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br> </em><br>-&gt; 요즘 사람들이 만나서 하는 얘기: 주식, 부동산... (결국 내가 남들보다 더 많은 이익을 내는게 중요하다) 왜 아무도 예술에 대해 얘기하지 않지? 실패에서 뭔가를 배우는 법을 가르쳐주는 사람도 없다. 도움이 필요한 누군가를 도왔을 때 느낄 수 있는 감정을 배우는 게 수능 1등급만큼이나 중요한데, 학생들이 어른들의 잘못된 모습만 배울까봐 무섭다. <br>-&gt;글로벌 문제 해결, 한반도 문제 해결: SDGs 가 이래서 중요한가?<br><br>5. (ebook p. 123: 한국) <em>두 도시 이야기: 우리가 가난을 통해 얻은 실존적 지혜는 배고픈 상태에서는 행복하기가 더 어렵다. 이것이 누구나 개발을 추구하는 이유일 것이다. 그리고 인류가 지속가능한 환경 속에서 경제적, 사회적 발전을 달성하도록 돕는 것-이러한 개발의 추구를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 바로 우리가 유엔과 경제사회이사회에서 하는 일입니다. <br><br></em>-&gt; A도시에서 B도시로 넘어간 한국이 가진 특수성. 이런 특수한 역사를 가지고 있기에 더 국제무대에서 열정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는 것 아닐까? 개도국을 봐도 남의 일 같지 않고, 선진국의 일을 봐도 남 일 같지 않으니까. 마음가짐이 남 다르다고 생각한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어느 정도의 개발된 나라에서 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자기 존엄 정도는 지킬 수 있어야 한다. <br><br>6. (ebook p. 127: 세계) <em>"우리 아프리카인들이나 당신과 같은 아시아인들은 오랜 세월 우리끼리만 살다가 현대 문명을 먼저 발전시킨 유럽인들의 지배를 받았다. 그러나 과거에 발달된 문명을 가졌던 아시아와는 달리, 아프리카는 대부분 서구문명 이외에는 문명을 경험해보지 못했다. 그래서 아시아와 아프리카 국가들이 독립한 후 아시아는 빠르게 서구의 선진국들을 따라잡고 있는데, 아프리카는 그렇지 못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시간이 가면 결국은 우리도 발전할 수 있다고 믿는다"</em><br><br>-&gt; 왜 같은 조건이었던 아프리카와 아시아 중에서 아시아가 먼저 치고 나갔는지는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이 분이 말씀하신 대로 아시아는 이미 발달된 문명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었을 수도 있겠다. 우리나라만 해도 한글이라는 위대한 문자가 있었고, 아주 오래전부터 학업에 큰 가치를 두었던 문화가 있었다. 국민성이나 역사 등 많은 이유를 댈 수 있겠지만, 중요한 건 아프리카도 언젠가 발전할 것이라는 것이다. 아프리카에도 훌륭한 인적 자원이 있다. 아직 제도적으로 어려움이 많을 뿐이지 언젠가는 분명 아프리카 대륙이 발전할 날이 올 것이고, 그 날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믿는다. <br><br>7. (ebook p. 133: 세계) <em>지난 30년간 외교관으로 뉴욕 이외에도 말레이시아, 브라질, 싱가포르에서 근무하였고, 세계의 50개가 넘는 국가들을 방문해보았다. 수많은 외국인들과 함께 일하기도 하고 친구가 되기도 했다. 그러한 경험을 통해 얻은 결론 중 하나는 </em><strong><em>다양성을 존중하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려는 자세를 가진 사람들이 많을수록 더욱 평화롭고 함께 번영하는 세계가 될 수 있다</em></strong><em>는 것이다. 남과 공존하고 남들이 잘되는 것이 결국은 자기에게도 이익이라는 소위 '계몽된 이기주의'가 필요한 것이다. <br><br></em>8. (ebook p. 135: 세계) <em>우리가 얼마나 </em><strong><em>열린 마음</em></strong><em>을 갖느냐는 개인적인 차원에서뿐만 아니라 사회 전체의 차원에서도 큰 차이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차원에서 볼 때 다른 성격, 다른 문화, 다른 음식, 다른 종교에 대해서 열린 태도를 가짐으로써 배움을 통한 성장을 가져올 수 있고, 더 중요한 것은 자신의 '편안한 영역'을 넓힐 수 있다는 점입니다. 평소에 익숙하지 않거나 불편한 것들을 익숙하게 만드는 노력은 인생의 어떤 분야에서든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 왜 이 세상에는 내전, 테러, 집단학살이나 폭력적인 극단주의가 그렇게 흔하게 발생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제 견해로는 많은 사람들이 열린 마음 대신 좁게 닫힌 마음을 가지고 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br><br></em>-&gt; 얼마전에 '다수의 수다'라는 프로그램에서 종교인들이 모여서 수다를 떠는 걸 봤다. 자기의 종교만이 진리라고 억지 부리지 않고 서로의 종교를 존중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고, 보는 내내 평화로웠다. 만약 진리가 있다면, 지구에서 함께 살아가는 인간들이 서로 다른 이념으로 갈라져 폭력을 휘두르는 모습이 그 진리가 말하는 모습은 절대 아닐거라고 믿는다. 열린 마음을 가지는 게 쉽지는 않지만, 현재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수 중의 필수라고 생각한다. <br><br>9. (ebook p. 186 부록: 내가 지키려고 하는 삶의 습관 7가지) <strong>1. 무엇에나 의문을 가진다. </strong>회의를 할때도 '왜?' <em>근본적인 배경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 구체적이고 지엽적인 문제들을 제대로 다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 </em><br><br>-&gt;이건 공부할 때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ㅠㅠ 무작정 외우기만 해서는 잘 이해도 안 되고 외워지지도 않는다... 일 할 때도 마찬가지이다. 왜 내가 지금 이 데이터들을 눈 빠지게 쳐다보고 있었더라?? 알고 하는 거랑 모르고 막 하는 거는 결국 결과가 다르다.<br><br>10. (ebook p. 186 부록: 힘들고 어려울 때는 멀리 떨어져 나를 본다) <em>너무 힘들고 어려워서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이 있다. 나는 그런 때에는 내가 처한 현실에서 가급적 멀리 떨어져 나 자신을 보려고 한다. 마치 위성 사진으로 지구의 어느 한 곳을 클로즈업하면서 접근하는 과정을 거꾸로 돌리는 것처럼-내가 앉아 있는 건물에서 밖으로 나가 동네, 도시, 국가, 대륙으로 점점 더 확대되면서, 우주에서 지구를 내려다볼 때까지 멀리멀리 떨어져 나간다. 그러면 지구는 캄캄한 우주 속의 작은 별이 된다. 어렵고 힘들고 절망적인 상황일수록 그렇게 먼 거리에서 보자. </em><br><br>-&gt; 힘들때는 생각하자: 우리는 코스모스의 먼지다. 작고 희미한 푸른 점이다. pale blue dot. 죽을만큼 힘든 일도 별 거 아니라고 느껴지게 된다. <em><br><br></em><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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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8 13:4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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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월: 생각하는 미카를 위하여  / 오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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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이탈리아 대사의 이야기를 보고<br>- 국제기구는 과연 유용한 주체인가?<br>- 국제기구는 회원국에게 동일한 권리를 부여하는가?<br><br>2. 어린시절, 청년시절을 읽고<br>- 나의 컴포트존을 깨준 경험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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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9 00:4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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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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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br><br>p20. 우리는 대한민국 국민이기도 하고, 한민족 - 아시아인- 세계인이기도 하다. 우리 자신의 정체성을 어떻게 인식하느냐에 따라, 가족들을 위해서만 흘린던 눈물을 국민, 같은 민족, 같은 인류를 위해서도 흘릴 수 있는 것이다.<br><br>-&gt; 우리는 우리 자신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가 ?<br>정체성을 어떻게 규정하고 있는지 ?<br>*젊음의 본질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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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9 00:4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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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월 홍선혜팀장님(코인트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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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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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9 03:1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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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 작은 것이 아름답다/E.F슈마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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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13 아무리 심하게 파괴되었더라도, 교육 조직 규율 측면에서 높은 수준을 확보했던 국가들은 모두 경제 기적을 만들어냈다.&nbsp;<br>=&gt; 우리나라도 마찬가지. 전후 복구 빠르게 하고 한강의 기적 만들어낼 수 있었던 이유: 높은 문해율, 교육 열의, 한글, 문화적 기반이 탄탄했음<br><br>220) 모든 사람이 무엇인가를 생산한다는 것은 소수가 상당히 많은 것을 생산하는 것보다 중요하다<br>-&gt; 작은 것이 중요하다. 가장 빈곤한 사람들, 농촌 지역에서의 일자리의 중요성 설파<br><br>224) 한 지역의 생활 수준 떨어지면 대량 실업 -&gt;대도시로 대규모 이주-&gt; 다양한 도시 문제( 도시가 실업 떠안음)<br>스위스: 각 주는 일종의 개발지구. 고르게 산업 분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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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1 09:0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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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월 이남철교수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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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3 09:0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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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이승윤전임님(KOI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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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3 09:0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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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김용현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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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3 09:1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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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이남철 교수님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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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3 09:1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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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월 : 작은 것이 아름답다/E.F슈마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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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제6장 최대의 자원-교육<br>p102<br>-교육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에서 가장 중요한 자원이라고 말할 수 있다.&nbsp;<br>-다른 것은 믿지 않더라도, 교육이 모든 일의 근본이며 또 그래야만 한다는 점에 대해 확신한다.&nbsp;<br>-틀림없이 그 해결책은 교육의 확장과 향상에 있을 것이다.&nbsp;<br>p105<br>-교육이 무엇보다도 먼저 가치관, 즉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한 관념을 전달해야 할 것이다. 가치관은 언제나 우리의 사고와 감정을 따라다니며 우리가 세상을 바라보고, 해석하고, 체험하는 데 이용하는 수단 자체<br>-우리는 과학 기술의 노하우를 부족하게 갖고 있어서가 아니라 지혜가 결여된 채 이 지식을 파괴적으로 사용하려는 경향이 있다.&nbsp;<br>p107<br>-우리가 세계를 체험하고 해석하는 방식은 어떤 관념이 우리의 정신을 채우고 있느냐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nbsp;<br>p121<br>-전인을 양성하는 교육만이 우리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nbsp;<br><br>&lt;교육에 대하여...&gt;</div><div>모든 경제개발의 결정요인은 인간의 정신에서 나오는 것이며 그것을 지속, 강화시키는 방법이 바로 교육이다. 그러므로 교육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에서 가장 중요한 자원"이라고 강조</div><div>인문학적 지식인과 과학자의 양분이 문제!=&gt;전인으로서의 지식 습득이 중요.</div><div>교육은 노하우 전달이 아닌, 어떻게 살아야할 것인지에 대한 관념, 즉 가치관을 전달하는 것이 중요함.</div><div>지혜가 결여된 채 과학기술을 파괴적으로 사용하려는 경향이 문제=&gt;인문학의 필요성, 중요성 강조</div><div><br></div><div>수렴적 문제: 물리학이나 수학(두뇌 노동) &amp; 발산적 문제: 정치, 경제, 교육, 결혼 등 (고도의 긴장)=&gt;함께! 메타경제학에 대한 이해&nbsp;</div><div>빈곤 완화는 무엇보다도 빈곤의 1차적 원인인 교육, 조직, 규율 등의 결함을 제거하는데 있다.=&gt;개발협력에 주는 시사점?</div><div>"최상의 원조는 지식 원조, 즉 유용한 지식의 증여이며 이러한 지식의 증여를 충분히 제공함으로써 수령인을 자립적이면서 독립적인 존재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함.&nbsp;</div><div><br></div><div>A-B-C 연합: administration, businessman, communiators</div><div>오늘날 ODA의 문제 중 하나: 수혜국의 입장을 고려하기보다는 지원국의 경제개발을 위한 기술적용 등으로 오히려 현지에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저해하는 면=&gt;localization?</div><div><br></div><div>“교육받은 인간이란 단순히 특권을 위한 보증수표를 획득한 게 아니라 자신의 교육을 위해 직간접 도와준 민중에게 의무를 짊어지는 것이다"=&gt;지식인의 사회적 책무</div><div>------------------------------------------------<br>&lt;슈마허의 가치&gt;</div><div>이용가치나 교환가치 보다는 존재가치에 집중<br>있는 그대로의 존재를 인정<br>단순 소박함,&nbsp;<br>모든 것은 연결되어 있다.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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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3 09:1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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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월 : 작은 것이 아름답다(1, 2부)/E.F슈마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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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자신이 생각하는 인상적인 문구<br>2. 함께 논의하고 싶은 점<br>3. 느낀점, 저자에게 하고 싶은 말, 궁금한 점 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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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3 15:5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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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월 작은 것이 아름답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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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내가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한 자긍심&nbsp;<br>문화의 획일화에 반대<br>세계화의 본질(거대 기업)의 의도적인 경제활동에 대해 생각해보기<br><br>1. 교육 ODA<br>기초교육, 직업교육에 치중한 교육 ODA의 방향?</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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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6 00:3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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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월 작은 것이 아름답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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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은 고상한 인간(the higher man)을 길러내고, 이런 인간에게 활력을 주며, 그가 최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해준다. 노동은 인간의 자유 의지가 적절한 방향에 따라 행사되도록 유도하며, 인간의 내부에 존재하는 동물성을 길들여 좋은길로 인도한다<br><br>인간성은 주로 인간의 노동을 통해 형성된다. 아울러 노동은, 인간에게 존엄과 자유가 보장된 조건에서 적절히 수행될 경우, 그것을 행하는 사람과 그가 만든 생산물 모두에게 축복이다.<br><br>그 이유는 우리가 과학 기술의 노하우를 부족하게 갖고 있어서가 아니라 지혜가 결여된 채 이 지식을 파괴적으로 사용하려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br><br>질문 : 우리는 발전 하고 있는가 퇴화하고 있는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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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6 00:5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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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 있지만 없는 아이들/창비/은유 지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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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ㅍㅍ</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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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6 02:2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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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있지만 없는 아이들</title>
         <author>joie06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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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프롤로그 중: "부모를 골라서 태어날 수 없는 아이들의 평등을 지켜주는 게 공적 지원의 전제가 되어야 한다" 일본 사회학자 미나시타 기류<br><br>28페이지: 명명은 해방의 첫 단계. "불체자" "미등록 이주노동자"<br>34, 35: 니체는 보다 먼 이웃을 사랑하라고 말했다. 보다 먼 이웃, 작은 이웃, 미래의 이웃을 사랑하는 평범한 시민들이 많다지는 세상.<br><br>58. 마리나. 저는 한국에서 유령으로 지내온 거나 마찬가지예요. 살아있는 사람으로 인정받고 싶어요<br><br>139. 교육이 바뀌어야. 이질적인 존재와 살아가기 위해 우리에게 뭐가 필요한지, 다르다는 것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나와 다른 사람들하고 어떻게 공존할 수 있는지 훈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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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9 08:0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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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 있지만 없는 아이들/창비/은유 지음</title>
         <author>sis123120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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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9 23:2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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