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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비교연구] 사랑 손님과 어머니 (금 희진쌤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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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관습 / 편견 / 사랑</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2-30 04:0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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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학생&#39;의 &#39;역할&#39;</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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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nbsp; 사람은 여러 사회 안에서 다양한 역할을 맡게 됩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역할이 있지요. 여러분의 경우에는 '학생'이라는 역할을 맡고 있어요. 그런데 혹시 '학생'의 역할은 무엇인지 생각해본 적이 있나요?<br>&nbsp; 여러분이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무엇인가요? 주변에서 여러분에게 기대하는 '학생으로의 모습'은 무엇인가요? <br><br>역할 : 일정한 자격으로 자신이 하여야 할 맡은 바의 일<br><br>[작성 방법]<br></strong>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 입니다. 왜냐하면 ~<br>주변에서 저에게 기대하는 학생의 역할은 ~ 입니다. 그에 대해 저는 ~ 라고 생각합니다./느낍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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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4:0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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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건의 요약</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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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섯 살 먹은 옥희는 어머니, 외삼촌과 함께 살고 있다. 옥희의 아버지는 옥희가 태어나기 전에 돌아가셨고, 그래서인지 세상 사람들은 옥희의 어머니보고 과부라고 한다. 어느 날 옥희의 집에 아버지의 친구가 하숙을 하게 되고, 옥희와 아저씨는 친밀감을 느낀다. 옥희는 아저씨가 아빠였으면 하는 생각까지 품는다. 이런 마음을 어머니에게 이야기했더니 어머니는 옥희를 꾸짖을 뿐이다. 옥희는 아저씨가 온 이후로 어머니가 조금 이상해졌다고 느낀다. 전과 달리 유쾌하지도 않고, 화도 종종 냈기 때문이다. 아저씨도 어머니만 오면 이상해지기 일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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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4:0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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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 속 키워드 이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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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1) 관습</blockquote><div>“야, 또 어데 나가지 말고 사랑에 있다가 선생님 들어오시거든 상 내가야지.”</div><div>하고 말씀하시니까 외삼촌은 얼굴을 찡그리면서,</div><div>“제길 남 어데 좀 볼일이 있는 날은 반드시 끼때에 안 들어오고 늦어지니….”</div><div>하고 툴툴하겠지요. 그러니까 어머니는,</div><div>“그러니 어짜갔니. 너밖에 사랑 출입할 사람이 어데 있니?”</div><div>“누님이 좀 상 들고 나가구려. 요새 세상에 내외하십니까?”<br>&nbsp;<sup>[주요섭, 전국국어교사모임, 《사랑손님과 어머니》, 휴머니스트, 2018, p. 18.]</sup></div><div>&nbsp;</div><blockquote>2) 편견</blockquote><div>“옥희야, 옥희 아버지는 옥희가 세상에 나오기두 전에 돌아가셨단다. 옥희두 아빠가 없는 건 아니지. 그저 일찍 돌아가셨지. 옥희가 이제 아버지를 새로 또 가지면 세상이 욕을 한단다. 옥희는 아직 철이 없어서 모르지만 세상이 욕을 한단다. 세상이 욕을 해. 옥희 어머니는 화냥년이다, 이러구 세상이 욕을 해. 옥희 아버지는 죽었는데 옥희는 아버지가 또 하나 생겼데, 참 망측두 하지, 이러구 세상이 욕을 한단다. 그리 되면 옥희는 언제나 손가락질 받구. 옥희는 커두 시집두 훌륭한 데 못 가구. 옥희가 공부를 해서 훌륭하게 돼두, 에 그까짓 화냥년의 딸, 하구 남들이 욕을 한다.”</div><div><sub>[위의 책, p. 39.]</sub>&nbsp;</div><div>&nbsp;</div><blockquote>3) 사랑</blockquote><div>그러나 사랑 아저씨가 닭알을 좋아하는 것이 내게는 썩 좋게 되었어요. 그 다음부터는 어머니가 닭알을 많이씩 사게 되었으니까요. 닭알 장수 노친네가 오면 한꺼번에 열 알두 사구 스무 알두 사구 그래선 삶아서 아저씨 상에두 놓구, 또 으레 나도 한 알씩 주구 그래요. 그뿐 아니라 아저씨한테 놀러 나가면 가끔 아저씨가 책상 서랍 속에서 닭알을 한두 알 꺼내서 먹으라구 주지요. 그래 그 담부터는 나는 아주 실컷 닭알을 많이 먹었어요.</div><div><sub>[위의 책, p. 17.]</sub>&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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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4:0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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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관습&#39;은 왜 생긴 것일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ozlnm72w1vrisqx/wish/1968441094</link>
         <description><![CDATA[<div>옥희의 어머니와 아저씨는 서로 호감을 품고 있지만 상대에게 감정을 표현하진 않습니다. 남편과 사별한 여성의 연애나 결혼을 꺼려하는 당대의 관습 때문입니다. 이처럼 관습은 사람들에게 억압으로 작용하기도 하는데요. 대체 관습은 왜 생긴 걸까요? &lt;보기&gt;에 나온 단어나 문구를 하나 이상 활용하여 의견을 적으시오. (3문장)<br><br></div><pre>&lt;보기&gt;
욕망 / 방종 / 지혜 / 합의 / 사회적 혼란</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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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4:0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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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 이해와 서술 접근 방식 쓰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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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 아래의 항목에 대해 생각하며 적어보세요.</strong><br><br>① 이 문제에 대해 대답할 때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 점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br><br>② 어떤 단어나 문구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가.<br><br>③ 3문장을 어떻게 구성하는 것이 좋은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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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4:0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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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 </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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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자들이 쓴 논문을 보면 가끔 웃음이 나올 때가 있다. 생물학 논문을 예로 들자면, 논문 주제는 파리에 대한 게 아니다. 파리의 앞다리에 대한 것도 아니다. 파리의 앞다리 중 한 마디의 역할이 논문의 주제이다. 학술논문은 이처럼 아주 좁은 범위를 주제로 삼는다.</div><div>왜 그럴까? 논문이 아주 좁은 범위만을 다룬다는 것은 결코 우스꽝스러운 게 아니다. 인간 지성에는 한계가 있다는 솔직한 고백이기 때문이다. 알면 알수록, 인간이 앎을 얻기 힘들다는 사실만이 분명해진다. 작은 곤충인 파리에 대해서조차 인간은 다 알지 못한다. 하물며 세계에 대해서는 어떠할까.</div><div>인간의 삶은 찰나1)이고, 짧은 생에서 얻을 수 있는 지식에는 한계가 있다. 그렇기에 우리는 관습과 전통, 즉 오랫동안 합의된 지혜를 존중해야 한다. 계승2)된 지혜에는 이루 셀 수 없이 많은 사람의 지혜가 녹아있다. 전통이든, 역사든, 권위든 그게 어떤 이름이든 간에, 여럿의 인정을 받고 일정 기간 동안 유지된 지혜는 보물창고라 할 수 있다. 수많은 선조의 지혜가 담겨 있는 보물창고 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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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4:0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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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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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철학자 니체는 《선악의 저편》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광기는 개인에게는 드문 일이다. 그러나 집단, 당파3), 민족, 시대에서는 일상적인 일이다.”</div><div>모든 사람이 자신에 대해서는 잘 안다. 문제는 남에 대해 이야기할 때이다. 알지도 못하는데 말하는 것이다. 동시대에 사는 사람조차 타인을 이해하지 못하는데, 옛 사람들은 오죽할까! 이전 사람들은 우리를, 나 자신을 결코 이해하지 못한다. 그리고 전통이나 관습이란 것은 옛 사람들이 한 말의 무덤일 뿐이다.</div><div>삶은 늘 변한다. 노인은 노인의 삶을 살고, 젊은이는 젊은이의 삶을 산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누구나 각자의 인생을 산다. 그 누구도 참고할 필요가 없다. 누구도 나의 인생을 살아보지 못했고, 나의 삶에 대해서는 내가 전문가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설사 잘못된 판단을 내릴지라도 그 판단은 나의 판단이기 때문에 가치가 있다. 우리는 정답을 맞히려고 사는 게 아니다. “자신이라는 인간을 체험하는 것, 그것이 인생”이기 때문이다(니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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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4:0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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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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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활동지'에 (가)와 (나)의 각 문단별로 핵심 어휘를 세 개 이상 찾아 밑줄 치세요.&nbsp;<br>▷ '패들렛'에 그 단어를 연결하여 '두 문장의 요약글'을 쓰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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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4:0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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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가)와 (나)의 핵심 어휘와 요약글</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ozlnm72w1vrisqx/wish/1968441101</link>
         <description><![CDATA[<div>1. 핵심 어휘<br>&nbsp; &nbsp;(가) 인간 지성/ 한계가 있다/ 관습과 전통/ 존중해야 한다<br>&nbsp; &nbsp;(나) 누구나 각자의 인생을 산다/ 전통이나 관습/ 참고할 필요가 없다<br><br>2. 요약글&nbsp; &nbsp;&nbsp;</div><div>&nbsp; &nbsp; (가)인간의 지성에는 한계가 있다. 그러므로 관습과 전통은 존중받아야 한다.&nbsp;</div><div>&nbsp; &nbsp; (나)누구나 각자의 인생을 산다. 그러므로 전통이나 관습은 참고할 필요가 없다.&nbsp;</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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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4:0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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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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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 <em>인간 지성</em>에는 <em>한계</em>가 있다. 따라서 <em>관습과 전통</em>을 <em>존중</em>해야한다.</div><div>(나) 삶은 늘 변하고, 누구나 <em>각자의 인생</em>을 산다.&nbsp; 설령 잘못된 판단을 내릴지라도 그것은 <em>나의 판단</em>이기에 <em>가치</em>가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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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4:0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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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핵심 어휘와 요약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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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핵심 어휘<br>(가) 지식/한계/합의된 지혜/존중&nbsp;<br>(나) 이전 사람들/이해하지 못한다/나의 삶/내가 전문가<br><br>2. 요약글<br>(가): 사람의 지식에는 한계가 있다. 따라서 합의된 지혜를 존중해야한다.&nbsp;<br>(나): 이전 사람들은 나 자신을 이해하지 못한다. 나의 삶은 내가 전문가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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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4:0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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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2번</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ozlnm72w1vrisqx/wish/196844110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욕망, 방종, 사회적 혼란이라는 단어와 문구를 활용하여 관습이 생겨난 이유를 인과적으로 서술한다. 이 세 단어와 문구는 뚜렷한 인과관계를 이루고 있다. 이것들을 각각 원인과 결과라는 조건으로 구분해 연결시키기에 앞서, 우선 관습이 사람들을 억압함에도 생겨났다는 점에 주목하자. 그리고 역으로 관습이 지켜지지 않을 경우 어떤 일이 벌어질지 차근차근 드러내며 이 세 단어와 문구를 적절히 배치해 보자.&nbsp;</div><div>&nbsp; &nbsp;작품 속에서 옥희 어머니와 사랑 아저씨는 서로를 연모했다. 연모라는 감정은 개인의 욕망에 속한다. 작품의 시대적 배경이 되는 1930년대에는 여성에게 그 욕망의 실현을 허락지 않았다. 왜냐하면 당시 사회는 남성 중심의 가부장적 질서가 지배적이었기 때문이다. 만약 그런 상황에서 여성의 욕망이 용인된다면 기존의 질서가 흔들릴 수 있을뿐더러 그 영향으로 너도나도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strong>욕망</strong>을 추구하게 되어 <strong>방종</strong>으로 치닫기 쉽다. 이렇게 사람들이 스스로를 삼가지 못하고 제멋대로 행동하게 되면 <strong>사회적 혼란</strong>이 뒤따르는 건 필연적이다. 바로 그러한 혼란을 막기 위하여 관습이라는 오랜 규범이 생겨나 사람들의 행동을 억압하고 통제하게 된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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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4:0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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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3번</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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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관습은 왜 생긴 것일까?'에 대한 답변을 3문장으로 하기 위해 각각의 문장을 어떻게 구성하는 게 좋을지에 대한 고려가 필요하다.&nbsp;<br>&nbsp; 일단 첫 번째 문장은 관습에 대한 의미 분석이 필요하다. 관습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에 대한 분석이 먼저 되어 있어야 한다.&nbsp;<br>&nbsp; 두 번째 문장은 관습의 필요성에 대한 고찰이 필요하다. 관습이라는 것이 사회에 필요한 것이기 때문에 생겨났을 것이고, 그 필요성으로 인해 관습이 정착했을 것이다.&nbsp;<br>  마지막 문장은 관습의 부정적 영향에 대한 고철이 들어가면 좋을 것 같다. 앞 문장에서 관습의 필요성에 대해 언급했으니 이번에는 부정적 영향이 대한 언급이 있어야 관습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될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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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4:0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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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1번</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ozlnm72w1vrisqx/wish/196844110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이 문제에 답을 하기 위해서는 관습이 무엇인지 먼저 생각해 보아야 한다. 관습이란 '어떤 사회에서 오랫동안 지켜 내려와 그 사회 성원들이 널리 인정하는 질서나 풍습'을 뜻한다. 한 사회에서 오랫동안 지켜 내려왔다는 건 그 사회 구성원들이 이미 합의했음을 의미한다. 결국 관습이란 사람들의 욕망과 방종에 따른 사회적 혼란을 막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지혜를 모으고 합의한 결과이다.<br>&nbsp; &nbsp;물론 이러한 관습이 시간이 지난 뒤 사회가 변하게 되면 사람들을 구속하는 족쇄가 되기도 한다. 구시대적인 관습은 사람들의 합의를 통해 교체될 수 있다. 사회적 혼란을 막기 위한 도구로 관습이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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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4:0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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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단 하루를 살아도</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ozlnm72w1vrisqx/wish/196844110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관습은 억압의 또 다른 이름일 뿐이다. 왜냐하면 관습만을 따르게 되면 자기 자신이 진정으로 바라고 꿈꾸는 대로 살아가기가 힘들어지기 때문이다. 우리는 모두 자기 인생의 주인공들이다. 우리 안에 감추어진 수많은 가능성과 변화의 씨앗을 발견하고 움트게 하여 현실화시키지 않는다면 이 삶이 대체 무슨 소용인가. 삶은 기회다. 스스로를 창조적으로 변화시켜 나갈 절호의 기회. 스티브 잡스는 졸업을 앞둔 스탠퍼드 대학생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늘 배고파해라! 늘 어리석어라!” 이 말은 스티브가 어릴 적 읽은 &lt;지구백과&gt;라는 책 뒤표지에 적혀 있던 글로, 현재에 머무르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한평생 그를 자극했다. 그가 만든 회사 ‘애플’의 한 입 베어 문 사과가 상징하는 것도 바로 이러한 도전 정신이다. 무엇도 완성되지 않았으니 지금 도전하고 시작하라, 심장이 뛰는 방향으로 나아가라. 시간은 잠시도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는다. 이 흐르는 시간을 오로지 관습에 발이 묶여 한 발짝도 마음이 향하는 곳으로는 내딛지 못한 채 애만 태우고 후회하며 보낼 것인가.&nbsp;</div><div>&nbsp; &nbsp;관습은 결코 한 사회를 지탱하는 안전장치가 될 수 없다. 관습은 사람들을 억누르며 불만을 갖게 한다. 이 작은 불만의 씨앗들은 자라나고 자라나 결국 어린왕자의 별을 파괴할지도 모르는 바오바브나무처럼 변할 것이다. 하지만 그 전에, 기억하자.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 해도 이 삶이 끝장난 것이 아니라는 진실. 오늘이 남았다. 이 오늘을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으며 살겠는가, 아니면 훌쩍이며 바라보겠는가. 그것은 오로지 당신 자신의 선택에 달려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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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4:0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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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관습의 굴레</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ozlnm72w1vrisqx/wish/196844110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관습은 억압의 또 다른 이름일 뿐이다. 왜냐하면 관습을 지키기 위한 사람들의 행동이 결국 다른 사람의 행동을 억압하는 굴레가 되기 때문이다. 관습을 지킨다는 것은 어찌 보면 고정관념을 강화하는 행동이기도 하다.</div><div>&nbsp; 사회적 혼란을 막기 위해, 많은 사람들의 합의를 통해 관습이 만들어졌다. 관습 안에는 오래 전 사람들의 지혜가 담겨있다. 그러나 사회를 구성하는 사람들은 다양하고, 사회 역시 변한다. 현재 우리의 모습을 보면, 사람들의 인식은 빠르게 변화하지만 사회는 이 변화를 따라오지 못한다. 관습 역시 변하지 않고 우리의 행동을 제약할 뿐이다.</div><div>&nbsp; 우리의 삶은 똑같지 않다. 사람들은 각자의 인생을 누려야 한다. 내가 무엇을 선택하든 그것은 나의 결정이고 내가 책임져야 하는 문제이다. 관습이란 이름 아래 다른 사람들의 평가만 신경 쓴다면 우리의 개성은 드러나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관습에서 벗어나 우리만의 삶을 꾸려나갈 가치가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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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4:0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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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관습과 개인의 욕망</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ozlnm72w1vrisqx/wish/196844111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관습보다는 자신의 욕망에 충실해야 한다. 왜냐하면 과거에 만들어진 관습으로 현재를 이해하기에는 어려운 점들이 많다. 우리는 시시때때로 변화하는 과정 속에서 살고 있다. 갓 등장한 신선한 정보라고 생각했던 것이 순식간의 과거의 유물이 되어버린다. 이런 상황에서 과연 몇 십년, 몇 백년 전부터 이어내려오는 관습이 현재 우리의 삶을 얼마나 담아낼 수 있겠는가?&nbsp;<br>  우리는 지금까지 이러한 관습으로 인해 개인의 욕망을 통제당하면서 살아왔다. 관습 자체가 개인의 욕망을 통제하기 위해 만들어져 내려온 것이다. 이로 인해 우리는 개인의 욕망을 억압당하면서 개성을 표출하지 못한 채 살아왔다. 우리가 현재 남의 눈치에 극심하게 신경쓰고 사는 것 역시 관습으로 인한 병폐이다. &lt;사랑손님과 어머니&gt;에서도 사랑이라는 개인적인 욕망을 관습으로 인해 실현시키지 못하는 모습이 나온다. 과거로부터 이어져 내려온 관습으로 인해 두 사람의 개인적인 행복이 좌절된 것이다. 이렇게 관습은 개인들의 행복을 좌절시킨다. 자신의 욕망의 실현은 자신을 행복하게 만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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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4:0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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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내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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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나를 위한 길을 찾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학생들은 자라서 어른이 되기 때문입니다. 어른들은 종종 학생들에게 자기의 꿈을 찾으라고 합니다. 그러나 학원을 다니고 공부만 하다보면 정작 학생들은 내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지, 내가 미래에 하고싶은 것은 무엇인지 생각할 시간이 없습니다. 이렇게 공부만 하다보면 어른이 되었을 때 혼란스러울 것입니다. 따라서 학생들은 미래의 나의 모습을 고민하고, 진정한 내가 될 수 있는 길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div><div> &nbsp; 주변에서 저에게 기대하는 학생의 역할은 학생답게 열심히 공부하는 것입니다. 그에대해 저는 가끔 도망가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학교에 학원, 숙제를 하다보면 너무 지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미래를 위해서 공부는 반드시 해야하는 것이라는 말에 공감하기에, 저는 주변에서 기대하는 학생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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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4:0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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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나를 발견할 수 있을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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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포기하지 않고 나 자신을 발견해나가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저는 저 자신에게조차 낯선, 수수께끼이기 때문입니다. 학교에서 배우고 경험하는 것만으론 도무지 나를 설명할 수 없습니다. 말 못할 고민이 점점 쌓여만 갑니다. 친구들에게도, 부모님에게도, 그리고 선생님에게도 털어놓을 수 없는 고민들입니다. 저는 그것에 대해 단지 손에 쥐고 있는 작은 연필심이나, 지난여름 바닷가에서 주워온 조약돌에게만 더듬더듬 들려줄 수 있을 뿐입니다. 아니면 허겁지겁 책장을 넘겨 비슷한 고민을 가진 친구들을 찾고 그들의 이야기 속에 빠져듭니다. 그리고 머릿속으로 온갖 상상을 다 하며 다시 새 오늘을 맞지요. 하지만 막상 그 상상대로 되는 일은 하나도 없으며, 여전히 저는 저 자신에게조차 이해되지 않는 미지인 채 남아있습니다. 학교에 가면 벌써 진로에 대한 말들이 오갑니다. 친구들 중에는 벌써 자신의 진로를 정한 아이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저 자신이 대체 누구인지,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도 어렴풋한 상태입니다. 더욱이 앞으로 무엇을 목표로 나아가야 할지는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최대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많은 것들을 접하며 배워나가야겠지요. 정말로 그런 과정을 통해 나 자신의 정체성을 발견해나갈 수 있다면 말이죠. 얼마 전 책에서 이런 문장을 읽었습니다. 사는 대로 생각하지 말고 생각하는 대로 살아라. 처음엔 이 말이 굉장히 그럴듯하게 여겨졌는데, 갈수록 회의가 듭니다. 생각. 내 생각이라는 것이 과연 얼마만큼 나를 반영하고 있을까. 나는 그 생각이란 것에 속아 나 자신을 어떤 한계 속에 계속 묶어두고 있는 것은 아닌가. 그럼에도 저는 변화가 아직 이르다고, 두렵다고 생각하고 맙니다.</div><div>&nbsp; &nbsp;주변에서 저에게 기대하는 학생의 역할은 장래를 위해 지금 한눈팔지 말고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입니다. 그에 대해 저는 기대에 부응하고 싶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좀 따분하다고 느낍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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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4:0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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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내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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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공부'입니다. 다만 이 '공부'는 학교 공부에만 국한된 공부는 절대 아닙니다. 나는 누구인지,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무엇을 잘 하는지, 못 하는지, 나는 커서 무엇을 하게 되면서 살아갈지 이런 것들을 발견해나가는 '공부'입니다. 내가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한다면 미술 공부를,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한다면 음악 공부를 하는 등 내가 커서 하고 싶은 것들을 위해 하는 공부는 학생에게 반드시 필요합니다.&nbsp;<br>  주변에서 저에게 기대하는 학생의 역할은 항상 '학교 공부'뿐이었습니다. 내가 무엇을 잘하든, 무엇을 좋아하든 어른들은 관심이 없었습니다. 다만 공부는 잘 하니? 성적은 잘 나오니? 반에서 몇 등 하니? 이런 것에만 관심을 둘 뿐이었습니다. 이에 대해 저는 학교 공부에 대한 환멸감을 느끼기도 했고, 어른들에게 반항심이 들 때도 있었습니다. 어른들은 학생들에게 '학교 공부'뿐만이 아닌 '인생 공부'에 대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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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4:0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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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관습은 왜 생긴 것일까? </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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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관습이란 어떤 사회에서 오랫동안 지켜 내려와 그 사회 구성원들이 널리 인정하는 질서나 풍습을 이야기한다.&nbsp;인간의 욕망을 방치할 경우, 그것은 방종으로 치닫기 쉽기 때문에 지혜롭게 사회 구성원들 간의 합의에 의해 사회적 혼란을 막기 위해서 관습이 생겨난 것이다. 하지만 관습은 욕망의 통제를 넘어 욕망을 억압할 수 있는 위험요소도 가지고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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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4:0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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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관습이 생겨난 이유</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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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인간의 욕망은 그대로 방치할 경우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방종으로 치닫기 쉽다. 사람들이 너도나도 제멋대로 행동하게 되면 기존의 사회를 지탱하던 질서가 흔들리고 사회적 혼란이 야기된다. 바로 그러한 혼란을 막기 위해 오랜 규범인 관습이 생겨나 사람들의 욕망을 통제하고 억압하기에 이르렀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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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4:0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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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관습의 탄생</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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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관습이란 '어떤 사회에서 오랫동안 지켜 내려와 그 사회 성원들이 널리 인정하는 질서나 풍습'을 뜻한다. 즉, 관습이란 사람들의 <em>욕망</em>과 <em>방종</em>에 따른 <em>사회적 혼란</em>을 막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em>지혜</em>를 모으고 <em>합의</em>한 결과이다. 사회가 변하면 관습이 사람들을 구속하는 족쇄가 되기도 하지만, 사람들의 합의를 통해 교체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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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4:0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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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 입장</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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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래의 입장 중 하나를 골라 구체적으로 서술해보세요.<br><br>1) 관습은 지혜의 보물 창고이다. 왜냐하면<br><br>2) 관습은 사회가 작동하는데 필수적인 장치이다. 왜냐하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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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4:0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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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입장</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ozlnm72w1vrisqx/wish/1968441118</link>
         <description><![CDATA[<div>아래의 입장 중 하나를 골라 구체적으로 서술해보세요.<br><br>1) 관습은 억압의 또 다른 이름일 뿐이다. 왜냐하면<br><br>2) 관습보다는 자신의 욕망에 충실해야 한다. 왜냐하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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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4:0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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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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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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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10:4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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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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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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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10:4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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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영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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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내가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학생의 역은 자신의 '국적의 나라가 제정하고 준수하는 법과 예의를 지키는 선 안에서 자유롭게 생활하는 것' 이라고 생각한다.&nbsp;<br>&nbsp; 주변에서 나에게 기대하는 학생의 역할은 '배우고 성장하는 것'이다. 이에 관해 나한테는 문제가 없지만, 배우기를 거부하고 싶은 사람들 한테는 이런 역할을 강요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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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11:1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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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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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성윤] 내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ozlnm72w1vrisqx/wish/1969612388</link>
         <description><![CDATA[<div>주변에서 저에게 기대하는 학생의 역할은 '공부' 입니다. 그에 대해 저는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찾는 사람' 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학생은 학교에 다니면서 공부하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왜 공부를 할까요? 부모님이 하라고 해서 할 수도 있지만 보통 꿈을 이루기 위해 또는 나중에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잘 살려고 공부한다고 합니다. 이처럼 학생은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이 &nbsp;무엇인지 찾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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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11:1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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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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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현규] 학생의 역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ozlnm72w1vrisqx/wish/1969612390</link>
         <description><![CDATA[<div>어른들이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학원이랑 학교가서 공부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것 같다.<br>그래서 학원 보내고, 학원은 방학만되면 특강이라면서 시간을 늘려버리고 하는것이다. 이게 학생의 역할이라면 난 학생 안 할것이다. 차라리 백수를 하는게 더 나을것 같다. 내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자유롭게 사는것이다. 왜냐하면 어른이되면 회사에 다며서, 별로 자유롭지 못할 삶을 살 것이니, 학생때라도 자유로운 삶을 살아야 한다. 공부 시러ㅓㅓ</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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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11:1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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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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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현준] 학생의 역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ozlnm72w1vrisqx/wish/196961250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내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꿈을 찾기 위한 과정인 것이다. 우리는 초,중,고 학교를 거쳐서 꿈을 찾아서 취직한다. 하지만 대부분 학생들은 학교와 공부 학원 등을 다니면서 시간이 없어, 자기가 좋아하는 취미와 꿈이 무엇인지 생각해볼 시간도 없다. 공부만 하다가 어느새 자기 진로를 결정 할 시간이 다가오면 우리는 혼란스러울 것이다. 하지만 어릴때 부터 자기의 꿈과 취미를 찾으면 어른이 되서 진로를 고민할때 많은 도움이 된다.따라서 학생들은 미래 꿈의 대해서 고민을 하고 자기 길을 찾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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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11:1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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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현민]내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title>
         <author>Imdev</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ozlnm72w1vrisqx/wish/1969612532</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공부를 하는것 입니다.왜냐하면 학생의 뜻은 배울 학에다 날 생을 합쳐서 학생으로 배우는 사람을 말한다.또 법적으로 학생은 배워야할 권리와 자유가 있다.그리고 공부는 학생이 살아가면서 필요한 지식,상식,수학,국어,영어 등을 배우게 돼서 내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공부를 하는것 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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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11:1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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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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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수민]내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ozlnm72w1vrisqx/wish/1969612684</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나의 꿈에 몇발자국 더 다가가는 것'입니다.왜냐하면 학생들은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합니다.또 너무 꿈을 늦게 찾으면 그 꿈을 이루지 못하고요.만약 자신의 꿈을 정하지 못하면 고등학교나 대학교에서 헤메게 될것입니다.그래서 미래의 나의 모습을 궁리하며 생각하고, 나의 꿈을 찾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br> 부모님들은 '나'에게 기대를 합니다.하지만 아무리 기대를 한다 해도 노력을 하지 않으면 '나'의 삶은 변환되지 않습니다.꿈을 찾지 못해도 그렇습니다.우리 하루 빨리 꿈을 찾아 그 꿈을 향해가는 것이 어떨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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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11:1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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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의 역할[김예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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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nbsp;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공부'이다. 내가 학생에서 벗어날 때는 학생이였을 때 했던 공부가 가장 중요할 때이다. 그 때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할 수 있고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다. 그래서 나는 나를 위한 길을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공부가 아닐까?생각을 한다. 공부 때문에 요즘 아이들은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다. 나 또한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가족들 또는 선생님, 친구들이 크면서 가장 많이 물어보는 것은 성적,순위같은 것들이다. 때문에 나는 학생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공부'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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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11:1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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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희선] 내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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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nbsp; '책임감'이다.<br>학생은 책임감을 학교에서 기를 필요가 있다.왜냐하면 많은 것을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우지만 그중에서도 학생은 초등학교에서 책임감을 길러야 한다.내가 무엇을 좋아햐든 뭘 하고 싶든 책임감을 기르지 않으면 그 꿈을 이룰 수 없다. 만약에 내가 ceo가 되고 싶다면 먼저 자기가 맡은 일을 책임감있게 하고 항상 책임감을 배워야 한다.우리가 학교에서 책임감을 배워야 하는이유가 바로 이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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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11:1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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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신혜] 내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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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내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자신의 미래를 찾아나가는 것이다. 왜냐하면 학생은 결국 어른이 될 것이고 어른이 되어서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자신의 미래를 찾아 자신이 하고픈 것을 하는 삶이 행복한 것이기 때문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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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11:1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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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태후] 내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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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내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이란 자신의 진로를 미리 정하기 위한 단계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나중에는 공부를 하느라 꿈을 정하기 힘들고 더욱더 요즘 시대에는 취업이 힘들기에 미리 꿈을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모두가 생각한다. 그렇기에 그나마 덜 힘든 초등학생 시기에 꿈을 정해야 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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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11:1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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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영준] -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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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첫 번째 문장은 사람들의 심리에 관해 설명할 것이다. '관습'이 생기기 위해서는 사람들의 마음과 소신이 있기 때문에 만들어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br>&nbsp; 두 번째 문장은 '관습'에 대해 평가할 것이다. 만약, 관습이 현명하고 따르면 자신한테 좋은 것이라면 이에 대해 비판 할 가치가 없기 때문이다.&nbsp;<br>  마지막 문장은, '관습'을 평가 할 것이다. '관습'이 위에서 말한 것처럼 다 좋으면 좋겠지만, 그럴 경우의 수는 매우 희박하다고 할 수 있다. 그래서 '관습'을 어떻게 이용할 지 평가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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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11:3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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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현준] - 1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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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문제에 답을 하기 위해서는 관습이 무엇인지 먼저 생각해 보아야 한다. 관습이란 사회에서 오랫동안 지켜 내려온 질서나 풍습을 뜻한다. 관습은 사람들의 사화적 혼란을 막기 위해 사람들이 합으한 결과이다. 관습이 시간이 지나고 사회가 변하게 되면 사람들의 족쇄가 되기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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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11:3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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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수민]3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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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관습은 왜 생긴 것일까?'에 대한 답변을 3문장으로 구성하기위해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br>&nbsp;첫번째 문장은 관습의 뜻과 의미가 필요하다.관습의 뜻과 의미를 알아야 이글을 이해할수 있다.<br>&nbsp;두번째 문장은 관습의 긍정적 설명이 필요하다.관습이 필요 한 것이기 때문에 생겨났을 것이다.<br>&nbsp;세번째 문장은 관습의 부정적 설명이 필요하다.<br>앞 문장에서 관습의 긍정정 설명을 했으니 이번에는 부정적에 대한 설명이 있어야 관습에 대해 이해가 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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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11:3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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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성윤] 3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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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관습은 왜 생긴 것일까?'에 대한 답변을 3문장으로 하기 위해 각각의 문장을 어떻게 구성하는 게 좋을지에 대해 생각해봤다<br>&nbsp; 첫번째 문장에는 관습의 사전적 의미. 두번째 문장에는 보기에 있는 단어를 사용해 관습에 대한 나의 생각. 마지막 문장에는 관습을 만든 이유를 쓰는 것이 좋을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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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11:3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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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안]1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ozlnm72w1vrisqx/wish/196962069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내가 고른 문제에 대해 대답을 할 때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 내가 한 질문에 대한 답변 또는 그 이유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질문에 대한 답변과 이유는 사실적인 내용과 읽는 사람의 궁금증을 해결해줄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 내가 쓰는 이것 또한 질문에 답변하는 것이 아닐까?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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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11:3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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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현민]1번</title>
         <author>Imdev</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ozlnm72w1vrisqx/wish/196962069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이 믄제에 답을 하기 위해서는 관습이 무엇인지 먼저 생각해 보아야 한다. 관습이란 '어떤 사회에서 오랫동안 지켜 내려와 그 사회 성원들이 널리 인정하는 질서나 풍습'을 뜻한다.<br>&nbsp; 관습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이유는 옛날부터 사회에는 혼란이 많이 일어났다.그것을 막기위해서 관습을 만들었다.<br>  관습은 사회적 혼란을 막기위해서 만든 결과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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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11:3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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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조희선] 1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ozlnm72w1vrisqx/wish/196962095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관습이란 항상 아름답고 존중해야하는 것은 아니다. 여태까지도 문제 없이 이어저 왔지만 이것을 지금에 와서 부적절하다고해도 상관은 없다.<br>&nbsp; 나는 이 문제에 대해&nbsp; 대답할 때&nbsp; 절대로 이어져 내려오던 관습의 형태에 대해 망언하거나 비하해서는 안되고 그것을 주의해야한다고 생각한다.또한 관습과 편견을 적절하게 표현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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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11:3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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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현규]   []-[] 1번</title>
         <author>hgyu7483</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ozlnm72w1vrisqx/wish/1969621260</link>
         <description><![CDATA[<div>관습이란 '어떤사회에서 오랫동안 지켜진 질서 혹은 풍습' 을 뜻한다. 오랫동안 전해져 내려왔다는것은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동의를 얻었다는것을 뜻하므로, 악습이라도 그 사회의 사람들에게는, 지켜야하는 법과 마찬가지인 것이다. 그러므로 관습은 법이라고할수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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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11:3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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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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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신혜] 3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ozlnm72w1vrisqx/wish/196962129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관습은 왜 생&nbsp; 일단 첫 번째 문장은 관습에 대한 의미 분석이 필요하다. 관습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에 대한 분석이 먼저 되어 있어야 한다.&nbsp; &nbsp;<br>&nbsp; &nbsp;일단 관습에 대한 의미 분석이 필요하다. 관습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먼저 알아봐야 하고 그 다음 관습의 필요성에 대해 생각해보고 고나습의 부정적 영행에 대한 고철이 마지막에 들어가면 올바른 이해가 될 거 같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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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11:3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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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태후]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ozlnm72w1vrisqx/wish/196962178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이 문제에 대해 대답할 때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 합의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관습이 문제가 되는 이유는 한쪽이 불리하거나 한쪽이 유리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문제가 계속되는 것을 막으려면 합의가 이루어 져야 하기 때문이다. 생일에 미역국을 먹는 것은 큰 문제가 될 것은 없지만 여자의 재혼을 막는 것은 그 사람의 목숨이 달린 일이기도 하기에 합의가 중요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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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11:3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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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승준은 왕이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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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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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11:4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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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는야 문승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ozlnm72w1vrisqx/wish/196962505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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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11:4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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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신혜] 관습은 억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ozlnm72w1vrisqx/wish/196962847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관습은 억압의 또 다른 이름일 뿐이다. 왜냐하면 각자 자기만의 개성이 있으며 관습은 그것을 억압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자신이 원하는 것이 아닌 남이 다하니까 할 수 없이 해야 하는 것이라고도 볼 수 있다. 자신의 삶은 자신이 정하는 것이고 남이 하는 것을 따라한다면 그것은 자신의 삶이 아닌 남의 삶이다. 따라서 관습은 필요없고 자신의 개성이 중요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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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11:5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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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희선] 관습은 편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ozlnm72w1vrisqx/wish/196962881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관습보다는 자신의 욕망에 충실해야 한다. 왜냐하면 관습은 우리자신의 욕망이나 자유를 억압할 뿐이다.&nbsp;<br>&nbsp; 사랑손님과 어머니라는 책에서도 봤듯이 관습은 서로의 사랑을 막는다.항상 그런 것아니지만&nbsp;우리가 조심해야 할 때이다. 관습은 차별과 편견과도 연관이 된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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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11:5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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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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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안] 나만의 인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ozlnm72w1vrisqx/wish/1969630056</link>
         <description><![CDATA[<div>관습은 억압의 또 다른 이름 뿐이다. 왜냐하면 우리는 누구나 각자의 인생을 산다. 그 누구도 참고할 필요가 없다. '사랑 손님과 어머니'의 책에서는 관습 때문에 서로 사랑하는 사이지만 결혼하지 못하고 서로 따로 살게 되었다. 나의 삶에 대해서는 내가 가장 잘 알고있는데 관습때문에 내가 원하는 것을 못하는 것은 너무 어리석은 짓이라고 생각한다. 전통이나 관습이란 것은 옛사람들이 한 말의 무덤일 뿐이다. 따라서 나만의 인생을 만들어서 살아가는 것은 어떨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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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12:0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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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현규]</title>
         <author>hgyu7483</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ozlnm72w1vrisqx/wish/1969630061</link>
         <description><![CDATA[<div>관습이란 예로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풍습이나 질서이다. 그러나, 언제까지나 옛것을 따를수는 없다. 사회가 변하고, 사람들의 의식이 변하면, 법이나 관습또한 변해야한다. 사람과 문화는 변하는데, 관습이 변하지않으면, 그 관습은 악습이되는것이다. 그러므로 억압의 또다른 이름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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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12:0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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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조영준] 관습을 따르는 것은 사람의 자유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ozlnm72w1vrisqx/wish/196963034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관습을 따라도 되고 안 따라도 된다. <strong>관습</strong>(慣習)이란 어떤 사회에서 오랫동안 지켜 내려와 그 사회 성원들이 널리 인정하는 질서나 <strong>풍습</strong>을 말한다. 일단 관습을 지켜야 한다는 법이 없다. -이 말은즉슨 관습을 따라야 한다는 말이 아니다. 친구 a가 나보고 옷을 초록색을 입을지 파란색을 입을지 결정해 내가 그것을 따라야 하는게 당연하지 않는것과 같은 이치이다. 대한민국의 헌법 17조와 18조에 따르면 모든 국민은 사생활과 비밀과 자유를 침해받지 않고, 통신의 비밀을 침해받지 아니한다. 라고 되어있다. 물론, 관습을 따르고 싶은 사람은 따르면 된다. 나의 소견은 관습을 따를 사람은 관습을 다르고, 관습을 따르지 않을 사람들은 따르지 않는 사람은 따르지 않으면 된다. 그러나 피해만 주지 않으면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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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12:0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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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현민]</title>
         <author>Imdev</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rozlnm72w1vrisqx/wish/196963061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관습은 사회가 작동하는데 필수적인 장치이다. 왜냐하면 관습은 혼란적인 사회를 막을려고 만든 것이다.만약 그런것이 없으면 사회가 혼란스러워져서 혼돈이 일어날껏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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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12:0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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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성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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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관습은 억압의 또 다른 이름일 뿐이다. 왜냐하면 관습에 계속 억압 받다 보면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기 때문에 전통 적으로 내려오던 것을 실천하는것 보단 새로운 것을 하는게 더 낮기 때문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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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12:0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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