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매체 자료 제작하기(312 이동반) by 이혜원</title>
      <link>https://padlet.com/kwonsunhigh/rnjjlbjb7fdejpx8</link>
      <description>발표 슬라이드, 카드뉴스, 광고, 인터뷰, 방송 대본 등 수업의 최종 결과물을 제작하고 공유해요.   https://padlet.com/kwonsunhigh/312-rnjjlbjb7fdejpx8</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06 23:24:33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8-13 08:49:47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8.0/png/1f60a.png</url>
      </image>
      <item>
         <title>30833 이혜원(카드뉴스)</title>
         <author>heawonie</author>
         <link>https://padlet.com/kwonsunhigh/rnjjlbjb7fdejpx8/wish/3511723374</link>
         <description><![CDATA[<p>이 매체 자료를 제작한 이유를 밝혀주세요.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607833647/951be3e4193da975acd661b460f8c00a/_____.pdf" />
         <pubDate>2025-07-07 00:17: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wonsunhigh/rnjjlbjb7fdejpx8/wish/3511723374</guid>
      </item>
      <item>
         <title>30108 김지훈 언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onsunhigh/rnjjlbjb7fdejpx8/wish/3513282023</link>
         <description><![CDATA[<p> 유체이탈 화법</p><p><br></p><p>나는 야구를 좋아해서 자주 선수들의 경기와 인터뷰를 챙겨보곤 한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인가 선수들이 인터뷰에서 자주 쓰는 말투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오늘 경기는 잘 풀린 것 같습니다”, “팀이 많이 도와준 것 같아요”처럼 말끝을 흐리는 표현이 유난히 많았기 때문이다. 분명 본인의 생각이나 감정을 말하는 자리인데도 왜 이렇게 확신 없는 말투를 쓰는 걸까? 그걸 보며 문득 ‘왜 자신의 감정조차 명확하게 표현하지 못할까’라는 의문이 들었다. 이후 관련 기사들을 찾아보며 이처럼 자기 감정이나 판단을 애매하게 표현하는 방식이 ‘유체이탈 화법’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나는 이러한 유체이탈 화법이 자칫 책임 회피처럼 느껴질 수 있으며, 특히 자신의 감정과 주장을 전달해야 할 때에는 사용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p><p><br></p><p> 유체이탈 화법이란 쉽게 말해 ‘나’를 주어에서 지워버리는 말하기 방식이다. “~한 것 같습니다”, “~였던 것 같아요”처럼 말끝을 흐리거나, 감정 표현에 거리감을 두는 표현이 대표적이다. 기사들을 살펴보니 이 화법은 단순히 언어 습관이라기보다는, 대중과의 관계를 조심스레 유지하려는 전략처럼 사용되고 있었다. 특히 대중의 반응에 민감한 연예인이나 스포츠 선수들이 공식 석상에서 말을 아끼고자 할 때, 유체이탈 화법을 많이 사용한다는 분석도 있었다. 누군가를 평가하거나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는 순간, 직접적인 표현 대신 “그랬던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은 아쉬운 것 같아요”와 같이 말함으로써 논란을 피하려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 방식은 듣는 사람에게 불명확한 인상을 줄 뿐만 아니라, 오히려 감정을 숨기고 있다는 인상을 남길 수 있다.</p><p>특히 감정과 생각을 표현해야 할 순간에는 유체이탈 화법을 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데 있어 “같아요”나 “싶어요” 같은 말은 불필요하게 의도를 흐릴 수 있다. 진심이 담긴 말은 모호한 표현이 아니라, 분명하고 책임 있는 말투로 전달될 때 더 설득력을 가진다. 예를 들어 “오늘 경기가 만족스러웠습니다”라는 말은 자신감 있고 단단한 인상을 주지만, “만족스러웠던 것 같아요”라는 표현은 왠지 본인의 감정을 확인받으려는 듯한 모호함을 남긴다. 그 말이 정말 진심인지조차 의심하게 되는 것이다. 기사를 통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런 말투는 때로는 의도치 않게 ‘책임을 피하려는’ 이미지로 비춰질 수 있다고 한다. 이는 개인의 진정성을 평가받는 공적인 자리에서는 오히려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p><p><br></p><p>결론적으로 나는, 자신의 감정이나 주장을 표현할 때는 유체이탈 화법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감정이란 애초에 ‘나’에게서 비롯된 것인데, 그 감정을 마치 제3자의 시선처럼 빙 둘러 표현하는 건 본래의 의미를 퇴색시킨다. 물론 때로는 신중하고 조심스러운 말투가 필요할 수도 있다. 하지만 자신의 이야기를 책임 있게 전해야 할 순간, 예를 들어 경기 후 인터뷰나 대중 앞에서의 발언 같은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더 이상 “~같습니다” 같은 흐릿한 표현에 기대지 말아야 한다. 진심은 명확한 언어를 통해 전달될 때 비로소 설득력을 가지며, 그런 말이야말로 말하는 사람에 대한 신뢰를 만든다고 믿는다. 자신의 감정은 자신이 주인 되어 말해야 하며, 그 책임감 있는 태도가 진정한 소통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4:52: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wonsunhigh/rnjjlbjb7fdejpx8/wish/3513282023</guid>
      </item>
      <item>
         <title>30116신준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onsunhigh/rnjjlbjb7fdejpx8/wish/351448409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99646380/4d8d39ea7919b18d89f3e3aa415bc050/30116__________.pdf" />
         <pubDate>2025-07-09 04:27: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wonsunhigh/rnjjlbjb7fdejpx8/wish/3514484092</guid>
      </item>
      <item>
         <title>31209노소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onsunhigh/rnjjlbjb7fdejpx8/wish/3516037798</link>
         <description><![CDATA[<p>언어와 매체 수행평가시간에  '언어가 소수제 대한 사회적 차별을 어떻게 강화하는가?'에 대해서 조사하고 그 뒤로 사람들의 인식개선과 관련 사회적 문제를 알리기 위해 같은 주제로 더 심화해 카드뉴스를 제작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105426325/f08f7a74ceda5ff62fb5b9df4df2b007/__________31209___.pdf" />
         <pubDate>2025-07-10 13:09: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wonsunhigh/rnjjlbjb7fdejpx8/wish/3516037798</guid>
      </item>
      <item>
         <title>30307 안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onsunhigh/rnjjlbjb7fdejpx8/wish/3516367902</link>
         <description><![CDATA[<p>언매 수행평가 시간에 언어가 감정을 조절할 수 있을까에 대해 탐구 후 그 예시로 심리상담을 다루었다. 사람은 자신의 감정을 언어로 표현함으로써 감정을 정리하고 통제할 수 있으며, 타인의 언어를 통해서도 위로와 안정감을 얻는다는 점에서 언어는 감정 조절의 중요한 도구라는 것을 심리상담을 예로 들며 더 잘 이해하고 싶었다. 따라서 이 카드뉴스는 언어와 감정에 대한 궁금증을 사례와 연결해 설명하고 언어의 심리적 기능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하는 의도로 제작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99504304/43d0bf7930be40aba9c3ed45eb2212ee/_______________pdf.pdf" />
         <pubDate>2025-07-11 00:16: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wonsunhigh/rnjjlbjb7fdejpx8/wish/3516367902</guid>
      </item>
      <item>
         <title>30111 박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onsunhigh/rnjjlbjb7fdejpx8/wish/3516840512</link>
         <description><![CDATA[<p>제작 동기:문장 성분이 생략될 때 의미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어떤 문장 성분이 자주 생략되는지를 분석해 보고 싶었고 문법이라는 틀 속에서 실제 언어가 어떻게 유연하게 쓰이는지 이해하기위해 제작하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107331404/8ae5d62723a774751c7f59d626665729/____________________________30111_________.hwpx" />
         <pubDate>2025-07-11 05:41: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wonsunhigh/rnjjlbjb7fdejpx8/wish/3516840512</guid>
      </item>
      <item>
         <title>30705 김하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onsunhigh/rnjjlbjb7fdejpx8/wish/3516913139</link>
         <description><![CDATA[<p>언매 수행평가 시간에 매체에서 사용하는 언어를 탐구했다 그 뒤로 매체로 인해 최근 문제점을 나타내는 주제로 더 탐구해보았다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현대 사회에서는 빠르고 자극적인 정보 소비가 일상화되었지만, 그 속에서 진짜 중요한 문해력과 비판적 사고력은 점점 약해지고 있고 이 카드뉴스는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문해력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정보 해석 능력과 매체 활용 태도를 돌아보게 하기 위해 제작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107853938/63eff1285eb06dfda51f25c136fcf658/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pdf.pdf" />
         <pubDate>2025-07-11 07:05: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wonsunhigh/rnjjlbjb7fdejpx8/wish/3516913139</guid>
      </item>
   </channel>
</rss>
